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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바란 협치 실현, 백성현 논산시장-황명선 국회의원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대
선거 이후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황명선 국회의원이 논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고 있다. 9일 국회를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황명선 국회의원을 만나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백 시장은 “이제는 논산이 국방군수산업과 탑정호 복합문화휴양단지, 논산세계... -
지방분권형 행정통합으로 경남·부산 지방주도 성장 중심축 될 것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해법으로 ‘지방분권형 행정통합’을 선언하며 '경남부산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산업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법은 이성권 국회의원(부산 사하구갑)이 대표 발의하고, 경남·부산 지역 국회의원들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하여 지역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결연한 의지를 ... -
진도군,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 개최
[20260405103714-57060][20260405103709-70902][제호]진도군은 4일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정 주요 현안과 국고 사업,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5년산 겨울대파의 수급안정을 위한 산지폐기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따른 추진계획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대한 대응 등 지역의 핵심 현안이 집중...
대구 달성군, 프리미엄 베이커리 ‘사색비슬’ 특허
그동안 지자체의 농산물 가공 사업은 일회성 소비에 그쳐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 가운데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지역 관광 자원을 접목한 ‘농업의 6차 산업화’로 돌파구를 찾아 주목받고 있다. 대구 달성군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사색 파운드케이크(상표명 사색비슬)’가 지난달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달성군은 단순한 농가 지원 방식을 넘어,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비슬산의 사계절’을 제품에 입히는 전략을 택했다.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인 ▲아로니아(봄) ▲미나리(여름) ▲우엉(가을) ▲연근(겨울)의 천연 색감과 풍미를 고스란히 활용해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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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안홍삼축제 청소년축제기획단' 발대식
진안군은 지난 13일 진안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진안홍삼축제 청소년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군에 따르면 진안군청소년수련관과 함께 매년 지역 청소년들이 축제의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직접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 역시 관내 청소년들이 청소년기획단으로 참여해 다양한 축제 콘텐츠... -
부천시, 정신건강 사례관리 실무역량 강화 위한 교육 개최
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2분기 사례관리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번 교육은 ‘정신적 어려움을 가진 당사자와 함께하는 사례관리’를 주제로 시·구·동 및 복지관 사례관리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우리다움 사회복지연구소 용호중 원장이 강의를 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당사자에 대한 전인적 이해와 현장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당사자의 시각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접근의 중요... -
부천시, 2026 마을리더 양성교육 입문과정 운영
부천시는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마을리더 양성교육(입문과정)’을 마을공동체지원센터(도당어울마당)에서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과 초기 활동가를 대상으로, 주민이 직접 마을의 가치를 찾고 활동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이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은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가치 이해를 시...
광주광역시 동구, 전국 최초 개발 AI종량제배출함 특허등록
광주 동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배출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AI 종량제배출함’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동구 역사상 첫 특허 등록 사례이자,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동구는 지난 2024년 3월 특허를 출원한 이후 심사와 보완 절차를 거쳐 올해 6월 특허 등록을 마쳤다. 지난 2022년부터 아이오티플러스㈜와 협력해 기술 개발에 착수했으며, 5단계 개발 과정을 거쳐 AI 종량제배출함을 완성했다.AI 종량제배출함은 머신러닝 기반 이미지 분석 기술을 활용해 종량제봉투를 인식한 경우에만 투입구가 열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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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행정통합 대응 TF 활동 마무리
전라남도의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을 위해 운영해 온 행정통합 대응 TF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전라남도의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통합특별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 아래 지난 1월 행정통합 대응 TF를 구성·운영해 왔다.TF는 의원총회와 시·군의회 의견수렴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명칭, 청사 위치, 의원... -
전북자치도,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 부담 없앤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자연재해로부터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풍수해보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의 지원과 행정안전부 풍수해보험 제도를 연계해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하는 풍수해보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풍수해보험은 태풍과 홍수,... -
부천시, 자동차세 6월 정기분 242억 부과…7월 3일까지 납부
부천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42억 원을 부과하고 7월 3일까지 납부를 받는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지방세로, 이번 제1기분은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된 자동차와 이륜차,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부과된다.다만 연납 신청을 통해 자동차세를 이미 납부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6월에 전액 부과되며, 과세기간 중 소유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