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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뉴스(KOREA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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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뉴스(KOREANEWS)는 국내 보도자료를 중심으로 뉴스를 공정하게 보도하고 지역의 다양한 정보와 뉴스를 결합한 컨텐츠의 제공 및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NGO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하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May 2026 14:35:22 +0000</pubDate>
	<lastBuildDate>Thu, 21 May 2026 14:35:2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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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9457123@naver.com</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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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9000</guid>
		<title><![CDATA[구로구, 2026년 여름방학 '청년행정체험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900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900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9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25일부터 29일까지 여름방학 동안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청년행정체험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청년행정체험사업’은 지역 내 청년들에게 구정 참여 기회를 제공해 구정과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직업 탐구와 자기 계발의 기회를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2026년 5월 25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 된 19~29세 청년이다. 총 141명을 선발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국가보훈대상 등 35명을 우선 선발한다. 단, 2026년 겨울방학 청년행정체험사업에 참여한 자 등은 제외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 하루 4시간, 주 5일 근무하게 되며, 보건소, 동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배치돼 민원 안내, 자료 제작,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진행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급은 2026년 구로구 생활임금이 적용된 12,121원으로 만근 시에는 세전 116여만 원의 임금을 받는다.

신청은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후 6월 10일 모집 분야별 추첨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 결과는 같은 날 오후 6시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이 공공기관에서 직접 행정 업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239-87389.jpg"/></div>구로구가 25일부터 29일까지 여름방학 동안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청년행정체험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br />
<br />
‘청년행정체험사업’은 지역 내 청년들에게 구정 참여 기회를 제공해 구정과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직업 탐구와 자기 계발의 기회를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참여대상은 2026년 5월 25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 된 19~29세 청년이다. 총 141명을 선발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국가보훈대상 등 35명을 우선 선발한다. 단, 2026년 겨울방학 청년행정체험사업에 참여한 자 등은 제외된다.<br />
<br />
선발된 청년들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 하루 4시간, 주 5일 근무하게 되며, 보건소, 동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배치돼 민원 안내, 자료 제작,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진행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br />
<br />
시급은 2026년 구로구 생활임금이 적용된 12,121원으로 만근 시에는 세전 116여만 원의 임금을 받는다.<br />
<br />
신청은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후 6월 10일 모집 분야별 추첨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 결과는 같은 날 오후 6시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이 공공기관에서 직접 행정 업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239-873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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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2: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9</guid>
		<title><![CDATA[경기도, 5년간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망 구축. 제4차 환경교육계획 수립]]></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유아부터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교육 소외계층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위해 2026년부터 5년간 총 79억 8,100만 원을 투입하는 ‘제4차 경기도 환경교육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제4차 국가 환경교육 종합계획과 연계했으며, ‘도민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경기도’를 비전으로 삼고 접근성을 대폭 높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4개 분야로는 ▲경기형 환경교육 기반 강화▲학교환경교육 지원과 협업▲사회 환경교육 강화▲협력체계 강화 등을 선정했다.

‘경기형 환경교육 기반 강화’에는 환경교육 포털시스템을 구축해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경기도 환경교육 실태조사 연구를 통해 지역 특화 시설을 발굴·설치한다. 또한 환경교육정책위원회 운영과 이행평가 체계를 통해 계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경기형 학교환경교육 기반 강화’에는 유아 기후환경교육, 초등학교 생태중심 환경교육 등을 통한 연령별 맞춤형 환경교육 및 교원 환경교육 추진을 통해 전문성있는 교육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인공지능 및 온라인 기후위기 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교육 모델을 선보인다.

‘사회 환경교육 강화’에는 성인 대상 소모임 지원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과 노인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설해 교육 소외계층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기업과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원한다.

‘협력체계 강화’에는 국가와 시군, 환경교육센터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집행과정의 효율성 및 부처간 연계성을 강화한다. 선진국 환경교육 사례 연구 등 국제 협력 체계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기후위기는 우리 삶의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절실한 과제”라며 “이번 제4차 계획을 통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도민이 환경 학습권을 보장받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528-73272.jpg"/></div>경기도가 유아부터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교육 소외계층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위해 2026년부터 5년간 총 79억 8,100만 원을 투입하는 ‘제4차 경기도 환경교육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도는 제4차 국가 환경교육 종합계획과 연계했으며, ‘도민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경기도’를 비전으로 삼고 접근성을 대폭 높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4개 분야로는 ▲경기형 환경교육 기반 강화▲학교환경교육 지원과 협업▲사회 환경교육 강화▲협력체계 강화 등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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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환경교육 기반 강화’에는 환경교육 포털시스템을 구축해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경기도 환경교육 실태조사 연구를 통해 지역 특화 시설을 발굴·설치한다. 또한 환경교육정책위원회 운영과 이행평가 체계를 통해 계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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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학교환경교육 기반 강화’에는 유아 기후환경교육, 초등학교 생태중심 환경교육 등을 통한 연령별 맞춤형 환경교육 및 교원 환경교육 추진을 통해 전문성있는 교육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인공지능 및 온라인 기후위기 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교육 모델을 선보인다.<br />
<br />
‘사회 환경교육 강화’에는 성인 대상 소모임 지원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과 노인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설해 교육 소외계층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기업과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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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체계 강화’에는 국가와 시군, 환경교육센터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집행과정의 효율성 및 부처간 연계성을 강화한다. 선진국 환경교육 사례 연구 등 국제 협력 체계도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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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기후위기는 우리 삶의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절실한 과제”라며 “이번 제4차 계획을 통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도민이 환경 학습권을 보장받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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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528-732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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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5:30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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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998</guid>
		<title><![CDATA[경기도서관, 15일 김겨울 작가 초청 특강 '책으로 연결되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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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서관이 독서와 인문학 콘텐츠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겨울 작가 초청 특강을 연다.

경기도서관 작가 초청 특강 프로그램 ‘플래닛을 만나다’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특강의 주제는 ‘책으로 연결되기’다. 김겨울 작가는 책 읽기라는 행위의 의미와 책을 통한 타자와의 연결을 도민들과 이야기할 계획이다.

김 작가는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독서의 기쁨’, ‘겨울의 언어’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과 라디오 진행 등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강은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서관의 ‘플래닛을 만나다’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개관 이후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총 7차례 운영됐으며, 도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140-61494.jpg"/></div>경기도서관이 독서와 인문학 콘텐츠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겨울 작가 초청 특강을 연다.<br />
<br />
경기도서관 작가 초청 특강 프로그램 ‘플래닛을 만나다’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특강의 주제는 ‘책으로 연결되기’다. 김겨울 작가는 책 읽기라는 행위의 의미와 책을 통한 타자와의 연결을 도민들과 이야기할 계획이다.<br />
<br />
김 작가는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독서의 기쁨’, ‘겨울의 언어’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과 라디오 진행 등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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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은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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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서관의 ‘플래닛을 만나다’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개관 이후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총 7차례 운영됐으며, 도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140-614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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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1: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7</guid>
		<title><![CDATA[영등포구,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폭염‧호우 선제 대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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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등포구는 여름철 폭염과 각종 재난,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른 더위와 이상기후에 대비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폭염, 수방, 안전, 보건 총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역대급 폭염 대비 저감시설 확충 및 취약계층 밀착 보호

구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191개소, 그늘막 176개소, 쿨링포그 12개소, 스마트 파고라 3개소 등의 폭염 저감시설을 가동한다. 또한 대책 기간 중 스마트 그늘막 13개소와 쿨링포그 1개소를 추가 설치해 생활권 내 폭염 대응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단계별 비상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한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이용자 2,400여 명에 대한 안부 확인과 건강 취약계층 5,000여 명에 대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야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단계별 건강관리 대책을 시행해 인명 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통 수송과 건물 에너지 등 분야별 에너지 절감 대책도 병행한다.

 풍수해 예방 및 신속 조치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 강화

구는 국지성 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고, 우기 전 수해 취약지역과 수방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최근 5년간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 5,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빗물받이 특별순찰반과 전담 관리자 인력을 보강해 배수 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취약지역 내 수방거점 2곳을 신규 지정하여 수방 자재 지원과 수방 인력 배치를 추진한다. 또한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임시 주거시설 79개소를 운영하며, 재난‧재해 발생에 따라 주택 유실, 전파 등으로 60일 이상 장기 주거 지원이 필요한 이재민에게는 주택공사와 연계한 임시 주거주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한 위험요소 차단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점검도 강화한다. 도로와 시설물, 공사장, 빈집 등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특히 올해는 노후 건축물의 담장‧옹벽 보수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해 관리주체의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강풍에 취약한 옥외광고물 547개소를 점검하고, 위험 수목 정비사업을 확대 운영해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

 여름철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보건·위생 집중 관리

감염병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쥐 출몰 우려 지역에 포획 장비 80대를 신규 설치하고, 주택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해충 유인 살충기 37대를 추가 설치해 총 324대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식중독 발생 대비를 위한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과 공중화장실 청결 관리 등을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등포구 기획예산과장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올해 여름도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더욱 촘촘히 마련했다”라며 “세심한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구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214-80657.jpg"/></div>영등포구는 여름철 폭염과 각종 재난,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올해는 이른 더위와 이상기후에 대비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폭염, 수방, 안전, 보건 총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br />
<br />
 역대급 폭염 대비 저감시설 확충 및 취약계층 밀착 보호<br />
<br />
구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191개소, 그늘막 176개소, 쿨링포그 12개소, 스마트 파고라 3개소 등의 폭염 저감시설을 가동한다. 또한 대책 기간 중 스마트 그늘막 13개소와 쿨링포그 1개소를 추가 설치해 생활권 내 폭염 대응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단계별 비상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한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이용자 2,400여 명에 대한 안부 확인과 건강 취약계층 5,000여 명에 대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야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단계별 건강관리 대책을 시행해 인명 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br />
<br />
아울러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통 수송과 건물 에너지 등 분야별 에너지 절감 대책도 병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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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해 예방 및 신속 조치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 강화<br />
<br />
구는 국지성 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고, 우기 전 수해 취약지역과 수방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최근 5년간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 5,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빗물받이 특별순찰반과 전담 관리자 인력을 보강해 배수 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br />
<br />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취약지역 내 수방거점 2곳을 신규 지정하여 수방 자재 지원과 수방 인력 배치를 추진한다. 또한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임시 주거시설 79개소를 운영하며, 재난‧재해 발생에 따라 주택 유실, 전파 등으로 60일 이상 장기 주거 지원이 필요한 이재민에게는 주택공사와 연계한 임시 주거주택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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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한 위험요소 차단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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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점검도 강화한다. 도로와 시설물, 공사장, 빈집 등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특히 올해는 노후 건축물의 담장‧옹벽 보수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해 관리주체의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강풍에 취약한 옥외광고물 547개소를 점검하고, 위험 수목 정비사업을 확대 운영해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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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보건·위생 집중 관리<br />
<br />
감염병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쥐 출몰 우려 지역에 포획 장비 80대를 신규 설치하고, 주택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해충 유인 살충기 37대를 추가 설치해 총 324대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식중독 발생 대비를 위한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과 공중화장실 청결 관리 등을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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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기획예산과장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올해 여름도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더욱 촘촘히 마련했다”라며 “세심한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구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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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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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구, 부부의 날 맞아 '사랑의 메시지' 이벤트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부부의 날(5월 21일)을 맞아 부부간의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전달’ 이벤트를 운영하고, 그 참여자를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이벤트는 평소 전하지 못했던 배우자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글로 담아내면, 이를 영상 메시지로 제작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부 사이의 소통을 돕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건강한 가족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부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사랑하는 내 짝꿍에게’ 또는 ‘고마운 내 짝꿍에게’로 시작하는 메시지를 작성해 포스터의 Q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메시지 글자 수는 별도 제한이 없으며, 접수 기한은 20일 오전 10시까지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본인이 작성한 메시지로 제작한 영상이 제공된다. 이 가운데 정성스러운 사연을 보낸 5팀을 선정해 선물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와 개별 메시지 전달은 부부의 날인 5월 21일 진행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가까운 사이일수록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며 “부부의 날을 맞아 평소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고마움을 전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531-44905.jpg"/></div>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부부의 날(5월 21일)을 맞아 부부간의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전달’ 이벤트를 운영하고, 그 참여자를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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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평소 전하지 못했던 배우자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글로 담아내면, 이를 영상 메시지로 제작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부 사이의 소통을 돕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건강한 가족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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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부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사랑하는 내 짝꿍에게’ 또는 ‘고마운 내 짝꿍에게’로 시작하는 메시지를 작성해 포스터의 Q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메시지 글자 수는 별도 제한이 없으며, 접수 기한은 20일 오전 10시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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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전원에게는 본인이 작성한 메시지로 제작한 영상이 제공된다. 이 가운데 정성스러운 사연을 보낸 5팀을 선정해 선물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와 개별 메시지 전달은 부부의 날인 5월 21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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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가까운 사이일수록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며 “부부의 날을 맞아 평소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고마움을 전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531-449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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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15: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5</guid>
		<title><![CDATA[시흥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교체 비용 최대 90%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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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노후주택의 녹물 발생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주택의 노후 수도관을 교체ㆍ개량해 녹물 발생을 줄이고, 안전한 급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노후 수도관으로 인한 녹물 출수와 누수 등의 문제를 개선해 시민 생활환경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주택 가운데 면적 130㎡ 이하의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지원 금액은 옥내급수관 최대 180만 원, 공용배관 최대 60만 원 이내에서 주택 면적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공사비의 70~90%까지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과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은 최대 지원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총사업 규모는 1억 원으로, 사업 신청은 5월 12일부터 시작됐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주택 소유자가 지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시흥시 맑은물사업소 2층 수도시설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세대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 여부와 선정 결과를 안내한다.

장종민 맑은물사업소장은 “녹슨 수도관은 녹물이 나와 건강에도 해롭고 누수가 발생할 수도 있다”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신청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942-15290.jpg"/></div>시흥시는 노후주택의 녹물 발생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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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주택의 노후 수도관을 교체ㆍ개량해 녹물 발생을 줄이고, 안전한 급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노후 수도관으로 인한 녹물 출수와 누수 등의 문제를 개선해 시민 생활환경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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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주택 가운데 면적 130㎡ 이하의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사회복지시설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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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은 옥내급수관 최대 180만 원, 공용배관 최대 60만 원 이내에서 주택 면적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공사비의 70~90%까지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과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은 최대 지원 금액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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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사업 규모는 1억 원으로, 사업 신청은 5월 12일부터 시작됐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주택 소유자가 지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시흥시 맑은물사업소 2층 수도시설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세대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 여부와 선정 결과를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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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민 맑은물사업소장은 “녹슨 수도관은 녹물이 나와 건강에도 해롭고 누수가 발생할 수도 있다”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신청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942-152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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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9: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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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초구, 서초구민의 날 맞아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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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서초구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배종훈 서초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와 서초교향악단을 중심으로 성악과 기악 협연이 어우러지는 90분간의 무대로 진행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도 부담 없이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친숙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랑’과 ‘희망’을 주제로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서초교향악단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강충모·이혜전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현·홍석기 ▲오보이스트 최성식 ▲테너 존 노 ▲소프라노 이해원 등이 함께하며, 김민정·조충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공연의 품격을 더한다.

프로그램은 피아노·바이올린·오보에 협연과 성악 무대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먼저 피아니스트 강충모·이혜전이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연주하고,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현·홍석기가 바흐의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협연한다. 또한 오보이스트 최성식은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성악 무대에서는 테너 존 노가 레하르의 '그대는 나의 모든 것'과 이수인의 '별'을 선보이며, 소프라노 이해원은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와 김효근의 '첫사랑'으로 무대를 꾸민다. 이와 함께 AI와 오케스트라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 무대도 마련돼 공연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예약 및 관람 관련 사항은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서초구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초교향악단은 유엔참전용사 추모평화음악회, 서리풀뮤직페스티벌, 국제AI영화제(WAIFF) 개막공연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배종훈 예술감독은 카네기홀, 베를린 필 홀, 비엔나 필하모닉 홀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지휘를 펼쳐왔으며 현재 서초문화재단 예술총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을 통해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기며 문화적 감동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553-58003.jpg"/></div>서울 서초구는 서초구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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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배종훈 서초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와 서초교향악단을 중심으로 성악과 기악 협연이 어우러지는 90분간의 무대로 진행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도 부담 없이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친숙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랑’과 ‘희망’을 주제로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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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서초교향악단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강충모·이혜전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현·홍석기 ▲오보이스트 최성식 ▲테너 존 노 ▲소프라노 이해원 등이 함께하며, 김민정·조충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공연의 품격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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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피아노·바이올린·오보에 협연과 성악 무대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먼저 피아니스트 강충모·이혜전이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연주하고,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현·홍석기가 바흐의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협연한다. 또한 오보이스트 최성식은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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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성악 무대에서는 테너 존 노가 레하르의 '그대는 나의 모든 것'과 이수인의 '별'을 선보이며, 소프라노 이해원은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와 김효근의 '첫사랑'으로 무대를 꾸민다. 이와 함께 AI와 오케스트라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 무대도 마련돼 공연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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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약 및 관람 관련 사항은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서초구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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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초교향악단은 유엔참전용사 추모평화음악회, 서리풀뮤직페스티벌, 국제AI영화제(WAIFF) 개막공연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배종훈 예술감독은 카네기홀, 베를린 필 홀, 비엔나 필하모닉 홀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지휘를 펼쳐왔으며 현재 서초문화재단 예술총감독으로 활동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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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이번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을 통해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기며 문화적 감동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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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553-580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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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5: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3</guid>
		<title><![CDATA["노래로 잇는 문화와 화합" 은평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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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은평구 대표 문화사절단 ‘은평구립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 62세 미만 여성으로, 음악과 합창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응모원서와 이력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증명사진을 첨부해 은평구청 문화관광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면접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단원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정기연습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각종 지역 행사와 정기연주회, 구립합창단 경연대회 등 다양한 대외 활동에도 참여하며 공연 전 특별연습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은평구립합창단은 수준 높은 공연 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며 “합창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문화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718-90202.jpg"/></div>서울 은평구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은평구 대표 문화사절단 ‘은평구립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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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 62세 미만 여성으로, 음악과 합창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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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희망자는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응모원서와 이력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증명사진을 첨부해 은평구청 문화관광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면접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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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발된 단원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정기연습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각종 지역 행사와 정기연주회, 구립합창단 경연대회 등 다양한 대외 활동에도 참여하며 공연 전 특별연습 등도 함께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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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관계자는 “은평구립합창단은 수준 높은 공연 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며 “합창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문화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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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718-902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17: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2</guid>
		<title><![CDATA[도봉구, 오는 20일 첫차부터 버스정류장 4곳 명칭 바뀐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가 주민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 4곳의 명칭을 바꾸고 5월 20일부터 새 명칭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역 내 생활권 변화를 반영했으며 정류장 위치 안내를 직관적으로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기존 ‘쌍문동성원.금호타운2차아파트’(정류장 ID 10-210)는 ‘쌍문동금호타운2차.성원아파트’로 변경되고 ‘방학1동대상타운현대.삼성아파트’(정류장 ID 10-136)는 ‘방학1동삼성.대상타운현대아파트’로 바뀐다.

또 ‘방학동극동아파트.방학동천주교성당’(정류장 ID 10-805)은 ‘신방학중학교’로, ‘창동쌍용.성원아파트’(정류장 ID 10-137)는 ‘창동성원.쌍용아파트’로 변경된다.

구는 이번 정류장 명칭 변경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행일 전까지 사전 안내와 홍보에 힘써 주민 혼선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428-38753.jpg"/></div>서울 도봉구가 주민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 4곳의 명칭을 바꾸고 5월 20일부터 새 명칭을 적용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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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칭 변경은 지역 내 생활권 변화를 반영했으며 정류장 위치 안내를 직관적으로 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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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기존 ‘쌍문동성원.금호타운2차아파트’(정류장 ID 10-210)는 ‘쌍문동금호타운2차.성원아파트’로 변경되고 ‘방학1동대상타운현대.삼성아파트’(정류장 ID 10-136)는 ‘방학1동삼성.대상타운현대아파트’로 바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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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학동극동아파트.방학동천주교성당’(정류장 ID 10-805)은 ‘신방학중학교’로, ‘창동쌍용.성원아파트’(정류장 ID 10-137)는 ‘창동성원.쌍용아파트’로 변경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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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정류장 명칭 변경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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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시행일 전까지 사전 안내와 홍보에 힘써 주민 혼선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428-387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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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54: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1</guid>
		<title><![CDATA[금천구,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신청‧접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천구는 고물가와 고유가 지속으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원금은 관내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와 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소득 하위 70% 기준은 가구 구성원의 올해 3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장기요양보험료 제외)을 합산한 금액으로 판단한다.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과정에서 활용한 대상자 선정 방식과 동일하다.

예를 들어, 소득원이 1명인 직장가입자의 경우 ▲ 1인 가구 13만 원 ▲ 2인 가구 14만 원 ▲ 3인 가구 26만 원 ▲ 4인 가구 32만 원 이하면 지급 대상에 해당한다.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는 건강보험료를 합산해 적용하되, 홑벌이보다 가구원이 한 명이 더 많은 가구의 기준액을 적용하는 특례를 둔다. 이에 따라 맞벌이 4인 가구라면 5인 가구 기준인 39만 원까지 기준선이 완화된다.

다만, 소득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일정 규모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외 기준은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이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앱, 서울페이플러스 앱 등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또는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이후에는 요일제 구분 없이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따라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이나 유흥·사행업종,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다.

한편, 구는 신청 첫날 간부 공무원들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수 상황과 대기 환경, 안내 체계 등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2차 지원금이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상 구민들이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909-74972.jpg"/></div>금천구는 고물가와 고유가 지속으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2차 지원금은 관내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와 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급된다.<br />
<br />
소득 하위 70% 기준은 가구 구성원의 올해 3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장기요양보험료 제외)을 합산한 금액으로 판단한다.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과정에서 활용한 대상자 선정 방식과 동일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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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소득원이 1명인 직장가입자의 경우 ▲ 1인 가구 13만 원 ▲ 2인 가구 14만 원 ▲ 3인 가구 26만 원 ▲ 4인 가구 32만 원 이하면 지급 대상에 해당한다.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는 건강보험료를 합산해 적용하되, 홑벌이보다 가구원이 한 명이 더 많은 가구의 기준액을 적용하는 특례를 둔다. 이에 따라 맞벌이 4인 가구라면 5인 가구 기준인 39만 원까지 기준선이 완화된다.<br />
<br />
다만, 소득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일정 규모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외 기준은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다.<br />
<br />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이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앱, 서울페이플러스 앱 등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또는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br />
<br />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이후에는 요일제 구분 없이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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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따라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이나 유흥·사행업종,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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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신청 첫날 간부 공무원들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수 상황과 대기 환경, 안내 체계 등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이번 2차 지원금이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상 구민들이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909-749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9: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0</guid>
		<title><![CDATA[경기도 북부청사 가정의 달 맞아 16일 마술 등 복합 문화행사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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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가 16일 오후 2시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마법 같은 5월, 가족과 함께! 경기도와 함께!!’ 라는 제목의 이번 프로그램은 마술 공연과 체험, 독서 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 행사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공연과 체험 이후에도 도서관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도서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문화와 놀이, 독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주말을 활용한 건전한 휴식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참여형 마술 공연과 가족 체험 콘텐츠가 마련됐다. 전문 마술사가 풍선매직, 버블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마술 등을 선보이며 현장 몰입도를 높인다. 공연 이후에는 보드게임과 AI 오목 체험 등으로 구성된 ‘가족 오락실’을 운영해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한다. 또한 이날 도서관 내에서는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베스트셀러 도서를 별도로 전시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부모와 자녀가 책을 매개로 대화를 나누는 독서 소통의 시간도 제공한다.

마술 공연은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진행되며, 이후 오후 5시까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웃고 체험하며 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657-27922.jpg"/></div>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가 16일 오후 2시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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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5월, 가족과 함께! 경기도와 함께!!’ 라는 제목의 이번 프로그램은 마술 공연과 체험, 독서 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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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공연과 체험 이후에도 도서관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도서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문화와 놀이, 독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주말을 활용한 건전한 휴식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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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 참여형 마술 공연과 가족 체험 콘텐츠가 마련됐다. 전문 마술사가 풍선매직, 버블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마술 등을 선보이며 현장 몰입도를 높인다. 공연 이후에는 보드게임과 AI 오목 체험 등으로 구성된 ‘가족 오락실’을 운영해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한다. 또한 이날 도서관 내에서는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베스트셀러 도서를 별도로 전시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부모와 자녀가 책을 매개로 대화를 나누는 독서 소통의 시간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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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공연은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진행되며, 이후 오후 5시까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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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웃고 체험하며 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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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657-279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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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6: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9</guid>
		<title><![CDATA[광명시, 탄소중립 데이터 하나로 연결한다… '데이터스테이션·통합플랫폼'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도시 전역에 흩어진 다양한 탄소중립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연결하는 데이터 통합 체계를 만든다.

시는 시 전역의 탄소중립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스테이션’과 수집한 데이터를 공직자,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 제공하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시가 지난 2024년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사업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와 기존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연계·통합해 이를 시민 체감형 서비스와 데이터 기반 탄소 감축 정책에 활용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부서별·사업별로 개별 관리되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과 공직자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데이터스테이션에는 광역 간 데이터 연계와 통합 관제 기능을 구현해 교통·환경·에너지·안전 등 분야별로 분리 운영되던 도시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연계·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건물에너지정보, 탄소중립포인트, 지능형교통체계(ITS) 등 기존 6개 주요 행정 시스템 데이터는 물론, 강소형 스마트도시 사업으로 도입되는 신재생에너지 가상거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반 침수·홍수 관제, 전기차 공유 서비스 등 7종의 미래형 스마트 서비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한다

분야별로 단절돼 있던 도시 데이터가 하나의 체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도시 상황을 통합적으로 분석·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운영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

이렇게 모인 데이터를 ‘통합플랫폼’에서 행정과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정책 정보와 생활 정보로 제공한다.

통합플랫폼은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그린보드’와 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에코뷰’로 나눠 개발한다.

공직자용 플랫폼인 ‘그린보드’는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 효과를 수치로 검증하고 예산 편성의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지원한다.

시민용 플랫폼인 ‘에코뷰’는 개인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따른 환경 기여 효과 등을 시각화해 탄소중립 정책을 일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지난 12일 ‘데이터스테이션 및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데이터 연계 체계, 플랫폼 구축 방안 등을 점검했다. 내년 1월 구축을 목표로 시스템 설계와 데이터 연계 작업 등을 거칠 계획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도시 곳곳의 데이터를 연결해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스마트도시 기반을 만들 것”이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도시 운영 체계를 완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3746-31893.jpg"/></div>광명시가 도시 전역에 흩어진 다양한 탄소중립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연결하는 데이터 통합 체계를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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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 전역의 탄소중립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스테이션’과 수집한 데이터를 공직자,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 제공하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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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광명시가 지난 2024년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사업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와 기존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연계·통합해 이를 시민 체감형 서비스와 데이터 기반 탄소 감축 정책에 활용하는 것이 목적이다.<br />
<br />
시는 부서별·사업별로 개별 관리되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과 공직자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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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스테이션에는 광역 간 데이터 연계와 통합 관제 기능을 구현해 교통·환경·에너지·안전 등 분야별로 분리 운영되던 도시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연계·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br />
<br />
건물에너지정보, 탄소중립포인트, 지능형교통체계(ITS) 등 기존 6개 주요 행정 시스템 데이터는 물론, 강소형 스마트도시 사업으로 도입되는 신재생에너지 가상거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반 침수·홍수 관제, 전기차 공유 서비스 등 7종의 미래형 스마트 서비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한다<br />
<br />
분야별로 단절돼 있던 도시 데이터가 하나의 체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도시 상황을 통합적으로 분석·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운영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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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인 데이터를 ‘통합플랫폼’에서 행정과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정책 정보와 생활 정보로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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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플랫폼은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그린보드’와 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에코뷰’로 나눠 개발한다.<br />
<br />
공직자용 플랫폼인 ‘그린보드’는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 효과를 수치로 검증하고 예산 편성의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지원한다.<br />
<br />
시민용 플랫폼인 ‘에코뷰’는 개인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따른 환경 기여 효과 등을 시각화해 탄소중립 정책을 일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시는 지난 12일 ‘데이터스테이션 및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데이터 연계 체계, 플랫폼 구축 방안 등을 점검했다. 내년 1월 구축을 목표로 시스템 설계와 데이터 연계 작업 등을 거칠 계획이다.<br />
<br />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도시 곳곳의 데이터를 연결해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스마트도시 기반을 만들 것”이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도시 운영 체계를 완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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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37: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8</guid>
		<title><![CDATA[중랑구, 일상 속 자원봉사 확산, 참여 인원 1년 새 50% 증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랑구에서 자원봉사 활동이 일상 속 참여 문화로 자리 잡으며 참여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구는 자원봉사 참여 현황을 집계한 결과, 2025년 3월 3,203명이었던 참여 인원이 2026년 3월 기준 4,814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1년 새 약 50% 늘어난 수치다.

구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봉사자 예우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우수자원봉사자 1,284명을 대상으로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료 50% 할인 ▲망우카페·옹기문화마당·중랑장미카페 이용료 30% 할인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30% 할인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료 30% 할인 ▲구립 체육시설 사용료 2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자원봉사 실적에 따라 우수봉사자 인증메달과 인증패를 수여하고,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등을 통해 봉사자의 활동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중랑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문제 해결, 반찬 나눔, 이미용 봉사, 골목청소,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41개 직영봉사단과 22개 자원봉사 캠프를 운영 중이다. 재능나눔봉사단, 해도두리 연합가족 봉사단 등 1,800여 명의 봉사자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자신의 여건과 관심 분야에 맞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자원봉사가 일상 속 실천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하루 한 시간 정도의 짧은 참여부터 가족 단위 활동까지 참여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9일에는 해도두리 연합가족 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결연 지역인 경기도 양주시를 방문해 고구마 심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심은 고구마는 오는 10월 수확 후 중랑구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자원봉사가 특정한 사람들만의 활동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과 예우 제도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914-86549.jpg"/></div>중랑구에서 자원봉사 활동이 일상 속 참여 문화로 자리 잡으며 참여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구는 자원봉사 참여 현황을 집계한 결과, 2025년 3월 3,203명이었던 참여 인원이 2026년 3월 기준 4,814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1년 새 약 50% 늘어난 수치다.<br />
<br />
구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봉사자 예우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우수자원봉사자 1,284명을 대상으로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료 50% 할인 ▲망우카페·옹기문화마당·중랑장미카페 이용료 30% 할인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30% 할인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료 30% 할인 ▲구립 체육시설 사용료 2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또 자원봉사 실적에 따라 우수봉사자 인증메달과 인증패를 수여하고,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등을 통해 봉사자의 활동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br />
<br />
중랑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문제 해결, 반찬 나눔, 이미용 봉사, 골목청소,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41개 직영봉사단과 22개 자원봉사 캠프를 운영 중이다. 재능나눔봉사단, 해도두리 연합가족 봉사단 등 1,800여 명의 봉사자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br />
<br />
특히 주민들이 자신의 여건과 관심 분야에 맞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자원봉사가 일상 속 실천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하루 한 시간 정도의 짧은 참여부터 가족 단위 활동까지 참여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br />
<br />
한편 지난 5월 9일에는 해도두리 연합가족 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결연 지역인 경기도 양주시를 방문해 고구마 심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심은 고구마는 오는 10월 수확 후 중랑구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br />
<br />
중랑구 관계자는 “자원봉사가 특정한 사람들만의 활동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과 예우 제도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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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914-865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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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19: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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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우기 앞두고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현장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우기를 앞두고 도내 건설공사 현장의 지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5월 13일부터 5월 28일까지 12개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 3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경기도 내 지하 공사 현장에서 ‘땅꺼짐(지반침하)’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자문하는 토질·지질·구조 분야 지하안전 전문가들이다. 경기도가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인 제도로,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8년~2025년 간 도내 지반침하 사고는 취약 시기인 장마철(6~7월)에 102건 발생해 전체 330건 가운데 30.9%를 차지하고 있다. 도는 우기 철을 앞둔 만큼 강우 관련 현장 내 배수처리, 토사유실에 의한 지반붕괴 등 주요 취약사항을 중점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점검이 완료된 이후, 우기 대비 점검 결과가 현장에 적절히 적용됐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다.

이은철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지하개발 사업이 보다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철저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도와 시군, 전문가가 협력해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047-48773.jpg"/></div>경기도가 우기를 앞두고 도내 건설공사 현장의 지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5월 13일부터 5월 28일까지 12개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 3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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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경기도 내 지하 공사 현장에서 ‘땅꺼짐(지반침하)’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자문하는 토질·지질·구조 분야 지하안전 전문가들이다. 경기도가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인 제도로,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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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2025년 간 도내 지반침하 사고는 취약 시기인 장마철(6~7월)에 102건 발생해 전체 330건 가운데 30.9%를 차지하고 있다. 도는 우기 철을 앞둔 만큼 강우 관련 현장 내 배수처리, 토사유실에 의한 지반붕괴 등 주요 취약사항을 중점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점검이 완료된 이후, 우기 대비 점검 결과가 현장에 적절히 적용됐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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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철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지하개발 사업이 보다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철저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도와 시군, 전문가가 협력해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047-487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0: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6</guid>
		<title><![CDATA[종로구, 대한민국 아동성장환경지표 전국 최고 수준… 건강영역 99.9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종로구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아동 성장 환경을 분석한 ‘대한민국 아동 성장 환경지표’에서 서울시 내 1위, 전국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아동 성장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됐다.

대한민국 아동 성장 환경지표는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재단 아동복지연구소 주도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공 행정통계를 종합 분석하여 4월 30일에 발표했다.

이는 국내 최초로 민간 기관 차원에서 전국 지자체의 아동 성장 여건을 진단한 종합 지수다.

초록우산 아동복지연구소가 229개 시군구의 8만 7851개 공공데이터를 전수조사한 뒤, 4개 영역(건강·교육·복지·지역사회)의 12개 지표를 따로 추려 분석했다. 여기엔 아동 사망 중 자살 비율, 중등 수학 학습성취 하위등급 비율, 지역사회 학업 중단율,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비율 등이 포함됐다.

이번 평가에서 종로구는 종합 점수 88.01점으로, 특정 부문에서만 우수한 것이  아니라 4개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건강’ 영역에서 99.90점을 기록하며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했다. 건강 영역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비율 ▲아동 우울 진료 환자 비율 ▲아동 사망 중 자살 비율 등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종로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종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고 지속적인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로구는 2017년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 2022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로 인증받은 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으며, 현재 재인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143-39763.jpg"/></div>종로구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아동 성장 환경을 분석한 ‘대한민국 아동 성장 환경지표’에서 서울시 내 1위, 전국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아동 성장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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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동 성장 환경지표는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재단 아동복지연구소 주도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공 행정통계를 종합 분석하여 4월 30일에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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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국내 최초로 민간 기관 차원에서 전국 지자체의 아동 성장 여건을 진단한 종합 지수다.<br />
<br />
초록우산 아동복지연구소가 229개 시군구의 8만 7851개 공공데이터를 전수조사한 뒤, 4개 영역(건강·교육·복지·지역사회)의 12개 지표를 따로 추려 분석했다. 여기엔 아동 사망 중 자살 비율, 중등 수학 학습성취 하위등급 비율, 지역사회 학업 중단율,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비율 등이 포함됐다.<br />
<br />
이번 평가에서 종로구는 종합 점수 88.01점으로, 특정 부문에서만 우수한 것이  아니라 4개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
<br />
특히 ‘건강’ 영역에서 99.90점을 기록하며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했다. 건강 영역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비율 ▲아동 우울 진료 환자 비율 ▲아동 사망 중 자살 비율 등을 기준으로 평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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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종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고 지속적인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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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종로구는 2017년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 2022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로 인증받은 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으며, 현재 재인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143-397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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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1: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5</guid>
		<title><![CDATA[성남시 "12세 남학생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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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 12세 남성 청소년이 포함됐다며 백신 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청이 남녀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는 HPV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예방접종 지원 범위를 기존 여학생 중심에서 남학생까지 넓힌 데 따른 조치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과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구인두암 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성별 구분 없는 선제적 예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지원 범위 확대로 성남지역에서는 올해 12세가 되는 2014년생 남성 청소년 3979명이 비용 부담 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상자는 HPV 4가 백신(가다실)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비용은 국·도·시비(50%·15%·35%)로 전액 지원되며, 9만1370원 상당이다.

성남지역 HPV 국가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167곳이다.

기존 지원 대상인 12~17세 여성 청소년 2만3820명도 비용 부담 없이 국가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은 관련 감염질환 예방과 향후 암 발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이라면서 “대상 청소년들은 적기에 접종받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521-31949.jpg"/></div>성남시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 12세 남성 청소년이 포함됐다며 백신 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br />
<br />
질병관리청이 남녀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는 HPV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예방접종 지원 범위를 기존 여학생 중심에서 남학생까지 넓힌 데 따른 조치다.<br />
<br />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과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구인두암 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성별 구분 없는 선제적 예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br />
<br />
이번 지원 범위 확대로 성남지역에서는 올해 12세가 되는 2014년생 남성 청소년 3979명이 비용 부담 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br />
<br />
대상자는 HPV 4가 백신(가다실)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받을 수 있다.<br />
<br />
접종 비용은 국·도·시비(50%·15%·35%)로 전액 지원되며, 9만1370원 상당이다.<br />
<br />
성남지역 HPV 국가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167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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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지원 대상인 12~17세 여성 청소년 2만3820명도 비용 부담 없이 국가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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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은 관련 감염질환 예방과 향후 암 발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이라면서 “대상 청소년들은 적기에 접종받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521-319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05: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4</guid>
		<title><![CDATA[부처님오신날 및 개심사지오층석탑 국보 승격 기념 봉축법요식 거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예천불교사암연합회와 예천봉축위원회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과 개심사지오층석탑 국보 승격을 기념하는 ‘봉축법요식’을 오는 16일 개심사지오층석탑 일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봉축법요식은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르침을 되새기는 불교 의식으로, 지역 불자와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장에는 당일 13시부터 사찰별 체험 부스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16시부터 이어지는 식전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본 행사인 봉축법요식은 17시 30분에 거행되며, 형형색색의 연등이 밤하늘을 수놓는 도보순례와 연등 행렬을 거쳐 국보 승격의 의미를 담아 석탑을 도는 탑돌이를 끝으로 의식의 막을 내린다.

특히 올해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봉축 표어 아래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것은 물론, 예천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개심사지오층석탑의 국보 승격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거행되는 이번 행사가 군민들의 마음에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밝히고, 서로를 보듬고 하나로 화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834-3230.jpg"/></div>예천군은 예천불교사암연합회와 예천봉축위원회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과 개심사지오층석탑 국보 승격을 기념하는 ‘봉축법요식’을 오는 16일 개심사지오층석탑 일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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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법요식은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르침을 되새기는 불교 의식으로, 지역 불자와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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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당일 13시부터 사찰별 체험 부스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16시부터 이어지는 식전 공연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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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 행사인 봉축법요식은 17시 30분에 거행되며, 형형색색의 연등이 밤하늘을 수놓는 도보순례와 연등 행렬을 거쳐 국보 승격의 의미를 담아 석탑을 도는 탑돌이를 끝으로 의식의 막을 내린다.<br />
<br />
특히 올해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봉축 표어 아래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것은 물론, 예천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개심사지오층석탑의 국보 승격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예천군 관계자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거행되는 이번 행사가 군민들의 마음에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밝히고, 서로를 보듬고 하나로 화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834-3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58: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3</guid>
		<title><![CDATA["청년 자산관리 막막할땐?" 관악구, 2026년 청년 재무상담 및 금융 교육 무료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국 청년 인구 비율 1위 관악구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금융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1 맞춤형 재무상담 및 금융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구는 특정 능력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역량을 고르게 갖춘 균형 잡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년 육각형 인재되기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 일환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올바른 소비 습관과 금융 이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재무상담과 금융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재무·생활 분야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지난해 첫 시행 당시 참여자들로부터 5점 만점에 평균 4.6점이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내실 있게 교육을 마련했다.

먼저, 1:1 재무상담 프로그램인 ‘영(Young)리한 금융생활’은 전문가가 참여자의 소비·지출 패턴 및 금융생활 전반 등을 정밀 진단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무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금융교육 ‘돈(Money) 워리, 비 해피!’에서는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에게 필수적인 기초 금융 상식부터 주거 마련을 위한 전략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관악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1:1 재무상담은 총 69명을 지원하며 현재 모집 중이고, 지원대상은 5월 13일부터 9월 30일 사이에 자유롭게 상담이 가능하다. 금융교육은 오는 7월 중 별도의 모집 공고를 통해 추진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실생활에 즉각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지식을 전달함은 물론, 수입·지출 관리와 체계적인 자산 형성 및 신용 관리 능력을 배양해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청년기의 올바른 재무 습관과 금융 이해력은 안정적인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역량이기에, 청년 스스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청년들이 관악구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113-52438.jpg"/></div>전국 청년 인구 비율 1위 관악구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금융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1 맞춤형 재무상담 및 금융교육’을 본격 운영한다.<br />
<br />
구는 특정 능력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역량을 고르게 갖춘 균형 잡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년 육각형 인재되기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다.<br />
<br />
이번 교육은 이 일환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올바른 소비 습관과 금융 이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재무상담과 금융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재무·생활 분야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br />
<br />
지난해 첫 시행 당시 참여자들로부터 5점 만점에 평균 4.6점이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내실 있게 교육을 마련했다.<br />
<br />
먼저, 1:1 재무상담 프로그램인 ‘영(Young)리한 금융생활’은 전문가가 참여자의 소비·지출 패턴 및 금융생활 전반 등을 정밀 진단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무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br />
<br />
이어지는 금융교육 ‘돈(Money) 워리, 비 해피!’에서는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에게 필수적인 기초 금융 상식부터 주거 마련을 위한 전략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br />
<br />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관악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1:1 재무상담은 총 69명을 지원하며 현재 모집 중이고, 지원대상은 5월 13일부터 9월 30일 사이에 자유롭게 상담이 가능하다. 금융교육은 오는 7월 중 별도의 모집 공고를 통해 추진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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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실생활에 즉각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지식을 전달함은 물론, 수입·지출 관리와 체계적인 자산 형성 및 신용 관리 능력을 배양해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구 관계자는 “청년기의 올바른 재무 습관과 금융 이해력은 안정적인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역량이기에, 청년 스스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청년들이 관악구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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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113-524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51: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2</guid>
		<title><![CDATA[내 손안의 안전 지킴이...서초구, 스토킹 범죄 예방 위해 호신용품 지원 확대한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범죄 피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토킹 피해 우려 구민과 피해자를 대상으로 ‘호신용품’과 ‘안심 홈세트’를 지원하는 범죄예방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호신용품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서초구가 전액 구비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급 품목은 ▲SOS 비상 버튼이 내장된 호루라기 형태의 열쇠고리 ‘서리풀 안심버튼’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소재로 제작된 고양이 디자인 ‘호신용 스프레이’ 등 2종이다. 성인은 2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물품 특성에 따른 안전성을 고려해 미성년자에게는 서리풀 안심버튼만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 수량을 기존 400개에서 490개로 확대하고 호신용 스프레이를 신규로 도입해 지급할 예정이다.

‘서리풀 안심버튼’은 위급상황에서 버튼을 누르면 전용 앱에 등록한 경찰서 112 종합상황실을 포함한 보호자 5명에게 실시간 위치정보와 현장 음성 녹음자료 등이 전송되고 동시에 사이렌이 울리도록 설계됐다. 또, ‘호신용 스프레이’는 안정성이 입증된 용액을 사용해 최대 32회 분사가 가능하다. 초소형 노즐로 최소 3m~최대 5m까지 원거리 분사가 가능하도록 제작돼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신고와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지난해 지원된 서리풀 안심버튼이 사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3점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누구나 들고 다니고 싶은 모양과 크기였으면 한다”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귀여운 디자인과 성능에 초점을 맞춰 호신용 스프레이를 추가로 새롭게 지급하게 됐다. 호신용품은 스토킹 피해가 우려되는 서초구민이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 홈페이지에서 6월 1일부터 신청하면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주거침입을 예방하기 위한 ‘안심 홈세트’도 별도로 지원한다. 서초 ·방배경찰서가 선정한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현관문 안전장치 등 3종으로 구성된 안심 홈세트를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를 통해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22년 5월 '서초구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2023년 12월 '서초구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서초불법촬영보안관과 안전귀가 ‘반딧불이’ 등 ‘서리풀 수호천사’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범죄예방에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423-90807.jpg"/></div>서울 서초구는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범죄 피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토킹 피해 우려 구민과 피해자를 대상으로 ‘호신용품’과 ‘안심 홈세트’를 지원하는 범죄예방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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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용품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서초구가 전액 구비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급 품목은 ▲SOS 비상 버튼이 내장된 호루라기 형태의 열쇠고리 ‘서리풀 안심버튼’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소재로 제작된 고양이 디자인 ‘호신용 스프레이’ 등 2종이다. 성인은 2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물품 특성에 따른 안전성을 고려해 미성년자에게는 서리풀 안심버튼만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 수량을 기존 400개에서 490개로 확대하고 호신용 스프레이를 신규로 도입해 지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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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안심버튼’은 위급상황에서 버튼을 누르면 전용 앱에 등록한 경찰서 112 종합상황실을 포함한 보호자 5명에게 실시간 위치정보와 현장 음성 녹음자료 등이 전송되고 동시에 사이렌이 울리도록 설계됐다. 또, ‘호신용 스프레이’는 안정성이 입증된 용액을 사용해 최대 32회 분사가 가능하다. 초소형 노즐로 최소 3m~최대 5m까지 원거리 분사가 가능하도록 제작돼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신고와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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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해 지원된 서리풀 안심버튼이 사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3점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누구나 들고 다니고 싶은 모양과 크기였으면 한다”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귀여운 디자인과 성능에 초점을 맞춰 호신용 스프레이를 추가로 새롭게 지급하게 됐다. 호신용품은 스토킹 피해가 우려되는 서초구민이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 홈페이지에서 6월 1일부터 신청하면 지급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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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주거침입을 예방하기 위한 ‘안심 홈세트’도 별도로 지원한다. 서초 ·방배경찰서가 선정한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현관문 안전장치 등 3종으로 구성된 안심 홈세트를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를 통해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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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2022년 5월 '서초구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2023년 12월 '서초구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서초불법촬영보안관과 안전귀가 ‘반딧불이’ 등 ‘서리풀 수호천사’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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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범죄예방에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423-908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4: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1</guid>
		<title><![CDATA[관악구, 2026년도 제1회 추경 60억 원 확정...전액 민생 안정에 투입]]></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관악구가 지난 12일 구의회 심의를 거쳐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6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구 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0.54% 증액된 총 1조 1,159억 원이 됐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생계 부담을 신속히 완화하기 위해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원포인트 예산’으로 마련됐다.

추경 재원에는 전년 대비 선제 지원된 ‘2025회계연도 서울시 보통세 세입결산에 따른 자치구 일반조정교부금 정산분’이 활용됐다. 구는 이번 추경으로 확정된 60억 원 전액을 취약계층을 비롯한 구민의 생계 보호와 민생경제 회복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확정된 추경 예산은 ‘민생 안정 고유가 피해지원금(57억 8천만 원)’과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신속한 지원금 교부를 위한 ‘전담 인력 및 운영비(2억 2천만 원)’ 등을 포함한다.

한편 구는 정부에서 의결된 국비를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진행했고, 지급률은 약 90%를 기록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구민이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신청·지급 서비스’를 병행해 사각지대 해소에도 주력했다.

구는 확정된 추경 예산을 통해 오는 5월 18일 9시부터 소득 하위 70%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가장 필요한 시기에 예산이 전달되는 ‘적기 지원’에 초점을 맞춰 고유가 여파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고 구민 생계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며 “구민들이 추경을 통한 실질적인 민생 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2차 지급 역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완료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4955-53089.jpg"/></div>관악구가 지난 12일 구의회 심의를 거쳐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6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구 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0.54% 증액된 총 1조 1,159억 원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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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생계 부담을 신속히 완화하기 위해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원포인트 예산’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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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재원에는 전년 대비 선제 지원된 ‘2025회계연도 서울시 보통세 세입결산에 따른 자치구 일반조정교부금 정산분’이 활용됐다. 구는 이번 추경으로 확정된 60억 원 전액을 취약계층을 비롯한 구민의 생계 보호와 민생경제 회복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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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추경 예산은 ‘민생 안정 고유가 피해지원금(57억 8천만 원)’과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신속한 지원금 교부를 위한 ‘전담 인력 및 운영비(2억 2천만 원)’ 등을 포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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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정부에서 의결된 국비를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진행했고, 지급률은 약 90%를 기록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구민이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신청·지급 서비스’를 병행해 사각지대 해소에도 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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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확정된 추경 예산을 통해 오는 5월 18일 9시부터 소득 하위 70%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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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가장 필요한 시기에 예산이 전달되는 ‘적기 지원’에 초점을 맞춰 고유가 여파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고 구민 생계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며 “구민들이 추경을 통한 실질적인 민생 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2차 지급 역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완료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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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4955-530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50: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0</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제33회 방재의 날' 맞아 22일까지 방재주간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제33회 방재의 날(5월 25일)’을 맞이해 22일까지 ‘방재주간’을 운영하고, 시민 대상 재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풍수해 대비 능력을 높이고, ▲빗물받이 청소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점검 ▲반지하 주택 침수 방지시설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재해예방 활동과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방재주간 캠페인을 마련했다.

방재주간 동안 시는 시민 대상 재난안전 캠페인을 병행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경보 대응 요령과 침수·강풍으로 인한 자연재난 행동수칙을 홍보한다.

방재주간 운영 첫날인 11일 시는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여한 현장점검도 진행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시 공직자들은 수지구 풍덕천1동 등 지역 내 재해 취약지역을 직접 확인했다.

올해 여름철 호우 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 점검과 연계한 이번 점검에서는 침수 위험 시설물과 지하차도, 빗물받이 정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시 관계자는 “방재주간 운영을 통해 시민의 재난 대비 역량을 높여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국지성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천형 캠페인을 마련해 안전한 도시 용인특례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226-1166.jpg"/></div>용인특례시는 ‘제33회 방재의 날(5월 25일)’을 맞이해 22일까지 ‘방재주간’을 운영하고, 시민 대상 재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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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풍수해 대비 능력을 높이고, ▲빗물받이 청소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점검 ▲반지하 주택 침수 방지시설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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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재해예방 활동과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방재주간 캠페인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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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주간 동안 시는 시민 대상 재난안전 캠페인을 병행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경보 대응 요령과 침수·강풍으로 인한 자연재난 행동수칙을 홍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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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주간 운영 첫날인 11일 시는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여한 현장점검도 진행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시 공직자들은 수지구 풍덕천1동 등 지역 내 재해 취약지역을 직접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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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철 호우 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 점검과 연계한 이번 점검에서는 침수 위험 시설물과 지하차도, 빗물받이 정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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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방재주간 운영을 통해 시민의 재난 대비 역량을 높여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국지성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천형 캠페인을 마련해 안전한 도시 용인특례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226-11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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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02: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9</guid>
		<title><![CDATA["어르신들 편하게 들르세요" 영등포구, 어르신-소상공인 잇는 '시니어 동행상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등포구가 고령화 시대에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시니어 동행상점’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니어 동행상점’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협력해 어르신에게 요금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매장 내 어르신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 어르신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 예정인 상점이다.

모집 분야는 ▲취미·교양(음악학원, 공방 등) ▲휴게·식음료(카페, 제과점 등) ▲생활·편의(이·미용실, 안경점 등) ▲문화·예술(영화관, 전시관 등) ▲스포츠·건강(당구장, 헬스장 등) 등 5대 업종이다. 단, 일반 음식점과 병원·약국, 사행성 업종, 세금 체납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상점에는 1개소당 100만 원의 환경개선비가 지원된다. 단, 지원금의 50% 이상(50만 원 이상)은 ▲큰 글씨 메뉴판 제작 ▲미끄럼 방지 경사로 설치 ▲지팡이 거치대 비치 등 어르신 편의 시설을 확충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나머지 금액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일반 물품 구매 등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연말 평가를 통해 어르신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은 우수 상점을 선정해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업체는 오는 22일까지 영등포구청 어르신복지과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서울시 심의를 거쳐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영등포구 어르신복지과장은 “어르신은 부담 없이 여가를 즐기고, 소상공인은 시니어 고객 유치로 활력을 얻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어르신을 배려하는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248-34029.jpg"/></div>영등포구가 고령화 시대에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시니어 동행상점’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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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동행상점’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협력해 어르신에게 요금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매장 내 어르신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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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 어르신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 예정인 상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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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야는 ▲취미·교양(음악학원, 공방 등) ▲휴게·식음료(카페, 제과점 등) ▲생활·편의(이·미용실, 안경점 등) ▲문화·예술(영화관, 전시관 등) ▲스포츠·건강(당구장, 헬스장 등) 등 5대 업종이다. 단, 일반 음식점과 병원·약국, 사행성 업종, 세금 체납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선정된 상점에는 1개소당 100만 원의 환경개선비가 지원된다. 단, 지원금의 50% 이상(50만 원 이상)은 ▲큰 글씨 메뉴판 제작 ▲미끄럼 방지 경사로 설치 ▲지팡이 거치대 비치 등 어르신 편의 시설을 확충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나머지 금액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일반 물품 구매 등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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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연말 평가를 통해 어르신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은 우수 상점을 선정해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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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희망 업체는 오는 22일까지 영등포구청 어르신복지과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서울시 심의를 거쳐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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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어르신복지과장은 “어르신은 부담 없이 여가를 즐기고, 소상공인은 시니어 고객 유치로 활력을 얻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어르신을 배려하는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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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52: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8</guid>
		<title><![CDATA[난립하는 선거 현수막…도봉구 "주민 불편 막는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거철마다 선거 관련 현수막 난립으로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옥외광고물법 규정 위반 등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현수막과 정당 현수막 설치기준 위반 사항이 있는 현수막 등이다.

점검 기간은 6월 2일까지다. 점검은 앞서 편성한 점검반이 5월 4일부터 수시로 현장을 돌며 확인하고 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이 발견된 현수막에 대해서는 자진철거 등 시정요구를 통해 신속히 정리하고 중대하거나 반복적인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선거 관련 광고물이 공직선거법과 충돌할 시에는 지역 선관위와 협의해 조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정당과 후보자 관련 선거 현수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른 주민 불편이 없도록 점검과 계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355-6648.jpg"/></div>서울 도봉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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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선거철마다 선거 관련 현수막 난립으로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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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옥외광고물법 규정 위반 등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현수막과 정당 현수막 설치기준 위반 사항이 있는 현수막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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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기간은 6월 2일까지다. 점검은 앞서 편성한 점검반이 5월 4일부터 수시로 현장을 돌며 확인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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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이 발견된 현수막에 대해서는 자진철거 등 시정요구를 통해 신속히 정리하고 중대하거나 반복적인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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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광고물이 공직선거법과 충돌할 시에는 지역 선관위와 협의해 조치할 방침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정당과 후보자 관련 선거 현수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른 주민 불편이 없도록 점검과 계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355-66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53: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7</guid>
		<title><![CDATA[시흥시, 경기도 기획징수 평가 우수 시군 선정…체납관리 성과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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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2026 기획징수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며 지방세 체납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체납관리 업무 전반에 대해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흥시는 세정 및 체납관리 6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도내 최상위권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시흥시는 공단 중심 산업구조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징수여건 속에서도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현장 중심 징수행정을 지속 추진해 왔다. 시는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문서 발송, 가상자산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사전예고 등 다양한 징수기법을 적극 도입해 체납징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고액ㆍ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와 복지연계 지원을 병행하는 등 시민 공감형 징수행정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시흥시는 경기도 체납관리 평가 순위에서 과거 28~29위권 수준에 머물렀던 성적을 2022년 15위로 끌어올린 데 이어, 2025년에는 도내 5위까지 상승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덕환 기획조정실장은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과 성실납세자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징수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910-40000.jpg"/></div>시흥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2026 기획징수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며 지방세 체납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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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방세 체납관리 업무 전반에 대해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흥시는 세정 및 체납관리 6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도내 최상위권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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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흥시는 공단 중심 산업구조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징수여건 속에서도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현장 중심 징수행정을 지속 추진해 왔다. 시는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문서 발송, 가상자산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사전예고 등 다양한 징수기법을 적극 도입해 체납징수 효율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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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액ㆍ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와 복지연계 지원을 병행하는 등 시민 공감형 징수행정을 추진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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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시흥시는 경기도 체납관리 평가 순위에서 과거 28~29위권 수준에 머물렀던 성적을 2022년 15위로 끌어올린 데 이어, 2025년에는 도내 5위까지 상승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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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환 기획조정실장은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과 성실납세자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징수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910-40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9: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6</guid>
		<title><![CDATA[성북구, 영유아건강검진 예약 접수 홈페이지로 일원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가 정릉아동보건지소 영유아건강검진 예약 접수 방식을 기존 다음카페 댓글 접수에서 성북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번 개선은 비공식 채널 중심의 댓글 접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접수 누락, 신청 확인 지연, 공지사항 전달 혼선 등을 줄이고,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신청할 수 있도록 접수 체계를 표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다음카페 댓글 접수 방식은 간편한 신청 수단으로 활용돼 왔지만 접수 순서 확인의 어려움과 신청 내역 관리 한계 등으로 체계적이고 공정한 예약 시스템 마련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성북구는 성북구청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시스템으로 예약 창구를 일원화해 신청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접수 현황 관리와 공지 전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신청 내역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일정 변경 및 안내 사항도 신속하게 전달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유아건강검진 예약 접수는 매월 20일 다음 달 검진 일정에 대한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성북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방식 전환으로 별도의 비공식 채널 가입 없이 누구나 손쉽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예약 접수 방식 개선은 이용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양육자가 보다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3132-15521.jpg"/></div>서울 성북구가 정릉아동보건지소 영유아건강검진 예약 접수 방식을 기존 다음카페 댓글 접수에서 성북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전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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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선은 비공식 채널 중심의 댓글 접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접수 누락, 신청 확인 지연, 공지사항 전달 혼선 등을 줄이고,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신청할 수 있도록 접수 체계를 표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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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다음카페 댓글 접수 방식은 간편한 신청 수단으로 활용돼 왔지만 접수 순서 확인의 어려움과 신청 내역 관리 한계 등으로 체계적이고 공정한 예약 시스템 마련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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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북구는 성북구청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시스템으로 예약 창구를 일원화해 신청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접수 현황 관리와 공지 전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신청 내역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일정 변경 및 안내 사항도 신속하게 전달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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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건강검진 예약 접수는 매월 20일 다음 달 검진 일정에 대한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성북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방식 전환으로 별도의 비공식 채널 가입 없이 누구나 손쉽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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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예약 접수 방식 개선은 이용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양육자가 보다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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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3132-155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31: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5</guid>
		<title><![CDATA[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관상어 양식기초교육과정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도내 양식어업인과 귀어 희망자 대상 ‘관상어 양식 기초교육(관상어 관리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어업인의 소득 다변화와 안정적인 어업 경영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시흥시에 있는 아쿠아펫랜드에서 진행되며 ▲관상어 산업 및 동향 ▲관상어 사육 용품 및 시설관리 ▲관상어 육성 및 질병관리 ▲관상어 종류의 기초 생태 및 포장실습 등 관상어 사육·관리전 과정에 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자격시험 응시를 통해 관상어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 신청 방법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연구소장은 “관상어 산업은 비교적 적은 공간과 시설로도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분야”라며 “내수면 양식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과 전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558-76044.jpg"/></div>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도내 양식어업인과 귀어 희망자 대상 ‘관상어 양식 기초교육(관상어 관리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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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어업인의 소득 다변화와 안정적인 어업 경영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시흥시에 있는 아쿠아펫랜드에서 진행되며 ▲관상어 산업 및 동향 ▲관상어 사육 용품 및 시설관리 ▲관상어 육성 및 질병관리 ▲관상어 종류의 기초 생태 및 포장실습 등 관상어 사육·관리전 과정에 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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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수료 후에는 자격시험 응시를 통해 관상어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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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청 방법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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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연구소장은 “관상어 산업은 비교적 적은 공간과 시설로도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분야”라며 “내수면 양식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과 전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558-760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6: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4</guid>
		<title><![CDATA[시흥시정연구원,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정책 협력체계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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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정연구원은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 및 협의회 부설 사회복지연구소와 지난 5월 12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복지정책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연구기관과 복지 현장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흥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흥시정연구원과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는 ▲시흥시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과제 자문 및 공동연구 수행 ▲복지 관련 국내외 정책 동향·통계 데이터·연구보고서 등 학술정보 공유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전문가 교류 및 협력망 구축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별도의 협의가 없는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시흥시정연구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연구와 시정 발전 전략을 수행하는 정책연구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분야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 수요와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소춘 시흥시정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기관과 복지 현장 기관이 함께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고민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시흥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환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장도 “복지 현장의 경험과 연구 전문성이 결합한다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명숙 사회복지연구소장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라며 “시흥시정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연구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흥형 복지정책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235-64504.jpg"/></div>시흥시정연구원은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 및 협의회 부설 사회복지연구소와 지난 5월 12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복지정책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연구기관과 복지 현장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흥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협약에 따라 시흥시정연구원과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는 ▲시흥시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과제 자문 및 공동연구 수행 ▲복지 관련 국내외 정책 동향·통계 데이터·연구보고서 등 학술정보 공유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전문가 교류 및 협력망 구축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별도의 협의가 없는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br />
<br />
시흥시정연구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연구와 시정 발전 전략을 수행하는 정책연구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분야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 수요와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br />
<br />
이소춘 시흥시정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기관과 복지 현장 기관이 함께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고민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시흥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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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장도 “복지 현장의 경험과 연구 전문성이 결합한다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김명숙 사회복지연구소장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라며 “시흥시정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연구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흥형 복지정책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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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235-645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22: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3</guid>
		<title><![CDATA[경기도, 호수공원 녹조 대응 유해남조류 모니터링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기흥·왕송저수지 등 도민이 자주 찾는 도심 속 공원 저수지 4곳을 대상으로 ‘유해남조류 모니터링’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남조류는 녹조를 구성하는 식물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수온이 높고 영양물질이 풍부하면 급격하게 증식할 수 있다. 남조류가 대량으로 번식하면 시기에 따라 냄새 물질을 생성하며, 이 가운데 일부 ‘유해남조류’는 독소 물질을 생성해 인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연구원은 오는 10월까지 ▲기흥저수지(용인) ▲왕송저수지(의왕) ▲분당중앙공원(성남) ▲은계호수공원(시흥) 4곳에서 유해남조류 세포 수와 독소 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 물에서 흙이나 곰팡이 냄새를 유발하는 ‘지오스민’ 및 ‘2-MIB’ 항목을 매월 분석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유해남조류 및 독소·냄새 물질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관계 시군과 정보를 공유해 수질 관리와 저감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최필권 물환경연구부장은 “도심공원 저수지는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도민들의 생활 공간인 만큼 녹조 발생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질 조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변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208-86507.jpg"/></div>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기흥·왕송저수지 등 도민이 자주 찾는 도심 속 공원 저수지 4곳을 대상으로 ‘유해남조류 모니터링’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남조류는 녹조를 구성하는 식물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수온이 높고 영양물질이 풍부하면 급격하게 증식할 수 있다. 남조류가 대량으로 번식하면 시기에 따라 냄새 물질을 생성하며, 이 가운데 일부 ‘유해남조류’는 독소 물질을 생성해 인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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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구원은 오는 10월까지 ▲기흥저수지(용인) ▲왕송저수지(의왕) ▲분당중앙공원(성남) ▲은계호수공원(시흥) 4곳에서 유해남조류 세포 수와 독소 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 물에서 흙이나 곰팡이 냄새를 유발하는 ‘지오스민’ 및 ‘2-MIB’ 항목을 매월 분석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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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유해남조류 및 독소·냄새 물질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관계 시군과 정보를 공유해 수질 관리와 저감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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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권 물환경연구부장은 “도심공원 저수지는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도민들의 생활 공간인 만큼 녹조 발생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질 조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변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208-865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2: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2</guid>
		<title><![CDATA[경기도, 청년 4,400명 대상 건강검진·예방접종 비용 1인 최대 20만 원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청년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시범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0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

메디케어 플러스는 지난해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4기 제안을 통해 기획된 청년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모집 규모는 건강검진 2,200명, 예방접종 2,200명으로 총 4,400명이다.

건강검진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위·대장 내시경, 뇌 MRI·MRA, 갑상선·복부·유방 초음파 등의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예방접종 분야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으로 HPV 백신(가다실9가), A·B형 간염백신, 대상포진 등의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건강검진 또는 예방접종 중 한 분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이 모집 규모의 2배를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도는 자격 심사를 거쳐 7월 1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숙의 과정을 거쳐 사업 내용을 구체화했다.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들이 필요한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청년 건강권 보장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252-93769.jpg"/></div>경기도가 청년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시범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0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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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플러스는 지난해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4기 제안을 통해 기획된 청년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모집 규모는 건강검진 2,200명, 예방접종 2,200명으로 총 4,400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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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위·대장 내시경, 뇌 MRI·MRA, 갑상선·복부·유방 초음파 등의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예방접종 분야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으로 HPV 백신(가다실9가), A·B형 간염백신, 대상포진 등의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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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건강검진 또는 예방접종 중 한 분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이 모집 규모의 2배를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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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자격 심사를 거쳐 7월 1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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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숙의 과정을 거쳐 사업 내용을 구체화했다.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들이 필요한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청년 건강권 보장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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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252-937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3: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1</guid>
		<title><![CDATA[시흥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학 대표협의체 정기회의…이주배경주민 정책 방향 공유]]></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가 지난 5월 12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학 대표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과 관계기관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시흥시 외국인주민 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내 이주배경주민 정책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기존 행정 중심의 일방적인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각 기관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와 정책 수요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이주배경주민의 장기 정주 지원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생활밀집지역 내 소통과 공존 ▲소규모 언어 통역 수요 확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배경주민과’로 개편하고, 정책 대상을 귀화자와 이민 2·3세대 등을 포함한 ‘이주배경주민’으로 확대하는 정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민협의체 ‘시사우(시흥에 사는 우리들)’ 운영 고도화와 인식개선 사업 확대 등 참여와 공존 중심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이주배경주민 정책은 행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만큼, 현장 기관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함께 듣고 연결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이주배경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포용도시 시흥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학 대표협의체’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기 위한 협의체로, 시흥경찰서, 시흥교육지원청,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시흥시가족센터,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 이주배경주민 대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357-7480.jpg"/></div>시흥시가 지난 5월 12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학 대표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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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과 관계기관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시흥시 외국인주민 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내 이주배경주민 정책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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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기존 행정 중심의 일방적인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각 기관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와 정책 수요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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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위원들은 ▲이주배경주민의 장기 정주 지원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생활밀집지역 내 소통과 공존 ▲소규모 언어 통역 수요 확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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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배경주민과’로 개편하고, 정책 대상을 귀화자와 이민 2·3세대 등을 포함한 ‘이주배경주민’으로 확대하는 정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민협의체 ‘시사우(시흥에 사는 우리들)’ 운영 고도화와 인식개선 사업 확대 등 참여와 공존 중심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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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이주배경주민 정책은 행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만큼, 현장 기관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함께 듣고 연결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이주배경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포용도시 시흥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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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흥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민·관·학 대표협의체’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기 위한 협의체로, 시흥경찰서, 시흥교육지원청,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시흥시가족센터,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 이주배경주민 대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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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357-74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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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24: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0</guid>
		<title><![CDATA[시흥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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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의 안전한 급식환경조성을 위해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등록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총 157개소로, 시는 상반기 102개소(60%), 하반기 55개소(40%)로 나눠 급식시설 위생관리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종사자 건강진단 시행 여부 ▲개인위생 및 시설 위생관리 준수 여부 ▲대량 조리 시 위생수칙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 및 무표시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아울러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과 식중독 예방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위생점검과 함께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과 원재료에 대한 수거 검사도 한다. 위생지표균과 식중독균 검체 검사를 통해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는 영유아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시는 조리환경과 식재료 관리 상태를 더욱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점검을 통해 급식시설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135-17854.jpg"/></div>시흥시는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의 안전한 급식환경조성을 위해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점검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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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은 관내 등록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총 157개소로, 시는 상반기 102개소(60%), 하반기 55개소(40%)로 나눠 급식시설 위생관리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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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서는 ▲종사자 건강진단 시행 여부 ▲개인위생 및 시설 위생관리 준수 여부 ▲대량 조리 시 위생수칙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 및 무표시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아울러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과 식중독 예방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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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위생점검과 함께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과 원재료에 대한 수거 검사도 한다. 위생지표균과 식중독균 검체 검사를 통해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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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는 영유아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시는 조리환경과 식재료 관리 상태를 더욱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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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점검을 통해 급식시설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135-178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21: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9</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새집맞이 맞춤형 생필품 지원사업' 대상 확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주거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새집맞이 맞춤형 생필품 지원사업’의 대상을 기초생계·기초의료급여 수급 70세 이상 노인 가구까지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계급여·기초의료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단독·부부가구 ▲미성년 자녀만 있는 한부모가구(조손가정 포함)였으나, 이번에 ▲70세 이상 노인 단독·부부가구가 새롭게 포함됐다.

용인특례시로 새롭게 전입한 가구뿐 아니라, 용인시 내에서 거주지를 옮긴 가구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주거복지센터 또는 시청 주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가구에는 10만 원 한도 내에서 주방용품, 욕실·위생용품, 청소·수납용품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가 필요한 품목을 직접 선택하면 용인시주거복지센터가 이를 구매해 현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용인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거주지를 옮긴 고령의 주거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154-83013.jpg"/></div>용인특례시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주거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새집맞이 맞춤형 생필품 지원사업’의 대상을 기초생계·기초의료급여 수급 70세 이상 노인 가구까지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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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기초생계급여·기초의료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단독·부부가구 ▲미성년 자녀만 있는 한부모가구(조손가정 포함)였으나, 이번에 ▲70세 이상 노인 단독·부부가구가 새롭게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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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로 새롭게 전입한 가구뿐 아니라, 용인시 내에서 거주지를 옮긴 가구도 지원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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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주거복지센터 또는 시청 주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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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거쳐 선정된 가구에는 10만 원 한도 내에서 주방용품, 욕실·위생용품, 청소·수납용품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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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자가 필요한 품목을 직접 선택하면 용인시주거복지센터가 이를 구매해 현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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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거주지를 옮긴 고령의 주거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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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02: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8</guid>
		<title><![CDATA[성남시, 2026년 공원 드론배송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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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이달부터 중앙공원 일대에서 주말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스마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는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도심 유상 드론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2023년 205회 △2024년 578회 △2025년 393회의 배송 실적을 기록하며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올해는 주문이 접수되면 로봇이 음식점에서 드론 배송 거점까지 물품을 운반하는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후 드론이 공원 내 지정 장소까지 배송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전국 최초의 드론·로봇 융합형 스마트 물류 서비스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 운영 기간은 5~6월과 9~11월 주말에는 중앙공원 내 △피크닉장 △물놀이 소리쉼터에서 운영되며, 7~8월에는 탄천변 물놀이장 일대 7곳에서 목·금요일 및 주말에 운영된다.

탄천변 운영 장소는 △금곡공원 임시 물놀이장 △구미동 물놀이장 △구미동 애완놀이터 △분당중학교 앞 탄천 운동시설 △더샵 파크리버 앞 쉼터 △궁내사거리 앞 탄천 농구장 △구미동 탄천 맨발 황톳길 등이다.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이며, 기상 상황이나 관제권 내 공군 비행 제한 등에 따라 운영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바론스가 운영을 맡아 추진하며, 시민들은 공원 내 배달 지점 주변에 설치된 안내 배너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뒤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음식 등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드론배송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공원과 탄천에서 보다 색다른 스마트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드론과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350-16328.jpg"/></div>성남시는 이달부터 중앙공원 일대에서 주말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스마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성남시는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도심 유상 드론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2023년 205회 △2024년 578회 △2025년 393회의 배송 실적을 기록하며 서비스를 확대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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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주문이 접수되면 로봇이 음식점에서 드론 배송 거점까지 물품을 운반하는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후 드론이 공원 내 지정 장소까지 배송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전국 최초의 드론·로봇 융합형 스마트 물류 서비스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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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운영 기간은 5~6월과 9~11월 주말에는 중앙공원 내 △피크닉장 △물놀이 소리쉼터에서 운영되며, 7~8월에는 탄천변 물놀이장 일대 7곳에서 목·금요일 및 주말에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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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변 운영 장소는 △금곡공원 임시 물놀이장 △구미동 물놀이장 △구미동 애완놀이터 △분당중학교 앞 탄천 운동시설 △더샵 파크리버 앞 쉼터 △궁내사거리 앞 탄천 농구장 △구미동 탄천 맨발 황톳길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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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이며, 기상 상황이나 관제권 내 공군 비행 제한 등에 따라 운영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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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바론스가 운영을 맡아 추진하며, 시민들은 공원 내 배달 지점 주변에 설치된 안내 배너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뒤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음식 등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br />
<br />
성남시 관계자는 “드론배송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공원과 탄천에서 보다 색다른 스마트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드론과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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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350-163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03: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7</guid>
		<title><![CDATA[2026시즌 신흥 강자 진천HR FC, 홈 6번째 경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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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서산FC를 상대로 2026시즌 K4리그 11라운드 홈 6번째 경기를 치른다.

진천HR FC는 현재 10경기에서 6승 2무 1패(승점 20점)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서산FC는 3승 6패로 10위권에 자리하고 있지만,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운 끈질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

이번 경기는 진천HR FC가 상위권 굳히기에 성공할지, 서산FC가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지 주목되는 승부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서울중랑축구단과의 K4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는 득점 없이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진천HR FC 선수단은 이번 홈경기에서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와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재운 군 체육진흥과 주무관은 “진천HR FC는 뛰어난 실력과 단합된 팀워크로 전국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며 “진천군민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HR FC는 오는 23일 진주종합운동장에서 현재 리그 1위인 진주시민축구단과 K4리그 12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704-20333.jpg"/></div>충북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서산FC를 상대로 2026시즌 K4리그 11라운드 홈 6번째 경기를 치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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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HR FC는 현재 10경기에서 6승 2무 1패(승점 20점)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2위를 유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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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서산FC는 3승 6패로 10위권에 자리하고 있지만,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운 끈질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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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는 진천HR FC가 상위권 굳히기에 성공할지, 서산FC가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지 주목되는 승부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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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0일 열린 서울중랑축구단과의 K4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는 득점 없이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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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HR FC 선수단은 이번 홈경기에서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와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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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군 체육진흥과 주무관은 “진천HR FC는 뛰어난 실력과 단합된 팀워크로 전국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며 “진천군민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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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천HR FC는 오는 23일 진주종합운동장에서 현재 리그 1위인 진주시민축구단과 K4리그 12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704-203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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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57: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6</guid>
		<title><![CDATA["모기·진드기 꼼짝마"…용산구, 생활권 중심 친환경 방역체계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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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가 여름철 모기와 진드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친환경 방역체계를 강화한다.

용산구는 공원과 황톳길, 산책로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권을 중심으로 친환경 방제장비를 확대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와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깔따구·동양하루살이 등 생활불쾌곤충 민원이 늘어나면서 주민 체감형 방역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구는 올해 스마트쉼터를 포함한 생활권 곳곳에 해충유인 살충기와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추가 설치하며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했다.

해충유인 살충기는 기존 32개소 69대에서 올해 신규 4개소에 8대를 추가 설치해 총 77대를 운영한다. 해충기피제 분사기도 기존 8개소 12대에서 4개소 10대를 확대 설치했고, 노후 장비 13대는 교체했다.

해충유인 살충기는 야간에 모기 등 위생해충을 유인·포획해 개체 수를 줄이는 장비다. 해충기피제 분사기는 황톳길과 산책로 등 주민 왕래가 많은 장소에 설치돼 주민들이 필요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뇌염과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감염병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구는 화학 약품 살포를 최소화하면서도 생활권 방역 효과를 높이는 친환경 방식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방역 장비를 집중 배치해 불쾌곤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여름철 해충 발생 시기에 맞춰 장비 점검과 유지관리도 강화한다. 장비 이상 발생 시에는 즉각 정비에 나서 안정적인 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방역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빈틈없는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008-68961.jpg"/></div>서울 용산구가 여름철 모기와 진드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친환경 방역체계를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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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는 공원과 황톳길, 산책로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권을 중심으로 친환경 방제장비를 확대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와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깔따구·동양하루살이 등 생활불쾌곤충 민원이 늘어나면서 주민 체감형 방역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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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올해 스마트쉼터를 포함한 생활권 곳곳에 해충유인 살충기와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추가 설치하며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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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유인 살충기는 기존 32개소 69대에서 올해 신규 4개소에 8대를 추가 설치해 총 77대를 운영한다. 해충기피제 분사기도 기존 8개소 12대에서 4개소 10대를 확대 설치했고, 노후 장비 13대는 교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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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유인 살충기는 야간에 모기 등 위생해충을 유인·포획해 개체 수를 줄이는 장비다. 해충기피제 분사기는 황톳길과 산책로 등 주민 왕래가 많은 장소에 설치돼 주민들이 필요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뇌염과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감염병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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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화학 약품 살포를 최소화하면서도 생활권 방역 효과를 높이는 친환경 방식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방역 장비를 집중 배치해 불쾌곤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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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여름철 해충 발생 시기에 맞춰 장비 점검과 유지관리도 강화한다. 장비 이상 발생 시에는 즉각 정비에 나서 안정적인 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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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방역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빈틈없는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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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008-689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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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0: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5</guid>
		<title><![CDATA["반려견 등록, 잊지 마세요" 종로구, 동물등록 자진신고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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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종로구는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과 반려견 등록 활성화를 위해 5월과 6월 두 달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후 7월에는 한 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소유자가 변경되거나 주소·연락처 수정, 등록동물 사망 등의 변경사항이 생긴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미등록은 최대 60만원, 변경신고 미이행은 최대 4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자진신고 기간 안에 신규 등록이나 변경신고를 완료하면 관련 과태료는 면제된다.

신규 등록은 종로구 관내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소유자 신분증을 제출하면 된다.

변경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고와 구청 방문 신고 모두 가능하다.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인 7월에는 공원과 산책로 등 반려견 주요 출입 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반려견 미등록 여부와 함께 반려동물 판매업·생산업·수입업의 등록 의무 이행 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종로구는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복지 공백 해소를 위해 ‘반려견 이동 목욕 서비스’, ‘우리동네 동물병원’, ‘우리동네 펫위탁소’ 등을 운영하며 위생관리와 의료비 지원, 긴급 위탁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를 처음 개최하는 등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 사업도 추진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신속하게 보호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기본적인 제도”라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104-15171.jpg"/></div>종로구는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과 반려견 등록 활성화를 위해 5월과 6월 두 달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후 7월에는 한 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br />
<br />
동물보호법에 따라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소유자가 변경되거나 주소·연락처 수정, 등록동물 사망 등의 변경사항이 생긴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br />
<br />
이를 위반하면 미등록은 최대 60만원, 변경신고 미이행은 최대 4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자진신고 기간 안에 신규 등록이나 변경신고를 완료하면 관련 과태료는 면제된다.<br />
<br />
신규 등록은 종로구 관내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소유자 신분증을 제출하면 된다.<br />
<br />
변경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고와 구청 방문 신고 모두 가능하다.<br />
<br />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인 7월에는 공원과 산책로 등 반려견 주요 출입 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반려견 미등록 여부와 함께 반려동물 판매업·생산업·수입업의 등록 의무 이행 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다.<br />
<br />
한편 종로구는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복지 공백 해소를 위해 ‘반려견 이동 목욕 서비스’, ‘우리동네 동물병원’, ‘우리동네 펫위탁소’ 등을 운영하며 위생관리와 의료비 지원, 긴급 위탁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를 처음 개최하는 등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 사업도 추진했다.<br />
<br />
종로구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신속하게 보호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기본적인 제도”라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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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1: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4</guid>
		<title><![CDATA[강북문화재단, [419특별전] 윤호섭 작가 《사랑 부르는 평화》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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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문화재단은 5월 22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 갤러리에서 [419특별전] 윤호섭 작가 '사랑 부르는 평화'를 선보인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관 없이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4·19혁명의 자유·민주정신을 오늘날 시대적 가치인 ‘평화’와 ‘공존’으로 확장해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이다. 국내 최초 ‘그린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환경 예술가이자 1세대 그래픽 디자이너인 윤호섭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윤호섭 작가는 강북구 대표 시각예술인으로서 오랜 시간 자연과 인간, 생명과 환경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린캔버스’, ‘녹색평론’, 환경 퍼포먼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작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과 생명,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국제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갈등과 분열 속에서 예술이 건네는 치유와 화합의 메시지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전시 기간 중 헌 옷을 가져오면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작가와 관람객이 예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더할 예정이다.

