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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뉴스(KOREA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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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뉴스(KOREANEWS)는 국내 보도자료를 중심으로 뉴스를 공정하게 보도하고 지역의 다양한 정보와 뉴스를 결합한 컨텐츠의 제공 및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NGO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하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22:02:21 +0000</pubDate>
	<lastBuildDate>Thu, 16 Apr 2026 22:02:2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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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9457123@naver.com</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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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449</guid>
		<title><![CDATA[나주시, 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 비상근무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해 적기 영농 지원과 농업인 편의 제고에 나선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비상근무는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운영되며 본점을 비롯한 금천, 봉황, 문평, 남평, 공산, 노안 등 7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매주 토요일 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이앙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본점에서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토요일뿐만 아니라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근무를 확대 운영해 농기계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비상근무 기간에는 평일과 동일한 근무시간 동안 농기계 임대와 예약, 고장 시 긴급 현장 출장 수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나주시는 현재 농용굴삭기, 퇴비살포기, 트랙터, 이앙기 등 125종 1천 573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영농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운반 지원과 고장 시 긴급 출동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사업소에 고압 장비를 갖춘 세척 시설을 마련해 장비 관리 편의도 높였다.

이와 함께 3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농업기계 안전 및 보건교육을 실시해 기계 조작법과 농작업 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형남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번기 농기계 수요 증가에 대비해 철저한 점검과 운영 준비를 마쳤다”며 “비상근무를 통해 농업인의 인력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007-58582.jpg"/></div>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해 적기 영농 지원과 농업인 편의 제고에 나선다.<br />
<br />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비상근무는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운영되며 본점을 비롯한 금천, 봉황, 문평, 남평, 공산, 노안 등 7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매주 토요일 근무를 실시한다.<br />
<br />
특히 이앙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본점에서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토요일뿐만 아니라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근무를 확대 운영해 농기계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비상근무 기간에는 평일과 동일한 근무시간 동안 농기계 임대와 예약, 고장 시 긴급 현장 출장 수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br />
<br />
나주시는 현재 농용굴삭기, 퇴비살포기, 트랙터, 이앙기 등 125종 1천 573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영농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br />
<br />
또한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운반 지원과 고장 시 긴급 출동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사업소에 고압 장비를 갖춘 세척 시설을 마련해 장비 관리 편의도 높였다.<br />
<br />
이와 함께 3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농업기계 안전 및 보건교육을 실시해 기계 조작법과 농작업 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br />
<br />
형남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번기 농기계 수요 증가에 대비해 철저한 점검과 운영 준비를 마쳤다”며 “비상근무를 통해 농업인의 인력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007-5858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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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0: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8</guid>
		<title><![CDATA[광양시, 청년복합공간 창업교육 '달그락 맹그락' 1기 참여자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청년복합공간 개소에 앞서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청년 창업 프로그램 ‘청년 창업 달그락 맹그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달그락 맹그락’은 창업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부딪히고 만들어지는 모습을 담은 이름으로, ‘달그락달그락’의 역동성과 전라도 방언 ‘맹글다(만들다)’를 결합해 청년 창업의 도전과 지역성을 함께 표현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및 창업 기초교육 ▲지역 탐방 ▲굿즈 디자인 ▲시제품 제작 및 전시 ▲수료식 등으로 구성된 3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1기는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광양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으로, 기수별 10명을 선발한다. 

참여자에게는 교육과 주거 공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자에게는 생활비와 실습비도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안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 또는 광양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신청 방법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준비해 온라인 신청서(구글 폼)로 접수하면 된다.

광양시는 올해 말까지 총 7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공유주방을 활용한 식사 교류 프로그램 ‘connect:on–소셜 다이닝’도 함께 운영해 청년복합공간을 청년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업 기반을 마련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겠다”며 “광양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복합공간은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올래(GO鄕 ALL來)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공모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광양읍 예담창고를 리모델링한 교육공간과 함께 연면적 140㎡ 규모의 실습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공유오피스 2실, 실습실 2실, 공유주방,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참여 청년들이 창업교육과 함께 아이템을 직접 실험하고 검증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205-16236.jpg"/></div>광양시는 청년복합공간 개소에 앞서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청년 창업 프로그램 ‘청년 창업 달그락 맹그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달그락 맹그락’은 창업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부딪히고 만들어지는 모습을 담은 이름으로, ‘달그락달그락’의 역동성과 전라도 방언 ‘맹글다(만들다)’를 결합해 청년 창업의 도전과 지역성을 함께 표현했다.<br />
<br />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및 창업 기초교육 ▲지역 탐방 ▲굿즈 디자인 ▲시제품 제작 및 전시 ▲수료식 등으로 구성된 3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1기는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된다.<br />
<br />
신청 대상은 광양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으로, 기수별 10명을 선발한다. <br />
<br />
참여자에게는 교육과 주거 공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자에게는 생활비와 실습비도 지원된다.<br />
<br />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안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 또는 광양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신청 방법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준비해 온라인 신청서(구글 폼)로 접수하면 된다.<br />
<br />
광양시는 올해 말까지 총 7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공유주방을 활용한 식사 교류 프로그램 ‘connect:on–소셜 다이닝’도 함께 운영해 청년복합공간을 청년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광양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업 기반을 마련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겠다”며 “광양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청년복합공간은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올래(GO鄕 ALL來)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공모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br />
<br />
광양읍 예담창고를 리모델링한 교육공간과 함께 연면적 140㎡ 규모의 실습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공유오피스 2실, 실습실 2실, 공유주방,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참여 청년들이 창업교육과 함께 아이템을 직접 실험하고 검증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205-162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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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2: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7</guid>
		<title><![CDATA[안성시, 중동 전쟁 등 농자재 수급 불균형 대비 토양·비료 특강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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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농자재 수급 불균형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제주대학교 현해남 교수를 초빙하여 ‘토양·비료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중동 전쟁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인한 농자재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적정 비료 시비 기술 ▲토양 염류 집적 예방 ▲친환경 액비 제작 등으로 구성됐으며,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여 농가 경영 비용을 실질적으로 절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가 초빙 현장 기술 교육을 통해 비료 적정 시비, 신재생 에너지 및 유용 미생물 활용 등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관행적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업 분야 인식 개선과 화학비료 절감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효율적인 농경지 관리를 위해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704-51997.jpg"/></div>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농자재 수급 불균형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제주대학교 현해남 교수를 초빙하여 ‘토양·비료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최근 중동 전쟁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인한 농자재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적정 비료 시비 기술 ▲토양 염류 집적 예방 ▲친환경 액비 제작 등으로 구성됐으며,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여 농가 경영 비용을 실질적으로 절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br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가 초빙 현장 기술 교육을 통해 비료 적정 시비, 신재생 에너지 및 유용 미생물 활용 등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관행적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br />
<br />
안성시 관계자는 “농업 분야 인식 개선과 화학비료 절감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효율적인 농경지 관리를 위해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704-519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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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7:0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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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446</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본격화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판로 확대와 상권 환경 개선, 시장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소상공인 디지털 판로 확대 및 자생력 강화

  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과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라이브커머스 제작과 쇼호스트 교육을 통해 실시간 판매를 지원하고, 청년·대학생 중심의 콘텐츠 제작 인력을 양성해 소상공인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노후 소규모 상가 환경 개선

  아울러 노후 소규모 상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준공 10년 이상 상가 13개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상가당 최대 2천만 원 범위에서 소방·전기·방범설비, 화장실, 주차장, 옥상공간, 공용복도 및 엘리베이터 등 공동시설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상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1시장 1특화 사업을 통한 전통시장 명소화

  이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시장 1특화 육성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산호동상점가와 부림시장 2개소가 선정됐으며, 산호동상점가는 ‘승리의 길’을, 부림시장은 ‘빛의 거리’를 조성해 시장별 특색을 살린 체류형 공간으로 특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산호동상점가는 프로야구 테마를 활용한 특화 명소로, 부림시장은 야간 콘텐츠가 어우러진 체류형 시장으로 자리매김해 방문객 유입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만큼, 디지털 전환과 상권 환경 개선, 시장 특화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406-86292.jpg"/></div> 창원특례시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판로 확대와 상권 환경 개선, 시장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소상공인 디지털 판로 확대 및 자생력 강화<br />
<br />
  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과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라이브커머스 제작과 쇼호스트 교육을 통해 실시간 판매를 지원하고, 청년·대학생 중심의 콘텐츠 제작 인력을 양성해 소상공인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br />
<br />
  이를 통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
<br />
 ◈노후 소규모 상가 환경 개선<br />
<br />
  아울러 노후 소규모 상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준공 10년 이상 상가 13개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상가당 최대 2천만 원 범위에서 소방·전기·방범설비, 화장실, 주차장, 옥상공간, 공용복도 및 엘리베이터 등 공동시설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상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br />
<br />
 ◈1시장 1특화 사업을 통한 전통시장 명소화<br />
<br />
  이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시장 1특화 육성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br />
<br />
  올해는 산호동상점가와 부림시장 2개소가 선정됐으며, 산호동상점가는 ‘승리의 길’을, 부림시장은 ‘빛의 거리’를 조성해 시장별 특색을 살린 체류형 공간으로 특화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사업을 통해 산호동상점가는 프로야구 테마를 활용한 특화 명소로, 부림시장은 야간 콘텐츠가 어우러진 체류형 시장으로 자리매김해 방문객 유입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만큼, 디지털 전환과 상권 환경 개선, 시장 특화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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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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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4: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5</guid>
		<title><![CDATA[여수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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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지난 13일 여수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통합돌봄 정책의 전국적 확대에 대응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지체·뇌병변 심한장애인까지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현장 업무와 복합 사례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날 교육에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 ▲지역특화사업 및 연계사업 안내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수행 절차(노인·장애인) ▲시스템 변경사항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과 지역 자원 연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아울러 다양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담당자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대응력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이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실질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실무능력과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대상자를 포괄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423-48618.jpg"/></div>여수시는 지난 13일 여수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올해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통합돌봄 정책의 전국적 확대에 대응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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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 지체·뇌병변 심한장애인까지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현장 업무와 복합 사례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날 교육에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br />
<br />
교육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 ▲지역특화사업 및 연계사업 안내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수행 절차(노인·장애인) ▲시스템 변경사항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br />
<br />
또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과 지역 자원 연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br />
<br />
아울러 다양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담당자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대응력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이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실질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여수시는 앞으로도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실무능력과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대상자를 포괄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423-486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4: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4</guid>
		<title><![CDATA[계양구, ‘계양아라온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002-25986.jpg"/></div>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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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br />
<br />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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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br />
<br />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002-259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0: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3</guid>
		<title><![CDATA[광양시 보건소, 야외활동 시 독사 물림 주의 당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양시 보건소는 농사일과 산행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독사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수칙과 응급처치 요령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야외활동 시에는 긴팔 옷과 목이 긴 신발(장화), 장갑 등 보호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풀이 우거진 지역이나 잡초가 많은 곳에서는 막대기 등으로 주변을 미리 살펴 안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등산이나 야영 시에는 독사의 접근을 막기 위해 백반을 소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독사에 물렸을 경우에는 ▲환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안정을 취하게 하고 ▲물린 부위를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심장보다 낮게 유지해야 한다. 

이어 ▲상처 부위 위쪽 5~10cm 지점을 넓은 천이나 수건, 붕대로 가볍게 묶는 등 응급처치를 실시해야 한다.

아울러 알코올은 독이 퍼지는 속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하며, 상처 부위를 칼로 절개하거나 입으로 빨아내는 행위는 감염 위험이 있어 삼가야 한다.

광양시 관계자는 “뱀에 물렸을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간단한 응급처치 후 최대한 빨리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환자 발생 시에는 독소 치료가 가능한 광양사랑병원과 광양서울병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305-48272.jpg"/></div>광양시 보건소는 농사일과 산행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독사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수칙과 응급처치 요령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br />
<br />
야외활동 시에는 긴팔 옷과 목이 긴 신발(장화), 장갑 등 보호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br />
<br />
또한 수풀이 우거진 지역이나 잡초가 많은 곳에서는 막대기 등으로 주변을 미리 살펴 안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br />
<br />
등산이나 야영 시에는 독사의 접근을 막기 위해 백반을 소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br />
<br />
독사에 물렸을 경우에는 ▲환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안정을 취하게 하고 ▲물린 부위를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심장보다 낮게 유지해야 한다. <br />
<br />
이어 ▲상처 부위 위쪽 5~10cm 지점을 넓은 천이나 수건, 붕대로 가볍게 묶는 등 응급처치를 실시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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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알코올은 독이 퍼지는 속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하며, 상처 부위를 칼로 절개하거나 입으로 빨아내는 행위는 감염 위험이 있어 삼가야 한다.<br />
<br />
광양시 관계자는 “뱀에 물렸을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간단한 응급처치 후 최대한 빨리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환자 발생 시에는 독소 치료가 가능한 광양사랑병원과 광양서울병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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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305-482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3: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2</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전국 최다 통합운영학교 지원 위해 20개 부서가 모여 협의하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교육청이 13일과 14일 연속으로 '2026 상반기 통합운영학교 정책지원협의회·실무담당자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운영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초등학교·중학교 ▲중학교·고등학교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의 시설, 교원 등을 통합 운영하는 학교다. 

현재 경기도는 전국 최다 23교의 통합운영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27년 3월 2개 학교가 추가 개교할 예정이다. 

남부청사에서 열린 협의회는 통합운영학교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현장 제안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 모색 ▲통합운영학교의 어려움 지원 등을 위해 마련했다. 

앞서 13일 개최한 정책지원협의회에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 주관으로 정책지원협의체 부서장 등 20개 부서에서 24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 안건별 현황과 제안 내용을 공유하고 부서별 검토 의견을 중심으로 실제적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메신저 조직도 통합 ▲업무시스템 개선 ▲통합회계 운영 방안 ▲교직원 인력 배치 및 정원 기준 조정 ▲설립 단계 통합운영학교 모델 정교화 등 인사 및 행·재정 전반에 걸친 과제가 포함됐다. 또한 초·중·고 통합 교육과정 설계 지원, 교직원 연수 운영 등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도 함께 논의했다.

이어 14일에는 20개 부서의 실무담당자가 참여한 협의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 시간에는 앞서 정책지원협의회에서 논의된 과제의 세부 실행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구체화하며 실제적 논의를 이어갔다. 

도교육청은 협의회 이후 교무학사 및 학교회계 통합 운영 사례와 질의응답(Q&A) 등을 포함한 ‘통합운영학교 관리·운영 도움자료’를 현행화하고 오는 6월 도내 통합운영교에 배포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통합운영학교 지원을 위해서는 모든 부서가 긴밀히 협업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협의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통합운영학교 운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536-26261.jpg"/></div>경기도교육청이 13일과 14일 연속으로 '2026 상반기 통합운영학교 정책지원협의회·실무담당자협의회’를 개최했다.<br />
<br />
통합운영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초등학교·중학교 ▲중학교·고등학교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의 시설, 교원 등을 통합 운영하는 학교다. <br />
<br />
현재 경기도는 전국 최다 23교의 통합운영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27년 3월 2개 학교가 추가 개교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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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청사에서 열린 협의회는 통합운영학교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현장 제안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 모색 ▲통합운영학교의 어려움 지원 등을 위해 마련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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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3일 개최한 정책지원협의회에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 주관으로 정책지원협의체 부서장 등 20개 부서에서 24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 안건별 현황과 제안 내용을 공유하고 부서별 검토 의견을 중심으로 실제적 논의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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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안건으로는 ▲메신저 조직도 통합 ▲업무시스템 개선 ▲통합회계 운영 방안 ▲교직원 인력 배치 및 정원 기준 조정 ▲설립 단계 통합운영학교 모델 정교화 등 인사 및 행·재정 전반에 걸친 과제가 포함됐다. 또한 초·중·고 통합 교육과정 설계 지원, 교직원 연수 운영 등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도 함께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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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4일에는 20개 부서의 실무담당자가 참여한 협의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 시간에는 앞서 정책지원협의회에서 논의된 과제의 세부 실행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구체화하며 실제적 논의를 이어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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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협의회 이후 교무학사 및 학교회계 통합 운영 사례와 질의응답(Q&A) 등을 포함한 ‘통합운영학교 관리·운영 도움자료’를 현행화하고 오는 6월 도내 통합운영교에 배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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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통합운영학교 지원을 위해서는 모든 부서가 긴밀히 협업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협의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통합운영학교 운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536-262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5: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1</guid>
		<title><![CDATA[부천시, 미국 베이커스필드시와 20년 우정 이어 민간교류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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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지난 14일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시 대표단이 부천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년간 쌓아온 교류와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도시는 상동호수공원 베이커스필드 동산에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반송을 식재했다. 이번 기념식수는 장수와 절개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두 도시 간 협력이 지속되길 바라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어 부천시 국제교류협의회와 베이커스필드 자매도시협의회는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시민 우호 협력 공동 선언문’ 서명식도 가졌다. 양측은 이번 선언을 통해 양 도시 시민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임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류의 폭과 깊이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방문 기간에는 지난해 온라인 교류에 참여했던 주민자치 프로그램 영어회화반 수강생들이 홈스테이 호스트로 참여했다. 이들은 미국 방문단을 가정으로 맞이해 한국 가정문화를 소개하며 민간 교류 활동을 이어갔다.

4월 28일에는 베이커스필드시와의 경제교류 확대를 위해 양 도시 경제 부서와 경제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경제교류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양 도시는 간담회를 통해 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은 “양 도시가 20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협력을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이번 기념식수를 기점으로 양측의 우호 관계가 더욱 단단하게 뿌리 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20년간 문화와 청소년 교류를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온 양 도시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경제와 AI 산업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간 차원의 교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225-29582.jpg"/></div>부천시는 지난 14일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시 대표단이 부천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년간 쌓아온 교류와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양 도시는 상동호수공원 베이커스필드 동산에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반송을 식재했다. 이번 기념식수는 장수와 절개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두 도시 간 협력이 지속되길 바라는 취지로 진행됐다.<br />
<br />
이어 부천시 국제교류협의회와 베이커스필드 자매도시협의회는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시민 우호 협력 공동 선언문’ 서명식도 가졌다. 양측은 이번 선언을 통해 양 도시 시민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임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류의 폭과 깊이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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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방문 기간에는 지난해 온라인 교류에 참여했던 주민자치 프로그램 영어회화반 수강생들이 홈스테이 호스트로 참여했다. 이들은 미국 방문단을 가정으로 맞이해 한국 가정문화를 소개하며 민간 교류 활동을 이어갔다.<br />
<br />
4월 28일에는 베이커스필드시와의 경제교류 확대를 위해 양 도시 경제 부서와 경제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경제교류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양 도시는 간담회를 통해 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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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은 “양 도시가 20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협력을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이번 기념식수를 기점으로 양측의 우호 관계가 더욱 단단하게 뿌리 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부천시는 지난 20년간 문화와 청소년 교류를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온 양 도시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경제와 AI 산업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간 차원의 교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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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225-295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2: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0</guid>
		<title><![CDATA[여수시, 다자녀 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최대 50만 원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가 다자녀 가정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행복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4월 13일 기준 부모와 자녀 모두 여수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이고,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인 둘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까지며, 신청 서류와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청년인구정책관 인구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여수시는 자녀 수와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40가정을 선정하고 오는 30일 여수시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정은 5월 말까지 관내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한 뒤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대 50만 원 범위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경험이 가정에 뜻깊은 의미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자녀 가정이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056-1754.jpg"/></div>여수시가 다자녀 가정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에 나선다.<br />
<br />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행복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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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4월 13일 기준 부모와 자녀 모두 여수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이고,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인 둘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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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4월 28일까지며, 신청 서류와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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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문의는 청년인구정책관 인구정책팀으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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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자녀 수와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40가정을 선정하고 오는 30일 여수시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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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가정은 5월 말까지 관내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한 뒤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대 50만 원 범위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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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경험이 가정에 뜻깊은 의미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자녀 가정이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056-17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1: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9</guid>
		<title><![CDATA[인천 서구, ‘식중독 발생 대응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 실시... 기관별 역량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앞서 식중독 환자 발생 시 기관별 신속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관내 청호중학교에서 서구청, 서구보건소를 비롯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인천광역시 등이 참여했으며, 청호중학교에서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신고 접수 시 기관별 임무 및 대응요령, 현장 상황파악 대책회의 및 원인·역학조사 수행 과정에 대하여 설명하고, 인체·식품·환경검체를 채취하는 과정을 시연하는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본격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는 6월부터는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545-29214.jpg"/></div>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앞서 식중독 환자 발생 시 기관별 신속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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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훈련은 관내 청호중학교에서 서구청, 서구보건소를 비롯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인천광역시 등이 참여했으며, 청호중학교에서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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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신고 접수 시 기관별 임무 및 대응요령, 현장 상황파악 대책회의 및 원인·역학조사 수행 과정에 대하여 설명하고, 인체·식품·환경검체를 채취하는 과정을 시연하는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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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본격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는 6월부터는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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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545-292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5: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8</guid>
		<title><![CDATA['2026년 군위형마을만들기'본격 시작으로 군위 전역 마을마다 들썩들썩]]></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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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군위군의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이 군위군 전역에서 본격 진행되고 있다.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올해 4년차로 마을리더와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 해결, 주민공동체 회복, 결속력 강화 등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왔다.

 2026년에는 더욱 확대된 182개 마을이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됨에 따라 마을만들기 사업도 군위 전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서 낡은 담장을 정비하고, 방치된 공터에 화단을 만들고, 함께 모여 교육을 듣기도 하고, 어두운 골목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마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주민들 손을 통해 이루어지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이 올 한 해 차근차근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 ” 며 말을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436-11878.jpg"/></div>대구광역시 군위군의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이 군위군 전역에서 본격 진행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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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올해 4년차로 마을리더와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 해결, 주민공동체 회복, 결속력 강화 등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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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에는 더욱 확대된 182개 마을이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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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됨에 따라 마을만들기 사업도 군위 전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서 낡은 담장을 정비하고, 방치된 공터에 화단을 만들고, 함께 모여 교육을 듣기도 하고, 어두운 골목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마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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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 관계자는 “주민들 손을 통해 이루어지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이 올 한 해 차근차근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 ” 며 말을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436-118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4: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7</guid>
		<title><![CDATA[순창군, 대학 신입생에게 ‘대학 진학 축하금 ’200만원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창군은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서 대학 신입생에게 1인당 200만원씩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사업’은 순창군에서 장학회에 사업비를 출연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 결과 총 179명이 신청해 중복지원자 등 5명을 제외하고 174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여기에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는 162명이며, 관외고등학교 졸업자 6명, 검정고시 합격자 및 재수생 등 6명으로, 모두에게 동일하게 200만원씩 지급됐다.

옥천장확회 관계자는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2019년부터 매년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원해 왔으며, 재수생, 검정고시 합격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2024년부터는 관외 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포함하는 등 보다 폭넓은 교육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212-89100.jpg"/></div>순창군은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서 대학 신입생에게 1인당 200만원씩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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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사업’은 순창군에서 장학회에 사업비를 출연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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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 결과 총 179명이 신청해 중복지원자 등 5명을 제외하고 174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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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는 162명이며, 관외고등학교 졸업자 6명, 검정고시 합격자 및 재수생 등 6명으로, 모두에게 동일하게 200만원씩 지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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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장확회 관계자는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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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창군은 2019년부터 매년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원해 왔으며, 재수생, 검정고시 합격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2024년부터는 관외 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포함하는 등 보다 폭넓은 교육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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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212-89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2: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6</guid>
		<title><![CDATA[함평군립미술관, 나비대축제 기념 특별전시 《동물과 나 : 공생과 병존》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함평군립미술관이 오는 24일 개막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해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함평군은 “오는 21일부터 함평군립미술관에서 특별전시 ‘동물과 나: 공생과 병존’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한국화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허진과 곽수연 두 작가를 조명한다.

참여 작가들은 한국화의 전통 매체를 근간으로 삼으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결합해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확장해 온 이들이다.

허진: 자연 속 야생동물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허진 작가는 광활한 자연과 현대 문명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의 존재를 화폭에 담아낸다. 작가는 문명과 자연, 기억과 역사가 혼재된 추상적 공간 속에 동물들을 배치하고, 그 사이로 부유하듯 등장하는 익명화된 인간의 실루엣과 문명의 파편들을 중첩시킨다. 이러한 이미지의 중첩은 화려하고 강렬한 조형적 미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관람객에게 공존에 대한 성찰과 묵직한 감상을 불러일으킨다.

곽수연: 우리 곁의 반려동물이 비추는 일상

곽수연 작가는 현대인의 삶 깊숙이 스며든 반려동물을 주제로 전통 채색화 기법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작가는 관념적인 산수 대신 우리 곁의 개와 고양이를 화면 중심에 세우며, 특유의 유머와 명도 높은 선명한 색채로 발랄한 생동감을 부여한다. 의인화된 동물들의 재치 있는 몸짓과 표정은 팍팍한 현대 사회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투영하며, 최근에는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신화적 동물인 ‘신수(神獸)’를 창조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나비대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예술을 통해 생명과 공존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함평군립미술관이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소개하고 지역 문화의 깊이를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103-42419.jpg"/></div>전남 함평군립미술관이 오는 24일 개막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해 특별전시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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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오는 21일부터 함평군립미술관에서 특별전시 ‘동물과 나: 공생과 병존’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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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한국화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허진과 곽수연 두 작가를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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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들은 한국화의 전통 매체를 근간으로 삼으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결합해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확장해 온 이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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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자연 속 야생동물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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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작가는 광활한 자연과 현대 문명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의 존재를 화폭에 담아낸다. 작가는 문명과 자연, 기억과 역사가 혼재된 추상적 공간 속에 동물들을 배치하고, 그 사이로 부유하듯 등장하는 익명화된 인간의 실루엣과 문명의 파편들을 중첩시킨다. 이러한 이미지의 중첩은 화려하고 강렬한 조형적 미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관람객에게 공존에 대한 성찰과 묵직한 감상을 불러일으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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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 우리 곁의 반려동물이 비추는 일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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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연 작가는 현대인의 삶 깊숙이 스며든 반려동물을 주제로 전통 채색화 기법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작가는 관념적인 산수 대신 우리 곁의 개와 고양이를 화면 중심에 세우며, 특유의 유머와 명도 높은 선명한 색채로 발랄한 생동감을 부여한다. 의인화된 동물들의 재치 있는 몸짓과 표정은 팍팍한 현대 사회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투영하며, 최근에는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신화적 동물인 ‘신수(神獸)’를 창조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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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나비대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예술을 통해 생명과 공존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함평군립미술관이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소개하고 지역 문화의 깊이를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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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103-424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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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1: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5</guid>
		<title><![CDATA[유성구청에 나눔 가치 담은 ‘유성 나눔의 전당’ 조성]]></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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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유성구청에 나눔의 뜻과 가치를 담은 나눔의 전당이 조성된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은 15일 유성구청 3층에서 ‘유성 나눔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나눔의 전당은 ‘나눔으로 유성을 빛내는 사람들’을 슬로건으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의 이름을 기리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상징 공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제막식은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고, 기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자 간 교류와 제막 퍼포먼스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나눔의 전당에는 강도묵, 김기남, 김순화, 김현태, 송재현, 송정숙, 신윤섭, 이선미, 이운용 등 개인 기부자 9명의 이름이 올랐다.

또한, 기관·법인 기부자로는 ▲국방과학연구소 ▲㈜글로벌시스템스 ▲대전신세계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연구소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 ▲㈜케이티앤지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한전원자력연료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등이 등재됐다.

강도묵 이사장은 “유성 나눔의 전당이 기부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자발적인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336-57578.jpg"/></div>대전 유성구청에 나눔의 뜻과 가치를 담은 나눔의 전당이 조성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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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은 15일 유성구청 3층에서 ‘유성 나눔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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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전당은 ‘나눔으로 유성을 빛내는 사람들’을 슬로건으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의 이름을 기리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상징 공간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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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막식은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고, 기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자 간 교류와 제막 퍼포먼스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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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전당에는 강도묵, 김기남, 김순화, 김현태, 송재현, 송정숙, 신윤섭, 이선미, 이운용 등 개인 기부자 9명의 이름이 올랐다.<br />
<br />
또한, 기관·법인 기부자로는 ▲국방과학연구소 ▲㈜글로벌시스템스 ▲대전신세계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연구소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 ▲㈜케이티앤지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한전원자력연료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등이 등재됐다.<br />
<br />
강도묵 이사장은 “유성 나눔의 전당이 기부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자발적인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336-575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4: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4</guid>
		<title><![CDATA[오산시, 마루고서 등굣길 청소년 선도 캠페인 실시…민·관·경 합동 범죄 예방 활동 전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지난 14일 2026년 3월 개교한 마루고등학교에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산시를 중심으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자녀안심회,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도시공사, 오산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특히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오산경찰서와, 지난 4월 7일 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오산도시공사가 협약 이후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박, 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 예방과 함께 흡연·음주 등 청소년 일탈행위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과 홍보를 실시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선명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을 범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536-67780.jpg"/></div>오산시는 지난 14일 2026년 3월 개교한 마루고등학교에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오산시를 중심으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자녀안심회,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도시공사, 오산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br />
<br />
특히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오산경찰서와, 지난 4월 7일 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오산도시공사가 협약 이후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br />
<br />
이날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박, 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 예방과 함께 흡연·음주 등 청소년 일탈행위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과 홍보를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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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황선명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을 범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536-67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5: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3</guid>
		<title><![CDATA[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휴카페 통합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청소년 자유공간인 ‘청소년 휴카페’의 통합 브랜드 구축을 위해 '청소년 휴카페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시설과 향후 신설될 청소년 문화공간을 아우르는 상징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실태조사에서 청소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설 1위로 선정된 ‘자유공간’의 정체성을 청소년이 직접 설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모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이다. 접수는 오는 5월 1일부터 16일까지 안성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1등 30만 원 ▲2등 15만 원 ▲3등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5월 30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6월 13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홍보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원곡면 청소년 휴카페 과학동아리 ‘뉴턴의 사과밭’이 홍보 영상 기획과 드론 촬영, 편집을 직접 맡았으며, 해당 영상은 관내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BIS)을 통해 송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627-37550.jpg"/></div>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청소년 자유공간인 ‘청소년 휴카페’의 통합 브랜드 구축을 위해 '청소년 휴카페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공모전은 기존 시설과 향후 신설될 청소년 문화공간을 아우르는 상징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실태조사에서 청소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설 1위로 선정된 ‘자유공간’의 정체성을 청소년이 직접 설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공모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이다. 접수는 오는 5월 1일부터 16일까지 안성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br />
<br />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1등 30만 원 ▲2등 15만 원 ▲3등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5월 30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6월 13일에 열릴 예정이다.<br />
<br />
이번 공모전 홍보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원곡면 청소년 휴카페 과학동아리 ‘뉴턴의 사과밭’이 홍보 영상 기획과 드론 촬영, 편집을 직접 맡았으며, 해당 영상은 관내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BIS)을 통해 송출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627-37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6: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2</guid>
		<title><![CDATA[경산시립박물관 청소년박물관학교 해설사 모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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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산시 시립박물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역사와 문화를 스스로 이해하고 이를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2026년 청소년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형 교육을 넘어, 청소년이 직접 ‘해설사’가 되어 박물관과 지역 문화유산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청소년박물관학교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상반기에는 이론교육, 하반기에는 해설 활동으로 구성된다.

5~6월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경산의 역사와 문화, 전시실 이해, 해설 기법 및 스피치 교육 등이 진행된다. 

또한 문화유산 탐방과 예비 체험을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수료 후에는 위촉식을 통해 청소년 해설사로서의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

7~11월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전시 해설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전시 및 유물을 주제로 한 SNS 홍보 콘텐츠 제작, 소규모 전시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등을 통해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전달하는 단계’로 확장한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실제 박물관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청소년박물관학교는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5명을 선발하며, 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신청은 경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청소년들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문화유산을 해석하고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문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립박물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628-80402.jpg"/></div>경산시 시립박물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역사와 문화를 스스로 이해하고 이를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2026년 청소년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형 교육을 넘어, 청소년이 직접 ‘해설사’가 되어 박물관과 지역 문화유산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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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박물관학교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상반기에는 이론교육, 하반기에는 해설 활동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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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경산의 역사와 문화, 전시실 이해, 해설 기법 및 스피치 교육 등이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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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화유산 탐방과 예비 체험을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수료 후에는 위촉식을 통해 청소년 해설사로서의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br />
<br />
7~11월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전시 해설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br />
<br />
이와 함께 전시 및 유물을 주제로 한 SNS 홍보 콘텐츠 제작, 소규모 전시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등을 통해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전달하는 단계’로 확장한다. <br />
<br />
참여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실제 박물관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다.<br />
 <br />
청소년박물관학교는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5명을 선발하며, 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이다. <br />
<br />
수강료는 무료이며, 신청은 경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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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청소년들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문화유산을 해석하고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문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경산시립박물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628-804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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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6: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1</guid>
		<title><![CDATA[경산시,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점검 회의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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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산시는 14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이 직접 주재한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자체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 회의에는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을 비롯하여 재난 대응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태풍·호우 및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기상 분석과 2026년 기상 전망을 토대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중점 추진 및 관리 사항, ▲재해위험지역·방재시설에 대한 점검 및 신속 조치, ▲취약계층 보호 및 이재민 구호 대책 등 부서별 추진 대책을 점검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산사태, 하천 재해, 지하공간 침수와 대형 공사장 등 주요 위험 요소의 안전관리를 위한 관계 부서간 대응 방안이 논의됐으며, 최근 재해 발생 지역과 하천 유역 공사장의 안전관리와 빗물받이 등 재해 우려 시설의 준설 조치 등을 우기 도래 전에 완료할 것을 강조했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재난 대비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것이며 재난 발생 위험지역의 사전 정비, 방재시설과 재난 관리 장비·자원 점검으로 반복 재난의 발생을 차단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여름철 자연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547-18844.jpg"/></div>경산시는 14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이 직접 주재한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자체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점검 회의에는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을 비롯하여 재난 대응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태풍·호우 및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기상 분석과 2026년 기상 전망을 토대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중점 추진 및 관리 사항, ▲재해위험지역·방재시설에 대한 점검 및 신속 조치, ▲취약계층 보호 및 이재민 구호 대책 등 부서별 추진 대책을 점검했다. <br />
<br />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산사태, 하천 재해, 지하공간 침수와 대형 공사장 등 주요 위험 요소의 안전관리를 위한 관계 부서간 대응 방안이 논의됐으며, 최근 재해 발생 지역과 하천 유역 공사장의 안전관리와 빗물받이 등 재해 우려 시설의 준설 조치 등을 우기 도래 전에 완료할 것을 강조했다.<br />
<br />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재난 대비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것이며 재난 발생 위험지역의 사전 정비, 방재시설과 재난 관리 장비·자원 점검으로 반복 재난의 발생을 차단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여름철 자연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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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547-188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5: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0</guid>
		<title><![CDATA[오산시, 골목상권 3곳 '청사초롱' 설치 완료…야간경관 개선으로 상권 활성화 기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지난 13일 관내 주요 골목상권 3개소에 ‘청사초롱’ 설치를 완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보행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고인돌 세교, 금암중심, 오산대역 일대 등 3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어두운 골목길의 분위기를 밝히고 야간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청사초롱이라는 전통적 경관 요소를 활용해 상권별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상권에 설치된 청사초롱은 따뜻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상 속에서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산시는 이번 사업이 SNS 등을 통한 입소문을 유도해 외부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주민의 방문 빈도를 높여 골목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청사초롱의 밝은 빛이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한 야간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512-21614.jpg"/></div>오산시는 지난 13일 관내 주요 골목상권 3개소에 ‘청사초롱’ 설치를 완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시는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보행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고인돌 세교, 금암중심, 오산대역 일대 등 3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어두운 골목길의 분위기를 밝히고 야간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청사초롱이라는 전통적 경관 요소를 활용해 상권별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특히 각 상권에 설치된 청사초롱은 따뜻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상 속에서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br />
<br />
오산시는 이번 사업이 SNS 등을 통한 입소문을 유도해 외부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주민의 방문 빈도를 높여 골목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이권재 오산시장은 “청사초롱의 밝은 빛이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한 야간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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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512-216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5: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9</guid>
		<title><![CDATA[부천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체험행사 운영…자립 기반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1층 로비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개소가 참여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체험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체험과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보건용 마스크, 종량제봉투, 현수막·옥외광고물 등)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자체 브랜드 ‘더:로스터틀’의 베이커리·커피 제품)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국수, 누룽지 등 쌀가공품) △사랑이야기(천연비누, 샴푸, 생활용품 등) 등 4개 시설이 참여했으며, 각 시설은 대표 생산품을 선보이며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은 행사 현장을 방문해 각 시설 부스를 둘러보며 생산품을 살펴보고, 참여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등 근로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부천시는 현재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 사랑이야기, 어울림장애인보호작업장 등 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며 관내 157명의 근로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의 판로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장애인의 자립과 직결되는 소중한 성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생산품을 접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 1층 ‘이음’ 판매대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방문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359-15329.jpg"/></div>부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1층 로비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개소가 참여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체험행사’를 열었다.<br />
<br />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체험과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행사에는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보건용 마스크, 종량제봉투, 현수막·옥외광고물 등)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자체 브랜드 ‘더:로스터틀’의 베이커리·커피 제품)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국수, 누룽지 등 쌀가공품) △사랑이야기(천연비누, 샴푸, 생활용품 등) 등 4개 시설이 참여했으며, 각 시설은 대표 생산품을 선보이며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br />
<br />
이날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은 행사 현장을 방문해 각 시설 부스를 둘러보며 생산품을 살펴보고, 참여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등 근로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br />
<br />
부천시는 현재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 사랑이야기, 어울림장애인보호작업장 등 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며 관내 157명의 근로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의 판로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br />
<br />
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장애인의 자립과 직결되는 소중한 성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생산품을 접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청 1층 ‘이음’ 판매대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방문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359-153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4: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8</guid>
		<title><![CDATA[나주시, 극한 호우 대비 유관기관 합동 주민 대피 훈련 완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극한 호우로 인한 침수 상황을 가정한 합동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해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나주시는 최근 다시면 복암리 일원에서 나주경찰서와 합동으로 ‘극한 호우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로 인한 사전통제 상황 및 짧은 시간에 집중호우가 내려 통로 박스 내 도로가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나주시 안전재난과와 건설과, 다시면 관계자, 지역 주민, 나주경찰서 등 총 25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침수 위험 발생 시 선제적 차량 통제와 교행 중 급작스러운 호우로 인한 고립 상황 대응, 긴급 대피 유도 등 현장 중심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나주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차량 통제와 주민 대피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조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나주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침수 취약지역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한다.

이동율 안전도시건설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극한 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와 고립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946-62932.jpg"/></div>전남 나주시가 극한 호우로 인한 침수 상황을 가정한 합동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해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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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최근 다시면 복암리 일원에서 나주경찰서와 합동으로 ‘극한 호우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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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로 인한 사전통제 상황 및 짧은 시간에 집중호우가 내려 통로 박스 내 도로가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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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는 나주시 안전재난과와 건설과, 다시면 관계자, 지역 주민, 나주경찰서 등 총 25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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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침수 위험 발생 시 선제적 차량 통제와 교행 중 급작스러운 호우로 인한 고립 상황 대응, 긴급 대피 유도 등 현장 중심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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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주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차량 통제와 주민 대피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조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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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침수 취약지역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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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율 안전도시건설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극한 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와 고립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946-629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0: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7</guid>
		<title><![CDATA[여수시, 스마트 행정 실현 위한 공직자 생성형 AI 활용 교육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오는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로 배우는 생성형 AI & 챗GPT 300% 활용 방법' 직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직원들의 자발적 신청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직원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주제를 정하고,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김동석(AI브랜딩 연구소)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직원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이해와 행정 분야 활용 방향 ▲챗GPT 핵심 기능과 실전 활용법 ▲모바일 환경에서의 AI 도구 활용 실습 ▲공직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프롬프트 작성법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별도의 복잡한 장비 없이 개인 모바일 기기만을 활용해 AI를 즉시 업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AI 기술이 일상뿐만 아니라 행정 현장에도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공직자들의 능동적인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기반의 스마트 행정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208-19415.jpg"/></div>여수시는 오는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로 배우는 생성형 AI & 챗GPT 300% 활용 방법' 직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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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직원들의 자발적 신청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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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직원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주제를 정하고,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김동석(AI브랜딩 연구소)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직원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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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생성형 AI의 이해와 행정 분야 활용 방향 ▲챗GPT 핵심 기능과 실전 활용법 ▲모바일 환경에서의 AI 도구 활용 실습 ▲공직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프롬프트 작성법 등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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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별도의 복잡한 장비 없이 개인 모바일 기기만을 활용해 AI를 즉시 업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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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AI 기술이 일상뿐만 아니라 행정 현장에도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공직자들의 능동적인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기반의 스마트 행정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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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208-194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2: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6</guid>
		<title><![CDATA[여수시, 전남도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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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6년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2025년 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재정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비 보조금 미납 최소화 노력, 도 세외수입 징수율 등 6개 분야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여수시는 체계적인 징수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정리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관리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 강화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율 제고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세외수입 증대에 기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의 체납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납부 편의 시책을 확대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세정 운영도 긍정적인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여수시는 앞서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3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방 세정 행정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외수입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체납액 최소화와 신규 세원 발굴을 지속 추진해 자주재원 확충과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024-82192.jpg"/></div>여수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6년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2025년 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재정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br />
<br />
이번 평가는 전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비 보조금 미납 최소화 노력, 도 세외수입 징수율 등 6개 분야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br />
<br />
여수시는 체계적인 징수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정리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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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관리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 강화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율 제고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세외수입 증대에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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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지털 기반의 체납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납부 편의 시책을 확대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세정 운영도 긍정적인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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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앞서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3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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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방 세정 행정의 경쟁력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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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외수입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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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수시는 체납액 최소화와 신규 세원 발굴을 지속 추진해 자주재원 확충과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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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024-821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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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0: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5</guid>
		<title><![CDATA[함평군, 2026년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가입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함평군이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함평군은 “오는 20일부터 지역 근로 청년의 자립 기반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은 가입자가 3년(36개월) 동안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동일한 금액의 자립지원금을 함평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함평군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 ~ 2008. 12. 31. 생) 근로자 또는 전라남도에 소재한 사업체 운영자 중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신청 희망자는 내달 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자격을 모두 충족한 신청자 중 가구소득 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최종 20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3년 만기 시 적립금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지역 청년의 자립 기반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142-79548.jpg"/></div>전남 함평군이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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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오는 20일부터 지역 근로 청년의 자립 기반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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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은 가입자가 3년(36개월) 동안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동일한 금액의 자립지원금을 함평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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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함평군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 ~ 2008. 12. 31. 생) 근로자 또는 전라남도에 소재한 사업체 운영자 중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br />
<br />
신청 희망자는 내달 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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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자격을 모두 충족한 신청자 중 가구소득 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최종 20명을 선정할 방침이다.<br />
<br />
함평군 관계자는 “3년 만기 시 적립금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지역 청년의 자립 기반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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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142-795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1: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4</guid>
		<title><![CDATA[부천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점검 병행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지난 14일 소관부서 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무책임자의 안전 책임 의식과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관련 법령 이해와 사고사례 분석, 의무이행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설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인지와 신속한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시는 교육과 연계해 신규 편입시설과 절개지, 교량 등 유해·위험요인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 점검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점검에서는 점검기록 작성 및 보존 여부와 위험요인 확인, 개선조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과 부서 의견을 반영해 관리 기준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개선 조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구축한 안전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은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점검을 연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426-24310.jpg"/></div>부천시는 지난 14일 소관부서 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무책임자의 안전 책임 의식과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br />
<br />
교육은 관련 법령 이해와 사고사례 분석, 의무이행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설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인지와 신속한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진행했다.<br />
<br />
아울러 시는 교육과 연계해 신규 편입시설과 절개지, 교량 등 유해·위험요인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 점검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점검에서는 점검기록 작성 및 보존 여부와 위험요인 확인, 개선조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br />
<br />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과 부서 의견을 반영해 관리 기준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개선 조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구축한 안전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부천시 관계자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은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점검을 연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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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426-24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4: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3</guid>
		<title><![CDATA[양산시, 지방세 미환급금 주인 찾기 나선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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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산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면 청구권이 소멸된다. 이에 시는 과거 환급 이력이 있는 납세자에게는 직권 환급을 추진하고, 아직 미환급금을 신청하지 않은 납세자에게는 환급 안내문을 재발송하여 신청을 독려하는 등 환급금 지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3월 말 기준, 양산시의 미환급 건수는 약 8천 건, 금액은 약 1억 6천만 원에 달한다. 2026년에 발생한 미환급금의 주요 사유는 ▲자동차 명의 이전·말소에 따른 환급(51%) ▲세율·과세표준 착오 신고(21%)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정정(14%)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환급(11%) 등으로 나타났다.

미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모바일 앱 ▲지방세입 ARS ▲카카오 채널 '양산시 지방세 환급' ▲전화(양산시 세무과) 등을 통해 가능하며, 환급 신청 접수는 중점 추진기간과 관계없이 연중 상시 접수되므로 기간이 지난 후에도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아직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인 만큼, 소액이라도 반드시 돌려받으실 수 있도록 끝까지 안내하겠다”며 “환급 사실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시민이 단 한 분도 없도록,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세무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904-95346.jpg"/></div>양산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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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환급금은 발생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면 청구권이 소멸된다. 이에 시는 과거 환급 이력이 있는 납세자에게는 직권 환급을 추진하고, 아직 미환급금을 신청하지 않은 납세자에게는 환급 안내문을 재발송하여 신청을 독려하는 등 환급금 지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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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 기준, 양산시의 미환급 건수는 약 8천 건, 금액은 약 1억 6천만 원에 달한다. 2026년에 발생한 미환급금의 주요 사유는 ▲자동차 명의 이전·말소에 따른 환급(51%) ▲세율·과세표준 착오 신고(21%)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정정(14%)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환급(11%) 등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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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모바일 앱 ▲지방세입 ARS ▲카카오 채널 '양산시 지방세 환급' ▲전화(양산시 세무과) 등을 통해 가능하며, 환급 신청 접수는 중점 추진기간과 관계없이 연중 상시 접수되므로 기간이 지난 후에도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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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계자는 “아직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인 만큼, 소액이라도 반드시 돌려받으실 수 있도록 끝까지 안내하겠다”며 “환급 사실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시민이 단 한 분도 없도록,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세무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904-953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9: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2</guid>
		<title><![CDATA[여수시, 통합특별시장 후보자에 특별법 개정 과제 건의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자 측에 지역 미래발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 과제 16건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는 오는 7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본격화될 특별법 개정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전북특별법'·'강원특별법' 등이 제정 1년 이내 전부개정된 사례를 들어, 통합특별시 역시 시행 초기부터 제도 보완과 특례 확충을 위한 추가 입법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건의과제는 ▲일반산업단지의 국가산단 전환 특례 ▲산업위기지역 투자진흥지구 우선 지정 ▲연륙·연도교 및 산단 진입도로 국비 지원 ▲산업단지 내 완충저류시설 설치·운영 지원 ▲내항여객선 적자항로 국가 보조항로 지정 특례 등이다.

특히 여수 미래발전의 핵심 과제인 율촌 미래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일반산업단지를 국가산업단지로 전환할 수 있는 특례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산업·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여수를 비롯한 산업위기지역의 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진흥지구 우선 지정과 석유화학산업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감면 특례도 함께 제안했다.

이와 함께 여수산단 내 완충저류시설의 설치·운영비를 국가가 지원하도록 하는 특례와 여수시 공공주도 해상풍력단지 개발에 필요한 공동접속설비 재정지원 특례도 개정 논의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섬 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내항여객선 운영 손실 보전 및 지원 특례도 건의했다. 

시는 내항여객선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필수 공공서비스인 만큼 국가 차원의 안정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특별시 출범은 여수의 미래 발전을 결정지을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지역의 핵심 현안이 향후 특별법 개정 논의의 중심 의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908-33443.jpg"/></div>여수시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자 측에 지역 미래발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 과제 16건을 건의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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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의는 오는 7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본격화될 특별법 개정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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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전북특별법'·'강원특별법' 등이 제정 1년 이내 전부개정된 사례를 들어, 통합특별시 역시 시행 초기부터 제도 보완과 특례 확충을 위한 추가 입법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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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의과제는 ▲일반산업단지의 국가산단 전환 특례 ▲산업위기지역 투자진흥지구 우선 지정 ▲연륙·연도교 및 산단 진입도로 국비 지원 ▲산업단지 내 완충저류시설 설치·운영 지원 ▲내항여객선 적자항로 국가 보조항로 지정 특례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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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수 미래발전의 핵심 과제인 율촌 미래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일반산업단지를 국가산업단지로 전환할 수 있는 특례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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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업·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여수를 비롯한 산업위기지역의 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진흥지구 우선 지정과 석유화학산업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감면 특례도 함께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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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여수산단 내 완충저류시설의 설치·운영비를 국가가 지원하도록 하는 특례와 여수시 공공주도 해상풍력단지 개발에 필요한 공동접속설비 재정지원 특례도 개정 논의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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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섬 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내항여객선 운영 손실 보전 및 지원 특례도 건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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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항여객선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필수 공공서비스인 만큼 국가 차원의 안정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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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통합특별시 출범은 여수의 미래 발전을 결정지을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지역의 핵심 현안이 향후 특별법 개정 논의의 중심 의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908-334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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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9: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1</guid>
		<title><![CDATA[여수시, 기후보호주간 맞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홍보 스티커 배포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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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제19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6’을 앞두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홍보 스티커를 오는 17일까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편의점 등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되는 스티커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 목표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기후행동, 해양생태계 보호, 자원순환, 에너지 절약 등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스티커를 부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후행동 실천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과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을 맞아 여수를 찾는 유엔기후변화협약 198개 당사국 대표 등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유엔과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의지를 알리고자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스티커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한 홍보 수단”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240-80419.jpg"/></div>여수시는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제19회 기후보호주간 여수 2026’을 앞두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홍보 스티커를 오는 17일까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편의점 등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에 배포되는 스티커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 목표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기후행동, 해양생태계 보호, 자원순환, 에너지 절약 등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br />
<br />
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스티커를 부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후행동 실천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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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과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을 맞아 여수를 찾는 유엔기후변화협약 198개 당사국 대표 등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유엔과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의지를 알리고자 한다.<br />
  <br />
여수시 관계자는 “스티커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한 홍보 수단”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240-804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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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2: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0</guid>
		<title><![CDATA[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읍‧면‧동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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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복지사업 추진 현황 공유와 향후 일정 안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지킴이 교육 추진 계획 및 역할 안내 등 주요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올해 마을복지사업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상담부터 자원 연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동 민간위원에게 지급되는 수당을 지역화폐로 제공하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자살 및 고독사 위험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망과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화폐 수당 지급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독·고립 위험 가구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756-28080.jpg"/></div>안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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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복지사업 추진 현황 공유와 향후 일정 안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지킴이 교육 추진 계획 및 역할 안내 등 주요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br />
<br />
올해 마을복지사업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상담부터 자원 연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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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읍·면·동 민간위원에게 지급되는 수당을 지역화폐로 제공하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자살 및 고독사 위험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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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를 통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망과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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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계자는 “지역화폐 수당 지급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독·고립 위험 가구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756-280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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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8: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9</guid>
		<title><![CDATA[나주시, 유채꽃 속 '민주주의 포토존' 눈길…관광객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영산강 유채꽃 단지에 ‘기표용구’ 모양의 이색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과 민주주의 가치 홍보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나주시는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업해 영산강 유채꽃 단지 일원에 투표를 상징하는 ‘기표용구’ 형태의 포토존을 조성하고 선거 참여 홍보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의 의미를 자연 속에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영산강 둔치에 대형 기표용구 형태를 구현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메시지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드론 촬영을 통해 ‘하늘에서 본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상징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학생, 노년층 등 다양한 방문객이 찾으며 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나주시와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의 협업으로 추진됐으며 선관위는 포토존 제작과 촬영을 지원하고 나주시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공간 조성을 맡아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또한 해당 유채꽃 단지는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광주MBC 기획 프로그램 촬영이 진행돼 5월 중 방송될 예정으로 미디어를 통한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영산강 유채꽃 단지는 매년 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나주의 대표 명소로 이번 포토존 조성을 통해 계절 관광과 공공 캠페인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동율 안전도시건설국장은 “이번 포토존은 관광과 민주주의 가치를 접목한 사례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투표의 의미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112-18888.jpg"/></div>전남 나주시가 영산강 유채꽃 단지에 ‘기표용구’ 모양의 이색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과 민주주의 가치 홍보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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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업해 영산강 유채꽃 단지 일원에 투표를 상징하는 ‘기표용구’ 형태의 포토존을 조성하고 선거 참여 홍보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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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토존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의 의미를 자연 속에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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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영산강 둔치에 대형 기표용구 형태를 구현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메시지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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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론 촬영을 통해 ‘하늘에서 본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상징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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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학생, 노년층 등 다양한 방문객이 찾으며 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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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나주시와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의 협업으로 추진됐으며 선관위는 포토존 제작과 촬영을 지원하고 나주시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공간 조성을 맡아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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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당 유채꽃 단지는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광주MBC 기획 프로그램 촬영이 진행돼 5월 중 방송될 예정으로 미디어를 통한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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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유채꽃 단지는 매년 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나주의 대표 명소로 이번 포토존 조성을 통해 계절 관광과 공공 캠페인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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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율 안전도시건설국장은 “이번 포토존은 관광과 민주주의 가치를 접목한 사례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투표의 의미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112-188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1: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8</guid>
		<title><![CDATA[오산시, 세교3신도시에 AI 허브 유치 "직주락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세교3신도시에 인공지능 허브(AI HUB)를 유치함으로써 오산을 직주락(職主樂)이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전’에 뜻을 같이하겠다고 사실상 천명하고, 오산을 세계 일류의 산업 및 연구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글로벌 AI허브는 ▲AI 기술, 정책,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거점 형성 ▲미래 산업에 주도권을 결정하는 일종의 컨트롤 타워에 해당한다.

이권재 시장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오산이 산업, 연구, 힐링이 한데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기회가 왔다.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도시인 오산이 지정학적 모든 관점에서 AI 허브 유치에 최적지라 판단하고 있다”며 “정파를 떠나 정부, 국회 등과 초당적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세교3신도시 프로젝트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세교1 터미널부지 복합개발 프로젝트에 AI 첨단산업 관련 연구센터(R&D) 등을 유치하려 하고 있다.

정부는 대통령을 필두로 글로벌 AI허브 한국 유치전에 돌입했으며, 지역 국회의원도 관심을 갖고 있고, 관련 산업 집적화는 물론 우수 인재가 모여 있는 지정학적 여건으로 유치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으로 유치를 구상 중이다.

실제로 지난 3월 유앤개발계획(UNDP),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기구(WFP) 등 6개 UN기구가 한국 정부의 AI 허브 유치 구상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내비치고, 협력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한 바 있기도 하다.

해당 6개 UN기구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개발도상국의 인공지능 기술 제휴(UNDP) ▲일자리 감소, 일자리 전환(ILO) ▲인구이동, 기후변화, 난민이동(IOM) ▲반도체 생산, 검사 공정에서의 불량 최소화(ITU) ▲의료 하드웨어 관련 산업 육성(WHO) ▲식량부족, 작황분석, 식량배분(WFP) 등을 연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가 의제로 이미 6개 기구를 한국에 유치, AI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고, 이미 다른 국내 지차제들이 도전 의사를 내비쳤기 때문에 서둘러 도전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단순히 반도체 소부장 기업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이 중심이 되는 시대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식량, 인구 이동, 의료 기술과 해당 기술에 따라오는 윤리문제 등을 연구하는 연구원들이 오산으로 밀려온다면 분명 도시 브랜드 가치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관내 위치한 삼성, LG, SK하이닉스 등의 협력사이자 세계 굴지의 반도체 장비업체 및 첨단 머티어리얼즈 개발업체들과 협업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이권재 시장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오산이 도시계획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명실상부 수도권, 나아가 대한민국 AI-CITY 선도도시로 자리할 수 있도록 시정 정책 방향의 키를 맞추겠다”고 피력했다. [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444-40115.jpg"/></div>오산시는 세교3신도시에 인공지능 허브(AI HUB)를 유치함으로써 오산을 직주락(職主樂)이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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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전’에 뜻을 같이하겠다고 사실상 천명하고, 오산을 세계 일류의 산업 및 연구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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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글로벌 AI허브는 ▲AI 기술, 정책,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거점 형성 ▲미래 산업에 주도권을 결정하는 일종의 컨트롤 타워에 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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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시장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오산이 산업, 연구, 힐링이 한데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기회가 왔다.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도시인 오산이 지정학적 모든 관점에서 AI 허브 유치에 최적지라 판단하고 있다”며 “정파를 떠나 정부, 국회 등과 초당적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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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는 ▲세교3신도시 프로젝트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세교1 터미널부지 복합개발 프로젝트에 AI 첨단산업 관련 연구센터(R&D) 등을 유치하려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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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대통령을 필두로 글로벌 AI허브 한국 유치전에 돌입했으며, 지역 국회의원도 관심을 갖고 있고, 관련 산업 집적화는 물론 우수 인재가 모여 있는 지정학적 여건으로 유치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으로 유치를 구상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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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3월 유앤개발계획(UNDP),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기구(WFP) 등 6개 UN기구가 한국 정부의 AI 허브 유치 구상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내비치고, 협력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한 바 있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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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6개 UN기구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개발도상국의 인공지능 기술 제휴(UNDP) ▲일자리 감소, 일자리 전환(ILO) ▲인구이동, 기후변화, 난민이동(IOM) ▲반도체 생산, 검사 공정에서의 불량 최소화(ITU) ▲의료 하드웨어 관련 산업 육성(WHO) ▲식량부족, 작황분석, 식량배분(WFP) 등을 연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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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국가 의제로 이미 6개 기구를 한국에 유치, AI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고, 이미 다른 국내 지차제들이 도전 의사를 내비쳤기 때문에 서둘러 도전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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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이어 “단순히 반도체 소부장 기업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이 중심이 되는 시대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식량, 인구 이동, 의료 기술과 해당 기술에 따라오는 윤리문제 등을 연구하는 연구원들이 오산으로 밀려온다면 분명 도시 브랜드 가치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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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내 위치한 삼성, LG, SK하이닉스 등의 협력사이자 세계 굴지의 반도체 장비업체 및 첨단 머티어리얼즈 개발업체들과 협업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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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시장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오산이 도시계획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명실상부 수도권, 나아가 대한민국 AI-CITY 선도도시로 자리할 수 있도록 시정 정책 방향의 키를 맞추겠다”고 피력했다. [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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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444-401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4: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7</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맞아 누비전 확대 발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상권 활력을 높이고,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확대 발행한다.

  시는 가정의 달 소비 수요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5월 800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하며, 이에 따라 상반기 총 발행 규모는 2,200억 원으로 늘어난다. 

  특히 소비가 집중되는 가정의 달 월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행일을 기존 홀수월 20일에서 5월 4일로 앞당겼으며, 고령자는 하루 앞선 3일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민들의 실질적인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개인 구매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하고, 보유한도도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확대했으며, 10% 할인율도 유지한다. 

  시는 이번 누비전 확대 발행을 통해 시민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는 물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위축된 소비 심리를 조기에 회복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민생경제 지원방안”이라며, “누비전 확대 발행을 비롯한 체감형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과 상인이 함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321-45879.jpg"/></div> 창원특례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상권 활력을 높이고,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확대 발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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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가정의 달 소비 수요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5월 800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하며, 이에 따라 상반기 총 발행 규모는 2,200억 원으로 늘어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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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소비가 집중되는 가정의 달 월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행일을 기존 홀수월 20일에서 5월 4일로 앞당겼으며, 고령자는 하루 앞선 3일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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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시민들의 실질적인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개인 구매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하고, 보유한도도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확대했으며, 10% 할인율도 유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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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이번 누비전 확대 발행을 통해 시민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는 물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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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위축된 소비 심리를 조기에 회복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민생경제 지원방안”이라며, “누비전 확대 발행을 비롯한 체감형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과 상인이 함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321-458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3: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6</guid>
		<title><![CDATA[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 열기 뜨겁다… 발급률 75% 돌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발급률 75%를 돌파했다.

시에 따르면 4월 14일 기준 발급 가능한 1,134매 중 850매가 발급되어 약 75%의 발급률을 기록했으며,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2006~2007년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하고, 협력 예매처를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공연‧전시 분야는 인터파크(NOL티켓), 예스24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에서 사용 가능하며 영화 분야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에서 이용할 수 있다.

1차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지급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또한 발급받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차 발급자의 경우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 실적이 없으면 지원금이 회수되므로 기한 내 사용이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부담 없이 경험하며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라며 “신청을 미루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상 청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430-77075.jpg"/></div>안성시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발급률 75%를 돌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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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4월 14일 기준 발급 가능한 1,134매 중 850매가 발급되어 약 75%의 발급률을 기록했으며,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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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2006~2007년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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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하고, 협력 예매처를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공연‧전시 분야는 인터파크(NOL티켓), 예스24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에서 사용 가능하며 영화 분야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에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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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지급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또한 발급받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차 발급자의 경우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 실적이 없으면 지원금이 회수되므로 기한 내 사용이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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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부담 없이 경험하며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라며 “신청을 미루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상 청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430-770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4: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5</guid>
		<title><![CDATA[여수시, 빅데이터 기반 아동학대 예방·대응체계 강화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보건복지부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72명에 대한 가정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아동과 보호자의 복지 욕구 및 양육환경을 선제적으로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3월까지 정보연계협의체와 사례결정위원회를 각각 3차례 개최해 학대피해와 위기의심 아동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보호조치를 심의·결정했다. 

오는 5월과 10월에는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협력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민 대상 예방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주최 각종 대규모 행사에 총 1,390여 명이 참여해 아동학대·실종아동 예방 캠페인을 5회 실시했다. 

아울러 버스정보안내기(BIT)와 옥외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신고의무 안내 등을 통해 예방·신고 인식 확산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학부모 대상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모두가 아동 안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빅데이터 기반 위기아동 발굴부터 아동학대·실종아동 예방 캠페인까지 아이들의 안전한 환경조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 협력하며 더 안전한 여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350-22069.jpg"/></div>여수시는 보건복지부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72명에 대한 가정방문 조사를 실시하고, 아동과 보호자의 복지 욕구 및 양육환경을 선제적으로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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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3월까지 정보연계협의체와 사례결정위원회를 각각 3차례 개최해 학대피해와 위기의심 아동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보호조치를 심의·결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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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과 10월에는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협력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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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대상 예방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주최 각종 대규모 행사에 총 1,390여 명이 참여해 아동학대·실종아동 예방 캠페인을 5회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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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버스정보안내기(BIT)와 옥외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신고의무 안내 등을 통해 예방·신고 인식 확산에도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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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부모 대상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모두가 아동 안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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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빅데이터 기반 위기아동 발굴부터 아동학대·실종아동 예방 캠페인까지 아이들의 안전한 환경조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 협력하며 더 안전한 여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350-220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3: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4</guid>
		<title><![CDATA[오산도시공사, 승용차 5부제 참여 캠페인 실시…에너지 절약·교통 혼잡 완화 앞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 산하 오산도시공사는 에너지 절약과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승용차 5부제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 기조에 발맞춰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승용차 5부제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 4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오산천 공영주차장, 운암 공영주차장, 어울림 공영주차장 등 관내 주요 거점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공사 직원들은 주차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 게시와 피켓 홍보를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교통량 감소를 통한 연료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이다.

배명곤 오산도시공사 사장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를 통해 친환경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도시공사는 향후에도 공영주차장을 거점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 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244-41579.jpg"/></div>오산시 산하 오산도시공사는 에너지 절약과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승용차 5부제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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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 기조에 발맞춰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승용차 5부제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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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지난 4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오산천 공영주차장, 운암 공영주차장, 어울림 공영주차장 등 관내 주요 거점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공사 직원들은 주차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 게시와 피켓 홍보를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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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교통량 감소를 통한 연료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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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곤 오산도시공사 사장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를 통해 친환경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오산도시공사는 향후에도 공영주차장을 거점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 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244-415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2: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3</guid>
		<title><![CDATA[순창군,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자체를 2026년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으며, 향후 혜택지 등록과 QR 스캐너 설치 등을 거쳐 오는 6월 초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 플랫폼 기반 사업이다. 

순창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 소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 그리고 생활인구 확대를 정책 목표로 명확히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6개 업체 및 시설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관람 2개소, 숙박 6개소, 체험 7개소, 식음료 24개소, 쇼핑 7개소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순창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대표 혜택으로는 강천산 군립공원 입장료 1,000원 할인, 발효테마파크 입장료 20% 할인, 강천힐링스파 단체할인율 적용 등이 포함된다. 추후 지역 업체들의 추가 모집을 통해 할인혜택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 체류시간 연장,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지방소멸 대응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이 숙박·식음료·체험·쇼핑을 연계 이용하는 구조가 정착될 경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객이 ‘한 번 들르는 순창’이 아니라 ‘다시 찾고 머무는 순창’이 되도록 체류형 관광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강천산, 발효테마파크, 농촌체험, 장류와 미식 등 순창만의 매력을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139-58734.jpg"/></div>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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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자체를 2026년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으며, 향후 혜택지 등록과 QR 스캐너 설치 등을 거쳐 오는 6월 초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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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 플랫폼 기반 사업이다. <br />
<br />
순창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 소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 그리고 생활인구 확대를 정책 목표로 명확히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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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6개 업체 및 시설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관람 2개소, 숙박 6개소, 체험 7개소, 식음료 24개소, 쇼핑 7개소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순창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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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혜택으로는 강천산 군립공원 입장료 1,000원 할인, 발효테마파크 입장료 20% 할인, 강천힐링스파 단체할인율 적용 등이 포함된다. 추후 지역 업체들의 추가 모집을 통해 할인혜택을 늘려나갈 방침이다.<br />
<br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 체류시간 연장,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지방소멸 대응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이 숙박·식음료·체험·쇼핑을 연계 이용하는 구조가 정착될 경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객이 ‘한 번 들르는 순창’이 아니라 ‘다시 찾고 머무는 순창’이 되도록 체류형 관광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강천산, 발효테마파크, 농촌체험, 장류와 미식 등 순창만의 매력을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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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139-587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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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1: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2</guid>
		<title><![CDATA[영천시, 성공적인 벼농사는 ‘올바른 육묘’가 답]]></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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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천시는 올해 성공적인 벼농사를 위해 농가들을 대상으로 ‘못자리 육묘 안전 관리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파종할 볍씨의 품질은 지난해 8~9월 벼 등숙기의 고온·다우로 인해 깨씨무늬병과 수발아가 만연해 평년보다 떨어질 우려가 있어, 어느 해보다 철저한 육묘 관리가 필요하다.

영천시는 벼농사의 성패가 건강한 모 기르기에서 결정되는 만큼, 농가에서 특히 ▲종자 최아(싹 틔우기) 확인 ▲저온 대비 관리 ▲병해충 소독 등의 육묘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먼저, 종자의 눈이 1~2mm 정도 나오도록 하는 최아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최아율이 80% 이상 된 것을 확인한 후 모판에 파종해야 하며, 최아율이 50~60% 미달인 상태에서 파종할 경우 발아가 불균일해질 수 있다. 

또한, 4~5월 중 저온 예보가 있을 경우 파종 시기를 연기하고, 야외(논) 못자리로 모판을 이동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저온 환경에서 육묘할 경우 뿌리 매트 형성이 불량해지는 등 생육 장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온탕 소독(60℃ 물에 10분간 침지) 및 약제 소독(30℃에서 24~48시간) 지침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작년 기상 영향으로 종자 상태가 예년보다 떨어질 수 있어, 농가에서는 충분한 최아와 소독 등 육묘 안전 지침을 반드시 실천해 고품질 쌀 생산의 첫 단추를 잘 꿰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628-39516.jpg"/></div>영천시는 올해 성공적인 벼농사를 위해 농가들을 대상으로 ‘못자리 육묘 안전 관리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올해 파종할 볍씨의 품질은 지난해 8~9월 벼 등숙기의 고온·다우로 인해 깨씨무늬병과 수발아가 만연해 평년보다 떨어질 우려가 있어, 어느 해보다 철저한 육묘 관리가 필요하다.<br />
<br />
영천시는 벼농사의 성패가 건강한 모 기르기에서 결정되는 만큼, 농가에서 특히 ▲종자 최아(싹 틔우기) 확인 ▲저온 대비 관리 ▲병해충 소독 등의 육묘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먼저, 종자의 눈이 1~2mm 정도 나오도록 하는 최아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최아율이 80% 이상 된 것을 확인한 후 모판에 파종해야 하며, 최아율이 50~60% 미달인 상태에서 파종할 경우 발아가 불균일해질 수 있다. <br />
<br />
또한, 4~5월 중 저온 예보가 있을 경우 파종 시기를 연기하고, 야외(논) 못자리로 모판을 이동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저온 환경에서 육묘할 경우 뿌리 매트 형성이 불량해지는 등 생육 장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br />
<br />
아울러,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온탕 소독(60℃ 물에 10분간 침지) 및 약제 소독(30℃에서 24~48시간) 지침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br />
<br />
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작년 기상 영향으로 종자 상태가 예년보다 떨어질 수 있어, 농가에서는 충분한 최아와 소독 등 육묘 안전 지침을 반드시 실천해 고품질 쌀 생산의 첫 단추를 잘 꿰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628-395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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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6: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1</guid>
		<title><![CDATA[안성시 일본 시장개척단 파견, 중소기업 해외 수출 확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안성시 일본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안성시가 주관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거점센터가 위탁 추진하는 사업이다. 파견 지역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이며,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현지에서 수출 상담 및 시장 개척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공고일 현재 본점이나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2025년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제조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20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현지 시장성 평가와 자체 평점표에 따른 고득점순이며, 최종 선정된 업체에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지난해에도 동유럽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을 두 차례 파견한 바 있다. 당시 총 16개 사가 참여해 183건의 계약 추진과 1,276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는 등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현지 파견 시장개척단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502-51279.jpg"/></div>안성시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안성시 일본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시장개척단은 안성시가 주관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거점센터가 위탁 추진하는 사업이다. 파견 지역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이며,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현지에서 수출 상담 및 시장 개척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br />
<br />
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공고일 현재 본점이나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2025년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제조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20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br />
<br />
선정 기준은 현지 시장성 평가와 자체 평점표에 따른 고득점순이며, 최종 선정된 업체에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br />
<br />
안성시는 지난해에도 동유럽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을 두 차례 파견한 바 있다. 당시 총 16개 사가 참여해 183건의 계약 추진과 1,276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는 등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br />
안성시 관계자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현지 파견 시장개척단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502-512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5: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0</guid>
		<title><![CDATA[여수시, 전남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지원 정책 홍보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지난 10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동아리 행사에서 유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지원 사업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수시는 ▲외국인 지원 단체 현황 ▲여수시민안전보험 ▲여수시민자전거 보험 ▲외국인유학생 정신건강비 지원사업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여수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보험은 등록외국인들도 여수시민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유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여수시는 지난 1월부터 여수이주민센터 등 5개 외국인지원단체와 여수출입국·외국인 사무소,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지역 내 2개 대학교를 방문해 관련 부서와의 면담을 통해 외국인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다. 

시는 상반기 중 외국인 현황 조사와 분야별 지원 사업 발굴을 통해 ‘여수시 외국인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에는 관련 예산을 확보해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수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은 비자와 각종 생활 정보를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137-11739.jpg"/></div>여수시는 지난 10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동아리 행사에서 유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지원 사업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날 여수시는 ▲외국인 지원 단체 현황 ▲여수시민안전보험 ▲여수시민자전거 보험 ▲외국인유학생 정신건강비 지원사업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br />
<br />
특히 여수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보험은 등록외국인들도 여수시민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유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br />
<br />
여수시는 지난 1월부터 여수이주민센터 등 5개 외국인지원단체와 여수출입국·외국인 사무소,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지역 내 2개 대학교를 방문해 관련 부서와의 면담을 통해 외국인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다. <br />
<br />
시는 상반기 중 외국인 현황 조사와 분야별 지원 사업 발굴을 통해 ‘여수시 외국인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에는 관련 예산을 확보해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여수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은 비자와 각종 생활 정보를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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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137-117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1: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9</guid>
		<title><![CDATA[경산시-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산불 감시 협력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산시가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손을 맞잡았다.

경산시는 14일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산불 감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불 감시용 CCTV 설치를 위한 송전철탑 사용대차 계약을 함께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불 발생 시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산림 주변에 위치한 송전 철탑의 높이의 이점을 활용해 CCTV를 설치함으로써 보다 좋은 시야로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치 대상지는 와촌면 음양리와 용성면 내촌리 일원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거나 감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경산시는 해당 지역에 CCTV를 우선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불 예방 홍보, 재난 대응 협력,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첨단 감시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경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719-35551.jpg"/></div>경산시가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손을 맞잡았다.<br />
<br />
경산시는 14일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산불 감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불 감시용 CCTV 설치를 위한 송전철탑 사용대차 계약을 함께 맺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불 발생 시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
<br />
특히 산림 주변에 위치한 송전 철탑의 높이의 이점을 활용해 CCTV를 설치함으로써 보다 좋은 시야로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번 설치 대상지는 와촌면 음양리와 용성면 내촌리 일원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거나 감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br />
<br />
경산시는 해당 지역에 CCTV를 우선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불 예방 홍보, 재난 대응 협력,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br />
<br />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첨단 감시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경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719-355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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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7:3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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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6408</guid>
		<title><![CDATA[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지적행정 벤치마킹 위해 계양구 방문]]></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계양구를 방문해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 측이 선진 토지행정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한국의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방문에는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디지털 거버넌스 부서장을 비롯한 대표단 9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구청 방문에 앞서 경인아라뱃길 일원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 측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구청에서는 ▲토지행정 절차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리 ▲부동산 행정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측량 결과가 행정 시스템에 반영되는 과정까지 연계해 소개했다. 

이를 통해 대표단은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대표단은 윤환 계양구청장과의 면담에서 토지행정 분야 협력 가능성과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향후 자매도시 결연 등 우호 협력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행정 경험 공유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 형성에 뜻을 모았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과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은 계양구의 중요한 행정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통해 선진 행정 사례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상호 발전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잔 측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측량 기술과 행정 연계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자국의 토지관리 제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는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을 통해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902-77587.jpg"/></div>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계양구를 방문해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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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 측이 선진 토지행정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한국의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초청으로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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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에는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디지털 거버넌스 부서장을 비롯한 대표단 9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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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은 구청 방문에 앞서 경인아라뱃길 일원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 측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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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청에서는 ▲토지행정 절차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리 ▲부동산 행정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측량 결과가 행정 시스템에 반영되는 과정까지 연계해 소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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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대표단은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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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표단은 윤환 계양구청장과의 면담에서 토지행정 분야 협력 가능성과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향후 자매도시 결연 등 우호 협력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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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행정 경험 공유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 형성에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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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과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은 계양구의 중요한 행정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통해 선진 행정 사례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상호 발전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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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측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측량 기술과 행정 연계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자국의 토지관리 제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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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계양구는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을 통해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902-775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9: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7</guid>
		<title><![CDATA[부천시, '직장IN 건강ON' 운영…사업장 찾아가는 건강관리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직장 생활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버스에서 ‘직장IN 건강ON’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IN 건강ON’은 바쁜 업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비만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운영되며 ㈜부천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13일과 14일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검사와 혈압·혈당 검사,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 등 비만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장시간 운전과 불규칙한 근무 형태를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한다.

아울러 추후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상 속 꾸준한 신체활동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건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장 내 건강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근로자의 건강 체중 유지와 비만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근로자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였다”며 “운전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327-12879.jpg"/></div>부천시는 직장 생활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버스에서 ‘직장IN 건강ON’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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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IN 건강ON’은 바쁜 업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비만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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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운영되며 ㈜부천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13일과 14일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검사와 혈압·혈당 검사,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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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 등 비만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장시간 운전과 불규칙한 근무 형태를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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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추후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상 속 꾸준한 신체활동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건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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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장 내 건강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근로자의 건강 체중 유지와 비만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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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근로자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였다”며 “운전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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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1327-128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13: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6</guid>
		<title><![CDATA[여수시, 자원안보위기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수시가 지난 13일 중앙동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중동 사태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경계” 발령에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수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화도시가스(주), 중앙동 주민센터 등 50여 명이 참여해 유연근무 활성화, 출퇴근 카풀 활성화, 대중교통 이용 등 12가지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을 당부했다.

또한 여수시청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웅천해변공원·소호요트마리나·용기공원·화장동·박람회장 등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에서는 민간 차량을 대상으로 5부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자발적인 차량 5부제 참여와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요령 실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범국가적 에너지 자원 위기 극복을 위해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952-44192.jpg"/></div>여수시가 지난 13일 중앙동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중동 사태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경계” 발령에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여수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화도시가스(주), 중앙동 주민센터 등 50여 명이 참여해 유연근무 활성화, 출퇴근 카풀 활성화, 대중교통 이용 등 12가지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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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수시청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웅천해변공원·소호요트마리나·용기공원·화장동·박람회장 등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에서는 민간 차량을 대상으로 5부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힘쓰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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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자발적인 차량 5부제 참여와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요령 실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범국가적 에너지 자원 위기 극복을 위해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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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952-441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9: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5</guid>
		<title><![CDATA[평택시가 찾아가는 '슬기로운 환경성질환 탐구생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평택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성 유해인자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지난해 총 149회에 걸쳐 3082명에게 교육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올해도 시민들의 환경성질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녪환경성질환 예방관리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우리아이&우리교실’특강으로 문을 연다. 이어 경기 남부권 초등학생 1250명(50학급)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보드게임, 시청각 자료, 과학 실험 등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
 
시 관계자는 “환경성질환의 원인과 예방관리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거점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916-46543.jpg"/></div>평택시는 평택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성 유해인자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지난해 총 149회에 걸쳐 3082명에게 교육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올해도 시민들의 환경성질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녪환경성질환 예방관리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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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4월부터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우리아이&우리교실’특강으로 문을 연다. 이어 경기 남부권 초등학생 1250명(50학급)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보드게임, 시청각 자료, 과학 실험 등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br />
 <br />
시 관계자는 “환경성질환의 원인과 예방관리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거점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916-465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9: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4</guid>
		<title><![CDATA[서귀포시, 임가 소득 높이고 경영 부담 덜어주는 보조사업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임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은 서귀포 관내 단기소득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를 지원하여 임산물 생산을 강화하고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임산물생산단지규모화(하우스 시설, 표고배지, 종균 등) 등 6개 분야, 4억 2,40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2026년도 보조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6개 분야 사업에서 48개 임가에 3억 6,700만 원을 교부한다.

시는 사업 포기자 발생 시 재공고를 통해 추가 신청을 접수받아, 보다 많은 지역 임업 종사자들이 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임업 경영의 내실을 다지고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생산부터 유통, 상품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서귀포 임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수요조사 접수는 올해 6~7월 중 시행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임업인과 임업 종사자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임업 경영 기반 조성과 지역 임산물 생산 활성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346-49331.jpg"/></div>서귀포시는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임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은 서귀포 관내 단기소득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를 지원하여 임산물 생산을 강화하고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임산물생산단지규모화(하우스 시설, 표고배지, 종균 등) 등 6개 분야, 4억 2,400만 원을 지원한다.<br />
<br />
올해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2026년도 보조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6개 분야 사업에서 48개 임가에 3억 6,700만 원을 교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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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사업 포기자 발생 시 재공고를 통해 추가 신청을 접수받아, 보다 많은 지역 임업 종사자들이 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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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임업 경영의 내실을 다지고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생산부터 유통, 상품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서귀포 임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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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수요조사 접수는 올해 6~7월 중 시행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임업인과 임업 종사자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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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임업 경영 기반 조성과 지역 임산물 생산 활성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346-493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4: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3</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세대별·산업별 맞춤 일자리 지원 확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조선업 인력난 완화와 청년·중장년층의 안정적 일자리 지원을 위해 근로자 정착지원, 기업연계형 취업 프로그램, 중장년 재취업 지원 등을 본격 추진한다.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 지원

  시는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신규 인력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 내 중견·중소 조선업체에 신규 취업한 뒤 타 시·도에서 창원시로 전입하고 3개월 이상 근속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이주정착비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량은 20명이며,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1회차 신청을 받아 5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권역별 취업 거점 구축 및 기업 연계형 실전 프로그램 강화

  아울러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권역별 취업 거점을 구축하고 실전형 취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창원시 거주 18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 구직자 160명을 대상으로 1대1 취업 지원을 실시하고, 최종 80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창원·마산·진해 3개 권역에 취업지원 플랫폼을 마련하고, 기업 인사 전문가 컨설팅, 국가직무표준 시험 지원, 모의면접, 취업교재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방위·항공산업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의 현장 직무 이해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재취업부터 사회공헌까지 중장년층 제2의 인생 지원

  이와 함께 중장년층의 고용 안정과 경력 활용을 위해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 ▲재취업 지원 교육특강 및 직무교육,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50~64세 신중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는 1인당 2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40~64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는 AI교육, 국가자격 취득, 직무교육, 면접 컨설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50~69세 미취업 퇴직전문인력에게는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조선업 인력 유입 확대와 청년·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은 지역 산업 경쟁력과 고용 안정을 함께 뒷받침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세대별·산업별 수요에 맞는 지원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508-48323.jpg"/></div>창원특례시는 조선업 인력난 완화와 청년·중장년층의 안정적 일자리 지원을 위해 근로자 정착지원, 기업연계형 취업 프로그램, 중장년 재취업 지원 등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 지원<br />
<br />
  시는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신규 인력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br />
<br />
  경남도 내 중견·중소 조선업체에 신규 취업한 뒤 타 시·도에서 창원시로 전입하고 3개월 이상 근속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이주정착비를 지원한다. <br />
<br />
  올해 사업량은 20명이며,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1회차 신청을 받아 5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br />
<br />
 ◈권역별 취업 거점 구축 및 기업 연계형 실전 프로그램 강화<br />
<br />
  아울러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권역별 취업 거점을 구축하고 실전형 취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br />
<br />
  창원시 거주 18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 구직자 160명을 대상으로 1대1 취업 지원을 실시하고, 최종 80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br />
<br />
  이를 위해 창원·마산·진해 3개 권역에 취업지원 플랫폼을 마련하고, 기업 인사 전문가 컨설팅, 국가직무표준 시험 지원, 모의면접, 취업교재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br />
<br />
  또한 방위·항공산업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의 현장 직무 이해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
<br />
 재취업부터 사회공헌까지 중장년층 제2의 인생 지원<br />
<br />
  이와 함께 중장년층의 고용 안정과 경력 활용을 위해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 ▲재취업 지원 교육특강 및 직무교육,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br />
<br />
  50~64세 신중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는 1인당 2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40~64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는 AI교육, 국가자격 취득, 직무교육, 면접 컨설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br />
<br />
  아울러 50~69세 미취업 퇴직전문인력에게는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조선업 인력 유입 확대와 청년·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은 지역 산업 경쟁력과 고용 안정을 함께 뒷받침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세대별·산업별 수요에 맞는 지원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508-483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6: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2</guid>
		<title><![CDATA[무주군, ‘세상과 연결되는 한 걸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사회적응 도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주군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자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나섰다. 

지난 15일에는 희망자 20명과 함께 설천면 ‘라벤더트리 체험센터’와 ‘덕유캠프농원’에서 ‘세상과 연결되는 한 걸음’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대상자들이 치료와 회복이 반복되면서 겪게 되는 사회적 고립과 불안을 덜어내고 돌봄 부담이 큰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험장에서는 ‘웰컴 티타임’을 가지며 긴장을 풀고 ‘나만의 향기로 유칼립투스 샴프바 만들기’, ‘수제 쿠키’ 만들기 등의 시간을 가지며 일상을 나눴다. 

프로그램에 함께했던 가족들은 “환자를 보살피다 보면 노심초사하게 되고 막막할 때가 정말 많다”라며 “다른 가족들과 만나서 속내도 나누고 정보를 주고받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9월에도 국립진안고원치유원에서 계절감을 살린 ‘세상과 연결되는 한 걸음’ 2회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무주군은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자립,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의료원 내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설치·운영 중으로,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를 비롯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 및 예방적 정신건강 관리,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개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상과 연결되는 한 걸음’ 프로그램은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등록회원과 그 가족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622-73715.jpg"/></div>무주군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자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나섰다. <br />
<br />
지난 15일에는 희망자 20명과 함께 설천면 ‘라벤더트리 체험센터’와 ‘덕유캠프농원’에서 ‘세상과 연결되는 한 걸음’을 진행했다. <br />
<br />
이날 활동은 대상자들이 치료와 회복이 반복되면서 겪게 되는 사회적 고립과 불안을 덜어내고 돌봄 부담이 큰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참석자들은 체험장에서는 ‘웰컴 티타임’을 가지며 긴장을 풀고 ‘나만의 향기로 유칼립투스 샴프바 만들기’, ‘수제 쿠키’ 만들기 등의 시간을 가지며 일상을 나눴다. <br />
<br />
프로그램에 함께했던 가족들은 “환자를 보살피다 보면 노심초사하게 되고 막막할 때가 정말 많다”라며 “다른 가족들과 만나서 속내도 나누고 정보를 주고받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br />
<br />
무주군은 9월에도 국립진안고원치유원에서 계절감을 살린 ‘세상과 연결되는 한 걸음’ 2회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br />
<br />
한편, 무주군은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자립,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의료원 내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설치·운영 중으로,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를 비롯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 및 예방적 정신건강 관리,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개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r />
<br />
‘세상과 연결되는 한 걸음’ 프로그램은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등록회원과 그 가족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622-737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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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6: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1</guid>
		<title><![CDATA[양평군, '2026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14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26년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발대식 및 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하절기를 앞두고 모기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민간 용역업체, ‘우리마을 방역봉사단’,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방역단 대표의 결의문 선서와 방제 실무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방제요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 있는 방역 활동을 다짐했다.

이어진 2부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가 하절기 주요 감염병 매개 모기의 생태적 특성과 유충·성충 방제 요령, 방역 장비 사용 시 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방역 차량 시연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온 상승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단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529-87164.jpg"/></div>양평군은 지난 14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26년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발대식 및 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하절기를 앞두고 모기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민간 용역업체, ‘우리마을 방역봉사단’,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행사는 식전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방역단 대표의 결의문 선서와 방제 실무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방제요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 있는 방역 활동을 다짐했다.<br />
<br />
이어진 2부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가 하절기 주요 감염병 매개 모기의 생태적 특성과 유충·성충 방제 요령, 방역 장비 사용 시 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br />
<br />
또한 행사장에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방역 차량 시연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br />
<br />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온 상승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단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529-871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5: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0</guid>
		<title><![CDATA[진천군, ‘천원의 아침밥’ 사업 본격 추진…대학생 식비 부담 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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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은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은 관내 우석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2천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천5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학생이 1천 원을 부담하면 나머지는 정부와 지방정부, 대학이 공동으로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사업 시작을 기념해 진행된 현장 방문 행사에서는 전도성 진천 부군수가 직접 배식에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만난 한 학생은 “식비 부담으로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렴한 가격에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내실화, 식단 품질 관리 △홍보 강화 △안정적인 예산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봉윤종 군 농산물유통팀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대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856-42102.jpg"/></div>충북 진천군은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은 관내 우석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2천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사업에는 총 1천5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학생이 1천 원을 부담하면 나머지는 정부와 지방정부, 대학이 공동으로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br />
<br />
  사업 시작을 기념해 진행된 현장 방문 행사에서는 전도성 진천 부군수가 직접 배식에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현장에서 만난 한 학생은 “식비 부담으로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렴한 가격에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군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내실화, 식단 품질 관리 △홍보 강화 △안정적인 예산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봉윤종 군 농산물유통팀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대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856-421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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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9: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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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천시 중앙동, 다문화 이해 높이는 주민자치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실무 역량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2026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에 대응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과천시 가족센터 장화용 강사를 초빙해 ‘문화가 달라도 과천 이웃이 되고 싶어요’를 주제로 진행됐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사례와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뤘다. 특히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는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윤남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447-51760.jpg"/></div>과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실무 역량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2026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에 대응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강의는 과천시 가족센터 장화용 강사를 초빙해 ‘문화가 달라도 과천 이웃이 되고 싶어요’를 주제로 진행됐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사례와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뤘다. 특히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는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이윤남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신윤희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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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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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4: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8</guid>
		<title><![CDATA[경주교육지원청,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예선대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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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주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오후 2시부터 금장초등학교 강당에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주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관내 초·중학교 예선을 통과한 70점의 우수 발명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는 현장 시연과 작품 설명을 바탕으로 창의성, 탐구성, 경제성 등을 면밀히 심사한다. 최종 선발된 작품은 향후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과학적 아이디어로 해결하려 노력한 학생들의 세심한 관찰력이 돋보였다. 학생들은 심사위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탐구과정을 되짚어 보며,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학적 도전 정신을 발휘했다.

  대회에 참여한 000학생은 “발명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럴까?’라는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누군가의 불편함을 덜어주려는 마음으로 발명품을 만들다 보니, 과학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든다는 걸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발명의 시작은 주변의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는 세심한 관찰과 공감에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나아가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557-98016.jpg"/></div>경주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오후 2시부터 금장초등학교 강당에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주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br />
<br />
  관내 초·중학교 예선을 통과한 70점의 우수 발명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는 현장 시연과 작품 설명을 바탕으로 창의성, 탐구성, 경제성 등을 면밀히 심사한다. 최종 선발된 작품은 향후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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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과학적 아이디어로 해결하려 노력한 학생들의 세심한 관찰력이 돋보였다. 학생들은 심사위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탐구과정을 되짚어 보며,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학적 도전 정신을 발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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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에 참여한 000학생은 “발명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럴까?’라는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누군가의 불편함을 덜어주려는 마음으로 발명품을 만들다 보니, 과학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든다는 걸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발명의 시작은 주변의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는 세심한 관찰과 공감에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나아가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557-980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6: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7</guid>
		<title><![CDATA[보성군, 2026년 보성생명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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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성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보성생명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은 47명의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축하 인사, 오리엔테이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DISC 행동유형 분석을 통한 나의 강점 이해’를 주제로 진행돼 교육생들이 자신의 성향을 진단하고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16기를 맞은 보성생명농업대학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리더반’을 운영하며, 오는 9월 15일까지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한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내용은 ▲농업경영 및 사업계획 수립, ▲유통‧브랜드 전략, ▲ChatGPT‧Canva 등 AI 활용 실습, ▲퍼스널컬러·원예치료 등 자기 이해‧역량 개발 교육, ▲청년농업인 우수사례 벤치마킹, ▲농업기계 실습 및 안전교육 등이다.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졸업증이 수여되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별도의 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청년농업인이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주체인 만큼,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경영 역량과 현장 적용 능력을 함께 갖춘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보성군수 권한대행 이상철 부군수는“오늘 입학한 교육생 여러분이 보성 농업의 내일을 이끌 주역”이라며“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이 농업 경영에 큰 자산이 되기를 바라며, 보성군도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생명농업대학’은 2011년 제1기 ‘한우반’을 시작으로 ‘농특산물가공반’, ‘딸기반’, ‘스마트농업반’ 등 다양한 과정 운영을 통해 지난해까지 663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하며 핵심 농업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238-43190.jpg"/></div>보성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보성생명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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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식은 47명의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축하 인사, 오리엔테이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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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특강은 ‘DISC 행동유형 분석을 통한 나의 강점 이해’를 주제로 진행돼 교육생들이 자신의 성향을 진단하고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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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16기를 맞은 보성생명농업대학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리더반’을 운영하며, 오는 9월 15일까지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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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은 이론과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한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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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은 ▲농업경영 및 사업계획 수립, ▲유통‧브랜드 전략, ▲ChatGPT‧Canva 등 AI 활용 실습, ▲퍼스널컬러·원예치료 등 자기 이해‧역량 개발 교육, ▲청년농업인 우수사례 벤치마킹, ▲농업기계 실습 및 안전교육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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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졸업증이 수여되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별도의 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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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청년농업인이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주체인 만큼,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경영 역량과 현장 적용 능력을 함께 갖춘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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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수 권한대행 이상철 부군수는“오늘 입학한 교육생 여러분이 보성 농업의 내일을 이끌 주역”이라며“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이 농업 경영에 큰 자산이 되기를 바라며, 보성군도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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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보성생명농업대학’은 2011년 제1기 ‘한우반’을 시작으로 ‘농특산물가공반’, ‘딸기반’, ‘스마트농업반’ 등 다양한 과정 운영을 통해 지난해까지 663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하며 핵심 농업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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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238-431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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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2: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6</guid>
		<title><![CDATA[양주시 덕정도서관, 미술창작스튜디오와 업무협약, 2026년 지역협력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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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주시 덕정도서관은 최근 미술창작스튜디오와 지역사회의 독서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협력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그리고 싶은 마음』을 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생활문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덕정도서관과 미술창작스튜디오는 지난 10일부터 『그리고 싶은 마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신용재 작가와 함께 사물, 얼굴, 풍경, 마음 등 4가지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완성한 작품은 오는 5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양주시 덕정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을 기반으로 보다 전문적인 문화예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551-39638.jpg"/></div>양주시 덕정도서관은 최근 미술창작스튜디오와 지역사회의 독서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협력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그리고 싶은 마음』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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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생활문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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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덕정도서관과 미술창작스튜디오는 지난 10일부터 『그리고 싶은 마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신용재 작가와 함께 사물, 얼굴, 풍경, 마음 등 4가지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형 과정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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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이 완성한 작품은 오는 5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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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덕정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을 기반으로 보다 전문적인 문화예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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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551-396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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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6: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5</guid>
		<title><![CDATA[양평군, 공무원노조와 2025년도 단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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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양평군지부와 ‘2025년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체결식에는 양평군 대표 교섭 위원인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기관 측 교섭 위원과 김종배 지부장을 포함한 노동조합 교섭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단체교섭 추진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단체협약은 지난해 11월 노동조합의 교섭 요구를 시작으로 실무교섭과 본교섭 등 충분한 협의를 거쳐 마련됐으며,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직장어린이집 설치 노력 등 후생복지 향상 △휴일·비상근무 동원 지양 및 적정 보상 확보 등 근무조건 개선 △노조 창립기념일 특별휴가 신설 등이다.

군은 이번 협약 체결로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군민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동조합에서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준 덕분에 조직 분위기와 근무여건이 한층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직원 복지와 근무조건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과 노동조합은 이번 단체협약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전한 노사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협약사항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조직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303-49008.jpg"/></div>양평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양평군지부와 ‘2025년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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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결식에는 양평군 대표 교섭 위원인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기관 측 교섭 위원과 김종배 지부장을 포함한 노동조합 교섭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단체교섭 추진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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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체협약은 지난해 11월 노동조합의 교섭 요구를 시작으로 실무교섭과 본교섭 등 충분한 협의를 거쳐 마련됐으며,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br />
<br />
주요 내용은 △직장어린이집 설치 노력 등 후생복지 향상 △휴일·비상근무 동원 지양 및 적정 보상 확보 등 근무조건 개선 △노조 창립기념일 특별휴가 신설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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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협약 체결로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군민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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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는 “노동조합에서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준 덕분에 조직 분위기와 근무여건이 한층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직원 복지와 근무조건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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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평군과 노동조합은 이번 단체협약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전한 노사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협약사항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조직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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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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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3:10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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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흥에 명품마당놀이 ‘신뺑파전’, 감동과 웃음 몰고 온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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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흥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7일 저녁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명품마당놀이 ｢신뺑파전｣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군민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뺑파전은 고전 소설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창작 마당놀이다. 보이스피싱, 외모지상주의, 저출산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다. 마당놀이 특유의 흥겨운 입담과 전통 연희가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구성한다.

이번 무대에는 대통령상 수상 명창 김학용(심봉사역), 서정금(뺑덕역), 국립창극단 주역 이광복(황봉사역), 뮤지컬어워드 신인상 이소연(심청역)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연희단, 무용단, 국악관현악단을 포함한 총 35명의 출연진이 대형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4. 16. 오전10시부터 티켓링크와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 예매를 통해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장흥군민은 70% 할인된 3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신뺑파전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문화적 감동을 안길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기획 공연 유치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847-26714.jpg"/></div>장흥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7일 저녁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명품마당놀이 ｢신뺑파전｣을 무대에 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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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군민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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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뺑파전은 고전 소설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창작 마당놀이다. 보이스피싱, 외모지상주의, 저출산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다. 마당놀이 특유의 흥겨운 입담과 전통 연희가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구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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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대에는 대통령상 수상 명창 김학용(심봉사역), 서정금(뺑덕역), 국립창극단 주역 이광복(황봉사역), 뮤지컬어워드 신인상 이소연(심청역)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연희단, 무용단, 국악관현악단을 포함한 총 35명의 출연진이 대형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br />
<br />
티켓 예매는 4. 16. 오전10시부터 티켓링크와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 예매를 통해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장흥군민은 70% 할인된 3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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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계자는 "신뺑파전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문화적 감동을 안길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기획 공연 유치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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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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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9: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3</guid>
		<title><![CDATA['환경수도 양평! 프로젝트' 환경교육선 디자인 군민 설문조사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환경교육선 디자인 선정을 위한 군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환경수도 양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환경교육선의 디자인을 군민 의견을 반영해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양평군은 상수원 보호 규제로 선박 운항이 제한돼 왔으나, 2025년 3월 24일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고시’ 개정에 따라 친환경 선박을 활용한 교육용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군은 2025년 6월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하반기 운항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문은 설계 과정에서 마련된 3개 디자인 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민이 최종 디자인 선정에 참여하게 된다.

설문조사는 군청 누리집 팝업창과 양평톡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군은 양평군청과 12개 읍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양평역·용문역·양서역, 평생학습센터, 생활문화센터, 보건소 등 주요 시설에 전자무늬(QR코드) 안내를 게시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설계 중인 선박은 100인승 규모로, 군은 선착장에서 대하섬을 순회하는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다른 코스는 검토할 예정이다.

양평군은 환경교육선을 ‘환경수도 양평! 프로젝트’ 제1호 사업으로 추진하고, 이를 중심으로 환경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지역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유아 코스(환경교육선–수풀로–유아숲체험) “△학생 코스(환경교육선–세척센터–자원순환센터–하수처리장) “△가족 코스(환경교육선–버드나무 생태탐험–허브정원–식탁 위의 정원) “△성인 코스(환경교육선–생태정원교실–기후미식–미술관 도슨트 체험–치유의 숲) 등 양평군이 환경교육의 뉴허브(New Hub) 지역으로 발돋움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양평이 ‘친환경농업 양평’의 브랜드 가치에 이어 ‘환경교육도시 양평’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229-17225.jpg"/></div>양평군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환경교육선 디자인 선정을 위한 군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환경수도 양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환경교육선의 디자인을 군민 의견을 반영해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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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양평군은 상수원 보호 규제로 선박 운항이 제한돼 왔으나, 2025년 3월 24일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고시’ 개정에 따라 친환경 선박을 활용한 교육용 운항이 가능해졌다.<br />
<br />
이에 군은 2025년 6월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하반기 운항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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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은 설계 과정에서 마련된 3개 디자인 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민이 최종 디자인 선정에 참여하게 된다.<br />
<br />
설문조사는 군청 누리집 팝업창과 양평톡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군은 양평군청과 12개 읍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양평역·용문역·양서역, 평생학습센터, 생활문화센터, 보건소 등 주요 시설에 전자무늬(QR코드) 안내를 게시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br />
<br />
설계 중인 선박은 100인승 규모로, 군은 선착장에서 대하섬을 순회하는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다른 코스는 검토할 예정이다.<br />
<br />
양평군은 환경교육선을 ‘환경수도 양평! 프로젝트’ 제1호 사업으로 추진하고, 이를 중심으로 환경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지역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전진선 양평군수는 “△유아 코스(환경교육선–수풀로–유아숲체험) “△학생 코스(환경교육선–세척센터–자원순환센터–하수처리장) “△가족 코스(환경교육선–버드나무 생태탐험–허브정원–식탁 위의 정원) “△성인 코스(환경교육선–생태정원교실–기후미식–미술관 도슨트 체험–치유의 숲) 등 양평군이 환경교육의 뉴허브(New Hub) 지역으로 발돋움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양평이 ‘친환경농업 양평’의 브랜드 가치에 이어 ‘환경교육도시 양평’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229-172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2: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2</guid>
		<title><![CDATA[충남교육청, 충남예술고 예술활동복합공간 2026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 선정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교육청은 충남예술고등학교 부지를 활용하여 작품 전시와 공연, 평생교육 기능을 아우르는 ‘예술활동 복합공간’ 건립 사업이 2026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6억 원 규모로, 충남교육청과 교육부 지원금, 천안시 10억 원 투자를 통해 추진되며, 학교 내 문화예술 교육 공간 부족과 지역주민의 문화·평생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해당 사업을 통해 학교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는 체험 중심의 예술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조성되는 예술활동 복합공간(1,260㎡)은 작품 전시 공간과 다목적 공연장, 관람석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야외무대도 함께 조성된다. 

해당 공간은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개방되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학교 및 천안시청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소규모 학교복합시설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237-90610.jpg"/></div>충남교육청은 충남예술고등학교 부지를 활용하여 작품 전시와 공연, 평생교육 기능을 아우르는 ‘예술활동 복합공간’ 건립 사업이 2026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6억 원 규모로, 충남교육청과 교육부 지원금, 천안시 10억 원 투자를 통해 추진되며, 학교 내 문화예술 교육 공간 부족과 지역주민의 문화·평생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br />
<br />
또한, 해당 사업을 통해 학교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는 체험 중심의 예술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br />
<br />
새롭게 조성되는 예술활동 복합공간(1,260㎡)은 작품 전시 공간과 다목적 공연장, 관람석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야외무대도 함께 조성된다. <br />
<br />
해당 공간은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개방되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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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학교 및 천안시청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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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소규모 학교복합시설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237-90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2: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1</guid>
		<title><![CDATA[천안시, 명품 천안배 결실 돕는다…공직자 등 일손 봉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천안시는 배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19일까지 일손이 부족한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대규모 인공수분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배꽃 만개 시기에 맞춰 단기간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인공수분 작업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한다. 

  지원에는 천안시 공무원과 군부대, 봉사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성환·성거·직산읍의 고령농과 여성농, 장애인 농가 등 총 164농가(190ha)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날 성환읍 송덕리의 한 농가를 찾아 인공수분 작업에 참여했다. 김 권한대행은 공직자 20여 명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력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천안시는 농촌 고령화에 대응해 2000년부터 26년째 인공수분 일손 돕기를 시행 중이다. 최근 10년간 투입된 누적 인원은 1만 2,000여 명에 달한다.

  시는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천안배원예농협에 ‘일손돕기 공동지원창구’를 개설하고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와 군부대, 대학교, 민간 단체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적기에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9억 원 규모의 인공수분용 꽃가루 지원과 4천만 원 규모의 꽃가루 채취 장비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배꽃 인공수분은 한 해 배 농사의 결실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농가 인력난을 해소하고 천안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658-65782.jpg"/></div>천안시는 배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19일까지 일손이 부족한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대규모 인공수분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일손돕기는 배꽃 만개 시기에 맞춰 단기간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인공수분 작업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한다. <br />
<br />
  지원에는 천안시 공무원과 군부대, 봉사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성환·성거·직산읍의 고령농과 여성농, 장애인 농가 등 총 164농가(190ha)이다. <br />
<br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날 성환읍 송덕리의 한 농가를 찾아 인공수분 작업에 참여했다. 김 권한대행은 공직자 20여 명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력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br />
<br />
  천안시는 농촌 고령화에 대응해 2000년부터 26년째 인공수분 일손 돕기를 시행 중이다. 최근 10년간 투입된 누적 인원은 1만 2,000여 명에 달한다.<br />
<br />
  시는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천안배원예농협에 ‘일손돕기 공동지원창구’를 개설하고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와 군부대, 대학교, 민간 단체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적기에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br />
<br />
  아울러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9억 원 규모의 인공수분용 꽃가루 지원과 4천만 원 규모의 꽃가루 채취 장비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br />
<br />
  김석필 권한대행은 “배꽃 인공수분은 한 해 배 농사의 결실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농가 인력난을 해소하고 천안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658-657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7: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0</guid>
		<title><![CDATA[보성군, 올해 첫 ‘웅치 올벼쌀’ 모내기 시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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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성군은 지난 14일, 웅치면 대산리 박용수 농가에서 2026년산 웅치 올벼쌀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군은 오는 5월 초까지 약 120여 농가가 총 130헥타르(㏊) 규모로 웅치 올벼쌀을 재배할 예정이며, 수확은 8월 중순부터 진행된다.

  ‘웅치 올벼쌀’은 일반 벼보다 약 보름가량 앞선 4월 중순 모내기를 시작하고, 완숙 이전의 찰벼만을 엄선해 수확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확한 쌀은 가마솥 증기로 찐 후 햇볕에 자연 건조하는 전통 도정 방식이 더해져 쌀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웅치 올벼쌀’은 쌀 소비를 넘어 누룽지, 과자, 선식 등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항암 효과와 다이어트 효능이 뛰어난 기능성 쌀로 명절 선물 및 건강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웅치 올벼쌀’은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0년 농산물 지리적 표시 등록 제71호로 등재됐으며, 현재 전국 올벼쌀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지역 특화 작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영란 웅치면장은 “올해 쌀값이 안정세를 유지하면서 농가 경영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역 농업인들의 단합과 창의적인 노력이 앞으로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웅치 올벼쌀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능성 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성 웅치올벼쌀 및 관련 제품은 보성군 온라인 직거래 장터 ‘보성몰' 에서 구매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318-58401.jpg"/></div>보성군은 지난 14일, 웅치면 대산리 박용수 농가에서 2026년산 웅치 올벼쌀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군은 오는 5월 초까지 약 120여 농가가 총 130헥타르(㏊) 규모로 웅치 올벼쌀을 재배할 예정이며, 수확은 8월 중순부터 진행된다.<br />
<br />
  ‘웅치 올벼쌀’은 일반 벼보다 약 보름가량 앞선 4월 중순 모내기를 시작하고, 완숙 이전의 찰벼만을 엄선해 수확하는 것이 특징이다. <br />
<br />
  수확한 쌀은 가마솥 증기로 찐 후 햇볕에 자연 건조하는 전통 도정 방식이 더해져 쌀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극대화하고 있다.<br />
<br />
  특히, ‘웅치 올벼쌀’은 쌀 소비를 넘어 누룽지, 과자, 선식 등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항암 효과와 다이어트 효능이 뛰어난 기능성 쌀로 명절 선물 및 건강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br />
<br />
  ‘웅치 올벼쌀’은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0년 농산물 지리적 표시 등록 제71호로 등재됐으며, 현재 전국 올벼쌀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지역 특화 작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김영란 웅치면장은 “올해 쌀값이 안정세를 유지하면서 농가 경영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역 농업인들의 단합과 창의적인 노력이 앞으로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웅치 올벼쌀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능성 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br />
<br />
  한편, 보성 웅치올벼쌀 및 관련 제품은 보성군 온라인 직거래 장터 ‘보성몰' 에서 구매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318-584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3: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9</guid>
		<title><![CDATA[장수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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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수군은 14일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장계면 동정마을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상 악화로 인한 하천 재해 상황을 가정해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행정·소방·경찰 등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은 인명 피해 우려가 큰 하천 재해 상황에 중점을 두고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을 설정해 △민방위 경보음과 마을방송을 활용한 대피 안내 △주민 대피지원단을 통한 우선 대피 대상자 대피 훈련을 병행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훈련 장소인 동정마을은 나치천과 도좌천 등 4개의 하천이 합류하는 장계천 하류에 위치해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돼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종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 시 대응 지침을 점검했고 앞으로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정우 부군수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피 경로와 장소를 미리 숙지하는 것 만으로도 실제 재난 발생 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군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훈련은 장계면을 비롯해 소방, 경찰, 자율방재단, 지역 주민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147-46406.jpg"/></div>장수군은 14일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장계면 동정마을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훈련은 기상 악화로 인한 하천 재해 상황을 가정해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행정·소방·경찰 등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특히 군은 인명 피해 우려가 큰 하천 재해 상황에 중점을 두고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을 설정해 △민방위 경보음과 마을방송을 활용한 대피 안내 △주민 대피지원단을 통한 우선 대피 대상자 대피 훈련을 병행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br />
<br />
 훈련 장소인 동정마을은 나치천과 도좌천 등 4개의 하천이 합류하는 장계천 하류에 위치해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돼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br />
<br />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종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 시 대응 지침을 점검했고 앞으로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br />
<br />
 이정우 부군수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피 경로와 장소를 미리 숙지하는 것 만으로도 실제 재난 발생 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군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
<br />
 한편 이날 훈련은 장계면을 비롯해 소방, 경찰, 자율방재단, 지역 주민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됐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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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147-464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1: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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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옹진군, 2026년 상반기 금연구역 합동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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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옹진군은 오는 30일까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근절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 구역 전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현지 금연지도원이 2인 1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법정 금연시설 흡연자에 대해서는 10만원, 옹진군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 금연구역 지정의무 위반 시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박혜련 옹진군보건소장은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306-70920.jpg"/></div>옹진군은 오는 30일까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근절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 구역 전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현지 금연지도원이 2인 1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br />
<br />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법정 금연시설 흡연자에 대해서는 10만원, 옹진군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 금연구역 지정의무 위반 시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br />
<br />
 박혜련 옹진군보건소장은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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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306-70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3: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7</guid>
		<title><![CDATA[양평문화재단 아신갤러리, '박윤기 물방울 전, 고요 속의 물방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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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양평문화재단은 2026년 상반기 아신갤러리 초대전으로 박윤기 작가의 개인전 ‘박윤기 물방울 전(展), 고요 속의 물방울’을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물방울’을 소재로 삶의 유희와 실존의 흔적을 탐구해 온 박윤기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이자, 아신갤러리가 올 상반기 세 번째로 선보이는 초대 전시다.

작가는 오랜 시간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자연의 한 조각인 물방울을 세밀하게 관찰하며, 그 안에 투영된 풍경과 삶의 흔적을 화폭에 담아냈다.

박윤기 작가는 “떨어졌다가 다시 맺히는 물방울처럼 우리의 삶도 때로는 흔들리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한다”며 “그런 시간 속에서 스스로 느낀 자연과 삶의 순간을 ‘물방울’이라는 작은 세계 안에 응축했다”고 전했다.

캔버스 위로 맺힌 영롱한 물방울들은 단순한 시각적 재현을 넘어, 작가의 섬세한 터치와 인내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관람객들은 여백의 미와 물방울의 입체감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들을 통해 현대 사회의 소란함에서 벗어나 고요한 위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신선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봄날의 생명력을 닮은 물방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106-86119.jpg"/></div>(재)양평문화재단은 2026년 상반기 아신갤러리 초대전으로 박윤기 작가의 개인전 ‘박윤기 물방울 전(展), 고요 속의 물방울’을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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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물방울’을 소재로 삶의 유희와 실존의 흔적을 탐구해 온 박윤기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이자, 아신갤러리가 올 상반기 세 번째로 선보이는 초대 전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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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오랜 시간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자연의 한 조각인 물방울을 세밀하게 관찰하며, 그 안에 투영된 풍경과 삶의 흔적을 화폭에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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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기 작가는 “떨어졌다가 다시 맺히는 물방울처럼 우리의 삶도 때로는 흔들리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한다”며 “그런 시간 속에서 스스로 느낀 자연과 삶의 순간을 ‘물방울’이라는 작은 세계 안에 응축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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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위로 맺힌 영롱한 물방울들은 단순한 시각적 재현을 넘어, 작가의 섬세한 터치와 인내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관람객들은 여백의 미와 물방울의 입체감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들을 통해 현대 사회의 소란함에서 벗어나 고요한 위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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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선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봄날의 생명력을 닮은 물방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106-861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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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1: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6</guid>
		<title><![CDATA[무주군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사고 포쇄·이안 재연’ 사진...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 전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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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주군은 오는 2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사고 포쇄·이안 재연’ 순회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시작된 전시는 도민들과 무주 적상산사고의 역사와 포쇄·이안 재연 과정을 공유해 ‘실록 수호의 성지, 전북’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적상산 사고본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무주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가 후원한다. 

이 자리에서는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사고 포쇄·이안 재연’ 사진 40여 점(1점 89*59cm)을 비롯해 자료 저장소와 연계된 ‘QR 코드’를 통해 재연 영상이나 설명을 볼 수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작품은 모두 지난해 무주문화원이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산사고 포쇄·이안 행렬’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이안사가 동향을 알리기 위해 관아로 향하는 모습 등 조선시대 역사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한다.

맹갑상 무주문화원장은 “실록의 봉안 및 포쇄 의식은 당시 국가 차원에서 행했던 중요 의식”이라며 “무주군은 2024년부터 적상산사고에서 조선왕조실록을 햇볕과 바람으로 말려 보존하던 전통 방식과 포쇄를 마친 실록을 궤 안에 넣는 의식, 실록 궤의 내용물을 기록하고 사각을 자물쇠로 잠그는 봉고식 등을 재연해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전시가 조선의 역사를 품은 무주의 위상을 재조명하고, 우리 조상들의 숭고한 노력을 엿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군은 지난 2019년 처음 조선왕조실록 적상산사고 봉안 행렬을 재연하기 시작해 2020년 관련 학술 용역을 진행했으며, 2024년에는 적상산 국가유산 선양회를 발족했다. 

이후 반딧불축제와 연계한 봉안 행렬 및 이안 행렬, 적상산사고 포쇄 재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군민과 군 단체, 관광객 체험단 참여 확대, 기록사진 순회 전시 등을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체험 교육형 콘텐츠 확대, 무형유산 지정 추진 등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활용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534-84119.jpg"/></div>무주군은 오는 2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사고 포쇄·이안 재연’ 순회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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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시작된 전시는 도민들과 무주 적상산사고의 역사와 포쇄·이안 재연 과정을 공유해 ‘실록 수호의 성지, 전북’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적상산 사고본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무주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가 후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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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는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사고 포쇄·이안 재연’ 사진 40여 점(1점 89*59cm)을 비롯해 자료 저장소와 연계된 ‘QR 코드’를 통해 재연 영상이나 설명을 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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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에 따르면 작품은 모두 지난해 무주문화원이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산사고 포쇄·이안 행렬’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이안사가 동향을 알리기 위해 관아로 향하는 모습 등 조선시대 역사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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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갑상 무주문화원장은 “실록의 봉안 및 포쇄 의식은 당시 국가 차원에서 행했던 중요 의식”이라며 “무주군은 2024년부터 적상산사고에서 조선왕조실록을 햇볕과 바람으로 말려 보존하던 전통 방식과 포쇄를 마친 실록을 궤 안에 넣는 의식, 실록 궤의 내용물을 기록하고 사각을 자물쇠로 잠그는 봉고식 등을 재연해 왔다”라고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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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전시가 조선의 역사를 품은 무주의 위상을 재조명하고, 우리 조상들의 숭고한 노력을 엿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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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주군은 지난 2019년 처음 조선왕조실록 적상산사고 봉안 행렬을 재연하기 시작해 2020년 관련 학술 용역을 진행했으며, 2024년에는 적상산 국가유산 선양회를 발족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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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반딧불축제와 연계한 봉안 행렬 및 이안 행렬, 적상산사고 포쇄 재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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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민과 군 단체, 관광객 체험단 참여 확대, 기록사진 순회 전시 등을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체험 교육형 콘텐츠 확대, 무형유산 지정 추진 등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활용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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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534-841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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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5: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5</guid>
		<title><![CDATA[부산 북구, 장애인 1인 가구 전수조사 실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 북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장애인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 거주하는 장애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와 사회적 고립 정도, 가구 취약성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고독·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전수조사는 단순 현황 파악을 넘어 위기 가능성이 있는 가구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매니저 등 인적 안전망이 참여하여 유선 및 방문 조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재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제도 안내문 발송 등 후속 조치도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 가구는 사회적 고립도와 가구 취약성을 기준으로 고위험군, 중위험군, 저위험군, 일반가구로 구분된다. 위기 정도에 따라 공적급여 신청 안내,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그동안 파악되지 않았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고독·고립 위험에 놓인 장애인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위기가구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150-76724.jpg"/></div>부산 북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장애인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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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관내에 거주하는 장애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와 사회적 고립 정도, 가구 취약성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고독·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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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수조사는 단순 현황 파악을 넘어 위기 가능성이 있는 가구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br />
조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매니저 등 인적 안전망이 참여하여 유선 및 방문 조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재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제도 안내문 발송 등 후속 조치도 실시할 예정이다.<br />
<br />
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 가구는 사회적 고립도와 가구 취약성을 기준으로 고위험군, 중위험군, 저위험군, 일반가구로 구분된다. 위기 정도에 따라 공적급여 신청 안내,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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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그동안 파악되지 않았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고독·고립 위험에 놓인 장애인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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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위기가구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150-767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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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2: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4</guid>
		<title><![CDATA[사천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 ‘마을 동행 나눔사업’ 본격 시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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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천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천시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마을 동행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지역 자산의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고,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사업을 완료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바다로 열리는 큰 고을 대방 굴항)’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협동조합은 카페 대방진굴항, 대방마을 빨래방, 게스트하우스 ‘대방 모두자리 하우스’ 등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해왔다.

이번 ‘마을 동행 나눔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대방마을(동서동 28통, 29통, 31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지역으로 전입 후 실제 거주하는 가구에는 전입 축하금 50만 원이 지급되며, 기존 주민에게는 출산 시 100만 원, 대학 입학 시 100만 원의 축하금이 지원된다.

전입 축하금은 전입신고 확인서 제출 후 3개월 이상 실거주 여부를 확인한 뒤 지급되며, 출산 및 입학 축하금 역시 각각 출생신고 확인서와 재학증명서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신청 및 문의는 해당 지역 통장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고 있다”며 “마을 축제 정례화, 어르신 빨래봉사, 환경정비,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나눔사업은 사회 환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라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223-46105.jpg"/></div>사천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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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마을 동행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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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지역 자산의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고,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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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사업을 완료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바다로 열리는 큰 고을 대방 굴항)’을 기반으로 설립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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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은 카페 대방진굴항, 대방마을 빨래방, 게스트하우스 ‘대방 모두자리 하우스’ 등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해왔다.<br />
<br />
이번 ‘마을 동행 나눔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대방마을(동서동 28통, 29통, 31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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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으로 전입 후 실제 거주하는 가구에는 전입 축하금 50만 원이 지급되며, 기존 주민에게는 출산 시 100만 원, 대학 입학 시 100만 원의 축하금이 지원된다.<br />
<br />
전입 축하금은 전입신고 확인서 제출 후 3개월 이상 실거주 여부를 확인한 뒤 지급되며, 출산 및 입학 축하금 역시 각각 출생신고 확인서와 재학증명서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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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신청 및 문의는 해당 지역 통장을 통해 가능하다.<br />
<br />
시 관계자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고 있다”며 “마을 축제 정례화, 어르신 빨래봉사, 환경정비,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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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나눔사업은 사회 환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라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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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223-461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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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2: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3</guid>
		<title><![CDATA[대전 동구,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소’ 전수 점검 나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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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동구는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및 무인식품판매점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70개소와 무인식품판매점 37개소 등 총 1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2인 1조로 편성해 현장 중심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보관·판매 여부 ▲영업장 위생 및 청결 관리 상태 ▲불법 분할 판매 여부 등 어린이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취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무인식품판매점 증가 등 식품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기호식품’은 과자, 캔디, 빵, 햄버거, 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가 선호하거나 자주 섭취하는 식품으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별도로 관리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600-72576.jpg"/></div>대전 동구는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및 무인식품판매점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70개소와 무인식품판매점 37개소 등 총 1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2인 1조로 편성해 현장 중심으로 실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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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보관·판매 여부 ▲영업장 위생 및 청결 관리 상태 ▲불법 분할 판매 여부 등 어린이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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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취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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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무인식품판매점 증가 등 식품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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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린이 기호식품’은 과자, 캔디, 빵, 햄버거, 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가 선호하거나 자주 섭취하는 식품으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별도로 관리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600-725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6: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2</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제23회 기업사랑 시민축제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는 지역 기업과 노동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23회 기업사랑 시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기업인과 노동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경제·문화행사로, 창원 경제 재도약을 위한 공감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0일부터 7일간 창원시 일원서 개최

  올해 축제는 ‘다시 부는 희망의 바람, 창원 경제 재도약’을 주제로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창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기념식은 4월 22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 600호에서 개최되며, 기업사랑 선언문 낭독과 창립 50주년 기업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식후 행사로는 정진영 스마일브라더 대표의 ‘AI를 활용한 자기 브랜딩’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도 마련된다.

