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주자치경찰위, 서귀포 송산동 찾아 주민 현장소통 강화

  • 정창완 기자
  • 입력 2026.03.11 16:03
  • 글자크기설정

  • '찾아가는 현장소통' 연중 운영…도민·관광객 모두 안심하는 치안환경 목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10일 서귀포시 송산동주민센터에서‘2026년도 제1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열었다.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치안과 교통안전 등 지역 안전과 관련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송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제주경찰청(서귀포경찰서),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치안 불안 해소, 범죄 취약지역 순찰 강화, 교통시설 개선 등 지역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자치경찰위원회와 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은 ▲범죄 취약지역 순찰 강화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교통안전 단속 및 홍보 등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치안 정책을 설명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교통시설 및 범죄예방 관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에서 검토 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부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광주광역시, 우원식 국회의장 개헌 제안 환영
  •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람 중심 피지컬 AI 비전으로 AI 강국 실현 앞당기겠다”
  • 경기도,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4.5일제 효과 입증. 정부·국회와 함께 전국 확산 추진”
  • 부산시-해수부 '원팀' 체제 가동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 논의 시작
  •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
  •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
  •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4월 21일 발매
  •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미대사관 화상회의
  • 누적 출하량 2천만대 돌파! 전 세계를 사로잡은 LG 올레드 TV의 인기 비결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주자치경찰위, 서귀포 송산동 찾아 주민 현장소통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