강북문화재단 관계자는 “4·19혁명의 정신은 단순한 역사적 기억을 넘어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민주와 평화, 공존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유명 작가와 구민들이 함께 만나 예술을 통한 위로와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721-40465.jpg"/></div>서울 강북문화재단은 5월 22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 갤러리에서 [419특별전] 윤호섭 작가 '사랑 부르는 평화'를 선보인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관 없이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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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4·19혁명의 자유·민주정신을 오늘날 시대적 가치인 ‘평화’와 ‘공존’으로 확장해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이다. 국내 최초 ‘그린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환경 예술가이자 1세대 그래픽 디자이너인 윤호섭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br />
<br />
윤호섭 작가는 강북구 대표 시각예술인으로서 오랜 시간 자연과 인간, 생명과 환경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린캔버스’, ‘녹색평론’, 환경 퍼포먼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작가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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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과 생명,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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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국제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갈등과 분열 속에서 예술이 건네는 치유와 화합의 메시지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전시 기간 중 헌 옷을 가져오면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작가와 관람객이 예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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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관계자는 “4·19혁명의 정신은 단순한 역사적 기억을 넘어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민주와 평화, 공존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유명 작가와 구민들이 함께 만나 예술을 통한 위로와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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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721-404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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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7: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3</guid>
		<title><![CDATA[시흥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축제' 실천학교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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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사)시민자치문화센터, 시흥갯골축제위원회와 함께 시민이 직접 지속가능한 축제를 배우고 실천하는 ‘시흥갯골축제 지속가능성 실천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흥갯골축제를 중심으로 축제가 지역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시민이 직접 조사·분석하고 정책 제안까지 이어가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6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축제 현장을 대상으로 탄소배출, 폐기물, 교통, 에너지 사용 등 지속가능성 요소를 시민이 직접 측정하고 모니터링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지속가능한 축제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해 ▲2025 시흥갯골축제 지속가능성 보고서 분석 ▲탄소배출 및 체크리스트 작성 ▲모니터링 조사 설계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활용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 ▲2026 시흥갯골축제 정책 라운드테이블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시흥갯골축제 기간 축제 지속가능성 모니터링 활동에도 직접 참여하며, 조사·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6 시흥갯골축제 지속가능성 보고서’ 제작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7회차로 구성되며, 시흥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홍보물 내 정보무늬(큐알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시흥시 지속가능발전목표(SH-SDGs)' 중 목표 11(공동체 성장을 통한 포용도시 시흥), 12(적정하게 생산하고 적정하게 소비하는 지역순환 사회), 13(기후위기 대응 및 기후 정의 실현), 17(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민·관·산·학·연 협력 구축) 등과 밀접하게 연계돼 있다”라며 “시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성 실천 모델로 자리매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의미 있는 확산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020-17529.jpg"/></div>시흥시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사)시민자치문화센터, 시흥갯골축제위원회와 함께 시민이 직접 지속가능한 축제를 배우고 실천하는 ‘시흥갯골축제 지속가능성 실천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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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시흥갯골축제를 중심으로 축제가 지역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시민이 직접 조사·분석하고 정책 제안까지 이어가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6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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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과정은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축제 현장을 대상으로 탄소배출, 폐기물, 교통, 에너지 사용 등 지속가능성 요소를 시민이 직접 측정하고 모니터링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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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지속가능한 축제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해 ▲2025 시흥갯골축제 지속가능성 보고서 분석 ▲탄소배출 및 체크리스트 작성 ▲모니터링 조사 설계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활용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 ▲2026 시흥갯골축제 정책 라운드테이블 등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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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가자들은 시흥갯골축제 기간 축제 지속가능성 모니터링 활동에도 직접 참여하며, 조사·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6 시흥갯골축제 지속가능성 보고서’ 제작에도 함께할 예정이다.<br />
<br />
교육은 총 7회차로 구성되며, 시흥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홍보물 내 정보무늬(큐알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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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시흥시 지속가능발전목표(SH-SDGs)' 중 목표 11(공동체 성장을 통한 포용도시 시흥), 12(적정하게 생산하고 적정하게 소비하는 지역순환 사회), 13(기후위기 대응 및 기후 정의 실현), 17(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민·관·산·학·연 협력 구축) 등과 밀접하게 연계돼 있다”라며 “시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성 실천 모델로 자리매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의미 있는 확산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020-175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20: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2</guid>
		<title><![CDATA[경기도, 체납관리단 31개 시군 확대 운영.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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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예산 17억 2,800만 원을 확보하고,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 추진한다.

현재는 13개 시군에서만 자체적으로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도비 지원으로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 것이다.

경기도는 올해 576명의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현장 중심 체납세금 독려 활동을 할 계획이다. 채용은 시군별 자체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대상은 지방세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와 과징금·과태료·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다.

현장 방문을 통해 납부할 여력이 없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상담과 복지 연계도 지원한다. 단순 징수 중심 행정에서 나아가 복지 연계를 병행하는 ‘포용적 체납관리’를 추진할 계획으로, 현장 조사 과정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확인되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 복지 부서와 연계한다.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절차와 연계한 징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체납관리단 사업의 확대를 계기로 지역 간 편차 없는 균형 있는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보다 실효성 있는 세입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실태조사가 체납관리단의 핵심 역할”이라며 “현장 조사 과정에서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를 병행하는 등 경기도가 징수와 민생 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을 쏟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채용 일정, 자격 등 관련 사항은 거주지 시군의 징수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500-7476.jpg"/></div>경기도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예산 17억 2,800만 원을 확보하고,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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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13개 시군에서만 자체적으로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도비 지원으로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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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576명의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현장 중심 체납세금 독려 활동을 할 계획이다. 채용은 시군별 자체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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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대상은 지방세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와 과징금·과태료·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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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을 통해 납부할 여력이 없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상담과 복지 연계도 지원한다. 단순 징수 중심 행정에서 나아가 복지 연계를 병행하는 ‘포용적 체납관리’를 추진할 계획으로, 현장 조사 과정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확인되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 복지 부서와 연계한다.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절차와 연계한 징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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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체납관리단 사업의 확대를 계기로 지역 간 편차 없는 균형 있는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보다 실효성 있는 세입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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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실태조사가 체납관리단의 핵심 역할”이라며 “현장 조사 과정에서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를 병행하는 등 경기도가 징수와 민생 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을 쏟아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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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채용 일정, 자격 등 관련 사항은 거주지 시군의 징수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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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500-74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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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5: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1</guid>
		<title><![CDATA[경기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 시군·경찰과 협력체계 강화…'촘촘한 안전망'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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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도내 젠더폭력 피해 지원 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시·군 젠더폭력통합대응 거버넌스 협력회의’와 ‘경찰 통합 간담회’를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젠더폭력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피해자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선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6개 권역으로 구분해 ‘경기도 시군 젠더폭력통합대응 거버넌스 협력회의’를 운영한다. 4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협력회의에는 시군 여성폭력 피해 지원 시설뿐만 아니라 경찰청, 교육청, 아동·청소년, 이주여성, 노인, 장애인 관련 광역 단위 기관 및 바로희망팀 등 폭넓은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13일에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두 번째 협력회의가 개최된다.

이와 함께 대응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젠더폭력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을 대상으로 ‘경찰 통합 간담회’를 총 90회(경기남부 60회, 경기북부 30회) 실시한다. 간담회는 수원, 고양, 포천을 시작으로 안산, 화성, 용인, 의정부, 남양주, 가평, 동두천 등 도내 전역의 경찰서와 지구대, 파출소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젠더폭력 피해 인식 개선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피해자 지원 절차를 공유함으로써 경찰과 대응단 간의 원활한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협력회의와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 어디에서라도 도움이 필요한 도민이 신고하는 순간, 대응단과 경찰 등 유관기관이 빈틈없이 연결돼 피해자 곁을 지키겠다”라며 “피해자가 가장 막막한 사고 초기 단계에서부터 지원의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원스톱 대응 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게 다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406-24733.jpg"/></div>경기도와 경기도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도내 젠더폭력 피해 지원 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시·군 젠더폭력통합대응 거버넌스 협력회의’와 ‘경찰 통합 간담회’를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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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젠더폭력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피해자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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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6개 권역으로 구분해 ‘경기도 시군 젠더폭력통합대응 거버넌스 협력회의’를 운영한다. 4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협력회의에는 시군 여성폭력 피해 지원 시설뿐만 아니라 경찰청, 교육청, 아동·청소년, 이주여성, 노인, 장애인 관련 광역 단위 기관 및 바로희망팀 등 폭넓은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13일에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두 번째 협력회의가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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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대응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젠더폭력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을 대상으로 ‘경찰 통합 간담회’를 총 90회(경기남부 60회, 경기북부 30회) 실시한다. 간담회는 수원, 고양, 포천을 시작으로 안산, 화성, 용인, 의정부, 남양주, 가평, 동두천 등 도내 전역의 경찰서와 지구대, 파출소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젠더폭력 피해 인식 개선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피해자 지원 절차를 공유함으로써 경찰과 대응단 간의 원활한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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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협력회의와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 어디에서라도 도움이 필요한 도민이 신고하는 순간, 대응단과 경찰 등 유관기관이 빈틈없이 연결돼 피해자 곁을 지키겠다”라며 “피해자가 가장 막막한 사고 초기 단계에서부터 지원의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원스톱 대응 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게 다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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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406-247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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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4: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0</guid>
		<title><![CDATA[경기도, 외국인근로자 쉼터 1곳당 환경개선 최대 1천만 원 지원. 총 7개 단체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이주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등 지원사업’ 대상으로 7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등 지원사업’은 도내 비영리법인이나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이주노동자 쉼터에 단순 시설 개보수를 넘어 생활·안전·위생 전반을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지원이 확정된 쉼터에는 개소당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되며, 노후 전기시설과 화재 취약요소 개선 등 안전시설 보강을 비롯해 장판·벽지·화장실·취사시설 정비, 방역·소독 지원과 일부 식재료 비용도 지급된다.

지난 3월 지원 쉼터 공개모집 후 실무 검토와 현장 확인, 경기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7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다. 도는 2021년 사업 시행 이후 2025년까지 총 23개 단체, 48건의 환경개선을 지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433-19430.jpg"/></div>경기도가 이주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등 지원사업’ 대상으로 7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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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등 지원사업’은 도내 비영리법인이나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이주노동자 쉼터에 단순 시설 개보수를 넘어 생활·안전·위생 전반을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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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확정된 쉼터에는 개소당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되며, 노후 전기시설과 화재 취약요소 개선 등 안전시설 보강을 비롯해 장판·벽지·화장실·취사시설 정비, 방역·소독 지원과 일부 식재료 비용도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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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지원 쉼터 공개모집 후 실무 검토와 현장 확인, 경기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7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다. 도는 2021년 사업 시행 이후 2025년까지 총 23개 단체, 48건의 환경개선을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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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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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4: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9</guid>
		<title><![CDATA[강북구, 배달플랫폼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안전용품 구입비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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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배달플랫폼종사자 안전교육 및 안전용품 구입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장비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사업장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로, 퀵서비스 배달원도 포함된다.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는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일정은 ▲1회차 6월 8일 ▲2회차 6월 15일 ▲3회차 6월 22일이며, 모두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2층 선정실에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이륜차 안전수칙 ▲교통법규 ▲배달종사자 산업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안전모, 보호장갑 등 안전용품 구입비를 최대 10만 원 범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현재 교육 참여자를 회차별 40명씩 선착순 모집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안내문에 있는 QR코드 또는 강북구 홈페이지(강북소개'강북소식'새소식)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은 이동이 많은 업무 특성상 각종 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다”라며 “이번 교육과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807-80548.jpg"/></div>서울 강북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배달플랫폼종사자 안전교육 및 안전용품 구입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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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장비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신청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사업장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로, 퀵서비스 배달원도 포함된다.<br />
<br />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는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일정은 ▲1회차 6월 8일 ▲2회차 6월 15일 ▲3회차 6월 22일이며, 모두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2층 선정실에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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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용은 ▲이륜차 안전수칙 ▲교통법규 ▲배달종사자 산업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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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안전모, 보호장갑 등 안전용품 구입비를 최대 10만 원 범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구는 현재 교육 참여자를 회차별 40명씩 선착순 모집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안내문에 있는 QR코드 또는 강북구 홈페이지(강북소개'강북소식'새소식)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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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은 이동이 많은 업무 특성상 각종 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다”라며 “이번 교육과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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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2807-805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28: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8</guid>
		<title><![CDATA[진천군, 공공디자인 혁신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 조성]]></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은 모든 군민이 공공공간과 다중이용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용 디자인 시범사업’과 ‘공공건축물 등 안전디자인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범용 디자인 시범사업은 진천읍 문진로 1433 일원(산림녹지과 일대)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도비 4천500만 원과 군비 1억 500만 원 등 총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연령과 장애 유무에 관계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 나선다.

주요 사업 내용은 △단차 제거, 경사로 보수를 통한 휠체어·유모차 이용자 이동 편의성 확보 △보행자와 차량 동선 분리를 위한 주차장 개선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안내사인 설치를 통한 실내 시인성 강화 등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공간 이용자의 체감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추진되는 ‘공공건축물 등 안전디자인 시범사업’은 진천읍 문화로 69-11 일원(종합운동장·화랑관·화랑공원 일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다중이용시설 내 안전취약 요소를 개선하고, 선제적 안전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실내·외 맞춤형 야광 피난유도선 설치 △인지성이 높은 응급구호 시설물 배치 △위험시설 접근 통제, 무장애 환경 조성 등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지속가능한 안전 기반을 구축해 군민 체감형 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오병설 군 건축디자인과 주무관은 “공적인 공간은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공디자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626-66841.jpg"/></div>충북 진천군은 모든 군민이 공공공간과 다중이용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용 디자인 시범사업’과 ‘공공건축물 등 안전디자인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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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범용 디자인 시범사업은 진천읍 문진로 1433 일원(산림녹지과 일대)을 대상으로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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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도비 4천500만 원과 군비 1억 500만 원 등 총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연령과 장애 유무에 관계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 나선다.<br />
<br />
주요 사업 내용은 △단차 제거, 경사로 보수를 통한 휠체어·유모차 이용자 이동 편의성 확보 △보행자와 차량 동선 분리를 위한 주차장 개선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안내사인 설치를 통한 실내 시인성 강화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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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공간 이용자의 체감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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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추진되는 ‘공공건축물 등 안전디자인 시범사업’은 진천읍 문화로 69-11 일원(종합운동장·화랑관·화랑공원 일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br />
<br />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다중이용시설 내 안전취약 요소를 개선하고, 선제적 안전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br />
<br />
주요 사업으로 △실내·외 맞춤형 야광 피난유도선 설치 △인지성이 높은 응급구호 시설물 배치 △위험시설 접근 통제, 무장애 환경 조성 등이 추진된다.<br />
<br />
이를 통해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지속가능한 안전 기반을 구축해 군민 체감형 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br />
<br />
오병설 군 건축디자인과 주무관은 “공적인 공간은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공디자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5626-668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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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56: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7</guid>
		<title><![CDATA[성북구, 이육사 탄생 122주년 문화제 'RE:육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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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문화공간 이육사가 오는 18일 오후 3시 문화공간 이육사(성북구 종암로21가길 36-1)에서 이육사 탄생 122주년 기념 문화제 ‘RE:육사’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제는 독립운동가이자 문학가인 이육사의 삶과 작품 세계를 공연, 대담, 전시 해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육사(李陸史, 1904.5.18.~1944.1.16.)는 국내외 항일투쟁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자 '청포도', '절정' 등을 남긴 대표적인 저항 시인이다. 그는 1939년부터 약 3년간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매년 이육사 탄생 기념 문화제를 열고 있다.

행사는 해금 연주자 류수연과 가야금 연주자 김가영의 국악 이중주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특별 대담회에서는 윤동주문학관, 김수영문학관, 망우역사문화공원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역사적 인물을 오늘날 어떻게 기억하고 시민들과 공유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마지막 순서로는 문화공간 이육사 특별전 ‘육사, 답사’ 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이번 문화제는 이육사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방식에 주목해 그의 삶과 문학을 새롭게 살펴보는 자리로 구성됐다.

식전 행사로는 오후 2시 45분부터 조은봄 감독의 장편영화 '264: 시를 남긴 무장 독립투사' 일부가 상영된다. 영화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으로 알려진 이육사의 모습뿐 아니라 한 사람의 청년이었던 이원록(이육사의 본명)의 삶도 함께 조명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3052-91259.jpg"/></div>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문화공간 이육사가 오는 18일 오후 3시 문화공간 이육사(성북구 종암로21가길 36-1)에서 이육사 탄생 122주년 기념 문화제 ‘RE:육사’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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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화제는 독립운동가이자 문학가인 이육사의 삶과 작품 세계를 공연, 대담, 전시 해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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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李陸史, 1904.5.18.~1944.1.16.)는 국내외 항일투쟁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자 '청포도', '절정' 등을 남긴 대표적인 저항 시인이다. 그는 1939년부터 약 3년간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매년 이육사 탄생 기념 문화제를 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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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해금 연주자 류수연과 가야금 연주자 김가영의 국악 이중주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특별 대담회에서는 윤동주문학관, 김수영문학관, 망우역사문화공원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역사적 인물을 오늘날 어떻게 기억하고 시민들과 공유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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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로는 문화공간 이육사 특별전 ‘육사, 답사’ 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이번 문화제는 이육사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방식에 주목해 그의 삶과 문학을 새롭게 살펴보는 자리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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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행사로는 오후 2시 45분부터 조은봄 감독의 장편영화 '264: 시를 남긴 무장 독립투사' 일부가 상영된다. 영화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으로 알려진 이육사의 모습뿐 아니라 한 사람의 청년이었던 이원록(이육사의 본명)의 삶도 함께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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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3052-912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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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30:5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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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956</guid>
		<title><![CDATA["키오스크 겨우 익혔더니 QR 주문" 강남구,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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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식당과 카페의 주문 방식이 빠르게 바뀌는 현실에 맞춰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무인주문기 사용이 일상화된 데 이어 최근에는 테이블오더와 QR코드 주문까지 확산되고 있다. 스탠드형 키오스크에 어렵게 익숙해진 어르신들이 다시 낯선 주문 방식 앞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구는 이런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실제 생활 현장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구는 2024년 ‘서울특별시 강남구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어르신 생활디지털 특화 교육’을 신규 편성했다. 단순 사용법 설명에 그치지 않고 카페, 식당, 영화관 등을 직접 방문해 주문과 결제를 체험하는 현장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교육은 최근 주문 환경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기존 스탠드형 키오스크 사용법뿐 아니라 식당 테이블오더, QR코드 주문까지 과정에 포함했다. 어르신들이 실제 매장에서 마주하는 화면과 절차를 직접 익히며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교육은 청담동, 대치동, 역삼동 등 관내 정보화교육장 10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10~15명 규모의 소규모 실습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든 교육장에는 키오스크 체험기기를 설치했다. 스마트폰 활용법, 교통·배달앱 사용, 모바일 금융, 공공서비스 이용법 등 일상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2022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키오스크 체험과 관련 교육에 참여한 인원은 총 5,375명이다. 2025년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제는 혼자서도 주문할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 “실제 매장에서 직접 해보니 훨씬 덜 두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구민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주문, 결제, 교통, 금융 등 일상에서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를 스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442-89434.jpg"/></div>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식당과 카페의 주문 방식이 빠르게 바뀌는 현실에 맞춰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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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주문기 사용이 일상화된 데 이어 최근에는 테이블오더와 QR코드 주문까지 확산되고 있다. 스탠드형 키오스크에 어렵게 익숙해진 어르신들이 다시 낯선 주문 방식 앞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구는 이런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실제 생활 현장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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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2024년 ‘서울특별시 강남구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어르신 생활디지털 특화 교육’을 신규 편성했다. 단순 사용법 설명에 그치지 않고 카페, 식당, 영화관 등을 직접 방문해 주문과 결제를 체험하는 현장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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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최근 주문 환경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기존 스탠드형 키오스크 사용법뿐 아니라 식당 테이블오더, QR코드 주문까지 과정에 포함했다. 어르신들이 실제 매장에서 마주하는 화면과 절차를 직접 익히며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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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육은 청담동, 대치동, 역삼동 등 관내 정보화교육장 10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10~15명 규모의 소규모 실습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든 교육장에는 키오스크 체험기기를 설치했다. 스마트폰 활용법, 교통·배달앱 사용, 모바일 금융, 공공서비스 이용법 등 일상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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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키오스크 체험과 관련 교육에 참여한 인원은 총 5,375명이다. 2025년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제는 혼자서도 주문할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 “실제 매장에서 직접 해보니 훨씬 덜 두렵다”는 반응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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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구민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주문, 결제, 교통, 금융 등 일상에서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를 스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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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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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14: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5</guid>
		<title><![CDATA[경기도, 용인 고기근린공원 등 노후 도시숲 13곳 리모델링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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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올해 용인시 고기근린공원 등 10개 시군 13곳의 노후화된 녹지 총 15만㎡(15ha)를 대상으로 수목 보완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도심 속 녹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수목이 늙고 병들거나 재해 등의 피해를 입어 본래의 환경적, 심미적 기능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도는 2017년 기존 녹지를 되살리는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했다.

기존 공간의 생육환경을 우선 개선하고 수목을 추가로 심어 토지 확보 부담을 줄이면서도 녹지 기능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방식이다. 단순한 벤치 설치 등 시설 보수를 넘어 기후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인 수목 식재와 건강한 숲의 자생력 회복에 집중해 도민들이 다시 찾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정비한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 제5조에 따라 조성 후 5년 이상 지난 도시숲 중 기능 저하 여부, 수목 생육 상태, 생육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올해 사업은 화성시 병점근린공원과 의왕시 학의동 완충녹지를 각각 2만㎡(2ha) 규모로 크게 정비하는 등 총 13곳에서 진행한다. 경기도는 앞서 2023년 성남시 낙생대공원 등 10개 시군 21곳에 37억 2천800만 원, 2024년 화성시 치동천체육공원 등 9개 시군 16곳에 33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생태계를 복원했다. 이어 2025년에도 고양시 행신동 녹지대 3만 2,000㎡(3.2ha)에 자산홍 등 1만 2천900주의 수목을 심는 등 14개 시군 총 18곳에 44억 5천만 원을 들여 도심 속 쾌적한 여가 공간을 꾸준히 확충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폭염 완화와 열섬현상 저감 등 실질적인 기후환경 개선은 물론 도민의 일상과 맞닿은 휴식 공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수목 식재와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노후 녹지를 건강한 숲으로 회복시키는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쾌적한 녹색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숲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1627-86112.jpg"/></div>경기도가 올해 용인시 고기근린공원 등 10개 시군 13곳의 노후화된 녹지 총 15만㎡(15ha)를 대상으로 수목 보완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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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녹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수목이 늙고 병들거나 재해 등의 피해를 입어 본래의 환경적, 심미적 기능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도는 2017년 기존 녹지를 되살리는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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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공간의 생육환경을 우선 개선하고 수목을 추가로 심어 토지 확보 부담을 줄이면서도 녹지 기능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방식이다. 단순한 벤치 설치 등 시설 보수를 넘어 기후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인 수목 식재와 건강한 숲의 자생력 회복에 집중해 도민들이 다시 찾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정비한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 제5조에 따라 조성 후 5년 이상 지난 도시숲 중 기능 저하 여부, 수목 생육 상태, 생육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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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은 화성시 병점근린공원과 의왕시 학의동 완충녹지를 각각 2만㎡(2ha) 규모로 크게 정비하는 등 총 13곳에서 진행한다. 경기도는 앞서 2023년 성남시 낙생대공원 등 10개 시군 21곳에 37억 2천800만 원, 2024년 화성시 치동천체육공원 등 9개 시군 16곳에 33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생태계를 복원했다. 이어 2025년에도 고양시 행신동 녹지대 3만 2,000㎡(3.2ha)에 자산홍 등 1만 2천900주의 수목을 심는 등 14개 시군 총 18곳에 44억 5천만 원을 들여 도심 속 쾌적한 여가 공간을 꾸준히 확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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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를 통해 폭염 완화와 열섬현상 저감 등 실질적인 기후환경 개선은 물론 도민의 일상과 맞닿은 휴식 공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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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수목 식재와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노후 녹지를 건강한 숲으로 회복시키는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쾌적한 녹색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숲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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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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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16: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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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랑구, 초등 문해력 키우는 '방정환 서당'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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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학부모 대상 특강에 이어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방정환 서당’을 운영하며 지역 내 어린이들의 어휘력과 읽기 이해력 향상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센터는 지난 3월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자어 기반 문해력 향상’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문해력 저하의 원인과 교과 학습에서 한자어 이해의 중요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어휘 학습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읽기 이해력과 어휘 활용 능력 저하 문제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교과 과정에서 사용되는 핵심 개념어 상당수가 한자어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휘 이해력이 학습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학부모 특강 이후 학생 대상 프로그램 운영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초등학생 대상 문해력 프로젝트 ‘방정환 서당’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교육의 선구자인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 중심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한자와 어휘를 놀이와 활동 중심으로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주제별 기초 필수 한자와 어휘 학습, 어휘 확장 활동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단순 암기식 교육이 아닌 읽기 이해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센터는 학부모 대상 특강과 학생 프로그램을 연계해 가정과 교육 현장을 함께 아우르는 문해력 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역량인 만큼, 아이들이 어휘와 문장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놀이와 활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정환 서당’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참여 학생을 모집해 운영 중이며, 모집 일정과 세부 사항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844-22822.jpg"/></div>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학부모 대상 특강에 이어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방정환 서당’을 운영하며 지역 내 어린이들의 어휘력과 읽기 이해력 향상 지원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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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지난 3월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자어 기반 문해력 향상’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문해력 저하의 원인과 교과 학습에서 한자어 이해의 중요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어휘 학습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br />
<br />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읽기 이해력과 어휘 활용 능력 저하 문제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교과 과정에서 사용되는 핵심 개념어 상당수가 한자어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휘 이해력이 학습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br />
<br />
이에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학부모 특강 이후 학생 대상 프로그램 운영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초등학생 대상 문해력 프로젝트 ‘방정환 서당’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교육의 선구자인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 중심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한자와 어휘를 놀이와 활동 중심으로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프로그램은 주제별 기초 필수 한자와 어휘 학습, 어휘 확장 활동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단순 암기식 교육이 아닌 읽기 이해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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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학부모 대상 특강과 학생 프로그램을 연계해 가정과 교육 현장을 함께 아우르는 문해력 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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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역량인 만큼, 아이들이 어휘와 문장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놀이와 활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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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정환 서당’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참여 학생을 모집해 운영 중이며, 모집 일정과 세부 사항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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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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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18:47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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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남시 ‘달·화성·소행성’ 우주과학특강 23일 열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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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오는 5월 23일 오후 2시 중원어린이도서관 3층 꿈나무극장에서 ‘21세기의 신대륙, 달·화성·소행성’을 주제로 우주과학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우주항공의 날(5월 27일)을 기념해 마련된다. 최첨단 천문우주과학 체험시설을 갖춘 중원어린이도서관에서 전문가 초청 강연 형식으로 진행한다.

강연은 김성수 경희대학교 우주과학과 교수가 맡는다. 김 교수는 한국 달 탐사선 ‘다누리’의 광시야 편광카메라 과학 책임자를 역임한 천문학자다.

이날 김 교수는 우주탐사 산업의 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이른바 ‘제2의 대항해 시대’로 불리는 우주개발 시대를 전망한다.

달·화성·소행성 탐사 가능성도 과학적 시각에서 풀어낸다.

특강은 초교 4학년 이상 시민 2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중원어린이도서관은 천문우주과학 특화도서관으로, 우주 체험관 내에 전시실·천체 투영실·천체 관측실·우주과학 교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민들은 천체관측과 자유 체험, 단체 견학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452-48042.jpg"/></div>성남시는 오는 5월 23일 오후 2시 중원어린이도서관 3층 꿈나무극장에서 ‘21세기의 신대륙, 달·화성·소행성’을 주제로 우주과학특강을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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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우주항공의 날(5월 27일)을 기념해 마련된다. 최첨단 천문우주과학 체험시설을 갖춘 중원어린이도서관에서 전문가 초청 강연 형식으로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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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김성수 경희대학교 우주과학과 교수가 맡는다. 김 교수는 한국 달 탐사선 ‘다누리’의 광시야 편광카메라 과학 책임자를 역임한 천문학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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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교수는 우주탐사 산업의 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이른바 ‘제2의 대항해 시대’로 불리는 우주개발 시대를 전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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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화성·소행성 탐사 가능성도 과학적 시각에서 풀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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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은 초교 4학년 이상 시민 2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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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선착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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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어린이도서관은 천문우주과학 특화도서관으로, 우주 체험관 내에 전시실·천체 투영실·천체 관측실·우주과학 교실 등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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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천체관측과 자유 체험, 단체 견학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0452-4804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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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04:54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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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도시농업공원서 '다랑논 손 모내기 체험'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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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미래세대 아이들이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2026년 도시농업공원 다랑논 전래 손 모내기 체험’을 5월 11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시흥시도시농업공원 내 3곳의 다랑논에서 총 48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10개교 48학급 약 1,200명이 참여한다. 특히 학년별 진로 교육과정 프로그램인 ‘쌀의 여행’과 연계해 운영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

체험에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비롯해 어린이농부학교 참여자, 인근 초등학생, 도시농업관리사 교육생, 시민행복텃밭 참여자 등이 함께한다. 교육은 시흥시도시농업관리사협회 소속 도시농업관리사가 맡아 진행하며, 오는 10월에는 직접 심은 벼를 수확하는 가을걷이 체험도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논에 직접 들어가 손으로 모를 심으며 전통 손모내기 방식을 체험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체험에서는 시흥시 호조벌에서 재배되는 대표 품종인 ‘햇토미(추청벼)’를 직접 심어보는 활동도 진행된다.

아울러, ▲생명존중 소동물 체험 ▲도시농업공원 텃밭 채소 알기 ▲허브 심어가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아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도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농부들의 노고와 협동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손 모내기 체험은 농촌 활동뿐 아니라 우리 먹거리와 자연의 가치를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학생들이 함께 못줄을 잡고 손 모내기를 하며 협동심과 땀의 소중함, 절기에 맞춰 농사를 지어온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209-74719.jpg"/></div>시흥시는 미래세대 아이들이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2026년 도시농업공원 다랑논 전래 손 모내기 체험’을 5월 11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br />
<br />
이번 체험은 시흥시도시농업공원 내 3곳의 다랑논에서 총 48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10개교 48학급 약 1,200명이 참여한다. 특히 학년별 진로 교육과정 프로그램인 ‘쌀의 여행’과 연계해 운영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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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에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비롯해 어린이농부학교 참여자, 인근 초등학생, 도시농업관리사 교육생, 시민행복텃밭 참여자 등이 함께한다. 교육은 시흥시도시농업관리사협회 소속 도시농업관리사가 맡아 진행하며, 오는 10월에는 직접 심은 벼를 수확하는 가을걷이 체험도 이어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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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들은 논에 직접 들어가 손으로 모를 심으며 전통 손모내기 방식을 체험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체험에서는 시흥시 호조벌에서 재배되는 대표 품종인 ‘햇토미(추청벼)’를 직접 심어보는 활동도 진행된다.<br />
<br />
아울러, ▲생명존중 소동물 체험 ▲도시농업공원 텃밭 채소 알기 ▲허브 심어가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아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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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농부들의 노고와 협동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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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손 모내기 체험은 농촌 활동뿐 아니라 우리 먹거리와 자연의 가치를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학생들이 함께 못줄을 잡고 손 모내기를 하며 협동심과 땀의 소중함, 절기에 맞춰 농사를 지어온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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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2209-747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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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22:11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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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12세 남성 청소년 HPV 무료 예방접종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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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남성에게도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종양 등 다양한 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백신이다. 현재 전 세계 147개국에서 접종 중이며, 효과성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2014년생 남성 청소년으로, 가까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은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진행된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2015년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매년 대상 연령을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접종 기관은 은평구 관내 77개 위탁의료기관을 포함한 전국 위탁의료기관이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참여 의료기관을 조회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61636-84364.jpg"/></div>서울 은평구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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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남성에게도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종양 등 다양한 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백신이다. 현재 전 세계 147개국에서 접종 중이며, 효과성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br />
<br />
이번 지원 대상자는 2014년생 남성 청소년으로, 가까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은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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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올해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2015년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매년 대상 연령을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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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기관은 은평구 관내 77개 위탁의료기관을 포함한 전국 위탁의료기관이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참여 의료기관을 조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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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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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6:16: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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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산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관리자 대상 교육 진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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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지난 12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화학물질 안전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학사고 예방의 핵심 역할을 하는 안전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장별 위험 요소 점검을 강화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관리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김소영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장이 맡아 ▲최근 화학사고 주요 사례 및 발생 시 대응 요령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개정사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지도·점검 관련 규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화학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사업장 내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범열 환경녹지국장은 “화학사고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법령 준수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사업장 스스로 주체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안산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235-77282.jpg"/></div>안산시는 지난 12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화학물질 안전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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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화학사고 예방의 핵심 역할을 하는 안전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장별 위험 요소 점검을 강화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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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는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관리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김소영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장이 맡아 ▲최근 화학사고 주요 사례 및 발생 시 대응 요령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개정사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지도·점검 관련 규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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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 화학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사업장 내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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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열 환경녹지국장은 “화학사고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법령 준수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사업장 스스로 주체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안산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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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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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22:41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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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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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주시립도서관, 스마트 독서·문화 콘텐츠 확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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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용자 중심의 체험형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상사업비 예산을 지원받아 웹툰·영상 체험공간 조성과 스마트 독서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조성된 웹툰체험실은 만화영화 감상, 영상 시청, 웹툰 드로잉 체험 등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웹툰 드로잉 기기를 설치해 시민들이 직접 웹툰을 그리고 제작해보는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창작과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고화질 디스플레이(TV)를 설치하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온’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유명 방송사의 방송 VOD와 영화 VOD, 실시간 방송 서비스 등 약 30만 종의 다양한 콘텐츠를 영상감상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웹툰과 영상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과 청년층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디지털 콘텐츠를 추가 구입하며 이용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다면 콘텐츠는 시각·청각·체험 요소를 접목한 융합형 콘텐츠로, 기존 5종에서 2종을 추가 확충했다. 이용자들은 단순히 읽는 독서를 넘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몰입감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AR북 콘텐츠도 추가 구입해 실감형 독서 서비스를 강화했다. AR북은 스마트기기와 연동해 책 속 캐릭터와 영상, 음향 등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콘텐츠로, 이용자들은 책을 읽는 동시에 다양한 시청각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유발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책 읽어주는 고양이 로봇’도 새롭게 도입했다. 해당 기기는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콘텐츠를 제공해 도서관 이용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종이책과 디지털북의 장점을 결합한 AIBook(올인북) 220여 권을 도입해, 디지털 체험이 실제 종이책 독서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통합형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AIBook(올인북)은 종이책에 NFC 기술을 접목하여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으로 음성과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형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대출하고 열람하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독서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세대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839-18527.jpg"/></div>상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용자 중심의 체험형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상사업비 예산을 지원받아 웹툰·영상 체험공간 조성과 스마트 독서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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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조성된 웹툰체험실은 만화영화 감상, 영상 시청, 웹툰 드로잉 체험 등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웹툰 드로잉 기기를 설치해 시민들이 직접 웹툰을 그리고 제작해보는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창작과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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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고화질 디스플레이(TV)를 설치하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온’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유명 방송사의 방송 VOD와 영화 VOD, 실시간 방송 서비스 등 약 30만 종의 다양한 콘텐츠를 영상감상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웹툰과 영상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과 청년층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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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디지털 콘텐츠를 추가 구입하며 이용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다면 콘텐츠는 시각·청각·체험 요소를 접목한 융합형 콘텐츠로, 기존 5종에서 2종을 추가 확충했다. 이용자들은 단순히 읽는 독서를 넘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몰입감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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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AR북 콘텐츠도 추가 구입해 실감형 독서 서비스를 강화했다. AR북은 스마트기기와 연동해 책 속 캐릭터와 영상, 음향 등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콘텐츠로, 이용자들은 책을 읽는 동시에 다양한 시청각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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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유발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책 읽어주는 고양이 로봇’도 새롭게 도입했다. 해당 기기는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콘텐츠를 제공해 도서관 이용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종이책과 디지털북의 장점을 결합한 AIBook(올인북) 220여 권을 도입해, 디지털 체험이 실제 종이책 독서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통합형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AIBook(올인북)은 종이책에 NFC 기술을 접목하여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으로 음성과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형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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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대출하고 열람하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독서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세대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839-185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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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58:4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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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포시, 맞춤형 건강정책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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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 아주대학교와 협력해‘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매년 지자체별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 내 건강지표 조사로서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행태를 조사해 우리 시에 필요한 보건사업을 발굴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전문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표본으로 추출된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태블릿 PC를 이용한 1:1 대면 면접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조사 내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정신건강 등) ▲이환(고혈압, 당뇨병 진단 경험 등) ▲의료이용(미충족 의료 경험 등) ▲사고 및 중독 경험 등이다. 나아가 ▲활동 제한 및 삶의 질 ▲노쇠(피곤함 여부 등) ▲사회·물리적 환경(친척, 이웃 등 사회적 연결망) 등 총 17개 영역 168개 조사문항으로 시민의 건강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올해 조사 결과는 내년 2월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 ‘지역사회 건강통계’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을 수립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 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304-6788.jpg"/></div>군포시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 아주대학교와 협력해‘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br />
<br />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매년 지자체별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 내 건강지표 조사로서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행태를 조사해 우리 시에 필요한 보건사업을 발굴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br />
<br />
조사는 전문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표본으로 추출된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태블릿 PC를 이용한 1:1 대면 면접 방식으로 이루어진다.<br />
<br />
주요 조사 내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정신건강 등) ▲이환(고혈압, 당뇨병 진단 경험 등) ▲의료이용(미충족 의료 경험 등) ▲사고 및 중독 경험 등이다. 나아가 ▲활동 제한 및 삶의 질 ▲노쇠(피곤함 여부 등) ▲사회·물리적 환경(친척, 이웃 등 사회적 연결망) 등 총 17개 영역 168개 조사문항으로 시민의 건강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br />
<br />
올해 조사 결과는 내년 2월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 ‘지역사회 건강통계’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김미경 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을 수립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 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304-67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3: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7</guid>
		<title><![CDATA[원주시, 5월 20일부터 ‘서부 복합체육센터’ 임시 운영 개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원주서부 복합체육센터 준공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수영장 시설에 대한 유료 임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지역 내 수영장 시설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임시 운영 기간을 마련했다.

임시 운영 기간에는 수영장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강습 프로그램 없이 자유수영 형태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수∼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요일과 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수영장 일일 입장료는 어른 3,500원, 군인·청소년 2,500원, 어린이 2,000원, 어르신 1,500원이다. 원주시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른 대상자는 요금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시는 임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식 개관 일정과 나머지 시설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 등을 결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 개관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735-9721.jpg"/></div>원주시는 원주서부 복합체육센터 준공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수영장 시설에 대한 유료 임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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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지역 내 수영장 시설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임시 운영 기간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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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운영 기간에는 수영장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강습 프로그램 없이 자유수영 형태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수∼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요일과 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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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일일 입장료는 어른 3,500원, 군인·청소년 2,500원, 어린이 2,000원, 어르신 1,500원이다. 원주시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른 대상자는 요금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br />
<br />
시는 임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식 개관 일정과 나머지 시설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 등을 결정해 안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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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 개관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735-97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47: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6</guid>
		<title><![CDATA[괴산군,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드론아트쇼 사진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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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호]충북 괴산군이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의 대표 야간 콘텐츠인 드론아트쇼의 감동적인 순간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드론아트쇼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괴산지회가 주관하며 ‘아름다운괴산 관광사진전국공모전’ 일정과 연계해 운영된다.

공모 대상은 오는 22일 열리는 드론아트쇼를 촬영한 사진이다. 괴산의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퍼포먼스와 축제 현장의 생동감과 관람객[20260513080334-74016]의 열기를 담은 작품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상 규모는 ▲금상 1점 100만원 ▲은상 1점 70만원 ▲동상 1점 50만원으로 총 2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다.

시상식은 9월 4일 개최 예정이며 ‘2026괴산고추축제’ 기간 중 입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선정된 작품은 괴산군 관광홍보 리플릿 제작, 괴산군청 홈페이지 게시, 각종 행사 전시 및 기관 홍보자료 등 다양한 관광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화관광과 민헤만 주무관은 “드론아트쇼의 아름다운 장면과 괴산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공모전”이라며 “사진 애호가와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제호]충북 괴산군이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의 대표 야간 콘텐츠인 드론아트쇼의 감동적인 순간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드론아트쇼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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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괴산지회가 주관하며 ‘아름다운괴산 관광사진전국공모전’ 일정과 연계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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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대상은 오는 22일 열리는 드론아트쇼를 촬영한 사진이다. 괴산의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퍼포먼스와 축제 현장의 생동감과 관람객[20260513080334-74016]의 열기를 담은 작품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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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규모는 ▲금상 1점 100만원 ▲은상 1점 70만원 ▲동상 1점 50만원으로 총 2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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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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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9월 4일 개최 예정이며 ‘2026괴산고추축제’ 기간 중 입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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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작품은 괴산군 관광홍보 리플릿 제작, 괴산군청 홈페이지 게시, 각종 행사 전시 및 기관 홍보자료 등 다양한 관광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br />
<br />
문화관광과 민헤만 주무관은 “드론아트쇼의 아름다운 장면과 괴산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공모전”이라며 “사진 애호가와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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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334-740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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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03: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5</guid>
		<title><![CDATA[기차 좋아하는 아이들 다 모여라~노원구, '2026 노원기차마을 축제'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노원구가 현충일 연휴인 다음 달 6~7일 화랑대 철도공원(이하 철도공원)에서 가족형 체험 축제인 '2026 노원기차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장은 철도공원의 다양한 시설들을 중심으로 ▲메모리얼 스테이션 ▲체험 스테이션 ▲공연 스테이션 ▲푸드 스테이션으로 구성했다.

먼저 “메모리얼 스테이션”은 현충일을 낀 호국보훈의 달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디오라마 전시관 ‘노원구립기차마을’(이하 기차마을) 입구 선로를 중심으로 태극기 바람개비를 설치한다. 방문객이 직접 태극기 바람개비를 제작해 선로 주변에 설치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노원구 거주 국가유공자는 동반 1인까지 기차마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체험 스테이션”과 “공연 스테이션”은 기차를 사랑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기차마을 앞 광장에서는 미니기차를 운행한다. RC카·RC중장비·모형기차 조종 체험도 마련했다. 키링, 연필꽂이, 책갈피를 만들어보거나 블록 쌓기, 페이스 페인팅 등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알차다. 기차마을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차마을 대탐험 빙고게임도 펼쳐진다.

기차마을 동편에 마련된 숲속 무대에서는 시간대별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계속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벌룬쇼, 버블쇼, 서커스를 비롯하여 브라스밴드, 팝페라, 뮤지컬 갈라쇼 등으로 철도공원 일대가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올해 초 개관한 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이 3개월 만에 관람객 6만 9천여 명을 돌파할 정도로 주말 및 휴일 인파가 많은 철도공원의 특성에 맞게 안전관리와 이용객 편의성도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구는 기차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과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노원’의 수용 한계를 고려해 푸드트럭을 배치하고, 간식과 음료는 1만 원 이하 가격대로 운영할 예정이다. 6월 초 무더위에 대비해 쿨링포그와 수경시설 등 체감온도 저감 시설을 가동하고, 숲 그늘 피크닉존과 체험 스테이션 내 그늘막·냉풍기, 냉방 장비를 갖춘 실내 쉼터도 운영한다.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체험 코너는 현장 예약제로 운영해 어린이들이 더위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본 행사의 개막식은 첫날인 6일 12시 기차마을 옆 숲 무대와 경춘선숲길 갤러리 앞 선로에서 열린다. 현충일을 맞아 초청한 보훈 단체 대표 등 내빈들은 구청장과 함께 태극기 바람개비를 선로에 꽂는 퍼포먼스를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로컬100’에 문화명소로 연속 2회 선정된 ‘화랑대 철도공원’은 폐선된 경춘선 철길과 옛 역사(驛舍) 건물을 활용해 조성한 기차 테마공원이다. 이후 기차를 테마로 한 디오라마 전시관 ‘노원구립기차마을-스위스관 및 이탈리아관’,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 이색레스토랑 ‘익스프레스노원 바이 미라쥬’ 등 체험 및 여가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보강되며 기차 테마파크로 거듭났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춘천행 열차의 낭만을 담은 화랑대 철도공원은 이제 모든 세대가 공유하는 멋과 재미의 테마파크로 자리 잡았다”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철도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546-36664.jpg"/></div>서울 노원구가 현충일 연휴인 다음 달 6~7일 화랑대 철도공원(이하 철도공원)에서 가족형 체험 축제인 '2026 노원기차마을축제'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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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은 철도공원의 다양한 시설들을 중심으로 ▲메모리얼 스테이션 ▲체험 스테이션 ▲공연 스테이션 ▲푸드 스테이션으로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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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메모리얼 스테이션”은 현충일을 낀 호국보훈의 달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디오라마 전시관 ‘노원구립기차마을’(이하 기차마을) 입구 선로를 중심으로 태극기 바람개비를 설치한다. 방문객이 직접 태극기 바람개비를 제작해 선로 주변에 설치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노원구 거주 국가유공자는 동반 1인까지 기차마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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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스테이션”과 “공연 스테이션”은 기차를 사랑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기차마을 앞 광장에서는 미니기차를 운행한다. RC카·RC중장비·모형기차 조종 체험도 마련했다. 키링, 연필꽂이, 책갈피를 만들어보거나 블록 쌓기, 페이스 페인팅 등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알차다. 기차마을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차마을 대탐험 빙고게임도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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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마을 동편에 마련된 숲속 무대에서는 시간대별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계속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벌룬쇼, 버블쇼, 서커스를 비롯하여 브라스밴드, 팝페라, 뮤지컬 갈라쇼 등으로 철도공원 일대가 공연장으로 변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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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개관한 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이 3개월 만에 관람객 6만 9천여 명을 돌파할 정도로 주말 및 휴일 인파가 많은 철도공원의 특성에 맞게 안전관리와 이용객 편의성도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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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기차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과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노원’의 수용 한계를 고려해 푸드트럭을 배치하고, 간식과 음료는 1만 원 이하 가격대로 운영할 예정이다. 6월 초 무더위에 대비해 쿨링포그와 수경시설 등 체감온도 저감 시설을 가동하고, 숲 그늘 피크닉존과 체험 스테이션 내 그늘막·냉풍기, 냉방 장비를 갖춘 실내 쉼터도 운영한다.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체험 코너는 현장 예약제로 운영해 어린이들이 더위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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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의 개막식은 첫날인 6일 12시 기차마을 옆 숲 무대와 경춘선숲길 갤러리 앞 선로에서 열린다. 현충일을 맞아 초청한 보훈 단체 대표 등 내빈들은 구청장과 함께 태극기 바람개비를 선로에 꽂는 퍼포먼스를 함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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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로컬100’에 문화명소로 연속 2회 선정된 ‘화랑대 철도공원’은 폐선된 경춘선 철길과 옛 역사(驛舍) 건물을 활용해 조성한 기차 테마공원이다. 이후 기차를 테마로 한 디오라마 전시관 ‘노원구립기차마을-스위스관 및 이탈리아관’,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 이색레스토랑 ‘익스프레스노원 바이 미라쥬’ 등 체험 및 여가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보강되며 기차 테마파크로 거듭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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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춘천행 열차의 낭만을 담은 화랑대 철도공원은 이제 모든 세대가 공유하는 멋과 재미의 테마파크로 자리 잡았다”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철도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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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25: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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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화군,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봉화군은 5월 12일(화) 관내 식당에서 5개 장애인 단체 및 시설의 임원 및 참가선수 등과 함께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21개 시ㆍ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13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봉화군은 이번 대회에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봉화지회, 한국농아인협회경상북도협회 봉화군지회,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 별솔 등 5개 단체 및 시설에서 5개 종목(육상, 볼링, 탁구, 한궁, 슐런)에 선수 40명, 임원 27명 등 총 67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참가선수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동료애와 단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결과, 슐런 단체전 금메달(금민정, 노춘자, 유정희, 강도숙), 개인전 은메달(윤영순), 포환던지기 금메달(서명희), 은메달(장선옥, 박종석), 창던지기 동메달(권기석), 한궁 개인전 동메달(장옥분)을 획득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봉화군과 영주시가 2027년 제29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공동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윤일규 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내년 봉화ㆍ영주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봉화군 장애인의 단합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103-22941.jpg"/></div>봉화군은 5월 12일(화) 관내 식당에서 5개 장애인 단체 및 시설의 임원 및 참가선수 등과 함께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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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21개 시ㆍ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13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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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이번 대회에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봉화지회, 한국농아인협회경상북도협회 봉화군지회,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 별솔 등 5개 단체 및 시설에서 5개 종목(육상, 볼링, 탁구, 한궁, 슐런)에 선수 40명, 임원 27명 등 총 67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참가선수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동료애와 단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대회결과, 슐런 단체전 금메달(금민정, 노춘자, 유정희, 강도숙), 개인전 은메달(윤영순), 포환던지기 금메달(서명희), 은메달(장선옥, 박종석), 창던지기 동메달(권기석), 한궁 개인전 동메달(장옥분)을 획득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 />
<br />
특히 봉화군과 영주시가 2027년 제29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공동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 />
<br />
윤일규 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내년 봉화ㆍ영주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봉화군 장애인의 단합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103-229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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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1: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3</guid>
		<title><![CDATA[파주시 문산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맞아 '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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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4회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주간’은 ‘북스타트코리아’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독서문화 확산 행사로, 매년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그림책 기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주제는 ‘선물’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문산도서관은 북스타트 주간 동안 2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선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 전시를 운영하고, ‘북스타트 피크닉존’을 조성해 어린이와 가족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선물’과 관련된 도서를 대출하는 이용자에게는 기념 스티커를 제공하는 자료실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도 열린다. 5월 16일에는 야외 잔디마당에서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진 䃵월의 잔디밭 키즈콘서트: 클래식 VS 국악’공연이 펼쳐지며, 5월 17일에는 가족이 함께 반려동물을 위한 수제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강아지케이크 일일공방’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북스타트 주간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도서관에서 함께 머무르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북스타트 사업은 북스타트코리아와 파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영유아 독서문화 지원 사업으로,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011-83404.jpg"/></div>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4회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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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 주간’은 ‘북스타트코리아’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독서문화 확산 행사로, 매년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그림책 기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주제는 ‘선물’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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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도서관은 북스타트 주간 동안 2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선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 전시를 운영하고, ‘북스타트 피크닉존’을 조성해 어린이와 가족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선물’과 관련된 도서를 대출하는 이용자에게는 기념 스티커를 제공하는 자료실 행사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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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도 열린다. 5월 16일에는 야외 잔디마당에서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진 䃵월의 잔디밭 키즈콘서트: 클래식 VS 국악’공연이 펼쳐지며, 5월 17일에는 가족이 함께 반려동물을 위한 수제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강아지케이크 일일공방’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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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북스타트 주간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도서관에서 함께 머무르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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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스타트 사업은 북스타트코리아와 파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영유아 독서문화 지원 사업으로,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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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011-834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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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20: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2</guid>
		<title><![CDATA[상주시, 자체 선발 토착미생물 기술이전 협약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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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선발한 기능성 토착미생물 SJ07균의 품질 향상과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 협약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SJ07균은 상주시 토양에서 직접 분리·선발한 토착미생물로, 토양 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높고, 염류집적 조건에서도 식물 내성 유도와 뿌리 활성 증진에 효과적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설재배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염류장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보여 현장 농가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상주시는 수년간의 연구와 실증시험, 학회 성과발표를 통해 SJ07균의 효능을 지속적으로 검증해왔으며,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지역 농업을 넘어 전국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본격화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미생물 대량배양 협력체계 구축으로 균주의 품질을 높이고 상주시 토착미생물 기반의 최적화 제품을 개발하여 미생물 기술 산업화를 통해 지역 연구성과의 실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정수 소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상주시 토양에서 출발한 연구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진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935-18388.jpg"/></div>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선발한 기능성 토착미생물 SJ07균의 품질 향상과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 협약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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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07균은 상주시 토양에서 직접 분리·선발한 토착미생물로, 토양 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높고, 염류집적 조건에서도 식물 내성 유도와 뿌리 활성 증진에 효과적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설재배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염류장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보여 현장 농가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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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수년간의 연구와 실증시험, 학회 성과발표를 통해 SJ07균의 효능을 지속적으로 검증해왔으며,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지역 농업을 넘어 전국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본격화해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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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생물 대량배양 협력체계 구축으로 균주의 품질을 높이고 상주시 토착미생물 기반의 최적화 제품을 개발하여 미생물 기술 산업화를 통해 지역 연구성과의 실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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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소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상주시 토양에서 출발한 연구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진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935-183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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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59:3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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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포시, 재산세 중과세 대상 유흥주점 일제 조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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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앞두고,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유흥주점 95개소를 대상으로 재산세 중과세 대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일제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을 위해 실시되며, 2개 조로 편성된 조사반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무도장 설치 여부, 유흥접객원 유무, 객실 수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재산세 중과세 대상 영업장은 유흥주점 중에서 객석과 구분된 무도장을 설치한 카바레와 나이트클럽이 중과세 대상이 되며, 영업장 면적이 100㎡를 초과하고, 유흥접객원이 있는 객실 면적이 영업장 전용면적의 50% 이상이거나 객실 수가 5개 이상인 룸살롱 및 요정 등도 포함된다.

군포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중과 대상 유흥주점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재산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조사와 정당한 과세를 통해 투명한 세정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359-92033.jpg"/></div>군포시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앞두고,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유흥주점 95개소를 대상으로 재산세 중과세 대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일제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조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을 위해 실시되며, 2개 조로 편성된 조사반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무도장 설치 여부, 유흥접객원 유무, 객실 수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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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중과세 대상 영업장은 유흥주점 중에서 객석과 구분된 무도장을 설치한 카바레와 나이트클럽이 중과세 대상이 되며, 영업장 면적이 100㎡를 초과하고, 유흥접객원이 있는 객실 면적이 영업장 전용면적의 50% 이상이거나 객실 수가 5개 이상인 룸살롱 및 요정 등도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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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중과 대상 유흥주점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재산세를 부과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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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조사와 정당한 과세를 통해 투명한 세정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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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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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359-920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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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4: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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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화군, 부처님 오신 날 기념 '2026년 연등문화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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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화군 내성천이 따스한 치유와 희망의 등불로 물듭니다. 봉화봉축위원회는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 봉화읍 내성천 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군민과 불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연등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종교적인 의례를 넘어,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을 기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정성과 간절함으로 울리는 ‘육법공양’과 ‘봉축법요식’

축제의 서막은 오후6시, 관음사 농선법사의 집전으로 진행되는 ‘육법공양’이 엽니다. 향, 등, 차, 과일, 꽃, 쌀 등 여섯 가지 공양물을 부처님께 올리며 우리 사회의 평안을 기원하는 경건한 의식이 펼쳐집니다.

이어지는 봉축법요식에서는 봉축위원장 두윤 스님(청량사)의 깊이 있는 봉축법어와 바라밀 합창단의 장엄한 음성공양이 내성천의 밤하늘에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

내성천을 수놓은 빛의 물결... ‘제등행렬’의 장관

이번 행사의 백미는 오후 7시 30분 점등식과 함께 시작되는 ‘제등행렬’입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염원을 담은 연등을 손에 들고 주무대를 출발해 내성대교와 버스정류장을 거쳐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행진합니다. 거리마다 늘어선 연등 행렬은 봉화읍 일대를 환하게 밝히며, 마치 은하수가 땅으로 내려온 듯한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초대가수 신유의 열정적인 축하공연이 장식하며,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봉축위원회 회장인 두윤 스님은 “연등의 환한 불빛이 우리 마음속에 어둠을 몰아내고, 서로를 보듬으며 함께 나아가는 화합의 이정표가 되길 소망한다”며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215-17267.jpg"/></div>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화군 내성천이 따스한 치유와 희망의 등불로 물듭니다. 봉화봉축위원회는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 봉화읍 내성천 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군민과 불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연등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종교적인 의례를 넘어,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을 기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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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간절함으로 울리는 ‘육법공양’과 ‘봉축법요식’<br />
<br />
축제의 서막은 오후6시, 관음사 농선법사의 집전으로 진행되는 ‘육법공양’이 엽니다. 향, 등, 차, 과일, 꽃, 쌀 등 여섯 가지 공양물을 부처님께 올리며 우리 사회의 평안을 기원하는 경건한 의식이 펼쳐집니다.<br />
<br />
이어지는 봉축법요식에서는 봉축위원장 두윤 스님(청량사)의 깊이 있는 봉축법어와 바라밀 합창단의 장엄한 음성공양이 내성천의 밤하늘에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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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을 수놓은 빛의 물결... ‘제등행렬’의 장관<br />
<br />
이번 행사의 백미는 오후 7시 30분 점등식과 함께 시작되는 ‘제등행렬’입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염원을 담은 연등을 손에 들고 주무대를 출발해 내성대교와 버스정류장을 거쳐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행진합니다. 거리마다 늘어선 연등 행렬은 봉화읍 일대를 환하게 밝히며, 마치 은하수가 땅으로 내려온 듯한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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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마지막은 초대가수 신유의 열정적인 축하공연이 장식하며,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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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위원회 회장인 두윤 스님은 “연등의 환한 불빛이 우리 마음속에 어둠을 몰아내고, 서로를 보듬으며 함께 나아가는 화합의 이정표가 되길 소망한다”며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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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215-172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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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2: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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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관내 석유판매업소 합동점검 지속...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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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석유제품 가격 안정과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관내 석유판매업소 121곳을 대상으로 석유제품 판매가격 변동 상황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가짜 석유 판매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거래상황기록부 준수 여부 등이다.

현재까지 품질검사 137건과 유통검사 57건 등 총 98곳을 점검했으며, 수급·거래상황 자료를 허위로 보고하거나 영업 범위 및 방법을 위반한 석유판매업소(주유소) 2곳이 적발됐다. 적발된 업소에는 경고 또는 사업 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원주시 관계자는 “석유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리를 통해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024-68961.jpg"/></div>원주시는 석유제품 가격 안정과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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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관내 석유판매업소 121곳을 대상으로 석유제품 판매가격 변동 상황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가짜 석유 판매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거래상황기록부 준수 여부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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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품질검사 137건과 유통검사 57건 등 총 98곳을 점검했으며, 수급·거래상황 자료를 허위로 보고하거나 영업 범위 및 방법을 위반한 석유판매업소(주유소) 2곳이 적발됐다. 적발된 업소에는 경고 또는 사업 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br />
<br />
원주시 관계자는 “석유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리를 통해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024-689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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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50: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8</guid>
		<title><![CDATA[괴산군, 관내 경로당 체험형 손씻기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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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경로당 24개소를 순회하며 오는 10월까지 ‘체험형 손씻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르신들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개인위생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교육은 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형광 로션을 바른 뒤 뷰박스를 통해 손 씻기 전후 상태를 살핀다.

손가락 사이, 손톱 밑, 손등 등 평소 놓치기 수운 부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높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김미경 소장은 “어르신들이 올바른 손씻기 습관 정착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하절기를 맞아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244-43959.jpg"/></div>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경로당 24개소를 순회하며 오는 10월까지 ‘체험형 손씻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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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르신들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개인위생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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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는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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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형광 로션을 바른 뒤 뷰박스를 통해 손 씻기 전후 상태를 살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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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사이, 손톱 밑, 손등 등 평소 놓치기 수운 부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높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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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소장은 “어르신들이 올바른 손씻기 습관 정착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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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하절기를 맞아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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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244-439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02: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7</guid>
		<title><![CDATA[강동구, 헌혈하는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동구는 관내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는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20년 서울시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7년째 헌혈(전혈)에 참여한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오고 있다. 올해는 5월 11일(월)부터 헌혈의 집 천호센터와 강동센터에서 헌혈(전혈) 한 구민에게 회당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 지급 횟수는 1인당 연 3회로 제한된다.

지급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전혈 헌혈자이다. 전혈이란 성분 헌혈과 달리 혈액의 모든 성분(적혈구, 백혈구, 혈장, 혈소판)을 채혈하는 방식을 말한다. 단, 지원 수량(1만 원권 2,500매)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구는 7년째 지원을 이어오며 더 많은 구민이 헌혈에 동참하도록 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하고, 지역 상권도 함께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헌혈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이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913-65750.jpg"/></div>서울 강동구는 관내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는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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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2020년 서울시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7년째 헌혈(전혈)에 참여한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오고 있다. 올해는 5월 11일(월)부터 헌혈의 집 천호센터와 강동센터에서 헌혈(전혈) 한 구민에게 회당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 지급 횟수는 1인당 연 3회로 제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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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전혈 헌혈자이다. 전혈이란 성분 헌혈과 달리 혈액의 모든 성분(적혈구, 백혈구, 혈장, 혈소판)을 채혈하는 방식을 말한다. 단, 지원 수량(1만 원권 2,500매)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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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7년째 지원을 이어오며 더 많은 구민이 헌혈에 동참하도록 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하고, 지역 상권도 함께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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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관계자는 “헌혈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이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913-65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29: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6</guid>
		<title><![CDATA[안산시, 의료관련감염병 집단발생 대응 모의훈련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12일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50병상 이상 의료기관 감염관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관련감염병 집단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국에 발생이 늘고 있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에 대한 의료기관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고, 원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2025년 CRE 발생 신고는 법정감염병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를 포함한 경기 지역의 발생 수준이 높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훈련은 시화병원 감염관리팀의 운영 협조로 이론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의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5~6명씩 조를 구성해 ▲다제내성균의 특성 및 집단발생 사례 분석 ▲확진자 인지시 단계별 격리 절차 ▲접촉자 관리 및 환경 소독 방안 등을 중심으로 토론과 발표를 진행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은 현장 실무자들이 감염병 집단발생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322-26755.jpg"/></div>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12일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50병상 이상 의료기관 감염관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관련감염병 집단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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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최근 전국에 발생이 늘고 있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에 대한 의료기관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고, 원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2025년 CRE 발생 신고는 법정감염병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를 포함한 경기 지역의 발생 수준이 높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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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시화병원 감염관리팀의 운영 협조로 이론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의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5~6명씩 조를 구성해 ▲다제내성균의 특성 및 집단발생 사례 분석 ▲확진자 인지시 단계별 격리 절차 ▲접촉자 관리 및 환경 소독 방안 등을 중심으로 토론과 발표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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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은 현장 실무자들이 감염병 집단발생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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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322-267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23: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5</guid>
		<title><![CDATA[동작구, 공연으로 즐기며 배우는 '청렴 라이브 교육' 성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작구가 지난 6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라이브(Live)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이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연극과 샌드아트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직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청렴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현장에는 간부공무원과 신규·승진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은 실시간 TV 방송을 시청하며 교육에 함께했다.

교육은 당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청렴 연극 관람 ▲청렴 특강 ▲샌드아트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극단 ‘AtoM’이 선보인 청렴 연극 ‘갑질 브레이커’는 조직 내 상호 존중과 갑질 예방의 메시지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정수효 청렴 전문 강사가 ‘이해충돌방지법 및 행동강령’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연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청렴의 가치를 담은 샌드아트 영상 ‘별이 빛나는 밤’을 시청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실천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한편 구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자가학습’ △간부 공무원 주도의 청사 아침방송 ‘청렴 챌린지’ △청렴·적극행정 아이디어 공모전 △모바일 익명 부패신고 채널 운영 등 다각적인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간부공무원 주도의 ‘청렴 리더십 실천 선언’과 ‘청렴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부패방지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적극행정’과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활성화해 ‘청렴 동작’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청렴 문화를 선도하며 구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동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949-62081.jpg"/></div>동작구가 지난 6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라이브(Live)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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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존의 이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연극과 샌드아트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직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청렴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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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간부공무원과 신규·승진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은 실시간 TV 방송을 시청하며 교육에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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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당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청렴 연극 관람 ▲청렴 특강 ▲샌드아트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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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극단 ‘AtoM’이 선보인 청렴 연극 ‘갑질 브레이커’는 조직 내 상호 존중과 갑질 예방의 메시지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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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특강에서는 정수효 청렴 전문 강사가 ‘이해충돌방지법 및 행동강령’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연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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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청렴의 가치를 담은 샌드아트 영상 ‘별이 빛나는 밤’을 시청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실천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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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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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자가학습’ △간부 공무원 주도의 청사 아침방송 ‘청렴 챌린지’ △청렴·적극행정 아이디어 공모전 △모바일 익명 부패신고 채널 운영 등 다각적인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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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간부공무원 주도의 ‘청렴 리더십 실천 선언’과 ‘청렴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부패방지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적극행정’과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활성화해 ‘청렴 동작’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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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청렴 문화를 선도하며 구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동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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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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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9: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4</guid>
		<title><![CDATA[충주시, 시립택견단 상임단원 2명 공개 채용]]></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시가 우리 고유의 전통무예인 택견의 전승 및 보급을 활성화하고, 택견 공연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를 홍보할 ‘충주시립택견단’ 상임단원 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이전 1년 이상 택견을 수련한 ‘택견 한동(단)’ 이상 취득자다.

응시 연령은 20세부터 35세까지로 학력이나 거주지 제한 없이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지방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최종 선발된 단원은 각종 대내외 행사에서 택견 시범 공연을 펼치고, 시민과 학교, 기관 등을 대상으로 택견을 전승·보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택견 창작 콘텐츠, 택견 체조 및 택견무 개발 등 택견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한 전문적인 훈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근무 조건은 지방공무원 9급 상당의 봉급 체계를 따르며, 근무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년이다.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09:00~18:00)이며, 충주시청 문화예술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실기심사, 3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23일 충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임용 예정일은 7월 1일이다.

시 관계자는 “택견은 우리 고유의 자산인 만큼 시에서도 저변 확대와 세계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시립택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의 맥을 이어갈 전문성 있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641-47240.jpg"/></div>충주시가 우리 고유의 전통무예인 택견의 전승 및 보급을 활성화하고, 택견 공연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를 홍보할 ‘충주시립택견단’ 상임단원 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지원 자격은 공고일 이전 1년 이상 택견을 수련한 ‘택견 한동(단)’ 이상 취득자다.<br />
<br />
응시 연령은 20세부터 35세까지로 학력이나 거주지 제한 없이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br />
<br />
다만, 지방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br />
<br />
최종 선발된 단원은 각종 대내외 행사에서 택견 시범 공연을 펼치고, 시민과 학교, 기관 등을 대상으로 택견을 전승·보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br />
<br />
아울러 택견 창작 콘텐츠, 택견 체조 및 택견무 개발 등 택견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한 전문적인 훈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br />
<br />
근무 조건은 지방공무원 9급 상당의 봉급 체계를 따르며, 근무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년이다.<br />
<br />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br />
<br />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09:00~18:00)이며, 충주시청 문화예술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br />
<br />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실기심사, 3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br />
<br />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23일 충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임용 예정일은 7월 1일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택견은 우리 고유의 자산인 만큼 시에서도 저변 확대와 세계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시립택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의 맥을 이어갈 전문성 있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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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641-47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06: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3</guid>
		<title><![CDATA[보령시, ‘마음봄 우수 사업장’ 힐링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령시 보건소는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음봄 사업장’ 가운데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한전산업개발 신보령사업처 근로자 6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피로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홍보 및 근로자 치료비 지원 사업 안내 등 실질적인 정신건강 지원 활동도 이뤄졌다.

‘마음봄 사업장’은 중장년층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자살예방사업으로, 총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지정된 사업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관리망(QR코드)을 이용한 직장인 정신건강 자가 검진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 연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삶뿐 아니라 기업 생산성과 지역사회 안정에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사업장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한 마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059-50663.jpg"/></div>보령시 보건소는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음봄 사업장’ 가운데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한전산업개발 신보령사업처 근로자 6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피로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홍보 및 근로자 치료비 지원 사업 안내 등 실질적인 정신건강 지원 활동도 이뤄졌다.<br />
<br />
‘마음봄 사업장’은 중장년층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자살예방사업으로, 총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지정된 사업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관리망(QR코드)을 이용한 직장인 정신건강 자가 검진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 연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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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삶뿐 아니라 기업 생산성과 지역사회 안정에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사업장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한 마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059-506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1: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2</guid>
		<title><![CDATA["청년이 만드는 송파, 함께할 사람 찾습니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송파구는 오는 6월 12일까지 ‘2026년 송파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위원을 모집한다.

송파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찾아내고 정책을 제안하는 모임이다. 19~39세 청년 30여 명이 한 해 동안 청년의 눈으로 본 송파를 정책으로 풀어낸다. 행정이 만든 정책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청년이 자기 삶의 현장에서 발견한 의견을 구정에 직접 전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31명이 참여해 총 38차례 회의를 열고 ‘청년 커뮤니티 거점 공간 구축’, ‘청년정책 홍보 크리에이터 제도 강화’ 등 정책 4건을 제안했다. 이 제안들은 단순 의견수렴에 그치지 않고, 청년 공간과 홍보 방식 등 실제 구정에 반영되며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

올해 활동은 관심 분야에 따라 네 갈래로 나뉜다. ▲일자리·경제 ▲문화·교육 ▲주거·생활 ▲홍보·소통 분과다. 위원들은 각 분과에서 또래 청년의 고민을 모으고, 회의를 거쳐 구체적인 정책으로 다듬는다.

연간 일정은 7월 위촉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구정 현장 방문, 9월 청년축제 기획·운영, 12월 분과별 정책 제안 발표까지 1년간 이어진다. 8월에는 ‘청년정책아카데미’도 마련된다. 분과에서 발굴한 의제를 실제 정책으로 다듬는 기획 역량 교육과 함께, 금융·취업 등 청년이 궁금해하는 주제로 실전형 수업이 열린다.

신청 자격은 송파구에 살거나, 송파구 소재 단체에서 활동하거나, 송파구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19~39세 청년이다. 다른 자치구에서 청년네트워크 위원으로 활동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임기는 1년이며, 두 차례 연임할 수 있다. 활동에는 소정의 수당이 지급된다.

송파구 관계자는 “청년의 일은 청년이 가장 잘 안다”라며 “송파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447-25563.jpg"/></div>서울 송파구는 오는 6월 12일까지 ‘2026년 송파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위원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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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찾아내고 정책을 제안하는 모임이다. 19~39세 청년 30여 명이 한 해 동안 청년의 눈으로 본 송파를 정책으로 풀어낸다. 행정이 만든 정책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청년이 자기 삶의 현장에서 발견한 의견을 구정에 직접 전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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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31명이 참여해 총 38차례 회의를 열고 ‘청년 커뮤니티 거점 공간 구축’, ‘청년정책 홍보 크리에이터 제도 강화’ 등 정책 4건을 제안했다. 이 제안들은 단순 의견수렴에 그치지 않고, 청년 공간과 홍보 방식 등 실제 구정에 반영되며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br />
<br />
올해 활동은 관심 분야에 따라 네 갈래로 나뉜다. ▲일자리·경제 ▲문화·교육 ▲주거·생활 ▲홍보·소통 분과다. 위원들은 각 분과에서 또래 청년의 고민을 모으고, 회의를 거쳐 구체적인 정책으로 다듬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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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일정은 7월 위촉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구정 현장 방문, 9월 청년축제 기획·운영, 12월 분과별 정책 제안 발표까지 1년간 이어진다. 8월에는 ‘청년정책아카데미’도 마련된다. 분과에서 발굴한 의제를 실제 정책으로 다듬는 기획 역량 교육과 함께, 금융·취업 등 청년이 궁금해하는 주제로 실전형 수업이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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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은 송파구에 살거나, 송파구 소재 단체에서 활동하거나, 송파구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19~39세 청년이다. 다른 자치구에서 청년네트워크 위원으로 활동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임기는 1년이며, 두 차례 연임할 수 있다. 활동에는 소정의 수당이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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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관계자는 “청년의 일은 청년이 가장 잘 안다”라며 “송파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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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447-255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24: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1</guid>
		<title><![CDATA[봉화군, 2026년 지자체 방사능방재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봉화군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업무 담당자의 방사능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5월 12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지자체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련 업무 방사능방재요원과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방사능방재 관련 법령 및 일반사항, 방사선 행동조치 관련 사항, 방사능재난관리 관련 사항, 방사선측정 및 방사능감시 관련 사항 등이며, 봉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부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대응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방사능 재난은 평소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125-49251.jpg"/></div>봉화군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업무 담당자의 방사능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5월 12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지자체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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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련 업무 방사능방재요원과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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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육내용은 방사능방재 관련 법령 및 일반사항, 방사선 행동조치 관련 사항, 방사능재난관리 관련 사항, 방사선측정 및 방사능감시 관련 사항 등이며, 봉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부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대응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br />
봉화군 관계자는 “방사능 재난은 평소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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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125-492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1: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0</guid>
		<title><![CDATA[보은군,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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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반려견 동물등록 활성화와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1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인 개로, 등록하지 않을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다만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하거나 변경신고를 완료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보은군 관내에서는 보은읍 소재 더가까운동물병원과 최상오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이 가능하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삽입 또는 외장형 장치 부착 방식으로 등록할 수 있으나, 훼손 및 분실우려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삽입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소유자 변경, 주소·전화번호 변경, 반려견 사망 및 분실·회수 등의 사항도 변경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군은 동물등록을 통해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고, 반려동물 실종 시 등록정보를 활용한 신속한 소유자 확인이 가능한 만큼 반려견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희창 동물수산팀장은 “동물등록은 반려동물 보호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기본 제도”라며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과 변경신고를 완료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524-18669.jpg"/></div>충북 보은군은 반려견 동물등록 활성화와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1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동물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인 개로, 등록하지 않을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다만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하거나 변경신고를 완료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br />
<br />
보은군 관내에서는 보은읍 소재 더가까운동물병원과 최상오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이 가능하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삽입 또는 외장형 장치 부착 방식으로 등록할 수 있으나, 훼손 및 분실우려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삽입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소유자 변경, 주소·전화번호 변경, 반려견 사망 및 분실·회수 등의 사항도 변경신고 대상에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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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동물등록을 통해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고, 반려동물 실종 시 등록정보를 활용한 신속한 소유자 확인이 가능한 만큼 반려견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br />
<br />
박희창 동물수산팀장은 “동물등록은 반려동물 보호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기본 제도”라며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과 변경신고를 완료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524-186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05: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9</guid>
		<title><![CDATA[성동구,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성동구는 오는 5월 18일과 27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성동구지회가 주관하여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식품위생법령 해설 ▲ 식품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 식품접객업 서비스 관련 사항 등이다.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는 3시간의 위생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성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반음식점 영업자의 식품 안전 의식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725-8980.jpg"/></div>서울 성동구는 오는 5월 18일과 27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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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성동구지회가 주관하여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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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식품위생법령 해설 ▲ 식품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 식품접객업 서비스 관련 사항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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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는 3시간의 위생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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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반음식점 영업자의 식품 안전 의식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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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725-8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7: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8</guid>
		<title><![CDATA[강동구, ‘공동주택 전문가 자문단’ 운영 … 공사·용역 자문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동구는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 건전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조경사회 등 관련 협회의 추천을 받은 17개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공동주택에서 실시하는 공사와 용역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문단은 제출된 자료를 검토해 공사비 산출 내역이 합리적인지, 시방서 내용이 적절한지 등을 확인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도 안내한다.

자문 비용은 무료이며, 자문을 희망하는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주체는 신고서를 작성해 강동구청 공동주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자문신청서, 사업계획서, 내역서, 견적서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자문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입주자대표회의 등으로부터 공동주택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공동주택 공사·용역 분야는 전문성이 필요하여 관리주체의 어려움이 큰 분야 중 하나”라며 “올해도 보다 내실 있는 자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456-71798.jpg"/></div>서울 강동구는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구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 건전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사업은 한국조경사회 등 관련 협회의 추천을 받은 17개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공동주택에서 실시하는 공사와 용역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br />
자문단은 제출된 자료를 검토해 공사비 산출 내역이 합리적인지, 시방서 내용이 적절한지 등을 확인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도 안내한다.<br />
<br />
자문 비용은 무료이며, 자문을 희망하는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주체는 신고서를 작성해 강동구청 공동주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자문신청서, 사업계획서, 내역서, 견적서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구는 자문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입주자대표회의 등으로부터 공동주택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br />
강동구 관계자는 “공동주택 공사·용역 분야는 전문성이 필요하여 관리주체의 어려움이 큰 분야 중 하나”라며 “올해도 보다 내실 있는 자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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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456-717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4: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7</guid>
		<title><![CDATA[보령시, '에너지 전문가 양성교육' 선진지 견학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소속 공무원의 에너지 분야 전문성 강화와 수소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울산광역시와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 ‘에너지 전문가 양성교육’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에너지 전문가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론 교육 참여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교육생들은 울산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와 한국수력원자력 포항에너지파크 수소발전소를 방문해 수소연료전지 발전 원리와 운영 현황, 수소산업 활용 사례 등을 견학했다. 또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태화강 국가정원, 호미곶 등 지역 명소를 방문해 친환경 도시 조성 및 관광자원 운영 사례도 함께 살펴봤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이론 교육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보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과 탄소중립 정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006-82212.jpg"/></div>보령시는 소속 공무원의 에너지 분야 전문성 강화와 수소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울산광역시와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 ‘에너지 전문가 양성교육’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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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에너지 전문가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론 교육 참여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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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들은 울산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와 한국수력원자력 포항에너지파크 수소발전소를 방문해 수소연료전지 발전 원리와 운영 현황, 수소산업 활용 사례 등을 견학했다. 또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태화강 국가정원, 호미곶 등 지역 명소를 방문해 친환경 도시 조성 및 관광자원 운영 사례도 함께 살펴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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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이론 교육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보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과 탄소중립 정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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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006-822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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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0: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6</guid>
		<title><![CDATA[파주시, 위생등급제 개편에 따른 식품안심업소 현장 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개편에 맞춰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2026년 상반기 파주시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 업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16일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등급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 개정에 따른 위생등급제 개편 사항을 현장에 반영하고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평가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차등 부여했으나, 개정 이후에는 평가점수 85점 이상 업소에 대해 ‘별 다섯 개(★★★★★)’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일원화됐다.