 ◈공모전·체육행사·연계행사 등 참여 프로그램 운영

  축제 기간에는 ESG 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가 GREEN 창원’ 행사와 기업사랑 사진 공모전, 학생 글짓기 대회, 기업인·노동자가족 미술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문예 축전·사진전 수상작 전시와 기업사랑배 족구대회, 배드민턴 대회도 함께 열려 기업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 기업사랑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대

  이와 함께 로봇랜드 입장권과 NC다이노스 관람권 할인 등 연계행사도 추진해 시민 참여를 넓히고 축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기업사랑 분위기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기업사랑 시민축제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기업과 노동자의 노고를 함께 나누고 시민과 함께 창원의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기업사랑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창원 경제 재도약의 희망과 활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706-2911.jpg"/></div>  창원특례시는 지역 기업과 노동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23회 기업사랑 시민축제를 개최한다. <br />
<br />
 이번 축제는 기업인과 노동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경제·문화행사로, 창원 경제 재도약을 위한 공감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4월 20일부터 7일간 창원시 일원서 개최<br />
<br />
  올해 축제는 ‘다시 부는 희망의 바람, 창원 경제 재도약’을 주제로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창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br />
<br />
  기념식은 4월 22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 600호에서 개최되며, 기업사랑 선언문 낭독과 창립 50주년 기업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br />
<br />
  특히 식후 행사로는 정진영 스마일브라더 대표의 ‘AI를 활용한 자기 브랜딩’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도 마련된다.<br />
<br />
 ◈공모전·체육행사·연계행사 등 참여 프로그램 운영<br />
<br />
  축제 기간에는 ESG 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가 GREEN 창원’ 행사와 기업사랑 사진 공모전, 학생 글짓기 대회, 기업인·노동자가족 미술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
<br />
   또 문예 축전·사진전 수상작 전시와 기업사랑배 족구대회, 배드민턴 대회도 함께 열려 기업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br />
 ◈ 기업사랑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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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로봇랜드 입장권과 NC다이노스 관람권 할인 등 연계행사도 추진해 시민 참여를 넓히고 축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br />
<br />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기업사랑 분위기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br />
<br />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기업사랑 시민축제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기업과 노동자의 노고를 함께 나누고 시민과 함께 창원의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기업사랑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창원 경제 재도약의 희망과 활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706-29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8: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1</guid>
		<title><![CDATA[괌 청소년, 양평에서 K-컬처 배우고 관광까지 만끽]]></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미국령 괌 중학생 및 보호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괌 중학생 양평 K-컬처 연수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 6월 양평군과 유나이티드 어소시에츠 간 체결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첫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꼽은 프로그램은 양일중학교와의 학생 교류였다. 괌 학생들은 또래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한국의 학교 문화를 체험했고, 양일중학교 학생들 역시 괌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K-컬처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양평군 영상미디어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K-팝 댄스와 K-푸드 체험, 소셜미디어 영상 제작, 뉴스 앵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류 콘텐츠 문화를 경험했다.

보호자들은 미리내힐빙클럽 웰니스 체험을 비롯해 양평 전통시장, 친환경농업박물관, 수미마을, 지평주조장 등을 방문하며 양평의 자연과 먹거리, 생활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한 일정에서는 용문사를 방문해 천년 은행나무를 관람하고 사찰 문화를 체험했으며, 지평리전투기념관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양평자원순환센터를 견학하며 친환경 정책을 살펴보고, 세미원과 두물머리의 자연 경관과 롯데월드 체험도 진행됐다.

7일간의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K-팝과 드라마로만 접하던 한국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양평의 자연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양평군 관계자는 “외국 청소년들이 양평에서 K-컬처와 자연, 문화를 함께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양평을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452-54286.jpg"/></div>양평군은 지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미국령 괌 중학생 및 보호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괌 중학생 양평 K-컬처 연수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연수는 2025년 6월 양평군과 유나이티드 어소시에츠 간 체결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첫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br />
<br />
참가자들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꼽은 프로그램은 양일중학교와의 학생 교류였다. 괌 학생들은 또래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한국의 학교 문화를 체험했고, 양일중학교 학생들 역시 괌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br />
<br />
학생들은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K-컬처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양평군 영상미디어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K-팝 댄스와 K-푸드 체험, 소셜미디어 영상 제작, 뉴스 앵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류 콘텐츠 문화를 경험했다.<br />
<br />
보호자들은 미리내힐빙클럽 웰니스 체험을 비롯해 양평 전통시장, 친환경농업박물관, 수미마을, 지평주조장 등을 방문하며 양평의 자연과 먹거리, 생활 문화를 체험했다.<br />
<br />
또한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한 일정에서는 용문사를 방문해 천년 은행나무를 관람하고 사찰 문화를 체험했으며, 지평리전투기념관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양평자원순환센터를 견학하며 친환경 정책을 살펴보고, 세미원과 두물머리의 자연 경관과 롯데월드 체험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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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의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K-팝과 드라마로만 접하던 한국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양평의 자연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br />
 <br />
양평군 관계자는 “외국 청소년들이 양평에서 K-컬처와 자연, 문화를 함께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양평을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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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452-542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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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4: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0</guid>
		<title><![CDATA[충남교육청, 2026 상반기 초등체육교육 역량강화 연수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체육교과 전담 교사와 체육 업무 담당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2026 상반기 초등체육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의 학교체육 역량 강화와 초등 학교체육 활성화 우수 사례 발굴 및 일반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체육 수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연수는 아산 온양중앙초, 천안쌍정초 등 도내 초등학교와 전문 시설에서 진행되며, ▲기록형 스포츠(스포츠스태킹) ▲체력 운동(키즈핏 건강체력교실) ▲스포츠 표현활동(음악줄넘기) ▲전략형 스포츠(배구 학교스포츠클럽) ▲생태형 스포츠(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영역을 주제로 구성됐다. 

또한 연수 이후에는 ‘학교체육 온라인 도전’을 운영하여 연수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공유하는 지속적 성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첫 연수는 4월 14일 온양중앙초에서 진행됐으며, 기록형 스포츠인 스포츠스태킹을 주제로 기본 기술 이해부터 수업 적용 방법까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참여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적 관계망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체육 수업은 학생들의 건강과 인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329-34631.jpg"/></div>충남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체육교과 전담 교사와 체육 업무 담당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2026 상반기 초등체육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의 학교체육 역량 강화와 초등 학교체육 활성화 우수 사례 발굴 및 일반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체육 수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br />
연수는 아산 온양중앙초, 천안쌍정초 등 도내 초등학교와 전문 시설에서 진행되며, ▲기록형 스포츠(스포츠스태킹) ▲체력 운동(키즈핏 건강체력교실) ▲스포츠 표현활동(음악줄넘기) ▲전략형 스포츠(배구 학교스포츠클럽) ▲생태형 스포츠(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영역을 주제로 구성됐다. <br />
<br />
또한 연수 이후에는 ‘학교체육 온라인 도전’을 운영하여 연수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공유하는 지속적 성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br />
첫 연수는 4월 14일 온양중앙초에서 진행됐으며, 기록형 스포츠인 스포츠스태킹을 주제로 기본 기술 이해부터 수업 적용 방법까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참여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br />
<br />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적 관계망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체육 수업은 학생들의 건강과 인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329-346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3: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9</guid>
		<title><![CDATA[부산 동구, 소아 의료 공백 해소... 일신기독병원 ‘취약지 야간·휴일 진료기관’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가 소아 환자의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사업에 부산 동구 좌천동 소재 일신기독병원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소아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탄력적인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신기독병원은 2026년 4월 2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일신기독병원은 지역 내 소아 환자들이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화·수·금요일은 18:00~23:00, 일요일은 09:00~18:00 운영한다. 기존의 달빛어린이병원이 주 7일 운영을 원칙으로 했던 것과 달리, 이번 '취약지 육성 사업' 참여 기관은 지자체와 협의하여 주 20시간 범위 내에서 진료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정부는 선정된 기관에 연간 1억 2,000만 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향후 해당 병원이 정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일신기독병원의 진료 시작으로 동구 구민들은 야간이나 휴일에 아이가 아플 경우 응급실을 찾는 불편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신기독병원의 이번 사업 참여는 단순한 진료 시간 연장을 넘어 동구의 필수 의료 안전망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724-35973.jpg"/></div>보건복지부가 소아 환자의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사업에 부산 동구 좌천동 소재 일신기독병원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소아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탄력적인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신기독병원은 2026년 4월 2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br />
<br />
 일신기독병원은 지역 내 소아 환자들이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화·수·금요일은 18:00~23:00, 일요일은 09:00~18:00 운영한다. 기존의 달빛어린이병원이 주 7일 운영을 원칙으로 했던 것과 달리, 이번 '취약지 육성 사업' 참여 기관은 지자체와 협의하여 주 20시간 범위 내에서 진료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정부는 선정된 기관에 연간 1억 2,000만 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향후 해당 병원이 정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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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일신기독병원의 진료 시작으로 동구 구민들은 야간이나 휴일에 아이가 아플 경우 응급실을 찾는 불편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신기독병원의 이번 사업 참여는 단순한 진료 시간 연장을 넘어 동구의 필수 의료 안전망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724-359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7: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8</guid>
		<title><![CDATA[경남도, ‘GSAT 2026’ 창업을 더 가깝게 창업페스티벌 in 경남]]></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1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지샛)’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GSAT(지샛) 2026은 누구나 창업을 가까이에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 성장의 기회로 이어지는 장이 되는 창업페스티벌을 경남에서 개최한다.

GSAT(지샛)은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사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이 함께하는 글로벌 창업 축제로, 경남도는 도 단위 최초로 전국 규모의 창업 축제를 기획해 2024년부터 매년 GSAT(지샛)을 개최하고 있다.

경남(Gyeongnam/Global/Growth)이 과학발전(Science)과 문화예술(Art)을 융합해 글로벌 기술창업(Technology)을 이끈다’는 의미를 담은 GSAT(지샛)은 올해 3회째를 맞았으며, 국내 대표 창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경남의 주력‧콘텐츠 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피지컬 AI’를 핵심 주제로 설정하고, 기술 창업의 문턱을 낮춰 누구나 미래 기술 변화를 직접 느끼고 혁신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도민체감형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GSAT(지샛)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기연구원이 주관하며 대학과 창업유관기관이 함께 준비했다.

GSAT 2026의 주요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투자·협업을 위해 대중견기업 24개사와 투자사 90개사가 참여해 스타트업과 일대일 밋업을 진행한다. 전년도 대비 대·중견기업은 7개사, 투자사는 39개사가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협업의 네트워킹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대기업관(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동발전)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한 스타트업 및 우수 협업 사례를 전시해 협력 모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규모가 지난해 51개사에서 올해 90개사로 확대돼 폭넓은 투자 상담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피지컬 AI 분야 권위자가 경남을 찾는다. 전 구글 AI 기술 리더이자 현 소프트뱅크 자회사(ARM)의 인공지능 디렉터인 로렌스 모로니(Laurence Moroney)가 기조연설 후, 뇌과학자 장동선과 대담을 이어간다.

이틀간 AI‧딥테크, 창업생태계, 우주항공, 원전‧에너지, 문화콘텐츠 등 5개 분야에 EO스튜디오 김태용, 전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 유응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등의 강연과 대담이 진행돼 최신 기술과 창업 트렌드를 공유한다.

우수 스타트업 발굴 플랫폼인 창업경진대회(G-Pitch)를 개최해 창업 아이템을 검증할 수 있는 도전 기회를 제공한다. 청년·중장년뿐만 아니라 외국인 창업까지 모집 분야를 확대했으며, 지난해 대비 약 80개 팀이 증가한 총 260여 개 팀이 신청했다. GSAT2026 행사 경연장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3개 팀(청년 10, 중장년 10, 외국인 3)이 본선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최종 우승팀인 ‘트윈위즈’가 ‘2025 환경창업대전 우수상 수상’ 및 ‘독일, 일본 등 글로벌 항균 인증 취득’ 등 성과를 거두며, 창업경진대회가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견인하는 교두보임을 입증했다.

글로벌 창업과 경남 창업 생태계와의 연결 고리도 한층 단단해졌다. 지난해보다 8개국 16개사가 늘어난 총 14개국 40개의 해외기관·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관(Global Pavilion)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가운데 경남도에서 유치한 두바이 ABRA Ventures, 싱가포르 ACE 등 13개 글로벌 투자사가 대거 참여해 국내 유망 창업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위한 전략적 투자 밋업을 진행한다.

25개의 주요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한 총 27개의 다채롭고 특색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성장을 위해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

한국산업은행의 ‘V-Launch’, 한국엔젤투자허브의 ‘Angel with Tips day’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IR, 펀드설명회, 포럼, 해커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투자사와 창업기업간 투자 연결 및 스타트업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해 창업 절차, 지원사업, 정책 안내를 제공하고 JOB 창출관을 통해 구인‧구직 연계 기회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행사는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를 확대했다. NEXT MAKER관(넥스트 메이커관), 산업창업관, 신기술 창업체험관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피지컬AI의 집합체인 휴머노이드 로봇, CES 2026에서 주목받았던 LG전자의 홈로봇 ‘CLOiD(클로이드)’ 등 전시로 도민들의 혁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산업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체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도내 로컬창업 활성화 사업의 결실을 체감할 수 있는 F&B관도 구성한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 활성화 사업으로 발굴된 유망 로컬브랜드 기업들이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도민들에게 경남의 차별화된 로컬미식 경험과 즐거운 휴식 공간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경남 청년 예술인과 지역 출신 가수의 문화공연을 추가해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융복합 축제로서 행사의 즐거움과 완성도로 높였다. 또한 경남도 대표 첨단제조 대기업 공장투어 및 도슨트 투어 등을 통해 일반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산업과 행사 현장을 전달할 것이다.

경남도는 GSAT 2026을 통해 창업을 도민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로 확산시키고, 14개국 40개 해외기관의 참여를 통해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및 투자사와의 협력과 투자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성장과 국내외 자금 유치 기회를 확보할 것이다.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이번 축제는 경남이 보유한 제조‧콘텐츠 역량에 피지컬AI 기술을 더해 경남이 글로벌 혁신 창업의 메카임을 확고히 할 것이다”며, “GSAT 2026을 통해 스타트업이 도전하고, 투자를 통해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경남에 안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참관은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GSAT 2026 공식 누리집을 통해 4월 26일까지 사전등록 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624-66880.jpg"/></div>경상남도는 1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지샛)’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br />
<br />
GSAT(지샛) 2026은 누구나 창업을 가까이에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 성장의 기회로 이어지는 장이 되는 창업페스티벌을 경남에서 개최한다.<br />
<br />
GSAT(지샛)은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사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이 함께하는 글로벌 창업 축제로, 경남도는 도 단위 최초로 전국 규모의 창업 축제를 기획해 2024년부터 매년 GSAT(지샛)을 개최하고 있다.<br />
<br />
경남(Gyeongnam/Global/Growth)이 과학발전(Science)과 문화예술(Art)을 융합해 글로벌 기술창업(Technology)을 이끈다’는 의미를 담은 GSAT(지샛)은 올해 3회째를 맞았으며, 국내 대표 창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특히, 올해는 경남의 주력‧콘텐츠 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피지컬 AI’를 핵심 주제로 설정하고, 기술 창업의 문턱을 낮춰 누구나 미래 기술 변화를 직접 느끼고 혁신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도민체감형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br />
<br />
올해 GSAT(지샛)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기연구원이 주관하며 대학과 창업유관기관이 함께 준비했다.<br />
<br />
GSAT 2026의 주요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투자·협업을 위해 대중견기업 24개사와 투자사 90개사가 참여해 스타트업과 일대일 밋업을 진행한다. 전년도 대비 대·중견기업은 7개사, 투자사는 39개사가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협업의 네트워킹 장이 될 전망이다.<br />
<br />
또한 대기업관(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동발전)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한 스타트업 및 우수 협업 사례를 전시해 협력 모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규모가 지난해 51개사에서 올해 90개사로 확대돼 폭넓은 투자 상담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br />
<br />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피지컬 AI 분야 권위자가 경남을 찾는다. 전 구글 AI 기술 리더이자 현 소프트뱅크 자회사(ARM)의 인공지능 디렉터인 로렌스 모로니(Laurence Moroney)가 기조연설 후, 뇌과학자 장동선과 대담을 이어간다.<br />
<br />
이틀간 AI‧딥테크, 창업생태계, 우주항공, 원전‧에너지, 문화콘텐츠 등 5개 분야에 EO스튜디오 김태용, 전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 유응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등의 강연과 대담이 진행돼 최신 기술과 창업 트렌드를 공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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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스타트업 발굴 플랫폼인 창업경진대회(G-Pitch)를 개최해 창업 아이템을 검증할 수 있는 도전 기회를 제공한다. 청년·중장년뿐만 아니라 외국인 창업까지 모집 분야를 확대했으며, 지난해 대비 약 80개 팀이 증가한 총 260여 개 팀이 신청했다. GSAT2026 행사 경연장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3개 팀(청년 10, 중장년 10, 외국인 3)이 본선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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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종 우승팀인 ‘트윈위즈’가 ‘2025 환경창업대전 우수상 수상’ 및 ‘독일, 일본 등 글로벌 항균 인증 취득’ 등 성과를 거두며, 창업경진대회가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견인하는 교두보임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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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창업과 경남 창업 생태계와의 연결 고리도 한층 단단해졌다. 지난해보다 8개국 16개사가 늘어난 총 14개국 40개의 해외기관·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관(Global Pavilion)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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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업 가운데 경남도에서 유치한 두바이 ABRA Ventures, 싱가포르 ACE 등 13개 글로벌 투자사가 대거 참여해 국내 유망 창업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위한 전략적 투자 밋업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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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주요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한 총 27개의 다채롭고 특색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성장을 위해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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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의 ‘V-Launch’, 한국엔젤투자허브의 ‘Angel with Tips day’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IR, 펀드설명회, 포럼, 해커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투자사와 창업기업간 투자 연결 및 스타트업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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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해 창업 절차, 지원사업, 정책 안내를 제공하고 JOB 창출관을 통해 구인‧구직 연계 기회도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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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는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를 확대했다. NEXT MAKER관(넥스트 메이커관), 산업창업관, 신기술 창업체험관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피지컬AI의 집합체인 휴머노이드 로봇, CES 2026에서 주목받았던 LG전자의 홈로봇 ‘CLOiD(클로이드)’ 등 전시로 도민들의 혁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산업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체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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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내 로컬창업 활성화 사업의 결실을 체감할 수 있는 F&B관도 구성한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 활성화 사업으로 발굴된 유망 로컬브랜드 기업들이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도민들에게 경남의 차별화된 로컬미식 경험과 즐거운 휴식 공간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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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경남 청년 예술인과 지역 출신 가수의 문화공연을 추가해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융복합 축제로서 행사의 즐거움과 완성도로 높였다. 또한 경남도 대표 첨단제조 대기업 공장투어 및 도슨트 투어 등을 통해 일반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산업과 행사 현장을 전달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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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GSAT 2026을 통해 창업을 도민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로 확산시키고, 14개국 40개 해외기관의 참여를 통해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및 투자사와의 협력과 투자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성장과 국내외 자금 유치 기회를 확보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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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이번 축제는 경남이 보유한 제조‧콘텐츠 역량에 피지컬AI 기술을 더해 경남이 글로벌 혁신 창업의 메카임을 확고히 할 것이다”며, “GSAT 2026을 통해 스타트업이 도전하고, 투자를 통해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경남에 안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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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 참관은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GSAT 2026 공식 누리집을 통해 4월 26일까지 사전등록 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624-66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8: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7</guid>
		<title><![CDATA[논산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회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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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논산시의회가 4월 15일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월 17일까지 3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3건) 및 6건의 일반안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시의회는 회기 첫날인 15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71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주민 조례청구 '논산시 필수농자재 지원에 관한 조례'심사에 대한 의결기간 연장의 건’을 처리했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총 18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4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고시 동의안 1, 정산결과 보고 2)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체육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등이 있다.
  
  회기 마지막 날인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종욱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1회 임시회는 제9대 논산시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며, “상정된 안건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들인 만큼, 보다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제9대 논산시의회의 의정활동도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939-7804.jpg"/></div>논산시의회가 4월 15일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월 17일까지 3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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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임시회에서는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3건) 및 6건의 일반안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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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회는 회기 첫날인 15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71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주민 조례청구 '논산시 필수농자재 지원에 관한 조례'심사에 대한 의결기간 연장의 건’을 처리했다.<br />
<br />
  둘째 날인 16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총 18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4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고시 동의안 1, 정산결과 보고 2)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된다. <br />
<br />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체육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등이 있다.<br />
  <br />
  회기 마지막 날인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종욱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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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1회 임시회는 제9대 논산시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며, “상정된 안건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들인 만큼, 보다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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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여 “제9대 논산시의회의 의정활동도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939-78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9: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6</guid>
		<title><![CDATA[옹진군,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 실시 산림자원 보호에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옹진군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와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는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고질적인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관내 합동 단속반과 면 자체 단속반을 운영하며, 주요 등산로 및 임산물 자생지를 중심으로 강력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속 기간 동안 관내 주요 지점의 전광판 송출, 현수막 게재 및 안내 방송 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불법 채취 금지를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옹진군 관계자는“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절도 행위이며, 무심코 한 행동으로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존하는 일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151-88367.jpg"/></div>옹진군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와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단속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는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고질적인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관내 합동 단속반과 면 자체 단속반을 운영하며, 주요 등산로 및 임산물 자생지를 중심으로 강력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단속 기간 동안 관내 주요 지점의 전광판 송출, 현수막 게재 및 안내 방송 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불법 채취 금지를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br />
<br />
 옹진군 관계자는“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절도 행위이며, 무심코 한 행동으로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존하는 일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151-883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2: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5</guid>
		<title><![CDATA[과천시, 정비예정구역 민관협의체 간담회 개최…5월 말 기본계획 고시 예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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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는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정비예정구역 주민들과 추진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정비예정구역 내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와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의견 청취가 완료된 이후 기본계획 수립이 막바지에 이른 상황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시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부서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시의회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왔으며, 지난 3월 시의회 의견 청취를 마무리했다.

시는 5월 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 기본계획을 고시할 계획이다. 이후 정비예정구역에서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천시는 기본계획 고시 이후에도 주민들이 관련 절차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335-62668.jpg"/></div>과천시는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정비예정구역 주민들과 추진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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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정비예정구역 내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와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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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의견 청취가 완료된 이후 기본계획 수립이 막바지에 이른 상황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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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부서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시의회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왔으며, 지난 3월 시의회 의견 청취를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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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5월 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 기본계획을 고시할 계획이다. 이후 정비예정구역에서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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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기본계획 고시 이후에도 주민들이 관련 절차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335-626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3: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4</guid>
		<title><![CDATA[진주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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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주시의회는 15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정 검사에 들어갔다.

이날 위촉식은 제272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위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13일 폐회한 제273회 임시회가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였던 만큼 사실상 현 임기 내 재정 운용을 점검하는 마무리 절차에 들어섰다.

위원 구성은 황진선·임기향 진주시의원을 비롯해 전병욱·김홍규 전 시의원, 김윤혁 전 공무원, 이진호 공인회계사, 김유진 세무사 등 총 7명이며 대표위원은 황진선 위원이 맡았다.

결산검사는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을 대상으로 재정 운용의 적정성과 효율성, 주요 사업 추진 과정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황진선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검사 결과가 향후 진주시 재정 운용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회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제9대 의회에서 다음 의회로 이어지는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설명하며 “객관적이고 충실한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결산안은 오는 7월 개원 예정인 제10대 진주시의회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032-89465.jpg"/></div>진주시의회는 15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정 검사에 들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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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은 제272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위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13일 폐회한 제273회 임시회가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였던 만큼 사실상 현 임기 내 재정 운용을 점검하는 마무리 절차에 들어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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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구성은 황진선·임기향 진주시의원을 비롯해 전병욱·김홍규 전 시의원, 김윤혁 전 공무원, 이진호 공인회계사, 김유진 세무사 등 총 7명이며 대표위원은 황진선 위원이 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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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검사는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을 대상으로 재정 운용의 적정성과 효율성, 주요 사업 추진 과정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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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선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검사 결과가 향후 진주시 재정 운용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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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제9대 의회에서 다음 의회로 이어지는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설명하며 “객관적이고 충실한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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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안은 오는 7월 개원 예정인 제10대 진주시의회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032-894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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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0: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3</guid>
		<title><![CDATA[양평군 지평도서관 어린이자료실,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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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2일까지 28일간 지평도서관 어린이자료실 환경개선과 바닥난방 공사를 마치고 새 단장한 어린이자료실을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어린이 이용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겨울철에도 따뜻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바닥난방 공사도 함께 진행됐다.

군은 공사 기간 동안 벽화 조성과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을 통해 공간 분위기를 밝고 친근하게 조성했다. 바닥은 강화 마루로 교체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서가와 열람공간을 재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어린이 이용 환경에 맞는 독서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유아 및 초등학생의 이용 특성을 반영해 열람공간을 구성하고, 이용 동선과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보호자와 함께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계절 내내 보다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독서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414-64922.jpg"/></div>양평군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2일까지 28일간 지평도서관 어린이자료실 환경개선과 바닥난방 공사를 마치고 새 단장한 어린이자료실을 재개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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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어린이 이용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겨울철에도 따뜻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바닥난방 공사도 함께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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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공사 기간 동안 벽화 조성과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을 통해 공간 분위기를 밝고 친근하게 조성했다. 바닥은 강화 마루로 교체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서가와 열람공간을 재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어린이 이용 환경에 맞는 독서공간으로 재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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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및 초등학생의 이용 특성을 반영해 열람공간을 구성하고, 이용 동선과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보호자와 함께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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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계절 내내 보다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독서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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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414-649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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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4: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2</guid>
		<title><![CDATA[보성군, 5월 5일 한국차문화공원서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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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성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2026. 5. 1. ~ 5. 5.)’ 기간과 연계해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돼 다양한 체험과 놀이, 이벤트,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는 (사)보성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먹거리 부스·체험 부스·놀이마당·공연 등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마련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목공 블록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인생네컷 촬영,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 등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놀이마당의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0일부터 (사)보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온라인으로 모집된 인원 50명과 당일 현장 접수된 50명을 포함해 총 100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장기 자랑과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무대 공연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관내 청소년 댄스팀 공연을 비롯해 벌룬쇼, 버블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 전반에 걸쳐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와 연계해 운영됨에 따라 차밭 체험, 보성 티-콘서트(Boseong Tea-Conert),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보성문화재단 이우철 이사장은“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돼 보성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과 보성차밭 일원에서 개최되며, 어린이날 행사 외에도 보성군민의 날,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일림산철쭉문화행사, 녹차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142-45399.jpg"/></div>보성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2026. 5. 1. ~ 5. 5.)’ 기간과 연계해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돼 다양한 체험과 놀이, 이벤트,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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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는 (사)보성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먹거리 부스·체험 부스·놀이마당·공연 등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마련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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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 부스에서는 ▲목공 블록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인생네컷 촬영,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 등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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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마당의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0일부터 (사)보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온라인으로 모집된 인원 50명과 당일 현장 접수된 50명을 포함해 총 100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br />
  이와 함께, 어린이 장기 자랑과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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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 공연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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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청소년 댄스팀 공연을 비롯해 벌룬쇼, 버블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 전반에 걸쳐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와 연계해 운영됨에 따라 차밭 체험, 보성 티-콘서트(Boseong Tea-Conert),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사)보성문화재단 이우철 이사장은“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돼 보성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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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과 보성차밭 일원에서 개최되며, 어린이날 행사 외에도 보성군민의 날,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일림산철쭉문화행사, 녹차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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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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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2: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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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자치경찰, 반부패·청렴 릴레이 서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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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경상남도경찰청은 반부패 실천 의지 강화하고 일상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자치경찰 공무원 반부패·청렴 릴레이 서약’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경남자치경찰위원장과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자치경찰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남도경찰청장 접견실 및 본관 앞에서 개최됐다.

특히 도내 23개 전 경찰서장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돼, 기관장 중심의 청렴 실천 의지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자치경찰위원장과 경남경찰청장의 청렴 서약식을 시작으로, 자치경찰 공무원들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청렴나무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임영수 경남자치경찰위원장은 “고위직 공무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함으로써 도민의 청렴 신뢰를 제고하고, 도내 전 경찰서장이 참여하는 청렴 릴레이 서약을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부패 시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자치경찰위원회는 ‘일상생활 속 청렴한 경남 자치경찰상 구현’을 목표로 3대 정책과제와 12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은 ‘2026년도 경상남도 자치경찰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416-93959.jpg"/></div>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경상남도경찰청은 반부패 실천 의지 강화하고 일상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자치경찰 공무원 반부패·청렴 릴레이 서약’을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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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경남자치경찰위원장과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자치경찰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남도경찰청장 접견실 및 본관 앞에서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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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내 23개 전 경찰서장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돼, 기관장 중심의 청렴 실천 의지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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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경남자치경찰위원장과 경남경찰청장의 청렴 서약식을 시작으로, 자치경찰 공무원들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청렴나무 퍼포먼스’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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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수 경남자치경찰위원장은 “고위직 공무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함으로써 도민의 청렴 신뢰를 제고하고, 도내 전 경찰서장이 참여하는 청렴 릴레이 서약을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부패 시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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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자치경찰위원회는 ‘일상생활 속 청렴한 경남 자치경찰상 구현’을 목표로 3대 정책과제와 12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은 ‘2026년도 경상남도 자치경찰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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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416-939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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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5: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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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2026년 이사회’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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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15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단이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고물가와 소비 유형의 변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역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효적인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최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이 발표되며 침체한 도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재단에서도 지역 상권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모 사업 등 활성화 대책이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936-39770.jpg"/></div>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15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단이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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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br />
<br />
특히 고물가와 소비 유형의 변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역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효적인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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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최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이 발표되며 침체한 도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재단에서도 지역 상권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모 사업 등 활성화 대책이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936-397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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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9: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9</guid>
		<title><![CDATA[담양군, ‘다 함께 걷기 데이’ 운영… 건강과 소통 한자리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담양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읍면별 ‘다 함께 걷기 데이’ 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다 함께 걷기 데이’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하며, 읍·면별로 총 12개 팀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매월 한 차례 지정된 코스를 따라 4~6km 구간을 함께 걷는다.

  현재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스트레칭을 병행해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뿐 아니라 주민 간 유대감을 쌓는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4월에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참여 열기가 더욱 뜨겁다.

  한편, 담양군은 군민의 자발적인 걷기 실천을 돕기 위해 지난 2021년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 커뮤니티를 개설했다.

  현재 6,069명이 가입해 활동 중이며, 이를 통해 연평균 약 50%의 걷기 실천율을 기록하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걷기 운동은 근육과 관절 강화, 만성질환 예방, 면역력 증진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 다양한 걷기 활동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712-69200.jpg"/></div>담양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읍면별 ‘다 함께 걷기 데이’ 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br />
<br />
  ‘다 함께 걷기 데이’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하며, 읍·면별로 총 12개 팀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매월 한 차례 지정된 코스를 따라 4~6km 구간을 함께 걷는다.<br />
<br />
  현재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스트레칭을 병행해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이고 있다.<br />
<br />
  이뿐 아니라 주민 간 유대감을 쌓는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4월에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참여 열기가 더욱 뜨겁다.<br />
<br />
  한편, 담양군은 군민의 자발적인 걷기 실천을 돕기 위해 지난 2021년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 커뮤니티를 개설했다.<br />
<br />
  현재 6,069명이 가입해 활동 중이며, 이를 통해 연평균 약 50%의 걷기 실천율을 기록하고 있다.<br />
<br />
  담양군 관계자는 “걷기 운동은 근육과 관절 강화, 만성질환 예방, 면역력 증진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 다양한 걷기 활동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712-6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7: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8</guid>
		<title><![CDATA[익산시, 서동축제 앞두고 만반의 준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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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가 2026 서동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헌율 시장 주재로 '서동축제 행정지원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와 함께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서동축제는 백제 무왕(서동)과 선화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올해는 5월 1~3일 도심 속 신흥근린공원·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뿐만 아니라 교통과 위생 등 편의 증진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장 안전관리와 교통·주차 대책, 환경정비, 위생 관리, 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홍보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축제 기간 임시주차장 운영과 축제장 주변 환경정비를 비롯해 물가안정 지도·점검, 식품위생 점검, 의료 및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서동축제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509-16918.jpg"/></div> 익산시가 2026 서동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br />
 익산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헌율 시장 주재로 '서동축제 행정지원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와 함께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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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축제는 백제 무왕(서동)과 선화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익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올해는 5월 1~3일 도심 속 신흥근린공원·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br />
<br />
 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뿐만 아니라 교통과 위생 등 편의 증진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장 안전관리와 교통·주차 대책, 환경정비, 위생 관리, 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홍보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또한 축제 기간 임시주차장 운영과 축제장 주변 환경정비를 비롯해 물가안정 지도·점검, 식품위생 점검, 의료 및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정헌율 익산시장은 "서동축제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509-169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5: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7</guid>
		<title><![CDATA[고창군,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 및 첫회의..“공모사업 대응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15일 군청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군 관계 부서를 비롯해 공공기관, 금융기관, 중간지원조직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체계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고창군은 이번 추진단 구성을 통해 행정, 공공기관, 금융, 중간조직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사업 개요 및 공모 추진 전략 ▲기관별 역할 분담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갈등 요인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 수용성과 참여가 핵심 요소라는 데 공감하고, 이를 위한 홍보 및 설명회 확대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햇빛소득마을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업이다”며 “추진단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공모사업 선정은 물론,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앞으로 읍·면 단위 설명회 개최, 참여 희망 마을 발굴, 사업계획 구체화 등을 통해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847-94903.jpg"/></div> 고창군이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15일 군청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군 관계 부서를 비롯해 공공기관, 금융기관, 중간지원조직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체계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br />
<br />
고창군은 이번 추진단 구성을 통해 행정, 공공기관, 금융, 중간조직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회의에서는 ▲사업 개요 및 공모 추진 전략 ▲기관별 역할 분담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갈등 요인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br />
<br />
특히 참석자들은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 수용성과 참여가 핵심 요소라는 데 공감하고, 이를 위한 홍보 및 설명회 확대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br />
<br />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햇빛소득마을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업이다”며 “추진단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공모사업 선정은 물론,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고창군은 앞으로 읍·면 단위 설명회 개최, 참여 희망 마을 발굴, 사업계획 구체화 등을 통해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847-949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9: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6</guid>
		<title><![CDATA[대전 동구, ‘행복동구 문해교실’ 개강… 배움의 문 다시 열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동구는 성인들의 기초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행복동구 문해교실’을 본격 개강하며,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행복동구 문해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기초를 익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쓰기 능력 향상을 돕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129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음은 물론, 대전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강생 4명이 수상하는 등 의미 있는 학습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구는 올해에도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동구청 강의실과 용운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소에서 총 7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동구청 미래교육과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생은 연중 상시 모집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초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문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연말 문해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글자꽃이 빛나는 밤에 쓰다展’을 개최해 수강생들의 시화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517-74042.jpg"/></div>대전 동구는 성인들의 기초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행복동구 문해교실’을 본격 개강하며,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행복동구 문해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기초를 익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쓰기 능력 향상을 돕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br />
<br />
특히, 지난해에는 129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음은 물론, 대전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강생 4명이 수상하는 등 의미 있는 학습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br />
<br />
구는 올해에도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동구청 강의실과 용운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소에서 총 7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수강 신청은 동구청 미래교육과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생은 연중 상시 모집한다.<br />
<br />
박희조 동구청장은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초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문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구는 연말 문해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글자꽃이 빛나는 밤에 쓰다展’을 개최해 수강생들의 시화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517-740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5: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5</guid>
		<title><![CDATA[익산, 장롱 속 '추억' 깨우니 800점 '역사' 됐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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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통의 요지 익산이 시민들의 소중한 기억을 모아 '기록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16일 시작된 '제6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현재까지 총 800여 점의 소중한 기록물이 기증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환승기록: 익산편-길에서 만난 기록'이다.

 민간기록물이란 국가가 만든 서류가 아니라, 시민 개개인이 보관해 온 사진, 일기, 물건 등을 말한다. 

 마치 우리 집 앨범 속 사진 한 장이 익산시 전체의 역사를 설명하는 '중요한 퍼즐 조각'이 되는 셈이다.

 이번에는 특히 익산의 정체성인 '교통'과 관련해 옛 고속버스표, 시내버스 회수권, 교통 경찰관 위촉장 등이 쏟아져 나와 익산의 역동적인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익산시는 기증된 기록물에 대해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약속한다.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내 '기증자 명예의 전당'에 기증자 전원의 이름을 영구히 새기고, 습도와 온도가 완벽히 조절되는 전문 수장고에서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한다.

 또한 심사를 통해 45명을 선정해 시장상과 상금을 수여하며, 도록 제작과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29일까지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이나 방문,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통 관련 기록이 아니더라도 익산의 옛 모습이나 축제, 일상이 담긴 자료라면 무엇이든 환영이다.

 양경진 익산시 기획안전국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기억이 모여 익산의 위대한 기록 역사가 완성된다"며 "나의 작은 추억이 시의 공식 기록이 되는 특별한 경험에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614-18242.jpg"/></div> 교통의 요지 익산이 시민들의 소중한 기억을 모아 '기록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br />
<br />
 시는 지난 3월 16일 시작된 '제6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현재까지 총 800여 점의 소중한 기록물이 기증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환승기록: 익산편-길에서 만난 기록'이다.<br />
<br />
 민간기록물이란 국가가 만든 서류가 아니라, 시민 개개인이 보관해 온 사진, 일기, 물건 등을 말한다. <br />
<br />
 마치 우리 집 앨범 속 사진 한 장이 익산시 전체의 역사를 설명하는 '중요한 퍼즐 조각'이 되는 셈이다.<br />
<br />
 이번에는 특히 익산의 정체성인 '교통'과 관련해 옛 고속버스표, 시내버스 회수권, 교통 경찰관 위촉장 등이 쏟아져 나와 익산의 역동적인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br />
<br />
 익산시는 기증된 기록물에 대해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약속한다.<br />
<br />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내 '기증자 명예의 전당'에 기증자 전원의 이름을 영구히 새기고, 습도와 온도가 완벽히 조절되는 전문 수장고에서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한다.<br />
<br />
 또한 심사를 통해 45명을 선정해 시장상과 상금을 수여하며, 도록 제작과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br />
<br />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29일까지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이나 방문,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br />
<br />
 교통 관련 기록이 아니더라도 익산의 옛 모습이나 축제, 일상이 담긴 자료라면 무엇이든 환영이다.<br />
<br />
 양경진 익산시 기획안전국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기억이 모여 익산의 위대한 기록 역사가 완성된다"며 "나의 작은 추억이 시의 공식 기록이 되는 특별한 경험에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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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614-182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6: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4</guid>
		<title><![CDATA[양주시, 2030 말라리아 퇴치 인증 위해 관·군 협의체 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가 최근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말라리아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30 말라리아 퇴치 인증’ 달성을 목표로 관·군 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말라리아 발생 최소화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군부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및 대응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근 말라리아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계절적 요인에 따라 언제든 재확산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양주시의 군인 환자 발생은 최근 3년간 3명에서 2명, 0명으로 감소해 예방관리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회의에서는 말라리아 대응의 핵심으로 조기발견, 접촉자 검사 확대, 치료 완료 관리를 강조하며 “빠르게 찾고, 넓게 검사하고, 끝까지 관리하는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환자 발생 시에는 반경 500m 이내를 대상으로 3주간 주 2회 집중 방역을 실시하는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군부대에 대해 발열환자 대상 말라리아 신속검사 실시, 양성 시 군병원 연계, 감염병 신고 정확성 확보,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등을 요청했다.

시는 6월 중 군부대와 합동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와 해충기피제를 제공하는 등 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재확산 가능성이 있는 감염병인 만큼 관․군 협력을 기반으로 선제적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836-51758.jpg"/></div>양주시가 최근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말라리아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30 말라리아 퇴치 인증’ 달성을 목표로 관·군 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회의는 말라리아 발생 최소화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군부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및 대응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br />
<br />
최근 말라리아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계절적 요인에 따라 언제든 재확산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양주시의 군인 환자 발생은 최근 3년간 3명에서 2명, 0명으로 감소해 예방관리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br />
<br />
회의에서는 말라리아 대응의 핵심으로 조기발견, 접촉자 검사 확대, 치료 완료 관리를 강조하며 “빠르게 찾고, 넓게 검사하고, 끝까지 관리하는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br />
<br />
또한, 환자 발생 시에는 반경 500m 이내를 대상으로 3주간 주 2회 집중 방역을 실시하는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br />
<br />
아울러 군부대에 대해 발열환자 대상 말라리아 신속검사 실시, 양성 시 군병원 연계, 감염병 신고 정확성 확보,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등을 요청했다.<br />
<br />
시는 6월 중 군부대와 합동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와 해충기피제를 제공하는 등 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재확산 가능성이 있는 감염병인 만큼 관․군 협력을 기반으로 선제적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836-517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8: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3</guid>
		<title><![CDATA[경남도,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업단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최종 지정·고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에서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난해 5월 후보지 선정 이후 중앙부처 컨설팅과 함께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시, 산업부 마산자유무역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등 관계기관이 여러 차례 사업계획을 보완한 결과로, 마산자유무역지역 혁신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경남도는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창원국가산단, 봉암공업단지, 디지털마산자유무역지역을 연계한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미래 첨단 자동차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업·기술·환경·정주여건을 아우르는 종합 혁신사업으로 자동차 산업 제조혁신으로 첨단산업 생태계 육성, 근로자·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인재 정착형 신산업공간 조성,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으로 제조업 신산업화 등 3대 추진전략, 총 3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에너지플랫폼, 물류플랫폼,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등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사업은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우선 시행되며, 그 외 사업은 향후 정부 공모 시 가점 부여 또는 중앙부처 개별 공모사업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확보·추진할 예정이다.

1970년 조성된 마산자유무역지역은 국내 최초의 자유무역지역으로 수출산업 성장을 이끌어 온 산업단지였으나, 기반시설 노후화와 산업구조 변화, 근로자 감소 등으로 산업단지 경쟁력이 약화돼 왔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기능을 고도화하고 제조·에너지·물류가 결합된 미래형 산업단지로 전환해 지역 주력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마산자유무역지역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상징적인 산업단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형 산업단지로 구조를 전환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254-50984.jpg"/></div>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에서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지정은 지난해 5월 후보지 선정 이후 중앙부처 컨설팅과 함께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시, 산업부 마산자유무역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등 관계기관이 여러 차례 사업계획을 보완한 결과로, 마산자유무역지역 혁신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 />
<br />
경남도는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창원국가산단, 봉암공업단지, 디지털마산자유무역지역을 연계한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미래 첨단 자동차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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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산업·기술·환경·정주여건을 아우르는 종합 혁신사업으로 자동차 산업 제조혁신으로 첨단산업 생태계 육성, 근로자·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인재 정착형 신산업공간 조성,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으로 제조업 신산업화 등 3대 추진전략, 총 3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br />
<br />
특히,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에너지플랫폼, 물류플랫폼,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등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사업은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우선 시행되며, 그 외 사업은 향후 정부 공모 시 가점 부여 또는 중앙부처 개별 공모사업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확보·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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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조성된 마산자유무역지역은 국내 최초의 자유무역지역으로 수출산업 성장을 이끌어 온 산업단지였으나, 기반시설 노후화와 산업구조 변화, 근로자 감소 등으로 산업단지 경쟁력이 약화돼 왔다.<br />
<br />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기능을 고도화하고 제조·에너지·물류가 결합된 미래형 산업단지로 전환해 지역 주력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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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마산자유무역지역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상징적인 산업단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형 산업단지로 구조를 전환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254-509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3: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2</guid>
		<title><![CDATA[제주시 김완근 시장, 통합돌봄 현장 점검...'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완근 제주시장은 4월 15일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재택의료센터 대상가구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격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김 시장은 재택의료서비스 제공 현장을 찾아 이용자와 수행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제 정책 체감도를 확인하며 통합돌봄 체계가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일상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현재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급여자(1~2등급 우선)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의사는 월 1회 방문진료 하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건강관리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복지사는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를 담당한다.

 특히, 이날 방문에서는 서비스 이용 가구의 의료 관리 현황과 돌봄 지원 실태를 세밀히 살폈으며, 의료와 복지 간 연계 체계가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하고 실질적인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제주시는 3월 27일 사업의 본격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56가구를 발굴하여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통합돌봄사업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741-99612.jpg"/></div>김완근 제주시장은 4월 15일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재택의료센터 대상가구를 방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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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현장 방문은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격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김 시장은 재택의료서비스 제공 현장을 찾아 이용자와 수행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제 정책 체감도를 확인하며 통합돌봄 체계가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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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일상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현재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급여자(1~2등급 우선)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br />
 의사는 월 1회 방문진료 하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건강관리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복지사는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를 담당한다.<br />
<br />
 특히, 이날 방문에서는 서비스 이용 가구의 의료 관리 현황과 돌봄 지원 실태를 세밀히 살폈으며, 의료와 복지 간 연계 체계가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하고 실질적인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br />
<br />
 제주시는 3월 27일 사업의 본격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56가구를 발굴하여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br />
<br />
 김완근 제주시장은 “통합돌봄사업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741-996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8: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1</guid>
		<title><![CDATA[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 맞춤형 교육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학교밖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개인별 수준과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활용, 개별 과제 수행 등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께 다루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과천꿈드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507-12857.jpg"/></div>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학교밖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br />
<br />
교육은 개인별 수준과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활용, 개별 과제 수행 등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께 다루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br />
<br />
과천꿈드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이우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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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507-128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5: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0</guid>
		<title><![CDATA[오산시 중앙도서관, 감성 힐링 '그림책 원예테라피' 운영…시민 호응 속 성황]]></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성인 대상 감성 힐링 프로그램 '그림책 원예테라피'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 7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그림책 읽기와 원예 활동을 결합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속 문장을 함께 나누며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이를 꽃과 식물을 활용한 창작 활동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꽃꽂이, 하바리움, 꽃바구니 제작, 식물 심기 등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강좌에 참여한 시민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꽃과 책을 함께 경험하는 이색적인 수업이 인상 깊고 큰 힐링이 된다”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래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강좌는 독서와 예술, 치유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힐링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감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평생학습 공동체 형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인문·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좌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724-5775.jpg"/></div>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성인 대상 감성 힐링 프로그램 '그림책 원예테라피'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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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7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그림책 읽기와 원예 활동을 결합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속 문장을 함께 나누며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이를 꽃과 식물을 활용한 창작 활동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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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꽃꽂이, 하바리움, 꽃바구니 제작, 식물 심기 등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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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에 참여한 시민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꽃과 책을 함께 경험하는 이색적인 수업이 인상 깊고 큰 힐링이 된다”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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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래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강좌는 독서와 예술, 치유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힐링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감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평생학습 공동체 형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인문·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좌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724-57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7: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9</guid>
		<title><![CDATA[청도군, 권한대행 체제 전환... 공백없는 행정에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도군은 14일 김하수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동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과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철저, 핵심사업의 지속 추진, 고유가 피해 민생지원금 관련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한 지원체계 마련, 에너지 종합대책 강구 등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소상공인 지원 등 각종 민생사업과 아동·어르신 통합돌봄, 의료지원체계, 산불 예방 등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청도자연드림파크, 도시재생뉴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지역의 미래 성장과 정주여건 개선을 이끌 주요 사업과 함께 예술인창작촌, 생활문화복합센터 조성 등 문화예술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 상황과 공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며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난 대응도 한층 강화한다. 기습강우와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풍수해 예방사업에 특별교부세를 투입해 재해취약지역 정비를 집중 추진하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체계도 더욱 강화한다.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해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동기 권한대행은 “선거기간 동안 공직자 모두가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하며,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더욱 세심히 챙기고,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주요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행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530-4496.jpg"/></div>청도군은 14일 김하수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동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과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철저, 핵심사업의 지속 추진, 고유가 피해 민생지원금 관련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한 지원체계 마련, 에너지 종합대책 강구 등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아울러 소상공인 지원 등 각종 민생사업과 아동·어르신 통합돌봄, 의료지원체계, 산불 예방 등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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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도자연드림파크, 도시재생뉴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지역의 미래 성장과 정주여건 개선을 이끌 주요 사업과 함께 예술인창작촌, 생활문화복합센터 조성 등 문화예술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 상황과 공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며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특히 재난 대응도 한층 강화한다. 기습강우와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풍수해 예방사업에 특별교부세를 투입해 재해취약지역 정비를 집중 추진하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이와 함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체계도 더욱 강화한다.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해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br />
<br />
김동기 권한대행은 “선거기간 동안 공직자 모두가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하며,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더욱 세심히 챙기고,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주요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행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530-44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6: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8</guid>
		<title><![CDATA[기후 위기를 기회로… 양평 청년 귀농인, 스마트팜으로 애플망고 재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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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청년 귀농 3년 차 김병연 농가가 약 900평 규모의 스마트하우스에서 애플망고(어윈 품종) 1,030주를 재배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병연 청년 농부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애플망고 재배의 핵심 요소인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냉해를 방지하고 최적의 생육 환경을 유지해 당도 높은 고품질 과실 생산이 가능해졌다.

또한 자동 관수와 환기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농법 대비 노동 시간을 크게 줄였으며,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도 효율적으로 농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 같은 성과는 양평군의 체계적인 청년 농업인 지원 정책이 뒷받침된 결과다. 김병연 씨는 후계농 자금과 영농정착 지원금을 바탕으로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5년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원격 제어·점검 시스템을 구축했다.

수확된 애플망고는 양평군 내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을 비롯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스마트팜은 청년 농업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애플망고와 같은 고부가가치 아열대 작물이 청년 농업인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616-98686.jpg"/></div>양평군은 청년 귀농 3년 차 김병연 농가가 약 900평 규모의 스마트하우스에서 애플망고(어윈 품종) 1,030주를 재배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김병연 청년 농부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애플망고 재배의 핵심 요소인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냉해를 방지하고 최적의 생육 환경을 유지해 당도 높은 고품질 과실 생산이 가능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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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동 관수와 환기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농법 대비 노동 시간을 크게 줄였으며,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도 효율적으로 농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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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과는 양평군의 체계적인 청년 농업인 지원 정책이 뒷받침된 결과다. 김병연 씨는 후계농 자금과 영농정착 지원금을 바탕으로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5년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원격 제어·점검 시스템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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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된 애플망고는 양평군 내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을 비롯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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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는 “스마트팜은 청년 농업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애플망고와 같은 고부가가치 아열대 작물이 청년 농업인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616-986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6: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7</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중동 분쟁 대응 중소기업 수출 지원 확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무역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출물류비 및 수출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먼저,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전년도 직수출 실적 5,000만 달러 이하의 창원 소재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항공 및 해상 수출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기존 최대 300만 원이던 지원 한도를 중동 지역 수출 건에 한해 최대 500만 원까지 확대하여, 최근 국제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기업의 대금 미회수, 환율 변동 등 무역 리스크 대응을 위해 추진 중인 수출보험료 지원사업도 강화한다.

  창원 소재 중소기업이 수출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특히 중동지역 수출 기업에 대해서는 기존 최대 100만 원이던 지원 한도를 200만원으로 두배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특정 지역 의존 구조를 탈피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2026년 인도네시아 첨단기계·모빌리티 산업 공동관’을 운영하고, 관내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관은 2026년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 전시관에서 개최되며, 창원시는 현지에 홍보관 운영과 함께 ▲1:1 수출상담회 ▲바이어 매칭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기업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 시는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출기업이 흔들림 없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수출 리스크를 완화하고, 해외시장 다변화를 가속화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619-48535.jpg"/></div> 창원특례시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무역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출물류비 및 수출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먼저,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전년도 직수출 실적 5,000만 달러 이하의 창원 소재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항공 및 해상 수출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br />
  시는 기존 최대 300만 원이던 지원 한도를 중동 지역 수출 건에 한해 최대 500만 원까지 확대하여, 최근 국제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수출기업의 대금 미회수, 환율 변동 등 무역 리스크 대응을 위해 추진 중인 수출보험료 지원사업도 강화한다.<br />
<br />
  창원 소재 중소기업이 수출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특히 중동지역 수출 기업에 대해서는 기존 최대 100만 원이던 지원 한도를 200만원으로 두배로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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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특정 지역 의존 구조를 탈피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2026년 인도네시아 첨단기계·모빌리티 산업 공동관’을 운영하고, 관내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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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동관은 2026년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 전시관에서 개최되며, 창원시는 현지에 홍보관 운영과 함께 ▲1:1 수출상담회 ▲바이어 매칭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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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기업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 시는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출기업이 흔들림 없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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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수출 리스크를 완화하고, 해외시장 다변화를 가속화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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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3619-485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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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36: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6</guid>
		<title><![CDATA[청년이 살고 싶은 활력있는 청도를 만든다 ! 청도군,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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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도군은 4월 14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청도군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기본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구성된 공식 자문기구로, 일자리·창업부터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에 이르기까지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추진 성과를 되짚어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청도군은 지난해 4개 분야에 329억 원을 투입해 관내 청년 2,720명에게 다양한 정책 혜택을 지원하고 청년 임대주택 등 9개소의 청년 인프라 조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정책의 든든한 기반을 다졌다.

2026년 청도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들이 현실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지원과 지역 정착 기반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총 4개 분야, 43개 사업에 약 392억 원 규모로 집행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지역에 있는 청년들의 수요를 확실히 파악하고 그에 맞춘 정책사업을 수행할 필요성과 청도군에 어떤 청년정책이 필요한지 활발히 논의됐다.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년은 우리 청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가장 소중한 원동력으로 오늘 논의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고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들이 지역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도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456-15574.jpg"/></div>청도군은 4월 14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청도군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br />
<br />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기본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구성된 공식 자문기구로, 일자리·창업부터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에 이르기까지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추진 성과를 되짚어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청도군은 지난해 4개 분야에 329억 원을 투입해 관내 청년 2,720명에게 다양한 정책 혜택을 지원하고 청년 임대주택 등 9개소의 청년 인프라 조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정책의 든든한 기반을 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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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도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들이 현실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지원과 지역 정착 기반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총 4개 분야, 43개 사업에 약 392억 원 규모로 집행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지역에 있는 청년들의 수요를 확실히 파악하고 그에 맞춘 정책사업을 수행할 필요성과 청도군에 어떤 청년정책이 필요한지 활발히 논의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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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년은 우리 청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가장 소중한 원동력으로 오늘 논의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고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들이 지역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도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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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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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6:2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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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양을 깨운 107년 전의 함성…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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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양군은 정산3.1만세운동현창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5일 정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107년 전 정산 에서 울려 퍼졌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산동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본 행사에 앞서 서정리 정산3.1만세운동기념탑에서는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엄숙한 제향식이 거행됐다. 

초헌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종헌관 윤일수 광복회장, 복상교 현창회장 등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

이어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정산면 주민자치 합창단과 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극단 ‘청양’은 당시 3.1만세운동의 긴박했던 현장을 생생한 재현극으로 연출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기념식 본행사는 글짓기 및 포스터 공모전 우수자 시상을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우리의 다짐,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장내 열기를 고조시켰다. 

기념식 직후에는 풍물단을 선두로 태극기를 든 600여 명의 군중이 정산 시가지를 행진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만세!”, “군민통합 만세!”를 외치며 100여 년 전의 벅찬 함성을 재현했다.

김돈곤 군수는 “정산 만세운동은 청양이 그 어느 곳보다 뜨거웠던 항일 투쟁의 성지였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을 잊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을 최고로 예우하며, 다 함께 행복한 청양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809-46173.jpg"/></div>청양군은 정산3.1만세운동현창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5일 정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107년 전 정산 에서 울려 퍼졌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br />
<br />
이날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산동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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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에 앞서 서정리 정산3.1만세운동기념탑에서는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엄숙한 제향식이 거행됐다. <br />
<br />
초헌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종헌관 윤일수 광복회장, 복상교 현창회장 등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br />
<br />
이어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정산면 주민자치 합창단과 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극단 ‘청양’은 당시 3.1만세운동의 긴박했던 현장을 생생한 재현극으로 연출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br />
<br />
기념식 본행사는 글짓기 및 포스터 공모전 우수자 시상을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우리의 다짐,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장내 열기를 고조시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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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직후에는 풍물단을 선두로 태극기를 든 600여 명의 군중이 정산 시가지를 행진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br />
<br />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만세!”, “군민통합 만세!”를 외치며 100여 년 전의 벅찬 함성을 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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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군수는 “정산 만세운동은 청양이 그 어느 곳보다 뜨거웠던 항일 투쟁의 성지였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을 잊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을 최고로 예우하며, 다 함께 행복한 청양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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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4809-461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48: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4</guid>
		<title><![CDATA[과천시, '이동식 감속 유도 보조장치' 특허 등록]]></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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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는 이동식 과속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발한 ‘이동식 감속 유도 보조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장치는 기존 이동식 단속함체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단속 카메라가 없을 경우 과속이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광판을 활용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과속 감지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차량 속도와 번호판을 인식하고, 전광판에 주행 속도와 과속 여부, 차량번호 일부를 표시해 운전자의 자발적인 감속을 유도한다.

과천시는 해당 장치를 사고 위험이 높은 신갈현삼거리 2곳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고 예방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과천시는 앞으로 해당 특허 기술 확산과 활용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안전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라며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해 시민 안전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특허는 과천시는 공무원의 직무발명으로 2023년 12월 출원했으며, 기술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올해 3월 최종 등록됐다. 이는 과천시가 지난 2022년 ‘우회전 차량 보행자 경고시스템’의 특허 등록에 이은 교통안전 기술 성과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413-14743.jpg"/></div>과천시는 이동식 과속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발한 ‘이동식 감속 유도 보조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해당 장치는 기존 이동식 단속함체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단속 카메라가 없을 경우 과속이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광판을 활용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br />
<br />
과속 감지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차량 속도와 번호판을 인식하고, 전광판에 주행 속도와 과속 여부, 차량번호 일부를 표시해 운전자의 자발적인 감속을 유도한다.<br />
<br />
과천시는 해당 장치를 사고 위험이 높은 신갈현삼거리 2곳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고 예방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br />
<br />
과천시는 앞으로 해당 특허 기술 확산과 활용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안전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라며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해 시민 안전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해당 특허는 과천시는 공무원의 직무발명으로 2023년 12월 출원했으며, 기술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올해 3월 최종 등록됐다. 이는 과천시가 지난 2022년 ‘우회전 차량 보행자 경고시스템’의 특허 등록에 이은 교통안전 기술 성과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413-147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4: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3</guid>
		<title><![CDATA[장수군,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전국 최고 행정역량 입증]]></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수군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전국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공약 이행 현황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특히 장수군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관리 체계 역시 안정적으로 정착돼 공약이행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군정 △미래농업 중심 부자농촌 △행복한 일상의 희망복지 △공존하는 장수의 문화관광 △희망을 키우는 미래교육 등 5대 분야에 걸쳐 총 70개 공약을 수립해 추진하고 이 가운데 53개 사업을 완료해 75.7% 이행률로 평균 90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지속적인 공약 관리 및 성실한 이행 과정에 대한 긍정 평가를 받았다는 점과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행정의 투명성으로 군민 신뢰도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이정우 부군수는 “3년 연속 최고등급은 단기간에 이뤄진 결과라기보다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꾸준히 이행해 온 과정이 반영된 것이다”며 “앞으로도 변화가 체감되는 군정, 약속을 실현하는 행정을 통해 군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현재 기준으로 전체 70개 공약 가운데 58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이행율 82.8%를 기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소통을 이어가며 남은 민선 8기 공약 이행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108-50391.jpg"/></div>장수군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전국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공약 이행 현황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br />
<br />
 특히 장수군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관리 체계 역시 안정적으로 정착돼 공약이행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br />
<br />
 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군정 △미래농업 중심 부자농촌 △행복한 일상의 희망복지 △공존하는 장수의 문화관광 △희망을 키우는 미래교육 등 5대 분야에 걸쳐 총 70개 공약을 수립해 추진하고 이 가운데 53개 사업을 완료해 75.7% 이행률로 평균 90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br />
<br />
 이번 성과는 지속적인 공약 관리 및 성실한 이행 과정에 대한 긍정 평가를 받았다는 점과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행정의 투명성으로 군민 신뢰도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도 풀이된다.<br />
<br />
 이정우 부군수는 “3년 연속 최고등급은 단기간에 이뤄진 결과라기보다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꾸준히 이행해 온 과정이 반영된 것이다”며 “앞으로도 변화가 체감되는 군정, 약속을 실현하는 행정을 통해 군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br />
<br />
 한편 장수군은 현재 기준으로 전체 70개 공약 가운데 58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이행율 82.8%를 기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소통을 이어가며 남은 민선 8기 공약 이행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2108-503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0: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2</guid>
		<title><![CDATA[남양주시,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이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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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15일 시청 여유당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본점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이전을 통해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본점 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의 시 이전과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특례보증 등 정책금융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과 경영안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가 경기 동북부 금융허브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는 재단과 협력해 특례보증 확대, 금융지원 프로그램 다양화 등 지역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2205-32440.jpg"/></div>남양주시는 15일 시청 여유당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본점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이전을 통해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br />
<br />
이번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본점 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의 시 이전과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특례보증 등 정책금융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한다.<br />
<br />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과 경영안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br />
<br />
주광덕 시장은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가 경기 동북부 금융허브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r />
<br />
앞으로도 시는 재단과 협력해 특례보증 확대, 금융지원 프로그램 다양화 등 지역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2205-32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3:22: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1</guid>
		<title><![CDATA[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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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미시의회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근한 의원은 ‘방산 공급망 도시로서의 구미’의 중요성을 짚으며, 구미를 단순한 방산도시를 넘어‘방산 공급망 허브 도시’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의 인사 검증을 위해 7명의 의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소진혁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4월 15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한 조례안 16건,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날 본회의에서 박교상 의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0408-9855.jpg"/></div>구미시의회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br />
<br />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근한 의원은 ‘방산 공급망 도시로서의 구미’의 중요성을 짚으며, 구미를 단순한 방산도시를 넘어‘방산 공급망 허브 도시’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의 인사 검증을 위해 7명의 의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소진혁 의원을 선출했다.<br />
<br />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4월 15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한 조례안 16건,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br />
<br />
이어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br />
<br />
이날 본회의에서 박교상 의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r />
<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0408-98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04: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0</guid>
		<title><![CDATA[충주시 보건소,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시 보건소는 15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지역 내 보건의료와 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장애인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체다.

이날 회의에는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청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충청북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6년도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재활 협력체계 강화 및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재활 자원의 발굴 △기관 간 의사소통 채널 다양화를 통한 서비스 중복 방지 △장애인 욕구 맞춤형 건강 보건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 서비스 연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백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올해 재활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2120-75856.jpg"/></div>충주시 보건소는 15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br />
  <br />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지역 내 보건의료와 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장애인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체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청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충청북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br />
<br />
회의는 △2026년도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재활 협력체계 강화 및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참석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재활 자원의 발굴 △기관 간 의사소통 채널 다양화를 통한 서비스 중복 방지 △장애인 욕구 맞춤형 건강 보건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 서비스 연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br />
<br />
백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올해 재활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2120-758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3:22: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9</guid>
		<title><![CDATA[통영시-수자원공사, 산양읍 추도 미조마을 병물 지원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통영시와 수자원공사는 지난 14일 산양읍 추도 미조마을의 소규모 급수시설의 탁수 발생으로 식수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병물 1.8L 850여 병 식수를 전달했다.

산양읍 추도 미조마을은 상수도 미인입 지역으로, 소규모급수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최근 강우로 맑은 물 공급에 차질이 생겨 병물을 지원하게 됐다.

시에서는 산양읍 추도리 광역상수도 공급을 위해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17,711백만원을 투입해 해저관로 L=6.2km, 육상관로 L=7.8km 매설해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 완료 예정일인 2028년 6월부터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병물 지원이 주민들의 식수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827-36365.jpg"/></div>통영시와 수자원공사는 지난 14일 산양읍 추도 미조마을의 소규모 급수시설의 탁수 발생으로 식수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병물 1.8L 850여 병 식수를 전달했다.<br />
<br />
산양읍 추도 미조마을은 상수도 미인입 지역으로, 소규모급수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최근 강우로 맑은 물 공급에 차질이 생겨 병물을 지원하게 됐다.<br />
<br />
시에서는 산양읍 추도리 광역상수도 공급을 위해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17,711백만원을 투입해 해저관로 L=6.2km, 육상관로 L=7.8km 매설해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 완료 예정일인 2028년 6월부터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br />
 <br />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병물 지원이 주민들의 식수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827-363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28: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8</guid>
		<title><![CDATA[광명시, 탄소중립 정책 실행력 강화… 2050 탄소중립 실현 ‘속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제2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높인다.

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광명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촉식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과제의 72.6%를 정상 추진하며, 시 전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대비 92.8% 성과를 기록했다.

이에 시는 탄소중립 정책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릴 민관 협력 체계를 정비했다.

임기 2년(2026. 2. 7.~2028. 2. 6.)의 제2기 위원회는 당연직 4명과 위촉직 16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했다. 기후변화·에너지·교통·건축 등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광명시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성장 정책을 심의·의결한다.

위원회는 ▲탄소중립대전환분과 ▲에너지전환분과 ▲스마트교통분과 ▲그린주택분과 등 4개 분과로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도 함께 심의했다. 

전체 150개 과제 중 2025년 목표 이행과제로 설정한 128개 과제를 점검했으며, 이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부문은 84개 과제의 이행 상황과 추진 성과를 부문별로 분석했다.

점검 결과 84개 감축 과제(▲건물 24개 ▲수송 29개 ▲농업 6개 ▲폐기물 19개 ▲흡수원 6개) 중 61개가 달성 또는 정상 추진 중으로 이행진척도는 72.6%를 기록했다.

아울러 시 전체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2025년 목표 감축량 4만 120톤 대비 3만 7천232톤으로 달성률 92.8%를 기록해 대부분의 과제가 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0% 감축을 목표로 부문별 이행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행점검으로 탄소중립 관리·개선 체계를 정착하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감축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법정 연 1회 이행점검을 넘어 분기별 점검 체계를 운영하고, ‘광명시 기후회의’로 정책 추진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의견을 수렴해 왔다. 

또한 2024년에는 ‘청(聽)책토론회’를 열어 시민 정책 제언을 광역 지방정부에 전달했고, 2025년에는 사전토론회에서 시민이 제안한 37개 과제를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 참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50831-66348.jpg"/></div>광명시가 제2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높인다.<br />
<br />
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광명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촉식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br />
<br />
광명시는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과제의 72.6%를 정상 추진하며, 시 전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대비 92.8% 성과를 기록했다.<br />
<br />
이에 시는 탄소중립 정책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릴 민관 협력 체계를 정비했다.<br />
<br />
임기 2년(2026. 2. 7.~2028. 2. 6.)의 제2기 위원회는 당연직 4명과 위촉직 16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했다. 기후변화·에너지·교통·건축 등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광명시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성장 정책을 심의·의결한다.<br />
<br />
위원회는 ▲탄소중립대전환분과 ▲에너지전환분과 ▲스마트교통분과 ▲그린주택분과 등 4개 분과로 운영한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도 함께 심의했다. <br />
<br />
전체 150개 과제 중 2025년 목표 이행과제로 설정한 128개 과제를 점검했으며, 이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부문은 84개 과제의 이행 상황과 추진 성과를 부문별로 분석했다.<br />
<br />
점검 결과 84개 감축 과제(▲건물 24개 ▲수송 29개 ▲농업 6개 ▲폐기물 19개 ▲흡수원 6개) 중 61개가 달성 또는 정상 추진 중으로 이행진척도는 72.6%를 기록했다.<br />
<br />
아울러 시 전체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2025년 목표 감축량 4만 120톤 대비 3만 7천232톤으로 달성률 92.8%를 기록해 대부분의 과제가 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br />
<br />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0% 감축을 목표로 부문별 이행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행점검으로 탄소중립 관리·개선 체계를 정착하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감축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광명시는 법정 연 1회 이행점검을 넘어 분기별 점검 체계를 운영하고, ‘광명시 기후회의’로 정책 추진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의견을 수렴해 왔다. <br />
<br />
또한 2024년에는 ‘청(聽)책토론회’를 열어 시민 정책 제언을 광역 지방정부에 전달했고, 2025년에는 사전토론회에서 시민이 제안한 37개 과제를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 참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50831-663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5:09: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7</guid>
		<title><![CDATA[울주군자원봉사센터, 기후행동 실천가 환경교육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15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기후행동 실천가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가 ‘나의 미래에 생태 감수성 더하기’를 주제로 개인의 삶 속에서 환경을 바라보는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확산에 대해 교육했다.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행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해 기후행동 실천가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1416-99273.jpg"/></div>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15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기후행동 실천가 환경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br />
<br />
전문강사가 ‘나의 미래에 생태 감수성 더하기’를 주제로 개인의 삶 속에서 환경을 바라보는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확산에 대해 교육했다.<br />
<br />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행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해 기후행동 실천가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1416-992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14: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6</guid>
		<title><![CDATA[보은군,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거점 ‘보은군 이음센터’ 준공]]></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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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교육·청년 지원 기능을 아우르기 위해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조성한 ‘보은군 이음센터’가 1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아동센터 및 어린이집 관계자, 평생학습 동아리, 청년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은군 이음센터’는 영유아부터 청년, 중장년, 노년층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 공간으로, 군민 공모를 통해 공식 명칭이 확정된 시설이다. 

세대 간 소통과 연결, 배움과 성장을 담아낸 이름처럼 다양한 삶의 단계가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조성됐다.

연면적 5,588㎡,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이음센터는 총사업비 240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180억 원, 군비 60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됐다.

시설은 층별 기능을 중심으로 이용 대상과 목적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1층에는 키즈카페와 장난감도서관, 원어민 영어교육센터가 들어서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과 3층에는 평생학습관이 조성돼 문화·취미·자격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배움과 교류를 지원한다. 4층에는 청년센터가 마련돼 청년 창업과 커뮤니티 활동, 협업 공간 등 지역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

아울러 군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임시운영을 통해 시설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군민 의견을 반영해 보완할 계획이다. 이후 5월 16일부터는 시설별 프로그램과 이용 체계를 갖춘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이용 안내와 프로그램 정보 제공을 위한 통합 누리집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5월 초부터 임시 누리집을 통해 시설 안내와 이용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정식 누리집을 구축해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와 온라인 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 이음센터는 세대별 다양한 일상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808-67196.jpg"/></div>충북 보은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교육·청년 지원 기능을 아우르기 위해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조성한 ‘보은군 이음센터’가 1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날 준공식은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아동센터 및 어린이집 관계자, 평생학습 동아리, 청년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
<br />
‘보은군 이음센터’는 영유아부터 청년, 중장년, 노년층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 공간으로, 군민 공모를 통해 공식 명칭이 확정된 시설이다. <br />
<br />
세대 간 소통과 연결, 배움과 성장을 담아낸 이름처럼 다양한 삶의 단계가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조성됐다.<br />
<br />
연면적 5,588㎡,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이음센터는 총사업비 240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180억 원, 군비 60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됐다.<br />
<br />
시설은 층별 기능을 중심으로 이용 대상과 목적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1층에는 키즈카페와 장난감도서관, 원어민 영어교육센터가 들어서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공간으로 운영된다.<br />
<br />
2층과 3층에는 평생학습관이 조성돼 문화·취미·자격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배움과 교류를 지원한다. 4층에는 청년센터가 마련돼 청년 창업과 커뮤니티 활동, 협업 공간 등 지역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br />
<br />
아울러 군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임시운영을 통해 시설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군민 의견을 반영해 보완할 계획이다. 이후 5월 16일부터는 시설별 프로그램과 이용 체계를 갖춘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br />
<br />
또한 이용 안내와 프로그램 정보 제공을 위한 통합 누리집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5월 초부터 임시 누리집을 통해 시설 안내와 이용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정식 누리집을 구축해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와 온라인 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br />
<br />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 이음센터는 세대별 다양한 일상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808-671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28: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5</guid>
		<title><![CDATA[경남교육청, 공립 학교회계 현장 밀착 지원 강화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경상남도교육청 학교급식연구소 맛봄에서 도내 18개 교육지원청의 공립학교 회계 업무 담당자와 실무지원단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회계 실무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학교회계 실무지원단은 학교가 재정을 건전하게 집행하고 회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학교회계를 지도하고 점검할 뿐만 아니라, 저연차 공무원과 복직자가 업무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길잡이(멘토)가 되어 학교 현장의 회계 업무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실무지원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교육부 규제 개선 과제 ▲학교회계 강사 인력풀 운영 안내 ▲케이(K)-에듀파인 담당자 교육 ▲제도 개선 과제 제출 ▲회계연도 말 업무 처리 절차 안내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지도·점검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사례에 대한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토론하여, 연수의 실무 활용도를 높이고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만조 정책기획관은 “이번 연수가 학교회계 운영을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학교회계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4153-21923.jpg"/></div>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경상남도교육청 학교급식연구소 맛봄에서 도내 18개 교육지원청의 공립학교 회계 업무 담당자와 실무지원단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회계 실무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br />
<br />
 학교회계 실무지원단은 학교가 재정을 건전하게 집행하고 회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br />
<br />
 이들은 학교회계를 지도하고 점검할 뿐만 아니라, 저연차 공무원과 복직자가 업무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길잡이(멘토)가 되어 학교 현장의 회계 업무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이번 연수는 실무지원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br />
<br />
 연수 내용은 ▲교육부 규제 개선 과제 ▲학교회계 강사 인력풀 운영 안내 ▲케이(K)-에듀파인 담당자 교육 ▲제도 개선 과제 제출 ▲회계연도 말 업무 처리 절차 안내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br />
<br />
 특히 실제 지도·점검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사례에 대한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토론하여, 연수의 실무 활용도를 높이고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br />
<br />
 강만조 정책기획관은 “이번 연수가 학교회계 운영을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학교회계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4153-219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42: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4</guid>
		<title><![CDATA[평창군, 자활사업단 '백억커피' 평창올림픽플라자에 문 열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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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창군은 15일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축제길 33)에서 평창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백억커피’의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백억커피는 커피, 음료,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시장진입형 자활사업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자활 참여자들은 사업단 운영을 앞두고 전문적인 서비스 교육과 실무 중심의 직무 훈련을 받는 등 성공적인 자립 준비에 매진해 왔다. 평창올림픽플라자 내에 있는 백억커피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활사업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활근로사업은 관내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저소득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평창지역자활센터는 행복도시락사업단 등 12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2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근로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맞춤형 자활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사회안전망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백억커피가 참여자들에게는 자립의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일터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자립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단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50843-14839.jpg"/></div>평창군은 15일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축제길 33)에서 평창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백억커피’의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br />
<br />
백억커피는 커피, 음료,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시장진입형 자활사업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br />
<br />
자활 참여자들은 사업단 운영을 앞두고 전문적인 서비스 교육과 실무 중심의 직무 훈련을 받는 등 성공적인 자립 준비에 매진해 왔다. 평창올림픽플라자 내에 있는 백억커피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활사업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자활근로사업은 관내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저소득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평창지역자활센터는 행복도시락사업단 등 12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2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근로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맞춤형 자활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사회안전망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 />
<br />
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백억커피가 참여자들에게는 자립의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일터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자립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단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50843-148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5:09: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3</guid>
		<title><![CDATA[김해시, 어린이집 식재료 안전성 확보 최다 구매업체 수거 검사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해시는 15일 어린이집 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재료 수거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가 지난달 관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에 납품되는 식재료 구매업체 현황 조사를 실시해 최다 구매업체로 선정된 풀무원 푸드머스 김해키즈를 대상으로 한다. 

 시청 보육팀 급식담당자와 보건소 위생관리팀 담당자가 업체를 방문해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관내 어린이집에 납품되는 식재료를 수거해 전문기관에 검사를 의뢰했다. 

 수거 대상은 어린이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식재료 중 생산자 정보, 유통 이력 확인이 가능한 품목을 중심으로 농산물 5품목(고구마, 당근, 양파, 오이, 무)과 가공식품 3품목(대두유, 된장, 케첩)이다.

 수거한 식재료는 창원내서·진주 농산물검사소에 의뢰해 방사능과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검사 결과는 김해시 누리집에 공개되며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재료의 경우 신속한 회수·폐기와 유통 차단 등 필요한 조치가 이뤄진다.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부적합 식재료가 어린이집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해 어린이집 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어린이집 식재료 안전관리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과 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식재료 안전관리와 위생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0056-68904.jpg"/></div> 김해시는 15일 어린이집 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재료 수거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시가 지난달 관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에 납품되는 식재료 구매업체 현황 조사를 실시해 최다 구매업체로 선정된 풀무원 푸드머스 김해키즈를 대상으로 한다. <br />
<br />
 시청 보육팀 급식담당자와 보건소 위생관리팀 담당자가 업체를 방문해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관내 어린이집에 납품되는 식재료를 수거해 전문기관에 검사를 의뢰했다. <br />
<br />
 수거 대상은 어린이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식재료 중 생산자 정보, 유통 이력 확인이 가능한 품목을 중심으로 농산물 5품목(고구마, 당근, 양파, 오이, 무)과 가공식품 3품목(대두유, 된장, 케첩)이다.<br />
<br />
 수거한 식재료는 창원내서·진주 농산물검사소에 의뢰해 방사능과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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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결과는 김해시 누리집에 공개되며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재료의 경우 신속한 회수·폐기와 유통 차단 등 필요한 조치가 이뤄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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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부적합 식재료가 어린이집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해 어린이집 급식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어린이집 식재료 안전관리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과 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식재료 안전관리와 위생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0056-689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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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01: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2</guid>
		<title><![CDATA[괴산군, 도내 최초 중대재해 예방 위한 KCs인증 안전모 등 일괄 지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도내 최초 관내 현업 근로자와 위탁 사업장 종사자에게 KCs 인증 안전모 310개를 일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배부에 앞서 15일 괴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모 착용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이수현 부군수, 신인섭 안전정책과장, 괴산읍 환경공무직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모를 직접 쓰고 ‘중대재해 예방의 첫걸음, 안전모 착용! 보호구 착용!’ 안전 슬로건을 외치며 무재해 일터 조성을 결의했다.

안전모 보급은 낙하물이나 추락 사고 위험에서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선제 조치다. 

지급 대상은 관내 환경공무직, 벌목 작업자, 시설물 관리자,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 도로 보수원, 산림 유지보수 인력을 포함해 상시 위험에 노출되는 94개 사업장 종사자다.

보급 제품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의 안전 인증(KCs)을 거쳐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이 뛰어나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또한, 군은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상황별 응급조치 △작업별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산재 보상 신청 절차 등을 담은 자체 매뉴얼도 각 부서에 배부해 현장의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이끌 계획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군민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일하시는 근로자의 안전은 우리가 책임져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중대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빈틈없는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454-37366.jpg"/></div>충북 괴산군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도내 최초 관내 현업 근로자와 위탁 사업장 종사자에게 KCs 인증 안전모 310개를 일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군은 본격적인 배부에 앞서 15일 괴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모 착용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br />
<br />
행사에는 이수현 부군수, 신인섭 안전정책과장, 괴산읍 환경공무직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br />
<br />
참석자들은 안전모를 직접 쓰고 ‘중대재해 예방의 첫걸음, 안전모 착용! 보호구 착용!’ 안전 슬로건을 외치며 무재해 일터 조성을 결의했다.<br />
<br />
안전모 보급은 낙하물이나 추락 사고 위험에서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선제 조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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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대상은 관내 환경공무직, 벌목 작업자, 시설물 관리자,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 도로 보수원, 산림 유지보수 인력을 포함해 상시 위험에 노출되는 94개 사업장 종사자다.<br />
<br />
보급 제품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의 안전 인증(KCs)을 거쳐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이 뛰어나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br />
<br />
또한, 군은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상황별 응급조치 △작업별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산재 보상 신청 절차 등을 담은 자체 매뉴얼도 각 부서에 배부해 현장의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이끌 계획이다.<br />
<br />
이수현 부군수는 “군민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일하시는 근로자의 안전은 우리가 책임져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중대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빈틈없는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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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454-373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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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25: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1</guid>
		<title><![CDATA[울주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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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울주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의 가치 회복을 위해 15일 언양읍 화장산 산불 피해 피해지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산림 관계자, 유관단체,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로 소실된 산림에 백합나무 1천500그루를 심었다. 

특히 백합나무는 생장이 빨라 산불 피해지 조기 복구에 효과적이며, 탄소 흡수 능력이 탁월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경제수’로 주목받고 있다.

나무심기에 이어 참가자들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화마로부터 지키기 위한 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주군민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을 건강한 숲으로 복원해 녹색환경을 조성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조성과 관리로 탄소중립 실현과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1334-52321.jpg"/></div>울산 울주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의 가치 회복을 위해 15일 언양읍 화장산 산불 피해 피해지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행사는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산림 관계자, 유관단체,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로 소실된 산림에 백합나무 1천500그루를 심었다. <br />
<br />
특히 백합나무는 생장이 빨라 산불 피해지 조기 복구에 효과적이며, 탄소 흡수 능력이 탁월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경제수’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나무심기에 이어 참가자들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br />
<br />
참가자들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화마로부터 지키기 위한 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br />
<br />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주군민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을 건강한 숲으로 복원해 녹색환경을 조성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조성과 관리로 탄소중립 실현과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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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1334-523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13: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0</guid>
		<title><![CDATA[대전 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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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동구는 15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는 장애인 난타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을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에 대한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 구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재천 동구아름다운복지관장은 “우리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3037-45601.jpg"/></div>대전 동구는 15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br />
<br />
기념행사는 장애인 난타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br />
<br />
특히,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을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에 대한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 구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br />
<br />
최재천 동구아름다운복지관장은 “우리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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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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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31: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9</guid>
		<title><![CDATA[전남도, 행정통합 대비 규제혁신 방안 모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15일 나주에서 전남도와 시군 규제혁신 업무담당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혁신 추진 방향 공유와 직무역량 강화, 실질적 규제개선 성과 창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선 올해부터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통합 이후 기업 투자나 주민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중복 규제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통합 경제권에 걸맞은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행사는 ▲2026년 전라남도 규제혁신 주요 추진계획 안내 ▲정부 규제개혁 정책의 이해 특강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공유 ▲행정통합과 지역 현안 규제 발굴을 위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특강에서는 이기영(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과장) 좋은규제시민포럼 지방규제위원장을 초빙해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을 소개하고, 타 지자체의 혁신 사례를 통해 전남형 규제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문정 전남도 법무담당관은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규제혁신은 통합 전남·광주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기초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걷어내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408-40246.jpg"/></div>전라남도는 15일 나주에서 전남도와 시군 규제혁신 업무담당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혁신 추진 방향 공유와 직무역량 강화, 실질적 규제개선 성과 창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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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선 올해부터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통합 이후 기업 투자나 주민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중복 규제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통합 경제권에 걸맞은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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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2026년 전라남도 규제혁신 주요 추진계획 안내 ▲정부 규제개혁 정책의 이해 특강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공유 ▲행정통합과 지역 현안 규제 발굴을 위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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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특강에서는 이기영(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과장) 좋은규제시민포럼 지방규제위원장을 초빙해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을 소개하고, 타 지자체의 혁신 사례를 통해 전남형 규제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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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정 전남도 법무담당관은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규제혁신은 통합 전남·광주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기초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걷어내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408-402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24: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8</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경자청-광주국세청-특허기술진흥원 전략산업 기업 육성 ‘원스톱 지원’ 맞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자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지방국세청,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과 ‘광주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 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선석기 광주경자청장,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 김명섭 한국특허기술진흥원장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세무·특허·산업 지원을 하나로 묶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핵심 전략산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경자청은 경영·세정·지식재산 등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상시 수집하는 통합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조사·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특허 정보와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한다. 

광주지방국세청은 광주경자청에서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에 지원 요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와 공제·감면 상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협약 내용이 기업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시 협력하고 공동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벽을 허물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053-34412.jpg"/></div>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자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지방국세청,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과 ‘광주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 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날 협약식에는 선석기 광주경자청장,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 김명섭 한국특허기술진흥원장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br />
<br />
이번 협약은 세무·특허·산업 지원을 하나로 묶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핵심 전략산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협약에 따라 광주경자청은 경영·세정·지식재산 등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상시 수집하는 통합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br />
<br />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조사·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특허 정보와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한다. <br />
<br />
광주지방국세청은 광주경자청에서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에 지원 요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와 공제·감면 상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이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할 방침이다. <br />
<br />
이를 통해 협약 내용이 기업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시 협력하고 공동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br />
<br />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벽을 허물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053-344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21: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7</guid>
		<title><![CDATA[밀양시-멕시코, ‘천문에서 아리랑까지’ 과학·문화 교류 물꼬 텄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남 밀양시는 15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Carlos Peñafiel Soto) 주한 멕시코 대사가 밀양을 방문해 과학·문화 분야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마야 문명의 정수인 ‘엘 카스티요(El Castillo)’ 피라미드 재현 특별전시를 개최한 것을 계기로, 대사가 자국 문화유산이 소개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병구 밀양시장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오찬 간담회를 통해 멕시코의 우수한 천문·과학 유산 특별전시를 일회성 행사를 넘어, 양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는 정례적인 교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양측은 폭넓은 문화 교류를 위해 멕시코 내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에 대한 현지 조사를 추진하고, 올해 멕시코에서 열리는 ‘2026 아리랑 콩쿠르’에 밀양시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멕시코 측의 구체적인 협조와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 대사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특별전시를 관람하며 마야 문명의 천문학적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기획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천체투영관 특별 해설을 경청하며 양국의 천문학적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방문을 기점으로 밀양아리랑과 같은 무형유산부터 과학·산업에 이르기까지 교류의 폭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양국의 공통 자산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밀양아리랑의 세계화와 더불어 우주천문대를 거점으로 한 국제적인 과학·문화 콘텐츠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5902-14789.jpg"/></div> 경남 밀양시는 15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Carlos Peñafiel Soto) 주한 멕시코 대사가 밀양을 방문해 과학·문화 분야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방문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마야 문명의 정수인 ‘엘 카스티요(El Castillo)’ 피라미드 재현 특별전시를 개최한 것을 계기로, 대사가 자국 문화유산이 소개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안병구 밀양시장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오찬 간담회를 통해 멕시코의 우수한 천문·과학 유산 특별전시를 일회성 행사를 넘어, 양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는 정례적인 교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또한, 양측은 폭넓은 문화 교류를 위해 멕시코 내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에 대한 현지 조사를 추진하고, 올해 멕시코에서 열리는 ‘2026 아리랑 콩쿠르’에 밀양시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멕시코 측의 구체적인 협조와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br />
간담회 이후 대사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특별전시를 관람하며 마야 문명의 천문학적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기획에 감사를 표했다. <br />
<br />
이어 천체투영관 특별 해설을 경청하며 양국의 천문학적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방문을 기점으로 밀양아리랑과 같은 무형유산부터 과학·산업에 이르기까지 교류의 폭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양국의 공통 자산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br />
<br />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밀양아리랑의 세계화와 더불어 우주천문대를 거점으로 한 국제적인 과학·문화 콘텐츠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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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5902-147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59: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6</guid>
		<title><![CDATA[충남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교육청은 15일, 한국문화연수원(공주)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 141명을 대상으로 ‘2026 충남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공감자리는 2026 충남 온돌봄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단위 학교 방과후·돌봄 운영을 총괄하는 늘봄지원실장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늘봄지원실장 141명을 비롯해 지역 교육지원청 장학사, 도교육청 관계자 등 총 1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 온돌봄 운영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문화예술 인문학 강의 ▲마음 건강 강화 프로그램 ▲온돌봄 운영 현안 과제 토의 등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도출했다.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소통공감자리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온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늘봄지원실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온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운영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1821-13228.jpg"/></div>충남교육청은 15일, 한국문화연수원(공주)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 141명을 대상으로 ‘2026 충남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를 개최했다. <br />
<br />
이번 소통공감자리는 2026 충남 온돌봄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단위 학교 방과후·돌봄 운영을 총괄하는 늘봄지원실장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늘봄지원실장 141명을 비롯해 지역 교육지원청 장학사, 도교육청 관계자 등 총 1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 온돌봄 운영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문화예술 인문학 강의 ▲마음 건강 강화 프로그램 ▲온돌봄 운영 현안 과제 토의 등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도출했다.<br />
<br />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소통공감자리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온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늘봄지원실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온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운영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1821-132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3:19: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5</guid>
		<title><![CDATA[경기경제청, 평택 포승지구에 제조기업 5곳 640억 원 투자유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기경제청 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 반도체, 화학 제조기업 5개사(㈜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그 외 2개 기업 서면 협약)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김재균 경기도의원, 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업은 총 6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 포승지구 내 4만3천여㎡ 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 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 자동차 부품 볼트·너트, 화학제품, 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 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기업인 ㈜왕성이노텍(대표 왕성호)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 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광석인터내셔날(대표 김규식)은 정밀 화학 및 제조 전문 기업으로 필기구의 핵심 소재인 ‘중성 잉크 역류방지제’를 생산하고,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무기로 이 분야에서 중국, 인도, 유럽, 남미 등을 공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추가 투자를 하게 된 조양메탈㈜(대표 오철운)은 알루미늄 소재 유통을 넘어 자동차부품 제조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2차전지용 알루미늄, 반도체 장비용 소재와 방열판 소재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김능식 청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 반도체 등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규제 개선과 행정지원으로 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입지의 최적지로, 현대모비스, TOK, 에어프로덕츠, 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 밖에도 현덕지구(2.32㎢)는 앵커기업 유치를 진행 중이며, 시흥 배곧지구(0.88㎢)는 서울대병원(2027년 개원 예정)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 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지구(1.66㎢) 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 분야 연구개발(R&D) 협력이 추진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5737-32357.jpg"/></div>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기경제청 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 반도체, 화학 제조기업 5개사(㈜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그 외 2개 기업 서면 협약)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김재균 경기도의원, 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업은 총 6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 포승지구 내 4만3천여㎡ 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 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 자동차 부품 볼트·너트, 화학제품, 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br />
<br />
이를 통해 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 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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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기업인 ㈜왕성이노텍(대표 왕성호)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 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br />
<br />
㈜광석인터내셔날(대표 김규식)은 정밀 화학 및 제조 전문 기업으로 필기구의 핵심 소재인 ‘중성 잉크 역류방지제’를 생산하고,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무기로 이 분야에서 중국, 인도, 유럽, 남미 등을 공략하고 있다.<br />
<br />
이번 협약으로 추가 투자를 하게 된 조양메탈㈜(대표 오철운)은 알루미늄 소재 유통을 넘어 자동차부품 제조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2차전지용 알루미늄, 반도체 장비용 소재와 방열판 소재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김능식 청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 반도체 등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규제 개선과 행정지원으로 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입지의 최적지로, 현대모비스, TOK, 에어프로덕츠, 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br />
<br />
이 밖에도 현덕지구(2.32㎢)는 앵커기업 유치를 진행 중이며, 시흥 배곧지구(0.88㎢)는 서울대병원(2027년 개원 예정)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 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지구(1.66㎢) 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 분야 연구개발(R&D) 협력이 추진되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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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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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57: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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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G-사이언스 캠퍼스’ 참여 50개교 선정·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학교급별 맞춤형 과학 교육을 지원하는 ’고양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과학교육 모델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성장-연결-달성-나눔’으로 이어지는 성장주기별‘4G(Grow–Gate–Goal-Gift) 전략’을 수립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펼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1G(Grow, 성장)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적 호기심과 기초 소양을 함양하는 AI, 드론, 코딩 등 체험형 교육과정과 메이커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이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2G(Gate, 연결)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 탐색의 관문을 제공한다. 교과목 간 융합 교육(STEAM)과 학생 주도형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진로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3G(Goal, 달성)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및 4차 산업 분야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한다. 지역 대학 등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가 멘토링과 장기 연구 프로젝트(R&E)를 지원해 실질적인 진로 준비를 돕는다. 끝으로 4G(Gift, 나눔)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킴으로써 고양시만의 과학교육 모델을 완성한다. 

이러한 계획하에, 시는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 22개교, 중학교 9개교와 고등학교 19개교를 ‘G-사이언스 캠퍼스’에 참여할 학교로 최종 선정했다. 

총 지원 규모는 8억 500만 원으로 선정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는 각각 1,500만 원, 3,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초등학교는 학교별 신청 사업에 따라 80만 원부터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시의 지원을 받아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체험 △디지털 시민성 교육 △교과목 간 융합 교육 △이공계 동아리 연합 프로젝트 △실험·실습 중심 수업 등 학교급별·학교별 여건에 맞춘 과학 특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교육, 대학,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고양시만의 교육 모델을 고도화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며 “고양형 과학교육 기반을 구축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 머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1622-73001.jpg"/></div>고양특례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학교급별 맞춤형 과학 교육을 지원하는 ’고양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br />
 <br />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과학교육 모델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성장-연결-달성-나눔’으로 이어지는 성장주기별‘4G(Grow–Gate–Goal-Gift) 전략’을 수립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펼치는 것이 핵심이다. <br />
<br />
우선 1G(Grow, 성장)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적 호기심과 기초 소양을 함양하는 AI, 드론, 코딩 등 체험형 교육과정과 메이커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이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br />
<br />
2G(Gate, 연결)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 탐색의 관문을 제공한다. 교과목 간 융합 교육(STEAM)과 학생 주도형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진로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br />
<br />
3G(Goal, 달성)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및 4차 산업 분야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한다. 지역 대학 등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가 멘토링과 장기 연구 프로젝트(R&E)를 지원해 실질적인 진로 준비를 돕는다. 끝으로 4G(Gift, 나눔)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킴으로써 고양시만의 과학교육 모델을 완성한다. <br />
<br />
이러한 계획하에, 시는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 22개교, 중학교 9개교와 고등학교 19개교를 ‘G-사이언스 캠퍼스’에 참여할 학교로 최종 선정했다. <br />
<br />
총 지원 규모는 8억 500만 원으로 선정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는 각각 1,500만 원, 3,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초등학교는 학교별 신청 사업에 따라 80만 원부터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br />
<br />
선정된 학교는 시의 지원을 받아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체험 △디지털 시민성 교육 △교과목 간 융합 교육 △이공계 동아리 연합 프로젝트 △실험·실습 중심 수업 등 학교급별·학교별 여건에 맞춘 과학 특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br />
<br />
고양시 관계자는 “교육, 대학,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고양시만의 교육 모델을 고도화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며 “고양형 과학교육 기반을 구축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 머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1622-730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16: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3</guid>
		<title><![CDATA[광양시의회, 제346회 임시회 폐회…공식적인 회기 마무리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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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양시의회는 지난 15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으며, 조례 및 일반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광양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원안 의결하고,'광양시 신ㆍ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내용을 수정해 의결했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는 제9대 광양시의회의 공식적인 마지막 본회의로, 제9대 의회의 모든 회기 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조현옥 의장 직무대리는“제9대 광양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라며“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어 감회가 깊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1742-36840.jpg"/></div>광양시의회는 지난 15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br />
<br />
이번 임시회는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으며, 조례 및 일반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br />
<br />
이날 본회의에서는'광양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원안 의결하고,'광양시 신ㆍ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내용을 수정해 의결했다.<br />
<br />
아울러 이날 본회의는 제9대 광양시의회의 공식적인 마지막 본회의로, 제9대 의회의 모든 회기 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했다.<br />
<br />
조현옥 의장 직무대리는“제9대 광양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라며“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어 감회가 깊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1742-36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3:17: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2</guid>
		<title><![CDATA[포천시,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준공 및 입소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15일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 및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2023년 10월 경기도 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본격화됐다.

총사업비는 도비 4억 5천만 원과 시비 7억 8천만 원을 포함한 12억 3천만 원이 투입되어, 2025년 10월 17일 기숙사 건축공사를 준공했다.

기숙사는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 형태로 건립됐으며, 건축면적 135.52㎡, 연면적 263.76㎡ 규모다. 2인 1실 기준 총 2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기숙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했으며, 2025년 12월 포천시농업재단과 위탁계약을 체결해 현재 시설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2026년 기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37농가에 437명이 배정됐으며, 26년 4월 현재 98 농가 251명이 실제 농작업에 투입돼 지역 농업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법무부 농작업 위탁형 계절 근로 시범사업에도 선정돼 20명을 추가 배정받았으며, 1차로 라오스 근로자 6명이 입국해 기숙사에 입소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기숙사 건립은 외국인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사업 확대와 제도 개선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50255-29444.jpg"/></div>포천시는 15일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 및 입소식을 개최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2023년 10월 경기도 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본격화됐다.<br />
<br />
총사업비는 도비 4억 5천만 원과 시비 7억 8천만 원을 포함한 12억 3천만 원이 투입되어, 2025년 10월 17일 기숙사 건축공사를 준공했다.<br />
<br />
기숙사는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 형태로 건립됐으며, 건축면적 135.52㎡, 연면적 263.76㎡ 규모다. 2인 1실 기준 총 2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기숙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했으며, 2025년 12월 포천시농업재단과 위탁계약을 체결해 현재 시설을 운영 중이다.<br />
<br />
아울러 2026년 기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37농가에 437명이 배정됐으며, 26년 4월 현재 98 농가 251명이 실제 농작업에 투입돼 지역 농업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특히 법무부 농작업 위탁형 계절 근로 시범사업에도 선정돼 20명을 추가 배정받았으며, 1차로 라오스 근로자 6명이 입국해 기숙사에 입소했다.<br />
<br />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기숙사 건립은 외국인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사업 확대와 제도 개선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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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50255-294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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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5:03: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1</guid>
		<title><![CDATA[전북, 지역성장펀드 600억 확보…‘벤처투자 비수도권 거점 도약’]]></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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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위한 정부 추경 예산 600억 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성장펀드는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며, 비수도권의 투자 자금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모태펀드와 지자체 자금을 결합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기업 운영 자금 지원이 아닌, 지역 유망 기업이 중견기업·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케일업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예산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소기업모태조합 출자 사업 예산으로, 전북은 추가 재원 투입 시 별도 절차 없이 최우선으로 펀드를 조성할 수 있는 지위를 이미 확보한 상태였다.

도는 예산 확정과 동시에 즉각적인 펀드 가동 체계에 들어간다. 이미 정책자금 600억 원을 마중물로 지역 행정(170억), 금융(200억), 대학(10억), 선배 기업(16억) 등 가용 역량을 결집한 1,000억 원 규모의 '원팀 펀드' 설계를 마친 상태다. 연내 운용사(GP) 선정을 마무리하고 조합 결성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으로, 고금리와 투자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에 적기에 자금을 공급한다는 목표다.

투자 분야는 전북의 전략산업인 피지컬 AI·이차전지·바이오·수소 분야 기업을 우선 발굴해 집중 지원한다. 이번 펀드를 발판으로 수도권 대형 VC(벤처캐피탈)의 전북 기업 공동 투자를 유도하는 유인책도 강화해 외부 자본의 지역 유입을 적극 이끌어낼 예정이다.

IPO 가속화 지원 데스크 운영, 유니콘 엔진 펀드 연계, 이차전지·바이오 특화단지 인프라 지원 등을 묶은 '풀 패키지' 후속 지원을 통해 투자 효과도 극대화할 계획이다.

전북은 비수도권 최초로 1조 벤처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이번 지역성장펀드까지 더해지면서 '창업-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갖추게 됐다. 최근 3년간 TIPS 선정 기업이 14배 급증하고 78개 사가 3,306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벤처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그간 비수도권 벤처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모태펀드 연계 구조 설계, 지역 투자 생태계 구축 등 행정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한병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함께 준비된 실행력이 이번 최우선 지위 확보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예산 확보는 정부와 국회로부터 전북이 대한민국 벤처투자의 핵심 거점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유망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전북에서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0340-81831.jpg"/></div>전북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위한 정부 추경 예산 600억 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지역성장펀드는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며, 비수도권의 투자 자금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모태펀드와 지자체 자금을 결합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기업 운영 자금 지원이 아닌, 지역 유망 기업이 중견기업·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케일업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이번 예산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소기업모태조합 출자 사업 예산으로, 전북은 추가 재원 투입 시 별도 절차 없이 최우선으로 펀드를 조성할 수 있는 지위를 이미 확보한 상태였다.<br />
<br />
도는 예산 확정과 동시에 즉각적인 펀드 가동 체계에 들어간다. 이미 정책자금 600억 원을 마중물로 지역 행정(170억), 금융(200억), 대학(10억), 선배 기업(16억) 등 가용 역량을 결집한 1,000억 원 규모의 '원팀 펀드' 설계를 마친 상태다. 연내 운용사(GP) 선정을 마무리하고 조합 결성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으로, 고금리와 투자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에 적기에 자금을 공급한다는 목표다.<br />
<br />
투자 분야는 전북의 전략산업인 피지컬 AI·이차전지·바이오·수소 분야 기업을 우선 발굴해 집중 지원한다. 이번 펀드를 발판으로 수도권 대형 VC(벤처캐피탈)의 전북 기업 공동 투자를 유도하는 유인책도 강화해 외부 자본의 지역 유입을 적극 이끌어낼 예정이다.<br />
<br />
IPO 가속화 지원 데스크 운영, 유니콘 엔진 펀드 연계, 이차전지·바이오 특화단지 인프라 지원 등을 묶은 '풀 패키지' 후속 지원을 통해 투자 효과도 극대화할 계획이다.<br />
<br />
전북은 비수도권 최초로 1조 벤처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이번 지역성장펀드까지 더해지면서 '창업-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를 갖추게 됐다. 최근 3년간 TIPS 선정 기업이 14배 급증하고 78개 사가 3,306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벤처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br />
<br />
아울러 그간 비수도권 벤처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모태펀드 연계 구조 설계, 지역 투자 생태계 구축 등 행정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한병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함께 준비된 실행력이 이번 최우선 지위 확보로 이어졌다는 평가다.<br />
<br />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예산 확보는 정부와 국회로부터 전북이 대한민국 벤처투자의 핵심 거점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유망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전북에서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0340-818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04:0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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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330</guid>
		<title><![CDATA[울산교육청, ‘국민 안전의 날’ 맞아 세월호 추모 행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15일 본관 1층 책마루에서 ‘4.16 국민 안전의 날’ 안전 행사를 열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겼다.

  ‘국민 안전의 날’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안전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교육공동체가 생명 존중과 안전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본관 1층 책마루에 추모 공간을 조성해 희생자를 기리는 한편,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추모 공간에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천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각 노조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희생자를 기억하는 메모를 남기는 추모 활동과 미술작품 관람을 진행했다. 

  특히 미술작품 해설에는 한국미술인협회 울산지회가 참여해 작품 이해를 도왔다.

  울산교육청은 시민들과 함께 추모의 마음을 나누고자 본청 외벽에 ‘언제나 기억해, 그리움 너머 봄’이라는 문구가 담긴 대형 펼침막을 게시하고, 소통 누리망(SNS)에 추모 카드뉴스를 제작해 시민과 공유했다. 

  또한 교육청 누리집에 추모 내용을 게시하고, 안전 실천 내용(메시지)을 담은 홍보 자료(콘텐츠)를 제작해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쓴다.

  이에 앞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본관 1층 중앙공간(로비)에서 노란 별 모양 천 바느질 행사를 열었다. 

  교육감과 직원,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304개의 노란 천으로 배 모양 조형물을 제작했다.

  해당 작품은 이달 말까지 책마루 내부에 전시될 예정이다.

  각급 기관과 학교에서는 이달 말까지 학생 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울산안전체험관과 키즈오토파크울산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의 실천 중심 안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천창수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 가치를 다시 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모든 학생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3517-62886.jpg"/></div>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15일 본관 1층 책마루에서 ‘4.16 국민 안전의 날’ 안전 행사를 열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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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안전의 날’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안전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제정된 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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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교육공동체가 생명 존중과 안전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br />
<br />
  울산교육청은 본관 1층 책마루에 추모 공간을 조성해 희생자를 기리는 한편,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br />
  이날 오전 10시에는 추모 공간에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br />
<br />
  천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각 노조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희생자를 기억하는 메모를 남기는 추모 활동과 미술작품 관람을 진행했다. <br />
<br />
  특히 미술작품 해설에는 한국미술인협회 울산지회가 참여해 작품 이해를 도왔다.<br />
<br />
  울산교육청은 시민들과 함께 추모의 마음을 나누고자 본청 외벽에 ‘언제나 기억해, 그리움 너머 봄’이라는 문구가 담긴 대형 펼침막을 게시하고, 소통 누리망(SNS)에 추모 카드뉴스를 제작해 시민과 공유했다. <br />
<br />
  또한 교육청 누리집에 추모 내용을 게시하고, 안전 실천 내용(메시지)을 담은 홍보 자료(콘텐츠)를 제작해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쓴다.<br />
<br />
  이에 앞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본관 1층 중앙공간(로비)에서 노란 별 모양 천 바느질 행사를 열었다. <br />
<br />
  교육감과 직원,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304개의 노란 천으로 배 모양 조형물을 제작했다.<br />
<br />
  해당 작품은 이달 말까지 책마루 내부에 전시될 예정이다.<br />
<br />
  각급 기관과 학교에서는 이달 말까지 학생 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br />
<br />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울산안전체험관과 키즈오토파크울산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의 실천 중심 안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br />
<br />
  천창수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 가치를 다시 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모든 학생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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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3:36: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9</guid>
		<title><![CDATA[화성특례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성공 개최 위한 전략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 전략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각 실·국·소장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표 프로그램 운영계획 ▲현장 관리 및 안전대책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화성특례시는 올해 축제를 해양레저산업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기획하고 있다. 요트·보트 승선체험을 민간 중심으로 확대하고, ‘바람의 사신단’, ‘풍류단의 항해’ 등 주요 프로그램에 지역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서해안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독살체험, 갯벌체험, 어촌마을 연계 프로그램, 마린 플로킹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운영해 축제의 차별화를 꾀한다.

축제 기간에는 전곡항 마리나 일대에 개방형 무대를 조성해 관람객들이 탁 트인 공간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월 22일 EDM 콘서트를 시작으로, 23일에는 조선통신사선 입항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어 24일과 25일에는 OST 콘서트와 밴드 페스티벌이 마련돼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축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1316-83745.jpg"/></div>화성특례시는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 전략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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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각 실·국·소장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실행계획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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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대표 프로그램 운영계획 ▲현장 관리 및 안전대책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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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는 올해 축제를 해양레저산업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기획하고 있다. 요트·보트 승선체험을 민간 중심으로 확대하고, ‘바람의 사신단’, ‘풍류단의 항해’ 등 주요 프로그램에 지역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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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해안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독살체험, 갯벌체험, 어촌마을 연계 프로그램, 마린 플로킹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운영해 축제의 차별화를 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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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에는 전곡항 마리나 일대에 개방형 무대를 조성해 관람객들이 탁 트인 공간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월 22일 EDM 콘서트를 시작으로, 23일에는 조선통신사선 입항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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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4일과 25일에는 OST 콘서트와 밴드 페스티벌이 마련돼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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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축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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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1316-837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13: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8</guid>
		<title><![CDATA[전남·광주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준비 ‘속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을 위한 ‘제3차 부교육감 협의회’를 열고, 통합 준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15일 오전 전남교육청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에는 황성환 전남교육청 부교육감,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제2차 협의회에 이은 후속 협의로, 교육행정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 교육행정체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한 자치법규 정비와 정보시스템 연계·전환 준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아울러 교육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소통 강화와 양 기관 간 협력 체계의 지속적인 보완 필요성도 함께 논의했다.

양 교육청은 통합 과정에서 학교와 교직원, 학부모가 겪을 수 있는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신속히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정기적인 협의 채널을 바탕으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새롭게 제기되는 이슈에도 공동 대응 체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부교육감 협의회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을 꾸준히 점검하며 안정적인 통합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교육청 관계자도 “양 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행정통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2022-96935.jpg"/></div>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을 위한 ‘제3차 부교육감 협의회’를 열고, 통합 준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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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전남교육청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에는 황성환 전남교육청 부교육감,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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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제2차 협의회에 이은 후속 협의로, 교육행정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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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통합 교육행정체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한 자치법규 정비와 정보시스템 연계·전환 준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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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교육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소통 강화와 양 기관 간 협력 체계의 지속적인 보완 필요성도 함께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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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교육청은 통합 과정에서 학교와 교직원, 학부모가 겪을 수 있는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신속히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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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기적인 협의 채널을 바탕으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새롭게 제기되는 이슈에도 공동 대응 체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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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관계자는 “부교육감 협의회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을 꾸준히 점검하며 안정적인 통합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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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관계자도 “양 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행정통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2022-969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3:20: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7</guid>
		<title><![CDATA[광명시, 시민 체감 행정 성과 달성에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대비 부서별 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표 관련 부서장 34명이 참석해 부서별 목표 등급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지표 달성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종합 행정평가로, 각 지방정부의 행정 수준과 실행력을 보여주는 핵심 척도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신규·협업 지표에 대한 선제 대응과 정기 점검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 성과를 낸 지표 담당자에게 근무성적 평정 가점과 성과시상금을 지급하는 자체 인센티브를 운영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는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만큼 체계적인 지표 관리가 중요하다”며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지표를 꼼꼼히 관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명시는 인구 규모에 따라 시흥·파주·김포·의정부 등과 함께 Ⅱ그룹(10개 시)에 포함돼 평가를 받는다.

올해 평가 대상 정량지표는 총 111개로, 합동평가 연계지표 80개와 도정 주요시책지표 31개로 구성했다. 

34개 부서가 각각 지표를 맡고 있으며, 전기차 보급 촉진, 통합돌봄 운영 내실화, 감염병 대응 역량 충족률 등 신규 지표 11개가 포함돼 보다 세밀한 대응이 요구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941-94972.jpg"/></div>광명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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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대비 부서별 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날 보고회에는 지표 관련 부서장 34명이 참석해 부서별 목표 등급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지표 달성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종합 행정평가로, 각 지방정부의 행정 수준과 실행력을 보여주는 핵심 척도다.<br />
<br />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신규·협업 지표에 대한 선제 대응과 정기 점검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우수 성과를 낸 지표 담당자에게 근무성적 평정 가점과 성과시상금을 지급하는 자체 인센티브를 운영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br />
<br />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는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만큼 체계적인 지표 관리가 중요하다”며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지표를 꼼꼼히 관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한편, 광명시는 인구 규모에 따라 시흥·파주·김포·의정부 등과 함께 Ⅱ그룹(10개 시)에 포함돼 평가를 받는다.<br />
<br />
올해 평가 대상 정량지표는 총 111개로, 합동평가 연계지표 80개와 도정 주요시책지표 31개로 구성했다. <br />
<br />
34개 부서가 각각 지표를 맡고 있으며, 전기차 보급 촉진, 통합돌봄 운영 내실화, 감염병 대응 역량 충족률 등 신규 지표 11개가 포함돼 보다 세밀한 대응이 요구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42941-949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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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30: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6</guid>
		<title><![CDATA[영광군,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광군은 지난 15일 영광군청 사거리 앞 일원에서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적정 실내온도 준수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영광군은 군민들에게 자원안보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여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이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 부군수는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적정 실내온도 유지, 가까운 거리 걷기, 불필요한 조명 끄기와 같은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5157-82483.jpg"/></div> 영광군은 지난 15일 영광군청 사거리 앞 일원에서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에서는 ▲적정 실내온도 준수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br />
<br />
영광군은 군민들에게 자원안보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여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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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이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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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 부군수는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적정 실내온도 유지, 가까운 거리 걷기, 불필요한 조명 끄기와 같은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35157-824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3:52: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5</guid>
		<title><![CDATA[서울시, RISE 추가 공모…대학-산업 잇고 청년 일자리로 연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대전환 속에서 ‘인재-기술-산업’ 간 미스매치가 심화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대학이 보유한 인재와 기술을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추가 공모에 나선다.

 라이즈(RISE)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양성과 산업 연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이를 통해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다.

 시는 현재 연간 약 1천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5대 프로젝트, 16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AI 인재 양성, 기술사업화 등 서울형 RISE 모델을 본격 가동 중이다.

 이번 공모는 기존 서울형 RISE 사업을 기반으로, 대학의 혁신 자원이 ‘캠퍼스 안’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장 실효성’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학의 지식과 인프라를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실무 맞춤형 인재’와 ‘실전형 원천기술’로 전환해 가시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총 1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학의 자산이 산업 성장의 핵심 엔진이 되는 혁신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시는 대학의 교육·산학협력·연구 전 영역에 걸쳐 ‘현장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서울 RISE 10 챌린지 3개의 핵심 단위과제 등 3개 사업을 추가 공모한다. 

 대학 교육과 취업 간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성공사례를 대학 현장으로 확산하여 실전 역량을 갖춘 ‘현장 밀착형 인재’를 양성한다.

 높은 취업률(75.4%)로 실효성이 증명된 서울시 대표 일자리 브랜드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검증된 교육 체계를 대학 현장에 전격 도입한다. 대학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 취업을 견인하고, ‘쉬었음’ 인구(2026년 1월 기준 44만 명)로 유입되는 청년층을 취업 시장으로 강력히 유도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이다.

 대학의 학술적 전문성과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실무 프로젝트 중심 교육 모델을 연계하여 ‘이론-실전 융합형 플랫폼’을 구축한다. 바이오·로봇 등 대학별 특성화 분야와 AI 기술을 접목해 인문계 등 비전공자도 미래 성장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대학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밀착형 직무 체험(인턴십)을 병행하여 교육이 일자리 매칭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대학 시설을 지역 일반 청년에게도 개방하여 학교 밖 청년들도 전문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올해 5개 대학 운영을 시작으로 성과 분석을 거쳐 참여 대학을 점차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반대와 전문대 간 역할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서울형 산학협력 체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한다.

 그간 교육부 LINC 사업 등을 통해 축적된 전문대의 현장 밀착형 역량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전문대 전용 트랙을 신설한다.

 일반대는 연구·기술사업화 중심, 전문대는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 중심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상호보완적 구조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정주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산업 활성화의 직접적인 추진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기 성과 중심의 연구 구조를 탈피하고, 대학 주도의 장기･도전형 연구 생태계를 조성한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과 ‘이공계 전성시대’ 흐름에 대응해 연구자가 성과 압박 없이 혁신적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최장 9년(2+7년)의 장기 투자 체계를 도입하여, 실패 가능성이 높은 도전적 연구도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혁신적 아이디어의 기술 검증(실증)을 병행하여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의 실전형 원천기술로 확장되도록 지원한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평가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선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서면 평가와 대면 평가를 단계별 구분하고, 사업별 특성에 맞춰 평가위원을 상이하게 구성함으로써 심사의 전문성을 확보한다.

 선정 절차는 서류 검토 → 선정 평가(서면·대면) → 지원 대학 선정 → 서울 RISE 위원회 심의·의결 → 최종 결과 통보 및 이의신청 순으로 진행된다. 선정 평가(서면‧대면) 시, 평가위원을 달리 구성하여 평가 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하고 철저한 보안 체계 속에서 대학의 역량을 다각도로 검증해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 희망 대학은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울 RISE 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4월 24일 서소문 1청사에서 열리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AI 대전환기,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자산은 결국 ‘인재’”라며, “서울 라이즈(RISE)를 대학과 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생태계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 지원을 넘어 대학의 잠재력이 서울의 성장 동력이 되는 상생 모델을 정립할 것”이라며, “RISE 사업을 청년의 꿈과 도시의 성장을 이어주는 가교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752-77664.jpg"/></div>AI 대전환 속에서 ‘인재-기술-산업’ 간 미스매치가 심화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대학이 보유한 인재와 기술을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추가 공모에 나선다.<br />
<br />
 라이즈(RISE)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양성과 산업 연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이를 통해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다.<br />
<br />
 시는 현재 연간 약 1천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5대 프로젝트, 16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AI 인재 양성, 기술사업화 등 서울형 RISE 모델을 본격 가동 중이다.<br />
<br />
 이번 공모는 기존 서울형 RISE 사업을 기반으로, 대학의 혁신 자원이 ‘캠퍼스 안’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장 실효성’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대학의 지식과 인프라를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실무 맞춤형 인재’와 ‘실전형 원천기술’로 전환해 가시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시는 총 1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학의 자산이 산업 성장의 핵심 엔진이 되는 혁신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br />
<br />
 시는 대학의 교육·산학협력·연구 전 영역에 걸쳐 ‘현장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서울 RISE 10 챌린지 3개의 핵심 단위과제 등 3개 사업을 추가 공모한다. <br />
<br />
 대학 교육과 취업 간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성공사례를 대학 현장으로 확산하여 실전 역량을 갖춘 ‘현장 밀착형 인재’를 양성한다.<br />
<br />
 높은 취업률(75.4%)로 실효성이 증명된 서울시 대표 일자리 브랜드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검증된 교육 체계를 대학 현장에 전격 도입한다. 대학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 취업을 견인하고, ‘쉬었음’ 인구(2026년 1월 기준 44만 명)로 유입되는 청년층을 취업 시장으로 강력히 유도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이다.<br />
<br />
 대학의 학술적 전문성과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실무 프로젝트 중심 교육 모델을 연계하여 ‘이론-실전 융합형 플랫폼’을 구축한다. 바이오·로봇 등 대학별 특성화 분야와 AI 기술을 접목해 인문계 등 비전공자도 미래 성장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또한, 대학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밀착형 직무 체험(인턴십)을 병행하여 교육이 일자리 매칭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대학 시설을 지역 일반 청년에게도 개방하여 학교 밖 청년들도 전문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br />
<br />
 시는 올해 5개 대학 운영을 시작으로 성과 분석을 거쳐 참여 대학을 점차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일반대와 전문대 간 역할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서울형 산학협력 체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한다.<br />
<br />
 그간 교육부 LINC 사업 등을 통해 축적된 전문대의 현장 밀착형 역량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전문대 전용 트랙을 신설한다.<br />
<br />
 일반대는 연구·기술사업화 중심, 전문대는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 중심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상호보완적 구조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정주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산업 활성화의 직접적인 추진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단기 성과 중심의 연구 구조를 탈피하고, 대학 주도의 장기･도전형 연구 생태계를 조성한다.<br />
<br />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과 ‘이공계 전성시대’ 흐름에 대응해 연구자가 성과 압박 없이 혁신적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최장 9년(2+7년)의 장기 투자 체계를 도입하여, 실패 가능성이 높은 도전적 연구도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혁신적 아이디어의 기술 검증(실증)을 병행하여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의 실전형 원천기술로 확장되도록 지원한다.<br />
<br />
 서울시는 이번 공모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평가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선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서면 평가와 대면 평가를 단계별 구분하고, 사업별 특성에 맞춰 평가위원을 상이하게 구성함으로써 심사의 전문성을 확보한다.<br />
<br />
 선정 절차는 서류 검토 → 선정 평가(서면·대면) → 지원 대학 선정 → 서울 RISE 위원회 심의·의결 → 최종 결과 통보 및 이의신청 순으로 진행된다. 선정 평가(서면‧대면) 시, 평가위원을 달리 구성하여 평가 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하고 철저한 보안 체계 속에서 대학의 역량을 다각도로 검증해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br />
<br />
 참여 희망 대학은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울 RISE 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4월 24일 서소문 1청사에서 열리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br />
<br />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AI 대전환기,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자산은 결국 ‘인재’”라며, “서울 라이즈(RISE)를 대학과 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생태계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 지원을 넘어 대학의 잠재력이 서울의 성장 동력이 되는 상생 모델을 정립할 것”이라며, “RISE 사업을 청년의 꿈과 도시의 성장을 이어주는 가교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752-776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10: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4</guid>
		<title><![CDATA[전남도 황기연 권한대행,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꼼꼼히 준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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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황기연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은 15일, 대통령이 정부 차원의 점검·지원을 언급한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꼼꼼하게 준비하도록 당부하고, 완도 화재로 순직한 소방공무원 2명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황기연 권한대행은 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 정책회의에서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관련, 대통령께서 직접 국무회의에서 중앙정부 차원의 점검·지원을 말씀하신 것에 환영하고 감사하다”며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차질없이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시설 공정률과 안전관리, 교통대책 등 인프라 조성과 함께 적극적 홍보를 통해 성공적 박람회가 되도록 하자”며 “특히 7월 말까지 시설과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하고,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 본행사가 예정대로 개막되도록 모든 실국이 다같이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2명의 소방 공무원과 관련해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순직하신 것에 대해 진심어린 애도를 표한다”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표했다.

