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방문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고 자원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13일까지이며, 교육은 이달 27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는 34개 교, 1만4,50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자원순환해설사가 학교를 방문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실천 방법 등을 다양한 사례와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교육한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퀴즈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기르는 것은 자원순환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다”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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