파주시는 이번 제도 개편에 맞춰 식품안심업소 중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좋음’등급 업소 ▲유효기간이 만료된 업소 등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3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객석·객실·조리장 청결 상태 ▲종사자 위생관리 ▲화장실 및 배달 포장 관리 여부 등 총 47개 항목에 대해 식품위생감시원이 평가표에 따라 진행했으며, 점검 결과 운영 중인 모든 식품안심업소가 새로운 지정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유효기간 만료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식품안심업소 표지판를 제거하고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재신청하도록 안내했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식품안심업소와 식품안심구역은 시민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도”라며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확대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936-78773.jpg"/></div>파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개편에 맞춰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2026년 상반기 파주시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 업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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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지난 3월 16일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등급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 개정에 따른 위생등급제 개편 사항을 현장에 반영하고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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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평가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차등 부여했으나, 개정 이후에는 평가점수 85점 이상 업소에 대해 ‘별 다섯 개(★★★★★)’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일원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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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이번 제도 개편에 맞춰 식품안심업소 중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좋음’등급 업소 ▲유효기간이 만료된 업소 등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3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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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은 ▲객석·객실·조리장 청결 상태 ▲종사자 위생관리 ▲화장실 및 배달 포장 관리 여부 등 총 47개 항목에 대해 식품위생감시원이 평가표에 따라 진행했으며, 점검 결과 운영 중인 모든 식품안심업소가 새로운 지정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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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효기간 만료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식품안심업소 표지판를 제거하고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재신청하도록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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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현 위생과장은 “식품안심업소와 식품안심구역은 시민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도”라며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확대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936-7877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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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9: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5</guid>
		<title><![CDATA[보은군,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회인면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대행업체 선정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현재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달 중 계약을 마무리한 뒤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장 조성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올해 행사는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국가유산 야행’을 주제로, 피반령 도깨비가 회인 마을에 내려와 사람들을 놀잇간으로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야행의 핵심 콘텐츠인 ‘8야(夜)’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현감행렬과 회인 인산객사 망궐례 등 전통 의례를 시작으로 △오감놀잇간 △무형유산 시연 및 체험 △도깨비 먹거리 시장 △회인 달빛캠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회인초등학교 주변 유휴부지에는 꽃밭과 포토존을 조성해 야간 방문객뿐 아니라 낮 시간대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5회째를 맞는 회인 국가유산 야행이 회인만의 역사와 문화,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과 지역 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443-8684.jpg"/></div>충북 보은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회인면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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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4월 대행업체 선정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현재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달 중 계약을 마무리한 뒤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장 조성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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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올해 행사는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국가유산 야행’을 주제로, 피반령 도깨비가 회인 마을에 내려와 사람들을 놀잇간으로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야행의 핵심 콘텐츠인 ‘8야(夜)’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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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에는 현감행렬과 회인 인산객사 망궐례 등 전통 의례를 시작으로 △오감놀잇간 △무형유산 시연 및 체험 △도깨비 먹거리 시장 △회인 달빛캠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회인초등학교 주변 유휴부지에는 꽃밭과 포토존을 조성해 야간 방문객뿐 아니라 낮 시간대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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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5회째를 맞는 회인 국가유산 야행이 회인만의 역사와 문화,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과 지역 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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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443-868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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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04: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4</guid>
		<title><![CDATA[파주시, 제9차 여행길 교육 운영… 시민 참여 속 성평등 인식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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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지난 12일 오전 성매매집결지 내 교육 공간 ‘성평등 파주’(파주읍 연풍3길 55-41)에서 시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여행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수요 차단’과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왜 시민의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이 정책 추진만큼 중요한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뤘다. 성매매가 고착화되는 과정과 왜곡된 성 인식이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를 바로잡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거점 시설에 조성된 기록 자료를 둘러보며 성매매집결지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살펴봤다. 현장 설명을 통해 집결지 정비 추진 경과와 향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간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여 시민들은 “지역 안의 문제를 직접 보고 들으니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정책적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시민 인식이 함께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주시는 2023년부터 매주 정기적으로 여행길 교육을 운영하며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이 이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책임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여행길 교육은 성매매 없는 도시를 향한 시민 참여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이 교육에 참여해 성평등 가치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842-73356.jpg"/></div>파주시는 지난 12일 오전 성매매집결지 내 교육 공간 ‘성평등 파주’(파주읍 연풍3길 55-41)에서 시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여행길 교육’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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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서는 ‘수요 차단’과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왜 시민의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이 정책 추진만큼 중요한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뤘다. 성매매가 고착화되는 과정과 왜곡된 성 인식이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를 바로잡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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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참석자들은 거점 시설에 조성된 기록 자료를 둘러보며 성매매집결지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살펴봤다. 현장 설명을 통해 집결지 정비 추진 경과와 향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간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시간도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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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시민들은 “지역 안의 문제를 직접 보고 들으니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정책적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시민 인식이 함께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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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2023년부터 매주 정기적으로 여행길 교육을 운영하며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이 이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책임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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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계자는 “여행길 교육은 성매매 없는 도시를 향한 시민 참여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이 교육에 참여해 성평등 가치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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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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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8: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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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포시, '2026년 지역 독서대전 지원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는 1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독서대전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독서대전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중인 범국민 독서캠페인 ‘책 읽는 대한민국’의 일환이며 기존 ‘책의 도시’로 선포된 지자체 대상으로 지속적인 독서대전 개최를 지원함으로써 전국적인 독서문화 확산을 견인하기 위해 기획된 공모사업이다.

군포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오는 10월중 개최 예정인 ‘제12회 군포독서대전’에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골든벨 개최 ▲지역 작가와의 만남 ▲세대별 맞춤형 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구성하여,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군포시가 쌓아온 독서문화 인프라와 시민들의 높은 독서 열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시민들께 더욱 품격 있고 다채로운 독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통해 시민의 삶이 풍요로워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336-74443.jpg"/></div>군포시는 1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독서대전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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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독서대전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중인 범국민 독서캠페인 ‘책 읽는 대한민국’의 일환이며 기존 ‘책의 도시’로 선포된 지자체 대상으로 지속적인 독서대전 개최를 지원함으로써 전국적인 독서문화 확산을 견인하기 위해 기획된 공모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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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오는 10월중 개최 예정인 ‘제12회 군포독서대전’에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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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골든벨 개최 ▲지역 작가와의 만남 ▲세대별 맞춤형 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구성하여,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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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군포시가 쌓아온 독서문화 인프라와 시민들의 높은 독서 열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시민들께 더욱 품격 있고 다채로운 독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통해 시민의 삶이 풍요로워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336-744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3: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2</guid>
		<title><![CDATA[상주시 함창읍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는 5월 12일 오전 11시 30분 함창읍 나한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창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주민들과 함께 오찬을 나누며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새롭게 조성된 나한2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754㎡, 건축면적 및 연면적 124.67㎡ 규모의 1층 건축물로,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만큼 주민들의 회의, 휴식, 친목, 마을행사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락 나한2리 이장은 “마을회관 준공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상주시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랜 바람이던 마을회관이 새롭게 마련되어 주민들 모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모이고 소통하는 화합의 공간이 되도록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준공이 있기까지 마음을 모아주신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주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마련된 마을회관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나한2리 주민들의 뜻깊은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744-89766.jpg"/></div>상주시는 5월 12일 오전 11시 30분 함창읍 나한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창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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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은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주민들과 함께 오찬을 나누며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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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조성된 나한2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754㎡, 건축면적 및 연면적 124.67㎡ 규모의 1층 건축물로,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만큼 주민들의 회의, 휴식, 친목, 마을행사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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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락 나한2리 이장은 “마을회관 준공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상주시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랜 바람이던 마을회관이 새롭게 마련되어 주민들 모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모이고 소통하는 화합의 공간이 되도록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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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은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준공이 있기까지 마음을 모아주신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주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마련된 마을회관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나한2리 주민들의 뜻깊은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744-897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57: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1</guid>
		<title><![CDATA[강서구 "이마엔 땀방울, 마음엔 꽃방울" '까치까치 페스티벌'에서 우리 같이 놀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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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는 오는 16일 아동과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기 위해 ‘2026 강서 아이들 까치까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아이들이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충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개최지인 강서구민회관에서 등촌동 예원교회와 서낭당근린공원 일대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 구는 변경된 장소에 맞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함께 꿈꾸는 우리들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솜씨자랑대회(동요 부르기‧글짓기‧그림 그리기) ▲청소년 어울림마당 ▲아동 권리 홍보‧체험부스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오후 1시 예원교회 원니스홀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개회식에 앞서 12시 40분부터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술사 이지형의 마술쇼가 마련되어 있다. 이어지는 강서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이 축제의 개막을 알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개회식 이후에는 ‘동요 부르기 대회’가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한 어린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며 경연을 펼친다. 한국동요협회에서 추천한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을 예정이며, 수상자는 대회 종료 후 현장에서 바로 발표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예원교회와 서낭당근린공원 일대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 대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당일 현장에서 발표되는 4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

서낭당근린공원 한편에서는 강서청소년회관 소속 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도 운영된다. 레크리에이션과 마술 거리공연 등 현장을 찾은 청소년들도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놀이를 통해 아동의 4대 권리(생존, 보호, 발달, 참여)를 배울 수 있는 체험부스와 포토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부대행사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각자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강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553-17355.jpg"/></div>서울 강서구는 오는 16일 아동과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기 위해 ‘2026 강서 아이들 까치까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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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아이들이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충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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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기존 개최지인 강서구민회관에서 등촌동 예원교회와 서낭당근린공원 일대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 구는 변경된 장소에 맞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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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꿈꾸는 우리들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솜씨자랑대회(동요 부르기‧글짓기‧그림 그리기) ▲청소년 어울림마당 ▲아동 권리 홍보‧체험부스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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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후 1시 예원교회 원니스홀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개회식에 앞서 12시 40분부터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술사 이지형의 마술쇼가 마련되어 있다. 이어지는 강서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이 축제의 개막을 알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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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이후에는 ‘동요 부르기 대회’가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한 어린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며 경연을 펼친다. 한국동요협회에서 추천한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을 예정이며, 수상자는 대회 종료 후 현장에서 바로 발표된다.<br />
<br />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예원교회와 서낭당근린공원 일대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 대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당일 현장에서 발표되는 4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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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당근린공원 한편에서는 강서청소년회관 소속 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도 운영된다. 레크리에이션과 마술 거리공연 등 현장을 찾은 청소년들도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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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놀이를 통해 아동의 4대 권리(생존, 보호, 발달, 참여)를 배울 수 있는 체험부스와 포토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부대행사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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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각자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강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553-173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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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6: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0</guid>
		<title><![CDATA[발달장애인의 가능성이 자라는 마포, 자립·꿈·안전 복지망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포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4월 30일 제정하고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조례는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지역 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조례에는 직업상담과 적성검사, 직업능력 평가 및 취업 알선, 직업훈련과 교육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아울러 장애인을 고용하거나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생산품 홍보와 우선 구매, 정부 지원사업 안내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도 담겼다.

이와 함께 마포구는 조례에 근거하여 장애인의 능력과 적성을 고려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일반적인 작업환경에서 근무가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근무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재 마포구 내 3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는 80여 명의 발달장애인이 임가공과 청소용역 등의 업무에 참여하고 있으며, 마포구는 이번 조례로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 지원과 일자리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편, 마포구는 경제적 자립 지원과 함께 문화 활동과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22년에는 ‘발달장애인 문화창작소’, 2024년에는 장애와 비장애 구분없이 주민 누구나 함께하는 ‘누구나 문화창작소’를 잇달아 개소하며 장애인 맞춤형 문화지원 사업을 본격화했다.

2024년부터는 장애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이 참여한 작품 전시와 연극, 무용 등 공연을 선보이는 ‘누구나문화예술제’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으로 발달장애인 대상 예술교육과 전시회를 운영하는 ‘차세대 발달장애인 창작예술가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같은 지원으로 마포구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예술적 재능과 자부심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넓혀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2025년부터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안심보험’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까지 장애인 생활안심보험에는 776명이 가입했으며, 마포구는 이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과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스스로 삶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발달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동행 마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322-59560.jpg"/></div>마포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4월 30일 제정하고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br />
<br />
이번 조례는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지역 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br />
<br />
조례에는 직업상담과 적성검사, 직업능력 평가 및 취업 알선, 직업훈련과 교육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br />
<br />
아울러 장애인을 고용하거나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생산품 홍보와 우선 구매, 정부 지원사업 안내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도 담겼다.<br />
<br />
이와 함께 마포구는 조례에 근거하여 장애인의 능력과 적성을 고려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일반적인 작업환경에서 근무가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근무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br />
<br />
현재 마포구 내 3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는 80여 명의 발달장애인이 임가공과 청소용역 등의 업무에 참여하고 있으며, 마포구는 이번 조례로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 지원과 일자리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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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포구는 경제적 자립 지원과 함께 문화 활동과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br />
<br />
2022년에는 ‘발달장애인 문화창작소’, 2024년에는 장애와 비장애 구분없이 주민 누구나 함께하는 ‘누구나 문화창작소’를 잇달아 개소하며 장애인 맞춤형 문화지원 사업을 본격화했다.<br />
<br />
2024년부터는 장애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이 참여한 작품 전시와 연극, 무용 등 공연을 선보이는 ‘누구나문화예술제’도 개최하고 있다.<br />
<br />
또한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으로 발달장애인 대상 예술교육과 전시회를 운영하는 ‘차세대 발달장애인 창작예술가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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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지원으로 마포구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예술적 재능과 자부심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넓혀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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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2025년부터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안심보험’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지난해 12월까지 장애인 생활안심보험에는 776명이 가입했으며, 마포구는 이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과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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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스스로 삶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발달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동행 마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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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322-595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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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3: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9</guid>
		<title><![CDATA[충주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보건정책 기초자료 활용]]></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주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보건법에 근거해 매년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충주시 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건강통계 기초자료를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 중 표본으로 선정된 451가구, 총 897명이다.

조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담 조사원 5명이 선정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등) △손상 및 삶의 질 △의료이용 등 총 19개 영역 169개 문항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충주시에 꼭 필요한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소중한 근거가 된다”며 “비밀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장되니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754-78863.jpg"/></div>충주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지역보건법에 근거해 매년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충주시 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건강통계 기초자료를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조사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 중 표본으로 선정된 451가구, 총 897명이다.<br />
<br />
조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담 조사원 5명이 선정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br />
주요 조사 항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등) △손상 및 삶의 질 △의료이용 등 총 19개 영역 169개 문항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충주시에 꼭 필요한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소중한 근거가 된다”며 “비밀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장되니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0754-788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08: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8</guid>
		<title><![CDATA[안동시, 상반기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동시는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례 중 노로바이러스가 69%를 차지함에 따라, 시는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의 급식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위생 부서와 보육 아동 부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실효성 있는 위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조리기구 세척․살균 관리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한 현장 지도 시에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기온이 높은 시기에 사고 우려가 큰 생채소나 생김치 대신 가열 조리된 메뉴를 선정하도록 권고하고, 분쇄가공육 조리 온도 준수 및 2시간 이내 배식 종료 등 구체적인 안전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으로도 감염력이 강해 집단시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현장을 점검하고,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208-74457.jpg"/></div>안동시는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br />
<br />
최근 5년간(2020~2024년)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례 중 노로바이러스가 69%를 차지함에 따라, 시는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의 급식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위생 부서와 보육 아동 부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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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반은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실효성 있는 위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조리기구 세척․살균 관리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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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 지도 시에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기온이 높은 시기에 사고 우려가 큰 생채소나 생김치 대신 가열 조리된 메뉴를 선정하도록 권고하고, 분쇄가공육 조리 온도 준수 및 2시간 이내 배식 종료 등 구체적인 안전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br />
<br />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으로도 감염력이 강해 집단시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현장을 점검하고,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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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208-744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52: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7</guid>
		<title><![CDATA[서울 중구 지원에 전통시장 상인들 온라인 진출 "자신감 얻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우체국쇼핑 입점, 라이브커머스 방송,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는 가운데, 상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신중앙시장에서 전통 간식을 판매하는‘소희래’최승우 대표는 지난 3월 우체국쇼핑 온라인 입점 설명회에 참석한 뒤, 한 달 만에 입점에 성공했다. 최 대표는 “절차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설명회를 듣고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며 “우리 시장에서 처음으로 우체국쇼핑에 입점한 만큼 더 많은 상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경험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입점에 관심을 보이는 주변 상인들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우체국쇼핑 입점 설명회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중구에서 유일하게 진행됐다. 오랜 역사와 다양한 특색을 지닌 전통시장 상인들이 공공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안정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중구와 서울중앙우체국이 협력해 마련했다. 우체국쇼핑은 민간 쇼핑몰(8.5~15% 수준) 대비 낮은 수수료(4.4% 수준)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보다 유리한 판로가 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설명회에는 30여 명의 상인이 참석했으며, 서울중앙우체국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관계자가 직접 우체국쇼핑 운영 구조와 입점 절차, 장점을 소개했다. 또한 서울 지역 전통시장 최초 우체국쇼핑 우수업체에 선정된 중부시장 상인이 실제 운영 경험과 판매 노하우를 공유해 공감을 얻었다.

그 결과 교육에 참여한 중부시장과 신중앙시장 내 점포 2곳이 우체국쇼핑 입점에 성공했으며, 상인들의 추가 입점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중구가 꾸준히 운영 중인 라이브커머스 교육도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도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구는 2023년 라이브커머스 시범 운영 이후, 매년 실습 중심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90여 명의 상인이 교육에 참여했다.

신중부시장에서 아들과 함께 ‘환씨푸드’를 운영하는 이예언 씨는 지난 3월 교육에 참여한 이후 꾸준히 라이브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 씨는“교육 때 실습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방송을 할수록 실력도 늘고 손님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재미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시작한 AI 활용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도 호응을 얻고 있다. 동대문바이어라운지에서는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AI 활용 교육을 운영 중이다. 바쁜 상인들을 위해 야간 교육도 진행한다. 특히 의류업 종사자가 많은 동대문 상권 특성에 맞춰, 간편하게 의류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옷을 촬영하면 AI로 모델 착용 이미지와 홍보 영상까지 만들 수 있다. 현재까지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장 활용도가 높다는 반응이다.

지난 2월에 열린‘당근마켓 AI 숏폼 제작 교육’에 참여한 상인들이 직접 제작해 당근마켓에 게시한 홍보 영상은 지속적인 점포 홍보 효과를 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와 홍보는 전통시장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상인들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646-38384.jpg"/></div>서울 중구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우체국쇼핑 입점, 라이브커머스 방송,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는 가운데, 상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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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앙시장에서 전통 간식을 판매하는‘소희래’최승우 대표는 지난 3월 우체국쇼핑 온라인 입점 설명회에 참석한 뒤, 한 달 만에 입점에 성공했다. 최 대표는 “절차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설명회를 듣고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며 “우리 시장에서 처음으로 우체국쇼핑에 입점한 만큼 더 많은 상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경험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입점에 관심을 보이는 주변 상인들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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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 입점 설명회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중구에서 유일하게 진행됐다. 오랜 역사와 다양한 특색을 지닌 전통시장 상인들이 공공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안정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중구와 서울중앙우체국이 협력해 마련했다. 우체국쇼핑은 민간 쇼핑몰(8.5~15% 수준) 대비 낮은 수수료(4.4% 수준)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보다 유리한 판로가 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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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는 30여 명의 상인이 참석했으며, 서울중앙우체국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관계자가 직접 우체국쇼핑 운영 구조와 입점 절차, 장점을 소개했다. 또한 서울 지역 전통시장 최초 우체국쇼핑 우수업체에 선정된 중부시장 상인이 실제 운영 경험과 판매 노하우를 공유해 공감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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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교육에 참여한 중부시장과 신중앙시장 내 점포 2곳이 우체국쇼핑 입점에 성공했으며, 상인들의 추가 입점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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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가 꾸준히 운영 중인 라이브커머스 교육도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도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구는 2023년 라이브커머스 시범 운영 이후, 매년 실습 중심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90여 명의 상인이 교육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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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부시장에서 아들과 함께 ‘환씨푸드’를 운영하는 이예언 씨는 지난 3월 교육에 참여한 이후 꾸준히 라이브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 씨는“교육 때 실습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방송을 할수록 실력도 늘고 손님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재미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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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작한 AI 활용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도 호응을 얻고 있다. 동대문바이어라운지에서는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AI 활용 교육을 운영 중이다. 바쁜 상인들을 위해 야간 교육도 진행한다. 특히 의류업 종사자가 많은 동대문 상권 특성에 맞춰, 간편하게 의류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옷을 촬영하면 AI로 모델 착용 이미지와 홍보 영상까지 만들 수 있다. 현재까지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장 활용도가 높다는 반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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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 열린‘당근마켓 AI 숏폼 제작 교육’에 참여한 상인들이 직접 제작해 당근마켓에 게시한 홍보 영상은 지속적인 점포 홍보 효과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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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와 홍보는 전통시장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상인들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646-3838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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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26: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6</guid>
		<title><![CDATA[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운영 4년 연속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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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동시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동시지부는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4회에 걸쳐 미용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4년째 이어지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미용인들 간 기술 격차를 완화하고 대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특히 매년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교육과정은 헤어 미용 중심으로 △최신 컷트 4종 △업 스타일 연출 △펌 테크닉 △드라이 스타일링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되며, 각 과정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또한 고객 관리와 마케팅 전략 교육을 함께 운영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미용업 아카데미가 4년 연속 운영되며 미용인들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안동시 미용 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234-39160.jpg"/></div>안동시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동시지부는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4회에 걸쳐 미용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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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4년째 이어지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미용인들 간 기술 격차를 완화하고 대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특히 매년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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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은 헤어 미용 중심으로 △최신 컷트 4종 △업 스타일 연출 △펌 테크닉 △드라이 스타일링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되며, 각 과정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또한 고객 관리와 마케팅 전략 교육을 함께 운영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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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미용업 아카데미가 4년 연속 운영되며 미용인들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안동시 미용 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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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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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52:36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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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915</guid>
		<title><![CDATA[봉화군, 베트남 다낭시 화방읍 대표단 방문 환영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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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봉화군은 지난 5월 12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읍 대표단이 봉화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양 지자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레 푸 응우옌(Lê Phú Nguyện) 화방읍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화방읍 대표단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자체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회담에서 양 기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환경, 현장 관리, 농가 애로사항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누었으며,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자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봉화군은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해 오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기반으로 계절근로자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로써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농업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근무 태도로 지역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가 양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화방읍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양 지역 간 실질적인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019-72493.jpg"/></div>봉화군은 지난 5월 12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읍 대표단이 봉화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양 지자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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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레 푸 응우옌(Lê Phú Nguyện) 화방읍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화방읍 대표단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자체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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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담에서 양 기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환경, 현장 관리, 농가 애로사항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누었으며,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자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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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해 오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기반으로 계절근로자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로써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농업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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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근무 태도로 지역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가 양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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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는 “화방읍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양 지역 간 실질적인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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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019-724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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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30: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4</guid>
		<title><![CDATA[경북도, 안전관련 국비 공모사업 2건 선정 쾌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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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북도가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동)가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 2건에 최종 선정되어 총 2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국비 확보를 넘어, 산업현장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사업장의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성과는 기존에 추진 중인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 개발‘ 지원사업(국비 32억 원 규모) 2건과 시너지를 내며, 도내 재난 및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촘촘하게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관련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지원과 첨단 과학기술을 결합한 ‘입체적 재해 예방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소규모 사업장 ‘안전 사각지대’ 밀착 지원

도는 먼저 고용노동부 주관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을 통해 국비 14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영세 사업장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위험성 정밀진단을 실시하고, 시설 및 장비 지원, 다국어 안전소통 관리자 배치 및 실전형 가상훈련 등이 포함되며, 사업장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개선을 지원하는 등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현장 중심의 공공 안전망을 구축한다.

 ICT 기술 혁신으로 ‘추락사고’ 원천 차단

이어 행안부·과기부 공동 주관 ‘2026년도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국비 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건설·제조업 등 산업현장의 사망 사고 주요 원인인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IC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안전 장비를 개발한다. 도는 ‘추락·전도 사고현장 긴급 대응을 위한 IoT 기반 스마트 안전 블록 기술개발’ 과제의 수요기관으로서 향후 24개월간 연구 및 실증에 참여하며, 실효성 있는 장비 도입 체계를 구축해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도내 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예방 필요성이 큰 만큼,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을 통해 사망사고 감축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이 본격화되면 현장의 즉각적인 안전관리와 근본적인 사고 예방 기술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가시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산업재해와 재난 예방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도정 최우선 과제”라며, “기존 추진 중인 산림·해상 안전 사업에 이번 산업안전 국비 사업을 더해, 영세 사업주부터 근로자, 일반 도민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경북’을 실현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2753-79650.jpg"/></div> 경상북도가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br />
<br />
경북도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동)가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 2건에 최종 선정되어 총 2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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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단순한 국비 확보를 넘어, 산업현장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사업장의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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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기존에 추진 중인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 개발‘ 지원사업(국비 32억 원 규모) 2건과 시너지를 내며, 도내 재난 및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촘촘하게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올해는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관련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지원과 첨단 과학기술을 결합한 ‘입체적 재해 예방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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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사업장 ‘안전 사각지대’ 밀착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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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먼저 고용노동부 주관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을 통해 국비 14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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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영세 사업장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위험성 정밀진단을 실시하고, 시설 및 장비 지원, 다국어 안전소통 관리자 배치 및 실전형 가상훈련 등이 포함되며, 사업장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개선을 지원하는 등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현장 중심의 공공 안전망을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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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기술 혁신으로 ‘추락사고’ 원천 차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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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행안부·과기부 공동 주관 ‘2026년도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국비 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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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제조업 등 산업현장의 사망 사고 주요 원인인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IC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안전 장비를 개발한다. 도는 ‘추락·전도 사고현장 긴급 대응을 위한 IoT 기반 스마트 안전 블록 기술개발’ 과제의 수요기관으로서 향후 24개월간 연구 및 실증에 참여하며, 실효성 있는 장비 도입 체계를 구축해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방침이다.<br />
<br />
경북도는 도내 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예방 필요성이 큰 만큼,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을 통해 사망사고 감축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이 본격화되면 현장의 즉각적인 안전관리와 근본적인 사고 예방 기술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가시적인 효과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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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산업재해와 재난 예방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도정 최우선 과제”라며, “기존 추진 중인 산림·해상 안전 사업에 이번 산업안전 국비 사업을 더해, 영세 사업주부터 근로자, 일반 도민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경북’을 실현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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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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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28:19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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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913</guid>
		<title><![CDATA[파주시, '조상땅찾기' 온라인 서비스 제공으로 편의성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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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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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조상땅찾기’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상땅찾기’는 사망이나 자료 멸실 등으로 인해 후손이 알지 못했던 조상 명의의 토지를 확인해 주거나, 파산 신청에 따른 토지 미소유 여부를 조회하는 행정 서비스로, 시민들의 알 권리 보장과 재산권 행사를 돕는 것으로 목적으로 운영한다.

파주시는 지난해 총 4,592건의 재산조회를 접수해 1,544명에게 5,260필지(3,840,634㎡)에 대한 토지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이는 방문 중심이던 방식에서 통합민원창구 일원화 운영과 온라인 신청 병행 체계로 전환된 이후 시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결과로 분석된다.

이 온라인 서비스는 정부24, 국가공간정보포털, 케이지오(K-Geo)플랫폼과 연계해 개인정보 제공 동의만으로 신청 후 3일 이내 열람·출력할 수 있어 처리 기간이 대폭 단축됐다. 다만, 조상의 주민등록번호를 모르는 경우나 2008년 이전 사망자의 토지를 조회해야 하는 경우에는 신분증과 제적등본 등을 지참해 시청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

김영기 부동산과장은 “‘온라인 조상땅찾기’서비스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과 조상의 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기반의 편리한 부동산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903-60952.jpg"/></div>파주시는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조상땅찾기’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조상땅찾기’는 사망이나 자료 멸실 등으로 인해 후손이 알지 못했던 조상 명의의 토지를 확인해 주거나, 파산 신청에 따른 토지 미소유 여부를 조회하는 행정 서비스로, 시민들의 알 권리 보장과 재산권 행사를 돕는 것으로 목적으로 운영한다.<br />
<br />
파주시는 지난해 총 4,592건의 재산조회를 접수해 1,544명에게 5,260필지(3,840,634㎡)에 대한 토지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br />
<br />
이는 방문 중심이던 방식에서 통합민원창구 일원화 운영과 온라인 신청 병행 체계로 전환된 이후 시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결과로 분석된다.<br />
<br />
이 온라인 서비스는 정부24, 국가공간정보포털, 케이지오(K-Geo)플랫폼과 연계해 개인정보 제공 동의만으로 신청 후 3일 이내 열람·출력할 수 있어 처리 기간이 대폭 단축됐다. 다만, 조상의 주민등록번호를 모르는 경우나 2008년 이전 사망자의 토지를 조회해야 하는 경우에는 신분증과 제적등본 등을 지참해 시청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br />
<br />
김영기 부동산과장은 “‘온라인 조상땅찾기’서비스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과 조상의 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기반의 편리한 부동산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903-609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9: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2</guid>
		<title><![CDATA[파주시 해솔도서관,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 배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도서 목록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 

해솔도서관은 교육·가족 특화도서관으로서 2021년부터 매년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2년 교과과정 개편이 마무리된 해로, 모든 학년의 개편된 교과과정에 따라 연계도서 목록을 수록했다. 수록된 도서 목록은 필독서가 아니며, 교과 학습과 관련 주제 탐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은 5월 11일부터 해솔도서관, 교하도서관, 한빛도서관, 중앙도서관, 문산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한 가족당 1부씩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해솔도서관 누리집 발간자료 게시판에서 온라인 자료집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단, 상업적 활용 및 재배포는 금지된다.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매년 제작·배포되고 있는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은 해솔도서관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독서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파주시 도서관 회원분들이 해당 자료집을 수령해 독서활동과 교과 수업에 널리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952-391.jpg"/></div>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도서 목록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 <br />
<br />
해솔도서관은 교육·가족 특화도서관으로서 2021년부터 매년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2년 교과과정 개편이 마무리된 해로, 모든 학년의 개편된 교과과정에 따라 연계도서 목록을 수록했다. 수록된 도서 목록은 필독서가 아니며, 교과 학습과 관련 주제 탐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br />
<br />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은 5월 11일부터 해솔도서관, 교하도서관, 한빛도서관, 중앙도서관, 문산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한 가족당 1부씩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해솔도서관 누리집 발간자료 게시판에서 온라인 자료집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단, 상업적 활용 및 재배포는 금지된다.<br />
<br />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매년 제작·배포되고 있는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은 해솔도서관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독서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파주시 도서관 회원분들이 해당 자료집을 수령해 독서활동과 교과 수업에 널리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952-3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9: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1</guid>
		<title><![CDATA[상주시, 경상북도 규제개혁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주시는 지난 11일 2026년도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와 경상북도 자체평가 지표에 대해 지난해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상주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청년, 중소기업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민생규제 발굴 및 정비에 나서 총 29건의 상주시 자치법규 내 규제를 개선했으며, 중앙부처 소관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행정안전부 및 관계 전문가들과의 대면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규제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 결과, 현실 여건에 맞는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상속 기간 연장 개선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수용됐으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 중이다. 또한, 고령화에 따른 임업후계자 연령 제한 규제 완화 과제는 산림청의 수용 결정에 따라 관련 시행규칙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등 상주시의 지속적인 규제개선 노력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지역 곳곳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시민 생활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내년도에도 3회 연속 대상 수상을 위해 규제개혁업무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653-58284.jpg"/></div>상주시는 지난 11일 2026년도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br />
<br />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와 경상북도 자체평가 지표에 대해 지난해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br />
<br />
상주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청년, 중소기업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민생규제 발굴 및 정비에 나서 총 29건의 상주시 자치법규 내 규제를 개선했으며, 중앙부처 소관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행정안전부 및 관계 전문가들과의 대면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규제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br />
<br />
그 결과, 현실 여건에 맞는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상속 기간 연장 개선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수용됐으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 중이다. 또한, 고령화에 따른 임업후계자 연령 제한 규제 완화 과제는 산림청의 수용 결정에 따라 관련 시행규칙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등 상주시의 지속적인 규제개선 노력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br />
<br />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지역 곳곳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시민 생활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내년도에도 3회 연속 대상 수상을 위해 규제개혁업무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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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5653-582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57: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0</guid>
		<title><![CDATA[보령시, '제26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제26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보령 남포실내테니스장 및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보령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750개 팀 선수와 임원 등 1,500여 명이 참가하며,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 간 교류와 지역 동호인의 실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7일 개나리부를 시작으로 ▲8일 국화부 ▲9일 혼합복식부 ▲10일 챌린저부 ▲16일 마스터부 ▲17일 베테랑부 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개회식은 9일 열렸다.

경기는 예선의 경우 조별리그,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모든 경기는 1세트 노애드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대회가 다수의 선수와 방문객을 유치해 지역 숙박, 외식, 관광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036-78004.jpg"/></div>보령시는 제26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보령 남포실내테니스장 및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보령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750개 팀 선수와 임원 등 1,500여 명이 참가하며,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 간 교류와 지역 동호인의 실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대회는 7일 개나리부를 시작으로 ▲8일 국화부 ▲9일 혼합복식부 ▲10일 챌린저부 ▲16일 마스터부 ▲17일 베테랑부 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개회식은 9일 열렸다.<br />
<br />
경기는 예선의 경우 조별리그,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모든 경기는 1세트 노애드 시스템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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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대회가 다수의 선수와 방문객을 유치해 지역 숙박, 외식, 관광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036-780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0: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9</guid>
		<title><![CDATA['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지역 소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가기업에는 개별 홍보 부스가 제공되며, 제품 홍보와 특가 판매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특히 올해 지원책을 더욱 다각화해, 참가기업 중 일부를 선발해 TV홈쇼핑 방송 송출과 연계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무대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상시 운영되며, 푸드트럭, 플리마켓, 키즈존 등 편의시설도 확충돼 기업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원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으로, 7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관내 기업들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내수 판로를 확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819-36502.jpg"/></div>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지역 소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br />
<br />
이번 박람회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가기업에는 개별 홍보 부스가 제공되며, 제품 홍보와 특가 판매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도 지원된다.<br />
<br />
특히 올해 지원책을 더욱 다각화해, 참가기업 중 일부를 선발해 TV홈쇼핑 방송 송출과 연계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박람회 기간 중 무대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상시 운영되며, 푸드트럭, 플리마켓, 키즈존 등 편의시설도 확충돼 기업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br />
<br />
참가 대상은 원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으로, 7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관내 기업들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내수 판로를 확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819-365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48: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8</guid>
		<title><![CDATA[군포시,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본격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포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AI 업무지원 플랫폼인 '군포 AI 주무관'을 전격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도입된 ‘군포 AI 주무관’은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 오퍼스(Claude Opus)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맞춤형 업무지원 플랫폼이다. 시는 직원들이 방대한 자료의 요약, 문서 초안 작성 및 검토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이번 플랫폼을 마련했다.

최근 공공부문에서의 AI 활용이 강조됨에 따라, 시는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덜고 처리 시간을 단축해 행정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용자의 필요와 업무 특성에 따라 최적의 AI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어 전반적인 업무 효율이 크게 상승할 전망이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을 확대해 비용 대비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 AI 주무관’ 플랫폼을 미리 접해본 한 직원은 “여러 AI 서비스에 개별적으로 접속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목적에 맞는 AI를 바로 쓸 수 있어 업무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자료 요약이나 문서 작성에 드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앞으로 시민을 위한 기획이나 현장 소통 등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포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실무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235-85591.jpg"/></div>군포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AI 업무지원 플랫폼인 '군포 AI 주무관'을 전격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br />
<br />
이번에 도입된 ‘군포 AI 주무관’은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 오퍼스(Claude Opus)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맞춤형 업무지원 플랫폼이다. 시는 직원들이 방대한 자료의 요약, 문서 초안 작성 및 검토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이번 플랫폼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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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공부문에서의 AI 활용이 강조됨에 따라, 시는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덜고 처리 시간을 단축해 행정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용자의 필요와 업무 특성에 따라 최적의 AI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어 전반적인 업무 효율이 크게 상승할 전망이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을 확대해 비용 대비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군포 AI 주무관’ 플랫폼을 미리 접해본 한 직원은 “여러 AI 서비스에 개별적으로 접속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목적에 맞는 AI를 바로 쓸 수 있어 업무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자료 요약이나 문서 작성에 드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앞으로 시민을 위한 기획이나 현장 소통 등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br />
<br />
군포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실무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1235-855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12: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7</guid>
		<title><![CDATA['수원방문의 해' 선포 수원특례시,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 결제 활성화한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선포한 수원특례시가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이 많이 찾는 8개 동에서 알리페이·위챗페이로 결제하면 할인·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7월 31일까지 행궁·연무·영화·매교·고등·매산·인계·지동에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 5000여 개소에서 알리페이(CN)로 결제하면 20%(최대 6500원, 1인당 3회) 할인받을 수 있다. 알리페이+ 결제도 20%(최대 5000원, 1인당 5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위챗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0% 슈퍼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무작위 당첨 방식).

수원시는 8개 동의 제로페이 가맹점 1269개소에 해외 모바일결제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는 큐알(QR) 코드 결제 키트를 배포했다.  

수원시는 지난 3월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 플랫폼인 ‘제로페이’를 운영하는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제로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결제 앱을 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제로페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협력해 큐알(QR)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며 “중국 황금연휴 기간에 맞춰 추진하는 이번 프로모션이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어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249-13679.jpg"/></div>‘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선포한 수원특례시가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이 많이 찾는 8개 동에서 알리페이·위챗페이로 결제하면 할인·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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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까지 행궁·연무·영화·매교·고등·매산·인계·지동에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 5000여 개소에서 알리페이(CN)로 결제하면 20%(최대 6500원, 1인당 3회) 할인받을 수 있다. 알리페이+ 결제도 20%(최대 5000원, 1인당 5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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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0% 슈퍼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무작위 당첨 방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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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8개 동의 제로페이 가맹점 1269개소에 해외 모바일결제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는 큐알(QR) 코드 결제 키트를 배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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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지난 3월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 플랫폼인 ‘제로페이’를 운영하는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제로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결제 앱을 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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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제로페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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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협력해 큐알(QR)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며 “중국 황금연휴 기간에 맞춰 추진하는 이번 프로모션이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어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249-136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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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42: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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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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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5월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숲속의 파티’를 부제로 하는 올해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을 비롯해 국내 작품 16편, 해외 작품 3편 등 총 19개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상상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진다.

서커스, 거리극, 신체극, 인형극, 무용, 퍼포먼스,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형식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수원연극축제는 공공공간을 예술 무대로 활용한다. 거리 예술단체를 지원하고, 새로운 예술가를 발굴해 한국의 공공공간 연극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 해외초청작 상연으로 국가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역할도 한다.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에이런크루)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과 크루가 경계를 넘어 함께 춤추고 즐기는 브레이크 댄스 공연이다. 때로는 껄렁하게 자신감을 드러내고, 때로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보여주며 함께 뛰고, 춤추는 축제다.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프랑스 작품(초청작) ‘뉘앙스(Nuances)’, ‘베주크(Le Bezuk)’, ‘비상(Envol)’ 등 3편을 상연한다. ‘뉘앙스’는 두 작업자가 거리의 벽에서 펼치는 드로잉 라이브쇼이고, ‘베주크’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거리극이다. ‘비상’은 공연자가 정원사로서 공중에 빛의 씨앗을 뿌리는 불 퍼포먼스이다.

국내 초청작은 극단 ‘우주마인드프로젝트’가 공연하는 경제 3부작 ‘잡온론’·‘스피드.잡스’·‘아담스 미스’와 거리극 ‘잉여의 도시’(아이모멘트)·‘호일, 구겨진’(비주얼씨어터 꽃), 시각예술체험 ‘비버마을’(나무타는 목수들), 음악공연 ‘커먼그라운드’·‘스카재즈유닛’ 등이다.

공모 선정작은 ▲231의 스케치북(231쇼) ▲교감(포스) ▲더 글라스 룸(초록소) ▲돌연한 출발(일장일딴 컴퍼니) ▲만다라워킹(이상한 댄스 컴퍼니) ▲이렇게 된 이상(프로젝트 통) ▲클라임막스(클라임막스) 등 7편이다.

축제 기간에 23개 팀이 참가하는 수문장(수원형 문화직거래 장터) 마켓, 푸드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6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우리의 삶에 대한 진지한 논쟁을 담은 새로운 예술을 만나며 일상을 떠나 일상을 바라보는 축제 본연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205-29752.jpg"/></div>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5월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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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파티’를 부제로 하는 올해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을 비롯해 국내 작품 16편, 해외 작품 3편 등 총 19개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상상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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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거리극, 신체극, 인형극, 무용, 퍼포먼스,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형식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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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극축제는 공공공간을 예술 무대로 활용한다. 거리 예술단체를 지원하고, 새로운 예술가를 발굴해 한국의 공공공간 연극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 해외초청작 상연으로 국가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역할도 한다.  <br />
<br />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에이런크루)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과 크루가 경계를 넘어 함께 춤추고 즐기는 브레이크 댄스 공연이다. 때로는 껄렁하게 자신감을 드러내고, 때로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보여주며 함께 뛰고, 춤추는 축제다.<br />
<br />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프랑스 작품(초청작) ‘뉘앙스(Nuances)’, ‘베주크(Le Bezuk)’, ‘비상(Envol)’ 등 3편을 상연한다. ‘뉘앙스’는 두 작업자가 거리의 벽에서 펼치는 드로잉 라이브쇼이고, ‘베주크’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거리극이다. ‘비상’은 공연자가 정원사로서 공중에 빛의 씨앗을 뿌리는 불 퍼포먼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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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청작은 극단 ‘우주마인드프로젝트’가 공연하는 경제 3부작 ‘잡온론’·‘스피드.잡스’·‘아담스 미스’와 거리극 ‘잉여의 도시’(아이모멘트)·‘호일, 구겨진’(비주얼씨어터 꽃), 시각예술체험 ‘비버마을’(나무타는 목수들), 음악공연 ‘커먼그라운드’·‘스카재즈유닛’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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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선정작은 ▲231의 스케치북(231쇼) ▲교감(포스) ▲더 글라스 룸(초록소) ▲돌연한 출발(일장일딴 컴퍼니) ▲만다라워킹(이상한 댄스 컴퍼니) ▲이렇게 된 이상(프로젝트 통) ▲클라임막스(클라임막스) 등 7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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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에 23개 팀이 참가하는 수문장(수원형 문화직거래 장터) 마켓, 푸드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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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2026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우리의 삶에 대한 진지한 논쟁을 담은 새로운 예술을 만나며 일상을 떠나 일상을 바라보는 축제 본연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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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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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205-297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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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42: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5</guid>
		<title><![CDATA[수원특례시, 8월 10~12일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 접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은 수원의 대표 전통문화 자산인 규방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우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농촌진흥청이 후원한다.

공모 분야는 보자기, 자수, 매듭, 누비, 한복, 천연염색, 소품 등 규방공예 작품이다. 손바느질 작품만 출품할 수 있으며 병풍과 유리·아크릴 액자, 패키지 작품은 제외한다.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본 공모전 대상 수상자와 타 공모전 입상작, 상품화된 작품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한다.

작품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수원시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 45)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8월 1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인정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특선 5점 등도 선정한다.

수상작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전시한다. 수원특례시는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규방공예의 전통미와 예술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규방공예 공모전을 개최하며 전통 예술의 맥을 잇고 있는 도시”라며 “전국의 뛰어난 규방공예인들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443-10349.jpg"/></div>수원특례시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br />
<br />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은 수원의 대표 전통문화 자산인 규방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우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농촌진흥청이 후원한다.<br />
<br />
공모 분야는 보자기, 자수, 매듭, 누비, 한복, 천연염색, 소품 등 규방공예 작품이다. 손바느질 작품만 출품할 수 있으며 병풍과 유리·아크릴 액자, 패키지 작품은 제외한다.<br />
<br />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본 공모전 대상 수상자와 타 공모전 입상작, 상품화된 작품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한다.<br />
<br />
작품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수원시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 45)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8월 1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인정한다.<br />
<br />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특선 5점 등도 선정한다.<br />
<br />
수상작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전시한다. 수원특례시는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규방공예의 전통미와 예술성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규방공예 공모전을 개최하며 전통 예술의 맥을 잇고 있는 도시”라며 “전국의 뛰어난 규방공예인들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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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44: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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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년 예술의 꿈, 광명에서 꽃피우다…광명문화재단, '광명청년예술공장' 2기 작가 지원 본격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문화재단이 광명청년예술공장 2기 입주 작가들의 환영회를 열고,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의 닻을 올렸다.

재단은 지난 12일 광명청년예술공장에서 ‘2기 입주 작가 환영회’를 개최해 작가들의 활동 시작을 축하하고 향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앞서 재단은 지난 4월 입주 작가 공개 모집을 거쳐 예술적 역량과 성장 가능성, 지역 협력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김유빈(설치·영상) ▲김현진(사진) ▲선민정(동양화) ▲주형지(생태·커뮤니티아트) ▲최윤희(현대무용) ▲한정은(도예) 등 총 6명의 신진 예술가를 최종 선정했다.

광명문화재단은 선정된 6명의 작가에게 2027년 4월까지 약 1년간 광명청년예술공장의 개인 창작실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히 공간을 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비평, 작가 간 교류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등 창작 활동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통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재단은 2025년 개관한 광명청년예술공장을 거점으로 청년 예술가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재단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예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광명청년예술공장이 역량 있는 청년 예술가들이 마음껏 실험하고 자신의 작업 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든든한 도약판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 사업과 연계해 예술가에게는 새로운 활동 기회를, 시민에게는 예술가와 깊이 교류할 수 있는 풍성한 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3921-16979.jpg"/></div>광명문화재단이 광명청년예술공장 2기 입주 작가들의 환영회를 열고,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의 닻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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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지난 12일 광명청년예술공장에서 ‘2기 입주 작가 환영회’를 개최해 작가들의 활동 시작을 축하하고 향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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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재단은 지난 4월 입주 작가 공개 모집을 거쳐 예술적 역량과 성장 가능성, 지역 협력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김유빈(설치·영상) ▲김현진(사진) ▲선민정(동양화) ▲주형지(생태·커뮤니티아트) ▲최윤희(현대무용) ▲한정은(도예) 등 총 6명의 신진 예술가를 최종 선정했다.<br />
<br />
광명문화재단은 선정된 6명의 작가에게 2027년 4월까지 약 1년간 광명청년예술공장의 개인 창작실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히 공간을 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비평, 작가 간 교류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등 창작 활동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통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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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단은 2025년 개관한 광명청년예술공장을 거점으로 청년 예술가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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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예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br />
<br />
송은영 대표이사는 “광명청년예술공장이 역량 있는 청년 예술가들이 마음껏 실험하고 자신의 작업 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든든한 도약판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 사업과 연계해 예술가에게는 새로운 활동 기회를, 시민에게는 예술가와 깊이 교류할 수 있는 풍성한 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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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3921-169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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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39: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3</guid>
		<title><![CDATA[광명시, 초등학생 평생 구강건강 첫걸음 돕는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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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아이들의 평생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치과 진료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동일 연령 학교 밖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아동에게 충치 예방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예방 중심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관내 67개 치과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해 학생과 보호자가 가까운 지역 치과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구강검진 ▲구강위생검사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이다. 필요시 ▲치아 홈 메우기 ▲단순 치석 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 예방 중심 진료도 함께 지원한다.

참여 치과의료기관에서는 보건소가 사전에 배부한 칫솔을 활용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실 사용법 교육도 진행해 아동이 스스로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대상자는 모바일 앱 ‘덴티아이경기’에서 참여 치과를 예약한 뒤 무료로 구강검진과 예방진료를 받을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초등학생 시기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 치과의료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예방 중심 구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 격차 없이 성장할 수 있는 보건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수검률 96%를 기록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바탕으로 아동 구강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3816-45786.jpg"/></div>광명시가 아이들의 평생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치과 진료를 지원한다.<br />
<br />
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동일 연령 학교 밖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br />
<br />
이 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아동에게 충치 예방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예방 중심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br />
<br />
올해는 관내 67개 치과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해 학생과 보호자가 가까운 지역 치과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br />
<br />
주요 지원 내용은 ▲구강검진 ▲구강위생검사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이다. 필요시 ▲치아 홈 메우기 ▲단순 치석 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 예방 중심 진료도 함께 지원한다.<br />
<br />
참여 치과의료기관에서는 보건소가 사전에 배부한 칫솔을 활용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실 사용법 교육도 진행해 아동이 스스로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지원 대상자는 모바일 앱 ‘덴티아이경기’에서 참여 치과를 예약한 뒤 무료로 구강검진과 예방진료를 받을 수 있다.<br />
<br />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초등학생 시기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 치과의료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예방 중심 구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 격차 없이 성장할 수 있는 보건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수검률 96%를 기록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바탕으로 아동 구강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3816-457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38: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2</guid>
		<title><![CDATA[브레이킹과 현대무용의 만남, 광명에서 만나는 세계여행 '얼쑤, 얼쓰(ULSSU, EARTH)' 6월 13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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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명문화재단이 오는 6월 13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브레이킹, 현대무용, 퍼커션 연주가 결합된 이색 융합 퍼포먼스 '얼쑤, 얼쓰(ULSSU, EARTH)'를 무대에 올린다.

공연명 ‘얼쑤, 얼쓰’는 우리 고유의 추임새 ‘얼쑤’와 지구를 뜻하는 ‘얼쓰(EARTH)’를 결합한 것이다. 이번 공연은 ‘춤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콘셉트로, 남아메리카·오세아니아·아프리카 등 세계 각 대륙의 독특한 문화와 정서를 현대적인 춤의 언어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특히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브레이킹 그룹 ‘갬블러크루’와 독창적인 움직임으로 주목받는 현대무용팀 ‘고블린파티’가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펼친다.

무용수들은 실시간으로 연주되는 타악 리듬에 맞춰 즉흥적이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브레이킹과 현대무용,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져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며 “춤을 통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연 예매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광명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광명시민 20%, 어린이·청소년·다자녀 가족 3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3951-62605.jpg"/></div>광명문화재단이 오는 6월 13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브레이킹, 현대무용, 퍼커션 연주가 결합된 이색 융합 퍼포먼스 '얼쑤, 얼쓰(ULSSU, EARTH)'를 무대에 올린다.<br />
<br />
공연명 ‘얼쑤, 얼쓰’는 우리 고유의 추임새 ‘얼쑤’와 지구를 뜻하는 ‘얼쓰(EARTH)’를 결합한 것이다. 이번 공연은 ‘춤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콘셉트로, 남아메리카·오세아니아·아프리카 등 세계 각 대륙의 독특한 문화와 정서를 현대적인 춤의 언어로 재해석해 선보인다.<br />
<br />
특히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브레이킹 그룹 ‘갬블러크루’와 독창적인 움직임으로 주목받는 현대무용팀 ‘고블린파티’가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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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들은 실시간으로 연주되는 타악 리듬에 맞춰 즉흥적이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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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대표이사는 “브레이킹과 현대무용,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져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며 “춤을 통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공연 예매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광명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광명시민 20%, 어린이·청소년·다자녀 가족 3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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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3951-626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40: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1</guid>
		<title><![CDATA[수원특례시, 경기도와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 열고 협력 방안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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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와 경기도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원순호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김태관 수원도시공사 개발사업본부장,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수원지구 내에 있는 탑동이노베이션밸리, 알앤디(R&D)사이언스 파크 부지 등 관내 투자유치 대상 부지를 공유하고, 수원시에 투자하는 기업에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소개한 후 경기도와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수원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일원을 방문해 현장 브리핑을 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기업 유치, 투자수요 확보를 위한 개발 잠재력과 산업·교통 인프라 등 입지 경쟁력을 확인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전략 합동회의는 개발계획 초기 단계부터 수원시·경기도 간 협업으로 수원시의 산업·입지 강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맞춤형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유망기업 발굴부터 투자 수요 확보,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407-95579.jpg"/></div>수원특례시와 경기도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원순호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김태관 수원도시공사 개발사업본부장,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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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수원지구 내에 있는 탑동이노베이션밸리, 알앤디(R&D)사이언스 파크 부지 등 관내 투자유치 대상 부지를 공유하고, 수원시에 투자하는 기업에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소개한 후 경기도와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회의 후에는 수원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일원을 방문해 현장 브리핑을 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기업 유치, 투자수요 확보를 위한 개발 잠재력과 산업·교통 인프라 등 입지 경쟁력을 확인했다.<br />
<br />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전략 합동회의는 개발계획 초기 단계부터 수원시·경기도 간 협업으로 수원시의 산업·입지 강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맞춤형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유망기업 발굴부터 투자 수요 확보,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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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74407-955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44: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0</guid>
		<title><![CDATA[의성 조문국사적지 15일 전후로 작약꽃 개화... 5월 중순 붉은 꽃물결 장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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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성군은 대표 관광명소인 조문국사적지의 작약꽃이 오는 5월 15일 전후로 본격 개화해 25일까지 화려한 붉은 꽃물결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매년 5월이면 조문국사적지는 만개한 작약꽃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의성의 대표 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역시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선명한 작약꽃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조문국사적지는 고분군의 완만한 능선과 붉은 작약꽃이 조화를 이루며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해, 어디서든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의성군은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편의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 등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조문국사적지를 찾는 모든 분들이 화려한 작약꽃과 함께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관광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문국사적지 인근에는 조문국박물관과 의성상상놀이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사계절 관광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419-93448.jpg"/></div>의성군은 대표 관광명소인 조문국사적지의 작약꽃이 오는 5월 15일 전후로 본격 개화해 25일까지 화려한 붉은 꽃물결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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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이면 조문국사적지는 만개한 작약꽃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의성의 대표 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 />
<br />
올해 역시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선명한 작약꽃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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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문국사적지는 고분군의 완만한 능선과 붉은 작약꽃이 조화를 이루며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해, 어디서든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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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편의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 등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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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의성군수는 “조문국사적지를 찾는 모든 분들이 화려한 작약꽃과 함께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관광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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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문국사적지 인근에는 조문국박물관과 의성상상놀이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사계절 관광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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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419-934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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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4: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9</guid>
		<title><![CDATA[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2026 청년정책 활성화 워크숍’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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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11일,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비롯해 정책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통영시와 고성군 일대의 청년 거점 공간 및 지역 기반 운영 현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실무 사례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견학 내용으로는 청년 공간의 효율적 운영 방식, 지역 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청년 참여 프로그램 기획, 도시재생과 연계된 청년 활동 사례 등이 다뤄졌다.

  참여자들은 민간 공간과 행정기관, 청년 조직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현장을 살펴보며 사천시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 참여자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실제 운영 중인 사례를 통해 사천시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천시 인구청년팀은 민간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청년정책네트워크의 교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사천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제4기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새롭게 모집할 계획이다.

  선발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며, 사천시 청년들을 대표하여 정책 제안 및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현장 경험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836-99608.jpg"/></div>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11일,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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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워크숍에는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비롯해 정책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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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들은 통영시와 고성군 일대의 청년 거점 공간 및 지역 기반 운영 현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실무 사례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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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견학 내용으로는 청년 공간의 효율적 운영 방식, 지역 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청년 참여 프로그램 기획, 도시재생과 연계된 청년 활동 사례 등이 다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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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들은 민간 공간과 행정기관, 청년 조직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현장을 살펴보며 사천시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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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워크숍 참여자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실제 운영 중인 사례를 통해 사천시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사천시 인구청년팀은 민간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청년정책네트워크의 교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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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제4기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새롭게 모집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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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발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며, 사천시 청년들을 대표하여 정책 제안 및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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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현장 경험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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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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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8898</guid>
		<title><![CDATA[“10종 이상 약 드시는 어르신 챙긴다” 정읍시·약사회, 방문 복약 지도 협약]]></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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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지난 12일 정읍시 약사회와 손잡고 전문 약사가 통합 돌봄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다제약물 방문 복약 지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 등으로 10종 이상의 약물을 상시 복용하는 어르신들이 늘어남에 따라 약물 오남용과 과다 복용으로 일어나는 부작용을 막고자 마련했다. 

시는 통합 돌봄 대상을 중심으로 사업비 900만원을 투입해 지역 특화 신규 사업으로 이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시 약사회는 통합 돌봄 대상 어르신 가정을 전문 약사가 직접 찾아가는 복약 지도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가정 내 보관 약물 전수 조사와 약력 관리, 중복 복용과 약물 간 상호작용 확인, 약물 처방 조정, 유효기간이 지난 약품 폐기, 보호자와 돌봄 인력 대상 약물 교육 등이다.

특히 병원에서 퇴원한 뒤 여러 약을 동시에 복용하거나 인지 기능이 떨어져 약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지도를 제공해 건강 수준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지금까지 지역 사회 통합 돌봄 지원을 위해 관련 기관 총 28곳과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건강 관리, 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등 5개 분야의 국가 돌봄 지원과 자체 개발한 지역 특화 사업을 230여 명의 대상자에게 제공하는 등 빈틈없는 복지 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약사회가 어르신들의 소중한 건강을 위해 전문성을 발휘해 지역 사회 통합 돌봄 체계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치밀한 돌봄 체계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318-78516.jpg"/></div>정읍시는 지난 12일 정읍시 약사회와 손잡고 전문 약사가 통합 돌봄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다제약물 방문 복약 지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 등으로 10종 이상의 약물을 상시 복용하는 어르신들이 늘어남에 따라 약물 오남용과 과다 복용으로 일어나는 부작용을 막고자 마련했다. <br />
<br />
시는 통합 돌봄 대상을 중심으로 사업비 900만원을 투입해 지역 특화 신규 사업으로 이를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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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시 약사회는 통합 돌봄 대상 어르신 가정을 전문 약사가 직접 찾아가는 복약 지도 혜택을 제공한다. <br />
<br />
주요 내용은 가정 내 보관 약물 전수 조사와 약력 관리, 중복 복용과 약물 간 상호작용 확인, 약물 처방 조정, 유효기간이 지난 약품 폐기, 보호자와 돌봄 인력 대상 약물 교육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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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병원에서 퇴원한 뒤 여러 약을 동시에 복용하거나 인지 기능이 떨어져 약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지도를 제공해 건강 수준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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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금까지 지역 사회 통합 돌봄 지원을 위해 관련 기관 총 28곳과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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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건강 관리, 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등 5개 분야의 국가 돌봄 지원과 자체 개발한 지역 특화 사업을 230여 명의 대상자에게 제공하는 등 빈틈없는 복지 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약사회가 어르신들의 소중한 건강을 위해 전문성을 발휘해 지역 사회 통합 돌봄 체계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치밀한 돌봄 체계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318-785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3: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7</guid>
		<title><![CDATA[사천시,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천시는 관내 저소득층 자녀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학령기 시력 회복을 통한 학습 의욕 증진을 위해 『2026년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은 선정 대상자가 사천시 안경업소를 방문하여 안경(안경테, 안경 렌즈) 제작 시, 보건소에서 안경업소에 1인당 5만원 한도 내 비용을 지급하여, 대상자의 안경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관내 *저소득 세대 학생 중 안경 신규 제작(나안시력 0.7 이하), 안경 교체(1년 이상 안경 착용) 대상자로, 신청자 중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선정된다.

 대상자 선정 후 안경 제작이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 이전 안경 제작은 지원이 불가하므로 유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로 학생은 소속 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은 읍면동 또는 보건소에서 직접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발표는 6월 5일 선정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의욕 고취와 활력 향상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934-11032.jpg"/></div>사천시는 관내 저소득층 자녀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학령기 시력 회복을 통한 학습 의욕 증진을 위해 『2026년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br />
<br />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은 선정 대상자가 사천시 안경업소를 방문하여 안경(안경테, 안경 렌즈) 제작 시, 보건소에서 안경업소에 1인당 5만원 한도 내 비용을 지급하여, 대상자의 안경 제작을 지원한다.<br />
<br />
지원 조건은 관내 *저소득 세대 학생 중 안경 신규 제작(나안시력 0.7 이하), 안경 교체(1년 이상 안경 착용) 대상자로, 신청자 중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선정된다.<br />
<br />
 대상자 선정 후 안경 제작이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 이전 안경 제작은 지원이 불가하므로 유의가 필요하다.<br />
<br />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로 학생은 소속 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은 읍면동 또는 보건소에서 직접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발표는 6월 5일 선정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이다.<br />
<br />
보건소 관계자는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의욕 고취와 활력 향상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br />
<br />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934-110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19: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6</guid>
		<title><![CDATA[예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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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13일 예천읍 제1농공단지 일원에서 예천군 안전보건지킴이, 경상북도개발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농공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산업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기본 안전 수칙인 ▲작업 전 안전 점검 실시 ▲보호구 착용 생활화 ▲위험 요인 사전 제거 ▲정리 정돈 생활화 ▲안전 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며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농공단지와 발주 공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기정 총무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은 현장의 작은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916-40256.jpg"/></div>예천군은 13일 예천읍 제1농공단지 일원에서 예천군 안전보건지킴이, 경상북도개발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농공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참여자들은 산업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기본 안전 수칙인 ▲작업 전 안전 점검 실시 ▲보호구 착용 생활화 ▲위험 요인 사전 제거 ▲정리 정돈 생활화 ▲안전 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며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br />
<br />
예천군은 앞으로도 농공단지와 발주 공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br />
<br />
김기정 총무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은 현장의 작은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916-40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9: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5</guid>
		<title><![CDATA[의성군, 관내 생활안정 위한 ‘민생지원금’ 지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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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성군은 경기침체와 생활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성군민 민생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2026년 4월 21일 기준 의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세대를 대상으로 지급되며, 세대별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전체 355억 원 상당으로, 대상별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농업인 세대는 경작 규모에 따라 △0.1ha 미만은 60만 원 △0.1ha 이상은 150만 원을 지급받으며, 축산인 세대는 등록 기준 60만 원, 허가 기준 150만 원이 지급된다. 

임업인 세대는 임업직불금 수령자를 기준으로 150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소상공인 세대에는 200만 원이 지급되며, 농업ㆍ축산ㆍ임업ㆍ소상공인 세대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세대는 △1인 세대 30만 원 △2인 이상 세대 60만 원이 지급된다. 

단,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8일부터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5월 29일) 전날인 5월 28일까지이며, 군민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군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해서는 읍면 직원이 현장을 방문해 신청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의성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지원금은 의성군 내 의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민생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고령층 등 정보 접근이나 이동이 어려운 군민들도 불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의성군민 민생지원금은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별도로 진행되며, 반드시 의성사랑카드를 지참해 별도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관광복지국 미래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324-18341.jpg"/></div>의성군은 경기침체와 생활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성군민 민생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지원금은 2026년 4월 21일 기준 의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세대를 대상으로 지급되며, 세대별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br />
<br />
지원 규모는 전체 355억 원 상당으로, 대상별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br />
<br />
농업인 세대는 경작 규모에 따라 △0.1ha 미만은 60만 원 △0.1ha 이상은 150만 원을 지급받으며, 축산인 세대는 등록 기준 60만 원, 허가 기준 150만 원이 지급된다. <br />
<br />
임업인 세대는 임업직불금 수령자를 기준으로 150만 원이 지원된다. <br />
<br />
또한, 소상공인 세대에는 200만 원이 지급되며, 농업ㆍ축산ㆍ임업ㆍ소상공인 세대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세대는 △1인 세대 30만 원 △2인 이상 세대 60만 원이 지급된다. <br />
<br />
단,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br />
<br />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8일부터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5월 29일) 전날인 5월 28일까지이며, 군민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아울러 군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br />
<br />
직접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해서는 읍면 직원이 현장을 방문해 신청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의성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br />
<br />
지원금은 의성군 내 의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br />
<br />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민생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고령층 등 정보 접근이나 이동이 어려운 군민들도 불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이번 의성군민 민생지원금은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별도로 진행되며, 반드시 의성사랑카드를 지참해 별도 신청해야 한다.<br />
<br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관광복지국 미래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324-183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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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3: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4</guid>
		<title><![CDATA[김제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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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지난 11일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제시, 한국농어촌공사, 용역사 및 주민위원 등이 참석하여 사업의 추진 방향과 예비계획 내용을 공유했다. 또한, 주민위원회 운영규약 제정 및 주민위원장 선출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정비를 마쳤다.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42억 원, 도비 5억 원, 시비 13억 원)을 투입하는 5개년 사업이다. 면 소재지인 대송리 일원에 생활서비스 공급 거점을 육성하고, 상대적으로 접근이 취약한 10개 배후지역(31개 자연마을)에 문화·복지 등의 생활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예비계획으로는 거점지에 연면적 880㎡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여, 1층에는 주민 소통 공간인 카페를 배치하고 2층에는 실내체육실과 공동체 소그룹 활동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 주민위원회는 단순한 수요 전달을 넘어, 거점시설의 기능과 프로그램을 함께 구체화하는 '지역기획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나아가 사업 완료 후에도 시설이 자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역량강화의 핵심 주체로 참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실제 이용 수요와 적정 유지·관리비를 현실적으로 반영하여 주민이 공감하는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며, “봉남면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413-49840.jpg"/></div>김제시는 지난 11일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회의에는 김제시, 한국농어촌공사, 용역사 및 주민위원 등이 참석하여 사업의 추진 방향과 예비계획 내용을 공유했다. 또한, 주민위원회 운영규약 제정 및 주민위원장 선출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정비를 마쳤다.   <br />
 <br />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42억 원, 도비 5억 원, 시비 13억 원)을 투입하는 5개년 사업이다. 면 소재지인 대송리 일원에 생활서비스 공급 거점을 육성하고, 상대적으로 접근이 취약한 10개 배후지역(31개 자연마을)에 문화·복지 등의 생활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br />
 <br />
주요 예비계획으로는 거점지에 연면적 880㎡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여, 1층에는 주민 소통 공간인 카페를 배치하고 2층에는 실내체육실과 공동체 소그룹 활동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br />
 <br />
특히 이번 사업에서 주민위원회는 단순한 수요 전달을 넘어, 거점시설의 기능과 프로그램을 함께 구체화하는 '지역기획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나아가 사업 완료 후에도 시설이 자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역량강화의 핵심 주체로 참여할 예정이다.   <br />
 <br />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실제 이용 수요와 적정 유지·관리비를 현실적으로 반영하여 주민이 공감하는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며, “봉남면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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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413-49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4: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3</guid>
		<title><![CDATA[의성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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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10% 기관에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의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 사전상담 운영,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등 민원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반복 민원 개선, 민원 처리 체계 고도화, 민원담당자 보호 강화 등 체계적인 민원행정 혁신 노력이 높은 점수를 얻으며 성과로 이어졌다.

이로써 의성군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특별교부세 6천만 원도 함께 확보했다. 

군은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민원행정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을 위해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549-10809.jpg"/></div> 의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br />
<br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10% 기관에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br />
<br />
의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 사전상담 운영,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등 민원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br />
<br />
특히 반복 민원 개선, 민원 처리 체계 고도화, 민원담당자 보호 강화 등 체계적인 민원행정 혁신 노력이 높은 점수를 얻으며 성과로 이어졌다.<br />
<br />
이로써 의성군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특별교부세 6천만 원도 함께 확보했다. <br />
<br />
군은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민원행정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을 위해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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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549-108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6: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2</guid>
		<title><![CDATA[사천시보건소, 장애인 건강·마음 통합 지원 ‘올인원(All-IN-ONE) 재활교실’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천시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힘 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올인원(AII-IN-ONE) 재활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1주간 진행되며, 장애인의 스트레스 감소와 자존감 향상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올인원 재활교실은 대상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를 위해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자존감 향상 활동 ▲구강건강 교육 ▲정신건강 교육 ▲재활운동 및 건강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경남권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재활운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건강관리 능력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사회참여와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재활 교실이 장애인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752-94422.jpg"/></div>사천시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힘 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올인원(AII-IN-ONE) 재활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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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1주간 진행되며, 장애인의 스트레스 감소와 자존감 향상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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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재활교실은 대상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를 위해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자존감 향상 활동 ▲구강건강 교육 ▲정신건강 교육 ▲재활운동 및 건강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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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남권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재활운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건강관리 능력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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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사회참여와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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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재활 교실이 장애인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752-944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18: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1</guid>
		<title><![CDATA[홍천군, '스피드아이민홍천'으로 AI 민원행정 새 길 연다...기다림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민원혁신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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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군민이 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AI 민원 통합 관리 시스템 ‘스피드아이민홍천’을 구축하고, 5월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피드아이민홍천’은 속도(Speed), 인공지능(AI), 민원을 뜻하는 ‘민’을 결합한 명칭으로, 민원 처리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통합 관리 체계다. 군은 지난 2025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스마트마인드와 함께 시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시스템 구축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 시스템은 국민신문고, 새올행정시스템, 수기 접수 등 다양한 경로로 들어오는 민원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한다. 특히 AI가 접수된 민원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적절한 담당 부서를 분류하고 담당자를 지정하며, 과거 유사 민원 처리 사례와 관련 법령을 토대로 답변 초안까지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원 담당 공무원은 AI가 제시한 자료와 초안을 검토하고 수정해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이를 통해 관련 법규 검색, 담당자 확인, 답변 작성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민원 처리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서명이나 담당 업무가 변경된 경우에도 AI가 축적된 민원 자료를 분석해 현재 담당 부서와 담당자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반복되거나 유사한 민원에 대해서도 과거 처리 사례와 관련 근거를 참고할 수 있어 답변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관리자는 분야별 민원 진행 상황과 개별 민원 처리 상태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으며, 축적된 민원 통계 데이터는 향후 군정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천군은 AI를 단순 상담이나 일부 업무 보조에 그치지 않고, 민원 접수부터 배정, 답변 지원, 처리 현황 관리까지 연결하는 통합 행정 시스템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군민들에게는 더욱 신속하고 세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스피드아이민홍천은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이 더 안정적이고 일관된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행정 기술을 적극 도입해 군민 중심의 똑똑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운영 성과를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850-76550.jpg"/></div>홍천군은 군민이 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AI 민원 통합 관리 시스템 ‘스피드아이민홍천’을 구축하고, 5월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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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아이민홍천’은 속도(Speed), 인공지능(AI), 민원을 뜻하는 ‘민’을 결합한 명칭으로, 민원 처리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통합 관리 체계다. 군은 지난 2025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스마트마인드와 함께 시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시스템 구축을 최종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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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국민신문고, 새올행정시스템, 수기 접수 등 다양한 경로로 들어오는 민원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한다. 특히 AI가 접수된 민원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적절한 담당 부서를 분류하고 담당자를 지정하며, 과거 유사 민원 처리 사례와 관련 법령을 토대로 답변 초안까지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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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담당 공무원은 AI가 제시한 자료와 초안을 검토하고 수정해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이를 통해 관련 법규 검색, 담당자 확인, 답변 작성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민원 처리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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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서명이나 담당 업무가 변경된 경우에도 AI가 축적된 민원 자료를 분석해 현재 담당 부서와 담당자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반복되거나 유사한 민원에 대해서도 과거 처리 사례와 관련 근거를 참고할 수 있어 답변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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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관리자는 분야별 민원 진행 상황과 개별 민원 처리 상태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으며, 축적된 민원 통계 데이터는 향후 군정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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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은 AI를 단순 상담이나 일부 업무 보조에 그치지 않고, 민원 접수부터 배정, 답변 지원, 처리 현황 관리까지 연결하는 통합 행정 시스템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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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군민들에게는 더욱 신속하고 세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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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계자는 “스피드아이민홍천은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이 더 안정적이고 일관된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행정 기술을 적극 도입해 군민 중심의 똑똑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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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운영 성과를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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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850-765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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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18: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0</guid>
		<title><![CDATA[의성군, 직급별 맞춤형 성인지력 향상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성군은 지난 5월 8일부터 12일일까지 3일간 공직사회 내 성평등 인식 확산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직급별 성인지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공직자의 성인지 역량 강화와 성평등 조직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연속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인지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교육은 고위직을 포함한 공무원 약 380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토론식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해, 공직자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인지 관점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급별 역할과 책임을 반영한 차별화된 교육 내용도 눈길을 끌었다. 

고위직은 조직 관리자로서의 책임성과 2차 피해 예방 역할에 중점을 두었으며, 6급 공무원은 실무 책임자로서의 대응 역량 강화, 7급 이하 직원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일상 속 실천 방안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과 연계해 공직자의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고, 직급별 역할에 기반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추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리자의 책임성을 높이고 실무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조직 전반에 성평등 가치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성군은 여성친화도시로서 양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직자 대상 성인지 교육 확대를 통해 성평등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502-38332.jpg"/></div> 의성군은 지난 5월 8일부터 12일일까지 3일간 공직사회 내 성평등 인식 확산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직급별 성인지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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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공직자의 성인지 역량 강화와 성평등 조직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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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에 이어 연속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인지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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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고위직을 포함한 공무원 약 380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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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토론식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해, 공직자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인지 관점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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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급별 역할과 책임을 반영한 차별화된 교육 내용도 눈길을 끌었다. <br />
<br />
고위직은 조직 관리자로서의 책임성과 2차 피해 예방 역할에 중점을 두었으며, 6급 공무원은 실무 책임자로서의 대응 역량 강화, 7급 이하 직원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일상 속 실천 방안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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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과 연계해 공직자의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고, 직급별 역할에 기반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추진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리자의 책임성을 높이고 실무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조직 전반에 성평등 가치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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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의성군은 여성친화도시로서 양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직자 대상 성인지 교육 확대를 통해 성평등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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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502-383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5: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9</guid>
		<title><![CDATA[정읍시, ‘청렴 정읍’ 실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지난 12일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승진자 등 177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돕는 ‘2026년 상반기 반부패 청렴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한유나 강사를 초빙해 이뤄졌다. 

강의는 ‘사례로 보는 이해충돌방지법’과 ‘행동강령 속 갑질 예방 규정’ 등 공직 생활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처법과 갑질 판단 기준 등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실천 중심’ 교육에 역점을 둬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자 시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우리 공직자 모두가 이해충돌과 갑질이 없는 깨끗한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우수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삼아 이번 집합 교육을 포함해 4개 분야 36개의 다채로운 반부패 청렴 시책을 일 년 내내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235-33634.jpg"/></div>정읍시는 지난 12일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승진자 등 177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돕는 ‘2026년 상반기 반부패 청렴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한유나 강사를 초빙해 이뤄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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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사례로 보는 이해충돌방지법’과 ‘행동강령 속 갑질 예방 규정’ 등 공직 생활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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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처법과 갑질 판단 기준 등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실천 중심’ 교육에 역점을 둬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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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자 시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우리 공직자 모두가 이해충돌과 갑질이 없는 깨끗한 정읍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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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우수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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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삼아 이번 집합 교육을 포함해 4개 분야 36개의 다채로운 반부패 청렴 시책을 일 년 내내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235-336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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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2: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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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보고 놀자, 세계 한 바퀴' 홍천 서석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 서석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지역 내 다문화 인식 개선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서석도서관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도서관은 다문화가정과 일반 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맛보고 놀자, 세계 한 바퀴"라는 주제로 8회차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홍천군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각 나라의 전통 의상과 소품을 전시하는 공간을 서석도서관 로비에 마련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도구 체험, 공예품 만들기,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소개 및 음식 만들기, 포토 존 등이다.

참가 신청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5.14(목)~5.21(목)까지 우선 접수하며, 일반 접수는 5.22(금)~6.2(화)까지 서석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홍천 군립 도서관 관계자는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문화적 편견을 해소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156-65798.jpg"/></div>홍천군 서석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지역 내 다문화 인식 개선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서석도서관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도서관은 다문화가정과 일반 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지원사업은 "맛보고 놀자, 세계 한 바퀴"라는 주제로 8회차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홍천군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각 나라의 전통 의상과 소품을 전시하는 공간을 서석도서관 로비에 마련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br />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도구 체험, 공예품 만들기,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소개 및 음식 만들기, 포토 존 등이다.<br />
<br />
참가 신청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5.14(목)~5.21(목)까지 우선 접수하며, 일반 접수는 5.22(금)~6.2(화)까지 서석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br />
<br />
홍천 군립 도서관 관계자는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문화적 편견을 해소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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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156-657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1: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7</guid>
		<title><![CDATA[사천시, 2026년도 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 사천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와 함께 지난 5월 8일 곤양면 송전리에 위치한 송전저수지에서 재해대비 비상대처훈련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안전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20만 톤 이상의 저수지에 대해 수립된 비상대처계획(EAP)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상황 발생 시 하류부 지역 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시설물의 응급 복구를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두었다.

이번 훈련에는 사천시,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사천소방서, 긴급동원업체, 지역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하여, △재난 상황 보고 △지역 주민 대피 △제방 응급 복구 등의 단계별 훈련 과정을 통해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시설물 안전관리와 예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지역사회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124-30602.jpg"/></div>경상남도 사천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와 함께 지난 5월 8일 곤양면 송전리에 위치한 송전저수지에서 재해대비 비상대처훈련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br />
<br />
이번 훈련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안전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br />
<br />
훈련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20만 톤 이상의 저수지에 대해 수립된 비상대처계획(EAP)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상황 발생 시 하류부 지역 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시설물의 응급 복구를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두었다.<br />
<br />
이번 훈련에는 사천시,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사천소방서, 긴급동원업체, 지역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하여, △재난 상황 보고 △지역 주민 대피 △제방 응급 복구 등의 단계별 훈련 과정을 통해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br />
<br />
사천시는 “앞으로도 시설물 안전관리와 예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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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지역사회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124-306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1: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6</guid>
		<title><![CDATA[사천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2차)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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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천시는 최근 고유가 상황과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7월 시행 예정이던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을 이달로 앞당겼다. 

전기자동차 보급 물량은 모두 189대(승용120, 화물50, 승합5, 이륜14)이며,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

차종별 보조금은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770만 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958만 원이며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3년 이상 보유한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중고로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대상자에게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하여 전기자동차 전환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지원신청자는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연속하여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사천시 소재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며,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전기자동차 재지원 구매기한의 적용으로 개인은 2년이며 개인사업자 및 법인의 경우 2대 이상 구매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깨끗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019-30179.jpg"/></div>사천시는 최근 고유가 상황과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7월 시행 예정이던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을 이달로 앞당겼다. <br />
<br />
전기자동차 보급 물량은 모두 189대(승용120, 화물50, 승합5, 이륜14)이며,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br />
<br />
차종별 보조금은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770만 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958만 원이며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br />
<br />
특히, 올해부터는 3년 이상 보유한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중고로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대상자에게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하여 전기자동차 전환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br />
<br />
지원신청자는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연속하여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사천시 소재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며,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br />
다만, 전기자동차 재지원 구매기한의 적용으로 개인은 2년이며 개인사업자 및 법인의 경우 2대 이상 구매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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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계자는 “깨끗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019-301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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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1: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5</guid>
		<title><![CDATA[수원시 영통구, 혜령공원 맨발걷기길 조성완료...시민건강 힐링 공간 확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영통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30일 혜령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산책로 약 400m 구간에 자연친화적인 보행 환경을 조성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조성된 맨발걷기길은 황토와 마사토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발의 감각을 자극하고 신체 활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이용자 편의를 위해 황토 족욕탕, 세족시설, 휴게 공간 및 안내 표지판 등을 함께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공원 내 기존 녹지와 조화를 이루도록 계획해 자연 속 휴식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영통구는 최근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녹지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맨발걷기길 조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혜령공원 맨발걷기길이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237-94635.jpg"/></div>수원시 영통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30일 혜령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공원 내 산책로 약 400m 구간에 자연친화적인 보행 환경을 조성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조성된 맨발걷기길은 황토와 마사토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발의 감각을 자극하고 신체 활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br />
아울러 이용자 편의를 위해 황토 족욕탕, 세족시설, 휴게 공간 및 안내 표지판 등을 함께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공원 내 기존 녹지와 조화를 이루도록 계획해 자연 속 휴식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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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는 최근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녹지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맨발걷기길 조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혜령공원 맨발걷기길이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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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237-94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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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2: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4</guid>
		<title><![CDATA["서대문구의 K-맨발걷기, 세계를 걷게 하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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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3년 8월 17일 개장 이래 누적 방문객 120만 명을 돌파한 서울 서대문구의 안산(鞍山) 황톳길이 ‘맨발걷기 열풍’과 함께 국내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대문구는 이달 11일 오후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과 폴란드 및 중국의 보건·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안산 황톳길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날 용산전쟁기념관 및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10주년 기념 제3회 글로벌 심포지엄’ 및 ‘K-맨발걷기 서울축제’에 이어 진행된 현장 견학으로, 한국의 맨발걷기 인프라와 도심형 황톳길 조성 사례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맨발걷기의 의학적 효능을 세계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폴란드의 의과대학교 파베우 소칼(Pawel Sokal) 교수와 가족 4명, 중국 도보운동협회 지아우웨이 부회장 등 중국 건강 고찰단 5명,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박동창 회장과 서대문지회 및 서울·경기 지역 회원들이 함께했다.
 
방문단은 박동창 회장과 함께 안산 황톳길을 직접 걸으며 황토의 질감, 숲속 보행환경, 세족시설 등을 살펴봤다.

이들은 안산 황톳길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건강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했으며, 자연과 사람이 교감하는 접지 환경과 운영 사례를 향후 자국의 맨발걷기 환경 조성에 참고할 수 있는 우수사례로 평가했다.