또한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위해 도 차원에서 첨단기술을 도입해 안전한 구조활동을 지원하고, 인력·장비·처우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는 20일 여수에서 개막해 25일까지 열리는 유엔 기후주간에 대해선 “국제행사인 만큼 막바지 준비 전반을 점검하고, 특히 안전과 홍보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황기연 권한대행은 또 전남·광주 행정통합 비용 537억 원이 최근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광주광역시와 협의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고, 부족한 재원은 시·도 예비비 등을 활용하는 등 행정통합 후속 작업에 최선을 다하자”고 언급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453-90034.jpg"/></div> 황기연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은 15일, 대통령이 정부 차원의 점검·지원을 언급한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꼼꼼하게 준비하도록 당부하고, 완도 화재로 순직한 소방공무원 2명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br />
<br />
황기연 권한대행은 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 정책회의에서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관련, 대통령께서 직접 국무회의에서 중앙정부 차원의 점검·지원을 말씀하신 것에 환영하고 감사하다”며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차질없이 준비하자”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시설 공정률과 안전관리, 교통대책 등 인프라 조성과 함께 적극적 홍보를 통해 성공적 박람회가 되도록 하자”며 “특히 7월 말까지 시설과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하고,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 본행사가 예정대로 개막되도록 모든 실국이 다같이 노력하자”고 독려했다.<br />
<br />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2명의 소방 공무원과 관련해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순직하신 것에 대해 진심어린 애도를 표한다”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표했다.<br />
<br />
또한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위해 도 차원에서 첨단기술을 도입해 안전한 구조활동을 지원하고, 인력·장비·처우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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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여수에서 개막해 25일까지 열리는 유엔 기후주간에 대해선 “국제행사인 만큼 막바지 준비 전반을 점검하고, 특히 안전과 홍보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황기연 권한대행은 또 전남·광주 행정통합 비용 537억 원이 최근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광주광역시와 협의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고, 부족한 재원은 시·도 예비비 등을 활용하는 등 행정통합 후속 작업에 최선을 다하자”고 언급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453-900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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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5: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3</guid>
		<title><![CDATA[서울시, 18일 광화문광장서 4·19혁명 66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역사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축사와 함께 4·19혁명 선언문을 활용한 극공연, 최태성 강사의 ‘4·19 혁명 이야기’ 강연 등 기념공연이 진행돼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2부는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가수 알리, 정동하, 송가인 등의 특별공연으로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그 밖에도 시는 행사 당일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 4·19혁명 전후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정리한 ‘4·19 혁명 히스토리 월(History Wall)’ 전시를 진행, 혁명이 일어난 당시의 상황과 그로 인한 사회·정치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시는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현장 상황실,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서울시 거주 4·19 유공자 및 선순위유가족 336명에게 4·19 유공자 위문금(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위문금은 별도 신청 없이 4·19 유공자로 지정되면 직권 지급한다.

 시는 또 서울에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4·19 유공자 본인에게 `보훈예우수당' 월 15만 원을, 본인 또는 선순위 유족 중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보조수당' 월 20만 원을 지원 중이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4·19혁명의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253-8858.jpg"/></div>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br />
<br />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역사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
<br />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축사와 함께 4·19혁명 선언문을 활용한 극공연, 최태성 강사의 ‘4·19 혁명 이야기’ 강연 등 기념공연이 진행돼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br />
<br />
 2부는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가수 알리, 정동하, 송가인 등의 특별공연으로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br />
<br />
 그 밖에도 시는 행사 당일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 4·19혁명 전후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정리한 ‘4·19 혁명 히스토리 월(History Wall)’ 전시를 진행, 혁명이 일어난 당시의 상황과 그로 인한 사회·정치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br />
<br />
 시는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현장 상황실,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 />
<br />
 한편 시는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서울시 거주 4·19 유공자 및 선순위유가족 336명에게 4·19 유공자 위문금(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위문금은 별도 신청 없이 4·19 유공자로 지정되면 직권 지급한다.<br />
<br />
 시는 또 서울에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4·19 유공자 본인에게 `보훈예우수당' 월 15만 원을, 본인 또는 선순위 유족 중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보조수당' 월 20만 원을 지원 중이다.<br />
<br />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4·19혁명의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253-88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3: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2</guid>
		<title><![CDATA[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로 방세환 광주시장 위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15일 홍보대사로 방세환 광주시장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과 기념 촬영이 이뤄졌으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지역 내 장기기증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방 시장은 “장기기증은 또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나눔”이라며 “홍보대사로서 시민들과 함께 생명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장기기증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시장의 홍보대사 위촉은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생명나눔 실천 문화 조성과 장기기증 등록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149-24772.jpg"/></div>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15일 홍보대사로 방세환 광주시장을 위촉했다.<br />
<br />
이날 위촉식은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
<br />
행사는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과 기념 촬영이 이뤄졌으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br />
<br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지역 내 장기기증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br />
<br />
방 시장은 “장기기증은 또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나눔”이라며 “홍보대사로서 시민들과 함께 생명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장기기증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에 대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시장의 홍보대사 위촉은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생명나눔 실천 문화 조성과 장기기증 등록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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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149-247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1: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1</guid>
		<title><![CDATA[구리시, 제1회 입양가족 행복 나눔 '해피투개(犬)더'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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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유기견 입양 활성화와 건강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제1회 입양가족 행복 나눔 해피투개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기 동물 입양 가정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입양 이후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센터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던 유기견 6남매와 입양가족 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 형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입양가족 소개를 시작으로 형제견 교감 프로그램, 반려 생활 정보 공유, 기념 촬영, 입양 성공기 작성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서로 다른 가정으로 입양됐던 6남매가 다시 만나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각 가정에서 반려견이 적응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함께 나누며 유기견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반려돌봄센터는 앞으로도 입양가족 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정보 교류를 지원하고, ‘책임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입양자는 “함께 태어난 형제간과 다시 만나고, 같은 경험을 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와 공감을 얻었다”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려견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힐링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는 이번 모임을 통해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입양 홍보 및 단순한 입양 연결에 그치지 않고, 사후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파양을 방지하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입양가족 사후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유기 동물이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행복하게 변화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반려돌봄센터를 거점으로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구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416-14510.jpg"/></div>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유기견 입양 활성화와 건강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제1회 입양가족 행복 나눔 해피투개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유기 동물 입양 가정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입양 이후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센터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던 유기견 6남매와 입양가족 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 형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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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입양가족 소개를 시작으로 형제견 교감 프로그램, 반려 생활 정보 공유, 기념 촬영, 입양 성공기 작성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서로 다른 가정으로 입양됐던 6남매가 다시 만나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각 가정에서 반려견이 적응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함께 나누며 유기견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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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돌봄센터는 앞으로도 입양가족 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정보 교류를 지원하고, ‘책임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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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한 입양자는 “함께 태어난 형제간과 다시 만나고, 같은 경험을 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와 공감을 얻었다”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려견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힐링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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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이번 모임을 통해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입양 홍보 및 단순한 입양 연결에 그치지 않고, 사후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파양을 방지하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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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입양가족 사후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유기 동물이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행복하게 변화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반려돌봄센터를 거점으로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구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416-1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4: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0</guid>
		<title><![CDATA[안양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체험형 성교육'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양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자기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건강한 성(性)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미술관과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최근 다양해지는 아동 성범죄 등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실전 대응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아동들은 경기도미술관을 방문해 ‘조각조각 공원탐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예술 작품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아동들이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자아 존중감을 높임으로써 이어지는 성교육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오후에는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전문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 이어졌다. 아동들은 사춘기에 겪게 될 신체 변화를 학습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활동을 하며 아동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성교육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이해와 보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 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연령별·발달 단계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동별 특성을 반영한 금융 교육 ▲아토피 피부 관리 교육 ▲체험형 영양 교육 등 실생활과 밀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054-69841.jpg"/></div>안양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자기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건강한 성(性)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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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미술관과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최근 다양해지는 아동 성범죄 등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실전 대응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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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아동들은 경기도미술관을 방문해 ‘조각조각 공원탐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예술 작품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아동들이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자아 존중감을 높임으로써 이어지는 성교육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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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전문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 이어졌다. 아동들은 사춘기에 겪게 될 신체 변화를 학습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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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활동을 하며 아동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성교육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이해와 보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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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 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연령별·발달 단계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동별 특성을 반영한 금융 교육 ▲아토피 피부 관리 교육 ▲체험형 영양 교육 등 실생활과 밀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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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054-698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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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1: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9</guid>
		<title><![CDATA[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주고등학교와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 ‘맞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5일 진흥원 1층 세미나실에서 전주고등학교와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중심의 콘텐츠 교육을 강화해 지역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흥원의 시설 및 프로그램을 활용한 진로 탐색 지원 △고교특화형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지원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지난 13일에는 전주고등학교 신입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신 콘텐츠 제작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소개한 바 있다.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협력을 본격화하고, 앞으로도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과 기술 흐름을 학생들에게 꾸준히 전달할 계획이다.

 장경호 전주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흐름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창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콘텐츠 산업의 최신 흐름을 직접 접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 산업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1954-74198.jpg"/></div>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5일 진흥원 1층 세미나실에서 전주고등학교와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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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중심의 콘텐츠 교육을 강화해 지역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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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흥원의 시설 및 프로그램을 활용한 진로 탐색 지원 △고교특화형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지원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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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위해 진흥원은 지난 13일에는 전주고등학교 신입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신 콘텐츠 제작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소개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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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협력을 본격화하고, 앞으로도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과 기술 흐름을 학생들에게 꾸준히 전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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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호 전주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흐름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창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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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콘텐츠 산업의 최신 흐름을 직접 접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 산업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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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1954-741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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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21: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8</guid>
		<title><![CDATA[인천경제자유구역청, '애니모션텍' 송도에 첨단 레이저·모션제어 생산기지 구축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첨단 자동화 장비·부품 기업 애니모션텍(주)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신사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 및 연구개발에 나선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4월 15일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애니모션텍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철 애니모션텍 회장과 신동혁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신재경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윤백진 인천경제청 청장대행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애니모션텍은 반도체, FPCB(연성회로기판), 디스플레이 장비에 적용되는 레이저 가공 장비 및 모션제어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7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자동화 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이번에 준공된 송도 신사옥은 부지 5,414㎡(1,638평)에 미국 에어로텍(Aerotech)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신사옥은 첨단 자동화 장비 및 핵심 부품의 생산시설과 함께 연구개발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구축됐으며, 향후 레이저 가공 및 고정밀 모션제어 기술 분야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첨단 자동화 분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혁 애니모션텍 대표는 “송도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첨단 산업용 장비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차장)은 “애니모션텍의 송도 투자와 이번 준공은 인천이 첨단 제조 및 장비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153-31636.jpg"/></div>첨단 자동화 장비·부품 기업 애니모션텍(주)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신사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 및 연구개발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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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4월 15일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애니모션텍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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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신계철 애니모션텍 회장과 신동혁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신재경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윤백진 인천경제청 청장대행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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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션텍은 반도체, FPCB(연성회로기판), 디스플레이 장비에 적용되는 레이저 가공 장비 및 모션제어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7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자동화 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br />
<br />
이번에 준공된 송도 신사옥은 부지 5,414㎡(1,638평)에 미국 에어로텍(Aerotech)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br />
<br />
신사옥은 첨단 자동화 장비 및 핵심 부품의 생산시설과 함께 연구개발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구축됐으며, 향후 레이저 가공 및 고정밀 모션제어 기술 분야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첨단 자동화 분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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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혁 애니모션텍 대표는 “송도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첨단 산업용 장비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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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차장)은 “애니모션텍의 송도 투자와 이번 준공은 인천이 첨단 제조 및 장비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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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32: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7</guid>
		<title><![CDATA[대전시, 씨없는 ‘델라웨어’ 포도 전국 첫 출하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시는 씨없는 ‘델라웨어’ 포도를 4월 15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하며 봄철 포도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번 조기 출하는 동구 대별동에 위치한 송일구 농가에서 이뤄졌다. 

송일구 농가는 2,6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말부터 델라웨어 품종 조기가온을 시작해 생육 초기부터 안정적인 온·습도 관리를 이어왔다. 

이를 통해 일반 노지 재배보다 출하 시기를 크게 앞당기며 조기 출하와 상품성 확보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이번에 출하되는 델라웨어 포도는 산내농협을 통해 유통되며, 조기 출하에 따른 희소성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서울 지역 등의 백화점 및 대형 유통매장 같은 프리미엄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평균 당도가 17~20브릭스로 일반 포도보다 높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델라웨어 포도의 조기 출하는 농가 소득 향상과 대전 지역 포도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영농 기술 지도를 통해 고품질 포도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740-95402.jpg"/></div>대전시는 씨없는 ‘델라웨어’ 포도를 4월 15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하며 봄철 포도 시장 선점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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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기 출하는 동구 대별동에 위치한 송일구 농가에서 이뤄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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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구 농가는 2,6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말부터 델라웨어 품종 조기가온을 시작해 생육 초기부터 안정적인 온·습도 관리를 이어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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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일반 노지 재배보다 출하 시기를 크게 앞당기며 조기 출하와 상품성 확보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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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하되는 델라웨어 포도는 산내농협을 통해 유통되며, 조기 출하에 따른 희소성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서울 지역 등의 백화점 및 대형 유통매장 같은 프리미엄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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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균 당도가 17~20브릭스로 일반 포도보다 높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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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델라웨어 포도의 조기 출하는 농가 소득 향상과 대전 지역 포도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영농 기술 지도를 통해 고품질 포도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740-954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8: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6</guid>
		<title><![CDATA[화천군, DMZ 랠리 5월17일 개최...평화의 댐까지 검문 없이 질주]]></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화천 DMZ 랠리가 5월17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 화천경찰서, 화천군 자봉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대회장 집결 시간은 오전 8시다.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전을 위해 계측을 하지 않는다.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덕분에 대회를 앞드고 화천을 찾는 자전거 마니아들도 번거로운 검문 없이 편안하게 코스를 미리 달려볼 수 있다.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전비를 납부한 참가자 전원에게 화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화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고, 대회에 필요한 물품 구매 역시 지역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사이클과 MTB 부문 입상자들에게 주어지는 시상품 역시 화천에서 생산된 쌀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전국에서 화천을 찾아주시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최고의 대회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436-8859.jpg"/></div>2026 화천 DMZ 랠리가 5월17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br />
<br />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 화천경찰서, 화천군 자봉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대회장 집결 시간은 오전 8시다.  <br />
<br />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br />
<br />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전을 위해 계측을 하지 않는다. <br />
<br />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br />
<br />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br />
<br />
덕분에 대회를 앞드고 화천을 찾는 자전거 마니아들도 번거로운 검문 없이 편안하게 코스를 미리 달려볼 수 있다. <br />
<br />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br />
<br />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br />
출전비를 납부한 참가자 전원에게 화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화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고, 대회에 필요한 물품 구매 역시 지역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br />
<br />
사이클과 MTB 부문 입상자들에게 주어지는 시상품 역시 화천에서 생산된 쌀이다. <br />
<br />
최문순 화천군수는 “전국에서 화천을 찾아주시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최고의 대회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912|10914"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436-88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34: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5</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남구, ‘북적북적 원정대’, ‧‘스탬프 투어’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 남구는 도서관 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책과 일상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인 북적북적 원정대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동시에 선보인다. 

특히 북적북적 원정대는 참가자 선착순 모집이어서 책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주민은 서둘러 신청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북적북적 원정대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은 책길을 따라 도서관을 여행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먼저 북적북적 원정대는 스탬프 투어와 식물 성장 관찰일지, 쿠킹 클래스, 아카이브 북 제작까지 4가지 과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원정대의 모든 활동 과정은 디지털 게시판인 패들렛을 통해 참가자끼리 공유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구립도서관 4곳 중 1곳을 출발지로 선택한 뒤 작은 도서관 4곳을 방문하면서 스탬프를 적립하게 된다. 

도서관별 임무는 저마다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투어 과정의 일상을 사진기록으로 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7월부터는 투어 보상으로 지급한 식물재배 키트를 활용해 식물 성장의 과정을 관찰일지에 기록하고, 8월에는 쿠킹 클래스에 참가해 직접 기른 식물로 요리하는 체험 시간을 갖는다. 

여기까지 임무를 수행한 이들은 오는 9월에 그간의 발자취를 담은 포토 북을 직접 제작하게 되며, 해당 포토 북은 오는 10월에 지급된다.   

북적북적 원정대 참가자 모집은 오는 30일까지이며, 구립도서관별로 30팀씩 총 12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작은 도서관 스탬프 투어는 북적북적 원정대와 별개로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구립도서관 4곳 중 1곳에서 스탬프 투어 리플릿을 받은 뒤 공립 작은 도서관 4곳을 방문해 도장을 찍으면 된다. 

참가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투어 보상으로 식물재배 키트와 함께 도서 대출 권수(7→10권) 상향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책을 중심으로 사람과 공간, 이야기를 연결하면서 일상의 여행을 제안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천천히 걷고, 읽고, 머무는 경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407-87455.jpg"/></div>광주 남구는 도서관 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책과 일상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인 북적북적 원정대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동시에 선보인다. <br />
<br />
특히 북적북적 원정대는 참가자 선착순 모집이어서 책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주민은 서둘러 신청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br />
<br />
15일 남구에 따르면 북적북적 원정대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은 책길을 따라 도서관을 여행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br />
<br />
먼저 북적북적 원정대는 스탬프 투어와 식물 성장 관찰일지, 쿠킹 클래스, 아카이브 북 제작까지 4가지 과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원정대의 모든 활동 과정은 디지털 게시판인 패들렛을 통해 참가자끼리 공유할 수 있다. <br />
<br />
참가자들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구립도서관 4곳 중 1곳을 출발지로 선택한 뒤 작은 도서관 4곳을 방문하면서 스탬프를 적립하게 된다. <br />
<br />
도서관별 임무는 저마다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투어 과정의 일상을 사진기록으로 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br />
<br />
또 7월부터는 투어 보상으로 지급한 식물재배 키트를 활용해 식물 성장의 과정을 관찰일지에 기록하고, 8월에는 쿠킹 클래스에 참가해 직접 기른 식물로 요리하는 체험 시간을 갖는다. <br />
<br />
여기까지 임무를 수행한 이들은 오는 9월에 그간의 발자취를 담은 포토 북을 직접 제작하게 되며, 해당 포토 북은 오는 10월에 지급된다.   <br />
<br />
북적북적 원정대 참가자 모집은 오는 30일까지이며, 구립도서관별로 30팀씩 총 12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br />
<br />
작은 도서관 스탬프 투어는 북적북적 원정대와 별개로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br />
<br />
구립도서관 4곳 중 1곳에서 스탬프 투어 리플릿을 받은 뒤 공립 작은 도서관 4곳을 방문해 도장을 찍으면 된다. <br />
<br />
참가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투어 보상으로 식물재배 키트와 함께 도서 대출 권수(7→10권) 상향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br />
<br />
남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책을 중심으로 사람과 공간, 이야기를 연결하면서 일상의 여행을 제안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천천히 걷고, 읽고, 머무는 경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407-874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4: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4</guid>
		<title><![CDATA[서울시, 온수역 역세권 총 195세대 공급 주거와 돌봄시설 조성... 오류동 한주물류센터 부지 열린 공공주택 단지로 재탄생]]></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4월 14일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오류동 326-16 공동주택 건립사업을 심의 통과시켰다. 

 온수역세권 한주물류센터 부지에 지하3층, 지상26층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195세대와 공공산후조리원을 갖춘 주거·돌봄 복합 단지가 들어선다.  

 이번 심의로 온수역(1·7호선) 인근 한주물류센터 특별계획구역(구로구 오류동 326-16번지)에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미리내집’ 195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지하3층~지상26층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인근 온수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보행동선 계획으로 지역 간 연결성과 보행 편의성을 높이고, 단지 내·외부는 열린 단지로 생활가로를 조성하도록 했다. 

 금번 건축계획(안)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통하여 공공기여 방안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을 도입하여 미리내집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고 출산 인프라의 양극화 해소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도입을 유도했다.

  또한, 해당시설은 지역주민의 접근성을 고려해 경인로와 인접한 위치에 배치했으며, 대지의 고저차를 활용한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하고 쾌적한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심의로 공공임대를 통한 지역 맞춤형 주거복합 개발을 본격화하며, 주거·복지·생활 서비스가 균형 있게 결합된 역세권 거점 단지를 통해 시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을 함께 높여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811-72144.jpg"/></div>서울시는 4월 14일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오류동 326-16 공동주택 건립사업을 심의 통과시켰다. <br />
<br />
 온수역세권 한주물류센터 부지에 지하3층, 지상26층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195세대와 공공산후조리원을 갖춘 주거·돌봄 복합 단지가 들어선다.  <br />
<br />
 이번 심의로 온수역(1·7호선) 인근 한주물류센터 특별계획구역(구로구 오류동 326-16번지)에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미리내집’ 195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지하3층~지상26층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br />
<br />
 인근 온수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보행동선 계획으로 지역 간 연결성과 보행 편의성을 높이고, 단지 내·외부는 열린 단지로 생활가로를 조성하도록 했다. <br />
<br />
 금번 건축계획(안)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통하여 공공기여 방안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을 도입하여 미리내집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고 출산 인프라의 양극화 해소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도입을 유도했다.<br />
<br />
  또한, 해당시설은 지역주민의 접근성을 고려해 경인로와 인접한 위치에 배치했으며, 대지의 고저차를 활용한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하고 쾌적한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br />
<br />
 서울시는 이번 심의로 공공임대를 통한 지역 맞춤형 주거복합 개발을 본격화하며, 주거·복지·생활 서비스가 균형 있게 결합된 역세권 거점 단지를 통해 시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을 함께 높여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811-721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9: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3</guid>
		<title><![CDATA[“걷고, 웃고, 어울린다” 강화군, 활기찬 노년 앞세운 노인복지로 주목]]></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강화군이 어르신들의 이동·건강·여가·사회참여를 아우르는 ‘활기찬 노년’ 중심의 노인복지 정책으로 빠르게 재편하며 주목받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0%를 넘는 초고령 지역인 강화군은 기존의 ‘돌봄·보호 중심’ 정책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특히, 단순한 생활 지원을 넘어 ‘이동 → 여가 →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을 설계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동권부터 달라졌다… “교통이 곧 복지”

우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한 교통복지 정책이 눈에 띈다.

강화군은 전국 두 번째, 인천 최초로 ‘어르신 무상택시 사업’을 시행해 만 70세 이상 군민에게 버스와 택시 요금을 합산해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는 배차 간격이 길고 정류장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으로,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어르신 여객선 전면 무료화’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섬 지역 거주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본섬 거주 어르신들의 도서 지역 방문 기회를 확대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다시 걷고, 다시 나선다”… 치료부터 일상 복귀까지

건강한 노년을 위한 의료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강화군은 지난해 10월부터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 사업의 대상 범위를 확대해 통증으로 인한 활동 제약을 완화하고, 어르신들이 일상과 사회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해 수혜 범위를 넓힌 것이 핵심이다.

또한 ‘스마트 헬스케어 경로당’ 사업을 확대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에 적합한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했다. 

양방향 화상 프로그램과 스마트 건강측정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39개소에서 2024년 54개소로 확대된 데 이어, 올해는 111개소까지 늘어나 강화군 전체 경로당 239개소의 절반 수준에 도달했다. 

도보 생활권 내 경로당에서 건강관리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어 주민 호응도도 높다.

 여가·교육 공간 확충… 복지 인프라도 강화

어르신들의 여가·문화·사회참여 수요를 폭넓게 충족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도 병행되고 있다.

강화군은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사업을 추진 중으로, 총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강화읍 갑곳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고 있다. 

지난해 착공하여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노인복지관은 2002년 준공 이후 2012년 증축을 거쳐 지역 거점 복지시설로 운영되어 왔으나, 이용 회원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별관 신축을 통해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문화·여가·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어르신 정책은 보호를 넘어 스스로 일상과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927-73048.jpg"/></div> 강화군이 어르신들의 이동·건강·여가·사회참여를 아우르는 ‘활기찬 노년’ 중심의 노인복지 정책으로 빠르게 재편하며 주목받고 있다.<br />
<br />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0%를 넘는 초고령 지역인 강화군은 기존의 ‘돌봄·보호 중심’ 정책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br />
<br />
특히, 단순한 생활 지원을 넘어 ‘이동 → 여가 →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을 설계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이동권부터 달라졌다… “교통이 곧 복지”<br />
<br />
우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한 교통복지 정책이 눈에 띈다.<br />
<br />
강화군은 전국 두 번째, 인천 최초로 ‘어르신 무상택시 사업’을 시행해 만 70세 이상 군민에게 버스와 택시 요금을 합산해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br />
<br />
이는 배차 간격이 길고 정류장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으로,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br />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어르신 여객선 전면 무료화’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br />
<br />
섬 지역 거주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본섬 거주 어르신들의 도서 지역 방문 기회를 확대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br />
<br />
 “다시 걷고, 다시 나선다”… 치료부터 일상 복귀까지<br />
<br />
건강한 노년을 위한 의료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br />
<br />
강화군은 지난해 10월부터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 사업의 대상 범위를 확대해 통증으로 인한 활동 제약을 완화하고, 어르신들이 일상과 사회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해 수혜 범위를 넓힌 것이 핵심이다.<br />
<br />
또한 ‘스마트 헬스케어 경로당’ 사업을 확대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에 적합한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했다. <br />
<br />
양방향 화상 프로그램과 스마트 건강측정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br />
<br />
해당 사업은 2023년 39개소에서 2024년 54개소로 확대된 데 이어, 올해는 111개소까지 늘어나 강화군 전체 경로당 239개소의 절반 수준에 도달했다. <br />
<br />
도보 생활권 내 경로당에서 건강관리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어 주민 호응도도 높다.<br />
<br />
 여가·교육 공간 확충… 복지 인프라도 강화<br />
<br />
어르신들의 여가·문화·사회참여 수요를 폭넓게 충족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도 병행되고 있다.<br />
<br />
강화군은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사업을 추진 중으로, 총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강화읍 갑곳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고 있다. <br />
<br />
지난해 착공하여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기존 노인복지관은 2002년 준공 이후 2012년 증축을 거쳐 지역 거점 복지시설로 운영되어 왔으나, 이용 회원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
<br />
이번 별관 신축을 통해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문화·여가·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br />
<br />
박용철 강화군수는 “어르신 정책은 보호를 넘어 스스로 일상과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927-730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9: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2</guid>
		<title><![CDATA[영암군, 왕인문화축제 맞아 국내외 교류도시 방문단 초청]]></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암군은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를 맞아 일본 히라카타시, 간자키시를 비롯한 국내외 교류도시 방문단을 초청해 문화·관광 교류를 확대했다.

군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히라카타시와 간자키시 방문단 11명을 초청해 교류 행사를 진행했으며, 부여군 등 국내 교류도시 관계자들도 축제 기간 영암을 방문해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에는 후시미 다카시 히라카타시장과 사네마츠 다카노리 간자키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간자키시는 왕인박사현창공원에서 야간 라이트업 행사를 새롭게 선보이며 관광자원 활성화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영암 방문 당시 상대포 역사공원 경관조명을 참고한 것으로, 양 지역 간 교류가 정책과 콘텐츠 공유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된다.

박영하 영암군 자치행정과장은 “왕인문화축제를 계기로 교류도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347-75280.jpg"/></div>영암군은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를 맞아 일본 히라카타시, 간자키시를 비롯한 국내외 교류도시 방문단을 초청해 문화·관광 교류를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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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히라카타시와 간자키시 방문단 11명을 초청해 교류 행사를 진행했으며, 부여군 등 국내 교류도시 관계자들도 축제 기간 영암을 방문해 교류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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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는 후시미 다카시 히라카타시장과 사네마츠 다카노리 간자키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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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간자키시는 왕인박사현창공원에서 야간 라이트업 행사를 새롭게 선보이며 관광자원 활성화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영암 방문 당시 상대포 역사공원 경관조명을 참고한 것으로, 양 지역 간 교류가 정책과 콘텐츠 공유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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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하 영암군 자치행정과장은 “왕인문화축제를 계기로 교류도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347-75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33: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1</guid>
		<title><![CDATA[영암군, 농어민 공익수당 조기 지급...1만 561명에 70만원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암군이 농어민 경영 안정을 위해 공익수당을 증액하고 지급 시기도 앞당긴다.

군은 2026년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10,561명으로, 1인당 70만원 상당의 영암사랑상품권 또는 월출페이로 지원된다. 이는 지난해 60만원보다 10만원 인상된 금액이다.

지급은 4월 17일 월출페이를 시작으로, 4월 20일부터 지류형 영암사랑상품권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당초 4월 27일부터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국제 유가 상승 등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지면서 지급 시기를 앞당겼다. 특히 이번 지급액 인상은 영암군이 2022년부터 전라남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사항이 반영된 결과로, 농어민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1차 지급 이후 미신청 농가 등을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아 2차 지급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최종 1만786농가가 공익수당을 지급받았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공익수당 증액과 조기 지급이 농어민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민 소득 보전과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431-86030.jpg"/></div>영암군이 농어민 경영 안정을 위해 공익수당을 증액하고 지급 시기도 앞당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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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026년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10,561명으로, 1인당 70만원 상당의 영암사랑상품권 또는 월출페이로 지원된다. 이는 지난해 60만원보다 10만원 인상된 금액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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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은 4월 17일 월출페이를 시작으로, 4월 20일부터 지류형 영암사랑상품권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당초 4월 27일부터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국제 유가 상승 등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지면서 지급 시기를 앞당겼다. 특히 이번 지급액 인상은 영암군이 2022년부터 전라남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사항이 반영된 결과로, 농어민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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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1차 지급 이후 미신청 농가 등을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아 2차 지급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최종 1만786농가가 공익수당을 지급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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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공익수당 증액과 조기 지급이 농어민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민 소득 보전과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431-86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34: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0</guid>
		<title><![CDATA[영암군, 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감염병 통합검진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암군보건소는 지난 4월 14일 삼호읍 한국산업단지공단 리팩토리 포럼동에서 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1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통합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질병관리청 주관 ‘외국인 감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검진은 결핵, 성매개 감염병(에이즈·매독), 한센병, 피부질환, 일반검진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으며, ▲기초문진 ▲결핵 흉부 X-ray 검사 ▲에이즈·매독 혈액 검사 ▲한센병 피부 검사 ▲기타 피부질환 확인 등 단계별로 실시됐다.

검진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영암군보건소에서 지속 관리하며, 필요 시 추가 검진과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사후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영암군보건소를 비롯해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대한결핵협회, 에이즈퇴치연맹, 한센복지협회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대상자 모집, 홍보, 검진 장비 지원, 인력 지원 등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운영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이번 통합검진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방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534-15675.jpg"/></div>영암군보건소는 지난 4월 14일 삼호읍 한국산업단지공단 리팩토리 포럼동에서 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1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통합검진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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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진은 질병관리청 주관 ‘외국인 감염병 통합검진 시범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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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은 결핵, 성매개 감염병(에이즈·매독), 한센병, 피부질환, 일반검진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으며, ▲기초문진 ▲결핵 흉부 X-ray 검사 ▲에이즈·매독 혈액 검사 ▲한센병 피부 검사 ▲기타 피부질환 확인 등 단계별로 실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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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영암군보건소에서 지속 관리하며, 필요 시 추가 검진과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사후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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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영암군보건소를 비롯해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대한결핵협회, 에이즈퇴치연맹, 한센복지협회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대상자 모집, 홍보, 검진 장비 지원, 인력 지원 등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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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이번 통합검진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방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3534-156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35: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9</guid>
		<title><![CDATA[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2026년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지난 4월 14일 구리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장애인 가족,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체험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센터 직원과 VRTT 첼로 앙상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구리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구리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센터 종합교육지원팀 교사가 직접 작사·작곡한 ‘우리, 여기’에 맞춰 종합교육반 회원들이 선보인 합창 공연은 발달장애인의 진솔한 마음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이 운영됐다. 풍자화(캐리커처), 홈 카페, 사진 촬영 등 일일 강좌 형식으로 마련된 체험관에서 종합교육반 회원들이 직접 일일 강사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따뜻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구리시도 이번 장애인의 날 구호처럼 누구나 누려야 할 당연한 일상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은중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자신의 일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경기도 최초의 성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기관으로, 발달장애인의 자립역량과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양·전공 프로그램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발달장애인이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323-42573.jpg"/></div>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지난 4월 14일 구리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장애인 가족,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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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체험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센터 직원과 VRTT 첼로 앙상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구리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구리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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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센터 종합교육지원팀 교사가 직접 작사·작곡한 ‘우리, 여기’에 맞춰 종합교육반 회원들이 선보인 합창 공연은 발달장애인의 진솔한 마음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br />
<br />
이어진 2부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이 운영됐다. 풍자화(캐리커처), 홈 카페, 사진 촬영 등 일일 강좌 형식으로 마련된 체험관에서 종합교육반 회원들이 직접 일일 강사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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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따뜻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구리시도 이번 장애인의 날 구호처럼 누구나 누려야 할 당연한 일상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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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중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자신의 일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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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경기도 최초의 성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기관으로, 발달장애인의 자립역량과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양·전공 프로그램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발달장애인이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323-425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3: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8</guid>
		<title><![CDATA[“시민 불편은 덜고 청결은 더하고”... 정읍시, 일상을 바꾸는 청소행정 ‘호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생활폐기물 배출 여건을 세심하게 정비하며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정읍시는 단순히 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사후적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배출 과정에서 겪는 구조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자발적인 자원순환 참여를 이끌어내는 ‘시민 중심 청소행정’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생활폐기물 배출 인프라 확충 및 촘촘한 감시망으로 도심 품격 향상
정읍시는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기초 기반 시설(인프라)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생활폐기물 배출 취약 지역을 면밀히 분석해 클린하우스 8개소, 간이수거함 7개소,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2개소 등 거점 배출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에는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간이수거함 20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역시 8개소를 추가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거점 배출시설의 배치는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 거리를 단축하는 동시에 지정된 장소 외의 무분별한 불법 투기를 사전에 방지해 도심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반 시설 확충과 함께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불법투기 단속 체계도 한층 강화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기존 1개 반으로 운영되던 불법투기 단속반을 3개 반으로 전격 확충해 도심 구석구석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도심 골목의 사각지대와 농촌 외곽의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폐쇄회로(CCTV)를 설치·운영하며 예방 중심의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 8개소를 추가로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단속과 시민 계도를 병행하는 감시망을 지속 가동해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숙한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재활용 교환사업 연중 상시화… 아파트 분리배출 지원
공동주택의 분리배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시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4개소를 선정해 분리수거 시설 개선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거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단지별 폐비닐 배출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단지에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함으로써 아파트 단지 내 자발적인 친환경 문화 정착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청소행정 분야에서 시민들의 체감도와 참여도가 가장 높은 ‘재활용품 수거 교환물품 지원사업’은 올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종이팩, 폐건전지, 아이스팩, 투명페트병, 친환경 상패를 가져오면 정해진 보상 기준에 따라 실생활에 유용한 화장지와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시책이다.

과거 해당 사업은 한정된 예산으로 운영된 탓에 연중 조기에 예산이 소진돼 사업이 중단되거나 보상 물품을 받지 못하는 시민 불편 사례가 존재했다. 시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약 4400만원의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 연중 상시 참여가 가능하도록 중단 없는 보상 물품 지급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기준 이 사업을 통해 수거된 재활용품은 폐건전지류 20만 4584개, 종이팩 25만 5080개, 아이스팩 5360개, 투명페트병 17만 7822개에 달한다. 시는 이를 화장지 약 3만 5000롤과 종량제 봉투 1만 5000장으로 교환해 주며 자원순환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여기에 더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을 선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현재 인공지능(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3대를 도입·운영하며 똑똑하고 편리한 배출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깨끗한 농촌의 시작, 영농폐기물 관리에서”
도농복합도시인 정읍시는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와 재활용 촉진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연계한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지급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 중이다.

수거보상금 지급 대상은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폐비닐(로칭, 하우스비닐 등)과 농약 빈 병이다. 영농폐비닐은 비닐 등급에 따라 kg당 A등급 140원, B등급 120원, C등급 100원으로 보상금 단가를 차등 적용하며 폐농약 용기류는 kg당 플라스틱병 1600원, 농약 봉지 3680원의 지원 단가를 책정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배출을 독려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기준 정읍시 관내에서 수거된 폐비닐은 약 3844톤, 폐농약 용기류는 34톤으로 시는 이에 대해 각각 약 2억 9000만원, 약 1500만원의 수거보상금을 농가에 지급했다. 올해 또한 두 사업에 각각 2억 9000만원, 1500만원가량의 예산을 이미 확보해 차질 없는 보상금 지급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농민들이 직접 처리하기 곤란한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폐부직포, 폐차광막, 반사필름, 점적호스 등)의 불법 소각과 투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농번기 전후인 3~4월과 10~11월을 ‘영농폐자재 집중 수거 기간’으로 지정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가장 돋보이는 농촌 맞춤형 시책은 고령 농업인 인구 증가와 이에 따른 폐기물 배출 한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신규 도입한 ‘영농폐기물 기동수거반’이다. 1개 반 2인으로 구성된 기동수거반은 기존 농민이 직접 공동집하장까지 폐기물을 운반해야 했던 수거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수거반이 직접 트럭을 몰고 농가 및 산간 마을을 찾아가는 ‘현장 방문형 수거 체계’다.

이를 통해 무거운 폐기물을 옮기기 벅찬 고령 농업인의 운반 부담을 획기적으로 경감시키고 있으며 기동수거반은 지난해 도입 첫해에만 총 40톤 상당의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단순 수거에 그치지 않고 마을을 순회하며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처리 절차, 관련 제도를 안내하는 현장 교육까지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을 단위에서 폐기물을 일시 보관·분리해 적정 처리시설로 이송하는 거점 확보를 위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확충 사업’을 지속 시행 중이다. 올해 사업량은 총 8개소이며 개소당 약 600만원 상당의 집하장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농가에서 발생한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 등을 품목별로 구분해 배출하도록 안내하고, 마을별 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을 유도하고 있다. 정기 점검을 통해 방치되거나 혼합 배출되는 사례를 최소화하여 농촌 환경을 보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행정은 시민의 삶의 질과 건강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인 만큼, 아주 작은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원순환과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과 제도를 조성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청정 으뜸 도시 정읍’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843-31244.jpg"/></div>정읍시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생활폐기물 배출 여건을 세심하게 정비하며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정읍시는 단순히 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사후적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배출 과정에서 겪는 구조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자발적인 자원순환 참여를 이끌어내는 ‘시민 중심 청소행정’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br />
<br />
 생활폐기물 배출 인프라 확충 및 촘촘한 감시망으로 도심 품격 향상<br />
정읍시는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기초 기반 시설(인프라)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생활폐기물 배출 취약 지역을 면밀히 분석해 클린하우스 8개소, 간이수거함 7개소,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2개소 등 거점 배출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br />
<br />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에는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간이수거함 20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역시 8개소를 추가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거점 배출시설의 배치는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 거리를 단축하는 동시에 지정된 장소 외의 무분별한 불법 투기를 사전에 방지해 도심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기반 시설 확충과 함께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불법투기 단속 체계도 한층 강화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기존 1개 반으로 운영되던 불법투기 단속반을 3개 반으로 전격 확충해 도심 구석구석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도심 골목의 사각지대와 농촌 외곽의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폐쇄회로(CCTV)를 설치·운영하며 예방 중심의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 8개소를 추가로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단속과 시민 계도를 병행하는 감시망을 지속 가동해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숙한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br />
<br />
 재활용 교환사업 연중 상시화… 아파트 분리배출 지원<br />
공동주택의 분리배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시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4개소를 선정해 분리수거 시설 개선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거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단지별 폐비닐 배출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단지에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함으로써 아파트 단지 내 자발적인 친환경 문화 정착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특히, 청소행정 분야에서 시민들의 체감도와 참여도가 가장 높은 ‘재활용품 수거 교환물품 지원사업’은 올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종이팩, 폐건전지, 아이스팩, 투명페트병, 친환경 상패를 가져오면 정해진 보상 기준에 따라 실생활에 유용한 화장지와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시책이다.<br />
<br />
과거 해당 사업은 한정된 예산으로 운영된 탓에 연중 조기에 예산이 소진돼 사업이 중단되거나 보상 물품을 받지 못하는 시민 불편 사례가 존재했다. 시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약 4400만원의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 연중 상시 참여가 가능하도록 중단 없는 보상 물품 지급 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지난해 기준 이 사업을 통해 수거된 재활용품은 폐건전지류 20만 4584개, 종이팩 25만 5080개, 아이스팩 5360개, 투명페트병 17만 7822개에 달한다. 시는 이를 화장지 약 3만 5000롤과 종량제 봉투 1만 5000장으로 교환해 주며 자원순환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여기에 더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을 선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현재 인공지능(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3대를 도입·운영하며 똑똑하고 편리한 배출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br />
 “깨끗한 농촌의 시작, 영농폐기물 관리에서”<br />
도농복합도시인 정읍시는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와 재활용 촉진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연계한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지급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 중이다.<br />
<br />
수거보상금 지급 대상은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폐비닐(로칭, 하우스비닐 등)과 농약 빈 병이다. 영농폐비닐은 비닐 등급에 따라 kg당 A등급 140원, B등급 120원, C등급 100원으로 보상금 단가를 차등 적용하며 폐농약 용기류는 kg당 플라스틱병 1600원, 농약 봉지 3680원의 지원 단가를 책정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배출을 독려하고 있다.<br />
<br />
그 결과, 지난해 기준 정읍시 관내에서 수거된 폐비닐은 약 3844톤, 폐농약 용기류는 34톤으로 시는 이에 대해 각각 약 2억 9000만원, 약 1500만원의 수거보상금을 농가에 지급했다. 올해 또한 두 사업에 각각 2억 9000만원, 1500만원가량의 예산을 이미 확보해 차질 없는 보상금 지급을 준비하고 있다. <br />
<br />
아울러, 농민들이 직접 처리하기 곤란한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폐부직포, 폐차광막, 반사필름, 점적호스 등)의 불법 소각과 투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농번기 전후인 3~4월과 10~11월을 ‘영농폐자재 집중 수거 기간’으로 지정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br />
<br />
가장 돋보이는 농촌 맞춤형 시책은 고령 농업인 인구 증가와 이에 따른 폐기물 배출 한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신규 도입한 ‘영농폐기물 기동수거반’이다. 1개 반 2인으로 구성된 기동수거반은 기존 농민이 직접 공동집하장까지 폐기물을 운반해야 했던 수거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수거반이 직접 트럭을 몰고 농가 및 산간 마을을 찾아가는 ‘현장 방문형 수거 체계’다.<br />
<br />
이를 통해 무거운 폐기물을 옮기기 벅찬 고령 농업인의 운반 부담을 획기적으로 경감시키고 있으며 기동수거반은 지난해 도입 첫해에만 총 40톤 상당의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단순 수거에 그치지 않고 마을을 순회하며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처리 절차, 관련 제도를 안내하는 현장 교육까지 병행하고 있다.<br />
<br />
이와 함께, 마을 단위에서 폐기물을 일시 보관·분리해 적정 처리시설로 이송하는 거점 확보를 위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확충 사업’을 지속 시행 중이다. 올해 사업량은 총 8개소이며 개소당 약 600만원 상당의 집하장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농가에서 발생한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 등을 품목별로 구분해 배출하도록 안내하고, 마을별 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을 유도하고 있다. 정기 점검을 통해 방치되거나 혼합 배출되는 사례를 최소화하여 농촌 환경을 보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청소행정은 시민의 삶의 질과 건강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인 만큼, 아주 작은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원순환과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과 제도를 조성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청정 으뜸 도시 정읍’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843-312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9: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7</guid>
		<title><![CDATA[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서 '소셜기버마켓'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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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4월 18~19일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리는‘2026 회암사지 왕실축제’ 기간 중 ‘사회적경제 소셜기버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 참여형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총 22개 부스가 운영된다. 이 가운데 20개는 판매 부스, 2개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캠페인 부스로 구성된다.

마켓에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창업예정팀, 지역 공동체 등이 참여한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은 양주시 11곳을 포함해 총 15곳이 참여해 지역 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

현장에서는 수공예품과 먹거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며, 방문객들은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소비를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마켓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 기반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915-58901.jpg"/></div>양주시는 4월 18~19일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리는‘2026 회암사지 왕실축제’ 기간 중 ‘사회적경제 소셜기버마켓’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 참여형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총 22개 부스가 운영된다. 이 가운데 20개는 판매 부스, 2개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캠페인 부스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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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에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창업예정팀, 지역 공동체 등이 참여한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은 양주시 11곳을 포함해 총 15곳이 참여해 지역 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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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수공예품과 먹거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며, 방문객들은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소비를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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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마켓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 기반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5915-589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59: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6</guid>
		<title><![CDATA[서울시, 전국 최초 시행한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2026년 확대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령 출산 증가로 임신‧출산 의료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에 거주 하는 35세 이상 임산부라면 임신 기간 동안 발생한 외래 진료 및 검사비 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고령 임신 증가에 따른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는 2024년 기준 35세 이상 산모 비중이 44.31%에 달하는 등 고령 출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위험 임신 및 의료 이용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 완화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2024년 7월부터 35세 이상 임신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이후 타 시‧도로 확산되어 2025년 7월부터 경북에서도 시행됐고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등 정책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

 사업 시행 첫해인 2024년 신청 건수는 13,718건, 2025년에는 25,415건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의료비 부담 경감에 대한 정책 수요가 높음을 보여준다.

 서울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수요에 대비하여 2026년도에는 143억 원 (2025년도 75억 2천만 원)의 예산을 미리 확보했다. 

 본 사업은 임신 확인일부터 분만 전까지 발생한 외래 진료 및 검사에 대한 본인부담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임신 1회당 최대 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35세 이상 임산부로 분만 예정 연도 기준 연령이 35세 이상이면 해당된다.

 지원항목은 외래 진찰료, 검사료, 주사료, 처치료 등으로 진료과와 관계없이 폭넓게 인정되며, 입원비, 약국 영수증, 제증명료 등 일부 항목은 제외된다. 임신 확인 이후 유산한 경우에도 당일 처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출산 후 6개월 이내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임신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및 세부 진료내역서, 결제 증빙 서류를 구비하여‘몽땅정보통’ 누리집에 제출하면 자격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특히, 시는 의료비 부담 경감 체감도 및 만족도 등의 평가지표 관리를 위해 의료비 지원을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사업 효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결과를 정책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울시 조영창 시민건강국장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은 임신·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령 임산부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실질적인 출산 지원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을 더욱 확대해 출산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604-2043.jpg"/></div>고령 출산 증가로 임신‧출산 의료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에 거주 하는 35세 이상 임산부라면 임신 기간 동안 발생한 외래 진료 및 검사비 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br />
<br />
 서울시는 고령 임신 증가에 따른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특히 서울시는 2024년 기준 35세 이상 산모 비중이 44.31%에 달하는 등 고령 출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위험 임신 및 의료 이용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 완화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br />
 이에, 서울시는 2024년 7월부터 35세 이상 임신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이후 타 시‧도로 확산되어 2025년 7월부터 경북에서도 시행됐고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등 정책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br />
<br />
 사업 시행 첫해인 2024년 신청 건수는 13,718건, 2025년에는 25,415건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의료비 부담 경감에 대한 정책 수요가 높음을 보여준다.<br />
<br />
 서울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수요에 대비하여 2026년도에는 143억 원 (2025년도 75억 2천만 원)의 예산을 미리 확보했다. <br />
<br />
 본 사업은 임신 확인일부터 분만 전까지 발생한 외래 진료 및 검사에 대한 본인부담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임신 1회당 최대 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br />
<br />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35세 이상 임산부로 분만 예정 연도 기준 연령이 35세 이상이면 해당된다.<br />
<br />
 지원항목은 외래 진찰료, 검사료, 주사료, 처치료 등으로 진료과와 관계없이 폭넓게 인정되며, 입원비, 약국 영수증, 제증명료 등 일부 항목은 제외된다. 임신 확인 이후 유산한 경우에도 당일 처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br />
<br />
 신청은 출산 후 6개월 이내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임신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및 세부 진료내역서, 결제 증빙 서류를 구비하여‘몽땅정보통’ 누리집에 제출하면 자격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br />
<br />
 특히, 시는 의료비 부담 경감 체감도 및 만족도 등의 평가지표 관리를 위해 의료비 지원을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사업 효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결과를 정책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br />
<br />
 서울시 조영창 시민건강국장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은 임신·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령 임산부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실질적인 출산 지원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을 더욱 확대해 출산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604-20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7: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5</guid>
		<title><![CDATA[서울시, 정비사업 180억 원 저리융자 지원…초기 자금난 해소로 사업 쾌속]]></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80억 원 규모의 ‘2026년 정비사업 융자금 지원계획’을 16일 공고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번 지원으로 정비구역 지정 후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설계·운영비 등 필수비용을 조달해야 하는 추진 주체의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사업 지연 요인을 제거하고,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이번 공고 이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에 따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구역의 추진위원회와 조합이다. 토지주택공사 등과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거나 신탁업자가 공동시행·지정개발자·사업대행자로 참여한 구역, 추진위원회·조합의 존립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인 구역은 신청 자격에서 제외된다.

 2026년 신규 융자 건은 담보대출 연 2.5%, 신용대출 연 4.0%가 각각 적용된다. 담보대출은 담보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신용대출은 추진위원장 또는 조합장 1인 보증이 필요하다. 융자금은 설계비와 각종 용역비, 운영자금 등 정비사업 추진에 직접 필요한 용도로만 쓸 수 있다.

 융자 한도는 정비계획 고시상 지상 건축 연면적을 기준으로 차등 산정된다. 추진위원회의 융자 한도는 20만㎡ 미만 시 최대 10억 원, 50만㎡ 이상 시 최대 15억 원, 조합의 융자 한도는 20만㎡ 미만 시 최대 20억 원, 50만㎡ 이상 시 최대 60억 원까지 지원된다. 국토교통부 융자금과 중복 수령 시에는 합산 한도 일부만 적용될 수 있다.

 융자 기간은 최초 대출일부터 5년이며, 서울시 승인 아래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추진위원회는 시공자 미선정 시, 조합은 준공인가 신청 전인 경우에만 연장할 수 있다. 상환은 원리금 일시상환 방식이다.

 신청 요건은 정비구역 지정 완료, 운영규정(추진위)·정관(조합)에 ‘추진 시 상환’ 및 ‘대표자 변경 시 채무승계’ 조항 명시, 표준 예산·회계·선거관리·행정업무 규정 적용, 서울시 정보몽땅(조합업무지원) 시스템 사용, 2024년 1월 1일 이후 총회에서 서울시 융자금 차입 의결 완료 등 5가지를 모두 갖춰야 한다.

 지원 접수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해당 정비사업 구역 관할 자치구청 사업 담당 부서로 하면 된다. 이후 자치구 심사, 서울시 지원 결정, 수탁기관 대출 심사를 거쳐 융자가 지원된다. 서울시 결정 이후 90일 이내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신청을 마치지 않으면 포기로 처리된다.

 정비사업 융자금 지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누리집 및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주택실 주거정비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1254-13103.jpg"/></div>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80억 원 규모의 ‘2026년 정비사업 융자금 지원계획’을 16일 공고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br />
<br />
 시는 이번 지원으로 정비구역 지정 후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설계·운영비 등 필수비용을 조달해야 하는 추진 주체의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사업 지연 요인을 제거하고,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지원 대상은 이번 공고 이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에 따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구역의 추진위원회와 조합이다. 토지주택공사 등과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거나 신탁업자가 공동시행·지정개발자·사업대행자로 참여한 구역, 추진위원회·조합의 존립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인 구역은 신청 자격에서 제외된다.<br />
<br />
 2026년 신규 융자 건은 담보대출 연 2.5%, 신용대출 연 4.0%가 각각 적용된다. 담보대출은 담보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신용대출은 추진위원장 또는 조합장 1인 보증이 필요하다. 융자금은 설계비와 각종 용역비, 운영자금 등 정비사업 추진에 직접 필요한 용도로만 쓸 수 있다.<br />
<br />
 융자 한도는 정비계획 고시상 지상 건축 연면적을 기준으로 차등 산정된다. 추진위원회의 융자 한도는 20만㎡ 미만 시 최대 10억 원, 50만㎡ 이상 시 최대 15억 원, 조합의 융자 한도는 20만㎡ 미만 시 최대 20억 원, 50만㎡ 이상 시 최대 60억 원까지 지원된다. 국토교통부 융자금과 중복 수령 시에는 합산 한도 일부만 적용될 수 있다.<br />
<br />
 융자 기간은 최초 대출일부터 5년이며, 서울시 승인 아래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추진위원회는 시공자 미선정 시, 조합은 준공인가 신청 전인 경우에만 연장할 수 있다. 상환은 원리금 일시상환 방식이다.<br />
<br />
 신청 요건은 정비구역 지정 완료, 운영규정(추진위)·정관(조합)에 ‘추진 시 상환’ 및 ‘대표자 변경 시 채무승계’ 조항 명시, 표준 예산·회계·선거관리·행정업무 규정 적용, 서울시 정보몽땅(조합업무지원) 시스템 사용, 2024년 1월 1일 이후 총회에서 서울시 융자금 차입 의결 완료 등 5가지를 모두 갖춰야 한다.<br />
<br />
 지원 접수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해당 정비사업 구역 관할 자치구청 사업 담당 부서로 하면 된다. 이후 자치구 심사, 서울시 지원 결정, 수탁기관 대출 심사를 거쳐 융자가 지원된다. 서울시 결정 이후 90일 이내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신청을 마치지 않으면 포기로 처리된다.<br />
<br />
 정비사업 융자금 지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누리집 및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주택실 주거정비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1254-131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13: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4</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북구의회, 개원 35주년 기념 의정발전 유공 주민 표창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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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 북구의회가 개원 3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의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공무원 3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늘(15일)은 1991년 지방자치제 부활과 함께 출범한 광주광역시 북구의회가 개원한 지 35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로, 이번 표창은 지난 35년간 구민과 함께해 온 의정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보이지 않는 현장 곳곳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최무송 의장은 “지난 35년간 북구의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구민과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제9대 의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원 35주년 기념행사는 다가오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표창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패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059-77256.jpg"/></div>광주광역시 북구의회가 개원 3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의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공무원 3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오늘(15일)은 1991년 지방자치제 부활과 함께 출범한 광주광역시 북구의회가 개원한 지 35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로, 이번 표창은 지난 35년간 구민과 함께해 온 의정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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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현장 곳곳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br />
<br />
최무송 의장은 “지난 35년간 북구의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구민과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제9대 의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이번 개원 35주년 기념행사는 다가오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표창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패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0059-77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01: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3</guid>
		<title><![CDATA[인천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찾아 고유가 대응 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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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오전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산물 수급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상황 속에서 농산물 유통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도매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도매시장의 전반적인 운영 여건과 물가 흐름을 살폈다. 

특히 고유가와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 불안정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도매시장 법인 대표와 중도매인 대표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 정세에 따른 농산물 물가 상황과 고유가로 인한 현장의 애로사항,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유정복 시장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농산물 물가안정의 핵심 거점이자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매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을 비롯한 유통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매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1417-5801.jpg"/></div> 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오전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산물 수급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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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상황 속에서 농산물 유통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유정복 시장은 도매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도매시장의 전반적인 운영 여건과 물가 흐름을 살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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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유가와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 불안정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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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매시장 법인 대표와 중도매인 대표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 정세에 따른 농산물 물가 상황과 고유가로 인한 현장의 애로사항,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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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농산물 물가안정의 핵심 거점이자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매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을 비롯한 유통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br />
<br />
이어 “앞으로도 도매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21417-58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16: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2</guid>
		<title><![CDATA[안산시, 질병관리청과 만성질환 관리 고도화 나선다… 정책소통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4일 질병관리청과 함께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과 오진희 만성질환관리국장 등 질병관리청 관계자,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록수보건소에서 고혈압·당뇨병 등록 관리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교육센터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실무자들을 격려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인 ‘온내과의원’을 찾아 실제 사업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일선 의료진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와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만성질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236-46459.jpg"/></div>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4일 질병관리청과 함께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간담회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과 오진희 만성질환관리국장 등 질병관리청 관계자,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br />
<br />
참석자들은 상록수보건소에서 고혈압·당뇨병 등록 관리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교육센터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실무자들을 격려했다.<br />
<br />
간담회 이후에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인 ‘온내과의원’을 찾아 실제 사업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일선 의료진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와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만성질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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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236-464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2: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1</guid>
		<title><![CDATA[용산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공론장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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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가 4월 3일 용산청년지음(서빙고로 17)에서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공론장’을 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론장은 ‘이야기, 탐구하고 싶은 용산구 청년문제’를 주제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과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용산구 청년 30여 명이 참여했다.

공론장은 ▲쉬는 청년 ▲문화(컬처)·지역(로컬) ▲1인 가구 ▲청년 주거생활 ▲청년정책 홍보 등 5개 분과로 나눠 운영됐으며, 분과별로 두 가지 공통 의제를 논의했다.

첫 번째 의제 ‘요즘 우리 어떻게 지내?’에서는 참여자들이 일상과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고민을 짚었다. 두 번째 의제 ‘그래 용산구, 우리의 생각을 들어줄래?’에서는 앞선 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각 분과에서는 통합(원스톱) 청년 지원 기반(플랫폼) 구축, 식사 공동체(커뮤니티) 운영,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전문가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방향이 제시됐다. 특히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도우미(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해 직접 논의를 이끌며 ‘청년 주도형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청년이 직접 고민하고 제안해 함께 만드는 정책이야말로 가장 실효성이 높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이번 공론장에서 도출된 의견을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정책 제안 활동 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용산구 청년정책 발굴과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삼을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006-27379.jpg"/></div>서울 용산구가 4월 3일 용산청년지음(서빙고로 17)에서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공론장’을 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
<br />
이번 공론장은 ‘이야기, 탐구하고 싶은 용산구 청년문제’를 주제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과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용산구 청년 30여 명이 참여했다.<br />
<br />
공론장은 ▲쉬는 청년 ▲문화(컬처)·지역(로컬) ▲1인 가구 ▲청년 주거생활 ▲청년정책 홍보 등 5개 분과로 나눠 운영됐으며, 분과별로 두 가지 공통 의제를 논의했다.<br />
<br />
첫 번째 의제 ‘요즘 우리 어떻게 지내?’에서는 참여자들이 일상과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고민을 짚었다. 두 번째 의제 ‘그래 용산구, 우리의 생각을 들어줄래?’에서는 앞선 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각 분과에서는 통합(원스톱) 청년 지원 기반(플랫폼) 구축, 식사 공동체(커뮤니티) 운영,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전문가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방향이 제시됐다. 특히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도우미(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해 직접 논의를 이끌며 ‘청년 주도형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br />
<br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청년이 직접 고민하고 제안해 함께 만드는 정책이야말로 가장 실효성이 높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구는 이번 공론장에서 도출된 의견을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정책 제안 활동 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용산구 청년정책 발굴과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삼을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006-273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0:1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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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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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주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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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예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2회(48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 및 선도 농가 현장에서 진행되며, 예비농업인, 영농경력 5년 이하 신규농업인 및 기초 영농지식이 필요한 관내 농업인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귀농 성공사례 및 현장체험 △농업 경영 법률 및 생활 법률 △온라인 마케팅 △농업 회계 기초 △보험 및 컨설팅 △생성형 AI 활용 등 영농 정착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6차산업 선도농가 방문과 체험교육을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생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방문, 이메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최종 대상자는 교육 개시 전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지도행정팀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007-33692.jpg"/></div>영주시는 예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교육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2회(48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 및 선도 농가 현장에서 진행되며, 예비농업인, 영농경력 5년 이하 신규농업인 및 기초 영농지식이 필요한 관내 농업인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br />
<br />
교육 과정은 △귀농 성공사례 및 현장체험 △농업 경영 법률 및 생활 법률 △온라인 마케팅 △농업 회계 기초 △보험 및 컨설팅 △생성형 AI 활용 등 영농 정착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br />
<br />
특히, 6차산업 선도농가 방문과 체험교육을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생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교육 신청은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방문, 이메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br />
<br />
최종 대상자는 교육 개시 전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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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교육 관련 문의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지도행정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007-336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0: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9</guid>
		<title><![CDATA[인제군 - 내린천휴게소 치매 친화 환경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제군보건소와 인제내린천유게소가 지난 14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휴게소 가운데 최초로 인제내린천휴게소가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제군보건소는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자료 제공과 사업 참여를 지원하고, 내린천휴게소는 휴게소 내·외부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전국 최초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내린천휴게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치매 친화적 환경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644-81704.jpg"/></div> 인제군보건소와 인제내린천유게소가 지난 14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전국 휴게소 가운데 최초로 인제내린천휴게소가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인제군보건소는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자료 제공과 사업 참여를 지원하고, 내린천휴게소는 휴게소 내·외부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br />
<br />
 인제군 관계자는 “전국 최초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내린천휴게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치매 친화적 환경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644-817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7: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8</guid>
		<title><![CDATA[울주천상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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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주천상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과 코딩활동을 연계한 융합프로그램 ‘이야기가 있는 코딩’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어린이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컴퓨팅 사고력과 논리력·창의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울주천상도서관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4회 선정돼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프로그램은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활동을 시작으로, 코딩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AI 기술과 코딩을 연결해 과제를 직접 수행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천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천상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로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올바른 AI 윤리의식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0436-95826.jpg"/></div>울주천상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과 코딩활동을 연계한 융합프로그램 ‘이야기가 있는 코딩’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어린이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컴퓨팅 사고력과 논리력·창의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br />
<br />
울주천상도서관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4회 선정돼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br />
<br />
프로그램은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활동을 시작으로, 코딩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AI 기술과 코딩을 연결해 과제를 직접 수행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br />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br />
<br />
자세한 사항은 울주천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울주천상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로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올바른 AI 윤리의식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0436-958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05: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7</guid>
		<title><![CDATA[울산교육청, 노인 일자리 인력·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광역시교육청은 4월 한 달간 지역 시니어클럽과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운영 대학과 협력해 울산 지역 초등학교의 방과후·돌봄 현장을 점검하고 지원한다.

  이번 점검은 초등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노인 일자리 인력의 활동 상황을 살피고, 올해 새롭게 도입된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대학 연계 프로그램이 현장에 안착하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지역 시니어클럽과 협력해 인력 지원을 확대했다. 

  현재 약 290명의 인력이 초등 방과후·돌봄 현장에 배치돼 학생 귀가 동행, 통학로 안전 지도,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돌봄과 안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학교 현장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울산형 ‘도담도담 프로그램’과 초등 방과후 강사 양성을 중심으로 대학 소속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시니어클럽 5곳과 함께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과 개선 과제를 수렴해 관계 기관과 공유할 계획이다.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아울러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늘봄누리센터, 춘해대학교 늘·돌봄지원센터와 함께 대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RISE)의 운영 상황과 질적 수준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은 방과후·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시니어 인력의 경험과 대학의 전문성이 결합해 학생 중심의 질 높은 늘봄학교 운영이 이뤄지도록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019-87920.jpg"/></div>울산광역시교육청은 4월 한 달간 지역 시니어클럽과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운영 대학과 협력해 울산 지역 초등학교의 방과후·돌봄 현장을 점검하고 지원한다.<br />
<br />
  이번 점검은 초등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노인 일자리 인력의 활동 상황을 살피고, 올해 새롭게 도입된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대학 연계 프로그램이 현장에 안착하도록 돕고자 마련했다.<br />
<br />
  울산교육청은 올해 지역 시니어클럽과 협력해 인력 지원을 확대했다. <br />
<br />
  현재 약 290명의 인력이 초등 방과후·돌봄 현장에 배치돼 학생 귀가 동행, 통학로 안전 지도,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돌봄과 안전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또한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학교 현장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br />
<br />
  울산형 ‘도담도담 프로그램’과 초등 방과후 강사 양성을 중심으로 대학 소속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울산교육청은 시니어클럽 5곳과 함께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과 개선 과제를 수렴해 관계 기관과 공유할 계획이다. <br />
<br />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br />
<br />
  아울러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늘봄누리센터, 춘해대학교 늘·돌봄지원센터와 함께 대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RISE)의 운영 상황과 질적 수준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br />
<br />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은 방과후·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시니어 인력의 경험과 대학의 전문성이 결합해 학생 중심의 질 높은 늘봄학교 운영이 이뤄지도록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019-87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0: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6</guid>
		<title><![CDATA[인제 내린천휴게소, 전국 휴게소 최초 치매극복선도기업 현판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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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내린천 휴게소에서 ‘2026년 치매극복선도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전국 휴게소 최초로 치매극복선도기업에 지정된 인제 내린천휴게소의 지정을 기념하고,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내린천 휴게소 및 보건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제군은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553-3552.jpg"/></div>인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내린천 휴게소에서 ‘2026년 치매극복선도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br />
<br />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전국 휴게소 최초로 치매극복선도기업에 지정된 인제 내린천휴게소의 지정을 기념하고,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현판식에는 내린천 휴게소 및 보건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제군은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553-35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6: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5</guid>
		<title><![CDATA[영주시,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1개 기업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1,600만 원(안전진단 200만 원, 시설개선 1,400만 원)을 지원하며, 시설개선 비용에는 기업 자부담 400만 원이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최근 3년 이내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이나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제외된다. 

지원기업은 5월 중 별도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기업은 안전진단을 거쳐 실질적인 작업환경 개선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영주시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구비서류와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를 기업지원실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기업지원실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산업현장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925-14979.jpg"/></div>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br />
<br />
시는 1개 기업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1,600만 원(안전진단 200만 원, 시설개선 1,400만 원)을 지원하며, 시설개선 비용에는 기업 자부담 400만 원이 포함된다.<br />
<br />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최근 3년 이내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이나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제외된다. <br />
<br />
지원기업은 5월 중 별도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기업은 안전진단을 거쳐 실질적인 작업환경 개선 지원을 받게 된다.<br />
<br />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영주시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구비서류와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를 기업지원실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기업지원실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br />
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산업현장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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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925-149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9: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4</guid>
		<title><![CDATA[울산형 상담 기록 표준화로 상담 전문성 한층 높여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과 15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컴퓨터교육실에서 전문상담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울산형 상담 기록 서식 활용 방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상담 현장에서 활용되는 상담 기록을 표준화해 상담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높이고, 상담 내용의 효율적 관리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울산형 상담 기록 프로그램’은 울산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상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적 기능을 갖췄다.

  특히 상담 통계가 자동 생성되고, 나이스와 연계가 원활하도록 설계돼 상담 기록의 입력과 관리가 편리하다는 점에서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해당 시스템은 일부 시도교육청에서도 도입해 활용하고 있으며, 상담 기록의 편의성과 체계성을 높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프로그램의 구성과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기록 작성 실습을 진행했다.

  상담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 방안도 함께 다뤄 상담 기록의 신뢰성과 전문성도 높였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상담 사례와 기록 작성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을 공유하며 개선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으며, 실습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해 현장 적용 역량을 키웠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울산형 상담 기록 프로그램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으로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체계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102-86124.jpg"/></div>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과 15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컴퓨터교육실에서 전문상담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울산형 상담 기록 서식 활용 방법 연수’를 운영했다.<br />
<br />
  이번 연수는 학교 상담 현장에서 활용되는 상담 기록을 표준화해 상담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높이고, 상담 내용의 효율적 관리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br />
<br />
  ‘울산형 상담 기록 프로그램’은 울산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상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적 기능을 갖췄다.<br />
<br />
  특히 상담 통계가 자동 생성되고, 나이스와 연계가 원활하도록 설계돼 상담 기록의 입력과 관리가 편리하다는 점에서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br />
<br />
  현재 해당 시스템은 일부 시도교육청에서도 도입해 활용하고 있으며, 상담 기록의 편의성과 체계성을 높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울산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프로그램의 구성과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기록 작성 실습을 진행했다.<br />
<br />
  상담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 방안도 함께 다뤄 상담 기록의 신뢰성과 전문성도 높였다.<br />
<br />
  참가자들은 다양한 상담 사례와 기록 작성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을 공유하며 개선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으며, 실습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해 현장 적용 역량을 키웠다.<br />
<br />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울산형 상담 기록 프로그램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으로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체계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102-861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1: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3</guid>
		<title><![CDATA[홍천군보건소, 주민 건강 리더 걷기 지도자 2급 10명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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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돕고 건강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걷기 지도자 2급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걷기 운동에 열정을 가진 주민 14명이 참여했다. 보건소와 무궁화테마파크 일대에서 진행된 교육은 이론과 실기 각 8시간씩, 총 16시간의 집중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걷기 지도자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

주요 내용은 ▲걷기의 메커니즘과 기초 이론 ▲올바른 자세 및 코어 운동 ▲트레킹 기법 ▲현장 코칭 실습 등 걷기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에 집중됐다. 특히 엄격한 교육과정을 통해 참여자 중 10명이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을 최종 취득하는 결실을 보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즐기던 걷기의 올바른 자세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자격증을 취득한 만큼 앞으로 이웃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돕는 봉사자로 활동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건강 리더가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배출된 걷기 지도자들이 홍천군 곳곳에 건강한 발걸음을 전파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향후 걷기 동아리 연계 등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002-31174.jpg"/></div>홍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돕고 건강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걷기 지도자 2급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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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걷기 운동에 열정을 가진 주민 14명이 참여했다. 보건소와 무궁화테마파크 일대에서 진행된 교육은 이론과 실기 각 8시간씩, 총 16시간의 집중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걷기 지도자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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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걷기의 메커니즘과 기초 이론 ▲올바른 자세 및 코어 운동 ▲트레킹 기법 ▲현장 코칭 실습 등 걷기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에 집중됐다. 특히 엄격한 교육과정을 통해 참여자 중 10명이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을 최종 취득하는 결실을 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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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즐기던 걷기의 올바른 자세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자격증을 취득한 만큼 앞으로 이웃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돕는 봉사자로 활동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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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건강 리더가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배출된 걷기 지도자들이 홍천군 곳곳에 건강한 발걸음을 전파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향후 걷기 동아리 연계 등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002-311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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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1: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2</guid>
		<title><![CDATA[홍천군, 맞춤형 채용 행사로 지역 일자리 활력 제고! '2026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설명과 면접을 진행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먼저 4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CJ프레시웨이㈜가 참여해 육군종합군수학교 1 수송연대 내 단체 급식 조리원 2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인력은 식재료 전처리, 조리, 세척, 배식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어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관내 우수 제조기업인 태양 3C㈜의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 제조 설비 증설에 따라 생산 분야에서 근무할 신규 인력 50명을 모집하며, 현장에서는 기업 소개와 함께 1대1 심층 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직자는 기업의 상세 근로조건을 듣고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시간 안에 방문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지역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2011년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현장 중심 일자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힘써 왔다. 해마다 구직자와 기업의 관심을 받으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808-40068.jpg"/></div>홍천군은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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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설명과 면접을 진행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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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4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CJ프레시웨이㈜가 참여해 육군종합군수학교 1 수송연대 내 단체 급식 조리원 2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인력은 식재료 전처리, 조리, 세척, 배식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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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관내 우수 제조기업인 태양 3C㈜의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 제조 설비 증설에 따라 생산 분야에서 근무할 신규 인력 50명을 모집하며, 현장에서는 기업 소개와 함께 1대1 심층 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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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직자는 기업의 상세 근로조건을 듣고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시간 안에 방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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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지역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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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천군은 지난 2011년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현장 중심 일자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힘써 왔다. 해마다 구직자와 기업의 관심을 받으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808-400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2: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1</guid>
		<title><![CDATA[안산시,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노동절 힐링 특강'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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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5월 1일)을 맞아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단원구 동산로 63)에서‘노동절 힐링 특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노동자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의 시작에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캐리커처(가족 액자 만들기) ▲퍼스널 조향 클래스 ▲가정의 달 꽃바구니 만들기 ▲카페음료 만들기(3종) ▲힐링~ 음악회‘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특강이 노동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덜고 가족과 함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3월 개관한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안산시 재직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여가와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306-88268.jpg"/></div>안산시는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5월 1일)을 맞아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단원구 동산로 63)에서‘노동절 힐링 특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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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노동자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의 시작에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br />
프로그램은 ▲디지털 캐리커처(가족 액자 만들기) ▲퍼스널 조향 클래스 ▲가정의 달 꽃바구니 만들기 ▲카페음료 만들기(3종) ▲힐링~ 음악회‘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 등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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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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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특강이 노동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덜고 가족과 함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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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년 3월 개관한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안산시 재직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여가와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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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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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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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천군, 추모공원 내 산분장지 조성 완료…15일부터 본격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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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4월 15일 홍천군 추모 공원 내 산분장지를 조성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산분장지는 홍천읍 하오안리 산130-4 일원에 있으며, 총면적 1,828㎡ 규모로 조성됐다.

홍천군은 쾌적하고 품위 있는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목을 조성하고 추모 쉼터를 설치하는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췄다.

산분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일정한 구역에 뿌려 장사 지내는 자연장의 한 방법으로, 2025년 1월부터 법제화됐다.

사용 자격은 사망일 현재 홍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등재돼 실거주하는 자 및 그 부모, 배우자, 자녀와 사망일 현재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국가유공자이다.

이용 요금은 관리비와 사용료를 포함해 10만 원으로, 경제적 부담 없이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했다.

산분장지 이용 신청은 홍천군 추모 공원으로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하면 된다. 화장시설 이용 후 산분을 희망하는 경우와 기존 홍천군 추모 공원 내 봉안시설 안치 기간이 만료된 고인의 유골을 산분 하려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산분장지 운영을 통해 매장 및 봉안 등 기존 장례 관행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장례문화를 선도적으로 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장례문화에 대한 군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홍천군이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을 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산분장지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군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557-39875.jpg"/></div>홍천군은 4월 15일 홍천군 추모 공원 내 산분장지를 조성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에 조성된 산분장지는 홍천읍 하오안리 산130-4 일원에 있으며, 총면적 1,828㎡ 규모로 조성됐다.<br />
<br />
홍천군은 쾌적하고 품위 있는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목을 조성하고 추모 쉼터를 설치하는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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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분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일정한 구역에 뿌려 장사 지내는 자연장의 한 방법으로, 2025년 1월부터 법제화됐다.<br />
<br />
사용 자격은 사망일 현재 홍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등재돼 실거주하는 자 및 그 부모, 배우자, 자녀와 사망일 현재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국가유공자이다.<br />
<br />
이용 요금은 관리비와 사용료를 포함해 10만 원으로, 경제적 부담 없이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했다.<br />
<br />
산분장지 이용 신청은 홍천군 추모 공원으로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하면 된다. 화장시설 이용 후 산분을 희망하는 경우와 기존 홍천군 추모 공원 내 봉안시설 안치 기간이 만료된 고인의 유골을 산분 하려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br />
<br />
홍천군 관계자는 “산분장지 운영을 통해 매장 및 봉안 등 기존 장례 관행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장례문화를 선도적으로 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장례문화에 대한 군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홍천군이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을 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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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천군은 산분장지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군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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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2: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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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산시, '컬처패스 트레저헌팅' 운영… 문화시설 방문 시 1만 원 쿠폰 지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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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시민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협력해 ‘컬처패스’ 앱 기반 ‘트레저헌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컬처패스’ 앱에서 안산시 문화·관광시설과 행사 정보를 확인한 뒤, 현장을 방문해 QR코드로 인증하면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트레저헌팅 대상 시설과 행사에서 스탬프를 5회 모으면 1만 원 상당의 문화소비쿠폰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쿠폰은 ‘컬처패스’ 기존 지원 한도(1인당 6만 원)와 별도로 추가 지급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지는 상시 방문이 가능한 ▲성호박물관 ▲최용신기념관 ▲수암마을전시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과 주요 행사 ▲최용신기념관 상상예술공방(4월 25일·5월 27일·6월 27일)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5월 1일~3일)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8월 29일) ▲안산 대부포도축제(9월 19일~20일) 등이다.

스탬프는 각 시설 및 행사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장소별 1회씩 적립할 수 있으며, 혜택은 안산 시민 1인당 1회 제공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화시설과 축제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참여 시설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207-94946.jpg"/></div>안산시는 시민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협력해 ‘컬처패스’ 앱 기반 ‘트레저헌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이벤트는 ‘컬처패스’ 앱에서 안산시 문화·관광시설과 행사 정보를 확인한 뒤, 현장을 방문해 QR코드로 인증하면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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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헌팅 대상 시설과 행사에서 스탬프를 5회 모으면 1만 원 상당의 문화소비쿠폰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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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쿠폰은 ‘컬처패스’ 기존 지원 한도(1인당 6만 원)와 별도로 추가 지급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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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지는 상시 방문이 가능한 ▲성호박물관 ▲최용신기념관 ▲수암마을전시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과 주요 행사 ▲최용신기념관 상상예술공방(4월 25일·5월 27일·6월 27일)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5월 1일~3일)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8월 29일) ▲안산 대부포도축제(9월 19일~20일) 등이다.<br />
<br />
스탬프는 각 시설 및 행사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장소별 1회씩 적립할 수 있으며, 혜택은 안산 시민 1인당 1회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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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화시설과 축제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참여 시설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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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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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제군, 창업지원사업 심의위원회 개최… 5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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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제군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2026년 창업지원사업’ 의 참여자 대상자 선정을 위하여 2026년 4월 13일 2026년도 인제군 창업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신청을 접수했다. 

 그 결과 청년 창업지원사업 5명, 중·장년 창업지원사업 2명이 접수했다.

 창업지원사업은 청년 창업지원과 중·장년 창업지원으로 구분해 추진되며, 신청 대상은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과 5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이다.

 이번 심의는 신청자들이 사업계획을 발표한 뒤 질의응답을 거쳐 심의위원들이 사업 추진 의지와 사업계획의 적정성, 운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의 결과 청년 창업지원사업 4명, 중·장년 창업지원사업 1명이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최종 선정자는 향후 별도 공고를 통해 확정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인건비를 제외한 건물 임차료, 리모델링비, 홍보비, 물품 구입비 등 창업 초기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예비 및 신규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513-11676.jpg"/></div>인제군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2026년 창업지원사업’ 의 참여자 대상자 선정을 위하여 2026년 4월 13일 2026년도 인제군 창업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br />
<br />
 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신청을 접수했다. <br />
<br />
 그 결과 청년 창업지원사업 5명, 중·장년 창업지원사업 2명이 접수했다.<br />
<br />
 창업지원사업은 청년 창업지원과 중·장년 창업지원으로 구분해 추진되며, 신청 대상은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과 5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이다.<br />
<br />
 이번 심의는 신청자들이 사업계획을 발표한 뒤 질의응답을 거쳐 심의위원들이 사업 추진 의지와 사업계획의 적정성, 운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r />
<br />
 심의 결과 청년 창업지원사업 4명, 중·장년 창업지원사업 1명이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br />
<br />
 최종 선정자는 향후 별도 공고를 통해 확정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인건비를 제외한 건물 임차료, 리모델링비, 홍보비, 물품 구입비 등 창업 초기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예비 및 신규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513-116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5: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7</guid>
		<title><![CDATA[안산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기간 문화광장 진입도로 교통 통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최에 따라 4월 29일 오후 10시부터 5월 4일 오전 5시까지 안산문화광장 진입도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15일 밝혔다.

통제구간은 안산문화광장 골든빌 사거리부터 레이크타운 사거리까지 광덕대로 양방향 1km 구간으로, 안산문화광장으로 연결되는 모든 골목길도 함께 통제된다.

해당 기간 차량과 자전거, 이륜차, 전동킥보드 등 바퀴 달린 이동 수단은 진입할 수 없다. 또 안산문화광장을 통과하는 모든 시내버스도 우회 운행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4월 30일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차량 이용자는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인근 주민과 상가 상인, 이용객, 배달 종사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규모 국제거리극축제 개최에 따라 교통 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147-74964.jpg"/></div>안산시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최에 따라 4월 29일 오후 10시부터 5월 4일 오전 5시까지 안산문화광장 진입도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통제구간은 안산문화광장 골든빌 사거리부터 레이크타운 사거리까지 광덕대로 양방향 1km 구간으로, 안산문화광장으로 연결되는 모든 골목길도 함께 통제된다.<br />
<br />
해당 기간 차량과 자전거, 이륜차, 전동킥보드 등 바퀴 달린 이동 수단은 진입할 수 없다. 또 안산문화광장을 통과하는 모든 시내버스도 우회 운행할 예정이다.<br />
<br />
시는 특히 4월 30일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차량 이용자는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인근 주민과 상가 상인, 이용객, 배달 종사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했다.<br />
<br />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규모 국제거리극축제 개최에 따라 교통 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147-749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1: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6</guid>
		<title><![CDATA[문경시, 기침 뚝! 건강 똑!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예방 교실 운영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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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경시보건소는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기침 뚝! 건강 똑!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예방 교실을 운영하며, 결핵 예방 홍보와 함께 다양한 예방접종 홍보를 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경로당 및 보건지소 24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결핵예방 교육 및 결핵검진 홍보, 올바른 기침 예절 교육 ▲어르신 대상포진 및 폐렴 예방접종,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자 안내 ▲계절별 건강관리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계절별 특성에 맞춰 ▲7~8월에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열대야 건강 수칙 홍보 ▲9월에는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예방접종 안내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경로당 결핵예방 교실 운영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결핵조기 발견과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320-24147.jpg"/></div>문경시보건소는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기침 뚝! 건강 똑!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예방 교실을 운영하며, 결핵 예방 홍보와 함께 다양한 예방접종 홍보를 병행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경로당 및 보건지소 24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br />
<br />
주요 내용은 ▲결핵예방 교육 및 결핵검진 홍보, 올바른 기침 예절 교육 ▲어르신 대상포진 및 폐렴 예방접종,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자 안내 ▲계절별 건강관리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br />
<br />
계절별 특성에 맞춰 ▲7~8월에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열대야 건강 수칙 홍보 ▲9월에는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예방접종 안내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br />
<br />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경로당 결핵예방 교실 운영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결핵조기 발견과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320-241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3: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5</guid>
		<title><![CDATA[울산교육청 '학교체육 일상화’ 로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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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학교체육 일상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기도록 학교 내 틈새 시간과 공간을 활용해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아침틈틈짬짬운동, 365+ 체육온활동, 여풍당당 사업(프로젝트),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리그), 온·동·네 마을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등 5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초중고 170개 학교가 참여한다.

  ‘아침틈틈짬짬운동’은 50개 학교가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해 운영한다. 

  학생들은 수업 전 가벼운 운동으로 몸과 뇌를 깨우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한다. 

  ‘365+ 체육온활동’은 98개 학교에서 30개 종목을 대상으로 148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틈새 시간 등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여학생의 체육활동 참여를 높이는 ‘여풍당당 사업’은 64개 학교가 참여한다.

  학교들은 넷볼, 킨볼, 축구, 응원(치어리딩), 줄넘기, 티볼 등 여학생들이 선호하는 종목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11개 학교에서 축제형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와 즐거움 중심의 체육문화를 만든다.

  ‘온·동·네 마을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학교 간 연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현재 11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참여 학교를 10~20곳 추가 모집해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교육청은 앞으로도 체육활동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학교생활을 함께 키워가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체육활동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0909-44524.jpg"/></div>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학교체육 일상화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기도록 학교 내 틈새 시간과 공간을 활용해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br />
<br />
  울산교육청은 ‘아침틈틈짬짬운동, 365+ 체육온활동, 여풍당당 사업(프로젝트),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리그), 온·동·네 마을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등 5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초중고 170개 학교가 참여한다.<br />
<br />
  ‘아침틈틈짬짬운동’은 50개 학교가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해 운영한다. <br />
<br />
  학생들은 수업 전 가벼운 운동으로 몸과 뇌를 깨우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한다. <br />
<br />
  ‘365+ 체육온활동’은 98개 학교에서 30개 종목을 대상으로 148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br />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틈새 시간 등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지원한다.<br />
<br />
  여학생의 체육활동 참여를 높이는 ‘여풍당당 사업’은 64개 학교가 참여한다.<br />
<br />
  학교들은 넷볼, 킨볼, 축구, 응원(치어리딩), 줄넘기, 티볼 등 여학생들이 선호하는 종목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br />
<br />
  또한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11개 학교에서 축제형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와 즐거움 중심의 체육문화를 만든다.<br />
<br />
  ‘온·동·네 마을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학교 간 연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현재 11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br />
<br />
  올해는 참여 학교를 10~20곳 추가 모집해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울산교육청은 앞으로도 체육활동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학교생활을 함께 키워가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br />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체육활동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0909-445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09: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4</guid>
		<title><![CDATA[고품질 복숭아 생산 이끈다...홍천군 심화 교육 본격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복숭아 재배 농업인의 전문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별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복숭아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9회 4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교육생 농장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복숭아 재배 경력 3년 이상 농가로 구성된 복숭아연구회 회원 38명이다.

교육은 복숭아 재배 분야 전문가인 이걸재 복숭아 마이스터가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기술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복숭아 주요 품종 특성 및 재배 동향 ▲수형 관리 및 전정·적과 기술 심화 ▲개화·결실 관리 및 착과 안정화 기술 ▲병해충 종합 방제기술 ▲토양관리 및 시비 기술 등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 운영하며, 이론교육은 합반으로 총 3회(12시간) 진행하고, 현장실습은 2개 반으로 나누어 총 6회(30시간) 추진한다. 현장실습은 지역별로 분반하여 농가 맞춤형 교육과 원활한 실습 운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복숭아 심화 과정을 통해 재배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944-65938.jpg"/></div>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복숭아 재배 농업인의 전문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별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복숭아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교육은 4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9회 4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교육생 농장 등에서 진행된다.<br />
<br />
교육 대상은 복숭아 재배 경력 3년 이상 농가로 구성된 복숭아연구회 회원 38명이다.<br />
<br />
교육은 복숭아 재배 분야 전문가인 이걸재 복숭아 마이스터가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기술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교육 내용은 ▲복숭아 주요 품종 특성 및 재배 동향 ▲수형 관리 및 전정·적과 기술 심화 ▲개화·결실 관리 및 착과 안정화 기술 ▲병해충 종합 방제기술 ▲토양관리 및 시비 기술 등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로 구성된다.<br />
<br />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 운영하며, 이론교육은 합반으로 총 3회(12시간) 진행하고, 현장실습은 2개 반으로 나누어 총 6회(30시간) 추진한다. 현장실습은 지역별로 분반하여 농가 맞춤형 교육과 원활한 실습 운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br />
<br />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복숭아 심화 과정을 통해 재배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944-659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0: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3</guid>
		<title><![CDATA["지역의 숨은 맛집 찾는다" 수원시 영통구, 토박이 맛집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영통구는 지역의 음식문화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토박이 맛집’ 발굴 사업을 추진 중이다.

‘토박이 맛집’은 한 장소에서 2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업소와, 위생등급·안심식당 등 위생우수업소 가운데 10년 이상 운영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 2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위생 수준 ▲서비스 품질 ▲음식문화 개선 ▲시책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현장 평가를 실시해 1차로 40개소를 선정했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새빛톡톡’을 통해 17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맛집 표지판 및 위생용품을 배부하고 홍보 지원을 통하여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오랜 명성과 시민이 사랑하는 맛집으로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외식문화와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오랜 기간 한자리를 지키며 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업소를 발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수원방문의 해를 맞이해 도심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0301-35494.jpg"/></div>수원시 영통구는 지역의 음식문화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토박이 맛집’ 발굴 사업을 추진 중이다.<br />
<br />
‘토박이 맛집’은 한 장소에서 2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업소와, 위생등급·안심식당 등 위생우수업소 가운데 10년 이상 운영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 2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br />
<br />
▲위생 수준 ▲서비스 품질 ▲음식문화 개선 ▲시책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현장 평가를 실시해 1차로 40개소를 선정했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새빛톡톡’을 통해 17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br />
<br />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맛집 표지판 및 위생용품을 배부하고 홍보 지원을 통하여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오랜 명성과 시민이 사랑하는 맛집으로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영통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외식문화와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오랜 기간 한자리를 지키며 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업소를 발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수원방문의 해를 맞이해 도심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0301-354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03: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2</guid>
		<title><![CDATA[안산시, 공동체 복합시설·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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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빙기 기온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안전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등 기본 수칙 이행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은 고잔동 426-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로, 총사업비 16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214.08㎡ 규모로 건립된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유가족과 지역사회의 아픔과 갈등을 치유하고, 생명·안전·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지역 내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 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4·16 생명안전공원(가칭)’은 초지동 667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47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7,375.25㎡ 규모로 건립된다. 추모공간을 비롯해 상설·기획전시관, 뮤지엄숍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세월호 참사의 의미와 교훈을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극복하고 우리 공동체가 포용과 안전의 가치를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희생자에 대한 정중한 추모와 더불어 지역사회의 회복을 돕는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공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127-22259.jpg"/></div>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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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빙기 기온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안전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등 기본 수칙 이행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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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공동체 복합시설’은 고잔동 426-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로, 총사업비 16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214.08㎡ 규모로 건립된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유가족과 지역사회의 아픔과 갈등을 치유하고, 생명·안전·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지역 내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 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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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생명안전공원(가칭)’은 초지동 667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47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7,375.25㎡ 규모로 건립된다. 추모공간을 비롯해 상설·기획전시관, 뮤지엄숍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세월호 참사의 의미와 교훈을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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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극복하고 우리 공동체가 포용과 안전의 가치를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희생자에 대한 정중한 추모와 더불어 지역사회의 회복을 돕는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준공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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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127-222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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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11: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1</guid>
		<title><![CDATA[홍천군, 수질오염사고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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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4월 7일 남면 송내교 일대에서 대규모 유류 유출 사고를 가정한 ‘수질오염사고 민관군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빙기 유류 유출로 인한 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천군 환경과와 재난 안전과, 남면을 비롯해 육군 제1320부대, 원주지방환경청, 양덕원119안전센터,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상황은 부대 내 주요 취급소 배관이 파손돼 경유 약 120리터가 양덕원 천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시작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사고 상황 접수와 보고, 임시 방재 둑을 이용한 사고 원점 방제, 양덕원 천 유입 차단을 위한 오일펜스와 오일붐 설치, 드론을 활용한 오염지역 감시와 수질 분석, 소방 펌프차를 이용한 유처리제 살포와 시료 채수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현장에 방제 물자를 신속히 투입하고 사고 확산을 막기 위한 관계 기관 간 협조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 종료 뒤에는 미흡한 사항을 검토해 각종 매뉴얼을 다시 보완하고 방제 물자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상시 대응 능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만이 실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청정 홍천의 수생태계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831-62892.jpg"/></div>홍천군은 4월 7일 남면 송내교 일대에서 대규모 유류 유출 사고를 가정한 ‘수질오염사고 민관군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훈련은 해빙기 유류 유출로 인한 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홍천군 환경과와 재난 안전과, 남면을 비롯해 육군 제1320부대, 원주지방환경청, 양덕원119안전센터,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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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상황은 부대 내 주요 취급소 배관이 파손돼 경유 약 120리터가 양덕원 천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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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훈련 내용은 사고 상황 접수와 보고, 임시 방재 둑을 이용한 사고 원점 방제, 양덕원 천 유입 차단을 위한 오일펜스와 오일붐 설치, 드론을 활용한 오염지역 감시와 수질 분석, 소방 펌프차를 이용한 유처리제 살포와 시료 채수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특히 현장에 방제 물자를 신속히 투입하고 사고 확산을 막기 위한 관계 기관 간 협조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 종료 뒤에는 미흡한 사항을 검토해 각종 매뉴얼을 다시 보완하고 방제 물자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상시 대응 능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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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만이 실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청정 홍천의 수생태계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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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831-628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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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1: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0</guid>
		<title><![CDATA[동두천시, '경기 기후보험' 신청·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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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지난 13일 기후 위기로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시행 중인 ‘경기 기후보험’ 홍보에 나섰다.

‘경기 기후보험’은 동두천 시민을 포함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폭염과 한파 등 기후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제도다. 특히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약관상 보장 범위에 해당하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2026년에는 보장 항목을 확대해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를 각각 15만 원까지 지원하며, 특정 감염병 진단 시에는 사고당 20만 원을 보장한다. 기후재해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은 경우 위로금 30만 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사망위로금 300만 원과 응급실 내원비 10만 원을 신설해 보장을 한층 강화했다.

기후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온열 및 한랭질환으로 입원 시 일당 10만 원을 최대 5일까지 지원하며, 기후재해 피해 진단 시 위로금 30만 원을 지급한다. 의료기관 통원비도 회당 2만 원씩 최대 5회까지 지원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의료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6년부터는 임산부를 포함해 취약계층 보호 범위를 넓혔다.

보험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4월까지이며,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서, 주민등록초본, 통장 사본, 진단서(또는 소견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담당 보험사(메리츠화재손해보험)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동두천시는 직접 접수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환경보호과에서 방문 신청을 지원하고 접수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동두천 시민분들이 기후재난으로 인한 사고 피해 시 기후보험의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후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는 동두천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632-67925.jpg"/></div>동두천시는 지난 13일 기후 위기로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시행 중인 ‘경기 기후보험’ 홍보에 나섰다.<br />
<br />
‘경기 기후보험’은 동두천 시민을 포함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폭염과 한파 등 기후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제도다. 특히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약관상 보장 범위에 해당하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2026년에는 보장 항목을 확대해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를 각각 15만 원까지 지원하며, 특정 감염병 진단 시에는 사고당 20만 원을 보장한다. 기후재해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은 경우 위로금 30만 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사망위로금 300만 원과 응급실 내원비 10만 원을 신설해 보장을 한층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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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온열 및 한랭질환으로 입원 시 일당 10만 원을 최대 5일까지 지원하며, 기후재해 피해 진단 시 위로금 30만 원을 지급한다. 의료기관 통원비도 회당 2만 원씩 최대 5회까지 지원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의료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6년부터는 임산부를 포함해 취약계층 보호 범위를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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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4월까지이며,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서, 주민등록초본, 통장 사본, 진단서(또는 소견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담당 보험사(메리츠화재손해보험)에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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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두천시는 직접 접수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환경보호과에서 방문 신청을 지원하고 접수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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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관계자는 “동두천 시민분들이 기후재난으로 인한 사고 피해 시 기후보험의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후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는 동두천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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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6:3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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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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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사상생 모범 찾는다… ‘제8회 대구시 산업평화대상’ 공모]]></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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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상생의 노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8회 대구광역시 산업평화대상’ 후보자를 오는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산업평화대상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노사 상생·협력 문화를 선도해 온 모범 사업장과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산업평화 사업장’ 부문과 ‘산업평화 유공자’ 부문으로 구성된다.

사업장 부문에서는 모범 사업장 2개소를 선정해 각 사업장별로 근로자 대표와 사용자 대표 1명씩, 총 4명에게 시상한다. 유공자 부문에서는 유공자 1명을 별도 선정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장 부문의 경우 대구에 주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업력을 보유한 기업의 근로자와 사용자이며, 유공자 부문은 대구에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노사 화합에 공적이 뛰어난 개인이다.

이번 공모는 포상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 소재 구·군청 경제부서 ▲대구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대구경영자총협회 ▲주요 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유관기관의 추천을 통해 접수한다.

접수된 신청서는 대구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에서 공적조서를 토대로 ▲노사협력 ▲근로자 복지 ▲사회공헌 등 심사 기준에 따라 엄정히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상패가 수여되며, ‘산업평화 사업장’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산업평화대상 우수업체기와 함께 근로환경 개선 사업비가 지원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녹록지 않은 경제 여건 속에서도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기업 성장을 이끌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분들이야말로 대구 경제의 진정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산업평화대상이 더 많은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상생과 협력의 문화가 대구 전역에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 관련 사항은 대구시와 각 추천기관에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710-38653.jpg"/></div>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상생의 노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8회 대구광역시 산업평화대상’ 후보자를 오는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br />
<br />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산업평화대상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노사 상생·협력 문화를 선도해 온 모범 사업장과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산업평화 사업장’ 부문과 ‘산업평화 유공자’ 부문으로 구성된다.<br />
<br />
사업장 부문에서는 모범 사업장 2개소를 선정해 각 사업장별로 근로자 대표와 사용자 대표 1명씩, 총 4명에게 시상한다. 유공자 부문에서는 유공자 1명을 별도 선정한다.<br />
<br />
신청 자격은 사업장 부문의 경우 대구에 주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업력을 보유한 기업의 근로자와 사용자이며, 유공자 부문은 대구에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노사 화합에 공적이 뛰어난 개인이다.<br />
<br />
이번 공모는 포상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 소재 구·군청 경제부서 ▲대구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대구경영자총협회 ▲주요 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유관기관의 추천을 통해 접수한다.<br />
<br />
접수된 신청서는 대구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에서 공적조서를 토대로 ▲노사협력 ▲근로자 복지 ▲사회공헌 등 심사 기준에 따라 엄정히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br />
<br />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상패가 수여되며, ‘산업평화 사업장’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산업평화대상 우수업체기와 함께 근로환경 개선 사업비가 지원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도 제공된다.<br />
<br />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녹록지 않은 경제 여건 속에서도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기업 성장을 이끌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분들이야말로 대구 경제의 진정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산업평화대상이 더 많은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상생과 협력의 문화가 대구 전역에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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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 관련 사항은 대구시와 각 추천기관에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710-386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7: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8</guid>
		<title><![CDATA[산청군, 불로초 원정대 미션투어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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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15일부터 ‘불로초 원정대, 불로초를 찾아라! 미션투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2일 제18회 산청군 어린이날 행사와 연계해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탐험가가 돼 동의보감촌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토리텔링형 체험프로그램으로 미션 키트를 활용해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고 다양한 과제를 해결한다.

또 △페이스페인팅 △컬러링 전시 △풍선아트 체험 △체력 테스트 △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참가 인원은 50팀(팀당 최대 4명,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팀에게는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산청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408-72637.jpg"/></div>산청군은 15일부터 ‘불로초 원정대, 불로초를 찾아라! 미션투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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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2일 제18회 산청군 어린이날 행사와 연계해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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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탐험가가 돼 동의보감촌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토리텔링형 체험프로그램으로 미션 키트를 활용해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고 다양한 과제를 해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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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페이스페인팅 △컬러링 전시 △풍선아트 체험 △체력 테스트 △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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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인원은 50팀(팀당 최대 4명,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팀에게는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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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산청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408-726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4: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7</guid>
		<title><![CDATA[‘춘천의 미래 외교인재’ 청소년 공공외교단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춘천시가 세계 시민의식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제4기 청소년 공공외교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춘천시에 주소를 둔 중학교 2학년생으로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은 단순 성적 중심이 아니라 창의성, 협업능력, 기본 소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으로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참가신청서, 자기소개서, 보호자 동의서, 학교장 추천서, 건강 확인서 등으로 최종 합격자는 5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단계별 공공외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외교 현장을 체험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공외교 및 세계시민교육 △주한 외국대사관 등 국제기관 견학 △한-아프리카 교류 프로그램 준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10월에는 한-아프리카재단이 주관하는 ‘한-아프리카 청소년 캠프’에 참가해 해외 청소년과 직접 교류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단순 체험을 넘어 문화 이해와 국제 협력 감각을 현장에서 익히는 실전 프로그램이다. 

참가비는 전액 지원되며 해외 캠프 참가 시 일부 경비만 자부담으로 운영된다. 

전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국제 교류를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강력한 교육”이라며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746-37167.jpg"/></div>춘천시가 세계 시민의식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제4기 청소년 공공외교단’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모집 대상은 춘천시에 주소를 둔 중학교 2학년생으로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br />
<br />
선발은 단순 성적 중심이 아니라 창의성, 협업능력, 기본 소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 <br />
<br />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으로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br />
<br />
신청 서류는 참가신청서, 자기소개서, 보호자 동의서, 학교장 추천서, 건강 확인서 등으로 최종 합격자는 5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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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청소년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단계별 공공외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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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외교 현장을 체험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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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은 △공공외교 및 세계시민교육 △주한 외국대사관 등 국제기관 견학 △한-아프리카 교류 프로그램 준비 등으로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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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월에는 한-아프리카재단이 주관하는 ‘한-아프리카 청소년 캠프’에 참가해 해외 청소년과 직접 교류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br />
<br />
단순 체험을 넘어 문화 이해와 국제 협력 감각을 현장에서 익히는 실전 프로그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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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는 전액 지원되며 해외 캠프 참가 시 일부 경비만 자부담으로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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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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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국제 교류를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강력한 교육”이라며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746-371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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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8: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6</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공정성·신뢰도 높인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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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원의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학생 성장 중심의 기록 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의 주요 사항과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수는 학교급 및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된다. 

먼저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는 14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동부권), 15일 교육연구정보원(서부권)에서 열렸다. 이어 고등학교 교원 연수는 21일 동부권, 22일 서부권 대상 연수가 운영된다. 

연수의 핵심인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안내’ 시간에는 개정된 내용과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적용 사례를 포함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를 내실화하고, 허위 기재 및 부당 정정 행위를 예방함으로써 학생 성장 기록의 공정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중등교육 전반에 걸친 학교생활기록의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실무지원단 구성 및 역량강화 연수 운영,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를 위한 학교 방문 점검과 컨설팅 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실화에 힘쓸 예정이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 과정을 담는 중요한 기록인 만큼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239-96795.jpg"/></div>전라남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원의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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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학생 성장 중심의 기록 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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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의 주요 사항과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연수는 학교급 및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된다. <br />
<br />
먼저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는 14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동부권), 15일 교육연구정보원(서부권)에서 열렸다. 이어 고등학교 교원 연수는 21일 동부권, 22일 서부권 대상 연수가 운영된다. <br />
<br />
연수의 핵심인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안내’ 시간에는 개정된 내용과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적용 사례를 포함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br />
<br />
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를 내실화하고, 허위 기재 및 부당 정정 행위를 예방함으로써 학생 성장 기록의 공정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br />
<br />
아울러 중등교육 전반에 걸친 학교생활기록의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실무지원단 구성 및 역량강화 연수 운영,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를 위한 학교 방문 점검과 컨설팅 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실화에 힘쓸 예정이다.<br />
<br />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 과정을 담는 중요한 기록인 만큼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239-967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2: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5</guid>
		<title><![CDATA[김제시, 국립새만금수목원 진입도로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현장 협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지난 14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진입도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현장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재 새만금수목원 내비게이션 길 안내는 김제시 진봉면 거전마을로 이뤄지고 있으나, 거전마을쪽 경로는 도포 폭이 좁아 향후 새만금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의 통행 불편과 함께 주민의 민원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 관계부서 및 새만금개발청, 산림청 관계자가 새만금 현장에서 수목원 진입도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 결과 심포항 방향을 통해 진입하는 방안에 합리적이며, 향후 좌회전금지 표지판 제거 및 신호등 추가 설치 등 교통안전 시설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새만금고속도로와 동서도로에서 수목원으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농생명용지에 도로 신설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시 관계자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김제시와 새만금의 중요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도로 등 편의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6-1공구에 조성되는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으로, 총 사업비 2,115억원이 투입되어 해안식물돔과 17개 주제 전시원 등을 조성하여 2027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535-29813.jpg"/></div>김제시는 지난 14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진입도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현장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br />
현재 새만금수목원 내비게이션 길 안내는 김제시 진봉면 거전마을로 이뤄지고 있으나, 거전마을쪽 경로는 도포 폭이 좁아 향후 새만금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의 통행 불편과 함께 주민의 민원이 예상되는 상황이다.<br />
<br />
이에 시 관계부서 및 새만금개발청, 산림청 관계자가 새만금 현장에서 수목원 진입도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 결과 심포항 방향을 통해 진입하는 방안에 합리적이며, 향후 좌회전금지 표지판 제거 및 신호등 추가 설치 등 교통안전 시설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이 모아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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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기적으로는 새만금고속도로와 동서도로에서 수목원으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농생명용지에 도로 신설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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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김제시와 새만금의 중요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도로 등 편의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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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6-1공구에 조성되는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으로, 총 사업비 2,115억원이 투입되어 해안식물돔과 17개 주제 전시원 등을 조성하여 2027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535-298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6: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4</guid>
		<title><![CDATA[김제시, 새만금 수변도시 현장방문...“긴밀한 협력체계 필요” 공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지난 13일 성공적인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을 위해 한창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을 주축으로 시 관련 부서와 새만금개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뤄졌다.

특히, 새만금 수변도시는 계획인구 약 3만 9천명의 새만금의 첫 도시이자 상·하수도, 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과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김제시와 새만금개발공사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지난해 실시한 수변도시 첫 분양 결과 단독주택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가 100% 분양 완료된 바 있다.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새만금 수변도시는 김제시 미래 성장 동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으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100-1279.jpg"/></div>김제시는 지난 13일 성공적인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을 위해 한창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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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을 주축으로 시 관련 부서와 새만금개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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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만금 수변도시는 계획인구 약 3만 9천명의 새만금의 첫 도시이자 상·하수도, 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과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김제시와 새만금개발공사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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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실시한 수변도시 첫 분양 결과 단독주택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가 100% 분양 완료된 바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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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새만금 수변도시는 김제시 미래 성장 동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으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100-12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4: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3</guid>
		<title><![CDATA[동구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광주국가유산야행서 다시 만난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 동구는 2024년과 2025년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어린이 해설사들이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기간 동안 원도심 국가유산을 소개하는 해설사로 다시 한 번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야행에는 총 11명의 어린이 해설사가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광주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미 두 차례 야행에서 당찬 해설을 선보였던 어린이 해설사들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해설 준비에 한창이다.

광주 동구는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4년과 2025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두 달간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 프로그램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가유산을 연극 놀이를 통한 역사 체험, 물체 중심 학습을 활용한 유물 해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학생들의 흥미를 높였다. 또한 모둠활동과 초등 사회 교과 연계를 통해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여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매년 4월 열리는 광주국가유산야행 현장에서 실제 해설 활동까지 이어지며, 배움과 실천이 연결되는 ‘살아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유일한 중학생 참여자인 최현(무등중 1학년) 학생은 근대건축유산 관련 해설 대본을 직접 작성하며 준비에 열정을 쏟고 있다. 최현 학생은 “작년과 재작년 어린이 해설사 활동을 하며 큰 보람을 느껴 중학생이 된 지금도 꼭 참여하고 싶었다”며 “준비 과정이 다소 부담되기도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즐겁고, 해설 후 박수를 받을 때 큰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학교 공부로 바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프로그램은 지역 국가유산을 배우고 직접 해설까지 진행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가까이에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행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해설 프로그램은 24일(금) 2회, 25일(토) 2회 운영될 예정이다. 재명석등, 광주읍성 이야기, 옛 전남도청 구본관과 회의실 등 근대건축유산의 의미를 어린이의 시선에서 풀어낸 해설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동구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5·18민주광장, 광주읍성유허, 빛의 읍성, 서석초등학교 일원에서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세 개의 시간’을 개최하고 체험·공연·전시 등 3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010-47379.jpg"/></div>광주 동구는 2024년과 2025년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어린이 해설사들이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기간 동안 원도심 국가유산을 소개하는 해설사로 다시 한 번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 야행에는 총 11명의 어린이 해설사가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광주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미 두 차례 야행에서 당찬 해설을 선보였던 어린이 해설사들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해설 준비에 한창이다.<br />
<br />
광주 동구는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4년과 2025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두 달간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br />
<br />
이 프로그램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가유산을 연극 놀이를 통한 역사 체험, 물체 중심 학습을 활용한 유물 해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학생들의 흥미를 높였다. 또한 모둠활동과 초등 사회 교과 연계를 통해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여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특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매년 4월 열리는 광주국가유산야행 현장에서 실제 해설 활동까지 이어지며, 배움과 실천이 연결되는 ‘살아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br />
<br />
유일한 중학생 참여자인 최현(무등중 1학년) 학생은 근대건축유산 관련 해설 대본을 직접 작성하며 준비에 열정을 쏟고 있다. 최현 학생은 “작년과 재작년 어린이 해설사 활동을 하며 큰 보람을 느껴 중학생이 된 지금도 꼭 참여하고 싶었다”며 “준비 과정이 다소 부담되기도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즐겁고, 해설 후 박수를 받을 때 큰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학교 공부로 바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br />
<br />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프로그램은 지역 국가유산을 배우고 직접 해설까지 진행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가까이에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어린이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행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해설 프로그램은 24일(금) 2회, 25일(토) 2회 운영될 예정이다. 재명석등, 광주읍성 이야기, 옛 전남도청 구본관과 회의실 등 근대건축유산의 의미를 어린이의 시선에서 풀어낸 해설이 펼쳐질 예정이다.<br />
<br />
한편 동구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5·18민주광장, 광주읍성유허, 빛의 읍성, 서석초등학교 일원에서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세 개의 시간’을 개최하고 체험·공연·전시 등 3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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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010-473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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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0: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2</guid>
		<title><![CDATA[함평군, 나비대축제 기간 로컬푸드직매장 특별행사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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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로컬푸드직매장 방문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함평군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나비대축제 기간에 맞춰 로컬푸드직매장 함평점에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오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함평점에서는 신선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 전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상품권을 증정한다.

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특산 가공식품 홍보 전시관도 운영한다. 방문객은 전시관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바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나비대축제 행사장 주요 지점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와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함평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축제를 통해 함평 로컬푸드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실익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로컬푸드직매장 함평점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축제장 인근에 위치해 방문객의 접근성이 뛰어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554-34702.jpg"/></div>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로컬푸드직매장 방문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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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나비대축제 기간에 맞춰 로컬푸드직매장 함평점에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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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오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함평점에서는 신선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 전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상품권을 증정한다.<br />
<br />
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특산 가공식품 홍보 전시관도 운영한다. 방문객은 전시관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바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나비대축제 행사장 주요 지점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와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함평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함평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축제를 통해 함평 로컬푸드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실익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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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평로컬푸드직매장 함평점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축제장 인근에 위치해 방문객의 접근성이 뛰어나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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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554-347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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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6: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1</guid>
		<title><![CDATA[공주시, 적기이앙·적정시비로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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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예찬벼 계약재배 농가 479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고품질 쌀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난해 이상 기상으로 인한 조기 출수와 등숙 불량 등의 피해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안내했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비료 가격 상승에 대비해 비료 사용 처방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에서의 실천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공주시는 올해 지역 특화 품종인 예찬벼 재배단지 494헥타르 조성을 위해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또한 전년 대비 재배 면적을 0.8% 확대했으며, 채종단지 10헥타르를 운영해 안정적인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찬벼는 다수확 품종이지만 보급종 종자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재배단지 확대에 한계가 있다”며 “올해부터 예찬벼를 대체할 신품종 시범단지를 조성해 종자 공급과 재배 안정성이 높고 밥맛이 우수한 품종을 선발함으로써 공주쌀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찬벼는 쌀알이 맑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우수한 품종으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 품질 품종이다. 

또한 키가 작아 쓰러짐에 강한 특성을 지녀 재배 안정성이 높아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22년 출시된 단일 품종 쌀 ‘밥맛 좋은 공주쌀’은 대전과 수도권, 제주도 등으로 유통되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829-77483.jpg"/></div>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예찬벼 계약재배 농가 479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고품질 쌀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난해 이상 기상으로 인한 조기 출수와 등숙 불량 등의 피해 사례를 공유했다. <br />
<br />
아울러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안내했다.<br />
<br />
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비료 가격 상승에 대비해 비료 사용 처방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br />
<br />
이를 통해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에서의 실천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공주시는 올해 지역 특화 품종인 예찬벼 재배단지 494헥타르 조성을 위해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br />
<br />
또한 전년 대비 재배 면적을 0.8% 확대했으며, 채종단지 10헥타르를 운영해 안정적인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br />
<br />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찬벼는 다수확 품종이지만 보급종 종자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재배단지 확대에 한계가 있다”며 “올해부터 예찬벼를 대체할 신품종 시범단지를 조성해 종자 공급과 재배 안정성이 높고 밥맛이 우수한 품종을 선발함으로써 공주쌀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예찬벼는 쌀알이 맑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우수한 품종으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 품질 품종이다. <br />
<br />
또한 키가 작아 쓰러짐에 강한 특성을 지녀 재배 안정성이 높아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br />
<br />
특히 2022년 출시된 단일 품종 쌀 ‘밥맛 좋은 공주쌀’은 대전과 수도권, 제주도 등으로 유통되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829-774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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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8: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0</guid>
		<title><![CDATA[하동군 행정과, 함양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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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4일, 하동군 행정과와 함양군 행정과가 상호 기부를 진행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함양군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양상호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이선희 함양군 행정과장, 강은숙 하동군 행정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한 지자체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두 지역의 상생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하동군 행정과와 함양군 행정과 직원 4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

  특히, 단순한 기부를 넘어 상호 기부 방식으로 진행됨으로써 인접 지자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이를 계기로 행정 전반에 걸친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 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 금액의 30%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012-16858.jpg"/></div>  지난 14일, 하동군 행정과와 함양군 행정과가 상호 기부를 진행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섰다.<br />
<br />
  함양군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양상호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이선희 함양군 행정과장, 강은숙 하동군 행정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br />
<br />
  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한 지자체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br />
<br />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두 지역의 상생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하동군 행정과와 함양군 행정과 직원 4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br />
<br />
  특히, 단순한 기부를 넘어 상호 기부 방식으로 진행됨으로써 인접 지자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
<br />
  양 기관은 이를 계기로 행정 전반에 걸친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br />
<br />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 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 금액의 30%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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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0: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9</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구별 1곳씩 ‘현수막 없는 거리’ 시범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가 자치구별로 1곳씩 ‘현수막 없는 거리’를 지정, 시범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공공·정당 현수막을 포함한 모든 현수막 설치가 제한된다.

광주광역시는 불법 및 정당 현수막 난립 등으로 도시미관이 훼손되고 보행·교통 안전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현수막 없는 거리’를 지정, 오는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는 최근 교차로와 밀집지역 등 안전 취약지역에서 현수막으로 인한 시야 방해와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일정 구간을 지정해 상시 관리하는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추진됐다.

‘현수막 없는 거리’는 각 자치구별로 1개소를 지정해 운영하며, 이 곳에서는 공공·정당·상업용을 불문하고 모든 현수막 설치가 제한된다. 

대상 구간은 ▲동명동 카페거리(동구) ▲광주공연마루 주변(서구) ▲광주국제양궁장 주변(남구) ▲용봉제 주변(북구) ▲광주송정역 주변(광산구) 등 5곳이다.

광주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지정구간 내 불법 광고물 발견 때에는 즉시 과태료 부과 절차에 착수한다. 

특히 ‘불법광고물 365정비반’을 우선 투입해 주말과 야간 등 취약 시간대에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 정기 순찰과 수시 점검을 병행하며 민원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하는 상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불법 현수막에 기재된 연락처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에 등록해 사전 예방 기능도 강화한다.

정승철 건축경관과장은 “현수막 없는 거리 운영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등 쾌적한 도시경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치구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539-24879.jpg"/></div>광주시가 자치구별로 1곳씩 ‘현수막 없는 거리’를 지정, 시범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공공·정당 현수막을 포함한 모든 현수막 설치가 제한된다.<br />
<br />
광주광역시는 불법 및 정당 현수막 난립 등으로 도시미관이 훼손되고 보행·교통 안전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현수막 없는 거리’를 지정, 오는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br />
<br />
이는 최근 교차로와 밀집지역 등 안전 취약지역에서 현수막으로 인한 시야 방해와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일정 구간을 지정해 상시 관리하는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추진됐다.<br />
<br />
‘현수막 없는 거리’는 각 자치구별로 1개소를 지정해 운영하며, 이 곳에서는 공공·정당·상업용을 불문하고 모든 현수막 설치가 제한된다. <br />
<br />
대상 구간은 ▲동명동 카페거리(동구) ▲광주공연마루 주변(서구) ▲광주국제양궁장 주변(남구) ▲용봉제 주변(북구) ▲광주송정역 주변(광산구) 등 5곳이다.<br />
<br />
광주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지정구간 내 불법 광고물 발견 때에는 즉시 과태료 부과 절차에 착수한다. <br />
<br />
특히 ‘불법광고물 365정비반’을 우선 투입해 주말과 야간 등 취약 시간대에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br />
<br />
또 정기 순찰과 수시 점검을 병행하며 민원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하는 상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br />
<br />
이와 함께 불법 현수막에 기재된 연락처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에 등록해 사전 예방 기능도 강화한다.<br />
<br />
정승철 건축경관과장은 “현수막 없는 거리 운영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등 쾌적한 도시경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치구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539-248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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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6:0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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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구,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해 광주광역시 북구의 지방세 관리 능력이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북구는 광주시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작년도 광주 5개 자치구의 지방세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징수율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평가는 지방세정·지방세 체납·세외수입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10개 항목, 55개 세부 지표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북구는 ▲세외수입 징수 대책반 운영 ▲재산세 현장조사반 운영 ▲고액 체납 징수 기동반 운영 ▲신설 법인 맞춤형 지방세 안내 서비스 등 재원 증대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구 자주재원의 30%를 차지하는 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징수하고자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외수입 징수 대책반’을 운영해 총 5억 원의 지방세를 추가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재산세 현장조사반’이 중과세 대상인 고급오락장과 무단 형질변경 농지를 현장 점검해 추가 세입 1억 원을 확충한 사례가 우수 사례로 꼽혔다.