이는 서대문구가 추진하는 ‘건강도시’의 브랜드 가치와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서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해외 전문가 및 고찰단 방문은 안산 황톳길이 지역 주민의 휴식공간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맨발걷기 명소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산 황톳길이 시민 건강과 자연 친화적 여가문화를 대표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0912-93060.jpg"/></div>2023년 8월 17일 개장 이래 누적 방문객 120만 명을 돌파한 서울 서대문구의 안산(鞍山) 황톳길이 ‘맨발걷기 열풍’과 함께 국내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br />
<br />
서대문구는 이달 11일 오후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과 폴란드 및 중국의 보건·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안산 황톳길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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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전날 용산전쟁기념관 및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창립 10주년 기념 제3회 글로벌 심포지엄’ 및 ‘K-맨발걷기 서울축제’에 이어 진행된 현장 견학으로, 한국의 맨발걷기 인프라와 도심형 황톳길 조성 사례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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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맨발걷기의 의학적 효능을 세계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폴란드의 의과대학교 파베우 소칼(Pawel Sokal) 교수와 가족 4명, 중국 도보운동협회 지아우웨이 부회장 등 중국 건강 고찰단 5명,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박동창 회장과 서대문지회 및 서울·경기 지역 회원들이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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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박동창 회장과 함께 안산 황톳길을 직접 걸으며 황토의 질감, 숲속 보행환경, 세족시설 등을 살펴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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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안산 황톳길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건강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했으며, 자연과 사람이 교감하는 접지 환경과 운영 사례를 향후 자국의 맨발걷기 환경 조성에 참고할 수 있는 우수사례로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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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대문구가 추진하는 ‘건강도시’의 브랜드 가치와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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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해외 전문가 및 고찰단 방문은 안산 황톳길이 지역 주민의 휴식공간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맨발걷기 명소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산 황톳길이 시민 건강과 자연 친화적 여가문화를 대표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0912-930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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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09: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3</guid>
		<title><![CDATA[홍천군, ‘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7억원 확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2026년 상반기 정부예산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확보는 지난달 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피력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친 결과로 풀이된다.

확보된 예산은 현안 및 재난 안전 관련 사업 3건에 집중 투입된다. 구체적으로는 △홍천 206호선(노인복지관~마을회관 간) 도로 확장·포장(9억 원), △서석면 지방하천(청량천) 법면유실 응급 복구공사(3억 원), △홍천군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5억 원) 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군민 안전과 직결된 재난 방재 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확보된 소중한 재원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신속히 해결해 나가겠다”이라며 “정부 예산 확보가 지역 발전의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924-6257.jpg"/></div>홍천군은 2026년 상반기 정부예산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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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보는 지난달 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피력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친 결과로 풀이된다.<br />
<br />
확보된 예산은 현안 및 재난 안전 관련 사업 3건에 집중 투입된다. 구체적으로는 △홍천 206호선(노인복지관~마을회관 간) 도로 확장·포장(9억 원), △서석면 지방하천(청량천) 법면유실 응급 복구공사(3억 원), △홍천군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5억 원) 에 투입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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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군민 안전과 직결된 재난 방재 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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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계자는 “확보된 소중한 재원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신속히 해결해 나가겠다”이라며 “정부 예산 확보가 지역 발전의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924-62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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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19: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2</guid>
		<title><![CDATA[천안시, ‘육아하는 아빠’ 사진전 개최…가족 친화 문화 확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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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전은 아빠들의 생생한 육아 활동이 담긴 사진 30점이 전시됐으며, 이 중 최종 선정된 우수작 8점은 향후 열릴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매년 공모전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 친화적 도시 천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049-48639.jpg"/></div>  천안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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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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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은 아빠들의 생생한 육아 활동이 담긴 사진 30점이 전시됐으며, 이 중 최종 선정된 우수작 8점은 향후 열릴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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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매년 공모전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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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 친화적 도시 천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049-486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0:54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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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881</guid>
		<title><![CDATA[정읍시, 합동평가 우수사례 발굴 위한 전문가 맞춤형 자문 전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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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지난 12일 시청 단풍회의실에서 지자체 합동평가 담당 팀장과 실무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성과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맞춤형 자문(컨설팅)을 전개했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 위임 사무와 국가 주요 시책을 중앙부처에서 합동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정읍시는 총 75개 지표에 대하여 정량 부문 68개와 정성 부문 7개로 나눠 평가를 받는다.

이번 자문은 정부 합동평가 분야에서 다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 이성환 교수를 초빙해 1대1 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대화형 인공지능(챗GPT)을 활용한 우수사례 요약서 작성법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적극 행정 교육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자문은 전문가의 깊이 있는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읍시 정성지표 관리 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는 보고회, 교육, 매월 실적 점검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지표별 성과 달성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358-68975.jpg"/></div>정읍시는 지난 12일 시청 단풍회의실에서 지자체 합동평가 담당 팀장과 실무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성과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맞춤형 자문(컨설팅)을 전개했다.<br />
<br />
지자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 위임 사무와 국가 주요 시책을 중앙부처에서 합동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br />
<br />
올해 정읍시는 총 75개 지표에 대하여 정량 부문 68개와 정성 부문 7개로 나눠 평가를 받는다.<br />
<br />
이번 자문은 정부 합동평가 분야에서 다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 이성환 교수를 초빙해 1대1 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br />
<br />
아울러 대화형 인공지능(챗GPT)을 활용한 우수사례 요약서 작성법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적극 행정 교육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br />
<br />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자문은 전문가의 깊이 있는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읍시 정성지표 관리 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정읍시는 보고회, 교육, 매월 실적 점검을 거쳐 지자체 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br />
<br />
오는 6월에는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지표별 성과 달성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358-689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4: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0</guid>
		<title><![CDATA[수원전통문화관서 만나는 조선시대 전통혼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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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과 9월, 수원전통문화관 잔디마당에서 전통혼례 재현행사 ‘필녀필부 초례하는 모양’을 처음 선보인다.

전통혼례 재현행사 ‘필녀필부 초례하는 모양’은 한국의 전통 혼례문화를 소개하고 전승하기 위한 사업으로, 조선 중기 평범한 필녀와 필부의 전통혼례를 해설이 있는 재현극 형식으로 풀어낸다. 수원전통문화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혼례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극적 방식으로 구성했다.

이에 더해 성혼을 축하하는 국악 공연, 한국 전통혼례의 특징과 문화를 소개하는 야외 전시, 꽃가마를 타볼 수 있는 포토존, 족두리나 관모 등 혼례 소품을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 등도 마련하여 흥미로운 체험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혼례는 5월 16일 오후 2시와 4시, 야외공연은 15시와 17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원전통문화관을 방문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도 전통혼례와 야외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하반기 전통혼례 행사는 9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야외 행사 특성상 기상 상황 등에 따라 행사 계획이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공지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수원전통문화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통혼례에 연극적 요소를 더해 우리 고유의 혼례문화를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고즈넉한 한옥에서 선보일 전통혼례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고 체험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313-62981.jpg"/></div>수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과 9월, 수원전통문화관 잔디마당에서 전통혼례 재현행사 ‘필녀필부 초례하는 모양’을 처음 선보인다.<br />
<br />
전통혼례 재현행사 ‘필녀필부 초례하는 모양’은 한국의 전통 혼례문화를 소개하고 전승하기 위한 사업으로, 조선 중기 평범한 필녀와 필부의 전통혼례를 해설이 있는 재현극 형식으로 풀어낸다. 수원전통문화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혼례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극적 방식으로 구성했다.<br />
<br />
이에 더해 성혼을 축하하는 국악 공연, 한국 전통혼례의 특징과 문화를 소개하는 야외 전시, 꽃가마를 타볼 수 있는 포토존, 족두리나 관모 등 혼례 소품을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 등도 마련하여 흥미로운 체험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전통혼례는 5월 16일 오후 2시와 4시, 야외공연은 15시와 17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원전통문화관을 방문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도 전통혼례와 야외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하반기 전통혼례 행사는 9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야외 행사 특성상 기상 상황 등에 따라 행사 계획이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공지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수원전통문화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통혼례에 연극적 요소를 더해 우리 고유의 혼례문화를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고즈넉한 한옥에서 선보일 전통혼례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고 체험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313-629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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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13:23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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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산구, 용산문화재단 첫 기획전 '삼각G7: 시작의 자리'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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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이 출범 이후 첫 대규모 기획전시 ‘삼각G7: 시작의 자리’를 5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최한다.

용산문화재단(이태원로 274) 1층 팝업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과거 삼각지 화랑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한국 미술의 흐름을 현대예술의 시선으로 재조명한 기획전이다.

전시에는 회화·사진·설치미술 분야의 중견작가 7인이 참여해 총 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명 ‘삼각G7’은 삼각지와 참여 작가 7인을 상징적으로 결합한 명칭이다.

참여 작가는 다니엘 베이커, 신소연, 우종일, 정순겸, 최장칠, 토마스 모건, 한영욱이다. 과거 삼각지에서 활동했던 서양화가 김수영·조상운 작가의 작품과 기록도 함께 소개된다.

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삼각지의 역사성과 지역정체성을 현대미술과 연결해 용산의 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동시대 예술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재단 복합문화공간 활성화와 지역 기반 문화예술 거점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시에 앞서 5월 12일 열린 개막식에는 참여 작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함께했다.

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지역과 예술을 연결하는 재단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용산만의 문화적 정체성을 발굴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삼각지의 지역성과 동시대 예술의 감각이 만나 용산의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용산문화재단을 통해 구민과 예술가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도시 용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011-58143.jpg"/></div>서울 용산구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이 출범 이후 첫 대규모 기획전시 ‘삼각G7: 시작의 자리’를 5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최한다.<br />
<br />
용산문화재단(이태원로 274) 1층 팝업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과거 삼각지 화랑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한국 미술의 흐름을 현대예술의 시선으로 재조명한 기획전이다.<br />
<br />
전시에는 회화·사진·설치미술 분야의 중견작가 7인이 참여해 총 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명 ‘삼각G7’은 삼각지와 참여 작가 7인을 상징적으로 결합한 명칭이다.<br />
<br />
참여 작가는 다니엘 베이커, 신소연, 우종일, 정순겸, 최장칠, 토마스 모건, 한영욱이다. 과거 삼각지에서 활동했던 서양화가 김수영·조상운 작가의 작품과 기록도 함께 소개된다.<br />
<br />
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삼각지의 역사성과 지역정체성을 현대미술과 연결해 용산의 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동시대 예술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재단 복합문화공간 활성화와 지역 기반 문화예술 거점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br />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시에 앞서 5월 12일 열린 개막식에는 참여 작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함께했다.<br />
<br />
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지역과 예술을 연결하는 재단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용산만의 문화적 정체성을 발굴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개막식에 참석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삼각지의 지역성과 동시대 예술의 감각이 만나 용산의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용산문화재단을 통해 구민과 예술가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도시 용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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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10: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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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진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자원순환시설 화재예방  현장 안전지도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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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진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12일 전통사찰과 자원순환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오후 2시 서창범 서장은 울진군 금강송면에 위치한 불영사를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과 현장 안전지도를 진행했다. 

이번 지도는 봉축 행사 기간 중 촛불과 향 등 화기 사용 증가와 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안전컨설팅 ▲사찰 주변 화기 취급 및 쓰레기 소각 등 무단 소각행위 금지 지도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등이다.

이어 오후 3시 30분에는 울진군 북면 나곡소각장을 방문해 자원순환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 관계자 5명과 시설 관계자 8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소각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폐기물의 축적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로 인해 자연발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적정 보관과 신속한 반출, 주기적인 점검 등 자연발화 예방을 위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자 대상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관리업체의 안내로 시설 전반을 확인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자율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서창범 서장은 “생활폐기물은 내부 열 축적으로 인한 자연발화 위험이 상존해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와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중심의 안전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934-78300.jpg"/></div>울진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12일 전통사찰과 자원순환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br />
<br />
이날 오후 2시 서창범 서장은 울진군 금강송면에 위치한 불영사를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과 현장 안전지도를 진행했다. <br />
<br />
이번 지도는 봉축 행사 기간 중 촛불과 향 등 화기 사용 증가와 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br />
<br />
주요 내용은 ▲화재 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안전컨설팅 ▲사찰 주변 화기 취급 및 쓰레기 소각 등 무단 소각행위 금지 지도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등이다.<br />
<br />
이어 오후 3시 30분에는 울진군 북면 나곡소각장을 방문해 자원순환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br />
<br />
이날 현장에는 소방 관계자 5명과 시설 관계자 8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br />
<br />
현장에서는 소각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폐기물의 축적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로 인해 자연발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br />
<br />
특히 적정 보관과 신속한 반출, 주기적인 점검 등 자연발화 예방을 위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자 대상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br />
<br />
또한 관리업체의 안내로 시설 전반을 확인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자율점검 강화를 당부했다.<br />
<br />
서창범 서장은 “생활폐기물은 내부 열 축적으로 인한 자연발화 위험이 상존해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와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중심의 안전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6|11208" term="11206|11208"/>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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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0: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7</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경기 에듀-키퍼(Edu-Keeper)' 시스템 강화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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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교육청이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와 교직원의 법적 분쟁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 에듀-키퍼(Edu-Keeper) 법률지원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지역별 법률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을 384명으로 확대 구축했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소송비용 신청 서류 간소화로 실질적인 현장 지원 체계를 조성했다.

올해 초 도교육청은 경기중앙 및 경기북부 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연장하고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을 보완했다. 이를 통해 도내 전 지역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교육활동 침해뿐 아니라 직무 수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분쟁에 즉각적인 자문과 수사·재판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단단한 기반을 다졌다.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소속 변호사는 ▲사건 수임을 전제로 한 법률 및 절차 등에 관한 무료 상담 ▲경찰(검찰) 수사 시 현장 동행 및 소송 수행 ▲학교 및 교육지원청 대상 전문 법률 연수 지원 등을 수행한다.

특히 도교육청은 소송비용 지원 신청 시 교직원이 겪었던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2~13종에 달하던 신청 서류를 1~3종으로 대폭 축소해 현장의 긍정적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예상치 못한 소송 상황에서 교직원이 서류 준비로 대응 최적 시간(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행정 문턱을 낮추고, 온전히 교육활동에만 전념하도록 지원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실천 의지가 담겨 있다.

이 밖에도 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조례 개정을 거쳐 정당한 직무수행 중 범죄 피해를 입은 교직원이 가해자의 형사재판에 증인 등으로 출석할 경우,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법적 사안에 세심한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실질적이고 폭넓은 보호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경기 에듀-키퍼 법률지원 시스템’ 강화로 법적 보호망은 더욱 촘촘하게, 행정 절차는 보다 간편하도록 힘썼다”며 “교직원이 불안감 없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 제도적 지원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125-10372.jpg"/></div>경기도교육청이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와 교직원의 법적 분쟁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 에듀-키퍼(Edu-Keeper) 법률지원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br />
<br />
도교육청은 지역별 법률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을 384명으로 확대 구축했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소송비용 신청 서류 간소화로 실질적인 현장 지원 체계를 조성했다.<br />
<br />
올해 초 도교육청은 경기중앙 및 경기북부 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연장하고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을 보완했다. 이를 통해 도내 전 지역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교육활동 침해뿐 아니라 직무 수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분쟁에 즉각적인 자문과 수사·재판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단단한 기반을 다졌다.<br />
<br />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소속 변호사는 ▲사건 수임을 전제로 한 법률 및 절차 등에 관한 무료 상담 ▲경찰(검찰) 수사 시 현장 동행 및 소송 수행 ▲학교 및 교육지원청 대상 전문 법률 연수 지원 등을 수행한다.<br />
<br />
특히 도교육청은 소송비용 지원 신청 시 교직원이 겪었던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2~13종에 달하던 신청 서류를 1~3종으로 대폭 축소해 현장의 긍정적 호응을 얻고 있다.<br />
<br />
이러한 조치는 예상치 못한 소송 상황에서 교직원이 서류 준비로 대응 최적 시간(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행정 문턱을 낮추고, 온전히 교육활동에만 전념하도록 지원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실천 의지가 담겨 있다.<br />
<br />
이 밖에도 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조례 개정을 거쳐 정당한 직무수행 중 범죄 피해를 입은 교직원이 가해자의 형사재판에 증인 등으로 출석할 경우,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법적 사안에 세심한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실질적이고 폭넓은 보호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도교육청 관계자는 “‘경기 에듀-키퍼 법률지원 시스템’ 강화로 법적 보호망은 더욱 촘촘하게, 행정 절차는 보다 간편하도록 힘썼다”며 “교직원이 불안감 없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 제도적 지원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1125-103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11: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6</guid>
		<title><![CDATA[김제시, 2026년도 관내 운수종사자 현지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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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운수종사자 현지 출장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원칙적으로 운수종사자가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에 직접 방문해 교육을 받아야 하나, 운수종사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와 협조해 현지 출장 교육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시내·전세버스, 법인·개인택시, 화물자동차 종사자 등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인 보수교육과 교통약자서비스 교육이 병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안전운전 및 도로교통법규, ▲교통약자에 대한 응대 요령 및 서비스 실무,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실무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선진 교통 서비스 구현과 친절 의식 함양에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들이 개정된 도로교통법 등 관련 법령을 정확히 숙지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운송 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운수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903-29677.jpg"/></div>김제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운수종사자 현지 출장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br />
이 교육은 원칙적으로 운수종사자가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에 직접 방문해 교육을 받아야 하나, 운수종사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와 협조해 현지 출장 교육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br />
<br />
교육 대상은 시내·전세버스, 법인·개인택시, 화물자동차 종사자 등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인 보수교육과 교통약자서비스 교육이 병행됐다.<br />
<br />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안전운전 및 도로교통법규, ▲교통약자에 대한 응대 요령 및 서비스 실무,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실무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선진 교통 서비스 구현과 친절 의식 함양에 중점을 뒀다.<br />
<br />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들이 개정된 도로교통법 등 관련 법령을 정확히 숙지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운송 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운수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903-296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9: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5</guid>
		<title><![CDATA[인제군문화재단, 인제군민 누구나 함께하는 야외 문화놀이터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제군문화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야외무대에서 복합 문화행사 ‘인제, 함께 즐기는 문화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평소 대규모 공연장을 찾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야외무대를 활기 넘치는‘문화 놀이터’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의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로컬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인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희망의 심포니, 인제’를 시작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서커스 디 랩’, 프랑스 샹송의 감성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샹송제이’, 대한민국 대표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의 무대가 이어진다.

 공연과 함께 인제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옥수수, 메밀 등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체험 ‘인제의 맛’, 환경과 평화를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및 그림책 워크숍 ‘인제에서 시작하는 지구 이야기’, 도자기와 목공예를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추억을 만드는 공방’ 등 세 가지 테마 체험존이 마련된다.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제의 자연과 예술 공연, 지역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봄날 가족, 이웃과 함께 문화놀이터에서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군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학교와 경로당 등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정례형 문화배달’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내 문화 격차 해소에 나설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0919-20406.jpg"/></div>인제군문화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야외무대에서 복합 문화행사 ‘인제, 함께 즐기는 문화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br />
 평소 대규모 공연장을 찾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야외무대를 활기 넘치는‘문화 놀이터’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의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로컬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br />
<br />
 이날 무대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br />
<br />
 인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희망의 심포니, 인제’를 시작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서커스 디 랩’, 프랑스 샹송의 감성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샹송제이’, 대한민국 대표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의 무대가 이어진다.<br />
<br />
 공연과 함께 인제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br />
<br />
 옥수수, 메밀 등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체험 ‘인제의 맛’, 환경과 평화를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및 그림책 워크숍 ‘인제에서 시작하는 지구 이야기’, 도자기와 목공예를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추억을 만드는 공방’ 등 세 가지 테마 체험존이 마련된다.<br />
<br />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제의 자연과 예술 공연, 지역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봄날 가족, 이웃과 함께 문화놀이터에서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인제군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학교와 경로당 등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정례형 문화배달’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내 문화 격차 해소에 나설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0919-204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09: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4</guid>
		<title><![CDATA[산청군, 행안부 특교세 15억원 확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산청군 평지지구(법물·법서마을) 지방상수도 인입공사(4억원) △차황 군도8호선(두무재~신촌구간) 선형개량 및 도로확포장사업(4억원) △척지1소하천 정비사업(3억원) △신안면 갈전지구 세천 재해예방 정비사업(4억원) 등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재난 예방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먼저 산청군 평지지구(법물·법서마을) 지방상수도 인입공사는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농촌 마을에 상수관로를 신규로 설치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발생 시 수량 부족 및 수질 악화 우려 해소한다.

차황 군도8호선(두무재~신촌구간) 선형개량 및 도로확포장사업은 선형이 불량한 위험도로 구간을 개선해 황매산 철쭉제 기간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불편 해소와 도로 이용자 안전을 확보한다.

척지1소하천 정비사업은 지속적인 유수 흐름과 퇴적토로 인해 통수단면이 감소한 소하천 구간에 대한 호안 및 하도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시 제방 유실 및 침수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

신안면 갈전지구 세천 재해예방 정비사업은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인해 변형된 세천 유로를 정비하고 통수단면을 확장한다.

이에 따라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된 재해취약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유실 피해를 예방하고 물 복지 실현과 교통편의 증진 및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우기 이전 재해예방 사업비를 적기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사업과 재해예방 사업 발굴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333-54056.jpg"/></div>산청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산청군 평지지구(법물·법서마을) 지방상수도 인입공사(4억원) △차황 군도8호선(두무재~신촌구간) 선형개량 및 도로확포장사업(4억원) △척지1소하천 정비사업(3억원) △신안면 갈전지구 세천 재해예방 정비사업(4억원) 등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재난 예방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br />
<br />
먼저 산청군 평지지구(법물·법서마을) 지방상수도 인입공사는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농촌 마을에 상수관로를 신규로 설치한다.<br />
<br />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발생 시 수량 부족 및 수질 악화 우려 해소한다.<br />
<br />
차황 군도8호선(두무재~신촌구간) 선형개량 및 도로확포장사업은 선형이 불량한 위험도로 구간을 개선해 황매산 철쭉제 기간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불편 해소와 도로 이용자 안전을 확보한다.<br />
<br />
척지1소하천 정비사업은 지속적인 유수 흐름과 퇴적토로 인해 통수단면이 감소한 소하천 구간에 대한 호안 및 하도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시 제방 유실 및 침수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br />
<br />
신안면 갈전지구 세천 재해예방 정비사업은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인해 변형된 세천 유로를 정비하고 통수단면을 확장한다.<br />
<br />
이에 따라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된 재해취약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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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유실 피해를 예방하고 물 복지 실현과 교통편의 증진 및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우기 이전 재해예방 사업비를 적기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사업과 재해예방 사업 발굴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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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3: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3</guid>
		<title><![CDATA[주민 손길로 피어난 '도심 정원'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활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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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천군 신장대리에서 주민들이 직접 손수 가꾼 도심 속 정원이 조성되며 도시재생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홍천군은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신장대리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심정원사 양성 과정 심화 교육’이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지난 3월 11일부터 총 10회 과정으로 시작된 교육은 현재 후반부에 접어들었으며, 주민들이 정원 설계부터 식재 수종 선정, 시공 및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각기 다른 주제와 감성을 담은 정원을 조성했다. 특히 실습 시간이 끝난 뒤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물 주기와 식물 생육 상태 점검을 이어가는 등 정원 관리에 정성을 쏟고 있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스스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실질적인 도시재생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조성된 정원은 오는 7월 말부터 8월 초 개최 예정인 ‘2026 홍천 목재 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직접 만들고 가꾼 생활 속 정원이라는 점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주민이 직접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유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생 대표는 “처음에는 작은 관심으로 시작했지만 직접 설계하고, 심으면서 정원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커졌다”라며, “많은 주민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118-79921.jpg"/></div>홍천군 신장대리에서 주민들이 직접 손수 가꾼 도심 속 정원이 조성되며 도시재생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 />
<br />
홍천군은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신장대리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심정원사 양성 과정 심화 교육’이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지난 3월 11일부터 총 10회 과정으로 시작된 교육은 현재 후반부에 접어들었으며, 주민들이 정원 설계부터 식재 수종 선정, 시공 및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br />
<br />
교육생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각기 다른 주제와 감성을 담은 정원을 조성했다. 특히 실습 시간이 끝난 뒤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물 주기와 식물 생육 상태 점검을 이어가는 등 정원 관리에 정성을 쏟고 있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스스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실질적인 도시재생의 모델이 되고 있다.<br />
 <br />
이번 교육을 통해 조성된 정원은 오는 7월 말부터 8월 초 개최 예정인 ‘2026 홍천 목재 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주민이 직접 만들고 가꾼 생활 속 정원이라는 점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주민이 직접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유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교육생 대표는 “처음에는 작은 관심으로 시작했지만 직접 설계하고, 심으면서 정원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커졌다”라며, “많은 주민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2118-799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21: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2</guid>
		<title><![CDATA["내 짝꿍 찾아요" 함평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함평군은 “미혼남녀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함평군이 신규 시책으로 추진하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는 이성과의 만남 기회가 적었던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전문 대행업체를 통해 ▲연애 특강 ▲1:1 로테이션 데이트 ▲커플 레크리에이션 ▲와인파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종 선택 후에는 저녁 식사 자리를 제공해 자연스러운 추가 대화 기회를 마련하고, 최종 선택에서 매칭이 되지 않은 참가자도 SNS 오픈 채팅방 등을 활용해 만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이다. 혼인 이력이 없는 27~40세(2000~1987년생) 청년이면 주소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함평 군민과 군 소재 직장 재직자를 각각 우선 선정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최종 선정자를 대상으로 노쇼(No Show) 방지 보증금 5만 원을 받아 행사 종료 직후 전액 환급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성비와 연령 분포를 고려해 6월 중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행사 일시와 장소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본 행사로 커플 매칭이 되어 최종 결혼한 커플에게는 기존 결혼축하금 대비 40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총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라며 “미혼 청춘남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448-11031.jpg"/></div>전남 함평군은 “미혼남녀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함평군이 신규 시책으로 추진하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는 이성과의 만남 기회가 적었던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번 행사는 전문 대행업체를 통해 ▲연애 특강 ▲1:1 로테이션 데이트 ▲커플 레크리에이션 ▲와인파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최종 선택 후에는 저녁 식사 자리를 제공해 자연스러운 추가 대화 기회를 마련하고, 최종 선택에서 매칭이 되지 않은 참가자도 SNS 오픈 채팅방 등을 활용해 만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모집인원은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이다. 혼인 이력이 없는 27~40세(2000~1987년생) 청년이면 주소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함평 군민과 군 소재 직장 재직자를 각각 우선 선정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최종 선정자를 대상으로 노쇼(No Show) 방지 보증금 5만 원을 받아 행사 종료 직후 전액 환급할 예정이다.<br />
<br />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br />
<br />
군은 성비와 연령 분포를 고려해 6월 중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행사 일시와 장소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br />
<br />
함평군 관계자는 “본 행사로 커플 매칭이 되어 최종 결혼한 커플에게는 기존 결혼축하금 대비 40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총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라며 “미혼 청춘남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448-110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4: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1</guid>
		<title><![CDATA[군산시, 갑오징어 캐릭터 ‘갑토리’ · 복합 브랜드 ‘갑·맥’ 상표·디자인 등록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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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가 지역 대표 수산자원인 갑오징어를 활용해 개발한 캐릭터 ‘갑토리’와 복합 브랜드 ‘갑·맥’의 상표 및 디자인 등록을 완료하고, 이를 도시브랜드와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등록으로 ‘갑토리’와 ‘갑·맥’은 공식 브랜드로서 법적 보호를 받게 됐으며, 관련 상품 개발과 홍보 콘텐츠 제작, 축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등록 대상에는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등 관련 시설물과 갑오징어 가공식품, 수산물가공업, 문화축제 및 진행업 등이 포함됐다.

‘갑토리’는 군산 앞바다에서 잡히는 갑오징어를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형상화한 캐릭터다. 

군산시는 갑오징어의 지역 대표성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상징물을 만들기 위해 캐릭터 개발과 상표·디자인 출원을 추진해 왔다.

‘갑·맥’은 갑오징어와 맥주를 결합한 브랜드다. 

지난해 군산 비어포트에서 열린 ‘시월의 마지막 밤, 갑·맥 파티’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갑오징어가 먹거리와 축제, 야간관광을 잇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군산시는 이번 상표·디자인 등록을 계기로 갑오징어 자원 조성과 회복, 브랜드 개발, 상품화, 축제·관광 연계,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는 통합형 관리체계를 구축해 ‘갑오징어 도시 군산’이라는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갑오징어 가공식품과 기념품 등 관련 상품 개발을 비롯해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 프로그램, 가족 단위 체험 콘텐츠, 항구도시의 특색을 살린 관광상품 등을 발굴해 수산물 소비 확대와 관광객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갈 방침이다.

시는 그동안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통해 감소한 자원의 회복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앞으로도 자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수산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와 교육, 브랜드를 활용한 정책 홍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성원 어업정책과장은 “갑토리와 갑·맥 상표 등록은 지역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갑오징어를 활용한 도시브랜드 구축과 고도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갑오징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항구도시 이미지를 한층 확장하고, 수산업과 관광, 문화, 축제가 어우러지는 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048-72483.jpg"/></div>군산시가 지역 대표 수산자원인 갑오징어를 활용해 개발한 캐릭터 ‘갑토리’와 복합 브랜드 ‘갑·맥’의 상표 및 디자인 등록을 완료하고, 이를 도시브랜드와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br />
<br />
이번 등록으로 ‘갑토리’와 ‘갑·맥’은 공식 브랜드로서 법적 보호를 받게 됐으며, 관련 상품 개발과 홍보 콘텐츠 제작, 축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br />
<br />
등록 대상에는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등 관련 시설물과 갑오징어 가공식품, 수산물가공업, 문화축제 및 진행업 등이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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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토리’는 군산 앞바다에서 잡히는 갑오징어를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형상화한 캐릭터다. <br />
<br />
군산시는 갑오징어의 지역 대표성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상징물을 만들기 위해 캐릭터 개발과 상표·디자인 출원을 추진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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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맥’은 갑오징어와 맥주를 결합한 브랜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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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군산 비어포트에서 열린 ‘시월의 마지막 밤, 갑·맥 파티’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갑오징어가 먹거리와 축제, 야간관광을 잇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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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이번 상표·디자인 등록을 계기로 갑오징어 자원 조성과 회복, 브랜드 개발, 상품화, 축제·관광 연계,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는 통합형 관리체계를 구축해 ‘갑오징어 도시 군산’이라는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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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갑오징어 가공식품과 기념품 등 관련 상품 개발을 비롯해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 프로그램, 가족 단위 체험 콘텐츠, 항구도시의 특색을 살린 관광상품 등을 발굴해 수산물 소비 확대와 관광객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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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그동안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통해 감소한 자원의 회복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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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자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수산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와 교육, 브랜드를 활용한 정책 홍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이성원 어업정책과장은 “갑토리와 갑·맥 상표 등록은 지역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갑오징어를 활용한 도시브랜드 구축과 고도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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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산시는 갑오징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항구도시 이미지를 한층 확장하고, 수산업과 관광, 문화, 축제가 어우러지는 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048-724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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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1: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0</guid>
		<title><![CDATA[고창군, ‘희망나눔캠페인’ 최우수 인센티브로 취약계층 안전 밝힌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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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창군이 희망나눔캠페인 인센티브 3천만원을 활용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가정을 밝히는 벽부등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고창군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로부터 인센티브 3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사랑의 벽부등’은 5월부터 10월말까지 추진되며, 고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진행된다. 

각 읍·면별로 마을 여건과 취약계층 분포를 고려해 1~2개 마을을 선정하고, 세대 내 필요한 위치에 벽부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상반기(5~7월)에는 고창읍, 고수면, 아산면, 무장면, 공음면, 상하면, 해리면을, 하반기(8~10월)에는 성송면, 대산면, 심원면, 흥덕면, 성내면, 신림면, 부안면이 해당된다.

고창군은 △취약지역 및 대상 마을 선정 △설치 희망자 조사 △물품 일괄 구매 및 배부 △읍·면별 자체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군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다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로 이어지는 좋은 사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426-19581.jpg"/></div>고창군이 희망나눔캠페인 인센티브 3천만원을 활용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가정을 밝히는 벽부등 설치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앞서 고창군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로부터 인센티브 3천만원을 전달받았다. <br />
<br />
‘사랑의 벽부등’은 5월부터 10월말까지 추진되며, 고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진행된다. <br />
<br />
각 읍·면별로 마을 여건과 취약계층 분포를 고려해 1~2개 마을을 선정하고, 세대 내 필요한 위치에 벽부등을 설치할 계획이다.<br />
<br />
상반기(5~7월)에는 고창읍, 고수면, 아산면, 무장면, 공음면, 상하면, 해리면을, 하반기(8~10월)에는 성송면, 대산면, 심원면, 흥덕면, 성내면, 신림면, 부안면이 해당된다.<br />
<br />
고창군은 △취약지역 및 대상 마을 선정 △설치 희망자 조사 △물품 일괄 구매 및 배부 △읍·면별 자체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br />
<br />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군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다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로 이어지는 좋은 사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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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4: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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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작구, 청년 자산 형성 돕는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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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작구가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해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이 제도는 월 10만~50만 원씩 3년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씩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3년 만기 시 본인 적립금(최대 1,800만 원)과 근로소득장려금(1,080만 원)은 물론, 적금 이자(연 최대 5%)와 추가지원금(근로소득공제금, 탈수급장려금 등)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만 15세~39세(1986.5.1.~2011.5.31. 출생자) 근로 청년 약 300명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 원(세전 기준) 이상이어야 한다.

선정자는 가입 기간(3년)동안 ▲근로활동 지속 ▲본인 저축금 적립 ▲유지 소득기준 충족(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등의 조건을 유지해야 한다.

만기 금액을 받기 위해서는 ▲3년간 근로활동 및 저축 유지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복지로 누리집 온라인 신청 또는 각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중위소득이 낮은순, 연령이 높은 순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8월 3일부터 14일 사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기의 자산 형성은 미래 삶의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년내일저축계좌가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117-63731.jpg"/></div>동작구가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해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br />
<br />
이 제도는 월 10만~50만 원씩 3년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씩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3년 만기 시 본인 적립금(최대 1,800만 원)과 근로소득장려금(1,080만 원)은 물론, 적금 이자(연 최대 5%)와 추가지원금(근로소득공제금, 탈수급장려금 등)까지 받을 수 있다.<br />
<br />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만 15세~39세(1986.5.1.~2011.5.31. 출생자) 근로 청년 약 300명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 원(세전 기준) 이상이어야 한다.<br />
<br />
선정자는 가입 기간(3년)동안 ▲근로활동 지속 ▲본인 저축금 적립 ▲유지 소득기준 충족(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등의 조건을 유지해야 한다.<br />
<br />
만기 금액을 받기 위해서는 ▲3년간 근로활동 및 저축 유지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br />
<br />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복지로 누리집 온라인 신청 또는 각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대상자는 중위소득이 낮은순, 연령이 높은 순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8월 3일부터 14일 사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청년기의 자산 형성은 미래 삶의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년내일저축계좌가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117-637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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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1: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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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삼척시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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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월 12일 삼척시가족센터와 지역 청소년 및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및 가족 대상 프로그램 연계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다문화가정 청소년 지원 협력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정보 공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삼척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가족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중요한 공동체인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상담, 학업 지원, 자립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822-2287.jpg"/></div>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월 12일 삼척시가족센터와 지역 청소년 및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및 가족 대상 프로그램 연계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다문화가정 청소년 지원 협력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정보 공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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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삼척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가족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중요한 공동체인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
<br />
한편,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상담, 학업 지원, 자립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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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822-22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8: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7</guid>
		<title><![CDATA[서천군,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접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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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천군은 오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피해지원금은 가구 합산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서천군민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선정 기준표상 기준액 이하 가구가 해당된다.

다만,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지난 1차 지급 대상자 중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군민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신청 첫 주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며, 오프라인 신청은 요일제 없이 운영된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대상 군민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접수하며 온라인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7월 17일이 공휴일인 관계로 오프라인 접수는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는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관련 기관 심사를 거쳐 7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 자정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신용·체크카드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서천사랑상품권은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유재영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통해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941-91894.jpg"/></div>서천군은 오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br />
<br />
이번 피해지원금은 가구 합산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서천군민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급된다. <br />
<br />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선정 기준표상 기준액 이하 가구가 해당된다.<br />
<br />
다만,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신청 기간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지난 1차 지급 대상자 중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군민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br />
<br />
온라인 신청은 신청 첫 주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며, 오프라인 신청은 요일제 없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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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대상 군민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접수하며 온라인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br />
<br />
7월 17일이 공휴일인 관계로 오프라인 접수는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는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br />
<br />
접수된 이의신청은 관련 기관 심사를 거쳐 7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처리될 예정이다.<br />
<br />
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 자정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br />
<br />
신용·체크카드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서천사랑상품권은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br />
<br />
유재영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통해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941-918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9: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6</guid>
		<title><![CDATA[군산시,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토지경계 바로잡는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토지경계와 실제 점유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전체 필지의 13.5%에 해당하는 68개 지구, 3만5,499필지를 지정하고, 2013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해 21개 지구, 1만3,217필지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측량, 지적공부 및 등기부 정리, 토지 감정 등 행정적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여 지적 경계를 바로잡고 경계 분쟁을 해소하며,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은 ▲옥도면 연도리 7번지 일원 옥도연도지구 140필지 ▲옥도면 비안도리 2-1번지 일원 옥도비안도지구 261필지 ▲옥산면 쌍봉리 244-15번지 일원 옥산돌머리지구 549필지다.

시는 지난해 11월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한 이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확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사업지구로 지정·고시(전북특별자치도 제2026-135호)했다. 

해당 사업은 2027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측량은 현실 경계에 맞춰 진행되며, 토지 면적이 증가할 경우 조정금이 부과되고 감소할 경우에는 조정금이 지급된다. 

군산시는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2개 감정평가법인을 선정하고, 감정평가액의 산술평균을 적용해 조정금을 최종 산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토지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이 일시적으로 토지소유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 행정 처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불규칙한 토지 형태를 정형화하고 맹지 해소 및 건축물 저촉 문제를 해결해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948-27249.jpg"/></div>군산시는 토지경계와 실제 점유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전체 필지의 13.5%에 해당하는 68개 지구, 3만5,499필지를 지정하고, 2013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해 21개 지구, 1만3,217필지를 정리했다고 밝혔다.<br />
<br />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측량, 지적공부 및 등기부 정리, 토지 감정 등 행정적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여 지적 경계를 바로잡고 경계 분쟁을 해소하며,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br />
<br />
올해 사업 대상은 ▲옥도면 연도리 7번지 일원 옥도연도지구 140필지 ▲옥도면 비안도리 2-1번지 일원 옥도비안도지구 261필지 ▲옥산면 쌍봉리 244-15번지 일원 옥산돌머리지구 549필지다.<br />
<br />
시는 지난해 11월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한 이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확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사업지구로 지정·고시(전북특별자치도 제2026-135호)했다. <br />
<br />
해당 사업은 2027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br />
<br />
지적재조사측량은 현실 경계에 맞춰 진행되며, 토지 면적이 증가할 경우 조정금이 부과되고 감소할 경우에는 조정금이 지급된다. <br />
<br />
군산시는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2개 감정평가법인을 선정하고, 감정평가액의 산술평균을 적용해 조정금을 최종 산정할 방침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토지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이 일시적으로 토지소유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 행정 처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불규칙한 토지 형태를 정형화하고 맹지 해소 및 건축물 저촉 문제를 해결해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3948-272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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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0: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5</guid>
		<title><![CDATA[남해관광문화재단, 이동형 팝업홍보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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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5월 9일 대구 이월드에서 이동형 팝업홍보관 ‘헬로 남해(Hello Namhae)’를 운영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5톤 차량을 활용한 이동형 홍보관 형태로 조성됐으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남해의 관광 콘텐츠와 특산품을 직접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남해 특산물과 관광 굿즈 판매를 비롯해 남해여행 플랫폼 ‘남해로ON’과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가 함께 이뤄졌다.

특히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고리 던지기 이벤트와 남해여행 퀴즈 프로그램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이 적극 참여했으며, 현장 곳곳에서는 남해 여행지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권 관광객들의 여행 수요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내륙 지역인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갯벌 체험과 바다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며, 남해가 가진 해양·생태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동형 팝업홍보관를 통해 관광객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남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형 관광 마케팅으로 남해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301-67480.jpg"/></div>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5월 9일 대구 이월드에서 이동형 팝업홍보관 ‘헬로 남해(Hello Namhae)’를 운영했다.<br />
<br />
이번 팝업스토어는 5톤 차량을 활용한 이동형 홍보관 형태로 조성됐으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남해의 관광 콘텐츠와 특산품을 직접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남해 특산물과 관광 굿즈 판매를 비롯해 남해여행 플랫폼 ‘남해로ON’과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가 함께 이뤄졌다.<br />
<br />
특히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고리 던지기 이벤트와 남해여행 퀴즈 프로그램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이 적극 참여했으며, 현장 곳곳에서는 남해 여행지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br />
<br />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권 관광객들의 여행 수요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내륙 지역인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갯벌 체험과 바다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며, 남해가 가진 해양·생태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br />
<br />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동형 팝업홍보관를 통해 관광객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남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형 관광 마케팅으로 남해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301-67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3: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4</guid>
		<title><![CDATA[군산시,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지원으로 등록률 제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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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현행법상 등록대상 동물은 2개월령 이상의 개로, 소유자는 등록대상 동물을 취득하거나 등록대상 월령이 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하고 관할 시군구에 신고해야 한다.

또한, 등록동물을 분실한 경우에는 10일 이내, 소유자 또는 동물의 등록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3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소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등록대상 동물 미등록은 100만원 이하, 변경사항 미신고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미등록된 반려동물을 등록하거나 등록사항 변경 신고를 완료한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

참고로 군산시는 내장형 동물등록률 제고를 위해 반려동물 등록비 지원사업과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동물등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활용하면 반려가구의 동물등록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등록동물의 사망 신고는 기존에 정부24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고 또는 담당 부서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했으나, 현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에 따라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불편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7월 한 달간 공원과 산책로 등 반려견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경남 동물정책과장은 “동물등록과 등록사항 변경신고는 반려동물 소유자가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이라며 “아직 등록이나 변경 신고를 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적극 활용해 반드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252-5265.jpg"/></div>군산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현행법상 등록대상 동물은 2개월령 이상의 개로, 소유자는 등록대상 동물을 취득하거나 등록대상 월령이 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하고 관할 시군구에 신고해야 한다.<br />
<br />
또한, 등록동물을 분실한 경우에는 10일 이내, 소유자 또는 동물의 등록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3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br />
<br />
소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등록대상 동물 미등록은 100만원 이하, 변경사항 미신고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br />
<br />
다만,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미등록된 반려동물을 등록하거나 등록사항 변경 신고를 완료한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br />
<br />
참고로 군산시는 내장형 동물등록률 제고를 위해 반려동물 등록비 지원사업과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동물등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r />
<br />
이를 활용하면 반려가구의 동물등록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br />
<br />
또한 등록동물의 사망 신고는 기존에 정부24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고 또는 담당 부서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했으나, 현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br />
<br />
이에 따라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불편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군산시는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7월 한 달간 공원과 산책로 등 반려견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br />
<br />
박경남 동물정책과장은 “동물등록과 등록사항 변경신고는 반려동물 소유자가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이라며 “아직 등록이나 변경 신고를 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적극 활용해 반드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252-52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2: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3</guid>
		<title><![CDATA[서천군 청년들, 필요한 정책 직접 만든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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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천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서천군 청년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서천군과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RISE사업부)이 공동 주관하며, 대학과 지역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예산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서천군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토론을 진행한 뒤,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민참여예산제도 설명 ▲분야별 정책 토론 ▲정책 제안서 작성 및 발표 ▲우수 제안 선정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발굴된 우수 제안은 5월 말 예정된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 제출돼 실제 정책으로 실현될 기회를 얻게 된다.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이 주민참여예산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청년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 소통의 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토론회가 청년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제안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하반기 청년정책 정기토론회를 개최하고, 참여예산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110-51778.jpg"/></div>서천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서천군 청년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토론회는 서천군과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RISE사업부)이 공동 주관하며, 대학과 지역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예산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토론회에는 서천군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참여한다. <br />
<br />
참가자들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토론을 진행한 뒤,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br />
<br />
주요 프로그램은 ▲도민참여예산제도 설명 ▲분야별 정책 토론 ▲정책 제안서 작성 및 발표 ▲우수 제안 선정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br />
<br />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발굴된 우수 제안은 5월 말 예정된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 제출돼 실제 정책으로 실현될 기회를 얻게 된다.<br />
<br />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이 주민참여예산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청년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 소통의 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토론회가 청년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제안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서천군은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하반기 청년정책 정기토론회를 개최하고, 참여예산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110-517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51: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2</guid>
		<title><![CDATA[함안군, 12일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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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함안군은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제 공습상황을 대비한 국민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함안군청 및 읍면사무소 등에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방위 공습 상황에 대비해 사전에 민방위대 점검, 대피시설 및 장비 관리 점검, 대피장소로 대피, 국민행동요령 교육 실시, 훈련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및 대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순으로 전개됐다. 오후 2시 정각에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직원들은 대피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군청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했으며, 대피소 안에서 민방위 대피소 위치 확인 방법, 화생방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등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안보의식을 높이고 민방위 사태에 대한 대처 능력을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현 실태와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 함안군의 민방위 대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142-19369.jpg"/></div>함안군은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제 공습상황을 대비한 국민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함안군청 및 읍면사무소 등에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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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민방위 공습 상황에 대비해 사전에 민방위대 점검, 대피시설 및 장비 관리 점검, 대피장소로 대피, 국민행동요령 교육 실시, 훈련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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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및 대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순으로 전개됐다. 오후 2시 정각에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직원들은 대피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군청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했으며, 대피소 안에서 민방위 대피소 위치 확인 방법, 화생방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등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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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안보의식을 높이고 민방위 사태에 대한 대처 능력을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현 실태와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 함안군의 민방위 대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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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142-193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51: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1</guid>
		<title><![CDATA[서천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신청자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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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천군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 시 군민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일반 군민을 비롯해 법정의무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강사로 참여해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5월 27일, 7월 14일, 9월 1일, 11월 3일 총 4일간 진행되며, 하루 2회씩 모두 8회 운영된다. 

과정은 일반인, 법정의무대상자, 공무원 과정으로 나뉘며, 장소는 서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1층 강당이다.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6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149-80187.jpg"/></div>서천군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 시 군민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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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일반 군민을 비롯해 법정의무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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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강사로 참여해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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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오는 5월 27일, 7월 14일, 9월 1일, 11월 3일 총 4일간 진행되며, 하루 2회씩 모두 8회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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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일반인, 법정의무대상자, 공무원 과정으로 나뉘며, 장소는 서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1층 강당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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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QR코드를 통해 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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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은 회차별 6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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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구 보건소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149-801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51: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0</guid>
		<title><![CDATA[군산시,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저녁 수송동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번화가 및 생활 주변 지역의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행위 ▲음주·흡연·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합동점검반은 업소별로‘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및 고용·출입금지’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스티커를 눈에 잘 띄는 장소에 부착하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업주들에게는 담배와 주류 판매 시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업주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채은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청소년 비행 예방과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지도·점검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0144-43858.jpg"/></div>군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저녁 수송동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br />
<br />
이번 점검은 번화가 및 생활 주변 지역의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행위 ▲음주·흡연·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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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점검반은 업소별로‘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및 고용·출입금지’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스티커를 눈에 잘 띄는 장소에 부착하도록 안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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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업주들에게는 담배와 주류 판매 시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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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업주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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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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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산시는 청소년 비행 예방과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지도·점검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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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0144-438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02: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9</guid>
		<title><![CDATA[삼척 지질여행 더 깊고 풍성하게... 삼척시, 지질명소 해설 서비스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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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척시가 삼척 지질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질공원해설사를 주요 명소에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질공원해설사는 지질·지형·생태적 가치를 탐방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전문 인력이다. 시는 현재 ‘초곡용굴 촛대바위길’로 유명한 초곡 해안침식지형을 중심으로 해설사를 배치하고 있다. 이곳은 해식동굴과 시스택(촛대바위) 등 파랑 작용이 빚어낸 독특한 지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삼척의 대표 해안 관광지다.

    ※ 대이리 동굴지대는 현재 운영 여건에 따라 배치를 일시 중단했으며, 향후 재개할 예정이다.

시는 이달부터 초당굴과 소한계곡 생태탐방로에도 지질공원해설사를 새롭게 배치했다. 초당굴과 소한계곡은 석회암 지대의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지하수의 특성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지질 명소다. 특히 소한계곡은 국내 유일의 민물김 자생지로, 지질과 생태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교육·탐방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설 프로그램은 정기 휴무일을 제외한 관광지 운영일에 맞춰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시는 향후 탐방 수요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해설 인력과 운영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질공원해설사 운영으로 탐방객이 삼척의 지질 자원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삼척 지질공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로고·캐릭터 개발과 국제 학술교류 등을 추진하며 국가지질공원 최종 인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750-37795.jpg"/></div>삼척시가 삼척 지질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질공원해설사를 주요 명소에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br />
지질공원해설사는 지질·지형·생태적 가치를 탐방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전문 인력이다. 시는 현재 ‘초곡용굴 촛대바위길’로 유명한 초곡 해안침식지형을 중심으로 해설사를 배치하고 있다. 이곳은 해식동굴과 시스택(촛대바위) 등 파랑 작용이 빚어낸 독특한 지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삼척의 대표 해안 관광지다.<br />
<br />
    ※ 대이리 동굴지대는 현재 운영 여건에 따라 배치를 일시 중단했으며, 향후 재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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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달부터 초당굴과 소한계곡 생태탐방로에도 지질공원해설사를 새롭게 배치했다. 초당굴과 소한계곡은 석회암 지대의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지하수의 특성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지질 명소다. 특히 소한계곡은 국내 유일의 민물김 자생지로, 지질과 생태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교육·탐방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해설 프로그램은 정기 휴무일을 제외한 관광지 운영일에 맞춰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시는 향후 탐방 수요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해설 인력과 운영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지질공원해설사 운영으로 탐방객이 삼척의 지질 자원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삼척 지질공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로고·캐릭터 개발과 국제 학술교류 등을 추진하며 국가지질공원 최종 인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750-37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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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7: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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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인평원, 스토리기자단 20일까지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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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장학, 인재육성, 평생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도민의 시선으로 전달할 ‘2026 스토리기자단’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운영된 스토리기자단은 인평원의 주요 사업과 전남의 장학·인재육성·평생교육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장은 생생하게, 소통은 활발하게’를 슬로건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공감할 소통형 콘텐츠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6월부터 2027년 4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활동 범위는 취재 기사 작성을 비롯해 웹툰, 숏츠(Shorts)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까지 아우른다. 

활동 혜택으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글쓰기 역량을 높이는 교육도 제공된다.

전남에 주소를 둔 도민을 포함해 도내 직장이나 학교에 재직·재학 중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인평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3만 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평원 공식 웹진 ‘젠틀뉴스’를 통해 도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심영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인평원의 다양한 사업이 도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현장의 숨은 이야기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도민의 많은 참여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937-70606.jpg"/></div>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장학, 인재육성, 평생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도민의 시선으로 전달할 ‘2026 스토리기자단’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2018년부터 운영된 스토리기자단은 인평원의 주요 사업과 전남의 장학·인재육성·평생교육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br />
<br />
특히 올해는 ‘현장은 생생하게, 소통은 활발하게’를 슬로건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공감할 소통형 콘텐츠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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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6월부터 2027년 4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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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범위는 취재 기사 작성을 비롯해 웹툰, 숏츠(Shorts)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까지 아우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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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혜택으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글쓰기 역량을 높이는 교육도 제공된다.<br />
<br />
전남에 주소를 둔 도민을 포함해 도내 직장이나 학교에 재직·재학 중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br />
<br />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인평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br />
<br />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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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3만 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평원 공식 웹진 ‘젠틀뉴스’를 통해 도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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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인평원의 다양한 사업이 도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현장의 숨은 이야기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도민의 많은 참여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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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937-706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00: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7</guid>
		<title><![CDATA["태교와 힐링을 동시에" 함평군,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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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임산부와 예비 임산부를 대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건강교실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

함평군은 “내달 2일까지 매주 화요일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센터에서 임산부와 예비 임산부에게 감성 중심 태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에게 필요한 정서적 안정과 태교 활동을 지원하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참여자가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체험형 태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펀치니들 곰돌이 도어벨 만들기 ▲펀치니들 마그넷 만들기 ▲마크라메 자개 모빌 썬캐쳐 만들기 ▲라탄 칸 바구니 만들기 등이 제공된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예 활동을 통해 임산부가 태교 활동과 힐링 체험을 동시에 경험하고, 임산부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효과를 느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임산부 건강교실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임산부들이 스스로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931-78069.jpg"/></div>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임산부와 예비 임산부를 대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건강교실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br />
<br />
함평군은 “내달 2일까지 매주 화요일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센터에서 임산부와 예비 임산부에게 감성 중심 태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에게 필요한 정서적 안정과 태교 활동을 지원하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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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건강교실은 참여자가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체험형 태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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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펀치니들 곰돌이 도어벨 만들기 ▲펀치니들 마그넷 만들기 ▲마크라메 자개 모빌 썬캐쳐 만들기 ▲라탄 칸 바구니 만들기 등이 제공된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예 활동을 통해 임산부가 태교 활동과 힐링 체험을 동시에 경험하고, 임산부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효과를 느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 />
<br />
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임산부 건강교실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임산부들이 스스로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931-780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9: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6</guid>
		<title><![CDATA[전남도, 16일 광양서 AI 등 미래 디지털기술 체험행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과 로봇을 직접 체험하고, 드론을 조종하며 미래 디지털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가 광양에서 열린다.

전라남도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AI·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이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LF스퀘어 광양점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을 도민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도록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키오스크와 로봇 활용 콘텐츠 등을 선보이는 ‘AI 신기술 전시’를 통해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살펴보며 미래 기술의 변화와 활용 사례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활용 키오스크 체험, 로봇 초상화, 드론 조종 및 비행 체험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가 직접 조작하고 경험하도록 운영된다.

특히 학생과 청소년이 AI와 ICT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우도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서로 소통하며 미래 기술을 경험하는 열린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기주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이번 행사는 AI와 로봇 등 차세대 신기술을 피부로 느끼면서 미래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남이 AI·ICT 혁신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859-4578.jpg"/></div>인공지능(AI)과 로봇을 직접 체험하고, 드론을 조종하며 미래 디지털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가 광양에서 열린다.<br />
<br />
전라남도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AI·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이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LF스퀘어 광양점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br />
<br />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을 도민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도록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 <br />
<br />
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키오스크와 로봇 활용 콘텐츠 등을 선보이는 ‘AI 신기술 전시’를 통해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살펴보며 미래 기술의 변화와 활용 사례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br />
<br />
또한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br />
<br />
주요 프로그램은 AI 활용 키오스크 체험, 로봇 초상화, 드론 조종 및 비행 체험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가 직접 조작하고 경험하도록 운영된다.<br />
<br />
특히 학생과 청소년이 AI와 ICT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우도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br />
 <br />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서로 소통하며 미래 기술을 경험하는 열린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홍기주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이번 행사는 AI와 로봇 등 차세대 신기술을 피부로 느끼면서 미래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남이 AI·ICT 혁신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859-45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59: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5</guid>
		<title><![CDATA[전남도, 세계자연보전연맹 가입…글로벌 생태·환경 선도한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의 회원 가입이 확정돼 글로벌 생태·환경 협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은 1948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 자연보전 국제기구다. 

정부·지자체·NGO·연구기관 등 1천601개 기관·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남도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도의 생태·환경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전남도는 세계자연보전연맹 회원 자격으로 ▲생물종 보전 ▲보호지역 관리 ▲생물다양성 협약 등 자연보전 분야의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특히 세계 환경문제 해결 방안 논의를 위해 개최되는 국제환경회의인 세계자연보전총회(WCC) 등에 참여해 정책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사업 발굴에도 나설 방침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 회원으로 국제회의에서 토론 발언권과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전남의 자연환경 자원을 활용한 국제행사와 포럼 유치, 생태·환경 선도 지방정부로서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다양한 국제 협력 기회 창출과 함께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유치에도 한발 다가서게 됐다. 

또한 세계자연보전연맹 한국위원회를 통해 생물다양성 연구·용역·전문 자문 지원을 요청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생물다양성협약(CBD), 기후변화협약(UNFCCC) 등과 협력 논의도 확대해 국제 인증과 협약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세계자연보전연맹 가입을 계기로 전남의 생태·환경 정책을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하고, 자연보전과 지역발전이 선순환하는 글로벌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805-2318.jpg"/></div>전라남도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의 회원 가입이 확정돼 글로벌 생태·환경 협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br />
<br />
세계자연보전연맹은 1948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 자연보전 국제기구다. <br />
<br />
정부·지자체·NGO·연구기관 등 1천601개 기관·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br />
<br />
전남도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도의 생태·환경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했다.<br />
<br />
전남도는 세계자연보전연맹 회원 자격으로 ▲생물종 보전 ▲보호지역 관리 ▲생물다양성 협약 등 자연보전 분야의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br />
<br />
특히 세계 환경문제 해결 방안 논의를 위해 개최되는 국제환경회의인 세계자연보전총회(WCC) 등에 참여해 정책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사업 발굴에도 나설 방침이다.<br />
<br />
세계자연보전연맹 회원으로 국제회의에서 토론 발언권과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br />
<br />
전남의 자연환경 자원을 활용한 국제행사와 포럼 유치, 생태·환경 선도 지방정부로서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다양한 국제 협력 기회 창출과 함께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유치에도 한발 다가서게 됐다. <br />
<br />
또한 세계자연보전연맹 한국위원회를 통해 생물다양성 연구·용역·전문 자문 지원을 요청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생물다양성협약(CBD), 기후변화협약(UNFCCC) 등과 협력 논의도 확대해 국제 인증과 협약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br />
<br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세계자연보전연맹 가입을 계기로 전남의 생태·환경 정책을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하고, 자연보전과 지역발전이 선순환하는 글로벌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5805-23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58: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4</guid>
		<title><![CDATA[2026 H2 DREAM! 삼척 강원특별자치도 클럽대항 볼링대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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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강원특별자치도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삼척볼링장에서 열린다.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삼척시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볼링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클럽부 84개 팀, 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팀당 12게임을 치르는 3인조 단체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연령과 대상별 핸디캡 규정을 세분화했으며, 여성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참가자, 만 60세 이상 참가자에게는 기준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해 다양한 계층의 동호인들이 균형 있게 기량을 겨룰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원활한 대회 운영과 참가자 편의를 위해 레인 배정과 시설 정비를 협회 운영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기장 내 복장 규정 준수를 통해 질서 있고 품격 있는 대회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내 볼링 동호인들이 삼척에 모여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대회가 볼링 종목 활성화는 물론 지역 방문객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846-28275.jpg"/></div>‘2026 강원특별자치도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삼척볼링장에서 열린다.<br />
<br />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삼척시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볼링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클럽부 84개 팀, 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 />
<br />
대회는 팀당 12게임을 치르는 3인조 단체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연령과 대상별 핸디캡 규정을 세분화했으며, 여성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참가자, 만 60세 이상 참가자에게는 기준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해 다양한 계층의 동호인들이 균형 있게 기량을 겨룰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원활한 대회 운영과 참가자 편의를 위해 레인 배정과 시설 정비를 협회 운영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기장 내 복장 규정 준수를 통해 질서 있고 품격 있는 대회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도내 볼링 동호인들이 삼척에 모여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대회가 볼링 종목 활성화는 물론 지역 방문객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846-282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8: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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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평가 ‘우수’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최종 평가에서 수혜기업 매출 90억원, 고용 45명 창출 성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식품산업 육성의 전초기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지역산업 기여도와 기업 지원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결정됐다. 

연구원은 고창의 풍부한 농식품 자원과 관광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차별화된 지원 모델을 제시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연구원은 그동안 △차별화 전략 구축 △유관기관 및 기업 간 협력 강화 △관광상품 인식개선 및 역량강화 교육 △ 사업화 지원 등 다각적인 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특히 고창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해 왔다. 

대표적으로 ▲해들녘(서재필 대표)의 고구마젤리 ▲사임당푸드(조해주 대표)의 고창수박떡 ▲더옳은협동조합(황의민 대표)의 장어홍삼보감 등이 시장에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구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해당 사업의 후속 사업 선정 쾌거를 거뒀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8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관내 식품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한 차원 높은 밀착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생기 연구원장은 “이번 ‘우수’ 판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구원을 믿고 함께 한 관내 식품기업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며 앞으로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체계적인 지원군이자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658-30704.jpg"/></div>(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최종 평가에서 수혜기업 매출 90억원, 고용 45명 창출 성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식품산업 육성의 전초기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이번 평가는 지역산업 기여도와 기업 지원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결정됐다. <br />
<br />
연구원은 고창의 풍부한 농식품 자원과 관광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차별화된 지원 모델을 제시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br />
<br />
연구원은 그동안 △차별화 전략 구축 △유관기관 및 기업 간 협력 강화 △관광상품 인식개선 및 역량강화 교육 △ 사업화 지원 등 다각적인 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특히 고창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해 왔다. <br />
<br />
대표적으로 ▲해들녘(서재필 대표)의 고구마젤리 ▲사임당푸드(조해주 대표)의 고창수박떡 ▲더옳은협동조합(황의민 대표)의 장어홍삼보감 등이 시장에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
<br />
연구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해당 사업의 후속 사업 선정 쾌거를 거뒀다. <br />
<br />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8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관내 식품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한 차원 높은 밀착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박생기 연구원장은 “이번 ‘우수’ 판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구원을 믿고 함께 한 관내 식품기업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며 앞으로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체계적인 지원군이자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658-307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7: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2</guid>
		<title><![CDATA[고창군, 영유아 심폐소생술(CPR) 교육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창군보건소가 지난 12일 예비부모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응급상황 대응에 취약한 보호자를 고려해,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영유아 사고 유형별 초기 대응요령 ▲이물질로 인한 기도폐쇄 시 대처법(하임리히법 등) ▲영유아 심폐소생술 이론 및 마네킹 활용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응급처치 강사의 지도 아래 반복 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신속하고 정확한 처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부모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골든타임 확보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보호자가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보건소는 해당 교육을 상·하반기 정기 운영할 계획이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502-46895.jpg"/></div>고창군보건소가 지난 12일 예비부모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교육은 응급상황 대응에 취약한 보호자를 고려해,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br />
<br />
주요 내용은 ▲영유아 사고 유형별 초기 대응요령 ▲이물질로 인한 기도폐쇄 시 대처법(하임리히법 등) ▲영유아 심폐소생술 이론 및 마네킹 활용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br />
<br />
특히 전문 응급처치 강사의 지도 아래 반복 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신속하고 정확한 처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br />
<br />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br />
<br />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부모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골든타임 확보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보호자가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br />
한편, 고창군보건소는 해당 교육을 상·하반기 정기 운영할 계획이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502-468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5:1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1</guid>
		<title><![CDATA[양구군, 수박재배농가 대상 영농현장 컨설팅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구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친환경농업연구센터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수박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수박 생육 시기에 맞춰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재배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농촌진흥청 전문기술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수박 재배관리 △병해충 관리 △농약 안전사용 △토양관리 등 수박 재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설팅은 지난 1월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실용교육(수박)’ 이후 추진되는 후속 현장 기술지원으로,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과 재배 시기별 관리요령 전달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김병애 농업지원과장은 “수박 재배 시기에 맞춘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술 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수요에 맞춘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606-59128.jpg"/></div>양구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친환경농업연구센터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수박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수박 생육 시기에 맞춰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재배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교육에는 농촌진흥청 전문기술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수박 재배관리 △병해충 관리 △농약 안전사용 △토양관리 등 수박 재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번 컨설팅은 지난 1월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실용교육(수박)’ 이후 추진되는 후속 현장 기술지원으로,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과 재배 시기별 관리요령 전달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br />
<br />
김병애 농업지원과장은 “수박 재배 시기에 맞춘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술 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수요에 맞춘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84606-591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6: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0</guid>
		<title><![CDATA[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 ‘서구 자원봉사 칭찬릴레이’ 197번째 주인공에 윤경진 자원봉사자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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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윤경진 자원봉사자는 풍선아트와 캘리그라피, 손뜨개 등 다양한 재능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함을 전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과 김장봉사에 참여하는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배움을 통해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따뜻한 봉사를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033-70708.jpg"/></div>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br />
<br />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br />
<br />
윤경진 자원봉사자는 풍선아트와 캘리그라피, 손뜨개 등 다양한 재능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함을 전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br />
<br />
또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재해·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br />
<br />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과 김장봉사에 참여하는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br />
<br />
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배움을 통해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따뜻한 봉사를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033-707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0: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9</guid>
		<title><![CDATA["도서관이 웹툰 갤러리로" 하남미사도서관, 청소년 창작전시 90여 점 공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남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창작 역량을 시민과 공유하는 특별한 문화 전시에 나선다.

하남시는 5월 13일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청소년 창작 전시 공간 지원을 위해 하남시미사도서관과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가 협력한 ‘웹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래 만화·애니메이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 창작자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도서관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사도서관 3층 만화자료실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 협력 미사도서관×한국애니메이션고 ’가 열린다. 만화창작과 학생들이 제작한 웹툰 작품 포스터 등이 전시되며, 청소년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층 만화자료실 앞 유리 진열장에서는 ‘2026년 만화자료실 애니메이션 상설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 동영상과 포스터 작품이 전시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두 전시에서는 웹툰 원고와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보드, 애니메이션 영상 및 포스터 등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 콘텐츠 총 90여 점이 상설 전시된다. 특히 학생들은 기획 단계부터 작품 제작과 전시 구성까지 직접 참여해 창작 과정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오는 5월 23일에는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만화창작과 교사가 직접 작품을 해설하고 전시 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웹툰 제작 과정과 관련 진로 분야를 소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411-65841.jpg"/></div>하남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창작 역량을 시민과 공유하는 특별한 문화 전시에 나선다.<br />
<br />
하남시는 5월 13일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청소년 창작 전시 공간 지원을 위해 하남시미사도서관과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가 협력한 ‘웹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전시는 미래 만화·애니메이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 창작자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도서관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미사도서관 3층 만화자료실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 협력 미사도서관×한국애니메이션고 <웹툰 전시회>’가 열린다. 만화창작과 학생들이 제작한 웹툰 작품 포스터 등이 전시되며, 청소년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또한 3층 만화자료실 앞 유리 진열장에서는 ‘2026년 만화자료실 애니메이션 상설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 동영상과 포스터 작품이 전시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두 전시에서는 웹툰 원고와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보드, 애니메이션 영상 및 포스터 등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 콘텐츠 총 90여 점이 상설 전시된다. 특히 학생들은 기획 단계부터 작품 제작과 전시 구성까지 직접 참여해 창작 과정의 의미를 더했다.<br />
<br />
아울러 오는 5월 23일에는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만화창작과 교사가 직접 작품을 해설하고 전시 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웹툰 제작 과정과 관련 진로 분야를 소개할 예정이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411-658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4: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8</guid>
		<title><![CDATA[하남시, 신장전통시장서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생활 속 안전 실천 홍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남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난 5월 11일 신장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전·화재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한 채 시장 일대를 돌며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소화기 비치 상태와 불법 적치물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 위험요소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전통시장 내 통행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참가자들은 시설물·화재·산불 등 각종 사고 예방수칙과 함께 가정·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율 안전점검표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에 참여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하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스스로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하남시는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관계부서와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437-91506.jpg"/></div>하남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난 5월 11일 신장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장 및 단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전·화재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한 채 시장 일대를 돌며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br />
<br />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소화기 비치 상태와 불법 적치물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 위험요소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전통시장 내 통행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또한 참가자들은 시설물·화재·산불 등 각종 사고 예방수칙과 함께 가정·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율 안전점검표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에 참여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br />
<br />
하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스스로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앞으로도 하남시는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관계부서와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437-915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4: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7</guid>
		<title><![CDATA[“미술관 같이 가개”…광주광역시, 반려동물과 문화나들이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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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광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주간은 반려동물과 문화·여가 활동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시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공공문화시설 내 반려동물 동반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시민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시립미술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리는 ‘2026 민주인권평화전-강요배 :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동반 관람은 반려동물이 개별 이동장 또는 반려동물 전용 유모차에 탑승해야 가능하며, 배변패드 지참은 필수다. 

광주시는 전용 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지원해 관람객의 편의를 높인다. 

또 미술관 1층 로비 입구에 명예동물보호관을 배치해 안전한 동반 관람과 펫티켓 준수를 안내할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맹견을 비롯해 공격성 등 문제행동이 있는 반려견의 출입은 제한된다.

시립미술관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실전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책교육은 펫티켓 교육과 문제행동 상담, 산책교육 실습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루 4회, 회당 10팀 규모로 진행한다.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특별주간은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미술관을 방문해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614-46350.jpg"/></div>광주광역시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광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특별주간은 반려동물과 문화·여가 활동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시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공공문화시설 내 반려동물 동반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br />
<br />
행사 기간 시민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시립미술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리는 ‘2026 민주인권평화전-강요배 :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br />
<br />
동반 관람은 반려동물이 개별 이동장 또는 반려동물 전용 유모차에 탑승해야 가능하며, 배변패드 지참은 필수다. <br />
<br />
광주시는 전용 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지원해 관람객의 편의를 높인다. <br />
<br />
또 미술관 1층 로비 입구에 명예동물보호관을 배치해 안전한 동반 관람과 펫티켓 준수를 안내할 예정이다.<br />
<br />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br />
<br />
안전한 관람을 위해 맹견을 비롯해 공격성 등 문제행동이 있는 반려견의 출입은 제한된다.<br />
<br />
시립미술관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실전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
<br />
산책교육은 펫티켓 교육과 문제행동 상담, 산책교육 실습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루 4회, 회당 10팀 규모로 진행한다.<br />
<br />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특별주간은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미술관을 방문해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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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6: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6</guid>
		<title><![CDATA[동두천문화원, 제54회 성년의 날 맞이 '전통 성년례'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문화원은 지난 12일 신흥고등학교에서 제54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전통 관·계례 성년 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문화원이 주최하고 동두천예절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성숙한 시민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예식은 신흥고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직접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전통 한복을 갖춰 입은 20명의 학생 대표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례 선언을 시작으로 성년의 옷으로 갈아입는 초가례·재가례·삼가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동두천문화원장의 성년 선언과 수훈장 및 명명장 수여가 진행됐다.

송진영 복지문화국장은 축사를 통해 “성년의 날을 맞이한 청소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오늘 전통성년례를 통해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올바른 가치관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845-83569.jpg"/></div>동두천문화원은 지난 12일 신흥고등학교에서 제54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전통 관·계례 성년 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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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문화원이 주최하고 동두천예절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성숙한 시민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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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식은 신흥고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직접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전통 한복을 갖춰 입은 20명의 학생 대표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례 선언을 시작으로 성년의 옷으로 갈아입는 초가례·재가례·삼가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동두천문화원장의 성년 선언과 수훈장 및 명명장 수여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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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영 복지문화국장은 축사를 통해 “성년의 날을 맞이한 청소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오늘 전통성년례를 통해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올바른 가치관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845-835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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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8: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5</guid>
		<title><![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정다운 우리 반’ 어울림 프로그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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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부터 9월까지 동부 관내 특수교육 대상자가 배치된 유·초·중학교 28개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정다운 우리 반’ 어울림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다운 우리 반’은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생활하는 통합학급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내용을 포함하여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유의미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도록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 지원 담당 교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담임교사와 함께 협력 교수 형태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6개, 초등학교 13개, 중학교 9개 총 28개 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유치원은 동화 ‘내 귀는 짝짝이’를 활용해 차이점과 공통점 이야기 나누기를 진행하며, 초등학교는 ‘아나톨의 작은 냄비’를 읽고 친구의 불편함을 이해하는 활동을 펼친다. 중학교는 휠체어 볼링 등 규칙을 변경한 게임을 통해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통합학급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며 응원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교사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통합학급은 단순히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어주는 중요한 배움의 공간이다”라며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가며 마주할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도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624-97175.jpg"/></div>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부터 9월까지 동부 관내 특수교육 대상자가 배치된 유·초·중학교 28개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정다운 우리 반’ 어울림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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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우리 반’은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생활하는 통합학급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내용을 포함하여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유의미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도록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 지원 담당 교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담임교사와 함께 협력 교수 형태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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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6개, 초등학교 13개, 중학교 9개 총 28개 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유치원은 동화 ‘내 귀는 짝짝이’를 활용해 차이점과 공통점 이야기 나누기를 진행하며, 초등학교는 ‘아나톨의 작은 냄비’를 읽고 친구의 불편함을 이해하는 활동을 펼친다. 중학교는 휠체어 볼링 등 규칙을 변경한 게임을 통해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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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통합학급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며 응원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교사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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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통합학급은 단순히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어주는 중요한 배움의 공간이다”라며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가며 마주할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도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624-971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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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6: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4</guid>
		<title><![CDATA[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가정 가족체험활동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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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23일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울주군 영유아가정을 대상으로 ‘모래놀이터’ 가족체험활동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의 대표 해양 관광지인 진하해수욕장에서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모래를 만지고 쌓고 표현하는 자연친화적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유아가 모래놀이로 오감 발달과 신체활동을 촉진하고, 가족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진다. 

참여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2020년생부터 2023년생 영유아 센터 회원과 가족 총 20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활동 참가자들은 다양한 형태의 모래 창작물을 만들며 창의적인 표현 놀이를 진행한다. 

특히 행사에 앞서 주제별 그림책을 선정해 각 가정에서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읽은 뒤 그림책 속 장면과 표지를 모래로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가족이 함께 하나의 대형 모래 작품을 완성하는 공동 창작 활동과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는 미니운동회를 함께 운영해 소통과 협동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다.

체험 후에는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주변을 정리하는 해양정화활동을 진행하며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가족체험활동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민선영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유아가정이 지역 명소에서 특별한 모래 예술 놀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유아와 보호자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속에서 건강한 가족 중심 놀이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430-92016.jpg"/></div>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23일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울주군 영유아가정을 대상으로 ‘모래놀이터’ 가족체험활동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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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울주군의 대표 해양 관광지인 진하해수욕장에서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모래를 만지고 쌓고 표현하는 자연친화적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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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가 모래놀이로 오감 발달과 신체활동을 촉진하고, 가족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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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2020년생부터 2023년생 영유아 센터 회원과 가족 총 200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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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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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참가자들은 다양한 형태의 모래 창작물을 만들며 창의적인 표현 놀이를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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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에 앞서 주제별 그림책을 선정해 각 가정에서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읽은 뒤 그림책 속 장면과 표지를 모래로 표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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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가족이 함께 하나의 대형 모래 작품을 완성하는 공동 창작 활동과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는 미니운동회를 함께 운영해 소통과 협동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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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후에는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주변을 정리하는 해양정화활동을 진행하며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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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가족체험활동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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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영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유아가정이 지역 명소에서 특별한 모래 예술 놀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유아와 보호자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속에서 건강한 가족 중심 놀이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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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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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5: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3</guid>
		<title><![CDATA[대전 대덕구, 외국인 주민 위한 생활 쓰레기 다국어 안내 강화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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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전 대덕구는 외국인 주민의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을 돕기 위해 영어․베트남어․중국어로 제작한 생활 쓰레기 배출 안내문을 5월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은 총 3878명으로, 이 가운데 베트남 국적이 52%로 가장 많고 중국 국적이 1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대덕구는 외국인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배출 방법, 배출 요일 등 생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내문을 제작했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구는 다국어 안내문 배포와 함께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 지키기’와 쓰레기 배출량 줄이기‘를 위한 동별 찾아가는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

특히 현장 홍보를 통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 배출 문제와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도 나설 방침이다.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외국인 주민들도 생활 속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808-80564.jpg"/></div>대전 대덕구는 외국인 주민의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을 돕기 위해 영어․베트남어․중국어로 제작한 생활 쓰레기 배출 안내문을 5월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br />
<br />
대덕구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은 총 3878명으로, 이 가운데 베트남 국적이 52%로 가장 많고 중국 국적이 12%를 차지하고 있다.<br />
<br />
이에 대덕구는 외국인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배출 방법, 배출 요일 등 생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내문을 제작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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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아울러 구는 다국어 안내문 배포와 함께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 지키기’와 쓰레기 배출량 줄이기‘를 위한 동별 찾아가는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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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장 홍보를 통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 배출 문제와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도 나설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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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외국인 주민들도 생활 속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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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8: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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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부 중학교 학생의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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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12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회장 3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동부 중학교 학생의회 1차 정기 의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의회는 ‘참여에서 책임으로, 학생이 이끄는 학생자치’를 주제로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교육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자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학생회장으로 구성된 학생의원들이 직접 의장단을 선출하고 의회를 운영함으로써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1부에서는 학생의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며 학생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학생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모둠 활동이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제안하고 의견을 나눴다.

학생의회에 참여한 한 학생의원은 “다른 학교 학생회장들과 함께 학생자치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직접 안건을 제안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라며 “학생들의 의견이 실제 학교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생의회는 학생들이 의견을 나누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책임과 협력을 배우는 중요한 자치 활동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이 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학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자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450-95735.jpg"/></div>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12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회장 3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동부 중학교 학생의회 1차 정기 의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학생의회는 ‘참여에서 책임으로, 학생이 이끄는 학생자치’를 주제로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교육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자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학생회장으로 구성된 학생의원들이 직접 의장단을 선출하고 의회를 운영함으로써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br />
1부에서는 학생의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며 학생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학생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모둠 활동이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제안하고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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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회에 참여한 한 학생의원은 “다른 학교 학생회장들과 함께 학생자치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직접 안건을 제안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라며 “학생들의 의견이 실제 학교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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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생의회는 학생들이 의견을 나누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책임과 협력을 배우는 중요한 자치 활동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이 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학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자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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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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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5:01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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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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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두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18일부터 본격 시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이다.

건강보험료 적용 기준은 2026년 3월에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이다. 아울러, 지난 1차 신청 기간에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지급 금액은 1인당 소득 하위 70% 시민 10만 원이며, 1차 미신청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지급 방식으로는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지역화폐,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과 지역화폐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의 경우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시민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선불카드 등을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특히 신청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시행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 또는 6인 경우 월요일, 2 또는 7은 화요일, 3 또는 8은 수요일, 4 또는 9는 목요일, 5 또는 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지급된 지원금은 동두천시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 및 사행업종, 환금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안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지급 금액, 신청 기간과 방법, 사용 기한 등 맞춤형 정보를 2차 지급 시작일보다 앞선 5월 16일부터 안내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2차 지원금이 고유가와 고물가로 가계 부담이 커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621-98742.jpg"/></div>동두천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이다.<br />
<br />
건강보험료 적용 기준은 2026년 3월에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이다. 아울러, 지난 1차 신청 기간에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지급 금액은 1인당 소득 하위 70% 시민 10만 원이며, 1차 미신청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이다.<br />
<br />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지급 방식으로는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지역화폐,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br />
<br />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과 지역화폐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의 경우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시민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선불카드 등을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br />
<br />
특히 신청 초기 혼잡을 막기 위해 시행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 또는 6인 경우 월요일, 2 또는 7은 화요일, 3 또는 8은 수요일, 4 또는 9는 목요일, 5 또는 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지급된 지원금은 동두천시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 및 사행업종, 환금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안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br />
<br />
한편,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지급 금액, 신청 기간과 방법, 사용 기한 등 맞춤형 정보를 2차 지급 시작일보다 앞선 5월 16일부터 안내받을 수 있다.<br />
<br />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2차 지원금이 고유가와 고물가로 가계 부담이 커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621-987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6: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0</guid>
		<title><![CDATA[인천 서구, ‘청년의 삶 속에서 찾는 청년정책’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참여단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서구는 제3기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참여단의 위촉기간 만료에 따라,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청년 중심의 정책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참여단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하며, 청년참여단은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는 청년 참여 기구로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인천 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으로, 청년정책과 지역사회 활동에 관심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서구의 청년정책은 청년의 참여로 시작됐다”며 “지역 청년들이 정책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청년센터 서구1939 공식 SNS(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759-69287.jpg"/></div>인천 서구는 제3기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참여단의 위촉기간 만료에 따라,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청년 중심의 정책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참여단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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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하며, 청년참여단은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는 청년 참여 기구로 운영된다,<br />
<br />
모집대상은 인천 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으로, 청년정책과 지역사회 활동에 관심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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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계자는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서구의 청년정책은 청년의 참여로 시작됐다”며 “지역 청년들이 정책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r />
<br />
한편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청년센터 서구1939 공식 SNS(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759-692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8: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9</guid>
		<title><![CDATA[(재)청송문화관광재단, 2026년도 국‧도비 공모사업 3건 선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주요 문화예술 공모사업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2026~2027 경상북도 미소(微笑)축제' ▲'2026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생활문화·지역축제·전시 활성화 분야의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점 중심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남관생활문화센터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송의 문화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재단은 지난 4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청송의 맛과 멋을 잇다' 고추장 담기 프로그램을 남관생활문화센터 오픈키친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식품명인 제45호 성명례 명인(한국맥꾸룸 대표)과 함께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청송의 재료로 고추장을 직접 담그고 지역 문화자산인 청송옹기에 담아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여기에 포장 과정에서 청송한지 버선지에 각자의 소망을 적어보는 체험을 더해 음식문화와 공예문화, 생활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또한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청송백자와 청송한지 등 지역 문화자산을 연계한 '청송의 문화, 서로를 잇다' 프로그램을 총 10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구성으로 지역 아동들이 전통문화와 생활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다.

 '2026~2027 미소(微笑)축제'는 경쟁력 있는 소규모 지역축제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 청송백자축제가 선정됐다.

 청송백자축제는 청송의 대표 문화유산인 청송백자의 역사성과 예술성, 지역성을 바탕으로 전시·체험·공연·판매를 결합한 지역 특화형 축제로서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재단은 이를 계기로 축제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송백자의 전통문화 브랜드 가치를 관광자원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은 생활권 내 미술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공공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규모 미술관 조성과 전시 활성화를 지원하는 전국 단위 사업으로, ‘국민의 일상 속 예술 향유권 증진’을 목표로 한다.

 올해 공모 ‘전시 활성화 지원’ 분야에는 전국 16개 문화재단 등이 참여했으며, 청송문화관광재단의 '청송, 결에 따라 예술을 펼치다'를 포함한 5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총 4건의 전시를 운영하고, 남관생활문화센터를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생활권 전시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 3건 선정으로 청송문화관광재단은 생활문화 프로그램, 지역 대표 축제, 소규모 전시공간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청송백자축제와 남관생활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청송의 문화자원을 생활문화, 축제, 전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청송만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236-94349.jpg"/></div>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주요 문화예술 공모사업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2026~2027 경상북도 미소(微笑)축제' ▲'2026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생활문화·지역축제·전시 활성화 분야의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점 중심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br />
 재단은 남관생활문화센터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송의 문화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재단은 지난 4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청송의 맛과 멋을 잇다' 고추장 담기 프로그램을 남관생활문화센터 오픈키친에서 운영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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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식품명인 제45호 성명례 명인(한국맥꾸룸 대표)과 함께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청송의 재료로 고추장을 직접 담그고 지역 문화자산인 청송옹기에 담아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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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포장 과정에서 청송한지 버선지에 각자의 소망을 적어보는 체험을 더해 음식문화와 공예문화, 생활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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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청송백자와 청송한지 등 지역 문화자산을 연계한 '청송의 문화, 서로를 잇다' 프로그램을 총 10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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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구성으로 지역 아동들이 전통문화와 생활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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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027 미소(微笑)축제'는 경쟁력 있는 소규모 지역축제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 청송백자축제가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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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백자축제는 청송의 대표 문화유산인 청송백자의 역사성과 예술성, 지역성을 바탕으로 전시·체험·공연·판매를 결합한 지역 특화형 축제로서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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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은 이를 계기로 축제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송백자의 전통문화 브랜드 가치를 관광자원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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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은 생활권 내 미술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공공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규모 미술관 조성과 전시 활성화를 지원하는 전국 단위 사업으로, ‘국민의 일상 속 예술 향유권 증진’을 목표로 한다.<br />
<br />
 올해 공모 ‘전시 활성화 지원’ 분야에는 전국 16개 문화재단 등이 참여했으며, 청송문화관광재단의 '청송, 결에 따라 예술을 펼치다'를 포함한 5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br />
<br />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총 4건의 전시를 운영하고, 남관생활문화센터를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생활권 전시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공모사업 3건 선정으로 청송문화관광재단은 생활문화 프로그램, 지역 대표 축제, 소규모 전시공간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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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청송백자축제와 남관생활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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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청송의 문화자원을 생활문화, 축제, 전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청송만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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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236-943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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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3: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8</guid>
		<title><![CDATA[대전서부교육지원청, 초등 교원의 ‘사회정서교육’ 현장 대응 역량 높인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12일 대전온라인학교에서 비대면 화상 연수를 통해 대전 관내 초등학교 교원 16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회정서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정서교육은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과 정신 건강 증진을 목표로 사회정서역량을 강화하는 체계적인 학교 기반 교육이다. 사회정서역량은 주변의 타인들과 우호적인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자기 인식 및 관리, 타인과의 소통·협력, 책임, 마음 돌봄 역량을 의미한다.

이번 연수에는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김형태 교육연구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사회정서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회정서교육 개발 자료 활용 방안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학생들의 마음 건강 지원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회정서교육이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058-37167.jpg"/></div>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12일 대전온라인학교에서 비대면 화상 연수를 통해 대전 관내 초등학교 교원 16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회정서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br />
사회정서교육은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과 정신 건강 증진을 목표로 사회정서역량을 강화하는 체계적인 학교 기반 교육이다. 사회정서역량은 주변의 타인들과 우호적인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자기 인식 및 관리, 타인과의 소통·협력, 책임, 마음 돌봄 역량을 의미한다.<br />
<br />
이번 연수에는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김형태 교육연구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사회정서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회정서교육 개발 자료 활용 방안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br />
<br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학생들의 마음 건강 지원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회정서교육이 현장에 잘 안착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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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1: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7</guid>
		<title><![CDATA[“우리 농산물로 빵 구워요” 정읍시, 농업인 대상 건강 제과·제빵 교육생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7일까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는 ‘지역 농산물로 만드는 건강 베이킹’ 교육 과정에 참여할 농업인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정읍에서 생산하는 쌀, 잡곡, 제철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설탕 섭취를 줄이고 글루텐 프리 등 건강 조리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농업인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6월 9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쌀가루를 활용한 쌀 아몬드 쿠키와 쌀 마들렌 등 구움 과자 만들기를 비롯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블루베리 타르트 만들기, 귀리를 활용한 귀리 앙금 과자와 귀리 강정, 귀리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등 정읍 농산물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건강 제과·제빵 실습으로 구성했다.

김원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농업인 스스로 건강한 식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7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수강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527-9341.jpg"/></div>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7일까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는 ‘지역 농산물로 만드는 건강 베이킹’ 교육 과정에 참여할 농업인 20명을 모집한다.<br />
<br />
이번 교육은 정읍에서 생산하는 쌀, 잡곡, 제철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br />
<br />
아울러 설탕 섭취를 줄이고 글루텐 프리 등 건강 조리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농업인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br />
<br />
교육은 오는 6월 9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br />
<br />
교육 과정은 쌀가루를 활용한 쌀 아몬드 쿠키와 쌀 마들렌 등 구움 과자 만들기를 비롯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블루베리 타르트 만들기, 귀리를 활용한 귀리 앙금 과자와 귀리 강정, 귀리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등 정읍 농산물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건강 제과·제빵 실습으로 구성했다.<br />
<br />
김원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농업인 스스로 건강한 식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7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수강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527-93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5: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6</guid>
		<title><![CDATA[인천 서구,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서구는 12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대리·친인척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정위탁 부모는 매년 5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만큼, 실제 양육 현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유산보다 귀한 경제지능(FQ) 키우기 ▲아이와 통(通)하고 세상을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법 ▲성인지 감수성 점검과 양육자의 성교육 역할 등 위탁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개별 상담도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탁부모는 “양육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과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지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현자 아동행복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사랑과 책임감으로 돌봄을 실천하고 계신 위탁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탁가정이 안정적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957-9261.jpg"/></div>인천 서구는 12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대리·친인척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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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가정위탁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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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정위탁 부모는 매년 5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만큼, 실제 양육 현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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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서는 ▲유산보다 귀한 경제지능(FQ) 키우기 ▲아이와 통(通)하고 세상을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법 ▲성인지 감수성 점검과 양육자의 성교육 역할 등 위탁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다뤄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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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육 이후에는 개별 상담도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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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위탁부모는 “양육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과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지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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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자 아동행복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사랑과 책임감으로 돌봄을 실천하고 계신 위탁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탁가정이 안정적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957-92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0: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5</guid>
		<title><![CDATA[정읍시, 16일부터 ‘2026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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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 사업을 추진하고자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성인 약 9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해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승인 통계 조사다.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건강 생활 실천, 의료 이용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보건 정책 수립과 보건 사업 평가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조사 항목은 총 17개 영역 172개 문항으로 구성했다. 세부적으로는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건강 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사고와 중독, 활동 제한과 삶의 질 등을 심층적으로 묻는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무렵 질병관리청에서 공표할 예정이다.

조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휴대용 단말기(태블릿 PC)를 활용한 1대1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역에 필요한 건강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면서 “조사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을 보장하는 만큼 조사 대상자로 선정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438-90080.jpg"/></div>정읍시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 사업을 추진하고자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성인 약 9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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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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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해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승인 통계 조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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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건강 생활 실천, 의료 이용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보건 정책 수립과 보건 사업 평가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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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항목은 총 17개 영역 172개 문항으로 구성했다. 세부적으로는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건강 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사고와 중독, 활동 제한과 삶의 질 등을 심층적으로 묻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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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무렵 질병관리청에서 공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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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휴대용 단말기(태블릿 PC)를 활용한 1대1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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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역에 필요한 건강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면서 “조사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을 보장하는 만큼 조사 대상자로 선정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438-90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4: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4</guid>
		<title><![CDATA[청송군, 가정의 달 특선 영화『왕과 사는 남자』상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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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송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고자 특선 영화 '왕의 남자'를 상영한다.

 이번 영화 상영은 오는 14일과 15일19시 30분, 양일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가족의 달 특선작으로 선정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유쾌한 웃음을 담고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기에 최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청송군은 평소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청송문화예술회관을 적극 활용, 최신 인기 영화 및 화제작을 엄선했으며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이번 영화 상영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잊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150-12822.jpg"/></div> 청송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고자 특선 영화 '왕의 남자'를 상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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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영화 상영은 오는 14일과 15일19시 30분, 양일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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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달 특선작으로 선정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유쾌한 웃음을 담고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기에 최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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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군은 평소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청송문화예술회관을 적극 활용, 최신 인기 영화 및 화제작을 엄선했으며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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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이번 영화 상영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잊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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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150-128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2: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3</guid>
		<title><![CDATA[의정부시, '추동 숲정원' 막바지 단장에 박차]]></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6월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 단기계획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신곡동과 용현동에 위치한 약 73만㎡(약 22만 평) 규모의 추동근린공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 일상에 휴식과 여유를 더하는 숲‧정원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공원 전체를 잇는 동선…흩어진 공간 연결한 ‘통합형 숲정원’

그동안 추동공원은 일부 공간 중심의 산발적인 정비가 이뤄지면서 공원 전체의 통일성과 접근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공원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순환 산책로가 부족해 시민들이 공원 전체를 충분히 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과 워킹그룹을 여러 차례 운영하고, 공원 전체를 연결하는 방향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3개의 상징공간과 5개의 테마숲, 12개의 정원을 하나의 순환 산책로로 연결하는 ‘추동 숲정원’ 구상을 마련했다.

 기획부터 조성까지…시민이 함께 만든 ‘참여형 숲정원’

추동 숲정원의 가장 큰 특징은 기획부터 공사 단계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다. 시는 워킹그룹을 통해 수립한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41명의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을 모집‧구성했다.

시민참여단은 세부 설계 검토 과정에서 공원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실제 공사 단계에서도 숲가꾸기와 정원 조성에 직접 참여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과학도서관과 물놀이장의 입구정원, 상사화원, 우리꽃정원 등 테마 정원은 시민 참여로 조성된 대표 공간으로, 시민들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며 정원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보행약자 접근성 확대…누구나 누리는 ‘무장애 행복길’

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공원 정비를 넘어 누구나 숲정원을 누릴 수 있는 녹색 복지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기존 1.3㎞ 규모의 ‘무장애 행복길’에 더해 이번 사업을 통해 1.4㎞ 구간을 추가 조성하고 있으며, 6월 개통 시 총연장 2.7㎞의 무장애길이 완성될 예정이다.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곡동 능골 공영주차장과 물놀이장을 연결하던 기존 무장애길을 정상(효자봉)까지 연장해 보행약자도 보다 쉽게 정상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하거나 훼손된 8.8㎞ 산책로를 정비하고 2.7㎞ 규모의 숲둘레길을 새로 조성해 신곡동과 용현동 어디에서든 추동 숲정원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도심 속 새로운 명소…‘하늘마당’‧‘잣나무 쉼터’ 조성

추동의 정상부인 효자봉(172m)은 그동안 노후 시설과 훼손된 환경으로 시민 접근이 쉽지 않았던 공간이었다. 기존 정자는 안전 문제로 폐쇄됐고, 정상부에서도 조망이 어려운 상태였다.

시는 이 일대를 ‘하늘마당’으로 새롭게 조성해 기존 정자를 철거하고 넓은 데크 공간을 마련했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의정부 전역을 조망하며 일출과 일몰 풍경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잣나무와 전나무가 울창한 약 1ha 규모 숲에는 데크 쉼터와 해먹이 어우러진 ‘잣나무 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재해 예방‧야간 환경 개선…안전하고 쾌적한 ‘숲정원’

시는 시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 빈번해진 집중호우에 대비해 숲정원 내 계곡부를 정비하고 사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산사태와 수해 예방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야간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무장애길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주요 거점 3개소에 방범용 영상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단계적 확대…경기 북부 대표 ‘숲정원’ 조성

추동 숲정원은 올해 6월 단기계획 사업인 3개 상징공간, 3개 테마숲, 8개 정원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2027년부터 중장기 계획 사업을 추진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숲정원 조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메타세쿼이아와 자작나무를 활용한 ‘대규모 테마숲’ 조성, ‘무장애 행복길’ 연장, 사색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추동 책뜰’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

추동 숲정원은 그동안 시민들이 존재를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던 공원을 전문가 의견 수렴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개선해 새로운 숲‧정원 공간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추동 숲정원은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공원의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숲의 혜택과 아름다운 경관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정원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902-93316.jpg"/></div>의정부시는 6월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 단기계획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신곡동과 용현동에 위치한 약 73만㎡(약 22만 평) 규모의 추동근린공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 일상에 휴식과 여유를 더하는 숲‧정원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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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 전체를 잇는 동선…흩어진 공간 연결한 ‘통합형 숲정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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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추동공원은 일부 공간 중심의 산발적인 정비가 이뤄지면서 공원 전체의 통일성과 접근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공원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순환 산책로가 부족해 시민들이 공원 전체를 충분히 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br />
<br />
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과 워킹그룹을 여러 차례 운영하고, 공원 전체를 연결하는 방향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3개의 상징공간과 5개의 테마숲, 12개의 정원을 하나의 순환 산책로로 연결하는 ‘추동 숲정원’ 구상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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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부터 조성까지…시민이 함께 만든 ‘참여형 숲정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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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 숲정원의 가장 큰 특징은 기획부터 공사 단계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다. 시는 워킹그룹을 통해 수립한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41명의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을 모집‧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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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단은 세부 설계 검토 과정에서 공원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실제 공사 단계에서도 숲가꾸기와 정원 조성에 직접 참여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역할을 수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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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학도서관과 물놀이장의 입구정원, 상사화원, 우리꽃정원 등 테마 정원은 시민 참여로 조성된 대표 공간으로, 시민들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며 정원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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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약자 접근성 확대…누구나 누리는 ‘무장애 행복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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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공원 정비를 넘어 누구나 숲정원을 누릴 수 있는 녹색 복지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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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3㎞ 규모의 ‘무장애 행복길’에 더해 이번 사업을 통해 1.4㎞ 구간을 추가 조성하고 있으며, 6월 개통 시 총연장 2.7㎞의 무장애길이 완성될 예정이다.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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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곡동 능골 공영주차장과 물놀이장을 연결하던 기존 무장애길을 정상(효자봉)까지 연장해 보행약자도 보다 쉽게 정상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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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후하거나 훼손된 8.8㎞ 산책로를 정비하고 2.7㎞ 규모의 숲둘레길을 새로 조성해 신곡동과 용현동 어디에서든 추동 숲정원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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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 새로운 명소…‘하늘마당’‧‘잣나무 쉼터’ 조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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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의 정상부인 효자봉(172m)은 그동안 노후 시설과 훼손된 환경으로 시민 접근이 쉽지 않았던 공간이었다. 기존 정자는 안전 문제로 폐쇄됐고, 정상부에서도 조망이 어려운 상태였다.<br />
<br />
시는 이 일대를 ‘하늘마당’으로 새롭게 조성해 기존 정자를 철거하고 넓은 데크 공간을 마련했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의정부 전역을 조망하며 일출과 일몰 풍경을 즐길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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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잣나무와 전나무가 울창한 약 1ha 규모 숲에는 데크 쉼터와 해먹이 어우러진 ‘잣나무 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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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 예방‧야간 환경 개선…안전하고 쾌적한 ‘숲정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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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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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빈번해진 집중호우에 대비해 숲정원 내 계곡부를 정비하고 사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산사태와 수해 예방 사업을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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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야간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무장애길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주요 거점 3개소에 방범용 영상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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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까지 단계적 확대…경기 북부 대표 ‘숲정원’ 조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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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 숲정원은 올해 6월 단기계획 사업인 3개 상징공간, 3개 테마숲, 8개 정원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2027년부터 중장기 계획 사업을 추진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숲정원 조성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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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으로는 메타세쿼이아와 자작나무를 활용한 ‘대규모 테마숲’ 조성, ‘무장애 행복길’ 연장, 사색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추동 책뜰’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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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 숲정원은 그동안 시민들이 존재를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던 공원을 전문가 의견 수렴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개선해 새로운 숲‧정원 공간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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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추동 숲정원은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공원의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숲의 혜택과 아름다운 경관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정원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902-933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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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9:09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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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읍시 드림스타트, 뚝딱뚝딱 꿈을 만드는 목공교실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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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정서 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돕는 ‘목공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 과정(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목공 활동을 거쳐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성취감을 느끼고 나무를 만져 정서적 안정을 얻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아동 10명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공간 박스와 원목 도마를 비롯해 조명(스탠드) 등 만들기 실습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목공 작품을 완성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업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내가 직접 만든 물건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나무가 멋진 강아지 조명으로 변하는 게 신기하다”면서 “매번 기대감을 안고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신철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이 나무 향기를 맡고 만지는 과정에서 심리적 위안을 얻고 스스로 결과물을 만들어내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 과정을 꾸준히 발굴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 보육, 복지, 가족 등 4개 분야에서 34개의 맞춤형 통합 복지 혜택을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603-79838.jpg"/></div>정읍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정서 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돕는 ‘목공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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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 과정(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목공 활동을 거쳐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성취감을 느끼고 나무를 만져 정서적 안정을 얻도록 기획한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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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업에 참여한 아동 10명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공간 박스와 원목 도마를 비롯해 조명(스탠드) 등 만들기 실습을 체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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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다양한 목공 작품을 완성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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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내가 직접 만든 물건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나무가 멋진 강아지 조명으로 변하는 게 신기하다”면서 “매번 기대감을 안고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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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철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이 나무 향기를 맡고 만지는 과정에서 심리적 위안을 얻고 스스로 결과물을 만들어내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 과정을 꾸준히 발굴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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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 보육, 복지, 가족 등 4개 분야에서 34개의 맞춤형 통합 복지 혜택을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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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603-798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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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6:16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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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장안구, 농어민 기회소득 본격 추진... "생활 안정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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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2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장안구 농어민 기회소득위원회’를 개최했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경기도와 도내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경기도 내에서 일정기간 이상 거주 및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월5만원~15만원을 지급한다. 수원시도 2025년 하반기부터 농어민 기회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장안구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장안구 거주 농어민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는 작년 하반기 신청자인 276명보다 많은 370명이 신청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참석위원들은 거주요건, 영농활동 여부, 농어업외소득 초과 여부 등 지급대상자 여부를 심의하고, 자격요건에 맞는 농어민을 1차 지급대상자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자는 향후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급대상 여부를 최종 확정하며, 확정되면 6월 중 경기지역화폐 카드로 상반기 6개월분이 일괄 지급된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기후변화 및 고유가 위기 등 힘든 상황에서도 영농활동에 종사하여 주시는 농어민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농어민 여러분들의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329-7019.jpg"/></div>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2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장안구 농어민 기회소득위원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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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 기회소득’은 경기도와 도내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경기도 내에서 일정기간 이상 거주 및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월5만원~15만원을 지급한다. 수원시도 2025년 하반기부터 농어민 기회소득을 지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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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장안구 거주 농어민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는 작년 하반기 신청자인 276명보다 많은 370명이 신청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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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위원들은 거주요건, 영농활동 여부, 농어업외소득 초과 여부 등 지급대상자 여부를 심의하고, 자격요건에 맞는 농어민을 1차 지급대상자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자는 향후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급대상 여부를 최종 확정하며, 확정되면 6월 중 경기지역화폐 카드로 상반기 6개월분이 일괄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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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기후변화 및 고유가 위기 등 힘든 상황에서도 영농활동에 종사하여 주시는 농어민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농어민 여러분들의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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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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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3:33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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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성군, 민생활력지원금 지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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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성군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하여 ‘고성군 민생활력지원금’ 지급한다. 

이번 민생활력지원금은 2026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씩 지급된다.

지급수단은 선불카드로만 한정되며, 대상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기간 내에 반드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야 한다. 

본인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워 대리 수령이 필요한 경우 위임장 등 정해진 구비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고성군은 신청 초기 현장 혼잡을 방지하고 군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 첫 주인 5월 18일 월요일부터 5월 22일 금요일까지 5일간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한다.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순으로 해당 요일에 맞춰 방문하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민생지원금지급추진단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지급기간 내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전담 인력 배치, 신청 절차 간소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원활한 접수를 위해 시행 첫 주 요일제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지역 내 소비촉진으로 이어져 소상공인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단 한 명의 군민도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촘촘하고 세밀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성군은 민생활력지원금뿐만 아니라 고유가 피해지원금(정부형)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경남형) 지원금도 지급되고 있는 만큼 군민들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민생지원금지급추진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011-37761.jpg"/></div>고성군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하여 ‘고성군 민생활력지원금’ 지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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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생활력지원금은 2026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씩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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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수단은 선불카드로만 한정되며, 대상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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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은 오는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기간 내에 반드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야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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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워 대리 수령이 필요한 경우 위임장 등 정해진 구비서류를 준비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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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신청 초기 현장 혼잡을 방지하고 군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 첫 주인 5월 18일 월요일부터 5월 22일 금요일까지 5일간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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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순으로 해당 요일에 맞춰 방문하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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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지급추진단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지급기간 내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전담 인력 배치, 신청 절차 간소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원활한 접수를 위해 시행 첫 주 요일제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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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지역 내 소비촉진으로 이어져 소상공인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단 한 명의 군민도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촘촘하고 세밀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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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성군은 민생활력지원금뿐만 아니라 고유가 피해지원금(정부형)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경남형) 지원금도 지급되고 있는 만큼 군민들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민생지원금지급추진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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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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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0:3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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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교육청, 현장 중심 유치원업무 지원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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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전시교육청은 유치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치원 업무 길라잡이’를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유치원 운영의 체계성 제고와 교직원 업무 부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온 것이다. 유치원 운영 전반에 필요한 업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실무 중심 자료로 평가받는다.

현장 교직원들은 그동안 업무 길라잡이가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었다고 호평하고 있으며, 특히 업무를 처음 맡은 신규 교직원에게는 필수적인 참고 자료로 실무 상황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구체적인 구성 내용을 살펴보면 교무, 연구, 안전·건강, 방과 후 과정, 기타 운영의 5개 분야로 나누어 제작됐다. 해당 분야별 최신 법령, 훈령, 규정, 지침 등을 반영해 실제 활용 가능한 사례와 절차 등으로 내용을 최신화했다.

또한 업무 추진 시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한글 파일 서식 형태로 제공하며, 해당 자료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 정보마당 - 업무매뉴얼 – 유치원업무 길라잡이’ 경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자료 제공으로 교육 활동 중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649-29072.jpg"/></div>대전시교육청은 유치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치원 업무 길라잡이’를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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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료는 유치원 운영의 체계성 제고와 교직원 업무 부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온 것이다. 유치원 운영 전반에 필요한 업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실무 중심 자료로 평가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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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교직원들은 그동안 업무 길라잡이가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었다고 호평하고 있으며, 특히 업무를 처음 맡은 신규 교직원에게는 필수적인 참고 자료로 실무 상황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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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구성 내용을 살펴보면 교무, 연구, 안전·건강, 방과 후 과정, 기타 운영의 5개 분야로 나누어 제작됐다. 해당 분야별 최신 법령, 훈령, 규정, 지침 등을 반영해 실제 활용 가능한 사례와 절차 등으로 내용을 최신화했다.<br />
<br />
또한 업무 추진 시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한글 파일 서식 형태로 제공하며, 해당 자료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 정보마당 - 업무매뉴얼 – 유치원업무 길라잡이’ 경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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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자료 제공으로 교육 활동 중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649-290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7: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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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장안구, 공습상황 대응 훈련 실시 "비상 대비태세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2일, 공직자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고, 각 상황에 맞는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장안구 전 직원은 공습경보 사이렌 발령과 동시에 구청 소속 직장 민방위대원들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고 질서있게 대피장소로 이동했다.
 
또한, 대피장소 내에서는 비상시 공직자로서 수행해야 할 임무를 점검하고, 방독면 착용법 등 필수 안전 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안전하고 체계적인 대피 훈련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확립하여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301-37727.jpg"/></div>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2일, 공직자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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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방위 훈련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고, 각 상황에 맞는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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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안구 전 직원은 공습경보 사이렌 발령과 동시에 구청 소속 직장 민방위대원들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고 질서있게 대피장소로 이동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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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피장소 내에서는 비상시 공직자로서 수행해야 할 임무를 점검하고, 방독면 착용법 등 필수 안전 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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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안전하고 체계적인 대피 훈련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확립하여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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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301-377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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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3:06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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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두천시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비상시 국가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개된 이번 훈련은 오는 8월 예정된 전 국민 대상 민방위 훈련에 앞서, 관내 행정·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 자체 방송망을 통해 공습경보 음원이 송출되면서 시작됐다. 경보가 발령되자 시청 전 직원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청사 대피소 앞 주차장으로 신속하게 대피했다.

동두천소방서과 공식 합동훈련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소방대원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소화기 사용법과 방독면 착용법)을 직접 시연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허순 부시장은 직원과 함께 대피 훈련에 동참한 뒤, “민방위 훈련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기 상황에서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준비 자세”라며, “특히 우리 동두천시는 안보적으로 매우 중요한 접경지역인 만큼, 공직자들과 관계기관이 솔선수범해 일상 속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확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이번 공공기관 중심의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오는 8월에 치러질 전 시민 참여 전국 민방위 훈련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752-67032.jpg"/></div>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비상시 국가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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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개된 이번 훈련은 오는 8월 예정된 전 국민 대상 민방위 훈련에 앞서, 관내 행정·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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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오후 2시 정각, 자체 방송망을 통해 공습경보 음원이 송출되면서 시작됐다. 경보가 발령되자 시청 전 직원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청사 대피소 앞 주차장으로 신속하게 대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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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소방서과 공식 합동훈련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소방대원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소화기 사용법과 방독면 착용법)을 직접 시연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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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 부시장은 직원과 함께 대피 훈련에 동참한 뒤, “민방위 훈련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기 상황에서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준비 자세”라며, “특히 우리 동두천시는 안보적으로 매우 중요한 접경지역인 만큼, 공직자들과 관계기관이 솔선수범해 일상 속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확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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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두천시는 이번 공공기관 중심의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오는 8월에 치러질 전 시민 참여 전국 민방위 훈련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752-670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7: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6</guid>
		<title><![CDATA[정읍시, 세무서 찾아 인구 10만 사수 ‘전입 혜택’ 적극 홍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지난 12일 정읍세무서를 방문해 인구 10만 명 유지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다채로운 전입 혜택을 알리는 밀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안석주 세정과장이 직접 나선 이번 방문에서는 정읍시로 주소를 옮길 때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전입 지원금 50만원 지급, 전입 청년 이사 비용 최대 50만원 지원, 쓰레기봉투 10장 제공, 전입 유공 기관과 단체, 기업체 대상 1인당 20만원 포상금(인센티브) 지급 등이다.

특히 전입 유공 기관과 기업체 등에 주어지는 포상 제도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소속 직원 2명 이상이 정읍시로 전입하면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는 제도로 직원 10명이 주소를 옮길 경우 200만원을 받게 된다.

정읍세무서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세무서를 방문하는 기업체에 전입 유공 기관 포상 제도를 널리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정읍시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635-80541.jpg"/></div>정읍시는 지난 12일 정읍세무서를 방문해 인구 10만 명 유지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다채로운 전입 혜택을 알리는 밀착 홍보 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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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주 세정과장이 직접 나선 이번 방문에서는 정읍시로 주소를 옮길 때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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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전입 지원금 50만원 지급, 전입 청년 이사 비용 최대 50만원 지원, 쓰레기봉투 10장 제공, 전입 유공 기관과 단체, 기업체 대상 1인당 20만원 포상금(인센티브) 지급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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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입 유공 기관과 기업체 등에 주어지는 포상 제도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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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직원 2명 이상이 정읍시로 전입하면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는 제도로 직원 10명이 주소를 옮길 경우 200만원을 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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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세무서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세무서를 방문하는 기업체에 전입 유공 기관 포상 제도를 널리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정읍시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635-805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6: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5</guid>
		<title><![CDATA[의정부시, AX‧글로벌 진출 지원 참여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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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AI 전환(AX) 지원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각각 모집한다.

먼저 ‘글로벌 진출 지원’은 AI, 바이오, IT 등 첨단산업 분야 유망기업 4개 사를 대상으로 한다. CES 등 세계 혁신 박람회 출품을 위한 링크드인 활용 교육 등 역량 강화와 현지 투자자 밋업(meet-up) 등 글로벌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5월 13일부터 31일까지다.

‘AI 전환(AX) 지원’은 제조‧서비스 현장의 공정 효율화 등 실용적인 AI 도입을 희망하는 4개 사를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GPU‧클라우드, 외주용역비 등 최대 1천만 원 규모의 도입 비용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3일까지며, 기업별 현황 진단과 맞춤형 개선 방안을 함께 제공해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의 선제적인 AI 도입을 이끌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밀착형 글로벌 진출 지원으로 해외시장 진출 기반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세부 내용 및 신청 방식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 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도약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관내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941-32193.jpg"/></div>의정부시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AI 전환(AX) 지원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각각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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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로벌 진출 지원’은 AI, 바이오, IT 등 첨단산업 분야 유망기업 4개 사를 대상으로 한다. CES 등 세계 혁신 박람회 출품을 위한 링크드인 활용 교육 등 역량 강화와 현지 투자자 밋업(meet-up) 등 글로벌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5월 13일부터 31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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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AX) 지원’은 제조‧서비스 현장의 공정 효율화 등 실용적인 AI 도입을 희망하는 4개 사를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GPU‧클라우드, 외주용역비 등 최대 1천만 원 규모의 도입 비용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3일까지며, 기업별 현황 진단과 맞춤형 개선 방안을 함께 제공해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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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의 선제적인 AI 도입을 이끌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밀착형 글로벌 진출 지원으로 해외시장 진출 기반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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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내용 및 신청 방식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 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도약팀으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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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관내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941-321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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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9: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4</guid>
		<title><![CDATA[당신의 소중한 6월, 부산 해운대와 함께 기념하세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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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해운대구는 옥외광고물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해운대해수욕장·구남로)’ 제1호 매체인  그랜드 조선 미디어 오픈 1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이벤트 ‘세상의 모든 6월 기념일을 축하해’를 개최한다.

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상영하는 참여형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6월 20일 점등 이후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공공미디어로 자리매김한 ‘그랜드 조선 미디어’의 1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시민 소통 공간으로서의 공공성을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생일, 결혼기념일, 감사 메시지 등 6월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네이버 폼이나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구는 접수된 사연 중 총 10팀을 선정해 신청자의 사진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완성된 영상은 6월 19일 그랜드 조선 미디어 전광판을 통해 대중에 공개한다. 특히, 선정된 10팀을 영상 공개 당일 현장에 초청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형 옥외광고물이 상업적 광고를 넘어 시민의 일상을 담아내는 공공 미디어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각자의 소중한 순간을 해운대와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022-397.jpg"/></div>해운대구는 옥외광고물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해운대해수욕장·구남로)’ 제1호 매체인  그랜드 조선 미디어 오픈 1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이벤트 ‘세상의 모든 6월 기념일을 축하해’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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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상영하는 참여형 프로젝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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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20일 점등 이후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공공미디어로 자리매김한 ‘그랜드 조선 미디어’의 1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시민 소통 공간으로서의 공공성을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br />
<br />
이벤트 참여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생일, 결혼기념일, 감사 메시지 등 6월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네이버 폼이나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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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접수된 사연 중 총 10팀을 선정해 신청자의 사진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완성된 영상은 6월 19일 그랜드 조선 미디어 전광판을 통해 대중에 공개한다. 특히, 선정된 10팀을 영상 공개 당일 현장에 초청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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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형 옥외광고물이 상업적 광고를 넘어 시민의 일상을 담아내는 공공 미디어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각자의 소중한 순간을 해운대와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022-3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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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0: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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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도군,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 마을 순회 지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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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도군은 농어민 공익수당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읍면별 지정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진 공익적, 다원적 기능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한 지원금이며, 지역화폐(진도아리랑상품권)로 지급된다.

농번기에 각종 영농 준비 비용이 증가하면서 농어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이번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이 농어업인들의 생활 안정은 물론, 침체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난 1차 신청 기간(2.13.~3.13.)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들을 위해 2차 신청 기간(4.29.~5.20.)을 운영하고 있다.

진도읍은 읍사무소에서 지급하고, 진도읍을 제외한 면 지역은 5월 15일까지 마을을 순회하며 현장에서 지급하는데, 이 기간에 받지 못한 경우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역 농협에서 받을 수 있다.
 
농어민 공익수당을 본인이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배우자, 직계 존비속 또는 제3자가 대리 수령 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올해에는 농어민 공익수당이 기존 60만 원에서 10만 원 인상되어 70만 원이 지급되므로 더 큰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현재 진도군 추가경정예산 일정이 지급시기와 맞지 않아 전체 예산이 미확보된 상황이지만 고유가, 고물가 등 농촌 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현재 확보된 예산으로 60만 원을 선지급한 후 추가예산을 조속히 확보하여 6월에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진도군은 앞으로도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농어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720-82608.jpg"/></div>진도군은 농어민 공익수당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읍면별 지정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한다.<br />
<br />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진 공익적, 다원적 기능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한 지원금이며, 지역화폐(진도아리랑상품권)로 지급된다.<br />
<br />
농번기에 각종 영농 준비 비용이 증가하면서 농어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이번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이 농어업인들의 생활 안정은 물론, 침체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군은 지난 1차 신청 기간(2.13.~3.13.)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들을 위해 2차 신청 기간(4.29.~5.20.)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진도읍은 읍사무소에서 지급하고, 진도읍을 제외한 면 지역은 5월 15일까지 마을을 순회하며 현장에서 지급하는데, 이 기간에 받지 못한 경우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역 농협에서 받을 수 있다.<br />
 <br />
농어민 공익수당을 본인이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배우자, 직계 존비속 또는 제3자가 대리 수령 할 수 있다.<br />
<br />
진도군 관계자는 “올해에는 농어민 공익수당이 기존 60만 원에서 10만 원 인상되어 70만 원이 지급되므로 더 큰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현재 진도군 추가경정예산 일정이 지급시기와 맞지 않아 전체 예산이 미확보된 상황이지만 고유가, 고물가 등 농촌 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현재 확보된 예산으로 60만 원을 선지급한 후 추가예산을 조속히 확보하여 6월에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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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은 앞으로도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농어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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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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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7: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2</guid>
		<title><![CDATA[인천시서구, 검단구 구정소식 알림서비스 사전 구독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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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5월부터 구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구정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검단구 구정소식 알림서비스 사전구독자를 모집중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검단구 소식을 받기 희망하는 모든 주민이며, 기존 서구 알림톡 구독자도 별도로 신청을 해야한다. 

사전구독 신청은 서구청홈페이지[행정공개-행정체제개편]에서 가능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실에 비치된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간단히 진행할 수 있다. 
 
신청을 완료한 주민은 검단구 출범과 동시에 검단구 출범으로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 사항, 구정주요 사업 및 문화·예술·축제 등 각종 행사를 매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볼 수 있다.

검단구 출범준비단 부서 관계자는 “검단구 구정소식 알림서비스 사전 구독자 모집을 통해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에게 필요한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842-44817.jpg"/></div>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5월부터 구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구정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검단구 구정소식 알림서비스 사전구독자를 모집중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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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대상은 검단구 소식을 받기 희망하는 모든 주민이며, 기존 서구 알림톡 구독자도 별도로 신청을 해야한다. <br />
<br />
사전구독 신청은 서구청홈페이지[행정공개-행정체제개편]에서 가능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실에 비치된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간단히 진행할 수 있다. <br />
 <br />
신청을 완료한 주민은 검단구 출범과 동시에 검단구 출범으로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 사항, 구정주요 사업 및 문화·예술·축제 등 각종 행사를 매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볼 수 있다.<br />
<br />
검단구 출범준비단 부서 관계자는 “검단구 구정소식 알림서비스 사전 구독자 모집을 통해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에게 필요한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842-448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8: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1</guid>
		<title><![CDATA[울주군, 50세 이상 울주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주군보건소가 오는 18일부터 50세 이상 울주군민 1만7천2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시행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중장년층의 대상포진 발병 및 합병증을 예방해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된 중장년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며, 예방접종으로 발병 위험과 통증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지원 대상은 197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없고, 접종 당일 울주군에 주소를 둔 울주군민이다.

지원 대상자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백신비와 시행비를 모두 지원해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그 외 울주군민은 백신비를 지원하며, 시행비 1만9천610원만 부담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울주군에서 제공하는 ‘대상포진 생백신’은 50세 이상 성인에게 생애 1회 접종을 권장한다. 

재접종은 접종 후 5년이 경과한 뒤 유전자재조합백신으로만 가능하다.

단, 기존에 이미 유전자재조합백신을 접종한 경우 생백신과의 교차접종에 대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생백신 접종을 권장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이전에 대상포진 접종을 받은 적이 있다면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울주군보건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 울주군 내 위탁의료기관 25개소에서 실시한다. 

접종 시에는 주민등록등본(당일 발급분)과 신분증,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증명서(해당자)를 지참해야 하며, 접종기관 방문 전 운영 여부 및 백신 재고 등을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가족보건팀또는 남부통합보건지소 진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303-98433.jpg"/></div>울주군보건소가 오는 18일부터 50세 이상 울주군민 1만7천2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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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시행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중장년층의 대상포진 발병 및 합병증을 예방해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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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된 중장년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며, 예방접종으로 발병 위험과 통증을 크게 줄일 수 있다.<br />
<br />
지원 대상은 197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없고, 접종 당일 울주군에 주소를 둔 울주군민이다.<br />
<br />
지원 대상자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백신비와 시행비를 모두 지원해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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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울주군민은 백신비를 지원하며, 시행비 1만9천610원만 부담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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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에서 제공하는 ‘대상포진 생백신’은 50세 이상 성인에게 생애 1회 접종을 권장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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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접종은 접종 후 5년이 경과한 뒤 유전자재조합백신으로만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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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기존에 이미 유전자재조합백신을 접종한 경우 생백신과의 교차접종에 대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생백신 접종을 권장하지 않는다. <br />
<br />
이에 따라 이전에 대상포진 접종을 받은 적이 있다면 지원을 받을 수 없다.<br />
<br />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울주군보건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 울주군 내 위탁의료기관 25개소에서 실시한다. <br />
<br />
접종 시에는 주민등록등본(당일 발급분)과 신분증,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증명서(해당자)를 지참해야 하며, 접종기관 방문 전 운영 여부 및 백신 재고 등을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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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가족보건팀또는 남부통합보건지소 진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303-984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3: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0</guid>
		<title><![CDATA[완도군, 국제해조류박람회서 323억 원 규모 수출 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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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5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 ‘2026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수출 상담회를 통해 산업형 박람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상담회는 완도군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가운데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완도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프랑스, 러시아, 일본, 중국 등 14개국 바이어(40명)와 완도군 소재 업체 36개 사를 포함한 국내 수출 기업 52개 사가 참여했다.

완도군 소재 업체에서는 활 전복뿐만 아니라 조미김, 자숙 전복, 전복 어묵, 광어 죽, 김 스낵, 해조류 활용 화장품 등 다양한 수산 식품과 상품을 선보이며 바이어와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39건, 약 323억 원 규모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캄보디아, 러시아, 일본 등 바이어와 5건, 약 122억 원 규모의 수산물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외 바이어들은 완도 수산물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프랑스 바이어 피에르 카를리에는 “완도 바다의 깨끗한 수질, 수산물의 안전성, 양식 노하우가 유명해서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캄보디아 등 동남아 바이어들은 수입 계약을 체결하며 제품 특성, 수출 가능 물량, 인증 절차 등 실무적인 사항들을 논의했다.

제품 구매에 신중하기로 알려진 일본 바이어들도 “완도의 전복과 해조류의 우수성을 인정한다”면서 “관계자들과 직접 상담을 할 수 있어 수출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

군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수출 상담회 기간 동안 정책 자금 지원 상담 및 수산 식품 수출 지원과 광주세관 연계 수출 컨설팅 부스도 운영하며 업체들의 수출길을 넓힐 수 있도록 힘썼다.

군 관계자는 “상담회를 통해 체결된 업무 협약은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253-9354.jpg"/></div>지난 5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 ‘2026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수출 상담회를 통해 산업형 박람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br />
<br />
상담회는 완도군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가운데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완도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프랑스, 러시아, 일본, 중국 등 14개국 바이어(40명)와 완도군 소재 업체 36개 사를 포함한 국내 수출 기업 52개 사가 참여했다.<br />
<br />
완도군 소재 업체에서는 활 전복뿐만 아니라 조미김, 자숙 전복, 전복 어묵, 광어 죽, 김 스낵, 해조류 활용 화장품 등 다양한 수산 식품과 상품을 선보이며 바이어와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br />
<br />
그 결과, 총 39건, 약 323억 원 규모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캄보디아, 러시아, 일본 등 바이어와 5건, 약 122억 원 규모의 수산물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해외 바이어들은 완도 수산물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프랑스 바이어 피에르 카를리에는 “완도 바다의 깨끗한 수질, 수산물의 안전성, 양식 노하우가 유명해서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br />
<br />
캄보디아 등 동남아 바이어들은 수입 계약을 체결하며 제품 특성, 수출 가능 물량, 인증 절차 등 실무적인 사항들을 논의했다.<br />
<br />
제품 구매에 신중하기로 알려진 일본 바이어들도 “완도의 전복과 해조류의 우수성을 인정한다”면서 “관계자들과 직접 상담을 할 수 있어 수출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br />
<br />
군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수출 상담회 기간 동안 정책 자금 지원 상담 및 수산 식품 수출 지원과 광주세관 연계 수출 컨설팅 부스도 운영하며 업체들의 수출길을 넓힐 수 있도록 힘썼다.<br />
<br />
군 관계자는 “상담회를 통해 체결된 업무 협약은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253-93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2: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9</guid>
		<title><![CDATA[의정부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접수 시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고유가‧고물가의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자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국민 70%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추진한다.

지급 대상은 건강보험료와 가구 구성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다. 2차 지급 대상자는 국민의 70%이며, 의정부시 시민에게는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건강보험료는 2026년 3월 부과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가구원 수와 가입 유형별 선정 기준을 적용한다. 또한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동일 가구로 본다.

건강보험료 정보만으로 확인이 어려운 고액 자산가(가구원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12억 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 합계액 2천만 원 초과)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

본인의 건강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 감소 등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앱‧고객센터를 통해 세부적인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외벌이 가구는 직장가입자 기준 1인 13만 원 이하, 2인 14만 원 이하이며, 지역가입자는 1인 8만 원 이하, 2인 12만 원 이하인 경우 지원한다.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기준을 적용한다.

신청은 1차와 동일하게 진행한다. 온라인은 카드사, 앱, 콜센터, 자동응답시스템(ARS), 경기지역화폐(의정부사랑카드)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은행 영업점 또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신청‧지급 기간 동안 24시간 가능하다. 단, 신청 마지막 날인 7월 3일은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은행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한다.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첫 주에는 혼잡 및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가 적용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의 편의를 위해 관할 주민센터 직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접수하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한다.

신청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신청 다음 날 충전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전통시장‧동네마트‧식당‧미용실 등)과 경기지역화폐(의정부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취지를 반영해 매출액과 관계없이 지역 내 주유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차 및 2차 기간에 지급된 피해지원금은 모두 8월 31일 24시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아울러,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를 신속히 대응하고자 전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정부합동민원센터(110),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료 관련 사항은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도 당부했다. 특히 인터넷 주소(URL) 클릭을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는 삭제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에는 접속하지 않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한 URL 링크 문자메시지는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며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031-68145.jpg"/></div>의정부시는 고유가‧고물가의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자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국민 70%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추진한다.<br />
<br />
지급 대상은 건강보험료와 가구 구성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다. 2차 지급 대상자는 국민의 70%이며, 의정부시 시민에게는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br />
<br />
건강보험료는 2026년 3월 부과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가구원 수와 가입 유형별 선정 기준을 적용한다. 또한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동일 가구로 본다.<br />
<br />
건강보험료 정보만으로 확인이 어려운 고액 자산가(가구원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12억 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 합계액 2천만 원 초과)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br />
<br />
본인의 건강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 감소 등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앱‧고객센터를 통해 세부적인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br />
<br />
외벌이 가구는 직장가입자 기준 1인 13만 원 이하, 2인 14만 원 이하이며, 지역가입자는 1인 8만 원 이하, 2인 12만 원 이하인 경우 지원한다.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기준을 적용한다.<br />
<br />
신청은 1차와 동일하게 진행한다. 온라인은 카드사, 앱, 콜센터, 자동응답시스템(ARS), 경기지역화폐(의정부사랑카드)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은행 영업점 또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온라인 신청은 신청‧지급 기간 동안 24시간 가능하다. 단, 신청 마지막 날인 7월 3일은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은행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한다.<br />
<br />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첫 주에는 혼잡 및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가 적용한다.<br />
<br />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의 편의를 위해 관할 주민센터 직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접수하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한다.<br />
<br />
신청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신청 다음 날 충전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전통시장‧동네마트‧식당‧미용실 등)과 경기지역화폐(의정부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br />
<br />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취지를 반영해 매출액과 관계없이 지역 내 주유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차 및 2차 기간에 지급된 피해지원금은 모두 8월 31일 24시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br />
<br />
아울러,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를 신속히 대응하고자 전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정부합동민원센터(110),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료 관련 사항은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br />
<br />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도 당부했다. 특히 인터넷 주소(URL) 클릭을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는 삭제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에는 접속하지 않도록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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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한 URL 링크 문자메시지는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며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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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031-681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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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0: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8</guid>
		<title><![CDATA[인천 서구, 마을지원활동가 본격 활동 시작 위한 위촉식 및 직무교육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서구가 지난 11일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2026년 마을지원활동가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하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번에 위촉된 활동가들은 공개 모집과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들로, 향후 1년간 관내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회계・정산 지원은 물론 공동체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현장 지원을 맡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 체계를 더욱 세분화했다. 

‘기획형 활동가’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전문적으로 돕는 ‘보탬e 활동가’ 유형을 신설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현장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직후 이어진 직무교육에서는 ▲2026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방향성 공유 ▲활동 보고서 작성 실무 ▲보조금 회계처리 지침 교육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위촉식에 참여한 활동가들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위촉식이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네트워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청년정책일자리과로 문의하면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918-29270.jpg"/></div>인천 서구가 지난 11일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2026년 마을지원활동가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하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br />
<br />
이번에 위촉된 활동가들은 공개 모집과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들로, 향후 1년간 관내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회계・정산 지원은 물론 공동체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현장 지원을 맡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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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지원 체계를 더욱 세분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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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형 활동가’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전문적으로 돕는 ‘보탬e 활동가’ 유형을 신설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현장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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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 직후 이어진 직무교육에서는 ▲2026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방향성 공유 ▲활동 보고서 작성 실무 ▲보조금 회계처리 지침 교육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 />
<br />
위촉식에 참여한 활동가들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br />
<br />
서구 관계자는 “이번 위촉식이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네트워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청년정책일자리과로 문의하면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918-29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9: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7</guid>
		<title><![CDATA[동두천시, '1회용품 없는 날' 지정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1회용품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1회용품 없는 날’을 지정해 실시했다.

시는 평소 1회용품 줄이기를 추진하고 있으나,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1회용품 없는 날은 매월 1일, 11일, 21일, 31일로 지정 운영되며, 동두천시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했다. 실천 내역은 큐알(QR)코드 설문을 통해 인증한다.

주요 실천 내용은 개인 컵 사용하기, 민원인에게 1회용 컵 제공하지 않기, 카페 이용 시 개인 컵 사용하기, 1회용기에 포장하지 않기 등이다. 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 컵 사용 할인 쿠폰을 제작했다. 해당 쿠폰은 시청 인근 카페 4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 컵 15회 사용 시 3,000원 상당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723-22823.jpg"/></div>동두천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1회용품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1회용품 없는 날’을 지정해 실시했다.<br />
<br />
시는 평소 1회용품 줄이기를 추진하고 있으나,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br />
<br />
1회용품 없는 날은 매월 1일, 11일, 21일, 31일로 지정 운영되며, 동두천시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했다. 실천 내역은 큐알(QR)코드 설문을 통해 인증한다.<br />
<br />
주요 실천 내용은 개인 컵 사용하기, 민원인에게 1회용 컵 제공하지 않기, 카페 이용 시 개인 컵 사용하기, 1회용기에 포장하지 않기 등이다. 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또한, 시는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 컵 사용 할인 쿠폰을 제작했다. 해당 쿠폰은 시청 인근 카페 4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 컵 15회 사용 시 3,000원 상당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723-228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7: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6</guid>
		<title><![CDATA[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정종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소속 정종진 선수가 지난 12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정종진은 이날 5판 3선승제로 펼쳐진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에서 황정훈(용인특례시청)을 3-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정종진(울주군청)은 16강전에서 이민섭(구미시청)을 2-1로 꺾은 뒤 8강전과 4강전에서 김진호(의성군청)와 조윤호(영암군민속씨름단)를 2-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금강장사 결정전에서 황정훈(용인특례시청)을 상대로 만난 정종진은 첫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나갔다. 

이어 두 번째 판은 뒷무릎치기, 세 번째 판에서는 밀어치기로 점수를 따내면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정종진은 2025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개인 통산 다섯 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536-29076.jpg"/></div>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소속 정종진 선수가 지난 12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등극했다.<br />
<br />
정종진은 이날 5판 3선승제로 펼쳐진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에서 황정훈(용인특례시청)을 3-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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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울주군청)은 16강전에서 이민섭(구미시청)을 2-1로 꺾은 뒤 8강전과 4강전에서 김진호(의성군청)와 조윤호(영암군민속씨름단)를 2-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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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장사 결정전에서 황정훈(용인특례시청)을 상대로 만난 정종진은 첫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나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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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번째 판은 뒷무릎치기, 세 번째 판에서는 밀어치기로 점수를 따내면서 3-0 완승을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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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우승으로 정종진은 2025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개인 통산 다섯 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912|10914"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536-290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5: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5</guid>
		<title><![CDATA[의정부시 보건소, 임산부 요가 추가…다양해진 출산준비교실 2기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시 보건소 동부보건과는 관내 20~30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출산준비교실’ 프로그램 2기 대상자 10명을 5월 1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2기에는 지난해 임산부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수요가 높았던 임산부 요가교실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 임산부 요가교실은 ▲관절을 유연하게 하는 요가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요가 ▲호흡 조절과 심신 안정을 돕는 힐링‧명상 요가 등 2회차로 운영된다.

태교교실은 산모의 정서적 안정감과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마크라메 자개모빌 만들기 ▲라벤더 오일을 활용한 비누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산부 출산준비교실은 동부보건과 교육실 및 다목적실에서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4시, 총 4회로 진행된다.

장연국 소장은 “관내 임산부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114-48248.jpg"/></div>의정부시 보건소 동부보건과는 관내 20~30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출산준비교실’ 프로그램 2기 대상자 10명을 5월 1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br />
<br />
이번 2기에는 지난해 임산부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수요가 높았던 임산부 요가교실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 임산부 요가교실은 ▲관절을 유연하게 하는 요가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요가 ▲호흡 조절과 심신 안정을 돕는 힐링‧명상 요가 등 2회차로 운영된다.<br />
<br />
태교교실은 산모의 정서적 안정감과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마크라메 자개모빌 만들기 ▲라벤더 오일을 활용한 비누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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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출산준비교실은 동부보건과 교육실 및 다목적실에서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4시, 총 4회로 진행된다.<br />
<br />
장연국 소장은 “관내 임산부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114-482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1: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4</guid>
		<title><![CDATA[계룡버스(주), 대덕구 저소득 청소년 교통비 부담 덜어준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대덕구는 계룡버스 주식회사로부터 저소득가정 청소년 지원을 위한 1만원권 교통카드 100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교통카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통학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중 계룡버스(주)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계룡버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교통카드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버스(주)는 1952년 설립된 대전 지역 대표 시내버스 운수업체로, 저소득층 교통카드 지원과 사내 봉사단체 ‘한울타리봉사회’를 통한 라면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916-68884.jpg"/></div>대전 대덕구는 계룡버스 주식회사로부터 저소득가정 청소년 지원을 위한 1만원권 교통카드 100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에 전달된 교통카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통학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김창중 계룡버스(주)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계룡버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교통카드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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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계룡버스(주)는 1952년 설립된 대전 지역 대표 시내버스 운수업체로, 저소득층 교통카드 지원과 사내 봉사단체 ‘한울타리봉사회’를 통한 라면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916-688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9: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3</guid>
		<title><![CDATA[경남 고성군, 지역 특성화 채소 작물로 농업경쟁력 키운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남 고성군이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농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단순한 보조사업을 넘어 지역 실정에 맞는 품목을 육성하고, 작목반 중심의 조직화를 통해 생산과 유통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고성형 농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농업 현장은 고령화와 인력난, 농자재 가격 상승, 기후변화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특히 비료와 농약, 유류비 등 영농 비용이 크게 오르면서 농가 경영 부담은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 

여기에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까지 반복되면서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유지가 지역 농업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기존 국·도비 중심 농업 지원사업은 스마트팜이나 대규모 시설원예 위주의 사업 구조가 많아 일정 규모 이상의 농가에 혜택이 집중되는 한계가 있었다. 

실제로 소규모 재배 농가나 일반 채소 재배 농업인들은 필요한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고성군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해법으로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차별화된 전략을 꺼내 들었다.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의존하기보다 지역 여건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순수 군비 사업을 확대해 현장 체감형 지원에 나선 것이다.

 ◈소외 없는 ‘고성형 맞춤 지원’ … 작목반 중심 조직화 강화

고성군의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지역별·품목별 특성에 맞는 전략 작목을 육성하고, 작목반 중심의 공동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사업 대상이 단순 개별 농가가 아닌 동일 품목을 재배하는 농업인 조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일정 규모 이상의 재배면적을 확보한 작목반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규모화와 조직화를 동시에 유도하고 있다.

지원 조건은 최소 1개 이상의 작목반을 구성하고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상 재배면적 20ha 이상을 확보한 품목이다. 

이를 통해 개별 농가 단위 지원을 넘어 공동 생산과 공동 유통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대표 품목의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행정 주도의 일방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실제 재배 과정에서 필요한 비료와 농약, 농기계 등 영농 자재를 농업인 수요에 맞춰 지원함으로써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농업인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시금치 재배 농가들은 최근 몇 년 사이 급등한 비료값과 인건비 부담 속에서 실질적인 영농 자재 지원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한 시금치 작목반 관계자는 “농자재 가격이 매년 오르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 자재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어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크다”라며, “개별 농가로 대응하기 어려운 부분을 작목반 중심으로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딸기 재배 농업인들 역시 공동 대응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한 딸기 재배 농가는 “작목반 중심으로 정보 교류와 공동 구매가 활성화되면서 품질 관리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혼자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함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12년간 이어온 지역 특화 전략… 2개 품목에서 9개 품목으로 성장

고성군의 지역 특성화 사업은 지난 2014년 ‘지역연고농산물 특성화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됐다. 

당시 시금치와 토마토 등 2개 품목 중심으로 출발했던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채택되면서 군의 핵심 농업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사업 추진 12년 만에 지원 품목은 시금치, 토마토, 호박, 부추, 딸기, 취나물, 고추, 마늘, 양파 등 총 9개 품목으로 확대됐다. 

총 재배면적도 640ha 규모까지 성장하면서 고성군 채소·특작 산업의 핵심 기반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단순히 지원 품목 수가 늘어난 데 그치지 않는다. 

지역 농업인 조직화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면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고성군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작목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품목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단순히 생산량 확대에 치중하기보다 품질 경쟁력과 시장성을 함께 고려해 지역 대표 품목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연 20억 원 규모 집중 투자… 농가 경영 안정 기대

고성군은 올해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20억7천200만 원을 투입한다. 

이 가운데 보조금은 10억3천600만 원이며,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추진된다.

군은 사업비를 활용해 품목별 특성에 맞는 비료와 농약, 농기계 등 영농 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 농촌 현장에서는 영농 비용 증가가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농업인들은 비료와 농약 가격 상승, 인건비 증가 등으로 경영 압박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한다.

고성군은 이러한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인이 실제 필요로 하는 품목 중심 지원에 나서고 있다. 

단순 물량 지원이 아니라 품질 향상과 생산성 개선까지 연계하는 방식이다.

또한, 작목반 조직화를 통해 공동 구매와 공동 출하 체계를 강화하면서 유통 경쟁력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는 개별 농가 단위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시장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멈추지 않는 농업 혁신, 지역별 특성화 작목 지속 확대

고성군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채소·특작 분야의 지역특성화 작목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 유망 작목을 발굴하고, 재배 기술 고도화를 지원함으로써 고성군 농업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농업 구조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지역 특성화 사업은 농업인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군의 전폭적인 지원이 맞물려 만들어낸 고성 농업의 자부심”이라며, “앞으로도 채소와 특화 작물을 중심으로 지원 품목을 다양화하고 고성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822-51672.jpg"/></div>경남 고성군이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농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br />
<br />
단순한 보조사업을 넘어 지역 실정에 맞는 품목을 육성하고, 작목반 중심의 조직화를 통해 생산과 유통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고성형 농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br />
<br />
최근 농업 현장은 고령화와 인력난, 농자재 가격 상승, 기후변화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br />
<br />
특히 비료와 농약, 유류비 등 영농 비용이 크게 오르면서 농가 경영 부담은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 <br />
<br />
여기에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까지 반복되면서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유지가 지역 농업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br />
<br />
하지만 기존 국·도비 중심 농업 지원사업은 스마트팜이나 대규모 시설원예 위주의 사업 구조가 많아 일정 규모 이상의 농가에 혜택이 집중되는 한계가 있었다. <br />
<br />
실제로 소규모 재배 농가나 일반 채소 재배 농업인들은 필요한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br />
<br />
이 같은 현실 속에서 고성군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해법으로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차별화된 전략을 꺼내 들었다. <br />
<br />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의존하기보다 지역 여건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순수 군비 사업을 확대해 현장 체감형 지원에 나선 것이다.<br />
<br />
 ◈소외 없는 ‘고성형 맞춤 지원’ … 작목반 중심 조직화 강화<br />
<br />
고성군의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지역별·품목별 특성에 맞는 전략 작목을 육성하고, 작목반 중심의 공동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br />
<br />
특히 사업 대상이 단순 개별 농가가 아닌 동일 품목을 재배하는 농업인 조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br />
<br />
일정 규모 이상의 재배면적을 확보한 작목반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규모화와 조직화를 동시에 유도하고 있다.<br />
<br />
지원 조건은 최소 1개 이상의 작목반을 구성하고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상 재배면적 20ha 이상을 확보한 품목이다. <br />
<br />
이를 통해 개별 농가 단위 지원을 넘어 공동 생산과 공동 유통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대표 품목의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행정 주도의 일방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br />
<br />
실제 재배 과정에서 필요한 비료와 농약, 농기계 등 영농 자재를 농업인 수요에 맞춰 지원함으로써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br />
<br />
농업인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br />
<br />
시금치 재배 농가들은 최근 몇 년 사이 급등한 비료값과 인건비 부담 속에서 실질적인 영농 자재 지원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br />
<br />
한 시금치 작목반 관계자는 “농자재 가격이 매년 오르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 자재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어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크다”라며, “개별 농가로 대응하기 어려운 부분을 작목반 중심으로 함께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br />
<br />
딸기 재배 농업인들 역시 공동 대응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br />
<br />
한 딸기 재배 농가는 “작목반 중심으로 정보 교류와 공동 구매가 활성화되면서 품질 관리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혼자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함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라고 전했다.<br />
<br />
 ◈12년간 이어온 지역 특화 전략… 2개 품목에서 9개 품목으로 성장<br />
<br />
고성군의 지역 특성화 사업은 지난 2014년 ‘지역연고농산물 특성화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됐다. <br />
<br />
당시 시금치와 토마토 등 2개 품목 중심으로 출발했던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채택되면서 군의 핵심 농업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br />
<br />
사업 추진 12년 만에 지원 품목은 시금치, 토마토, 호박, 부추, 딸기, 취나물, 고추, 마늘, 양파 등 총 9개 품목으로 확대됐다. <br />
<br />
총 재배면적도 640ha 규모까지 성장하면서 고성군 채소·특작 산업의 핵심 기반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이는 단순히 지원 품목 수가 늘어난 데 그치지 않는다. <br />
<br />
지역 농업인 조직화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면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br />
<br />
특히 고성군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작목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품목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br />
<br />
단순히 생산량 확대에 치중하기보다 품질 경쟁력과 시장성을 함께 고려해 지역 대표 품목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연 20억 원 규모 집중 투자… 농가 경영 안정 기대<br />
<br />
고성군은 올해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20억7천200만 원을 투입한다. <br />
<br />
이 가운데 보조금은 10억3천600만 원이며,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추진된다.<br />
<br />
군은 사업비를 활용해 품목별 특성에 맞는 비료와 농약, 농기계 등 영농 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br />
<br />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br />
<br />
최근 농촌 현장에서는 영농 비용 증가가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br />
<br />
실제 농업인들은 비료와 농약 가격 상승, 인건비 증가 등으로 경영 압박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한다.<br />
<br />
고성군은 이러한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인이 실제 필요로 하는 품목 중심 지원에 나서고 있다. <br />
<br />
단순 물량 지원이 아니라 품질 향상과 생산성 개선까지 연계하는 방식이다.<br />
<br />
또한, 작목반 조직화를 통해 공동 구매와 공동 출하 체계를 강화하면서 유통 경쟁력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br />
<br />
이는 개별 농가 단위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시장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br />
<br />
 ◈멈추지 않는 농업 혁신, 지역별 특성화 작목 지속 확대<br />
<br />
고성군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채소·특작 분야의 지역특성화 작목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 유망 작목을 발굴하고, 재배 기술 고도화를 지원함으로써 고성군 농업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농업 구조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고성군 관계자는 “지역 특성화 사업은 농업인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군의 전폭적인 지원이 맞물려 만들어낸 고성 농업의 자부심”이라며, “앞으로도 채소와 특화 작물을 중심으로 지원 품목을 다양화하고 고성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822-516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9: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2</guid>
		<title><![CDATA[서울시, '2026 연등회' 16~17일 개최…종로 일대 단계별 교통 통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26 연등회'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조계사, 우정국로, 종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1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시내 주요 도로에서 단계별 차량 통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등회’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약 1,200년간 이어져 온 전통문화축제로, 2012년 국가무형유산 제122호로 지정됐으며 2020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연등회를 주최하는 ‘연등회보존위원회’는 매년 행사 개최를 비롯해 전통등 제작 강습회, 국제학술대회 등을 운영하며 연등회의 전승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16일 오후 1시부터 17일 오전 3시까지 세종대로 사거리~흥인지문, 장충단로 등 서울시내 주요 도로에서 단계별 차량 통제를 진행한다. 특히 종로 일대를 지나는 버스는 우회 운행하며, 통제 구간 내 버스정류장은 임시 폐쇄된다. 시민들은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지하철을 이용하거나 도보로 이동해야 한다.

 16일에는 ‘종각 사거리~흥인지문 구간’이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세종대로 사거리~종각 사거리 구간’과 ‘안국사거리~종각 사거리 구간’이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동국대~흥인지문 구간’이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17일에는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안국사거리~종각 사거리’의 양방향 전 차로가 전면 통제된다. 안전한 이동을 위해 연등행렬 구간인 ‘종각 사거리~흥인지문’ 일대 중앙버스정류소 총 10곳은 도로변으로 임시 이동할 계획이다.

 이번 연등회의 대표 행사인 ‘연등행렬’은 16일 오후 7시부터 9시 반까지 60여 개 단체와 2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행렬은 동국대학교를 출발해 흥인지문과 종로를 거쳐 조계사까지 이어진다. 

 연등행렬 후에는 밤 9시 반부터 11시까지 종각 사거리에서 ‘대동한마당’이 열린다.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강강술래, 음악 공연 등을 즐기는 행사로, 행사 말미에는 하늘에서 뿌려지는 ‘꽃비’가 장관을 연출한다. 17일에는 조계사 앞에서 ‘전통문화마당’이 열려 불교 및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연등행렬 행사에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대규모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안전한 보행을 위해 종로 중앙버스정류장을 임시 이전하고 관련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서울시와 관할 자치구(종로구·중구), 경찰, 소방인력, 안전관리요원 등을 곳곳에 배치한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연등회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께서는 사전에 교통 정보를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아름다운 연등회를 즐기실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355-29341.jpg"/></div>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26 연등회'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조계사, 우정국로, 종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br />
<br />
 서울시는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1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시내 주요 도로에서 단계별 차량 통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연등회’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약 1,200년간 이어져 온 전통문화축제로, 2012년 국가무형유산 제122호로 지정됐으며 2020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연등회를 주최하는 ‘연등회보존위원회’는 매년 행사 개최를 비롯해 전통등 제작 강습회, 국제학술대회 등을 운영하며 연등회의 전승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br />
 시는 16일 오후 1시부터 17일 오전 3시까지 세종대로 사거리~흥인지문, 장충단로 등 서울시내 주요 도로에서 단계별 차량 통제를 진행한다. 특히 종로 일대를 지나는 버스는 우회 운행하며, 통제 구간 내 버스정류장은 임시 폐쇄된다. 시민들은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지하철을 이용하거나 도보로 이동해야 한다.<br />
<br />
 16일에는 ‘종각 사거리~흥인지문 구간’이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세종대로 사거리~종각 사거리 구간’과 ‘안국사거리~종각 사거리 구간’이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동국대~흥인지문 구간’이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17일에는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안국사거리~종각 사거리’의 양방향 전 차로가 전면 통제된다. 안전한 이동을 위해 연등행렬 구간인 ‘종각 사거리~흥인지문’ 일대 중앙버스정류소 총 10곳은 도로변으로 임시 이동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연등회의 대표 행사인 ‘연등행렬’은 16일 오후 7시부터 9시 반까지 60여 개 단체와 2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행렬은 동국대학교를 출발해 흥인지문과 종로를 거쳐 조계사까지 이어진다. <br />
<br />
 연등행렬 후에는 밤 9시 반부터 11시까지 종각 사거리에서 ‘대동한마당’이 열린다.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강강술래, 음악 공연 등을 즐기는 행사로, 행사 말미에는 하늘에서 뿌려지는 ‘꽃비’가 장관을 연출한다. 17일에는 조계사 앞에서 ‘전통문화마당’이 열려 불교 및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서울시는 연등행렬 행사에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대규모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안전한 보행을 위해 종로 중앙버스정류장을 임시 이전하고 관련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서울시와 관할 자치구(종로구·중구), 경찰, 소방인력, 안전관리요원 등을 곳곳에 배치한다.<br />
<br />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연등회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께서는 사전에 교통 정보를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아름다운 연등회를 즐기실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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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355-293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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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7: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1</guid>
		<title><![CDATA[신안군, 2026년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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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안군은 지난 5월 12일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안군보건소를 중심으로 신안소방서, 목포해양경찰서, 신안대우병원, 보건진료소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응급환자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현희 보건소장은 “도서지역 특성상 응급환자 이송에 많은 제약이 있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036-81469.jpg"/></div>신안군은 지난 5월 12일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간담회는 신안군보건소를 중심으로 신안소방서, 목포해양경찰서, 신안대우병원, 보건진료소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
<br />
참석자들은 지역 내 응급환자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김현희 보건소장은 “도서지역 특성상 응급환자 이송에 많은 제약이 있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신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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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036-814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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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0: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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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안군, 청정해역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 방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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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안군이 지난 4. 24일 전복(17만 마리) 방류에 이어, 지난 12일 흑산 도목리 외 6개 지선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국립수산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체중 1.5g 이상의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특히 인공적으로 해삼 서식기반 조성(자연석 투석)된 해역에 방류하여 조류에 의한 손실 최소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자원 조성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삼은 방류 품종 중 재포획률(82%)이 높고, 소비자들로부터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 만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어촌계(어업인)에서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다.

이 외에도 오는 5월 말 해삼 흑산면 다물도 외 4개 지선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와 증도면 방축지선 외 2개 지선(백합 10만 마리), 지도읍 선도 지선(꼬막 5만 마리)에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방류를 통하여 자원량 회복은 어촌계(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풍요롭고 활력 있는 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안군은 2000년 이후 전복, 해삼, 감성돔, 백합 등 총 48종, 4,087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204-12769.jpg"/></div>신안군이 지난 4. 24일 전복(17만 마리) 방류에 이어, 지난 12일 흑산 도목리 외 6개 지선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를 방류했다.<br />
<br />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국립수산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체중 1.5g 이상의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특히 인공적으로 해삼 서식기반 조성(자연석 투석)된 해역에 방류하여 조류에 의한 손실 최소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자원 조성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br />
해삼은 방류 품종 중 재포획률(82%)이 높고, 소비자들로부터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 만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어촌계(어업인)에서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다.<br />
<br />
이 외에도 오는 5월 말 해삼 흑산면 다물도 외 4개 지선에 어린 해삼 37만 마리와 증도면 방축지선 외 2개 지선(백합 10만 마리), 지도읍 선도 지선(꼬막 5만 마리)에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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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방류를 통하여 자원량 회복은 어촌계(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풍요롭고 활력 있는 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신안군은 2000년 이후 전복, 해삼, 감성돔, 백합 등 총 48종, 4,087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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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204-127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2: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9</guid>
		<title><![CDATA[울주군, 울주야구장 조성사업 공사 발주 착수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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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울주군이 서생면 일대 추진 중인 울주야구장 조성사업 공사 발주 절차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주야구장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34억원을 투입해 서생면 서생리 산 9번지 일대에 부지면적 6만83㎡ 규모로 조성된다. 

야구장 2면과 투수·타자 연습장을 비롯해 관중석 608석과 덕아웃, 락커룸, 심판실, 중계실 등 부대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울주군은 2023년 사업타당성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타당성 분석,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주요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했다. 

현재는 토목·조경·건축 분야 실시설계를 마무리 중이며, 한국부동산원 위탁을 통한 토지 보상을 병행하고 있다.

울주군은 이달 공사 발주 후 계약 및 보상 절차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야구 동호인의 체육활동 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단위 야구대회 유치와 스포츠 관광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야구장은 울주군민의 생활체육 수요 대응을 위한 핵심 체육시설로서 이번 공사 발주를 통해 사업이 실제 공사 추진 단계로 전환됐다”며 “향후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157-16773.jpg"/></div>울산 울주군이 서생면 일대 추진 중인 울주야구장 조성사업 공사 발주 절차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br />
<br />
울주야구장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34억원을 투입해 서생면 서생리 산 9번지 일대에 부지면적 6만83㎡ 규모로 조성된다. <br />
<br />
야구장 2면과 투수·타자 연습장을 비롯해 관중석 608석과 덕아웃, 락커룸, 심판실, 중계실 등 부대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br />
<br />
울주군은 2023년 사업타당성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타당성 분석,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주요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했다. <br />
<br />
현재는 토목·조경·건축 분야 실시설계를 마무리 중이며, 한국부동산원 위탁을 통한 토지 보상을 병행하고 있다.<br />
<br />
울주군은 이달 공사 발주 후 계약 및 보상 절차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
<br />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야구 동호인의 체육활동 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단위 야구대회 유치와 스포츠 관광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야구장은 울주군민의 생활체육 수요 대응을 위한 핵심 체육시설로서 이번 공사 발주를 통해 사업이 실제 공사 추진 단계로 전환됐다”며 “향후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157-167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2: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8</guid>
		<title><![CDATA[유성구,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시설물 사전점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유성구는 6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우기 전 도심지 침수 피해와 상가 밀집 지역 오수 역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빗물받이·우수관로·맨홀 등 주요 하수도시설물이며, 토사·협잡물 퇴적 여부와 배수 불량 구간,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8개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지역과 상가 밀집 지역 등 민원 다발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준설과 정비를 추진한다.

또한, 대덕대로와 유성대로 등 주요 도로 49.2km 구간의 빗물받이 3,280개소 주변 퇴적물에 대한 준설과 청소를 실시해 원활한 우수 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지·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개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해 현장 점검과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수도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031-59071.jpg"/></div>대전 유성구는 6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br />
<br />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우기 전 도심지 침수 피해와 상가 밀집 지역 오수 역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점검 대상은 빗물받이·우수관로·맨홀 등 주요 하수도시설물이며, 토사·협잡물 퇴적 여부와 배수 불량 구간,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br />
<br />
특히, 8개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지역과 상가 밀집 지역 등 민원 다발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준설과 정비를 추진한다.<br />
<br />
또한, 대덕대로와 유성대로 등 주요 도로 49.2km 구간의 빗물받이 3,280개소 주변 퇴적물에 대한 준설과 청소를 실시해 원활한 우수 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지·관리할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개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해 현장 점검과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수도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031-590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0: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7</guid>
		<title><![CDATA[용산구, 고교 현장 누비는 '찾아가는 진학 지원' 본격 가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가 학생이 구청을 직접 방문해 상담받던 기존 방식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진학 지원 프로그램 ‘2026 찾아가는 용산진학’을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된 관내 5개 고등학교(신광여고, 보성여고, 중경고, 서울디지텍고, 오산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용산구는 총 8회에 걸쳐 학생과 교사 약 350명에게 학교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학생 1인당 40~50분 동안 진행되는 ‘1:1 맞춤형 진학상담’ ▲고교별 수요에 맞춘 ‘대입 주제별 진학특강’ ▲학생부 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교사연수’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교사연수’ 과정이 눈길을 끈다. 전직 대학입학사정관 2명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사들이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에 대비해 경쟁력 있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하고 학생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전체 강사진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 17명과 전직 입학사정관 등을 포함해 총 20여 명의 대입 최고 전문가들로 꾸려 프로그램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용산구는 하반기 학교 방문 프로그램에 앞서, 학생 및 학부모들의 대입 정보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도 마련했다. 설명회는 5월 13일, 20일,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 구조의 이해와 학년별 준비 전략(13일) ▲주요 대학 및 상위권 대학 지원 전략(20일) ▲성적대별 현실적인 대입 전략과 내신·수능의 효율적 학습법(27일) 등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가장 높은 핵심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관내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및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 070-4133-8749)

구는 앞서 2023년 4개교(114명), 2024년 3개교(445명), 2025년 4개교(155명)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학생 개별 진로 설계는 물론, 교사의 지도 역량 강화와 학부모 정보 제공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진학 지원 모델’을 구축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릴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대학입시는 학생 개인이나 가정만의 힘으로 감당하기에는 매우 방대하고 복잡한 과정”이라며, “용산구는 구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으로 직접 다가가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141-37291.jpg"/></div>서울 용산구가 학생이 구청을 직접 방문해 상담받던 기존 방식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진학 지원 프로그램 ‘2026 찾아가는 용산진학’을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된 관내 5개 고등학교(신광여고, 보성여고, 중경고, 서울디지텍고, 오산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용산구는 총 8회에 걸쳐 학생과 교사 약 350명에게 학교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프로그램은 ▲학생 1인당 40~50분 동안 진행되는 ‘1:1 맞춤형 진학상담’ ▲고교별 수요에 맞춘 ‘대입 주제별 진학특강’ ▲학생부 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교사연수’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br />
<br />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교사연수’ 과정이 눈길을 끈다. 전직 대학입학사정관 2명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사들이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에 대비해 경쟁력 있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하고 학생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br />
<br />
전체 강사진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 17명과 전직 입학사정관 등을 포함해 총 20여 명의 대입 최고 전문가들로 꾸려 프로그램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br />
<br />
용산구는 하반기 학교 방문 프로그램에 앞서, 학생 및 학부모들의 대입 정보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도 마련했다. 설명회는 5월 13일, 20일,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br />
<br />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 구조의 이해와 학년별 준비 전략(13일) ▲주요 대학 및 상위권 대학 지원 전략(20일) ▲성적대별 현실적인 대입 전략과 내신·수능의 효율적 학습법(27일) 등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가장 높은 핵심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관내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및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 070-4133-8749)<br />
<br />
구는 앞서 2023년 4개교(114명), 2024년 3개교(445명), 2025년 4개교(155명)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학생 개별 진로 설계는 물론, 교사의 지도 역량 강화와 학부모 정보 제공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진학 지원 모델’을 구축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릴 방침이다.<br />
<br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대학입시는 학생 개인이나 가정만의 힘으로 감당하기에는 매우 방대하고 복잡한 과정”이라며, “용산구는 구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으로 직접 다가가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141-372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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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1: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6</guid>
		<title><![CDATA[울주군, 2026년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지원사업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울주군이 귀농·귀촌인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공동체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울주군에 전입 5년 이내(2021년 1월 1일 이후 전입자)이며, 전입 직전 도시지역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인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인 단체다.

올해는 사업비 총 1천만원을 투입해 5개소를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역개발, 의료, 교육, 환경개선, 문화 등 농촌에 필요한 재능나눔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재료비 등이 지원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인 단체는 오는 29일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한 뒤 울주군청 농업정책과 스마트농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울주군에 단순히 이주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마을과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355-88801.jpg"/></div>울산 울주군이 귀농·귀촌인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공동체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사업 대상은 울주군에 전입 5년 이내(2021년 1월 1일 이후 전입자)이며, 전입 직전 도시지역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인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인 단체다.<br />
<br />
올해는 사업비 총 1천만원을 투입해 5개소를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br />
<br />
지역개발, 의료, 교육, 환경개선, 문화 등 농촌에 필요한 재능나눔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재료비 등이 지원된다.<br />
<br />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인 단체는 오는 29일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한 뒤 울주군청 농업정책과 스마트농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br />
<br />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울주군에 단순히 이주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마을과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355-888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4: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5</guid>
		<title><![CDATA[북구, 해파랑길 강동구간 강동누리 바다꽃길 조성사업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북구는 해파랑길 북구 강동구간인 강동누리길 일원에 사계절 야생화 경관을 조성, 바다꽃길을 만든다고 13일 밝혔다.

'강동누리 바다꽃길 조성사업'은 강동누리길 당사항부터 우가항까지 약 1.5km 구간에 해풍과 염분에 강한 해안 식생을 활용해 구간별 테마가 있는 군락형 꽃길과 함께 포토존과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기존 해안 식생과 동해안 대표 걷기길인 해파랑길 구간의 구조물을 최대한 활용하고, 추가 식물 심기를 통해 계절별로 이어지는 해안 꽃길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해국과 순비기나무 군락을 체계적으로 정비함과 동시에 갓꽃, 유채꽃 등을 보완 식재해 풍성한 야생화 꽃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포토프레임과 안내판을 설치하고 벤치를 확충하는 등 보행자 편의시설도 정비한다.

북구 관계자는 "계절별로 이어지는 해안 꽃길을 조성함으로써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것은 물론, 인근 상권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동누리길을 사계절 볼거리와 휴식이 공존하는 해안 명소로 조성해 걷기 관광의 매력을 높여 머무르는 관광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715-91598.jpg"/></div>울산 북구는 해파랑길 북구 강동구간인 강동누리길 일원에 사계절 야생화 경관을 조성, 바다꽃길을 만든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강동누리 바다꽃길 조성사업'은 강동누리길 당사항부터 우가항까지 약 1.5km 구간에 해풍과 염분에 강한 해안 식생을 활용해 구간별 테마가 있는 군락형 꽃길과 함께 포토존과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이다.<br />
<br />
북구는 기존 해안 식생과 동해안 대표 걷기길인 해파랑길 구간의 구조물을 최대한 활용하고, 추가 식물 심기를 통해 계절별로 이어지는 해안 꽃길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기존 해국과 순비기나무 군락을 체계적으로 정비함과 동시에 갓꽃, 유채꽃 등을 보완 식재해 풍성한 야생화 꽃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br />
<br />
또 포토프레임과 안내판을 설치하고 벤치를 확충하는 등 보행자 편의시설도 정비한다.<br />
<br />
북구 관계자는 "계절별로 이어지는 해안 꽃길을 조성함으로써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것은 물론, 인근 상권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동누리길을 사계절 볼거리와 휴식이 공존하는 해안 명소로 조성해 걷기 관광의 매력을 높여 머무르는 관광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4715-915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7: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4</guid>
		<title><![CDATA[서울시,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생태면적률 의무 적용 제외]]></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건축 시 제약요인으로 작용했던 ‘생태면적률’ 제도를 개선한다. 한옥의 구조적 특성을 반영해 생태면적률 의무 적용 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전통건축 보전과 제도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취지다.