이에 북구는 3개의 평가 분야 중 지방세체납·세외수입 등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상사업비 9,500만 원을 받게 됐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구슬땀 흘려준 공직자들과 주민들의 성숙한 납세 의식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 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해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주민 중심 납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151-86495.jpg"/></div>지난해 광주광역시 북구의 지방세 관리 능력이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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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북구는 광주시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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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작년도 광주 5개 자치구의 지방세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징수율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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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는 지방세정·지방세 체납·세외수입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10개 항목, 55개 세부 지표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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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구는 ▲세외수입 징수 대책반 운영 ▲재산세 현장조사반 운영 ▲고액 체납 징수 기동반 운영 ▲신설 법인 맞춤형 지방세 안내 서비스 등 재원 증대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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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 자주재원의 30%를 차지하는 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징수하고자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외수입 징수 대책반’을 운영해 총 5억 원의 지방세를 추가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 노력을 인정받았다.<br />
<br />
또한 ‘재산세 현장조사반’이 중과세 대상인 고급오락장과 무단 형질변경 농지를 현장 점검해 추가 세입 1억 원을 확충한 사례가 우수 사례로 꼽혔다.<br />
<br />
이에 북구는 3개의 평가 분야 중 지방세체납·세외수입 등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상사업비 9,500만 원을 받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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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구슬땀 흘려준 공직자들과 주민들의 성숙한 납세 의식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 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해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주민 중심 납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151-864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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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2: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7</guid>
		<title><![CDATA[의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위기 예방 교육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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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기 예방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의성군과 의성경찰서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소년 위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위기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교육 '쌤·쌤교실'은 의성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운영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유형과 위기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지원 체계를 안내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은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발생 시 법적 책임과 대응 절차를 설명해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청소년 위기 예방 교육은 지난 4월 3일 다인중학교를 시작으로 연중 진행되며, '쌤·쌤교실'은 4월 6일 의성여자고등학교, 5월 7일 삼성중학교, 7월 3일 비안초등학교, 8월 21일 탑리여자중학교 등 관내 4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청소년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예방교육과 정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940-37331.jpg"/></div>의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기 예방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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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의성군과 의성경찰서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소년 위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위기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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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교폭력 예방교육 '쌤·쌤교실'은 의성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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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유형과 위기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지원 체계를 안내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은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발생 시 법적 책임과 대응 절차를 설명해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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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위기 예방 교육은 지난 4월 3일 다인중학교를 시작으로 연중 진행되며, '쌤·쌤교실'은 4월 6일 의성여자고등학교, 5월 7일 삼성중학교, 7월 3일 비안초등학교, 8월 21일 탑리여자중학교 등 관내 4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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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의성군수는 “청소년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예방교육과 정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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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940-373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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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9: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6</guid>
		<title><![CDATA[진주시, K-기업가정신 기반 ‘창업기업’ 육성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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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K-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창업 기업을 육성하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창업 기업 육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혁신,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K-기업가정신이 최근 창업 기업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함에 따라 이를 창업 정책에 적극 반영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번 참여기업 선발은 지난 3월 공고해 전국 88개의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가 신청하는 등 열띤 호응 속에 접수를 마쳤다. 이후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에 9개사를,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에 6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진주형 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5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와 투자 연계를 통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각각 사업화 자금 3000만 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은 창의적인 사업을 구상 중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성장을 집중 지원해 지역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각각 사업화 자금 1000만 원과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진주시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을 단순한 창업지원이 아닌 K-기업가정신을 핵심 가치로 반영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삼성 ․ LG ․ GS ․ 효성그룹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정신적 토대가 된 K-기업가정신을 실전 기업 경영에 접목해 창업 기업이 내실 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단순한 창업지원을 넘어 K-기업가정신을 경영 철학으로 삼는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선발된 기업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대규모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정책 재원의 출자 사업으로 투자 연계를 강화해 창업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029-31391.jpg"/></div>진주시는 K-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창업 기업을 육성하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창업 기업 육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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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혁신,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K-기업가정신이 최근 창업 기업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함에 따라 이를 창업 정책에 적극 반영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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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여기업 선발은 지난 3월 공고해 전국 88개의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가 신청하는 등 열띤 호응 속에 접수를 마쳤다. 이후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에 9개사를,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에 6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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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형 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5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와 투자 연계를 통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각각 사업화 자금 3000만 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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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은 창의적인 사업을 구상 중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성장을 집중 지원해 지역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각각 사업화 자금 1000만 원과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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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을 단순한 창업지원이 아닌 K-기업가정신을 핵심 가치로 반영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삼성 ․ LG ․ GS ․ 효성그룹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정신적 토대가 된 K-기업가정신을 실전 기업 경영에 접목해 창업 기업이 내실 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진주시 관계자는 “단순한 창업지원을 넘어 K-기업가정신을 경영 철학으로 삼는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선발된 기업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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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주시는 대규모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정책 재원의 출자 사업으로 투자 연계를 강화해 창업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029-313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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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0: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5</guid>
		<title><![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 텃밭 동아리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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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동부교육지원청사 내 유휴부지에서 참여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텃밭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 텃밭 동아리’는 직원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아울러 직원들이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업무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재배한 작물을 함께 나누며 심신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발대식 개최 후에는 텃밭 운영 계획과 참여 방법을 공유하고 간단한 운영 수칙을 안내하는 등 동아리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참여 직원들은 텃밭 구획을 둘러보고 작물 재배 계획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렴 텃밭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청렴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조직 문화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658-98197.jpg"/></div>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동부교육지원청사 내 유휴부지에서 참여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텃밭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청렴 텃밭 동아리’는 직원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했다.<br />
<br />
아울러 직원들이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업무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재배한 작물을 함께 나누며 심신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 />
<br />
발대식 개최 후에는 텃밭 운영 계획과 참여 방법을 공유하고 간단한 운영 수칙을 안내하는 등 동아리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참여 직원들은 텃밭 구획을 둘러보고 작물 재배 계획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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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렴 텃밭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청렴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조직 문화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658-981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7: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4</guid>
		<title><![CDATA[산청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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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농업인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하반기 농작업 시기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배치해 인력난 해소와 집중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영농법인이 대상이며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는 최저임금 기준을 준수한 임금 지급과 숙소 제공은 물론 법적 의무보험 가입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한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8개월 범위 내 단기 고용이 가능한 인력으로 농번기 인력 공백을 보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산청군은 접수된 수요를 바탕으로 도입 인원과 시기를 조정해 농가별 작업 일정에 맞춘 인력 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결혼이민자 친인척 초청 방식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경로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해에는 총 44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 배치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지원사업”이라며 “농가 수요에 맞춘 인력 공급에 집중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529-24993.jpg"/></div>산청군은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농업인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조사는 하반기 농작업 시기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배치해 인력난 해소와 집중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지역 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영농법인이 대상이며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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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는 최저임금 기준을 준수한 임금 지급과 숙소 제공은 물론 법적 의무보험 가입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한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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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8개월 범위 내 단기 고용이 가능한 인력으로 농번기 인력 공백을 보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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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접수된 수요를 바탕으로 도입 인원과 시기를 조정해 농가별 작업 일정에 맞춘 인력 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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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결혼이민자 친인척 초청 방식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경로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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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총 44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 배치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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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지원사업”이라며 “농가 수요에 맞춘 인력 공급에 집중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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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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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5: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3</guid>
		<title><![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실 속 실천 사례로 문해교육 해법 모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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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깨알(깨치고 알아가는) 문해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초등 깨알 문해교육은 초등학생의 문해력 신장을 통해 학습 부진의 원인을 해소하고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이다. 독해력 기반 읽기 향상 프로그램, 기초학력 맞춤 지원,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문해력 신장 및 읽기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지도 사례와 실천 방안’을 주제로 마련했다. 특히 사전 설문을 통해 교사들의 궁금한 점과 현장의 어려움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여 학생의 문해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 방안 공유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했다.

연수에서는 대전중앙초 황영재 교사가 두드림학교 운영과 깨알 문해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적용 전략을 공유했으며, 대전대문초 최보람 교사는 ‘소리책 만들기’ 공모전 사례 나눔을 통해 학생 참여형 읽기 활동 기반 문해력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해교육 지도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문해력 신장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902-71763.jpg"/></div>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깨알(깨치고 알아가는) 문해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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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깨알 문해교육은 초등학생의 문해력 신장을 통해 학습 부진의 원인을 해소하고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이다. 독해력 기반 읽기 향상 프로그램, 기초학력 맞춤 지원,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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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문해력 신장 및 읽기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지도 사례와 실천 방안’을 주제로 마련했다. 특히 사전 설문을 통해 교사들의 궁금한 점과 현장의 어려움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여 학생의 문해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 방안 공유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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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서는 대전중앙초 황영재 교사가 두드림학교 운영과 깨알 문해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적용 전략을 공유했으며, 대전대문초 최보람 교사는 ‘소리책 만들기’ 공모전 사례 나눔을 통해 학생 참여형 읽기 활동 기반 문해력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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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해교육 지도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문해력 신장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902-717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9: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2</guid>
		<title><![CDATA[2026 대구기능경기대회 마무리… 전국대회 향한 ‘도약’ 시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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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한 ‘2026년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4월 16일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윤재호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45개 직종 271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금상 45명, 은상 45명, 동상 41명, 우수상 및 장려상 23명 등 총 154명이 입상했다.

특히 메카트로닉스, 산업용 로봇 등 미래 산업 직종에서 우수한 성과가 두드러지며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된 숙련기술 인재 발굴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직종별 입상자(1·2·3위, 우수상)는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을 거쳐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8.22.~28./송도컨벤시아 등)에 대구광역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 면제 또는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에 선발된 대표선수들은 휴식 기간 없이 곧바로 지도교사와 함께 전국대회 대비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5년 광주광역시 전국대회에서는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하며 참가자 절반 이상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는 시와 교육청, 산업인력공단, 지역 숙련기술단체가 협력해 종합 순위 3위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뛰어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선발된 지역의 미래 인재들이 전국대회에서도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513-57243.jpg"/></div>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한 ‘2026년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4월 16일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윤재호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대회에는 총45개 직종 271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금상 45명, 은상 45명, 동상 41명, 우수상 및 장려상 23명 등 총 154명이 입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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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카트로닉스, 산업용 로봇 등 미래 산업 직종에서 우수한 성과가 두드러지며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된 숙련기술 인재 발굴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br />
<br />
직종별 입상자(1·2·3위, 우수상)는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을 거쳐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8.22.~28./송도컨벤시아 등)에 대구광역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 면제 또는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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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발된 대표선수들은 휴식 기간 없이 곧바로 지도교사와 함께 전국대회 대비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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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5년 광주광역시 전국대회에서는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하며 참가자 절반 이상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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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는 시와 교육청, 산업인력공단, 지역 숙련기술단체가 협력해 종합 순위 3위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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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뛰어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선발된 지역의 미래 인재들이 전국대회에서도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513-572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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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5: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1</guid>
		<title><![CDATA[산청군, 도민연금 지원사업 추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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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도민연금 지원사업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132명으로 오는 20일부터 30일(선착순)까지며 산청군에 거주하며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5세 미만으로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이 가능한 군민이다.

또 연소득은 9352만원 이하로 근로·사업소득이 없는 경우나 공무원연금·사학연금 등 직역연금 가입자는 제한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납입액 기준 8만원당 2만원(연 최대 24만원, 최대 10년간 24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인구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456-71621.jpg"/></div>산청군은 도민연금 지원사업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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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은 132명으로 오는 20일부터 30일(선착순)까지며 산청군에 거주하며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5세 미만으로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이 가능한 군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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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소득은 9352만원 이하로 근로·사업소득이 없는 경우나 공무원연금·사학연금 등 직역연금 가입자는 제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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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납입액 기준 8만원당 2만원(연 최대 24만원, 최대 10년간 240만원)이 지원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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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인구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456-716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4: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0</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체감형 복지로 ‘장애인 친화도시’ 속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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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는 4월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돌봄, 일자리, 건강, 자립 등 분야별 촘촘한 정책을 통해 장애인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

광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단체와 법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다져 민관 협력의 효율성을 높인다. 

광주지역에는 현재 12개 사회복지법인과 73개 비영리법인, 56개 비영리민간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 중 16개 주요 단체에 총 12억8400만원을 지원해 운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경제적 자립의 핵심인 일자리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 

5개 공공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1425명에게 안정적인 일터를 제공하고 있다. 

또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와 ‘중증장애인 동료상담 지원’ 사업을 통해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 빈틈없는 건강권 보장과 의료 접근성 제고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의료 기반시설(인프라)도 견고히 구축하고 있다.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운영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호남권역재활병원)를 통한 전문 재활서비스 제공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전남대학교병원)를 통한 장애인 건강주치의 및 치과주치의 사업 안내 등을 통해 지속할 수 있는 건강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복지시설 157곳에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노후시설 기능 보강 사업을 지속 추진해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 자립 생활 지원 및 소득보장 체계 촘촘히

지역사회 안착을 돕는 실질적인 자립 지원책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와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펼치며, 탈시설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자립 지원 사업과 보조기기 지원체계도 세심히 살피고 있다.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소득보장 정책도 한층 두터워졌다. 

장애인 연금과 각종 수당, 의료비 지원은 물론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생활지원금을 편성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

◇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등 맞춤형 서비스 강화

특히 돌봄 부담이 큰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를 내실 있게 운영한다. 

지난 2021년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해 2024년 전국 모델로 확대된 이 정책은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기존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지원, 국가 돌봄의 책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주시는 광주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장애아동 재활치료, 양육 지원,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며 장애인 당사자는 물론 그 가족의 삶까지 세심하게 보듬고 있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정책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429-79743.jpg"/></div>광주광역시는 4월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r />
<br />
광주시는 돌봄, 일자리, 건강, 자립 등 분야별 촘촘한 정책을 통해 장애인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br />
<br />
광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단체와 법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다져 민관 협력의 효율성을 높인다. <br />
<br />
광주지역에는 현재 12개 사회복지법인과 73개 비영리법인, 56개 비영리민간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br />
<br />
광주시는 이 중 16개 주요 단체에 총 12억8400만원을 지원해 운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br />
<br />
경제적 자립의 핵심인 일자리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 <br />
<br />
5개 공공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1425명에게 안정적인 일터를 제공하고 있다. <br />
<br />
또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와 ‘중증장애인 동료상담 지원’ 사업을 통해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있다.<br />
<br />
◇ 빈틈없는 건강권 보장과 의료 접근성 제고<br />
<br />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의료 기반시설(인프라)도 견고히 구축하고 있다. <br />
<br />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운영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호남권역재활병원)를 통한 전문 재활서비스 제공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전남대학교병원)를 통한 장애인 건강주치의 및 치과주치의 사업 안내 등을 통해 지속할 수 있는 건강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br />
<br />
이와 함께 장애인복지시설 157곳에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노후시설 기능 보강 사업을 지속 추진해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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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립 생활 지원 및 소득보장 체계 촘촘히<br />
<br />
지역사회 안착을 돕는 실질적인 자립 지원책도 운영하고 있다. <br />
<br />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와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펼치며, 탈시설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자립 지원 사업과 보조기기 지원체계도 세심히 살피고 있다.<br />
<br />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소득보장 정책도 한층 두터워졌다. <br />
<br />
장애인 연금과 각종 수당, 의료비 지원은 물론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생활지원금을 편성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br />
<br />
◇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등 맞춤형 서비스 강화<br />
<br />
특히 돌봄 부담이 큰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를 내실 있게 운영한다. <br />
<br />
지난 2021년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해 2024년 전국 모델로 확대된 이 정책은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기존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지원, 국가 돌봄의 책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br />
광주시는 광주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장애아동 재활치료, 양육 지원,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며 장애인 당사자는 물론 그 가족의 삶까지 세심하게 보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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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정책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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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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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5:1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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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동군, “5월 말까지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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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동군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2026년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서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이며, 직불금 유형별 신청 기한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 전략작물직불금 동계작물 4월 24일, 하계작물 5월 29일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소농직불금은 기본직불금과 소농직불금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가에 130만 원을, 면적직불금은 기본직불금 지급 요건만 충족하는 농가에 면적에 비례하는 단가를 적용해 지급된다. 

  전략작물 직불금 대상 품목으로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

  추가된 품목의 지원 단가는 ha 당 수급조절용 벼 5백만 원, 알팔파·율무 250만 원, 수수 240만 원이다.

  또한, 옥수수는 ha 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하계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지원 단가가 상향 조정됐다. 

  과잉 생산 우려가 있는 백태·콩나물 콩의 경우 2025년 이행했던 농업인만 신청 가능하며, 신청 가능 면적은 전년도 이행 실적 면적으로 제한된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시에는 가공용을 구분 관리하여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흉작 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수급 불안을 해소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농가는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고, RPC와 출하 계약을 맺으면 신청이 완료된다.

  신청은 온라인(인터넷·스마트폰·ARS 등)을 통한 비대면 신청과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농업법인 등은 반드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직불금 신청 농업인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공익직불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간 내 공익직불금을 신청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여, 특히, 신청자 본인 경영체 변경 사항을 정확하게 반영 후 신청하여 직불금 환수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847-44871.jpg"/></div> 하동군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2026년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br />
<br />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서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이며, 직불금 유형별 신청 기한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 전략작물직불금 동계작물 4월 24일, 하계작물 5월 29일이다.<br />
<br />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br />
<br />
  소농직불금은 기본직불금과 소농직불금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가에 130만 원을, 면적직불금은 기본직불금 지급 요건만 충족하는 농가에 면적에 비례하는 단가를 적용해 지급된다. <br />
<br />
  전략작물 직불금 대상 품목으로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br />
<br />
  추가된 품목의 지원 단가는 ha 당 수급조절용 벼 5백만 원, 알팔파·율무 250만 원, 수수 240만 원이다.<br />
<br />
  또한, 옥수수는 ha 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하계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지원 단가가 상향 조정됐다. <br />
<br />
  과잉 생산 우려가 있는 백태·콩나물 콩의 경우 2025년 이행했던 농업인만 신청 가능하며, 신청 가능 면적은 전년도 이행 실적 면적으로 제한된다.<br />
<br />
  수급조절용 벼는 평시에는 가공용을 구분 관리하여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흉작 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수급 불안을 해소하는 새로운 방식이다.<br />
<br />
  농가는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고, RPC와 출하 계약을 맺으면 신청이 완료된다.<br />
<br />
  신청은 온라인(인터넷·스마트폰·ARS 등)을 통한 비대면 신청과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br />
<br />
  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농업법인 등은 반드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br />
<br />
  직불금 신청 농업인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공익직불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br />
<br />
  군 관계자는 “기간 내 공익직불금을 신청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여, 특히, 신청자 본인 경영체 변경 사항을 정확하게 반영 후 신청하여 직불금 환수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847-448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9: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8</guid>
		<title><![CDATA[동두천시, 미용업지부 위생업소 역량강화 기술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지난 14일 평생학습관 2층 한울림공연장에서 (사)대한미용사회 동두천시지부 주관으로 ‘2026년 위생업소 역량강화 기술교육’을 개최했다. 미용업 영업주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호응 속에 진행됐다.

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공중위생관리법령의 이해 ▲소양교육 ▲신기술 역량강화 기술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과 고객 감동 서비스 실천을 목표로 했다. 또한 미용인들 간 정보 교류와 최신 기술 습득의 기회도 제공됐다.

이선희 지부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미용업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미용업소의 위생과 서비스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미용인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미용업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만큼 위생과 전문성이 중요하다”라며, “항상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연마해 지역사회에 공헌해 주시는 미용업 종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758-14829.jpg"/></div>동두천시는 지난 14일 평생학습관 2층 한울림공연장에서 (사)대한미용사회 동두천시지부 주관으로 ‘2026년 위생업소 역량강화 기술교육’을 개최했다. 미용업 영업주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호응 속에 진행됐다.<br />
<br />
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공중위생관리법령의 이해 ▲소양교육 ▲신기술 역량강화 기술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과 고객 감동 서비스 실천을 목표로 했다. 또한 미용인들 간 정보 교류와 최신 기술 습득의 기회도 제공됐다.<br />
<br />
이선희 지부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미용업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미용업소의 위생과 서비스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미용인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동두천시 관계자는 “미용업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만큼 위생과 전문성이 중요하다”라며, “항상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연마해 지역사회에 공헌해 주시는 미용업 종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758-148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8: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7</guid>
		<title><![CDATA[군민의 불편을 성과로 바꾸다, 신안군 적극행정 경진대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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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안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협업·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직 내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자체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군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관행과 제도에 머무르지 않는 문제해결 중심의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우수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조직 내 혁신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회는 오는 5월 21일 군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본청·사업소·읍면·지방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사례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되고, 예선과 본선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예선은 내부 심사단이 적격성을 심사하며, 본선은 적극행정위원회 대면심사 70%와 온라인 투표 30%를 반영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4건 등 총 8건을 선정한다.

신안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가장 실질적인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현장에서 만들어낸 우수사례를 널리 공유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448-23392.jpg"/></div>신안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협업·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직 내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자체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경진대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군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관행과 제도에 머무르지 않는 문제해결 중심의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우수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조직 내 혁신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대회는 오는 5월 21일 군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본청·사업소·읍면·지방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사례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되고, 예선과 본선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예선은 내부 심사단이 적격성을 심사하며, 본선은 적극행정위원회 대면심사 70%와 온라인 투표 30%를 반영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4건 등 총 8건을 선정한다.<br />
<br />
신안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가장 실질적인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현장에서 만들어낸 우수사례를 널리 공유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448-233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4: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6</guid>
		<title><![CDATA[춘천시, 고유가 피해지원 선제대응 ‘TF팀 가동’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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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춘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15일 전담 TF팀을 긴급 가동하며 본격 대응에 들어갔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국민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계층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에 맞춰 지원금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 15만 원으로, 대상별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지급된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과 지급이 동시에 이뤄진다. 

춘천지역 대상 인원은 가구원을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1만 7,283명, 차상위계층 1,693명이다.

이어 2차로는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는 요일제로 운영되며, 대상자 규모는 관련 시스템 가동 이후 확정될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온라인은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금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TF팀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혼선 없이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효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702-90867.jpg"/></div>춘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15일 전담 TF팀을 긴급 가동하며 본격 대응에 들어갔다.<br />
<br />
이번 조치는 정부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국민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계층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함에 따른 것이다. <br />
<br />
시는 이에 맞춰 지원금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 15만 원으로, 대상별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지급된다. <br />
<br />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과 지급이 동시에 이뤄진다. <br />
<br />
춘천지역 대상 인원은 가구원을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1만 7,283명, 차상위계층 1,693명이다.<br />
<br />
이어 2차로는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br />
<br />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는 요일제로 운영되며, 대상자 규모는 관련 시스템 가동 이후 확정될 예정이다.<br />
<br />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br />
<br />
온라인은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 <br />
<br />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금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TF팀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혼선 없이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효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702-908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7: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5</guid>
		<title><![CDATA[공주시, 봄철 영농종합상황실 운영…신속대응체계 가동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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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기상재해와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황실은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영농종합상황실로 운영하다가 기상재해 발생 시에는 즉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전환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곡물 가격 상승 등 농자재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현장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기존 영농상황실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농업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재해와 외부 요인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영농종합상황실은 기술보급과를 중심으로 총괄반, 예찰·방제반, 농업기계반 등으로 구성되며, 남부·북부 상담소와 연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작목별 생육 단계에 맞춘 영농지도와 병해충 예찰, 농업기계 순회 점검 등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 발생 시에는 상황총괄반, 기술지원반, 응급복구반으로 구성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즉시 전환해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 지원과 기술지도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상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문자 안내와 홍보를 통해 농업인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공주시는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 농업 현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대응하는 등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봄철은 냉해 등 기상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상황실 전환과 현장 밀착 지원을 통해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732-72710.jpg"/></div>공주시는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기상재해와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br />
<br />
상황실은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영농종합상황실로 운영하다가 기상재해 발생 시에는 즉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전환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br />
<br />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곡물 가격 상승 등 농자재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현장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br />
이에 시는 기존 영농상황실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농업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재해와 외부 요인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영농종합상황실은 기술보급과를 중심으로 총괄반, 예찰·방제반, 농업기계반 등으로 구성되며, 남부·북부 상담소와 연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br />
<br />
이를 통해 작목별 생육 단계에 맞춘 영농지도와 병해충 예찰, 농업기계 순회 점검 등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재해 발생 시에는 상황총괄반, 기술지원반, 응급복구반으로 구성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즉시 전환해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 지원과 기술지도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아울러 기상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문자 안내와 홍보를 통해 농업인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한편, 공주시는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 농업 현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대응하는 등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br />
<br />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봄철은 냉해 등 기상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상황실 전환과 현장 밀착 지원을 통해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732-72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7: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4</guid>
		<title><![CDATA[하동군,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우수기관 선정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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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발표한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 2년 차 추진 실적 평가에서 하동군이 기초지자체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 총 48개 기관이 수행한 508개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정책의 실행력과 창의성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러한 엄격한 평가 속에서 하동군은 ‘토지문학제 연계 한일 북콘서트’ 과제를 통해 지역 문학을 기반으로 한 국제 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전권을 일본어로 완역·발간한 쿠온 출판사의 김승복 대표를 초청한 행사로, 문학을 통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특히, 이번 성과는 광역지자체 정책과 기초지자체의 현장 실행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기초지자체가 광역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로 포상 대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하동군의 정책 추진 역량과 창의적인 기획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학을 세계와 연결하고,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발전시키려는 하동군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인프라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806-82981.jpg"/></div>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발표한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 2년 차 추진 실적 평가에서 하동군이 기초지자체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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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 총 48개 기관이 수행한 508개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정책의 실행력과 창의성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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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엄격한 평가 속에서 하동군은 ‘토지문학제 연계 한일 북콘서트’ 과제를 통해 지역 문학을 기반으로 한 국제 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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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업은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전권을 일본어로 완역·발간한 쿠온 출판사의 김승복 대표를 초청한 행사로, 문학을 통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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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성과는 광역지자체 정책과 기초지자체의 현장 실행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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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지자체가 광역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로 포상 대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하동군의 정책 추진 역량과 창의적인 기획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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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학을 세계와 연결하고,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발전시키려는 하동군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인프라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806-829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8: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3</guid>
		<title><![CDATA[황규돈 수원팔달구청장, '시민의 민원함' 현장 점검...노후 도로 재포장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 팔달구 고화로 일원(고등동117)에 대한 도로보수 요청 민원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수원시가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에 접수된 민원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이루어졌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된 민원 사항을 조목조목 살폈다. 특히 이날은 파손된 도로를 보수해달라 요청하는 민원을 해결하고자 해당 부서와 함께 도로의 파손 상태를 확인하고 정비 일정 등을 논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행정의 정답은 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발로 뛰며, 안전하고 쾌적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되는 다양한 구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120-2022.jpg"/></div>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 팔달구 고화로 일원(고등동117)에 대한 도로보수 요청 민원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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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점검은 수원시가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에 접수된 민원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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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된 민원 사항을 조목조목 살폈다. 특히 이날은 파손된 도로를 보수해달라 요청하는 민원을 해결하고자 해당 부서와 함께 도로의 파손 상태를 확인하고 정비 일정 등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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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행정의 정답은 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발로 뛰며, 안전하고 쾌적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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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는 앞으로도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되는 다양한 구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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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120-20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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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1: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2</guid>
		<title><![CDATA[하동군 지리산아트팜, ‘한국-이탈리아 글로컬 작가학교’ 신입생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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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남 하동의 깊은 자연 속에 자리 잡은 한국조형예술원(KIAD) 지리산아트팜 캠퍼스가 오는 5월 9일 개강하는 ‘한국-이탈리아 글로컬 작가학교(아트@네이처 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난 3월 1일 성공적으로 개강한 브레라 국립미술원 예비과정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급격한 기술 발전 속에서 역설적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사유의 깊이’를 탐구하고자 하는 창의적 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과 이탈리아를 잇는 ‘글로컬 작가학교’를 표방하는 지리산아트팜은, 기술이 예술을 위협한다는 세간의 우려를 넘어 예술의 새로운 본질을 묻는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러한 교육의 배경에는 지리산아트팜 캠퍼스가 지난 15년간 쌓아온 굳건한 예술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지리산아트팜 설립자인 김성수 학장은 “2010년 첫 삽을 떴던 순간은 자연주의 융복합 예술공동체를 향한 소박하지만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었다”라며, “이제 지리산아트팜은 예술이 지닌 시대적 가치인 ‘옹호’와 ‘적응’의 단계를 넘어, AI시대에 인간의 존엄성을 사수하는 ‘윤리적 아트플랫폼’으로 찬란하게 진화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학장은 최근의 피지컬 AI시대를 언급하며 “기술적 스킬은 AI가 대신할 수 있어도, ‘너는 누구냐?’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인간뿐”이라고 역설했다.

  이에 지리산아트팜은 기술을 배척하는 대신 AI를 예술가의 사유를 확장하는 도구로 수용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예술의 중심에 세우는 ‘아트-인텔리전스(Art-Intelligence)’ 교육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지리산아트팜은 철저히 실전 중심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특히 청년 예술가들이 학자금 등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커리어를 빠르게 쌓을 수 있도록 ‘3학기제 비학위 과정’으로 기획된 ‘한국-이탈리아 글로컬 작가학교’를 5월 9일부터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 작가학교는 앞서 3월 1일 닻을 올린 세계 최고 권위의 이탈리아 브레라 국립미술원(Ac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 연계 예비과정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

  하동 삼화실이라는 로컬의 고유성을 세계적인 예술 언어로 치환하여, 국내 유망주들이 이탈리아 및 유럽 예술 무대로 곧바로 진출할 수 있는 소중한 ‘예술 직항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리산 골짜기에서 시작된 이 작은 길은 이제 세계의 로컬들과 연결되며 그 자체로 거대한 대지예술(Land Art)이 됐다. 지리산아트팜 관계자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당신의 예술은 어떤 서사를 품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 본질적인 답을 함께 찾아가며 한국과 이탈리아를 잇는 무대에서 데뷔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밝혔다.

  신입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 지리산아트팜 캠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050-91937.jpg"/></div>경남 하동의 깊은 자연 속에 자리 잡은 한국조형예술원(KIAD) 지리산아트팜 캠퍼스가 오는 5월 9일 개강하는 ‘한국-이탈리아 글로컬 작가학교(아트@네이처 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br />
<br />
  지난 3월 1일 성공적으로 개강한 브레라 국립미술원 예비과정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급격한 기술 발전 속에서 역설적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사유의 깊이’를 탐구하고자 하는 창의적 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한국과 이탈리아를 잇는 ‘글로컬 작가학교’를 표방하는 지리산아트팜은, 기술이 예술을 위협한다는 세간의 우려를 넘어 예술의 새로운 본질을 묻는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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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교육의 배경에는 지리산아트팜 캠퍼스가 지난 15년간 쌓아온 굳건한 예술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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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아트팜 설립자인 김성수 학장은 “2010년 첫 삽을 떴던 순간은 자연주의 융복합 예술공동체를 향한 소박하지만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었다”라며, “이제 지리산아트팜은 예술이 지닌 시대적 가치인 ‘옹호’와 ‘적응’의 단계를 넘어, AI시대에 인간의 존엄성을 사수하는 ‘윤리적 아트플랫폼’으로 찬란하게 진화했다”라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김 학장은 최근의 피지컬 AI시대를 언급하며 “기술적 스킬은 AI가 대신할 수 있어도, ‘너는 누구냐?’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인간뿐”이라고 역설했다.<br />
<br />
  이에 지리산아트팜은 기술을 배척하는 대신 AI를 예술가의 사유를 확장하는 도구로 수용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예술의 중심에 세우는 ‘아트-인텔리전스(Art-Intelligence)’ 교육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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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지리산아트팜은 철저히 실전 중심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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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청년 예술가들이 학자금 등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커리어를 빠르게 쌓을 수 있도록 ‘3학기제 비학위 과정’으로 기획된 ‘한국-이탈리아 글로컬 작가학교’를 5월 9일부터 집중적으로 운영한다.<br />
<br />
  이 작가학교는 앞서 3월 1일 닻을 올린 세계 최고 권위의 이탈리아 브레라 국립미술원(Ac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 연계 예비과정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br />
<br />
  하동 삼화실이라는 로컬의 고유성을 세계적인 예술 언어로 치환하여, 국내 유망주들이 이탈리아 및 유럽 예술 무대로 곧바로 진출할 수 있는 소중한 ‘예술 직항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지리산 골짜기에서 시작된 이 작은 길은 이제 세계의 로컬들과 연결되며 그 자체로 거대한 대지예술(Land Art)이 됐다. 지리산아트팜 관계자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당신의 예술은 어떤 서사를 품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 본질적인 답을 함께 찾아가며 한국과 이탈리아를 잇는 무대에서 데뷔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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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 지리산아트팜 캠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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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050-919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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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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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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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주시, 시민 피해 예방하는 적극행정! 부동산 거래 후 ‘1분 설문창구’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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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부동산 거래 실태 파악을 위해 운영한 ‘1분 설문창구’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불법행위 근절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1분 설문창구’는 부동산 거래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중개보수 초과 수수, 무자격자의 불법 중개행위 등을 신고하는 능동형 감시체계다. 

올해 1월 1일부터 31일까지 기간 내 부동산 거래 신고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설문 참여를 요청하고 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참여자 134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공인중개사법 위반 의심 사례에 대한 추가 단속을 실시했으며, 설문을 통해 수집된 △중개수수료 요율 개선 △허위매물 단속 △주거비 부담 완화 등 시민들의 건의 사항은 향후 부동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실제 설문에 참여한 시민 A 씨는 “중개업소의 과다한 보수 요구에 당황했지만, 설문을 통한 시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법정 요율에 맞춰 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1분 설문창구는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한 부동산 시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1758-75378.jpg"/></div>영주시는 부동산 거래 실태 파악을 위해 운영한 ‘1분 설문창구’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불법행위 근절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1분 설문창구’는 부동산 거래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중개보수 초과 수수, 무자격자의 불법 중개행위 등을 신고하는 능동형 감시체계다. <br />
<br />
올해 1월 1일부터 31일까지 기간 내 부동산 거래 신고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설문 참여를 요청하고 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됐다.<br />
<br />
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참여자 134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공인중개사법 위반 의심 사례에 대한 추가 단속을 실시했으며, 설문을 통해 수집된 △중개수수료 요율 개선 △허위매물 단속 △주거비 부담 완화 등 시민들의 건의 사항은 향후 부동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br />
<br />
실제 설문에 참여한 시민 A 씨는 “중개업소의 과다한 보수 요구에 당황했지만, 설문을 통한 시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법정 요율에 맞춰 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br />
<br />
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1분 설문창구는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한 부동산 시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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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0: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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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령군,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수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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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1등인 대상을 수상하여 기관 표창과 포상금 2,000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대상”수상이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2025년 추진한 세정업무 전반에 관한 평가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운영, 체납액 정리실적, 가·감점제 등 지방세정 업무 4개 분야 28개 항목을 바탕으로 세정업무 평가를 진행했다.
 
 군은 이번 평가 항목 전반에 걸쳐 탁월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지난년도 체납액 징수율, 세무조사 징수율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지방세 연구 모임 운영, 외국인 출입국 조회 및 전용보험 압류를 통한 체납징수 등을 추진하는 등 지방세입 증대와 적극적인 세무행정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다.

 박경우 재무과장은“2년 연속 대상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군민 덕분”이라며,“올해도 공평과세와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여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245-47830.jpg"/></div>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1등인 대상을 수상하여 기관 표창과 포상금 2,000만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대상”수상이다. <br />
<br />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2025년 추진한 세정업무 전반에 관한 평가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운영, 체납액 정리실적, 가·감점제 등 지방세정 업무 4개 분야 28개 항목을 바탕으로 세정업무 평가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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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이번 평가 항목 전반에 걸쳐 탁월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지난년도 체납액 징수율, 세무조사 징수율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지방세 연구 모임 운영, 외국인 출입국 조회 및 전용보험 압류를 통한 체납징수 등을 추진하는 등 지방세입 증대와 적극적인 세무행정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다.<br />
<br />
 박경우 재무과장은“2년 연속 대상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군민 덕분”이라며,“올해도 공평과세와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여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245-47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3: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9</guid>
		<title><![CDATA[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운영... 3명 자격 취득 성과]]></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참여 청소년 3명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과정은 2026년 2월부터 2개월간 총 8회로 진행됐고, 대구 소재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에서 소규모 맞춤형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커피에 대한 이론을 비롯하여 바리스타 자격 취득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정 종료 후 필기 및 실기시험을 통해 총 3명이 자격 취득에 성공했다.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며, 실제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 “취득한 자격으로 사회진입에 성공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상담·교육·자립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442-84308.jpg"/></div>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참여 청소년 3명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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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과정은 2026년 2월부터 2개월간 총 8회로 진행됐고, 대구 소재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에서 소규모 맞춤형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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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내용은 커피에 대한 이론을 비롯하여 바리스타 자격 취득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정 종료 후 필기 및 실기시험을 통해 총 3명이 자격 취득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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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며, 실제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 “취득한 자격으로 사회진입에 성공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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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상담·교육·자립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442-843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4: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8</guid>
		<title><![CDATA[동두천시, 아동수당 지원 연령 확대, 양육부담 완화 및 아동복지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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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수당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보건복지부의 '아동수당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연령 및 지원 기준이 개선됨에 따른 것으로, 기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향후 만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올해는 기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만 9세 미만까지 확대되며, 대상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 새롭게 포함된다. 해당 아동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10만 원의 아동수당을 지원받게 된다.

아동수당은 보호자의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지급되는 보편적 복지제도로,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의 기본적 권리 보장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가정이 실질적인 양육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대상 확대에 따른 누락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실시하고, 지급 대상 아동이 적기에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대상 확대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가족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320-62525.jpg"/></div>동두천시는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수당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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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보건복지부의 '아동수당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연령 및 지원 기준이 개선됨에 따른 것으로, 기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향후 만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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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기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만 9세 미만까지 확대되며, 대상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 새롭게 포함된다. 해당 아동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10만 원의 아동수당을 지원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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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은 보호자의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지급되는 보편적 복지제도로,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의 기본적 권리 보장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가정이 실질적인 양육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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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대상 확대에 따른 누락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실시하고, 지급 대상 아동이 적기에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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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대상 확대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가족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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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320-625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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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3: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7</guid>
		<title><![CDATA[공주시, ‘2026 취업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본격 시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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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충청남도 취업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공주시민이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구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공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의 미취업 구직자이다.

지원 금액은 시험 1회당 최대 5만 원이며, 1인당 연간 최대 2회, 총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격증 또는 어학시험에 응시한 후 관련 증빙 서류를 갖춰 공주시청 경제과 일자리육성팀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공주시청 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취업 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자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141-20181.jpg"/></div>공주시는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충청남도 취업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br />
<br />
이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공주시민이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구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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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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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공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의 미취업 구직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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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은 시험 1회당 최대 5만 원이며, 1인당 연간 최대 2회, 총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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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br />
<br />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격증 또는 어학시험에 응시한 후 관련 증빙 서류를 갖춰 공주시청 경제과 일자리육성팀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br />
<br />
다만, 해당 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된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공주시청 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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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취업 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자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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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141-201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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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2: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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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두천시 향토유적 제9호 '삼충단 춘기제향' 봉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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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균관유도회 동두천지부는 지난 13일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향토유적 제9호 ‘삼충단’에서 지역 유림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제향을 거행했다.

삼충단은 조선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에 맞서 단종 복위운동을 펼치다 순절한 민신, 조극관, 김문기 등 세 충신의 숭고한 업적과 군신유의(君臣有義) 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제단이다. 특히 이곳은 동두천시의 소중한 역사적 거점이자 충절의 상징으로,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본 행사는 1932년 9월, 김문기 선생의 후손 김항권이 지역 유림의 협력을 받아 상패동 현 위치에 호패비를 건립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매년 봄과 가을의 정일(丁日)을 택해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제향에는 세 충신의 후손과 지역 유림, 동두천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조상들의 넋을 기렸다.

초헌관으로 참석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상패동 삼충단은 우리 시의 역사를 증명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통 제례가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후대에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이번 춘기제향에 이어, 오는 10월에도 상패동 삼충단에서 ‘추기제향’을 봉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전통문화 보전은 물론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345-49146.jpg"/></div>성균관유도회 동두천지부는 지난 13일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향토유적 제9호 ‘삼충단’에서 지역 유림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제향을 거행했다.<br />
<br />
삼충단은 조선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에 맞서 단종 복위운동을 펼치다 순절한 민신, 조극관, 김문기 등 세 충신의 숭고한 업적과 군신유의(君臣有義) 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제단이다. 특히 이곳은 동두천시의 소중한 역사적 거점이자 충절의 상징으로,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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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는 1932년 9월, 김문기 선생의 후손 김항권이 지역 유림의 협력을 받아 상패동 현 위치에 호패비를 건립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매년 봄과 가을의 정일(丁日)을 택해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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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향에는 세 충신의 후손과 지역 유림, 동두천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조상들의 넋을 기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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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헌관으로 참석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상패동 삼충단은 우리 시의 역사를 증명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통 제례가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후대에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동두천시는 이번 춘기제향에 이어, 오는 10월에도 상패동 삼충단에서 ‘추기제향’을 봉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전통문화 보전은 물론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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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345-491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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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3: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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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교육청, ‘중등 2030교실’ 내실화 방안 모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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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0일 나주에서 ‘중등 2030교실 연찬회’를 열어, 올해 2030교실 운영 내실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찬회는 2030교실을 중심으로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학생 주도형 수업으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등 2030교실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 확산하기 위한 수업 컨설팅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진행된 수업 설계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수업 모델을 바탕으로 ▲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 AI 활용의 적절성 ▲ 협력적 학습 환경 구축 방안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각 학교의 여건에 맞는 2030교실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올해 선정된 35개의 중등 2030교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2030교실 길라잡이’가 공유됐다. 

길라잡이에는 필수 기자재 구성, 예산 편성 기준, 국제교류 수업 운영 방안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 방안이 담겨있다.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전남 2030교실은 AI 미래 인재를 기르는 핵심 공간”이라면서 “앞으로도 2030교실을 중심으로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주도형 미래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337-21094.jpg"/></div>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0일 나주에서 ‘중등 2030교실 연찬회’를 열어, 올해 2030교실 운영 내실화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이번 연찬회는 2030교실을 중심으로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학생 주도형 수업으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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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등 2030교실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 확산하기 위한 수업 컨설팅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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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수업 설계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수업 모델을 바탕으로 ▲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 AI 활용의 적절성 ▲ 협력적 학습 환경 구축 방안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br />
<br />
이어,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각 학교의 여건에 맞는 2030교실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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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선정된 35개의 중등 2030교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2030교실 길라잡이’가 공유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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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에는 필수 기자재 구성, 예산 편성 기준, 국제교류 수업 운영 방안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 방안이 담겨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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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전남 2030교실은 AI 미래 인재를 기르는 핵심 공간”이라면서 “앞으로도 2030교실을 중심으로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주도형 미래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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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3: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4</guid>
		<title><![CDATA[경주시, 국회 방문해 포스트APEC 핵심사업 국비 확보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이후 포스트APEC 핵심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14일 국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포스트APEC 10대 사업 가운데 △(가칭)APEC 외교문화원 설립 △세계경주포럼 △APEC AI센터 경주 유치 등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올해 및 내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경주시는 총사업비 430억 원이 투입되는 ‘(가칭)경주APEC 외교문화원’ 설립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경주APEC 외교문화원’은 APEC 아젠다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기관이자, 국제회의와 포럼 개최를 통한 회원국 간 디지털·문화 교류를 이끄는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경주가 지닌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상징성과 2025 APEC 개최 도시로서의 위상을 바탕으로, 공공외교와 국제교류를 선도할 거점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경주시는 ‘세계경주포럼’의 정례화를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

‘세계경주포럼’은 ‘경주선언’에 담긴 포용적 성장, 디지털 혁신, 문화창조 산업의 가치를 계승하고 국제협력의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제시됐다.

아울러 시는 ‘APEC AI센터’ 경주 유치 필요성도 적극 설명했다. ‘APEC AI센터’는 회원국 간 AI 기술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는 국제 허브 기능은 물론, 지역 청년들에게는 글로벌 수준의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포스트APEC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라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122-30572.jpg"/></div>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이후 포스트APEC 핵심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14일 국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포스트APEC 10대 사업 가운데 △(가칭)APEC 외교문화원 설립 △세계경주포럼 △APEC AI센터 경주 유치 등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올해 및 내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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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주시는 총사업비 430억 원이 투입되는 ‘(가칭)경주APEC 외교문화원’ 설립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br />
<br />
‘경주APEC 외교문화원’은 APEC 아젠다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기관이자, 국제회의와 포럼 개최를 통한 회원국 간 디지털·문화 교류를 이끄는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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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경주가 지닌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상징성과 2025 APEC 개최 도시로서의 위상을 바탕으로, 공공외교와 국제교류를 선도할 거점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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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경주시는 ‘세계경주포럼’의 정례화를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br />
<br />
‘세계경주포럼’은 ‘경주선언’에 담긴 포용적 성장, 디지털 혁신, 문화창조 산업의 가치를 계승하고 국제협력의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제시됐다.<br />
<br />
아울러 시는 ‘APEC AI센터’ 경주 유치 필요성도 적극 설명했다. ‘APEC AI센터’는 회원국 간 AI 기술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는 국제 허브 기능은 물론, 지역 청년들에게는 글로벌 수준의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포스트APEC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라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122-305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1: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3</guid>
		<title><![CDATA[세종시교육문화원, 자기주도학습 선도를 위한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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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문화원(원장 이금의)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및 학습코칭을 지원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계획을 수립하여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실무 ▲초등 교육 현장의 이해 ▲학습 코칭 및 상담기법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본 과정은 기본·보수·심화 과정으로 편성하여 자격증 취득 후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5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총 29회, 145시간)에 진행된다.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 수강 시 교육부 인증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신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강좌·신청’ 메뉴를 통해 1차 접수한 뒤,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5. 8. 16:00에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기타 문의는 교육문화원 평생학습부로 하면 된다.

이금의 교육문화원 원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경력보유 여성 등 시민들이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 하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한 재능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등 배움-성장-나눔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638-51647.jpg"/></div>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문화원(원장 이금의)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및 학습코칭을 지원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br />
<br />
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계획을 수립하여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를 의미한다.<br />
<br />
이번 양성과정은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실무 ▲초등 교육 현장의 이해 ▲학습 코칭 및 상담기법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br />
<br />
본 과정은 기본·보수·심화 과정으로 편성하여 자격증 취득 후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5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총 29회, 145시간)에 진행된다. <br />
<br />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 수강 시 교육부 인증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br />
<br />
신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강좌·신청’ 메뉴를 통해 1차 접수한 뒤,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br />
<br />
선정결과는 5. 8. 16:00에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기타 문의는 교육문화원 평생학습부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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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의 교육문화원 원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경력보유 여성 등 시민들이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 하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한 재능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등 배움-성장-나눔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638-516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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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7: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2</guid>
		<title><![CDATA[춘천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시설 전면 점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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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춘천시가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와 태풍에 대비해 배수시설 전반에 대한 선제 점검에 들어갔다.

시는 4월 한 달간 춘천역 지하차도를 포함한 지역 내 배수펌프장과 빗물펌프장 등 주요 배수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국지성·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대상은 근화동 일원의 제1·제2 배수펌프장을 비롯해 효자동, 퇴계동 일대 빗물펌프장, 춘천역 지하차도 펌프장 등 배수펌프장 2곳과 빗물펌프장 5곳 등 총 7개 시설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배수펌프 가동 상태 △배관 이음부 이상 여부 △전력 공급 설비 및 비상발전기 작동 상태 △긴급 상황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가동훈련까지 병행해 현장 대응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설비는 즉시 정비에 들어간다. 

설비 제작업체와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통한 전기설비 안전진단도 별도로 실시해 시설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와 함께 시는 5월 중 배수펌프장 가동훈련을 실시, 10월까지 단계별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준비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에 대비하려면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배수시설을 상시 가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827-61106.jpg"/></div> 춘천시가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와 태풍에 대비해 배수시설 전반에 대한 선제 점검에 들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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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4월 한 달간 춘천역 지하차도를 포함한 지역 내 배수펌프장과 빗물펌프장 등 주요 배수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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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국지성·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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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근화동 일원의 제1·제2 배수펌프장을 비롯해 효자동, 퇴계동 일대 빗물펌프장, 춘천역 지하차도 펌프장 등 배수펌프장 2곳과 빗물펌프장 5곳 등 총 7개 시설이다. <br />
<br />
시는 이번 점검에서 △배수펌프 가동 상태 △배관 이음부 이상 여부 △전력 공급 설비 및 비상발전기 작동 상태 △긴급 상황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br />
<br />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가동훈련까지 병행해 현장 대응력을 점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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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설비는 즉시 정비에 들어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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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제작업체와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통한 전기설비 안전진단도 별도로 실시해 시설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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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는 5월 중 배수펌프장 가동훈련을 실시, 10월까지 단계별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준비를 이어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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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에 대비하려면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배수시설을 상시 가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827-611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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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8: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1</guid>
		<title><![CDATA[동구, 2026년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 ‘전국 소등행사’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 동구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4월20~25일)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한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표어는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1970년 4월 22일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민간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도 매년 4월 22일을 전후해 한 주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동구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공공시설과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불필요한 조명 끄기, 냉난방 온도 적정 유지,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동구청 청사 및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건물 외부 경관조명 ▲공동주택 단지 내 조형물·간판 등의 전등을 일제히 소등한다. 이를위해 관내 공공기관과 민간 건물, 상가, 가정에서도 같은 시간대에 소등행사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동구는 이번 소등행사를 비롯한 기후변화주간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을 동구 누리집과 SNS(카카오톡 채널, 블로그 등)를 통해 안내하고, 온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10분간의 소등은 짧은 시간이지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가정과 직장에서 불필요한 조명을 끄고, 전자제품 대기전력 차단 등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826-30006.jpg"/></div>광주 동구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4월20~25일)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한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br />
<br />
올해 기후변화주간 표어는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
<br />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1970년 4월 22일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민간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도 매년 4월 22일을 전후해 한 주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br />
<br />
동구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공공시설과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불필요한 조명 끄기, 냉난방 온도 적정 유지,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동구청 청사 및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건물 외부 경관조명 ▲공동주택 단지 내 조형물·간판 등의 전등을 일제히 소등한다. 이를위해 관내 공공기관과 민간 건물, 상가, 가정에서도 같은 시간대에 소등행사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
<br />
동구는 이번 소등행사를 비롯한 기후변화주간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을 동구 누리집과 SNS(카카오톡 채널, 블로그 등)를 통해 안내하고, 온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br />
<br />
동구 관계자는 “10분간의 소등은 짧은 시간이지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가정과 직장에서 불필요한 조명을 끄고, 전자제품 대기전력 차단 등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826-300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9: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0</guid>
		<title><![CDATA[산청군,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안전망 산청군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과 함께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정서·진로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이 논의됐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선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청소년 미용지원 사업’은 인적 자원을 활용한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나 보호에 취약한 아동·청소년을 발굴해 위생 관리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또 5월 청소년의 달에는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이동상담센터 운영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

여름방학에는 가정 및 사회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집중 발굴·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모색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833-31256.jpg"/></div>산청군은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안전망 산청군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총회에서는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과 함께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정서·진로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이 논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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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청소년지원단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선다.<br />
<br />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청소년 미용지원 사업’은 인적 자원을 활용한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된다.<br />
<br />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나 보호에 취약한 아동·청소년을 발굴해 위생 관리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br />
<br />
또 5월 청소년의 달에는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이동상담센터 운영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br />
<br />
여름방학에는 가정 및 사회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집중 발굴·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모색한다.<br />
<br />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833-31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8: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9</guid>
		<title><![CDATA[수원시 팔달구, 대표 축제 명칭 최종 선정...9월 화려한 막 올린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 팔달구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팔달구 대표 축제’의 명칭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선정은 단순한 행정 주도가 아닌, 총 2,100여 명의 공직자와 수원 시민이 명칭 공모와 선정 과정에 함께 참여하여 팔달구만의 브랜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팔달구는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다. 참신하고 창의적인 명칭들이 대거 접수된 가운데, 구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별도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엄격한 1차 심사를 거쳤다. 심사 결과 상징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6개의 후보 명칭(▲사통팔달 한마당 ▲팔달:ON 페스티벌 ▲화성마루 팔달축제 ▲화홍무지개길 축제 ▲팔달, 라온 한마당 ▲CONNECT 팔달, 팔달 컬렉티브 페스타)이 선정됐다.

이후 최종 명칭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내부 직원과 수원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 투표를 진행했다. 행정망 시스템과 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앱을 각각 이용하여 투표한 결과,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사통팔달 한마당’이 팔달구 대표 축제의 공식 이름으로 최종 낙점됐다.

팔달구는 새롭게 결정된 명칭을 바탕으로 축제 브랜딩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으로 확정된 이름은 오는 9월 12일 개최 예정인 팔달구 대표 축제에서 처음으로 사용되며, 구민 화합의 장을 상징하는 핵심 브랜드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축제 명칭 선정 과정은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의견을 함께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새롭게 선정된 이름에 걸맞은 특색 있는 축제를 준비해 지역 대표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152-63027.jpg"/></div>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 팔달구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팔달구 대표 축제’의 명칭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선정은 단순한 행정 주도가 아닌, 총 2,100여 명의 공직자와 수원 시민이 명칭 공모와 선정 과정에 함께 참여하여 팔달구만의 브랜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br />
<br />
팔달구는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다. 참신하고 창의적인 명칭들이 대거 접수된 가운데, 구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별도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엄격한 1차 심사를 거쳤다. 심사 결과 상징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6개의 후보 명칭(▲사통팔달 한마당 ▲팔달:ON 페스티벌 ▲화성마루 팔달축제 ▲화홍무지개길 축제 ▲팔달, 라온 한마당 ▲CONNECT 팔달, 팔달 컬렉티브 페스타)이 선정됐다.<br />
<br />
이후 최종 명칭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내부 직원과 수원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 투표를 진행했다. 행정망 시스템과 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앱을 각각 이용하여 투표한 결과,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사통팔달 한마당’이 팔달구 대표 축제의 공식 이름으로 최종 낙점됐다.<br />
<br />
팔달구는 새롭게 결정된 명칭을 바탕으로 축제 브랜딩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으로 확정된 이름은 오는 9월 12일 개최 예정인 팔달구 대표 축제에서 처음으로 사용되며, 구민 화합의 장을 상징하는 핵심 브랜드로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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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축제 명칭 선정 과정은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의견을 함께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새롭게 선정된 이름에 걸맞은 특색 있는 축제를 준비해 지역 대표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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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152-630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1: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8</guid>
		<title><![CDATA[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 간절기 재킷 300벌로 고령군에 ‘희망’ 을 입히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4월 14일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이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해 성인 간절기 재킷 300벌을 기탁했다.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은 매년 정기적으로 고령군을 찾아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간절기 재킷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 의류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계절을 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대표 권성진)은 “매년 작게나마 고령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활동하기 좋은 간절기 재킷이 우리 이웃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고령군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347-23815.jpg"/></div>4월 14일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이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해 성인 간절기 재킷 300벌을 기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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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은 매년 정기적으로 고령군을 찾아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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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전달된 간절기 재킷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 의류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계절을 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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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대표 권성진)은 “매년 작게나마 고령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활동하기 좋은 간절기 재킷이 우리 이웃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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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고령군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347-238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4: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7</guid>
		<title><![CDATA[동두천시, '2026년 노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대상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녪년 노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대상을 선정했다.

2026년도 사업은 접수된 총 52개소를 대상으로 단지별 평가표에 따른 점수 및 순위를 산정해 최종 18개소를 선정했으며, 각 단지는 4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관내 공동주택의 공용부분 보수를 지원해 시설물의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자율적인 유지관리를 돕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공동주택 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입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공동체 회복과 주거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공간인 만큼, 노후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202-91422.jpg"/></div>동두천시는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녪년 노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대상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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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사업은 접수된 총 52개소를 대상으로 단지별 평가표에 따른 점수 및 순위를 산정해 최종 18개소를 선정했으며, 각 단지는 4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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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관내 공동주택의 공용부분 보수를 지원해 시설물의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자율적인 유지관리를 돕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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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공동주택 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입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공동체 회복과 주거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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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공간인 만큼, 노후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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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202-914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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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2: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6</guid>
		<title><![CDATA[제천시, 2027년 정부국가예산 확보 부처단계 대응 돌입]]></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천시가 2027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

지난 14일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지역 주요 현안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각 부처의 예산요구서 확정 전, 시의 역점 사업을 정부 예산안에 선제적으로 반영시키기 위한 ‘현장 밀착형’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직접 부처 주요 관계자와 만나 사업의 시급성을 전달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해 예산 반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탄소중립 설비 지원사업 81억 원 ▲월악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건립사업 180억 원 ▲두학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03억 원 ▲공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20억 원 등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제천시 미래 전략 기반 마련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최승환 권한대행은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 방향과 우리 시 사업이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 증명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부처 예산안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최종 확정시까지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오는 5월 말, 각 부처의 예산안이 기획예산처로 제출될 때까지 중앙부처 실무진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 논리를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545-8316.jpg"/></div>제천시가 2027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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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지역 주요 현안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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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각 부처의 예산요구서 확정 전, 시의 역점 사업을 정부 예산안에 선제적으로 반영시키기 위한 ‘현장 밀착형’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직접 부처 주요 관계자와 만나 사업의 시급성을 전달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해 예산 반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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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탄소중립 설비 지원사업 81억 원 ▲월악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건립사업 180억 원 ▲두학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03억 원 ▲공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20억 원 등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제천시 미래 전략 기반 마련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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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환 권한대행은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 방향과 우리 시 사업이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 증명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부처 예산안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최종 확정시까지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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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5월 말, 각 부처의 예산안이 기획예산처로 제출될 때까지 중앙부처 실무진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 논리를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545-83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5: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5</guid>
		<title><![CDATA[서울미래인재재단, 고교 장학금 3종 동시 모집…장학생 1,250명에 29억 원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미래인재재단이 올해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대상 장학금 3종의 장학생 1,250명을 동시 모집한다. 장학금 총 규모는 29억 원이며, 모집은 4월 15일 10시부터 29일 16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각 학교를 통해 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특히 재단은 올해는 첨단산업 분야 실무 기술 인재가 될 고등학생의 직무·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을 신설했다. 서울시-교육청 협력체계 구축 직업계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80명을 선발해 1인당 연 350만 원(2회 분할 지급)을 지원한다.

 고교 1~2학년 동안 취업 활동 참여도가 높아 졸업 후 취업 의지가 강한 학생이 대상이며, 경제 상황 관련 증빙서류 없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 학교는 2026년 서울직업교육 혁신지구 학교 17개교, 서울협약형 특성화고 2개교이다.

 '서울미래고교장학금'은 이번 모집에서 선발 규모가 가장 큰 장학 사업으로,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중 990명을 선발해 1인당 연 200만 원(2회 분할 지급)을 학업 장려금으로 지원한다. 10명은 북한이탈주민 쿼터제로 선발한다. 신청 요건은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또는 경제사각지대가정의 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다. 학교별 최대 4명(배정학생 3명, 후보학생 1명)을 추천할 수 있다.

 '서울미래예체능장학금'은 음악·미술·체육·무용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는 저소득 가정 고교생 180명을 선발해 1인당 연 350만 원(2회 분할 지급)을 지원한다. 신청 요건은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에 해당하거나 경제사각지대가정의 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로서 해당 분야의 예체능 특기생이어야 한다.

 재단은 장학생들의 진로 목표 성취를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재단은 전년도 서울희망고교진로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대학 연계 캠퍼스투어를 운영했으며, 고교 장학생 45명이 참여해 대학생활을 체험하고 선배 장학생의 조언을 듣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희망예체능장학사업에서는 전공별 멘토링을 통해 장학생 38명이 전공 분야 선배 장학생과 교류하며 전공 이해를 넓혔다. 올해는 직업계고등학교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할 방침이다.

 장학금은 각 지원 대상 학교에서 재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각 학교의 장학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고교 장학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을 가진 고등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진로 설계와 학업 지속을 뒷받침하는 장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903-42197.jpg"/></div>서울미래인재재단이 올해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대상 장학금 3종의 장학생 1,250명을 동시 모집한다. 장학금 총 규모는 29억 원이며, 모집은 4월 15일 10시부터 29일 16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각 학교를 통해 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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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재단은 올해는 첨단산업 분야 실무 기술 인재가 될 고등학생의 직무·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을 신설했다. 서울시-교육청 협력체계 구축 직업계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80명을 선발해 1인당 연 350만 원(2회 분할 지급)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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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 1~2학년 동안 취업 활동 참여도가 높아 졸업 후 취업 의지가 강한 학생이 대상이며, 경제 상황 관련 증빙서류 없이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 학교는 2026년 서울직업교육 혁신지구 학교 17개교, 서울협약형 특성화고 2개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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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미래고교장학금'은 이번 모집에서 선발 규모가 가장 큰 장학 사업으로,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중 990명을 선발해 1인당 연 200만 원(2회 분할 지급)을 학업 장려금으로 지원한다. 10명은 북한이탈주민 쿼터제로 선발한다. 신청 요건은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또는 경제사각지대가정의 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다. 학교별 최대 4명(배정학생 3명, 후보학생 1명)을 추천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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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미래예체능장학금'은 음악·미술·체육·무용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는 저소득 가정 고교생 180명을 선발해 1인당 연 350만 원(2회 분할 지급)을 지원한다. 신청 요건은 서울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에 해당하거나 경제사각지대가정의 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로서 해당 분야의 예체능 특기생이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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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은 장학생들의 진로 목표 성취를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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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은 전년도 서울희망고교진로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대학 연계 캠퍼스투어를 운영했으며, 고교 장학생 45명이 참여해 대학생활을 체험하고 선배 장학생의 조언을 듣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희망예체능장학사업에서는 전공별 멘토링을 통해 장학생 38명이 전공 분야 선배 장학생과 교류하며 전공 이해를 넓혔다. 올해는 직업계고등학교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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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은 각 지원 대상 학교에서 재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각 학교의 장학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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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고교 장학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을 가진 고등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진로 설계와 학업 지속을 뒷받침하는 장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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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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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0: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4</guid>
		<title><![CDATA[하동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동군은 지난 14일 주민들의 세무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납세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세무사가 협력하여 주민의 세무 고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공공서비스로, 군은 마을세무사의 재능 기부를 통해 생활밀착형 세무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상담은 하동영화관 3층 소상공인 민원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하동군 세무 공무원과 마을세무사가 참여해 주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세무 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재산세·자동차세·취득세 등 생활 속 지방세와 상속·증여 등 국세 상담까지 다양한 세금 문제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소상공인 민원센터의 협조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져,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과 신고 절차, 감면 제도 등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이 함께 진행됐다.

  또한 고령 주민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는 세금 감면 제도와 신고 절차를 안내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도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더욱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군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935-11132.jpg"/></div>    하동군은 지난 14일 주민들의 세무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납세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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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세무사가 협력하여 주민의 세무 고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공공서비스로, 군은 마을세무사의 재능 기부를 통해 생활밀착형 세무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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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상담은 하동영화관 3층 소상공인 민원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하동군 세무 공무원과 마을세무사가 참여해 주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세무 상담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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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현장에서는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재산세·자동차세·취득세 등 생활 속 지방세와 상속·증여 등 국세 상담까지 다양한 세금 문제에 대해 안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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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소상공인 민원센터의 협조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져,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과 신고 절차, 감면 제도 등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이 함께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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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고령 주민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는 세금 감면 제도와 신고 절차를 안내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도 기여했다.<br />
<br />
  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더욱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군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4935-111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49: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3</guid>
		<title><![CDATA[공주시니어클럽, 신규 노인일자리 공모사업 최종 선정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공주시니어클럽이 충청남도 노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춘버거’ 사업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창업 지원비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청춘버거’는 공주시 관골1길 63에 위치하며, 4월부터 5월까지 새단장 공사와 참여자 직무 교육, 시범 운영을 거쳐 6월 초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 사업은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프랭크버거’와의 가맹 계약을 통해 표준화된 조리 방법과 체계적인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참여 어르신들이 매장 운영의 주체로 활동하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운영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단년도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자립 운영이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또한 지역사회와 민간 협력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노인의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모범 사례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공주시니어클럽은 공주시의 지원 아래 총 1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로 34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공동체 사업단을 통해 편의점, 카페, 피자 전문점, 초밥 전문점 등 다양한 민간 브랜드와 협력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주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공주시도 어르신 일자리가 삶의 활력이자 행복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924-77014.jpg"/></div>공주시는 공주시니어클럽이 충청남도 노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br />
<br />
이번에 선정된 ‘청춘버거’ 사업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창업 지원비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br />
<br />
‘청춘버거’는 공주시 관골1길 63에 위치하며, 4월부터 5월까지 새단장 공사와 참여자 직무 교육, 시범 운영을 거쳐 6월 초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br />
<br />
이 사업은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프랭크버거’와의 가맹 계약을 통해 표준화된 조리 방법과 체계적인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br />
<br />
참여 어르신들이 매장 운영의 주체로 활동하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운영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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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사업을 단년도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자립 운영이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br />
<br />
또한 지역사회와 민간 협력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노인의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모범 사례로 정착시킬 계획이다.<br />
<br />
한편,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공주시니어클럽은 공주시의 지원 아래 총 1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로 34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특히 어르신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공동체 사업단을 통해 편의점, 카페, 피자 전문점, 초밥 전문점 등 다양한 민간 브랜드와 협력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주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공주시도 어르신 일자리가 삶의 활력이자 행복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2924-770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29: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2</guid>
		<title><![CDATA[동두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근거한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복지 수요와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보장 정책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경기복지재단에서 실시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 보고를 통해 지역의 욕구를 분석하고,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분야별 주요 과업 등을 공유했다.

특히, 동두천시는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주요 복지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 속에서 우리 시만의 특화된 중장기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 수렴과 회의, 워크숍, 공청회 등을 거쳐 오는 9월 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235-28763.jpg"/></div>동두천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br />
<br />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근거한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복지 수요와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보장 정책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br />
<br />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경기복지재단에서 실시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 보고를 통해 지역의 욕구를 분석하고,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분야별 주요 과업 등을 공유했다.<br />
<br />
특히, 동두천시는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주요 복지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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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 속에서 우리 시만의 특화된 중장기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br />
<br />
한편, 동두천시는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 수렴과 회의, 워크숍, 공청회 등을 거쳐 오는 9월 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235-287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2: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1</guid>
		<title><![CDATA[대전시교육청, 지역 뿌리산업 분야 채용 연계 산학협력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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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시교육청은 4월 14일 대전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대전 지역 뿌리산업 분야 채용 연계 산학협력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뿌리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지역 내 취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전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지역 기업 관계자, 직업계고 교감 및 교원 4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청년의 정주형 취업 기반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AI와 자동화 기반의 첨단 뿌리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실습 및 채용 설명회 확대, 직무 변화에 맞춘 학과 재구조화 및 교육과정 공동 개발, 학교와 기업 간 장비 및 시설 공유 등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특히 기업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으며, 학교 측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직업계고 간 채용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대전 교육발전특구, 대전 희망 인재 양성 사업, ‘DJ(Dream&Job)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 등과 연계한 대전형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기업, 학교, 지자체가 협력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경제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뿌리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337-4782.jpg"/></div>대전시교육청은 4월 14일 대전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대전 지역 뿌리산업 분야 채용 연계 산학협력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뿌리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지역 내 취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의회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전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지역 기업 관계자, 직업계고 교감 및 교원 4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청년의 정주형 취업 기반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br />
<br />
참석자들은 AI와 자동화 기반의 첨단 뿌리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실습 및 채용 설명회 확대, 직무 변화에 맞춘 학과 재구조화 및 교육과정 공동 개발, 학교와 기업 간 장비 및 시설 공유 등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특히 기업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으며, 학교 측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했다.<br />
<br />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직업계고 간 채용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대전 교육발전특구, 대전 희망 인재 양성 사업, ‘DJ(Dream&Job)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 등과 연계한 대전형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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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기업, 학교, 지자체가 협력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경제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뿌리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3337-47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34: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0</guid>
		<title><![CDATA[대전 중구,‘중구다움’으로 청년 생태계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흩어져 있던 청년정책을 통합하여 청년들의 유입부터 창업, 정착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중구형 청년 지원 패키지’를 본격 가동한다.

 새롭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국시비 870백만 원을 지원받아 총 1,080백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중구는 청년들이 모이고, 일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청년 자립의 중심지로 조성한다. 

 [발굴] 청년모아, 청년 사회 진출의 ‘퍼스트무버’
 사업의 시작점인 청년 발굴은 사회적협동조합 세상만사가 수탁 운영하는 중구 청년 공간 청년모아가 맡는다. 
 2026년 새롭게 선정된 고용노동부 주관'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 발굴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진출과 취업을 돕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이수 및 성과에 따라서 참여자에게 수당 및 인센티브로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350만 원까지 지급한다. 

 오는 5월부터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대전 및 중구 지역 ‘쉬었음’ 청년을 최대 52명 발굴 및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 6개월 이상 구직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중구 거주 청년은 만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청년모아는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은둔·고립 청년들을 세상 밖으로 이끌어 내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관계 맺기를 통해 실제 일거리 실험으로 이행하도록 돕는 강력한 추진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청년모아는 ▲청년 연구단지 공모사업 ▲법률서비스 제공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 ▲반려동물 놀이터 및 애착인형 치료병원 ▲청년정책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 ▲문화·예술인 지원 ▲휠체어 꾸미기 ▲고립·은둔 청년의 마음·관계 회복 지원 등 맞춤형 청년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인구 증가의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년모아 김상기 센터장은 “청년이 사라지지 않고, 살아지는 중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실험] 중촌동 맞춤패션거리, 청년 창작자의 로컬 실험실로
 14:1의 경쟁률을 뚫고 올해 선정된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 소멸 대응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지역 탐색, 일거리 실험, 관계 맺기를 통합 지원한다.
 중구는 중촌동 맞춤패션 플랫폼을 거점으로 청년단체 ‘바르지음’(대표 김희은)과 함께 3년간 총 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중촌동 맞춤 패션 거리 일대를 청년 창작가들의 실험실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바르지움은 청년과 기술 장인이 함께하는 기업으로 중촌동에서 7년간 맞춤복 제작, 컨셉 의상대여,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맞춤복 기반 체험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1년 차에는 청년 창작자와 일반인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 마을 기반을 조성한다. 2차 년도에는 로컬자원과 연계한 패션창업으로 기반을 확장하고, 3차 년도에는 창작상품 및 관광콘텐츠 개발로 수익 창출을 통한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바르지음 김희은 대표는 “중촌동을 맞춤 패션을 넘어 콘텐츠 기획자와 예술인이 모이는 청년 창작 공동체 마을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자립] 실험에서 정착까지…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 완성
 중구는 중촌동에서 검증된 ‘청년 실험실’ 모델을 구 전역의 로컬자원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다.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단계를 넘어, 지역의 유휴 공간과 문화 자산을 청년들의 비즈니스 무대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관내 유휴 점포를 활용한 '(가칭)청년창업 원스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6개소에는 점포 임차료와 홍보비뿐만 아니라, 지역 내 선배 기업가와 전문가를 연결해 ▲초기 상권분석 ▲판로 개척 ▲세무·법무 컨설팅을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예비)초기 청년 창업자들이 시장 안착 과정에서 겪는 자금난을 완화하고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 

 나아가 로컬투어, 지역축제와 연계한 팝업스토어 운영 등 로컬자원을 활용해 중구가 청년들의 놀이터이자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무대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청년들이 중구에서 내일을 꿈꾸고 정착하도록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청년의 도전이 자립으로 이어지는 ‘중구다움’으로 청년 정착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033-52837.jpg"/></div>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흩어져 있던 청년정책을 통합하여 청년들의 유입부터 창업, 정착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중구형 청년 지원 패키지’를 본격 가동한다.<br />
<br />
 새롭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국시비 870백만 원을 지원받아 총 1,080백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중구는 청년들이 모이고, 일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청년 자립의 중심지로 조성한다. <br />
<br />
 [발굴] 청년모아, 청년 사회 진출의 ‘퍼스트무버’<br />
 사업의 시작점인 청년 발굴은 사회적협동조합 세상만사가 수탁 운영하는 중구 청년 공간 청년모아가 맡는다. <br />
 2026년 새롭게 선정된 고용노동부 주관'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 발굴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진출과 취업을 돕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이수 및 성과에 따라서 참여자에게 수당 및 인센티브로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350만 원까지 지급한다. <br />
<br />
 오는 5월부터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대전 및 중구 지역 ‘쉬었음’ 청년을 최대 52명 발굴 및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 6개월 이상 구직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중구 거주 청년은 만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br />
<br />
 청년모아는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은둔·고립 청년들을 세상 밖으로 이끌어 내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관계 맺기를 통해 실제 일거리 실험으로 이행하도록 돕는 강력한 추진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br />
 또한 청년모아는 ▲청년 연구단지 공모사업 ▲법률서비스 제공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 ▲반려동물 놀이터 및 애착인형 치료병원 ▲청년정책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 ▲문화·예술인 지원 ▲휠체어 꾸미기 ▲고립·은둔 청년의 마음·관계 회복 지원 등 맞춤형 청년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인구 증가의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청년모아 김상기 센터장은 “청년이 사라지지 않고, 살아지는 중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r />
<br />
 [실험] 중촌동 맞춤패션거리, 청년 창작자의 로컬 실험실로<br />
 14:1의 경쟁률을 뚫고 올해 선정된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 소멸 대응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지역 탐색, 일거리 실험, 관계 맺기를 통합 지원한다.<br />
 중구는 중촌동 맞춤패션 플랫폼을 거점으로 청년단체 ‘바르지음’(대표 김희은)과 함께 3년간 총 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중촌동 맞춤 패션 거리 일대를 청년 창작가들의 실험실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br />
 바르지움은 청년과 기술 장인이 함께하는 기업으로 중촌동에서 7년간 맞춤복 제작, 컨셉 의상대여,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맞춤복 기반 체험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왔다. <br />
 이번 공모 선정으로 1년 차에는 청년 창작자와 일반인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 마을 기반을 조성한다. 2차 년도에는 로컬자원과 연계한 패션창업으로 기반을 확장하고, 3차 년도에는 창작상품 및 관광콘텐츠 개발로 수익 창출을 통한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실현할 계획이다.<br />
 바르지음 김희은 대표는 “중촌동을 맞춤 패션을 넘어 콘텐츠 기획자와 예술인이 모이는 청년 창작 공동체 마을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br />
<br />
 [자립] 실험에서 정착까지…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 완성<br />
 중구는 중촌동에서 검증된 ‘청년 실험실’ 모델을 구 전역의 로컬자원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로 확장한다.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단계를 넘어, 지역의 유휴 공간과 문화 자산을 청년들의 비즈니스 무대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br />
<br />
 우선 관내 유휴 점포를 활용한 '(가칭)청년창업 원스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6개소에는 점포 임차료와 홍보비뿐만 아니라, 지역 내 선배 기업가와 전문가를 연결해 ▲초기 상권분석 ▲판로 개척 ▲세무·법무 컨설팅을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예비)초기 청년 창업자들이 시장 안착 과정에서 겪는 자금난을 완화하고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 <br />
<br />
 나아가 로컬투어, 지역축제와 연계한 팝업스토어 운영 등 로컬자원을 활용해 중구가 청년들의 놀이터이자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무대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r />
<br />
 중구 관계자는“청년들이 중구에서 내일을 꿈꾸고 정착하도록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청년의 도전이 자립으로 이어지는 ‘중구다움’으로 청년 정착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033-528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1: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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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의회 이커머스 특별위원회, '비더비 입점기업 여성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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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 국민의힘·강남1)는 4월 14일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비더비 입점기업 여성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새날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DDP 내 '비더비(B the B)'에 입점한 여성 기업 대표들, 그리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여성능력개발원, 중부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경제진흥원 등 현장의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 및 여성가족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비더비에 입점한 여성 창업자들로부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여성 인력 교육 관련 현안과 함께 이커머스 산업의 급성장에 발맞춘 공공 플랫폼 활용 및 온라인 판로 확대, 맞춤형 마케팅 지원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새날 위원장은 인사말을 전하며 “오늘날 이커머스 시장에서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성 창업자의 교육과 창업, 그리고 온라인 판로 확대가 단절 없이 긴밀하게 연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단순한 교육 이수나 실적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기관과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창업의 성과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살아 움직이는 교육’으로 전환하여, 이론 중심의 일회성 교육을 넘어 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까지 연결되는 실전형 교육과정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현장의 의견과 제언을 바탕으로, 여성 창업가들이 제약 없이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020-46765.jpg"/></div>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 국민의힘·강남1)는 4월 14일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비더비 입점기업 여성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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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간담회는 이새날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DDP 내 '비더비(B the B)'에 입점한 여성 기업 대표들, 그리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여성능력개발원, 중부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경제진흥원 등 현장의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 및 여성가족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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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비더비에 입점한 여성 창업자들로부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여성 인력 교육 관련 현안과 함께 이커머스 산업의 급성장에 발맞춘 공공 플랫폼 활용 및 온라인 판로 확대, 맞춤형 마케팅 지원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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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날 위원장은 인사말을 전하며 “오늘날 이커머스 시장에서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성 창업자의 교육과 창업, 그리고 온라인 판로 확대가 단절 없이 긴밀하게 연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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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위원장은 “단순한 교육 이수나 실적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기관과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창업의 성과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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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살아 움직이는 교육’으로 전환하여, 이론 중심의 일회성 교육을 넘어 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까지 연결되는 실전형 교육과정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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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현장의 의견과 제언을 바탕으로, 여성 창업가들이 제약 없이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020-467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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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0:52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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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성덕·진명기억돌봄학교 치매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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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동구보건소는 지난 14일, 지역 내 치매 노인 돌봄 전문기관인 성덕기억돌봄학교, 진명기억돌봄학교와 치매예방 및 통합적 치매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에 따라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구체화하고, 민관의 역량을 결합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 및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조기 검진 연계 △인지 강화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상호 교류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 관리를 위한 정보 공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구 내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231-35691.jpg"/></div>대구동구보건소는 지난 14일, 지역 내 치매 노인 돌봄 전문기관인 성덕기억돌봄학교, 진명기억돌봄학교와 치매예방 및 통합적 치매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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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에 따라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구체화하고, 민관의 역량을 결합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협약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 및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조기 검진 연계 △인지 강화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상호 교류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 관리를 위한 정보 공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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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구 내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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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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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2: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27</guid>
		<title><![CDATA[정읍시, 영농철 농기계 안전 교육 실시…“이론부터 실습까지 꼼꼼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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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4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 사용 현장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사고 예방에 나섰다.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실습 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관내 농업인 20여 명이 참석했다. 

농기계는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필수 수단이지만 조작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매년 끊이지 않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농기계 조작이 서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실습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사고 예방을 위한 이론 교육부터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농기계 안전사고 실태를 시작으로 안전 주행·도로 교통법규 준수, 실제 사례로 배우는 안전 이용 수칙 등을 학습했다. 

이어지는 현장 실습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관리기와 수요가 많은 농용 굴착기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기기 조작 훈련이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철저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기계를 다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농기계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244-53799.jpg"/></div>정읍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4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 사용 현장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사고 예방에 나섰다.<br />
<br />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실습 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관내 농업인 20여 명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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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는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필수 수단이지만 조작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매년 끊이지 않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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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농기계 조작이 서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실습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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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사고 예방을 위한 이론 교육부터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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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최근 농기계 안전사고 실태를 시작으로 안전 주행·도로 교통법규 준수, 실제 사례로 배우는 안전 이용 수칙 등을 학습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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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현장 실습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관리기와 수요가 많은 농용 굴착기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기기 조작 훈련이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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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철저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기계를 다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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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244-537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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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2: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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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읍시,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 본격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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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찾아내는 ‘사회적 고립 가구 실태조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2개월에 걸쳐, 관내에서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327세대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가구 구성, 전반적인 생활 실태, 건강 상태, 사회적 관계망 형성 여부를 비롯해 경제적 어려움과 고독사 위험 요인 등이다. 

시는 보건복지부의 권고 기준을 적극 반영해 조사를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이어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사 과정을 통해 새롭게 발굴된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일촌 맺기’를 연계해 밀착 지원한다.

고립 상황이 더는 심화하지 않도록 주기적인 안부 확인과 지속적인 관찰(모니터링)을 실시해 이웃의 든든한 울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역 사회가 합심해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숨은 복지 사각지대를 말끔히 해소하고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고립 없는 정읍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안부 확인 서비스와 지능형(스마트) 돌봄 플러그 보급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관내 사회복지관 등과의 민·관 협력을 한층 강화해, 지역 사회가 중심이 되는 튼튼한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203-50795.jpg"/></div>정읍시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찾아내는 ‘사회적 고립 가구 실태조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br />
<br />
이번 조사는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2개월에 걸쳐, 관내에서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327세대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된다.<br />
<br />
주요 조사 항목은 가구 구성, 전반적인 생활 실태, 건강 상태, 사회적 관계망 형성 여부를 비롯해 경제적 어려움과 고독사 위험 요인 등이다. <br />
<br />
시는 보건복지부의 권고 기준을 적극 반영해 조사를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이어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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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조사 과정을 통해 새롭게 발굴된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일촌 맺기’를 연계해 밀착 지원한다.<br />
<br />
고립 상황이 더는 심화하지 않도록 주기적인 안부 확인과 지속적인 관찰(모니터링)을 실시해 이웃의 든든한 울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역 사회가 합심해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숨은 복지 사각지대를 말끔히 해소하고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고립 없는 정읍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안부 확인 서비스와 지능형(스마트) 돌봄 플러그 보급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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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관내 사회복지관 등과의 민·관 협력을 한층 강화해, 지역 사회가 중심이 되는 튼튼한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203-50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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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2:21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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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정부시, 하천 공공안내사인 표준디자인 개발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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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하천에 설치하는 각종 안내사인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위한 ‘하천 공공안내사인 표준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직관적이고 일관된 안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그동안 부서별로 다르게 설치되던 안내사인 디자인을 통합하고 체계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개발된 표준디자인은 색채‧서체‧픽토그램‧다국어 표기 기준을 정립하고, 기능에 따라 ▲이동‧이용 안내 ▲안전‧재난 안내 사인으로 구성했다.

특히 국가표준 픽토그램을 기반으로 하천 환경과 이동 흐름을 고려해 이용자가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 개념을 적용했다. 또한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하천 지도를 제작해 시설물 인지성과 동선 이해도를 높였다.

박혜경 도시디자인과장은 “이번 표준디자인 개발로 하천 이용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디자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521-98517.jpg"/></div>의정부시는 하천에 설치하는 각종 안내사인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위한 ‘하천 공공안내사인 표준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직관적이고 일관된 안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그동안 부서별로 다르게 설치되던 안내사인 디자인을 통합하고 체계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개발된 표준디자인은 색채‧서체‧픽토그램‧다국어 표기 기준을 정립하고, 기능에 따라 ▲이동‧이용 안내 ▲안전‧재난 안내 사인으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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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가표준 픽토그램을 기반으로 하천 환경과 이동 흐름을 고려해 이용자가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 개념을 적용했다. 또한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하천 지도를 제작해 시설물 인지성과 동선 이해도를 높였다.<br />
<br />
박혜경 도시디자인과장은 “이번 표준디자인 개발로 하천 이용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디자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521-985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5:24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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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읍시,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공모 선정... 관리 혁신 가속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가 주관하는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시민의 자산을 꼼꼼히 지키는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돌입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시비 부담 없이 약 5000만원 규모의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시유재산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한층 끌어올릴 맞춤형 전문 상담(컨설팅)과 정밀 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중점 조사 대상은 시가 관리 중인 공유재산 가운데 총 3000필지다. 

그동안 인력과 예산의 한계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 및 항공 사진 분석과 현장 실사를 병행하는 선진 조사 기법을 적극 도입한다.

이를 통해 공유재산 대장과 실제 이용 현황의 일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무단 점유 및 목적 외 사용 사례를 철저히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잠들어 있는 유휴 자산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도 함께 도출한다.

시는 이달 중 사전 전문 상담(컨설팅)을 시작으로 전문 조사 기관과 협력해 오는 12월까지 모든 실태조사와 정보망(데이터베이스)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조사 결과 확인된 무단 점유지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 및 대부 계약 체결 등 적법한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활용 가치가 높은 유휴 자산은 주요 정책 사업과 연계해 자산 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병철 회계과장은 “공유재산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투명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누락된 자산을 면밀히 파악하고 무단 점유를 해소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재정을 튼튼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911-44112.jpg"/></div>정읍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가 주관하는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시민의 자산을 꼼꼼히 지키는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돌입한다.<br />
<br />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시비 부담 없이 약 5000만원 규모의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br />
<br />
시는 이를 바탕으로 시유재산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한층 끌어올릴 맞춤형 전문 상담(컨설팅)과 정밀 조사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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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점 조사 대상은 시가 관리 중인 공유재산 가운데 총 3000필지다. <br />
<br />
그동안 인력과 예산의 한계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 및 항공 사진 분석과 현장 실사를 병행하는 선진 조사 기법을 적극 도입한다.<br />
<br />
이를 통해 공유재산 대장과 실제 이용 현황의 일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무단 점유 및 목적 외 사용 사례를 철저히 발굴할 예정이다. <br />
<br />
또한 잠들어 있는 유휴 자산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도 함께 도출한다.<br />
<br />
시는 이달 중 사전 전문 상담(컨설팅)을 시작으로 전문 조사 기관과 협력해 오는 12월까지 모든 실태조사와 정보망(데이터베이스)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br />
<br />
조사 결과 확인된 무단 점유지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 및 대부 계약 체결 등 적법한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활용 가치가 높은 유휴 자산은 주요 정책 사업과 연계해 자산 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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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회계과장은 “공유재산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투명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누락된 자산을 면밀히 파악하고 무단 점유를 해소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재정을 튼튼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911-441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9: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23</guid>
		<title><![CDATA[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신지호 선수, ITF 안닝 국제 투어 여자 복식 준우승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소속 신지호 선수가 4월 5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안닝에서 열린 ‘ITF 안닝 국제투어’ 대회에 출전해 여자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의 Sevil Yuldasheva와 복식조를 이룬 신지호는 조직적인 플레이와 뛰어난 호흡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선전했다. 결승전에서는 러시아 선수들에게 아쉽게 패했으나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끈기 있는 경기로 관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지호 선수는 “아쉽게 준우승으로 이번 경기를 마무리했지만, 이 경기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테니스팀 선수들이 많은 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549-46543.jpg"/></div>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소속 신지호 선수가 4월 5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안닝에서 열린 ‘ITF 안닝 국제투어’ 대회에 출전해 여자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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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의 Sevil Yuldasheva와 복식조를 이룬 신지호는 조직적인 플레이와 뛰어난 호흡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선전했다. 결승전에서는 러시아 선수들에게 아쉽게 패했으나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끈기 있는 경기로 관중들의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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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선수는 “아쉽게 준우승으로 이번 경기를 마무리했지만, 이 경기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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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테니스팀 선수들이 많은 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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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5: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22</guid>
		<title><![CDATA[구리시, 아이돌보미 대상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건강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지난 4월 14일 여성행복센터 대강의실에서 구리시가족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집담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건강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정 내 양육 공백을 메우며 지역사회 돌봄의 핵심 임무를 수행하는 아이돌보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아이돌보미는 직무 특성상 신체 활동량이 많고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워, 평소 꾸준한 심뇌혈관질환 관리가 필요한 직군이다.

이에 구리시 보건소는 아이돌보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집담회 현장을 직접 찾아 ▲심뇌혈관질환의 이해 ▲고혈압·당뇨병 예방 및 관리 방법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사업 안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리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돌보는 아이돌보미들의 건강이 곧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직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든 시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506-52162.jpg"/></div>구리시는 지난 4월 14일 여성행복센터 대강의실에서 구리시가족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집담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건강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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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가정 내 양육 공백을 메우며 지역사회 돌봄의 핵심 임무를 수행하는 아이돌보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아이돌보미는 직무 특성상 신체 활동량이 많고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워, 평소 꾸준한 심뇌혈관질환 관리가 필요한 직군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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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구리시 보건소는 아이돌보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집담회 현장을 직접 찾아 ▲심뇌혈관질환의 이해 ▲고혈압·당뇨병 예방 및 관리 방법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사업 안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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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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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돌보는 아이돌보미들의 건강이 곧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직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든 시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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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506-521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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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5: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21</guid>
		<title><![CDATA[양양군, “양양군민이면 누구나 자동가입” 2026년 군민안전보험 시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양군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을 갱신하고 보장 서비스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양양군민안전보험은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양양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며, 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장 항목에 해당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5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1년이다. 

보장 항목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실질적인 위험을 반영해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주요 보장 항목으로는 ▲상해의료비 ▲골절수술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농기계 사고 상해 ▲자연재해 사망 등이 포함되며, 사고 발생 시 유형에 따라 사망 또는 후유장해, 부상 등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한다.

양양군민안전보험은 지난 2020년 첫 도입 이후 군민들의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 5년간 총 100건, 6가지 사고 유형에 대해 총 9,77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사고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개인이 가입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양양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은 사고를 당한 군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청 절차나 상세 보장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 또는 보험사 전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425-90256.jpg"/></div>양양군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을 갱신하고 보장 서비스를 이어간다고 밝혔다.<br />
<br />
양양군민안전보험은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br />
<br />
양양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며, 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장 항목에 해당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br />
<br />
이번 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5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1년이다. <br />
<br />
보장 항목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실질적인 위험을 반영해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됐다.<br />
<br />
주요 보장 항목으로는 ▲상해의료비 ▲골절수술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농기계 사고 상해 ▲자연재해 사망 등이 포함되며, 사고 발생 시 유형에 따라 사망 또는 후유장해, 부상 등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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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안전보험은 지난 2020년 첫 도입 이후 군민들의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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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5년간 총 100건, 6가지 사고 유형에 대해 총 9,77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사고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br />
<br />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개인이 가입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br />
<br />
양양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은 사고를 당한 군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양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신청 절차나 상세 보장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 또는 보험사 전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425-90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4: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20</guid>
		<title><![CDATA[정읍시, 국가유공자 노후 주택 고친다…“25가구 맞춤형 집수리 돌입”]]></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안락한 노후를 돕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 대상자 25가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집수리에 돌입한다.

시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은 뒤 신청자의 연령, 국가유공자와의 관계, 가구 유형, 거주 기간 등을 다각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 25가구를 최종 확정했다.

총 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가구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도배, 장판, 싱크대·창호 교체 등 주택 내부의 소규모 수선을 알차게 지원한다.

시는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현재 거주 환경의 상태와 거주자의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후 각 가구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집수리를 진행해 오는 10월까지 모든 사업을 안전하게 완료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오늘의 눈부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그 고귀한 뜻을 결코 잊지 않고 보훈 가족의 합당한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매년 추진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 외에도 의료비 지원, 위문품 전달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 다채로운 보훈 시책을 꾸준히 펼치며 보훈 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042-53838.jpg"/></div>정읍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안락한 노후를 돕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 대상자 25가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집수리에 돌입한다.<br />
<br />
시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은 뒤 신청자의 연령, 국가유공자와의 관계, 가구 유형, 거주 기간 등을 다각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 25가구를 최종 확정했다.<br />
<br />
총 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가구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도배, 장판, 싱크대·창호 교체 등 주택 내부의 소규모 수선을 알차게 지원한다.<br />
<br />
시는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현재 거주 환경의 상태와 거주자의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파악할 예정이다. <br />
<br />
이후 각 가구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집수리를 진행해 오는 10월까지 모든 사업을 안전하게 완료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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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은 “오늘의 눈부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그 고귀한 뜻을 결코 잊지 않고 보훈 가족의 합당한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정읍시는 매년 추진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 외에도 의료비 지원, 위문품 전달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 다채로운 보훈 시책을 꾸준히 펼치며 보훈 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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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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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042-538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0: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9</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학교폭력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4월 14일 시청 직곡홀(소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위원장인 강현석 부시장 주재로 마련된 이번 협의회에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청소년 선도‧보호 시설 및 단체 관계자 등 1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별 2026년 학교폭력 예방활동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기관과 협력해 다양화된 학교폭력 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기반으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계획이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예방활동을 추진하며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의정부경찰서는 찾아가는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을 확대하고 피해학생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학교전담경찰관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위원들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개별적 대응에 그치지 않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강현석 부시장은 “학교폭력은 점차 그 양상이 심각해지고 다양화되고 있어, 효과적인 초기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의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421-44885.jpg"/></div>의정부시는 학교폭력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4월 14일 시청 직곡홀(소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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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인 강현석 부시장 주재로 마련된 이번 협의회에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청소년 선도‧보호 시설 및 단체 관계자 등 1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별 2026년 학교폭력 예방활동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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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기관과 협력해 다양화된 학교폭력 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기반으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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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예방활동을 추진하며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br />
<br />
또한 의정부경찰서는 찾아가는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을 확대하고 피해학생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학교전담경찰관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br />
<br />
위원들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개별적 대응에 그치지 않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br />
<br />
강현석 부시장은 “학교폭력은 점차 그 양상이 심각해지고 다양화되고 있어, 효과적인 초기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의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421-448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4: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8</guid>
		<title><![CDATA[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 에너지 절약 및 승용차 5부제 동참 합동 캠페인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와 신암뜨란채·서한3차봉사단은 지난 14일, 대구공고 네거리와 혁신대로에서 ‘에너지 절약 및 대중교통 이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승용차 2·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의 장점 △실내 적정온도 유지 △안 쓰는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법을 집중 홍보했다.

 곽상규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구청도 에너지 절약이 생활 속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310-49485.jpg"/></div>(사)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와 신암뜨란채·서한3차봉사단은 지난 14일, 대구공고 네거리와 혁신대로에서 ‘에너지 절약 및 대중교통 이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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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캠페인에서는 △승용차 2·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의 장점 △실내 적정온도 유지 △안 쓰는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법을 집중 홍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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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규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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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구청도 에너지 절약이 생활 속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310-494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3: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7</guid>
		<title><![CDATA[경남도, 10개 해역에 인공어초 투입...물고기 집 지었더니 어획량 2.3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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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올해 32억 원을 투입해 통영시 등 10개 해역에 인공어초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수산생물의 산란지와 서식처를 인위적으로 조성해 해양 생태계를 회복하고, 고갈돼 가는 수산자원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지난해 시·군 수요조사와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의 적지조사를 완료한 해역으로, 통영시 3개 해역, 거제시 2개 해역, 남해군 3개 해역에 28억 원을 투입해 어류용 어초 및 패조류용 어초를 신규로 시설하고 통영시 2개 해역에는 4억 원을 들여 기존 어초 시설을 보강한다.

도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대학교수, 수산자원연구소, 시군 담당과장, 지역수협장 등 관련기관과 전문가로 구성된 ‘2026년 경상남도 어초관리위원회’를 개최해 해역별 어초 종류가 포함된 시설계획을 심의·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해조류 착생이 가능한 해역에 패조류용 어초 설치를 확대해 해양생태계 복원은 물론 탄소흡수 기능을 수행하는 블루카본 기반 구축에도 기여하고, 수심·지형 및 기존 시설된 어초와 연계를 고려해 시설할 계획이다.

도는 확정된 계획에 따라 실시설계를 거친 후 이달부터 공사 발주에 착수하며, 10월까지 해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어초 시설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도는 인공어초 시설에 따른 효과 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어초 주변 해역의 어획량은 설치되지 않은 곳에 비해 평균 2.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인공어초 설치 이외에도 수산생물의 산란·서식장 확대를 위한 바다숲·바다목장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내 6개 해역에 19억 원을 투입해 해조류 부착기반 시설, 해조류 이식 및 포자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인공어초 사업으로 어획량이 증가되는 등 가시적인 수산자원 조성 효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653-18759.jpg"/></div>경상남도는 올해 32억 원을 투입해 통영시 등 10개 해역에 인공어초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수산생물의 산란지와 서식처를 인위적으로 조성해 해양 생태계를 회복하고, 고갈돼 가는 수산자원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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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 대상지는 지난해 시·군 수요조사와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의 적지조사를 완료한 해역으로, 통영시 3개 해역, 거제시 2개 해역, 남해군 3개 해역에 28억 원을 투입해 어류용 어초 및 패조류용 어초를 신규로 시설하고 통영시 2개 해역에는 4억 원을 들여 기존 어초 시설을 보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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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대학교수, 수산자원연구소, 시군 담당과장, 지역수협장 등 관련기관과 전문가로 구성된 ‘2026년 경상남도 어초관리위원회’를 개최해 해역별 어초 종류가 포함된 시설계획을 심의·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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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해조류 착생이 가능한 해역에 패조류용 어초 설치를 확대해 해양생태계 복원은 물론 탄소흡수 기능을 수행하는 블루카본 기반 구축에도 기여하고, 수심·지형 및 기존 시설된 어초와 연계를 고려해 시설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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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확정된 계획에 따라 실시설계를 거친 후 이달부터 공사 발주에 착수하며, 10월까지 해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어초 시설을 완료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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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는 인공어초 시설에 따른 효과 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어초 주변 해역의 어획량은 설치되지 않은 곳에 비해 평균 2.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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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공어초 설치 이외에도 수산생물의 산란·서식장 확대를 위한 바다숲·바다목장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내 6개 해역에 19억 원을 투입해 해조류 부착기반 시설, 해조류 이식 및 포자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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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인공어초 사업으로 어획량이 증가되는 등 가시적인 수산자원 조성 효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653-187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7: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6</guid>
		<title><![CDATA[의왕시, 2026년 '동네 친구 프로젝트' 참여 민간 공간 대표(소모임)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시는 지역 청년들의 일상 속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공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동네 친구 프로젝트’에 참여할 민간 공간 대표를 4월 15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네 친구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동네의 다양한 민간 공간을 소모임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들의 문화 프로그램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지역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청년 소모임을 운영하면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민간 공간 대표자다.

모집 분야는 ▲공예(도자기, 목공예, 유리공예 등) ▲F&B(제빵, 커피, 차 등) ▲건강(클라이밍, 요가, 필라테스, 댄스 등) ▲자기계발(메이크업, 스타일링, 퍼스널컬러 등) ▲문화(보컬, 독서, 드로잉, 가드닝 등) 등이며, 이 외에도 공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공간 대표(소모임)에게는 강사비와 다과비 등 소모임 운영에 필요한 비용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홍보 포스터 내 큐알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의왕시 기업일자리과 일자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곳곳의 공간에 청년들의 활력이 더해지고, 동네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건강한 커뮤니티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공간 대표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842-69595.jpg"/></div>의왕시는 지역 청년들의 일상 속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공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동네 친구 프로젝트’에 참여할 민간 공간 대표를 4월 15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동네 친구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동네의 다양한 민간 공간을 소모임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들의 문화 프로그램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지역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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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청년 소모임을 운영하면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민간 공간 대표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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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야는 ▲공예(도자기, 목공예, 유리공예 등) ▲F&B(제빵, 커피, 차 등) ▲건강(클라이밍, 요가, 필라테스, 댄스 등) ▲자기계발(메이크업, 스타일링, 퍼스널컬러 등) ▲문화(보컬, 독서, 드로잉, 가드닝 등) 등이며, 이 외에도 공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지원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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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공간 대표(소모임)에게는 강사비와 다과비 등 소모임 운영에 필요한 비용이 지원될 예정이다.<br />
<br />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홍보 포스터 내 큐알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의왕시 기업일자리과 일자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br />
<br />
김성제 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곳곳의 공간에 청년들의 활력이 더해지고, 동네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건강한 커뮤니티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공간 대표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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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842-695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8: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5</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수행기관 재공모]]></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수행기관 선정을 위해 오는 4월 22일까지 재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접수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총 2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재공모는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이용자 1명당 전담 인력 1명을 배치하는 24시간 1:1 맞춤형 돌봄으로, 낮 활동과 주거, 야간 돌봄을 연계해 제공한다. 서비스는 주간(09:00~17:00)과 야간(17:00~익일 09:00)으로 운영된다.

사업 규모는 총 15억 6,700만 원(국비 50%, 도비 50%)이며, 이용자 1인 기준 연간 약 1억 5,000만 원 수준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관련 시설과 전문 인력을 갖춘 공공기관 및 비영리법인이다.

현재 도는 수행기관 1개소를 통해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최중증 발달장애인 9명이 이용하고 있다.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의 일상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내 발달장애인은 1만 4,504명으로 전체 등록장애인의 약 11%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도 상당수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전북특별자치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의를 거쳐 이용 여부가 결정된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당사자와 가족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라며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역량 있는 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128-45226.jpg"/></div>전북특별자치도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수행기관 선정을 위해 오는 4월 22일까지 재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접수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총 2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재공모는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br />
<br />
해당 사업은 이용자 1명당 전담 인력 1명을 배치하는 24시간 1:1 맞춤형 돌봄으로, 낮 활동과 주거, 야간 돌봄을 연계해 제공한다. 서비스는 주간(09:00~17:00)과 야간(17:00~익일 09:00)으로 운영된다.<br />
<br />
사업 규모는 총 15억 6,700만 원(국비 50%, 도비 50%)이며, 이용자 1인 기준 연간 약 1억 5,000만 원 수준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관련 시설과 전문 인력을 갖춘 공공기관 및 비영리법인이다.<br />
<br />
현재 도는 수행기관 1개소를 통해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최중증 발달장애인 9명이 이용하고 있다.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의 일상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도내 발달장애인은 1만 4,504명으로 전체 등록장애인의 약 11%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도 상당수다.<br />
<br />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전북특별자치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의를 거쳐 이용 여부가 결정된다.<br />
<br />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당사자와 가족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라며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역량 있는 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128-452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1: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4</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시대 연 사천, 산업 지형 바뀐다 ‘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지역 혁신 생태계 본격 논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른 경남 사천시가 우주항공 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미래 전략을 본격적으로 모색한다.

사천시는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와 공동으로 오는 5월 6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사천GNU사이언스파크 3층 중형강의실에서 ‘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사천시 소재 기업 대표 및 임원,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 산업 발전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산업 논의가 이제는 국가 정책과 직접 연결되는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우주항공청의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으로 최근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적절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우주항공청은 연구개발, 산업 육성, 정책 조정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컨트롤타워로 관련 기업과 인력, 인프라를 특정 지역에 집적시키는 효과를 낳는다.

이러한 집적화는 자연스럽게 협력 네트워크 형성과 기술 혁신으로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 포럼은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실행형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참여 기업의 관심과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천시는 이미 항공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다.

여기에 우주 분야까지 결합되면서 산업 스펙트럼이 확장되고, 단순 제조 중심에서 연구개발·서비스·데이터 산업까지 포함하는 고부가가치 구조로 전환이 진행 중이다.

전문가들은 “우주항공청의 입지는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니라 지역 산업의 체질을 바꾸는 계기”라며 “사천은 향후 10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할 첨단 산업 도시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이번 포럼에서 강조되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생태계’다. 단일 기업이나 기관의 성장만으로는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유기적인 협력 구조가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반영됐다.

강연을 맡은 우주항공청 노경원 차장은 정책 방향과 함께 지역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 참여 확대 ▲산·학·연 협력 모델 ▲전문 인력 양성 ▲기술사업화 지원 등이 주요 논의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지역 대학의 역할도 중요하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으며,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연결하는 중간 거점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기업 역시 변화의 중심에 있다. 

기존 항공 부품 중심 기업들은 우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도 새롭게 유입되면서 산업 생태계가 다층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포럼의 또 다른 의미는 ‘현장 중심 정책 설계’다. 기업들은 기술 개발, 인력 확보, 규제 문제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 없이는 산업 성장도 제한될 수밖에 없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포럼을 통해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이미 항공산업 기반 도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우주항공 산업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한 상태다. 

이를 위해 기업 유치,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전문 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천GNU사이언스파크는 이러한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이 함께 입주해 협력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포럼 역시 이러한 집적 공간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사천이 단순한 산업 단지를 넘어 ‘혁신 클러스터’로 발전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산업, 교육, 연구, 정책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경우, 지역 경제는 물론 국가 산업 경쟁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는 이미 시작됐다. 

우주항공 산업은 긴 시간과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분야지만, 일단 기반이 구축되면 높은 성장성과 파급 효과를 동시에 갖는다. 사천시는 지금 그 출발선에 서 있다.

‘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방향을 점검하고, 협력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과 산업, 정책이 맞물리는 이 작은 포럼이 향후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 지도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525-46531.jpg"/></div>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른 경남 사천시가 우주항공 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미래 전략을 본격적으로 모색한다.<br />
<br />
사천시는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와 공동으로 오는 5월 6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사천GNU사이언스파크 3층 중형강의실에서 ‘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포럼은 사천시 소재 기업 대표 및 임원,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 산업 발전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br />
<br />
특히, 이번 포럼은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산업 논의가 이제는 국가 정책과 직접 연결되는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br />
<br />
이번 포럼의 주제는 ‘우주항공청의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으로 최근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적절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br />
<br />
우주항공청은 연구개발, 산업 육성, 정책 조정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컨트롤타워로 관련 기업과 인력, 인프라를 특정 지역에 집적시키는 효과를 낳는다.<br />
<br />
이러한 집적화는 자연스럽게 협력 네트워크 형성과 기술 혁신으로 이어진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 포럼은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실행형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참여 기업의 관심과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사천시는 이미 항공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다.<br />
<br />
여기에 우주 분야까지 결합되면서 산업 스펙트럼이 확장되고, 단순 제조 중심에서 연구개발·서비스·데이터 산업까지 포함하는 고부가가치 구조로 전환이 진행 중이다.<br />
<br />
전문가들은 “우주항공청의 입지는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니라 지역 산업의 체질을 바꾸는 계기”라며 “사천은 향후 10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할 첨단 산업 도시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br />
<br />
이번 포럼에서 강조되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생태계’다. 단일 기업이나 기관의 성장만으로는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유기적인 협력 구조가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반영됐다.<br />
<br />
강연을 맡은 우주항공청 노경원 차장은 정책 방향과 함께 지역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기업 참여 확대 ▲산·학·연 협력 모델 ▲전문 인력 양성 ▲기술사업화 지원 등이 주요 논의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br />
<br />
지역 대학의 역할도 중요하다. <br />
<br />
경상국립대학교는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으며,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연결하는 중간 거점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기업 역시 변화의 중심에 있다. <br />
<br />
기존 항공 부품 중심 기업들은 우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도 새롭게 유입되면서 산업 생태계가 다층적으로 형성되고 있다.<br />
<br />
포럼의 또 다른 의미는 ‘현장 중심 정책 설계’다. 기업들은 기술 개발, 인력 확보, 규제 문제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 없이는 산업 성장도 제한될 수밖에 없다.<br />
<br />
이번 포럼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시 관계자는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포럼을 통해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사천시는 이미 항공산업 기반 도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우주항공 산업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한 상태다. <br />
<br />
이를 위해 기업 유치,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전문 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특히, 사천GNU사이언스파크는 이러한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이 함께 입주해 협력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br />
<br />
이번 포럼 역시 이러한 집적 공간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br />
<br />
전문가들은 사천이 단순한 산업 단지를 넘어 ‘혁신 클러스터’로 발전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br />
<br />
산업, 교육, 연구, 정책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경우, 지역 경제는 물론 국가 산업 경쟁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br />
<br />
미래는 이미 시작됐다. <br />
<br />
우주항공 산업은 긴 시간과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분야지만, 일단 기반이 구축되면 높은 성장성과 파급 효과를 동시에 갖는다. 사천시는 지금 그 출발선에 서 있다.<br />
<br />
‘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방향을 점검하고, 협력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지역과 산업, 정책이 맞물리는 이 작은 포럼이 향후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 지도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525-465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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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5: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3</guid>
		<title><![CDATA[구리시 인창도서관, 특수학급 청소년을 위한 '2026 청소년 행복 AI 코딩스쿨'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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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오는 4월 22일부터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에서 관내 특수학급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행복 AI 코딩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소프트웨어 교육혁신 센터가 주관하고,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민관협력 교육사업이다. 인창도서관은 지난 2024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되며, 지역 내 수행기관의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특수학급 청소년들이 디지털 장벽 없이 인공지능(AI)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로봇 코딩 체험을 통해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과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됐다. ▲고교 2·3학년 대상 ‘인공지능(AI) 디지털 탐험’ 과정에서는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며 ▲고교 1학년 대상 ‘알버트와 떠나는 해외여행’ 과정에서는 코딩 로봇을 활용한 체험형 학습이 진행된다.

교육은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0회차(20시간)로 운영되며, 전문 교육 인력 4명이 참여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소수 정원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디지털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이자 교육 거점으로서 모든 시민이 고른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350-59141.jpg"/></div>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오는 4월 22일부터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에서 관내 특수학급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행복 AI 코딩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사)소프트웨어 교육혁신 센터가 주관하고,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민관협력 교육사업이다. 인창도서관은 지난 2024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되며, 지역 내 수행기관의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br />
<br />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특수학급 청소년들이 디지털 장벽 없이 인공지능(AI)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로봇 코딩 체험을 통해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과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br />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됐다. ▲고교 2·3학년 대상 ‘인공지능(AI) 디지털 탐험’ 과정에서는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며 ▲고교 1학년 대상 ‘알버트와 떠나는 해외여행’ 과정에서는 코딩 로봇을 활용한 체험형 학습이 진행된다.<br />
<br />
교육은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0회차(20시간)로 운영되며, 전문 교육 인력 4명이 참여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소수 정원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도서관 관계자는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디지털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이자 교육 거점으로서 모든 시민이 고른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350-591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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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3: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2</guid>
		<title><![CDATA[금산다락원, 교육취약계층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 평생교육이용권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다락원은 교육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충남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 중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육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금산 주민이 받는 지원 규모는 △취약계층 87명 △인공지능(AI)·디지털 10명 △노인 7명 △장애인 21명 등 총 125명이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취약계층, 인공지능(AI)·디지털, 노인의 경우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장애인은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및 사용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 모두가 배움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취약계층이 배움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931-91886.jpg"/></div>금산다락원은 교육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에 나선다.<br />
<br />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충남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 중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육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br />
<br />
금산 주민이 받는 지원 규모는 △취약계층 87명 △인공지능(AI)·디지털 10명 △노인 7명 △장애인 21명 등 총 125명이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br />
<br />
신청 방법은 취약계층, 인공지능(AI)·디지털, 노인의 경우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장애인은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br />
<br />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및 사용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br />
<br />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 모두가 배움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취약계층이 배움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931-918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0: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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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왕시 드림스타트, ㈜세스코와 2026년 아이안심 드림홈케어 업무 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시가 4월 14일 취약계층 아동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 환경위생 기업인 ㈜세스코와 ‘아이안심 드림홈케어’ 사업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대상 아동들이 해충이나 감염병의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의왕시는 방역이 시급한 가구를 발굴 및 추천하고, 정리수납 전문가 등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가정 내 위생 교육을 실시한다.

㈜세스코는 전문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해충 방제 및 약제 도포, 침입 차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용 금액의 23%를 협력 기관 차원에서 지원해 사업의 의미를 더한다.

아울러, 시는 단순히 벌레를 잡는 방역에 그치지 않고, 3회에 걸친 위생 교육을 통해 보호자가 스스로 청결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가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세스코와의 협력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세밀한 위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이 집 안에서만큼은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주거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937-31829.jpg"/></div>의왕시가 4월 14일 취약계층 아동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 환경위생 기업인 ㈜세스코와 ‘아이안심 드림홈케어’ 사업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대상 아동들이 해충이나 감염병의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협약에 따라 의왕시는 방역이 시급한 가구를 발굴 및 추천하고, 정리수납 전문가 등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가정 내 위생 교육을 실시한다.<br />
<br />
㈜세스코는 전문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해충 방제 및 약제 도포, 침입 차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용 금액의 23%를 협력 기관 차원에서 지원해 사업의 의미를 더한다.<br />
<br />
아울러, 시는 단순히 벌레를 잡는 방역에 그치지 않고, 3회에 걸친 위생 교육을 통해 보호자가 스스로 청결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가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br />
<br />
김성제 시장은 “세스코와의 협력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세밀한 위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이 집 안에서만큼은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주거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937-318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9: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0</guid>
		<title><![CDATA[철원군 맞춤형 악취저감 관리방안 구축 사업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철원군은 4월 14일 14:00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고질적인 축산악취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축산농가 대상 ‘맞춤형 축산악취 관리방안 구축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컨설팅 방법, 악취저감 매뉴얼을 안내하고, 전문가와 축산농가 간 간담회를 통해 축산농가 의견을 수렴해 높은 정책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사업은 국지적·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민원과 지역 갈등을 해소하고, 철원군 축산농가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악취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총 1억 원(도비 3천만 원, 군비 7천만 원)이 투입되며, ‘26년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추진된다. 

악취 발생 주요 축산시설 34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 악취 측정·분석, 맞춤형 컨설팅, 실증사업 등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나창식 교수팀은 축사 노후도, 사육 밀도, 분뇨 처리 방식, 환기시설 운영 상태 등 주요 요인을 현장 중심으로 분석해 농가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맞춤형 악취 저감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는 축산 악취 전문 홈닥터(축산기술사)를 활용해 농가 현장 중심 컨설팅을 실시하고, 암모니아·황화수소 등 주요 악취물질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미생물, 이온화 촉매 등 신기술을 활용한 악취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 실증사업을 통해 적용 전·후 효과를 검증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확산할 계획이다.

향후 철원군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는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악취저감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농가 활용 매뉴얼을 제작·보급하는 등 정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철원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악취 민원을 줄이고 지역 갈등을 완화하는 한편,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숙 철원군 청정환경과장은 “축산악취는 발생 특성상 사전 관리와 과학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악취저감 성과를 통해 주민과 상생하는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 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848-44287.jpg"/></div>철원군은 4월 14일 14:00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고질적인 축산악취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축산농가 대상 ‘맞춤형 축산악취 관리방안 구축 설명회’를 개최했다.<br />
<br />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컨설팅 방법, 악취저감 매뉴얼을 안내하고, 전문가와 축산농가 간 간담회를 통해 축산농가 의견을 수렴해 높은 정책 공감대를 형성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국지적·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민원과 지역 갈등을 해소하고, 철원군 축산농가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악취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 사업은 총 1억 원(도비 3천만 원, 군비 7천만 원)이 투입되며, ‘26년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추진된다. <br />
<br />
악취 발생 주요 축산시설 34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 악취 측정·분석, 맞춤형 컨설팅, 실증사업 등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br />
<br />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나창식 교수팀은 축사 노후도, 사육 밀도, 분뇨 처리 방식, 환기시설 운영 상태 등 주요 요인을 현장 중심으로 분석해 농가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맞춤형 악취 저감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br />
<br />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는 축산 악취 전문 홈닥터(축산기술사)를 활용해 농가 현장 중심 컨설팅을 실시하고, 암모니아·황화수소 등 주요 악취물질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제시하고,<br />
<br />
미생물, 이온화 촉매 등 신기술을 활용한 악취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 실증사업을 통해 적용 전·후 효과를 검증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확산할 계획이다.<br />
<br />
향후 철원군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는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악취저감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농가 활용 매뉴얼을 제작·보급하는 등 정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br />
<br />
철원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악취 민원을 줄이고 지역 갈등을 완화하는 한편,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김은숙 철원군 청정환경과장은 “축산악취는 발생 특성상 사전 관리와 과학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악취저감 성과를 통해 주민과 상생하는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848-442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9: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09</guid>
		<title><![CDATA[정읍시, 동물병원 진료비 게시 등 운영 실태 집중 점검…“반려인 권리 보호”]]></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반려동물 보호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동물병원의 투명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관내 동물병원 8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운영 실태 점검에 돌입한다.

이번 점검은 출장 전문 진료 병원과 연구 기관 부속 병원을 제외한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동물병원의 진료비 게시 의무 항목이 기존 12종에서 20종으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해당 항목들이 규정에 맞게 잘 게시돼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정읍시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누리집(홈페이지)을 포함한 진찰 등 진료 비용의 게시 여부와 수술 등 중대 진료 시 사전 설명 및 동의 이행 여부다.

또한 유효 기간이 지난 약제의 사용 및 보관, 처방전의 적정 발급, 진료부 기록·보존 상태, 허위·과대광고 행위 여부 등 병원 운영 전반을 밀착 점검한다.

점검 결과 진료비를 게시하지 않은 병원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 명령을 내린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위반 횟수에 따라 1차 30만원, 2차 60만원, 3차 9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단속과 더불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료비 게시 및 처방전 발급 기준을 안내하는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동물병원과 보호자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방점을 둘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인들이 정읍시에서 안심하고 양질의 동물 진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투명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116-19755.jpg"/></div>정읍시가 반려동물 보호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동물병원의 투명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관내 동물병원 8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운영 실태 점검에 돌입한다.<br />
<br />
이번 점검은 출장 전문 진료 병원과 연구 기관 부속 병원을 제외한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r />
<br />
특히 최근 동물병원의 진료비 게시 의무 항목이 기존 12종에서 20종으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해당 항목들이 규정에 맞게 잘 게시돼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br />
<br />
정읍시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br />
<br />
주요 점검 사항은 누리집(홈페이지)을 포함한 진찰 등 진료 비용의 게시 여부와 수술 등 중대 진료 시 사전 설명 및 동의 이행 여부다.<br />
<br />
또한 유효 기간이 지난 약제의 사용 및 보관, 처방전의 적정 발급, 진료부 기록·보존 상태, 허위·과대광고 행위 여부 등 병원 운영 전반을 밀착 점검한다.<br />
<br />
점검 결과 진료비를 게시하지 않은 병원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 명령을 내린다. <br />
<br />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위반 횟수에 따라 1차 30만원, 2차 60만원, 3차 9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br />
<br />
시는 단속과 더불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료비 게시 및 처방전 발급 기준을 안내하는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br />
<br />
이를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동물병원과 보호자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방점을 둘 예정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반려인들이 정읍시에서 안심하고 양질의 동물 진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투명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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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116-197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1: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08</guid>
		<title><![CDATA[연수구, 주거 안정 이사비 지원 사업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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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수구는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호영)와 함께 주거 이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 안정 이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전월세 이동 증가와 이사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24년도부터 민간 기업 후원금을 재원으로 시행됐으나, 매년 꾸준한 수요에 따라 올해부터 연수구 연합모금 신규 사업으로 변경해 더 안정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연수구 내에서 이사한 가구로, 이사 완료 후 전입 신고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올해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실제 이사에 든 비용을 기준으로 가구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항목에는 이삿짐 운반비, 포장 비용, 사다리차 이용료 등이 포함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사 비용은 단기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만큼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223-87359.jpg"/></div>연수구는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호영)와 함께 주거 이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 안정 이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최근 전월세 이동 증가와 이사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기존에는 24년도부터 민간 기업 후원금을 재원으로 시행됐으나, 매년 꾸준한 수요에 따라 올해부터 연수구 연합모금 신규 사업으로 변경해 더 안정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된다. <br />
<br />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연수구 내에서 이사한 가구로, 이사 완료 후 전입 신고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신청은 올해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br />
<br />
 선정된 대상자는 실제 이사에 든 비용을 기준으로 가구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항목에는 이삿짐 운반비, 포장 비용, 사다리차 이용료 등이 포함된다.<br />
 <br />
 이재호 구청장은 “이사 비용은 단기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만큼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223-873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2: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07</guid>
		<title><![CDATA[의왕시, '학교로 찾아가는 향토사료관'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시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로 찾아가는 의왕향토사료관’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4월 14일 부곡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가진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의왕시향토사료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학교에서 체험형 역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초등학교 사회 과목 ‘내 고장 알아보기’ 단원과 연계해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관내 행정동과 법정동을 구분하고 향토문화유산의 분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 있다.

특히, 의왕향토사료관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의 전시 유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보다 생생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총 4교시로 운영된다. 1교시에서 학생들은 의왕시 각 동의 행정 구분과 문화유산 분포를 살펴보고 관련 유산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2교시에서는 자체 제작된 교재를 활용한 문제 풀이와 해설을 통해 학습 내용을 정리한다. 이어진 3교시에는 특별전시‘풍류’의 주요 전시 유물에 대한 해설이 진행되며, 4교시에는 전시 유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활동이 이뤄진다.

교육은 각 학교 교내에서 진행되며, 회차당 최대 4개 학급까지 동시 운영이 가능하다. 각 학급에는 전문 강사 1명이 배치된다. 운영 기간은 1학기는 4월부터 6월, 2학기는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월요일부터 수요일 사이에 진행된다. 현재까지 12개교 39학급, 총 854명이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911-11727.jpg"/></div>의왕시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로 찾아가는 의왕향토사료관’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4월 14일 부곡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가진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의왕시향토사료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학교에서 체험형 역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교육은 초등학교 사회 과목 ‘내 고장 알아보기’ 단원과 연계해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관내 행정동과 법정동을 구분하고 향토문화유산의 분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 있다.<br />
<br />
특히, 의왕향토사료관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의 전시 유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보다 생생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프로그램은 총 4교시로 운영된다. 1교시에서 학생들은 의왕시 각 동의 행정 구분과 문화유산 분포를 살펴보고 관련 유산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br />
<br />
2교시에서는 자체 제작된 교재를 활용한 문제 풀이와 해설을 통해 학습 내용을 정리한다. 이어진 3교시에는 특별전시‘풍류’의 주요 전시 유물에 대한 해설이 진행되며, 4교시에는 전시 유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활동이 이뤄진다.<br />
<br />
교육은 각 학교 교내에서 진행되며, 회차당 최대 4개 학급까지 동시 운영이 가능하다. 각 학급에는 전문 강사 1명이 배치된다. 운영 기간은 1학기는 4월부터 6월, 2학기는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월요일부터 수요일 사이에 진행된다. 현재까지 12개교 39학급, 총 854명이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br />
<br />
김성제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911-117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9: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06</guid>
		<title><![CDATA[김성제 의왕시장 "구인·구직자 모두 만족하는 맞춤형 취업 매칭의 장 기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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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시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채용의 장인 ‘2026 의왕시 일자리박람회’를 4월 23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취업지원관, 체험관 등으로 운영되며, 관내외 30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구인 기업의 1:1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가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계층별 취업 컨설팅’과 ‘유관기관 일자리 사업 안내’, 의왕도시공사,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채용 상담’이 운영된다.

또한, 스마트 돌봄 전문가 등의 ‘유망 직업 체험’과 ‘면접 메이크업’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현장 면접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에 구직 등록을 하거나 의왕시일자리센터 및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분증 등 면접에 필요한 서류를 지참하면 면접에 참여할 수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매칭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752-41277.jpg"/></div>의왕시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채용의 장인 ‘2026 의왕시 일자리박람회’를 4월 23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br />
<br />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취업지원관, 체험관 등으로 운영되며, 관내외 30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구인 기업의 1:1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가 진행된다.<br />
<br />
부대행사로는 ‘계층별 취업 컨설팅’과 ‘유관기관 일자리 사업 안내’, 의왕도시공사,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채용 상담’이 운영된다.<br />
<br />
또한, 스마트 돌봄 전문가 등의 ‘유망 직업 체험’과 ‘면접 메이크업’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br />
<br />
현장 면접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에 구직 등록을 하거나 의왕시일자리센터 및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분증 등 면접에 필요한 서류를 지참하면 면접에 참여할 수있다.<br />
<br />
김성제 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매칭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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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8: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05</guid>
		<title><![CDATA[정읍 용서마을,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 선정…“주민의 기억이 문학으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 신태인읍 화호리 용서마을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마을의 소중한 역사와 주민들의 생생한 기억을 문학 작품으로 피워낸다.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는 인구 감소 지역 마을의 문화 자원을 구술·채록해 문학 작품과 문화 자원(콘텐츠)으로 창작하고 이를 통해 마을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용서마을에서는 주민들의 생생한 구술 기록과 채록, 문학집 발간, 문화 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연계 사업이 추진된다.

용서마을은 정읍근대역사관과 구마모토 농장 가옥 등 근현대 생활 유산이 고스란히 보존된 역사적인 공간이다. 

또한 ‘숙구지’라는 지명 유래를 비롯해 주민들이 간직한 풍부한 구술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기록 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웃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기록 작업과 문화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을이 간직한 소중한 기억을 기록으로 영구히 남기고 이를 정읍만의 차별화된 문화 자원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마을에 보조금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이 아닌 전문 운영 단체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과 제작물 창작을 밀착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010-84112.jpg"/></div>정읍시 신태인읍 화호리 용서마을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마을의 소중한 역사와 주민들의 생생한 기억을 문학 작품으로 피워낸다.<br />
<br />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는 인구 감소 지역 마을의 문화 자원을 구술·채록해 문학 작품과 문화 자원(콘텐츠)으로 창작하고 이를 통해 마을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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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용서마을에서는 주민들의 생생한 구술 기록과 채록, 문학집 발간, 문화 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연계 사업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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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마을은 정읍근대역사관과 구마모토 농장 가옥 등 근현대 생활 유산이 고스란히 보존된 역사적인 공간이다. <br />
<br />
또한 ‘숙구지’라는 지명 유래를 비롯해 주민들이 간직한 풍부한 구술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기록 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br />
<br />
특히 이웃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기록 작업과 문화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마을이 간직한 소중한 기억을 기록으로 영구히 남기고 이를 정읍만의 차별화된 문화 자원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이번 사업은 마을에 보조금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이 아닌 전문 운영 단체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과 제작물 창작을 밀착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010-841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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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0: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04</guid>
		<title><![CDATA[금산군보건소, ‘거동 불편 어르신 이제 집에서 진료받으세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 안내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추진되며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중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의료기관인 금산365의원과 금산한의원 의료진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진료를 시행하며 단순한 방문간호 수준을 넘어 의사와 한의사가 각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진단과 처방을 진행한다.

필요에 따라 약 처방, 침 치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집에서 안전하게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등 전문 인력이 팀을 이뤄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진료·처방·복약지도·만성질환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돌봄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의료·복지 연계 서비스는 대상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병원 방문에 따른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건강 악화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이용 만족도가 높다. 병원 이동 및 장시간 대기에 따른 부담 없이 가정 내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방문 진료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상태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보호자 상담을 병행함으로써 돌봄 부담이 경감되고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역시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택의료센터는 단순한 방문 진료를 넘어 의료와 돌봄이 함께 이뤄지는 통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840-51353.jpg"/></div>금산군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 안내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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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추진되며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중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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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의료기관인 금산365의원과 금산한의원 의료진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진료를 시행하며 단순한 방문간호 수준을 넘어 의사와 한의사가 각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진단과 처방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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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따라 약 처방, 침 치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집에서 안전하게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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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등 전문 인력이 팀을 이뤄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진료·처방·복약지도·만성질환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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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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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돌봄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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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의료·복지 연계 서비스는 대상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병원 방문에 따른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건강 악화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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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이용 만족도가 높다. 병원 이동 및 장시간 대기에 따른 부담 없이 가정 내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방문 진료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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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상태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보호자 상담을 병행함으로써 돌봄 부담이 경감되고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역시 높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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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관계자는 “재택의료센터는 단순한 방문 진료를 넘어 의료와 돌봄이 함께 이뤄지는 통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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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840-513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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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9:0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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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203</guid>
		<title><![CDATA[구리시, 국군구리병원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 성황리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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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 보건소는 지난 4월 7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국군구리병원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 장병과 병원 관계자들의 금연 실천을 지원하고, 건강한 병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시는 국군구리병원 건강증진실과 협력하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금연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서비스로는 ▲전문 금연 상담사의 1:1 맞춤형 상담 ▲니코틴 의존도 평가 및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 패치·껌 등 금연 보조제 제공 ▲행동 강화 물품 지원 등이 이뤄졌다.

특히 시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금연 유지 기간에 따라 3개월·6개월 성공자에게 단계별 성공 기념품(인센티브)을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국가 안보의 주역인 군 장병들이 이번 진료소(클리닉)를 통해 금연에 성공해 더욱 건강한 군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537-63655.jpg"/></div>구리시 보건소는 지난 4월 7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국군구리병원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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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 장병과 병원 관계자들의 금연 실천을 지원하고, 건강한 병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시는 국군구리병원 건강증진실과 협력하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금연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집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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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서비스로는 ▲전문 금연 상담사의 1:1 맞춤형 상담 ▲니코틴 의존도 평가 및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 패치·껌 등 금연 보조제 제공 ▲행동 강화 물품 지원 등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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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금연 유지 기간에 따라 3개월·6개월 성공자에게 단계별 성공 기념품(인센티브)을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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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국가 안보의 주역인 군 장병들이 이번 진료소(클리닉)를 통해 금연에 성공해 더욱 건강한 군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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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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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5:42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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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202</guid>
		<title><![CDATA[철원군 ㈜철문열다–미리 만나는 통일마을,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최종 선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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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철원군은 행정안정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서 철원읍 소재  ‘(주)철문열다–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전국 141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총 10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일자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대표적인 청년 정책으로 ㈜철문열다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8까지 3년간 총 6억원(매년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철문열다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은 분단과 접경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출발점으로 철원에 정착하는 북한 이탈 청년과 지역 청년이 함께 하며 영상, 체험, 먹거리 브랜드 개발을 통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체 브랜드 고도화 및 신규 브랜드 개발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환경 조성으로 철원 접경지역 청년 정주 및 외지 청년을 유입하고자 하며, 지역 사회와 협업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운영하여, 지역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철원군에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전한 다양한 실험이 국가사업으로 이어지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한 다양한 청년마을 모델을 확산해 청년이 머무르고, 지역에서 꿈을 실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804-6708.jpg"/></div> 철원군은 행정안정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서 철원읍 소재  ‘(주)철문열다–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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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에 전국 141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총 10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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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일자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대표적인 청년 정책으로 ㈜철문열다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8까지 3년간 총 6억원(매년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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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문열다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은 분단과 접경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출발점으로 철원에 정착하는 북한 이탈 청년과 지역 청년이 함께 하며 영상, 체험, 먹거리 브랜드 개발을 통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체 브랜드 고도화 및 신규 브랜드 개발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환경 조성으로 철원 접경지역 청년 정주 및 외지 청년을 유입하고자 하며, 지역 사회와 협업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운영하여, 지역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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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전한 다양한 실험이 국가사업으로 이어지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한 다양한 청년마을 모델을 확산해 청년이 머무르고, 지역에서 꿈을 실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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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804-67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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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8:29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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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201</guid>
		<title><![CDATA[대구 동구, 공공현수막 표준디자인 가이드라인 마련]]></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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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동구청은 최근 공공현수막 표준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배포했다. 

 표준디자인은 조화, 여백의 미, 가독성의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동구만의 정체성을 담은 세부 특화요소를 도입해 주민 친화 및 지역성을 강화했다.

 대구 동구는 이번 표준디자인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표준화된 디자인 적용으로 동구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145-64961.jpg"/></div>대구 동구청은 최근 공공현수막 표준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배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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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디자인은 조화, 여백의 미, 가독성의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동구만의 정체성을 담은 세부 특화요소를 도입해 주민 친화 및 지역성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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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구는 이번 표준디자인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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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표준화된 디자인 적용으로 동구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145-649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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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1:56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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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리시,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지원금 지급 지연 해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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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예산 부족으로 지급이 지연됐던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과 관련해,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면허를 반납하고도 지원금을 받지 못한 대기자 전원에게 4월 14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지원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구리시는 면허 반납 신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으나,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모든 신청자에게 적기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전년도 미지급분을 다음 해 예산으로 우선 충당하면서, 해당 연도 신청자의 지급 시기가 다시 지연되는 문제가 반복됐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확보해 기존 미지급분은 물론 2026년 신청자에 대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구리사랑상품권(구리사랑카드)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구리시인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이다. 일반 반납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10만 원을 받으며, 2026년 신청자부터는 실제 운전 사실을 증빙하면 지원금이 20만 원으로 상향된다. 신청 시에는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 증서 등 실제 운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제출하면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예산 부족으로 인해 지원금 지급이 지연되면서 불편을 겪으신 시민들께 감사와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누적된 대기분을 신속히 해소해 행정 신뢰를 높이고,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을 통해 더욱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600-40138.jpg"/></div>구리시는 예산 부족으로 지급이 지연됐던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과 관련해,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면허를 반납하고도 지원금을 받지 못한 대기자 전원에게 4월 14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지원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br />
<br />
그동안 구리시는 면허 반납 신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으나,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모든 신청자에게 적기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전년도 미지급분을 다음 해 예산으로 우선 충당하면서, 해당 연도 신청자의 지급 시기가 다시 지연되는 문제가 반복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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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확보해 기존 미지급분은 물론 2026년 신청자에 대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구리사랑상품권(구리사랑카드)으로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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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구리시인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이다. 일반 반납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10만 원을 받으며, 2026년 신청자부터는 실제 운전 사실을 증빙하면 지원금이 20만 원으로 상향된다. 신청 시에는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 증서 등 실제 운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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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예산 부족으로 인해 지원금 지급이 지연되면서 불편을 겪으신 시민들께 감사와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누적된 대기분을 신속히 해소해 행정 신뢰를 높이고,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을 통해 더욱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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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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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6: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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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시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상반기 첫 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시교육지원청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에 따라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14일 상반기 첫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와 위원회 구성은 경제적·심리적·정서적 어려움 등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분절되어 있던 지원체계를 일원화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 간 협력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제주시청 복지가족국장을 포함한 내·외부 전문위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센터를 중심으로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의 사례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경제적 지원 및 심리 치료 등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앞서 3월 27일 문을 연 ‘제주시교육지원청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학교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안을 의뢰하면 내부 유관 부서와 민·관 협의체를 연계해 학습, 복지, 건강, 진로, 상담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합 지원하며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보장을 뒷받침한다.

 주요 과제로는 △위기 학생 조기 발견을 위한 사각지대 해소 △부서 간 행정 데이터 연계 및 협력 강화 △사례별 맞춤형 자원 연계를 위한 지역사회 전문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한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로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즉각적인 통합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며 “사업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전환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039-42400.jpg"/></div>제주시교육지원청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에 따라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14일 상반기 첫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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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와 위원회 구성은 경제적·심리적·정서적 어려움 등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분절되어 있던 지원체계를 일원화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 간 협력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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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제주시청 복지가족국장을 포함한 내·외부 전문위원 13명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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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위원회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센터를 중심으로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의 사례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경제적 지원 및 심리 치료 등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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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3월 27일 문을 연 ‘제주시교육지원청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학교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안을 의뢰하면 내부 유관 부서와 민·관 협의체를 연계해 학습, 복지, 건강, 진로, 상담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합 지원하며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보장을 뒷받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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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과제로는 △위기 학생 조기 발견을 위한 사각지대 해소 △부서 간 행정 데이터 연계 및 협력 강화 △사례별 맞춤형 자원 연계를 위한 지역사회 전문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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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로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즉각적인 통합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며 “사업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전환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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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039-42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1: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8</guid>
		<title><![CDATA[의정부시, 장애인보호작업장 솔빛터 베트남 해외 견학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관내 장애인보호작업장 솔빛터가 이용 장애인 31명과 함께 4월 14일부터 3박 5일간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베트남 해외 문화체험 및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이용 장애인들이 직업훈련 현장에서 땀 흘려 일궈낸 생산품 수익금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시설 측은 단순한 관광 위주의 여행에서 벗어나, 이용인들에게 직업적 성취감을 부여하고 성장에 대한 강력한 동기를 제공하고자 ‘자립 역량 강화 견학’을 기획했다.

이용인들은 현지에서 ▲글로벌 에티켓 습득 ▲다양한 문화 체험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배양 등 실질적인 자립 훈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솔빛터는 단체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특성을 반영한 1:1 맞춤형 인솔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현지 비상대응 체계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사고 예방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채명숙 시설장은 “이번 견학은 우리 이용인들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직접 누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체계적인 준비를 바탕으로 이용인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립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직업훈련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이용인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견문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보호작업장 솔빛터(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의정부시지부)는 2007년 10월 5일 개관했으며,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 및 상담, 직업교육, 김 생산‧판매, 임가공 사업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348-48659.jpg"/></div>의정부시는 관내 장애인보호작업장 솔빛터가 이용 장애인 31명과 함께 4월 14일부터 3박 5일간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베트남 해외 문화체험 및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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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은 이용 장애인들이 직업훈련 현장에서 땀 흘려 일궈낸 생산품 수익금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시설 측은 단순한 관광 위주의 여행에서 벗어나, 이용인들에게 직업적 성취감을 부여하고 성장에 대한 강력한 동기를 제공하고자 ‘자립 역량 강화 견학’을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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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인들은 현지에서 ▲글로벌 에티켓 습득 ▲다양한 문화 체험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배양 등 실질적인 자립 훈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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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솔빛터는 단체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특성을 반영한 1:1 맞춤형 인솔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현지 비상대응 체계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사고 예방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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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숙 시설장은 “이번 견학은 우리 이용인들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직접 누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체계적인 준비를 바탕으로 이용인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립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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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직업훈련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이용인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견문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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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애인보호작업장 솔빛터(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의정부시지부)는 2007년 10월 5일 개관했으며,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 및 상담, 직업교육, 김 생산‧판매, 임가공 사업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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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348-486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3: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7</guid>
		<title><![CDATA[합천군,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성황리 폐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합천군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펼쳐진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합천군체육회·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동호인 47개 팀, 1,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2일간 열전을 펼쳤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자축구 유망주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를 만들었다.

초등부 결승전에서는 서울WFCU12와 제주도남초가 맞붙었고,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울산현대청운중과 전북체육중이,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전남광양여고와 울산현대고가, 동호인부 결승전에서는 서울마포구OOOFC와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이 각각 자웅을 겨뤘다. 

특히 14일에 치러진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대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대회결과, 초등부에서는 ▲우승 서울WFCU12 ▲준우승 제주도남초 ▲3위(공동) 경남남강초, 인천가림초 ▲페어플레이팀상 제주도남초가 수상을, 중등부에서는 ▲우승 울산현대청운중 ▲준우승 전북체육중 ▲3위(공동) 경기양평G스포츠클럽단월WU15, 경북포항항도중 ▲페어플레이팀상 전북체육중이 수상을, 고등부에서는 ▲우승 전남광양여고 ▲준우승 울산현대고 ▲3위(공동) 경북포항여전고, 인천디자인고 ▲페이플레이팀상 인천디자인고가 수상을, 동호인부에서는 ▲우승 서울마포구OOOFC ▲준우승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 ▲3위(공동) 경남김해시장유여성축구클럽, 대구북구부키WFC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합천을 찾으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합천은 경기장 여건과 운영 역량 모두에서 전국대회를 치르기에 손색없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한국여자축구연맹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합천과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조 3구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여자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자축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유달형 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잘 하라는 의미로 알고 지역 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지난해 12월 동계 전지훈련,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여자축구연맹전까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외 홍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스포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회 유치와 지역 홍보를 연계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954-38080.jpg"/></div>합천군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펼쳐진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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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합천군체육회·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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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동호인 47개 팀, 1,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2일간 열전을 펼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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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자축구 유망주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를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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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결승전에서는 서울WFCU12와 제주도남초가 맞붙었고,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울산현대청운중과 전북체육중이,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전남광양여고와 울산현대고가, 동호인부 결승전에서는 서울마포구OOOFC와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이 각각 자웅을 겨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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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4일에 치러진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대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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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결과, 초등부에서는 ▲우승 서울WFCU12 ▲준우승 제주도남초 ▲3위(공동) 경남남강초, 인천가림초 ▲페어플레이팀상 제주도남초가 수상을, 중등부에서는 ▲우승 울산현대청운중 ▲준우승 전북체육중 ▲3위(공동) 경기양평G스포츠클럽단월WU15, 경북포항항도중 ▲페어플레이팀상 전북체육중이 수상을, 고등부에서는 ▲우승 전남광양여고 ▲준우승 울산현대고 ▲3위(공동) 경북포항여전고, 인천디자인고 ▲페이플레이팀상 인천디자인고가 수상을, 동호인부에서는 ▲우승 서울마포구OOOFC ▲준우승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 ▲3위(공동) 경남김해시장유여성축구클럽, 대구북구부키WFC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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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합천을 찾으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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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합천은 경기장 여건과 운영 역량 모두에서 전국대회를 치르기에 손색없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한국여자축구연맹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합천과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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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조 3구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여자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자축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br />
<br />
유달형 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잘 하라는 의미로 알고 지역 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합천군은 지난해 12월 동계 전지훈련,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여자축구연맹전까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외 홍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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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스포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회 유치와 지역 홍보를 연계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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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0912|10914"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954-380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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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0: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6</guid>
		<title><![CDATA[철원군 ‘철기50’ 해외 수출 시작. 철원쌀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철원군은 군 자체개발 신품종인 ‘철기50’의 첫 해외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철원군은 2026년 4월 14일 철원새마을금고를 통해 ‘철기50’ 쌀 4톤을 호주로 수출했다. 

  이번 물량은 지난해 8월 체결된 ‘철기50’ 브랜드 육성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100톤/연간) 이후 이루어지는 첫 성과로, 향후 수출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출은 철원군, 철원새마을금고, 제이아이(주), 삼양호주 등 4개 기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생산·가공·유통·판매 체계가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협약 이후 약 8개월 만에 첫 수출이 성사되며 ‘철기50’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철원군은 이번 시범 수출을 통해 해외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2026년 벼 수확 이후 본격적인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향후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연간 수출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철기50’은 수출전용단지 20ha를 포함, 약 220ha 규모로 재배되고 있으며, 조기햅쌀 및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되는 등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철원군은 ‘철기50’을 철원오대쌀에 버금가는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수출을 계기로 해외 시장에서 ‘철기50’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립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벼농사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종 철원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출은 ‘철기50’ 브랜드의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올해 수확 이후에는 본격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932-65504.jpg"/></div>철원군은 군 자체개발 신품종인 ‘철기50’의 첫 해외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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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은 2026년 4월 14일 철원새마을금고를 통해 ‘철기50’ 쌀 4톤을 호주로 수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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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물량은 지난해 8월 체결된 ‘철기50’ 브랜드 육성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100톤/연간) 이후 이루어지는 첫 성과로, 향후 수출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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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수출은 철원군, 철원새마을금고, 제이아이(주), 삼양호주 등 4개 기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생산·가공·유통·판매 체계가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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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협약 이후 약 8개월 만에 첫 수출이 성사되며 ‘철기50’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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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은 이번 시범 수출을 통해 해외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2026년 벼 수확 이후 본격적인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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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연간 수출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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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철기50’은 수출전용단지 20ha를 포함, 약 220ha 규모로 재배되고 있으며, 조기햅쌀 및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되는 등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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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철원군은 ‘철기50’을 철원오대쌀에 버금가는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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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수출을 계기로 해외 시장에서 ‘철기50’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립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벼농사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희종 철원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출은 ‘철기50’ 브랜드의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올해 수확 이후에는 본격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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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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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정부시,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시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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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3월 20일 시행한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제도’가 한 달여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번호체계 개편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이륜자동차 번호판의 지역 표시를 없애고 전국 단일 번호체계로 전환하는 정책이다. 번호판 크기 확대에 따른 식별성 향상과 이륜자동차 이용 증가, 생활권 확대 흐름에 대응하고, 번호판 중심의 지역 구분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됐다.

또한 제도 시행 이후 신규 등록 및 재사용 이륜자동차에는 전국번호판이 적용되며, 단순 명의 이전 시에는 기존 번호판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지역번호판 사용자는 희망할 경우 자동차관리과를 방문해 이륜자동차 또는 번호판을 지참하면 전국번호판으로 교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개편으로 신규 등록 시 10개의 번호 중 원하는 번호를 선택할 수 있는 ‘번호 선택제’가 함께 도입됐다. 이에 따라 자동차에 비해 선택 폭이 제한적이었던 이륜자동차 번호 부여 방식이 개선됐으며, 간단한 절차로 선호 번호를 선택할 수 있어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미 자동차관리과장은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과 번호 선택제 시행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448-75461.jpg"/></div>의정부시는 3월 20일 시행한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제도’가 한 달여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번호체계 개편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제도는 이륜자동차 번호판의 지역 표시를 없애고 전국 단일 번호체계로 전환하는 정책이다. 번호판 크기 확대에 따른 식별성 향상과 이륜자동차 이용 증가, 생활권 확대 흐름에 대응하고, 번호판 중심의 지역 구분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됐다.<br />
<br />
또한 제도 시행 이후 신규 등록 및 재사용 이륜자동차에는 전국번호판이 적용되며, 단순 명의 이전 시에는 기존 번호판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지역번호판 사용자는 희망할 경우 자동차관리과를 방문해 이륜자동차 또는 번호판을 지참하면 전국번호판으로 교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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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개편으로 신규 등록 시 10개의 번호 중 원하는 번호를 선택할 수 있는 ‘번호 선택제’가 함께 도입됐다. 이에 따라 자동차에 비해 선택 폭이 제한적이었던 이륜자동차 번호 부여 방식이 개선됐으며, 간단한 절차로 선호 번호를 선택할 수 있어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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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미 자동차관리과장은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과 번호 선택제 시행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448-754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4: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4</guid>
		<title><![CDATA[양양군,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한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양군이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생계형 1인 자영업자와 영세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10인 미만 사업장)’으로 나뉜다.

먼저,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지원사업’은 1인 자영업자의 고용·산재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연금 보험료의 50%(최대 1년), 고용보험료의 20~50%, 산재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대상은 양양군 내 소득월액 270만 원 미만, 재산세 과세표준 4억 원 미만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1인 사업주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분 전액을 지원한다. 

월 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춰야 한다. 

다만, 사업주와 특수관계인 근로자나 고소득·고재산 근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군은 신청 편의를 위해 지난해 지원을 받은 사업장의 경우 별도의 신규 신청 없이 올해도 자동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신규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사회보험료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보다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인 미만 사업장 47개 업체에 2,754만 원, 1인 자영업자 66개 업체에 719만 원을 지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525-61990.jpg"/></div>양양군이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생계형 1인 자영업자와 영세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지원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10인 미만 사업장)’으로 나뉜다.<br />
<br />
먼저,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지원사업’은 1인 자영업자의 고용·산재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연금 보험료의 50%(최대 1년), 고용보험료의 20~50%, 산재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br />
<br />
대상은 양양군 내 소득월액 270만 원 미만, 재산세 과세표준 4억 원 미만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1인 사업주다.<br />
<br />
이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분 전액을 지원한다. <br />
<br />
월 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춰야 한다. <br />
<br />
다만, 사업주와 특수관계인 근로자나 고소득·고재산 근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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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은 신청 편의를 위해 지난해 지원을 받은 사업장의 경우 별도의 신규 신청 없이 올해도 자동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br />
<br />
신규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br />
<br />
양양군 관계자는 “사회보험료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보다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지난해 10인 미만 사업장 47개 업체에 2,754만 원, 1인 자영업자 66개 업체에 719만 원을 지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525-61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5: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3</guid>
		<title><![CDATA[금산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 고강도 긴급 방역 나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은 최근 인접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 방지를 위한 고강도 긴급 방역 대책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군은 차량 이동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 가축 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가동하고 방역 벨트를 더 촘촘히 구축한다.

지역 내 운영 중인 거점 소독 시설의 운영을 강화했으며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 필증 확인 및 차량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또한, 소독 방제 차량을 동원해 가금농가 주변 도로와 하천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살포를 진행 중이다.

특히, 관내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매일 농장 마당 및 내부 소독 △외부인 및 차량 출입 통제 △축사 진입 시 전용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했다.

농가에서는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가축방역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이 외에도 현장 점검반을 편성해 농가별 방역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방역 물품을 긴급 지원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인접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만큼 한순간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방역을 위해 가금 농가 방문이나 철새 도래지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거점 소독 시설 운영 등에 따른 다소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026-48886.jpg"/></div>금산군은 최근 인접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 방지를 위한 고강도 긴급 방역 대책에 나섰다.<br />
<br />
이와 관련해 군은 차량 이동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 가축 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가동하고 방역 벨트를 더 촘촘히 구축한다.<br />
<br />
지역 내 운영 중인 거점 소독 시설의 운영을 강화했으며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 필증 확인 및 차량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br />
<br />
또한, 소독 방제 차량을 동원해 가금농가 주변 도로와 하천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살포를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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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관내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매일 농장 마당 및 내부 소독 △외부인 및 차량 출입 통제 △축사 진입 시 전용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했다.<br />
<br />
농가에서는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가축방역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br />
<br />
이 외에도 현장 점검반을 편성해 농가별 방역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방역 물품을 긴급 지원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인접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만큼 한순간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방역을 위해 가금 농가 방문이나 철새 도래지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거점 소독 시설 운영 등에 따른 다소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026-488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0: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2</guid>
		<title><![CDATA[인천 서구,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관리요원 모집... 국가 통계 책임질 인력 뽑는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함께 이끌어갈 조사관리요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해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통계조사로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과 생산 등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경제 관련 의사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요원 총 32명(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26명, 조사지원담당자 5명)으로 조사원 관리와 더불어 온라인조사 관리, 조사표 입력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구 지역 주민과 통계조사 경력자를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다만, 총관리자는 ‘최근 5년간 해당 부서에서 실시한 사업체 관련 통계조사에 총관리자 또는 조사관리자로 참여한 경력이 있는 자’로 자격을 제한한다. 

 방문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은 4월 말 별도 모집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전자우편 또는 방문(인천광역시 서구 서곶로 307, 3층 정책기획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조사 운영과 관리 전반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요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738-58703.jpg"/></div>인천 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함께 이끌어갈 조사관리요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해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통계조사로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과 생산 등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경제 관련 의사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br />
<br />
 이번 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요원 총 32명(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26명, 조사지원담당자 5명)으로 조사원 관리와 더불어 온라인조사 관리, 조사표 입력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br />
<br />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구 지역 주민과 통계조사 경력자를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br />
<br />
 다만, 총관리자는 ‘최근 5년간 해당 부서에서 실시한 사업체 관련 통계조사에 총관리자 또는 조사관리자로 참여한 경력이 있는 자’로 자격을 제한한다. <br />
<br />
 방문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은 4월 말 별도 모집 예정이다.<br />
<br />
 모집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전자우편 또는 방문(인천광역시 서구 서곶로 307, 3층 정책기획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br />
<br />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강범석 서구청장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조사 운영과 관리 전반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요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0738-587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08: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1</guid>
		<title><![CDATA[철원군, 관내 경로당(마을회관)개보수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철원군은 관내 경로당(마을회관)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상반기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사업비 2억 5,200만원으로 노후 경로당(마을회관) 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철원군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휴식 공간이자 마을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는 만큼, 시설 노후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개보수를 추진하게 됐다.

주요 정비 내용은 내·외부 도장, 지붕 및 누수 보수, 창호 및 출입문 정비, 화장실 및 부대시설 개선, 난방·전기 관련 시설 보완 등 경로당별 필요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정비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명희 주민생활지원실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과 마을 소통의 중요한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도 세심하게 살펴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공간 조성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과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마을회관을 찾는 주민들에게도 보다 편안한 공동체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717-5661.jpg"/></div>철원군은 관내 경로당(마을회관)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상반기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총 2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사업비 2억 5,200만원으로 노후 경로당(마을회관) 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br />
<br />
철원군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휴식 공간이자 마을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는 만큼, 시설 노후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개보수를 추진하게 됐다.<br />
<br />
주요 정비 내용은 내·외부 도장, 지붕 및 누수 보수, 창호 및 출입문 정비, 화장실 및 부대시설 개선, 난방·전기 관련 시설 보완 등 경로당별 필요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정비로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전명희 주민생활지원실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과 마을 소통의 중요한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도 세심하게 살펴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공간 조성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과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철원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마을회관을 찾는 주민들에게도 보다 편안한 공동체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717-56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7: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0</guid>
		<title><![CDATA[(주)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향한 진심 어린 나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주)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의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향한 진심 어린 나눔이 화제다.

이 나눔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대상 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는 수요자 중심의 지원으로 기획됐으며 지난 2025년 4월 첫 가구 방문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78가구에 총 2280만 원 상당 물품이 전달됐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시간을 내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정성껏 마련해 대상 가정에 전하며 안부도 살폈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배달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744-96423.jpg"/></div>(주)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의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향한 진심 어린 나눔이 화제다.<br />
<br />
이 나눔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대상 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는 수요자 중심의 지원으로 기획됐으며 지난 2025년 4월 첫 가구 방문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78가구에 총 2280만 원 상당 물품이 전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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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시간을 내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정성껏 마련해 대상 가정에 전하며 안부도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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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배달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금산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744-964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8: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9</guid>
		<title><![CDATA[대전 중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맞춰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확대 협력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중구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간호직 공무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확대 및 신속 진단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집합 검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노쇠·장애·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경우 발생하는 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지저하자 판정 이후 재검사 및 진단검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를 개선해 조기진단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중구는 지난 3월 시행된'돌봄통합지원법'과 연계해 서비스 개선 기반을 마련했으며, 전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4월 중으로  국가치매교육인 인지선별검사(CIST) 수행 교육을 이수하고, 이어 오는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의 역할과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방문 검사를 통해 인지 저하자를 발굴하면 대상자를 즉시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한다. 센터는 접수 즉시 신속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필요 시 병·의원 감별검사를 의뢰하며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소외됨 없이 치매 조기 진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대전 중구만의 밀착형 간호직 공무원 활용 모델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159-99741.jpg"/></div>대전 중구는 지난 14일, 중구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간호직 공무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확대 및 신속 진단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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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간담회는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집합 검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노쇠·장애·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경우 발생하는 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지저하자 판정 이후 재검사 및 진단검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를 개선해 조기진단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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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는 지난 3월 시행된'돌봄통합지원법'과 연계해 서비스 개선 기반을 마련했으며, 전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4월 중으로  국가치매교육인 인지선별검사(CIST) 수행 교육을 이수하고, 이어 오는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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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의 역할과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이 방문 검사를 통해 인지 저하자를 발굴하면 대상자를 즉시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한다. 센터는 접수 즉시 신속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필요 시 병·의원 감별검사를 의뢰하며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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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소외됨 없이 치매 조기 진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대전 중구만의 밀착형 간호직 공무원 활용 모델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159-997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2: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8</guid>
		<title><![CDATA[철원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운영으로 협력체계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철원군보건소는 지난 9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제1차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보건·의료·복지 분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운영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통합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어르신복지팀, 마음건강팀, 자원봉사센터, 주간보호센터, 대한노인회, 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 ▲2026년 치매주요사업 추진계획 ▲치매관리사업 협력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특히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질병관리과장은 “치매 지역사회 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044-62986.jpg"/></div> 철원군보건소는 지난 9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제1차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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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의는 보건·의료·복지 분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운영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통합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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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는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어르신복지팀, 마음건강팀, 자원봉사센터, 주간보호센터, 대한노인회, 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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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 ▲2026년 치매주요사업 추진계획 ▲치매관리사업 협력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특히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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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과장은 “치매 지역사회 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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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044-629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0: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7</guid>
		<title><![CDATA[의정부시, 반환공여지 개발 현장 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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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가 수십 년간 미군 부대가 주둔하며 도시 발전을 가로막았던 반환공여지를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4월 14일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와 캠프 잭슨 부지를 방문해 토양오염 정화 현황과 개발사업 추진 체계를 점검하며, 의정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경제 거점으로서의 비전과 가치를 확인했다.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역사‧문화적 가치에 첨단산업을 더하다

가능동에 위치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는 과거 미2사단 사령부가 주둔했던 한미동맹의 상징적 장소다. 시는 이곳을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경제자유구역(FEZ)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CRC가 시민들에게 닫힌 미군기지가 아닌,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인식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7월 부지를 관통하는 통과도로를 개통한 데 이어, ‘시민품으로’라는 도로명을 통해 CRC를 시민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또한 CRC에서 ‘2025년 블랙뮤직페스티벌(BMF)’, ‘2025‧2026 의정부 워킹페스타’ 등 문화 행사를 개최해, CRC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CRC는 캠프 카일과 함께 2025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에 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CRC와 캠프 카일을 디자인‧미디어 콘텐츠‧AI‧바이오 메디컬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하는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다.

한편, CRC 부지는 국방부 주관으로 토양오염 정화 사업이 진행 중이며 정밀조사 완료 이후, 존치 대상 건축물에 대한 최종 협의 및 확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존치 예정 건축물의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활용계획 및 공간 활용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역사‧문화 공간을 미래 산업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청사진을 바탕으로, 역사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CRC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캠프 잭슨, 첨단산업의 전초기지가 되다

캠프 잭슨은 서울과 맞닿아 의정부에서 가장 입지 조건이 뛰어난 곳으로 꼽힌다. 시는 이곳을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는 첨단산업의 전초기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캠프 잭슨의 정화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시는 첨단산업 육성을 목표로 개발제한구역 및 과밀억제권역 등 중첩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31일 ㈜대웅개발과 ‘미래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관련 사업 추진이 구체화됐다. 대웅그룹은 캠프 잭슨 부지에 의약품 연구개발(R&D) 및 생산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산‧학‧연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여건을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20만㎡ 미만 반환공여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미군공여지 개발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서 캠프 잭슨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기업 유치 여건 개선…자족도시 기반 강화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기업 유치, 규제 개선 등이 이어지며 기업 유치 여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군사‧안보 도시라는 이미지로 기업 유치에 제약이 있었지만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서울 인접 입지, 넓은 가용부지를 바탕으로 기업 유치가 추진되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반환공여지 개발을 통해 우수 기업이 찾아오는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규제 개선과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의정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1316-85576.jpg"/></div>의정부시가 수십 년간 미군 부대가 주둔하며 도시 발전을 가로막았던 반환공여지를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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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4월 14일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와 캠프 잭슨 부지를 방문해 토양오염 정화 현황과 개발사업 추진 체계를 점검하며, 의정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경제 거점으로서의 비전과 가치를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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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역사‧문화적 가치에 첨단산업을 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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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에 위치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는 과거 미2사단 사령부가 주둔했던 한미동맹의 상징적 장소다. 시는 이곳을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경제자유구역(FEZ)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시는 CRC가 시민들에게 닫힌 미군기지가 아닌,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인식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7월 부지를 관통하는 통과도로를 개통한 데 이어, ‘시민품으로’라는 도로명을 통해 CRC를 시민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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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RC에서 ‘2025년 블랙뮤직페스티벌(BMF)’, ‘2025‧2026 의정부 워킹페스타’ 등 문화 행사를 개최해, CRC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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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는 캠프 카일과 함께 2025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에 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CRC와 캠프 카일을 디자인‧미디어 콘텐츠‧AI‧바이오 메디컬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하는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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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RC 부지는 국방부 주관으로 토양오염 정화 사업이 진행 중이며 정밀조사 완료 이후, 존치 대상 건축물에 대한 최종 협의 및 확정이 이뤄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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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존치 예정 건축물의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활용계획 및 공간 활용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역사‧문화 공간을 미래 산업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청사진을 바탕으로, 역사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CRC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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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 잭슨, 첨단산업의 전초기지가 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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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잭슨은 서울과 맞닿아 의정부에서 가장 입지 조건이 뛰어난 곳으로 꼽힌다. 시는 이곳을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는 첨단산업의 전초기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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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캠프 잭슨의 정화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시는 첨단산업 육성을 목표로 개발제한구역 및 과밀억제권역 등 중첩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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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3월 31일 ㈜대웅개발과 ‘미래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관련 사업 추진이 구체화됐다. 대웅그룹은 캠프 잭슨 부지에 의약품 연구개발(R&D) 및 생산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산‧학‧연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여건을 지원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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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20만㎡ 미만 반환공여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미군공여지 개발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서 캠프 잭슨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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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유치 여건 개선…자족도시 기반 강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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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기업 유치, 규제 개선 등이 이어지며 기업 유치 여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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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군사‧안보 도시라는 이미지로 기업 유치에 제약이 있었지만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서울 인접 입지, 넓은 가용부지를 바탕으로 기업 유치가 추진되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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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반환공여지 개발을 통해 우수 기업이 찾아오는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규제 개선과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의정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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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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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3:18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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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시, 캐릭터 '그리니·크리니' 상표권 등록 완료…10년간 독점권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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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주시는 시 공식 캐릭터인 ‘그리니와 크리니’에 대한 특허청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상표는 특허청 상품 분류 기준 총 6종으로 ▲제9류(전자기기) ▲제18류(가방·지갑) ▲제21류(주방용품) ▲제25류(의류) ▲제28류(완구·오락기구) ▲제35류(광고·기업경영) 등이 포함됐다.

상표 등록 과정에서는 기존 등록 상표와의 명칭 유사성으로 심사 과정에서 난항을 겪기도 했으나, 광주시는 ‘그리니·크리니’가 시를 대표하는 공공 캐릭터로서 갖는 상징성과 공적 재산권 보호 필요성을 적극 소명해 최종 등록을 이끌어 냈다.

이번 등록으로 광주시는 앞으로 10년간 해당 캐릭터에 대한 독점적 상표권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 2025년 5월 캐릭터 업무표장 등록을 완료하는 등 단계적인 권리 확보 절차를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제3자가 ‘그리니·크리니’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캐릭터를 상업적으로 무단 사용할 경우 상표권 침해에 따른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42만 광주시민의 사랑을 받는 ‘그리니·크리니’의 무분별한 도용을 방지하고 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상표권 확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차별화된 홍보를 통해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908-24497.jpg"/></div>광주시는 시 공식 캐릭터인 ‘그리니와 크리니’에 대한 특허청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에 등록된 상표는 특허청 상품 분류 기준 총 6종으로 ▲제9류(전자기기) ▲제18류(가방·지갑) ▲제21류(주방용품) ▲제25류(의류) ▲제28류(완구·오락기구) ▲제35류(광고·기업경영) 등이 포함됐다.<br />
<br />
상표 등록 과정에서는 기존 등록 상표와의 명칭 유사성으로 심사 과정에서 난항을 겪기도 했으나, 광주시는 ‘그리니·크리니’가 시를 대표하는 공공 캐릭터로서 갖는 상징성과 공적 재산권 보호 필요성을 적극 소명해 최종 등록을 이끌어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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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등록으로 광주시는 앞으로 10년간 해당 캐릭터에 대한 독점적 상표권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 2025년 5월 캐릭터 업무표장 등록을 완료하는 등 단계적인 권리 확보 절차를 추진해 왔다.<br />
<br />
이에 따라 제3자가 ‘그리니·크리니’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캐릭터를 상업적으로 무단 사용할 경우 상표권 침해에 따른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br />
<br />
시 관계자는 “42만 광주시민의 사랑을 받는 ‘그리니·크리니’의 무분별한 도용을 방지하고 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상표권 확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차별화된 홍보를 통해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908-244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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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9:14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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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185</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전국 누비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전국의 축제장과 스포츠 현장을 누비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도는 오는 24일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관람객과 체육 관계자들이 집중되는 주요 행사 현장을 찾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과 비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 홍보는 체감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행사장마다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영상 송출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올림픽의 필요성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과 참여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4월 29일) ▲청남대 영춘제(4월 30일·청주) ▲익산 서동축제(5월 3일) ▲함평나비축제(5월 3~4일) ▲전국장애인소년체육대회(5월 12~15일·부산) ▲전국소년체육대회(5월 23~26일·부산) ▲곡성장미축제(5월 29~30일) 등이다.

민간 참여 기반의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릴레이 응원 캠페인’도 확대된다. 이 캠페인은 지난 3월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출범해 기관·단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며 유치 공감대 확산을 이끌고 있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전주상공회의소, 대한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 전북육상연맹 등 다양한 분야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도는 참여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연말까지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유치 심의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현장 홍보와 캠페인을 병행해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높이고, 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유희숙 2036 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하계올림픽 유치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 생존 전략이자 백년대계”라며, “추진 체계와 로드맵을 바탕으로 유치 과정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현장 밀착형 홍보를 통해 대국민 성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858-71077.jpg"/></div>전북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전국의 축제장과 스포츠 현장을 누비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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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오는 24일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관람객과 체육 관계자들이 집중되는 주요 행사 현장을 찾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과 비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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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는 체감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행사장마다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영상 송출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올림픽의 필요성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과 참여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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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4월 29일) ▲청남대 영춘제(4월 30일·청주) ▲익산 서동축제(5월 3일) ▲함평나비축제(5월 3~4일) ▲전국장애인소년체육대회(5월 12~15일·부산) ▲전국소년체육대회(5월 23~26일·부산) ▲곡성장미축제(5월 29~30일)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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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참여 기반의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릴레이 응원 캠페인’도 확대된다. 이 캠페인은 지난 3월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출범해 기관·단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며 유치 공감대 확산을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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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전주상공회의소, 대한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 전북육상연맹 등 다양한 분야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도는 참여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연말까지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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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유치 심의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현장 홍보와 캠페인을 병행해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높이고, 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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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숙 2036 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하계올림픽 유치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 생존 전략이자 백년대계”라며, “추진 체계와 로드맵을 바탕으로 유치 과정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현장 밀착형 홍보를 통해 대국민 성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912|10914"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858-710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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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9: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4</guid>
		<title><![CDATA[광주시, 여성비전센터 상반기 시범 과정 운영…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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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는 여성비전센터 개소 초기 인지도 확산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상반기 프로그램 시범 과정을 운영하고 이에 따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복지행정타운 9층에 개소한 여성비전센터는 기존 여성문화센터 기능에 여성 취업·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한 공간으로 지역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번 시범 과정은 여성비전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시민들이 센터를 직접 경험하고 앞으로 정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4개 분야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하루 과정 특강 형태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4월 2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광주시 평생학습포털 ‘어흥’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방세환 시장은 “여성비전센터가 지역 여성들의 능력개발과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며 “이번 시범과정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여성비전센터를 찾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946-15939.jpg"/></div>광주시는 여성비전센터 개소 초기 인지도 확산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상반기 프로그램 시범 과정을 운영하고 이에 따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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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복지행정타운 9층에 개소한 여성비전센터는 기존 여성문화센터 기능에 여성 취업·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한 공간으로 지역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br />
<br />
이번 시범 과정은 여성비전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시민들이 센터를 직접 경험하고 앞으로 정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4개 분야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하루 과정 특강 형태로 운영된다.<br />
<br />
수강 신청은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4월 2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광주시 평생학습포털 ‘어흥’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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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시장은 “여성비전센터가 지역 여성들의 능력개발과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며 “이번 시범과정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여성비전센터를 찾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946-159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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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9: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3</guid>
		<title><![CDATA[광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 15일부터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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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는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관계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한 ‘광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을 4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토계획법 시행령 등 상위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해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또는 변경 시 조례로 정하는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재공고 및 열람 절차를 거쳐 주민 의견을 반드시 청취하도록 의무 규정을 신설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입안 및 결정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행정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또한, 공익목적의 가설건축물과 견본주택에 대한 존치 기간을 최대 6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해 관련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비도시지역 생산관리지역 내에서는 바닥면적 합계 300㎡ 미만의 휴게음식점 입지를 허용해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 증대 기반을 확대했다.

조례 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기준 상충 문제도 정비됐다. 농림지역 내 건축물의 건폐율과 용적률 기준을 60%로 일원화해 현장 적용 혼선을 줄였으며 도시관리계획 입안 및 결정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를 의무에서 임의로 전환해 행정 운영의 탄력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은 토지의 분할 면적 기준을 삭제해 공유지분 거래 및 매매 시 토지분할을 통한 사유재산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상수원보호구역과 특별대책권역 등 중첩규제에 따른 지역 여건을 고려해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계획적인 도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정된 조례는 4월 15일부터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852-18912.jpg"/></div>광주시는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관계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한 ‘광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을 4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개정안은 국토계획법 시행령 등 상위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해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또는 변경 시 조례로 정하는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재공고 및 열람 절차를 거쳐 주민 의견을 반드시 청취하도록 의무 규정을 신설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입안 및 결정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행정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br />
<br />
또한, 공익목적의 가설건축물과 견본주택에 대한 존치 기간을 최대 6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해 관련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비도시지역 생산관리지역 내에서는 바닥면적 합계 300㎡ 미만의 휴게음식점 입지를 허용해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 증대 기반을 확대했다.<br />
<br />
조례 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기준 상충 문제도 정비됐다. 농림지역 내 건축물의 건폐율과 용적률 기준을 60%로 일원화해 현장 적용 혼선을 줄였으며 도시관리계획 입안 및 결정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를 의무에서 임의로 전환해 행정 운영의 탄력성을 확보했다.<br />
<br />
이와 함께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은 토지의 분할 면적 기준을 삭제해 공유지분 거래 및 매매 시 토지분할을 통한 사유재산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했다.<br />
<br />
방세환 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상수원보호구역과 특별대책권역 등 중첩규제에 따른 지역 여건을 고려해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계획적인 도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개정된 조례는 4월 15일부터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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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8: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2</guid>
		<title><![CDATA[경남도의회 도청 소관 예결특위, 제1회 추경예산안 의결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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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상남도의회 도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4일 제431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한 뒤 수정안을 의결했다.

경상남도가 제출한 추경안은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총 14조 8,248억 원 규모로, 기정예산보다 5,397억 원(3.8%) 증액된 수준이다. 

경상남도는 지난달 20일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했으나, 이달 확정된 정부추경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 수정예산안을 제출했다.

당초 제출한 제1회 추경안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관련 예산(3,288억 원)이 추경 증액분의 약 67%를 차지하는 등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외 국비 변동분 반영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또한, 수정예산안에는 정부추경의 고유가 대응 방향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집행하기 위해 예비비 500억 원을 증액했다.

예결특위는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사업의 국비재원을 국고보조금에서 기금으로 변경하고, 예산안 심사의 단계별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고 의회의 심사권을 보장할 것 등 총 37건의 부대의견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최종 의결된 추경안은 본예산 대비 5,397억 원이 증액된 14조 8,248억 원 규모다.

조인제(국민의힘, 함안2) 위원장은 “전체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중심으로 심사했다”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813-69566.jpg"/></div>경상남도의회 도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4일 제431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한 뒤 수정안을 의결했다.<br />
<br />
경상남도가 제출한 추경안은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총 14조 8,248억 원 규모로, 기정예산보다 5,397억 원(3.8%) 증액된 수준이다. <br />
<br />
경상남도는 지난달 20일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했으나, 이달 확정된 정부추경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 수정예산안을 제출했다.<br />
<br />
당초 제출한 제1회 추경안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관련 예산(3,288억 원)이 추경 증액분의 약 67%를 차지하는 등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외 국비 변동분 반영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br />
<br />
또한, 수정예산안에는 정부추경의 고유가 대응 방향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집행하기 위해 예비비 500억 원을 증액했다.<br />
<br />
예결특위는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사업의 국비재원을 국고보조금에서 기금으로 변경하고, 예산안 심사의 단계별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고 의회의 심사권을 보장할 것 등 총 37건의 부대의견을 채택했다. <br />
<br />
이에 따라 최종 의결된 추경안은 본예산 대비 5,397억 원이 증액된 14조 8,248억 원 규모다.<br />
<br />
조인제(국민의힘, 함안2) 위원장은 “전체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중심으로 심사했다”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집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이번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게 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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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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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8: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1</guid>
		<title><![CDATA[서울시, 3만명 탄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확대…16일부터 'A148' 달린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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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출발해 이른 새벽 출근길을 돕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이 추가된다. 앞서 2024년 개통한 A160(도봉산역~영등포역), 지난달 운행을 시작한 A741(구파발역~양재역)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2개 노선은 현재까지 총 29,500여 명이 안전하게 이용했다.

 서울시는 4월 16일 오전 3시 30분부터 상계역~고속터미널을 이동하는 ‘A148’ 자율주행버스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평일 새벽 상계역을 출발해 미아사거리~경동시장~압구정역 등을 거쳐 고속터미널까지 22.1km 구간을 1회 왕복하는 ‘A148’은 주요 정류소만 정차하는 ‘급행 방식’으로 운영된다.

 'A148'은 기존 148번 노선 중 첫차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정류소 41개소에만 정차해 일반 148번 대비 편도 기준 약 15분 일찍 목적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A148 자율주행버스는 좌석 31석 대형 버스 모델(현대 일렉시티)에 ‘자율주행 전용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형태로 운행되며 그간 서울시에서 청와대·심야 자율주행버스 등을 운행해온 ㈜에스유엠에서 제작 및 운행한다.

 특히 A148 자율주행버스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차량의 센서 정보와 시가 제공하는 교차로 신호정보를 함께 활용해 교차로 접근 시 급정지 방지, 안정적인 GPS 음영구간 통과 등 운행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차량 센서를 통해 인지된 신호등 정보를 기반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고가 하부도로(상계역 인근, 압구정역 인근)의 GPS 음영구간 등을 안정적으로 통과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는 6차로 이상 주요 교차로의 실시간 신호정보(신호색상, 잔여시간 등)를 수집·제공하고 있어, 자율주행버스는 노선 내 98개 교차로의 신호정보를 보완적으로 함께 활용하여 급정지 상황을 줄였다.
  
 A148은 기존 148번 노선에 포함되지 않는 상계역~수유역 구간도 운행된다. 노선 내 일부 정류소에만 정차하므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은 네이버·카카오 등에서 ‘새벽 A148’ 또는 ‘A148’을 검색해 정차 위치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비스가 안정화될 때까지 당분간 무료로 운행되나 승하차 시에는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한다.

 또 안전상의 이유로 잔여 좌석이 없으면 승객을 태울 수 없으므로 탑승 전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또는 버스 전면 'LED 좌석표시기' 등을 통해 빈자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서울시는 이른 새벽 이동이 필요한 시민의 교통편의를 확대하고, 새벽 시간대 운행 기사 인력수급 등 문제로 버스 증차가 어려운 여건 등을 고려해 앞으로도 새벽 혼잡 노선에 자율주행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올해 4월 말 A504(금천구청~광화문) 노선을 추가로 신설하고, 향후 신규 노선을 지속 확대해 서울을 전역을 잇는 자율주행 네트워크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3만여 명이 이용한 A160(도봉산역~영등포역), A741(구파발역~양재역)에 이어 서울의 하루를 먼저 여는 시민을 위해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을 확대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첨단 교통 기술이 필요한 곳에 우선 적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610-37246.jpg"/></div>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출발해 이른 새벽 출근길을 돕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이 추가된다. 앞서 2024년 개통한 A160(도봉산역~영등포역), 지난달 운행을 시작한 A741(구파발역~양재역)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2개 노선은 현재까지 총 29,500여 명이 안전하게 이용했다.<br />
<br />
 서울시는 4월 16일 오전 3시 30분부터 상계역~고속터미널을 이동하는 ‘A148’ 자율주행버스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평일 새벽 상계역을 출발해 미아사거리~경동시장~압구정역 등을 거쳐 고속터미널까지 22.1km 구간을 1회 왕복하는 ‘A148’은 주요 정류소만 정차하는 ‘급행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br />
 'A148'은 기존 148번 노선 중 첫차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정류소 41개소에만 정차해 일반 148번 대비 편도 기준 약 15분 일찍 목적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A148 자율주행버스는 좌석 31석 대형 버스 모델(현대 일렉시티)에 ‘자율주행 전용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형태로 운행되며 그간 서울시에서 청와대·심야 자율주행버스 등을 운행해온 ㈜에스유엠에서 제작 및 운행한다.<br />
<br />
 특히 A148 자율주행버스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차량의 센서 정보와 시가 제공하는 교차로 신호정보를 함께 활용해 교차로 접근 시 급정지 방지, 안정적인 GPS 음영구간 통과 등 운행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br />
<br />
 차량 센서를 통해 인지된 신호등 정보를 기반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고가 하부도로(상계역 인근, 압구정역 인근)의 GPS 음영구간 등을 안정적으로 통과할 수 있다.<br />
<br />
 또한 서울시는 6차로 이상 주요 교차로의 실시간 신호정보(신호색상, 잔여시간 등)를 수집·제공하고 있어, 자율주행버스는 노선 내 98개 교차로의 신호정보를 보완적으로 함께 활용하여 급정지 상황을 줄였다.<br />
  <br />
 A148은 기존 148번 노선에 포함되지 않는 상계역~수유역 구간도 운행된다. 노선 내 일부 정류소에만 정차하므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은 네이버·카카오 등에서 ‘새벽 A148’ 또는 ‘A148’을 검색해 정차 위치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br />
<br />
 서비스가 안정화될 때까지 당분간 무료로 운행되나 승하차 시에는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한다.<br />
<br />
 또 안전상의 이유로 잔여 좌석이 없으면 승객을 태울 수 없으므로 탑승 전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또는 버스 전면 'LED 좌석표시기' 등을 통해 빈자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br />
<br />
 서울시는 이른 새벽 이동이 필요한 시민의 교통편의를 확대하고, 새벽 시간대 운행 기사 인력수급 등 문제로 버스 증차가 어려운 여건 등을 고려해 앞으로도 새벽 혼잡 노선에 자율주행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시는 올해 4월 말 A504(금천구청~광화문) 노선을 추가로 신설하고, 향후 신규 노선을 지속 확대해 서울을 전역을 잇는 자율주행 네트워크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br />
<br />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3만여 명이 이용한 A160(도봉산역~영등포역), A741(구파발역~양재역)에 이어 서울의 하루를 먼저 여는 시민을 위해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을 확대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첨단 교통 기술이 필요한 곳에 우선 적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95610-372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9:59: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0</guid>
		<title><![CDATA[여주시청소년수련관·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심리정서지원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9일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심리상담 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정미소’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미디어 과의존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청소년 심리·정서 상담 및 사례관리 연계, 위기청소년 조기발굴 및 예방 지원, 집단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양 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협약이다. 

정영화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여주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124-11343.jpg"/></div>여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9일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여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심리상담 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
<br />
특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정미소’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미디어 과의존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청소년 심리·정서 상담 및 사례관리 연계, 위기청소년 조기발굴 및 예방 지원, 집단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양 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협약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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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화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여주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124-113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1: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9</guid>
		<title><![CDATA[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통부모교육(비대면-온라인)’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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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자녀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유튜브, e-러닝(부모용)를 통해 제공되는 공통부모 온라인교육을 진행하며 이수한 부모에게 교육과 연계된 놀이키트를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교육에서는 영유아 발달 이해 범주의 ‘[영유아 클래스e] 자기 조절 및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과 조기 사교육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그 이후 이야기, 그리고 사고력 공감력 실행력을 키우는 올바른 양육방법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4월 15일부터 4월 1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902-10160.jpg"/></div>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자녀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r />
<br />
4월에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유튜브, e-러닝(부모용)를 통해 제공되는 공통부모 온라인교육을 진행하며 이수한 부모에게 교육과 연계된 놀이키트를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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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온라인 교육에서는 영유아 발달 이해 범주의 ‘[영유아 클래스e] 자기 조절 및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과 조기 사교육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그 이후 이야기, 그리고 사고력 공감력 실행력을 키우는 올바른 양육방법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br />
<br />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4월 15일부터 4월 1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br />
<br />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902-10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9: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8</guid>
		<title><![CDATA[성주군-성주우체국, 고립 청년 외로움 달래는 ‘안부 우편’출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주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에 힘입어, 4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달콤한 편지(안부살핌 우편서비스)’의 첫 배달을 시작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 가구를 비롯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40~64세 중장년층, 단전·단수나 관리비 체납 등 위기 징후가 포착된 복지 위기가구다. 특히 외부 접촉을 꺼리는 고립 청년들에게는 집배원을 통한 자연스러운 물품 전달이 사회와 다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성주우체국과 MOU체결을 통해 집배원들은 월 2회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이 담긴 물품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핀다. 이후 안부 확인 결과를 성주군에 즉시 회신함으로써, 군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긴급 복지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우체국과의 협력을 통해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살필 수 있는 튼튼한 복지 그물망이 마련됐다”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행정을 펼쳐 행복한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816-38316.jpg"/></div>성주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에 힘입어, 4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달콤한 편지(안부살핌 우편서비스)’의 첫 배달을 시작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br />
<br />
 지원 대상은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 가구를 비롯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40~64세 중장년층, 단전·단수나 관리비 체납 등 위기 징후가 포착된 복지 위기가구다. 특히 외부 접촉을 꺼리는 고립 청년들에게는 집배원을 통한 자연스러운 물품 전달이 사회와 다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성주우체국과 MOU체결을 통해 집배원들은 월 2회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이 담긴 물품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핀다. 이후 안부 확인 결과를 성주군에 즉시 회신함으로써, 군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긴급 복지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br />
<br />
성주군 관계자는 “우체국과의 협력을 통해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살필 수 있는 튼튼한 복지 그물망이 마련됐다”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행정을 펼쳐 행복한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816-383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8: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7</guid>
		<title><![CDATA[임실군 가정의 달 5월의 첫날 ,‘2026 임실N펫스타’ 1,500만 반려가족 대축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가정의 달 5월의 첫 날, 화려하게 개막한다. 

 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2026 임실N펫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41회를 맞는 의견문화제는 잠든 주인을 불길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친 충견의 이야기를 담은 ‘오수의견’설화를 기리는 축제로1982년부터 이어져온 임실군의 대표 향토문화 행사이다.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드넓은 잔디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화분, 약1.3ha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 식재 등 경관을 대폭 개선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 공간 전역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관람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장기자랑 △전국 반려동물 토크쇼 및 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달리기·줄다리기·OX퀴즈) △펫산업 박람회 △오수의견 FCI어질리티 경기대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한방센터, 행동교정 및 훈련체험, 인식표․목줄 만들기 등 다양한 전문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시,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운영된다.

 올해는 축제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일 신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FCI(세계애견연맹) 어질리티 대회’와 1시군-1생활인구 연계 사업인 ‘오수마스터즈데이’, 원광대 RISE사업단과 연계한 KKF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가 새롭게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반려동물 동반 열차여행‘댕댕트레인’200팀과 펫투어 80팀을 모집․운영하며, 총 11개소, 1,114대 규모의 주차장 확보와 진출입로 정비를 통해 방문객 편의와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

 개막일인 5월 1일 축하공연에는 손빈아, 길려원, 강혜연, 케이시가 마지막날인 3일에는‘최갑석 가요제’와 함께 에녹, 문희옥, 소명, 이미리 등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아울러, 반려동물 패션쇼에는 그룹 V.O.S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반려견과 함께 개성 넘치는 런웨이를 보여주는 팀을 심사하고 토크쇼에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와 이웅종 교수, 설채현 수의사가 참여해 반려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청정 임실에서 자란 암소 한우를 비롯해 치즈피자, 치즈아이스크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심 민 군수는“이번 임실N펫스타는 오수를 1,500만 반려인의 성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반려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축제가 되도록 더욱 꼼꼼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를 만들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247-41104.jpg"/></div>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가정의 달 5월의 첫 날, 화려하게 개막한다. <br />
<br />
 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2026 임실N펫스타’를 개최한다.<br />
<br />
 올해로 41회를 맞는 의견문화제는 잠든 주인을 불길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친 충견의 이야기를 담은 ‘오수의견’설화를 기리는 축제로1982년부터 이어져온 임실군의 대표 향토문화 행사이다. <br />
<br />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드넓은 잔디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화분, 약1.3ha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 식재 등 경관을 대폭 개선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환경을 제공한다. <br />
<br />
 또한 행사장 공간 전역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관람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br />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장기자랑 △전국 반려동물 토크쇼 및 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달리기·줄다리기·OX퀴즈) △펫산업 박람회 △오수의견 FCI어질리티 경기대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마련된다. <br />
<br />
이와 함께 반려동물 한방센터, 행동교정 및 훈련체험, 인식표․목줄 만들기 등 다양한 전문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시,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운영된다.<br />
<br />
 올해는 축제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일 신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FCI(세계애견연맹) 어질리티 대회’와 1시군-1생활인구 연계 사업인 ‘오수마스터즈데이’, 원광대 RISE사업단과 연계한 KKF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가 새롭게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반려동물 동반 열차여행‘댕댕트레인’200팀과 펫투어 80팀을 모집․운영하며, 총 11개소, 1,114대 규모의 주차장 확보와 진출입로 정비를 통해 방문객 편의와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br />
<br />
 개막일인 5월 1일 축하공연에는 손빈아, 길려원, 강혜연, 케이시가 마지막날인 3일에는‘최갑석 가요제’와 함께 에녹, 문희옥, 소명, 이미리 등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br />
<br />
 아울러, 반려동물 패션쇼에는 그룹 V.O.S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반려견과 함께 개성 넘치는 런웨이를 보여주는 팀을 심사하고 토크쇼에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와 이웅종 교수, 설채현 수의사가 참여해 반려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br />
<br />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br />
<br />
 청정 임실에서 자란 암소 한우를 비롯해 치즈피자, 치즈아이스크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br />
<br />
 심 민 군수는“이번 임실N펫스타는 오수를 1,500만 반려인의 성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반려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축제가 되도록 더욱 꼼꼼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를 만들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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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247-411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3: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6</guid>
		<title><![CDATA[인천 동구, 의료기관들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동구는 지난 10일 관내·외 7개 주요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병원과 연계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와 협력하는 의료기관은 구 주민 이용 비율이 높은 곧바로병원, 인천백병원, 인천보훈병원, 인천사랑병원, 인천의료원, 주안나누리병원, 현대유비스병원 총 7곳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을 앞둔 환자 가운데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 및 중증 장애인을 선별한 이후 통합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의뢰하고 동구는 연계된 환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반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협약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114-67464.jpg"/></div>인천 동구는 지난 10일 관내·외 7개 주요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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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퇴원(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병원과 연계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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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와 협력하는 의료기관은 구 주민 이용 비율이 높은 곧바로병원, 인천백병원, 인천보훈병원, 인천사랑병원, 인천의료원, 주안나누리병원, 현대유비스병원 총 7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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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을 앞둔 환자 가운데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 및 중증 장애인을 선별한 이후 통합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의뢰하고 동구는 연계된 환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반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김찬진 동구청장은“협약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114-674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1: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5</guid>
		<title><![CDATA[거제시 임신 전 확인 필수! 보건소, 풍진 무료검진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거제시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풍진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검진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15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풍진의 최근 감염 여부와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IgM, IgG)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 후 채혈을 진행하면 되며, 검사 결과는 약 2~3주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검사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여 검사 받을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풍진은 임신 중 감염되면 태아의 기형 발생 위험을 높이고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나, 접종 후 최소 3개월간 임신을 피해야 하며 임신 중에는 예방접종이 금지되는 만큼 사전에 항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거제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803-70159.jpg"/></div>거제시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풍진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해당 검진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15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풍진의 최근 감염 여부와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IgM, IgG)를 무료로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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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 후 채혈을 진행하면 되며, 검사 결과는 약 2~3주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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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여 검사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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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풍진은 임신 중 감염되면 태아의 기형 발생 위험을 높이고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나, 접종 후 최소 3개월간 임신을 피해야 하며 임신 중에는 예방접종이 금지되는 만큼 사전에 항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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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거제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803-701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8: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4</guid>
		<title><![CDATA[달서구, ‘대화형 인터내셔널라운지’ 본격 운영… 체험형 글로벌 교육 확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는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2026년 대화형 인터내셔널라운지’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 13일 계명대학교 신바우어관에서 열린 ‘세계의 날’ 행사에는 효성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각국의 음식과 노래를 체험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학기에는 효성중학교를 포함한 관내 5개 학교가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인 외국어 클리닉(영어)에는 관내 중학생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유학생 멘토와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

  대화형 인터내셔널라운지는 ▲ 외국어 클리닉 ▲ 세계의 날 ▲ 문화교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외국어 클리닉은 여름방학 기간 일본어와 중국어 과정을, 하반기에는 영어 과정을 운영해 학습의 연속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2학기에도 세계의 날과 문화교실을 지속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국제화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4년부터 운영된 이 사업은 2025년도 교육국제화특구 연차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달서구의 대표적인 국제화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251-38727.jpg"/></div>대구 달서구는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2026년 대화형 인터내셔널라운지’를 본격 운영한다.<br />
<br />
  지난 13일 계명대학교 신바우어관에서 열린 ‘세계의 날’ 행사에는 효성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각국의 음식과 노래를 체험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
<br />
  이번 1학기에는 효성중학교를 포함한 관내 5개 학교가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인 외국어 클리닉(영어)에는 관내 중학생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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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은 유학생 멘토와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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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형 인터내셔널라운지는 ▲ 외국어 클리닉 ▲ 세계의 날 ▲ 문화교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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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어 클리닉은 여름방학 기간 일본어와 중국어 과정을, 하반기에는 영어 과정을 운영해 학습의 연속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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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2학기에도 세계의 날과 문화교실을 지속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국제화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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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부터 운영된 이 사업은 2025년도 교육국제화특구 연차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달서구의 대표적인 국제화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251-387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3: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3</guid>
		<title><![CDATA[여주시,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클러스터 확장 계획 착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가 산업단지 확충과 기업 투자유치를 연계하며 산업도시로의 도약할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여주시는 가남읍 신해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클러스터(약27만㎡)’의 성과를 바탕으로 ‘가남 신해6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산업단지 클러스터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2월 26일 ㈜에스앤에스와 체결한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는 이번 산업단지 사업 추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에스앤에스는 1만6,500㎡ 규모 부지에 최첨단 모빌리티 스마트공장을 건립하고,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 450억 원을 투자해 1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말까지 신규 산업단지에 대한 국토교통부 지정계획 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 및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 주요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효율적인 행정절차 관리를 통해 사업 기간 단축에도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번 추진되는 ‘가남 신해6 일반산업단지’는 조달 발주를 완료한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클러스터’와 연계해 조성될 예정으로, 산업단지 간 상호 보완적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도로·전력 등 기반시설 공동 활용을 통해 조성 비용 절감과 기업 친화적 생산환경 조성도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산업단지 확충과 기업 투자유치가 맞물리며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에 따른 상권 활성화, 지방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산업단지 집적화를 통해 여주시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투자유치 기반으로 산업단지를 집적화 나가는 것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속도감 있는 산업단지 조성과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753-85630.jpg"/></div>여주시가 산업단지 확충과 기업 투자유치를 연계하며 산업도시로의 도약할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br />
<br />
여주시는 가남읍 신해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클러스터(약27만㎡)’의 성과를 바탕으로 ‘가남 신해6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산업단지 클러스터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특히, 지난 2월 26일 ㈜에스앤에스와 체결한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는 이번 산업단지 사업 추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br />
㈜에스앤에스는 1만6,500㎡ 규모 부지에 최첨단 모빌리티 스마트공장을 건립하고,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 450억 원을 투자해 1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br />
<br />
시는 올해 말까지 신규 산업단지에 대한 국토교통부 지정계획 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 및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 주요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효율적인 행정절차 관리를 통해 사업 기간 단축에도 중점을 둘 방침이다.<br />
<br />
이번 추진되는 ‘가남 신해6 일반산업단지’는 조달 발주를 완료한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클러스터’와 연계해 조성될 예정으로, 산업단지 간 상호 보완적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도로·전력 등 기반시설 공동 활용을 통해 조성 비용 절감과 기업 친화적 생산환경 조성도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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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산업단지 확충과 기업 투자유치가 맞물리며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에 따른 상권 활성화, 지방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산업단지 집적화를 통해 여주시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이충우 여주시장은 “투자유치 기반으로 산업단지를 집적화 나가는 것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속도감 있는 산업단지 조성과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753-85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7: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2</guid>
		<title><![CDATA[영양군, ‘친구야 사랑해!’ 등굣길 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5일 오전, 영양여자중·고등학교에서 유관기관 합동‘친구사랑 등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양군을 비롯해 영양교육지원청, 영양경찰서가 함께 참여했으며, 등교 시간을 활용해 청소년 폭력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따뜻한 인사가 만드는 행복한 등굣길
'친구사랑 등교 캠페인'은 ‘친구야, 사랑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가 함께‘친구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격려의 인사와 함께 예쁜 삽화와 응원 문구가 담긴‘마음충전 한마디 카드’를 전달했다. 

영양여중 정○○은 “이른 아침이라 피곤했는데, 선생님들의 따듯한 환대와 예쁜 카드를 받으니 웃음이 나고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 된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위기 청소년 지원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9세~24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적인 상담 및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서적 지지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문턱을 낮춰 위기 청소년들이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040-98727.jpg"/></div>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5일 오전, 영양여자중·고등학교에서 유관기관 합동‘친구사랑 등교 캠페인’을 진행했다. <br />
<br />
이번 캠페인은 영양군을 비롯해 영양교육지원청, 영양경찰서가 함께 참여했으며, 등교 시간을 활용해 청소년 폭력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따뜻한 인사가 만드는 행복한 등굣길<br />
'친구사랑 등교 캠페인'은 ‘친구야, 사랑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가 함께‘친구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이다. <br />
<br />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격려의 인사와 함께 예쁜 삽화와 응원 문구가 담긴‘마음충전 한마디 카드’를 전달했다. <br />
<br />
영양여중 정○○은 “이른 아침이라 피곤했는데, 선생님들의 따듯한 환대와 예쁜 카드를 받으니 웃음이 나고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 된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br />
<br />
 위기 청소년 지원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br />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9세~24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적인 상담 및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br />
<br />
영양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서적 지지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문턱을 낮춰 위기 청소년들이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040-987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1: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1</guid>
		<title><![CDATA[2026년도 제1차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 연천군청 김현석 1위·김은기 2위 뛰어난 성과!]]></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가 '2026년도 제1차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에서 1분 02초 77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연천군청 소속 김은기 선수도 1분 03초 688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하며 연천군이 1·2위를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4일간 충북 진천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개최됐으며,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평가 무대로 전국의 우수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결과는 국가대표 선발을 앞둔 시점에서 연천군 선수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그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트랙 종목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천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두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신의 레이스를 펼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연천군청 사이클팀의 꾸준한 훈련 성과와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나고야 아시아게임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859-11556.jpg"/></div>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가 '2026년도 제1차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에서 1분 02초 77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연천군청 소속 김은기 선수도 1분 03초 688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하며 연천군이 1·2위를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br />
<br />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4일간 충북 진천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개최됐으며,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평가 무대로 전국의 우수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br />
<br />
특히 이번 결과는 국가대표 선발을 앞둔 시점에서 연천군 선수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그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트랙 종목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연천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두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신의 레이스를 펼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이번 성과는 연천군청 사이클팀의 꾸준한 훈련 성과와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나고야 아시아게임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859-115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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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9: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0</guid>
		<title><![CDATA[연천군보건의료원,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 무료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천군보건의료원은 말라리아 유행 시기를 앞두고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월부터 무료 신속진단검사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와 모기 활동 증가 등의 영향으로 말라리아 발생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으며, 기존 접경지역 중심 발생 양상에서 벗어나 수도권 전반으로 확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조기 진단과 신속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 시 일정 주기로 발열과 오한, 발한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기에는 단순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신속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손끝 혈액 채취만으로 약 30분 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대상은 발열, 오한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군민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연천군보건의료원 감염병 대응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아울러 군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야간 외출 최소화 ▲외출 시 긴소매 의류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예방 수칙 실천을 적극 당부했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조기 발견 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방역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005-20377.jpg"/></div>연천군보건의료원은 말라리아 유행 시기를 앞두고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월부터 무료 신속진단검사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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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 변화와 모기 활동 증가 등의 영향으로 말라리아 발생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으며, 기존 접경지역 중심 발생 양상에서 벗어나 수도권 전반으로 확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조기 진단과 신속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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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 시 일정 주기로 발열과 오한, 발한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기에는 단순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신속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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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보건의료원은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손끝 혈액 채취만으로 약 30분 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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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대상은 발열, 오한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군민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연천군보건의료원 감염병 대응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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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군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야간 외출 최소화 ▲외출 시 긴소매 의류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예방 수칙 실천을 적극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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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조기 발견 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방역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005-203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0: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69</guid>
		<title><![CDATA[부천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점검 병행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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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지난 14일 소관부서 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무책임자의 안전 책임 의식과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관련 법령 이해와 사고사례 분석, 의무이행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설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인지와 신속한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시는 교육과 연계해 신규 편입시설과 절개지, 교량 등 유해·위험요인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 점검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점검에서는 점검기록 작성 및 보존 여부와 위험요인 확인, 개선조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과 부서 의견을 반영해 관리 기준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개선 조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구축한 안전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은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점검을 연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547-27752.jpg"/></div>부천시는 지난 14일 소관부서 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무책임자의 안전 책임 의식과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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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관련 법령 이해와 사고사례 분석, 의무이행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설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인지와 신속한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진행했다.<br />
<br />
아울러 시는 교육과 연계해 신규 편입시설과 절개지, 교량 등 유해·위험요인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 점검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점검에서는 점검기록 작성 및 보존 여부와 위험요인 확인, 개선조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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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과 부서 의견을 반영해 관리 기준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개선 조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구축한 안전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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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관계자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은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점검을 연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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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547-277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5: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68</guid>
		<title><![CDATA[성주군, ‘전통의 맛’ 잇는 우리 장 담그기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주군은 ‘2026년 지역특화 식품개발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식문화 계승과 향토자원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우리장 담그기'교육을 4월 14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주군우리음식연구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통 장류 제조 기술을 보급하고 향토음식 자원의 표준화 레시피 개발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간장과 된장 담그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향토음식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상품화 기반 마련을 통해 농촌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성주군 우리음식연구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특화 식품개발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전통 장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개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900-84285.jpg"/></div>성주군은 ‘2026년 지역특화 식품개발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식문화 계승과 향토자원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우리장 담그기'교육을 4월 14일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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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성주군우리음식연구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통 장류 제조 기술을 보급하고 향토음식 자원의 표준화 레시피 개발을 목표로 마련됐다.<br />
<br />
교육 내용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간장과 된장 담그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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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교육은 향토음식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상품화 기반 마련을 통해 농촌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성주군 우리음식연구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특화 식품개발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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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전통 장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개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900-842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9: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67</guid>
		<title><![CDATA[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연계 '제1회 플러팅 주간'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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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2026년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민 참여형 상권회복 프로젝트인 ‘2026년 제1회 플러팅 주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플러팅 주간’ 사업은 내수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고읍, 광적 등 주요 상권별로 릴레이 추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2026년 제1회 플러팅 주간’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양주시 전역 또는 왕실축제 행사장 내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행사장 내 교환소에 제출하면, 결제 금액의 20%(1인당 최대 1만 원)를 양주사랑카드로 현장에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합산금액이 5만 원 이상인 경우에 한해 지급되며, 준비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양주시 대표 축제인 왕실축제와 연계해 대상 지역을 시 전체로 확대한 만큼, 지역 전반에 걸쳐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왕실축제 종료 이후에도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덕정상인회와 엄상마을상점가를 대상으로 별도 이벤트도 추진해 개별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하는 이번 플러팅 주간은 골목 경제의 어려움을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기획한 시민 참여형 사업으로, 앞으로도 골목상권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 시책을 통해 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350-73914.jpg"/></div>양주시는 2026년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민 참여형 상권회복 프로젝트인 ‘2026년 제1회 플러팅 주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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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팅 주간’ 사업은 내수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고읍, 광적 등 주요 상권별로 릴레이 추진을 이어오고 있다.<br />
<br />
이번 ‘2026년 제1회 플러팅 주간’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양주시 전역 또는 왕실축제 행사장 내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행사장 내 교환소에 제출하면, 결제 금액의 20%(1인당 최대 1만 원)를 양주사랑카드로 현장에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합산금액이 5만 원 이상인 경우에 한해 지급되며, 준비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br />
<br />
시는 양주시 대표 축제인 왕실축제와 연계해 대상 지역을 시 전체로 확대한 만큼, 지역 전반에 걸쳐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br />
<br />
아울러 왕실축제 종료 이후에도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덕정상인회와 엄상마을상점가를 대상으로 별도 이벤트도 추진해 개별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br />
<br />
양주시 관계자는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하는 이번 플러팅 주간은 골목 경제의 어려움을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기획한 시민 참여형 사업으로, 앞으로도 골목상권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 시책을 통해 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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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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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4: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66</guid>
		<title><![CDATA[경기도, 여름철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5만4천곳 현장점검 뒤 예방사업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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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4월말까지 풍수해 중점관리시설 5만4천여 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치고 위험도 우선순위에 따라 침수방지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15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소방재난본부, 경기남·북부경찰청 등 재난 대응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호우 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 5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점 관리시설 점검 현황과 시군 예방사업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추진상황을 살피고, 인명피해 우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도와 31개 시군 간 협업을 통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3월부터 16개 부서와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903명이 참여하는 도-시군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 5만4,313곳에 대한 점검 현황과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인명피해 예방사업 추진을 점검하고, 시군별 현장점검과 예방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시군별 반지하가구와 공동주택단지 1만1,666곳의 위험도(1~4순위)를 분석한 결과 반지하주택 중 가장 위험도가 높은 1순위로 분류된 곳이 898가구였으며, 공동주택은 33단지였다. 도는 1순위 중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 도비를 100% 지원해 설치할 계획이며, 나머지도 순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하차도의 경우 설치위치와 침수피해 이력을 고려해 A등급(우수), B등급(보통), C등급(불량)으로 분류한 결과, 299곳 중 침수피해 우려 지역에 해당되면서 침수피해도 있는 C등급이 49곳으로 나왔다. 하천변 보행안전 현황은 5,883곳 중 C등급(주거·상업 밀집지역으로 상대적으로 하천이용자가 많은 곳)이 4,510곳에 이르렀다.

빗물받이는 31개 시군 94만개소 전수 조사를 진행 중으로 12일 기준 전체 39%(중점점검대상의 95%) 점검완료했다.

도는 우기 전 현장점검을 조기 완료하고, 위험도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체 점검대상은 총 96만여 개소이며, 이 중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5만4천여 개소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기후플랫폼과 무인드론, 침수감지알람장치 등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과학적 재난예방 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위험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더욱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31개 시군과 함께 TF를 더욱 강화해 사전점검체계를 고도화하고, 매뉴얼·시스템화를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541-42380.jpg"/></div>경기도가 4월말까지 풍수해 중점관리시설 5만4천여 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치고 위험도 우선순위에 따라 침수방지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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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5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소방재난본부, 경기남·북부경찰청 등 재난 대응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호우 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 5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점 관리시설 점검 현황과 시군 예방사업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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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추진상황을 살피고, 인명피해 우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도와 31개 시군 간 협업을 통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br />
<br />
도는 지난 3월부터 16개 부서와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903명이 참여하는 도-시군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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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 5만4,313곳에 대한 점검 현황과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인명피해 예방사업 추진을 점검하고, 시군별 현장점검과 예방사업 사례를 발표했다.<br />
<br />
시군별 반지하가구와 공동주택단지 1만1,666곳의 위험도(1~4순위)를 분석한 결과 반지하주택 중 가장 위험도가 높은 1순위로 분류된 곳이 898가구였으며, 공동주택은 33단지였다. 도는 1순위 중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 도비를 100% 지원해 설치할 계획이며, 나머지도 순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 />
<br />
지하차도의 경우 설치위치와 침수피해 이력을 고려해 A등급(우수), B등급(보통), C등급(불량)으로 분류한 결과, 299곳 중 침수피해 우려 지역에 해당되면서 침수피해도 있는 C등급이 49곳으로 나왔다. 하천변 보행안전 현황은 5,883곳 중 C등급(주거·상업 밀집지역으로 상대적으로 하천이용자가 많은 곳)이 4,510곳에 이르렀다.<br />
<br />
빗물받이는 31개 시군 94만개소 전수 조사를 진행 중으로 12일 기준 전체 39%(중점점검대상의 95%) 점검완료했다.<br />
<br />
도는 우기 전 현장점검을 조기 완료하고, 위험도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체 점검대상은 총 96만여 개소이며, 이 중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5만4천여 개소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br />
<br />
아울러 기후플랫폼과 무인드론, 침수감지알람장치 등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과학적 재난예방 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위험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더욱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31개 시군과 함께 TF를 더욱 강화해 사전점검체계를 고도화하고, 매뉴얼·시스템화를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541-423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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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5: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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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 임실군 자폐아동을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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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14일, 임실군에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은 관내 자폐아동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이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자폐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임실군 내 저소득 자폐아동 가구의 교육비 및 생활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임실군 지사면 소재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자폐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 특히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자폐아동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결정해주신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507-2814.jpg"/></div>지난 14일, 임실군에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은 관내 자폐아동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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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평소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이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자폐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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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임실군 내 저소득 자폐아동 가구의 교육비 및 생활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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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사면 소재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자폐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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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 특히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자폐아동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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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결정해주신 명정원예영농조합법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507-28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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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5:21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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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천군 일자리종합센터, 구인‧구직 등록 홍보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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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합천군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내 위치한 ‘일자리종합센터’가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위해 구인·구직 등록 및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일자리종합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에게는 개인의 적성과 경력을 고려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업체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해 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일자리를 찾는 군민이나 직원을 채용하고자 하는 업체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구인·구직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구직 등록 시 전문 직업상담사와의 1:1 상담을 통해 구직 희망 조건에 맞는 일자리 안내와 함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구인 업체 및 구직자는 고용24를 통해 구인·구직 등록을 직접 할 수 있고, 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하여 신청도 가능하다. 

센터의 기본자료를 활용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인력과 일자리를 추천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나에게 맞는 일자리를 빠르게 찾기 위해서 미리 구직 등록을 해두면 효과적이다. 신중년 세대를 비롯하여 일자리가 필요한 모든 군민과 우수 인력을 찾는 업체들이 일자리종합센터를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원활한 고용 연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자리 관련 상담 및 구인·구직 등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내 일자리종합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353-78055.jpg"/></div>합천군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내 위치한 ‘일자리종합센터’가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위해 구인·구직 등록 및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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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종합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에게는 개인의 적성과 경력을 고려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업체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해 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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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찾는 군민이나 직원을 채용하고자 하는 업체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구인·구직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구직 등록 시 전문 직업상담사와의 1:1 상담을 통해 구직 희망 조건에 맞는 일자리 안내와 함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구인 업체 및 구직자는 고용24를 통해 구인·구직 등록을 직접 할 수 있고, 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하여 신청도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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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의 기본자료를 활용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인력과 일자리를 추천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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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나에게 맞는 일자리를 빠르게 찾기 위해서 미리 구직 등록을 해두면 효과적이다. 신중년 세대를 비롯하여 일자리가 필요한 모든 군민과 우수 인력을 찾는 업체들이 일자리종합센터를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원활한 고용 연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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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관련 상담 및 구인·구직 등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내 일자리종합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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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353-780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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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4: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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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주시장애인복지관, 개관 16주년 및 장애인의 날 기념 '쉐프 특식'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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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4일, 개관 16주년을 기념하여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쉐프 특식’을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 3층 식당에서 진행됐으며, 복지관 이용자와 보호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마련된 전복갈비탕 특식은 풀무원 푸드머스 소속 도성준 쉐프가 직접 정성껏 준비한 ‘전복갈비탕’으로 참석자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넘어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전하여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누군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는 단순한 한 끼를 넘어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 귀한 선물을 마음속에 간직하시어 오늘 하루가 더욱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따뜻한 후원금으로 매주 토요일 '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다채로운 문화·여가 및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며 활발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015-30656.jpg"/></div>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4일, 개관 16주년을 기념하여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쉐프 특식’을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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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 3층 식당에서 진행됐으며, 복지관 이용자와 보호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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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마련된 전복갈비탕 특식은 풀무원 푸드머스 소속 도성준 쉐프가 직접 정성껏 준비한 ‘전복갈비탕’으로 참석자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넘어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전하여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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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은 “누군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는 단순한 한 끼를 넘어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 귀한 선물을 마음속에 간직하시어 오늘 하루가 더욱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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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따뜻한 후원금으로 매주 토요일 '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다채로운 문화·여가 및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며 활발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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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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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0:22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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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도군, 2026년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 일제정리 추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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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도군은 4월부터 6월까지를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 일제정리 및 집중 징수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을 해소하기 위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친다.

진도군은 이를 위해 독촉장, 체납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체납처분 등을 진행한다. 

또한,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체납차량 집중 단속의 날’을 지정하여 자동차세나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과 대포차량의 번호판을 집중적으로 영치할 예정이다.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은 전국의 모든 은행, 금융기관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납부 또는 위택스 누리집에서 납부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지방세외수입은 군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시책을 추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소중한 재원이다”라며,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세수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047-87498.jpg"/></div>진도군은 4월부터 6월까지를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 일제정리 및 집중 징수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을 해소하기 위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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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은 이를 위해 독촉장, 체납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체납처분 등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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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체납차량 집중 단속의 날’을 지정하여 자동차세나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과 대포차량의 번호판을 집중적으로 영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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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은 전국의 모든 은행, 금융기관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납부 또는 위택스 누리집에서 납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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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관계자는 “지방세외수입은 군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시책을 추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소중한 재원이다”라며,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세수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047-874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1: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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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포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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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목포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제6기 목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복지정책의 방향과 세부 과제를 설정하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착수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마스터플랜21’은 착수 보고를 통해 지역의 사회·경제적 여건 분석과 주민 욕구 조사 계획 등을 설명했다.

목포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표적집단면접(FGI),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중간·최종 보고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우리 지역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본 지침”이라며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223-9231.jpg"/></div>목포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제6기 목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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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복지정책의 방향과 세부 과제를 설정하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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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착수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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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마스터플랜21’은 착수 보고를 통해 지역의 사회·경제적 여건 분석과 주민 욕구 조사 계획 등을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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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표적집단면접(FGI),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중간·최종 보고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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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우리 지역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본 지침”이라며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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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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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223-92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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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2: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60</guid>
		<title><![CDATA[제천시의회, 제356회 임시회 개회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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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천시의회는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제356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의회 각종 위원회 실비 변상 조례안'(이경리 의원 발의) ▲'제천시 청소년 꿈모아 바우처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수완 의원 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 9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임시회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6일부터 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22일부터 2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을 종합 심의한다. 

 이어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권오규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사무인계ㆍ인수 철저를 통한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박영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천시의회 인터넷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820-56976.jpg"/></div> 제천시의회는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제356회 임시회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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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의회 각종 위원회 실비 변상 조례안'(이경리 의원 발의) ▲'제천시 청소년 꿈모아 바우처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수완 의원 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 9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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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회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6일부터 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22일부터 2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을 종합 심의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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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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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규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사무인계ㆍ인수 철저를 통한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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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추가경정예산안은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의 타당성과 집행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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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임시회는 제천시의회 인터넷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820-569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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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8: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9</guid>
		<title><![CDATA[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현장 찾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격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충우 여주시장이 14일, 활기찬 노후 생활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여주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시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공동체사업단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충우 시장이 방문한 곳은 ▲전통 방식의 고소함을 담아낸 ‘여강참기름’▲건강한 먹거리 제조·판매를 담당하는 ‘말캉달캉’▲어르신들의 손맛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맛뚜루식당’▲시민들의 따뜻한 쉼터로 자리 잡은 ‘여담카페’로 총 4곳이다.
 
이들 사업단은 단순 노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제품 생산부터 조리, 서비스 제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생산적인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말캉달캉’은 관내의 다함께돌봄센터의 아이들의 건강한 간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는 물론,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박찬 여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시장님께서 직접 일터 현장을 찾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어르신들께서 큰 자부심을 느끼고 계신다”라며, “여주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숙련된 솜씨로 지역 내의 훌륭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사회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르신들의 연륜과 숙련된 노하우가 담긴 제품과 서비스는 우리 여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시는 모습에서 우리 시의 활기찬 미래를 본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내실 있는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주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2026년 기준 78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구성하여 4,000여 명 이상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공익형과 역량활용 및 공동체사업을 다각화하여 어르신들이 사회 참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 친화도시’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953-61162.jpg"/></div>이충우 여주시장이 14일, 활기찬 노후 생활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여주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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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공동체사업단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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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충우 시장이 방문한 곳은 ▲전통 방식의 고소함을 담아낸 ‘여강참기름’▲건강한 먹거리 제조·판매를 담당하는 ‘말캉달캉’▲어르신들의 손맛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맛뚜루식당’▲시민들의 따뜻한 쉼터로 자리 잡은 ‘여담카페’로 총 4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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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사업단은 단순 노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제품 생산부터 조리, 서비스 제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생산적인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말캉달캉’은 관내의 다함께돌봄센터의 아이들의 건강한 간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는 물론,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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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 여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시장님께서 직접 일터 현장을 찾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어르신들께서 큰 자부심을 느끼고 계신다”라며, “여주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숙련된 솜씨로 지역 내의 훌륭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사회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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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르신들의 연륜과 숙련된 노하우가 담긴 제품과 서비스는 우리 여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시는 모습에서 우리 시의 활기찬 미래를 본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내실 있는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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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주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2026년 기준 78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구성하여 4,000여 명 이상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공익형과 역량활용 및 공동체사업을 다각화하여 어르신들이 사회 참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 친화도시’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953-611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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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9: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8</guid>
		<title><![CDATA[제주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지구’ 도로명 부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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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시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지구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한다.

  이번에 새롭게 부여될 도로명은 ‘화북상업로’, ‘화북상업동로’, ‘화북상업중로’, ‘화북상업북로’ 등 총 16곳으로 오는 5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해당 도로명은 화북상업지역의 지리적 위치와 특성, 공간적 구조를 반영하고 도로의 방향성을 고려했으며, 지난 4월 10일까지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설정됐다.

  또한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인지성과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화북상업지구에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과 신축 건물의 주소 사용이 가능해지고, 시민들의 도로 이용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중열 종합민원실장은 “시민 생활 밀착 공간에 도로명주소를 지속적으로 부여해 위치 안내의 편의성을 높이고, 주소정보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921-6511.jpg"/></div>제주시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지구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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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새롭게 부여될 도로명은 ‘화북상업로’, ‘화북상업동로’, ‘화북상업중로’, ‘화북상업북로’ 등 총 16곳으로 오는 5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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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로명은 화북상업지역의 지리적 위치와 특성, 공간적 구조를 반영하고 도로의 방향성을 고려했으며, 지난 4월 10일까지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설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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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인지성과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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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해 화북상업지구에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과 신축 건물의 주소 사용이 가능해지고, 시민들의 도로 이용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강중열 종합민원실장은 “시민 생활 밀착 공간에 도로명주소를 지속적으로 부여해 위치 안내의 편의성을 높이고, 주소정보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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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921-65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9: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7</guid>
		<title><![CDATA[금산군, 부동산 거래신고 이상거래 의심 9건 정밀 조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은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말까지 부동산 거래신고 이상거래 의심 9건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거래가격 검증체계에 따른 상시 모니터링 통보에 따라 최근 신고된 부동산 거래 가운데 업·다운 신고, 편법 증여, 자금조달 등이 의심되는 건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군은 조사 대상 거래에 대해 매도인과 매수인, 공인중개사 등 거래당사자를 대상으로 소명서와 계약서, 통장 이체내역 등 대금 지급 증빙서류를 제출받아 실제 거래내용과 신고사항의 일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거짓 신고가 적발될 경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부동산 취득가액의 10%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요구한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최대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편법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저해하는 거짓·허위 신고와 각종 불법·편법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정밀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307-16293.jpg"/></div>금산군은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말까지 부동산 거래신고 이상거래 의심 9건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시행한다.<br />
<br />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거래가격 검증체계에 따른 상시 모니터링 통보에 따라 최근 신고된 부동산 거래 가운데 업·다운 신고, 편법 증여, 자금조달 등이 의심되는 건을 대상으로 추진한다.<br />
<br />
군은 조사 대상 거래에 대해 매도인과 매수인, 공인중개사 등 거래당사자를 대상으로 소명서와 계약서, 통장 이체내역 등 대금 지급 증빙서류를 제출받아 실제 거래내용과 신고사항의 일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할 방침이다.<br />
<br />
조사 결과 거짓 신고가 적발될 경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부동산 취득가액의 10%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br />
<br />
또한, 조사 과정에서 요구한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최대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편법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br />
<br />
군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저해하는 거짓·허위 신고와 각종 불법·편법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정밀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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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3: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6</guid>
		<title><![CDATA[금산군 산림재난 경각심 높인다…위반행위 엄정 대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은 산림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홍보와 기동단속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산불예방 홍보와 기동단속을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비상대기 및 담당구역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마을별 이장과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고령층의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취약지 순찰과 현장 관리도 한층 강화하는 중이다.

군은 위반행위에 대해서 예외 없이 대응할 방침이다. 올해 과태료 3건을 부과했고 1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 외에도 소각행위를 지속 계도·단속하고 산림 인접지와 주요 등산로 입구에는 처벌 경고 현수막을 설치해 위반행위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50만 원, 2차 100만 원, 3차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과실로 산불을 내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은 전체 면적의 약 70%인 4만1000ha가 산림으로 이뤄져 산불 발생 시 대형화 우려가 큰 지역”이라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논·밭두렁·영농부산물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 위험행위를 반드시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은 더 강화하고 위반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337-77951.jpg"/></div>금산군은 산림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홍보와 기동단속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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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산불예방 홍보와 기동단속을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비상대기 및 담당구역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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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별 이장과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고령층의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취약지 순찰과 현장 관리도 한층 강화하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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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위반행위에 대해서 예외 없이 대응할 방침이다. 올해 과태료 3건을 부과했고 1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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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소각행위를 지속 계도·단속하고 산림 인접지와 주요 등산로 입구에는 처벌 경고 현수막을 설치해 위반행위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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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50만 원, 2차 100만 원, 3차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과실로 산불을 내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금산군은 전체 면적의 약 70%인 4만1000ha가 산림으로 이뤄져 산불 발생 시 대형화 우려가 큰 지역”이라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논·밭두렁·영농부산물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 위험행위를 반드시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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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은 더 강화하고 위반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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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337-779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3: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5</guid>
		<title><![CDATA[임실군 “가루쌀의 변신”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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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가루쌀인 ‘바로미2’를 활용하여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가루쌀(바로미2)는 농진청이 개발 보급중인 품종으로 기존 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분쇄하여 사용할 수 있고,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전분 구조를 가지고 있어 빵이나 과자 등을 만들 때 활용이 가능한 품종이다.

이번교육은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성수면에 위치한 농산물가공센터 실습교육장에서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실시되며, 한국음식교류연구소 김상경 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단호박떡케익 및 궁중약과(떡·한과) ▲대파치즈빵 및 당근컵케익(제빵) ▲생크림카스테라 및 호두쿠키(제과) 등 다채로운 메뉴들로 구성됐다.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천소영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품종 가루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쌀 소비 확대와 우리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344-4763.jpg"/></div>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가루쌀인 ‘바로미2’를 활용하여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br />
<br />
가루쌀(바로미2)는 농진청이 개발 보급중인 품종으로 기존 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분쇄하여 사용할 수 있고,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전분 구조를 가지고 있어 빵이나 과자 등을 만들 때 활용이 가능한 품종이다.<br />
<br />
이번교육은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성수면에 위치한 농산물가공센터 실습교육장에서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실시되며, 한국음식교류연구소 김상경 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br />
<br />
주요내용은 ▲단호박떡케익 및 궁중약과(떡·한과) ▲대파치즈빵 및 당근컵케익(제빵) ▲생크림카스테라 및 호두쿠키(제과) 등 다채로운 메뉴들로 구성됐다.<br />
<br />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천소영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품종 가루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쌀 소비 확대와 우리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344-47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4: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4</guid>
		<title><![CDATA[금산군, 신규공무원 대상 우리지역 바로 알기 교육]]></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은 지난 14일 신규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우리지역 바로 알기 현장 탐방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 소양과 애향심을 기를 수 있도록 ‘우리지역 바로 알기’를 주제로 마련됐다.

신규 공무원들은 칠백의총, 이치대첩지, 인삼관 등 금산의 주요 역사 유적지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보석사와 육백고지, 월영산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 거점을 찾아 지역 관광 자원의 현황을 살폈으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장 현장을 보며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탐방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금산군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지역을 더 깊이 사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금산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629-75253.jpg"/></div>금산군은 지난 14일 신규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우리지역 바로 알기 현장 탐방을 시행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 소양과 애향심을 기를 수 있도록 ‘우리지역 바로 알기’를 주제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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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무원들은 칠백의총, 이치대첩지, 인삼관 등 금산의 주요 역사 유적지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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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석사와 육백고지, 월영산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 거점을 찾아 지역 관광 자원의 현황을 살폈으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장 현장을 보며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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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탐방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금산군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지역을 더 깊이 사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금산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629-752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6: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3</guid>
		<title><![CDATA[목포시, 통합시대 준비 '한발 먼저'…미래발전 8대 공약과제 선제 발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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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목포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미래 성장을 이끌 ‘목포 미래발전 8대 공약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각 정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과제는 전남·광주 통합시대에 대비해 변화하는 행정·경제 환경 속에서 목포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목포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산업과 지역 현안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해상풍력 ▲해양모빌리티 ▲수산식품 ▲항만 ▲보건 ▲SOC ▲관광 ▲균형발전 등 8대 분야, 26개 세부 과제로 체계화했다.

 해상풍력·수산식품·항만… “이미 가진 경쟁력에서 답을 찾다”

시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정책과 전남 에너지 산업 성장 흐름에 발맞춰 목포의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상풍력 분야에서는 목포신항을 중심으로 관련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고 유지보수(O&M) 산업을 육성해 서남해 에너지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해양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친환경 선박과 함정 정비(MRO), 수중드론 등 미래 해양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조선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수산식품 분야에서는 김 산업을 중심으로 블루푸드 산업을 고도화해 생산 중심 구조에서 기술·가공·브랜드 중심 산업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또한 항만 분야에서는 단순 물류 기능을 넘어 전자상거래 특송과 국제 항로 개설 등을 통해 동북아 물류 거점으로 기능을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서남권 거점, 정주 여건이 곧 경쟁력”…의료·교통·주거까지 담았다

이번 공약에는 산업 육성과 함께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생활 기반 과제들도 함께 포함됐다.

특히 전남 지역의 데이터센터 유치 등 잇따른 산업 호재 속에서 목포가 배후 거점도시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남 통합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와 공공의료 기능 강화는 서남권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또한 서해안 철도 (목포~군산)와 목포신항~무안공항 광역도로망 정비, 목포역 대개조와 연계한 복합환승센터 구축 등은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고 지역의 접근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여기에 무안반도 통합과제까지 포함해 서남권 거점도시로서 목포의 위상과 역할을 더욱 분명히 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미식과 문화, 섬 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전략을 통해 지역경제를 이끌 또 하나의 성장축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준비된 도시가 기회를 잡는다”…민선9기 대비 본격화

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 간 역할과 기능 조정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현 단계에서부터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이를 공약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공약과제는 통합특별법 특례와 연계 가능한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행 가능성과 정책 연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시는 지난해부터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기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왔으며, 이번 공약과제 역시 이러한 준비 과정에서 구체화됐다.

목포시 관계자는 “통합은 분명한 기회이지만 준비하지 않으면 지역 간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며 “이번에 제안한 과제들이 각 정당의 공약에 충실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124-17979.jpg"/></div>목포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미래 성장을 이끌 ‘목포 미래발전 8대 공약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각 정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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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약과제는 전남·광주 통합시대에 대비해 변화하는 행정·경제 환경 속에서 목포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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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산업과 지역 현안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해상풍력 ▲해양모빌리티 ▲수산식품 ▲항만 ▲보건 ▲SOC ▲관광 ▲균형발전 등 8대 분야, 26개 세부 과제로 체계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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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풍력·수산식품·항만… “이미 가진 경쟁력에서 답을 찾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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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정책과 전남 에너지 산업 성장 흐름에 발맞춰 목포의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br />
해상풍력 분야에서는 목포신항을 중심으로 관련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고 유지보수(O&M) 산업을 육성해 서남해 에너지 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br />
<br />
해양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친환경 선박과 함정 정비(MRO), 수중드론 등 미래 해양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조선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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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식품 분야에서는 김 산업을 중심으로 블루푸드 산업을 고도화해 생산 중심 구조에서 기술·가공·브랜드 중심 산업으로 전환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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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항만 분야에서는 단순 물류 기능을 넘어 전자상거래 특송과 국제 항로 개설 등을 통해 동북아 물류 거점으로 기능을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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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권 거점, 정주 여건이 곧 경쟁력”…의료·교통·주거까지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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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약에는 산업 육성과 함께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생활 기반 과제들도 함께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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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남 지역의 데이터센터 유치 등 잇따른 산업 호재 속에서 목포가 배후 거점도시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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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통합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유치와 공공의료 기능 강화는 서남권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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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해안 철도 (목포~군산)와 목포신항~무안공항 광역도로망 정비, 목포역 대개조와 연계한 복합환승센터 구축 등은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고 지역의 접근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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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무안반도 통합과제까지 포함해 서남권 거점도시로서 목포의 위상과 역할을 더욱 분명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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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분야에서는 미식과 문화, 섬 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전략을 통해 지역경제를 이끌 또 하나의 성장축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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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도시가 기회를 잡는다”…민선9기 대비 본격화<br />
<br />
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 간 역할과 기능 조정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현 단계에서부터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이를 공약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br />
<br />
이에 따라 이번 공약과제는 통합특별법 특례와 연계 가능한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행 가능성과 정책 연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또한 시는 지난해부터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기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왔으며, 이번 공약과제 역시 이러한 준비 과정에서 구체화됐다.<br />
<br />
목포시 관계자는 “통합은 분명한 기회이지만 준비하지 않으면 지역 간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며 “이번에 제안한 과제들이 각 정당의 공약에 충실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124-179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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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1:41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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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양시, 이달 23일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고용라운지'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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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양시는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고용정책 상담을 받을 수 있는‘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고용라운지’를 만안구 안양7동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 B동 로비에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양의 특화된 기업 형태인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고, 고용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기업지원 고용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업은 ㈜에코시스텍, ㈜티엠에스인더스트리, 이연테크 등의 아이에스비즈타워 입주기업과 만안구에 위치한 삼신글로벌베큠㈜, ㈜정신이앤시 등 총 12개로, 총 2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 면접은 기업별 전담 직업상담사가 구직자와 함께 구인 기업을 만나는 ‘동행 면접’으로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안양시 일자리센터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인력공단, 관내 대학일자리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채용지원 ▲고용촉진장려금 등 기업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관내 대학 및 직업계 고교 인재풀 안내 ▲노무상담 등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재직자 지원 상담을 제공한다.

현재 관내 지식산업센터는 총 49개소로 유치 가능 업체 수가 8,200여 개에 달하며, 소규모 사업장 비중이 높아(10인 미만 93.5%) 지역 맞춤형 고용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안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지식산업센터 내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과 고용정책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고용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336-54389.jpg"/></div>안양시는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고용정책 상담을 받을 수 있는‘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고용라운지’를 만안구 안양7동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 B동 로비에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안양의 특화된 기업 형태인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고, 고용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기업지원 고용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참여기업은 ㈜에코시스텍, ㈜티엠에스인더스트리, 이연테크 등의 아이에스비즈타워 입주기업과 만안구에 위치한 삼신글로벌베큠㈜, ㈜정신이앤시 등 총 12개로, 총 2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br />
<br />
현장 면접은 기업별 전담 직업상담사가 구직자와 함께 구인 기업을 만나는 ‘동행 면접’으로 진행한다.<br />
<br />
현장에서는 안양시 일자리센터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인력공단, 관내 대학일자리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채용지원 ▲고용촉진장려금 등 기업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관내 대학 및 직업계 고교 인재풀 안내 ▲노무상담 등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재직자 지원 상담을 제공한다.<br />
<br />
현재 관내 지식산업센터는 총 49개소로 유치 가능 업체 수가 8,200여 개에 달하며, 소규모 사업장 비중이 높아(10인 미만 93.5%) 지역 맞춤형 고용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br />
<br />
안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지식산업센터 내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과 고용정책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고용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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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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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3:39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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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군, 중동 전쟁 여파… '비상경제대응팀' 가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중동발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파고에 대응하기 위해 즉각적인 비상경제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14일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비상경제대응팀(T/F)’을 긴급 편성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가동하기로 했다. 국제 유가 급등과 공급망 불안이 지역 경제 및 군민 가계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위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지원금 지급반 △물가안정반 △에너지관리반 △민생안정반 등 4개 특화 전담반을 편성하고 분야별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

가장 핵심적인 과제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직접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 가구이며, 소득 계층별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 신청은 대상자에 따라 1·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우선 1차 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 2차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소득 하위 70% 국민과 1차 대상자 중 미신청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전담 창구를 배치하고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분야별 대응도 촘촘하게 이뤄진다. 물가안정반은 외식 물가와 생필품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유통 질서 교란 행위 단속에 나선다. 에너지관리반은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민간 5부제를 추진해 에너지 절약을 주도하며 전쟁 장기화에 대비한다. 민생안정반은 중소기업의 환경 변화를 확인하고 종량제 봉투 수급 모니터링과 사재기 방지 등 지역 경제 활력 유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미성 부군수는 “고유가로 가계 부담이 높아진 만큼 27일부터 시작되는 피해지원금 지급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전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606-97554.jpg"/></div>가평군이 중동발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파고에 대응하기 위해 즉각적인 비상경제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14일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비상경제대응팀(T/F)’을 긴급 편성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가동하기로 했다. 국제 유가 급등과 공급망 불안이 지역 경제 및 군민 가계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br />
<br />
군은 위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지원금 지급반 △물가안정반 △에너지관리반 △민생안정반 등 4개 특화 전담반을 편성하고 분야별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br />
<br />
가장 핵심적인 과제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직접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 가구이며, 소득 계층별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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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금 신청은 대상자에 따라 1·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우선 1차 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 2차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소득 하위 70% 국민과 1차 대상자 중 미신청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전담 창구를 배치하고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분야별 대응도 촘촘하게 이뤄진다. 물가안정반은 외식 물가와 생필품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유통 질서 교란 행위 단속에 나선다. 에너지관리반은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민간 5부제를 추진해 에너지 절약을 주도하며 전쟁 장기화에 대비한다. 민생안정반은 중소기업의 환경 변화를 확인하고 종량제 봉투 수급 모니터링과 사재기 방지 등 지역 경제 활력 유지에 주력할 계획이다.<br />
<br />
김미성 부군수는 “고유가로 가계 부담이 높아진 만큼 27일부터 시작되는 피해지원금 지급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전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606-975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6: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0</guid>
		<title><![CDATA[제주도교육청, 시민단체와 손잡고 ‘학교 밖 안전망’ 구축한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민간단체와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 주변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학교 밖 폭력예방 활동 시민단체 지원 사업’을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한다.

 2002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학교 내부 지도를 넘어 방과 후 시간대와 학교 밖 사각지대를 지역 시민단체가 관리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캠페인과 방범 활동을 실시하고 학교·경찰·사회단체와의 연계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에도 도내 30개의 다양한 시민단체가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학생 안전 특별 점검 기간’으로 지정해 시민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통학로 주변 유인·약취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학교 인근 유해 환경과 취약지역을 점검해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민단체는 청소년 활동 특성을 반영해 시기별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학기 및 시험 기간에는 학교 주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출입 및 고용 여부를 점검하고, 수능 전후 및 방학 기간에는 야간 취약지역 순찰과 해수욕장 등 피서지 인근 방범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편의점과 노래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안내 사항을 점검하고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선도 활동과 안전 귀가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이 학교만의 과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야 할 공동의 책임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의 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활동을 발굴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412-37803.jpg"/></div>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민간단체와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 주변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학교 밖 폭력예방 활동 시민단체 지원 사업’을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한다.<br />
<br />
 2002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학교 내부 지도를 넘어 방과 후 시간대와 학교 밖 사각지대를 지역 시민단체가 관리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캠페인과 방범 활동을 실시하고 학교·경찰·사회단체와의 연계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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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은 올해에도 도내 30개의 다양한 시민단체가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학생 안전 특별 점검 기간’으로 지정해 시민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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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통학로 주변 유인·약취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학교 인근 유해 환경과 취약지역을 점검해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
<br />
 시민단체는 청소년 활동 특성을 반영해 시기별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학기 및 시험 기간에는 학교 주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출입 및 고용 여부를 점검하고, 수능 전후 및 방학 기간에는 야간 취약지역 순찰과 해수욕장 등 피서지 인근 방범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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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편의점과 노래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안내 사항을 점검하고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선도 활동과 안전 귀가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br />
<br />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이 학교만의 과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야 할 공동의 책임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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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 관계자는“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의 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활동을 발굴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412-378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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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4:5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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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149</guid>
		<title><![CDATA[부천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체험행사 운영…자립 기반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1층 로비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개소가 참여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체험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체험과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보건용 마스크, 종량제봉투, 현수막·옥외광고물 등)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자체 브랜드 ‘더:로스터틀’의 베이커리·커피 제품)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국수, 누룽지 등 쌀가공품) △사랑이야기(천연비누, 샴푸, 생활용품 등) 등 4개 시설이 참여했으며, 각 시설은 대표 생산품을 선보이며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은 행사 현장을 방문해 각 시설 부스를 둘러보며 생산품을 살펴보고, 참여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등 근로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부천시는 현재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 사랑이야기, 어울림장애인보호작업장 등 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며 관내 157명의 근로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의 판로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장애인의 자립과 직결되는 소중한 성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생산품을 접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 1층 ‘이음’ 판매대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방문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513-56931.jpg"/></div>부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1층 로비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개소가 참여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체험행사’를 열었다.<br />
<br />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체험과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행사에는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보건용 마스크, 종량제봉투, 현수막·옥외광고물 등)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자체 브랜드 ‘더:로스터틀’의 베이커리·커피 제품)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국수, 누룽지 등 쌀가공품) △사랑이야기(천연비누, 샴푸, 생활용품 등) 등 4개 시설이 참여했으며, 각 시설은 대표 생산품을 선보이며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br />
<br />
이날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은 행사 현장을 방문해 각 시설 부스를 둘러보며 생산품을 살펴보고, 참여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등 근로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br />
<br />
부천시는 현재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 사랑이야기, 어울림장애인보호작업장 등 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며 관내 157명의 근로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의 판로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br />
<br />
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장애인의 자립과 직결되는 소중한 성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생산품을 접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청 1층 ‘이음’ 판매대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방문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513-569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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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5: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8</guid>
		<title><![CDATA[대전 대덕구, 환경 놀이 전문가 ‘대덕 에코 리더’ 양성 박차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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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덕구는 지역 내 환경교육 활성화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환경 놀이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환경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놀이 중심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환경 놀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대덕구에 주소를 둔 여성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교육은 5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 내 대덕열린마루에서 운영된다.

신청은 ‘초록노리’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수료자에게는 초록노리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사회참여 확대가 기대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316-86977.jpg"/></div>대덕구는 지역 내 환경교육 활성화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환경 놀이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과정은 환경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놀이 중심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환경 놀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구성될 예정이다.<br />
<br />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대덕구에 주소를 둔 여성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br />
<br />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br />
<br />
교육은 5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 내 대덕열린마루에서 운영된다.<br />
<br />
신청은 ‘초록노리’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br />
<br />
수료자에게는 초록노리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사회참여 확대가 기대된다.<br />
<br />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316-869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3: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7</guid>
		<title><![CDATA[진도군, 2025년 읍면동 현장행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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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장행정 종합평가는 2016년부터 전라남도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유산, 관광시설, 복지, 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펼친 노력을 평가한다.

평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우수 사례 발표로 진행됐으며, 진도군의 ‘사계절 꽃피는 클린 고군 만들기’는 297개 읍면동 중에서 6위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상을 받았다.

고군면은 마을 주민, 주민자치회, 이장단,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 등 민간단체와 끈끈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진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신비의 바닷길(가계 해수욕장) 등 41개소를 특별 관리하고 꽃밭을 조성했다. 

그 결과 진도군의 각종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휩쓰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현장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펼쳐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018-79170.jpg"/></div>진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br />
<br />
현장행정 종합평가는 2016년부터 전라남도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유산, 관광시설, 복지, 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펼친 노력을 평가한다.<br />
<br />
평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우수 사례 발표로 진행됐으며, 진도군의 ‘사계절 꽃피는 클린 고군 만들기’는 297개 읍면동 중에서 6위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상을 받았다.<br />
<br />
고군면은 마을 주민, 주민자치회, 이장단,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 등 민간단체와 끈끈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진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신비의 바닷길(가계 해수욕장) 등 41개소를 특별 관리하고 꽃밭을 조성했다. <br />
<br />
그 결과 진도군의 각종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휩쓰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br />
<br />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현장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펼쳐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018-79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0: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6</guid>
		<title><![CDATA[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5월 2막 개막 준비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완도군은 5월 2일 개막하는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앞두고 전시 연출을 포함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전 분야에 걸쳐 현장 중심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계획은 전시 연출, 행사 운영, 회장 조성, 안전 관리 등이 포함됐으며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담았다. 

 전시 연출 분야는 해조류의 생명력과 미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미디어 연출, 체험형 콘텐츠, 스토리 기반 공간 구성을 강화했으며,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연출 완성도와 전시 흐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보완 중이다. 

 관람객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시 구성과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연출을 통해 전시의 차별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운영 분야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와 현장 대응 체계 강화, 회장 조성 분야는 포토존 및 안내시설 확충 등을 통해 관람객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전 관리 분야는 인파 밀집 구간 집중 관리, 경호 요원 배치, 시설물 전수 점검, 응급 대응 체계 구축 등 선제적 안전 관리 대책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점검과 보완을 통해 완성도 높은 박람회를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 산업의 미래 가능성과 해양치유·해양바이오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완도가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500-71958.jpg"/></div> 완도군은 5월 2일 개막하는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앞두고 전시 연출을 포함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전 분야에 걸쳐 현장 중심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br />
<br />
 계획은 전시 연출, 행사 운영, 회장 조성, 안전 관리 등이 포함됐으며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담았다. <br />
<br />
 전시 연출 분야는 해조류의 생명력과 미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미디어 연출, 체험형 콘텐츠, 스토리 기반 공간 구성을 강화했으며,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연출 완성도와 전시 흐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보완 중이다. <br />
<br />
 관람객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시 구성과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연출을 통해 전시의 차별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br />
<br />
 운영 분야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와 현장 대응 체계 강화, 회장 조성 분야는 포토존 및 안내시설 확충 등을 통해 관람객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br />
<br />
 안전 관리 분야는 인파 밀집 구간 집중 관리, 경호 요원 배치, 시설물 전수 점검, 응급 대응 체계 구축 등 선제적 안전 관리 대책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br />
<br />
 군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점검과 보완을 통해 완성도 높은 박람회를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br />
<br />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 산업의 미래 가능성과 해양치유·해양바이오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완도가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500-719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5: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5</guid>
		<title><![CDATA[임실군,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및 검진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실군 보건의료원은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및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4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관내 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재학생 700여 명이 대상이 되고 교직원 300여 명의 협조를 받아 진행한다. 
 
 관내 초등학교 중 임실초등학교와 오수초등학교는 학교 내 구강보건실을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그 외 학교는 이동 구강진료버스를 통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임실군 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구강보건교육 관련 전문 인력이 참여하여 구강검진과 함께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칫솔질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아동들의 충치 및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

 임실군 보건의료원 원장은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임실군의 소중한 자산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543-37432.jpg"/></div>임실군 보건의료원은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및 검진’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상반기 사업은 4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관내 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재학생 700여 명이 대상이 되고 교직원 300여 명의 협조를 받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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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초등학교 중 임실초등학교와 오수초등학교는 학교 내 구강보건실을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그 외 학교는 이동 구강진료버스를 통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br />
 임실군 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구강보건교육 관련 전문 인력이 참여하여 구강검진과 함께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칫솔질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아동들의 충치 및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br />
<br />
 임실군 보건의료원 원장은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임실군의 소중한 자산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543-374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5: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4</guid>
		<title><![CDATA[남한강의 봄바람과 싸리산의 정취가 어우러지는 "제4회 여주싸리산강변축제" 드디어 개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을 ‘제4회 여주 싸리산 강변축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여주시민공원(현암동 637-112번지)에서 개최된다.

여주싸리산강변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이벤트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의 첫날인 17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는 시민 참여 이벤트와 버스킹 공연이 축제의 설렘을 더하고, 행사장 한편에서는 지역 농산물 판매와 향토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준비를 마쳤다.