 생태면적률은 개발사업이나 건축 시 대지면적 중 일정 비율 이상을 녹지 등 ‘자연순환 기능이 가능한 공간’으로 확보하도록 하는 제도로, 도시 열섬현상 완화, 홍수 예방, 생물서식지 보호 등을 목표로 한다.

 생태면적률은 자연지반녹지, 인공지반녹지, 수공간, 옥상녹화 등을 통해 확보할 수 있으며, 건축물의 용도 및 규모에 따라 대지면적의 일정 비율 이상(일반건축물 20% 이상 등)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그간 규정에 따르면,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에서 한옥을 건축할 경우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폐율을 최대 90%까지 확보할 수 있는 특례가 적용되지만, 동시에 '서울특별시 생태면적률 운영지침'에 따라 생태면적률 기준(일반건축물 20% 이상)도 충족해야 했다.

 문제는 한옥은 구조 특성상 일반 건축물과 동일한 방식으로 생태면적률 기준을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전통 건축 방식과 공간 구성 특성으로 인해 생태면적 확보 수단이 제한될 수 밖에 없어 이를 고려한 기준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한옥의 기와 지붕 형태로 인해 옥상녹화 도입이 쉽지 않고, 회벽과 목재 창호 등 전통 재료로 구성되어 벽면녹화 설치 시 훼손 가능성도 존재한다. 또한 기단과 마당 중심의 공간 구성으로 자연지반 녹지 확보에 제약이 있어, 생태면적 확보 수단이 제한되는 한계가 있다.

 시는 유관부서 및 자치구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제도개선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검토 결과, 한옥에 생태면적률 기준을 일률 적용하는 것은 건축자산 진흥 취지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제도 실효성을 저해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이에 시는 '서울특별시 생태면적률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을 생태면적률 의무 확보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건폐율 특례와 생태면적률 기준 간 충돌을 해소하고, 한옥 건축의 실현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북촌, 인사동 등 주요 한옥 밀집지역에서의 사업 추진 여건이 개선되고, 전통건축 보전 및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편 개정된 지침은 서울시 도시공간포털을 통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생태면적률 운영지침 개정은 도시의 생태적 가치 보전과 건축자산 진흥이라는 두 가지 가치의 균형을 세밀하게 고려한 조치”며, “앞으로도 도시생태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현장과 제도의 불일치를 합리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152-72893.jpg"/></div>서울시가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건축 시 제약요인으로 작용했던 ‘생태면적률’ 제도를 개선한다. 한옥의 구조적 특성을 반영해 생태면적률 의무 적용 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전통건축 보전과 제도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취지다.<br />
<br />
 생태면적률은 개발사업이나 건축 시 대지면적 중 일정 비율 이상을 녹지 등 ‘자연순환 기능이 가능한 공간’으로 확보하도록 하는 제도로, 도시 열섬현상 완화, 홍수 예방, 생물서식지 보호 등을 목표로 한다.<br />
<br />
 생태면적률은 자연지반녹지, 인공지반녹지, 수공간, 옥상녹화 등을 통해 확보할 수 있으며, 건축물의 용도 및 규모에 따라 대지면적의 일정 비율 이상(일반건축물 20% 이상 등)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br />
<br />
 그간 규정에 따르면,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에서 한옥을 건축할 경우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폐율을 최대 90%까지 확보할 수 있는 특례가 적용되지만, 동시에 '서울특별시 생태면적률 운영지침'에 따라 생태면적률 기준(일반건축물 20% 이상)도 충족해야 했다.<br />
<br />
 문제는 한옥은 구조 특성상 일반 건축물과 동일한 방식으로 생태면적률 기준을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전통 건축 방식과 공간 구성 특성으로 인해 생태면적 확보 수단이 제한될 수 밖에 없어 이를 고려한 기준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br />
<br />
 한옥의 기와 지붕 형태로 인해 옥상녹화 도입이 쉽지 않고, 회벽과 목재 창호 등 전통 재료로 구성되어 벽면녹화 설치 시 훼손 가능성도 존재한다. 또한 기단과 마당 중심의 공간 구성으로 자연지반 녹지 확보에 제약이 있어, 생태면적 확보 수단이 제한되는 한계가 있다.<br />
<br />
 시는 유관부서 및 자치구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제도개선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검토 결과, 한옥에 생태면적률 기준을 일률 적용하는 것은 건축자산 진흥 취지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제도 실효성을 저해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br />
<br />
 이에 시는 '서울특별시 생태면적률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을 생태면적률 의무 확보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건폐율 특례와 생태면적률 기준 간 충돌을 해소하고, 한옥 건축의 실현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특히 북촌, 인사동 등 주요 한옥 밀집지역에서의 사업 추진 여건이 개선되고, 전통건축 보전 및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br />
<br />
 한편 개정된 지침은 서울시 도시공간포털을 통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생태면적률 운영지침 개정은 도시의 생태적 가치 보전과 건축자산 진흥이라는 두 가지 가치의 균형을 세밀하게 고려한 조치”며, “앞으로도 도시생태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현장과 제도의 불일치를 합리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152-728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2: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3</guid>
		<title><![CDATA[대전 대덕구, 실전 같은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대덕구가 구 청사와 관내 행정·공공기관을 중심으로 ‘2026년 5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공직자들의 초동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오는 8월 예정된 전 국민 참여 훈련에 앞서 행정 대비 태세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해 대피로 점검과 대피 장소별 임무 숙달에 중점을 뒀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필수 업무 부서는 정상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재난과 위기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대덕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올해부터 민방위 훈련을 연 4회(3․5․8․11월) 정례 운영하고 있으며, 8월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대규모 주민 대피 훈련, 11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842-87265.jpg"/></div>대전 대덕구가 구 청사와 관내 행정·공공기관을 중심으로 ‘2026년 5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 훈련은 최근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공직자들의 초동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오는 8월 예정된 전 국민 참여 훈련에 앞서 행정 대비 태세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특히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해 대피로 점검과 대피 장소별 임무 숙달에 중점을 뒀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필수 업무 부서는 정상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br />
<br />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재난과 위기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대덕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대덕구는 올해부터 민방위 훈련을 연 4회(3․5․8․11월) 정례 운영하고 있으며, 8월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대규모 주민 대피 훈련, 11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842-872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8: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2</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5·18기념주간 특별교통대책 시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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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시민과 참배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도심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광주시는 주요 행사가 집중되는 금남로 일대와 참배객이 몰리는 국립5·18민주묘지 인근을 중심으로 단계별 교통통제와 맞춤형 수송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기념행사의 주 무대인 금남로 구간(금남공원~5·18민주광장)은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15일 밤 8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전 차선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경유하는 19개 시내버스 노선은 인근 도로로 우회 운행하며, 이용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승강장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사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16일 오후에는 ‘런(RUN) 5·18 도청가는 길’과 ‘민주평화대행진’ 행사로 인해 전남대학교에서 광주역을 거쳐 5·18민주광장에 이르는 구간이 시간대별로 부분 통제된다.

이에 따라 좌석02번과 진월07번 노선은 우회 운행하며, 통제 구간을 지나는 나머지 43개 노선은 현장 교통경찰의 지시에 따라 정차 후 서행 운행한다.

참배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행 518번 시내버스를 기존 10대에서 12대로 증차한다. 

또 운행 횟수를 70회로 늘리고 배차 간격을 20~30분으로 단축해 참배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일 방침이다.

23일 ‘5·18청소년문화제’가 열리는 금남로 구간(금남로공원~전일빌딩245)  은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전면 통제한다. 

이날 이 구간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모두 우회 운행한다.

광주시는 행사 기간 동구, 북구, 경찰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진입로의 불법 주·정차를 집중 관리한다. 

특히 민주묘지 주변과 금남로 일대에는 안내 인력과 견인차를 배치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할 예정이다.

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과 원활한 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심 곳곳의 통제가 예정돼 있으니 시민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우회 노선을 사전에 확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519-56957.jpg"/></div>광주광역시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시민과 참배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도심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시행한다.<br />
<br />
광주시는 주요 행사가 집중되는 금남로 일대와 참배객이 몰리는 국립5·18민주묘지 인근을 중심으로 단계별 교통통제와 맞춤형 수송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br />
<br />
먼저 기념행사의 주 무대인 금남로 구간(금남공원~5·18민주광장)은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15일 밤 8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전 차선이 통제된다. <br />
<br />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경유하는 19개 시내버스 노선은 인근 도로로 우회 운행하며, 이용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승강장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사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16일 오후에는 ‘런(RUN) 5·18 도청가는 길’과 ‘민주평화대행진’ 행사로 인해 전남대학교에서 광주역을 거쳐 5·18민주광장에 이르는 구간이 시간대별로 부분 통제된다.<br />
<br />
이에 따라 좌석02번과 진월07번 노선은 우회 운행하며, 통제 구간을 지나는 나머지 43개 노선은 현장 교통경찰의 지시에 따라 정차 후 서행 운행한다.<br />
<br />
참배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행 518번 시내버스를 기존 10대에서 12대로 증차한다. <br />
<br />
또 운행 횟수를 70회로 늘리고 배차 간격을 20~30분으로 단축해 참배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일 방침이다.<br />
<br />
23일 ‘5·18청소년문화제’가 열리는 금남로 구간(금남로공원~전일빌딩245)  은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전면 통제한다. <br />
<br />
이날 이 구간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모두 우회 운행한다.<br />
<br />
광주시는 행사 기간 동구, 북구, 경찰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진입로의 불법 주·정차를 집중 관리한다. <br />
<br />
특히 민주묘지 주변과 금남로 일대에는 안내 인력과 견인차를 배치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할 예정이다.<br />
<br />
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과 원활한 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심 곳곳의 통제가 예정돼 있으니 시민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우회 노선을 사전에 확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5519-569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5: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1</guid>
		<title><![CDATA[진도군, 찾아가는 진도문화도시 '별별 예술극장' 본격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도군은 최근 조도초등학교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진도문화도시 ‘별별 예술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에 참여 학교를 모집했을 때 높은 신청률을 보이며 학교와 학생들의 큰 관심과 기대가 있었다.

‘별별 예술극장’은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여러 분야의 공연을 학교 현장으로 직접 전달하는 사업이다.

▲음악극(뮤지컬) ▲인형극 ▲융복합 체험형 공연 ▲체험 연희극 ▲비보잉 ▲케이팝 댄스 ▲강연 공연 등 수준 높은 공연단체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공연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움직이며,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기존의 일방향 공연과는 다른 문화예술을 경험하게 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지역 여건상 규모 있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618-70743.jpg"/></div>진도군은 최근 조도초등학교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진도문화도시 ‘별별 예술극장’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에 참여 학교를 모집했을 때 높은 신청률을 보이며 학교와 학생들의 큰 관심과 기대가 있었다.<br />
<br />
‘별별 예술극장’은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여러 분야의 공연을 학교 현장으로 직접 전달하는 사업이다.<br />
<br />
▲음악극(뮤지컬) ▲인형극 ▲융복합 체험형 공연 ▲체험 연희극 ▲비보잉 ▲케이팝 댄스 ▲강연 공연 등 수준 높은 공연단체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br />
<br />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br />
학생들은 공연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움직이며,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기존의 일방향 공연과는 다른 문화예술을 경험하게 된다.<br />
<br />
진도군 관계자는 “지역 여건상 규모 있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093618-707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36: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0</guid>
		<title><![CDATA[문경시, 이통장 대상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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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경시가 이통장을 대상으로 한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이번 2026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은 5월 8일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이통장 회의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이·통장들의 역할을 강화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살예방교육은 주변인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 밀접하게 교류하는 이·통장들이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앞으로 점촌3동, 영순면 등 전 읍·면·동으로 교육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권상명 보건소장은 “이통장님들은 마을의 수호자이자 주민들의 상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분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보듬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250-5896.jpg"/></div>문경시가 이통장을 대상으로 한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섰다.<br />
<br />
 이번 2026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은 5월 8일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이통장 회의와 연계해 진행된다. <br />
<br />
 이번 교육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이·통장들의 역할을 강화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자살예방교육은 주변인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br />
<br />
 특히 지역 주민들과 밀접하게 교류하는 이·통장들이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문경시는 앞으로 점촌3동, 영순면 등 전 읍·면·동으로 교육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 />
<br />
 이를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권상명 보건소장은 “이통장님들은 마을의 수호자이자 주민들의 상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분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보듬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250-58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3: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9</guid>
		<title><![CDATA[경남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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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여름철 온열질환으로 인한 도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질병관리청과 경남도, 시군 보건소,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협력해 운영한다. 올해는 도내 48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하며, 응급실에 내원 온열질환자 현황을 매일 파악해 질병관리청으로 보고하고, 건강취약계층이 폭염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일일통계 정보는 다음 날 오후 4시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온열질환은 장시간 폭염에 노출된 후 탈진·오심·구토·경련 등을 동반하는 질환이며, 중증도에 따라 열경련·열부종·열실신부터 열탈진·열사병까지 나타난다. 경남의 지난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통해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382명이며, 사망자는 3명이었다.

도는 온열질환이 폭염 노출로 인해 인체에 피해를 주는 질환으로, 기온·환경변화에 대한 사전 정보 수집, 건강수칙 준수 등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은영 경남도 의료정책과장은 “온열질환은 사전에 대비해 예방할 수 있으므로, 폭염 시에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더운 시간대 휴식을 취하는 등 도민들이 건강보호 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801-37420.jpg"/></div>경상남도는 여름철 온열질환으로 인한 도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br />
<br />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질병관리청과 경남도, 시군 보건소,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협력해 운영한다. 올해는 도내 48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하며, 응급실에 내원 온열질환자 현황을 매일 파악해 질병관리청으로 보고하고, 건강취약계층이 폭염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br />
<br />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일일통계 정보는 다음 날 오후 4시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온열질환은 장시간 폭염에 노출된 후 탈진·오심·구토·경련 등을 동반하는 질환이며, 중증도에 따라 열경련·열부종·열실신부터 열탈진·열사병까지 나타난다. 경남의 지난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통해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382명이며, 사망자는 3명이었다.<br />
<br />
도는 온열질환이 폭염 노출로 인해 인체에 피해를 주는 질환으로, 기온·환경변화에 대한 사전 정보 수집, 건강수칙 준수 등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강은영 경남도 의료정책과장은 “온열질환은 사전에 대비해 예방할 수 있으므로, 폭염 시에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더운 시간대 휴식을 취하는 등 도민들이 건강보호 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801-37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9: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8</guid>
		<title><![CDATA[달서구, 대구 최초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안전시스템 구축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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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는 1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와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안전시스템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내 전기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달서구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해 대구지역 최초로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안전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방문객 규모와 시장 환경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월배시장과 월배신시장을 시범 대상지로 선정했다. 

  사업은 전기 이상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원격점검기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가 가능한 자기소화장치를 함께 구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원격점검기를 활용한 사전 예방과 자기소화장치를 통한 초기 대응을 연계해 전통시장 전기화재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가 높고 노후 전기설비가 많은 특성상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로 꼽힌다. 

  특히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비중이 높은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달서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는 전기 이상 신호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달서구에는 현재 전통시장 30개소, 상점가 3개소, 골목형상점가 12개소가 운영되고 있어 이번 사업이 향후 지역 전통시장 안전관리 정책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월배시장과 월배신시장을 시작으로 사업 성과를 면밀히 검토해 전통시장 전반으로 스마트 전기화재안전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442-23817.jpg"/></div>대구 달서구는 1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와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안전시스템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내 전기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특히 달서구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해 대구지역 최초로 전통시장 스마트 전기화재안전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br />
<br />
  달서구는 방문객 규모와 시장 환경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월배시장과 월배신시장을 시범 대상지로 선정했다. <br />
<br />
  사업은 전기 이상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원격점검기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가 가능한 자기소화장치를 함께 구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br />
<br />
  이를 통해 원격점검기를 활용한 사전 예방과 자기소화장치를 통한 초기 대응을 연계해 전통시장 전기화재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가 높고 노후 전기설비가 많은 특성상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로 꼽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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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비중이 높은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
<br />
  이번 협약에 따라 달서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는 전기 이상 신호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달서구에는 현재 전통시장 30개소, 상점가 3개소, 골목형상점가 12개소가 운영되고 있어 이번 사업이 향후 지역 전통시장 안전관리 정책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월배시장과 월배신시장을 시작으로 사업 성과를 면밀히 검토해 전통시장 전반으로 스마트 전기화재안전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442-238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5: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7</guid>
		<title><![CDATA[의왕시, 5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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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시가 공습 상황에 대비해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의왕시청과 각 동 주민센터, 의왕도시공사에서 실시했다.

오후 2시 정각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시민들은 별도의 훈련을 받은 대피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하 시설 등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했으며, 오후 2시 20분 경보 해제와 함께 일상으로 복귀했다.

의왕시는 이번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피 훈련 이후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등 비상 상황 시 행동 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나와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훈련”이라며, “앞으로 훈련 당일 사이렌이 울리면 당황하지 말고 통제 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훈련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001-68605.jpg"/></div>의왕시가 공습 상황에 대비해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의왕시청과 각 동 주민센터, 의왕도시공사에서 실시했다.<br />
<br />
오후 2시 정각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시민들은 별도의 훈련을 받은 대피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하 시설 등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했으며, 오후 2시 20분 경보 해제와 함께 일상으로 복귀했다.<br />
<br />
의왕시는 이번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피 훈련 이후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등 비상 상황 시 행동 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br />
<br />
시 관계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나와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훈련”이라며, “앞으로 훈련 당일 사이렌이 울리면 당황하지 말고 통제 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훈련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001-686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0: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6</guid>
		<title><![CDATA[포천시, 취득세 감면 대상자에 의무사항 안내문 발송]]></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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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4월 취득세 감면 신청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감면안내 통지서’를 지난 12일 발송했다.

이번 안내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에게 감면 유지 요건과 추징 규정을 사전에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포천시는 이를 통해 의무사항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예방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할 방침이다.

안내 대상은 생애최초 주택 취득자, 자경농민, 농업회사법인, 창업중소기업, 무료 노인복지시설 운영자 등 총 79명이며, 감면세액은 6억 8,700만 원 규모다.

포천시는 안내문을 통해 감면받은 부동산의 일정 기간 직접 사용 의무, 용도 변경 제한 등 사후관리 기준을 안내했다. 또한 감면 요건을 지키지 않을 경우 취득세가 추징될 수 있으며, 추징 사유가 발생하면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는 사항도 함께 고지했다.

이를 통해 납세자가 감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산세 등 추가 부담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방세 감면제도는 시민 주거 안정과 기업 활동 지원, 농업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납세자가 관련 규정을 충분히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사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방세 감면제도는 일정 기간 직접 사용 의무와 목적 외 사용 제한 등 사후관리 규정을 두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어 납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609-3401.jpg"/></div>포천시는 4월 취득세 감면 신청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감면안내 통지서’를 지난 12일 발송했다.<br />
<br />
이번 안내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에게 감면 유지 요건과 추징 규정을 사전에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포천시는 이를 통해 의무사항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예방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할 방침이다.<br />
<br />
안내 대상은 생애최초 주택 취득자, 자경농민, 농업회사법인, 창업중소기업, 무료 노인복지시설 운영자 등 총 79명이며, 감면세액은 6억 8,700만 원 규모다.<br />
<br />
포천시는 안내문을 통해 감면받은 부동산의 일정 기간 직접 사용 의무, 용도 변경 제한 등 사후관리 기준을 안내했다. 또한 감면 요건을 지키지 않을 경우 취득세가 추징될 수 있으며, 추징 사유가 발생하면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는 사항도 함께 고지했다.<br />
<br />
이를 통해 납세자가 감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산세 등 추가 부담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포천시 관계자는 “지방세 감면제도는 시민 주거 안정과 기업 활동 지원, 농업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납세자가 관련 규정을 충분히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사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br />
지방세 감면제도는 일정 기간 직접 사용 의무와 목적 외 사용 제한 등 사후관리 규정을 두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어 납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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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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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6: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5</guid>
		<title><![CDATA[“전북 위험도로·상습정체 해소 속도” 전북자치도, 국도 개선 국가계획 반영 선제 대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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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특별자치도가 국도 내 위험도로와 상습 정체구간 개선을 위한 국가계획 반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도민 교통안전 강화와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에 본격 나선다.

도는 13일 전북연구원에서 시군, 김상엽 전북연구원 책임연구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8단계) 기본계획 전북권 대응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토교통부가 수립 예정인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8단계) 기본계획(2028~2032)'에 전북지역 주요 사업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정부 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대응 논리를 체계적으로 마련해 국비 확보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이 자리에서는 국토교통부 8단계 기본계획 추진 일정과 정부 동향을 공유하고, 전북권 대응 방향, 추가 사업 발굴 및 반영 전략, 시군 건의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사업은 급커브, 협소차로, 시계불량 구간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와 만성적인 정체구간을 국가계획에 반영해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 반영 여부에 따라 향후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국비 확보 규모가 결정되는 만큼 지자체 간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도는 지난 3월부터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8단계)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전북연구원이 공동 수행 중인 이번 용역에서는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분석, 대상구간 선정, 시설개량 방안 검토, 정책 반영 논리 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 민원성 사업 발굴을 넘어 교통사고 위험도, 교통량 및 정체도, 지역균형발전 효과, 관광·산업 연계성 등을 종합 반영한 전략 중심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민 체감도가 높은 교통안전 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도 시군별 추가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사업 타당성 보완과 정부 동향 분석 등을 통해 전북 주요 현안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국도 위험도로와 병목구간 개선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이라며 “정부 계획 수립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대응해 전북지역 주요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638-69676.jpg"/></div>전특별자치도가 국도 내 위험도로와 상습 정체구간 개선을 위한 국가계획 반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도민 교통안전 강화와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에 본격 나선다.<br />
<br />
도는 13일 전북연구원에서 시군, 김상엽 전북연구원 책임연구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8단계) 기본계획 전북권 대응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간담회는 국토교통부가 수립 예정인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8단계) 기본계획(2028~2032)'에 전북지역 주요 사업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정부 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대응 논리를 체계적으로 마련해 국비 확보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br />
<br />
이날 이 자리에서는 국토교통부 8단계 기본계획 추진 일정과 정부 동향을 공유하고, 전북권 대응 방향, 추가 사업 발굴 및 반영 전략, 시군 건의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br />
<br />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사업은 급커브, 협소차로, 시계불량 구간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와 만성적인 정체구간을 국가계획에 반영해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 반영 여부에 따라 향후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국비 확보 규모가 결정되는 만큼 지자체 간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이에 도는 지난 3월부터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8단계)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전북연구원이 공동 수행 중인 이번 용역에서는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분석, 대상구간 선정, 시설개량 방안 검토, 정책 반영 논리 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br />
<br />
특히 단순 민원성 사업 발굴을 넘어 교통사고 위험도, 교통량 및 정체도, 지역균형발전 효과, 관광·산업 연계성 등을 종합 반영한 전략 중심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민 체감도가 높은 교통안전 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도는 앞으로도 시군별 추가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사업 타당성 보완과 정부 동향 분석 등을 통해 전북 주요 현안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국도 위험도로와 병목구간 개선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이라며 “정부 계획 수립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대응해 전북지역 주요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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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6:5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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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794</guid>
		<title><![CDATA[경남도, 일하는 노년 사회참여형 일자리로 활력 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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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노인일자리 확대와 사회참여 기회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도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총 3,257억 원을 투입해 역대 최대 규모인 7만 5,056개의 일자리를 운영한다. 사업 유형은 공익활동형과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으로 구성되며, 어르신의 여건과 경력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순 소득 지원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참여형 일자리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체국 행정업무 지원, 소방안전도우미, 은행 금융업무 지원, 공공도서관 지원사업 등 공공기관과 연계한 전문형 일자리를 운영하고 기업과 연계한 취업지원형 사업을 통해 민간 일자리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해부터 광역지자체 최초로 공익활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월 활동비 1만 원을 추가 지원해 실질적인 소득 보전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정부 기본 지원 외에 도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한 것으로, 참여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려는 조치다. 또한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에서 확정한 노인일자리 분야 국정과제(NO.91. 매년 노인일자리 단가인상)를 선제적으로 이행한 시책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있다.

올해 기준 총 소요예산은 60억 원이며 지원대상은 5만 5천 명이다. 추가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은 기존 월 29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된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도는 이를 통해 어르신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참여 지속성을 함께 높이는 경남형 노인일자리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경남도는 한국남동발전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과 협업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남형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주거에너지 보안관 사업’은 창원·진주권역 200가구씩 총 400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에너지 사용 안전점검을 실시해 생활안전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고쳐드림사업’은 진주시 144가구, 밀양시 100가구, 함양군 130가구 등 총 374가구의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규모 주택 보수와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숙련된 경험을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로 연결하고 있다. ‘배리어프리 문화동행 사업’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음성도서 제작과 영화 동시관람 장비 대여 등을 지원해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도는 뉴시니어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과 어르신의 역량을 반영한 신규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해당 사업은 수행기관이 지역 수요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사업을 기획·개발할 수 있도록 초기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총 116개 사업에 50억 3천만 원을 지원해 1,595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는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한 총 5억 4천만 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 1차 공모를 통해 8개 사업에 3억 5천만 원을 지원했고, 잔여 사업비는 2차 공모를 통해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모델을 추가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선 경남도 복지여성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722-6597.jpg"/></div>경상남도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노인일자리 확대와 사회참여 기회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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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총 3,257억 원을 투입해 역대 최대 규모인 7만 5,056개의 일자리를 운영한다. 사업 유형은 공익활동형과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으로 구성되며, 어르신의 여건과 경력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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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 소득 지원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참여형 일자리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체국 행정업무 지원, 소방안전도우미, 은행 금융업무 지원, 공공도서관 지원사업 등 공공기관과 연계한 전문형 일자리를 운영하고 기업과 연계한 취업지원형 사업을 통해 민간 일자리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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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난해부터 광역지자체 최초로 공익활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월 활동비 1만 원을 추가 지원해 실질적인 소득 보전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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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정부 기본 지원 외에 도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한 것으로, 참여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려는 조치다. 또한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에서 확정한 노인일자리 분야 국정과제(NO.91. 매년 노인일자리 단가인상)를 선제적으로 이행한 시책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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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준 총 소요예산은 60억 원이며 지원대상은 5만 5천 명이다. 추가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은 기존 월 29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된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도는 이를 통해 어르신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참여 지속성을 함께 높이는 경남형 노인일자리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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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한국남동발전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과 협업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남형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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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주거에너지 보안관 사업’은 창원·진주권역 200가구씩 총 400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에너지 사용 안전점검을 실시해 생활안전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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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드림사업’은 진주시 144가구, 밀양시 100가구, 함양군 130가구 등 총 374가구의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규모 주택 보수와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숙련된 경험을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로 연결하고 있다. ‘배리어프리 문화동행 사업’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음성도서 제작과 영화 동시관람 장비 대여 등을 지원해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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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뉴시니어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과 어르신의 역량을 반영한 신규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해당 사업은 수행기관이 지역 수요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사업을 기획·개발할 수 있도록 초기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총 116개 사업에 50억 3천만 원을 지원해 1,595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다.<br />
<br />
올해는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한 총 5억 4천만 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 1차 공모를 통해 8개 사업에 3억 5천만 원을 지원했고, 잔여 사업비는 2차 공모를 통해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모델을 추가 발굴·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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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경남도 복지여성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722-65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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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8:08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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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 체육 재능기부 1호 탄생…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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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민간 체육시설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복지 확대를 위한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는 민간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나눔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스포츠 복지 사업이다.

시는 청소년과 지역 민간 체육자원을 연결하고, 참여 시설은 이용료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의 첫 번째 재능기부에는 소흘읍 송우리 소재 ‘송우 에스지 골프(SG GOLF)’와 김현웅 대표가 참여했다. 현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인 김현웅 대표는 매월 관내 청소년 7명에게 1인당 약 30만 원 상당의 맞춤형 골프 레슨과 시설 이용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김현웅 대표는 “고향 포천의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이번 재능기부가 아이들에게 미래로 나아가는 작은 사다리가 되고, 누군가의 꿈을 이어주는 따뜻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과 공공이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김현웅 프로의 참여를 계기로 더 많은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져 지역사회 전반에 스포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이번 재능기부 1호 사례를 시작으로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참여 업체를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체육시설과 청소년을 연결하는 ‘스포츠 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 중심의 체육 복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339-57820.jpg"/></div>포천시는 민간 체육시설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복지 확대를 위한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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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는 민간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나눔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스포츠 복지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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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청소년과 지역 민간 체육자원을 연결하고, 참여 시설은 이용료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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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첫 번째 재능기부에는 소흘읍 송우리 소재 ‘송우 에스지 골프(SG GOLF)’와 김현웅 대표가 참여했다. 현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인 김현웅 대표는 매월 관내 청소년 7명에게 1인당 약 30만 원 상당의 맞춤형 골프 레슨과 시설 이용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br />
<br />
김현웅 대표는 “고향 포천의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이번 재능기부가 아이들에게 미래로 나아가는 작은 사다리가 되고, 누군가의 꿈을 이어주는 따뜻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과 공공이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김현웅 프로의 참여를 계기로 더 많은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져 지역사회 전반에 스포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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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이번 재능기부 1호 사례를 시작으로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참여 업체를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체육시설과 청소년을 연결하는 ‘스포츠 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 중심의 체육 복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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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3:4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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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특례시, 16일 용주사서 '2026 연등음악축제'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오는 16일 용주사 경내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와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불교 문화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가족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전 11시 체험 부스를 시작으로 오후 3시 1부 사전 공연, 오후 7시 2부 연등음악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총 14개의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건강 클리닉 상담, 인경체험 등이 운영된다.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이 기대된다.

오후 3시부터 열리는 1부 사전 공연에서는 화성 전통 승무, 복지관 단체 공연, 풍물단 사물놀이 등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는 아름다운 경관 조명으로 물든 용주사를 배경으로 2부 ‘연등음악축제’가 열린다. 무대에는 밴드 전기뱀장어, 럼블피쉬, 소찬휘, 밴드 노브레인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연등의 따뜻한 빛처럼 시민 모두가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문화와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축제가 화성특례시만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604-32930.jpg"/></div>화성특례시는 오는 16일 용주사 경내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축제는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와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불교 문화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행사는 가족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전 11시 체험 부스를 시작으로 오후 3시 1부 사전 공연, 오후 7시 2부 연등음악축제 순으로 진행된다.<br />
<br />
총 14개의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건강 클리닉 상담, 인경체험 등이 운영된다.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이 기대된다.<br />
<br />
오후 3시부터 열리는 1부 사전 공연에서는 화성 전통 승무, 복지관 단체 공연, 풍물단 사물놀이 등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br />
<br />
오후 7시부터는 아름다운 경관 조명으로 물든 용주사를 배경으로 2부 ‘연등음악축제’가 열린다. 무대에는 밴드 전기뱀장어, 럼블피쉬, 소찬휘, 밴드 노브레인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br />
<br />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연등의 따뜻한 빛처럼 시민 모두가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문화와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축제가 화성특례시만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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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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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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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6:0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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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시, Post-APEC 국제문화협력 방향 모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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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주시가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국제문화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문화교류 거점도시로의 도약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12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과 경주엑스포대공원 일원에서 ‘Post-APEC 지속가능한 국제문화협력 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세계경주포럼’ 본행사에 앞서 국제문화협력에 대한 담론을 선제적으로 형성하고, 문화교류와 관광 활성화를 연계한 실질적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관광학회 소속 학계 및 업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포스트 APEC 이후 경주가 나아갈 국제문화협력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학술회의에서는 ‘Post-APEC을 통한 국제문화교류 협력 방안’과 ‘Post-APEC과 경북·경주 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문화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과 지역 기반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신라복 체험과 전통문화 퍼포먼스, 신라 왕관 만들기, K-뷰티 체험, AI·AR 디지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학술행사와 문화체험이 결합된 복합 행사로 진행됐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학술회의를 계기로 포스트 APEC 시대에 맞는 국제문화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문화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이번 학술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국제문화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문화산업을 포스트 APEC 시대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232-71314.jpg"/></div>경주시가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국제문화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문화교류 거점도시로의 도약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br />
<br />
시는 지난 12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과 경주엑스포대공원 일원에서 ‘Post-APEC 지속가능한 국제문화협력 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학술회의는 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세계경주포럼’ 본행사에 앞서 국제문화협력에 대한 담론을 선제적으로 형성하고, 문화교류와 관광 활성화를 연계한 실질적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관광학회 소속 학계 및 업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포스트 APEC 이후 경주가 나아갈 국제문화협력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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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술회의에서는 ‘Post-APEC을 통한 국제문화교류 협력 방안’과 ‘Post-APEC과 경북·경주 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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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문화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과 지역 기반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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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일원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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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복 체험과 전통문화 퍼포먼스, 신라 왕관 만들기, K-뷰티 체험, AI·AR 디지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학술행사와 문화체험이 결합된 복합 행사로 진행됐다.<br />
<br />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학술회의를 계기로 포스트 APEC 시대에 맞는 국제문화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문화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경주시는 이번 학술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국제문화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문화산업을 포스트 APEC 시대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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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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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급한 순간, 나를 지킨다”…경주시, 여성안전 호신술 교육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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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주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여성의 생활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기방어 역량강화 과정-여성안전 호신술 교육’을 5월 12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여성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 방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 60명을 대상으로 강좌별 20명씩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1회차 과정은 5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은 위기 상황 대처 요령과 기초 호신술, 호신용품 활용법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여성의 생활 안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추진과 연계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안전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335-97141.jpg"/></div>경주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여성의 생활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기방어 역량강화 과정-여성안전 호신술 교육’을 5월 12일부터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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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일상 속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여성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 방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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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 60명을 대상으로 강좌별 20명씩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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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과정은 5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체육관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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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육은 위기 상황 대처 요령과 기초 호신술, 호신용품 활용법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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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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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여성의 생활 안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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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추진과 연계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안전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335-971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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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3: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9</guid>
		<title><![CDATA[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 성료… 13억원 예약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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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최근 종료한 ‘2026 숙박세일 페스타’가 쿠폰 9,195건을 전량 소진하며 13억 원 이상의 예약결제액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비수기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국내 주요 6개 숙박 플랫폼과 협업해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관내 1,546개 숙박업소가 참여해 대대적인 홍보와 예약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 결과 13억 원 이상의 예약결제액을 달성하며 투입된 쿠폰 지원금 대비 약 4.3배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 군은 숙박비 외에도 관광객들이 지역 내에서 소비한 식음료, 관광지 입장료, 각종 체험 비용 등을 포함하면 실제 지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더욱 클 것으로 전망했다.

체류형 관광 지표 역시 눈에 띄게 개선됐다. 사업 기간 중 2만 4,800명 이상의 관광객이 가평을 찾았으며, 전년 동기 대비 숙박 예약 건수는 8,827건이 급증했다. 특히 전체 이용객의 18% 이상이 2박 이상 머무는 장기 체류 형태를 보여, 가평이 ‘경유형 관광지’에서 ‘머무는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용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사후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6.8%가 “할인쿠폰이 가평을 여행지로 선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답했다. 또한 전체적인 사업 운영 만족도 역시 95.2%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해 지자체 주도 관광 마케팅의 성공 사례로 평가됐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비수기에도 충분한 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단기적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체류형 관광 정책을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518-900.jpg"/></div>가평군은 최근 종료한 ‘2026 숙박세일 페스타’가 쿠폰 9,195건을 전량 소진하며 13억 원 이상의 예약결제액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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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비수기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국내 주요 6개 숙박 플랫폼과 협업해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관내 1,546개 숙박업소가 참여해 대대적인 홍보와 예약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 결과 13억 원 이상의 예약결제액을 달성하며 투입된 쿠폰 지원금 대비 약 4.3배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 군은 숙박비 외에도 관광객들이 지역 내에서 소비한 식음료, 관광지 입장료, 각종 체험 비용 등을 포함하면 실제 지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더욱 클 것으로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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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관광 지표 역시 눈에 띄게 개선됐다. 사업 기간 중 2만 4,800명 이상의 관광객이 가평을 찾았으며, 전년 동기 대비 숙박 예약 건수는 8,827건이 급증했다. 특히 전체 이용객의 18% 이상이 2박 이상 머무는 장기 체류 형태를 보여, 가평이 ‘경유형 관광지’에서 ‘머무는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음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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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사후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6.8%가 “할인쿠폰이 가평을 여행지로 선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답했다. 또한 전체적인 사업 운영 만족도 역시 95.2%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해 지자체 주도 관광 마케팅의 성공 사례로 평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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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비수기에도 충분한 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단기적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체류형 관광 정책을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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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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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5:19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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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788</guid>
		<title><![CDATA[여주도시공사,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 협력 체계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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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주도시공사는 지난 5월 11일, 공사사옥 별관 회의실에서 여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외부 전문기관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더욱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피해자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연계 ▲사건 발생 시 대응 협력 및 전문 자문 지원 ▲인권경영 및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 앞서 사장 및 본부장, 각 부서 팀장 등 관리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예방 교육이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여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김미영 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성인지감수성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직 내 보호 체계와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협약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지원 체계를 갖추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인권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222-40123.jpg"/></div>여주도시공사는 지난 5월 11일, 공사사옥 별관 회의실에서 여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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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외부 전문기관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더욱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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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피해자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연계 ▲사건 발생 시 대응 협력 및 전문 자문 지원 ▲인권경영 및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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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협약식에 앞서 사장 및 본부장, 각 부서 팀장 등 관리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예방 교육이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여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김미영 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성인지감수성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직 내 보호 체계와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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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협약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지원 체계를 갖추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인권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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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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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2: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7</guid>
		<title><![CDATA[경주시, 딥테크 스타트업 유치 나선다…부스터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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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주시가 미래 신산업을 이끌 딥테크(Deep-tech) 스타트업 유치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와 함께 ‘2026 지스타(G-Star) 경북의 저력 딥테크 부스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딥테크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 기간은 비교적 길지만, 성공 시 큰 경제‧사회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분야를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등 경북 중점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기업은 3개월 이내에 본사, 연구소, 공장 중 하나 이상을 경주시로 이전하거나 신규 설립해야 한다. 

경주시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임차비, 회계‧법무‧특허 컨설팅 등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은 경북도와 경주시 등이 조성한 벤처펀드와 연계해 기업당 1억 원에서 5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 기회를 검토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유망 창업 기업을 지역으로 유치하고, 이들이 경주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특히 단순 보조금 중심의 기업 지원에서 벗어나, 펀드 투자와 재투자가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바탕으로 미래모빌리티, 에너지, 첨단기술 등 지역 신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유망 기술 기업이 경주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딥테크 스타트업 유치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신산업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410-44957.jpg"/></div>경주시가 미래 신산업을 이끌 딥테크(Deep-tech) 스타트업 유치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br />
<br />
경주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와 함께 ‘2026 지스타(G-Star) 경북의 저력 딥테크 부스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딥테크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 기간은 비교적 길지만, 성공 시 큰 경제‧사회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분야를 말한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AI·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등 경북 중점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br />
<br />
선정 기업은 3개월 이내에 본사, 연구소, 공장 중 하나 이상을 경주시로 이전하거나 신규 설립해야 한다. <br />
<br />
경주시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임차비, 회계‧법무‧특허 컨설팅 등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또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은 경북도와 경주시 등이 조성한 벤처펀드와 연계해 기업당 1억 원에서 5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 기회를 검토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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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유망 창업 기업을 지역으로 유치하고, 이들이 경주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br />
<br />
특히 단순 보조금 중심의 기업 지원에서 벗어나, 펀드 투자와 재투자가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바탕으로 미래모빌리티, 에너지, 첨단기술 등 지역 신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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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유망 기술 기업이 경주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딥테크 스타트업 유치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신산업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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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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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4: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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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경시, 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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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과 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테니스협회와 문경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0여 명의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개나리부, 전국 신인부, 국화부 3개 부로 나뉘어 치러질 예정이다.

 테니스는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심폐 기능 강화와 민첩성 향상에 효과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경기 과정에서 요구되는 순발력과 전략적인 사고는 집중력 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문경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를 마치시길 바란다.”며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에서 소증한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심신 단련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테니스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844-87768.jpg"/></div> '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과 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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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테니스협회와 문경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0여 명의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개나리부, 전국 신인부, 국화부 3개 부로 나뉘어 치러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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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는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심폐 기능 강화와 민첩성 향상에 효과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경기 과정에서 요구되는 순발력과 전략적인 사고는 집중력 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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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관계자는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문경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를 마치시길 바란다.”며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에서 소증한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심신 단련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테니스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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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28785</guid>
		<title><![CDATA[제주도교육청, 위생관리·종사자 건강 최우선…식중독 사고 선제 차단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부터 제주제일고등학교 급식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3일간 도내 4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청 간부진 학교급식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에 대비해 학교 급식실의 위생관리 실태와 급식 전 과정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학교급식종사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상태와 소비기한 준수 여부, 조리·세척·소독 관리, 손 씻기 등 급식 위생관리와 급식실 냉방기 운영, 충분한 수분 섭취 환경 조성 등 폭염 대비 안전관리, 외부 음식물 반입 및 보존식 관리 상태 등이다.

 특히 최은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진은 현장에서 급식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교장들에게 급식 위생관리와 종사자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시기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위생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폭염 속 급식종사자의 건강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512-54252.jpg"/></div>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부터 제주제일고등학교 급식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3일간 도내 4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청 간부진 학교급식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점검은 무더위에 대비해 학교 급식실의 위생관리 실태와 급식 전 과정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학교급식종사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상태와 소비기한 준수 여부, 조리·세척·소독 관리, 손 씻기 등 급식 위생관리와 급식실 냉방기 운영, 충분한 수분 섭취 환경 조성 등 폭염 대비 안전관리, 외부 음식물 반입 및 보존식 관리 상태 등이다.<br />
<br />
 특히 최은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진은 현장에서 급식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교장들에게 급식 위생관리와 종사자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도교육청 관계자는“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시기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위생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폭염 속 급식종사자의 건강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512-542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5: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4</guid>
		<title><![CDATA[임실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실군은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예방에 투입될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특별한 재정수요 발생 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보전해 주는 재원으로, 올 상반기 군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개 사업 9억원과 재난안전 분야 1개사업 6억원이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임실군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사업 9억원 ▲백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6억원 등이다.

‘임실군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장애인 체육시설인 ‘임실군 반다비 체육센터’와 복합화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활·자립 및 복지증진을 위한 One-Stop 지원 서비스 구축으로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시 제방 월류로 인한 농경지 및 주택 침수피해 위험이 상존해 온 청웅면 향교리 일대의 백이천 지방하천을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그동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박희승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는 등 교부세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전해졌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군민 안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군의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040-25980.jpg"/></div>임실군은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예방에 투입될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br />
<br />
특별교부세는 특별한 재정수요 발생 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보전해 주는 재원으로, 올 상반기 군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개 사업 9억원과 재난안전 분야 1개사업 6억원이다.   <br />
<br />
사업별로 살펴보면, ▲임실군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사업 9억원 ▲백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6억원 등이다.<br />
<br />
‘임실군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장애인 체육시설인 ‘임실군 반다비 체육센터’와 복합화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활·자립 및 복지증진을 위한 One-Stop 지원 서비스 구축으로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시 제방 월류로 인한 농경지 및 주택 침수피해 위험이 상존해 온 청웅면 향교리 일대의 백이천 지방하천을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군은 그동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박희승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는 등 교부세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전해졌다. <br />
<br />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군민 안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군의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040-2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1: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3</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AI․IoT 기반 전기안전 원격점검 기술개발 본격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공동 대응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수용가 전기설비 원격점검 및 디지털 안전기술 개발’ 공모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이 총괄하는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국비 22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57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전기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위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전기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산업현장과 생활공간의 전력 사용량 증가로 누전과 과전류, 과열 등 전기재해 위험성이 커지면서 기존 현장 방문 중심 점검 방식의 한계가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AI와 IoT 기반 전기안전 원격점검 기술개발과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사업 주요 내용은 AI 기반 전기설비 디지털 안전관리 플랫폼 개발과 실증이다. 이와 함께 저압 전기설비 원격 안전관리 및 송수신 장치 개발, 특고압 전기설비 안전데이터 수집 체계와 성능평가 기술개발도 함께 추진된다. 연구 과정에서는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기술이 적용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측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도 병행된다.

이와 관련 전북자치도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등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을 지속 건의해 왔다. 특히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상생형 국가사업으로 공동 대응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산업 생태계 확대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혁신도시와 정읍 연구시설에는 시험 설비와 모니터링 인프라가 구축되며, 이를 기반으로 민간 시험·인증 수요 확대와 AI 및 IoT 기반 디지털 안전산업 분야 후속 사업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전기안전 분야 디지털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안전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한 국가사업 발굴과 미래 안전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538-86341.jpg"/></div>전북특별자치도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공동 대응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수용가 전기설비 원격점검 및 디지털 안전기술 개발’ 공모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이 총괄하는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국비 22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57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br />
<br />
해당 사업은 전기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위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전기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산업현장과 생활공간의 전력 사용량 증가로 누전과 과전류, 과열 등 전기재해 위험성이 커지면서 기존 현장 방문 중심 점검 방식의 한계가 지속 제기돼 왔다.<br />
<br />
이에 따라 AI와 IoT 기반 전기안전 원격점검 기술개발과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사업 주요 내용은 AI 기반 전기설비 디지털 안전관리 플랫폼 개발과 실증이다. 이와 함께 저압 전기설비 원격 안전관리 및 송수신 장치 개발, 특고압 전기설비 안전데이터 수집 체계와 성능평가 기술개발도 함께 추진된다. 연구 과정에서는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기술이 적용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측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도 병행된다.<br />
<br />
이와 관련 전북자치도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등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을 지속 건의해 왔다. 특히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상생형 국가사업으로 공동 대응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지역 산업 생태계 확대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혁신도시와 정읍 연구시설에는 시험 설비와 모니터링 인프라가 구축되며, 이를 기반으로 민간 시험·인증 수요 확대와 AI 및 IoT 기반 디지털 안전산업 분야 후속 사업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전기안전 분야 디지털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안전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한 국가사업 발굴과 미래 안전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538-863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6: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2</guid>
		<title><![CDATA[임실군, 2026년 상반기 수도시설 정기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실군은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정수장 2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수도시설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시설물의 현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최초 또는 이전 점검  기록과 비교하여 상태 변화를 확인하며, 구조물이 현재의 사용 여건을 계속 만족시키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매년 반기마다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 균열 및 누수 등을 파악하여 물리적·기능적 결함과 잠재적 위험 요인에 대한 적절한 조치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임실군 관계자는 “수도시설 정기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확인·제거해 수돗물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310-27288.jpg"/></div>임실군은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정수장 2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수도시설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군은 시설물의 현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최초 또는 이전 점검  기록과 비교하여 상태 변화를 확인하며, 구조물이 현재의 사용 여건을 계속 만족시키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매년 반기마다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br />
<br />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 균열 및 누수 등을 파악하여 물리적·기능적 결함과 잠재적 위험 요인에 대한 적절한 조치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br />
<br />
 임실군 관계자는 “수도시설 정기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확인·제거해 수돗물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310-272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3: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1</guid>
		<title><![CDATA[창녕군, 고유가·경남도민 생활지원금 홍보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녕군은 13일 창녕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독려 및 지급 안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성봉 건설산업국장 등 30명이 참여해 상인과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군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류 및 선불카드 구입 등 지급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으며, 18일부터 2차 지급을 시작한다.

2차는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군민에게 1인당 20만 원씩 지급하며,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도 신청·지급 받을 수 있다. 사용기한은 1·2차 지급분 모두 8월 31일까지다.

한편, 지난달 30일부터 지급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및 접수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이 있어,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428-89363.jpg"/></div>창녕군은 13일 창녕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독려 및 지급 안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br />
<br />
이날 캠페인에는 이성봉 건설산업국장 등 30명이 참여해 상인과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br />
<br />
아울러 군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류 및 선불카드 구입 등 지급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br />
군은 지난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으며, 18일부터 2차 지급을 시작한다.<br />
<br />
2차는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군민에게 1인당 20만 원씩 지급하며,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도 신청·지급 받을 수 있다. 사용기한은 1·2차 지급분 모두 8월 31일까지다.<br />
<br />
한편, 지난달 30일부터 지급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및 접수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7월 31일까지다.<br />
<br />
군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이 있어,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428-893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4: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0</guid>
		<title><![CDATA[달서구, 청소년의 꿈과 도전 응원하는 ‘2026 달서 청소년주간’ 개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달서구는 지난 11일 청소년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달서 청소년주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막식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고,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인사말씀, 모범청소년 표창, 사생실기대회 수상자 시상, 청소년증 전달식,‘절망의 벽 깨부수기’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열린 청소년증 전달식은 청소년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청소년증은 단순한 신분증을 넘어 대한민국 청소년으로서의 권리와 자긍심을 상징하는 공적 증서로, 문화시설 할인과 대중교통 이용 등 다양한 청소년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달서구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존중받는 환경 조성 의지를 전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절망의 벽 깨부수기’퍼포먼스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달수·달희가 함께 망치를 들고‘절망’,‘불안’,‘포기’등의 문구가 적힌 상징 구조물을 깨뜨리며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학업과 진로, 사회적 편견 등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청소년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사생실기대회 우수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절망의 벽을 깨는 행위 자체가 우리 청소년들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달서구는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607-89152.jpg"/></div> 대구 달서구는 지난 11일 청소년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달서 청소년주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
<br />
  이번 개막식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고,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인사말씀, 모범청소년 표창, 사생실기대회 수상자 시상, 청소년증 전달식,‘절망의 벽 깨부수기’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특히 이날 열린 청소년증 전달식은 청소년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br />
<br />
  청소년증은 단순한 신분증을 넘어 대한민국 청소년으로서의 권리와 자긍심을 상징하는 공적 증서로, 문화시설 할인과 대중교통 이용 등 다양한 청소년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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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존중받는 환경 조성 의지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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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절망의 벽 깨부수기’퍼포먼스였다.<br />
<br />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달수·달희가 함께 망치를 들고‘절망’,‘불안’,‘포기’등의 문구가 적힌 상징 구조물을 깨뜨리며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했다.<br />
<br />
  이번 퍼포먼스는 학업과 진로, 사회적 편견 등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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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청소년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사생실기대회 우수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br />
<br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절망의 벽을 깨는 행위 자체가 우리 청소년들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달서구는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607-891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6: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9</guid>
		<title><![CDATA[문경시,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성료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최고 권위의 소프트테니스 대회인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지난 10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실업 선수단과 해외 7개국 선수단, 생활체육 동호인 등 1,5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은 국제 규격의 코트와 최신식 경기 환경을 갖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으며, 관람석과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개최지인 문경 지역 학생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소프트테니스의 저력을 보여줬다. 

 문경중학교는 남중부 단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문경여자중학교는 여중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문경공업고등학교와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는 각각 남고부와 여고부 단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정상에 오르며 문경 고등부의 강세를 이어갔다.

 여기에 남초부에서는 점촌중앙초등학교가, 여초부에서는 모전초등학교가 각각 3위에 오르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또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단 김기효, 문대용 선수는 남자일반부 복식 결승에서 일본팀과 접전을 펼친 끝에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업팀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 알렸다.

 특히 마지막까지 이어진 치열한 랠리 속에서도 투혼을 발휘하며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문경시 관계자는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문경 지역 학생 선수단과 문경시청 실업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테니스 활성화와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2027년 치러지는 제18회 문경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039-55546.jpg"/></div>국내 최고 권위의 소프트테니스 대회인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지난 10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
<br />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실업 선수단과 해외 7개국 선수단, 생활체육 동호인 등 1,5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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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은 국제 규격의 코트와 최신식 경기 환경을 갖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으며, 관람석과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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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개최지인 문경 지역 학생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소프트테니스의 저력을 보여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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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중학교는 남중부 단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문경여자중학교는 여중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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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공업고등학교와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는 각각 남고부와 여고부 단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정상에 오르며 문경 고등부의 강세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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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남초부에서는 점촌중앙초등학교가, 여초부에서는 모전초등학교가 각각 3위에 오르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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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단 김기효, 문대용 선수는 남자일반부 복식 결승에서 일본팀과 접전을 펼친 끝에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업팀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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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마지막까지 이어진 치열한 랠리 속에서도 투혼을 발휘하며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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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관계자는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문경 지역 학생 선수단과 문경시청 실업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테니스 활성화와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2027년 치러지는 제18회 문경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912|10914"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039-555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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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1: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8</guid>
		<title><![CDATA[화성특례시, 16일 동탄 센트럴파크서 청소년축제 '청계만개'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청소년축제 '청계만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단순한 체험과 참여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화성특례시 4개 구 출범에 맞춰 체험부스를 구별로 배치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참여를 유도하고, 구 출범에 대한 시민 인식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보다 체험부스와 행사 운영 면적을 확대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인무대에서는 오후 1시 30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댄스, 밴드, 보컬 공연 등이 이어진다. 특히 오후 5시 30분부터는 인기 가수 미란이의 특별 초청 공연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인조잔디구장에 조성되는 축제장에는 포토존, 빈백·피크닉존, 체험부스, 이벤트존 등 다양한 참여 공간이 마련된다. 음악분수 광장 먹거리존에는 푸드트럭과 취식존이 운영돼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

이희정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낸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친구·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632-45075.jpg"/></div>화성특례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청소년축제 '청계만개'’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단순한 체험과 참여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화성특례시 4개 구 출범에 맞춰 체험부스를 구별로 배치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참여를 유도하고, 구 출범에 대한 시민 인식도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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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보다 체험부스와 행사 운영 면적을 확대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br />
<br />
메인무대에서는 오후 1시 30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댄스, 밴드, 보컬 공연 등이 이어진다. 특히 오후 5시 30분부터는 인기 가수 미란이의 특별 초청 공연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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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잔디구장에 조성되는 축제장에는 포토존, 빈백·피크닉존, 체험부스, 이벤트존 등 다양한 참여 공간이 마련된다. 음악분수 광장 먹거리존에는 푸드트럭과 취식존이 운영돼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br />
<br />
이희정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낸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친구·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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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성특례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632-450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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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6: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7</guid>
		<title><![CDATA[양양군보건소, 공연으로 배우는 건강교육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양군 보건소가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공연과 체험을 접목한 참여형 보건교육에 나선다.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형 콘텐츠를 통해 흡연·음주 예방과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7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뮤지컬과 체험형 공연 등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5월 20일에는 양양중학교 학생 37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맞춤형 금연·절주 뮤지컬 공연이 열린다. 

공연은 흡연과 음주의 유혹 속에서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내 학생들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공연 후에는 전교생이 함께하는 ‘흡연·음주 예방 선서식’을 진행해 건강생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어 5월 28일에는 양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손양초등학교, 한남초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총 416명이 참여하는 체험형 공연이 펼쳐진다. 

학생들의 집중도와 연령대를 고려해 고학년과 저학년으로 나눠 운영하며, 매직버블쇼와 풍선쇼, 레크레이션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구강건강과 건강생활 실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계획이다.

양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이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공연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담배와 술의 위험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건강습관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642-57153.jpg"/></div>양양군 보건소가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공연과 체험을 접목한 참여형 보건교육에 나선다. <br />
<br />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형 콘텐츠를 통해 흡연·음주 예방과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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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오는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7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뮤지컬과 체험형 공연 등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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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5월 20일에는 양양중학교 학생 37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맞춤형 금연·절주 뮤지컬 공연이 열린다. <br />
<br />
공연은 흡연과 음주의 유혹 속에서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내 학생들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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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연 후에는 전교생이 함께하는 ‘흡연·음주 예방 선서식’을 진행해 건강생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br />
<br />
이어 5월 28일에는 양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손양초등학교, 한남초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총 416명이 참여하는 체험형 공연이 펼쳐진다. <br />
<br />
학생들의 집중도와 연령대를 고려해 고학년과 저학년으로 나눠 운영하며, 매직버블쇼와 풍선쇼, 레크레이션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구강건강과 건강생활 실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계획이다.<br />
<br />
양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이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공연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담배와 술의 위험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건강습관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642-571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6: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6</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2분기 우수 중소기업 표창 수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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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지난 11일 관내 기업 주식회사 중원과 하네뜨를 ‘2026년 2분기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포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분기별로 ‘우수 중소기업 표창’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수상 기업은 공모를 통한 내부 평가와 공적심의를 거쳐 '포천시 포상 조례'에 따라 선정된다.

주식회사 중원은 철저한 원자재 입고 관리와 제품 표준화를 통해 품질 향상에 힘써 온 기업이다.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와 나눔천사 기부릴레이 사업 등 지역 시책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하네뜨는 2025년 참발효 시상식 치즈 부문 대상을 비롯해 식품 분야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보유한 기업이다. 16년 이상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해 왔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포천시 기업지원 시책 우선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및 특례보증 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과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과 지역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409-38997.jpg"/></div>포천시는 지난 11일 관내 기업 주식회사 중원과 하네뜨를 ‘2026년 2분기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br />
<br />
포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분기별로 ‘우수 중소기업 표창’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수상 기업은 공모를 통한 내부 평가와 공적심의를 거쳐 '포천시 포상 조례'에 따라 선정된다.<br />
<br />
주식회사 중원은 철저한 원자재 입고 관리와 제품 표준화를 통해 품질 향상에 힘써 온 기업이다.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와 나눔천사 기부릴레이 사업 등 지역 시책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br />
<br />
하네뜨는 2025년 참발효 시상식 치즈 부문 대상을 비롯해 식품 분야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보유한 기업이다. 16년 이상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해 왔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 />
<br />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포천시 기업지원 시책 우선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및 특례보증 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과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br />
<br />
포천시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과 지역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409-389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4: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5</guid>
		<title><![CDATA[완주군, 청소년 ‘2026 대학탐방 프로그램’ 참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농어촌청소년재단과 협력해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2026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대학 탐방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학습 동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영암군, 안동시 청소년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간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의 시간도 갖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명문대 릴레이 탐방이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 대학 캠퍼스를 견학하며 대학 생활을 간접 체험하고 진로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 멘토링 단체 ‘드림컨설턴트’ 소속 멘토들이 참여하는 소그룹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멘토들은 청소년들과 매칭돼 입시 준비 과정과 학습 방법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YH)에 머물며 문화 활동을 병행하고, 타 지역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주요 대학을 직접 탐방하며 학업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631-9240.jpg"/></div>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농어촌청소년재단과 협력해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2026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대학 탐방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학습 동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아울러 영암군, 안동시 청소년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간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의 시간도 갖는다.<br />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명문대 릴레이 탐방이 진행된다. <br />
<br />
참가 청소년들은 각 대학 캠퍼스를 견학하며 대학 생활을 간접 체험하고 진로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대학생 멘토링 단체 ‘드림컨설턴트’ 소속 멘토들이 참여하는 소그룹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br />
<br />
멘토들은 청소년들과 매칭돼 입시 준비 과정과 학습 방법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이와 함께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YH)에 머물며 문화 활동을 병행하고, 타 지역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도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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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주요 대학을 직접 탐방하며 학업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631-9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6: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4</guid>
		<title><![CDATA[포천시,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 2기 정규강좌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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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은 5월부터 8월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기 정규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2기 정규강좌는 문화·예술, 디지털, 자격증, 건강·취미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교정요가, 라인댄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우쿨렐레, 영어회화 등이다.

수강생 모집 결과 총 27개 강좌에 543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모집 정원의 60% 이상을 충족한 22개 강좌가 최종 개설돼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강좌와 건강·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자격증 과정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운영된 1기 정규강좌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특히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등 7개 자격증 과정에서는 총 86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시민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에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포천시 관계자는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평생학습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455-59892.jpg"/></div>포천시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은 5월부터 8월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기 정규강좌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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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기 정규강좌는 문화·예술, 디지털, 자격증, 건강·취미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교정요가, 라인댄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우쿨렐레, 영어회화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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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모집 결과 총 27개 강좌에 543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모집 정원의 60% 이상을 충족한 22개 강좌가 최종 개설돼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강좌와 건강·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자격증 과정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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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운영된 1기 정규강좌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특히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등 7개 자격증 과정에서는 총 86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시민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에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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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평생학습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455-598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4: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3</guid>
		<title><![CDATA[부천시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양육코칭'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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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방문 상담 프로그램 ‘찾아가는 양육코칭’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양육자의 양육기술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가족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5월 18일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드림스타트 대상 양육자 25명을 선정해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전문 상담기관 소속 상담사가 가정별로 1:1로 매칭돼 총 6회기의 맞춤형 양육코칭과 부모 상담을 제공하며, 양육환경과 양육 어려움을 파악, 아동 기질 및 양육태도 검사, 긍정적 양육 기술 교육, 의사소통 및 훈육 방법 지도, 양육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 지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각 가정의 특성과 아동 발달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코칭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양육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아울러 사례관리사와 전문상담사가 협력해 대상 가정의 욕구를 사전에 파악하고, 코칭 결과를 사례관리와 연계해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함께 추진한다.

김향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양육환경 조성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가정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 등 통합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731-63479.jpg"/></div>부천시는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방문 상담 프로그램 ‘찾아가는 양육코칭’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양육자의 양육기술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가족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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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5월 18일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드림스타트 대상 양육자 25명을 선정해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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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상담기관 소속 상담사가 가정별로 1:1로 매칭돼 총 6회기의 맞춤형 양육코칭과 부모 상담을 제공하며, 양육환경과 양육 어려움을 파악, 아동 기질 및 양육태도 검사, 긍정적 양육 기술 교육, 의사소통 및 훈육 방법 지도, 양육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 지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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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각 가정의 특성과 아동 발달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코칭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양육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아울러 사례관리사와 전문상담사가 협력해 대상 가정의 욕구를 사전에 파악하고, 코칭 결과를 사례관리와 연계해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함께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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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양육환경 조성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가정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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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앞으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 등 통합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731-634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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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7: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2</guid>
		<title><![CDATA[포천시 소흘도서관, 교육지원청·학교와 함께 '가족 진로 독서 대학교 탐방'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 소흘도서관은 지난 12일 고려대학교에서 관내 4개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족 진로 독서 대학교 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소흘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경기포천교육지원청의 에듀인(Edu-In) 포천교육발전특구 ‘책 읽는 가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로와 진학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관련 주제도서를 읽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한 뒤, 실제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진로 설계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갈월중학교, 경북중학교, 대경중학교, 송우중학교 등 관내 4개 중학교 학생 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홍보대사 ‘여울’의 안내로 학교의 역사, 캠퍼스, 학과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실내 견학에 참여한 뒤, 민주광장, 백주년기념 삼성관, 에스케이(SK) 미래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야외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캠퍼스 투어 이후에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서관에서 포천지역 초·중·고등학교 출신 졸업생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진로 선택 과정, 공부 방법, 대학 생활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며 자신의 진로를 보다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를 걸어보고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막연했던 목표가 더 분명해졌다”며 “다른 대학교 탐방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대학교 탐방이 학생들이 막연했던 미래를 구체화하는 소중한 이정표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독서 기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품격 있는 인문도시 포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519-71595.jpg"/></div>포천시 소흘도서관은 지난 12일 고려대학교에서 관내 4개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족 진로 독서 대학교 탐방’을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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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방은 소흘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경기포천교육지원청의 에듀인(Edu-In) 포천교육발전특구 ‘책 읽는 가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로와 진학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관련 주제도서를 읽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한 뒤, 실제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진로 설계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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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로그램에는 갈월중학교, 경북중학교, 대경중학교, 송우중학교 등 관내 4개 중학교 학생 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홍보대사 ‘여울’의 안내로 학교의 역사, 캠퍼스, 학과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실내 견학에 참여한 뒤, 민주광장, 백주년기념 삼성관, 에스케이(SK) 미래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야외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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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투어 이후에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서관에서 포천지역 초·중·고등학교 출신 졸업생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진로 선택 과정, 공부 방법, 대학 생활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며 자신의 진로를 보다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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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를 걸어보고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막연했던 목표가 더 분명해졌다”며 “다른 대학교 탐방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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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대학교 탐방이 학생들이 막연했던 미래를 구체화하는 소중한 이정표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독서 기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품격 있는 인문도시 포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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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519-715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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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5: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1</guid>
		<title><![CDATA[달서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학부모 400명 대상 부모교육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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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11일 계명문화대학교 보건관 동산홀에서 관내 학부모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참 좋은 부모되기 프로젝트 - 인생&육아 마스터 코칭’부모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모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양육 역량 강화를 통해 행복한 가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 아동친화과 보육팀의 협조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육아 전문가 김선미 강사가 맡아 부모로서의 역할과 자녀와의 소통 방법, 긍정적인 양육 태도 등에 대한 실질적인 코칭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달서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부모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하고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에 힘써오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환경은 바로 부모”라며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747-72941.jpg"/></div>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11일 계명문화대학교 보건관 동산홀에서 관내 학부모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참 좋은 부모되기 프로젝트 - 인생&육아 마스터 코칭’부모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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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교육은 부모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양육 역량 강화를 통해 행복한 가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 아동친화과 보육팀의 협조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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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강의는 육아 전문가 김선미 강사가 맡아 부모로서의 역할과 자녀와의 소통 방법, 긍정적인 양육 태도 등에 대한 실질적인 코칭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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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부모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하고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에 힘써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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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환경은 바로 부모”라며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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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747-729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8: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0</guid>
		<title><![CDATA[달서가족문화센터, 가정의 달 맞아 인형극 '잭과 콩나무' 공연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 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16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기획공연 인형극 '잭과 콩나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주말 시간대에 마련됐다.

  공연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된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명작동화'잭과 콩나무'를 각색한 손 인형극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부모 세대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상과 다양한 크기의 인형을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로 어린이들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이고, 부모 세대에게는 동화 속 감성과 추억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이야기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잭이 젖소를 팔러 시장에 갔다가 신비한 콩과 바꾸게 되면서 시작된다. 

  이후 하룻밤 사이 하늘 높이 자란 거대한 콩나무를 발견한 잭이 하늘 위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번 공연을 선보이는 ‘봉 컴퍼니’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연예술단체로, 창작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가족뮤지컬과 창작공연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700-64913.jpg"/></div>대구 달서구 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16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기획공연 인형극 '잭과 콩나무'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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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주말 시간대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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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된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명작동화'잭과 콩나무'를 각색한 손 인형극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부모 세대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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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영상과 다양한 크기의 인형을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로 어린이들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이고, 부모 세대에게는 동화 속 감성과 추억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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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잭이 젖소를 팔러 시장에 갔다가 신비한 콩과 바꾸게 되면서 시작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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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하룻밤 사이 하늘 높이 자란 거대한 콩나무를 발견한 잭이 하늘 위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br />
<br />
  이번 공연을 선보이는 ‘봉 컴퍼니’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연예술단체로, 창작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가족뮤지컬과 창작공연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한편,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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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700-649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7: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9</guid>
		<title><![CDATA[김천시 조마면 – 성주군 벽진면, 고향사랑기부로 잇고 산불예방으로 함께하는 발걸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천시 조마면과 성주군 벽진면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호 기부를 실시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과 산불 예방 의식 확산에 나섰다.

 김천시 조마면과 성주군 벽진면은 지난 5월 12일, 양 기관 직원들과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고향사랑 상호 기부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양 지역 공무원과 농협 임직원들이 서로의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행정기관과 지역 농협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으며,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이번 상호 기부와 산불 예방 캠페인은 지역 간 상생협력은 물론 주민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는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지역 농협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과 벽진면은 생활권과 문화적 교류가 활발한 인접 지역으로, 이번 상호 기부와 캠페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504-51785.jpg"/></div>김천시 조마면과 성주군 벽진면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호 기부를 실시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과 산불 예방 의식 확산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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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조마면과 성주군 벽진면은 지난 5월 12일, 양 기관 직원들과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고향사랑 상호 기부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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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상호 기부는 양 지역 공무원과 농협 임직원들이 서로의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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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의미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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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행정기관과 지역 농협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으며,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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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백 조마면장은 “이번 상호 기부와 산불 예방 캠페인은 지역 간 상생협력은 물론 주민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는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지역 농협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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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조마면과 벽진면은 생활권과 문화적 교류가 활발한 인접 지역으로, 이번 상호 기부와 캠페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504-517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5: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8</guid>
		<title><![CDATA[창녕군, 5월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녕군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이 표본가구로 선정한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질병 이환, 의료 이용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다.

조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한 일대일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질병 이환 등 19개 영역 168개 문항이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개인정보는 통계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506-69677.jpg"/></div>창녕군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이 표본가구로 선정한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질병 이환, 의료 이용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다.<br />
<br />
조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한 일대일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질병 이환 등 19개 영역 168개 문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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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개인정보는 통계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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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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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506-696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5: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7</guid>
		<title><![CDATA[경남도, 2026년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 공모...'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무는 경남형 로컬유학으로 지역 소멸 넘는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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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지속가능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은 도시 학생들이 도내 작은학교로 전학해 지역의 특화교육을 받고, 그 가족들이 함께 이주해 지역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공간혁신·특화과정), 주거(임대주택·빈집정비), 지역 정착(일자리·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와 도교육청, LH 경남지역본부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며, 도내 인구감소지역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다. 총사업비는 개소당 15억 원씩 총 2개소 30억 원 규모이다.

도와 시군은 주거지원을 위해 빈집 리모델링, 통학로 정비 등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LH 경남지역본부는 10호 규모의 임대주택 및 커뮤니티 공간을 건립하며, 도교육청은 작은학교의 공간을 새롭게 정비하고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도는 기존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초등학교 졸업 이후 재유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개편했다.

관내 읍·면·동 내 상급학교(중·고교) 진학 기반이 있는 지역에 가점(최대 10점)을 부여해 장기 정착을 유도하고, 임대주택 부지 확보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임대주택 후보지 2개소 이상 복수 추천을 의무화하는 한편, 매입공고 횟수를 3회로 제한해 사업의 신속성을 높였다.

또한, 도시 지역 학부모들이 작은학교 및 임대주택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경남유학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7개 군 13개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69가구 292명의 인구가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중 타 시·도 유입 비율이 36%에 달해 외부 인구 유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은 단순히 학교를 살리는 것을 넘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배우고 부모님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 접수는 5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인구감소지역 시군에서 경상남도로 사업 신청한다. 이후 현장방문과 심의를 거쳐 6월 말 최종 대상지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554-38750.jpg"/></div>경상남도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지속가능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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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유학 활성화 사업은 도시 학생들이 도내 작은학교로 전학해 지역의 특화교육을 받고, 그 가족들이 함께 이주해 지역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공간혁신·특화과정), 주거(임대주택·빈집정비), 지역 정착(일자리·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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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도와 도교육청, LH 경남지역본부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하며, 도내 인구감소지역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다. 총사업비는 개소당 15억 원씩 총 2개소 30억 원 규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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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시군은 주거지원을 위해 빈집 리모델링, 통학로 정비 등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LH 경남지역본부는 10호 규모의 임대주택 및 커뮤니티 공간을 건립하며, 도교육청은 작은학교의 공간을 새롭게 정비하고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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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기존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초등학교 졸업 이후 재유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개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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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읍·면·동 내 상급학교(중·고교) 진학 기반이 있는 지역에 가점(최대 10점)을 부여해 장기 정착을 유도하고, 임대주택 부지 확보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임대주택 후보지 2개소 이상 복수 추천을 의무화하는 한편, 매입공고 횟수를 3회로 제한해 사업의 신속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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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시 지역 학부모들이 작은학교 및 임대주택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경남유학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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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7개 군 13개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69가구 292명의 인구가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중 타 시·도 유입 비율이 36%에 달해 외부 인구 유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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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로컬유학 활성화 사업은 단순히 학교를 살리는 것을 넘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배우고 부모님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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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 접수는 5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인구감소지역 시군에서 경상남도로 사업 신청한다. 이후 현장방문과 심의를 거쳐 6월 말 최종 대상지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554-387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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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6: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6</guid>
		<title><![CDATA[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 축제 후 쓰레기 줍기로 아름다운 마무리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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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는 5월 11일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문경새재 일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등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는 지난 5.1. ~ 5.10. 열흘간 수많은 관광객이 다녀갔다. 

 그와 함께 관광객들의 이동 동선 주변으로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많이 증가한 만큼 이날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관광지 보전에 힘을 보탰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평소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관광 안내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주원 관광진흥과장은 “축제 이후에도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문화관광해설사분들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 박순자 회장은 “문경새재의 우수 자연경관과 역사성을 소개하는 해설사로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해설사들도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215-97777.jpg"/></div>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는 5월 11일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문경새재 일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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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등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는 지난 5.1. ~ 5.10. 열흘간 수많은 관광객이 다녀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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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와 함께 관광객들의 이동 동선 주변으로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많이 증가한 만큼 이날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관광지 보전에 힘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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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해설사들은 평소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관광 안내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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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원 관광진흥과장은 “축제 이후에도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문화관광해설사분들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 박순자 회장은 “문경새재의 우수 자연경관과 역사성을 소개하는 해설사로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해설사들도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215-977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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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2: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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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교육지원청, 울산강남교육지원청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사례 공유]]></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12일 울산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서귀포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사례와 협력 체계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우수 운영 기관 간 교류를 통해 복합적 위기학생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중심 통합지원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울산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행정지원국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서귀포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교육지원청 내·외부 협업 체계, 지역기관 연계 사례 등을 공유했다.

 특히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다ᄀᆞ치봄’ 기반 통합지원 체계를 운영와 학교로 찾아가는 통합사례회의와 위기학생 맞춤 지원 사례 등 실제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류가 학생 중심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622-17497.jpg"/></div>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12일 울산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서귀포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사례와 협력 체계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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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방문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우수 운영 기관 간 교류를 통해 복합적 위기학생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중심 통합지원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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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방문에는 울산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행정지원국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서귀포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교육지원청 내·외부 협업 체계, 지역기관 연계 사례 등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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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다ᄀᆞ치봄’ 기반 통합지원 체계를 운영와 학교로 찾아가는 통합사례회의와 위기학생 맞춤 지원 사례 등 실제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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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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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류가 학생 중심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622-174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7: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4</guid>
		<title><![CDATA[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 2026년 제1회 중·고등학교 검정고시 11명 합격 쾌거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4월 4일 실시된 2026년 제1회 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11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시험에서는 중학교 과정 1명, 고등학교 과정 10명이 각각 졸업학력을 취득하며 학업 복귀를 위한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 

문경시와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센터는 검정고시 스마트교실 운영, 1:1 학습멘토링, 교재 지원 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도왔으며, 시험 당일에는 고사장 이동을 위한 버스 제공, 점심 도시락과 간식 지원, 필기구 지원 등 세심한 배려로 청소년들의 응시를 지원했다.

검정고시 고졸 과정에 합격한 한 청소년은 “스마트교실과 1:1멘토링이 정말 큰 도움이 됐고, 꿈드림 선생님들의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옥자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과 대학 진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학습 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진로 설계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성평등가족부와 문경시의 지원을 받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133-7642.jpg"/></div>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4월 4일 실시된 2026년 제1회 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11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br />
<br />
이번 시험에서는 중학교 과정 1명, 고등학교 과정 10명이 각각 졸업학력을 취득하며 학업 복귀를 위한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 <br />
<br />
문경시와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br />
<br />
센터는 검정고시 스마트교실 운영, 1:1 학습멘토링, 교재 지원 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도왔으며, 시험 당일에는 고사장 이동을 위한 버스 제공, 점심 도시락과 간식 지원, 필기구 지원 등 세심한 배려로 청소년들의 응시를 지원했다.<br />
<br />
검정고시 고졸 과정에 합격한 한 청소년은 “스마트교실과 1:1멘토링이 정말 큰 도움이 됐고, 꿈드림 선생님들의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br />
서옥자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과 대학 진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학습 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진로 설계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성평등가족부와 문경시의 지원을 받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133-76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1: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3</guid>
		<title><![CDATA[남양주시불교연합회,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봉축탑 점등식 개최… 시청 광장 밝힌 화합의 등불]]></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12일 남양주시불교연합회가 시청 광장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탑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처님 탄생을 봉축하고 등불을 통해 시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1469년 제작된 ‘남양주 봉선사 동종’의 국보 지정을 기념해 동종 형태의 봉축탑을 특별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남양주불교연합회장 호산 스님,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불교계 관계자 및 신도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육법공양, 관불식 및 내빈축사, 봉축탑 점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호산 스님은 “하늘 위와 아래 모든 생명이 존귀하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며 “이 연등의 빛이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길잡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상수 권한대행은 “올해는 500년 넘게 남양주의 역사를 지켜온 ‘봉선사 동종’이 국보로 지정된 매우 경사스러운 해”라며 “동종의 깊은 울림처럼 오늘 밝히는 봉축의 등불이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 화합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불교연합회는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봉축탑 점등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설치된 봉축탑과 전통 연등은 오는 6월 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832-23763.jpg"/></div>남양주시는 12일 남양주시불교연합회가 시청 광장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탑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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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부처님 탄생을 봉축하고 등불을 통해 시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1469년 제작된 ‘남양주 봉선사 동종’의 국보 지정을 기념해 동종 형태의 봉축탑을 특별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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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등식에는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남양주불교연합회장 호산 스님,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불교계 관계자 및 신도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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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육법공양, 관불식 및 내빈축사, 봉축탑 점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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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 스님은 “하늘 위와 아래 모든 생명이 존귀하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며 “이 연등의 빛이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길잡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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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권한대행은 “올해는 500년 넘게 남양주의 역사를 지켜온 ‘봉선사 동종’이 국보로 지정된 매우 경사스러운 해”라며 “동종의 깊은 울림처럼 오늘 밝히는 봉축의 등불이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 화합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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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양주시불교연합회는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봉축탑 점등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설치된 봉축탑과 전통 연등은 오는 6월 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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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832-237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8: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2</guid>
		<title><![CDATA[임실군, 징검다리 연휴 관광객 인산인해…옥정호·치즈테마파크·펫스타 인파 ‘북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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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실군이 5월초 징검다리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관광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

 군에 따르면 노동절인 5월 1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동안, 평일이었던 4일에도 연차를 활용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전체가 활기로 가득찼다.

 실제로 이번 연휴 기간 동안 ‘2026 임실N펫스타’에 8만 7천여명, ‘임실치즈테마파크’에 2만 5천여명,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에 5만 6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총 16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임실을 찾으며 임실 구석구석이 연휴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

 임실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유럽풍 건축물과 형형색색 봄꽃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치즈체험과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마춤이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연휴기간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음식점과 체험시설, 농특산물 판매수익은 총 2억7천만원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했다.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역시 상춘객들로 붐볐다. 

 현재, 옥정호 일대에는 본격적으로 개화한 꽃잔디가 대지를 분홍빛 융단처럼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선명한 철쭉까지 더해져 봄 정취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5,500㎡ 규모의 작약단지와 1만㎡ 규모의 꽃양귀비 군락도 개화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 더욱 화려한 봄 풍경이 펼쳐져 갈수록 더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관광객 증가 효과는 지역 상권 활성화로도 이어졌다. 

 옥정호 권역에서는 임실N치즈 및 유제품 매출액 1억 1천만원, 임실엔치즈하우스 옥정호점 카페 매출 1천 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인근 한우 전문점과 매운탕 식당 등 지역 음식점들도 밀려드는 손님들로 특수를 누렸다.

 아울러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2026 임실N펫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인 8만 7천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임실군이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문화관광지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올해는 행사장을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으로 확장해 넓은 잔디광장과 반려동물 친화공간을 기반으로 관람객 편의성과 개방감을 크게 높였다. 

 또한 전문성 높은 반려동물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관광 열기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임실N장미축제’로 이어질 전망이다. 

 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함께 상반기 축제 분위기가 정점에 달하면서, '천만 관광객 시대' 실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불과 10여년전만해도 관광불모지로 불리던 임실군은 이제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출렁다리, 오수의견관광지, 성수산, 사선대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특히, 각각의 관광지를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 시너지를 극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천만 관광 도시 임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관광 불모지였던 임실군이 이제는 전북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5월에는 옥정호 일대에 작약과 꽃양귀비, 임실N장미축제도 열리고, 6월에는 수국 등 계절꽃이 연이어 절정을 이루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임실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911-66096.jpg"/></div>임실군이 5월초 징검다리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관광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br />
<br />
 군에 따르면 노동절인 5월 1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동안, 평일이었던 4일에도 연차를 활용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전체가 활기로 가득찼다.<br />
<br />
 실제로 이번 연휴 기간 동안 ‘2026 임실N펫스타’에 8만 7천여명, ‘임실치즈테마파크’에 2만 5천여명,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에 5만 6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총 16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임실을 찾으며 임실 구석구석이 연휴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br />
<br />
 임실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유럽풍 건축물과 형형색색 봄꽃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br />
<br />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치즈체험과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마춤이다.<br />
<br />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연휴기간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음식점과 체험시설, 농특산물 판매수익은 총 2억7천만원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했다.<br />
<br />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역시 상춘객들로 붐볐다. <br />
<br />
 현재, 옥정호 일대에는 본격적으로 개화한 꽃잔디가 대지를 분홍빛 융단처럼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선명한 철쭉까지 더해져 봄 정취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br />
 <br />
 여기에 5,500㎡ 규모의 작약단지와 1만㎡ 규모의 꽃양귀비 군락도 개화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 더욱 화려한 봄 풍경이 펼쳐져 갈수록 더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br />
<br />
 관광객 증가 효과는 지역 상권 활성화로도 이어졌다. <br />
<br />
 옥정호 권역에서는 임실N치즈 및 유제품 매출액 1억 1천만원, 임실엔치즈하우스 옥정호점 카페 매출 1천 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인근 한우 전문점과 매운탕 식당 등 지역 음식점들도 밀려드는 손님들로 특수를 누렸다.<br />
<br />
 아울러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2026 임실N펫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인 8만 7천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임실군이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문화관광지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br />
<br />
 올해는 행사장을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으로 확장해 넓은 잔디광장과 반려동물 친화공간을 기반으로 관람객 편의성과 개방감을 크게 높였다. <br />
<br />
 또한 전문성 높은 반려동물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br />
<br />
 이러한 관광 열기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임실N장미축제’로 이어질 전망이다. <br />
<br />
 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함께 상반기 축제 분위기가 정점에 달하면서, '천만 관광객 시대' 실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불과 10여년전만해도 관광불모지로 불리던 임실군은 이제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출렁다리, 오수의견관광지, 성수산, 사선대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br />
<br />
 특히, 각각의 관광지를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 시너지를 극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br />
<br />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천만 관광 도시 임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br />
<br />
 심 민 군수는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관광 불모지였던 임실군이 이제는 전북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5월에는 옥정호 일대에 작약과 꽃양귀비, 임실N장미축제도 열리고, 6월에는 수국 등 계절꽃이 연이어 절정을 이루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임실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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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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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0:1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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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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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8회 문경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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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8회 문경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5월 17일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17일 오전 11시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리며, 김규영 경상북도산악연맹 회장, 권영규 문경시산악연맹 회장 및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 등 대회 관계자와 전국 클라이밍 동호인 선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산악연맹이 주관하고, 남·여 각각 고등부, 중학부, 초등부 고학년, 초등부 저학년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오전에 각부 예선이 열리고 오후에는 결승이 펼쳐진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 청소년 선수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데 의미를 둔 스포츠 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학생들이 스포츠클라이밍을 매개로 우정과 추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의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인 문경을 찾아주신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하고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941-99521.jpg"/></div>'제8회 문경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5월 17일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된다.<br />
<br />
 개회식은 17일 오전 11시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리며, 김규영 경상북도산악연맹 회장, 권영규 문경시산악연맹 회장 및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 등 대회 관계자와 전국 클라이밍 동호인 선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산악연맹이 주관하고, 남·여 각각 고등부, 중학부, 초등부 고학년, 초등부 저학년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오전에 각부 예선이 열리고 오후에는 결승이 펼쳐진다. <br />
<br />
 단순한 경쟁을 넘어 청소년 선수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데 의미를 둔 스포츠 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학생들이 스포츠클라이밍을 매개로 우정과 추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의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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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관계자는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인 문경을 찾아주신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하고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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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941-995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9: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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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안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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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예술인이 자긍심을 갖고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2025년 예술인 102명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총 1억 5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6년 5월 11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예술인이다.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해야 하며, 개인 소득인정액이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120%인 월 3,077,086원 이하여야 한다.

다만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 또는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사업에 선정된 예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 이내의 기회소득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과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등 신청 서류를 지참해 포천시청 신관 4층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432-46119.jpg"/></div>포천시는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br />
<br />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예술인이 자긍심을 갖고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2025년 예술인 102명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총 1억 5천여만 원을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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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원 대상은 2026년 5월 11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예술인이다.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해야 하며, 개인 소득인정액이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120%인 월 3,077,086원 이하여야 한다.<br />
<br />
다만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 또는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사업에 선정된 예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 이내의 기회소득이 지급될 예정이다.<br />
<br />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과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등 신청 서류를 지참해 포천시청 신관 4층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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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432-461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4: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9</guid>
		<title><![CDATA[경남도, 동북아 물류허브 선점 위해 아대양주 글로벌 물류공룡 8개사 직접 두드린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가 동북아 스마트 물류허브 선점을 위해 아대양주에서 글로벌 물류기업 투자유치 총력전에 나선다.

도는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도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한 투자유치 사절단을 싱가포르와 호주(시드니)에 파견해 Equalbase·PSA International·YCH Group·Mapletree(이상 싱가포르), Team Global Express·Qube Holdings·TGL·Wiseway Group(이상 호주) 등 8개 글로벌 물류기업을 방문해 일대일 투자상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은 3월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글로벌 물류 앵커기업 발굴을 통해 동북아 스마트 물류허브 중심지 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이번 방문에서 진해신항·가덕도 신공항·배후 철도망을 연결하는 ‘트라이포트 체계’를 경남의 핵심 경쟁력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2029년 개장 예정인 진해신항이 가덕도 신공항과 연계되면 경남은 동북아 및 북극항로의 핵심 복합물류 거점으로 세계 물류 지형에서 전략적 입지를 갖추게 된다.

아울러, 창원(기계·방산·자동차), 거제(조선), 진주·사천(우주항공) 등 제조산업 클러스터가 집정돼 있어 안정적인 물류 수요 기반이 이미 갖춰져 있다는 점도 강조할 계획이다. 한화오션·현대로템 등 글로벌 제조기업이 밀집한 경남에 물류 앵커기업이 들어설 경우, 제조와 물류 간 융합 시너지를 통해 경남의 수출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방문기업의 성격에 따라 맞춤형 투자 제안을 전개할 계획이다. Equalbase등 물류 부동산 개발·투자 기업에는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개발 참여 기회 소개와 원스톱 투자 지원 서비스 등을 제안하고, YCH 등 물류 운영 기업에는 입주 가능한 최적의 물류산단을 소개할 방침이다.

김인수 경제통상국장은 “진해신항과 가덕도 신공항을 잇는 트라이포트 체계가 완성되면 경남은 동북아 물류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번 방문은 그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글로벌 파트너를 직접 찾아가는 첫걸음으로, 세계 최고의 물류기업들이 경남을 선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투자유치 10조 원을 최초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4월 말 기준 4조 4,794억 원을 달성하며 2년 연속 10조 원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도는 이번 싱가포르·호주 IR 활동을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조해 개별 기업의 투자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639-23345.jpg"/></div>경상남도가 동북아 스마트 물류허브 선점을 위해 아대양주에서 글로벌 물류기업 투자유치 총력전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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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도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한 투자유치 사절단을 싱가포르와 호주(시드니)에 파견해 Equalbase·PSA International·YCH Group·Mapletree(이상 싱가포르), Team Global Express·Qube Holdings·TGL·Wiseway Group(이상 호주) 등 8개 글로벌 물류기업을 방문해 일대일 투자상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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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장은 3월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글로벌 물류 앵커기업 발굴을 통해 동북아 스마트 물류허브 중심지 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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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방문에서 진해신항·가덕도 신공항·배후 철도망을 연결하는 ‘트라이포트 체계’를 경남의 핵심 경쟁력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2029년 개장 예정인 진해신항이 가덕도 신공항과 연계되면 경남은 동북아 및 북극항로의 핵심 복합물류 거점으로 세계 물류 지형에서 전략적 입지를 갖추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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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창원(기계·방산·자동차), 거제(조선), 진주·사천(우주항공) 등 제조산업 클러스터가 집정돼 있어 안정적인 물류 수요 기반이 이미 갖춰져 있다는 점도 강조할 계획이다. 한화오션·현대로템 등 글로벌 제조기업이 밀집한 경남에 물류 앵커기업이 들어설 경우, 제조와 물류 간 융합 시너지를 통해 경남의 수출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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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방문기업의 성격에 따라 맞춤형 투자 제안을 전개할 계획이다. Equalbase등 물류 부동산 개발·투자 기업에는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개발 참여 기회 소개와 원스톱 투자 지원 서비스 등을 제안하고, YCH 등 물류 운영 기업에는 입주 가능한 최적의 물류산단을 소개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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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경제통상국장은 “진해신항과 가덕도 신공항을 잇는 트라이포트 체계가 완성되면 경남은 동북아 물류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번 방문은 그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글로벌 파트너를 직접 찾아가는 첫걸음으로, 세계 최고의 물류기업들이 경남을 선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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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투자유치 10조 원을 최초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4월 말 기준 4조 4,794억 원을 달성하며 2년 연속 10조 원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도는 이번 싱가포르·호주 IR 활동을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조해 개별 기업의 투자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639-233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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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7:25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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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758</guid>
		<title><![CDATA[경주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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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주시는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일원에 대한 ‘대천(건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항구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구간은 서면 운대리에서 건천읍 대곡리 일원이며, 총사업비 136억 원(도비 82억 원·시비 54억 원)이 투입된다.

경주시는 2028년까지 하천정비 2.5㎞, 교량 개체 2곳, 배수구조물 13개소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월 경북도가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2023년 10월 경주시로 이관됐다.

현재 보상협의와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시는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8년 7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상습 침수지역 개선과 집중호우에 따른 농경지·주거지 침수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서면 아화리~운대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천(서면·운대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총 사업비 430억 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5.9㎞와 교량 개체 3곳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75%이며 내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하천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하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155-60362.jpg"/></div>경주시는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일원에 대한 ‘대천(건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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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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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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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구간은 서면 운대리에서 건천읍 대곡리 일원이며, 총사업비 136억 원(도비 82억 원·시비 54억 원)이 투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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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2028년까지 하천정비 2.5㎞, 교량 개체 2곳, 배수구조물 13개소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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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2021년 1월 경북도가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2023년 10월 경주시로 이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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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상협의와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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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8년 7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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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완료되면 상습 침수지역 개선과 집중호우에 따른 농경지·주거지 침수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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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경북도는 서면 아화리~운대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천(서면·운대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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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430억 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5.9㎞와 교량 개체 3곳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75%이며 내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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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하천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하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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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155-603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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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2: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7</guid>
		<title><![CDATA[임실군,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운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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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실군은 군민들의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오는 5월 12일부터 도서 상호대차 및 타관반납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원하는 책이 가까운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의 자료를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여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이다.

  임실군은 기존 주 1회 운영하던 방식에서 주 2회(화․목)으로 확대하여 자료 이동 주기를 단축하여 도서 제공 속도를 높이고, 오수반려누리로 이전하여 새롭게 개관한 스마트도서관을 상호대차 서비스 대상에 추가하여 운영된다.

  임실군은 군립도서관(2개관), 공립작은도서관(4개관), 스마트도서관(1개관) 등 총 7개관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운영은 군민 누구나 원하는 책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이용 수요를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상호대차 서비스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임실, 오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125-86241.jpg"/></div>임실군은 군민들의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오는 5월 12일부터 도서 상호대차 및 타관반납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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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대차 서비스는 원하는 책이 가까운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의 자료를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여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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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은 기존 주 1회 운영하던 방식에서 주 2회(화․목)으로 확대하여 자료 이동 주기를 단축하여 도서 제공 속도를 높이고, 오수반려누리로 이전하여 새롭게 개관한 스마트도서관을 상호대차 서비스 대상에 추가하여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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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은 군립도서관(2개관), 공립작은도서관(4개관), 스마트도서관(1개관) 등 총 7개관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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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민 임실군수는“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운영은 군민 누구나 원하는 책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이용 수요를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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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대차 서비스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임실, 오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2125-862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2:5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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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8756</guid>
		<title><![CDATA[의왕시, '2026년 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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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왕시가 5월 12일 오후 1시 30분경 왕송공공하수처리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 유출 등 돌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재난 공조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의왕시 하수과, 의왕소방서 부곡119안전센터, 하수처리장 위탁운영사 등 관계자 다수가 참여했다.

훈련은 응집제 주입 중 밸브 이탈로 300리터(L)가 유출되고 작업자 1명이 부상을 입는 가상 상황으로 진행됐다.

사고 발생 직후 위탁운영사는 신속한 119 신고와 모래주머니를 활용한 초기 차단 조치를 실시했다. 이어 출동한 119구조대원이 부상자를 신속히 구조하고, 의왕시 하수과 직원들은 흡착제를 활용해 유출 물질 방제와 시설 복구를 완료하며, 체계적인 수습 과정을 선보였다.

황은상 의왕시 도시주택국장은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서는 초기 골든타임 확보와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전형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환경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924-76511.jpg"/></div>의왕시가 5월 12일 오후 1시 30분경 왕송공공하수처리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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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 유출 등 돌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재난 공조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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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는 의왕시 하수과, 의왕소방서 부곡119안전센터, 하수처리장 위탁운영사 등 관계자 다수가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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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응집제 주입 중 밸브 이탈로 300리터(L)가 유출되고 작업자 1명이 부상을 입는 가상 상황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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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발생 직후 위탁운영사는 신속한 119 신고와 모래주머니를 활용한 초기 차단 조치를 실시했다. 이어 출동한 119구조대원이 부상자를 신속히 구조하고, 의왕시 하수과 직원들은 흡착제를 활용해 유출 물질 방제와 시설 복구를 완료하며, 체계적인 수습 과정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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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상 의왕시 도시주택국장은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서는 초기 골든타임 확보와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전형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환경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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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924-765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9: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5</guid>
		<title><![CDATA[영양군, 5.12.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양군은 5.12. 14:00부터 14:20까지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영양군청에서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대피훈련은 관공서, 공공기관 및 학교 중심으로 적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이다.

8월에 시행하는 공습대비 대피훈련을 대비한 훈련이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차량 이동통제와 주민대피 없이 영양군청 직원 대상으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적 공습을 가정하여 영양군청에 공습경보 사이렌이 14:00에 발령됐고, 영양군청 공무원들은 대피안내자와 상황전파자의 안내에 따라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했다. 

지하대피소에서는 공무원들의 비상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행동요령과‘안전디딤돌*’앱 사용 교육을 했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민방위 대피훈련은 공무원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보호가 걸린 중요한 훈련인 만큼 다음 민방위 대피훈련은 이번 훈련결과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군민이 참여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훈련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613-95840.jpg"/></div>영양군은 5.12. 14:00부터 14:20까지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영양군청에서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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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방위 대피훈련은 관공서, 공공기관 및 학교 중심으로 적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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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시행하는 공습대비 대피훈련을 대비한 훈련이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차량 이동통제와 주민대피 없이 영양군청 직원 대상으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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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공습을 가정하여 영양군청에 공습경보 사이렌이 14:00에 발령됐고, 영양군청 공무원들은 대피안내자와 상황전파자의 안내에 따라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했다. <br />
<br />
지하대피소에서는 공무원들의 비상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행동요령과‘안전디딤돌*’앱 사용 교육을 했다.<br />
<br />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민방위 대피훈련은 공무원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보호가 걸린 중요한 훈련인 만큼 다음 민방위 대피훈련은 이번 훈련결과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군민이 참여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훈련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0613-95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6: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4</guid>
		<title><![CDATA[‘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돌풍 문경서 다시 상영한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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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문경문화예술회관은 지난 상영 당시 문경 시민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인기에 힘입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앙코르 상영을 결정했다. 

이번 상영은 5월 22일, 19:30, 23일 14:00, 19:30(2일3회)에 걸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

이번 영화는 계유정난으로 유배된 어린 왕 이홍위와 그를 지키고자 했던 촌장 엄흥도,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교감을 그린 작품이다.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이 영화는 지난 문경문화예술회관 상영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지난 상영에서 문경 시민들이 보낸 뜨거운 지지는 영화 속 인물인 엄흥도와 문경의 깊은 관계성에서 비롯됐다.

엄흥도의 후손들이 정착한 문경 산양면 우마이 마을(위만1리)의 역사적 배경이 스크린 속 이야기와 맞물리며, 시민들에게 단순한 영화 이상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문경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난 상영 때 보여주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앙코르 상영을 준비했다”며,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와 엄흥도의 충절이 깃든 우마이 마을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번 상영을 통해 다시 한번 깊은 여운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입장권은 전석 2,000원(12세 이상 관람가)이며, 오는 5월 14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329-20021.jpg"/></div>문경문화예술회관은 지난 상영 당시 문경 시민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인기에 힘입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앙코르 상영을 결정했다. <br />
<br />
이번 상영은 5월 22일, 19:30, 23일 14:00, 19:30(2일3회)에 걸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br />
<br />
이번 영화는 계유정난으로 유배된 어린 왕 이홍위와 그를 지키고자 했던 촌장 엄흥도,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교감을 그린 작품이다. <br />
<br />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이 영화는 지난 문경문화예술회관 상영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br />
<br />
특히 지난 상영에서 문경 시민들이 보낸 뜨거운 지지는 영화 속 인물인 엄흥도와 문경의 깊은 관계성에서 비롯됐다.<br />
<br />
엄흥도의 후손들이 정착한 문경 산양면 우마이 마을(위만1리)의 역사적 배경이 스크린 속 이야기와 맞물리며, 시민들에게 단순한 영화 이상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기 때문이다.<br />
<br />
문경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난 상영 때 보여주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앙코르 상영을 준비했다”며,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와 엄흥도의 충절이 깃든 우마이 마을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번 상영을 통해 다시 한번 깊은 여운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
입장권은 전석 2,000원(12세 이상 관람가)이며, 오는 5월 14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br />
<br />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329-200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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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4: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3</guid>
		<title><![CDATA[완주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을 시작한다.

이번 2차 지급은 1차 지급대상을 제외한 국민 70%가 대상이며 비수도권인 완주군은 1인당 15만원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지를 둔 소득하위 70% 국민이다. 

선정기준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을 원칙으로 하되,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에 대해서는 외벌이 가구 선정 기준보다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기준으로 적용된다. 

다만,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가구원의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가구의 가구원 모두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 1차 지급시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차상위계층·한부모, 기초생활수급자는 이번 2차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첫 주(5.18.~5.22.)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요일제)가 적용되는데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이다. 

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며 지급방식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완주사랑상품권(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온라인으로 카드사 홈페이지 및 앱, 인터넷은행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완주사랑상품권(카드)은 CHAK 앱을 통해 신청하여 충전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완주사랑상품권(카드) 충전 형태로 신청 다음 날 충전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면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은 완주군으로 제한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로 제한되고 주유소의 경우에는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완주사랑상품권(카드)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일부 읍면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방문하기 전에 해당매장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백화점, 환금성 업종,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대상자 선정 기준일인 3월 30일 이후 혼인이나 출생 등으로 가족관계가 변동되거나 소득 변동에 따라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 등으로 지급대상자 선정 결과 및 지원금액에 대한 이의신청은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건강보험공단의 심사를 거쳐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본인의 건강보험료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소득 감소 등으로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앱(건강보험25시)･고객센터 등을 통해 세부적인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완주군 재정관리과, 금융소득은 홈택스 누리집에서 확인 및 문의할 수 있다.

아울러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정부합동민원센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 완주군 콜센터를 운영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읍·면 직원이 방문해 신청서를 받아 추후 재방문한 뒤 선불카드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정부나 금융기관을 사칭해 인터넷 주소 링크가 포함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릴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클릭을 유도하는 문자의 경우에는 해당 사이트에 절대 접속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141-76875.jpg"/></div>완주군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을 시작한다.<br />
<br />
이번 2차 지급은 1차 지급대상을 제외한 국민 70%가 대상이며 비수도권인 완주군은 1인당 15만원을 지급한다.<br />
<br />
지원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지를 둔 소득하위 70% 국민이다. <br />
<br />
선정기준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을 원칙으로 하되,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에 대해서는 외벌이 가구 선정 기준보다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기준으로 적용된다. <br />
<br />
다만,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가구원의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가구의 가구원 모두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지난 1차 지급시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차상위계층·한부모, 기초생활수급자는 이번 2차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br />
<br />
신청은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첫 주(5.18.~5.22.)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요일제)가 적용되는데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이다. <br />
<br />
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다.<br />
<br />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며 지급방식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완주사랑상품권(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br />
<br />
신용·체크카드는 온라인으로 카드사 홈페이지 및 앱, 인터넷은행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br />
<br />
완주사랑상품권(카드)은 CHAK 앱을 통해 신청하여 충전할 수 있다. <br />
<br />
신용·체크카드·완주사랑상품권(카드) 충전 형태로 신청 다음 날 충전된다. <br />
<br />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면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br />
<br />
사용은 완주군으로 제한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로 제한되고 주유소의 경우에는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br />
<br />
완주사랑상품권(카드)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br />
<br />
또한, 일부 읍면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방문하기 전에 해당매장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br />
<br />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백화점, 환금성 업종,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br />
<br />
지원금 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br />
<br />
대상자 선정 기준일인 3월 30일 이후 혼인이나 출생 등으로 가족관계가 변동되거나 소득 변동에 따라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 등으로 지급대상자 선정 결과 및 지원금액에 대한 이의신청은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접수된 이의신청은 건강보험공단의 심사를 거쳐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br />
<br />
본인의 건강보험료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소득 감소 등으로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앱(건강보험25시)･고객센터 등을 통해 세부적인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br />
<br />
완주군 재정관리과, 금융소득은 홈택스 누리집에서 확인 및 문의할 수 있다.<br />
<br />
아울러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정부합동민원센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 완주군 콜센터를 운영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읍·면 직원이 방문해 신청서를 받아 추후 재방문한 뒤 선불카드를 전달하는 방식이다.<br />
<br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정부나 금융기관을 사칭해 인터넷 주소 링크가 포함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릴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클릭을 유도하는 문자의 경우에는 해당 사이트에 절대 접속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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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6:01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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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양군, 2026년 여름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 공개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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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양군이 2026년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수상안전요원 99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에 선발되는 수상안전요원은 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한 관내 21개 해수욕장에 배치되어 인명구조, 안전계도, 위험지역 통제, 응급상황 대응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수상구조 관련 자격요건을 갖추고 실제 현장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관련 분야 근무 경력자와 응급처치 능력을 갖춘 지원자는 심사 과정에서 우대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각 해수욕장에 배치된다.

양양군은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안전요원을 선발할 계획”이라며 “지역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세부 일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716-95918.jpg"/></div>양양군이 2026년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수상안전요원 99명을 공개 채용한다.<br />
<br />
이번에 선발되는 수상안전요원은 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한 관내 21개 해수욕장에 배치되어 인명구조, 안전계도, 위험지역 통제, 응급상황 대응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br />
<br />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수상구조 관련 자격요건을 갖추고 실제 현장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br />
<br />
특히 관련 분야 근무 경력자와 응급처치 능력을 갖춘 지원자는 심사 과정에서 우대할 예정이다.<br />
<br />
최종 합격자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각 해수욕장에 배치된다.<br />
<br />
양양군은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br />
<br />
양양군 관계자는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안전요원을 선발할 계획”이라며 “지역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자세한 세부 일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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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1716-959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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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17: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1</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모현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용인시 내 세 번째 재개발 사업인 ‘모현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12일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789-3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은 2만 3793.2㎡ 규모다. 

이 지역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고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통해 노후 주거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사업계획에 따라 해당 부지에는 건폐율 23.51%, 용적률 399.98%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 공동주택 6개 동, 총 622세대와 부대복리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통해 모현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앞으로 진행될 절차도 관련 법령에 따라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04-77916.jpg"/></div>용인특례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용인시 내 세 번째 재개발 사업인 ‘모현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12일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사업 대상지는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789-3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은 2만 3793.2㎡ 규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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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고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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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통해 노후 주거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br />
<br />
사업계획에 따라 해당 부지에는 건폐율 23.51%, 용적률 399.98%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 공동주택 6개 동, 총 622세대와 부대복리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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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통해 모현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앞으로 진행될 절차도 관련 법령에 따라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04-779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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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7:10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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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750</guid>
		<title><![CDATA[목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자 전원 합격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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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목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응시 청소년 31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험에는 센터를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했으며,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며 학업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목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대비 과목별 수업을 비롯해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제공, 1:1 학습 멘토링 등 다양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습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학습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안정적인 시험 준비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얻은 값진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업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자립 지원, 무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돕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459-26359.jpg"/></div>목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응시 청소년 31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이번 시험에는 센터를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했으며,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며 학업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br />
<br />
목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대비 과목별 수업을 비롯해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제공, 1:1 학습 멘토링 등 다양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특히 학습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학습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안정적인 시험 준비를 도왔다.<br />
<br />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얻은 값진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업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목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자립 지원, 무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돕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459-263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5: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9</guid>
		<title><![CDATA[남원시, 춘향제 매개로 몽골과 국제 문화·교육 교류 결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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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제60번학교 오랑헬헤 예술단과 관계자 46명을 초청해 문화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초청은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인 춘향제를 활용해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는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 조성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3년째 이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 춘향제를 찾은 몽골 초청단은 축제 기간 내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메인무대 단독공연을 시작으로 대동길놀이 참여, 플래시몹 ‘사랑춤’ 퍼포먼스 등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남원국악예술고와의 합동공연을 통해 양국 교육기관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초청단은 7일간의 축제 여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남원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지역 사회와의 친밀도를 높이는 등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춘향제 중심의 문화교류를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와 연계한 교육 협력 모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재학생(예정)과 남원국악예술고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춘향제 합동공연 및 K-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공동 퍼포먼스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몽골 울란바토르 제60번학교 예술단의 지속적인 방문은 춘향제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의 우수한 결실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전북대학교 및 국내외 교육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교육도시 남원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128-35170.jpg"/></div>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제60번학교 오랑헬헤 예술단과 관계자 46명을 초청해 문화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br />
<br />
이번 초청은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인 춘향제를 활용해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는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 조성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3년째 이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br />
<br />
올해로 세 번째 춘향제를 찾은 몽골 초청단은 축제 기간 내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br />
<br />
메인무대 단독공연을 시작으로 대동길놀이 참여, 플래시몹 ‘사랑춤’ 퍼포먼스 등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남원국악예술고와의 합동공연을 통해 양국 교육기관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br />
<br />
초청단은 7일간의 축제 여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남원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지역 사회와의 친밀도를 높이는 등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거두었다.<br />
<br />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춘향제 중심의 문화교류를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와 연계한 교육 협력 모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br />
<br />
향후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재학생(예정)과 남원국악예술고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춘향제 합동공연 및 K-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공동 퍼포먼스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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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은 “몽골 울란바토르 제60번학교 예술단의 지속적인 방문은 춘향제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의 우수한 결실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전북대학교 및 국내외 교육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교육도시 남원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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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128-351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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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1: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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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양시, 23일 '제28회 청소년 축제' 개최…"열정의 레벨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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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양시는 오는 23일 오후 1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제28회 안양시 청소년 축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가 조례로 지정한 ‘안양시 청소년의 날’(5월 네 번째 토요일)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체적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레벨 업(Level Up)’을 주제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프로그램 기획 전반을 주도했다.

행사는 1부 체험 부스 운영 및 청소년 공연, 2부 기념식, 3부 초청 공연 순으로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

먼저 공원 일대에는 45여 개의 테마별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시설 등을 비롯해 경인통일교육센터, 창조진흥원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진로·문화·IT 체험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FC안양 홍보 및 이벤트 부스는 지역 연고 구단과 함께하는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오후 1시부터 중앙 무대에서는 밴드, 댄스, 치어리딩, 전통 무용 등 청소년 동아리 12개 팀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3시부터 이어지는 2부 ‘청소년의 날’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헌장’ 낭독과 함께 모범 청소년을 선정해 격려하는 ‘청소년상’ 수여식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오후 4시부터는 가수 경서, 엠비오(AmbiO), 서기를 비롯해 사운드곰, 엠프리즘, 제이킬 등 초대 연예인들이 출연해 3부 축하 공연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축제가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많이 참여하셔서 우리 시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149-53105.jpg"/></div>안양시는 오는 23일 오후 1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제28회 안양시 청소년 축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 축제는 시가 조례로 지정한 ‘안양시 청소년의 날’(5월 네 번째 토요일)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체적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번 행사는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레벨 업(Level Up)’을 주제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프로그램 기획 전반을 주도했다.<br />
<br />
행사는 1부 체험 부스 운영 및 청소년 공연, 2부 기념식, 3부 초청 공연 순으로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br />
<br />
먼저 공원 일대에는 45여 개의 테마별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시설 등을 비롯해 경인통일교육센터, 창조진흥원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진로·문화·IT 체험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FC안양 홍보 및 이벤트 부스는 지역 연고 구단과 함께하는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br />
<br />
오후 1시부터 중앙 무대에서는 밴드, 댄스, 치어리딩, 전통 무용 등 청소년 동아리 12개 팀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진다.<br />
<br />
오후 3시부터 이어지는 2부 ‘청소년의 날’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헌장’ 낭독과 함께 모범 청소년을 선정해 격려하는 ‘청소년상’ 수여식이 진행된다.<br />
<br />
마지막으로 오후 4시부터는 가수 경서, 엠비오(AmbiO), 서기를 비롯해 사운드곰, 엠프리즘, 제이킬 등 초대 연예인들이 출연해 3부 축하 공연을 펼친다.<br />
<br />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축제가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많이 참여하셔서 우리 시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149-531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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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2: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7</guid>
		<title><![CDATA[미추홀구보건소, 임산부·난임 여성 위한 ‘사부작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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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인천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해 임산부와 난임 여성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 ‘사부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5일 ‘도예공방 담’에서 진행되며 오후 1시에는 임산부, 3시에는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비용은 무료다. 

임신과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공감과 위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물레도예’를 활용한 ‘생활자기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도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흙을 만지고 형태를 빚으며 컵과 접시 등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프로그램 진행 중 참여자들은 서로의 고민과 감정을 공유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인천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는 프로그램과 함께 심리상담 및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마음 건강 돌봄을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과 임신·출산 과정은 신체적 변화뿐 아니라 심리적 어려움도 큰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임산부와 난임 여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프로그램 협업 외에도 우울 상담, 고위험군 연계, 자조 모임 강화, 홍보 및 자원 공유 등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이와 같은 지역 내 심리적 안전망 구축으로 난임부터 양육기까지 이르는 지원을 통해 건강한 가정 형성 및 출산율 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미추홀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004-89030.jpg"/></div>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인천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해 임산부와 난임 여성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 ‘사부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5일 ‘도예공방 담’에서 진행되며 오후 1시에는 임산부, 3시에는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비용은 무료다. <br />
<br />
임신과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공감과 위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특히 이번 행사는 ‘물레도예’를 활용한 ‘생활자기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br />
<br />
참여자들은 도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흙을 만지고 형태를 빚으며 컵과 접시 등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br />
<br />
프로그램 진행 중 참여자들은 서로의 고민과 감정을 공유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br />
<br />
또한 인천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는 프로그램과 함께 심리상담 및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마음 건강 돌봄을 지원한다.<br />
<br />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과 임신·출산 과정은 신체적 변화뿐 아니라 심리적 어려움도 큰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br />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임산부와 난임 여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프로그램 협업 외에도 우울 상담, 고위험군 연계, 자조 모임 강화, 홍보 및 자원 공유 등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br />
<br />
보건소는 이와 같은 지역 내 심리적 안전망 구축으로 난임부터 양육기까지 이르는 지원을 통해 건강한 가정 형성 및 출산율 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br />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미추홀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하면 된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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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0: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6</guid>
		<title><![CDATA[인천남동구새마을회-글로스터호텔 인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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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남동구새마을회는 최근 글로스터호텔 인천과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남동구새마을회 관계자와 글로스터호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공헌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남동구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영선 남동구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622-70390.jpg"/></div>인천 남동구새마을회는 최근 글로스터호텔 인천과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남동구새마을회 관계자와 글로스터호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공헌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협약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인천남동구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전영선 남동구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622-70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6:3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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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8745</guid>
		<title><![CDATA[2006년의 두 약속, 2026년 순천만이 다시 철새에게 답하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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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은 세계 철새의 날 20주년이자, 순천만이 국내 연안습지 최초로 람사르습지에 등록된 지 20년이 되는 해다. 

두 기념일은 결국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했다. 

“철새가 머무는 도시는 어떤 미래를 선택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다. 

그리고 지난 20년, 순천만은 그 질문에 개발이 아닌 보전으로, 방치가 아닌 복원으로, 행정 주도가 아닌 시민과 주민의 참여로 답해 왔다.

◇ 2006년의 두 약속, 순천만의 선택

2006년 순천만은 국내 연안습지 최초로 람사르습지에 등록되며, 국제적으로 보전해야 할 중요한 습지로 인정받았다. 

같은 해 시작된 세계 철새의 날은 매년 5월과 10월 둘째 주 토요일을 중심으로 기념되는 국제 캠페인으로, 철새와 이동경로,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의 순천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1990년대 순천만은 골재채취, 하천정비, 주변 개발 압력 속에서 훼손 위기에 놓여 있었다. 

그랬던 순천만이 전환기를 맞은 것은 시민과 행정이 이 공간을 ‘아직’ 개발되지 않은 땅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바꿀 생태자산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람사르습지 등록 이후 순천시는 철새 서식지 확대, 흑두루미 먹이터 조성, 전봇대 철거, 친환경 농업, 주민 참여형 갈대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순천만은 흑두루미, 저어새, 큰고니, 도요물떼새 등 다양한 철새가 찾아와 머무는 생명의 정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 순천만이 세계와 맺은 약속은 분명했다. 

이 갯벌을 개발의 마지막 공간이 아니라, 생명이 머무는 미래의 공간으로 지키겠다는 약속이었다.

◇ 복원으로 돌아온 생명, 현장에서 증명되는 순천만의 변화

지난 20년간 순천만은 그 약속을 지켜왔다. 

갯벌을 메우는 대신 보전해 왔고, 철새의 비행을 방해하는 시설을 걷어냈으며, 사람의 접근을 조절해 생명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넓혀 왔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환경 규제가 아니라 순천만을 생태도시의 상징이자 생태관광의 기반으로 키운 전략이었다.

그 변화는 최근 순천만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복원습지에는 북상하지 못한 흑두루미 한 쌍이 여전히 머물고 있으며, 연꽃복원습지에는 장다리물떼새가 찾아왔다. 

흑두루미와 저어새가 함께 관찰되는 장면도 포착됐고, 주차장 인근에서는 꼬마물떼새의 번식도 확인됐다.

이러한 장면들은 단순한 조류 관찰 기록을 넘어선다. 

새가 돌아오고, 둥지가 생기고, 서로 다른 종이 같은 습지를 이용한다는 것은 지난 20년간 이어 온 복원과 보전 정책이 실제 생명의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주민이 지키고 시민이 기록하는 순천만

순천만 보전의 특별한 점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순천시는 순천만을 터로 잡고 살아온 주민들을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보전의 주체로 바라보며 순천만 관리에 함께 참여시켜 왔다.

주민들은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 친환경 농업, 철새 지킴이 활동, 갈대 베기, 갈대울타리 설치, 환경정비 등에 참여하며 순천만의 생태적 질서를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주민들은 자연을 지키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역할과 일자리를 찾았으며, 세계적인 생태 습지에 기여한다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

방문객 역시 순천만 보전의 또 다른 참여자가 되고 있다. 

순천만에서는 동행해설, 갯벌탐험, 조류탐험, 힐링탐조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방문객은 해설을 통해 순천만의 역사와 보전 이야기를 듣고, 갯벌 생물과 계절별 철새를 직접 관찰하며 습지 보전의 의미를 체감한다.

철새를 조용히 바라보고, 생명의 흔적을 기록하는 경험은 순천만 관광을 단순한 관람에서 배움과 참여의 생태체험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 생태가 경제를 견인하는 도시, 순천의 다음 20년

순천만 보전은 생태계만 살린 것이 아니라 도시의 방향도 바꾸었다. 

순천시는 순천만 보전, 국가정원 조성, 생태관광, 주민 참여, 정주환경 개선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왔다. 

그 결과 순천만은 순천을 대표하는 도시 브랜드가 됐고, 국가정원은 도심과 습지 사이를 잇는 생태적 전이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생태는 순천의 경제 지형도 바꿨다.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은 지역 상권과 연결되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해설, 교육, 콘텐츠 분야의 일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잘 보전된 자연환경은 도시의 품격을 높였고, 질 높은 정주환경은 사람과 기업이 순천을 선택하는 기반이 됐다. 

순천시는 람사르습지 등록 20주년을 맞아 다시 다음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순천만과 동천하구, 농경지와 복원습지를 하나의 생태축으로 연결하고, 흑두루미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서식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6년은 순천만 람사르습지 등록 20주년이자 세계 철새의 날 20주년이라는 점에서 순천만 보전의 의미를 시민과 다시 공유할 중요한 해”라며 “지난 20년간 이어 온 복원, 주민 참여, 생태관광의 성과를 바탕으로 철새와 사람이 함께 머무는 세계적인 생태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007-42779.jpg"/></div>2026년은 세계 철새의 날 20주년이자, 순천만이 국내 연안습지 최초로 람사르습지에 등록된 지 20년이 되는 해다. <br />
<br />
두 기념일은 결국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했다. <br />
<br />
“철새가 머무는 도시는 어떤 미래를 선택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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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20년, 순천만은 그 질문에 개발이 아닌 보전으로, 방치가 아닌 복원으로, 행정 주도가 아닌 시민과 주민의 참여로 답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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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의 두 약속, 순천만의 선택<br />
<br />
2006년 순천만은 국내 연안습지 최초로 람사르습지에 등록되며, 국제적으로 보전해야 할 중요한 습지로 인정받았다. <br />
<br />
같은 해 시작된 세계 철새의 날은 매년 5월과 10월 둘째 주 토요일을 중심으로 기념되는 국제 캠페인으로, 철새와 이동경로,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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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순천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br />
<br />
1990년대 순천만은 골재채취, 하천정비, 주변 개발 압력 속에서 훼손 위기에 놓여 있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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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순천만이 전환기를 맞은 것은 시민과 행정이 이 공간을 ‘아직’ 개발되지 않은 땅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바꿀 생태자산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br />
<br />
람사르습지 등록 이후 순천시는 철새 서식지 확대, 흑두루미 먹이터 조성, 전봇대 철거, 친환경 농업, 주민 참여형 갈대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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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순천만은 흑두루미, 저어새, 큰고니, 도요물떼새 등 다양한 철새가 찾아와 머무는 생명의 정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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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순천만이 세계와 맺은 약속은 분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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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갯벌을 개발의 마지막 공간이 아니라, 생명이 머무는 미래의 공간으로 지키겠다는 약속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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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원으로 돌아온 생명, 현장에서 증명되는 순천만의 변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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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순천만은 그 약속을 지켜왔다. <br />
<br />
갯벌을 메우는 대신 보전해 왔고, 철새의 비행을 방해하는 시설을 걷어냈으며, 사람의 접근을 조절해 생명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넓혀 왔다. <br />
<br />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환경 규제가 아니라 순천만을 생태도시의 상징이자 생태관광의 기반으로 키운 전략이었다.<br />
<br />
그 변화는 최근 순천만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br />
<br />
복원습지에는 북상하지 못한 흑두루미 한 쌍이 여전히 머물고 있으며, 연꽃복원습지에는 장다리물떼새가 찾아왔다. <br />
<br />
흑두루미와 저어새가 함께 관찰되는 장면도 포착됐고, 주차장 인근에서는 꼬마물떼새의 번식도 확인됐다.<br />
<br />
이러한 장면들은 단순한 조류 관찰 기록을 넘어선다. <br />
<br />
새가 돌아오고, 둥지가 생기고, 서로 다른 종이 같은 습지를 이용한다는 것은 지난 20년간 이어 온 복원과 보전 정책이 실제 생명의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 주민이 지키고 시민이 기록하는 순천만<br />
<br />
순천만 보전의 특별한 점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br />
<br />
순천시는 순천만을 터로 잡고 살아온 주민들을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보전의 주체로 바라보며 순천만 관리에 함께 참여시켜 왔다.<br />
<br />
주민들은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 친환경 농업, 철새 지킴이 활동, 갈대 베기, 갈대울타리 설치, 환경정비 등에 참여하며 순천만의 생태적 질서를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br />
<br />
주민들은 자연을 지키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역할과 일자리를 찾았으며, 세계적인 생태 습지에 기여한다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br />
<br />
방문객 역시 순천만 보전의 또 다른 참여자가 되고 있다. <br />
<br />
순천만에서는 동행해설, 갯벌탐험, 조류탐험, 힐링탐조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br />
<br />
방문객은 해설을 통해 순천만의 역사와 보전 이야기를 듣고, 갯벌 생물과 계절별 철새를 직접 관찰하며 습지 보전의 의미를 체감한다.<br />
<br />
철새를 조용히 바라보고, 생명의 흔적을 기록하는 경험은 순천만 관광을 단순한 관람에서 배움과 참여의 생태체험으로 확장시키고 있다.<br />
<br />
◇ 생태가 경제를 견인하는 도시, 순천의 다음 20년<br />
<br />
순천만 보전은 생태계만 살린 것이 아니라 도시의 방향도 바꾸었다. <br />
<br />
순천시는 순천만 보전, 국가정원 조성, 생태관광, 주민 참여, 정주환경 개선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왔다. <br />
<br />
그 결과 순천만은 순천을 대표하는 도시 브랜드가 됐고, 국가정원은 도심과 습지 사이를 잇는 생태적 전이공간으로 자리 잡았다.<br />
<br />
생태는 순천의 경제 지형도 바꿨다. <br />
<br />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은 지역 상권과 연결되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해설, 교육, 콘텐츠 분야의 일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br />
<br />
잘 보전된 자연환경은 도시의 품격을 높였고, 질 높은 정주환경은 사람과 기업이 순천을 선택하는 기반이 됐다. <br />
<br />
순천시는 람사르습지 등록 20주년을 맞아 다시 다음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br />
<br />
앞으로 순천만과 동천하구, 농경지와 복원습지를 하나의 생태축으로 연결하고, 흑두루미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서식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2026년은 순천만 람사르습지 등록 20주년이자 세계 철새의 날 20주년이라는 점에서 순천만 보전의 의미를 시민과 다시 공유할 중요한 해”라며 “지난 20년간 이어 온 복원, 주민 참여, 생태관광의 성과를 바탕으로 철새와 사람이 함께 머무는 세계적인 생태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007-427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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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1:1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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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완주군, 저소득층 어르신 의치, 임플란트 지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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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의치(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적절한 치과치료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의치 및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함으로써 구강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다. 

단, 과거 보건소를 통해 의치, 보철비용을 지원받았거나, 최근 7년 이내 치과에서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을 적용받아 시술받은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완전·부분의치(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 시 건강보험 적용 후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되며, 틀니와 임플란트 중복지원은 되지 않는다.

신청 희망자는 보건소 상담 및 1차 구강검진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된 후, 관내 연계 치과의원에서 시술을 받게 된다.

사업은 해당연도 예산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사업신청 및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의치 및 임플란트 지원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전반적인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16-3635.jpg"/></div>완주군이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의치(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적절한 치과치료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의치 및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함으로써 구강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지원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다. <br />
<br />
단, 과거 보건소를 통해 의치, 보철비용을 지원받았거나, 최근 7년 이내 치과에서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을 적용받아 시술받은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대상자로 선정되면 완전·부분의치(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 시 건강보험 적용 후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br />
<br />
임플란트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되며, 틀니와 임플란트 중복지원은 되지 않는다.<br />
<br />
신청 희망자는 보건소 상담 및 1차 구강검진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된 후, 관내 연계 치과의원에서 시술을 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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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해당연도 예산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사업신청 및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유미숙 보건소장은 “의치 및 임플란트 지원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전반적인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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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16-3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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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7:2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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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교육청, 난징서 상해까지…역사 현장서 평화의 가치 되새기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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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난징 및 상해 일원에서 ‘2026 한국 제주-중국 강소 평화교육 국제교류’를 운영한다.

 제주도교육청은 2023년 강소성교육청 방문을 시작으로 제주도교육청과 중화인민공화국 강소성교육청 간 교육협력 협약을 2024년 9월에 체결하고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도 난징 지역 중학생들이 제주를 방문해 제78주년 4·3희생자추념식에 참여하고 제주동중학교에서 역사 공동 수업과 한국 제주-중국 강소 청소년 공동 평화포럼 등을 진행했다.

 이번 중국 방문은 이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운영되며 제주 방문단은 중학생 18명과 인솔교사 2명,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4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11일에는 방문단은 강소성 난징외국어학교 남부 신성 캠퍼스를 방문하여 한·중 공동 역사수업, 중국 학교 급식 체험을 했다.

 12일에는 난징대학살 기념관 참관하여 전쟁의 비극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며 13일에는 중산릉과 난징 성벽 박물관을 방문하여 중국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4일에는 상해로 이동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견학, 항일 유적지 탐방 등 다양한 평화·역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난징에서는 난징 외국어학교 학생들과 공동 역사수업과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하며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생들은 난징대학살기념관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윤봉길 의사 기념관 등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동아시아 평화의 의미와 역사적 교훈을 배우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제주4·3의 역사적 교훈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국제교류를 통해 함께 나누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교육활동”이라며 “제주와 강소 청소년들이 역사적 아픔을 넘어 평화와 상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52-71824.jpg"/></div>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난징 및 상해 일원에서 ‘2026 한국 제주-중국 강소 평화교육 국제교류’를 운영한다.<br />
<br />
 제주도교육청은 2023년 강소성교육청 방문을 시작으로 제주도교육청과 중화인민공화국 강소성교육청 간 교육협력 협약을 2024년 9월에 체결하고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오고 있다.<br />
<br />
 올해에도 난징 지역 중학생들이 제주를 방문해 제78주년 4·3희생자추념식에 참여하고 제주동중학교에서 역사 공동 수업과 한국 제주-중국 강소 청소년 공동 평화포럼 등을 진행했다.<br />
<br />
 이번 중국 방문은 이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운영되며 제주 방문단은 중학생 18명과 인솔교사 2명,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4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br />
<br />
 11일에는 방문단은 강소성 난징외국어학교 남부 신성 캠퍼스를 방문하여 한·중 공동 역사수업, 중국 학교 급식 체험을 했다.<br />
<br />
 12일에는 난징대학살 기념관 참관하여 전쟁의 비극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며 13일에는 중산릉과 난징 성벽 박물관을 방문하여 중국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14일에는 상해로 이동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견학, 항일 유적지 탐방 등 다양한 평화·역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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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난징에서는 난징 외국어학교 학생들과 공동 역사수업과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하며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br />
<br />
 학생들은 난징대학살기념관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윤봉길 의사 기념관 등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동아시아 평화의 의미와 역사적 교훈을 배우게 된다.<br />
<br />
 도교육청 관계자는 “제주4·3의 역사적 교훈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국제교류를 통해 함께 나누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교육활동”이라며 “제주와 강소 청소년들이 역사적 아픔을 넘어 평화와 상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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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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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교육청, 대학 연계 2027 대입 설명회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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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청북도교육청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 연계 '2027 대입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 ▲2027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안내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13일(수) 오후 7시 30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이어지는 대학 연계 설명회에는 이미 학생‧학부모‧교원 1,000여 명이 사전 신청을 완료했으며, 추가 신청 문의도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5월부터 운영하는 대학 연계 2027 대입 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춘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있다.

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입학사정관 초청 설명회를 통해 대학별 전형 특징과 주요 사항을 이해하는 것은 학생들의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학과 연계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향후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일정은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연세대학교(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1일 오후 7시 30분 고려대학교(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5일 오후 5시 30분 충청권 국립대학 연합 설명회(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대강당) ▲6월 10일 오후 7시 과학기술원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20일 오후 2시 국군간호사관학교 및 3군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30일 오후 7시 충청권 국‧사립대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722-50454.jpg"/></div>충청북도교육청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 연계 '2027 대입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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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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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 ▲2027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안내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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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수) 오후 7시 30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이어지는 대학 연계 설명회에는 이미 학생‧학부모‧교원 1,000여 명이 사전 신청을 완료했으며, 추가 신청 문의도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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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은 5월부터 운영하는 대학 연계 2027 대입 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춘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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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입학사정관 초청 설명회를 통해 대학별 전형 특징과 주요 사항을 이해하는 것은 학생들의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학과 연계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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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향후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일정은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연세대학교(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1일 오후 7시 30분 고려대학교(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5일 오후 5시 30분 충청권 국립대학 연합 설명회(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대강당) ▲6월 10일 오후 7시 과학기술원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20일 오후 2시 국군간호사관학교 및 3군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30일 오후 7시 충청권 국‧사립대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순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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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722-504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7:2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1</guid>
		<title><![CDATA[광주시, 사례 관리 담당자 대상 '금융 복지 역량 점프 업'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순암홀에서 사례 관리 담당자의 금융복지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금융 복지 역량 점프 업(JUMP UP)’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사례 관리 업무 담당자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자활센터 등 사례 관리 협력 기관 종사자 약 40명이 참석해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는 금융 복지 분야 현장 경험이 풍부한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보람 상담 위원이 전문 강사로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금융 복지 개념 ▲채권추심 절차 및 독촉·압류 대응 방법 ▲채무조정제도 이해 및 활용 방안 ▲현장 사례 중심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경제적 위기가구 지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채무 문제를 동시에 겪는 복합 위기가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례 관리 담당자의 금융 복지 이해와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116-17430.jpg"/></div>광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순암홀에서 사례 관리 담당자의 금융복지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금융 복지 역량 점프 업(JUMP UP)’ 교육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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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읍면동 사례 관리 업무 담당자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자활센터 등 사례 관리 협력 기관 종사자 약 40명이 참석해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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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는 금융 복지 분야 현장 경험이 풍부한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보람 상담 위원이 전문 강사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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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용은 ▲금융 복지 개념 ▲채권추심 절차 및 독촉·압류 대응 방법 ▲채무조정제도 이해 및 활용 방안 ▲현장 사례 중심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경제적 위기가구 지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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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채무 문제를 동시에 겪는 복합 위기가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례 관리 담당자의 금융 복지 이해와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116-17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1: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0</guid>
		<title><![CDATA[화천 DMZ 랠리 17일 개최 천혜의 비경 3,000여명 질주]]></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화천 DMZ 랠리가 오는 17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신청한 3,000여명의 자전거 마니아들이 참가해 때묻지 않은 천혜의 코스를 질주하게 된다.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 화천경찰서, 화천군 자봉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대회장 집결 시간은 오전 8시다.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전을 위해 계측을 하지 않는다.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전비를 납부한 참가자 전원에게 화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화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고, 대회에 필요한 물품 구매 역시 지역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사이클과 MTB 부문 입상자들에게 주어지는 시상품 역시 화천에서 생산된 쌀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전국에서 화천을 찾아주시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최고의 대회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355-3091.jpg"/></div>2026 화천 DMZ 랠리가 오는 17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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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신청한 3,000여명의 자전거 마니아들이 참가해 때묻지 않은 천혜의 코스를 질주하게 된다. <br />
<br />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 화천경찰서, 화천군 자봉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대회장 집결 시간은 오전 8시다.  <br />
<br />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br />
<br />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전을 위해 계측을 하지 않는다. <br />
<br />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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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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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br />
<br />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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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비를 납부한 참가자 전원에게 화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화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고, 대회에 필요한 물품 구매 역시 지역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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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과 MTB 부문 입상자들에게 주어지는 시상품 역시 화천에서 생산된 쌀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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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화천군수는 “전국에서 화천을 찾아주시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최고의 대회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912|10914"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355-30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4: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9</guid>
		<title><![CDATA[영덕군, TF팀 가동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준비에 만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덕군은 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TF팀을 구성해 오는 18일부터 2차 신청을 본격 접수한다.

이번 2차 지급 대상은 올해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인 군민으로, 지난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지급 금액은 1인당 25만 원이며,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다. 

다만, 8월 31일까지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이 모두 소멸한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문 신청이 병행되며, 온라인의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나 지역상품권 ‘착(chak)’ 앱을 이용하면 되고, 오프라인 방문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제휴 은행을 찾으면 된다.

영덕군은 이번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전담 TF팀을 가동해 신속한 안내를 진행하는 한편,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함으로써 지원 누락을 방지할 계획이다.

황정기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2차 피해지원금이 3고(高) 현상으로 지친 군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314-48404.jpg"/></div>영덕군은 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TF팀을 구성해 오는 18일부터 2차 신청을 본격 접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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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차 지급 대상은 올해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인 군민으로, 지난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추가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지급 금액은 1인당 25만 원이며,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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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8월 31일까지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이 모두 소멸한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br />
<br />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문 신청이 병행되며, 온라인의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나 지역상품권 ‘착(chak)’ 앱을 이용하면 되고, 오프라인 방문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제휴 은행을 찾으면 된다.<br />
<br />
영덕군은 이번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전담 TF팀을 가동해 신속한 안내를 진행하는 한편,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함으로써 지원 누락을 방지할 계획이다.<br />
<br />
황정기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2차 피해지원금이 3고(高) 현상으로 지친 군민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314-484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3: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8</guid>
		<title><![CDATA[괴산군, 정책개발 연구동아리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책개발 연구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괴산군 정책연구 연구동아리는 공직자의 창의적 정책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신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군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연구동아리 5개팀, 27명이 참석했으며 각 팀은 자율적으로 연구 주제를 선정해 6개월간 정책개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 이후에는 정책개발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연구 활동에 필요한 정책기획 및 실행 역량을 갖추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향후 최종 성과보고회를 통해 우수 정책을 선정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은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기획홍보과 조항욱 주무관은 “정책개발 연구동아리가 공직자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020-72550.jpg"/></div>충북 괴산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책개발 연구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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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책연구 연구동아리는 공직자의 창의적 정책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신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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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는 군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연구동아리 5개팀, 27명이 참석했으며 각 팀은 자율적으로 연구 주제를 선정해 6개월간 정책개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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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 이후에는 정책개발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연구 활동에 필요한 정책기획 및 실행 역량을 갖추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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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향후 최종 성과보고회를 통해 우수 정책을 선정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은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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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홍보과 조항욱 주무관은 “정책개발 연구동아리가 공직자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020-72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0: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7</guid>
		<title><![CDATA[남동구립도서관, 2026년 장서 점검을 위한 임시휴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남동구립도서관 6곳이 소장자료의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자료 관리, 이용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6월 1~26일까지 장서 점검으로 인해 임시 휴관한다.

 13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구립도서관은 ‘남동구 공공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2년 단위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장서 점검은 6개 도서관 소장자료 총 35만 7천여 권(점)을 대상으로 한다. 

 도서관 6곳이 순차적으로 휴관하기 때문에 해당 도서관의 휴관 기간 자료 제공 서비스(상호대차 및 도서 대출)와 시설 이용이 중단된다.

 반납 예정일은 장서 점검 기간 이후로 자동 연장되며 단, 도서 반납은 무인 반납함을 통해 가능하다.

 관별 휴관 기간은 ▲남동논현도서관 6월 1~4일(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일 제외) ▲소래도서관 6월 9~12일 ▲서창도서관 6월 16~19일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 6월 22일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6월 23~24일 ▲만수2동어린이도서관 6월 25~26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남동논현, 소래, 서창, 간석3동어린이, 만수2동어린이,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511-64614.jpg"/></div>인천 남동구립도서관 6곳이 소장자료의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자료 관리, 이용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6월 1~26일까지 장서 점검으로 인해 임시 휴관한다.<br />
<br />
 13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구립도서관은 ‘남동구 공공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2년 단위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장서 점검은 6개 도서관 소장자료 총 35만 7천여 권(점)을 대상으로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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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6곳이 순차적으로 휴관하기 때문에 해당 도서관의 휴관 기간 자료 제공 서비스(상호대차 및 도서 대출)와 시설 이용이 중단된다.<br />
<br />
 반납 예정일은 장서 점검 기간 이후로 자동 연장되며 단, 도서 반납은 무인 반납함을 통해 가능하다.<br />
<br />
 관별 휴관 기간은 ▲남동논현도서관 6월 1~4일(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일 제외) ▲소래도서관 6월 9~12일 ▲서창도서관 6월 16~19일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 6월 22일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6월 23~24일 ▲만수2동어린이도서관 6월 25~26일까지이다. <br />
<br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남동논현, 소래, 서창, 간석3동어린이, 만수2동어린이,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511-646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5: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6</guid>
		<title><![CDATA[진안군, 주요 농업시설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안군은 12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영농 지원체계 점검을 위해 주요 농업시설을 방문하고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이 나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술 지원과 생산·가공·유통 기반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먼저 부귀면 일원에서 ‘기존 하우스 활용 쪽파 고설 수경재배 시범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쪽파 재배단지를 찾아 작황과 재배 현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군 농업기술센터 내 토양·농약 분석 관련 시설과 미생물배양센터를 방문해 과학영농 지원체계와 친환경 농업 기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찾아 영농 편의 지원과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운영 현황을 살폈으며, 스마트팜 경영실습농장과 양묘장에서는 미래농업 대응 기반과 안정적인 영농 지원 체계를 확인했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농업 현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산부터 기술 지원, 가공, 미래농업 기반까지 유기적인 지원체계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소통을 통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주요 농업 현장과 관련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151-83596.jpg"/></div>진안군은 12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영농 지원체계 점검을 위해 주요 농업시설을 방문하고 현장행정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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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이 나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술 지원과 생산·가공·유통 기반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현장에서는 먼저 부귀면 일원에서 ‘기존 하우스 활용 쪽파 고설 수경재배 시범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쪽파 재배단지를 찾아 작황과 재배 현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군 농업기술센터 내 토양·농약 분석 관련 시설과 미생물배양센터를 방문해 과학영농 지원체계와 친환경 농업 기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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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찾아 영농 편의 지원과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운영 현황을 살폈으며, 스마트팜 경영실습농장과 양묘장에서는 미래농업 대응 기반과 안정적인 영농 지원 체계를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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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농업 현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산부터 기술 지원, 가공, 미래농업 기반까지 유기적인 지원체계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소통을 통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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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앞으로도 주요 농업 현장과 관련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151-835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2: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5</guid>
		<title><![CDATA[함양군, 생명 살리는 골든타임 교육 성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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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함양군 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5월 12일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한‘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순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의 공직자와 지역 리더, 주민들이 응급 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갖추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완벽히 숙달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함양소방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읍면 직원들은 물론 지역 사정에 밝은 이장단과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들까지 총 208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 안전 역량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초기 대응법 ▲올바른 가슴 압박 위치와 자세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조작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위급 상황을 가정한 1:1 밀착 실습 위주로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

신동헌 보건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과 이장님들, 주민 여러분 덕분에 교육이 내실 있게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830-74318.jpg"/></div>함양군 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5월 12일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한‘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순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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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읍면의 공직자와 지역 리더, 주민들이 응급 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갖추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완벽히 숙달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하고자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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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방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읍면 직원들은 물론 지역 사정에 밝은 이장단과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들까지 총 208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 안전 역량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br />
<br />
주요 교육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초기 대응법 ▲올바른 가슴 압박 위치와 자세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조작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위급 상황을 가정한 1:1 밀착 실습 위주로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br />
<br />
신동헌 보건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과 이장님들, 주민 여러분 덕분에 교육이 내실 있게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830-743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8: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4</guid>
		<title><![CDATA[남동문화재단, 문화예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 4곳과 업무협약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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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교육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문화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교육 향유 확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논현종합사회복지관, 남동청소년센터,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만월종합사회복지관 등 각 기관과 사전 회의를 열고 기관별 교육 대상, 운영 공간, 프로그램 구성 등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 결과이다.

 사업은 문화예술 교육이 특정 시설이나 일부 참여층에 한정되지 않고, 주민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남동문화재단과 각 기관은 교육 대상 발굴, 참여자 모집, 교육 공간 제공,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사업 전반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5~10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유관기관을 교육거점으로 연극, 미술, 문학, 무용, 도예 등 총 8개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유아,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등 기관별 이용 대상과 공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교육 과정을 편성했다.
 
 기관별로는 논현종합사회복지관에서 5월부터 7월까지 유아 대상 연극놀이와 성인 대상 세밀화 수업이 운영된다. 

 남동청소년센터에서는 7월부터 8월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작문과 연극 교육이 진행되며,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7월부터 9월까지 유아 대상 무용놀이와 도예 수업이 운영된다. 

 만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7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 대상 연극놀이와 성인 대상 작문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예술 교육을 주민의 생활권 가까이로 확장하기 위한 실천적 기반”이라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이 필요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문화재단은 올해 문화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교육뿐만 아니라 남동·서창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소래포구 축제 연계 특화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권·지역축제·유관기관 협력을 아우르는 문화예술 교육 운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654-11547.jpg"/></div>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교육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문화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교육 향유 확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논현종합사회복지관, 남동청소년센터,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만월종합사회복지관 등 각 기관과 사전 회의를 열고 기관별 교육 대상, 운영 공간, 프로그램 구성 등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 결과이다.<br />
<br />
 사업은 문화예술 교육이 특정 시설이나 일부 참여층에 한정되지 않고, 주민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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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에 따라 남동문화재단과 각 기관은 교육 대상 발굴, 참여자 모집, 교육 공간 제공,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사업 전반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br />
<br />
 5~10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유관기관을 교육거점으로 연극, 미술, 문학, 무용, 도예 등 총 8개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br />
<br />
 특히, 유아,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등 기관별 이용 대상과 공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교육 과정을 편성했다.<br />
 <br />
 기관별로는 논현종합사회복지관에서 5월부터 7월까지 유아 대상 연극놀이와 성인 대상 세밀화 수업이 운영된다. <br />
<br />
 남동청소년센터에서는 7월부터 8월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작문과 연극 교육이 진행되며,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7월부터 9월까지 유아 대상 무용놀이와 도예 수업이 운영된다. <br />
<br />
 만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7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 대상 연극놀이와 성인 대상 작문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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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예술 교육을 주민의 생활권 가까이로 확장하기 위한 실천적 기반”이라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이 필요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남동문화재단은 올해 문화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교육뿐만 아니라 남동·서창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소래포구 축제 연계 특화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권·지역축제·유관기관 협력을 아우르는 문화예술 교육 운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654-115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7: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3</guid>
		<title><![CDATA[남원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 확보!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원시가 2026년 상반기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

11일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남원 레코드테크 조성사업 3억 원 △남원 농업근로자 기숙사(동부권) 건립사업 3억 원 △남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3억 원 △세전배수장 긴급 기능 보강사업 3억 원 △남원중앙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개선사업 3억 원 등 총 5개 사업이다.

남원 레코드테크 조성사업은 광한루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거점을 조성해 지역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남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은 동부권(인월·산내)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완화하고 농업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안정적인 농업 노동력 확보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환경사업소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인근 미꾸리 양식단지에 공급해 자원 재순환과 양식 에너지비용 절감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전배수장 긴급 기능 보강사업은 송동면 세전리 일원의 상습 침수를 해소해 농경지와 주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남원중앙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개선사업은 통학로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해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성과는 지난달 1일과 3일 최경식 시장과 이성호 부시장이 각각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원을 건의한 데 따른 결과로, 박희승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이끌어 낸 결실로 평가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으로 공사 중이거나 착공을 앞둔 현안사업을 연내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남원시가 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043-74577.jpg"/></div> 남원시가 2026년 상반기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br />
<br />
11일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남원 레코드테크 조성사업 3억 원 △남원 농업근로자 기숙사(동부권) 건립사업 3억 원 △남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3억 원 △세전배수장 긴급 기능 보강사업 3억 원 △남원중앙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개선사업 3억 원 등 총 5개 사업이다.<br />
<br />
남원 레코드테크 조성사업은 광한루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거점을 조성해 지역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br />
<br />
남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은 동부권(인월·산내)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완화하고 농업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안정적인 농업 노동력 확보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br />
<br />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환경사업소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인근 미꾸리 양식단지에 공급해 자원 재순환과 양식 에너지비용 절감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세전배수장 긴급 기능 보강사업은 송동면 세전리 일원의 상습 침수를 해소해 농경지와 주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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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중앙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개선사업은 통학로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해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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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지난달 1일과 3일 최경식 시장과 이성호 부시장이 각각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원을 건의한 데 따른 결과로, 박희승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이끌어 낸 결실로 평가된다.<br />
<br />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으로 공사 중이거나 착공을 앞둔 현안사업을 연내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남원시가 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043-745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0: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2</guid>
		<title><![CDATA[완주군, 취약 아동 가정에 ‘응급 케어 키트’ 보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이달부터 한 달 동안 의료접근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용 비상상비약 키트 지원과 응급처치교육을 제공하는 ‘아이안심 응급케어키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상비약 구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상비의약품 키트 지원을 통해 일상생활 속 경미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의약기관 미개설 읍면 거주 등 의료접근 취약 가정 아동 80명을 우선 선정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아동 가정에 비상상비약 키트를 직접 전달해 용법 등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드림스타트 사업 필수서비스인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가정상비약 키트는 지역 약국 약사의 자문을 받아 효용성과 오남용 위험을 고려해 안전상비의약품 등 9종으로 구성됐으며, 상비약 용도 및 소비기한 별도 표기를 통해 약품 오남용 방지 등 복약 안전성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비상상비약 키트 지원을 위해 완주군 은혜약국(삼례읍 소재, 대표 양미연)이 파스를 전액 기탁했다. 

은혜약국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은혜약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가정용 비상상비약 키트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905-64311.jpg"/></div>완주군이 이달부터 한 달 동안 의료접근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용 비상상비약 키트 지원과 응급처치교육을 제공하는 ‘아이안심 응급케어키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상비약 구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상비의약품 키트 지원을 통해 일상생활 속 경미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br />
<br />
의약기관 미개설 읍면 거주 등 의료접근 취약 가정 아동 80명을 우선 선정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아동 가정에 비상상비약 키트를 직접 전달해 용법 등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드림스타트 사업 필수서비스인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br />
<br />
가정상비약 키트는 지역 약국 약사의 자문을 받아 효용성과 오남용 위험을 고려해 안전상비의약품 등 9종으로 구성됐으며, 상비약 용도 및 소비기한 별도 표기를 통해 약품 오남용 방지 등 복약 안전성에 중점을 뒀다.<br />
<br />
특히, 이번 비상상비약 키트 지원을 위해 완주군 은혜약국(삼례읍 소재, 대표 양미연)이 파스를 전액 기탁했다. <br />
<br />
은혜약국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
<br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은혜약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가정용 비상상비약 키트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905-643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9: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1</guid>
		<title><![CDATA[남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1차 정기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4층 개나리홀에서 ‘2026년 남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 연간 주요 활동 소개, 위원장‧부위원장 및 인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당연직 위원 선출에 이어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남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총 10명(초등학생 2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4명, 학교 밖 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의 공동 모집을 통하여 신규 위촉됐다. 

위원들은 남동구 거주 또는 남동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들로, 앞으로 1년 동안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청소년 관련 행사와 간담회 등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충진 부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정책 제안 및 발굴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434-69686.jpg"/></div>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4층 개나리홀에서 ‘2026년 남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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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 연간 주요 활동 소개, 위원장‧부위원장 및 인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당연직 위원 선출에 이어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올해 남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총 10명(초등학생 2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4명, 학교 밖 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의 공동 모집을 통하여 신규 위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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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은 남동구 거주 또는 남동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들로, 앞으로 1년 동안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청소년 관련 행사와 간담회 등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예정이다.<br />
<br />
김충진 부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정책 제안 및 발굴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434-696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4: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0</guid>
		<title><![CDATA[영덕군, 2026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 2차 현장 교육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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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덕군은 관내 사과 재배 농가의 기술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의 2차 현장 교육을 지난 12일 실시했다.

이번 현장 교육엔 농업인대학 교육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2주 전 진행된 1차 교육에 이어 4년 차에 접어든 다축형 사과 재배 영농 현장에서 재배 사례를 살펴보고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에 교육생들은 수형 관리, 전정 기술 등의 주요 재배 기술이 적용된 사례를 중심으로 다축형 재배법의 이해를 높였으며, 사례별 이론과 실습을 체득해 실무 역량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황대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생들이 바로 접목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기후변화와 일손 부족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농가들이 생산력과 수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454-95981.jpg"/></div>영덕군은 관내 사과 재배 농가의 기술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의 2차 현장 교육을 지난 12일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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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교육엔 농업인대학 교육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2주 전 진행된 1차 교육에 이어 4년 차에 접어든 다축형 사과 재배 영농 현장에서 재배 사례를 살펴보고 노하우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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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교육생들은 수형 관리, 전정 기술 등의 주요 재배 기술이 적용된 사례를 중심으로 다축형 재배법의 이해를 높였으며, 사례별 이론과 실습을 체득해 실무 역량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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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생들이 바로 접목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기후변화와 일손 부족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농가들이 생산력과 수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454-959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5: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9</guid>
		<title><![CDATA[구리시, 러브버그 선제 대응을 위한 합동 방제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최근 기후 환경 변화 등으로 시민 불편 우려가 커지고 있는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러브버그 합동 방제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러브버그 발생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발생 예측 중심의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중심 방제와 민원 다발 지역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 특히 보건소를 중심으로 공원녹지과와 자원순환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홍보협력담당관 등 관련 부서가 협업 체계를 구축해 합동 대응에 나선다.

5월에는 사전 방역 단계로 긴급방역대책반 구성과 정기 예찰, 유충 서식지 환경정비, 끈끈이 트랩과 포집기 설치, 시민 홍보 등을 실시한다. 러브버그 출몰 시기인 5월부터 7월까지는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산림 재난 대응단 등이 민원 다발 지역과 주거지 인접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방역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행정과는 버스 정류소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지원하고, 자원순환과는 러브버그 사체 처리와 환경정비를 담당하는 등 부서별 역할 분담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량 발생 시에는 보건소장을 반장으로 하는 긴급방역대책반을 즉시 가동해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집중 방역과 신속한 민원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친환경 중심의 체계적인 방역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601-87722.jpg"/></div>구리시는 최근 기후 환경 변화 등으로 시민 불편 우려가 커지고 있는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러브버그 합동 방제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러브버그 발생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발생 예측 중심의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중심 방제와 민원 다발 지역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 특히 보건소를 중심으로 공원녹지과와 자원순환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홍보협력담당관 등 관련 부서가 협업 체계를 구축해 합동 대응에 나선다.<br />
<br />
5월에는 사전 방역 단계로 긴급방역대책반 구성과 정기 예찰, 유충 서식지 환경정비, 끈끈이 트랩과 포집기 설치, 시민 홍보 등을 실시한다. 러브버그 출몰 시기인 5월부터 7월까지는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산림 재난 대응단 등이 민원 다발 지역과 주거지 인접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방역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교통행정과는 버스 정류소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지원하고, 자원순환과는 러브버그 사체 처리와 환경정비를 담당하는 등 부서별 역할 분담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대량 발생 시에는 보건소장을 반장으로 하는 긴급방역대책반을 즉시 가동해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집중 방역과 신속한 민원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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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친환경 중심의 체계적인 방역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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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601-877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6: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8</guid>
		<title><![CDATA[제주도교육청, 교사는 교육활동에 전념… 행정업무 경감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부터 담임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수업과 생활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담임교사 행정업무 최소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및 보직교사 추가 지정’ 정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행정업무를 줄여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교사가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활동 중심 학교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실시한 ‘학교업무 효율화 및 교원 업무경감 방안 의견 수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교 행정혁신 정책 도입 요구가 다수 제기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도내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업무비서’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특히 챗지피티(ChatGPT),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등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합 활용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구축해 가정통신문 작성, 상담기록 정리, 회의록 요약, 수업자료 및 수행평가 계획서 작성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교사들이 반복적인 문서 작성과 자료 정리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수업 준비와 학생 맞춤형 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사가 특정 업무에 특화된 맞춤형 인공지능(AI) 챗봇을 직접 제작·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교 현장의 자율적 활용 문화를 조성하고 우수 활용 사례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교사 간 협력 기반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담임교사의 학년 단위 공통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직교사 추가 지정 시범 운영’도 함께 추진한다.

 시범 운영학교에는 보직교사 1명을 추가 지정해 학년교육과정 운영, 학년행사 기획·운영, 학부모 소통, 생활교육 협의 등 학년 공통업무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담임교사 개인에게 집중되던 업무를 학년 단위 협업 체계로 전환하고 학교급별 특성과 규모를 반영한 자율적 운영 모델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분담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학교급별 특성과 학교 규모 등을 고려해 희망학교 공모 방식으로 시범 운영학교를 선정하고 운영 결과를 분석해 2027학년도부터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사가 행정업무보다 학생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과 학교 현장 중심의 업무 재구조화를 통해 학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849-63721.jpg"/></div>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부터 담임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수업과 생활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담임교사 행정업무 최소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및 보직교사 추가 지정’ 정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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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정책은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행정업무를 줄여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교사가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활동 중심 학교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도교육청은 지난달 실시한 ‘학교업무 효율화 및 교원 업무경감 방안 의견 수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교 행정혁신 정책 도입 요구가 다수 제기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도내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업무비서’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도교육청은 특히 챗지피티(ChatGPT),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등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합 활용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구축해 가정통신문 작성, 상담기록 정리, 회의록 요약, 수업자료 및 수행평가 계획서 작성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교사들이 반복적인 문서 작성과 자료 정리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수업 준비와 학생 맞춤형 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또한 교사가 특정 업무에 특화된 맞춤형 인공지능(AI) 챗봇을 직접 제작·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교 현장의 자율적 활용 문화를 조성하고 우수 활용 사례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교사 간 협력 기반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담임교사의 학년 단위 공통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직교사 추가 지정 시범 운영’도 함께 추진한다.<br />
<br />
 시범 운영학교에는 보직교사 1명을 추가 지정해 학년교육과정 운영, 학년행사 기획·운영, 학부모 소통, 생활교육 협의 등 학년 공통업무를 지원한다.<br />
<br />
 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담임교사 개인에게 집중되던 업무를 학년 단위 협업 체계로 전환하고 학교급별 특성과 규모를 반영한 자율적 운영 모델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분담할 계획이다.<br />
<br />
 도교육청은 학교급별 특성과 학교 규모 등을 고려해 희망학교 공모 방식으로 시범 운영학교를 선정하고 운영 결과를 분석해 2027학년도부터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br />
<br />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사가 행정업무보다 학생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과 학교 현장 중심의 업무 재구조화를 통해 학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849-637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0: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7</guid>
		<title><![CDATA[정읍시, 민간 전문가와 손잡고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 점검 ‘구슬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집중 안전 점검을 전개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 안전 점검 기간을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했다.

점검 대상은 공장 시설, 공사 현장, 어린이집, 농산물 도매시장 등 총 4곳이다. 건축, 전기, 소방, 산업안전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함께해 시설물 안전 관리 실태와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시설물 유지 관리 상태와 전기, 소방 설비 운영 실태, 작업 환경 안전 관리 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전문 점검 장비와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맨눈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구간까지 세밀하게 살펴 실효성을 높였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고치도록 조치했다.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한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 관리를 지시했다.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펼치고 있다. 재난과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벌이며, 그 결과에 따라 위험 요인을 꾸준히 관리하고 해소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재난과 안전사고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은 행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는 만큼 시민과 시설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철저한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50-7359.jpg"/></div>정읍시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집중 안전 점검을 전개했다.<br />
<br />
이번 점검은 집중 안전 점검 기간을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했다.<br />
<br />
점검 대상은 공장 시설, 공사 현장, 어린이집, 농산물 도매시장 등 총 4곳이다. 건축, 전기, 소방, 산업안전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함께해 시설물 안전 관리 실태와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br />
<br />
특히 현장에서는 시설물 유지 관리 상태와 전기, 소방 설비 운영 실태, 작업 환경 안전 관리 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전문 점검 장비와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맨눈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구간까지 세밀하게 살펴 실효성을 높였다.<br />
<br />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고치도록 조치했다.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한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 관리를 지시했다.<br />
<br />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펼치고 있다. 재난과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벌이며, 그 결과에 따라 위험 요인을 꾸준히 관리하고 해소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
<br />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재난과 안전사고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은 행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는 만큼 시민과 시설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철저한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50-73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9: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6</guid>
		<title><![CDATA[완주군, 위기 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위기 청소년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소년 안전망 위기 청소년 지도자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한국 상담 학회 수련 감독 자격을 보유한 김규식 강사가 진행을 맡았으며, 현장에서 청소년을 직접 대면하는 지도자들이 현실치료 이론을 바탕으로 개인의 정체성을 성찰하고 상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특히 고위기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 기법을 직접 익히고 체험하는 훈습(Working-through) 기회를 제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에는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자원활동가와 향후 활동 예정인 신규 참여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상담 개입 기법과 위기 대응 방법을 학습하며, 센터의 위기 청소년 지원체계에 힘을 보탤 전문 역량을 쌓았다.

박현정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활동가들이 스스로를 성찰하고 전문적인 상담 이론을 체득함으로써, 고위기 청소년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소년 지원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더욱 탄탄한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부모교육, 집단상담 전문가교육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교육 수료생들은 센터의 자원활동가로서 위기 청소년 대상 집단상담 및 상담 지원 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신규 활동가들 역시 지역 내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체계의 일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58-10890.jpg"/></div>완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위기 청소년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소년 안전망 위기 청소년 지도자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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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한국 상담 학회 수련 감독 자격을 보유한 김규식 강사가 진행을 맡았으며, 현장에서 청소년을 직접 대면하는 지도자들이 현실치료 이론을 바탕으로 개인의 정체성을 성찰하고 상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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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위기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 기법을 직접 익히고 체험하는 훈습(Working-through) 기회를 제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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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는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자원활동가와 향후 활동 예정인 신규 참여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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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상담 개입 기법과 위기 대응 방법을 학습하며, 센터의 위기 청소년 지원체계에 힘을 보탤 전문 역량을 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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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활동가들이 스스로를 성찰하고 전문적인 상담 이론을 체득함으로써, 고위기 청소년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소년 지원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더욱 탄탄한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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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부모교육, 집단상담 전문가교육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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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수료생들은 센터의 자원활동가로서 위기 청소년 대상 집단상담 및 상담 지원 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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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신규 활동가들 역시 지역 내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체계의 일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758-10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8: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5</guid>
		<title><![CDATA[구리시,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시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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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를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장소는 왕숙천 둔치 내 구리시 자전거 교육장 인근이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되며,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편의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541-65663.jpg"/></div>구리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를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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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장소는 왕숙천 둔치 내 구리시 자전거 교육장 인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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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수리센터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되며,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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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편의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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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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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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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5: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4</guid>
		<title><![CDATA[광주 서구, 5‧18주먹밥 MZ감성으로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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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 서구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월의 나눔과 연대 정신을 MZ세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영상 콘텐츠 ‘MZ주먹밥’을 제작‧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1980년 5월 시민군에게 주먹밥을 나누며 나눔과 연대의 정신을 실천했던 양동전통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당시 양동시장 상인들은 계엄군의 폭력과 통제 속에서도 십시일반 쌀과 성금을 모아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군들에게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양동시장은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5‧18사적지 제19호로 지정돼 있으며, 시장 입구에는 주먹밥을 쥐고 있는 시민군의 손을 형상화한 주먹탑이 설치돼 있다.