토요일인 18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이 오후 5시에 거행된다. 여강블루스와 여주시민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저녁 시간에는 가수 이무송과 하이량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밤 7시부터는 남한강변의 고요함 속에서 역동적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인 ‘무소음 축제(사일런트 디스코 DJ 파티)’가 열려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날인 19일 일요일은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싸리산 등산 행사가 진행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등산객에게 철쭉 심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으며, 싸리산을 내 손으로 가꾸어 나간다는 자긍심을 심어줄 예정이다. 오후에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시민가요제’와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고유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상설 운영되는 부스도 놓칠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이다. 미래과학관에서는 AI 건강 측정과 VR 체험 등 최첨단 디지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쿠킹관과 도예 체험존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를 만들었다.

제4회 여주싸리산강변축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그동안 여주시와 오학동민은 싸리산을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로 가꾸기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생태탐방로를 아름답게 정비하고, 황무지 같았던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피크닉존 화단을 일구었으며,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복을 담는 달항아리를 형상화한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싸리산 명소화 사업에 온 힘을 기울인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축제장 인근인 여주시민공원 경관농업단지에는 튤립 군락과 청보리, 유채밭이 조성되어 있어 이곳을 찾은 방문객에서 싱그러운 봄의 향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권혁천 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여주시민과 관광객들이 한마음으로 어우리지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싸리산 명소화를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풍성한 축제를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정성껏 준비해 온 만큼 오학동의 자부심이 담긴 잔치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축제장을 방문하여 싸리산의 변화된 모습과 특별한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707-79350.jpg"/></div>여주시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을 ‘제4회 여주 싸리산 강변축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여주시민공원(현암동 637-112번지)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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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싸리산강변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이벤트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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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첫날인 17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는 시민 참여 이벤트와 버스킹 공연이 축제의 설렘을 더하고, 행사장 한편에서는 지역 농산물 판매와 향토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준비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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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8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이 오후 5시에 거행된다. 여강블루스와 여주시민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저녁 시간에는 가수 이무송과 하이량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밤 7시부터는 남한강변의 고요함 속에서 역동적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인 ‘무소음 축제(사일런트 디스코 DJ 파티)’가 열려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br />
<br />
마지막 날인 19일 일요일은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싸리산 등산 행사가 진행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등산객에게 철쭉 심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으며, 싸리산을 내 손으로 가꾸어 나간다는 자긍심을 심어줄 예정이다. 오후에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시민가요제’와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고유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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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설 운영되는 부스도 놓칠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이다. 미래과학관에서는 AI 건강 측정과 VR 체험 등 최첨단 디지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쿠킹관과 도예 체험존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축제를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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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여주싸리산강변축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그동안 여주시와 오학동민은 싸리산을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로 가꾸기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생태탐방로를 아름답게 정비하고, 황무지 같았던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피크닉존 화단을 일구었으며,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복을 담는 달항아리를 형상화한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싸리산 명소화 사업에 온 힘을 기울인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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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축제장 인근인 여주시민공원 경관농업단지에는 튤립 군락과 청보리, 유채밭이 조성되어 있어 이곳을 찾은 방문객에서 싱그러운 봄의 향기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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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천 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여주시민과 관광객들이 한마음으로 어우리지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싸리산 명소화를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br />
<br />
김병선 오학동장은 “풍성한 축제를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정성껏 준비해 온 만큼 오학동의 자부심이 담긴 잔치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축제장을 방문하여 싸리산의 변화된 모습과 특별한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707-793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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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7: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3</guid>
		<title><![CDATA[달서구, 상인2동 도시재생대학 힘찬 출발 … 수강생과 함께 첫 걸음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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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달서구는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4일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달서구 도시재생대학 로컬탐사대’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구청장과 수강생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향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상인2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주민 주도의 참여를 기반으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변화를 이끌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도시재생사업과 상인2동 특화사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 지역자원 조사 ▲ 문제 발굴 ▲ 아이디어 기획 ▲ 콘텐츠 개발 ▲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6월 말까지 총 9회 과정에 참여하며, 팀별 활동과 현장 탐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 모델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도출된 아이디어와 콘텐츠는 향후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과 상권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시재생대학이 주민의 참여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107-60390.jpg"/></div> 대구 달서구는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4일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달서구 도시재생대학 로컬탐사대’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br />
<br />
  이날 개강식에는 구청장과 수강생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향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br />
<br />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상인2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마련됐다. <br />
<br />
  특히 주민 주도의 참여를 기반으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변화를 이끌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br />
  교육과정은 도시재생사업과 상인2동 특화사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 지역자원 조사 ▲ 문제 발굴 ▲ 아이디어 기획 ▲ 콘텐츠 개발 ▲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br />
<br />
  수강생들은 6월 말까지 총 9회 과정에 참여하며, 팀별 활동과 현장 탐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br />
<br />
  달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 모델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또한 교육 과정에서 도출된 아이디어와 콘텐츠는 향후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과 상권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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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시재생대학이 주민의 참여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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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107-60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1: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2</guid>
		<title><![CDATA[임실군, 관내 학교 대상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실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보건사업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흡연 경험 연령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성장기 청소년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자 교육을 마련했다.

 흡연예방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금연 전문강사교육 또는 뮤지컬, 마술쇼 등의 공연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전문강사교육을 통해 직․간접적 흡연의 위험성 및 금연의 이로운 점을 소개하고 효과적인 금연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또한, 뮤지컬, 마술쇼 등 공연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교육의 흥미도와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담배와 술을 처음 경험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성인이 되어서 습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금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422-4932.jpg"/></div>임실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보건사업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한다.<br />
 <br />
 최근 흡연 경험 연령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성장기 청소년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자 교육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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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예방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금연 전문강사교육 또는 뮤지컬, 마술쇼 등의 공연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br />
<br />
 전문강사교육을 통해 직․간접적 흡연의 위험성 및 금연의 이로운 점을 소개하고 효과적인 금연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br />
<br />
 또한, 뮤지컬, 마술쇼 등 공연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교육의 흥미도와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보건의료원 관계자는“담배와 술을 처음 경험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성인이 되어서 습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금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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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422-49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4: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1</guid>
		<title><![CDATA[달서구, 교육발전특구·미래교육지구 사업 본격 추진… 지역 교육혁신 가속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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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는 지역 교육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달서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달서구는 올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4억6천5백만원,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에 1억1천8백만원 등 총 5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

  달서구는 2020년 대구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구로 지정되면서 학생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을 더욱 확대해왔다.

  올해는 ▲ 진로트랙형 방과후 프로그램 ▲ 달서 창의과학 교육 ▲ 공공시설 연계 늘봄 프로그램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 액티비티 잉글리시 운영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달서구는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152-8108.jpg"/></div>대구 달서구는 지역 교육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달서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달서구는 올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4억6천5백만원,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에 1억1천8백만원 등 총 5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br />
<br />
  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br />
<br />
  달서구는 2020년 대구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구로 지정되면서 학생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을 더욱 확대해왔다.<br />
<br />
  올해는 ▲ 진로트랙형 방과후 프로그램 ▲ 달서 창의과학 교육 ▲ 공공시설 연계 늘봄 프로그램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 액티비티 잉글리시 운영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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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는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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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152-81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2: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0</guid>
		<title><![CDATA[진도군,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맞아 전복 시식회 및 특산품 증정 이벤트 풍성]]></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도군이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간에 진도의 우수한 농수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홍보와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군은 청정 진도에서 생산된 농수특산품을 축제장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특산품 판매장을 마련해 김, 미역, 다시마 등 건어물과 울금, 구기자, 홍주 등 진도의 대표 특산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진도군 직영 인터넷상점(온라인 쇼핑몰)인 ‘진도아리랑몰’의 신규회원 가입자에 대한 행사(이벤트)도 개최한다. 

선정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진도군이 아니어야 하며, 축제 현장에서 회원으로 신규 가입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생산 어가를 살리기 위해 청정 진도의 전복을 활용한 전복찜과 전복회 등을 맛볼 수 있는 ‘전복시식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진도 전복라면도 한정판매 할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해 전복의 소비가 둔화되고 있어 신비의 바닷길을 보러 오신 관광객들에게 청정 진도바다에서 생산된 맛과 영양이 뛰어난 진도 전복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식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전복 어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6회를 맞이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진도의 대표 축제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130-48414.jpg"/></div>진도군이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기간에 진도의 우수한 농수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홍보와 판매행사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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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청정 진도에서 생산된 농수특산품을 축제장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특산품 판매장을 마련해 김, 미역, 다시마 등 건어물과 울금, 구기자, 홍주 등 진도의 대표 특산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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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도군 직영 인터넷상점(온라인 쇼핑몰)인 ‘진도아리랑몰’의 신규회원 가입자에 대한 행사(이벤트)도 개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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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진도군이 아니어야 하며, 축제 현장에서 회원으로 신규 가입해야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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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생산 어가를 살리기 위해 청정 진도의 전복을 활용한 전복찜과 전복회 등을 맛볼 수 있는 ‘전복시식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진도 전복라면도 한정판매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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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해 전복의 소비가 둔화되고 있어 신비의 바닷길을 보러 오신 관광객들에게 청정 진도바다에서 생산된 맛과 영양이 뛰어난 진도 전복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식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전복 어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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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46회를 맞이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진도의 대표 축제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130-484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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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1: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9</guid>
		<title><![CDATA[연천 임진강자연센터 플로깅 대회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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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천군은 제33회 연천구석기축제 및 2029년 연천 세계 구석기엑스포의 성공 개최 기원을 담아 구석기축제를 1주일 앞두고, 오는 25일 토요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임진강자연센터 플로깅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플로깅에 그치지 않고 연천의 역사적 가치인 구석기를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와 연계해 임진강자연센터에서 전문 강사들이 들려주는 유익한 강연과 환경 보호 미션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먼저 박영윤 강원대학교 지구자원연구소 연구교수의 지질 토크와 김미희 생물생태자연연구소 대표의 식물탐사를 진행한 뒤, 마지막 순서로 임진강변에서 플로깅 활동과 지질 및 식물 우수 사진 투표를 진행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11시, 오후 1시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1시간 30분씩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구석기축제 무료입장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 세계 고고학계를 놀라게 했던 연천의 구석기 유적이 문화관광축제를 넘어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의 지질생태적 가치와 연결됨으로써, 보다 다양한 관광객이 연천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929-64493.jpg"/></div>연천군은 제33회 연천구석기축제 및 2029년 연천 세계 구석기엑스포의 성공 개최 기원을 담아 구석기축제를 1주일 앞두고, 오는 25일 토요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임진강자연센터 플로깅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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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단순한 플로깅에 그치지 않고 연천의 역사적 가치인 구석기를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와 연계해 임진강자연센터에서 전문 강사들이 들려주는 유익한 강연과 환경 보호 미션으로 마련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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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영윤 강원대학교 지구자원연구소 연구교수의 지질 토크와 김미희 생물생태자연연구소 대표의 식물탐사를 진행한 뒤, 마지막 순서로 임진강변에서 플로깅 활동과 지질 및 식물 우수 사진 투표를 진행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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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전 10시, 11시, 오후 1시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1시간 30분씩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구석기축제 무료입장권이 제공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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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전 세계 고고학계를 놀라게 했던 연천의 구석기 유적이 문화관광축제를 넘어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의 지질생태적 가치와 연결됨으로써, 보다 다양한 관광객이 연천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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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929-644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9: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8</guid>
		<title><![CDATA[금산군, 2026년 제1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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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요 사업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준수 기획전략국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 중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전반에 대한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검토해 인구 감소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도별 기금사업의 구체적인 집행 실적이 공유됐으며 분석 결과 금산의 기금 사업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추진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에서 2023년 사이 착수한 사업들은 평균 94%의 높은 집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4년 사업 또한 80%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2025년 사업은 현재 35%의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정 가속화를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행 기금사업의 집행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행정 절차나 현장 여건 등으로 인해 발생한 지연 요소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검토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방안들을 토대로 기금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남준수 기획전략국장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력 제고를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모든 사업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기 추진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소멸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228-48517.jpg"/></div>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요 사업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준수 기획전략국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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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 중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전반에 대한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검토해 인구 감소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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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기금사업의 구체적인 집행 실적이 공유됐으며 분석 결과 금산의 기금 사업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추진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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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에서 2023년 사이 착수한 사업들은 평균 94%의 높은 집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4년 사업 또한 80%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br />
<br />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2025년 사업은 현재 35%의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정 가속화를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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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현행 기금사업의 집행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행정 절차나 현장 여건 등으로 인해 발생한 지연 요소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검토했다.<br />
<br />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방안들을 토대로 기금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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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수 기획전략국장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력 제고를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모든 사업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기 추진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소멸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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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228-485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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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2: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7</guid>
		<title><![CDATA[금산군농업기술센터, 110개 농가 대상 현장 안전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말까지 110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고령화된 농촌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전도 사고와 농기계 끼임 등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밀착형 지도를 수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농작업 안전관리 디지털 프로그램을 도입해 농가별 위험 요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농가별 작업 환경, 농기계 보유 현황, 작업자의 건강 상태 등을 체계적으로 입력해 맞춤형 안전 가이드를 제공한다.

센터 소속 농작업 안전관리관들은 각 농가에 잠재된 사고 위험성을 수치로 확인하고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권고하는 등 효율적인 점검을 추진한다.

현장 점검을 받은 농가들은 디지털 기술 도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한 점검은 향후 금산군 맞춤형 안전 대책을 수립하는 데 귀중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농촌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사고율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140-78439.jpg"/></div>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말까지 110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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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고령화된 농촌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전도 사고와 농기계 끼임 등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밀착형 지도를 수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특히,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농작업 안전관리 디지털 프로그램을 도입해 농가별 위험 요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다.<br />
<br />
이 프로그램은 농가별 작업 환경, 농기계 보유 현황, 작업자의 건강 상태 등을 체계적으로 입력해 맞춤형 안전 가이드를 제공한다.<br />
<br />
센터 소속 농작업 안전관리관들은 각 농가에 잠재된 사고 위험성을 수치로 확인하고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권고하는 등 효율적인 점검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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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점검을 받은 농가들은 디지털 기술 도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활용한 점검은 향후 금산군 맞춤형 안전 대책을 수립하는 데 귀중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농촌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사고율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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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140-784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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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1: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6</guid>
		<title><![CDATA[거제시 안전보안관,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참여 안전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거제시 안전보안관은 지난 14일 연초면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을 위하여 추진했으며,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산객 및 농촌인구가 많은 연초에서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의 산불 예방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홍보 활동하는 데 주력했다.

캠페인은 거제시 안전보안관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연초면 산불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931-68323.jpg"/></div>거제시 안전보안관은 지난 14일 연초면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을 위하여 추진했으며,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산객 및 농촌인구가 많은 연초에서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의 산불 예방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홍보 활동하는 데 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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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거제시 안전보안관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연초면 산불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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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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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2931-683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9: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5</guid>
		<title><![CDATA[부천시, '직장IN 건강ON' 운영…사업장 찾아가는 건강관리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직장 생활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버스에서 ‘직장IN 건강ON’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IN 건강ON’은 바쁜 업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비만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운영되며 ㈜부천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13일과 14일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검사와 혈압·혈당 검사,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 등 비만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장시간 운전과 불규칙한 근무 형태를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한다.

아울러 추후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상 속 꾸준한 신체활동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건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장 내 건강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근로자의 건강 체중 유지와 비만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근로자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였다”며 “운전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442-56229.jpg"/></div>부천시는 직장 생활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버스에서 ‘직장IN 건강ON’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직장IN 건강ON’은 바쁜 업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비만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운영되며 ㈜부천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13일과 14일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검사와 혈압·혈당 검사,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br />
<br />
또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 등 비만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장시간 운전과 불규칙한 근무 형태를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한다.<br />
<br />
아울러 추후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상 속 꾸준한 신체활동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건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br />
<br />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장 내 건강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근로자의 건강 체중 유지와 비만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br />
<br />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근로자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였다”며 “운전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442-562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4: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4</guid>
		<title><![CDATA[인천 동구, ‘송림골 골목형상점가’ 안내간판 설치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송림골 골목형상점가 이용자가 시작점~종점까지 이동하는 것을 돕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지주형 안내 간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5년 9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송림골 골목형상점가는 송림오거리~재능대학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식당, 카페, 옷가게, 병원 등 약 85개 점포가 밀집해 있는 상권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익숙한 공간이지만 상점가 명칭에 대한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구는 이번 안내간판 설치가‘송림골’이라는 명칭을 자연스럽게 주민들에게 알리고 상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올해 하반기 홍보 행사 개최 및 공모 신청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향도 모색 중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송림골 골목형상점가를 비롯한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구는 골목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033-79074.jpg"/></div>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송림골 골목형상점가 이용자가 시작점~종점까지 이동하는 것을 돕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지주형 안내 간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br />
<br />
앞서 2025년 9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송림골 골목형상점가는 송림오거리~재능대학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식당, 카페, 옷가게, 병원 등 약 85개 점포가 밀집해 있는 상권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익숙한 공간이지만 상점가 명칭에 대한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br />
 <br />
구는 이번 안내간판 설치가‘송림골’이라는 명칭을 자연스럽게 주민들에게 알리고 상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올해 하반기 홍보 행사 개최 및 공모 신청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향도 모색 중이다.<br />
<br />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송림골 골목형상점가를 비롯한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구는 골목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033-790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0: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3</guid>
		<title><![CDATA[여주시, 삼성 휴대폰 출장 수리 서비스 운영…5월 13일 시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삼성서비스센터와 협력하여 ‘출장 휴대폰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휴대폰 점검 및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지원형 서비스로, 접근성과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운영 장소는 여주시청 본관 정면 주차장이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정기 운영된다. 다만 2026년 5월은 일정 조정에 따라 둘째 주 수요일인 5월 13일에 운영되며, 6월부터는 다시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운영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전날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이에 따라 2026년 6월은 6월 2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점심시간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휴대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는 휴대폰에 한정된다. 일부 복잡한 수리는 현장 처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며, 수리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한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방문하여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출장 수리 서비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휴대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생활 밀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210-84149.jpg"/></div>여주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삼성서비스센터와 협력하여 ‘출장 휴대폰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휴대폰 점검 및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지원형 서비스로, 접근성과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
<br />
운영 장소는 여주시청 본관 정면 주차장이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정기 운영된다. 다만 2026년 5월은 일정 조정에 따라 둘째 주 수요일인 5월 13일에 운영되며, 6월부터는 다시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된다.<br />
<br />
운영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전날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이에 따라 2026년 6월은 6월 2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점심시간에도 이용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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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휴대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는 휴대폰에 한정된다. 일부 복잡한 수리는 현장 처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며, 수리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한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방문하여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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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출장 수리 서비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휴대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생활 밀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210-841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2: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2</guid>
		<title><![CDATA[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본격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여주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의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이며, 창업 3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점포 환경 개선과 시스템 제작 지원 등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이 지원되며, 업체당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고일은 2026년 4월 13일이며,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또한 5월 29일에는 선정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 안내와 함께 사업 설명회 및 CS 친절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유준희 센터장은 “이번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251-8420.jpg"/></div>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여주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의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이며, 창업 3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다.<br />
<br />
선정된 업체에는 점포 환경 개선과 시스템 제작 지원 등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이 지원되며, 업체당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br />
<br />
공고일은 2026년 4월 13일이며,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또한 5월 29일에는 선정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 안내와 함께 사업 설명회 및 CS 친절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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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유준희 센터장은 “이번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251-8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2: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1</guid>
		<title><![CDATA[영양군, 재해위험 태양광 설비 안전 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양군은 오는 4월 17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에 대비하여 태양광 발전설비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 및 경사지 붕괴 우려가 높은 태양광 발전설비 1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불 피해 시설도 포함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지반침하, 토사유츨, 배수시설, 지반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응급보수 조치하고 즉시 보완이 어려운 시설은 관리자에게 요청하여 정비계획을 수립해 조속히 조치 완료할 예정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재해위험이 높은 태양광 설비는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여름철 재해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119-82865.jpg"/></div>영양군은 오는 4월 17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에 대비하여 태양광 발전설비 사전점검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점검은 산사태 및 경사지 붕괴 우려가 높은 태양광 발전설비 1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불 피해 시설도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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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지반침하, 토사유츨, 배수시설, 지반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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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응급보수 조치하고 즉시 보완이 어려운 시설은 관리자에게 요청하여 정비계획을 수립해 조속히 조치 완료할 예정이다.<br />
<br />
영양군 관계자는 “재해위험이 높은 태양광 설비는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여름철 재해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3119-828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31: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0</guid>
		<title><![CDATA[포천시자살예방센터-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 체결 및 생명안전망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2026년 4월 14일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26년 지역기반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며 위기 징후를 비교적 빠르게 알아차리고,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상담과 위험도 확인하고 병원 연계 및 사례 관리를 진행해 서로 원활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과 함께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생명존중안심마을에 참여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개입, 연계 및 생명 존중 활성화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 관련 기관의 참여를 늘리고 예방 활동을 확대해 지역에서 함께하는 보호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자살 현황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후에도 연락 체계 유지를 통해 대상자 연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자살 예방은 지역사회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411-1957.jpg"/></div>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2026년 4월 14일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26년 지역기반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며 위기 징후를 비교적 빠르게 알아차리고,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상담과 위험도 확인하고 병원 연계 및 사례 관리를 진행해 서로 원활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이번 협약과 함께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생명존중안심마을에 참여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개입, 연계 및 생명 존중 활성화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 관련 기관의 참여를 늘리고 예방 활동을 확대해 지역에서 함께하는 보호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자살 현황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후에도 연락 체계 유지를 통해 대상자 연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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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자살 예방은 지역사회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411-19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4: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9</guid>
		<title><![CDATA[부평구문화재단, 웹툰으로 만나는 부평 역사 ‘부평툰즈’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에서 ‘예술교육랩’ 정규 프로그램인 ‘부평툰즈’를 운영한다.

‘예술교육랩’은 예술가 및 문화예술단체가 부평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부평툰즈’는 2025년 ‘예술교육랩’에 선정돼 정규 과정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총 6회차에 걸쳐 일제강점기 노동자들의 거처였던 부평의 역사적 공간 ‘영단주택’을 살펴보고, 그곳에 살았던 인물을 상상해 웹툰으로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이며, 교육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웹툰이라는 매체를 통해 부평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출범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930-28247.jpg"/></div>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에서 ‘예술교육랩’ 정규 프로그램인 ‘부평툰즈’를 운영한다.<br />
<br />
‘예술교육랩’은 예술가 및 문화예술단체가 부평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br />
이번 ‘부평툰즈’는 2025년 ‘예술교육랩’에 선정돼 정규 과정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이다.<br />
<br />
참여 어린이들은 총 6회차에 걸쳐 일제강점기 노동자들의 거처였던 부평의 역사적 공간 ‘영단주택’을 살펴보고, 그곳에 살았던 인물을 상상해 웹툰으로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br />
<br />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이며, 교육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br />
<br />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웹툰이라는 매체를 통해 부평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출범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930-282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9: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8</guid>
		<title><![CDATA["공공이 먼저 줄인다"…익산시, 에너지 절감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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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 중심의 전방위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

 익산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재용 부시장 주재로 정책조정협의회를 열고, 전 부서 차원의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감 대책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대책에 발맞춰 청사 운영과 공공시설 관리 전반에 걸쳐 조치를 강화한다.

 우선 본청을 비롯해 북부청사, 농업기술센터, 도서관, 보건소 등 청사 내 조명과 냉난방 운영을 제한한다. 또 퇴근 시 대기전력 차단과 청사 야외 경관조명 소등 등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한다.

 또한 체육시설과 공원, 관광지 등 주요 시설에서는 조명 운영 시간 조정과 수경시설 가동 축소, 냉·난방 탄력 운영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에너지 사용 절감을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태양광 설비 활용과 전력 수요 관리, 원격 제어 시스템 도입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차량 운영 관리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차량 2부제를 지속 운영하고, 직원 통근버스를 통해 자가용 이용을 줄이는 등 교통 분야에서도 에너지 절감 정책을 병행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에너지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 시 추가적인 대응 방안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는 단기적 상황이 아닌 구조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공공부문부터 앞장서 적극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불편은 최소화하면서도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047-6656.jpg"/></div>  익산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 중심의 전방위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br />
<br />
 익산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재용 부시장 주재로 정책조정협의회를 열고, 전 부서 차원의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감 대책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br />
<br />
 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대책에 발맞춰 청사 운영과 공공시설 관리 전반에 걸쳐 조치를 강화한다.<br />
<br />
 우선 본청을 비롯해 북부청사, 농업기술센터, 도서관, 보건소 등 청사 내 조명과 냉난방 운영을 제한한다. 또 퇴근 시 대기전력 차단과 청사 야외 경관조명 소등 등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한다.<br />
<br />
 또한 체육시설과 공원, 관광지 등 주요 시설에서는 조명 운영 시간 조정과 수경시설 가동 축소, 냉·난방 탄력 운영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에너지 사용 절감을 추진한다.<br />
<br />
 중장기적으로는 태양광 설비 활용과 전력 수요 관리, 원격 제어 시스템 도입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차량 운영 관리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차량 2부제를 지속 운영하고, 직원 통근버스를 통해 자가용 이용을 줄이는 등 교통 분야에서도 에너지 절감 정책을 병행하고 있다.<br />
<br />
 시는 앞으로도 에너지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 시 추가적인 대응 방안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br />
<br />
 익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는 단기적 상황이 아닌 구조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공공부문부터 앞장서 적극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불편은 최소화하면서도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047-66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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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1: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7</guid>
		<title><![CDATA[영주시–영주우체국, 폐의약품 안전 수거 ‘맞손’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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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 및 주요 거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수거된 폐의약품의 최종 처리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우체국은 우편 물류망을 활용하여 각 수거 거점에서 수거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회수·운반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기존 거점 수거 방식에 더해 우편 물류 기반의 회수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수거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은 “우체국의 물류망을 활용해 폐의약품이 안전하게 회수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서비스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시민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공중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8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추가 설치하는 등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922-8959.jpg"/></div>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 및 주요 거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수거된 폐의약품의 최종 처리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br />
<br />
우체국은 우편 물류망을 활용하여 각 수거 거점에서 수거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회수·운반하는 역할을 맡는다.<br />
<br />
특히 이번 협약으로 기존 거점 수거 방식에 더해 우편 물류 기반의 회수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수거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은 “우체국의 물류망을 활용해 폐의약품이 안전하게 회수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서비스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시민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공중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영주시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8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추가 설치하는 등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922-89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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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9: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6</guid>
		<title><![CDATA[부안군,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대책회의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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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지난 14일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15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추진 중인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기간에 맞춰 협업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까지 필요한 안전 점검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협업 부서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철저와 함께 하천·소하천 및 주변 지역 불법 점용 지속 정비, 하천·소하천 구역 공사 현장의 호우 재난 대비, 저수지 수위 관리 철저,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 및 발굴 노력 지속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군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생활권 주변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향후 SNS,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 행동 요령 포스터, 군 홈페이지를 통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홍보를 추진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 주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전 대비 단계부터 군민과 함께 위험 요소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강화해 여름철 자연 재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정화영 권한대행은 “여름철 자연 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협업 부서별 준비 상황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했다”며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관리하고 홍보와 주민훈련, 현장점검까지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350-85446.jpg"/></div>부안군은 지난 14일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15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추진 중인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기간에 맞춰 협업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까지 필요한 안전 점검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회의에서는 각 협업 부서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철저와 함께 하천·소하천 및 주변 지역 불법 점용 지속 정비, 하천·소하천 구역 공사 현장의 호우 재난 대비, 저수지 수위 관리 철저,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 및 발굴 노력 지속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br />
<br />
군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생활권 주변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br />
  <br />
또 향후 SNS,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 행동 요령 포스터, 군 홈페이지를 통한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홍보를 추진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 주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br />
<br />
이를 통해 사전 대비 단계부터 군민과 함께 위험 요소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강화해 여름철 자연 재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br />
  <br />
정화영 권한대행은 “여름철 자연 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협업 부서별 준비 상황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했다”며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관리하고 홍보와 주민훈련, 현장점검까지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350-854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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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4: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5</guid>
		<title><![CDATA[진안군, 특화작목 농업인 AI 활용으로 마케팅 능력 키운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지역특화작목 육성 기술인재 양성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박, 토마토 등 8개 지역특화작목을 중심으로 AI를 활용해 농업인의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농가는 11명으로 Chat GPT, Gemini 등 통합 AI 계정 설정을 시작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한 제품 이해와 전략수립, 완성도 높은 이미지 제작까지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AI 활용하면 자료수집, 홍보물 제작 등이 훨씬 효율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농산물 홍보·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실질적인 홍보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AI 기술은 농업 분야에서도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특화작목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에서 필요한 AI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업인의 역량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702-19431.jpg"/></div>진안군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지역특화작목 육성 기술인재 양성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박, 토마토 등 8개 지역특화작목을 중심으로 AI를 활용해 농업인의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참여 농가는 11명으로 Chat GPT, Gemini 등 통합 AI 계정 설정을 시작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한 제품 이해와 전략수립, 완성도 높은 이미지 제작까지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br />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AI 활용하면 자료수집, 홍보물 제작 등이 훨씬 효율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농산물 홍보·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실질적인 홍보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br />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AI 기술은 농업 분야에서도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특화작목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에서 필요한 AI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업인의 역량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702-194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7: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4</guid>
		<title><![CDATA[포천문화관광재단, 삶을 노래하는 장사익 '봄바람' 선보인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문화관광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장사익 소리판 ‘봄바람’을 오는 5월 16일(토)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고, 문화예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장사익은 1994년 45세의 나이에 데뷔한 이후, 가요·국악·재즈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또한 총 10장의 정규음반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예술가들이 참여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공연은 장사익의 대표곡 ‘찔레꽃’을 비롯해 ‘꽃길’, ‘동백아가씨’ 등 총 17곡으로 구성된다.

음악감독 정재열이 이끄는 재즈밴드를 비롯해 트럼펫 연주자 최선배, 모듬북 등 타악 연주자들, 해금 연주자 하고운, 한국 아카펠라의 원류로 평가받는 솔리스츠 멤버들이 함께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장사익 선생의 깊은 소리와 감성을 시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공연이 시민에게 따뜻한 울림과 예술적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446-20873.jpg"/></div>포천문화관광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장사익 소리판 ‘봄바람’을 오는 5월 16일(토)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br />
<br />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고, 문화예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 />
<br />
장사익은 1994년 45세의 나이에 데뷔한 이후, 가요·국악·재즈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또한 총 10장의 정규음반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예술가들이 참여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공연은 장사익의 대표곡 ‘찔레꽃’을 비롯해 ‘꽃길’, ‘동백아가씨’ 등 총 17곡으로 구성된다.<br />
<br />
음악감독 정재열이 이끄는 재즈밴드를 비롯해 트럼펫 연주자 최선배, 모듬북 등 타악 연주자들, 해금 연주자 하고운, 한국 아카펠라의 원류로 평가받는 솔리스츠 멤버들이 함께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br />
<br />
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장사익 선생의 깊은 소리와 감성을 시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공연이 시민에게 따뜻한 울림과 예술적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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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446-2087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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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4: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3</guid>
		<title><![CDATA[밀양시, 하우스 자동개폐기 긴급 복구 장비 지원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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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농업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업인의 편리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비닐하우스 자동개폐기 긴급 복구 시스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자동개폐기 원격제어 시스템은 정전, 단선, 메인 제어 패널 이상 등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어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해당 시스템은 특허 기술이 적용돼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례를 반영해 추진된 사업으로, 농업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작업 효율 향상과 농업인의 편의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해주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사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014-69760.jpg"/></div>경남 밀양시는 농업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업인의 편리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비닐하우스 자동개폐기 긴급 복구 시스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자동개폐기 원격제어 시스템은 정전, 단선, 메인 제어 패널 이상 등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어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된다. <br />
<br />
특히 해당 시스템은 특허 기술이 적용돼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이번 지원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례를 반영해 추진된 사업으로, 농업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졌다. <br />
<br />
이를 통해 작업 효율 향상과 농업인의 편의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해주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사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014-69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0: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2</guid>
		<title><![CDATA[수성구, ‘2026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1기 수료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구직을 중단했던 청년들의 프로그램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운영됐으며, 참여 청년 14명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은 자존감 회복을 위한 상담, 진로탐색, 면접 준비 등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료생 중 2명은 과정 종료와 동시에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료생 대표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적극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5주간 성실히 참여해 준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수료 이후에도 맞춤형 고용서비스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의 심리·정서 회복과 취업 의욕 고취를 위해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수성구는 단기 과정 외에도 중기(15주) 및 장기(25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150-36298.jpg"/></div>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수료식은 구직을 중단했던 청년들의 프로그램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번 과정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운영됐으며, 참여 청년 14명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은 자존감 회복을 위한 상담, 진로탐색, 면접 준비 등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료생 중 2명은 과정 종료와 동시에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수료생 대표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적극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수성구청 관계자는 “5주간 성실히 참여해 준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수료 이후에도 맞춤형 고용서비스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의 심리·정서 회복과 취업 의욕 고취를 위해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수성구는 단기 과정 외에도 중기(15주) 및 장기(25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150-362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1: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1</guid>
		<title><![CDATA[광산구, 외식업소 위생환경 개선 본격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30일까지 접수…최대 66만 원 환기기설·조리기구·보관시설 전문 청소 지원
광주 광산구가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주방 위생환경 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광산구는 지난 3년간 총 109개소의 노후주방 위생환경을 개선하며 지역 외식업소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도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30개소 내외를 선정해 지원을 이어간다.

선정된 업소는 별도의 부담 없이 최대 66만 원 한도 내에서 주방전문 청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요 범위는 △기름때 세척이 어려운 환기시설(후드·덕트·환풍기) △조리기구(화구, 튀김기) △보관시설(냉장고) 등이며 전문 용역업체가 맡아 진행한다.

또한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주방관리를 위해 정리수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30일까지 광산구청 식품위생과에 방문·우편으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광산구 식품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120-41504.jpg"/></div>30일까지 접수…최대 66만 원 환기기설·조리기구·보관시설 전문 청소 지원<br />
광주 광산구가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주방 위생환경 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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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지난 3년간 총 109개소의 노후주방 위생환경을 개선하며 지역 외식업소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br />
<br />
올해도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30개소 내외를 선정해 지원을 이어간다.<br />
<br />
선정된 업소는 별도의 부담 없이 최대 66만 원 한도 내에서 주방전문 청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br />
<br />
주요 범위는 △기름때 세척이 어려운 환기시설(후드·덕트·환풍기) △조리기구(화구, 튀김기) △보관시설(냉장고) 등이며 전문 용역업체가 맡아 진행한다.<br />
<br />
또한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주방관리를 위해 정리수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br />
<br />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30일까지 광산구청 식품위생과에 방문·우편으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광산구 식품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120-415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3: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0</guid>
		<title><![CDATA[진안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받으세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추진하고 있는 폐렴구균 예방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폐렴구균은 기침, 콧물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 시 폐렴, 뇌수막염, 패혈증 등 중중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년충의 경우 감염이 진행되면 치명률이 60~80%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예방접종 대상은 주민등록번호 기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폐렴구균 접종 이력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주소지와 관계없이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단, 이미 65세 이후 해당 백신의 접종을 완료한 자는 추가 접종을 하지 않아도 된다.

진안군은 보건소, 보건지소와 위탁의료기관인 ▲진안군의료원 ▲우리가정의학과 ▲마이외과‧정형외과의원 ▲구세의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 병원을 가면 폐렴구균 23개 혈청형에 효과가 있는‘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PPSV23)’을 접종할 수 있다.

문민수 보건소장은 “폐렴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폐렴구균 백신 접종은 중증 감염의 약 50~80%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면서 “폐렴은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746-76858.jpg"/></div>진안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추진하고 있는 폐렴구균 예방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br />
<br />
폐렴구균은 기침, 콧물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 시 폐렴, 뇌수막염, 패혈증 등 중중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년충의 경우 감염이 진행되면 치명률이 60~80%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br />
올해 예방접종 대상은 주민등록번호 기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폐렴구균 접종 이력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주소지와 관계없이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단, 이미 65세 이후 해당 백신의 접종을 완료한 자는 추가 접종을 하지 않아도 된다.<br />
<br />
진안군은 보건소, 보건지소와 위탁의료기관인 ▲진안군의료원 ▲우리가정의학과 ▲마이외과‧정형외과의원 ▲구세의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br />
<br />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 병원을 가면 폐렴구균 23개 혈청형에 효과가 있는‘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PPSV23)’을 접종할 수 있다.<br />
<br />
문민수 보건소장은 “폐렴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폐렴구균 백신 접종은 중증 감염의 약 50~80%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면서 “폐렴은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746-768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7: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9</guid>
		<title><![CDATA[부안군, 보리 출수기 붉은곰팡이병 사전 예방 당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봄철 잦은 비로 인해 보리 등 맥류의 생육환경이 습해지면서 이삭 패는 시기(출수기)에 붉은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농가에 철저한 방제와 재배 관리 실천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맥류 붉은곰팡이병은 후사리움(Fusarium)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으로 이삭이 패는 시기부터 여물기 전까지 비가 자주 내리고 상대습도 80% 이상이 3~5일 이상 지속될 경우 급속히 확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병이 발생한 보리나 밀의 이삭은 갈색으로 변하며 알곡이 제대로 여물지 않아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또 감염된 곡립을 사람이나 가축이 섭취할 경우 곰팡이 독소(데옥시니발레놀 등)로 인해 구토·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사전 예방과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

붉은곰팡이병 예방을 위해서는 이삭 패는 시기 전후 배수로 정비 등 재배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 

포장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배수로를 깊게 파고 배수가 불량한 토양은 30㎝ 이상 깊이로 정비해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약제 방제는 디페노코나졸·프로피코나졸 유제, 캡탄 수화제, 헥사코나졸 입상수화제, 트리플록시스트로빈 입상수화제 등 등록된 약제를 사용한다. 

살포 시기는 이삭 패기 직전부터 이삭이 팬 후 10일 간격으로 2~3회 실시하며 수확 20일 이전까지만 사용해야 안전하다.

수확 후에는 병원균이 종자 내에서 계속 증식할 수 있으므로 즉시 건조 및 저장하고 병든 곡립이 다른 종자에 섞이지 않도록 분리 관리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기상 변동이 잦은 봄철에는 포장 내 습기 관리와 약제 살포 시기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예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지역 2026년 맥류 재배면적은 보리 1256ha, 밀 586ha, 귀리 12ha로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철저한 병해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313-54307.jpg"/></div>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봄철 잦은 비로 인해 보리 등 맥류의 생육환경이 습해지면서 이삭 패는 시기(출수기)에 붉은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농가에 철저한 방제와 재배 관리 실천을 당부했다고 밝혔다.<br />
<br />
맥류 붉은곰팡이병은 후사리움(Fusarium)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으로 이삭이 패는 시기부터 여물기 전까지 비가 자주 내리고 상대습도 80% 이상이 3~5일 이상 지속될 경우 급속히 확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br />
<br />
특히 병이 발생한 보리나 밀의 이삭은 갈색으로 변하며 알곡이 제대로 여물지 않아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br />
<br />
또 감염된 곡립을 사람이나 가축이 섭취할 경우 곰팡이 독소(데옥시니발레놀 등)로 인해 구토·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사전 예방과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br />
<br />
붉은곰팡이병 예방을 위해서는 이삭 패는 시기 전후 배수로 정비 등 재배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 <br />
<br />
포장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배수로를 깊게 파고 배수가 불량한 토양은 30㎝ 이상 깊이로 정비해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br />
<br />
약제 방제는 디페노코나졸·프로피코나졸 유제, 캡탄 수화제, 헥사코나졸 입상수화제, 트리플록시스트로빈 입상수화제 등 등록된 약제를 사용한다. <br />
<br />
살포 시기는 이삭 패기 직전부터 이삭이 팬 후 10일 간격으로 2~3회 실시하며 수확 20일 이전까지만 사용해야 안전하다.<br />
<br />
수확 후에는 병원균이 종자 내에서 계속 증식할 수 있으므로 즉시 건조 및 저장하고 병든 곡립이 다른 종자에 섞이지 않도록 분리 관리해야 한다.<br />
<br />
센터 관계자는 “기상 변동이 잦은 봄철에는 포장 내 습기 관리와 약제 살포 시기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예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부안지역 2026년 맥류 재배면적은 보리 1256ha, 밀 586ha, 귀리 12ha로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철저한 병해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313-543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3: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8</guid>
		<title><![CDATA[포천시, 4월 20일부터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신청 접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2026년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에 안전용품을 지원해 불안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가구로, △범죄피해 이력이 있는 여성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정 △차상위 계층 등을 우선 고려해 총 17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발한다.

지원 물품은 여성안심패키지 3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각각 스마트 도어 벨 등 스마트 기반 안전용품 세트, 홈 카메라와 열림 감지 센서 등 주거 안전 중심 장비 세트, 휴대용 비상벨과 창문 잠금장치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용품 세트로 구성했다. 스마트 기반 안전용품 세트와 주거 안전 중심 장비 세트에는 무선 인터넷이 필요하다.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포천시 가족여성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242-70312.jpg"/></div>포천시는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2026년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 사업은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에 안전용품을 지원해 불안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가구로, △범죄피해 이력이 있는 여성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정 △차상위 계층 등을 우선 고려해 총 17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발한다.<br />
<br />
지원 물품은 여성안심패키지 3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각각 스마트 도어 벨 등 스마트 기반 안전용품 세트, 홈 카메라와 열림 감지 센서 등 주거 안전 중심 장비 세트, 휴대용 비상벨과 창문 잠금장치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용품 세트로 구성했다. 스마트 기반 안전용품 세트와 주거 안전 중심 장비 세트에는 무선 인터넷이 필요하다.<br />
<br />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포천시 가족여성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242-703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2: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7</guid>
		<title><![CDATA[대구 중구, 5급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성폭력·성희롱 및 스토킹 예방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중구는 지난 14일 구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및 스토킹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대면 교육으로, 젠더발전소 허지원 강사를 초빙하여 ‘관리자에게 힘이 되는 성중립 언어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조직 내 건전한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루어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의 인식 제고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상호 존중과 배려가 정착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충상담창구 운영 등 직장 내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110-4092.jpg"/></div> 대구 중구는 지난 14일 구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및 스토킹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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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대면 교육으로, 젠더발전소 허지원 강사를 초빙하여 ‘관리자에게 힘이 되는 성중립 언어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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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조직 내 건전한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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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의 인식 제고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상호 존중과 배려가 정착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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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중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충상담창구 운영 등 직장 내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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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110-40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1: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6</guid>
		<title><![CDATA[포천시,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사업 개편 '최대 20만 원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6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할 경우 실운전 증빙여부에 따라 최대 2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도록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실제 운전 여부와 관계없이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지역화폐 10만 원을 지급했으나, 사업의 효과성 제고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실제 운전을 증빙하는 자료와 함께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개편했다.

추가 지원 대상인 실 운전 증빙자는 본인 명의의 자동차등록증이나 자동차보험 관련서류 등 실제 운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운전면허증과 함께 제출해야 하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포천경찰서 또는 포천시청 교통행정과 중 선택방문 하여 신청할 수 있다. 또한 2026년 운전면허 기 반납자 중 실 운전 증빙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실제 운전 여부를 기준으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확대로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219-88603.jpg"/></div>포천시는 6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할 경우 실운전 증빙여부에 따라 최대 2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도록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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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실제 운전 여부와 관계없이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지역화폐 10만 원을 지급했으나, 사업의 효과성 제고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실제 운전을 증빙하는 자료와 함께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개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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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지원 대상인 실 운전 증빙자는 본인 명의의 자동차등록증이나 자동차보험 관련서류 등 실제 운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운전면허증과 함께 제출해야 하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포천경찰서 또는 포천시청 교통행정과 중 선택방문 하여 신청할 수 있다. 또한 2026년 운전면허 기 반납자 중 실 운전 증빙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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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실제 운전 여부를 기준으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확대로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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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219-886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2: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5</guid>
		<title><![CDATA[포천시, 자기주도학습센터 우수사례 경기도 전역 확산 나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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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지난 14일,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6 자기주도학습센터 사업 공모 설명회'가 소흘읍 두런두런에 위치한 포천형 이비에스(EBS)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지원청, 지자체, 학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기도 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2025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서 전국 최다 선정(5개소)된 지역으로 이번 설명회에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등 중심 역할을 맡았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올해 교육부 공모사업 추진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포천 운영 현황 소개 및 시설 참관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센터 운영 방식과 공간 구성 등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별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포천시는 현재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하며, 공교육 기반 학습지원과 사교육 의존도 완화를 위한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포천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운영 체계는 타 시군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각 지역 여건의 맞는 다양한 자기주도학습센터 모델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교육 기반 학습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145-26833.jpg"/></div>포천시는 지난 14일,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6 자기주도학습센터 사업 공모 설명회'가 소흘읍 두런두런에 위치한 포천형 이비에스(EBS)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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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교육지원청, 지자체, 학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기도 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포천시는 2025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서 전국 최다 선정(5개소)된 지역으로 이번 설명회에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등 중심 역할을 맡았다<br />
<br />
이날 설명회에서는 올해 교육부 공모사업 추진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포천 운영 현황 소개 및 시설 참관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센터 운영 방식과 공간 구성 등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별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br />
<br />
포천시는 현재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하며, 공교육 기반 학습지원과 사교육 의존도 완화를 위한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포천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운영 체계는 타 시군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각 지역 여건의 맞는 다양한 자기주도학습센터 모델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교육 기반 학습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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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145-268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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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1: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4</guid>
		<title><![CDATA[수성구, ‘우기 대비 사면 정비’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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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수성구는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집중호우로 인한 사면 붕괴 등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5월까지 관내 급경사지 14개소와 절토사면 9개소 등 총 23개소 사면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2025년 실시한 ‘절토사면 정밀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원활한 배수 기능 확보를 위해 배수로 정비를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이와 함께 옹벽 균열 보수 등 사면 안정화 작업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기후 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사면 안전 관리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우수기 전 철저한 정비를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수성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이번 정비공사 이후에도 급경사지 및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순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110-2985.jpg"/></div>대구 수성구는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집중호우로 인한 사면 붕괴 등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5월까지 관내 급경사지 14개소와 절토사면 9개소 등 총 23개소 사면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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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는 2025년 실시한 ‘절토사면 정밀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원활한 배수 기능 확보를 위해 배수로 정비를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이와 함께 옹벽 균열 보수 등 사면 안정화 작업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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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기후 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사면 안전 관리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우수기 전 철저한 정비를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수성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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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성구는 이번 정비공사 이후에도 급경사지 및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순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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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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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1: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3</guid>
		<title><![CDATA[진안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전담조직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전담조직 운영은 여름철 재난 발생 이전에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하여 부서별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소방과 경찰을 포함한 13개 협업기능별 구성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대한 기능반과 동일한 임무와 역할을 담당한다.

협업기능별 점검항목에 대한 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점검자료와 증빙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점검 회의를 통해 미흡한 사항을 공유하고 신속히 보완할 방침이다.

중점 관리 사항은 ▲인명피해우려지역 발굴 및 관리 ▲통제 및 대피 기준 정량화 ▲산사태·하천재해·지하공간 침수 관련 시설물 정비 ▲재난상황실 운영체계 정비 등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준비의 수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위험지역 관리와 대피체계 정비, 시설물 점검을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35-19500.jpg"/></div>진안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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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담조직 운영은 여름철 재난 발생 이전에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하여 부서별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br />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소방과 경찰을 포함한 13개 협업기능별 구성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대한 기능반과 동일한 임무와 역할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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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기능별 점검항목에 대한 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점검자료와 증빙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점검 회의를 통해 미흡한 사항을 공유하고 신속히 보완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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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 관리 사항은 ▲인명피해우려지역 발굴 및 관리 ▲통제 및 대피 기준 정량화 ▲산사태·하천재해·지하공간 침수 관련 시설물 정비 ▲재난상황실 운영체계 정비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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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준비의 수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위험지역 관리와 대피체계 정비, 시설물 점검을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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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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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6: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2</guid>
		<title><![CDATA[포천시-서울지방조달청, '지방 살리기' 상생 협력 맞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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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집무실에서 서울지방조달청과 함께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에 따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기관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서울지방조달청 직원 20명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포천시에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접견에서는 포천시와 서울지방조달청은 인구 감소 대응 및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다양한 협력 과제가 공유됐다. 특히 조달청 측은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수요기관에 제공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프로그램’ 활용을 제안했으며, 포천시는 이를 AI 노인돌봄 및 교육 서비스 등 시정 현안 사업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포천시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조달 시장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 판로 지원 방안을 건의했으며, 서울지방조달청 또한 포천시 기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의사를 피력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접견을 통해 조달청의 공공 구매력과 포천시의 지역 자원을 결합한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조달 컨설팅’ 및 ‘혁신제품 시범구매’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105-39531.jpg"/></div>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집무실에서 서울지방조달청과 함께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에 따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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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기관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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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식에서는 서울지방조달청 직원 20명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포천시에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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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접견에서는 포천시와 서울지방조달청은 인구 감소 대응 및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다양한 협력 과제가 공유됐다. 특히 조달청 측은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수요기관에 제공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프로그램’ 활용을 제안했으며, 포천시는 이를 AI 노인돌봄 및 교육 서비스 등 시정 현안 사업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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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포천시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조달 시장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 판로 지원 방안을 건의했으며, 서울지방조달청 또한 포천시 기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의사를 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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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접견을 통해 조달청의 공공 구매력과 포천시의 지역 자원을 결합한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조달 컨설팅’ 및 ‘혁신제품 시범구매’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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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105-395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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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1: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1</guid>
		<title><![CDATA[여수시, 오늘도 안전! 롯데케미칼(주)기초소재 안전캠페인 전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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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15일 오전 여수국가산단 내 롯데케미칼㈜기초소재 대정비 사업장 출근길 현장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롯데케미칼㈜기초소재 김성권 생산본부장, 사업장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아침 7시부터 근로자 출근 시간에 맞춰 캠페인을 시작해 근로자에게 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산업현장 사고의 상당수가 기본 안전수칙 미준수와 관리 소홀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대정비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중대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매년 대정비 사업장과 주요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수산단 통합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산업단지 안전관리 강화와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확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808-26159.jpg"/></div>여수시는 15일 오전 여수국가산단 내 롯데케미칼㈜기초소재 대정비 사업장 출근길 현장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br />
<br />
이날 캠페인에는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롯데케미칼㈜기초소재 김성권 생산본부장, 사업장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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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부터 근로자 출근 시간에 맞춰 캠페인을 시작해 근로자에게 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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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산업현장 사고의 상당수가 기본 안전수칙 미준수와 관리 소홀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대정비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중대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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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수시는 매년 대정비 사업장과 주요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수산단 통합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산업단지 안전관리 강화와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확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808-261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8: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0</guid>
		<title><![CDATA[밀양문화관광재단, ‘제3회 한국전통예술대상’ 2개 부문 수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4일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창작마루에서 열린 ‘제3회 한국전통예술대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은 전통예술의 보존과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전통예술 진흥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상’을 수상했으며, 김명원 밀양아리랑연구팀 선임연구원은 국내외 전통예술 교류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네트워크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재단이 지역 대표 무형유산인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전승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밀양아리랑을 비롯한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무형유산 보존과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 국내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902-25600.jpg"/></div>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4일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창작마루에서 열린 ‘제3회 한국전통예술대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은 전통예술의 보존과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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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전통예술 진흥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상’을 수상했으며, 김명원 밀양아리랑연구팀 선임연구원은 국내외 전통예술 교류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네트워크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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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수상은 재단이 지역 대표 무형유산인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전승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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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밀양아리랑을 비롯한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무형유산 보존과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 국내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902-256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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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9: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9</guid>
		<title><![CDATA[남양주시, 시민환경해설사 기본과정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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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시민이 직접 기후위기와 생태환경을 배우고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2026년 남양주시 시민환경해설사 기본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시민이 지역의 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다른 시민과 공유하는 환경해설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5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시청 여유당과 청렴방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퀴즈와 보드게임을 활용한 ‘넷제로와 기후위기 이해’ ▲직접 제작하는 ‘생태지도(에코맵)’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탄소발자국 활동’ ▲커피박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4일 오후 6시까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설문 내용을 바탕으로 선발하며, 결과는 4월 30일 개별 안내한다. 모집 대상은 환경해설사로 활동에 관심과 의지를 가진 남양주시민이다.

교육 수료자는 기본과정 수료증을 발급받으며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총 8,000원을 제공받는다. 또한 심화과정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전체 과정 수료자는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지원, 민간 환경자격증 취득 기회, 우수 수료자 대상 지역 강의 연계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거나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시민이 환경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로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실천으로 확장하고 싶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환경클래스 : 명사특강 ▲찾아가는 시민환경 클래스 ▲ 가족과 함께하는 시민환경 클래스 ▲지구지킴이 N시민특공대 환경교육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이 탄소중립 실천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203-87584.jpg"/></div>남양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시민이 직접 기후위기와 생태환경을 배우고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2026년 남양주시 시민환경해설사 기본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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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시민이 지역의 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다른 시민과 공유하는 환경해설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br />
<br />
교육은 5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시청 여유당과 청렴방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퀴즈와 보드게임을 활용한 ‘넷제로와 기후위기 이해’ ▲직접 제작하는 ‘생태지도(에코맵)’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탄소발자국 활동’ ▲커피박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br />
<br />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4일 오후 6시까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설문 내용을 바탕으로 선발하며, 결과는 4월 30일 개별 안내한다. 모집 대상은 환경해설사로 활동에 관심과 의지를 가진 남양주시민이다.<br />
<br />
교육 수료자는 기본과정 수료증을 발급받으며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총 8,000원을 제공받는다. 또한 심화과정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전체 과정 수료자는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지원, 민간 환경자격증 취득 기회, 우수 수료자 대상 지역 강의 연계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받는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거나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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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시민이 환경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로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실천으로 확장하고 싶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환경클래스 : 명사특강 ▲찾아가는 시민환경 클래스 ▲ 가족과 함께하는 시민환경 클래스 ▲지구지킴이 N시민특공대 환경교육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이 탄소중립 실천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203-8758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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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2: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8</guid>
		<title><![CDATA[전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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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주시가 올해도 경기침체 및 고물가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키로 했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주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년도 카드매출액의 0.4% 이내, 업체당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4월 7일) 기준으로 전주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지난해 연매출이 3억 원 이하인 카드가맹점의 소상공인이다.

 단, △공고일 이전 폐업했거나 타 시도로 이전한 사업장 △유흥업과 도박업 등 신용보증재단법의 보증·재보증 제한업종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신청 기간 내 전주시 누리집의 통합신청지원에서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있어 이번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856-41654.jpg"/></div> 전주시가 올해도 경기침체 및 고물가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키로 했다.<br />
<br />
 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주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년도 카드매출액의 0.4% 이내, 업체당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br />
<br />
 신청 대상은 공고일(4월 7일) 기준으로 전주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지난해 연매출이 3억 원 이하인 카드가맹점의 소상공인이다.<br />
<br />
 단, △공고일 이전 폐업했거나 타 시도로 이전한 사업장 △유흥업과 도박업 등 신용보증재단법의 보증·재보증 제한업종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희망자는 신청 기간 내 전주시 누리집의 통합신청지원에서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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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있어 이번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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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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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9: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7</guid>
		<title><![CDATA[포천시, 중동 사태 피해 기업 지방세 적극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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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해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세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수출 계약 취소, 거래 중단 증빙 등)를 제출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국세청에서 피해기업으로 인정된 경우 별도의 추가 확인 절차 없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기간은 중동 지역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며, 기업이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세목에 대한 납부기한 6개월(최대 1년) 연장 △지방세 고지유예 및 분할고지, 징수유예 등 6개월(최대 1년)연장 △체납처분 유예(재산 압류 및 매각 최대 1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지방세 분납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유보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추가적인 지원도 병행된다.

정영옥 세정과장은 “중동 사태로 인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이번 지방세 지원을 통해 경영 부담을 덜고 빠르게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원 대상 기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047-70479.jpg"/></div>포천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해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세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지원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수출 계약 취소, 거래 중단 증빙 등)를 제출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국세청에서 피해기업으로 인정된 경우 별도의 추가 확인 절차 없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기간은 중동 지역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며, 기업이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세목에 대한 납부기한 6개월(최대 1년) 연장 △지방세 고지유예 및 분할고지, 징수유예 등 6개월(최대 1년)연장 △체납처분 유예(재산 압류 및 매각 최대 1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지방세 분납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유보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추가적인 지원도 병행된다.<br />
<br />
정영옥 세정과장은 “중동 사태로 인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이번 지방세 지원을 통해 경영 부담을 덜고 빠르게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원 대상 기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포천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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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047-704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0: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6</guid>
		<title><![CDATA[전주시, '함께해요,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지구 만들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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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전주시 곳곳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참여 행사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에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를 비롯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 기후변화주간행사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지구의 날 소등 행사는 전주시청과 완산·덕진구청, 전북대학교 신정문, 호남제일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 등 주요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시는 10분간의 소등이 지구에는 휴식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과 각 가정에서도 이날 밤 8시부터 10분간 조명을 끄는 자율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전주시청 로비에서는 청년환경단체 프리데코가 참여하는 비건 음식찾기 체험 및 비건 식품 전시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주시새활용센터의 새활용제품 등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 현금 또는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는 것이 핵심으로,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이 10분간의 소등이라는 상징적 실천을 넘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포인트 참여 등 일상 속 행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큰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28-54307.jpg"/></div>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전주시 곳곳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참여 행사가 펼쳐진다.<br />
<br />
전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기후변화주간에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를 비롯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
<br />
특히 올해 기후변화주간행사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br />
<br />
구체적으로 지구의 날 소등 행사는 전주시청과 완산·덕진구청, 전북대학교 신정문, 호남제일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 등 주요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br />
<br />
시는 10분간의 소등이 지구에는 휴식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과 각 가정에서도 이날 밤 8시부터 10분간 조명을 끄는 자율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또한 전주시청 로비에서는 청년환경단체 프리데코가 참여하는 비건 음식찾기 체험 및 비건 식품 전시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주시새활용센터의 새활용제품 등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br />
<br />
이와 함께 시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 현금 또는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는 것이 핵심으로,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이 10분간의 소등이라는 상징적 실천을 넘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포인트 참여 등 일상 속 행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큰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28-543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7: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5</guid>
		<title><![CDATA[거창군, '2026년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접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오는 30일까지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청정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기후부의 노후차 감축 기조에 따라 3.5톤 미만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2026년을 끝으로 완전히 종료된다. 또한 폐차 후 신차 구매 시 지급되던 2차 보조금이 폐지되는 등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게 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유종 불문), 4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거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정상 운행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2026년 상반기 차량기준가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3.5톤 미만은 최대 300~800만 원, 3.5톤 이상은 최대 3,000~7,800만 원, 건설기계는 최대 4,000~1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동일 환경과장은 “3.5톤 미만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 종료되는 만큼, 대상자는 보조금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300-26160.jpg"/></div>거창군은 오는 30일까지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청정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br />
<br />
특히, 올해는 기후부의 노후차 감축 기조에 따라 3.5톤 미만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2026년을 끝으로 완전히 종료된다. 또한 폐차 후 신차 구매 시 지급되던 2차 보조금이 폐지되는 등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게 된다.<br />
<br />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유종 불문), 4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br />
<br />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거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정상 운행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br />
<br />
조기폐차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2026년 상반기 차량기준가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3.5톤 미만은 최대 300~800만 원, 3.5톤 이상은 최대 3,000~7,800만 원, 건설기계는 최대 4,000~1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br />
<br />
신동일 환경과장은 “3.5톤 미만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 종료되는 만큼, 대상자는 보조금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300-26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3: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4</guid>
		<title><![CDATA[가평군, '산림아카데미' 운영 "임업소득 창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총 4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군민과 임업인에게 필요한 전문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신설됐다. 교육은 오는 5월 6일부터 11주간 매주 수요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에코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산림 분야 기본 교육을 비롯해 실무 중심의 임산물 재배 기술,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론을 넘어 임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자격은 가평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서 가평군 등록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다. 다만 신청자 미달 시 가평군에 산림을 소유한 관외 거주자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류는 가평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선 산림과장은 “가평군은 전체 면적 가운데 임야가 82% 이상을 차지한다”며 “이러한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임업인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732-26687.jpg"/></div>가평군이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총 4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아카데미는 군민과 임업인에게 필요한 전문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신설됐다. 교육은 오는 5월 6일부터 11주간 매주 수요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에코센터에서 진행된다.<br />
<br />
주요 커리큘럼은 산림 분야 기본 교육을 비롯해 실무 중심의 임산물 재배 기술,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론을 넘어 임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br />
<br />
신청 자격은 가평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서 가평군 등록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다. 다만 신청자 미달 시 가평군에 산림을 소유한 관외 거주자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류는 가평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박정선 산림과장은 “가평군은 전체 면적 가운데 임야가 82% 이상을 차지한다”며 “이러한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임업인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732-266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7: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3</guid>
		<title><![CDATA[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일대 '축산시설 맞춤형 악취개선사업' 완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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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이동면 노곡리 일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축산시설 맞춤형 악취개선사업’과 관련하여, 4월 말 전체 준공을 앞두고, 14일 공사가 완료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우선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포천시장과 경기도 김성남 의원, 경기도청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축산악취 저감 시설의 가동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3월 공군 오폭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노곡리 일대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2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노곡리 소재 축산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악취 방지 3단계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농가별 맞춤형 시설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했다.

현장 점검 결과 주요 악취 원인 물질인 암모니아, 황화수소 농도(ppm)가 사업 전 대비 각각 45에서 0.1, 0.92에서 0으로 크게 저감된 것을 확인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기술 검토를 통해 농장별로 설치된 정보기술(ICT) 악취 모니터링 장비로 실시간 악취 관리 및 대응이 가능하다.

현재 전체 9개 농가 중 3개소는 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정상 가동 중이며, 나머지 6개 농가도 4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악취개선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축산밀집지역 입구에 이동식 악취제어 시스템을 지난 7일 설치했으며, 지역 내 악취 농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악취로 불편을 겪어온 노곡리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남은 농가의 시설 개선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는 사업 완료 이후에도 시설이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실시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010-5537.jpg"/></div>포천시는 이동면 노곡리 일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축산시설 맞춤형 악취개선사업’과 관련하여, 4월 말 전체 준공을 앞두고, 14일 공사가 완료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우선 실시했다.<br />
<br />
이날 점검에는 포천시장과 경기도 김성남 의원, 경기도청 이강영 축산동물복지국장,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축산악취 저감 시설의 가동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3월 공군 오폭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노곡리 일대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2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노곡리 소재 축산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악취 방지 3단계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농가별 맞춤형 시설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했다.<br />
<br />
현장 점검 결과 주요 악취 원인 물질인 암모니아, 황화수소 농도(ppm)가 사업 전 대비 각각 45에서 0.1, 0.92에서 0으로 크게 저감된 것을 확인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기술 검토를 통해 농장별로 설치된 정보기술(ICT) 악취 모니터링 장비로 실시간 악취 관리 및 대응이 가능하다.<br />
<br />
현재 전체 9개 농가 중 3개소는 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정상 가동 중이며, 나머지 6개 농가도 4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악취개선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축산밀집지역 입구에 이동식 악취제어 시스템을 지난 7일 설치했으며, 지역 내 악취 농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포천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악취로 불편을 겪어온 노곡리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남은 농가의 시설 개선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포천시는 사업 완료 이후에도 시설이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실시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010-55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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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0: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2</guid>
		<title><![CDATA[부안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본격 지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에 대응해 마련됐으며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보호하고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지원금은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1인당 50만원을 1차로 우선 지급한다. 

2차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군민에게 지급하며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산정해 오는 5월 18일부터 1인당 2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군민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신용·체크카드, 부안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신청은 군민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한다. 

온라인은 각 카드사 누리집과 앱, 부안사랑상품권 플랫폼인 ‘고향사랑페이’ 앱을 통해 24시간 접수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가까운 은행 영업점을 이용하면 된다. 

신청 첫 주에는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방식을 적용한다.

특히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고령층과 거동 불편자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해 누구나 소외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고물가와 고유가로 가중된 군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이번 지원금이 적기에 전달돼 위축된 민생에 온기를 불어넣고 소상공인들에게도 실질적인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233-45747.jpg"/></div>부안군은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지원은 중동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에 대응해 마련됐으며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보호하고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br />
<br />
지원금은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1인당 50만원을 1차로 우선 지급한다. <br />
<br />
2차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군민에게 지급하며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산정해 오는 5월 18일부터 1인당 2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br />
<br />
지원금은 군민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신용·체크카드, 부안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br />
<br />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br />
<br />
신청은 군민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한다. <br />
<br />
온라인은 각 카드사 누리집과 앱, 부안사랑상품권 플랫폼인 ‘고향사랑페이’ 앱을 통해 24시간 접수할 수 있다. <br />
<br />
방문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가까운 은행 영업점을 이용하면 된다. <br />
<br />
신청 첫 주에는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방식을 적용한다.<br />
<br />
특히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고령층과 거동 불편자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해 누구나 소외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고물가와 고유가로 가중된 군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이번 지원금이 적기에 전달돼 위축된 민생에 온기를 불어넣고 소상공인들에게도 실질적인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233-457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2: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1</guid>
		<title><![CDATA[남양주시, 대입 대비 고2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 오후 1시까지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2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대입 준비의 중요한 시기에 있는 고2 학생들에게 개인별 학업 역량과 적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할 기회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진로 방향 설정을 돕기 위해 추진했다.

프로그램은 5월 16일과 5월 23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진행한다. 학생부와 성적일람표, 희망 전공 자료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진로·진학 전문교사 10명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남양주시 거주 고등학교 2학년 학생 70명과 학부모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남양주시 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컨설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맞춰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111-40070.jpg"/></div>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 오후 1시까지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2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번 컨설팅은 대입 준비의 중요한 시기에 있는 고2 학생들에게 개인별 학업 역량과 적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할 기회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진로 방향 설정을 돕기 위해 추진했다.<br />
<br />
프로그램은 5월 16일과 5월 23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진행한다. 학생부와 성적일람표, 희망 전공 자료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진로·진학 전문교사 10명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br />
<br />
참여 대상은 남양주시 거주 고등학교 2학년 학생 70명과 학부모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남양주시 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br />
<br />
시는 이번 컨설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맞춰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111-40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1: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0</guid>
		<title><![CDATA["짓는 것보다 쓰는 것이 중요" 김관영 전북도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

이어 전주 MICE복합단지에서는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전시·회의 기능에 그치지 않고 문화·관광 요소와 결합해 체류형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주변 시설·상권과의 연계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도는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완공 이후의 운영과 연계가 사업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재확인하며, 개별 시설 단위를 넘어 문화·관광 기능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정책을 구체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현장은 정책의 출발점이자 완성 단계”라며 “시설이 단순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콘텐츠와 관광으로 이어지는 기반이 되도록 현장에서 점검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010-27266.jpg"/></div>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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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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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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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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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주 MICE복합단지에서는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전시·회의 기능에 그치지 않고 문화·관광 요소와 결합해 체류형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주변 시설·상권과의 연계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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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완공 이후의 운영과 연계가 사업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재확인하며, 개별 시설 단위를 넘어 문화·관광 기능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정책을 구체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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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현장은 정책의 출발점이자 완성 단계”라며 “시설이 단순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콘텐츠와 관광으로 이어지는 기반이 되도록 현장에서 점검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010-272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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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5:1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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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099</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서구, 생활 에어로빅으로 건강생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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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 서구는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에어로빅을 통해 건강한 생활 지원에 나선다. 날이 풀리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여가 시간과 생활 패턴에 맞춘 주민밀착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서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쌍학어린이공원, 마재근린공원, 마륵근린공원 등에서 매주 2회 저녁 시간을 활용한 야외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음악과 함께 하는 에어로빅 체조를 통해 심폐지구력 향상과 체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 등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상무시민공원, 5‧18기념공원, 풍암생활체육공원, 버들근린공원, 동천동‧광천동 광주천변 일원에서는 새벽과 저녁 시간을 활용해 주3회 에어로빅 강좌를 운영한다. 일상 가까운 공원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는 생활체육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구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최소화한 맞춤형 개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참여도를 높이고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해 ‘걷고, 움직이고, 함께 건강해지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 접근성이 높은 생활권 공원과 천변을 건강 실천 공간으로 활용해 주민 중심의 생활 체육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공원과 광주천은 주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생활 자산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여가를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05-65035.jpg"/></div>광주광역시 서구는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에어로빅을 통해 건강한 생활 지원에 나선다. 날이 풀리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여가 시간과 생활 패턴에 맞춘 주민밀착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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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쌍학어린이공원, 마재근린공원, 마륵근린공원 등에서 매주 2회 저녁 시간을 활용한 야외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음악과 함께 하는 에어로빅 체조를 통해 심폐지구력 향상과 체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 등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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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무시민공원, 5‧18기념공원, 풍암생활체육공원, 버들근린공원, 동천동‧광천동 광주천변 일원에서는 새벽과 저녁 시간을 활용해 주3회 에어로빅 강좌를 운영한다. 일상 가까운 공원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는 생활체육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특히 서구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최소화한 맞춤형 개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참여도를 높이고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해 ‘걷고, 움직이고, 함께 건강해지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 접근성이 높은 생활권 공원과 천변을 건강 실천 공간으로 활용해 주민 중심의 생활 체육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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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서구청장은 “공원과 광주천은 주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생활 자산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여가를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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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05-650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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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7: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8</guid>
		<title><![CDATA[“준비물은 이력서만!” 달성군, 22일 400명 채용 박람회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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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달성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난 해소를 위해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달성군민체육관에서 ‘2026 제1차 달성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인력난을 겪는 지역 내 우수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의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기업의 면면도 화려하다. 이수페타시스, 대동, 평화산업 등 지역 대표 기업 30개사가 직접 부스를 차린다. 모집 분야는 사무·관리직부터 품질관리, 공무, 생산직에 이르기까지 폭넓으며, 현장 면접을 통해 400여 명을 즉시 채용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단순 면접 외에도 구직자를 위한 ‘풀패키지’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취업 정보 제공과 진로 상담은 물론, 전문가 면접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 촬영, 심리테스트 등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무료 커피와 기념품 등 소정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의 이동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달성군만의 ‘권역별 순회’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난해 현풍·화원·다사를 차례로 돌며 큰 호응을 얻었던 군은, 올해 역시 첫 거점으로 현풍읍을 낙점해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다양한 구직층이 참여해 취업 기회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현실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구직자가 현장에서 기업과 만나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고,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447-85624.jpg"/></div>달성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난 해소를 위해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달성군민체육관에서 ‘2026 제1차 달성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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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박람회는 인력난을 겪는 지역 내 우수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의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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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기업의 면면도 화려하다. 이수페타시스, 대동, 평화산업 등 지역 대표 기업 30개사가 직접 부스를 차린다. 모집 분야는 사무·관리직부터 품질관리, 공무, 생산직에 이르기까지 폭넓으며, 현장 면접을 통해 400여 명을 즉시 채용할 계획이다.<br />
<br />
 현장에서는 단순 면접 외에도 구직자를 위한 ‘풀패키지’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취업 정보 제공과 진로 상담은 물론, 전문가 면접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 촬영, 심리테스트 등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무료 커피와 기념품 등 소정의 혜택도 주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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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의 이동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달성군만의 ‘권역별 순회’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난해 현풍·화원·다사를 차례로 돌며 큰 호응을 얻었던 군은, 올해 역시 첫 거점으로 현풍읍을 낙점해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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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다양한 구직층이 참여해 취업 기회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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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현실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구직자가 현장에서 기업과 만나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고,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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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5: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7</guid>
		<title><![CDATA[포천시가족센터, 부부 공감·소통 강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건강한 부부 관계 형성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부부 대상 프로그램 ‘부부 관계 이해에서 공감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시범 운영 당시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가족센터 부부 특화 프로그램으로 분기별 정례 운영할 예정이다.

‘부부 관계 이해에서 공감으로’는 부부 갈등의 원인을 성격 차이가 아닌 개인의 기본 욕구 차이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감과 새로운 상호작용 방식을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본욕구검사를 활용하여 개인의 욕구 특성을 이해하고, 배우자와의 차이를 탐색해 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보다 깊이 있는 상호작용과 개별 참여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모집 규모를 기존 10커플에서 6커플로 축소하여 소규모 집중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총 2회차로 구성되며, 오는 5월 16일과 5월 23일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4월 16일부터 5월 2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선희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부부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부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339-50002.jpg"/></div>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건강한 부부 관계 형성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부부 대상 프로그램 ‘부부 관계 이해에서 공감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시범 운영 당시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가족센터 부부 특화 프로그램으로 분기별 정례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부부 관계 이해에서 공감으로’는 부부 갈등의 원인을 성격 차이가 아닌 개인의 기본 욕구 차이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감과 새로운 상호작용 방식을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본욕구검사를 활용하여 개인의 욕구 특성을 이해하고, 배우자와의 차이를 탐색해 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참여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보다 깊이 있는 상호작용과 개별 참여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모집 규모를 기존 10커플에서 6커플로 축소하여 소규모 집중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
프로그램은 총 2회차로 구성되며, 오는 5월 16일과 5월 23일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4월 16일부터 5월 2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최선희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부부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부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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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339-500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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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3: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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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안군, 환경친화적 위생 해충 방역사업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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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춘 환경친화적 위생 해충 방역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하절기 방역소독을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실시하며 오는 5월부터는 집중 방역을 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부안읍 시가지와 취약지, 밀집주택지 등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주 2~3회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방역소독 특별기동반을 편성해 모기 발생의 주요 원인인 정화조, 하수구, 공원 주변의 천변 및 웅덩이 등 방역취약지 일원에서 유충구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율방역 사업도 시행한다. 

이는 주민들에게 소형 분무기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방역약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여 대상은 지역자율방재단, 마을 이장, 마을 자율방역단, 150세대 미만 아파트 단지 대표자이고 신청 후 간단한 사용 교육을 거쳐 방역약품을 충전한 후 장비를 대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을 통해 감염병 매개 해충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도 자율방역 활성화와 내 집 주변 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456-67107.jpg"/></div>부안군은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춘 환경친화적 위생 해충 방역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에 따라 군은 하절기 방역소독을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실시하며 오는 5월부터는 집중 방역을 하기로 했다. <br />
<br />
구체적으로 부안읍 시가지와 취약지, 밀집주택지 등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주 2~3회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br />
<br />
또 방역소독 특별기동반을 편성해 모기 발생의 주요 원인인 정화조, 하수구, 공원 주변의 천변 및 웅덩이 등 방역취약지 일원에서 유충구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율방역 사업도 시행한다. <br />
<br />
이는 주민들에게 소형 분무기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방역약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여 대상은 지역자율방재단, 마을 이장, 마을 자율방역단, 150세대 미만 아파트 단지 대표자이고 신청 후 간단한 사용 교육을 거쳐 방역약품을 충전한 후 장비를 대여하게 된다. <br />
<br />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을 통해 감염병 매개 해충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도 자율방역 활성화와 내 집 주변 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456-671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5: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5</guid>
		<title><![CDATA[가평군농협 농가주부모임, 수제 맛간장 80병 기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13일 군수실에서 가평군농협 농가주부모임과 수제 맛간장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군수와 엄용현 농가주부모임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제조한 수제 맛간장 80병이다. 군은 기탁받은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엄용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정성껏 만든 귀한 맛간장을 나누어 준 농가주부모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824-36574.jpg"/></div>가평군은 13일 군수실에서 가평군농협 농가주부모임과 수제 맛간장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군수와 엄용현 농가주부모임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br />
<br />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제조한 수제 맛간장 80병이다. 군은 기탁받은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br />
<br />
엄용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br />
<br />
서태원 군수는 “정성껏 만든 귀한 맛간장을 나누어 준 농가주부모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824-365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8: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4</guid>
		<title><![CDATA[밀양시, 전기차 보조금 공백 막는다… 2차 신청 앞당겨 시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2차’ 신청 일정을 앞당겨 시행한다.

시는 상반기 보급 물량의 조기 소진에 따라, 하반기 물량을 앞당겨 투입함으로써 보급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밀양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예산은 총 38억 9,100만원이며, 연간 보급 규모는 전기승용차 500대, 전기화물차 56대, 전기이륜차 50대이다.

구매자에게는 기본 구매보조금과 함께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소상공인, 농업인, 다자녀 가구 등 대상별로 추가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매한 후 전기차(승용·화물)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이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 지원된다.

2차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밀양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밀양시 소재 법인 및 기관이다.

차종별 세부 지원금액은 밀양시청 대표누리집 공고문 또는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은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보급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반기 물량을 신속히 집행해 시민들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936-52149.jpg"/></div>경남 밀양시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2차’ 신청 일정을 앞당겨 시행한다.<br />
<br />
시는 상반기 보급 물량의 조기 소진에 따라, 하반기 물량을 앞당겨 투입함으로써 보급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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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밀양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예산은 총 38억 9,100만원이며, 연간 보급 규모는 전기승용차 500대, 전기화물차 56대, 전기이륜차 50대이다.<br />
<br />
구매자에게는 기본 구매보조금과 함께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소상공인, 농업인, 다자녀 가구 등 대상별로 추가 보조금이 지원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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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부터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매한 후 전기차(승용·화물)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이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 지원된다.<br />
<br />
2차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밀양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밀양시 소재 법인 및 기관이다.<br />
<br />
차종별 세부 지원금액은 밀양시청 대표누리집 공고문 또는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은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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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보급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반기 물량을 신속히 집행해 시민들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936-521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9: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3</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서구, “안전은 일상에서부터” 문화 조성 앞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 서구가 세월호 12주기(4.16)를 앞두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서구는 15일 광천동 유스퀘어 광장 일대에서 5개 자치구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월호 참사가 남긴 교훈을 되새기고 시민 스스로 일상에서 안전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과 서구 안전보안관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점검과 현장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야외무대와 대합실, 버스정류장, 주요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불법 소각 금지 ▲집중안전점검(4.20~6.19) 일정 ▲구민안전보험 등 각종 안전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위험요인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도 안내했다. 

또한 고유가 상황에 따른 에너지 절약 실천과 차량 5부제 참여를 독려하며 일상 속 실천을 유도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세월호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큰 교훈은 ‘안전은 일상에서부터 지켜야 한다’는 것”이라며 “작은 점검과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만큼 주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50-91156.jpg"/></div>광주광역시 서구가 세월호 12주기(4.16)를 앞두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br />
<br />
서구는 15일 광천동 유스퀘어 광장 일대에서 5개 자치구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월호 참사가 남긴 교훈을 되새기고 시민 스스로 일상에서 안전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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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과 서구 안전보안관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점검과 현장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야외무대와 대합실, 버스정류장, 주요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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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불법 소각 금지 ▲집중안전점검(4.20~6.19) 일정 ▲구민안전보험 등 각종 안전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위험요인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도 안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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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유가 상황에 따른 에너지 절약 실천과 차량 5부제 참여를 독려하며 일상 속 실천을 유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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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서구청장은 “세월호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큰 교훈은 ‘안전은 일상에서부터 지켜야 한다’는 것”이라며 “작은 점검과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만큼 주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50-911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7: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2</guid>
		<title><![CDATA[달성군보건소, 현풍휴게소와 협업 ‘달성 건강 한 상’ 출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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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달성군보건소는 아침밥 먹기 실천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 초부터 현풍휴게소와 협업하여 건강 메뉴 ‘달성 건강 한 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불규칙한 식생활과 장시간 좌식생활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직 종사자들을 위해 추진 중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부릉부릉 건강 핸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달성 건강 한 상’은 누룽지미역국과 부추나물을 곁들인 두부부침으로 구성됐다. 특히 누룽지미역국은 아침 식사로 부담이 적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두부와 미역국에 바지락을 더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추나물은 달성군 다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한다.

 해당 메뉴는 4월 초부터 시범 판매를 시작했으며, ‘주민 설문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이용객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강한 아침 식사 취지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맛과 구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회 현풍휴게소(창원방향)에서 건강 캠페인을 운영하여 걷기 실천과 신체활동 증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등 운전자 비만 예방을 위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권선영 달성군보건소장은 “운전직 종사자는 근무 특성상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고 신체활동이 부족해 건강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달성 건강 한상’과 같은 실천 중심의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이 확산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548-57036.jpg"/></div>달성군보건소는 아침밥 먹기 실천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 초부터 현풍휴게소와 협업하여 건강 메뉴 ‘달성 건강 한 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메뉴는 불규칙한 식생활과 장시간 좌식생활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직 종사자들을 위해 추진 중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부릉부릉 건강 핸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 />
<br />
 ‘달성 건강 한 상’은 누룽지미역국과 부추나물을 곁들인 두부부침으로 구성됐다. 특히 누룽지미역국은 아침 식사로 부담이 적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두부와 미역국에 바지락을 더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추나물은 달성군 다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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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메뉴는 4월 초부터 시범 판매를 시작했으며, ‘주민 설문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이용객의 의견을 수렴하여 건강한 아침 식사 취지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맛과 구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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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회 현풍휴게소(창원방향)에서 건강 캠페인을 운영하여 걷기 실천과 신체활동 증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등 운전자 비만 예방을 위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권선영 달성군보건소장은 “운전직 종사자는 근무 특성상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고 신체활동이 부족해 건강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달성 건강 한상’과 같은 실천 중심의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이 확산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548-570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6: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1</guid>
		<title><![CDATA[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위해 법원행정처 전격 방문... “미추홀구가 최적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법원행정처를 전격 방문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구는 지난 14일 이영훈 구청장이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강지웅 기획총괄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 당위성을 피력하며 35만 주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이 구청장은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립의 최적지인 이유로 ▲사법 행정의 효율성(집적화) ▲교통의 요충지(접근성) ▲준비된 부지(즉시성)를 꼽았다.

특히 현재 법원행정처의 기조인 ‘청사 임차 후 추후 신축 방식’에 대해 미추홀구는 용현·학익 개발 구역 내 기부채납 부지라는 즉시 활용이 가능한 대안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이미 준비된 부지가 있는 만큼, 행정 낭비를 줄이기 위해 ‘즉시 신축’으로 검토 방향을 전환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구는 법원 유치와 연계해 교육 기관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 파이프라인 구축, 해사 관련 전문 법률 서비스 기관 집적화, 리걸테크(Legal-Tech)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혁신 등 미추홀구를 동북아 해사 법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설명하며 법원행정처의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전략은 해사법원 유치가 단순히 법원 하나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와 대한민국 해사 산업 전체에 기여하는 ‘해사 법률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사법 행정 효율성과 접근성, 그리고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까지 모두 갖춘 해사법원 유치의 정답지”라며 “35만 주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전달된 만큼, 법원행정처에서도 미추홀구의 준비된 역량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는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해사법원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유치 활동과 대정부 건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804-21378.jpg"/></div>인천 미추홀구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법원행정처를 전격 방문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br />
<br />
구는 지난 14일 이영훈 구청장이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강지웅 기획총괄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 당위성을 피력하며 35만 주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면담에서 이 구청장은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립의 최적지인 이유로 ▲사법 행정의 효율성(집적화) ▲교통의 요충지(접근성) ▲준비된 부지(즉시성)를 꼽았다.<br />
<br />
특히 현재 법원행정처의 기조인 ‘청사 임차 후 추후 신축 방식’에 대해 미추홀구는 용현·학익 개발 구역 내 기부채납 부지라는 즉시 활용이 가능한 대안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이미 준비된 부지가 있는 만큼, 행정 낭비를 줄이기 위해 ‘즉시 신축’으로 검토 방향을 전환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br />
<br />
또한, 구는 법원 유치와 연계해 교육 기관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 파이프라인 구축, 해사 관련 전문 법률 서비스 기관 집적화, 리걸테크(Legal-Tech)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혁신 등 미추홀구를 동북아 해사 법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설명하며 법원행정처의 관심을 끌었다. <br />
<br />
이러한 전략은 해사법원 유치가 단순히 법원 하나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와 대한민국 해사 산업 전체에 기여하는 ‘해사 법률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고 있다.<br />
<br />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사법 행정 효율성과 접근성, 그리고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까지 모두 갖춘 해사법원 유치의 정답지”라며 “35만 주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전달된 만큼, 법원행정처에서도 미추홀구의 준비된 역량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미추홀구는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해사법원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유치 활동과 대정부 건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804-213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8: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0</guid>
		<title><![CDATA[부평구, ‘다나은365의원’ 야간·휴일 소아 진료 시작…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소아의료 공백 해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다나은365의원’이 소아를 대상으로 한 야간·휴일 진료를 개시했다.

15일 부평구에 따르면 ‘다나은365의원’은 최근 진행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유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야간·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다나은365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365일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소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다나은365의원’에 연간 최대 1억 2천만 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827-54002.jpg"/></div>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다나은365의원’이 소아를 대상으로 한 야간·휴일 진료를 개시했다.<br />
<br />
15일 부평구에 따르면 ‘다나은365의원’은 최근 진행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br />
<br />
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유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야간·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다나은365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365일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소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구는 ‘다나은365의원’에 연간 최대 1억 2천만 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827-540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8: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9</guid>
		<title><![CDATA[아이들이 행복한 대구 북구,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 운영 파트너십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북구청은 4월 14일 사회복지법인 효성복지재단과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공개 모집을 거쳐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의 수탁자로 다시 한번 선정된 효성복지재단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5월부터 2030년까지 4년 8개월간 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수행할 전망이다.

센터의 주요 사업으로는 다문화가족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가족 상담 및 부모 교육 등을 포함한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장난감도서관 운영도 병행한다.

지난 2023년 개소한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소통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공간이다. 

또한, 지난 4년간의 전문적인 위탁 운영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돌봄 거점 시설로 활약하고 있다.

효성복지재단 전미조 대표는 “현장에서 얻는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관계기관들과 촘촘한 연계를 통해 가족센터가 더욱 신뢰받는 복지 거점이자 돌봄 공간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가족센터의 운영 지원을 통해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구축하겠다”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북구를 실현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230-45972.jpg"/></div> 대구 북구청은 4월 14일 사회복지법인 효성복지재단과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br />
<br />
공개 모집을 거쳐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의 수탁자로 다시 한번 선정된 효성복지재단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5월부터 2030년까지 4년 8개월간 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br />
<br />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수행할 전망이다.<br />
<br />
센터의 주요 사업으로는 다문화가족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가족 상담 및 부모 교육 등을 포함한다. <br />
<br />
특히,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장난감도서관 운영도 병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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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개소한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소통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공간이다. <br />
<br />
또한, 지난 4년간의 전문적인 위탁 운영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돌봄 거점 시설로 활약하고 있다.<br />
<br />
효성복지재단 전미조 대표는 “현장에서 얻는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관계기관들과 촘촘한 연계를 통해 가족센터가 더욱 신뢰받는 복지 거점이자 돌봄 공간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가족센터의 운영 지원을 통해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구축하겠다”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북구를 실현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230-459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2: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8</guid>
		<title><![CDATA[포항시, 1조 6천억 규모 국비 확보 총력 … 2027년 예산 전략 구체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항시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제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부처별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춘 맞춤형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현재 포항시가 추진 중인 2027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은 총 287건, 1조 6,631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95건(2,526억 원), 계속사업은 192건(1조 4,105억 원)이다.

  주요 국가투자예산 사업으로는 ▲제조 특화 온디바이스 AI 기반 자율제조 실증 기반 구축 사업 ▲포항 연어양식 특화단지 확대 조성 사업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 등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프로젝트들이 대거 포함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중앙부처 협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예산 심의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쟁점에 대비해 대응 논리를 보완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영일만횡단대교 등 대형 SOC 사업과 이차전지·수소·바이오 등 전략산업 관련 사업의 정부 정책 부합성을 강조하며 건전한 재정 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요 국가투자예산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시는 각 부처 예산안이 기획예산처로 넘어가는 시점까지 경상북도와 중앙부처,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처의 최신 업무계획과 공모사업 동향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대응 전략을 지속 보완할 방침이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국·도비 확보를 통한 공공 투자가 민생 안정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발굴된 사업을 실제 예산에 반영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치밀한 논리를 개발하고 끈질긴 부처 설득에 나서 최종 예산 반영까지 사활을 걸어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232-43676.jpg"/></div>  포항시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br />
  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제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부처별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춘 맞춤형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br />
<br />
  현재 포항시가 추진 중인 2027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은 총 287건, 1조 6,631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95건(2,526억 원), 계속사업은 192건(1조 4,105억 원)이다.<br />
<br />
  주요 국가투자예산 사업으로는 ▲제조 특화 온디바이스 AI 기반 자율제조 실증 기반 구축 사업 ▲포항 연어양식 특화단지 확대 조성 사업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 등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프로젝트들이 대거 포함됐다.<br />
<br />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중앙부처 협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예산 심의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쟁점에 대비해 대응 논리를 보완하는 데 집중했다.<br />
<br />
  특히 영일만횡단대교 등 대형 SOC 사업과 이차전지·수소·바이오 등 전략산업 관련 사업의 정부 정책 부합성을 강조하며 건전한 재정 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요 국가투자예산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br />
<br />
  시는 각 부처 예산안이 기획예산처로 넘어가는 시점까지 경상북도와 중앙부처,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처의 최신 업무계획과 공모사업 동향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대응 전략을 지속 보완할 방침이다.<br />
<br />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국·도비 확보를 통한 공공 투자가 민생 안정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발굴된 사업을 실제 예산에 반영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치밀한 논리를 개발하고 끈질긴 부처 설득에 나서 최종 예산 반영까지 사활을 걸어달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232-436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2: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7</guid>
		<title><![CDATA["수려한 '가평 9경' 걷고, 건강과 모자 챙겨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건강을 다지는 ‘2026 가평 9경 걷기 대장정’이 오는 20일부터 시작된다. 가평군보건소는 군민들의 비만을 예방하고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13일부터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19세 이상 가평군민 80명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가평군 공식 걷기 앱을 설치한 뒤 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해당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번 대장정은 이달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72일간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일상 속 걷기와 함께 가평의 명소인 ‘가평 9경’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게 된다. 다만, 제3경인 용추계곡은 사정상 이번 코스에서 제외된다.

대장정 기간 동안 총 25만 보 목표 걸음을 달성(1일 6,000보 제한)하고, 용추계곡을 제외한 스탬프 투어를 모두 완료해야 인증이 가능하다. 모든 인증은 앱을 통해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에 앱을 업데이트하고 위치 설정을 ‘항상 허용’으로 해두는 것이 좋다.

군 관계자는 “걷기와 스탬프 투어를 모두 마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그늘 모자(쉴드햇)를 증정할 예정이다”며 “다만 가평군 거주지가 확인되지 않거나 기계 이용 등 부정 행위가 적발될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640-24434.jpg"/></div>가평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건강을 다지는 ‘2026 가평 9경 걷기 대장정’이 오는 20일부터 시작된다. 가평군보건소는 군민들의 비만을 예방하고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참가 신청은 13일부터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19세 이상 가평군민 80명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가평군 공식 걷기 앱을 설치한 뒤 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해당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br />
<br />
이번 대장정은 이달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72일간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일상 속 걷기와 함께 가평의 명소인 ‘가평 9경’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게 된다. 다만, 제3경인 용추계곡은 사정상 이번 코스에서 제외된다.<br />
<br />
대장정 기간 동안 총 25만 보 목표 걸음을 달성(1일 6,000보 제한)하고, 용추계곡을 제외한 스탬프 투어를 모두 완료해야 인증이 가능하다. 모든 인증은 앱을 통해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에 앱을 업데이트하고 위치 설정을 ‘항상 허용’으로 해두는 것이 좋다.<br />
<br />
군 관계자는 “걷기와 스탬프 투어를 모두 마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그늘 모자(쉴드햇)를 증정할 예정이다”며 “다만 가평군 거주지가 확인되지 않거나 기계 이용 등 부정 행위가 적발될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4640-244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46: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6</guid>
		<title><![CDATA[대구 북구, 관내 지하차도 12개소 배수로 준설 작업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청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관내 지역 12개 지하차도 배수로 준설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준설 작업은 장마철을 앞두고 지하차도 배수로 내 퇴적물을 제거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의 침수 피해를 막고 지하차도에서의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북구청은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16일 동안 주간과 야간으로 나누어 준설을 진행한다. 

작업 기간 중에는 현장 안전을 위해 1개 차로를 일시 통제할 예정이다.

주간작업은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이뤄진다. 

△ 20일은 호국로 서변지하차도 국우터널 방향, 고촌지하차도 양방향 △ 21일은 호국로 서변지하차도 시내방향, 무태지하차도 양방향 △ 22일은 칠곡로 칠곡지하차도, 매천로 매천지하차도 양방향 △ 23일은 대구역, 칠성지하차도 양방향 △ 24일은 원대, 태평지하차도 양방향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전개한다.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구간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신천대로 내 도청교·성북교·침산교 지하차도는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심야 시간대(오후 10시~익일 오전 6시)에 야간작업을 진행한다.

또한 칠곡·서변·고촌 지하차도 집수조 준설은 출퇴근 시간을 피해 5월 21일부터 26일 사이에 실시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장마철 지하차도 내 유입되는 빗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가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차선 통제 시간 동안 불편함이 있더라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322-64587.jpg"/></div>대구 북구청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관내 지역 12개 지하차도 배수로 준설 작업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준설 작업은 장마철을 앞두고 지하차도 배수로 내 퇴적물을 제거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의 침수 피해를 막고 지하차도에서의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br />
 <br />
북구청은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16일 동안 주간과 야간으로 나누어 준설을 진행한다. <br />
<br />
작업 기간 중에는 현장 안전을 위해 1개 차로를 일시 통제할 예정이다.<br />
<br />
주간작업은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이뤄진다. <br />
<br />
△ 20일은 호국로 서변지하차도 국우터널 방향, 고촌지하차도 양방향 △ 21일은 호국로 서변지하차도 시내방향, 무태지하차도 양방향 △ 22일은 칠곡로 칠곡지하차도, 매천로 매천지하차도 양방향 △ 23일은 대구역, 칠성지하차도 양방향 △ 24일은 원대, 태평지하차도 양방향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전개한다.<br />
<br />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구간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br />
<br />
신천대로 내 도청교·성북교·침산교 지하차도는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심야 시간대(오후 10시~익일 오전 6시)에 야간작업을 진행한다.<br />
<br />
또한 칠곡·서변·고촌 지하차도 집수조 준설은 출퇴근 시간을 피해 5월 21일부터 26일 사이에 실시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br />
<br />
배광식 북구청장은 “장마철 지하차도 내 유입되는 빗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가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차선 통제 시간 동안 불편함이 있더라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322-645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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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4: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5</guid>
		<title><![CDATA[포천시, 무형유산 '메나리'로 세대 잇는 '문화유산 놀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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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지난 14일, 포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체험형 전통문화 프로그램인 ‘포천 문화유산 놀터’를 운영한다.

사업은 포천시 대표 무형유산인 ‘포천메나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해, 시민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해 상반기에는 어린이, 하반기에는 군 장병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14일 진행된 ‘아이와 함께 놀터’ 프로그램에는 관내 어린이들이 참여해 포천메나리 보유자와 이수자들과 함께 △모심기 놀이 △오재미 만들기 △농악기 체험 등을 즐기며 우리 전통의 멋을 체험했다.

현장에는 포천PD가 함께해 생생한 체험 현장과 시민들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추후 포천시청 유튜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시는 상반기 어린이 프로그램의 열기를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해 무형유산 향유 계층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소중한 무형유산인 ‘포천메나리’가 박물관에 갇힌 유산이 아니라,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시민들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품격 있는 문화를 누리는 ‘인문도시 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일부 회차가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는 포천메나리 전승자들과 함께 체계적인 전수 교육을 지속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303-79504.jpg"/></div>포천시는 지난 14일, 포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체험형 전통문화 프로그램인 ‘포천 문화유산 놀터’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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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포천시 대표 무형유산인 ‘포천메나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해, 시민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해 상반기에는 어린이, 하반기에는 군 장병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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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진행된 ‘아이와 함께 놀터’ 프로그램에는 관내 어린이들이 참여해 포천메나리 보유자와 이수자들과 함께 △모심기 놀이 △오재미 만들기 △농악기 체험 등을 즐기며 우리 전통의 멋을 체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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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포천PD가 함께해 생생한 체험 현장과 시민들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추후 포천시청 유튜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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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상반기 어린이 프로그램의 열기를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해 무형유산 향유 계층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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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소중한 무형유산인 ‘포천메나리’가 박물관에 갇힌 유산이 아니라,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시민들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품격 있는 문화를 누리는 ‘인문도시 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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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일부 회차가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는 포천메나리 전승자들과 함께 체계적인 전수 교육을 지속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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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303-795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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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3:1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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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084</guid>
		<title><![CDATA[진안군, 친환경 에너지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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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5월 6일까지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친환경 에너지 설비 설치를 원하는 주민을 사전에 모집해 정부 공모사업에 신청하기 위한 절차다.

이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지원을 통해 주민 자부담을 낮추고, 가정의 전기요금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주택용 태양광(3kW)을 설치할 경우 연간 약 6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예상 자부담은 태양광(3kW) 약 110만 원, 태양열(14㎡) 약 363만 원, 지열(17.5kW) 약 495만 원 수준이나, 한국에너지공단 공모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본 사업은 7월 중 산업통상자원부에 공모를 신청하고, 연말 최종 선정되면 2027년부터 본격적인 설치 지원에 나서게 된다.

이철민 농촌활력과장은 “고유가 상황에서 에너지 비용 절감은 곧 생활 안정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수요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06-73551.jpg"/></div>진안군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5월 6일까지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친환경 에너지 설비 설치를 원하는 주민을 사전에 모집해 정부 공모사업에 신청하기 위한 절차다.<br />
<br />
이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지원을 통해 주민 자부담을 낮추고, 가정의 전기요금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주택용 태양광(3kW)을 설치할 경우 연간 약 6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br />
<br />
예상 자부담은 태양광(3kW) 약 110만 원, 태양열(14㎡) 약 363만 원, 지열(17.5kW) 약 495만 원 수준이나, 한국에너지공단 공모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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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7월 중 산업통상자원부에 공모를 신청하고, 연말 최종 선정되면 2027년부터 본격적인 설치 지원에 나서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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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민 농촌활력과장은 “고유가 상황에서 에너지 비용 절감은 곧 생활 안정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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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수요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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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05606-735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56: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3</guid>
		<title><![CDATA[부안군, 제17기 귀농·귀촌 기초영농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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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지난 14일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귀농·귀촌 기초영농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귀농인 및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총 22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 장기교육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사업 안내, 창업 및 사업계획서 작성, 세무·법률 상식, 작물 재배기술, 농기계 사용법, 로컬푸드 및 직거래 전략, 선도농가 사례 및 농장 현장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농업 여건을 반영한 식량작물 재배기술, 약용작물 생산기술, 양념채소 재배기술 등 실용 중심 교육과 함께 농장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영농기술과 귀농 정보가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정주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농업 경영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426-61178.jpg"/></div>부안군은 지난 14일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귀농·귀촌 기초영농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예비귀농인 및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총 22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 장기교육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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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육 과정은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사업 안내, 창업 및 사업계획서 작성, 세무·법률 상식, 작물 재배기술, 농기계 사용법, 로컬푸드 및 직거래 전략, 선도농가 사례 및 농장 현장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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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역 농업 여건을 반영한 식량작물 재배기술, 약용작물 생산기술, 양념채소 재배기술 등 실용 중심 교육과 함께 농장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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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영농기술과 귀농 정보가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정주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농업 경영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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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426-611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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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4: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2</guid>
		<title><![CDATA[함양군, 농약안전보관함 올바른 사용법 및 자살 예방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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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함양군은 지역 주민의 안전한 농약 관리와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올바른 사용법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농약안전보관함 잠금장치 사용법, 농약의 분리보관 및 자살 예방 상담 지원 제도 등을 안내했다.

또한 우울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상담체계, 자살 위험 신호 인식 등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 스스로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농촌 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농약 관련 사고 및 자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약안전보관함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농촌 지역사회 조성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645-59849.jpg"/></div>함양군은 지역 주민의 안전한 농약 관리와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올바른 사용법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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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3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농약안전보관함 잠금장치 사용법, 농약의 분리보관 및 자살 예방 상담 지원 제도 등을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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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울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상담체계, 자살 위험 신호 인식 등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 스스로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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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농촌 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농약 관련 사고 및 자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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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계자는 “농약안전보관함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농촌 지역사회 조성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645-598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6: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1</guid>
		<title><![CDATA[전주시, 지입차량·기계 장비 취득세 신고 안내 집중 홍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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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주시는 지입차량과 건설기계 등 기계장비 취득 후 취득세 신고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납세자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운수업체와 건설업체 등을 중심으로 지입 형태의 화물차량과 굴삭기, 지게차 등 건설기계를 취득한 뒤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고·납부해야 하는 취득세 신고를 제때 하지 않아 기한을 넘기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고 자발적인 신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시는 이날부터 유가보조금 지급 창구와 취득세 신고 창구에 ‘꼭 알고 신고하세요! 지입차량·기계장비 취득세’ 안내문을 비치·배부하고, 전주시 누리집과 온라인 배너 등을 활용해 관련 정보를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화물운송 관련 협회와 건설기계 관련 단체, 세무사 단체 등 유관기관에 협조 공문을 발송해 취득세 안내 홍보물 게시를 요청하는 한편, 문자 안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납세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득세 신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납세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신고 기한 경과로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 안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운송회사 명의로 등록된 지입차량이나 미등록 건설기계의 경우 취득세 납부 대상임을 인지하지 못해 신고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면서 “관련 납세자는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반드시 신고·납부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148-99911.jpg"/></div> 전주시는 지입차량과 건설기계 등 기계장비 취득 후 취득세 신고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납세자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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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 따르면 최근 운수업체와 건설업체 등을 중심으로 지입 형태의 화물차량과 굴삭기, 지게차 등 건설기계를 취득한 뒤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고·납부해야 하는 취득세 신고를 제때 하지 않아 기한을 넘기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br />
<br />
 이에 시는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고 자발적인 신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먼저 시는 이날부터 유가보조금 지급 창구와 취득세 신고 창구에 ‘꼭 알고 신고하세요! 지입차량·기계장비 취득세’ 안내문을 비치·배부하고, 전주시 누리집과 온라인 배너 등을 활용해 관련 정보를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화물운송 관련 협회와 건설기계 관련 단체, 세무사 단체 등 유관기관에 협조 공문을 발송해 취득세 안내 홍보물 게시를 요청하는 한편, 문자 안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납세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br />
<br />
 시는 앞으로도 취득세 신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납세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신고 기한 경과로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 안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운송회사 명의로 등록된 지입차량이나 미등록 건설기계의 경우 취득세 납부 대상임을 인지하지 못해 신고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면서 “관련 납세자는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반드시 신고·납부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110148-999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02: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0</guid>
		<title><![CDATA[서산뜨레,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서산뜨레’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지역·문화·산업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등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상이다.

서산뜨레는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이번 대상 수상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서산뜨레는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자원을 바탕으로 생산된 농특산물에 부여되는 품질인증 브랜드다.

시는 농가 소득과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서산뜨레 인증을 부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1개 품목을 인증했다.

서산뜨레 인증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인터넷 검색창에 ‘서산뜨레’를 검색하면 손쉽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농가 소득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는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854-52540.jpg"/></div>충남 서산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서산뜨레’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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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지역·문화·산업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등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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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뜨레는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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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대상 수상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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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뜨레는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자원을 바탕으로 생산된 농특산물에 부여되는 품질인증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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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농가 소득과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서산뜨레 인증을 부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1개 품목을 인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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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뜨레 인증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인터넷 검색창에 ‘서산뜨레’를 검색하면 손쉽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농가 소득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는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854-5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8: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9</guid>
		<title><![CDATA[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제천시 청년센터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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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제천시 청년센터는 지난 10일 청년과 여성의 고용 활성화와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구직 희망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청년여성의 경력개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공동 프로그램 운영과 참여자 연계, 홍보 협력 등을 통해 지역 내 청년과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410-26864.jpg"/></div>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제천시 청년센터는 지난 10일 청년과 여성의 고용 활성화와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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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구직 희망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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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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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청년여성의 경력개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공동 프로그램 운영과 참여자 연계, 홍보 협력 등을 통해 지역 내 청년과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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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410-268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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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4: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8</guid>
		<title><![CDATA[음성군, 전국 최초 관학 협력 외국인 안전교육 시동...산재 예방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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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음성군이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대학이 손잡는 외국인 안전 교육체계를 구축하며, 체계적인 외국인 근로자 안전 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외국인 주민 대상 산업안전·화학 안전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병옥 군수와 윤승조 총장이 참석했으며, 협약식은 3000여 개의 기업이 밀집한 음성군에서 전체 주민의 16%를 차지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전을 보다 촘촘하게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으나 안전 수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반복되면서, 지역사회에서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실질적으로 고려한 안전교육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군은 올해 들어 선제적 조치를 잇따라 추진해 왔다. 지난 6일에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전국 최초 외국인 맞춤형 AI 화재안전 교육 플랫폼을 도입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산업·화학 교육 기반까지 갖추며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주민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정주 지원을 위한 교육·연구 협력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

교육 운영에 있어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전문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교육 인프라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와 지역 내 비영리단체인 음성군외국인근로자상담지원센터, 소피아외국인센터, 음성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교육을 직접 전달하는 창구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교육과정에서는 단순 이론 전달 교육과 더불어 최첨단 VR 장비를 통해 추락·끼임·부딪힘 등 산업 현장의 3대 다발 사고와 화재·폭발 상황을 직접 체험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외국인 주민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전보건 표시 식별법, 방진·방독 마스크 착용법 1:1 지도, 다국어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이해 교육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군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주민과 산업 현장 사이의 안전 공백을 실질적으로 좁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승조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외국인 교육 수요와 직접 연결하는 실천 사례”라며 “충북 RISE 추진체계에 맞춰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안전망 강화의 출발점”이라며 “외국인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갖춘 군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속적인 실무 논의를 거쳐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세부 일정과 장소를 최종 확정하고, 오는 5월부터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 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528-44314.jpg"/></div>음성군이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대학이 손잡는 외국인 안전 교육체계를 구축하며, 체계적인 외국인 근로자 안전 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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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외국인 주민 대상 산업안전·화학 안전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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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조병옥 군수와 윤승조 총장이 참석했으며, 협약식은 3000여 개의 기업이 밀집한 음성군에서 전체 주민의 16%를 차지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전을 보다 촘촘하게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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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으나 안전 수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반복되면서, 지역사회에서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실질적으로 고려한 안전교육 필요성이 제기돼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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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군은 올해 들어 선제적 조치를 잇따라 추진해 왔다. 지난 6일에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전국 최초 외국인 맞춤형 AI 화재안전 교육 플랫폼을 도입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산업·화학 교육 기반까지 갖추며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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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주민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정주 지원을 위한 교육·연구 협력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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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운영에 있어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전문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교육 인프라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와 지역 내 비영리단체인 음성군외국인근로자상담지원센터, 소피아외국인센터, 음성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교육을 직접 전달하는 창구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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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에서는 단순 이론 전달 교육과 더불어 최첨단 VR 장비를 통해 추락·끼임·부딪힘 등 산업 현장의 3대 다발 사고와 화재·폭발 상황을 직접 체험하도록 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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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외국인 주민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전보건 표시 식별법, 방진·방독 마스크 착용법 1:1 지도, 다국어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이해 교육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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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주민과 산업 현장 사이의 안전 공백을 실질적으로 좁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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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조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외국인 교육 수요와 직접 연결하는 실천 사례”라며 “충북 RISE 추진체계에 맞춰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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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안전망 강화의 출발점”이라며 “외국인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갖춘 군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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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앞으로 지속적인 실무 논의를 거쳐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세부 일정과 장소를 최종 확정하고, 오는 5월부터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 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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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528-443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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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5: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7</guid>
		<title><![CDATA[엑스포 이후 첫 출발!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새 이름으로 첫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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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이후, 한방바이오 중심의 기존 박람회를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로 개편하고 첫 홍보 활동에 나선다.

재단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대한민국축제엑스포에 참가해'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단위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의 주요 내용과 비전을 소개하고, 제천한방천연물 산업의 경쟁력과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최명현 이사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를 전국에 알리는 첫 홍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방천연물 산업의 미래 가치를 선보이는 산업형 박람회로서 제천의 산업 경쟁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211-10556.jpg"/></div>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이후, 한방바이오 중심의 기존 박람회를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로 개편하고 첫 홍보 활동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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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대한민국축제엑스포에 참가해'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단위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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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의 주요 내용과 비전을 소개하고, 제천한방천연물 산업의 경쟁력과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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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현 이사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를 전국에 알리는 첫 홍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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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방천연물 산업의 미래 가치를 선보이는 산업형 박람회로서 제천의 산업 경쟁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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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211-105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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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2:2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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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웃음·응원 가득" 홍성군 구항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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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항면 체육회가 주관한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구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항면민과 내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합계주, 물동이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한궁 등 면민들의 열의 넘치는 체육대회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노래자랑, 구항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풍물·난타·노래·댄스·색소폰 공연과 함께 감주원, 강민주 등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면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정태희 체육회장은 “승부를 떠나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면서 웃음과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구항면민 체육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행사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합하는 자리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053-91440.jpg"/></div>구항면 체육회가 주관한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구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항면민과 내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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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합계주, 물동이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한궁 등 면민들의 열의 넘치는 체육대회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노래자랑, 구항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풍물·난타·노래·댄스·색소폰 공연과 함께 감주원, 강민주 등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면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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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 체육회장은 “승부를 떠나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면서 웃음과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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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자 구항면장은 “구항면민 체육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행사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합하는 자리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053-9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1: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5</guid>
		<title><![CDATA[청도군, 권한대행 체제 전환... 공백없는 행정에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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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도군은 14일 김하수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동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과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철저, 핵심사업의 지속 추진, 고유가 피해 민생지원금 관련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한 지원체계 마련, 에너지 종합대책 강구 등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소상공인 지원 등 각종 민생사업과 아동·어르신 통합돌봄, 의료지원체계, 산불 예방 등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청도자연드림파크, 도시재생뉴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지역의 미래 성장과 정주여건 개선을 이끌 주요 사업과 함께 예술인창작촌, 생활문화복합센터 조성 등 문화예술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 상황과 공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며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난 대응도 한층 강화한다. 기습강우와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풍수해 예방사업에 특별교부세를 투입해 재해취약지역 정비를 집중 추진하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체계도 더욱 강화한다.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해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동기 권한대행은 “선거기간 동안 공직자 모두가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하며,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더욱 세심히 챙기고,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주요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행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056-86235.jpg"/></div>청도군은 14일 김하수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동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행정 운영과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철저, 핵심사업의 지속 추진, 고유가 피해 민생지원금 관련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한 지원체계 마련, 에너지 종합대책 강구 등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아울러 소상공인 지원 등 각종 민생사업과 아동·어르신 통합돌봄, 의료지원체계, 산불 예방 등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또한 청도자연드림파크, 도시재생뉴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지역의 미래 성장과 정주여건 개선을 이끌 주요 사업과 함께 예술인창작촌, 생활문화복합센터 조성 등 문화예술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 상황과 공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며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특히 재난 대응도 한층 강화한다. 기습강우와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풍수해 예방사업에 특별교부세를 투입해 재해취약지역 정비를 집중 추진하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이와 함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체계도 더욱 강화한다.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해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br />
<br />
김동기 권한대행은 “선거기간 동안 공직자 모두가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하며,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더욱 세심히 챙기고, 민생 안정과 재난 대응, 주요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행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056-862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0: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4</guid>
		<title><![CDATA[청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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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반복되는 농작업과 가사 노동으로 지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했으며, 올해 총 11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성농업인 7천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17만원의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보조금으로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4월 말까지 대상자 확정을 완료하고, 5월 중 카드 발급을 통해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카드는 의료(병원·약국) 분야와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반납된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행복바우처 카드가 여성농업인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로 확정된 분들이 5월 중 카드를 발급받아 연말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456-7724.jpg"/></div>청주시는 반복되는 농작업과 가사 노동으로 지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했으며, 올해 총 11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성농업인 7천명을 지원한다.<br />
<br />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17만원의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보조금으로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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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우처 카드는 4월 말까지 대상자 확정을 완료하고, 5월 중 카드 발급을 통해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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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는 의료(병원·약국) 분야와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반납된다.<br />
<br />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행복바우처 카드가 여성농업인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로 확정된 분들이 5월 중 카드를 발급받아 연말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456-77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34: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3</guid>
		<title><![CDATA[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벚꽃길이 공연장이 됐다… 홍성 '마을누림' 첫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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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누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마을누림’은 홍성군 전역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버스킹과 공연을 운영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은 지난 12일 오후 4시, 홍성읍 대교공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마을누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동요를 비롯해 7080 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원도심 공원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봄의 정취를 더했다.

‘마을누림’은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홍성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관광지와 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점형 공연을 운영하는 한편,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의 예술가들이 홍성군민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을누림 거리예술가’ 모집도 추진할 예정이다.

(재)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마을누림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화가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홍성 전역을 생활 속 문화 무대로 만들어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914-44950.jpg"/></div>(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누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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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누림’은 홍성군 전역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버스킹과 공연을 운영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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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은 지난 12일 오후 4시, 홍성읍 대교공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마을누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동요를 비롯해 7080 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원도심 공원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봄의 정취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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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누림’은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홍성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관광지와 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점형 공연을 운영하는 한편,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의 예술가들이 홍성군민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을누림 거리예술가’ 모집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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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마을누림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화가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홍성 전역을 생활 속 문화 무대로 만들어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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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914-449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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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39: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2</guid>
		<title><![CDATA[아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봄철 산불 예방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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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는 봄철 산불 발생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4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금지, 취사·야영 시 화기 취급 주의, 화기 소지 금지, 입산 통제구간 출입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함께 홍보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보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도 함께 진행해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742-54397.jpg"/></div>아산시는 봄철 산불 발생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4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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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금지, 취사·야영 시 화기 취급 주의, 화기 소지 금지, 입산 통제구간 출입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함께 홍보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보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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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도 함께 진행해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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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742-543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7: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1</guid>
		<title><![CDATA[음성군, '제10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주민 주도형 교육 수강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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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주민이 직접 음성 품바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완성해 가는 주민 주도형축제를 실현하기 위해 제10기 음성군민 축제 아카데미의 첫 단추인 ‘주민 주도형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육 대상과 목적에 따라 △주민 주도형 교육 △전담조직 전문성 고도화 교육 △민·관 거버넌스 동참 설명회 등 총 3가지 맞춤형 교육 체계로 구성됐다.

이 중 가장 먼저 모집을 시작하는 ‘주민 주도형 교육’은 오는 6월 열리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음성N품바 경연대회’ 참가팀을 위한 실전 중심의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이달 29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전문가가 팀별 연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통해 안무, 음악, 무대 연출 등 전반에 걸친 심화 코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단순 관람객을 넘어 축제 무대를 빛내는 진정한 주인공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음성N품바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팀 및 축제에 관심이 있는 군민으로, 인원 제한 없이 음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4월 24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또는 군청 문화관광과(043-871-3415)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10기 아카데미의 시작인 주민 주도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음성 품바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전문적인 교육을 결합해 음성군 축제의 자생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축제 실무자를 위한 전담조직 교육과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설명회, 우수 축제 벤치마킹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아카데미 운영 기간 ‘지역주민 축제 공감도 온라인 조사’를 실시해 데이터 기반의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오는 하반기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604-64647.jpg"/></div>음성군은 주민이 직접 음성 품바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완성해 가는 주민 주도형축제를 실현하기 위해 제10기 음성군민 축제 아카데미의 첫 단추인 ‘주민 주도형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아카데미는 교육 대상과 목적에 따라 △주민 주도형 교육 △전담조직 전문성 고도화 교육 △민·관 거버넌스 동참 설명회 등 총 3가지 맞춤형 교육 체계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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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먼저 모집을 시작하는 ‘주민 주도형 교육’은 오는 6월 열리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음성N품바 경연대회’ 참가팀을 위한 실전 중심의 교육과정이다.<br />
 <br />
교육은 이달 29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전문가가 팀별 연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통해 안무, 음악, 무대 연출 등 전반에 걸친 심화 코칭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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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주민들이 단순 관람객을 넘어 축제 무대를 빛내는 진정한 주인공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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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음성N품바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팀 및 축제에 관심이 있는 군민으로, 인원 제한 없이 음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br />
<br />
모집 기간은 4월 24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또는 군청 문화관광과(043-871-3415)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이번 10기 아카데미의 시작인 주민 주도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음성 품바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전문적인 교육을 결합해 음성군 축제의 자생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축제 실무자를 위한 전담조직 교육과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설명회, 우수 축제 벤치마킹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br />
<br />
아울러 아카데미 운영 기간 ‘지역주민 축제 공감도 온라인 조사’를 실시해 데이터 기반의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오는 하반기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604-646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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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6: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0</guid>
		<title><![CDATA[기업 문 두드린 아산시, '청년 일자리 창출'로 결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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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제안한 일자리 창출 논의가 실제 지역 인재 채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관내 주요 기업과의 산학협력 및 채용 연계를 통해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대기업 2개사에 각각 인턴십 선발 및 정규 채용되는 성과가 나타났다.

앞서 2025년 7월 시는 관내 대기업 A사를 방문해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을 제안했으며, 9월 A사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선발 과정을 거쳐 2026년 4월 해당 학교 학생 1명이 최종 인턴십 대상자로 선발됐다. 이는 기업 방문 현장에서 논의된 일자리 협력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글로벌 첨단 유리소재 기업 코닝정밀소재㈜도 지역 인재 채용에 동참했다. 시는 2025년 10월 코닝정밀소재를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같은 해 12월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어 2026년 1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협약이 체결됐고, 같은 달 마이스터고 출신 인재 1명이 해당 기업에 채용됐다.

시는 협약이나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고용 성과로 이어진 이번 사례를 기업과의 현장 중심 소통과 청년 일자리 정책이 결합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또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 방문 현장에서 시작된 일자리 논의가 지역 인재 채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학교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해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431-29157.jpg"/></div>아산시가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제안한 일자리 창출 논의가 실제 지역 인재 채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br />
<br />
15일 시에 따르면, 관내 주요 기업과의 산학협력 및 채용 연계를 통해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대기업 2개사에 각각 인턴십 선발 및 정규 채용되는 성과가 나타났다.<br />
<br />
앞서 2025년 7월 시는 관내 대기업 A사를 방문해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을 제안했으며, 9월 A사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후 선발 과정을 거쳐 2026년 4월 해당 학교 학생 1명이 최종 인턴십 대상자로 선발됐다. 이는 기업 방문 현장에서 논의된 일자리 협력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br />
<br />
글로벌 첨단 유리소재 기업 코닝정밀소재㈜도 지역 인재 채용에 동참했다. 시는 2025년 10월 코닝정밀소재를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같은 해 12월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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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6년 1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협약이 체결됐고, 같은 달 마이스터고 출신 인재 1명이 해당 기업에 채용됐다.<br />
<br />
시는 협약이나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고용 성과로 이어진 이번 사례를 기업과의 현장 중심 소통과 청년 일자리 정책이 결합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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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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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 방문 현장에서 시작된 일자리 논의가 지역 인재 채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학교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해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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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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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4:33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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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069</guid>
		<title><![CDATA[당진시, 취득세 감면 후 유의사항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부동산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면서 지방세 감면을 신청한 개인을 대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 카카오 알림톡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안내 대상은 납세자의 감면 신청 빈도가 높지만, 의무 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추징되는 경우가 많은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자경농민의 농지 등에 대한 감면 등을 적용받은 납세자로, 휴대전화 번호가 당진시 세무과에 등록된 경우에만 수신할 수 있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취득일(기존 임차인이 있는 경우는 그 임대차 기간의 만료일)부터 3년 이내에 배우자 외의 자에게 매각·증여하거나 임대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추징 사유가 발생한다.

또한 자경농민의 농지 취득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취득일로부터 2년이 지날 때까지 자경농민으로서 농지를 경작·조성을 시작하지 않거나,

직접 경작한 기간이 2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준수하지 않을 시 감면받은 세액과 이자 상당액이 추징된다.

위와 같은 추징 사유가 발생하면 납세자는 사유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납부를 해야 하나, 규정을 알지 못해 가산세 등을 부담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납세자의 착오로 인한 추징 및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감면 신청 전 유의사항을 충분히 확인하고, 추징 사유가 발생할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에 자진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 편의 증진과 세정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355-90047.jpg"/></div>당진시는 부동산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면서 지방세 감면을 신청한 개인을 대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 카카오 알림톡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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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대상은 납세자의 감면 신청 빈도가 높지만, 의무 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추징되는 경우가 많은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자경농민의 농지 등에 대한 감면 등을 적용받은 납세자로, 휴대전화 번호가 당진시 세무과에 등록된 경우에만 수신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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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취득일(기존 임차인이 있는 경우는 그 임대차 기간의 만료일)부터 3년 이내에 배우자 외의 자에게 매각·증여하거나 임대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추징 사유가 발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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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경농민의 농지 취득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취득일로부터 2년이 지날 때까지 자경농민으로서 농지를 경작·조성을 시작하지 않거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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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작한 기간이 2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준수하지 않을 시 감면받은 세액과 이자 상당액이 추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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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추징 사유가 발생하면 납세자는 사유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납부를 해야 하나, 규정을 알지 못해 가산세 등을 부담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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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납세자의 착오로 인한 추징 및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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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계자는 “감면 신청 전 유의사항을 충분히 확인하고, 추징 사유가 발생할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에 자진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 편의 증진과 세정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355-900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3: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8</guid>
		<title><![CDATA[천혜의 자연 품은 단양, 귀농귀촌 명품도시 위상 굳혔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양군이 귀농귀촌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국에 입증했다.

군은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도시 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단양군은 브랜드 인지도와 마케팅 활동, 선호도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귀농귀촌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단양군은 최근 3년간 매년 1,000명 이상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며 뚜렷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인구 3만 명 규모의 지역에서 이 같은 실적을 거둔 것은 단양군의 귀농귀촌 정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의 귀농귀촌 정책은 준비 단계부터 정착, 지역사회 융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강점이다.

준비 단계에서는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3개월간 주거와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수료자에게는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의 주거 임차료를 지원해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있다.

또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와 ‘단양 이음터’ 조성에도 힘을 쏟으며 체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초기 정착 단계에서는 귀농인 정착장려금을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소형 농기계 지원과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 주택 수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영농 기반 조성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특히 주택 수리비 지원은 지난해부터 대상을 귀농인에서 귀촌인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이주민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단양군의 귀농귀촌 정책은 단순한 이주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정착 모델을 만드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사업을 확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여건도 넓혀가고 있다.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주민주도형 귀농귀촌 활성화 시범사업’도 눈길을 끈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연간 700세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타 시·도의 동 지역에서 단양군으로 이주해 전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단양군과 관리협약을 체결한 100개 마을이 참여한다.

가구 규모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는 차별 요소를 배제하는 조건 아래 마을에 인센티브를 부여해 지역 공동체가 귀농귀촌인 유치와 정착에 적극 나서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단양군수 권한대행 김경희 부군수는 “단양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바탕으로 도시민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귀농귀촌 최적지”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 발전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905-14416.jpg"/></div>단양군이 귀농귀촌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국에 입증했다.<br />
<br />
군은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도시 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단양군은 브랜드 인지도와 마케팅 활동, 선호도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귀농귀촌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 />
<br />
특히 단양군은 최근 3년간 매년 1,000명 이상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며 뚜렷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인구 3만 명 규모의 지역에서 이 같은 실적을 거둔 것은 단양군의 귀농귀촌 정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군의 귀농귀촌 정책은 준비 단계부터 정착, 지역사회 융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강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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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단계에서는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3개월간 주거와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수료자에게는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의 주거 임차료를 지원해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있다.<br />
<br />
또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와 ‘단양 이음터’ 조성에도 힘을 쏟으며 체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br />
<br />
초기 정착 단계에서는 귀농인 정착장려금을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소형 농기계 지원과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 주택 수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영농 기반 조성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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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택 수리비 지원은 지난해부터 대상을 귀농인에서 귀촌인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이주민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단양군의 귀농귀촌 정책은 단순한 이주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정착 모델을 만드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br />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사업을 확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여건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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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주민주도형 귀농귀촌 활성화 시범사업’도 눈길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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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연간 700세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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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시·도의 동 지역에서 단양군으로 이주해 전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단양군과 관리협약을 체결한 100개 마을이 참여한다.<br />
<br />
가구 규모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는 차별 요소를 배제하는 조건 아래 마을에 인센티브를 부여해 지역 공동체가 귀농귀촌인 유치와 정착에 적극 나서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br />
<br />
단양군수 권한대행 김경희 부군수는 “단양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바탕으로 도시민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귀농귀촌 최적지”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 발전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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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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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9: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7</guid>
		<title><![CDATA[민선 8기 청주시, 투자유치 53.8조원 달성 '사상 최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약 3년 만에 53조 8,239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중부권 메가시티의 핵심 거점이자 ‘100만 자족도시’ 완성을 향한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 8기 들어 청주시가 유치한 기업은 총 83개사다. 투자금액은 충청북도 전체 투자유치 실적 84조원의 약 64%에 해당한다. 이는 청주시가 충북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1만3,061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 막힘 없는 원스톱 행정, ‘투자하기 좋은 도시’ 청주 입증

민선 8기의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는 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온 청주시의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뒷받침한 결과다.

시는 SK하이닉스㈜의 18조 6천억원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P&T7) 유치 과정에서 유관부서 합동 TF를 즉각 가동해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기반시설 지원에 나섰다. 건축 분야의 경우 접수 후 한 달 만에 허가를 완료하는 등 신속한 행정력을 발휘했다.

이와 함께 건축뿐 아니라 건설, 환경, 용수 등 필수 인허가와 인프라 구축 전반에 대해 소관 부서별 전방위적 맞춤 지원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

또한 SK하이닉스㈜ M15X, ㈜LG에너지솔루션 오창2공장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이녹스리튬, DI동일㈜, 아이에스동서㈜, ㈜네패스, ㈜심텍, 스템코㈜, ㈜셀트리온제약, ㈜바이넥스, ㈜옵투스제약, ㈜씨앤씨인터내셔널, ㈜한국화장품제조 등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화장품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들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지원하고, 기업별 전담 PM(Project Manager)을 지정해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하기 좋은 도시 청주’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 유통·정주 여건까지 확장… 시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청주시의 투자유치 성과는 제조업 분야에 그치지 않고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유통·정주 여건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오랜 기간 시민들의 관심을 모아온 코스트코 청주점은 지난 3월 26일 건축·경관·교통 통합심의 신청을 마쳤으며, 현재 관련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타필드 등 대형 유통시설 유치 프로젝트도 가시화되면서 청주시는 쇼핑과 문화, 산업과 일자리가 어우러진 ‘글로벌 명품 10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는 청주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이자, 시민들께 더 나은 일자리와 풍요로운 삶을 약속드리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기업에는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을, 시민들께는 고품격 정주 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용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413-48226.jpg"/></div>청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약 3년 만에 53조 8,239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중부권 메가시티의 핵심 거점이자 ‘100만 자족도시’ 완성을 향한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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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들어 청주시가 유치한 기업은 총 83개사다. 투자금액은 충청북도 전체 투자유치 실적 84조원의 약 64%에 해당한다. 이는 청주시가 충북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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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1만3,061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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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힘 없는 원스톱 행정, ‘투자하기 좋은 도시’ 청주 입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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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의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는 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온 청주시의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뒷받침한 결과다.<br />
<br />
시는 SK하이닉스㈜의 18조 6천억원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P&T7) 유치 과정에서 유관부서 합동 TF를 즉각 가동해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기반시설 지원에 나섰다. 건축 분야의 경우 접수 후 한 달 만에 허가를 완료하는 등 신속한 행정력을 발휘했다.<br />
<br />
이와 함께 건축뿐 아니라 건설, 환경, 용수 등 필수 인허가와 인프라 구축 전반에 대해 소관 부서별 전방위적 맞춤 지원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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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K하이닉스㈜ M15X, ㈜LG에너지솔루션 오창2공장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이녹스리튬, DI동일㈜, 아이에스동서㈜, ㈜네패스, ㈜심텍, 스템코㈜, ㈜셀트리온제약, ㈜바이넥스, ㈜옵투스제약, ㈜씨앤씨인터내셔널, ㈜한국화장품제조 등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화장품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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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들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지원하고, 기업별 전담 PM(Project Manager)을 지정해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하기 좋은 도시 청주’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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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정주 여건까지 확장… 시민 삶의 질 향상 기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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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 투자유치 성과는 제조업 분야에 그치지 않고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유통·정주 여건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다.<br />
<br />
오랜 기간 시민들의 관심을 모아온 코스트코 청주점은 지난 3월 26일 건축·경관·교통 통합심의 신청을 마쳤으며, 현재 관련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이와 함께 스타필드 등 대형 유통시설 유치 프로젝트도 가시화되면서 청주시는 쇼핑과 문화, 산업과 일자리가 어우러진 ‘글로벌 명품 10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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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는 청주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이자, 시민들께 더 나은 일자리와 풍요로운 삶을 약속드리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기업에는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을, 시민들께는 고품격 정주 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용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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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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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34:15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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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시민 편의성 향상 집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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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가 고유가피해지원금의 차질없는 지급을 위해 전담추진반을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4개 반 12명 규모의 ‘민생지원 전담추진반’을 운영한다.

전담추진반은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총괄반, 집행관리반, 현장대응반, 민생지원반으로 세분화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읍면동 행복누림터 방문 신청 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지원금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되며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다.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 계층 50만 원, 소득 하위 70% 15만 원이다.

시는 지원금 지급 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접수를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1차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며 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차 접수는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및 1차 미신청 취약계층이 하면 된다.

지급 수단은 여민전,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여민전을 선택한 시민은 여민전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는 연매출액이 30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단,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사용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시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고유가로 시달리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1653-65385.jpg"/></div>세종특별자치시가 고유가피해지원금의 차질없는 지급을 위해 전담추진반을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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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부터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4개 반 12명 규모의 ‘민생지원 전담추진반’을 운영한다.<br />
<br />
전담추진반은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총괄반, 집행관리반, 현장대응반, 민생지원반으로 세분화해 구성됐다. <br />
<br />
이와 함께 읍면동 행복누림터 방문 신청 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지원금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br />
<br />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되며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다.<br />
<br />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 계층 50만 원, 소득 하위 70% 15만 원이다.<br />
<br />
시는 지원금 지급 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접수를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한다.<br />
<br />
1차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며 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이다.<br />
<br />
2차 접수는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및 1차 미신청 취약계층이 하면 된다.<br />
<br />
지급 수단은 여민전,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br />
<br />
여민전을 선택한 시민은 여민전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는 연매출액이 30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br />
<br />
단,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사용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시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br />
<br />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고유가로 시달리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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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1653-653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16: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5</guid>
		<title><![CDATA[당진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지난 14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현대제철, 당진경찰서,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전달식 및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사업이다. 지난 2024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시는 지난해 현대제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까지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금한 기금은 1억 5,271만 원으로, 전액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이 모은 금액이다. 올해 시는 △X자형 횡단보도 △보행 잔여 시간 표시기 △발광형 표지판 등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 등 모든 시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특히 지역 내 최초 X자형 횡단보도 운영을 통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보행 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252-83745.jpg"/></div>당진시는 지난 14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현대제철, 당진경찰서,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전달식 및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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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사업이다. 지난 2024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시는 지난해 현대제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까지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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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모금한 기금은 1억 5,271만 원으로, 전액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이 모은 금액이다. 올해 시는 △X자형 횡단보도 △보행 잔여 시간 표시기 △발광형 표지판 등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 등 모든 시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특히 지역 내 최초 X자형 횡단보도 운영을 통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보행 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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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252-837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2: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4</guid>
		<title><![CDATA[아산시 중앙도서관, '느린학습자 문해력 특강'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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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8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4층 강당에서 '느린학습자 문해력 특강'을 운영한다.

느린학습자란 지적장애·학습장애·경계선 지능·ADHD 등으로 배움의 속도가 더디고 한 번에 일정 분량 이상을 습득하기 어려운 이들을 통칭한다. 느린학습자 아이들은 읽고 쓰기 과정에서 반복적인 실패를 경험하며 학습 자신감을 잃기 쉬운데, 이번 특강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자녀를 둔 부모와 관심 있는 아산 시민 7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학습치료 및 부모교육 전문가 김나형 강사가 맡는다. 느린학습자를 위한 연구소 더공감S랩 소장이자 느린학습자 자녀의 양육자이기도 한 김 강사는 『느린 학습자, 경계선 지능, ADHD를 위한 문해력 수업』(2025)의 저자로, △느린학습자가 보이는 읽고 쓰기의 특징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도 원칙 6가지 △느린학습자 자녀를 위한 '생활 문해력' 솔루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배움의 속도가 다른 자녀를 키우며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643-38070.jpg"/></div>아산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8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4층 강당에서 '느린학습자 문해력 특강'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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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란 지적장애·학습장애·경계선 지능·ADHD 등으로 배움의 속도가 더디고 한 번에 일정 분량 이상을 습득하기 어려운 이들을 통칭한다. 느린학습자 아이들은 읽고 쓰기 과정에서 반복적인 실패를 경험하며 학습 자신감을 잃기 쉬운데, 이번 특강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자녀를 둔 부모와 관심 있는 아산 시민 7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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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학습치료 및 부모교육 전문가 김나형 강사가 맡는다. 느린학습자를 위한 연구소 더공감S랩 소장이자 느린학습자 자녀의 양육자이기도 한 김 강사는 『느린 학습자, 경계선 지능, ADHD를 위한 문해력 수업』(2025)의 저자로, △느린학습자가 보이는 읽고 쓰기의 특징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도 원칙 6가지 △느린학습자 자녀를 위한 '생활 문해력' 솔루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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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배움의 속도가 다른 자녀를 키우며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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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643-38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6: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3</guid>
		<title><![CDATA[제8회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배 전국오픈탁구대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양군이 전국 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군에 따르면 ‘제8회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배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단양군체육관 서관(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단양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탁구를 통해 단양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일반볼과 라지볼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볼은 혼성 4인 단체전과 개인복식, 라지볼은 4인 단체전과 개인복식 경기로 운영돼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친선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이름을 내건 전국 단위 대회로,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단양만의 생활체육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보며 단양의 매력을 직접 체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저변 확대는 물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 탁구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생활체육 행사”라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953-40223.jpg"/></div>단양군이 전국 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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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제8회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배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단양군체육관 서관(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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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탁구를 통해 단양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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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일반볼과 라지볼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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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볼은 혼성 4인 단체전과 개인복식, 라지볼은 4인 단체전과 개인복식 경기로 운영돼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친선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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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대회는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이름을 내건 전국 단위 대회로,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단양만의 생활체육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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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보며 단양의 매력을 직접 체감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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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저변 확대는 물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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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 탁구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생활체육 행사”라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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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953-402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9: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2</guid>
		<title><![CDATA[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개 유관기관과 지역 고용 활성화 '맞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아산고용복지+센터에서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와 함께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고용 창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연계해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취·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취·창업 지원사업 관련 정보 교류 및 협력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지역 기업 발굴 및 육성, 판로 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 △교육·특강·구직 상담 등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협력 △사업성과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박성룡 센터장은 “기관 간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정주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기관별로 분산된 지원사업을 통합 안내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일자리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경력보유여성 등 취약계층의 도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새일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 및 알선, 인턴십 지원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608-1053.jpg"/></div>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아산고용복지+센터에서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와 함께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고용 창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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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연계해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취·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주요 협약 내용은 △취·창업 지원사업 관련 정보 교류 및 협력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지역 기업 발굴 및 육성, 판로 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 △교육·특강·구직 상담 등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협력 △사업성과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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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룡 센터장은 “기관 간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정주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기관별로 분산된 지원사업을 통합 안내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일자리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경력보유여성 등 취약계층의 도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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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산새일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 및 알선, 인턴십 지원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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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608-10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6: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1</guid>
		<title><![CDATA[제천시, 영농철 맞아 농업미생물 무상공급 '박차']]></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천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작물 생육 관리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업미생물 무상 공급을 추진한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 물류 차질과 비료 등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센터는 미생물 공급을 통해 이를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

센터는 농업미생물배양실에서 고초균(GH1-13), 유산균, 효모균, 클로렐라, 복합균 등 5종의 미생물을 직접 배양해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작물과 재배 환경에 맞는 사용 방법에 대한 현장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고초균(특허균 GH1-13)은 작물의 뿌리 발근을 촉진해 초기 생육을 돕는 효과가 있다. 클로렐라는 단백질, 미네랄, 엽록소가 풍부해 작물의 활력을 높이고, 효모균은 아미노산과 비타민, 효소 등을 함유해 작물의 면역력 강화와 안정적인 성장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미생물을 적절히 활용하면 토양 내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비료 흡수율을 높여 고가의 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등 경영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미생물은 건강한 토양과 작물 생육을 위한 필수 자산”이라며 “농자재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미생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확대해 농가 소득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252-36243.jpg"/></div>제천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작물 생육 관리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업미생물 무상 공급을 추진한다.<br />
<br />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 물류 차질과 비료 등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센터는 미생물 공급을 통해 이를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센터는 농업미생물배양실에서 고초균(GH1-13), 유산균, 효모균, 클로렐라, 복합균 등 5종의 미생물을 직접 배양해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작물과 재배 환경에 맞는 사용 방법에 대한 현장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br />
<br />
특히 고초균(특허균 GH1-13)은 작물의 뿌리 발근을 촉진해 초기 생육을 돕는 효과가 있다. 클로렐라는 단백질, 미네랄, 엽록소가 풍부해 작물의 활력을 높이고, 효모균은 아미노산과 비타민, 효소 등을 함유해 작물의 면역력 강화와 안정적인 성장에 도움을 준다.<br />
<br />
이러한 미생물을 적절히 활용하면 토양 내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비료 흡수율을 높여 고가의 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등 경영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센터 관계자는 “농업미생물은 건강한 토양과 작물 생육을 위한 필수 자산”이라며 “농자재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미생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확대해 농가 소득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252-362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3: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0</guid>
		<title><![CDATA[홍성군 임산부 풀케어 시스템 운영 눈길]]></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성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산전·산후 우울 예방,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신 기간 동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꾸밈교실 ▲요가교실 ▲마음교실 ▲모유수유교실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정서적 안정, 출산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꾸밈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산전·산후 마사지와 미용 지원을 통해 임신 중 발생하는 부종과 통증 완화를 돕고 임산부의 활기찬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보건소 협약기관(3개소)에서 1인당 총 2회(마사지 1회, 미용 1회) 이용할 수 있다.

요가교실은 1기(4월~7월)와 2기(8월~11월)로 나누어 매주 1회, 기수당 8회기씩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임산부의 신체 균형 유지와 근력 강화,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마음교실은 하반기 중 충청남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잇길배움터’를 통해 진행되며 교육 이후 개별 검사를 통해 우울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임산부는 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모유수유교실은 전문가를 초빙해 모유수유 방법과 유방 관리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과 10월 두 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임산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소에서는 임산부뿐만 아니라 예비부부와 난임부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상시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808-69939.jpg"/></div>홍성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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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산전·산후 우울 예방,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신 기간 동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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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건강교실은 ▲꾸밈교실 ▲요가교실 ▲마음교실 ▲모유수유교실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정서적 안정, 출산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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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꾸밈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산전·산후 마사지와 미용 지원을 통해 임신 중 발생하는 부종과 통증 완화를 돕고 임산부의 활기찬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보건소 협약기관(3개소)에서 1인당 총 2회(마사지 1회, 미용 1회)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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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교실은 1기(4월~7월)와 2기(8월~11월)로 나누어 매주 1회, 기수당 8회기씩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임산부의 신체 균형 유지와 근력 강화,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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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교실은 하반기 중 충청남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잇길배움터’를 통해 진행되며 교육 이후 개별 검사를 통해 우울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임산부는 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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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유수유교실은 전문가를 초빙해 모유수유 방법과 유방 관리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과 10월 두 차례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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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임산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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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건소에서는 임산부뿐만 아니라 예비부부와 난임부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상시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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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808-699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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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38: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9</guid>
		<title><![CDATA[옥천군, 옥천로컬푸드직매장 농식품 바우처 사용 가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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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옥천군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취약계층 가구의 국내산 농산물 구입을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사용처로 등록돼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생계급여 수급 가구에 월 10만 원이 충전된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용 대상자는 해당 카드를 통해 과일, 채소, 잡곡, 두부 등 국산 농산물 중심의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지원 품목 외 상품은 별도 결제가 필요하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업인이 직접 재배·출하한 신선 농산물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품질과 안전성 측면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바우처 이용자에게는 안심하고 국산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라는 실질적인 혜택이 기대된다.

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에서 농식품 바우처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보다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사용처 관리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141-83450.jpg"/></div>옥천군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취약계층 가구의 국내산 농산물 구입을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사용처로 등록돼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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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생계급여 수급 가구에 월 10만 원이 충전된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용 대상자는 해당 카드를 통해 과일, 채소, 잡곡, 두부 등 국산 농산물 중심의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지원 품목 외 상품은 별도 결제가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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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업인이 직접 재배·출하한 신선 농산물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품질과 안전성 측면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바우처 이용자에게는 안심하고 국산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라는 실질적인 혜택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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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에서 농식품 바우처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보다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사용처 관리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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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141-83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31: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8</guid>
		<title><![CDATA[서산시, 무인민원발급기 'QR코드' 이용 안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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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가 무인민원발급기 지문인식 오류에 대한 대체 방식으로 QR코드 인증 방법을 안내했다.

시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등록과 QR코드 발급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 3,000부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홍보물은 시청 종합민원실을 비롯한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됐다.

QR코드를 통한 인증 방식은 지문이 희미한 고령층, 손이 건조한 이용자 등도 간편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화면 스캐너에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생성된 QR코드를 인식시키기만 하면 본인 인증을 마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모바일 신분증을 스마트폰에 등록하는 것이 필수다.

등록은 신분증과 스마트폰을 지참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비용은 없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지문인식이 어려운 이용자들은 모바일 신분증 QR코드 인증 방식을 적극 활용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014-12200.jpg"/></div>충남 서산시가 무인민원발급기 지문인식 오류에 대한 대체 방식으로 QR코드 인증 방법을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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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등록과 QR코드 발급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 3,000부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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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은 시청 종합민원실을 비롯한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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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통한 인증 방식은 지문이 희미한 고령층, 손이 건조한 이용자 등도 간편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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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민원발급기 화면 스캐너에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생성된 QR코드를 인식시키기만 하면 본인 인증을 마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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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을 위해서는 모바일 신분증을 스마트폰에 등록하는 것이 필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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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은 신분증과 스마트폰을 지참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비용은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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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지문인식이 어려운 이용자들은 모바일 신분증 QR코드 인증 방식을 적극 활용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014-12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0: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7</guid>
		<title><![CDATA[세종시, 인공지능 활용 행정·도시 혁신 나선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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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AI와 함께 도약하는 세종, 시민의 내일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공무원은 물론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분야는 ▲공무원 대상 ‘AI 행정혁신 우수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전 국민 대상 ‘AI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등 2개다.

공무원 대상 분야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 사례와 아이디어 등 업무 효율화, 시민 서비스 개선, 비용 절감의 성과 창출이 기대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전 국민 대상 분야는 교통·복지 등 세종시 핵심 현안에 인공지능(AI)를 적용하는 ‘지정과제’와 안전·환경·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유과제’로 나뉜다.

참가는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을 구성해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세종시 인공지능(AI) 혁신 경진대회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시는 접수 대상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0일 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열리는 본선 진출팀을 선정하며 최종 수상자에는 상금과 세종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산옥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은 “이 대회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1727-47004.jpg"/></div>세종특별자치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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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AI와 함께 도약하는 세종, 시민의 내일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공무원은 물론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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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분야는 ▲공무원 대상 ‘AI 행정혁신 우수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전 국민 대상 ‘AI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등 2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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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대상 분야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 사례와 아이디어 등 업무 효율화, 시민 서비스 개선, 비용 절감의 성과 창출이 기대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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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대상 분야는 교통·복지 등 세종시 핵심 현안에 인공지능(AI)를 적용하는 ‘지정과제’와 안전·환경·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유과제’로 나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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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는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을 구성해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세종시 인공지능(AI) 혁신 경진대회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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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접수 대상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0일 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열리는 본선 진출팀을 선정하며 최종 수상자에는 상금과 세종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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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옥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은 “이 대회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1727-470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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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17: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6</guid>
		<title><![CDATA[단양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군은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 겸 부군수 주재로 국·과장, 읍·면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회의를 열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군은 방재 물자와 장비를 확보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하천과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5월 14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이어 5월 15일부터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재난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취약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꼼꼼히 실시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빈틈없이 갖추겠다”며 “군민들도 기상 상황과 재난 안내에 관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함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925-4742.jpg"/></div>단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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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 겸 부군수 주재로 국·과장, 읍·면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회의를 열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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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군은 방재 물자와 장비를 확보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하천과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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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는 5월 14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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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월 15일부터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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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재난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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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취약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꼼꼼히 실시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빈틈없이 갖추겠다”며 “군민들도 기상 상황과 재난 안내에 관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함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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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2925-47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29: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5</guid>
		<title><![CDATA[아산시, 옛 소방서 부지 '청년·육아·문화 융합 거점'으로 탈바꿈]]></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옛 소방서 부지를 시민 생활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공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오세현 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 시장은 14일 ‘아산 The새로이센터’ 신축 공사 현장(모종동 361-57번지 일원)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시설 구성, 향후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아산 The새로이센터’는 옛 아산소방서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424㎡ 규모의 복합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공동주택 밀집지역이라는 입지 특성을 반영해 △키즈앤맘센터 등 양육지원 공간 △작은 공연장과 문화 프로그램 공간 △청년창업지원센터 및 공유오피스 △주민자치 공간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기능을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2025년 2월 착공했으며, 현재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향후 아산문화재단 위탁 운영 등을 포함한 통합 관리체계 구축도 검토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청년 창업–돌봄–문화–주민자치’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구조를 통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도시재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시장은 “The새로이센터는 과거의 공간을 미래의 가치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완공되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청년 창업의 거점이자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 관리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운영 준비도 차질 없이 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생활문화시설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354-4999.jpg"/></div>아산시가 옛 소방서 부지를 시민 생활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공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오세현 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br />
<br />
오 시장은 14일 ‘아산 The새로이센터’ 신축 공사 현장(모종동 361-57번지 일원)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시설 구성, 향후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아산 The새로이센터’는 옛 아산소방서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424㎡ 규모의 복합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br />
<br />
특히 공동주택 밀집지역이라는 입지 특성을 반영해 △키즈앤맘센터 등 양육지원 공간 △작은 공연장과 문화 프로그램 공간 △청년창업지원센터 및 공유오피스 △주민자치 공간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기능을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시는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2025년 2월 착공했으며, 현재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향후 아산문화재단 위탁 운영 등을 포함한 통합 관리체계 구축도 검토 중이다.<br />
<br />
사업이 완료되면 ‘청년 창업–돌봄–문화–주민자치’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구조를 통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도시재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오세현 시장은 “The새로이센터는 과거의 공간을 미래의 가치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완공되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청년 창업의 거점이자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공정 관리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운영 준비도 차질 없이 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생활문화시설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354-49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3: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4</guid>
		<title><![CDATA[고품질 당진쌀, 볍씨 소독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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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본격적인 볍씨 침종 시기를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벼 종자소독을 당부했다.

벼 종자소독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등 종자 전염성 병해를 막기 위한 필수 작업으로, 건전한 육묘와 안정적인 초기 생육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특히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온탕 소독과 약제 침지 소독을 병행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온탕 소독은 반드시 마른 종자를 사용하며 종자량의 10배가량 되는 60℃ 물에 10분간 담근 뒤, 곧바로 10분 이상 냉수 처리한다. 소독을 마친 뒤에는 종자량의 2배 정도 되는 30℃ 물에 적용 약제를 기준 희석 배수에 맞춰 넣고, 발아기를 활용해 24~48시간 약제 침지 소독을 실시한다.

센터 관계자는 “종자소독은 벼농사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작업”이라며 “소독물의 온도, 약제 투입량, 처리 시간 등을 반드시 지켜 키다리병 등 병해충을 최소화해 고품질 쌀 생산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422-20624.jpg"/></div>당진시는 본격적인 볍씨 침종 시기를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벼 종자소독을 당부했다.<br />
<br />
벼 종자소독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등 종자 전염성 병해를 막기 위한 필수 작업으로, 건전한 육묘와 안정적인 초기 생육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특히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온탕 소독과 약제 침지 소독을 병행하는 방법이 권장된다.<br />
<br />
온탕 소독은 반드시 마른 종자를 사용하며 종자량의 10배가량 되는 60℃ 물에 10분간 담근 뒤, 곧바로 10분 이상 냉수 처리한다. 소독을 마친 뒤에는 종자량의 2배 정도 되는 30℃ 물에 적용 약제를 기준 희석 배수에 맞춰 넣고, 발아기를 활용해 24~48시간 약제 침지 소독을 실시한다.<br />
<br />
센터 관계자는 “종자소독은 벼농사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작업”이라며 “소독물의 온도, 약제 투입량, 처리 시간 등을 반드시 지켜 키다리병 등 병해충을 최소화해 고품질 쌀 생산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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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422-206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4: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3</guid>
		<title><![CDATA[서산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 행사' 준비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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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가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경로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시를 비롯한 각 읍면동에서는 풍성하고 안전한 경로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

4월 29일 운산면을 시작으로 4월 30일 대산읍·인지면·부석면·팔봉면, 5월 1일 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석남동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5월 7일에는 성연면·음암면·해미면·고북면에서 진행되며, 5월 8일 지곡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각 읍면동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식전 공연, 기념식, 장한어버이·효행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등이 진행된다.

또한,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는 문화 공연과 오찬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시는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안전 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편의 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흘린 땀과 눈물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뿌리가 됐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923-87698.jpg"/></div>충남 서산시가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br />
<br />
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경로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br />
<br />
시를 비롯한 각 읍면동에서는 풍성하고 안전한 경로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br />
<br />
4월 29일 운산면을 시작으로 4월 30일 대산읍·인지면·부석면·팔봉면, 5월 1일 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석남동 순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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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월 7일에는 성연면·음암면·해미면·고북면에서 진행되며, 5월 8일 지곡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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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읍면동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식전 공연, 기념식, 장한어버이·효행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등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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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는 문화 공연과 오찬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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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안전 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편의 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 />
<br />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흘린 땀과 눈물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뿌리가 됐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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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923-876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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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9: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2</guid>
		<title><![CDATA[청주시 "22일 지구의 날엔 '10분 소등' 함께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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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6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와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4월 22일에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지구의 날 소등행사’가 10분간 진행된다. 임시청사와 구청 등 공공청사를 비롯해 서문대교, 모충교 등 주요 교량의 경관조명과 전광판이 일제히 소등될 예정이며, 시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오전에는 성안길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시 기후대기과 및 탄소중립지원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줍깅’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20일에는 우암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우암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출동! 지구지킴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세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와 시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의 날의 의미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607-92991.jpg"/></div>청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6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와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오는 4월 22일에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지구의 날 소등행사’가 10분간 진행된다. 임시청사와 구청 등 공공청사를 비롯해 서문대교, 모충교 등 주요 교량의 경관조명과 전광판이 일제히 소등될 예정이며, 시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이와 함께 같은 날 오전에는 성안길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시 기후대기과 및 탄소중립지원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줍깅’ 캠페인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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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일에는 우암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우암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출동! 지구지킴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세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와 시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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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의 날의 의미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3607-929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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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36: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1</guid>
		<title><![CDATA[아산시 '아산형 실리콘밸리' 생태계 조성 박차…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 기회 제공]]></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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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최근 ‘아산 제조AI 혁신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산 AX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아산시가 지향하는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의 일환이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반도체 등 미래 모빌리티 및 4차 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블루문드림이 수행하며,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대학생, 대학원생, 청년 등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들은 약 3개월 동안 국내에서 전문 교육과 기업 인턴십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국내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현지 직무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시스템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3월에는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을 마친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었으며, 참가자들은 “실리콘밸리라는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문을 연 ‘아산 제조 AI 혁신센터’는 이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시는 센터를 통해 지역 제조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양성된 청년 인재들이 지역 내 첨단 기업으로 취업하거나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형 실리콘밸리는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이 아산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고, 그 경험이 다시 아산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537-45281.jpg"/></div>아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최근 ‘아산 제조AI 혁신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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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산 AX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아산시가 지향하는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의 일환이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반도체 등 미래 모빌리티 및 4차 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블루문드림이 수행하며,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대학생, 대학원생, 청년 등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br />
<br />
선발된 인원들은 약 3개월 동안 국내에서 전문 교육과 기업 인턴십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국내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현지 직무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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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시스템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3월에는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을 마친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었으며, 참가자들은 “실리콘밸리라는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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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문을 연 ‘아산 제조 AI 혁신센터’는 이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시는 센터를 통해 지역 제조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양성된 청년 인재들이 지역 내 첨단 기업으로 취업하거나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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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형 실리콘밸리는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이 아산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고, 그 경험이 다시 아산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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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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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5: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0</guid>
		<title><![CDATA[서산시, 고위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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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위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공직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리더의 윤리적 원칙 준수와 공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신민섭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가 ‘당신은 원칙보다 예외를 더 궁금해하는 사람인가요?’를 주제로 진행했다.

신 강사는 부패와 비위의 출발점은 ‘작은 예외’를 허용하는 태도에서 비롯됨을 중점으로, 소통과 존중의 리더십에 대해 역설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법령을 다양한 사건과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각 사례에서 고위 공직자가 청렴을 솔선수범 실천할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특히, 내적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외적으로 기관의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상하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공직의 기본 조건”이라며 “고위 공직자들이 더 큰 책임 의식을 갖고 조직 내 청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950-94601.jpg"/></div>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위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이날 교육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공직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리더의 윤리적 원칙 준수와 공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br />
<br />
신민섭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가 ‘당신은 원칙보다 예외를 더 궁금해하는 사람인가요?’를 주제로 진행했다.<br />
<br />
신 강사는 부패와 비위의 출발점은 ‘작은 예외’를 허용하는 태도에서 비롯됨을 중점으로, 소통과 존중의 리더십에 대해 역설했다.<br />
<br />
또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법령을 다양한 사건과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br />
<br />
아울러, 각 사례에서 고위 공직자가 청렴을 솔선수범 실천할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br />
<br />
특히, 내적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외적으로 기관의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상하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공직의 기본 조건”이라며 “고위 공직자들이 더 큰 책임 의식을 갖고 조직 내 청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950-9460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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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9:5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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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049</guid>
		<title><![CDATA['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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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이어졌다. 시각장애인 색소폰팀, 하모니카 합주팀, 윤정문 관장의 독창, 발달장애인 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에서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슬로건 아래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이 진행됐다. 이어 장애인단체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2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장애인과 장애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증서 전달식도 함께 열려 뜻깊은 시간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기념 카드 세리머니에 참여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신축을 중심으로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생활 속 이동 편의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자립과 사회 참여 여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511-44698.jpg"/></div>아산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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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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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이어졌다. 시각장애인 색소폰팀, 하모니카 합주팀, 윤정문 관장의 독창, 발달장애인 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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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서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슬로건 아래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이 진행됐다. 이어 장애인단체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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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2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장애인과 장애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증서 전달식도 함께 열려 뜻깊은 시간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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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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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기념 카드 세리머니에 참여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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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신축을 중심으로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생활 속 이동 편의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자립과 사회 참여 여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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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4511-446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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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45:13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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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048</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ㆍ성폭력 등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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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14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성희롱ㆍ성폭력 등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기관장 필수교육으로,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과 직장 내 괴롭힘, 스토킹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교육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이자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장인 이현혜 강사가 성희롱ㆍ성폭력 사례 등을 소개하며 예방과 대응 행동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시장은 성희롱ㆍ성폭력 교육을 끝까지 들었다.

이상일 시장은 교육에 앞서 인사말에서 "성희롱과 성폭력은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절대 저질러서는 안 되는 범죄이므로 시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며 "간부 공무원들이 이 점에 유념해서 성희롱ㆍ성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위한 특별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우리는 교육을 반복적으로 받고, 스스로의 마음가짐을 항상 가다듬으면서 동료들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말 한마디라도 동료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언행에 신중을 기한다면 서로 배려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과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기관장과 관리자의 책무, 가정·교제폭력과 스토킹 등 '친밀한 관계의 폭력'을 예방하는 내용 등이 소개됐다
 
또 성희롱 사건에 대한 여러가지 사례, 성희롱 사건 발생 시 조직 간부의 섣부른 개입에 따른 2차 피해 발생 등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시는 민선8기 들어 고충상담전문관을 두고 성희롱ㆍ성폭력을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적극 대처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는 또 지난 10일에는 용인성폭력상담소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및 2차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사건 예방 노력을 기울이고 사건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를 보호하고 구제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503-3676.jpg"/></div>용인특례시는 14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성희롱ㆍ성폭력 등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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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기관장 필수교육으로,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과 직장 내 괴롭힘, 스토킹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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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이자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장인 이현혜 강사가 성희롱ㆍ성폭력 사례 등을 소개하며 예방과 대응 행동 등에 대해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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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성희롱ㆍ성폭력 교육을 끝까지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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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은 교육에 앞서 인사말에서 "성희롱과 성폭력은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절대 저질러서는 안 되는 범죄이므로 시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며 "간부 공무원들이 이 점에 유념해서 성희롱ㆍ성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위한 특별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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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우리는 교육을 반복적으로 받고, 스스로의 마음가짐을 항상 가다듬으면서 동료들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말 한마디라도 동료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언행에 신중을 기한다면 서로 배려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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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서는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과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기관장과 관리자의 책무, 가정·교제폭력과 스토킹 등 '친밀한 관계의 폭력'을 예방하는 내용 등이 소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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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희롱 사건에 대한 여러가지 사례, 성희롱 사건 발생 시 조직 간부의 섣부른 개입에 따른 2차 피해 발생 등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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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민선8기 들어 고충상담전문관을 두고 성희롱ㆍ성폭력을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적극 대처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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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또 지난 10일에는 용인성폭력상담소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및 2차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사건 예방 노력을 기울이고 사건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를 보호하고 구제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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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503-36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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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5:1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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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6047</guid>
		<title><![CDATA[진천군, '장애인의 날' 맞아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무료 운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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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0일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편안콜’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 서비스는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범위는 진천군 관내로 제한된다.

운행 시간은 4월 2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043-534-5758) 또는 충북광역콜센터(1533-0220)로 전화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 ‘충북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최진희 센터장은 “이번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040-99480.jpg"/></div>충북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0일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편안콜’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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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료 운행 서비스는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범위는 진천군 관내로 제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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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시간은 4월 2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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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043-534-5758) 또는 충북광역콜센터(1533-0220)로 전화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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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바일 앱 ‘충북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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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 센터장은 “이번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040-994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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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0: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46</guid>
		<title><![CDATA[고양시, 체납자 건설기계 전수조사 및 압류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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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는 4월부터 5월까지 ‘500만 원 미만 지방세 체납자의 건설기계 전수조사 및 압류’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징수 활동은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고양시 자체 압류 매뉴얼을 활용한다. 시는 우선 전국 단위로 체납자의 건설기계 보유 현황을 확인하고 확인된 즉시 압류등록을 진행해 신속한 조세채권을 확보할 방침이다.

건설기계는 이동성과 자산 가치가 높아, 압류 시 체납액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 이에 지속적인 조사와 압류를 통해 체납액 징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조치에서 경기도와 고양시청 징수과가 합동으로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사업장 수색과 강제 징수에 집중하는 한편, 고양시 3개 구청 세무과에서는 500만 원 미만 체납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빈틈없는 조세채권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 관리의 빈틈을 줄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끝까지 추적하는 징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651-2386.jpg"/></div>고양특례시는 4월부터 5월까지 ‘500만 원 미만 지방세 체납자의 건설기계 전수조사 및 압류’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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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징수 활동은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고양시 자체 압류 매뉴얼을 활용한다. 시는 우선 전국 단위로 체납자의 건설기계 보유 현황을 확인하고 확인된 즉시 압류등록을 진행해 신속한 조세채권을 확보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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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는 이동성과 자산 가치가 높아, 압류 시 체납액의 회수 가능성이 높다. 이에 지속적인 조사와 압류를 통해 체납액 징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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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조치에서 경기도와 고양시청 징수과가 합동으로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사업장 수색과 강제 징수에 집중하는 한편, 고양시 3개 구청 세무과에서는 500만 원 미만 체납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빈틈없는 조세채권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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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계자는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 관리의 빈틈을 줄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끝까지 추적하는 징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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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26: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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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특례시, 아토피 환아 가족 '원데이 힐링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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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아토피피부염 환아와 가족을 위한 ‘아토피 환아 가족 원데이 힐링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관리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5월 16일과 9월 5일 두 차례 운영되며, 회차별 약 10가족씩 총 20가족이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용인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에 등록된 환아와 가족이다.

5월 열리는 ‘원데이 힐링캠프’ 참여 신청은 15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프로그램은 환경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지난해 수지구보건소와 협약을 맺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아토피 피부염 예방 인형극 ▲경피수분증발량(TEWL) 측정을 통한 피부 상태 확인 ▲올바른 목욕·보습 교육 등 전문적인 예방관리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건강 먹거리 체험과 광교산 숲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질환 관리에 더해 정서적 회복까지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은 꾸준한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한 만큼, 이번 캠프가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실천 가능한 관리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연 속 체험 활동을 통해 심신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608-44882.jpg"/></div>용인특례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아토피피부염 환아와 가족을 위한 ‘아토피 환아 가족 원데이 힐링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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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관리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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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는 5월 16일과 9월 5일 두 차례 운영되며, 회차별 약 10가족씩 총 20가족이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용인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에 등록된 환아와 가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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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열리는 ‘원데이 힐링캠프’ 참여 신청은 15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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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환경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지난해 수지구보건소와 협약을 맺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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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아토피 피부염 예방 인형극 ▲경피수분증발량(TEWL) 측정을 통한 피부 상태 확인 ▲올바른 목욕·보습 교육 등 전문적인 예방관리 교육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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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건강 먹거리 체험과 광교산 숲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질환 관리에 더해 정서적 회복까지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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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은 꾸준한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한 만큼, 이번 캠프가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실천 가능한 관리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연 속 체험 활동을 통해 심신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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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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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6:13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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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6044</guid>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비료 사용 처방서' 무료 발급 이용해 보세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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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 기술지원을 올해도 추진한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 기술지원’은 밭·논의 토양 성분을 먼저 분석한 뒤, 그 결과에 맞춰 정확한 비료의 종류와 시비량, 시기를 알려주는 영농 지원 서비스다.

농업기술원은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비료값도 오를 가능성이 있어, 토양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한 만큼만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적극적인 서비스 이용을 권고했다.

토양 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논·밭 필지별 5~10개 지점에서 토양 시료 1~2㎏를 채취한 후 시료 봉투에 날짜, 의뢰인 성함, 채취 주소, 작물명을 기재해 관할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토양시료를 제출한 농가는 평균 3주 이내 무료로 비료 사용 처방서를 받게 된다. 처방서에는 작물 재배에 필요한 질소·인산·칼리 비료량과 토양 산도(pH) 조정을 위한 석회량, 유기물 공급을 위한 퇴비량 등이 영농계획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다.

2023년 국립농업과학원 시험 결과, 토양 검정을 기반으로 비료를 사용할 경우 이미 축적된 양을 제외하고 부족한 성분만 보충하게 돼 비료 사용량을 평균 31%까지 줄이면서도 수확량과 품질은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지난해에는 시군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을 통해 논·밭 토양 5만 2천여 건을 분석하고 ‘비료 사용 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했다”면서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비료 사용이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보고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447-2657.jpg"/></div>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 기술지원을 올해도 추진한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br />
<br />
‘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 기술지원’은 밭·논의 토양 성분을 먼저 분석한 뒤, 그 결과에 맞춰 정확한 비료의 종류와 시비량, 시기를 알려주는 영농 지원 서비스다.<br />
<br />
농업기술원은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비료값도 오를 가능성이 있어, 토양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한 만큼만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적극적인 서비스 이용을 권고했다.<br />
<br />
토양 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논·밭 필지별 5~10개 지점에서 토양 시료 1~2㎏를 채취한 후 시료 봉투에 날짜, 의뢰인 성함, 채취 주소, 작물명을 기재해 관할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br />
<br />
토양시료를 제출한 농가는 평균 3주 이내 무료로 비료 사용 처방서를 받게 된다. 처방서에는 작물 재배에 필요한 질소·인산·칼리 비료량과 토양 산도(pH) 조정을 위한 석회량, 유기물 공급을 위한 퇴비량 등이 영농계획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다.<br />
<br />
2023년 국립농업과학원 시험 결과, 토양 검정을 기반으로 비료를 사용할 경우 이미 축적된 양을 제외하고 부족한 성분만 보충하게 돼 비료 사용량을 평균 31%까지 줄이면서도 수확량과 품질은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지난해에는 시군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을 통해 논·밭 토양 5만 2천여 건을 분석하고 ‘비료 사용 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했다”면서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비료 사용이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보고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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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447-26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17: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43</guid>
		<title><![CDATA[성남시, '2026 채용박람회' 4월 23일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오는 4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6 성남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디에스피, ㈜블레스모터스, 엠에스티씨, 파리크라상, ㈜농협유통 양재하나로클럽 등 4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해 총 23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기업과 모집 직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오후 1시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상균 교수가 ‘AI 활용, 취업 성공의 지름길’을 주제로 미래 기술 트렌드와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는 AI 기반 취업 준비 전략을 제시하는 특강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생애설계 △전직지원 △재무 △경력단절 △사회공헌 등 구직자의 고용안정과 재취업을 돕기 위한 생애설계 컨설팅을 현장에서 제공하고, 진로성향검사와 AI 기반 심층면접 체험도 함께 운영한다.

부대행사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 타로 △헤어 및 면접 메이크업 △힐링 캘리그라피 △이력서 사진촬영 △휴면예금 찾아주기 안내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취업특강과 생애설계 컨설팅은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운영되며, 미신청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4월 19일 오후 6시까지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042-87025.jpg"/></div>성남시는 오는 4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6 성남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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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디에스피, ㈜블레스모터스, 엠에스티씨, 파리크라상, ㈜농협유통 양재하나로클럽 등 4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해 총 23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기업과 모집 직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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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상균 교수가 ‘AI 활용, 취업 성공의 지름길’을 주제로 미래 기술 트렌드와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는 AI 기반 취업 준비 전략을 제시하는 특강을 진행한다.<br />
<br />
이와 함께 △생애설계 △전직지원 △재무 △경력단절 △사회공헌 등 구직자의 고용안정과 재취업을 돕기 위한 생애설계 컨설팅을 현장에서 제공하고, 진로성향검사와 AI 기반 심층면접 체험도 함께 운영한다.<br />
<br />
부대행사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 타로 △헤어 및 면접 메이크업 △힐링 캘리그라피 △이력서 사진촬영 △휴면예금 찾아주기 안내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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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취업특강과 생애설계 컨설팅은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운영되며, 미신청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4월 19일 오후 6시까지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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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042-870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21: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42</guid>
		<title><![CDATA[영등포구, 어르신 찾아가 지방세 환급금 찾아 드렸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등포구가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 대상 미환급금 건수의 81%를 환급해주며,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동안 어르신들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환급 안내문을 받아도 내용 확인에 어려움이 있거나, 복잡한 신청 절차에 환급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구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3월 한 달간 환급금이 있는 어르신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신청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어르신 대상 미환급 건수 126건 중 소재 불명 등을 제외한 103건에 대해 환급 처리를 완료했다. 이는 전체의 81%에 달하는 수치다.

이번 서비스는 환급을 넘어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도 이어졌다. 현장 방문 시 환급금 기부 방법을 함께 안내한 결과, 환급 대상자의 39%가 기부에 참여했다. 이는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수치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신길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보이스피싱 걱정에 신청을 못 하고 있었는데, 공무원이 직접 찾아와 안내해 주니 안심이 됐다”라며 “소액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영등포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 상담과 홍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지방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영등포구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숨은 환급금을 찾아드리고,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456-53638.jpg"/></div>영등포구가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 대상 미환급금 건수의 81%를 환급해주며,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br />
<br />
그동안 어르신들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환급 안내문을 받아도 내용 확인에 어려움이 있거나, 복잡한 신청 절차에 환급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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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구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3월 한 달간 환급금이 있는 어르신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신청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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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전체 어르신 대상 미환급 건수 126건 중 소재 불명 등을 제외한 103건에 대해 환급 처리를 완료했다. 이는 전체의 81%에 달하는 수치다.<br />
<br />
이번 서비스는 환급을 넘어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도 이어졌다. 현장 방문 시 환급금 기부 방법을 함께 안내한 결과, 환급 대상자의 39%가 기부에 참여했다. 이는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수치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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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보이스피싱 걱정에 신청을 못 하고 있었는데, 공무원이 직접 찾아와 안내해 주니 안심이 됐다”라며 “소액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br />
<br />
영등포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 상담과 홍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지방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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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숨은 환급금을 찾아드리고,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456-536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44: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41</guid>
		<title><![CDATA[강남구, 명의가 전하는 건강 해법…'건강 콘서트'로 오세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부터 10월까지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 콘서트’를 총 4회 운영한다. 이번 건강 콘서트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 참여해 청소년 정신건강, 호르몬 건강, 치매예방, 유방암 관리 등 주민 관심이 높은 주제를 다룬다.

구는 지역의료기관과 협력해 최신 건강정보와 예방법, 치료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주민이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건강증진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강연 장소도 한 곳에 고정하지 않고 여러 생활권 거점으로 나눠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첫 강연은 4월 28일 오후 3시 대치2복합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은주 교수가 ‘우리 아이 학업 성취와 정신건강’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6월 24일 오후 3시에는 청담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안철우 교수가 ‘내 몸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호르몬 건강법’을 주제로 주민들을 만난다.

하반기 강연도 이어진다. 9월 11일 오후 3시 세곡동복합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치매예방을 주제로 강연하고, 10월 15일 오후 3시에는 도곡1동복합문화센터 지하 1층 다목적강당에서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유재민 교수가 유방암 관리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각 강연 뒤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주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전문의에게 직접 물을 수 있도록 했다. 강연 전에는 문화공연과 강남구보건소 건강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해 보다 풍성한 참여형 행사로 꾸릴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강남구보건소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건강 정보는 많지만 주민에게 필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설명을 가까운 곳에서 쉽게 듣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의료기관과 협력을 넓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지식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0316-5242.jpg"/></div>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부터 10월까지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 콘서트’를 총 4회 운영한다. 이번 건강 콘서트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 참여해 청소년 정신건강, 호르몬 건강, 치매예방, 유방암 관리 등 주민 관심이 높은 주제를 다룬다.<br />
<br />
구는 지역의료기관과 협력해 최신 건강정보와 예방법, 치료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주민이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건강증진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강연 장소도 한 곳에 고정하지 않고 여러 생활권 거점으로 나눠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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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연은 4월 28일 오후 3시 대치2복합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은주 교수가 ‘우리 아이 학업 성취와 정신건강’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6월 24일 오후 3시에는 청담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안철우 교수가 ‘내 몸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호르몬 건강법’을 주제로 주민들을 만난다.<br />
<br />
하반기 강연도 이어진다. 9월 11일 오후 3시 세곡동복합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치매예방을 주제로 강연하고, 10월 15일 오후 3시에는 도곡1동복합문화센터 지하 1층 다목적강당에서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유재민 교수가 유방암 관리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br />
<br />
각 강연 뒤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주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전문의에게 직접 물을 수 있도록 했다. 강연 전에는 문화공연과 강남구보건소 건강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해 보다 풍성한 참여형 행사로 꾸릴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강남구보건소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br />
<br />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건강 정보는 많지만 주민에게 필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설명을 가까운 곳에서 쉽게 듣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의료기관과 협력을 넓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지식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0316-52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03: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40</guid>
		<title><![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 퇴·액비 검사 연중 무료 운영… 에너지 절감·자원순환 효과]]></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지역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가축분뇨분석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를 채취해 센터 내 분석실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퇴비 더미 여러 지점을 채취해 고르게 섞어 제출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받을 수 있고 분석 비용은 전액 무료로 결과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고 평균 3주가 소요된다.

다만 농번기에는 검사 의뢰가 집중돼 분석 기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하고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분석 항목은 축종별로 다르며 부숙도, 함수율, 염분, 중금속(구리·아연), 비료 성분(N·P·K) 등을 포함하며, 센터는 연간 퇴비 1000여 건, 액비 100여 건을 분석하고 있고 결과를 바탕으로 시비 처방을 제공해 체계적인 양분 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양질의 퇴비 생산을 위해서는 퇴비 더미의 주기적인 교반과 수분 조절을 통한 균일한 부숙이 중요하며, 센터에서 공급하는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하면 부숙을 촉진할 수 있다.

미부숙 분뇨를 사용할 경우 작물 생육 저해와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부숙도 검사를 통한 안전한 퇴·액비 사용이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액비 활용은 환경 보호와 토양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경축순환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837-87393.jpg"/></div>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지역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br />
<br />
가축분뇨분석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br />
<br />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를 채취해 센터 내 분석실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퇴비 더미 여러 지점을 채취해 고르게 섞어 제출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받을 수 있고 분석 비용은 전액 무료로 결과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고 평균 3주가 소요된다.<br />
<br />
다만 농번기에는 검사 의뢰가 집중돼 분석 기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하고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br />
<br />
분석 항목은 축종별로 다르며 부숙도, 함수율, 염분, 중금속(구리·아연), 비료 성분(N·P·K) 등을 포함하며, 센터는 연간 퇴비 1000여 건, 액비 100여 건을 분석하고 있고 결과를 바탕으로 시비 처방을 제공해 체계적인 양분 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br />
<br />
또한 양질의 퇴비 생산을 위해서는 퇴비 더미의 주기적인 교반과 수분 조절을 통한 균일한 부숙이 중요하며, 센터에서 공급하는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하면 부숙을 촉진할 수 있다.<br />
<br />
미부숙 분뇨를 사용할 경우 작물 생육 저해와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부숙도 검사를 통한 안전한 퇴·액비 사용이 필요하다.<br />
<br />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액비 활용은 환경 보호와 토양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경축순환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837-873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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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26039</guid>
		<title><![CDATA[예산군환경교육센터, 2026년 환경교육 네트워크 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이 지정한 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군 환경교육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생태교육센터 위드가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과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추진 등 지역 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예산군진로직업지원센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삽교지역아동센터,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내일의 숲 친구들, 예산황새공원 등이 참석해 2026년 환경교육센터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단체별 환경교육 현황 공유 △환경교육 컨설팅 방향 설정 △예산군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환경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전 연령과 다양한 계층에 환경교육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950-85214.jpg"/></div>예산군이 지정한 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군 환경교육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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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환경교육센터는 생태교육센터 위드가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과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추진 등 지역 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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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예산군청소년수련관, 예산군진로직업지원센터,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삽교지역아동센터,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내일의 숲 친구들, 예산황새공원 등이 참석해 2026년 환경교육센터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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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단체별 환경교육 현황 공유 △환경교육 컨설팅 방향 설정 △예산군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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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환경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전 연령과 다양한 계층에 환경교육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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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950-852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9: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8</guid>
		<title><![CDATA[시흥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 향한 본격 행보 시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가 지난 4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실사 지원 및 지속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공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안전 증진을 위한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으로, 엄격한 심사평가를 거쳐 5년마다 다시 공인받아야 한다.

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2022년 세계 433번째, 국내 26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2027년 2차 공인을 목표로 공인 신청 및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협성대학교 지역사회건강안전연구소(국제안전도시 한국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되며 2기 공인 획득과 3기 지속발전 로드맵 수립을 목표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중점사업 담당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가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발표하고 2기 공인을 위한 전략과 실행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과업은 ▲분과별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한 지역안전거버넌스 강화 ▲2기 공인 실사 행정 지원 ▲공인 실사 평가를 반영한 3기 지속발전계획 수립이다.

시는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공인 기준 이행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2기 공인 획득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의 변화”라며 “이번 재공인을 계기로 행정의 방향을 현장 중심으로 더 강화해 안전이 시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055-17341.jpg"/></div>시흥시가 지난 4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실사 지원 및 지속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공인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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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안전 증진을 위한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으로, 엄격한 심사평가를 거쳐 5년마다 다시 공인받아야 한다.<br />
<br />
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2022년 세계 433번째, 국내 26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2027년 2차 공인을 목표로 공인 신청 및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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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용역은 협성대학교 지역사회건강안전연구소(국제안전도시 한국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되며 2기 공인 획득과 3기 지속발전 로드맵 수립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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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는 중점사업 담당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박남수 협성대학교 교수가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발표하고 2기 공인을 위한 전략과 실행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주요 과업은 ▲분과별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한 지역안전거버넌스 강화 ▲2기 공인 실사 행정 지원 ▲공인 실사 평가를 반영한 3기 지속발전계획 수립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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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공인 기준 이행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2기 공인 획득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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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의 변화”라며 “이번 재공인을 계기로 행정의 방향을 현장 중심으로 더 강화해 안전이 시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055-173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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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30: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7</guid>
		<title><![CDATA[동대문구, 올해 일자리 1만1927개 만든다…청년·상권·개발현장까지 잇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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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동대문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총 1만1927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만1351개보다 576개 늘어난 규모다. 구는 올해 고용률 62.3%, 취업자 수 16만800명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이번 계획은 단순히 일자리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청년의 취업과 창업, 지역 상권과 특화산업의 경쟁력, 청량리 일대 개발사업에서 나오는 고용 수요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지역 안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는 이를 위해 ▲청년 취·창업 기반 강화 ▲맞춤형 취업 지원과 민간 일자리 확대 ▲전통시장·패션봉제·한방산업 등 지역 특화산업 기반 일자리 창출 ▲청량리 등 지역개발 및 도시정비사업 연계 고용 확대 등 4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분야에서는 창업과 취업의 연결고리를 촘촘히 다질 계획이다. 청년창업지원센터 ‘유니콘’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센터를 대학가로 옮겨 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 등 관내 대학과의 협력도 넓힌다. 대학가와 청년정책 거점을 가깝게 묶어 청년 유입을 늘리고,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구민 맞춤형 취업 지원도 확대한다. 구직자에게는 상담과 알선, 재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민간 일자리 발굴도 함께 추진한다. 단기 일자리 제공에 머무르지 않고 구민이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생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도 키운다. 전통시장과 패션봉제, 한방산업은 동대문구의 생활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다. 구는 이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과 고용을 늘리는 일을 따로 보지 않겠다는 뜻이다.

도시개발 사업도 고용과 직접 연결한다. 구는 청량리 일대 개발과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 현장에서 생기는 일자리와 구민 고용을 연계하는 방안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정비사업 공사장에는 동대문구민 우선 고용을 적용해 개발의 성과가 지역 주민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일자리는 생계의 문제를 넘어 삶이 지역에 뿌리내리는 기반”이라며 “청년에게는 도전의 기회를, 구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넓혀 누구나 일하며 머무를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718-45012.jpg"/></div>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 동대문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총 1만1927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만1351개보다 576개 늘어난 규모다. 구는 올해 고용률 62.3%, 취업자 수 16만800명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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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단순히 일자리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청년의 취업과 창업, 지역 상권과 특화산업의 경쟁력, 청량리 일대 개발사업에서 나오는 고용 수요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지역 안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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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를 위해 ▲청년 취·창업 기반 강화 ▲맞춤형 취업 지원과 민간 일자리 확대 ▲전통시장·패션봉제·한방산업 등 지역 특화산업 기반 일자리 창출 ▲청량리 등 지역개발 및 도시정비사업 연계 고용 확대 등 4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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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분야에서는 창업과 취업의 연결고리를 촘촘히 다질 계획이다. 청년창업지원센터 ‘유니콘’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센터를 대학가로 옮겨 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 등 관내 대학과의 협력도 넓힌다. 대학가와 청년정책 거점을 가깝게 묶어 청년 유입을 늘리고,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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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맞춤형 취업 지원도 확대한다. 구직자에게는 상담과 알선, 재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민간 일자리 발굴도 함께 추진한다. 단기 일자리 제공에 머무르지 않고 구민이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생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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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도 키운다. 전통시장과 패션봉제, 한방산업은 동대문구의 생활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다. 구는 이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과 고용을 늘리는 일을 따로 보지 않겠다는 뜻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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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 사업도 고용과 직접 연결한다. 구는 청량리 일대 개발과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 현장에서 생기는 일자리와 구민 고용을 연계하는 방안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정비사업 공사장에는 동대문구민 우선 고용을 적용해 개발의 성과가 지역 주민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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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일자리는 생계의 문제를 넘어 삶이 지역에 뿌리내리는 기반”이라며 “청년에게는 도전의 기회를, 구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넓혀 누구나 일하며 머무를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718-450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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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47: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6</guid>
		<title><![CDATA['인생의 2막 설계' 고양시, 2026년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개강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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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

고양시 신중년캠퍼스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50~64세 신중년을 위해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해 기획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개강식은 상반기 교육과정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미뤄뒀던 도전을 바로 실행으로 옮긴 신중년 여러분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과정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개강식이 포함된 공통과정 ‘신중년 건강 증진 솔루션’을 비롯해 6개의 특화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화과정은 △농협대학교 - 도시농업텃밭 과정 △동국대학교 - 스피치 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 △중부대학교 -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자기 탐색을 위한 인문학 교실 △한국항공대학교 - 탄소중립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SW·AI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여자는 공통과정을 마친 후, 직접 선택한 특화과정을 해당 대학에서  이수하게 된다.

한편, 고양시는 오는 8월까지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교육과정을 운영한 뒤, 하반기 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해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531-28111.jpg"/></div>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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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중년캠퍼스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50~64세 신중년을 위해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해 기획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개강식은 상반기 교육과정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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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미뤄뒀던 도전을 바로 실행으로 옮긴 신중년 여러분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과정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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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교육은 개강식이 포함된 공통과정 ‘신중년 건강 증진 솔루션’을 비롯해 6개의 특화과정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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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과정은 △농협대학교 - 도시농업텃밭 과정 △동국대학교 - 스피치 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 △중부대학교 -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자기 탐색을 위한 인문학 교실 △한국항공대학교 - 탄소중립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SW·AI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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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참여자는 공통과정을 마친 후, 직접 선택한 특화과정을 해당 대학에서  이수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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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양시는 오는 8월까지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교육과정을 운영한 뒤, 하반기 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해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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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531-281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26: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5</guid>
		<title><![CDATA["도시가 정원, 자연이 미술관" 관악구, 관악산 으뜸공원 조각전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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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관악구가 오늘 4월 15일부터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야외 조각 전시 ‘도시가 정원, 자연이 미술관’을 개최하며,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악형 정원문화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전시는 ‘관악산 방문객 유입에 따른 상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연이라는 공간을 하나의 열린 미술관으로 재해석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별도의 공간 이동 없이도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전시 장소인 관악산 으뜸공원(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 인근)은 관악산의 주요 관문으로, 최근 등산객과 나들이객의 발길이 급증하며 문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은 곳이다.

구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공원 내 주요 보행 동선을 따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국내 작가들의 조각 작품 7점을 배치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밝은 노란색으로 자유와 희망의 에너지를 시각화한 정국택 작가의 ‘나비의 꿈’, 그리고 누구나 앉을 수 있는 호박 형상의 벤치를 통해 작품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복을 나누고 받아갈 수 있도록 한 조정 작가의 ‘복’ 등이 있다.

작가들은 금속과 석재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관악산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예술적 경관을 연출했으며, 관람객들은 4월 15일부터 연중 상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이 예술적 영감을 얻으며 휴식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동선 유도를 통해 인근 상권으로 발길이 이어지게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관악산 으뜸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접하며 일상의 여유를 찾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의 도시 공간을 문화적 자산으로 확장해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악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305-66783.jpg"/></div>관악구가 오늘 4월 15일부터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야외 조각 전시 ‘도시가 정원, 자연이 미술관’을 개최하며,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악형 정원문화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br />
<br />
이번 전시는 ‘관악산 방문객 유입에 따른 상권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연이라는 공간을 하나의 열린 미술관으로 재해석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별도의 공간 이동 없이도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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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시 장소인 관악산 으뜸공원(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 인근)은 관악산의 주요 관문으로, 최근 등산객과 나들이객의 발길이 급증하며 문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은 곳이다.<br />
<br />
구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공원 내 주요 보행 동선을 따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국내 작가들의 조각 작품 7점을 배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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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작품으로는 밝은 노란색으로 자유와 희망의 에너지를 시각화한 정국택 작가의 ‘나비의 꿈’, 그리고 누구나 앉을 수 있는 호박 형상의 벤치를 통해 작품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복을 나누고 받아갈 수 있도록 한 조정 작가의 ‘복’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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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은 금속과 석재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관악산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예술적 경관을 연출했으며, 관람객들은 4월 15일부터 연중 상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br />
<br />
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이 예술적 영감을 얻으며 휴식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동선 유도를 통해 인근 상권으로 발길이 이어지게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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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관악산 으뜸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접하며 일상의 여유를 찾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의 도시 공간을 문화적 자산으로 확장해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악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305-667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43: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4</guid>
		<title><![CDATA[경기도주식회사, 아리랑 TV와 중소기업 해외 홍보·마케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주식회사는 14일 서울시 아리랑타워에서 국제방송교류재단 아리랑TV와 ‘2026년도 경기도 내 중소기업 해외홍보·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유 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홍보와 마케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일본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올 하반기 ‘한·일 소비 트렌드 및 K-상품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일본 현지 촬영을 마친 홍보 영상은 아리랑 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해외 판로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미국과 중국 등 약 20개국의 온·오프라인 판로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 작년에만 거래액 193억 원을 기록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이번 아리랑TV와의 업무협약은 경기도주식회사가 그간 해외 판로 진출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아리랑TV가 가진 글로벌 홍보 역량을 한 데 더하는 것”이라며 “단순 판로 지원을 넘어서 적극적인 글로벌 홍보를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이 해외에서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327-5378.jpg"/></div>경기도주식회사는 14일 서울시 아리랑타워에서 국제방송교류재단 아리랑TV와 ‘2026년도 경기도 내 중소기업 해외홍보·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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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보유 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홍보와 마케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일본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올 하반기 ‘한·일 소비 트렌드 및 K-상품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일본 현지 촬영을 마친 홍보 영상은 아리랑 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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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해외 판로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미국과 중국 등 약 20개국의 온·오프라인 판로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 작년에만 거래액 193억 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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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이번 아리랑TV와의 업무협약은 경기도주식회사가 그간 해외 판로 진출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아리랑TV가 가진 글로벌 홍보 역량을 한 데 더하는 것”이라며 “단순 판로 지원을 넘어서 적극적인 글로벌 홍보를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이 해외에서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327-53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13: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3</guid>
		<title><![CDATA[금천구, 한눈에 찾는 '손안의 복지지도'... 복지안내 책자 제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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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천구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

안내책자는 임신·출산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책자에는 생애주기별 193개, 대상자별 87개의 복지서비스가 수록됐다. 특히, 2006년 새롭게 도입되는 ‘금천 통합돌봄 지원사업’, ‘그냥드림’, ‘발달장애인 배상책인 보험가입 지원’ 등 주요 정책을 포함해 변화된 복지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2026년부터는 기존 종이책자 중심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능을 접목해 활용도를 높였다.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실제 책을 넘기듯 연람할 수 있는 전자책(e-book)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구민들은 금천구청 누리집(우리금천 ' e-곳간)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책자에 담긴 복지 정보는 금천통통복지콜센터의 인공지능(AI) 상담 서비스인 ‘금천복지톡톡’과 연계된다. 구민이 카카오톡으로 복지 혜택을 문의하면 인공지능(AI)이 24시간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지능형 상담 체계를 구축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시간 복지 안내 서비스로 확장했다.

한편, 실물 책자는 구청 민원실,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도서관 등 구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 비치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복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곧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440-41821.jpg"/></div>금천구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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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책자는 임신·출산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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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에는 생애주기별 193개, 대상자별 87개의 복지서비스가 수록됐다. 특히, 2006년 새롭게 도입되는 ‘금천 통합돌봄 지원사업’, ‘그냥드림’, ‘발달장애인 배상책인 보험가입 지원’ 등 주요 정책을 포함해 변화된 복지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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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는 기존 종이책자 중심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능을 접목해 활용도를 높였다.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실제 책을 넘기듯 연람할 수 있는 전자책(e-book)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구민들은 금천구청 누리집(우리금천 ' e-곳간)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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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자에 담긴 복지 정보는 금천통통복지콜센터의 인공지능(AI) 상담 서비스인 ‘금천복지톡톡’과 연계된다. 구민이 카카오톡으로 복지 혜택을 문의하면 인공지능(AI)이 24시간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지능형 상담 체계를 구축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시간 복지 안내 서비스로 확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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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실물 책자는 구청 민원실,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도서관 등 구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 비치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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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복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곧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440-418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54: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2</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용인 야간 마실 '봄 밤, 사랑을 걷다'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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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5월 14일까지 용인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용인 야간 마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봄 밤, 사랑을 걷다’를 테마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의 주요 관광 자원과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에게 특별한 봄 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5월 9일, 10일, 16일, 17일 총 4일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회차별로 선착순 76명(1인 최대 4매)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8000원이다.

코스는 ▲삼성화재모빌리티뮤지엄 관람 ▲장촌마을 체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방문으로 구성됐다.

용인의 자연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코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4일 자정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5월을 맞아 많은 분이 용인의 매력적인 야간 경관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시고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643-62051.jpg"/></div>용인특례시는 5월 14일까지 용인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용인 야간 마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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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밤, 사랑을 걷다’를 테마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의 주요 관광 자원과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에게 특별한 봄 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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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는 5월 9일, 10일, 16일, 17일 총 4일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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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로 선착순 76명(1인 최대 4매)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80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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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삼성화재모빌리티뮤지엄 관람 ▲장촌마을 체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방문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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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자연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코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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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4일 자정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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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따뜻한 5월을 맞아 많은 분이 용인의 매력적인 야간 경관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시고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643-620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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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6: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1</guid>
		<title><![CDATA[성남시, 같은 취미 1인 가구 동아리에 연 70만원 활동비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같은 취미를 가진 1인 가구들로 구성된 동아리에 연간 최대 7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동 관심사를 가진 1인 가구의 정기 모임과 교류를 지원해 새로운 관계망 형성을 도우려는 취지다.

시는 오는 4월 27일까지 1인 가구 동아리 활동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밴드, 도예, 기타, 인공지능(AI), 그림 독서, 미술 관람, 볼링, 숏폼, 역사 문화 탐방, 탁구, 사진, 영화 등 다양하다.

동아리는 취미나 관심사가 같은 1인 가구 6~10명으로 구성해야 하며,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월 2회 이내, 연간 7회 이내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받는다.

참여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 또는 대학에 다니는 19세부터 75세까지의 1인 가구다.

시는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해 7개월 활동 기간에 멘토링비, 교재비, 문화 체험 관람비·입장료 등을 최대 지원금(7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참여 인원 미달(6명 미만) 시 추가 모집하거나 유사 동아리 간 통합 운영한다.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이나 성남시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를 통해서 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공동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한 동아리 활동은 1인 가구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215-42118.jpg"/></div>성남시는 같은 취미를 가진 1인 가구들로 구성된 동아리에 연간 최대 7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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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관심사를 가진 1인 가구의 정기 모임과 교류를 지원해 새로운 관계망 형성을 도우려는 취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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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4월 27일까지 1인 가구 동아리 활동 회원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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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야는 밴드, 도예, 기타, 인공지능(AI), 그림 독서, 미술 관람, 볼링, 숏폼, 역사 문화 탐방, 탁구, 사진, 영화 등 다양하다.<br />
<br />
동아리는 취미나 관심사가 같은 1인 가구 6~10명으로 구성해야 하며,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월 2회 이내, 연간 7회 이내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받는다.<br />
<br />
참여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 또는 대학에 다니는 19세부터 75세까지의 1인 가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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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해 7개월 활동 기간에 멘토링비, 교재비, 문화 체험 관람비·입장료 등을 최대 지원금(7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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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인원 미달(6명 미만) 시 추가 모집하거나 유사 동아리 간 통합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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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이나 성남시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를 통해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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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관계자는 “공동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한 동아리 활동은 1인 가구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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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215-421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22: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0</guid>
		<title><![CDATA[경기도, 양식어가·낚시터업 종사자 대상 수산생물 방역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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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과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어업인과 낚시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1일과 22일 양일간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실시한다.

21일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22일은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수산생물 양식을 위해 면허·허가·신고를 받은 양식업자와 수면적 1천㎡ 이상 시설을 갖추고 살아있는 수산생물을 전시·판매하는 운영자, 낚시터업 허가를 받은 자 등 해당 업종 종사자다.

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 대상자는 2년마다 1회 이상, 최소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수산생물 방역 기초, 질병 관리법, 방역 조치, 전염병 발생 시 대응 요령, 수산용 의약품 사용법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팀 또는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방역교육이 수산생물전염병 예방과 대처 능력을 높여, 도내 수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공급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구소 역시 이동진료 차량을 이용한 현장 밀착형 질병관리 등 도내 수산생물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소는 2011년부터 전문기관에 위탁해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4천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258-97048.jpg"/></div>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과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어업인과 낚시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1일과 22일 양일간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실시한다.<br />
<br />
21일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22일은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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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상은 수산생물 양식을 위해 면허·허가·신고를 받은 양식업자와 수면적 1천㎡ 이상 시설을 갖추고 살아있는 수산생물을 전시·판매하는 운영자, 낚시터업 허가를 받은 자 등 해당 업종 종사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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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 대상자는 2년마다 1회 이상, 최소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수산생물 방역 기초, 질병 관리법, 방역 조치, 전염병 발생 시 대응 요령, 수산용 의약품 사용법 등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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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팀 또는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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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방역교육이 수산생물전염병 예방과 대처 능력을 높여, 도내 수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공급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구소 역시 이동진료 차량을 이용한 현장 밀착형 질병관리 등 도내 수산생물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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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구소는 2011년부터 전문기관에 위탁해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4천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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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258-970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13: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9</guid>
		<title><![CDATA[[기획]AI로 도시도 행정도 혁신 온(ON)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 AI혁신도시 시흥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근 시흥시 평생학습과 공무원 박씨는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통계자료 정리나 기관 대상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지난 3월 내부 행정망에 도입된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시스템 ‘시흥지니’ 덕이다.

시흥지니는 시흥시가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도입했다.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11종의 대규모 언어 모델을 통합 제공해 문서 작성과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민원 응대 등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복지직인 김씨 역시 인공지능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복지 시스템을 통해 상담 과정에서 수급 자격 판정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고, 필요 서류 목록도 자동으로 출력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상담시간은 약 20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다.

시흥시가 인공지능을 통한 공공행정의 패러다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되는 업무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은 줄이고 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초 ‘AI 혁신도시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인공지능 역량 교육부터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기반 마련까지 인공지능 적용 고도화 작업에 돌입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을 통해 대시민 서비스 시스템도 혁신하며 AI혁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20260415072852-16624]

디지털 전환으로 업무 효율 높여…행정 온(ON)
 
시가 올 초 구축한 시흥지니는 업무효율과 보안성 모두를 잡으며 직원들의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특히 새올행정시스템에 연동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따로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고, 개인정보 비식별화로 보안도 강력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흥지니는 민원답변, 문서 요약 및 초안 작성, 이미지 및 발표자료 생성 등 행정업무 뿐 아니라 당직ㆍ재난 대응이나 법령ㆍ지침 검색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최근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희소식이다. 시는 인공지능 활용 프로그램 개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협업 플랫폼 ‘두레이’ 와 소프트웨어 보안 관리 서비스 ‘스패로우 클라우드’ 2건을 제공받게 됐다. 두레이는 문서 공동 편집 및 지식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업무 연속성면에서 강점이 있고,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내부 개발 소프트웨어의 보안과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두텁게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 인공지능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통과된 ‘시흥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통해 ▲인공지능 개발ㆍ이용을 위한 지원 사업 및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인공지능 총괄 정책 추진을 위한 민ㆍ관ㆍ학ㆍ연 협력체계 구축 및 포상 규정 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 기업이나 행정서비스 등 지원사업의 추진근거를 마련했다.  
 
[20260415072906-20784]

인공지능 활용 역량 높이고…사람 온(ON)

인공지능 환경 구축에 더해 적절한 활용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심화, 전문가, 자격증 과정까지 단계ㆍ분야별 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한다.  

기초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명령어 작성법, 보안ㆍ윤리의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심화교육은 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처리, 데이터 시각화 등 직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전문가과정’과 ‘인공지능자격증 과정’을 통해서는 인공지능 기본 활용을 넘어 비전공자도 인공지능을 통해 웹페이지 등의 결과물을 직접 산출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개인의 인공지능 역량을 펼쳐내고, 이를 통해 조직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했다. 시가 최근 내부 행정망에 생성한 AI활용ㆍ공유 게시판에서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한 경험, AI창작물, 그리고 행정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를 공유할 수 있다.

해당 프롬프트가 업무에 도움이 됐다면 직원들은 추천을 눌러 제작자를 응원한다. 현재 시흥시 스마트도시과 박희원 주무관의 ‘백문이 불여일타, 신규공무원이 만들어본 공문작성 실습 프로그램’, 생활보장과 조광태 주무관의 ‘문서배부 자동화 프로그램’ 프롬프트, 그리고 대기정책과 안태현 주무관이 시흥지니를 통해 제작한 ‘시흥 미세먼지 바로 알기’ 등이 높은 추천수를 기록하고 있다.

시는 매월 높은 추천수를 기록한 게시글을 모아 올해 말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인공지능 역량 발현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60415072914-91351]
 
시민의 일상 속 인공지능…서비스 온(ON)

시흥시는 지역 곳곳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시민 편의를 높여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흥시 복지정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답변 시스템 ‘시흥복지온’ 운영을 시작했고, 도로관리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호우 대응 계획과 불법주정차 단속에도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여기에 더해 24시간 AI일자리상담사 ‘시흥-온’ 서비스를 개시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대화형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청년 창업ㆍ기업지원ㆍ소상공인 지원 혜택까지 AI가 답변해준다. 사용자 질의에 따라 AI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추천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검색 기능, 외국인을 위한 영어, 중국어 검색ㆍ답변 기능도 탑재했다.

외국인주민이 많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외국인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시작한다. 각종 생활정보와 교육ㆍ취업, 보건ㆍ복지, 문화체육, 출입국 및 안전에 이르기까지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내용 전반을 다룬다. 한국어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까지 언어별 전통의상을 입은 AI모델이 알기 쉽게 설명해 언어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이 2026 AIㆍ디지털 배움터로 선정되면서 시민이 더 적절하고 올바르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도 마련됐다. 시는 대야평생학습관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과 더불어 인공지능 강사양성, 미래기술 체험존을 운영한다. 정왕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9개 디지털배움터 주요 교육장을 통해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AI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며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839-20861.jpg"/></div>최근 시흥시 평생학습과 공무원 박씨는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통계자료 정리나 기관 대상 발표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지난 3월 내부 행정망에 도입된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시스템 ‘시흥지니’ 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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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지니는 시흥시가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도입했다.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11종의 대규모 언어 모델을 통합 제공해 문서 작성과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민원 응대 등 다양한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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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직인 김씨 역시 인공지능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복지 시스템을 통해 상담 과정에서 수급 자격 판정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고, 필요 서류 목록도 자동으로 출력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상담시간은 약 20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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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인공지능을 통한 공공행정의 패러다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되는 업무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은 줄이고 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초 ‘AI 혁신도시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인공지능 역량 교육부터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기반 마련까지 인공지능 적용 고도화 작업에 돌입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을 통해 대시민 서비스 시스템도 혁신하며 AI혁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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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072852-1662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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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으로 업무 효율 높여…행정 온(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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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올 초 구축한 시흥지니는 업무효율과 보안성 모두를 잡으며 직원들의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특히 새올행정시스템에 연동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따로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고, 개인정보 비식별화로 보안도 강력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흥지니는 민원답변, 문서 요약 및 초안 작성, 이미지 및 발표자료 생성 등 행정업무 뿐 아니라 당직ㆍ재난 대응이나 법령ㆍ지침 검색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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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희소식이다. 시는 인공지능 활용 프로그램 개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협업 플랫폼 ‘두레이’ 와 소프트웨어 보안 관리 서비스 ‘스패로우 클라우드’ 2건을 제공받게 됐다. 두레이는 문서 공동 편집 및 지식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업무 연속성면에서 강점이 있고,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내부 개발 소프트웨어의 보안과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두텁게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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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 인공지능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통과된 ‘시흥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통해 ▲인공지능 개발ㆍ이용을 위한 지원 사업 및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인공지능 총괄 정책 추진을 위한 민ㆍ관ㆍ학ㆍ연 협력체계 구축 및 포상 규정 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 기업이나 행정서비스 등 지원사업의 추진근거를 마련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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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활용 역량 높이고…사람 온(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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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환경 구축에 더해 적절한 활용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심화, 전문가, 자격증 과정까지 단계ㆍ분야별 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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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명령어 작성법, 보안ㆍ윤리의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심화교육은 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처리, 데이터 시각화 등 직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전문가과정’과 ‘인공지능자격증 과정’을 통해서는 인공지능 기본 활용을 넘어 비전공자도 인공지능을 통해 웹페이지 등의 결과물을 직접 산출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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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인공지능 역량을 펼쳐내고, 이를 통해 조직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했다. 시가 최근 내부 행정망에 생성한 AI활용ㆍ공유 게시판에서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한 경험, AI창작물, 그리고 행정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를 공유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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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롬프트가 업무에 도움이 됐다면 직원들은 추천을 눌러 제작자를 응원한다. 현재 시흥시 스마트도시과 박희원 주무관의 ‘백문이 불여일타, 신규공무원이 만들어본 공문작성 실습 프로그램’, 생활보장과 조광태 주무관의 ‘문서배부 자동화 프로그램’ 프롬프트, 그리고 대기정책과 안태현 주무관이 시흥지니를 통해 제작한 ‘시흥 미세먼지 바로 알기’ 등이 높은 추천수를 기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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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매월 높은 추천수를 기록한 게시글을 모아 올해 말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인공지능 역량 발현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조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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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072914-9135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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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일상 속 인공지능…서비스 온(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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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지역 곳곳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며 시민 편의를 높여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흥시 복지정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답변 시스템 ‘시흥복지온’ 운영을 시작했고, 도로관리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호우 대응 계획과 불법주정차 단속에도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br />
<br />
 올해는 여기에 더해 24시간 AI일자리상담사 ‘시흥-온’ 서비스를 개시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대화형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청년 창업ㆍ기업지원ㆍ소상공인 지원 혜택까지 AI가 답변해준다. 사용자 질의에 따라 AI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추천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음성검색 기능, 외국인을 위한 영어, 중국어 검색ㆍ답변 기능도 탑재했다.<br />
<br />
외국인주민이 많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외국인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시작한다. 각종 생활정보와 교육ㆍ취업, 보건ㆍ복지, 문화체육, 출입국 및 안전에 이르기까지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내용 전반을 다룬다. 한국어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까지 언어별 전통의상을 입은 AI모델이 알기 쉽게 설명해 언어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이 2026 AIㆍ디지털 배움터로 선정되면서 시민이 더 적절하고 올바르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도 마련됐다. 시는 대야평생학습관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과 더불어 인공지능 강사양성, 미래기술 체험존을 운영한다. 정왕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9개 디지털배움터 주요 교육장을 통해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AI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며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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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839-208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29: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8</guid>
		<title><![CDATA[성북구, 심우장에서 인문 프로그램 '공간 공감, 심우장'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가 만해 한용운 선생이 거주했던 심우장에서 인문 프로그램 '공간 공감, 심우장'을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

심우장은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인 만해 한용운이 건립해 거주한 곳으로 독립운동 활동과 애국지사들과의 교류 흔적이 남아 있는 역사적 장소다.

성북구는 심우장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심우장, 소소한 일상’은 한용운의 일상 공간인 심우장에서 복사꽃 푸드테라피를 통해 만해의 삶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5월 8일·9일·10일과 9월 18일·19일·20일 운영되며 참가비는 1인 5천 원이다.

‘소통의 공간, 심우장 애서(愛書)’는 만해 한용운의 문학 작품을 낭독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청년을 대상으로 6월 22일·29일, 7월 6일 진행된다.

‘인문 시(詩)그널 심우장’은 만해 한용운의 시와 이야기를 낭독과 음악, 플래시몹 공연으로 선보이는 고택 콘서트로 8월 14일·15일 개최된다.

‘어울림 성북’은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으로 고건축 전문가와 함께 성북동 근대 고택을 탐방하고 제로웨이스트 체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0월 24일 운영된다.

성북구 관계자는 “심우장은 성북구의 주요 문화유산이자 역사 자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고택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만해 한용운 선생의 독립정신과 문학사상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심우장을 활용한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시민들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555-65811.jpg"/></div>서울 성북구가 만해 한용운 선생이 거주했던 심우장에서 인문 프로그램 '공간 공감, 심우장'을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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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장은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인 만해 한용운이 건립해 거주한 곳으로 독립운동 활동과 애국지사들과의 교류 흔적이 남아 있는 역사적 장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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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심우장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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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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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장, 소소한 일상’은 한용운의 일상 공간인 심우장에서 복사꽃 푸드테라피를 통해 만해의 삶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5월 8일·9일·10일과 9월 18일·19일·20일 운영되며 참가비는 1인 5천 원이다.<br />
<br />
‘소통의 공간, 심우장 애서(愛書)’는 만해 한용운의 문학 작품을 낭독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청년을 대상으로 6월 22일·29일, 7월 6일 진행된다.<br />
<br />
‘인문 시(詩)그널 심우장’은 만해 한용운의 시와 이야기를 낭독과 음악, 플래시몹 공연으로 선보이는 고택 콘서트로 8월 14일·15일 개최된다.<br />
<br />
‘어울림 성북’은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으로 고건축 전문가와 함께 성북동 근대 고택을 탐방하고 제로웨이스트 체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0월 24일 운영된다.<br />
<br />
성북구 관계자는 “심우장은 성북구의 주요 문화유산이자 역사 자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고택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만해 한용운 선생의 독립정신과 문학사상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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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앞으로도 심우장을 활용한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시민들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555-658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55: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7</guid>
		<title><![CDATA[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과학의 날 행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과학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과학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관람 중심이 아닌 자기주도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과학을 매개로 한 참여·소통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다양한 과학 활동을 직접 수행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원리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는 방탈출 체험과 실제 수사 기법을 바탕으로 한 과학수사 체험이 마련된다. 드론 체험에서는 영상 촬영 드론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

또한 범죄과학 분야 전문가인 표창원 소장이 ‘과학수사와 범죄심리수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 전후에는 과학수사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과 소감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AI 로봇 코딩과 과학실험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경험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121-20181.jpg"/></div>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과학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과학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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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람 중심이 아닌 자기주도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과학을 매개로 한 참여·소통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다양한 과학 활동을 직접 수행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br />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원리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는 방탈출 체험과 실제 수사 기법을 바탕으로 한 과학수사 체험이 마련된다. 드론 체험에서는 영상 촬영 드론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br />
<br />
또한 범죄과학 분야 전문가인 표창원 소장이 ‘과학수사와 범죄심리수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 전후에는 과학수사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과 소감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AI 로봇 코딩과 과학실험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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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경험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121-201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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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41:25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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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초구, 한국세무사회와 명달가로공원 입양 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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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14일 명달가로공원에서 한국세무사회와 ‘명달가로공원(세무사길) 입양 협약식’을 열고, 공원 관리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공원 입양은 지역 내 기업이나 단체 등이 주민들의 공원 이용을 활성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원 유지·관리에 참여하는 제도다. 서초구는 2024년 HS효성과 서래골근린공원 입양 협약을 최초로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한국세무사회와 명달가로공원에 대한 입양 협약을 맺으며 민관 협력형 공원 관리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로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이 참석해 공원 입양 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기념촬영과 현장시찰을 함께하며 명달가로공원 조성 현황을 둘러보고, 향후 공원 환경 관리와 공익활동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명달가로공원은 명달로 주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공원이다. 기존에 단차가 있던 보도와 산책로를 연결해 접근성을 높이고, 휴게공간과 운동공간, 100m 맨발길, 수경시설, 정원 등을 새롭게 갖춰 도심 속 휴식과 산책, 운동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특히 앉음벽과 휴게테이블을 설치해 쉼터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고목 아래에서 물소리와 새소리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으로 거듭났다.

한국세무사회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 세무정보 전달을 돕기 위해 운동·휴게 시설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원 청소와 환경 관리에도 함께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초구와 협의해 생활세금 상담과 경제교육 프로그램,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세무사 재능기부를 통한 공익 상담 등 다양한 공익활동도 펼치게 된다. 협약 기간은 5년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명달가로공원을 한층 따뜻하고 품격 있는 공원으로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810-63619.jpg"/></div>서울 서초구는 14일 명달가로공원에서 한국세무사회와 ‘명달가로공원(세무사길) 입양 협약식’을 열고, 공원 관리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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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입양은 지역 내 기업이나 단체 등이 주민들의 공원 이용을 활성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원 유지·관리에 참여하는 제도다. 서초구는 2024년 HS효성과 서래골근린공원 입양 협약을 최초로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한국세무사회와 명달가로공원에 대한 입양 협약을 맺으며 민관 협력형 공원 관리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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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로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이 참석해 공원 입양 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기념촬영과 현장시찰을 함께하며 명달가로공원 조성 현황을 둘러보고, 향후 공원 환경 관리와 공익활동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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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달가로공원은 명달로 주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공원이다. 기존에 단차가 있던 보도와 산책로를 연결해 접근성을 높이고, 휴게공간과 운동공간, 100m 맨발길, 수경시설, 정원 등을 새롭게 갖춰 도심 속 휴식과 산책, 운동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특히 앉음벽과 휴게테이블을 설치해 쉼터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고목 아래에서 물소리와 새소리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으로 거듭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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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 세무정보 전달을 돕기 위해 운동·휴게 시설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원 청소와 환경 관리에도 함께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초구와 협의해 생활세금 상담과 경제교육 프로그램,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세무사 재능기부를 통한 공익 상담 등 다양한 공익활동도 펼치게 된다. 협약 기간은 5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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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명달가로공원을 한층 따뜻하고 품격 있는 공원으로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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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810-636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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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48: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5</guid>
		<title><![CDATA[발 아래는 푸른 숲, 눈앞에는 한강뷰… 양천구, 용왕산 224m '스카이워크' 개방]]></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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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천구가 숲 위를 걸으며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용왕산 스카이워크’ 조성을 완료하고, 새로운 경관 명소 탄생을 예고했다.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최대 폭 3m, 연장 224m 규모의 무장애 데크길로 조성됐다. 특히 모든 구간이 완만한 경사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노약자, 유모차·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구는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공법을 적용하고, 경관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를 여러 차례 보완하는 등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약 10m 높이의 공중 돌출 구조와 지형을 살린 곡선형 데크길이다. 나무 허리 높이를 가로지르는 공중 보행로는 마치 숲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고, 산세를 따라 휘어지는 곡선형 동선은 자연의 생명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최고의 조망 지점은 용왕정 정자와 어우러진 원형 데크다. 어느 방향에서도 시야의 막힘이 없으며 숲과 도심, 한강이 한눈에 펼쳐지는 파노라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야간에는 스카이워크 난간을 따라 설치된 390m의 LED 라인 조명이 점등되며, 곡선 구조의 아름다움과 도심의 화려한 불빛이 만나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구는 용왕정 전망대 주변 수목으로 인해 조망이 제한되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전망데크도 255㎡ 대폭 확장했다. 새롭게 확장된 전망데크는 용왕정의 고전적인 미(美)와 현대적인 스카이워크의 감각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지난해 12월 개관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용왕산 숲속카페’와 연계되며 새로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구는 방문객 유입을 통해 주변 상권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보다 멋지고 실용적인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를 여러 차례 보완하는 등 공을 들인 만큼, 이곳을 찾는 주민들도 큰 만족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의 대표 명소로 자리잡고, 양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3839-14059.jpg"/></div>양천구가 숲 위를 걸으며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용왕산 스카이워크’ 조성을 완료하고, 새로운 경관 명소 탄생을 예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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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최대 폭 3m, 연장 224m 규모의 무장애 데크길로 조성됐다. 특히 모든 구간이 완만한 경사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노약자, 유모차·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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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공법을 적용하고, 경관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를 여러 차례 보완하는 등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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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약 10m 높이의 공중 돌출 구조와 지형을 살린 곡선형 데크길이다. 나무 허리 높이를 가로지르는 공중 보행로는 마치 숲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고, 산세를 따라 휘어지는 곡선형 동선은 자연의 생명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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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조망 지점은 용왕정 정자와 어우러진 원형 데크다. 어느 방향에서도 시야의 막힘이 없으며 숲과 도심, 한강이 한눈에 펼쳐지는 파노라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야간에는 스카이워크 난간을 따라 설치된 390m의 LED 라인 조명이 점등되며, 곡선 구조의 아름다움과 도심의 화려한 불빛이 만나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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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용왕정 전망대 주변 수목으로 인해 조망이 제한되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전망데크도 255㎡ 대폭 확장했다. 새롭게 확장된 전망데크는 용왕정의 고전적인 미(美)와 현대적인 스카이워크의 감각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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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지난해 12월 개관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용왕산 숲속카페’와 연계되며 새로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구는 방문객 유입을 통해 주변 상권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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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보다 멋지고 실용적인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를 여러 차례 보완하는 등 공을 들인 만큼, 이곳을 찾는 주민들도 큰 만족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의 대표 명소로 자리잡고, 양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3839-140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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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38: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4</guid>
		<title><![CDATA[서초구 '고터·세빛 관광특구' 친절 문화 확산으로 관광객 사로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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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14일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에서 관광객 환대 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친절한 마음으로 전하는 감동, 다시 찾고 싶은 관광특구’를 슬로건으로 특구 전역에서 친절 서비스를 실천하고 관광객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터·세빛 관광특구협의회를 중심으로 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주)신세계센트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주)고투몰, (주)세빛섬 등 주요 회원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특구 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이동형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캠페인단은 오후 3시 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앞 고터·세빛 관광특구 상징 조형물에서 출발해 약 40분간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과 관광객을 직접 만났다. 쇼핑의 메카인 ▲엔터식스 ▲고투몰(강남터미널 지하쇼핑몰)을 시작으로, 예술적 감성이 흐르는 ▲서울의 24시간 벽화 ▲피카소 벽화거리를 거쳐 이동했다. 이어 서울의 대표 수변 랜드마크인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까지 이어지는 특구 대표 관광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현장 홍보를 펼쳤다.

총 40명의 캠페인단은 ‘친절 어깨띠’를 착용하고 고터·세빛 관광특구 안내 지도를 배부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특히 ▲신뢰 중심의 쇼핑 환경 조성 ▲고품격 환대 문화 ▲한강 야경 관광 등 특구의 매력을 담은 3종의 홍보 피켓을 국·영문으로 제작해 들고 이동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고속터미널 일대 대형 쇼핑 인프라와 한강 수변 공간을 잇는 관광 동선을 직접 안내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쇼핑과 예술, 수변 휴식이 결합된 고터·세빛 관광특구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리고, 친절 중심의 환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는 쇼핑과 예술, 한강 수변 공간이 어우러진 서초구의 대표 관광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함께 친절 문화 확산을 병행해 고터·세빛 관광특구가 글로벌 관광 랜드마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903-85398.jpg"/></div>서울 서초구는 14일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에서 관광객 환대 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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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친절한 마음으로 전하는 감동, 다시 찾고 싶은 관광특구’를 슬로건으로 특구 전역에서 친절 서비스를 실천하고 관광객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터·세빛 관광특구협의회를 중심으로 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주)신세계센트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주)고투몰, (주)세빛섬 등 주요 회원사 임직원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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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 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이동형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캠페인단은 오후 3시 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앞 고터·세빛 관광특구 상징 조형물에서 출발해 약 40분간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과 관광객을 직접 만났다. 쇼핑의 메카인 ▲엔터식스 ▲고투몰(강남터미널 지하쇼핑몰)을 시작으로, 예술적 감성이 흐르는 ▲서울의 24시간 벽화 ▲피카소 벽화거리를 거쳐 이동했다. 이어 서울의 대표 수변 랜드마크인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까지 이어지는 특구 대표 관광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현장 홍보를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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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명의 캠페인단은 ‘친절 어깨띠’를 착용하고 고터·세빛 관광특구 안내 지도를 배부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특히 ▲신뢰 중심의 쇼핑 환경 조성 ▲고품격 환대 문화 ▲한강 야경 관광 등 특구의 매력을 담은 3종의 홍보 피켓을 국·영문으로 제작해 들고 이동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고속터미널 일대 대형 쇼핑 인프라와 한강 수변 공간을 잇는 관광 동선을 직접 안내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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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쇼핑과 예술, 수변 휴식이 결합된 고터·세빛 관광특구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리고, 친절 중심의 환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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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는 쇼핑과 예술, 한강 수변 공간이 어우러진 서초구의 대표 관광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함께 친절 문화 확산을 병행해 고터·세빛 관광특구가 글로벌 관광 랜드마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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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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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49: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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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특례시, 구성·마북 도시재생사업지에서 문화예술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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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2025년 경기도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기흥구 구성·마북동 지역에서 문화예술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성·마북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로서 내년까지 다양한 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문화예술형 돌봄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일상 속 돌봄과 문화활동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느린 예술방’과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다시 웃는 마을 놀이터’다. 이 프로그램들은 정서 지원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느린 예술방’은 ▲마음 돌봄 미술교실 ▲치매 예방 건강 체조 및 웃음 치료 교실 ▲AI 활용 노래 만들기 교실 등이 각각 4회씩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인 ‘마을 돌봄 미술 교실’은 1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다시 웃는 마을 놀이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로컬 이음 프로젝트’를 비전으로 ▲문화 머뭄길 조성 ▲문화 예술형 돌봄 프로그램 ▲타운매니지먼트 양성소 ▲로컬 협력 프로젝트 ▲거버넌스 운영 등 다양한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형 돌봄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의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845-27549.jpg"/></div>용인특례시는 ‘2025년 경기도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기흥구 구성·마북동 지역에서 문화예술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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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마북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로서 내년까지 다양한 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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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형 돌봄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일상 속 돌봄과 문화활동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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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느린 예술방’과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다시 웃는 마을 놀이터’다. 이 프로그램들은 정서 지원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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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예술방’은 ▲마음 돌봄 미술교실 ▲치매 예방 건강 체조 및 웃음 치료 교실 ▲AI 활용 노래 만들기 교실 등이 각각 4회씩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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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프로그램인 ‘마을 돌봄 미술 교실’은 1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다시 웃는 마을 놀이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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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로컬 이음 프로젝트’를 비전으로 ▲문화 머뭄길 조성 ▲문화 예술형 돌봄 프로그램 ▲타운매니지먼트 양성소 ▲로컬 협력 프로젝트 ▲거버넌스 운영 등 다양한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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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형 돌봄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의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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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845-275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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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8: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2</guid>
		<title><![CDATA["고립 없는 종로 만든다" 1인 가구 2만9000명 1촌으로 연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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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종로구는 1인 가구의 고립을 예방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선한이웃 1촌 맺기' 사업을 중심으로 종로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구는 1인가구 고독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간 자발적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일상 속 돌봄이 작동하는 복지공동체 구현에 매진할 방침이다. 이에 소득에 상관없이 안부 확인이 필요한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서로를 살피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사업을 계획했다.

어르신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청년층, 중장년층을 포함한 일반 가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만큼,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주민 개개인을 빠짐없이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선한이웃 종로 1촌 맺기 사업단 구성 ▲주민 안부망 체계 구축 ▲1촌 공동체 서비스 지원 ▲마음을 잇는 고시원, 이웃 소통의 날 운영 ▲스마트 안부시스템 및 누리소통망(SNS) 기반 소통이 있다.

먼저, 복지관, 쪽방상담소, 동네 단골가게, 아파트 관리사무소, 종교기관,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등 민간 사업단을 꾸려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 위촉해 생활권에서 이웃을 살피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들은 주 2회 이상 전화, 방문 등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동네 산책이나 운동에 함께하며 밥 친구 등이 되어 상호 고독감을 완화한다.

카카오톡 기반 위기가구 신고 채널 ‘종로 선한이웃’과 ‘1인 가구 전담 콜센터’(02-2148-1104)를 운영해 위기 상황을 신속히 포착하고 누구나 손쉽게 제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콜센터 ‘1104’는 한분 한분 공들여 살피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은 번호다.

단전, 단수 포함 빅데이터 활용 조사로 시작해 경찰 신고로 연결되는 ‘발굴–연결–관계 형성–모니터링’ 4단계 지원체계를 도입해 사각지대를 관리한다.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지속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위한 동별 특화사업 역시 추진한다. 반찬 나눔부터 이미용 나들이 지원, 건강음료와 밀키트 배달, 어르신 생신 잔치 개최 등 다양하다.

관내 187개소 고시원 거주자를 위한 ‘마음을 잇는 고시원, 이웃 소통의 날’도 운영한다. 고시원 관리자와의 간담회 개최, 정보무늬(QR)를 통한 주거·취업·건강 상담 서비스 제공 및 1인 가구 지원 정책 안내를 병행해 일상생활 개선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동시에 지원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사회적 고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누구나 서로의 선한 이웃이 되는 환경을 만들고, 1인 가구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위하는 종로형 복지공동체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636-37096.jpg"/></div>종로구는 1인 가구의 고립을 예방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선한이웃 1촌 맺기' 사업을 중심으로 종로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br />
<br />
구는 1인가구 고독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간 자발적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일상 속 돌봄이 작동하는 복지공동체 구현에 매진할 방침이다. 이에 소득에 상관없이 안부 확인이 필요한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서로를 살피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사업을 계획했다.<br />
<br />
어르신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청년층, 중장년층을 포함한 일반 가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만큼,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주민 개개인을 빠짐없이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 />
<br />
주요 사업으로는 ▲선한이웃 종로 1촌 맺기 사업단 구성 ▲주민 안부망 체계 구축 ▲1촌 공동체 서비스 지원 ▲마음을 잇는 고시원, 이웃 소통의 날 운영 ▲스마트 안부시스템 및 누리소통망(SNS) 기반 소통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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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복지관, 쪽방상담소, 동네 단골가게, 아파트 관리사무소, 종교기관,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등 민간 사업단을 꾸려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 위촉해 생활권에서 이웃을 살피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들은 주 2회 이상 전화, 방문 등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동네 산책이나 운동에 함께하며 밥 친구 등이 되어 상호 고독감을 완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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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기반 위기가구 신고 채널 ‘종로 선한이웃’과 ‘1인 가구 전담 콜센터’(02-2148-1104)를 운영해 위기 상황을 신속히 포착하고 누구나 손쉽게 제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콜센터 ‘1104’는 한분 한분 공들여 살피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은 번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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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 단수 포함 빅데이터 활용 조사로 시작해 경찰 신고로 연결되는 ‘발굴–연결–관계 형성–모니터링’ 4단계 지원체계를 도입해 사각지대를 관리한다.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지속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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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위한 동별 특화사업 역시 추진한다. 반찬 나눔부터 이미용 나들이 지원, 건강음료와 밀키트 배달, 어르신 생신 잔치 개최 등 다양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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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187개소 고시원 거주자를 위한 ‘마음을 잇는 고시원, 이웃 소통의 날’도 운영한다. 고시원 관리자와의 간담회 개최, 정보무늬(QR)를 통한 주거·취업·건강 상담 서비스 제공 및 1인 가구 지원 정책 안내를 병행해 일상생활 개선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동시에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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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구청장은 “사회적 고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누구나 서로의 선한 이웃이 되는 환경을 만들고, 1인 가구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위하는 종로형 복지공동체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636-370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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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46: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1</guid>
		<title><![CDATA[당진시, 그림책 도슨트 양성 과정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독서 경험을 문화 향유로 확장하고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그림책 도슨트 양성 과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이 단순한 독서를 넘어 그림책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경험하고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도슨트’로서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해설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총 4회 과정으로 기획했다.

1회차 강의는 전선영 전주국제도서전 위원장이 맡아 ‘그림책의 이해와 도슨트의 개념 및 역할’을 주제로 진행한다. 그림책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함께 도슨트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의미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2회차는 김미자 그림책꽃밭 대표가 ‘그림책의 역사(그림책의 흐름)’를 주제로 강연한다. 시대별 그림책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살펴보며, 그림책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3회차는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 서점 한선예 대표가 ‘그림책과 사람’을 주제로 강의한다. 그림책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로서의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마지막 4회차는 『상추씨, 할머니 어디 가요? 시리즈, 똥벼락』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조혜란 작가가 참여해 ‘거친 필치, 섬세한 감수성–조혜란 작가의 작품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작가의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그림책 도슨트 교육은 시민들이 그림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적 소통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서와 문화가 결합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과정 수료생들에게는 향후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그림책 전시 및 관련 행사에서 도슨트로 활동할 기회를 우선으로 부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문화 콘텐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458-1260.jpg"/></div>당진시는 독서 경험을 문화 향유로 확장하고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그림책 도슨트 양성 과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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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2026년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이 단순한 독서를 넘어 그림책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경험하고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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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도슨트’로서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해설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총 4회 과정으로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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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강의는 전선영 전주국제도서전 위원장이 맡아 ‘그림책의 이해와 도슨트의 개념 및 역할’을 주제로 진행한다. 그림책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함께 도슨트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의미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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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는 김미자 그림책꽃밭 대표가 ‘그림책의 역사(그림책의 흐름)’를 주제로 강연한다. 시대별 그림책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살펴보며, 그림책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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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는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 서점 한선예 대표가 ‘그림책과 사람’을 주제로 강의한다. 그림책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로서의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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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4회차는 『상추씨, 할머니 어디 가요? 시리즈, 똥벼락』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조혜란 작가가 참여해 ‘거친 필치, 섬세한 감수성–조혜란 작가의 작품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작가의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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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그림책 도슨트 교육은 시민들이 그림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적 소통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서와 문화가 결합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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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 수료생들에게는 향후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그림책 전시 및 관련 행사에서 도슨트로 활동할 기회를 우선으로 부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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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그림책과 문화 콘텐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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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458-12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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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5: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0</guid>
		<title><![CDATA[영등포구,  ‘6만 세대’ 주택 공급 가시화…"서울 핵심 주거지로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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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등포구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총 6만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하며, 서울 도심 속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3월 31일 기준 관내 정비사업을 통해 총 60,623세대의 대규모 공급이 계획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노후 주거지의 환경 개선은 물론, 서울 도심 내 안정적인 주택 공급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정비사업은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구 전역에 걸쳐 고르게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권역별 공급 규모는 ▲신길‧영등포본동 27,233세대 ▲양평‧당산‧문래‧영등포동 13,437세대 ▲여의동 11,515세대 ▲도림‧대림동 8,438세대 순이다.

먼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신길‧영등포본동은 신길뉴타운을 중심으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 ‘신길13구역’은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후보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확보했으며, 최고 35층, 586세대로 탈바꿈한다. 신길제2‧15구역에서도 약 5,100세대 이상의 공급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노후도가 높은 ‘영등포역 인근’ 역시 최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되어 최고 48층 3,366세대의 압도적인 규모의 랜드마크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표적 준공업지역인 양평‧당산‧문래‧영등포동 권역은 최근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용적률이 최대 400%까지 상향되면서 사업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양평동 신동아, 문래동 국화, 당산동 한양아파트와 영등포1-11‧12‧13구역 등 노후 단지들의 정비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며 도심형 주거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여의동 또한 한강변 고도 제한 완화와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에 힘입어 재건축에 탄력이 붙고 있다. 광장28‧삼부아파트는 각각 1,314세대, 1,735세대로 대단지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의무 상업 비율 완화로 일반상업지역 최대 90%, 준주거지역 최대 100%로 주거 비율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금융 중심지 위상에 걸맞은 명품 주거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도림‧대림동 권역은 도림1구역과 대림1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과 대림동 청년주택 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권역 전체 총 8,400여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주민에게 정확한 제도 안내와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며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6만 세대 공급 계획은 영등포구가 서울의 핵심 주거지로 거듭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재개발, 재건축과 함께 녹지와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546-46076.jpg"/></div>영등포구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총 6만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하며, 서울 도심 속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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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에 따르면 올해 3월 31일 기준 관내 정비사업을 통해 총 60,623세대의 대규모 공급이 계획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노후 주거지의 환경 개선은 물론, 서울 도심 내 안정적인 주택 공급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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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사업은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구 전역에 걸쳐 고르게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권역별 공급 규모는 ▲신길‧영등포본동 27,233세대 ▲양평‧당산‧문래‧영등포동 13,437세대 ▲여의동 11,515세대 ▲도림‧대림동 8,438세대 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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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신길‧영등포본동은 신길뉴타운을 중심으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 ‘신길13구역’은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후보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확보했으며, 최고 35층, 586세대로 탈바꿈한다. 신길제2‧15구역에서도 약 5,100세대 이상의 공급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노후도가 높은 ‘영등포역 인근’ 역시 최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되어 최고 48층 3,366세대의 압도적인 규모의 랜드마크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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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준공업지역인 양평‧당산‧문래‧영등포동 권역은 최근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용적률이 최대 400%까지 상향되면서 사업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양평동 신동아, 문래동 국화, 당산동 한양아파트와 영등포1-11‧12‧13구역 등 노후 단지들의 정비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며 도심형 주거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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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동 또한 한강변 고도 제한 완화와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에 힘입어 재건축에 탄력이 붙고 있다. 광장28‧삼부아파트는 각각 1,314세대, 1,735세대로 대단지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의무 상업 비율 완화로 일반상업지역 최대 90%, 준주거지역 최대 100%로 주거 비율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금융 중심지 위상에 걸맞은 명품 주거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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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대림동 권역은 도림1구역과 대림1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과 대림동 청년주택 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권역 전체 총 8,400여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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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구는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주민에게 정확한 제도 안내와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며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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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관계자는 “6만 세대 공급 계획은 영등포구가 서울의 핵심 주거지로 거듭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재개발, 재건축과 함께 녹지와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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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4546-460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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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45:4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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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우리집 운동교실' 운영 성과]]></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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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보건소는 관내 6∼13세 아동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우리집 운동교실’ 프로그램이 아동의 신체활동 증가와 생활습관 개선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일부터 8주간 겨울철 실내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운동놀이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신체활동 감소와 비만 증가에 대응하고 가정 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짐볼 운동, 실내 탁구, 배드민턴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형 운동 중심으로 운영돼 아동의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을 유도했다.

운영 결과 사전·사후 평가에서 운동 실천 및 유지 단계에 해당하는 아동 비율이 10%에서 25%로 증가했고 하루 1시간 이상 운동하는 아동 비율도 10%에서 25%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하루 2시간 이상 미디어를 사용하는 가정 비율은 54%에서 25%로 감소했다.

또한 참여 가정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운동 활동을 공유하면서 상호 자극과 참여를 이어갔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의 신체활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807-20510.jpg"/></div>예산군보건소는 관내 6∼13세 아동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우리집 운동교실’ 프로그램이 아동의 신체활동 증가와 생활습관 개선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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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일부터 8주간 겨울철 실내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운동놀이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신체활동 감소와 비만 증가에 대응하고 가정 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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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짐볼 운동, 실내 탁구, 배드민턴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형 운동 중심으로 운영돼 아동의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을 유도했다.<br />
<br />
운영 결과 사전·사후 평가에서 운동 실천 및 유지 단계에 해당하는 아동 비율이 10%에서 25%로 증가했고 하루 1시간 이상 운동하는 아동 비율도 10%에서 25%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하루 2시간 이상 미디어를 사용하는 가정 비율은 54%에서 25%로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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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여 가정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운동 활동을 공유하면서 상호 자극과 참여를 이어갔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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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의 신체활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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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807-205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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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8: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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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보건소 '한 끼의 변화로 시작하는 체중관리'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건강한 체중 관리 및 비만 예방을 위해 영양·조리 교육 프로그램 ‘한 끼의 변화로 시작하는 체중관리’를 센터 영양교육실에서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4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8명씩 총 32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주 1회,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실습 중심의 대면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스스로 식사 균형을 점검하는 영양 평가를 비롯해 염도계를 활용한 저염 식습관 교육, 저당·저열량 식단 기반의 조리 실습 등으로 마련됐다. 특히 닭가슴살 대파샌드위치, 오트밀 리소토 등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참여 대상은 비만 관리를 통해 건강한 체형 형성이 필요한 60세 미만 지역주민으로, 오는 4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식습관 개선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건강하고 활력 있는 건강지수(HQ)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229-71023.jpg"/></div>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건강한 체중 관리 및 비만 예방을 위해 영양·조리 교육 프로그램 ‘한 끼의 변화로 시작하는 체중관리’를 센터 영양교육실에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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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4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8명씩 총 32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주 1회,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실습 중심의 대면 교육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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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용은 스스로 식사 균형을 점검하는 영양 평가를 비롯해 염도계를 활용한 저염 식습관 교육, 저당·저열량 식단 기반의 조리 실습 등으로 마련됐다. 특히 닭가슴살 대파샌드위치, 오트밀 리소토 등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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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비만 관리를 통해 건강한 체형 형성이 필요한 60세 미만 지역주민으로, 오는 4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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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식습관 개선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건강하고 활력 있는 건강지수(HQ)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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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229-710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32: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17</guid>
		<title><![CDATA[태안군 가의도, '섬 지역 특성화 사업' 2단계 승급 확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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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태안군 가의도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2단계 승급 대상지로 최종 확정되면서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과 소득 창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은 섬 주민이 조직체를 구성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대 9~10년에 걸쳐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계별 성과 평가를 통해 다음 단계 진입 여부가 결정된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계속사업 심사 결과 가의도가 사업의 테마와 방향의 명확성, 주민 참여 의지와 이해도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1단계에서 2단계로 승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의도는 지난 2023년 공모 선정 이후 1단계 사업을 통해 마늘 소스 시범 판매를 시행했으며, 2025년 섬 특성화 사업 성과공유회에서 1단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 역량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이번 승급으로 군은 최대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7년부터 2028년까지 농수산물 공동작업장 조성과 가의도 육쪽마늘 로컬 브랜드 구축, 특화상품 개발, 생산·유통·마케팅 체계 구축 등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군은 주민 조직화와 핵심사업 운영을 위한 전문 교육을 병행하고 마을법인 설립 기반도 함께 마련해 가의도만의 지속가능한 섬 발전 모델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가의도가 가진 육쪽마늘 자원과 주민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섬 특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주민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608-46726.jpg"/></div>태안군 가의도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2단계 승급 대상지로 최종 확정되면서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과 소득 창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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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지역 특성화 사업’은 섬 주민이 조직체를 구성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대 9~10년에 걸쳐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계별 성과 평가를 통해 다음 단계 진입 여부가 결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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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계속사업 심사 결과 가의도가 사업의 테마와 방향의 명확성, 주민 참여 의지와 이해도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1단계에서 2단계로 승급하게 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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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도는 지난 2023년 공모 선정 이후 1단계 사업을 통해 마늘 소스 시범 판매를 시행했으며, 2025년 섬 특성화 사업 성과공유회에서 1단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 역량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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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승급으로 군은 최대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7년부터 2028년까지 농수산물 공동작업장 조성과 가의도 육쪽마늘 로컬 브랜드 구축, 특화상품 개발, 생산·유통·마케팅 체계 구축 등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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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은 주민 조직화와 핵심사업 운영을 위한 전문 교육을 병행하고 마을법인 설립 기반도 함께 마련해 가의도만의 지속가능한 섬 발전 모델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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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가의도가 가진 육쪽마늘 자원과 주민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섬 특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주민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608-467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6: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16</guid>
		<title><![CDATA[(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입장권 기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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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입장권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입장권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과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전달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업인협의회는 2020년부터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밑반찬 지원과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인정운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입장권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0042-30651.jpg"/></div>예산군은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입장권 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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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탁된 입장권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과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전달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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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협의회는 2020년부터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밑반찬 지원과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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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운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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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입장권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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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0042-306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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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00: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15</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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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시민 참여를 통한 정책 발굴을 위해 ‘2026년 용인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용인특례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자리·경제 ▲도시·주택·교통 ▲교육·보육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 ▲환경·농업 등 시정 전반에 걸쳐 ‘함께 만드는 매력 도시 용인’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단, 심사 결과에 따라 해당 등급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과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며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제안이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542-33832.jpg"/></div>용인특례시는 시민 참여를 통한 정책 발굴을 위해 ‘2026년 용인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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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용인특례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자리·경제 ▲도시·주택·교통 ▲교육·보육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 ▲환경·농업 등 시정 전반에 걸쳐 ‘함께 만드는 매력 도시 용인’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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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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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단, 심사 결과에 따라 해당 등급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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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시민과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과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며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제안이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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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542-338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5: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14</guid>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3D·AI 운영 인력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도자재단이 도예공방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2026 생산환경 전환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인력 양성 교육(초급)’ 참여자를 27일까지 모집한다.

‘2026 생산환경 전환사업’은 소규모 도예공방의 생산환경을 개선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3D·AI(인공지능) 교육과 설비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해 도자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스마트 공방 지원 ▲설비 고도화 지원 ▲운영 인력 양성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과 장비 지원을 연계해 공방 현장에 디지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인력 양성 교육’은 도예인의 디지털 설계 및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형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초급(오토데스크 퓨전 활용 3D모델링 기초, 5월 11일~7월 6일) ▲중급(블렌더 활용 조형 모델링 능력 습득, 7월 13일~9월 8일) ▲고급(생성형 AI 도자 디자인 실무 능력 배양, 9월 14일~11월 10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은 회차당 4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초급 단계 교육은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전자우편과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1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및 강사 작업실에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한국도자재단 ‘도예가등록제’에 등록된 도예인 및 경기도 내 도예업체이다. 단, ‘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과 중복 신청이 불가하므로 지원 유형을 확인해야 한다.

선정된 교육생은 단계별 교육을 통해 3D모델링부터 생성형 AI 디자인까지 디지털 제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3D프린팅 기반 시제품 제작 등 실무 적용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3D프린터 보급 등 스마트 공방 육성 지원이 연계돼 장비와 인력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교육과 설비 지원을 함께 추진해 도예공방의 생산환경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도예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공방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225-25576.jpg"/></div>한국도자재단이 도예공방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2026 생산환경 전환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인력 양성 교육(초급)’ 참여자를 27일까지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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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생산환경 전환사업’은 소규모 도예공방의 생산환경을 개선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3D·AI(인공지능) 교육과 설비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해 도자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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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스마트 공방 지원 ▲설비 고도화 지원 ▲운영 인력 양성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과 장비 지원을 연계해 공방 현장에 디지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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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인력 양성 교육’은 도예인의 디지털 설계 및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형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초급(오토데스크 퓨전 활용 3D모델링 기초, 5월 11일~7월 6일) ▲중급(블렌더 활용 조형 모델링 능력 습득, 7월 13일~9월 8일) ▲고급(생성형 AI 도자 디자인 실무 능력 배양, 9월 14일~11월 10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은 회차당 4시간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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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급 단계 교육은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전자우편과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1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및 강사 작업실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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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한국도자재단 ‘도예가등록제’에 등록된 도예인 및 경기도 내 도예업체이다. 단, ‘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과 중복 신청이 불가하므로 지원 유형을 확인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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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교육생은 단계별 교육을 통해 3D모델링부터 생성형 AI 디자인까지 디지털 제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3D프린팅 기반 시제품 제작 등 실무 적용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3D프린터 보급 등 스마트 공방 육성 지원이 연계돼 장비와 인력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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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교육과 설비 지원을 함께 추진해 도예공방의 생산환경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도예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공방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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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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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12: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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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수두 환자 증가세…예방접종ㆍ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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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국 수두 환자 수는 3월 초(10주, 3월 1일~7일) 358명에서 4월 초(14주, 3월 29일~4월 4일) 673명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매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흥시에서도 같은 기간 10주 3명에서 14주 9명으로 증가했으며 총 3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수두는 수두ㆍ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움을 동반한 물집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비말과 수포액 접촉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며, 전염력이 강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국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수두 백신 1회를 반드시 접종해야 하며, 13세 이상 미접종자는 4~8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따라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전국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일상생활에서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도 중요하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등원·등교 및 외출 자제 ▲의료기관 방문을 통한 신속한 진료 등이 필요하다.

특히 수두로 확진되면 모든 물집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등원·등교를 중지해야 하며, 이를 통해 추가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수두는 예방접종과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학부모와 교육기관에서는 예방수칙 안내와 함께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117-71141.jpg"/></div>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
<br />
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국 수두 환자 수는 3월 초(10주, 3월 1일~7일) 358명에서 4월 초(14주, 3월 29일~4월 4일) 673명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매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흥시에서도 같은 기간 10주 3명에서 14주 9명으로 증가했으며 총 3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br />
<br />
수두는 수두ㆍ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움을 동반한 물집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비말과 수포액 접촉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며, 전염력이 강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br />
<br />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국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수두 백신 1회를 반드시 접종해야 하며, 13세 이상 미접종자는 4~8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따라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전국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br />
<br />
아울러 일상생활에서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도 중요하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등원·등교 및 외출 자제 ▲의료기관 방문을 통한 신속한 진료 등이 필요하다.<br />
<br />
특히 수두로 확진되면 모든 물집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등원·등교를 중지해야 하며, 이를 통해 추가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br />
<br />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수두는 예방접종과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학부모와 교육기관에서는 예방수칙 안내와 함께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117-711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31: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12</guid>
		<title><![CDATA[경기도, 클라우드 2단계 착수. 행정서비스 속도·AI 확장성 높인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더 신속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서비스 부서 소유 개념에서 필요시 사용하는 서비스 개념으로 접근하는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 2차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해 1차 사업을 통해 경기민원24, 경기도 뉴스포털 등 57개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스템 속도와 안정성을 점검할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향후 공공·민간 클라우드와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특정 기업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기반 개방형 구조를 도입했다.

올해 2차 사업에서는 실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경기도 통합누리집(gg.go.kr)을 포함해 21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추가 전환하고, 이용자가 몰려도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도록 서버 용량을 늘릴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 통합누리집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개편한다. 이는 서비스를 작은 기능 단위로 나눠 필요할 때마다 빠르게 수정하거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는 서비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식이다.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서비스의 속도와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데이터 백업과 장애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하고, 전체 시스템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이 밖에도 도 공공기관과 시군이 클라우드 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1차 사업이 경기도 내부 클라우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2차 사업은 그 활용 범위를 도내 공공영역으로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

도는 자체 공공 클라우드와 함께 향후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공동 활용 운영 기준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정보자원 활용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2025년 공공 클라우드 기반과 오픈소스 중심의 개방형 구조 마련에 이어, 2026년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및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해 빠르게 변화하는 AI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AI 행정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404-18077.jpg"/></div>경기도가 더 신속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서비스 부서 소유 개념에서 필요시 사용하는 서비스 개념으로 접근하는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 2차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도는 지난해 1차 사업을 통해 경기민원24, 경기도 뉴스포털 등 57개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스템 속도와 안정성을 점검할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또한 향후 공공·민간 클라우드와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특정 기업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기반 개방형 구조를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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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차 사업에서는 실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경기도 통합누리집(gg.go.kr)을 포함해 21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추가 전환하고, 이용자가 몰려도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도록 서버 용량을 늘릴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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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도 통합누리집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개편한다. 이는 서비스를 작은 기능 단위로 나눠 필요할 때마다 빠르게 수정하거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는 서비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식이다.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서비스의 속도와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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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과 장애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하고, 전체 시스템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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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도 공공기관과 시군이 클라우드 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1차 사업이 경기도 내부 클라우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2차 사업은 그 활용 범위를 도내 공공영역으로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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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자체 공공 클라우드와 함께 향후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공동 활용 운영 기준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정보자원 활용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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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2025년 공공 클라우드 기반과 오픈소스 중심의 개방형 구조 마련에 이어, 2026년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및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해 빠르게 변화하는 AI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AI 행정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404-180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14: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11</guid>
		<title><![CDATA[(재)생거진천문화재단,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 충북 유일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자체 기획 공연 ‘G선의 하모니, 모두의 공연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시설과 공간, 콘텐츠, 정보 전반의 무장애 환경을 강화해 장애·비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모두가 제약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단은 준공을 앞둔 진천예술의전당이 물리적·정보적 무장애 환경을 갖추는 데 더해, 공연 콘텐츠 측면에서도 ‘모두의 공연장’을 구현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G선의 하모니, 모두의 공연장’은 인간이 편안함을 느끼는 G음(196Hz)의 특성과 바흐 ‘G선상의 아리아’를 기반으로 한 몰입형 무장애 힐링 콘서트로, 장애·비장애인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공연은 오는 10월 23일과 24일 진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개관 이후 첫 무장애 기획 공연으로 선보인다.

재단은 이를 시작으로 무장애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충서 대표이사는 “진천예술의전당이 단순한 무장애 시설을 넘어, 누구나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갖춘 공간으로 운영되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무장애 문화예술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927-25334.jpg"/></div>(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자체 기획 공연 ‘G선의 하모니, 모두의 공연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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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문화시설과 공간, 콘텐츠, 정보 전반의 무장애 환경을 강화해 장애·비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모두가 제약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재단은 준공을 앞둔 진천예술의전당이 물리적·정보적 무장애 환경을 갖추는 데 더해, 공연 콘텐츠 측면에서도 ‘모두의 공연장’을 구현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br />
<br />
‘G선의 하모니, 모두의 공연장’은 인간이 편안함을 느끼는 G음(196Hz)의 특성과 바흐 ‘G선상의 아리아’를 기반으로 한 몰입형 무장애 힐링 콘서트로, 장애·비장애인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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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오는 10월 23일과 24일 진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개관 이후 첫 무장애 기획 공연으로 선보인다.<br />
<br />
재단은 이를 시작으로 무장애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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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서 대표이사는 “진천예술의전당이 단순한 무장애 시설을 넘어, 누구나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갖춘 공간으로 운영되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무장애 문화예술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927-253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59: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10</guid>
		<title><![CDATA[경기도, '중동전쟁 대응' 농업 수출경영체에 포장재·저리대출 등 390억 긴급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농식품 생산업체를 위해 포장재 지원과 저리대출 등 총 39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일부터 중동 전쟁에 대응한 농어업분야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는 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 결과 포장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산물·식품 제조업체가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이들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 ▲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포장재 ▲로컬푸드 포장재 지원 등 총 4개 사업을 통해 포장재 구입 비용 총 4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포장재 지원은 수출 경쟁력 유지뿐만 아니라 신선 농산물의 유통 비용을 낮춰, 농업경영체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희종 안성인삼농협 조합장은 “중동 전쟁 여파로 수출용 파우치 등 포장재 가격이 약 20% 이상 오르고, 물류비도 베트남 25%, 튀르키예 150% 급등했다”며 “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제품 생산 차질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라 현장의 애로사항이 매우 크다”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도는 농업농촌진흥기금 350억 원 규모의 ‘농어업 긴급경영자금 저리 대출’을 시행, 중동 전쟁으로 인한 현장의 자금난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

도내 농어업 경영체 대상 연 1%로 경영자금을 대출하는 것으로 개인은 6천만 원, 법인은 2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아울러 농산물·농식품 수출 통상촉진단을 운영하는 ‘무역위기 대응 K-푸드 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와 관세 이외의 다양한 규제 해소를 지원하는 ‘무역위기 대응 K-푸드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우수한 경기도 농식품이 해외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판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현장 의견 수렴 결과, 최근 원유 수급 차질과 물류비 상승으로 농업인과 농식품 기업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경기 농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751-81759.jpg"/></div>경기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농식품 생산업체를 위해 포장재 지원과 저리대출 등 총 39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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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중동 전쟁에 대응한 농어업분야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는 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 결과 포장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산물·식품 제조업체가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이들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br />
<br />
구체적으로 ▲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 ▲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포장재 ▲로컬푸드 포장재 지원 등 총 4개 사업을 통해 포장재 구입 비용 총 40억 원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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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장재 지원은 수출 경쟁력 유지뿐만 아니라 신선 농산물의 유통 비용을 낮춰, 농업경영체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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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종 안성인삼농협 조합장은 “중동 전쟁 여파로 수출용 파우치 등 포장재 가격이 약 20% 이상 오르고, 물류비도 베트남 25%, 튀르키예 150% 급등했다”며 “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제품 생산 차질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라 현장의 애로사항이 매우 크다”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br />
<br />
이와 함께 도는 농업농촌진흥기금 350억 원 규모의 ‘농어업 긴급경영자금 저리 대출’을 시행, 중동 전쟁으로 인한 현장의 자금난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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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농어업 경영체 대상 연 1%로 경영자금을 대출하는 것으로 개인은 6천만 원, 법인은 2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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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농산물·농식품 수출 통상촉진단을 운영하는 ‘무역위기 대응 K-푸드 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와 관세 이외의 다양한 규제 해소를 지원하는 ‘무역위기 대응 K-푸드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우수한 경기도 농식품이 해외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판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br />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현장 의견 수렴 결과, 최근 원유 수급 차질과 물류비 상승으로 농업인과 농식품 기업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경기 농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751-817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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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17: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9</guid>
		<title><![CDATA[도봉구, 내달 청소년시설 5개소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풍성]]></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가 내달 청소년의 달을 맞아 도봉구 구립 청소년시설 5개소에서 시설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화합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행사로 기획됐다.

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과 함께 Green Challenge!(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매일이 Youth Blossom(도봉동청소년문화의집) ▲온(溫)가족 자연 속 캠핑(창동청소년문화의집) ▲달콤家득-우리가족 과일 수확 프로젝트(도봉청소년누리터위드) ▲가족과 함께 떠나는 통섭예술여행 ‘오월愛’(쌍문동청소년랜드) 등이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자, 내용 등은 해당 청소년시설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참여로 가족과 그리고 본인 스스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708-6155.jpg"/></div>서울 도봉구가 내달 청소년의 달을 맞아 도봉구 구립 청소년시설 5개소에서 시설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br />
<br />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화합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행사로 기획됐다.<br />
<br />
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과 함께 Green Challenge!(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매일이 Youth Blossom(도봉동청소년문화의집) ▲온(溫)가족 자연 속 캠핑(창동청소년문화의집) ▲달콤家득-우리가족 과일 수확 프로젝트(도봉청소년누리터위드) ▲가족과 함께 떠나는 통섭예술여행 ‘오월愛’(쌍문동청소년랜드)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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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별 상세 일자, 내용 등은 해당 청소년시설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참여로 가족과 그리고 본인 스스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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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708-61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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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57: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8</guid>
		<title><![CDATA[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로컬푸드 활용 특화사업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시설 4개소에서 어린이 45명과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찾아라!’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으로, 어린이시설과 노인복지시설, 가정을 연계해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영양·건강 교육과 오감 체험, 채소 도장 꽃밭 꾸미기 등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연근, 당근, 브로콜리 등을 활용한 미술 활동은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

또한 센터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재료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섭취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

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경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식습관 개선과 지역 농산물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921-96404.jpg"/></div>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시설 4개소에서 어린이 45명과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찾아라!’를 운영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으로, 어린이시설과 노인복지시설, 가정을 연계해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교육은 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영양·건강 교육과 오감 체험, 채소 도장 꽃밭 꾸미기 등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연근, 당근, 브로콜리 등을 활용한 미술 활동은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br />
<br />
또한 센터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재료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섭취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br />
<br />
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br />
<br />
이경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식습관 개선과 지역 농산물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55921-964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5:59: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7</guid>
		<title><![CDATA["용인농촌테마파크로 봄꽃 보러 오세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오는 18일~19일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도농 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시민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벚꽃, 튤립, 유채꽃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봄을 그려 봄’이란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 어린이 과학 공연과 문화 공연 등을 준비했다.

봄꽃으로 이뤄진 봄꽃 테마존, 튤립 테마존 등 봄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3m 크기의 조아용 조형물도 함께 전시한다.

어린이 과학 공연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각종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버스킹 공연과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지는 문화공간, 29개 단체가 참여하는 지역 농산물 판매와 먹거리 등도 준비돼 있다. 축산물 할인판매 행사도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선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를 대상으로 봄의 풍경을 그리는 사생대회도 함께 진행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등 총 17명에게 시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용인농촌테마파크 전시장과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통해 한 달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봄꽃이 만개한 농촌테마파크에서 화사한 봄꽃과 농촌을 가족과 함께 즐기며 평온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002-5955.jpg"/></div>용인특례시는 오는 18일~19일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도농 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매년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시민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br />
<br />
올해는 벚꽃, 튤립, 유채꽃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봄을 그려 봄’이란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 어린이 과학 공연과 문화 공연 등을 준비했다.<br />
<br />
봄꽃으로 이뤄진 봄꽃 테마존, 튤립 테마존 등 봄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3m 크기의 조아용 조형물도 함께 전시한다.<br />
<br />
어린이 과학 공연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각종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br />
<br />
버스킹 공연과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지는 문화공간, 29개 단체가 참여하는 지역 농산물 판매와 먹거리 등도 준비돼 있다. 축산물 할인판매 행사도 이뤄진다.<br />
<br />
이번 행사에선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를 대상으로 봄의 풍경을 그리는 사생대회도 함께 진행한다.<br />
<br />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등 총 17명에게 시장상이 수여된다.<br />
<br />
수상작은 용인농촌테마파크 전시장과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통해 한 달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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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봄꽃이 만개한 농촌테마파크에서 화사한 봄꽃과 농촌을 가족과 함께 즐기며 평온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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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1002-59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10: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6</guid>
		<title><![CDATA[예천천문우주센터, 4월 과학의 달 맞아 '공개관측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

매년 4월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과학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과학의 달’이며, 특히 4월 21일 ‘과학의 날’은 과학기술 진흥과 발전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번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는 이러한 의미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천문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플라네타리움(돔 영상실) 우주 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오후 8시부터는 천문대 관측실에서 공개관측회가 진행되며, 대형 반사망원경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목성과 금성 등 4월의 밤하늘을 직접 관측할 수 있다.

이번 공개관측회는 선착순 25명을 네이버 예약을 통해 모집하며, 천체관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제한되거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경될 수 있다.

예천천문우주센터 관계자는 “과학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많은 분들께 과학을 보다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천문과 과학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251-80147.jpg"/></div>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br />
<br />
매년 4월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과학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과학의 달’이며, 특히 4월 21일 ‘과학의 날’은 과학기술 진흥과 발전을 기념하는 날이다.<br />
<br />
이번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는 이러한 의미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천문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행사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플라네타리움(돔 영상실) 우주 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오후 8시부터는 천문대 관측실에서 공개관측회가 진행되며, 대형 반사망원경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목성과 금성 등 4월의 밤하늘을 직접 관측할 수 있다.<br />
<br />
이번 공개관측회는 선착순 25명을 네이버 예약을 통해 모집하며, 천체관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제한되거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경될 수 있다.<br />
<br />
예천천문우주센터 관계자는 “과학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많은 분들께 과학을 보다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천문과 과학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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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251-801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2: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5</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 건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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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수지구 동천동 지역에서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지적하며 집단민원을 통해 호소한 광역버스 신설, 기존 노선 공급 확대, 마을버스 개선 등에 대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동천동 일대에는 5000세대 이상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됐지만, 대중교통 체계 미흡으로 시민의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민원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동천동 공동주택 7곳의 입주자대표회의는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서명운동을 진행해 주민 약 7500명의 서명을 받았고, 이를 근거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용인시에 대중교통 개선 민원을 공식 제출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동천동 생활권을 경유하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 ▲마을버스 배차간격 개선 및 필요 시 노선 신설 등을 시에 건의했다.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들은 14일 시청을 방문해 이상일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집단민원을 낸 이유를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에서도 동천동 주민 여러분들의 불편과 고충을 잘 헤아리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교통 편의를 위한 신규 노선을 신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광역버스 노선 신설 권한을 가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동천동 지역 운행을 위한 광역버스 노선이 생길 수 있도록 시가 올해 상반기 중 건의하고, 그 필요성을 적극 강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 수지구를 운행하는 기존 광역버스의 운행 확대도 필요한 만큼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며, 수지구 마을버스 운행과 관련해서도 시민 편의성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시는 수지구를 운행하는 기존 M4101번 광역급행버스의 경우 출근시간대의 높은 수요를 맞추기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해 운행 중이다.

시는 판교 방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6900번 노선과 연계하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신설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또 수지구 마을버스 이용환경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전개하고 있다.

시는 14-1번과 14-4번 노선을 증차해 배차간격을 단축했으며, 17-1번 노선은 대형 차량으로 교체해 수송 능력을 확대했다.

시는 고기동~동천동~수지구청역을 연결하는 802번 노선을 신설해 고기동에서 동천동 용인한빛중학교로 연결되는 이동의 편의도 도모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431-83454.jpg"/></div>용인특례시는 수지구 동천동 지역에서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지적하며 집단민원을 통해 호소한 광역버스 신설, 기존 노선 공급 확대, 마을버스 개선 등에 대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동천동 일대에는 5000세대 이상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됐지만, 대중교통 체계 미흡으로 시민의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민원들이 제기됐다.<br />
<br />
이와 관련해 동천동 공동주택 7곳의 입주자대표회의는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서명운동을 진행해 주민 약 7500명의 서명을 받았고, 이를 근거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용인시에 대중교통 개선 민원을 공식 제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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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대표회의는 ▲동천동 생활권을 경유하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 ▲마을버스 배차간격 개선 및 필요 시 노선 신설 등을 시에 건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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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들은 14일 시청을 방문해 이상일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집단민원을 낸 이유를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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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은 “시에서도 동천동 주민 여러분들의 불편과 고충을 잘 헤아리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교통 편의를 위한 신규 노선을 신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광역버스 노선 신설 권한을 가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동천동 지역 운행을 위한 광역버스 노선이 생길 수 있도록 시가 올해 상반기 중 건의하고, 그 필요성을 적극 강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 시장은 “용인 수지구를 운행하는 기존 광역버스의 운행 확대도 필요한 만큼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며, 수지구 마을버스 운행과 관련해서도 시민 편의성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br />
<br />
시는 수지구를 운행하는 기존 M4101번 광역급행버스의 경우 출근시간대의 높은 수요를 맞추기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해 운행 중이다.<br />
<br />
시는 판교 방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6900번 노선과 연계하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신설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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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또 수지구 마을버스 이용환경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전개하고 있다.<br />
<br />
시는 14-1번과 14-4번 노선을 증차해 배차간격을 단축했으며, 17-1번 노선은 대형 차량으로 교체해 수송 능력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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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고기동~동천동~수지구청역을 연결하는 802번 노선을 신설해 고기동에서 동천동 용인한빛중학교로 연결되는 이동의 편의도 도모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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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431-834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4: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4</guid>
		<title><![CDATA[도봉구, 전기차 충전방해 과태료 최대 20만 원 각별한 주의 요청]]></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가 전기차 충전방해로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지 말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민원 건수는 2024년 1,333건, 2025년 1,364건으로 집계됐다. 과태료는 2024년, 2025년 각각 853건, 819건이 부과됐다.

주요 위반 사항을 살펴보면 충전구역에 전기차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가 아닌 차량 주차 ▲충전구역과 주변에 물건을 쌓아놓거나 주차하여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이밖에 ▲충전시설이나 충전구역 표시선 및 문자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기준 충전시간(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 초과 주차 ▲충전시설이 없는 친환경차 전용 주차구역에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경우 등도 있다.

구 관계자는 “충전구역 표시가 된 모든 구역이 전기차 충전을 방해해서는 안되는 곳이다. 위반할 경우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말했다.

또 올해 2월 5일부터 강화된 기준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 방해행위 주민신고제’ 변경에 따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완속충전구역 주차 시간이 최대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됐다.”라고 안내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827-28848.jpg"/></div>서울 도봉구가 전기차 충전방해로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지 말라고 당부하고 나섰다.<br />
<br />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민원 건수는 2024년 1,333건, 2025년 1,364건으로 집계됐다. 과태료는 2024년, 2025년 각각 853건, 819건이 부과됐다.<br />
<br />
주요 위반 사항을 살펴보면 충전구역에 전기차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가 아닌 차량 주차 ▲충전구역과 주변에 물건을 쌓아놓거나 주차하여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br />
<br />
이밖에 ▲충전시설이나 충전구역 표시선 및 문자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기준 충전시간(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 초과 주차 ▲충전시설이 없는 친환경차 전용 주차구역에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경우 등도 있다.<br />
<br />
구 관계자는 “충전구역 표시가 된 모든 구역이 전기차 충전을 방해해서는 안되는 곳이다. 위반할 경우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말했다.<br />
<br />
또 올해 2월 5일부터 강화된 기준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 방해행위 주민신고제’ 변경에 따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완속충전구역 주차 시간이 최대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됐다.”라고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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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827-288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58: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3</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볍씨 충분히 싹 틔운 후 파종' 당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철저한 볍씨 소독과 함께 싹을 충분히 틔운 후 파종할 것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15일 당부했다.

지난해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2025년산 볍씨는 발아 특성이 예년과 달라 일부 종자의 발아가 지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볍씨는 소독을 철저히 한 뒤 충분히 싹을 틔워 파종하고, 종자를 물에 담가 불릴 때나 싹틔우기 과정에서 온도와 수분을 적정하게 유지해 균일한 발아를 유도해야 한다.

초기 생육이 부진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발아가 불량한 종자는 제거해야 한다.

반드시 종자소독을 해서 벼 키다리병 등 종자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아울러 고품질 쌀 생산과 비료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땅의 영양상태를 검사하는 ‘토양 검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표준 시비법 기준으로 질소 시비량은 1000㎡당 9㎏이며, 토양검정 결과에 따라 가감 적용해 뿌려야 한다.

질소 비료를 많이 쓰면 벼가 쓰러지거나, 쌀의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볍씨 발아 지연 가능성이 있는 만큼 종자소독과 충분한 싹틔우기 후 파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토양검정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시비 관리와 병행해 안정적인 벼 재배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 서비스와 재배 기술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926-71337.jpg"/></div>용인특례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철저한 볍씨 소독과 함께 싹을 충분히 틔운 후 파종할 것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15일 당부했다.<br />
<br />
지난해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2025년산 볍씨는 발아 특성이 예년과 달라 일부 종자의 발아가 지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br />
<br />
볍씨는 소독을 철저히 한 뒤 충분히 싹을 틔워 파종하고, 종자를 물에 담가 불릴 때나 싹틔우기 과정에서 온도와 수분을 적정하게 유지해 균일한 발아를 유도해야 한다.<br />
<br />
초기 생육이 부진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발아가 불량한 종자는 제거해야 한다.<br />
<br />
반드시 종자소독을 해서 벼 키다리병 등 종자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br />
<br />
아울러 고품질 쌀 생산과 비료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땅의 영양상태를 검사하는 ‘토양 검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표준 시비법 기준으로 질소 시비량은 1000㎡당 9㎏이며, 토양검정 결과에 따라 가감 적용해 뿌려야 한다.<br />
<br />
질소 비료를 많이 쓰면 벼가 쓰러지거나, 쌀의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올해는 볍씨 발아 지연 가능성이 있는 만큼 종자소독과 충분한 싹틔우기 후 파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토양검정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시비 관리와 병행해 안정적인 벼 재배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 서비스와 재배 기술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926-713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9: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2</guid>
		<title><![CDATA[도봉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사고당 최대 5,000만 원 보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가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 중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 의료용 스쿠터)를 이용하는 주민이다.

구에서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므로, 대상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사고 발생 시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대물·대인)의 배상책임으로,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사고로 인한 형사재판 시 발생하는 변호사 선임비용은 사고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보장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까지 가능하다.

사고 접수 후 보험금 지급이 결정되면 자부담 3만 원(최대)이 발생한다. 보험금 신청‧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휠체어코리아닷컴’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이 밖에도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이동보조기기 수리비 지원, 맞춤형 경사로 설치 지원, 무료 셔틀버스 운영,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805-27290.jpg"/></div>서울 도봉구가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br />
<br />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 중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 의료용 스쿠터)를 이용하는 주민이다.<br />
<br />
구에서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므로, 대상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사고 발생 시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br />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대물·대인)의 배상책임으로,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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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인한 형사재판 시 발생하는 변호사 선임비용은 사고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br />
<br />
보장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까지 가능하다.<br />
<br />
사고 접수 후 보험금 지급이 결정되면 자부담 3만 원(최대)이 발생한다. 보험금 신청‧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휠체어코리아닷컴’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br />
<br />
구는 이 밖에도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이동보조기기 수리비 지원, 맞춤형 경사로 설치 지원, 무료 셔틀버스 운영,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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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5805-27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58: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1</guid>
		<title><![CDATA[강남구, 서울 자치구 최초 유기동물 입양가구 '안심보험'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유기동물 입양가구에 ‘안심보험’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서울시가 2023년까지 추진했던 유기동물 입양보험 지원이 중단된 뒤, 입양가구의 수요를 반영해 자치구 차원에서 다시 보험 지원을 이어가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이 위탁·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개, 고양이)을 입양한 구민에게 마리당 16만 원 상당의 1년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대상은 입양 후 내장형 동물등록을 마친 강남구민이며,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약 50마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올해 1월부터 3월 사이 입양한 가구에도 소급 적용해 지원 폭을 넓혔다. 단, 민간 보호시설 입양은 제외된다.

강남구가 이 제도를 도입한 배경에는 입양을 망설이게 하는 현실적 부담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 포기나 파양을 고려하는 이유로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서’가 2위(35.2%), ‘질병이나 사고 발생’도 4위(23.7%)를 차지했다. 구는 유기동물 입양 역시 같은 부담에서 자유롭기 어렵다고 보고, 입양 초기의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제도적 지원에 나섰다.

이번 안심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유기동물의 특성을 반영한 전용 상품이라는 점이다. 구는 국내 펫 전문 손해보험사인 ‘마이브라운’과 4월 8일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 보험은 강남구민이 입양한 유기동물에 한해 연령을 따지지 않고 과거 질병 이력도 보지 않도록 설계됐다. 정확한 병력이나 연령을 확인하기 어려운 유기동물의 현실을 반영해 보험 문턱을 낮춘 것이다.

주요 보상 내용은 상해·질병 치료비는 하루 15만 원, 수술비는 200만 원까지 보상한다.(자기부담금 3만 원, 보장비율 70%, 총 보상한도 3천만 원) 타인에게 입힌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은 1건당 1천만 원(자기부담금 3만 원)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구는 이번 보험 지원이 입양가구의 실제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반려동물 입양가정의 연간 병원비가 평균 50만 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안심보험 적용 시 1마리당 약 35만 원의 의료비 경감 효과가 예상된다. 50마리에 적용하면 전체 효과는 연간 약 1,700만 원에 이른다.

구는 이번 사업을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자체와 민간 전문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강남형 ESG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유기동물 입양을 개인의 선의에만 맡기지 않고, 제도와 민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입양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이끄는 표준 모델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안심보험 지원이 입양을 주저하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입양 동물이 소중한 가족의 품에서 건강하게 평생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3742-14851.jpg"/></div>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유기동물 입양가구에 ‘안심보험’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서울시가 2023년까지 추진했던 유기동물 입양보험 지원이 중단된 뒤, 입양가구의 수요를 반영해 자치구 차원에서 다시 보험 지원을 이어가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br />
이 사업은 공공기관이 위탁·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개, 고양이)을 입양한 구민에게 마리당 16만 원 상당의 1년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대상은 입양 후 내장형 동물등록을 마친 강남구민이며,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약 50마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올해 1월부터 3월 사이 입양한 가구에도 소급 적용해 지원 폭을 넓혔다. 단, 민간 보호시설 입양은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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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이 제도를 도입한 배경에는 입양을 망설이게 하는 현실적 부담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 포기나 파양을 고려하는 이유로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서’가 2위(35.2%), ‘질병이나 사고 발생’도 4위(23.7%)를 차지했다. 구는 유기동물 입양 역시 같은 부담에서 자유롭기 어렵다고 보고, 입양 초기의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제도적 지원에 나섰다.<br />
<br />
이번 안심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유기동물의 특성을 반영한 전용 상품이라는 점이다. 구는 국내 펫 전문 손해보험사인 ‘마이브라운’과 4월 8일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 보험은 강남구민이 입양한 유기동물에 한해 연령을 따지지 않고 과거 질병 이력도 보지 않도록 설계됐다. 정확한 병력이나 연령을 확인하기 어려운 유기동물의 현실을 반영해 보험 문턱을 낮춘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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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보상 내용은 상해·질병 치료비는 하루 15만 원, 수술비는 200만 원까지 보상한다.(자기부담금 3만 원, 보장비율 70%, 총 보상한도 3천만 원) 타인에게 입힌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은 1건당 1천만 원(자기부담금 3만 원)까지 폭넓게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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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보험 지원이 입양가구의 실제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반려동물 입양가정의 연간 병원비가 평균 50만 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안심보험 적용 시 1마리당 약 35만 원의 의료비 경감 효과가 예상된다. 50마리에 적용하면 전체 효과는 연간 약 1,700만 원에 이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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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사업을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자체와 민간 전문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강남형 ESG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유기동물 입양을 개인의 선의에만 맡기지 않고, 제도와 민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입양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이끄는 표준 모델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br />
<br />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안심보험 지원이 입양을 주저하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입양 동물이 소중한 가족의 품에서 건강하게 평생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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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63742-148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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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6:37: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0</guid>
		<title><![CDATA[성남시 '시민 교육비 30% 감면' 사이버대학교 4곳→8곳 확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6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시민의 교육비를 30% 감면해 주는 사이버대학교를 4곳 추가해 총 8곳으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8곳 사이버대학교(4년제)와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새로 협약한 대학은 △경희사이버대학교 △국제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다.

기존 △세종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재협약을 했다.

이들 대학교에선 올해 2학기 입학생부터 성남시민에게 매 학기 교육비의 30%를 감면해 줘 70%만 내면 된다.

사이버대 교육비가 학점당 평균 8만원씩 학기당 144만원(18학점 기준)인 점을 고려하면 100만 원가량의 학비로 대학교 공부를 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기존 4곳 사이버대학교에 등록해 교육비 감면을 받는 시민은 현재 총 55명”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더 강화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136-37044.jpg"/></div>성남시는 시민의 교육비를 30% 감면해 주는 사이버대학교를 4곳 추가해 총 8곳으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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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8곳 사이버대학교(4년제)와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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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협약한 대학은 △경희사이버대학교 △국제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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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세종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재협약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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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대학교에선 올해 2학기 입학생부터 성남시민에게 매 학기 교육비의 30%를 감면해 줘 70%만 내면 된다.<br />
<br />
사이버대 교육비가 학점당 평균 8만원씩 학기당 144만원(18학점 기준)인 점을 고려하면 100만 원가량의 학비로 대학교 공부를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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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관계자는 “기존 4곳 사이버대학교에 등록해 교육비 감면을 받는 시민은 현재 총 55명”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더 강화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2136-370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21: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9</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더채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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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더채움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비움에서 채움으로(살아가는 감각, 만약 예술이 없다면)’ 과정에 참여할 시민 4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예술과 인문학 융합을 주제로 상하반기 더채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상반기 ‘비움에서 채움으로’ 과정은 인상주의 감각 이해, 빛과 색의 예술, 음악과 미술의 연결 등 전시 관람과 렉처 콘서트 공연 관람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예술의 탄생 ▲고대 미학(전시 관람) ▲근대 미술의 탄생 ▲예술의 확장(전시 관람) ▲예술의 통합(공연 관람) 등 현장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카데미 활동은 5월 7일부터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역 내 미디어센터, 작은어울마당, 백남준아트센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나 링크를 이용하면 된다. 정원 초과 시 저소득 가정, 노인, 청년 등 문화소외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 활동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채움 아카데미에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겠다”고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808-14520.jpg"/></div>용인특례시는 더채움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비움에서 채움으로(살아가는 감각, 만약 예술이 없다면)’ 과정에 참여할 시민 4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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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예술과 인문학 융합을 주제로 상하반기 더채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br />
<br />
상반기 ‘비움에서 채움으로’ 과정은 인상주의 감각 이해, 빛과 색의 예술, 음악과 미술의 연결 등 전시 관람과 렉처 콘서트 공연 관람으로 구성됐다.<br />
<br />
참가자들은 ▲예술의 탄생 ▲고대 미학(전시 관람) ▲근대 미술의 탄생 ▲예술의 확장(전시 관람) ▲예술의 통합(공연 관람) 등 현장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br />
<br />
아카데미 활동은 5월 7일부터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역 내 미디어센터, 작은어울마당, 백남준아트센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진행된다.<br />
<br />
신청은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나 링크를 이용하면 된다. 정원 초과 시 저소득 가정, 노인, 청년 등 문화소외계층을 우선 선발한다.<br />
<br />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 활동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채움 아카데미에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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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0808-14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08: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8</guid>
		<title><![CDATA[파주시, '율곡문화진흥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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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율곡문화진흥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문화정책과, 파주문화원, 학계 전문가 및 자문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최종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진흥원 설립의 타당성과 향후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해 7월 용역을 착수해 율곡문화진흥원의 기능과 역할, 필요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왔다. 특히 10월에 개최된 학술대회에서는 율곡 선생의 실용적 철학과 실천적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며 진흥원 설립의 필요성을 공론화했으며, 시민 의견 수렴 결과를 기본계획에 반영해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대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율곡문화진흥원의 비전 및 방향 설정 ▲설립 주체별 장단점 비교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학술연구, 교육·전시 콘텐츠 개발 ▲운영 활성화 계획 및 지속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율곡 선생의 학문과 정신은 미래 세대에게 의미있게 계승·발전시켜야 할 소중한 자산으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율곡문화진흥원의 설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311-30004.jpg"/></div>파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율곡문화진흥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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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에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문화정책과, 파주문화원, 학계 전문가 및 자문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최종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진흥원 설립의 타당성과 향후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br />
<br />
시는 지난해 7월 용역을 착수해 율곡문화진흥원의 기능과 역할, 필요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왔다. 특히 10월에 개최된 학술대회에서는 율곡 선생의 실용적 철학과 실천적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며 진흥원 설립의 필요성을 공론화했으며, 시민 의견 수렴 결과를 기본계획에 반영해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대했다.<br />
<br />
최종보고회에서는 ▲율곡문화진흥원의 비전 및 방향 설정 ▲설립 주체별 장단점 비교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학술연구, 교육·전시 콘텐츠 개발 ▲운영 활성화 계획 및 지속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됐다.<br />
<br />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율곡 선생의 학문과 정신은 미래 세대에게 의미있게 계승·발전시켜야 할 소중한 자산으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율곡문화진흥원의 설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311-300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3: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7</guid>
		<title><![CDATA[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 5월 착공 앞두고… 파주시, 현장점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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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5월 예정된 공사 착수에 앞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사업을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현장에는 파주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직접 공사 준비 현황을 점검했으며,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은 위수탁 협약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에서 설계와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시공사 선정이 완료된 상태로 5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기존 일산역까지 운행 중인 서해선 전동열차를 운정역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편의성 향상과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향후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공정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357-68678.jpg"/></div>파주시는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점검은 오는 5월 예정된 공사 착수에 앞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사업을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현장에는 파주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직접 공사 준비 현황을 점검했으며,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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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은 위수탁 협약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에서 설계와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시공사 선정이 완료된 상태로 5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br />
<br />
해당 사업은 기존 일산역까지 운행 중인 서해선 전동열차를 운정역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편의성 향상과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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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향후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공정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357-686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4: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6</guid>
		<title><![CDATA[양구군·사회보장정보원·강원도 취약지 통합돌봄 새 모델 공동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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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구군이 사회보장정보원, 강원도와 함께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부족한 돌봄 인프라를 보완하고, 양구읍부터 원거리 지역인 해안면까지 돌봄서비스가 단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양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13일 열린 간담회에는 윤동규 양구군 사회복지과장, 이은영 사회보장정보원 원장, 이명준 강원도 통합돌봄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취약지 돌봄을 단순한 서비스 확대가 아닌, 주민의 욕구에 맞춘 통합형 지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협력망을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 및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회보장정보원은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해 서비스 설계와 연계, 사례관리 및 모니터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맡아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특히 양구군은 면 단위 원거리 이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실행 구조 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요양보호사 인력풀 확충 ▲원거리 교통비 기준 정비 ▲지역별 서비스 단가 검토 ▲식사지원·병원동행·안심돌봄 등 패키지형 서비스 강화 등을 공동 과제로 추진한다.

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리적 여건으로 소외되는 지역 없이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과 사회보장정보원, 강원도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되는 이동 거리, 서비스 이용, 비용, 사례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양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1551-23491.jpg"/></div>양구군이 사회보장정보원, 강원도와 함께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나선다.<br />
<br />
이번 사업은 부족한 돌봄 인프라를 보완하고, 양구읍부터 원거리 지역인 해안면까지 돌봄서비스가 단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양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지난 13일 열린 간담회에는 윤동규 양구군 사회복지과장, 이은영 사회보장정보원 원장, 이명준 강원도 통합돌봄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취약지 돌봄을 단순한 서비스 확대가 아닌, 주민의 욕구에 맞춘 통합형 지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br />
<br />
이에 따라 양구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협력망을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 및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회보장정보원은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해 서비스 설계와 연계, 사례관리 및 모니터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맡아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br />
<br />
특히 양구군은 면 단위 원거리 이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실행 구조 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요양보호사 인력풀 확충 ▲원거리 교통비 기준 정비 ▲지역별 서비스 단가 검토 ▲식사지원·병원동행·안심돌봄 등 패키지형 서비스 강화 등을 공동 과제로 추진한다.<br />
<br />
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리적 여건으로 소외되는 지역 없이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양구군과 사회보장정보원, 강원도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되는 이동 거리, 서비스 이용, 비용, 사례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양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1551-234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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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15: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5</guid>
		<title><![CDATA[보은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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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발급되는 명예 주민증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과 웹을 통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자는 지역 내 숙박·식음료·체험·관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과 지역 간 유대 형성을 통해 재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는 정책으로, 단순 방문을 넘어 관계 인구를 창출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보은군에는 숙박, 식음료, 체험시설 등 총 24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군은 6월 정식 개시에 앞서 4~5월을 준비기간으로 정하고 참여업체 등록과 혜택지 정보 구축, QR 스캐너 설치 및 현장 운영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이 현장에서 불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물 비치와 이용 안내 체계를 정비하는 등 운영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 특성상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아 젊은층과 개별 여행객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도입을 통해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머무르는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보은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622-44379.jpg"/></div>충북 보은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br />
<br />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발급되는 명예 주민증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과 웹을 통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자는 지역 내 숙박·식음료·체험·관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br />
<br />
이번 사업은 관광객과 지역 간 유대 형성을 통해 재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는 정책으로, 단순 방문을 넘어 관계 인구를 창출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보은군에는 숙박, 식음료, 체험시설 등 총 24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군은 6월 정식 개시에 앞서 4~5월을 준비기간으로 정하고 참여업체 등록과 혜택지 정보 구축, QR 스캐너 설치 및 현장 운영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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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관광객이 현장에서 불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물 비치와 이용 안내 체계를 정비하는 등 운영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 특성상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아 젊은층과 개별 여행객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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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도입을 통해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머무르는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보은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622-443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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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06: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4</guid>
		<title><![CDATA[양구군, 청년 주거 안정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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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구군이 경제적 자립 기반이 취약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주거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현금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1991년~2007년생)의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세부 자격 요건은 청년 가구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153만 8,543원) 및 자산 1억 2,2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가액은 4억 7,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면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보증금 및 관리비 제외)을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24개월간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청년 본인 명의의 계좌로 현금 지급되며, 5월 29일까지 신청을 마친 대상자에 한해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14일 결과를 공지하고 5월분부터 소급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제출 서류로는 월세 지원 신청서와 소득·재산 신고서, 확정일자가 날인된 임대차계약서 사본, 월세 이체 증빙서류, 입금 통장 사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만약 확정일자 날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공인중개사 날인이 포함된 계약서나 등기부등본을 함께 제출하여 증빙할 수 있다.

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있어 주거 문제는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현실적인 장벽”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피부에 닿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1432-79540.jpg"/></div>양구군이 경제적 자립 기반이 취약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br />
<br />
이번 사업은 주거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현금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1991년~2007년생)의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br />
<br />
세부 자격 요건은 청년 가구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153만 8,543원) 및 자산 1억 2,2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가액은 4억 7,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br />
<br />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면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보증금 및 관리비 제외)을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24개월간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청년 본인 명의의 계좌로 현금 지급되며, 5월 29일까지 신청을 마친 대상자에 한해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14일 결과를 공지하고 5월분부터 소급하여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제출 서류로는 월세 지원 신청서와 소득·재산 신고서, 확정일자가 날인된 임대차계약서 사본, 월세 이체 증빙서류, 입금 통장 사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만약 확정일자 날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공인중개사 날인이 포함된 계약서나 등기부등본을 함께 제출하여 증빙할 수 있다.<br />
<br />
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있어 주거 문제는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현실적인 장벽”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피부에 닿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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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1432-795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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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14: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3</guid>
		<title><![CDATA[파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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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지난 13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율곡·선유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자연재해위험지구를 중심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파평면 율곡리 일원 율곡지구와 문산읍 선유리 일원 선유3지구를 차례로 방문해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 배수로 정비 상황, 공사 추진 현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율곡지구는 배수펌프장(분당 1,560톤)과 간이펌프장(분당 120톤) 설치 및 하천 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되고 있으며, 선유3지구는 배수펌프 증설(분당 3,000톤), 유수지 확충, 배수로 정비 등을 포함한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현장에서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자연재난은 짧은 시간 안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자연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상승 등으로 자재 수급과 장비 운영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재난 대응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과 유지·정비에도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특히 “현재와 같은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유가상승은 민생경제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하는 비상 상황”이라며 “재난 대응뿐만 아니라 물가 안정, 시민 생활 보호 등 민생 전반에 대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는 각오로 대응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상황 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601-63840.jpg"/></div>파주시는 지난 13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율곡·선유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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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자연재해위험지구를 중심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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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파평면 율곡리 일원 율곡지구와 문산읍 선유리 일원 선유3지구를 차례로 방문해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 배수로 정비 상황, 공사 추진 현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br />
<br />
율곡지구는 배수펌프장(분당 1,560톤)과 간이펌프장(분당 120톤) 설치 및 하천 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되고 있으며, 선유3지구는 배수펌프 증설(분당 3,000톤), 유수지 확충, 배수로 정비 등을 포함한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br />
<br />
현장에서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자연재난은 짧은 시간 안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자연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상승 등으로 자재 수급과 장비 운영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재난 대응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과 유지·정비에도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br />
<br />
특히 “현재와 같은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유가상승은 민생경제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하는 비상 상황”이라며 “재난 대응뿐만 아니라 물가 안정, 시민 생활 보호 등 민생 전반에 대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는 각오로 대응해 달라”라고 강조했다.<br />
<br />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상황 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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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601-63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6: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2</guid>
		<title><![CDATA['건강한 식사문화 선도도시 파주' 안심식당 추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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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건강한 외식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파주형 안심식당’지정 사업이 지역 외식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당초 목표 20개소 달성을 앞두고 있어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2월 말부터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참여업소를 모집해 왔으며, 한 달여 만에 올해 지정 목표인 20개소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자는 사업 취지에 업주들이 공감하면서 참여가 빠르게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지정 요건에 더해 자율 과제로 ‘청결한 화장실 관리’항목을 새롭게 포함하는 등 기준을 한층 강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관심과 신청이 꾸준히 이어지며 사업에 대한 높은 호응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도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들의 문의가 지속됨에 따라, 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

아울러 상·하반기 ‘좋은식단 실천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업소에는 위생용품 지원 등 실질적인 특전(인센티브)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지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1회 경고, 2회 적발 시 지정 취소 등 사후 관리도 엄격히 운영해 안심식당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업주들의 자발적인 위생 관리 노력 덕분에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게 됐다”라며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해 파주의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510-32688.jpg"/></div>파주시는 건강한 외식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파주형 안심식당’지정 사업이 지역 외식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당초 목표 20개소 달성을 앞두고 있어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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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월 말부터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참여업소를 모집해 왔으며, 한 달여 만에 올해 지정 목표인 20개소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자는 사업 취지에 업주들이 공감하면서 참여가 빠르게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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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지정 요건에 더해 자율 과제로 ‘청결한 화장실 관리’항목을 새롭게 포함하는 등 기준을 한층 강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관심과 신청이 꾸준히 이어지며 사업에 대한 높은 호응을 보여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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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들의 문의가 지속됨에 따라, 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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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상·하반기 ‘좋은식단 실천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업소에는 위생용품 지원 등 실질적인 특전(인센티브)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지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1회 경고, 2회 적발 시 지정 취소 등 사후 관리도 엄격히 운영해 안심식당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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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현 위생과장은 “업주들의 자발적인 위생 관리 노력 덕분에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게 됐다”라며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해 파주의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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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510-326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5: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1</guid>
		<title><![CDATA[파주시, 지구의 날 기념 '기후격차 포럼'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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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오는 22일 14시,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성인지적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주제로 파주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기후격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가 사회 구성원에게 미치는 영향이 계층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특히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와 성인지적 관점에서 지역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토론회(포럼)는 1부와 2부 발제에 이어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상임대표가 ‘기후위기가 여성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성인지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2부에서는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 연구위원이 ‘기후위기 관련 성인지적 대응을 위한 이슈 발굴’을 주제로 제도적 개선과 정책 반영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이지호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아 파주시의회, 환경·교육·여성·장애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파주시 기후 취약계층 현황 및 대안’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는 파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PJ‑SDGs) 가운데 ▲5번 ‘참여와 기회의 동등한 보장으로 성평등 사회 구현’▲13번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목표와 밀접하게 연계된 행사로,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 정책 실현을 위한 공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렬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환경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와 직결된 문제”라며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후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시민 공론장이 될 것을 기대하며,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336-34404.jpg"/></div>파주시는 오는 22일 14시,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성인지적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주제로 파주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기후격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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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기후위기가 사회 구성원에게 미치는 영향이 계층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특히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와 성인지적 관점에서 지역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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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토론회(포럼)는 1부와 2부 발제에 이어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상임대표가 ‘기후위기가 여성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성인지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2부에서는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 연구위원이 ‘기후위기 관련 성인지적 대응을 위한 이슈 발굴’을 주제로 제도적 개선과 정책 반영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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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이지호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아 파주시의회, 환경·교육·여성·장애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파주시 기후 취약계층 현황 및 대안’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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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 토론회(포럼)는 파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PJ‑SDGs) 가운데 ▲5번 ‘참여와 기회의 동등한 보장으로 성평등 사회 구현’▲13번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목표와 밀접하게 연계된 행사로,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 정책 실현을 위한 공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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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렬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환경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와 직결된 문제”라며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후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시민 공론장이 될 것을 기대하며,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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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336-344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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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3: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0</guid>
		<title><![CDATA[보령시, 양봉농가에 자동탈봉기 등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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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양봉농가 경영 안정 및 육성을 위해 자동탈봉기와 방독면 등 총 3,500만 원 상당의 장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자동탈봉기 20개, 응애류 방제 작업 시 사용하는 농약, 유기산(개미산·옥살산) 등 약제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독면 100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자동탈봉기는 통당 평균 15~20분 걸리던 탈봉 작업을 1분으로 단축해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약제 사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농가는 70% 이상이지만 방독면 사용률은 15%에 불과한 만큼, 기화된 약제를 다룰 때 방독면 착용은 필수적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신청서, 계획서 등 첨부서류를 구비해 4월 24일까지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종묵 축산과장은 “지속 가능한 양봉산업 기반 구축과 양봉인의 경영 안정 및 소득 증대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보령시에서 생산된 꿀과 화분 등을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925-52712.jpg"/></div>보령시는 양봉농가 경영 안정 및 육성을 위해 자동탈봉기와 방독면 등 총 3,500만 원 상당의 장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시는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자동탈봉기 20개, 응애류 방제 작업 시 사용하는 농약, 유기산(개미산·옥살산) 등 약제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독면 100개를 지원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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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탈봉기는 통당 평균 15~20분 걸리던 탈봉 작업을 1분으로 단축해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약제 사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농가는 70% 이상이지만 방독면 사용률은 15%에 불과한 만큼, 기화된 약제를 다룰 때 방독면 착용은 필수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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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신청서, 계획서 등 첨부서류를 구비해 4월 24일까지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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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묵 축산과장은 “지속 가능한 양봉산업 기반 구축과 양봉인의 경영 안정 및 소득 증대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보령시에서 생산된 꿀과 화분 등을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925-527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09: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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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복이 아닌 변화의 축적" 파주시, 제6차 여행길 교육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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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지난 14일 오전, 성매매집결지 내 교육 공간 ‘성평등 파주’(연풍리 305-12번지)에서 시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차 ‘여행길(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교육을 진행했다.

‘여행길’교육은 성매매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교육이다. 현장에서 직접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지역의 현실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성매매 및 성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성매매의 발생 배경과 구조적 특성을 짚어보고, 인권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시 공간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집결지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피해 당사자 지원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설명을 들으며 공간 곳곳에 담긴 기록과 자료를 통해 과거의 모습을 확인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정비 방향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한 시민은 “책이나 기사로 접하는 것과는 다르게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가 훨씬 깊게 다가왔다”라며 “파주시민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됐다”라고 전했다.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여행길 교육은 지역의 과제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공론의 장을 이어가 성매매 없는 깨끗한 파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성평등 파주’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성평등 가치가 일상 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418-47553.jpg"/></div>파주시는 지난 14일 오전, 성매매집결지 내 교육 공간 ‘성평등 파주’(연풍리 305-12번지)에서 시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차 ‘여행길(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교육을 진행했다.<br />
<br />
‘여행길’교육은 성매매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교육이다. 현장에서 직접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지역의 현실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br />
<br />
이날 교육에서는 성매매 및 성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성매매의 발생 배경과 구조적 특성을 짚어보고, 인권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시 공간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집결지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피해 당사자 지원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대해서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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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설명을 들으며 공간 곳곳에 담긴 기록과 자료를 통해 과거의 모습을 확인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정비 방향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한 시민은 “책이나 기사로 접하는 것과는 다르게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가 훨씬 깊게 다가왔다”라며 “파주시민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됐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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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여행길 교육은 지역의 과제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공론의 장을 이어가 성매매 없는 깨끗한 파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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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성평등 파주’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성평등 가치가 일상 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418-475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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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4: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88</guid>
		<title><![CDATA[파주시,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KLIP) 구축 및 유지관리 용역' 착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분산 운영되던 국토이용정보를 통합·관리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KLIP) 구축 및 유지관리 용역’을 본격 착수했다.

그동안 국토이용정보는 도시계획정보체계(UPIS),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KRAS) 등 개별 시스템으로 분산 운영되어 정보 간 불일치와 관리 비효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의 국토이용정보 통합 정책에 발맞춰 도시·군관리계획, 용도지역·지구 등 국토이용정보를 통합하고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KLIP) 기반의 일원화된 관리 체계를 구축해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민들은 보다 정확한 토지이용정보를 신속·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각종 인허가 및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이 줄어들고, 보다 일관된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파주시는 시스템 전환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단계적 전환과 안정화 과정을 거쳐 원활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분산된 국토이용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441-41808.jpg"/></div>파주시는 분산 운영되던 국토이용정보를 통합·관리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KLIP) 구축 및 유지관리 용역’을 본격 착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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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토이용정보는 도시계획정보체계(UPIS),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KRAS) 등 개별 시스템으로 분산 운영되어 정보 간 불일치와 관리 비효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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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의 국토이용정보 통합 정책에 발맞춰 도시·군관리계획, 용도지역·지구 등 국토이용정보를 통합하고 국토이용정보 통합플랫폼(KLIP) 기반의 일원화된 관리 체계를 구축해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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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민들은 보다 정확한 토지이용정보를 신속·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각종 인허가 및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이 줄어들고, 보다 일관된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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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시스템 전환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단계적 전환과 안정화 과정을 거쳐 원활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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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계자는 “분산된 국토이용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441-418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4: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87</guid>
		<title><![CDATA[봄이 머무는 곳 '보령무궁화수목원'으로 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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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령의 허파로 불리는 성주산 자락에 위치한 무궁화수목원은 입구부터 13종의 형형색색 식물로 조성된 포토존으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총면적 24ha 규모의 수목원에는 교목·관목·초본류 등 1,1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자원과 삼천리·광명·한마음·선덕 등 150여 종 6,000그루의 무궁화가 식재되어 사계절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4~5월 배꽃과 조팝나무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170m 길이의 꽃터널은 보령을 대표하는 명소로, 순백의 꽃길이 봄 속을 거니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 구간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에게 사랑받는 사진 촬영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상순이 라디오에서 “딱 이맘때가 되면 위로는 하얗게 핀 배꽃이, 그 아래에는 조팝나무가 터널 양쪽에 펼쳐져서 그야말로 하얀 꽃길이 펼쳐진다. 하얀 꽃길 터널 속을 걷다 보면 누구라도 주인공이 된 기분일 것”이라며 무궁화수목원 꽃터널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상반기 중에는 수목원 정상부 숲하늘길 입구에 곰 목재 조형물을 중심으로 한 포토존을 조성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산림휴양 공간을 마련할 계획으로, 방문객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목원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독서대, 정리함, 원목 트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무궁화수목원은 성주산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공간으로, 특히 꽃터널만큼은 놓치기 아까운 풍경”이라며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가족·연인과 함께 무궁화수목원을 찾아 보령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855-60737.jpg"/></div>보령의 허파로 불리는 성주산 자락에 위치한 무궁화수목원은 입구부터 13종의 형형색색 식물로 조성된 포토존으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총면적 24ha 규모의 수목원에는 교목·관목·초본류 등 1,1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자원과 삼천리·광명·한마음·선덕 등 150여 종 6,000그루의 무궁화가 식재되어 사계절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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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5월 배꽃과 조팝나무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170m 길이의 꽃터널은 보령을 대표하는 명소로, 순백의 꽃길이 봄 속을 거니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 구간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에게 사랑받는 사진 촬영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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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이상순이 라디오에서 “딱 이맘때가 되면 위로는 하얗게 핀 배꽃이, 그 아래에는 조팝나무가 터널 양쪽에 펼쳐져서 그야말로 하얀 꽃길이 펼쳐진다. 하얀 꽃길 터널 속을 걷다 보면 누구라도 주인공이 된 기분일 것”이라며 무궁화수목원 꽃터널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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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중에는 수목원 정상부 숲하늘길 입구에 곰 목재 조형물을 중심으로 한 포토존을 조성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산림휴양 공간을 마련할 계획으로, 방문객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아울러 수목원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독서대, 정리함, 원목 트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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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무궁화수목원은 성주산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공간으로, 특히 꽃터널만큼은 놓치기 아까운 풍경”이라며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가족·연인과 함께 무궁화수목원을 찾아 보령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855-607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09: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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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주시보건소, 놀이로 배우는 건강습관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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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보건소는 관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영양·신체활동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식과 태도 변화를 유도해 성장과정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2개교(상주중앙초등학교, 상주동부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사전·사후 신체계측 및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놀이형 영양교육과 신체활동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영양교육은 스티커북과 교재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며, 신체활동 교육은 공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는 건강습관 형성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934-66148.jpg"/></div>상주시보건소는 관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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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영양·신체활동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식과 태도 변화를 유도해 성장과정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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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2개교(상주중앙초등학교, 상주동부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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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아동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사전·사후 신체계측 및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놀이형 영양교육과 신체활동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영양교육은 스티커북과 교재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며, 신체활동 교육은 공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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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는 건강습관 형성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934-661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9: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85</guid>
		<title><![CDATA[봉화군, 억지춘양시장에서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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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4일 억지춘양시장에서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자살예방 1메시지를 알리는 구호를 외치며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자살예방 상담전화(109)와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141-37652.jpg"/></div>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4일 억지춘양시장에서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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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자살예방 1메시지를 알리는 구호를 외치며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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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살예방 상담전화(109)와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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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141-376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01: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84</guid>
		<title><![CDATA[삼척시, 하장상수도 확장공사 3단계 농어촌용수공급사업 확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척시는 하장면 일원의 안정적인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하장상수도 확장공사 3단계’ 사업이 2026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하장면 전역의 급수 취약 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단계별 확장 사업을 진행해 왔다. 1단계 사업(2017~2022년)은 광동리와 숙암리 등 6개 마을을 대상으로 18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취·정수시설과 관로 41km를 정비하며 마무리했으며, 이어 추진된 2단계 사업(2022~2025년)은 역둔리와 추동리 등 7개 마을에 149억 원을 들여 배수관로 38km와 가압장 13개소 등을 확충해 지난 2025년 9월 준공했다.

이번에 선정된 3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73억 원을 투입하여 송·배수관로 15.3km와 급수관로 8.8km를 신설하고 가압장 5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공사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지방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았던 토산리와 어리 등에서도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시 물 부족 현상을 방지하고, 낮은 수압으로 인한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이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하장면 지방상수도 보급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상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1820-89241.jpg"/></div>삼척시는 하장면 일원의 안정적인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하장상수도 확장공사 3단계’ 사업이 2026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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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017년부터 하장면 전역의 급수 취약 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단계별 확장 사업을 진행해 왔다. 1단계 사업(2017~2022년)은 광동리와 숙암리 등 6개 마을을 대상으로 18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취·정수시설과 관로 41km를 정비하며 마무리했으며, 이어 추진된 2단계 사업(2022~2025년)은 역둔리와 추동리 등 7개 마을에 149억 원을 들여 배수관로 38km와 가압장 13개소 등을 확충해 지난 2025년 9월 준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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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3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73억 원을 투입하여 송·배수관로 15.3km와 급수관로 8.8km를 신설하고 가압장 5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공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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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지방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았던 토산리와 어리 등에서도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시 물 부족 현상을 방지하고, 낮은 수압으로 인한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이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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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하장면 지방상수도 보급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상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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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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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18: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83</guid>
		<title><![CDATA[광명형 '그냥드림' 전국 지방정부 '주목'… 벤치마킹 잇따라]]></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이 타 지방정부 벤치마킹이 잇따르며 현장 중심 우수 복지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오는 5월 그냥드림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타 지방정부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월에는 금천구 복지정책과, 4월 2일에는 오산시 희망복지과, 4월 14일에는 의정부시 복지정책과가 광명시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 방문뿐 아니라 전화 문의도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관심이 확산하고 있다.

이 같은 주목은 ‘그냥드림’ 사업에 광명시만의 운영 노하우가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완화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단순 지원을 넘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공적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광명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시가 직접 사례 관리에 나서는 등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시는 2021년부터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담과 복지자원 연계를 체계화해 ‘광명형’ 복지모델로 발전시켰다.

현재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 사업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1일 ‘그냥드림’ 코너 개소 이후 4월 13일 기준 누적 이용 횟수는 총 4천82건을 기록했다. 중복 방문을 제외한 순 이용자 수는 2천330명이다.

이 가운데 이용자의 약 16%에 해당하는 366명을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상담으로 연계했으며, 이 중 160명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완료했다.

이 같은 상담 연계 실적은 경기도 내 설치된 11개 ‘그냥드림’ 코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다.

또한 광명시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주최 ‘그냥드림 핵심요원 워크숍’에서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정책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시는 향후 시설 이전을 계획 중인 푸드뱅크마켓센터에 ‘그냥드림’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쉼터와 상담 공간을 확충해 복지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광명형 ‘그냥드림’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가장 빠르게 지원하는 현장 중심 복지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819-3039.jpg"/></div>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이 타 지방정부 벤치마킹이 잇따르며 현장 중심 우수 복지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시는 오는 5월 그냥드림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타 지방정부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지난 1월에는 금천구 복지정책과, 4월 2일에는 오산시 희망복지과, 4월 14일에는 의정부시 복지정책과가 광명시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 방문뿐 아니라 전화 문의도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관심이 확산하고 있다.<br />
<br />
이 같은 주목은 ‘그냥드림’ 사업에 광명시만의 운영 노하우가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br />
<br />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완화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단순 지원을 넘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공적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광명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시가 직접 사례 관리에 나서는 등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br />
<br />
특히 시는 2021년부터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담과 복지자원 연계를 체계화해 ‘광명형’ 복지모델로 발전시켰다.<br />
<br />
현재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 사업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br />
<br />
시는 지난해 12월 1일 ‘그냥드림’ 코너 개소 이후 4월 13일 기준 누적 이용 횟수는 총 4천82건을 기록했다. 중복 방문을 제외한 순 이용자 수는 2천330명이다.<br />
<br />
이 가운데 이용자의 약 16%에 해당하는 366명을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상담으로 연계했으며, 이 중 160명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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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상담 연계 실적은 경기도 내 설치된 11개 ‘그냥드림’ 코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다.<br />
<br />
또한 광명시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주최 ‘그냥드림 핵심요원 워크숍’에서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정책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br />
<br />
시는 향후 시설 이전을 계획 중인 푸드뱅크마켓센터에 ‘그냥드림’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쉼터와 상담 공간을 확충해 복지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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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광명형 ‘그냥드림’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가장 빠르게 지원하는 현장 중심 복지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819-30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38:2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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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5982</guid>
		<title><![CDATA[파주시, 여성안심패키지 신청 시기 앞당겨 '상반기 내 보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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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여성 대상 범죄를 조기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 기간을 대폭 앞당겨 운영한다.

시는 올해 신청 기간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로 정했다. 이는 작년 신청 기간(6월 9일~27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긴 것으로, 상반기 내 물품 보급을 완료함으로써 여성들이 보다 빠르게 안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6월부터 신청을 받아 물품 보급이 하반기로 늦어지면서 시급한 안전 지원이 필요한 여성들의 체감 효과가 다소 떨어졌다”라며 “올해는 여성안심패키지를 상반기 내 보급해 여성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범죄 대응 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가구 ▲18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가정(모자·부녀 가정) ▲범죄피해여성(주거침입, 과잉접근행위(스토킹), 교제폭력, 성폭력 등)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가구 등 총 36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물품은 ‘여성안심 패키지’로, ▲가정용 지능형 카메라 ▲문 열림 감지기 ▲호신용 분사기(스프레이) ▲창문 잠금장치 ▲휴대용 경보기 ▲송장 지우개 등 6종으로 구성되며, 선정된 가구에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가구당 1개 꾸러미만 지급된다.

대상자는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한다. 1순위는 범죄피해여성, 2순위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3순위는 임차가구이며, 동일 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다만, 고령 가구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공통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과 지원 신청서이며, 해당자에 한해 ▲한부모가정은 한부모가족증명서 ▲범죄피해여성은 피해 이력 증빙자료 등을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개별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구에는 물품 납품업체를 통해 개별 택배로 순차 발송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신청 시기를 앞당긴 만큼 심사와 보급도 신속히 진행해 상반기 내 모든 대상자가 여성안심패키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혼자 사는 여성과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244-99434.jpg"/></div>파주시는 여성 대상 범죄를 조기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 기간을 대폭 앞당겨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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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신청 기간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로 정했다. 이는 작년 신청 기간(6월 9일~27일)보다 한 달 이상 앞당긴 것으로, 상반기 내 물품 보급을 완료함으로써 여성들이 보다 빠르게 안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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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6월부터 신청을 받아 물품 보급이 하반기로 늦어지면서 시급한 안전 지원이 필요한 여성들의 체감 효과가 다소 떨어졌다”라며 “올해는 여성안심패키지를 상반기 내 보급해 여성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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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범죄 대응 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가구 ▲18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가정(모자·부녀 가정) ▲범죄피해여성(주거침입, 과잉접근행위(스토킹), 교제폭력, 성폭력 등)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가구 등 총 36가구를 대상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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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물품은 ‘여성안심 패키지’로, ▲가정용 지능형 카메라 ▲문 열림 감지기 ▲호신용 분사기(스프레이) ▲창문 잠금장치 ▲휴대용 경보기 ▲송장 지우개 등 6종으로 구성되며, 선정된 가구에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가구당 1개 꾸러미만 지급된다.<br />
<br />
대상자는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한다. 1순위는 범죄피해여성, 2순위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3순위는 임차가구이며, 동일 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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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다만, 고령 가구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공통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과 지원 신청서이며, 해당자에 한해 ▲한부모가정은 한부모가족증명서 ▲범죄피해여성은 피해 이력 증빙자료 등을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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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결과는 5월 중 개별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구에는 물품 납품업체를 통해 개별 택배로 순차 발송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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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계자는 “신청 시기를 앞당긴 만큼 심사와 보급도 신속히 진행해 상반기 내 모든 대상자가 여성안심패키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혼자 사는 여성과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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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244-994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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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2:48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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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5981</guid>
		<title><![CDATA[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개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정수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접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축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과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5일간 이어져 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또한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확대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안동의 전통을 직접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다.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캐리와 친구들’, 과학 마술쇼를 비롯해 반려동물 프로그램, 7080 뉴트로 콘텐츠, 청년 유랑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먹거리 분야에서도 축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 더본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대형 먹거리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 주막을 중심으로 한 저잣거리와 읍면동 먹거리 부스,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축제장을 조성한다.

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전통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안동형 체류축제”라며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비롯한 전통 민속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특색 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안동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520-31764.jpg"/></div>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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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정수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접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축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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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과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5일간 이어져 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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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확대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안동의 전통을 직접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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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캐리와 친구들’, 과학 마술쇼를 비롯해 반려동물 프로그램, 7080 뉴트로 콘텐츠, 청년 유랑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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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먹거리 분야에서도 축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 더본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대형 먹거리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 주막을 중심으로 한 저잣거리와 읍면동 먹거리 부스,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축제장을 조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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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전통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안동형 체류축제”라며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비롯한 전통 민속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특색 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안동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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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520-317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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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5:23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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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를 위한 기관·단체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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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지난 14일 보령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한 기관·단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안전총괄과장, 보령소방서 구조구급팀장, 보령시 적십자인명구조대장, 보령시 핀수중협회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7월 4일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2주간 이어지는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대천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물놀이 입욕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이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물놀이 안전요원을 기존 80명에서 92명으로 확대 채용하는 등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개장 기간 동안 수상오토바이 12대, 사륜차 14대, 트랙터 2대, 구조선 1대 등 총 29대의 장비와 함께 일평균 126명(물놀이 안전요원 92명 포함)을 투입해 수상 인명 구조활동과 야간 입욕 계도 활동을 펼치며 관광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물놀이 안전사고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보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1000-91146.jpg"/></div>보령시는 지난 14일 보령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한 기관·단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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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안전총괄과장, 보령소방서 구조구급팀장, 보령시 적십자인명구조대장, 보령시 핀수중협회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회의는 7월 4일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2주간 이어지는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대천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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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물놀이 입욕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이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물놀이 안전요원을 기존 80명에서 92명으로 확대 채용하는 등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시는 개장 기간 동안 수상오토바이 12대, 사륜차 14대, 트랙터 2대, 구조선 1대 등 총 29대의 장비와 함께 일평균 126명(물놀이 안전요원 92명 포함)을 투입해 수상 인명 구조활동과 야간 입욕 계도 활동을 펼치며 관광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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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물놀이 안전사고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보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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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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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10:05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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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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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척시,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 총력... 시민 피해 최소화 주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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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척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여건 악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수립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삼척시는 14일 오전 9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진행하고, 시 실정에 맞는 정책과 국가 정책의 효율적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지난 4월 10일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하게 되며 시에서는 편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하여 전담팀구성 등 사전 집행준비를 철저히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줌과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현행 15%(사용한도 70만 원)로 유지하고, 연 매출 5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는 전년도 삼척사랑카드결제 수수료(0.15%) 전액을 시비로 환급 지원하고, 대출액의 이자율 중 3%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삼척시 소비자정책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여 상·하수도 요금과 종량제봉투 가격 등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하는 기조를 유지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농자재 수급불안정 등 농업경영의 불확실성 대응, 어업용․산림용 면세유 급등에 따른 지원방안, 고유가로 인한 대중교통대책, 아스팔트 공급부족 등 지역건설자재 확보 대책 등도 함께 논의했으며, 쓰레기 종량제봉투는 68만 1천 매를 보유하고 있어 3개월간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며, 장기화를 대비하여 단계별로 대응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및 공급 불안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위기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시가 단독으로 추진할 수 있는 민생대책은 더욱 강화하고, 국가 정책은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017-25721.jpg"/></div>삼척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여건 악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수립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br />
<br />
삼척시는 14일 오전 9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진행하고, 시 실정에 맞는 정책과 국가 정책의 효율적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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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4월 10일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하게 되며 시에서는 편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하여 전담팀구성 등 사전 집행준비를 철저히 시행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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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줌과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현행 15%(사용한도 70만 원)로 유지하고, 연 매출 5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는 전년도 삼척사랑카드결제 수수료(0.15%) 전액을 시비로 환급 지원하고, 대출액의 이자율 중 3%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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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삼척시 소비자정책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여 상·하수도 요금과 종량제봉투 가격 등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하는 기조를 유지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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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농자재 수급불안정 등 농업경영의 불확실성 대응, 어업용․산림용 면세유 급등에 따른 지원방안, 고유가로 인한 대중교통대책, 아스팔트 공급부족 등 지역건설자재 확보 대책 등도 함께 논의했으며, 쓰레기 종량제봉투는 68만 1천 매를 보유하고 있어 3개월간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며, 장기화를 대비하여 단계별로 대응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기로 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및 공급 불안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위기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시가 단독으로 추진할 수 있는 민생대책은 더욱 강화하고, 국가 정책은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017-257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0: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8</guid>
		<title><![CDATA[군포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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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보건소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 등록 장애인의 88%가 질병이나 사고 등 후천적 원인에 의해 장애를 갖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 30%가 각종 사고로 인해 발생하고 있어, 사고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군포시보건소는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연한 사고와 올바른 안전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지난 2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 학교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정된 7개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립재활원과 협력하여 장애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장애인 강사의 실제 사례를 통해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장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편견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보건소는 교육 안내부터 일정 확정까지 일선 학교와의 행정 소통을 책임지며, 국립재활원은 신청 학교 일정에 맞는 맞춤형 강사 매칭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을 더한다. 또한 강사료 분담 지원 등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장애인을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존중하는 공감 능력을 키우길 기대한다”며, “가정 및 지역사회 전반으로 올바른 장애 인식 개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141-17721.jpg"/></div>군포시보건소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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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의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 등록 장애인의 88%가 질병이나 사고 등 후천적 원인에 의해 장애를 갖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 30%가 각종 사고로 인해 발생하고 있어, 사고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br />
<br />
이에 군포시보건소는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연한 사고와 올바른 안전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지난 2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 학교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정된 7개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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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국립재활원과 협력하여 장애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장애인 강사의 실제 사례를 통해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장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편견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br />
<br />
특히 보건소는 교육 안내부터 일정 확정까지 일선 학교와의 행정 소통을 책임지며, 국립재활원은 신청 학교 일정에 맞는 맞춤형 강사 매칭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을 더한다. 또한 강사료 분담 지원 등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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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장애인을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존중하는 공감 능력을 키우길 기대한다”며, “가정 및 지역사회 전반으로 올바른 장애 인식 개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141-177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1: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7</guid>
		<title><![CDATA[보은군, 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44명 양성 나선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지역 내 필수 돌봄 인력 확보와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간호·돌봄 전문인력 자격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1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지역 내 간호·요양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필요한 인력을 직접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인원은 간호조무사 14명, 요양보호사 30명 등 총 44명이다. 교육비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요양보호사 과정은 전액 지원하고, 간호조무사 과정은 90%를 지원해 일부 자부담(10%)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 과정과 함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수료 후에는 관내 의료기관과 요양시설 등과 연계한 취업 지원까지 이어진다. 교육부터 취업, 정착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인력양성 체계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확대에 따른 현장 수요를 반영해 요양보호사 과정을 포함하는 등 실질적인 인력 수급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은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제정책실 일자리지원팀 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043-543-9172)로 문의하면 된다.

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지역에서 필요한 돌봄 인력을 직접 양성해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719-66923.jpg"/></div>충북 보은군은 지역 내 필수 돌봄 인력 확보와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간호·돌봄 전문인력 자격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1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지역 내 간호·요양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필요한 인력을 직접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모집 인원은 간호조무사 14명, 요양보호사 30명 등 총 44명이다. 교육비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요양보호사 과정은 전액 지원하고, 간호조무사 과정은 90%를 지원해 일부 자부담(10%)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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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 과정과 함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수료 후에는 관내 의료기관과 요양시설 등과 연계한 취업 지원까지 이어진다. 교육부터 취업, 정착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인력양성 체계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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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확대에 따른 현장 수요를 반영해 요양보호사 과정을 포함하는 등 실질적인 인력 수급에 초점을 맞췄다.<br />
<br />
신청은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제정책실 일자리지원팀 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043-543-9172)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지역에서 필요한 돌봄 인력을 직접 양성해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719-669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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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07: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6</guid>
		<title><![CDATA[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제4·5대 이사장 이·취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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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은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이 이임했고, 정인 제5대 이사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단 임원진, 정회원 등이 참석했다.

정인 제5대 이사장은 자동차 전장부품 검사장비 분야 기업을 운영해 온 기업인으로, 공단 수석 부이사장을 역임하며 산업단지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

정인 이사장은 “수원델타플렉스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서진천 전임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활력이 넘치는 산업단지를 만들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은 2021년부터 6년간 공단을 이끌며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입주기업 간 상생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서진천 이사장은 “회원사와 함께 협력하며 산업단지 발전을 이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산업단지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수원델타플렉스는 1000여 개 기업과 1만 80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수도권 대표 산업단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953-9376.jpg"/></div> (사)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은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이 이임했고, 정인 제5대 이사장이 취임했다.<br />
<br />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단 임원진, 정회원 등이 참석했다.<br />
<br />
정인 제5대 이사장은 자동차 전장부품 검사장비 분야 기업을 운영해 온 기업인으로, 공단 수석 부이사장을 역임하며 산업단지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br />
<br />
정인 이사장은 “수원델타플렉스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서진천 전임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활력이 넘치는 산업단지를 만들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은 2021년부터 6년간 공단을 이끌며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입주기업 간 상생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br />
<br />
서진천 이사장은 “회원사와 함께 협력하며 산업단지 발전을 이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산업단지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br />
<br />
수원델타플렉스는 1000여 개 기업과 1만 80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수도권 대표 산업단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953-93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9: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5</guid>
		<title><![CDATA[괴산군, 대한민국 최고 한국사 강사 최태성 초청 '2026년 제1회 괴산아카데미'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2시에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제1회 괴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의 강연자는 EBS 대표 강사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큰별쌤'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다.

최 강사는 '어쩌다 어른', '역사 저널 그날', '방과 후 초능력'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려왔다.

또한,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중·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 등에 참여하는 등  공교육 역사 교육의 아이콘으로 명성을 쌓아으며 누적 수강생 700만 명에 달하는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강사로 잘 알려져 있다.

강연은 '불가능에서 가능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며 역사 속 인물들의 도전과 극복 사례를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이들의 이야기를 군민들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 도전과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괴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면 된다.

송인헌 군수는 "제1회 괴산아카데미는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역사 속 도전의 이야기에서 일상의 새로운 활력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437-7150.jpg"/></div>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2시에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제1회 괴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특강의 강연자는 EBS 대표 강사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큰별쌤'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다.<br />
<br />
최 강사는 '어쩌다 어른', '역사 저널 그날', '방과 후 초능력'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려왔다.<br />
<br />
또한,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중·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 등에 참여하는 등  공교육 역사 교육의 아이콘으로 명성을 쌓아으며 누적 수강생 700만 명에 달하는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강사로 잘 알려져 있다.<br />
<br />
강연은 '불가능에서 가능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며 역사 속 인물들의 도전과 극복 사례를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이들의 이야기를 군민들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br />
 <br />
이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 도전과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괴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면 된다.<br />
<br />
송인헌 군수는 "제1회 괴산아카데미는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역사 속 도전의 이야기에서 일상의 새로운 활력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437-7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04: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4</guid>
		<title><![CDATA[안동시, 수두유행성이하선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동시는 봄철, 신학기를 맞아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의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감염 예방 수칙 준수와 적기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은 기침 시 분비되는 침방울(비말)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봄철(4~6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며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 아동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

수두는 미열로 시작해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약 1주일간 나타나며, 수포와의 직접 접촉 또는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를 통해 감염된다. 유행성이하선염은 귀밑 이하선 부위의 부종과 약 1주일간의 통증을 동반하며, 침방울(비말)을 통해 전파된다.

감염병 예방 수칙으로는 ▲예방접종 완료하기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의심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철저히 하기 ▲발열발진이하선 부종 등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 진료 받기 ▲감염 후에는 감염력이 소실된 후 등교등원 재개하기 등이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실천만으로도 감염병 확산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606-2164.jpg"/></div>안동시는 봄철, 신학기를 맞아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의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감염 예방 수칙 준수와 적기 예방접종을 당부했다.<br />
<br />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은 기침 시 분비되는 침방울(비말)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봄철(4~6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며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 아동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br />
<br />
수두는 미열로 시작해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약 1주일간 나타나며, 수포와의 직접 접촉 또는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를 통해 감염된다. 유행성이하선염은 귀밑 이하선 부위의 부종과 약 1주일간의 통증을 동반하며, 침방울(비말)을 통해 전파된다.<br />
<br />
감염병 예방 수칙으로는 ▲예방접종 완료하기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의심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철저히 하기 ▲발열발진이하선 부종 등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 진료 받기 ▲감염 후에는 감염력이 소실된 후 등교등원 재개하기 등이 있다.<br />
<br />
안동시 관계자는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실천만으로도 감염병 확산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606-21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6: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3</guid>
		<title><![CDATA[봉화군, 벼 농사의 풍년을 위한 첫걸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봉화군은 본격적인 벼 농사 시기를 맞아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 전염 병해충 예방을 위한 ‘벼 종자소독 및 안전 육묘 관리’ 홍보와 현장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9월 등숙기 평균 기온이 평년 대비 2.8℃ 상승하고 강우 일수가 5일 증가하는 등 기상 환경이 좋지 않아 올해 파종할 보급종 및 자가채종 종자의 충실도가 평년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철저한 종자 소독과 육묘 관리가 절실한 시점이다.

벼 종자소독은 크게 온탕소독과 약제소독으로 나뉜다. 온탕소독은 60℃의 물에 종자를 10분간 담근 후 즉시 찬물에 10분 이상 식혀야 하며, 온도와 시간 미준수 시 발아율이 떨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약제소독은 소독 약액을 30~32℃의 온도로 유지하며 24~48시간 동안 침지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종자 개별로 싹을 1~2mm 길이로 충분한 싹을 틔워주고, 발아가 총 80%이상 된 것을 확인 후 파종하여야 안전한 육묘가 이루어질수 있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불량한 기상 여건으로 종자 활력이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종자 소독과 80% 이상 최아 후 파종하는 것이 올해 농사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기 파종과 안전 육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304-71576.jpg"/></div>봉화군은 본격적인 벼 농사 시기를 맞아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 전염 병해충 예방을 위한 ‘벼 종자소독 및 안전 육묘 관리’ 홍보와 현장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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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등숙기 평균 기온이 평년 대비 2.8℃ 상승하고 강우 일수가 5일 증가하는 등 기상 환경이 좋지 않아 올해 파종할 보급종 및 자가채종 종자의 충실도가 평년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철저한 종자 소독과 육묘 관리가 절실한 시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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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종자소독은 크게 온탕소독과 약제소독으로 나뉜다. 온탕소독은 60℃의 물에 종자를 10분간 담근 후 즉시 찬물에 10분 이상 식혀야 하며, 온도와 시간 미준수 시 발아율이 떨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약제소독은 소독 약액을 30~32℃의 온도로 유지하며 24~48시간 동안 침지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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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종자 개별로 싹을 1~2mm 길이로 충분한 싹을 틔워주고, 발아가 총 80%이상 된 것을 확인 후 파종하여야 안전한 육묘가 이루어질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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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불량한 기상 여건으로 종자 활력이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종자 소독과 80% 이상 최아 후 파종하는 것이 올해 농사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기 파종과 안전 육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0304-715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03: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2</guid>
		<title><![CDATA[파주시,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전수조사 완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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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시민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관내 모든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대해 영상 상태와 시스템 작동 여부 등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2,020개소에 설치된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5,962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 153개소 622대가 증가한 규모다.

파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나뭇가지 등 시야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색상 이상 및 카메라 노후 장비 교체와 오염 제거 작업을 통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의 활용도를 높이고, 범죄 예방 및 사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운영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영상 품질과 시스템 안정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파주시는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5,96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경찰서와 등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공조로 시민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533-62492.jpg"/></div>파주시는 시민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관내 모든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대해 영상 상태와 시스템 작동 여부 등 전수조사를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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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2,020개소에 설치된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5,962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 153개소 622대가 증가한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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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나뭇가지 등 시야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색상 이상 및 카메라 노후 장비 교체와 오염 제거 작업을 통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의 활용도를 높이고, 범죄 예방 및 사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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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운영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영상 품질과 시스템 안정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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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파주시는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5,96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경찰서와 등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공조로 시민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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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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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2533-624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25: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1</guid>
		<title><![CDATA[삼척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위해 이송비 지원 사업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척시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을 본격화한다.

이번 지원은 응급환자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 등으로 이송될 때 발생하는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하여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이송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이다. 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에 한해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건당 최대 20만 원이며, 연간 개인별로 총 2회까지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대상자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기초생활수급자는 이용료의 100%, 그 외 시민은 50%를 지원한다.

지원금 신청은 환자 본인 또는 보호자가 이송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할 수 있다. 특히 202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이송 건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이송지원금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이송처치료 영수증,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증빙서류를 갖추어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는 서류 검토를 거쳐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1749-47432.jpg"/></div>삼척시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을 본격화한다.<br />
<br />
이번 지원은 응급환자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 등으로 이송될 때 발생하는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하여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지원 대상은 이송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이다. 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에 한해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br />
<br />
지원 금액은 1건당 최대 20만 원이며, 연간 개인별로 총 2회까지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대상자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기초생활수급자는 이용료의 100%, 그 외 시민은 50%를 지원한다.<br />
<br />
지원금 신청은 환자 본인 또는 보호자가 이송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할 수 있다. 특히 202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이송 건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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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이송지원금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이송처치료 영수증,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증빙서류를 갖추어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는 서류 검토를 거쳐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81749-474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8:17: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0</guid>
		<title><![CDATA[원주시, 문체부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시장성과 대중성, 경쟁력을 갖춘 대표공연을 지역 공공 공연시설에 유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기초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7년 1월부터 3월까지 백운아트홀에서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7년 1월에는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카이마코토 필름콘서트’, 2월에는 (재)유니버셜발레단의 ‘지젤’, 3월에는 피에이치이엔엠의 ‘슈만’이 무대에 오른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공연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404-74630.jpg"/></div>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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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시장성과 대중성, 경쟁력을 갖춘 대표공연을 지역 공공 공연시설에 유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기초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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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7년 1월부터 3월까지 백운아트홀에서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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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1월에는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카이마코토 필름콘서트’, 2월에는 (재)유니버셜발레단의 ‘지젤’, 3월에는 피에이치이엔엠의 ‘슈만’이 무대에 오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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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공연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404-74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4: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9</guid>
		<title><![CDATA[광명시, 생활 속 위험시설 시민이 직접 찾는다… '주민점검신청제'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생활 속 위험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청해 점검받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시민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안내하는 제도다.

균열·파손·침하·노후 등으로 위험해 보이는 생활주변시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마을회관·경로당·복지회관·어린이놀이시설·전통시장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밀착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단,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이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이 진행 중인 시설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오는 6월 1일까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에서 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접수된 시설은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점검 후 1주일 이내에 신청인과 관리주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실제 점검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한다.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함께 방문해 위험 정도와 원인을 살피고, 보수·보강 방안 등을 안내해 시설 관리주체가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주민점검신청제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934-60831.jpg"/></div>광명시가 생활 속 위험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청해 점검받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주민점검신청제는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시민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안내하는 제도다.<br />
<br />
균열·파손·침하·노후 등으로 위험해 보이는 생활주변시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 />
<br />
특히, 마을회관·경로당·복지회관·어린이놀이시설·전통시장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밀착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단,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이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이 진행 중인 시설은 대상에서 제외한다.<br />
 <br />
신청은 오는 6월 1일까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에서 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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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시설은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점검 후 1주일 이내에 신청인과 관리주체에 통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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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점검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한다.<br />
<br />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함께 방문해 위험 정도와 원인을 살피고, 보수·보강 방안 등을 안내해 시설 관리주체가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주민점검신청제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934-608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39: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8</guid>
		<title><![CDATA[원주시,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작품을 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이룸 바우처’의 확장 사업으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학이나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에게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전문가 이중 지원 시스템(듀얼 지원)’이 제공된다.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멘토’가 밀착 기술 지도를 맡고, ‘성장 코치’는 목표 설정과 슬럼프 관리 등 멘탈 케어를 전담한다.

또한 성공적인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현직 전문가의 입시 및 콘텐츠 제작 특강 ▲팀별 최대 60만 원의 창작 활동비 지원 ▲아이디어 캠프 및 최종 쇼케이스 개최 등 다방면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이 향후 진학 및 취업 과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물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문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 7개월간의 창작 결과물을 실물 자료로 완성해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체능 인재들의 진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만 13∼18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음악·미술·디자인·무용·체육 등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다. 총 6개 팀(팀당 2∼5명)을 선발하며, 개인으로 신청하더라도 관심 분야가 유사한 다른 신청자와 팀 매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 게시된 링크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시작된 아이들의 재능이 전문가와 함께 한 단계 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예체능 분야에 꿈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521-76710.jpg"/></div>원주시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작품을 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꿈이룸 바우처’의 확장 사업으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학이나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참가자에게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전문가 이중 지원 시스템(듀얼 지원)’이 제공된다.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멘토’가 밀착 기술 지도를 맡고, ‘성장 코치’는 목표 설정과 슬럼프 관리 등 멘탈 케어를 전담한다.<br />
<br />
또한 성공적인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현직 전문가의 입시 및 콘텐츠 제작 특강 ▲팀별 최대 60만 원의 창작 활동비 지원 ▲아이디어 캠프 및 최종 쇼케이스 개최 등 다방면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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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가자들이 향후 진학 및 취업 과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물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문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 7개월간의 창작 결과물을 실물 자료로 완성해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체능 인재들의 진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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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만 13∼18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음악·미술·디자인·무용·체육 등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다. 총 6개 팀(팀당 2∼5명)을 선발하며, 개인으로 신청하더라도 관심 분야가 유사한 다른 신청자와 팀 매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br />
<br />
모집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 게시된 링크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br />
원주시 관계자는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시작된 아이들의 재능이 전문가와 함께 한 단계 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예체능 분야에 꿈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521-76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5: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7</guid>
		<title><![CDATA['보이지 않는 위기까지 찾아낸다' 광명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280명 특별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 나선다.

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 ‘2026년 위기가구 자체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울주군·임실군 등에서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사망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원이 절실하지만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조사 대상은 총 280명이다. 일용근로 중장년 1인 가구 중 미취업자 148명, 위기징후 분석 대상자 중 장기 미접촉 고립 가구 37명, 고령의 통합돌봄 우선 관리 가구 95명으로 구성했다.

단전·단수, 통신비 체납, 의료기관 장기 미이용 등 복합적인 위기 징후를 가진 고위험군을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해 선정했다.
 
점검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돌봄팀이 맡는다. 광명희망띵동사업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생활 실태를 확인한다.

위기 상황이 확인되면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지원, 민간자원 등을 즉시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차례 방문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에는 광명우체국과 협업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활용한다.

집배원이 등기우편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주거 환경과 위기 징후를 확인해 지자체에 공유하고, 복지 정보가 담긴 우편을 배달해 복지 정보를 몰라 지원에서 누락되는 사례를 줄인다.

이후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는 상시 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먼저 살피고 연결할 때 줄일 수 있다”며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확인해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858-81612.jpg"/></div>광명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 나선다.<br />
<br />
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 ‘2026년 위기가구 자체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최근 울주군·임실군 등에서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사망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원이 절실하지만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br />
<br />
조사 대상은 총 280명이다. 일용근로 중장년 1인 가구 중 미취업자 148명, 위기징후 분석 대상자 중 장기 미접촉 고립 가구 37명, 고령의 통합돌봄 우선 관리 가구 95명으로 구성했다.<br />
<br />
단전·단수, 통신비 체납, 의료기관 장기 미이용 등 복합적인 위기 징후를 가진 고위험군을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해 선정했다.<br />
 <br />
점검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돌봄팀이 맡는다. 광명희망띵동사업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생활 실태를 확인한다.<br />
<br />
위기 상황이 확인되면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지원, 민간자원 등을 즉시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수차례 방문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에는 광명우체국과 협업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활용한다.<br />
<br />
집배원이 등기우편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주거 환경과 위기 징후를 확인해 지자체에 공유하고, 복지 정보가 담긴 우편을 배달해 복지 정보를 몰라 지원에서 누락되는 사례를 줄인다.<br />
<br />
이후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는 상시 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으로 살필 방침이다.<br />
<br />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먼저 살피고 연결할 때 줄일 수 있다”며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확인해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858-816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39: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6</guid>
		<title><![CDATA[군포시, '안전한 도시 조성' 위한 집중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총 80개소로, 중앙부처 위임시설 35개소와 시 자체 선정시설 45개소를 포함하며, 다중이용시설, 의료시설, 공사현장, 기계식주차장, 요양시설, 민간가스시설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군포시 16개 부서를 비롯해 군포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심 점검과 함께 점검장비를 활용한 정밀점검이 병행된다.
 
특히 ▲어린이집·요양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전통시장 등 민생 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도를 평가해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는 점검 기간 동안 캠페인, 전광판 홍보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며, 주변 위험요소를 적극 발굴하고 해소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108-89100.jpg"/></div>군포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br />
<br />
점검 대상은 총 80개소로, 중앙부처 위임시설 35개소와 시 자체 선정시설 45개소를 포함하며, 다중이용시설, 의료시설, 공사현장, 기계식주차장, 요양시설, 민간가스시설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br />
<br />
군포시 16개 부서를 비롯해 군포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심 점검과 함께 점검장비를 활용한 정밀점검이 병행된다.<br />
 <br />
특히 ▲어린이집·요양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전통시장 등 민생 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도를 평가해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br />
<br />
하은호 군포시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군포시는 점검 기간 동안 캠페인, 전광판 홍보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며, 주변 위험요소를 적극 발굴하고 해소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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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108-89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1: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5</guid>
		<title><![CDATA[수원시 권선구보건소, 대한바른자세걷기협회·대한근감소증물리치료학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시민의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전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권선구보건소는 14일 보건소 1층 햇살방에서 대한바른자세걷기협회, 대한근감소증물리치료학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상담·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홍보 활동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바른자세걷기협회는 올바른 자세와 걷기 관련 전문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강사 지원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 운영에 협조한다. 대한근감소증물리치료학회는 근감소증 예방과 관리 관련 전문 교육과 상담을 지원하는 등 전문적 기술 지원을 한다.

권선구보건소는 지역 주민 대상 건강증진사업을 기획·총괄 운영하고, 사업 홍보 등 행정 지원을 한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민관 협력으로 주민들에게 근감소증 예방과 바른 자세 걷기 실천법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들의 건강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332-48508.jpg"/></div>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시민의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전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br />
<br />
권선구보건소는 14일 보건소 1층 햇살방에서 대한바른자세걷기협회, 대한근감소증물리치료학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협약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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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상담·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홍보 활동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대한바른자세걷기협회는 올바른 자세와 걷기 관련 전문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강사 지원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 운영에 협조한다. 대한근감소증물리치료학회는 근감소증 예방과 관리 관련 전문 교육과 상담을 지원하는 등 전문적 기술 지원을 한다.<br />
<br />
권선구보건소는 지역 주민 대상 건강증진사업을 기획·총괄 운영하고, 사업 홍보 등 행정 지원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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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민관 협력으로 주민들에게 근감소증 예방과 바른 자세 걷기 실천법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들의 건강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332-485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3: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4</guid>
		<title><![CDATA[원주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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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보건소는 관내 2030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5년 원주시 통계에 따르면 관내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약 58%(21,998가구)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1인 가구는 음식 조리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다인 가구에 비해 외식 및 즉석조리식품 의존도가 높다. 이로 인해 영양 불균형과 비만 위험에 노출된 실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영양 홀로서기를 지원한다.

교육은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 총 4회차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2030 청년 1인 가구 12명이며, 4회 교육에 모두 참여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안내문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네이버폼)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622-92392.jpg"/></div>원주시보건소는 관내 2030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br />
2025년 원주시 통계에 따르면 관내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약 58%(21,998가구)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1인 가구는 음식 조리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다인 가구에 비해 외식 및 즉석조리식품 의존도가 높다. 이로 인해 영양 불균형과 비만 위험에 노출된 실정이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영양 홀로서기를 지원한다.<br />
<br />
교육은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 총 4회차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2030 청년 1인 가구 12명이며, 4회 교육에 모두 참여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br />
<br />
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안내문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네이버폼)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622-923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6: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3</guid>
		<title><![CDATA[상주시, 무료 토양검정으로 알맞은 비료 사용량 추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토양검정을 활용하여 농경지별 양분 상태를 분석해 토양검정을 활용하여 작물재배시 필요한 양만큼만 비료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더구나 중동 정세 불안에 의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무기질 비료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현 상황에서 ‘토양검정 후 적정시비’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토양검정 후 발행하는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라 해당 경작지에 부족한 양분을 비료 추천량만큼 공급하면, 작물 생장에도 좋고 토양에 양분이 과다 집적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관행적으로 사용해 오던 비료량을 줄일 수 있으므로 농가 경영비 부담도 덜 수 있다.

기술센터는 상주시 관내 농업인들에게 ‘토양검정 후 적정시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농업인 모임에서의 홍보와 함께, 1ha 이상 경작하는 5,000여 농가에 ‘토양검정 후 적정시비’를 알리는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경작지 토양 약 500g을 채취하여 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 제출하면 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무기질 비료 공급에 차질이 예상되는 이 시점에서 기술센터에서 무료로 해 드리는 토양검정을 한 후 알맞은 양의 비료만 사용하는 것이 작물생장과 경영비 절감을 위한 답이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833-75878.jpg"/></div>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토양검정을 활용하여 농경지별 양분 상태를 분석해 토양검정을 활용하여 작물재배시 필요한 양만큼만 비료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더구나 중동 정세 불안에 의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무기질 비료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현 상황에서 ‘토양검정 후 적정시비’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토양검정 후 발행하는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라 해당 경작지에 부족한 양분을 비료 추천량만큼 공급하면, 작물 생장에도 좋고 토양에 양분이 과다 집적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관행적으로 사용해 오던 비료량을 줄일 수 있으므로 농가 경영비 부담도 덜 수 있다.<br />
<br />
기술센터는 상주시 관내 농업인들에게 ‘토양검정 후 적정시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농업인 모임에서의 홍보와 함께, 1ha 이상 경작하는 5,000여 농가에 ‘토양검정 후 적정시비’를 알리는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경작지 토양 약 500g을 채취하여 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 제출하면 된다.<br />
<br />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무기질 비료 공급에 차질이 예상되는 이 시점에서 기술센터에서 무료로 해 드리는 토양검정을 한 후 알맞은 양의 비료만 사용하는 것이 작물생장과 경영비 절감을 위한 답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833-758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8: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2</guid>
		<title><![CDATA[시흥시 시민호민관, 2025년 고충민원 67건 처리…시정 권고 수용률 100% 달성]]></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지난 4월 14일 열린 제335회 시흥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2025년도 시민호민관 운영 상황’을 보고하고,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호민관은 보고를 통해 지난해 총 67건의 고충 민원을 처리했으며, 시가 시정 권고 및 의견표명을 100% 수용해 실질적인 시민권익 구제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도시 개발 사업 확대 영향으로 도시·교통 분야 민원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환경, 복지, 경제 분야가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해 정왕권 시화공단 내 기업인과 다문화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또한, 법률 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동 순회 상담을 포함해 연간 약 80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시민 만족도 조사를 반영해 기존 변호·법무·세무 중심 상담에 노무 분야를 추가하고, 시흥시건축협회와 협업해 건축 상담까지 확대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했다. 그 결과 서비스 이용 시민의 86%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보고에서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직권해지 구제, 기초연금 소급 적용 등 주요 시민권익 구제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관련 내용은 시흥시 누리집에 공개된 ‘2025년 시민호민관 운영상황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명기 호민관은 “시민호민관 제도가 도입된 지 13년이 지난 만큼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고충이 깊어지기 전에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의회와 협력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439-26608.jpg"/></div>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지난 4월 14일 열린 제335회 시흥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2025년도 시민호민관 운영 상황’을 보고하고,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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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민관은 보고를 통해 지난해 총 67건의 고충 민원을 처리했으며, 시가 시정 권고 및 의견표명을 100% 수용해 실질적인 시민권익 구제가 이뤄졌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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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로는 도시 개발 사업 확대 영향으로 도시·교통 분야 민원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환경, 복지, 경제 분야가 뒤를 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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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에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해 정왕권 시화공단 내 기업인과 다문화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또한, 법률 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동 순회 상담을 포함해 연간 약 80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br />
<br />
이와 함께 시민 만족도 조사를 반영해 기존 변호·법무·세무 중심 상담에 노무 분야를 추가하고, 시흥시건축협회와 협업해 건축 상담까지 확대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했다. 그 결과 서비스 이용 시민의 86%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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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에서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직권해지 구제, 기초연금 소급 적용 등 주요 시민권익 구제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관련 내용은 시흥시 누리집에 공개된 ‘2025년 시민호민관 운영상황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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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기 호민관은 “시민호민관 제도가 도입된 지 13년이 지난 만큼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고충이 깊어지기 전에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의회와 협력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439-266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34: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1</guid>
		<title><![CDATA[군포시,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 대응 교육 실시… 시정홍보 역량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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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시정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요 시책과 사업을 시민과 언론에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보도자료 작성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내부직원 약 19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찾아가는 정부광고 교육’을 통해 진행됐으며, 조은경 미디어랩나무 대표가 강의를 맡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한 홍보 전략, 주요 시책사업 홍보를 위한 효과적인 보도자료 작성 방법, AI 도구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실무, 언론 대응 및 기자 응대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특히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보도자료 작성 요령과 함께, 언론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대응 방법, AI 도구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실무까지 폭넓게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군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시민에게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홍보환경에 맞춰 AI 도구를 실무에 활용하는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홍보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언론 대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외 소통 역량도 함께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좋은 정책과 사업도 시민에게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될 때 비로소 행정의 성과가 시민의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홍보 실무 역량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이고 신뢰도 있는 시정홍보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209-63999.jpg"/></div>군포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시정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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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주요 시책과 사업을 시민과 언론에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보도자료 작성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내부직원 약 190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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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찾아가는 정부광고 교육’을 통해 진행됐으며, 조은경 미디어랩나무 대표가 강의를 맡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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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한 홍보 전략, 주요 시책사업 홍보를 위한 효과적인 보도자료 작성 방법, AI 도구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실무, 언론 대응 및 기자 응대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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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보도자료 작성 요령과 함께, 언론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대응 방법, AI 도구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실무까지 폭넓게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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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시민에게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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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변화하는 홍보환경에 맞춰 AI 도구를 실무에 활용하는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홍보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언론 대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외 소통 역량도 함께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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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은 “좋은 정책과 사업도 시민에게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될 때 비로소 행정의 성과가 시민의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홍보 실무 역량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이고 신뢰도 있는 시정홍보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209-639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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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2: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0</guid>
		<title><![CDATA[수원특례시, 경로당 순회하며 '떴다방(홍보관)' 피해 예방 홍보하고, 점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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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가 15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떴다방(홍보관)’ 피해 예방 방법을 홍보하고, 떴다방을 점검한다.

떴다방(홍보관)은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며 고령층에게 고가로 판매하는 신종 불법 판매 형태다.

무료 강좌나 경품 제공으로 어르신을 유인한 뒤 제품 구매를 유도하고, 장소를 옮겨 영업을 이어간다.

수원시는 6월 30일까지 시니어감시원 9명을 투입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피해 사례를 수집하고, 올바른 식품 구매 요령과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시키는 행위와 효능 과장 광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1399) 이용을 독려한다.

또 4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위생지도팀 직원 5명이 떴다방(홍보관)과 체험방 등을 점검해 허위·과대 광고와 관련 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업체는 행정처분과 고발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전 예방과 점검을 병행해 피해를 차단하겠다”며 “의심스러운 판매를 접한 어르신들께서는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떴다방(홍보관) 피해를 예방하려면 ▲제품 구매 전 가족과 상의 ▲효능을 과장하는 설명에 주의 ▲식품 유형과 표시사항 확인 ▲의심되는 판매 행위는 1399에 신고하기 등 행동 요령을 지켜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151-12051.jpg"/></div>수원특례시가 15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떴다방(홍보관)’ 피해 예방 방법을 홍보하고, 떴다방을 점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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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방(홍보관)은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며 고령층에게 고가로 판매하는 신종 불법 판매 형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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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강좌나 경품 제공으로 어르신을 유인한 뒤 제품 구매를 유도하고, 장소를 옮겨 영업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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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6월 30일까지 시니어감시원 9명을 투입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피해 사례를 수집하고, 올바른 식품 구매 요령과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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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시키는 행위와 효능 과장 광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1399) 이용을 독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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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위생지도팀 직원 5명이 떴다방(홍보관)과 체험방 등을 점검해 허위·과대 광고와 관련 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업체는 행정처분과 고발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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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사전 예방과 점검을 병행해 피해를 차단하겠다”며 “의심스러운 판매를 접한 어르신들께서는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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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방(홍보관) 피해를 예방하려면 ▲제품 구매 전 가족과 상의 ▲효능을 과장하는 설명에 주의 ▲식품 유형과 표시사항 확인 ▲의심되는 판매 행위는 1399에 신고하기 등 행동 요령을 지켜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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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151-120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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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1: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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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주박물관, 관람객 쉼터 무인 카페 오픈]]></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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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박물관은 박물관이 단순한 전시 관람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머물며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문객 쉼터를 조성하고, 기존 매점 시설을 리모델링해 무인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객 쉼터는 야외 테이블과 색색의 차양막으로 꾸며진 야외 공간과 무인 카페로 구성했으며,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박물관 전정과 주변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계획하여 관람 중이나 이후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카페 내부에는 최신의 캡슐커피 자판기를 통해 커피를 비롯해 에이드, 차(Tea) 등 다양한 음료를 비대면 결제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윤호필 상주시 박물관장은“이번 방문객 쉼터 조성과 무인 카페 운영은 박물관이 전시 관람을 넘어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 중심의 편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900-99143.jpg"/></div>상주박물관은 박물관이 단순한 전시 관람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머물며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문객 쉼터를 조성하고, 기존 매점 시설을 리모델링해 무인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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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객 쉼터는 야외 테이블과 색색의 차양막으로 꾸며진 야외 공간과 무인 카페로 구성했으며,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박물관 전정과 주변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계획하여 관람 중이나 이후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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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에는 최신의 캡슐커피 자판기를 통해 커피를 비롯해 에이드, 차(Tea) 등 다양한 음료를 비대면 결제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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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필 상주시 박물관장은“이번 방문객 쉼터 조성과 무인 카페 운영은 박물관이 전시 관람을 넘어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 중심의 편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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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9:0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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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도, ‘기후변화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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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북도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22.)’을 맞아 오는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정부는 올해 기후변화주간 메시지를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자발적인 기후행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충북도는 유관기관(탄소중립지원센터(도·청주시),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충북환경보건센터,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 16일, 환경·보건·탄소중립 기술인 워크숍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 4월 17일, ① 충북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도청 신관 6층 여는마당 2) 
             ② 기후위기 환경·보건 영화제 (청주서문 CGV, 공기살인_2022)

▲ 4월 18일, 탄소중립 홍보·캠페인(충북아 놀자! 지구 한마당!) (청주청소년광장)

▲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도내 전역)

▲ 4월 16일·22일,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 (유치원, 초등학교 대상)

 김진형 충북도 탄소중립이행책임관(도 환경산림국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위기”라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도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 기후변화주간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청 공식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도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033-71728.jpg"/></div> 충북도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22.)’을 맞아 오는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br />
<br />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br />
<br />
 정부는 올해 기후변화주간 메시지를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이 자발적인 기후행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br />
<br />
 이에 발맞춰 충북도는 유관기관(탄소중립지원센터(도·청주시),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충북환경보건센터,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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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br />
▲ 4월 16일, 환경·보건·탄소중립 기술인 워크숍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br />
<br />
▲ 4월 17일, ① 충북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도청 신관 6층 여는마당 2) <br />
             ② 기후위기 환경·보건 영화제 (청주서문 CGV, 공기살인_2022)<br />
<br />
▲ 4월 18일, 탄소중립 홍보·캠페인(충북아 놀자! 지구 한마당!) (청주청소년광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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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도내 전역)<br />
<br />
▲ 4월 16일·22일,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 (유치원, 초등학교 대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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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충북도 탄소중립이행책임관(도 환경산림국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위기”라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도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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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충북도 기후변화주간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청 공식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도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033-717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1:07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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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시, 사과 저온 피해 극복 위해 '인공수분' 당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한 사과 개화기 저온 피해와 화분 매개곤충(벌)의 활동 감소에 대응해,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서 인공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과꽃은 개화기 저온 피해 한계온도가 –2.5~-1.7℃로, 이 온도에 1~5시간 정도 노출되면 암술 씨방이 검게 변하며 고사하게 된다. 씨방이 죽으면 수정률이 급격히 낮아져 착과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온 피해가 발생한 과수원은 물론 안정적인 수확을 원하는 모든 과수원에서 인공수분이 필수적이다.

중심화가 피해를 입은 사과는 측화에도 인공수분을 실시하여 착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적과 작업을 최대한 늦춰 가능한 많은 열매가 달리도록 해야 한다. 인공수분을 실시하면 5개 씨방에 모두 종자가 만들어져 크기와 모양이 좋은 정형과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인공수분의 적기는 꽃이 70~80% 정도 개화한 직후로, 개화 후 2~3일까지 수정능력이 높다. 작업은 하루 중 오전 8시부터 오후까지 가능하지만, 수분 후 화분관 신장은 고온에서 더 잘 이뤄지므로 오전에 이슬이 마른 직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수분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과수원 내 잡초 꽃을 미리 제거하고 꿀벌이나 뒤영벌 등 매개곤충을 방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저온과 강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매개곤충의 활동이 줄어 자연 수분율이 낮아지고 착과량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사과 결실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543-40303.jpg"/></div>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한 사과 개화기 저온 피해와 화분 매개곤충(벌)의 활동 감소에 대응해,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서 인공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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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은 개화기 저온 피해 한계온도가 –2.5~-1.7℃로, 이 온도에 1~5시간 정도 노출되면 암술 씨방이 검게 변하며 고사하게 된다. 씨방이 죽으면 수정률이 급격히 낮아져 착과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온 피해가 발생한 과수원은 물론 안정적인 수확을 원하는 모든 과수원에서 인공수분이 필수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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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화가 피해를 입은 사과는 측화에도 인공수분을 실시하여 착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적과 작업을 최대한 늦춰 가능한 많은 열매가 달리도록 해야 한다. 인공수분을 실시하면 5개 씨방에 모두 종자가 만들어져 크기와 모양이 좋은 정형과가 만들어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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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분의 적기는 꽃이 70~80% 정도 개화한 직후로, 개화 후 2~3일까지 수정능력이 높다. 작업은 하루 중 오전 8시부터 오후까지 가능하지만, 수분 후 화분관 신장은 고온에서 더 잘 이뤄지므로 오전에 이슬이 마른 직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수분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과수원 내 잡초 꽃을 미리 제거하고 꿀벌이나 뒤영벌 등 매개곤충을 방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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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저온과 강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매개곤충의 활동이 줄어 자연 수분율이 낮아지고 착과량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사과 결실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543-403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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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5: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56</guid>
		<title><![CDATA[수원시, '마약' 들어간 음식점 간판, 교체비용 지원한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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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는 ‘마약’ 용어를 사용한 음식점 간판과 표시물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마약 용어 사용 간판 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음식점 상호와 메뉴 등에 ‘마약’ 등 자극적인 표현이 사용되면서 청소년에게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수원시는 자극적인 용어 사용을 줄이고 건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간판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마약 명칭을 사용하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업소다. 간판 교체 비용은 최대 200만 원, 메뉴판 50만 원, 포장재 20만 원까지 지원하며, 업소당 총 25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수원시청 본관 새빛민원실이나 위생정책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과 상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서류 검토와 현지 확인, 내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간판 교체 완료 후 현장을 확인하고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식품 등에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마약’ 용어를 개선하고, 업소의 명칭 변경과 교체를 지원해 시민이 공감하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036-38226.jpg"/></div>수원특례시는 ‘마약’ 용어를 사용한 음식점 간판과 표시물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마약 용어 사용 간판 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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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음식점 상호와 메뉴 등에 ‘마약’ 등 자극적인 표현이 사용되면서 청소년에게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수원시는 자극적인 용어 사용을 줄이고 건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간판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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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마약 명칭을 사용하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업소다. 간판 교체 비용은 최대 200만 원, 메뉴판 50만 원, 포장재 20만 원까지 지원하며, 업소당 총 25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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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수원시청 본관 새빛민원실이나 위생정책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과 상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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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서류 검토와 현지 확인, 내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간판 교체 완료 후 현장을 확인하고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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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식품 등에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마약’ 용어를 개선하고, 업소의 명칭 변경과 교체를 지원해 시민이 공감하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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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036-382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0: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55</guid>
		<title><![CDATA[군포시, 자체 예산으로 전자칠판 구축 지원사업 첫 시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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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가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자체 예산으로 전자칠판 구축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군포시는 2026년 전자칠판 구축 지원사업 대상 학교로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11개교를 선정하고, 총 8,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자칠판을 활용한 시청각 중심 수업을 확대해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학교 간 디지털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컴퓨터실과 과학실 등 특별실을 중심으로 전자칠판을 설치해 수업 활용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앞서 시는 관내 초·중·고 12개교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으며, 전자칠판 보유 여부와 학생 수, 학교시설 개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학교는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총 11개교다.

시는 특히 체육관과 운동장 개방 여부를 평가에 반영해 학교시설의 지역사회 활용도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학교에는 4월 중 보조금 신청 절차를 거쳐 예산을 신속히 교부 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전자칠판 도입은 학생 중심의 수업환경을 조성하고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변화와 교육 수요에 맞춘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학교별 디지털 수업 여건을 점진적으로 개선하고,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041-10437.jpg"/></div>군포시가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자체 예산으로 전자칠판 구축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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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2026년 전자칠판 구축 지원사업 대상 학교로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11개교를 선정하고, 총 8,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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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전자칠판을 활용한 시청각 중심 수업을 확대해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학교 간 디지털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컴퓨터실과 과학실 등 특별실을 중심으로 전자칠판을 설치해 수업 활용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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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관내 초·중·고 12개교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으며, 전자칠판 보유 여부와 학생 수, 학교시설 개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학교는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총 11개교다.<br />
<br />
시는 특히 체육관과 운동장 개방 여부를 평가에 반영해 학교시설의 지역사회 활용도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학교에는 4월 중 보조금 신청 절차를 거쳐 예산을 신속히 교부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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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은 “전자칠판 도입은 학생 중심의 수업환경을 조성하고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변화와 교육 수요에 맞춘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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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학교별 디지털 수업 여건을 점진적으로 개선하고,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041-104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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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0: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54</guid>
		<title><![CDATA[수원특례시, 청각장애인 가구에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가 청각장애인 가구에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

수원시와 수원남부소방서 관계자는 14일 주택용 소방시설을 신청한 청각장애인 14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료로 설치하고, 수어 통역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기존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면 소리(경보음)로 화재 상황을 알려주기 때문에 청각장애인은 감지기가 울려도 화재 발생을 인지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보급한 청각장애인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면 경보음과 함께 시각표시등이 켜진다. 경보음을 듣지 못하더라도, 시각표시등을 보고 화재 상황을 인지할 수 있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다.

수원시는 청각장애인들이 소화기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유통기한을 표기한 스티커도 제작해 배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사업으로 기존단독경보형 감지기가 가진 한계점이 보완돼 청각장애인 분들이 만족해하셨다”며 “화재가 발생했을 때 청각장애인의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해 화재취약계층의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230-72193.jpg"/></div>수원특례시가 청각장애인 가구에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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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수원남부소방서 관계자는 14일 주택용 소방시설을 신청한 청각장애인 14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료로 설치하고, 수어 통역으로 안전교육을 했다.<br />
<br />
기존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면 소리(경보음)로 화재 상황을 알려주기 때문에 청각장애인은 감지기가 울려도 화재 발생을 인지하기 어려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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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급한 청각장애인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면 경보음과 함께 시각표시등이 켜진다. 경보음을 듣지 못하더라도, 시각표시등을 보고 화재 상황을 인지할 수 있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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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청각장애인들이 소화기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유통기한을 표기한 스티커도 제작해 배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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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사업으로 기존단독경보형 감지기가 가진 한계점이 보완돼 청각장애인 분들이 만족해하셨다”며 “화재가 발생했을 때 청각장애인의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해 화재취약계층의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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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230-721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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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2: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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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전국 2014∼2019년 출생 어린이이며, 박경리 작가의 동화 ‘돌아온 고양이’ 또는 ‘은하수’를 읽고 박경리 할머니가 들려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방문 및 우편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가치가 미래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445-4135.jpg"/></div>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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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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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전국 2014∼2019년 출생 어린이이며, 박경리 작가의 동화 ‘돌아온 고양이’ 또는 ‘은하수’를 읽고 박경리 할머니가 들려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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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방문 및 우편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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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가치가 미래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445-41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4: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52</guid>
		<title><![CDATA[수원특례시, 1인가구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는 14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2026년 수원시 1인가구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1인가구 지원사업 담당 실무자와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 간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쏘옥토크(2월 26일)’에서 논의된 주요 제안을 실무자들과 공유하고 후속 토론을 했다.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 51개 핵심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부서 간 협업 및 자원 연계 방안 논의 ▲현장 애로사항 공유와 실무 아이디어 제안 등 실질적인 정책을 논의했다.

수원시정연구원 박민진 연구위원은 ‘수원시 1인가구의 오늘’을 주제로 세대별 특성과 다인 가구와의 차이를 분석해 발표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피드백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복지·주거·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1인가구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도 논의했다. 또 현장에서 발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점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1인가구는 생애주기 전 영역에서 세심한 접근이 필요한 대상군”이라며 “실무자 간 정보 공유와 협업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이 시행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1인가구 지원 브랜드 ‘쏘옥(SsOcC)’을 운영하며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인가구가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300-82269.jpg"/></div>수원특례시는 14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2026년 수원시 1인가구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br />
<br />
이날 워크숍에는 1인가구 지원사업 담당 실무자와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 간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참석자들은 지난 ‘쏘옥토크(2월 26일)’에서 논의된 주요 제안을 실무자들과 공유하고 후속 토론을 했다.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 51개 핵심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부서 간 협업 및 자원 연계 방안 논의 ▲현장 애로사항 공유와 실무 아이디어 제안 등 실질적인 정책을 논의했다.<br />
<br />
수원시정연구원 박민진 연구위원은 ‘수원시 1인가구의 오늘’을 주제로 세대별 특성과 다인 가구와의 차이를 분석해 발표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피드백과 컨설팅을 진행했다.<br />
<br />
복지·주거·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1인가구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도 논의했다. 또 현장에서 발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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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1인가구는 생애주기 전 영역에서 세심한 접근이 필요한 대상군”이라며 “실무자 간 정보 공유와 협업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이 시행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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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1인가구 지원 브랜드 ‘쏘옥(SsOcC)’을 운영하며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인가구가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5300-822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53: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51</guid>
		<title><![CDATA[원주시, 토양검정으로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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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적인 토양관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검정실에서 토양·퇴비·액비에 대한 정밀검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검정실에서는 토양의 pH,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등 주요 양분뿐 아니라 중금속과 퇴·액비 부숙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작물별 맞춤형 시비 처방서를 제공해 비료 과다 사용을 방지하고, 생산비 절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3년간(2023∼2025) 총 9,437점의 분석을 수행하며, 지역 농업의 기초 데이터 구축과 과학영농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 점검, 친환경·GAP 인증, 원주푸드 인증 등 주요 농업정책과 연계한 토양검정을 추진해 정책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작물 재배 전 겉흙을 0.5∼1㎝ 제거한 뒤, 15∼20㎝ 깊이(과수원은 30∼40㎝)의 토양을 채취해야 한다. 채취한 토양은 음지에서 건조한 후 약 500g을 담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센터 2층 토양종합검정실에 제출하면 된다. 검정 결과는 약 2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은 농사의 출발점이자 데이터 기반 농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정밀 분석과 시비 지도를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농업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743-7121.jpg"/></div>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적인 토양관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검정실에서 토양·퇴비·액비에 대한 정밀검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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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정실에서는 토양의 pH,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등 주요 양분뿐 아니라 중금속과 퇴·액비 부숙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작물별 맞춤형 시비 처방서를 제공해 비료 과다 사용을 방지하고, 생산비 절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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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는 최근 3년간(2023∼2025) 총 9,437점의 분석을 수행하며, 지역 농업의 기초 데이터 구축과 과학영농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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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 점검, 친환경·GAP 인증, 원주푸드 인증 등 주요 농업정책과 연계한 토양검정을 추진해 정책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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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작물 재배 전 겉흙을 0.5∼1㎝ 제거한 뒤, 15∼20㎝ 깊이(과수원은 30∼40㎝)의 토양을 채취해야 한다. 채취한 토양은 음지에서 건조한 후 약 500g을 담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센터 2층 토양종합검정실에 제출하면 된다. 검정 결과는 약 2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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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은 농사의 출발점이자 데이터 기반 농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정밀 분석과 시비 지도를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농업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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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4743-71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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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47:45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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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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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5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4년 단위 중장기 계획과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하는 사회보장 분야의 대표 계획이다.

시흥시는 ‘다(多)가치 누리는 미래 행복’을 목표로 2개 전략체계, 9대 전략, 47개 세부사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모니터링단 구성·운영을 통해 정책에 대한 시민 참여와 관심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시행계획의 체계적인 이행과 성과 관리, 향후 평가 대비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부서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 ▲ 2026년 시행계획 모니터링 주요 사항 안내 ▲계획수립 및 실행 관련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점검 기준과 성과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된 2026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적극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4/portalnetworks/20260415073357-28073.jpg"/></div>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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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4년 단위 중장기 계획과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하는 사회보장 분야의 대표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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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다(多)가치 누리는 미래 행복’을 목표로 2개 전략체계, 9대 전략, 47개 세부사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모니터링단 구성·운영을 통해 정책에 대한 시민 참여와 관심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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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2026년 시행계획의 체계적인 이행과 성과 관리, 향후 평가 대비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부서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 ▲ 2026년 시행계획 모니터링 주요 사항 안내 ▲계획수립 및 실행 관련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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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점검 기준과 성과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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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식 복지국장은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된 2026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적극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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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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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07:33:58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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