서구는 오월정신을 젊은 세대가 보다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 인플루언서이자 서구관광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슈가토끼’와 협업해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에는 ‘김치치즈누룽지주먹밥’과 ‘명란마요감태주먹밥’을 만드는 과정이 소개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친숙한 레시피를 활용해 오월 주먹밥을 오늘날 청년세대의 일상 언어와 음식문화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먹거리 콘텐츠를 넘어‘함께 나누는 한 끼’의 의미에 초점을 맞췄다. 1980년 광주 시민들이 서로를 위해 손수 주먹밥을 만들고 나눴던 마음처럼 오늘날에도 이웃과 공동체를 생각하는 따뜻한 연대의 가치가 이어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서구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5‧18을 과거의 역사로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영상 속에서 이어가는 민주‧나눔‧연대의 가치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영상은 서구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5‧18 주먹밥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서로를 살리고 지켜냈던 광주 공동체 정신 그 자체였다”며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오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359-88168.jpg"/></div>광주광역시 서구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월의 나눔과 연대 정신을 MZ세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영상 콘텐츠 ‘MZ주먹밥’을 제작‧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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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텐츠는 1980년 5월 시민군에게 주먹밥을 나누며 나눔과 연대의 정신을 실천했던 양동전통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당시 양동시장 상인들은 계엄군의 폭력과 통제 속에서도 십시일반 쌀과 성금을 모아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군들에게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양동시장은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5‧18사적지 제19호로 지정돼 있으며, 시장 입구에는 주먹밥을 쥐고 있는 시민군의 손을 형상화한 주먹탑이 설치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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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는 오월정신을 젊은 세대가 보다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 인플루언서이자 서구관광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슈가토끼’와 협업해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에는 ‘김치치즈누룽지주먹밥’과 ‘명란마요감태주먹밥’을 만드는 과정이 소개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친숙한 레시피를 활용해 오월 주먹밥을 오늘날 청년세대의 일상 언어와 음식문화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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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한 먹거리 콘텐츠를 넘어‘함께 나누는 한 끼’의 의미에 초점을 맞췄다. 1980년 광주 시민들이 서로를 위해 손수 주먹밥을 만들고 나눴던 마음처럼 오늘날에도 이웃과 공동체를 생각하는 따뜻한 연대의 가치가 이어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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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5‧18을 과거의 역사로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영상 속에서 이어가는 민주‧나눔‧연대의 가치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영상은 서구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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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서구청장은 “5‧18 주먹밥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서로를 살리고 지켜냈던 광주 공동체 정신 그 자체였다”며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오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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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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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4:26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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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탁구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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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넓히고 생활 체육 참여 기회를 높이고자 ‘뭐 하고 놀 거니? 2탄–핑퐁 히어로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활기찬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스포츠와 친해지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탁구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 과정에 역점을 두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기본기 습득부터 실전 경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해 참여 청소년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공을 들였다.

운영 기간은 6월 13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열린다. 

참여자들은 탁구 기본 자세와 경기 규칙 이해를 바탕으로 포핸드·백핸드 기술 연습, 서브 및 랠리 훈련, 친선 경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 기술을 탄탄히 다진다. 

또한 청소년들이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며 스포츠맨십을 배울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반영한 다양한 생활체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활동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946-27618.jpg"/></div>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넓히고 생활 체육 참여 기회를 높이고자 ‘뭐 하고 놀 거니? 2탄–핑퐁 히어로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활기찬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스포츠와 친해지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탁구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 과정에 역점을 두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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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체험을 넘어 기본기 습득부터 실전 경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해 참여 청소년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공을 들였다.<br />
<br />
운영 기간은 6월 13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열린다. <br />
<br />
참여자들은 탁구 기본 자세와 경기 규칙 이해를 바탕으로 포핸드·백핸드 기술 연습, 서브 및 랠리 훈련, 친선 경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 기술을 탄탄히 다진다. <br />
<br />
또한 청소년들이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며 스포츠맨십을 배울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br />
<br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반영한 다양한 생활체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활동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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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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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0: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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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양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풍수해・폭염 대응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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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양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및 폭염 대책기간 동안 통합 재난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9개 관련 부서와 동안・만안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풍수해 13개 실무반과 폭염 12개 실무반을 편성했다. 태풍·호우·강풍·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상황 단계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신속 대응에 나선다.

사전 준비부터 대응·복구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재난이 발생하기 전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하천·도로·배수 인프라 사전 정비 완료

안양시는 대책기간 시작 전부터 관내 8개 하천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안양천·학의천 등 주요 하천의 난간·표지판·토사 등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재해위험 수목을 제거·정비했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 시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진출입로 차단시설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수위 상승 시 차단봉이 자동으로 내려가 시민 접근을 원천 차단하도록 했다. 지난해부터 학의천·삼막천 진출입로 차단시설 93곳에 대한 자동화 작업을 완료했으며, 삼성천 등 17곳은 이달 말 준공 예정이다.

도로 분야에서는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취약도로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수공사(2~6월)를 마쳤고, 집수정·배수로 준설도 완료해 원활한 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관내 87개 교량에 대해서는 올 상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완료해 구조 안전성을 확인했다.

시는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소규모 상가에 대해 2024년 29곳, 지난해 30곳에 침수방지시설(차수판) 설치를 마쳤으며, 올해도 우기 전까지 11곳에 대해 추가 설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CCTV 활용 재난 조기 대응…AI드론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제 본격 운영

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통해 관리하는 8,300여 대의 시시티브이(CCTV)를 통해 각종 자연재난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재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관계기관 상황 전파를 통해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범・교통・빅데이터 등이 연계된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 여름부터는 인공지능(AI) 기반 무인 드론 안전 안내방송 시스템이 본격 운영된다.

집중호우 시 하천에 접근하는 시민을 인공지능(AI)이 즉각 탐지하고 ‘하천 출입 금지’ 계도 방송을 실시한다. 특히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직접 출동하지 않아도 드론이 자율 비행하며 실시간 경보 방송을 수행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청 드론 통합상황실과 연계해 하천 수위와 기상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상황실에 즉시 전파하는 체계를 구축해 초기 대응 골든타임 확보에도 나선다. 

◇ 폭염 취약계층 집중 보호…생활지원사・방문간호사 등 주기적 점검

시는 65세 이상인 취약 노인 2,5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운영하며, 폭염경보 발령 시 생활지원사가 하루 1회 이상 안전 확인에 나선다.

만안・동안보건소도 집중관리군・정기관리군 등 대상자 480여명에 대해 맞춤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간호사가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상태 및 환경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또 1,4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는 정보통신(ICT)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도 제공된다. 가정에 지급된 ‘고령자 스마트 안심단말기’를 통해 “살려줘”를 외치거나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알람이 가는 시스템이다.

노숙인 보호를 위해서는 집중관리지역 순찰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안양샘병원·한림대병원 등과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의료 공백을 방지한다.

이 권한대행은 “올해에도 작년처럼 폭염, 폭우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연재해에는 ‘과잉 대응’이라는 자세로 철저히 대비해 시민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844-31059.jpg"/></div>안양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및 폭염 대책기간 동안 통합 재난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시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9개 관련 부서와 동안・만안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br />
<br />
안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풍수해 13개 실무반과 폭염 12개 실무반을 편성했다. 태풍·호우·강풍·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상황 단계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신속 대응에 나선다.<br />
<br />
사전 준비부터 대응·복구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재난이 발생하기 전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 하천·도로·배수 인프라 사전 정비 완료<br />
<br />
안양시는 대책기간 시작 전부터 관내 8개 하천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안양천·학의천 등 주요 하천의 난간·표지판·토사 등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재해위험 수목을 제거·정비했다.<br />
<br />
이와 함께 집중호우 시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진출입로 차단시설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수위 상승 시 차단봉이 자동으로 내려가 시민 접근을 원천 차단하도록 했다. 지난해부터 학의천·삼막천 진출입로 차단시설 93곳에 대한 자동화 작업을 완료했으며, 삼성천 등 17곳은 이달 말 준공 예정이다.<br />
<br />
도로 분야에서는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취약도로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수공사(2~6월)를 마쳤고, 집수정·배수로 준설도 완료해 원활한 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관내 87개 교량에 대해서는 올 상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완료해 구조 안전성을 확인했다.<br />
<br />
시는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소규모 상가에 대해 2024년 29곳, 지난해 30곳에 침수방지시설(차수판) 설치를 마쳤으며, 올해도 우기 전까지 11곳에 대해 추가 설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br />
◇ CCTV 활용 재난 조기 대응…AI드론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제 본격 운영<br />
<br />
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통해 관리하는 8,300여 대의 시시티브이(CCTV)를 통해 각종 자연재난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br />
<br />
재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관계기관 상황 전파를 통해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범・교통・빅데이터 등이 연계된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br />
<br />
특히 올 여름부터는 인공지능(AI) 기반 무인 드론 안전 안내방송 시스템이 본격 운영된다.<br />
<br />
집중호우 시 하천에 접근하는 시민을 인공지능(AI)이 즉각 탐지하고 ‘하천 출입 금지’ 계도 방송을 실시한다. 특히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직접 출동하지 않아도 드론이 자율 비행하며 실시간 경보 방송을 수행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또 시청 드론 통합상황실과 연계해 하천 수위와 기상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상황실에 즉시 전파하는 체계를 구축해 초기 대응 골든타임 확보에도 나선다. <br />
<br />
◇ 폭염 취약계층 집중 보호…생활지원사・방문간호사 등 주기적 점검<br />
<br />
시는 65세 이상인 취약 노인 2,5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운영하며, 폭염경보 발령 시 생활지원사가 하루 1회 이상 안전 확인에 나선다.<br />
<br />
만안・동안보건소도 집중관리군・정기관리군 등 대상자 480여명에 대해 맞춤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간호사가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상태 및 환경실태 점검을 실시한다.<br />
<br />
또 1,4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는 정보통신(ICT)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도 제공된다. 가정에 지급된 ‘고령자 스마트 안심단말기’를 통해 “살려줘”를 외치거나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알람이 가는 시스템이다.<br />
<br />
노숙인 보호를 위해서는 집중관리지역 순찰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안양샘병원·한림대병원 등과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의료 공백을 방지한다.<br />
<br />
이 권한대행은 “올해에도 작년처럼 폭염, 폭우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연재해에는 ‘과잉 대응’이라는 자세로 철저히 대비해 시민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3844-310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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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8: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1</guid>
		<title><![CDATA[밀양문화관광재단, ‘말랑말랑 스탬프투어’ 본격 운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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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15일까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말랑말랑 밀양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2026 말랑말랑 밀양 스탬프투어’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모바일 관광 프로그램으로, 전용 앱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지를 방문하면 자동으로 인증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수집하는 여행’을 콘셉트로 자유여행과 야경여행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자유여행 코스는 위양지, 표충사, 재약산, 영남루 등 주요 관광지 56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방문 인증 개수에 따라 단계별 관광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념품은 각 관광지를 주제로 한 퍼즐형 자석(마그넷)으로 구성돼 방문할수록 하나씩 완성되는 방식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야경여행 코스는 밀양의 대표 야간 관광지 7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방문 인증 시 1만원 상당의 밀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단, 하반기 개관 예정인 별빛정원을 제외하고 상반기에는 6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두 코스는 중복참여가 가능하며, 기념품은 밀양역 관광안내소에서 받을 수 있다. 

단, 밀양 시민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투어는 단순 방문을 넘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완성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여행 목표가 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했다”라며 “많은 관광객이 밀양 곳곳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723-6664.jpg"/></div>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15일까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말랑말랑 밀양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br />
<br />
‘2026 말랑말랑 밀양 스탬프투어’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모바일 관광 프로그램으로, 전용 앱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지를 방문하면 자동으로 인증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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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탬프투어는 ‘수집하는 여행’을 콘셉트로 자유여행과 야경여행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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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코스는 위양지, 표충사, 재약산, 영남루 등 주요 관광지 56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방문 인증 개수에 따라 단계별 관광기념품이 제공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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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은 각 관광지를 주제로 한 퍼즐형 자석(마그넷)으로 구성돼 방문할수록 하나씩 완성되는 방식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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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여행 코스는 밀양의 대표 야간 관광지 7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방문 인증 시 1만원 상당의 밀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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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반기 개관 예정인 별빛정원을 제외하고 상반기에는 6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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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코스는 중복참여가 가능하며, 기념품은 밀양역 관광안내소에서 받을 수 있다. <br />
<br />
단, 밀양 시민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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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투어는 단순 방문을 넘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완성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여행 목표가 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했다”라며 “많은 관광객이 밀양 곳곳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723-66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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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7: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0</guid>
		<title><![CDATA[광주시니어클럽·다함께돌봄센터, 어르신 일자리·아동 돌봄 연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어르신 일자리 전담 기관 광주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호점부터 17호점 및 학교 돌봄터 고산하늘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아동 돌봄 지원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 발전을 위한 사업 수행 협조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 정서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 추진 ▲아동 돌봄 지원 활동을 위한 어르신 일자리 연계 사업 추진 ▲아동 지원 및 인성 함양 프로그램 협력 ▲양 기관 발전을 위한 협력 가능 분야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니어클럽과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는 어르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아동 돌봄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세대 간 교류 기반의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허정 광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의미 있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에게는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아동 세대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는 광주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류종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연합회장은 “광주시니어클럽과의 협약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르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경험과 역량을 살려 안전하고 활기차게 일자리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니어클럽은 올해 1월부터 한국복지경영진흥원이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익활동사업 1천16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568명, 공동체사업 60명, 취업알선 176명 등 총 1천96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053-28079.jpg"/></div>어르신 일자리 전담 기관 광주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호점부터 17호점 및 학교 돌봄터 고산하늘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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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아동 돌봄 지원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 발전을 위한 사업 수행 협조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 정서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 추진 ▲아동 돌봄 지원 활동을 위한 어르신 일자리 연계 사업 추진 ▲아동 지원 및 인성 함양 프로그램 협력 ▲양 기관 발전을 위한 협력 가능 분야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겼다.<br />
<br />
협약에 따라 광주시니어클럽과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는 어르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아동 돌봄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세대 간 교류 기반의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br />
<br />
허정 광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의미 있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에게는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아동 세대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는 광주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에 류종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연합회장은 “광주시니어클럽과의 협약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르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경험과 역량을 살려 안전하고 활기차게 일자리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광주시니어클럽은 올해 1월부터 한국복지경영진흥원이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익활동사업 1천16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568명, 공동체사업 60명, 취업알선 176명 등 총 1천96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053-280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0: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9</guid>
		<title><![CDATA[구리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큰 호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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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정보 문화기술(ICT) 융합 방문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인‘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APP)과 손목 활동량 측정기,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전문 인력인 간호사와 운동 지도사가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건강관리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스마트폰을 소지한 시민이며, 구리시는 2022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건강위험 요인에 따라 걷기, 혈압·혈당 측정 등 맞춤형 건강 임무가 제공되며, 수행 여부에 대한 점검과 건강상담은 유선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비대면 관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보건소 내에서 대면 건강 교실과 운동 교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한 맞춤형 근력운동을 지도하고,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와 노인성 질환 관련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질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 기기 사용법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안내하는 디지털 건강교육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기기 사용이 서툴러 걱정했지만 대면 교실에서 직접 배우니 관리가 쉽고 재미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는 프로그램 시작 6개월 후에는 사후 건강평가를 통해 건강위험 요인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임무 목표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스마트 건강기기를 활용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703-88789.jpg"/></div>구리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정보 문화기술(ICT) 융합 방문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인‘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APP)과 손목 활동량 측정기,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전문 인력인 간호사와 운동 지도사가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사업 대상은 건강관리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스마트폰을 소지한 시민이며, 구리시는 2022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건강위험 요인에 따라 걷기, 혈압·혈당 측정 등 맞춤형 건강 임무가 제공되며, 수행 여부에 대한 점검과 건강상담은 유선을 통해 진행된다.<br />
<br />
또한 비대면 관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보건소 내에서 대면 건강 교실과 운동 교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한 맞춤형 근력운동을 지도하고,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와 노인성 질환 관련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질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br />
<br />
아울러 스마트 기기 사용법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안내하는 디지털 건강교육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기기 사용이 서툴러 걱정했지만 대면 교실에서 직접 배우니 관리가 쉽고 재미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br />
<br />
시는 프로그램 시작 6개월 후에는 사후 건강평가를 통해 건강위험 요인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임무 목표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구리시 관계자는 “스마트 건강기기를 활용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703-887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7: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8</guid>
		<title><![CDATA[제주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이용 실태조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시는 토지거래허가를 받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완료한 토지를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제주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화북2공공주택지구 일원인 화북이동, 도련일동, 영평동, 봉개동이다. 이 지역에서 일정 면적(주거지역 60㎡, 녹지지역 100㎡)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하려면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를 받은 토지는 이용 목적별로 2년에서 5년 동안 이용 의무가 발생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토지거래허가를 받고 소유권 이전등기가 완료된 365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227필지 ▲사업용 71필지 ▲농·임업용 60필지 ▲복지·편익용 5필지 ▲기타 2필지다. 다만, 이용 의무기간이 경과한 토지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주시는 현장 조사 등을 통해 허가 당시 제출한 이용 목적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주거용 토지는 전입신고 및 실제 거주 여부 ▲사업용 토지는 착공 등 사업 진행 여부 ▲농·임업용 토지는 자기 경작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조사 결과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은 경우는 이행명령을 내리고, 명령 미 이행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185필지를 대상으로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해 29필지에 이행명령을 통지했으며, 이후 이행 사항을 확인한 바 있다.

  강중열 종합민원실장은 “철저한 실태조사를 통해 토지거래허가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투기적 거래를 차단해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652-36046.jpg"/></div>제주시는 토지거래허가를 받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완료한 토지를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br />
<br />
  제주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화북2공공주택지구 일원인 화북이동, 도련일동, 영평동, 봉개동이다. 이 지역에서 일정 면적(주거지역 60㎡, 녹지지역 100㎡)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하려면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를 받은 토지는 이용 목적별로 2년에서 5년 동안 이용 의무가 발생한다.<br />
<br />
  이번 실태조사는 토지거래허가를 받고 소유권 이전등기가 완료된 365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br />
<br />
  용도별로는 ▲주거용 227필지 ▲사업용 71필지 ▲농·임업용 60필지 ▲복지·편익용 5필지 ▲기타 2필지다. 다만, 이용 의무기간이 경과한 토지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제주시는 현장 조사 등을 통해 허가 당시 제출한 이용 목적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주거용 토지는 전입신고 및 실제 거주 여부 ▲사업용 토지는 착공 등 사업 진행 여부 ▲농·임업용 토지는 자기 경작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br />
<br />
  조사 결과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은 경우는 이행명령을 내리고, 명령 미 이행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185필지를 대상으로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해 29필지에 이행명령을 통지했으며, 이후 이행 사항을 확인한 바 있다.<br />
<br />
  강중열 종합민원실장은 “철저한 실태조사를 통해 토지거래허가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투기적 거래를 차단해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652-360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7: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7</guid>
		<title><![CDATA[구리시 인창도서관, 보건소와 함께 '중장년 건강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건강 증진과 전문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해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해 ‘2026년 도서관 중장년 건강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다학제 전문가팀(간호사·영양사 등)의 전문 강좌와 도서관 정보 서비스를 연계해 운영되며, 오는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은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건강 관리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혈압·혈당 등 기초 검진과 근력 운동 등 신체 건강 관리 ▲저염·저당 식단과 올바른 복약법 등 생활 습관 관리 ▲우울증 관리와 치매 예방 활동 등 정신·인지 건강 관리 분야별 맞춤형 강의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인창도서관은 강의 주제와 연계한 ‘건강 책 추천(북큐레이션)’을 함께 운영해 관련 도서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차시별 추천 도서를 대출해 보다 깊이 있는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수료 시 전체 도서 목록도 제공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50세 이상 시민 20명이며, 신청은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인창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영미 관장은 “보건소와 도서관의 자원을 연계한 이번 건강아카데미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 건강 정보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11-1105.jpg"/></div>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건강 증진과 전문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해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해 ‘2026년 도서관 중장년 건강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다학제 전문가팀(간호사·영양사 등)의 전문 강좌와 도서관 정보 서비스를 연계해 운영되며, 오는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br />
<br />
주요 교육은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건강 관리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혈압·혈당 등 기초 검진과 근력 운동 등 신체 건강 관리 ▲저염·저당 식단과 올바른 복약법 등 생활 습관 관리 ▲우울증 관리와 치매 예방 활동 등 정신·인지 건강 관리 분야별 맞춤형 강의가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인창도서관은 강의 주제와 연계한 ‘건강 책 추천(북큐레이션)’을 함께 운영해 관련 도서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차시별 추천 도서를 대출해 보다 깊이 있는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수료 시 전체 도서 목록도 제공받게 된다.<br />
<br />
참여 대상은 50세 이상 시민 20명이며, 신청은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인창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br />
<br />
김영미 관장은 “보건소와 도서관의 자원을 연계한 이번 건강아카데미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 건강 정보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11-11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8: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6</guid>
		<title><![CDATA[미추홀구,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350만 원 수당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는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은 취업 애로(구직 단념, 자립 준비 등) 청년들을 발굴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18~34세의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창)업·교육·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 청년(미추홀구 거주자 만18~39세) 등이다.

프로그램은 도화역 인근 인천IT타워(경인로229)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성격·심리검사, 직업 체험, 대인관계 기술교육 등 미취업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는 1:1 심층 상담 및 취업 지원 연계 서비스도 제공된다.

지원 과정은 기간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단기는 5주(40시간), 중기는 15주(120시간), 장기는 25주(200시간)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이수하거나 취업 시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고용24 누리집 및 이메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기수별 모집 외에도 운영 기간(6~11월) 중 상시참여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구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취업 의지를 높이고 자신감 회복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수행기관인 ㈜미래서비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859-67341.jpg"/></div>인천 미추홀구는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은 취업 애로(구직 단념, 자립 준비 등) 청년들을 발굴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br />
<br />
지원 대상은 만18~34세의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창)업·교육·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 청년(미추홀구 거주자 만18~39세) 등이다.<br />
<br />
프로그램은 도화역 인근 인천IT타워(경인로229)에서 진행된다. <br />
<br />
주요 내용은 성격·심리검사, 직업 체험, 대인관계 기술교육 등 미취업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br />
<br />
프로그램 이수 후에는 1:1 심층 상담 및 취업 지원 연계 서비스도 제공된다.<br />
<br />
지원 과정은 기간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br />
<br />
단기는 5주(40시간), 중기는 15주(120시간), 장기는 25주(200시간)로 진행된다. <br />
<br />
프로그램을 이수하거나 취업 시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br />
<br />
신청 방법은 고용24 누리집 및 이메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기수별 모집 외에도 운영 기간(6~11월) 중 상시참여가 가능하다. <br />
<br />
구 관계자는 “구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취업 의지를 높이고 자신감 회복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수행기관인 ㈜미래서비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859-673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9: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5</guid>
		<title><![CDATA[함양군, 체육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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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함양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5월 12일 민·관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다.

이날 점검에는 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군 관계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여해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함양국민체육센터와 함양골프랜드를 포함한 체육시설 4개소로,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민간 체육시설업자와 공공체육시설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의 중요성과 체육시설업 관련 안전교육 수강 등을 적극 안내하며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썼다.

양상호 권한대행은 “최근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집중안전점검이 위험 요인을 꼼꼼히 차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요인에 대한 보완과 함께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248-68690.jpg"/></div>함양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5월 12일 민·관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다.<br />
<br />
이날 점검에는 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군 관계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여해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점검 대상은 함양국민체육센터와 함양골프랜드를 포함한 체육시설 4개소로,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했다.<br />
<br />
특히, 민간 체육시설업자와 공공체육시설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의 중요성과 체육시설업 관련 안전교육 수강 등을 적극 안내하며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썼다.<br />
<br />
양상호 권한대행은 “최근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집중안전점검이 위험 요인을 꼼꼼히 차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한편, 함양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요인에 대한 보완과 함께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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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248-686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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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2: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4</guid>
		<title><![CDATA[광주 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체계 가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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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 서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서구는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 운영체계를 재정비하고 지급수단 확보, 보조인력 배치, 현장 장비 점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 집중 기간에는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주민 문의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민선8기 핵심 행정체계인 거점동-연계동 협업체계를 활용해 4개 권역별 거점동장이 현장지원실장을 맡아 현장 민원 대응과 지급 상황을 총괄 관리한다. 현장 대응력을 높여 지급 과정의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서구는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착한 신청’을 지속 운영하며 지급 누락 최소화에 나선다.

‘찾아가는 착한 신청’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한 현장 지원 서비스다. 돌봄지원과를 중심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며 주민이 전담 콜센터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와 지급 절차를 지원한다.

앞서 서구는 1차 지급 기간 동안 ‘찾아가는 착한 신청’을 통해 총 1101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했다. 또 이웃돌봄단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등 지역 돌봄 인적망과 협력해 미신청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청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고유가 장기화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피해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단 한 명의 주민도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현장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원금은 일반 대상자 1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이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연매출 30억원 이하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는 연매출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여부는 오는 16일부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안내하며 18일부터는 카드사 누리집·앱·영업점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448-47125.jpg"/></div>광주광역시 서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서구는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 운영체계를 재정비하고 지급수단 확보, 보조인력 배치, 현장 장비 점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 집중 기간에는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주민 문의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br />
<br />
특히 민선8기 핵심 행정체계인 거점동-연계동 협업체계를 활용해 4개 권역별 거점동장이 현장지원실장을 맡아 현장 민원 대응과 지급 상황을 총괄 관리한다. 현장 대응력을 높여 지급 과정의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서구는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착한 신청’을 지속 운영하며 지급 누락 최소화에 나선다.<br />
<br />
‘찾아가는 착한 신청’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한 현장 지원 서비스다. 돌봄지원과를 중심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며 주민이 전담 콜센터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와 지급 절차를 지원한다.<br />
<br />
앞서 서구는 1차 지급 기간 동안 ‘찾아가는 착한 신청’을 통해 총 1101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했다. 또 이웃돌봄단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등 지역 돌봄 인적망과 협력해 미신청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청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br />
<br />
김이강 서구청장은 “고유가 장기화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피해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단 한 명의 주민도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현장을 챙기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원금은 일반 대상자 1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이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연매출 30억원 이하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는 연매출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여부는 오는 16일부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안내하며 18일부터는 카드사 누리집·앱·영업점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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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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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5: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3</guid>
		<title><![CDATA[광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앞두고 현장 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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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충범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지역 내 주요 방재 시설인 정지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 가동 상태와 비상 발전기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며 여름철 풍수해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 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강한 태풍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상황에 대비해 우기 이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와 함께 시 전역 빗물받이 준설 현황도 보고됐다. 김 권한대행은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 시설이 적기에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유지·관리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지하공간 침수 사고를 계기로 지하차도와 반지하 주택 등 침수 우려 지역의 대피 체계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침수 발생 시 신속한 통제를 위한 차단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고령자 등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1대1 전담 공무원 지정과 민관 합동 대피 시스템 재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시는 이에 앞서 지난 7일 양수기 등 수방 자재 사용 교육을 하고 장비를 전진 배치해 기상 특보 발령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를 마쳤다.

김 권한대행은 “자연재난은 설마 하는 방심에서 큰 피해가 발생한다”며 “대책 기간인 5개월 동안 전 공직자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특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하공간과 취약지역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통제와 대피 안내를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5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가동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028-34477.jpg"/></div>김충범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br />
<br />
김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지역 내 주요 방재 시설인 정지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 가동 상태와 비상 발전기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며 여름철 풍수해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br />
<br />
이번 점검은 기후 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강한 태풍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상황에 대비해 우기 이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이날 현장에서는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와 함께 시 전역 빗물받이 준설 현황도 보고됐다. 김 권한대행은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 시설이 적기에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유지·관리를 당부했다.<br />
<br />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지하공간 침수 사고를 계기로 지하차도와 반지하 주택 등 침수 우려 지역의 대피 체계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침수 발생 시 신속한 통제를 위한 차단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고령자 등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1대1 전담 공무원 지정과 민관 합동 대피 시스템 재정비를 추진했다.<br />
<br />
또한, 시는 이에 앞서 지난 7일 양수기 등 수방 자재 사용 교육을 하고 장비를 전진 배치해 기상 특보 발령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를 마쳤다.<br />
<br />
김 권한대행은 “자연재난은 설마 하는 방심에서 큰 피해가 발생한다”며 “대책 기간인 5개월 동안 전 공직자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특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하공간과 취약지역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통제와 대피 안내를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는 오는 15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상시 가동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028-344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0: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2</guid>
		<title><![CDATA[순창군, 2026년 첫 합동평가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창군은 지난 12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조광희 순창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4월말 기준 지자체 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17개 부서장이 참석해, 2026년 합동평가 세부지표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부서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 등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이를 통해 지표별 대응체계를 보다 체계화하고, 연말까지 안정적인 실적 달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정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가위임 사무와 주요 국정·도정 시책 추진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지방행정의 효율성과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순창군 대상 평가지표는 정량지표 67개, 정성지표 7개 등 총 74개 지표로, 군은 정량지표의 95% 수준인 64개 지표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연초부터 체계적인 실적 관리에 나서고 있다. 

특히 순창군은 지난해 합동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정량지표 달성율 부문에서 미달성지표가 1개에 그쳐, 도내 군부 1위, 전체 시군 가운데 2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행정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조광희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전 부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표별 추진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예산과 조례 등 사전절차가 필요한 업무는 조기에 준비해 목표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정기 점검회의를 확대 운영하며, 지표별 실적관리와 부서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합동평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315-38356.jpg"/></div> 순창군은 지난 12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조광희 순창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4월말 기준 지자체 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날 보고회에는 17개 부서장이 참석해, 2026년 합동평가 세부지표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부서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 등을 집중 논의했다. <br />
<br />
군은 이를 통해 지표별 대응체계를 보다 체계화하고, 연말까지 안정적인 실적 달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br />
<br />
‘지자체 합동평가’는 정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가위임 사무와 주요 국정·도정 시책 추진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지방행정의 효율성과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br />
<br />
올해 순창군 대상 평가지표는 정량지표 67개, 정성지표 7개 등 총 74개 지표로, 군은 정량지표의 95% 수준인 64개 지표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연초부터 체계적인 실적 관리에 나서고 있다. <br />
<br />
특히 순창군은 지난해 합동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정량지표 달성율 부문에서 미달성지표가 1개에 그쳐, 도내 군부 1위, 전체 시군 가운데 2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행정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br />
<br />
조광희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전 부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표별 추진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예산과 조례 등 사전절차가 필요한 업무는 조기에 준비해 목표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br />
<br />
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정기 점검회의를 확대 운영하며, 지표별 실적관리와 부서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합동평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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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315-383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3: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1</guid>
		<title><![CDATA[미추홀구 시설관리공단, 봄맞이 도로 안전울타리 세척 작업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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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추홀구 시설관리공단은 새봄을 맞아 겨울철 찌든 먼지와 제설 작업으로 오염된 관내 도로 안전울타리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세척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관내 주요 도로와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단횡단 금지 울타리 및 인도 보호 울타리 총 30,059m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이번 정비를 통해 도로 시설물 본연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은 물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번 세척은 야간 및 악천후 시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고 차량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전울타리에 부착된 빛 반사 테이프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가시성을 높여 야간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원활한 작업 진행을 위해 미추홀구청 도시경관과 및 미추홀경찰서와 협의해 차량 통행이 적은 휴일에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작업자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박종구 이사장은 “주민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공단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교통안전시설뿐만 아니라 공단이 관리하는 모든 시설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해 구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미추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105-92167.jpg"/></div>미추홀구 시설관리공단은 새봄을 맞아 겨울철 찌든 먼지와 제설 작업으로 오염된 관내 도로 안전울타리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세척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작업은 관내 주요 도로와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단횡단 금지 울타리 및 인도 보호 울타리 총 30,059m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br />
<br />
공단은 이번 정비를 통해 도로 시설물 본연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은 물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br />
<br />
특히 이번 세척은 야간 및 악천후 시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고 차량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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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울타리에 부착된 빛 반사 테이프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가시성을 높여 야간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공단은 원활한 작업 진행을 위해 미추홀구청 도시경관과 및 미추홀경찰서와 협의해 차량 통행이 적은 휴일에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br />
<br />
또한 작업자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br />
<br />
박종구 이사장은 “주민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공단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교통안전시설뿐만 아니라 공단이 관리하는 모든 시설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해 구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미추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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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105-921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1: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0</guid>
		<title><![CDATA[대구 동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처계획을 공유하고, 협업 기능별 준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

 동구는 우선 ‘인명피해 제로화’를 올해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비상 시 동장에게 즉각 주민 대피를 명령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했으며, 산사태·하천재해·지하공간침수 등 3대 자연재난에 대해 유형별 통제 기준을 정립해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664명 규모의 주민대피지원단 구성을 완료하고, 자율방재단의 임무 구체화 및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민·관 합동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도 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이 빈번해지는 만큼,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점검과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351-54900.jpg"/></div> 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br />
<br />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처계획을 공유하고, 협업 기능별 준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br />
<br />
 동구는 우선 ‘인명피해 제로화’를 올해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비상 시 동장에게 즉각 주민 대피를 명령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했으며, 산사태·하천재해·지하공간침수 등 3대 자연재난에 대해 유형별 통제 기준을 정립해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또, 664명 규모의 주민대피지원단 구성을 완료하고, 자율방재단의 임무 구체화 및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민·관 합동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도 했다.<br />
<br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이 빈번해지는 만큼,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점검과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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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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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4: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9</guid>
		<title><![CDATA[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 주요 현안 업무 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12일 오후 읍면장 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국·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관별 주요 현안사항 전달과 권한대행의 주요 당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양 권한대행은 △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준수 및 공직기강 확립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폭염) 대응 △하천 및 계곡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농지 전수조사 및 방역 소독사업 실시 △재정 신속집행 추진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와 읍면의 유기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특히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군민들이 행정 공백을 체감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안 관리를 지시했다.

양상호 권한대행은 “행정의 공백은 현장의 목소리를 놓칠 때 발생한다.”라며 “군민의 일상 속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책임 행정을 펼쳐 달라.”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643-49956.jpg"/></div>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12일 오후 읍면장 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br />
<br />
이날 회의는 국·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관별 주요 현안사항 전달과 권한대행의 주요 당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양 권한대행은 △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준수 및 공직기강 확립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폭염) 대응 △하천 및 계곡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농지 전수조사 및 방역 소독사업 실시 △재정 신속집행 추진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와 읍면의 유기적인 협조를 강조했다.<br />
<br />
특히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군민들이 행정 공백을 체감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안 관리를 지시했다.<br />
<br />
양상호 권한대행은 “행정의 공백은 현장의 목소리를 놓칠 때 발생한다.”라며 “군민의 일상 속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책임 행정을 펼쳐 달라.”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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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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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6: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8</guid>
		<title><![CDATA[밀양시, ‘밀양 이음 똑똑,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본격 시행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밀양 이음 똑똑,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밀양 이음 똑똑,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사회적 고립가구 및 고립청년 180명을 대상으로 집배원이 월 2회 물품을 대면 배송하며 안부를 직접 확인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고립가구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밀양형 마침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밀양형 마침표 사업’은 고인의 삶과 존엄성을 존중하기 위해 관내 저소득층 고독사 및 무연고 사망자의 유품 정리와 청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활사업단과 연계해 진행되며,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가족·이웃과의 관계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지역사회 연결망을 통해 다시 세상과 소통하고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10-26906.jpg"/></div>경남 밀양시는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밀양 이음 똑똑,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밀양 이음 똑똑,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사회적 고립가구 및 고립청년 180명을 대상으로 집배원이 월 2회 물품을 대면 배송하며 안부를 직접 확인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br />
<br />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고립가구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br />
<br />
이와 함께 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밀양형 마침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br />
<br />
 ‘밀양형 마침표 사업’은 고인의 삶과 존엄성을 존중하기 위해 관내 저소득층 고독사 및 무연고 사망자의 유품 정리와 청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br />
<br />
자활사업단과 연계해 진행되며,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br />
<br />
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가족·이웃과의 관계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지역사회 연결망을 통해 다시 세상과 소통하고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10-269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8: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7</guid>
		<title><![CDATA[철원군, 2026년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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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철원군은 5월 13일 베트남 껀터시 계절근로자 입국을 끝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046명의 입국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국은 3월 18일 베트남 동탑성 계절근로자 입국을 시작으로 총 1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농업유통과 농업인력지원팀이 입국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올해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철원군 관내 378개 농가와 2개 농협에 배치돼 본격적인 농번기 일손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철원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도입 규모를 2024년 568명, 2025년 785명, 2026년 1,046명으로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철원군은 지난해부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농가 수요조사와 사전 준비를 통해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근로자들의 원활한 입국과 배치를 위한 입국 일정 조율, 현장 안내, 행정 지원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계절근로자 체류기간이 기본 5개월에서 기본 8개월로 확대되면서 중간에 별도의 체류기간 연장신청을 하지 않아도 돼 농가와 근로자 모두의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철원군은 이와 함께 농가와 근로자 모두 불편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운영과 관리에 힘써왔다.

  또한 철원군은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숙소, 생활환경, 임금 관리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근로 여건 개선과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광종 철원군 부군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이 해마다 확대되면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특히 “철원군은 앞으로도 관내 농업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도입과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철원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도입 및 운영 과정 전반을 관리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804-3132.jpg"/></div>철원군은 5월 13일 베트남 껀터시 계절근로자 입국을 끝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046명의 입국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국은 3월 18일 베트남 동탑성 계절근로자 입국을 시작으로 총 1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농업유통과 농업인력지원팀이 입국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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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철원군 관내 378개 농가와 2개 농협에 배치돼 본격적인 농번기 일손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철원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도입 규모를 2024년 568명, 2025년 785명, 2026년 1,046명으로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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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은 지난해부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농가 수요조사와 사전 준비를 통해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근로자들의 원활한 입국과 배치를 위한 입국 일정 조율, 현장 안내, 행정 지원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계절근로자 체류기간이 기본 5개월에서 기본 8개월로 확대되면서 중간에 별도의 체류기간 연장신청을 하지 않아도 돼 농가와 근로자 모두의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철원군은 이와 함께 농가와 근로자 모두 불편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운영과 관리에 힘써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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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철원군은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숙소, 생활환경, 임금 관리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근로 여건 개선과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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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광종 철원군 부군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이 해마다 확대되면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특히 “철원군은 앞으로도 관내 농업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도입과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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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도입 및 운영 과정 전반을 관리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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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804-31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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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8: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6</guid>
		<title><![CDATA[밀양시가족센터, 생애주기별 1인 가구 맞춤 ‘요리조리 요리교실’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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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 프로그램인 ‘요리조리 요리교실’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령대별 특성을 반영한 건강 식생활 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12일 저녁 7시에 열린 1회기 교육에는 20~60대 1인 가구 10명이 참여해 ‘쌈밥 도시락’과 ‘저염 쌈장’을 직접 만들었다. 

특히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식단 구성법과 설탕 대체 당 종류 등 이론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센터는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노년기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2회기 교육을 이어간다. 

해당 회차에서는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위한 ‘훈제오리 단호박찜’을 주제로 영양식 조리법을 전수하고, 참여자 간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홍창희 센터장은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연령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를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50-14208.jpg"/></div>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 프로그램인 ‘요리조리 요리교실’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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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령대별 특성을 반영한 건강 식생활 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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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저녁 7시에 열린 1회기 교육에는 20~60대 1인 가구 10명이 참여해 ‘쌈밥 도시락’과 ‘저염 쌈장’을 직접 만들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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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식단 구성법과 설탕 대체 당 종류 등 이론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br />
<br />
센터는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노년기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2회기 교육을 이어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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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회차에서는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위한 ‘훈제오리 단호박찜’을 주제로 영양식 조리법을 전수하고, 참여자 간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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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희 센터장은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연령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를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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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50-142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9: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5</guid>
		<title><![CDATA[양주시, 초등생 비만 잡는다… '아삭아삭 건강꾸러미'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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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놀이형 영양프로그램 ‘아삭아삭 건강꾸러미’를 운영한다.

최근 교육부 학생 건강검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 10명 중 약 3명(29.3%)이 비만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비만 예방과 관리,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체험형 영양교육으로, 건강꾸러미에 포함된 활동 교재·교구와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가정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미션 인증 방식을 통해 학습 진도를 관리받을 수 있으며, 실험교구와 요리 실습재료가 함께 제공돼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은 5월 18일부터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109-98196.jpg"/></div>양주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놀이형 영양프로그램 ‘아삭아삭 건강꾸러미’를 운영한다.<br />
<br />
최근 교육부 학생 건강검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 10명 중 약 3명(29.3%)이 비만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비만 예방과 관리,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체험형 영양교육으로, 건강꾸러미에 포함된 활동 교재·교구와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가정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미션 인증 방식을 통해 학습 진도를 관리받을 수 있으며, 실험교구와 요리 실습재료가 함께 제공돼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참여를 원하는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은 5월 18일부터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br />
<br />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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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109-981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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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1: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4</guid>
		<title><![CDATA[완주휴시네마, 단돈 천원으로 영화 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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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완주휴시네마가 천원으로 최신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5월 13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침체 중인 영화관 시장 회복과 국민 문화여가 활동 진작을 통한 민간 소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영화 관람료 6천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영화관람 비용이 7천원인 완주휴시네마의 경우 최소 부담액 1,000원만 지불하면 영화를 볼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1인당 2매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현장 예매는 별도의 매수 제한 없이 예매 가능하다. 

완주휴시네마는 약 4천여명의 관람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할인 행사는 지원금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완주문화관광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리길 바란다.”며 “지역 유일의 영화관인 완주휴시네마에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할인 행사에 맞춰 극장가에서는 ‘마이클’, ‘군체’ 등 다양한 국내외 기대작들이 순차적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058-29248.jpg"/></div>완주휴시네마가 천원으로 최신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5월 13일부터 진행한다.<br />
<br />
이번 행사는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침체 중인 영화관 시장 회복과 국민 문화여가 활동 진작을 통한 민간 소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영화 관람료 6천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br />
<br />
기존 영화관람 비용이 7천원인 완주휴시네마의 경우 최소 부담액 1,000원만 지불하면 영화를 볼 수 있다. <br />
<br />
온라인 예매는 1인당 2매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현장 예매는 별도의 매수 제한 없이 예매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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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휴시네마는 약 4천여명의 관람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할인 행사는 지원금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br />
<br />
완주문화관광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리길 바란다.”며 “지역 유일의 영화관인 완주휴시네마에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할인 행사에 맞춰 극장가에서는 ‘마이클’, ‘군체’ 등 다양한 국내외 기대작들이 순차적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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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4058-292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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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41: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3</guid>
		<title><![CDATA[구리시, 유채꽃 축제서 지방세 전자송달·자동납부 세액공제 홍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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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세 전자 송달 및 자동 납부 제도 홍보와 현장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고지서는 원칙적으로 납세자에게 직접 내주거나 우편으로 송달하고 있으나, 최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우편물 반송률이 높아지고 종이 고지서 사용에 따른 환경적 부담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구리시는 '구리시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한 시민에게 고지서 1장당 각각 800원씩, 최대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전자 송달 제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행사 동안 시는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자 송달 및 자동 납부 제도의 장점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구리시 관계자는 “축제 동안 시민들의 전자 송달 및 자동 납부 제도에 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졌다.”라며 “이달 운영되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와 하반기 코스모스 축제 행사장에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신청 접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액공제와 감면 혜택 확대, 납세자 권익 보호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세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보다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627-13058.jpg"/></div>구리시는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세 전자 송달 및 자동 납부 제도 홍보와 현장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br />
지방세 고지서는 원칙적으로 납세자에게 직접 내주거나 우편으로 송달하고 있으나, 최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우편물 반송률이 높아지고 종이 고지서 사용에 따른 환경적 부담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br />
<br />
이에 구리시는 '구리시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한 시민에게 고지서 1장당 각각 800원씩, 최대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전자 송달 제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br />
<br />
행사 동안 시는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자 송달 및 자동 납부 제도의 장점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br />
구리시 관계자는 “축제 동안 시민들의 전자 송달 및 자동 납부 제도에 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졌다.”라며 “이달 운영되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와 하반기 코스모스 축제 행사장에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신청 접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앞으로도 세액공제와 감면 혜택 확대, 납세자 권익 보호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세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보다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627-130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6:2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2</guid>
		<title><![CDATA[전북교육청, “학생 민주시민 역량 종합적·체계적 진단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더 나은 민주주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전북형 민주시민역량 지표 개발에 착수했다.

 이번 지표 개발은 기존의 단편적 지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진단하고 함양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도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민주시민교육지원단을 중심으로 개발진을 구성, 지표 초안을 마련하고 지난 4월 말 도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사전 검사를 시행했다.

 사전 검사는 헌법 가치를 기반으로 △공공선과 공동체 의식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문화다양성과 공존 △지속가능성과 상생 △의사소통과 민주적 의사 결정 △비판적 사고와 리터러시 등 6개 핵심 역량 중심으로 문항을 제작했다.

 사전 검사 이후 △기초 통계 분석(5~6월) △탐색적 요인 분석(6~7월) △델파이 조사(전문가 패널, 7~10월) △사후검사 시행 및 효과성 분석(11월)의 4단계 과정을 거쳐 올 연말까지 ‘전북형 민주시민 역량 지표’를 최종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개발된 민주시민역량 지표는 단순히 학생의 민주시민교육 성취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교수·학습방법 개선 및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지원하고 내실화하는 데 활용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지표 개발을 통해 어떤 교육 방법이 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실질적으로 성장시키는지 객관적인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주시민역량 지표 개발이 복잡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749-10842.jpg"/></div>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더 나은 민주주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전북형 민주시민역량 지표 개발에 착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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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지표 개발은 기존의 단편적 지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진단하고 함양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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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위해 도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민주시민교육지원단을 중심으로 개발진을 구성, 지표 초안을 마련하고 지난 4월 말 도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사전 검사를 시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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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검사는 헌법 가치를 기반으로 △공공선과 공동체 의식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문화다양성과 공존 △지속가능성과 상생 △의사소통과 민주적 의사 결정 △비판적 사고와 리터러시 등 6개 핵심 역량 중심으로 문항을 제작했다.<br />
<br />
 사전 검사 이후 △기초 통계 분석(5~6월) △탐색적 요인 분석(6~7월) △델파이 조사(전문가 패널, 7~10월) △사후검사 시행 및 효과성 분석(11월)의 4단계 과정을 거쳐 올 연말까지 ‘전북형 민주시민 역량 지표’를 최종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br />
<br />
 개발된 민주시민역량 지표는 단순히 학생의 민주시민교육 성취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교수·학습방법 개선 및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지원하고 내실화하는 데 활용된다. <br />
<br />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지표 개발을 통해 어떤 교육 방법이 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실질적으로 성장시키는지 객관적인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주시민역량 지표 개발이 복잡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749-108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8: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1</guid>
		<title><![CDATA[구리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리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5월 12일 구리시보건소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구리시민 25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교육이 운영된다.

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소속 1급 응급구조사가 강사로 참여해 ▲가슴압박 중심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 및 관리 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은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38-54357.jpg"/></div>구리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5월 12일 구리시보건소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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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구리시민 25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교육이 운영된다.<br />
<br />
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소속 1급 응급구조사가 강사로 참여해 ▲가슴압박 중심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 및 관리 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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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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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은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05838-543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8: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0</guid>
		<title><![CDATA[보성군문화예술회관, 가정의 달 맞아 우수 공연 잇달아 선보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성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수준 높은 기획 공연 2편을 잇달아 선보이며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번째 공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다. 국악 신동으로 잘 알려진 소리꾼 송소희와 깊은 울림의 소리로 사랑받는 오단해, 그리고 월드뮤직 그룹 ‘두번째달’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전통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공연으로, 전통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특별한 협업 무대가 될 예정이다. 특히 국악 특유의 정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현재와 과거를 잇는 ‘우리 시대의 국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이어 오는 22일 오후 7시, 23일 오후 2시에는 가족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가 공연된다. 유설화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슈퍼 거북』과 『슈퍼 토끼』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고전 우화 ‘토끼와 거북이’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빠르게만 살아야 할까?’, ‘진짜 나다운 삶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단순한 승패를 넘어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삶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전한다. 따뜻한 연출과 재치 있는 음악, 공감 가득한 이야기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930-62242.jpg"/></div>보성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수준 높은 기획 공연 2편을 잇달아 선보이며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br />
첫 번째 공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다. 국악 신동으로 잘 알려진 소리꾼 송소희와 깊은 울림의 소리로 사랑받는 오단해, 그리고 월드뮤직 그룹 ‘두번째달’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br />
<br />
전통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공연으로, 전통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특별한 협업 무대가 될 예정이다. 특히 국악 특유의 정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현재와 과거를 잇는 ‘우리 시대의 국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br />
<br />
이어 오는 22일 오후 7시, 23일 오후 2시에는 가족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가 공연된다. 유설화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슈퍼 거북』과 『슈퍼 토끼』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고전 우화 ‘토끼와 거북이’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했다.<br />
<br />
‘빠르게만 살아야 할까?’, ‘진짜 나다운 삶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단순한 승패를 넘어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삶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전한다. 따뜻한 연출과 재치 있는 음악, 공감 가득한 이야기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br />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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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930-6224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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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9: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9</guid>
		<title><![CDATA[해남시네마로 영화보러 오세요 "한편에 1,000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해남군 작은영화관 ‘해남시네마’에서 1,000원 영화 관람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화관람료를 할인해 추진한다.

기간은 5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영화관 이용객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 예매와 온라인 예매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시 차수별 1인 2매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관람권별 할인 적용 금액은 성인 관람권의 경우 기존 7,000원에서 6,000원을 할인받아 관람객은 1,000원만 결제하면 된다. 할인·우대 관람권과 문화의 날 관람권은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이 할인되어 동일하게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3D 관람권은 기존 9,000원에서 6,000원을 할인받아 관람객이 3,000원을 부담하면 된다.

일반 2D 영화는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영화를 즐기고 지역 문화공간 이용도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543-79040.jpg"/></div>해남군 작은영화관 ‘해남시네마’에서 1,000원 영화 관람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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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화관람료를 할인해 추진한다.<br />
<br />
기간은 5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영화관 이용객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 예매와 온라인 예매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시 차수별 1인 2매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br />
<br />
관람권별 할인 적용 금액은 성인 관람권의 경우 기존 7,000원에서 6,000원을 할인받아 관람객은 1,000원만 결제하면 된다. 할인·우대 관람권과 문화의 날 관람권은 기존 6,000원에서 5,000원이 할인되어 동일하게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3D 관람권은 기존 9,000원에서 6,000원을 할인받아 관람객이 3,000원을 부담하면 된다.<br />
<br />
일반 2D 영화는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영화를 즐기고 지역 문화공간 이용도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543-79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6: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8</guid>
		<title><![CDATA[대전 중구,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단재의 길, 그 위에 서다'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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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중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체험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단재의 길, 그 위에 서다'를 지난 9일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삶과 사상을 기반으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3개의 별도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단재 생가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그날의 단재, 오늘의 나’는 참가자가 직접 연극 속 인물이 되어보는 참여형 연극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선혁명선언 릴레이 쓰기, 태극기 메시지 작성 등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 ‘오늘의 나’와 단재의 삶을 연결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책에 새긴 단심(丹心)’은 대전시 무형유산 방대근 소목장과 함께하는 독서대 만들기 체험과 더불어, 무수동 마을 어르신들로부터 직접 전해 듣는 마을 이야기, 좌우명 나누기 등 종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단재를 품은 서당길, 무수동’은 신채호 선생의 진외가 마을인 무수동을 배경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농촌 체험과 함께 거문고 연주를 감상하며 지역 특유의 정서를 이해하는 체험을 갖게 된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단재 선생의 정신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체험을 통해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주민과 학생들이 역사적 가치를 현재의 삶과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신청 링크 또는 Q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팀 및 (사)대전문화유산울림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458-69340.jpg"/></div>대전 중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체험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단재의 길, 그 위에 서다'를 지난 9일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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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삶과 사상을 기반으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3개의 별도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r />
<br />
 먼저 단재 생가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그날의 단재, 오늘의 나’는 참가자가 직접 연극 속 인물이 되어보는 참여형 연극으로 진행된다.<br />
<br />
 특히 조선혁명선언 릴레이 쓰기, 태극기 메시지 작성 등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 ‘오늘의 나’와 단재의 삶을 연결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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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지는 ‘책에 새긴 단심(丹心)’은 대전시 무형유산 방대근 소목장과 함께하는 독서대 만들기 체험과 더불어, 무수동 마을 어르신들로부터 직접 전해 듣는 마을 이야기, 좌우명 나누기 등 종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
<br />
 마지막으로 ‘단재를 품은 서당길, 무수동’은 신채호 선생의 진외가 마을인 무수동을 배경으로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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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들은 농촌 체험과 함께 거문고 연주를 감상하며 지역 특유의 정서를 이해하는 체험을 갖게 된다.<br />
<br />
 문인환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단재 선생의 정신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체험을 통해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주민과 학생들이 역사적 가치를 현재의 삶과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신청 링크 또는 Q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팀 및 (사)대전문화유산울림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458-6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5:2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7</guid>
		<title><![CDATA[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관내 청년 창업 대상 '실전 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지역 청년 창업 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초기 창업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AI) 활용 능력과 브랜드 전략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교육 장소는 평택대학교 제2 피어선 빌딩 5층에서 총 2회로 나눠서 진행한다.
 
1차시 교육은 오는 22일 ‘AI 기반 창업 실전 자동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서 작성과 시장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2차시 교육은 6월 11일 ‘스타트업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브랜드 메시지 개발과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등 창업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실무 중심의 브랜딩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및 관내 창업기업 30명이며, 참가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 안내 이미지에 포함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959-87599.jpg"/></div>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지역 청년 창업 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
<br />
이번 교육은 초기 창업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AI) 활용 능력과 브랜드 전략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교육 장소는 평택대학교 제2 피어선 빌딩 5층에서 총 2회로 나눠서 진행한다.<br />
 <br />
1차시 교육은 오는 22일 ‘AI 기반 창업 실전 자동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서 작성과 시장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2차시 교육은 6월 11일 ‘스타트업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브랜드 메시지 개발과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등 창업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실무 중심의 브랜딩 교육으로 진행한다.<br />
 <br />
교육 대상은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및 관내 창업기업 30명이며, 참가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 안내 이미지에 포함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959-875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0: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6</guid>
		<title><![CDATA[부안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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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이 지역 현안사업 및 재난예방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품행정에 집중한 결과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현안사업 2건에 14억원, 재난사업 2건에 6억원이다. 

사업별로는 ▶현안 – 주산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9억원, 백산 회포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5억원,  ▶재난 –줄포리 3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4억원, 변산교 노후교량 보수보강공사 2억원이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군 주요 당면사업 및 군민의 안전에 매우 소중한 예산”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재정여건 극복을 위해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가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952-61032.jpg"/></div>부안군이 지역 현안사업 및 재난예방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품행정에 집중한 결과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br />
<br />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현안사업 2건에 14억원, 재난사업 2건에 6억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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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별로는 ▶현안 – 주산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9억원, 백산 회포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5억원,  ▶재난 –줄포리 3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4억원, 변산교 노후교량 보수보강공사 2억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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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군 주요 당면사업 및 군민의 안전에 매우 소중한 예산”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재정여건 극복을 위해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가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952-610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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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0: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5</guid>
		<title><![CDATA[‘2026 진주 정원박람회’ 개최…숲정원 속 정원문화 행사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원이 도시의 풍경을 넘어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후 위기 대응과 도시환경 개선, 시민의 건강과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원은 녹색 공간과 휴식 공간으로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진주시는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과 함께 정원문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월아산 숲정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주 정원박람회’는 시민 참여와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로 추진된다.

▶ 정원의 가치, 환경·치유·산업으로 확장
최근 전국적으로 ‘정원도시’ 조성이 확산하며 녹색 인프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도시의 열섬 현상을 완화하며, 정서적인 치유 공간으로서 정원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정원은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고령화와 정신건강의 중요성, 자연 속 체류형 관광인 ‘웰니스(Wellness)’ 추세의 확산 등으로 정원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아울러 정원산업의 성장과 반려 식물·가드닝(Gardening) 문화의 확산에 따라 정원은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 2023년부터 이어온 정원박람회
이러한 여건 속에서 진주시는 2023년 제1회, 2024년 제2회 정원박람회를 개최하며 관련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통해 정원전시, 정원산업,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무엇보다 ▲시민 정원사 양성 ▲개인 정원 발굴 ▲찾아가는 정원교실 운영 등을 추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의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중심으로 정원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으며, 작가정원과 방문자 편의시설 등을 조성해 지방정원 요건을 충족해 왔다.

2026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 이후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 숲과 역사, 예술이 빚어낸 서사의 도시, 진주
진주시는 도시 전반에 걸쳐 풍부한 녹지와 공원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진양호에서 도심, 월아산으로 이어지는 녹지 축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월아산 숲정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자원은 정원·치유·휴양·레포츠 기능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숲정원형 정원도시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으로 평가된다.

또한 진양호, 남강, 진주성, 망진산 등 역사·경관 자산과 함께 유등과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는 진주만의 정원 정체성을 형성하며, 스토리형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 금산면 일대의 남강을 따라 형성된 구곡 원림(園林)인 ‘금천구곡’으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경관 문화는 물론 지수면 승산마을을 중심으로 한 ‘K-기업가정신’과 생활·마을 기반의 정원문화 역시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처럼 진주시는 자연·역사·산업·시민 참여와 함께 예술적 요소가 어우러진 구조를 바탕으로, 진주만의 정원 정체성을 형성하며 스토리형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 지역의 정원역량 꽃피우는 박람회
‘2026 진주 정원박람회’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개최되며, ‘진주정원 동행동락(同行同樂),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추진된다.
또한 정원과 예술이 어우러진 전시와 함께 유등을 비롯한 진주만의 지역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구성해 차별화한 정원 경험을 제공하고, 정원산업전, 콘퍼런스,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정원을 보고·느끼고·체험하는 입체적 박람회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정원산업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정원산업전에는 관내 조경·원예·식물 관련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정원 관련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조경인과 관내 기업이 참여하는 ‘동행정원: 조경인의 숲’을 조성하고, 시민 정원사가 참여하는 정원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꾸는 정원문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정원산업과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정원을 매개로 한 다양한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건강·숲·휴식, 예술과 함께 만드는 정원문화
진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건강·숲·휴식’을 핵심 가치로 하는 정원문화 모델을 구현하고자 한다. 숲과 정원을 결합한 산지형 공간에 예술적 요소를 접목하고,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해 치유와 감상의 경험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정원문화 축제’로 추진된다. 시민 정원사와 개인 정원주, 지역 기업·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을 가꾸고 나누는 생활 속 정원문화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원과 문화예술,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숲정원 속에서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박람회로 마련하고, 정원산업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원박람회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함께 참여하고 가꾸어 가는 정원문화 축제로 마련됐다”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과 함께 시민들이 숲정원 속에서 머물고, 느끼고, 나누며 정원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정원사와 개인 정원주, 지역 기업·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203-27440.jpg"/></div>정원이 도시의 풍경을 넘어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후 위기 대응과 도시환경 개선, 시민의 건강과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원은 녹색 공간과 휴식 공간으로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br />
<br />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진주시는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과 함께 정원문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br />
<br />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월아산 숲정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주 정원박람회’는 시민 참여와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로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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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의 가치, 환경·치유·산업으로 확장<br />
최근 전국적으로 ‘정원도시’ 조성이 확산하며 녹색 인프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r />
<br />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도시의 열섬 현상을 완화하며, 정서적인 치유 공간으로서 정원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정원은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고령화와 정신건강의 중요성, 자연 속 체류형 관광인 ‘웰니스(Wellness)’ 추세의 확산 등으로 정원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br />
<br />
아울러 정원산업의 성장과 반려 식물·가드닝(Gardening) 문화의 확산에 따라 정원은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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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부터 이어온 정원박람회<br />
이러한 여건 속에서 진주시는 2023년 제1회, 2024년 제2회 정원박람회를 개최하며 관련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통해 정원전시, 정원산업,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br />
<br />
무엇보다 ▲시민 정원사 양성 ▲개인 정원 발굴 ▲찾아가는 정원교실 운영 등을 추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의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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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br />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중심으로 정원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으며, 작가정원과 방문자 편의시설 등을 조성해 지방정원 요건을 충족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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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 이후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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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역사, 예술이 빚어낸 서사의 도시, 진주<br />
진주시는 도시 전반에 걸쳐 풍부한 녹지와 공원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진양호에서 도심, 월아산으로 이어지는 녹지 축을 형성하고 있다.<br />
<br />
특히 월아산 숲정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자원은 정원·치유·휴양·레포츠 기능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숲정원형 정원도시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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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양호, 남강, 진주성, 망진산 등 역사·경관 자산과 함께 유등과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는 진주만의 정원 정체성을 형성하며, 스토리형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 금산면 일대의 남강을 따라 형성된 구곡 원림(園林)인 ‘금천구곡’으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경관 문화는 물론 지수면 승산마을을 중심으로 한 ‘K-기업가정신’과 생활·마을 기반의 정원문화 역시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br />
<br />
이처럼 진주시는 자연·역사·산업·시민 참여와 함께 예술적 요소가 어우러진 구조를 바탕으로, 진주만의 정원 정체성을 형성하며 스토리형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br />
<br />
▶ 지역의 정원역량 꽃피우는 박람회<br />
‘2026 진주 정원박람회’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개최되며, ‘진주정원 동행동락(同行同樂),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추진된다.<br />
또한 정원과 예술이 어우러진 전시와 함께 유등을 비롯한 진주만의 지역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구성해 차별화한 정원 경험을 제공하고, 정원산업전, 콘퍼런스,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정원을 보고·느끼고·체험하는 입체적 박람회로 운영된다.<br />
<br />
특히 이번 박람회는 정원산업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정원산업전에는 관내 조경·원예·식물 관련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정원 관련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지역 조경인과 관내 기업이 참여하는 ‘동행정원: 조경인의 숲’을 조성하고, 시민 정원사가 참여하는 정원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꾸는 정원문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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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정원산업과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정원을 매개로 한 다양한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 건강·숲·휴식, 예술과 함께 만드는 정원문화<br />
진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건강·숲·휴식’을 핵심 가치로 하는 정원문화 모델을 구현하고자 한다. 숲과 정원을 결합한 산지형 공간에 예술적 요소를 접목하고,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해 치유와 감상의 경험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이번 박람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정원문화 축제’로 추진된다. 시민 정원사와 개인 정원주, 지역 기업·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을 가꾸고 나누는 생활 속 정원문화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원과 문화예술,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숲정원 속에서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박람회로 마련하고, 정원산업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정원박람회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함께 참여하고 가꾸어 가는 정원문화 축제로 마련됐다”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과 함께 시민들이 숲정원 속에서 머물고, 느끼고, 나누며 정원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정원사와 개인 정원주, 지역 기업·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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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2:47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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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진군, 신규 임대농기계 ‘붐스프레이어’ 도입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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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지원을 위해 신규 임대농기계인 ‘붐스프레이어’를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붐스프레이어는 14m 길이의 살포 붐대를 장착하여 넓은 면적에 농약 및 액비 등을 균일하게 살포할 수 있는 농기계다.

 기존 인력 중심 또는 소형 방제기 대비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방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작업 부담과 약재 살포에 따른 위험성을 줄이고, 대규모 재배 농가의 적기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기종 도입을 지속하는 한편, 임대 전 안전 교육과 사용 안내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기계를 지속 확대 도입하겠다”며“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927-72588.jpg"/></div>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지원을 위해 신규 임대농기계인 ‘붐스프레이어’를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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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도입한 붐스프레이어는 14m 길이의 살포 붐대를 장착하여 넓은 면적에 농약 및 액비 등을 균일하게 살포할 수 있는 농기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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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인력 중심 또는 소형 방제기 대비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방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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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작업 부담과 약재 살포에 따른 위험성을 줄이고, 대규모 재배 농가의 적기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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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위해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기종 도입을 지속하는 한편, 임대 전 안전 교육과 사용 안내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br />
<br />
 울진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기계를 지속 확대 도입하겠다”며“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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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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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9: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3</guid>
		<title><![CDATA[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잊지마세요! 마포구 납세 편의 지원 확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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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포구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에 대해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신고 또는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 방법은 비대면 전자신고, 서면신고(우편), 방문신고 가운데 편리한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전자신고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모바일)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우편신고는 홈택스 또는 위택스에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 서식을 출력해 작성한 후 신고기한 내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자치구 또는 세무서를 방문하면 된다.

소규모 영세사업자 등에게는 국세청이 납세자의 수입금액과 필요경비, 납부세액 등을 미리 계산한 ‘모두채움’ 안내문이 모바일 또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수정 사항이 없는 납세자는 내용을 확인한 후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한편 마포구는 6월 1일까지 구청 본관 12층 회의실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이는 종합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하면서 생기는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통합신고창구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마친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아울러 올해는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직권에 의한 납부기한 연장이 시행된다.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연장 대상자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함께 연장되며,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납부기한만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신고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해야 한다.

직권연장 대상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경영상 어려움으로 기한 내 신고·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별도 신청을 통해 연장을 받을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지방소득세과 또는 개인지방소득세 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신고창구 운영과 상담 안내 등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납부 기한을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809-77499.jpg"/></div>마포구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에 대해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개인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신고 또는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br />
<br />
신고 방법은 비대면 전자신고, 서면신고(우편), 방문신고 가운데 편리한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br />
<br />
전자신고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모바일)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br />
<br />
우편신고는 홈택스 또는 위택스에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 서식을 출력해 작성한 후 신고기한 내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br />
<br />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자치구 또는 세무서를 방문하면 된다.<br />
<br />
소규모 영세사업자 등에게는 국세청이 납세자의 수입금액과 필요경비, 납부세액 등을 미리 계산한 ‘모두채움’ 안내문이 모바일 또는 우편으로 발송된다.<br />
<br />
수정 사항이 없는 납세자는 내용을 확인한 후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br />
<br />
한편 마포구는 6월 1일까지 구청 본관 12층 회의실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한다.<br />
<br />
이는 종합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하면서 생기는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br />
<br />
통합신고창구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방문 시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br />
<br />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마친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br />
<br />
아울러 올해는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직권에 의한 납부기한 연장이 시행된다.<br />
<br />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연장 대상자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함께 연장되며,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납부기한만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신고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해야 한다.<br />
<br />
직권연장 대상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경영상 어려움으로 기한 내 신고·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별도 신청을 통해 연장을 받을 수 있다.<br />
<br />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지방소득세과 또는 개인지방소득세 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br />
마포구 관계자는 “신고창구 운영과 상담 안내 등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납부 기한을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809-774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8:1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2</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공직사회부터 ‘장례식장 1회용품’ 없앤다…노조와 다회용기 협약]]></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가 공직사회 내 탈플라스틱 실천을 가속화하고 친환경 장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13일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 ‘창원특례시 직원 상조물품 다회용기 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례식장에서 다량으로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공공부문이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관내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소속 공무원은 1회용 상조물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게 된다. 시는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에는 다회용기 세척 비용을 전액 무상 지원하며, 2027년부터는 협의에 따라 비용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시와 노조는 실질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노조가 직원의 조사(弔事) 발생 사실을 신속히 공유하면, 시는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매일 2회 공급 및회수하고 세척·살균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를 위해 시는 다회용기를 추가 제작하고 올바른 사용법 안내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향후 관내 주요 기업과도 협력을 확대해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킨다는 장기 비전을 세웠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장례식장에서의 1회용품 감축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적인 과제”라며 “공직사회의 작은 실천이 시민들의 인식 변화와 자원순환 사회 전환을 앞당기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손민배 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아 매우 의미 있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948-83620.jpg"/></div>창원특례시가 공직사회 내 탈플라스틱 실천을 가속화하고 친환경 장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br />
<br />
 시는 13일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 ‘창원특례시 직원 상조물품 다회용기 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례식장에서 다량으로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공공부문이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협약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관내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소속 공무원은 1회용 상조물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게 된다. 시는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에는 다회용기 세척 비용을 전액 무상 지원하며, 2027년부터는 협의에 따라 비용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시와 노조는 실질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노조가 직원의 조사(弔事) 발생 사실을 신속히 공유하면, 시는 장례식장에 다회용기를 매일 2회 공급 및회수하고 세척·살균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를 위해 시는 다회용기를 추가 제작하고 올바른 사용법 안내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br />
<br />
 시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향후 관내 주요 기업과도 협력을 확대해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킨다는 장기 비전을 세웠다.<br />
<br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장례식장에서의 1회용품 감축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적인 과제”라며 “공직사회의 작은 실천이 시민들의 인식 변화와 자원순환 사회 전환을 앞당기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손민배 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아 매우 의미 있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948-83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0: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1</guid>
		<title><![CDATA[평택시, 2026년 신규 공직자 오리엔테이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동인재개발원과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2025년 이후 임용된 신규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공직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장과의 시정공감토크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 초빙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시정 주요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공문서 작성 및 스마트 업무보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의 실무 강의와 삼성전자, 평택아트센터 등 지역 주요 거점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활동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새내기 공직자들이 조직에 안착하고 평택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849-45951.jpg"/></div>평택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동인재개발원과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2025년 이후 임용된 신규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공직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교육은 ▲시장과의 시정공감토크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 초빙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시정 주요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br />
 <br />
특히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공문서 작성 및 스마트 업무보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의 실무 강의와 삼성전자, 평택아트센터 등 지역 주요 거점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활동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새내기 공직자들이 조직에 안착하고 평택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849-459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8: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0</guid>
		<title><![CDATA[울진군보건소,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진군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집단 발생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세균,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의 섭취로 인해 주로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보이는 감염병이다. 

 주요 감염병으로는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 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 E형간염 등 제2급 법정 감염병에 속해 있는 7종과 제3급의 비브리오패혈증, 제4급의 장관감염증 총 20종이 포함된다. 

 2025년도 전국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 건수는 총 625건으로 2024년도 발생 건수 대비 16.4% 증가했다.

 특히 계절별 발생 현황 분석 시 여름철 발생률이 가장 높았으며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는 만큼 그 발생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울진군보건소는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을 조기 인지하고 집단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역학조사 등 체계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울진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75℃ 이상, 특히 어패류는 85℃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 깨끗이 씻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하지 않기 ▲요리 시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소독 및 분리 사용 등 ‘7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무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올해 지역주민들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인지하고 물이나 음식을 섭취 전 7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라며 “특히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장관질환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만큼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화해 달라”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006-20847.jpg"/></div>울진군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집단 발생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br />
  <br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세균,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의 섭취로 인해 주로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보이는 감염병이다. <br />
<br />
 주요 감염병으로는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 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 E형간염 등 제2급 법정 감염병에 속해 있는 7종과 제3급의 비브리오패혈증, 제4급의 장관감염증 총 20종이 포함된다. <br />
<br />
 2025년도 전국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 건수는 총 625건으로 2024년도 발생 건수 대비 16.4% 증가했다.<br />
<br />
 특히 계절별 발생 현황 분석 시 여름철 발생률이 가장 높았으며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는 만큼 그 발생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br />
 이에 울진군보건소는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을 조기 인지하고 집단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역학조사 등 체계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br />
<br />
 울진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75℃ 이상, 특히 어패류는 85℃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 깨끗이 씻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하지 않기 ▲요리 시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소독 및 분리 사용 등 ‘7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 />
<br />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무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올해 지역주민들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인지하고 물이나 음식을 섭취 전 7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라며 “특히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장관질환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만큼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화해 달라”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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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006-208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0: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9</guid>
		<title><![CDATA[대전 동구, 작은도서관·독서동아리 대상 ‘보조금 집행 교육’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동구는 지난 12일 지역 내 작은도서관 및 우리마을 독서동아리 운영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는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의 회계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혼선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조금 집행 절차 및 방법 ▲집행 시 유의사항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 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실습과 사례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와 정산 시 유의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 체계 확립을 위한 실무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이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가 보조금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주민 중심의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213-89275.jpg"/></div>대전 동구는 지난 12일 지역 내 작은도서관 및 우리마을 독서동아리 운영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는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의 회계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혼선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교육은 ▲보조금 집행 절차 및 방법 ▲집행 시 유의사항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 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실습과 사례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br />
<br />
특히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와 정산 시 유의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 체계 확립을 위한 실무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이 작은도서관과 독서동아리가 보조금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주민 중심의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213-892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2: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8</guid>
		<title><![CDATA[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우리동네 역사문화 바로알기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민 스스로 배우고 이해하는 '우리동네 역사 문화 바로 알기 주민 교육' 참여자를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안성 지역의 근대문화유산과 역사·문화 자원을 주민들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지역의 소중한 자산에 대한 관심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과 지역 정체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6월 16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안성동터길과 관광명소, 조선 3대 시장 안성장, 안성읍내 3·1운동, 안성의 문화유산과 지명유래 등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주제로 강의와 탐방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미래 세대에게 이어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주민들이 지역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애정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 신청은 QR코드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며, 안성1동 주민뿐 아니라 안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918-6851.jpg"/></div>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민 스스로 배우고 이해하는 '우리동네 역사 문화 바로 알기 주민 교육' 참여자를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br />
<br />
이번 교육은 안성 지역의 근대문화유산과 역사·문화 자원을 주민들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지역의 소중한 자산에 대한 관심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과 지역 정체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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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6월 16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안성동터길과 관광명소, 조선 3대 시장 안성장, 안성읍내 3·1운동, 안성의 문화유산과 지명유래 등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주제로 강의와 탐방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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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는 미래 세대에게 이어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주민들이 지역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애정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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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참여 신청은 QR코드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며, 안성1동 주민뿐 아니라 안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918-68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9: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7</guid>
		<title><![CDATA[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중소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향상 교육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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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중소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향상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중소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향상 교육은 안성시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농업경영 역량 향상을 목표로 농업경영·마케팅·농업 관련 인증 등 종합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전업농 규모 이하)이며, 기존 중소농업인(강소농) 교육 수료·이수자 및 경영전략 수립을 원하는 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6월 2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10회, 40시간이 진행된다.

접수 방법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및 이메일 온라인 접수,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방문 및 우편 접수를 통해 이루어진다. 교육 수강을 원하는 신청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교육 신청서 1부를 기간 내에 제출하여야 하며, 그 밖의 교육에 대한 문의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200-95201.jpg"/></div>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중소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향상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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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소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향상 교육은 안성시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농업경영 역량 향상을 목표로 농업경영·마케팅·농업 관련 인증 등 종합교육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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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안성시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전업농 규모 이하)이며, 기존 중소농업인(강소농) 교육 수료·이수자 및 경영전략 수립을 원하는 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6월 2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10회, 40시간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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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방법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및 이메일 온라인 접수,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방문 및 우편 접수를 통해 이루어진다. 교육 수강을 원하는 신청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교육 신청서 1부를 기간 내에 제출하여야 하며, 그 밖의 교육에 대한 문의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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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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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200-952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2: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6</guid>
		<title><![CDATA[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 영농철 일손 부족 농가에 희망의 손길]]></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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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청 기획감사담당관 직원들은 13일 영농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
 
이날 기획감사담당관 직원 13명은 하서면의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딸기 꽃 솎아주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이번 지원은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차질을 빚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약 1,000㎡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상품성이 높은 딸기 생산을 위한 꽃 솎아주기 작업에 매진하며,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농민과 함께 땀 흘리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박현경 기획감사담당관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수급 문제는 우리 군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라며 “이번 일손 돕기가 일손이 귀한 영농기에 실질적인 힘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터전에서 애로사항을 살피고 온기를 나누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823-38116.jpg"/></div>부안군청 기획감사담당관 직원들은 13일 영농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br />
 <br />
이날 기획감사담당관 직원 13명은 하서면의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딸기 꽃 솎아주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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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차질을 빚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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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약 1,000㎡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상품성이 높은 딸기 생산을 위한 꽃 솎아주기 작업에 매진하며,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농민과 함께 땀 흘리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br />
  <br />
박현경 기획감사담당관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수급 문제는 우리 군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라며 “이번 일손 돕기가 일손이 귀한 영농기에 실질적인 힘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터전에서 애로사항을 살피고 온기를 나누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823-381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8: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5</guid>
		<title><![CDATA[대전 중구,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회의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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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전 중구는 13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반(T/F) 회의를 개최하고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분야별 대비태세를 종합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문인환 권한대행 주재로 자치행정국장과 16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서별 풍수해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취약지역 점검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재해약자 대피지원 체계 구축, ▲우기 전 하수도 배수로 및 빗물받이 정비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재해 취약지역 중심의 선제적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대응력을 높여 달라”라며, “특히 재해약자 보호 대책 마련에 더욱 힘써달라”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318-66033.jpg"/></div> 대전 중구는 13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반(T/F) 회의를 개최하고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분야별 대비태세를 종합 점검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회의는 문인환 권한대행 주재로 자치행정국장과 16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서별 풍수해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취약지역 점검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재해약자 대피지원 체계 구축, ▲우기 전 하수도 배수로 및 빗물받이 정비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br />
<br />
 문인환 권한대행은 “재해 취약지역 중심의 선제적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대응력을 높여 달라”라며, “특히 재해약자 보호 대책 마련에 더욱 힘써달라”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318-660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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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3: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4</guid>
		<title><![CDATA[계양구, 2026년도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 원 확보]]></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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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 왔으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별교부세 확보 대상 사업은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20억 원)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사업(4억 원) ▲부평 IC 노후 전광판 교체(3억 원) ▲해빙기 도로 긴급복구공사(3억 원) ▲길마로 도로정비공사(3억 원) ▲주부토로363번길 도로정비공사(2억 원) 등 총 6개 사업이다. 복지인프라 조성과 도로 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114-92567.jpg"/></div>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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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는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 왔으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br />
<br />
특별교부세 확보 대상 사업은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20억 원)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사업(4억 원) ▲부평 IC 노후 전광판 교체(3억 원) ▲해빙기 도로 긴급복구공사(3억 원) ▲길마로 도로정비공사(3억 원) ▲주부토로363번길 도로정비공사(2억 원) 등 총 6개 사업이다. 복지인프라 조성과 도로 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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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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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114-925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1: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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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시, 장애인 심신 건강증진을 위한 원예 치유 프로그램 '마음 가꿈'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 평택보건소가 지역사회 장애인의 심신 건강증진을 위한 원예 치유 프로그램 ‘마음 가꿈’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식물을 가꾸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장애인의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손을 사용하는 세밀한 활동으로 신체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원예 활동은 살아있는 생명체와의 교감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우울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프로그램은 6월부터 매주 금요일 총 8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나의 반려식물 만들기 △알록달록 정원 만들기 △다육 정원 만들기 △나만의 화분 꾸미기 등 소근육 기능 향상과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평택보건소 재활운동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평택보건소는 “이번 원예 활동이 참가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아 주고 심리적 위안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112-53026.jpg"/></div>평택시 평택보건소가 지역사회 장애인의 심신 건강증진을 위한 원예 치유 프로그램 ‘마음 가꿈’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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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평택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식물을 가꾸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장애인의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손을 사용하는 세밀한 활동으로 신체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원예 활동은 살아있는 생명체와의 교감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우울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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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은 6월부터 매주 금요일 총 8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나의 반려식물 만들기 △알록달록 정원 만들기 △다육 정원 만들기 △나만의 화분 꾸미기 등 소근육 기능 향상과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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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평택보건소 재활운동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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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는 “이번 원예 활동이 참가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아 주고 심리적 위안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112-530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1: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2</guid>
		<title><![CDATA[2026년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만남의 장(상반기)' 참여 기업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관내 우수기업을 알리고 현장 취업 연결을 통한 청년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사업 ‘만남의 장(상반기)’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년 구직자와 관내 우수 중소기업 간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소규모 채용 행사로, 오는 6월 25일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평택1로9번길 23)에서 개최된다.
 
참여 대상은 청년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등과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19~39세)이다. 시는 참여 기업 모집 후, 시 누리집에 참여 기업 채용정보를 게시하여 참여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하고, 기업과 청년 간 맞춤형 소규모 채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기업에는 ▲기업 소개 및 일자리 매칭 기회 제공 ▲채용 공간 지원 ▲청년 구직자 현장 매칭 서비스 지원 등이 제공된다. 또한 구직 청년들의 원활한 이력서 제출을 위해 증명사진 촬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참여 기업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1일 이후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921-85690.jpg"/></div>평택시는 관내 우수기업을 알리고 현장 취업 연결을 통한 청년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사업 ‘만남의 장(상반기)’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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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내 청년 구직자와 관내 우수 중소기업 간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소규모 채용 행사로, 오는 6월 25일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평택1로9번길 23)에서 개최된다.<br />
 <br />
참여 대상은 청년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등과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19~39세)이다. 시는 참여 기업 모집 후, 시 누리집에 참여 기업 채용정보를 게시하여 참여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하고, 기업과 청년 간 맞춤형 소규모 채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행사 참여 기업에는 ▲기업 소개 및 일자리 매칭 기회 제공 ▲채용 공간 지원 ▲청년 구직자 현장 매칭 서비스 지원 등이 제공된다. 또한 구직 청년들의 원활한 이력서 제출을 위해 증명사진 촬영도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참여 기업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1일 이후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921-85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9: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1</guid>
		<title><![CDATA[울진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 모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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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진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활동을 담당할‘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을 오는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체납관리단은 상습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실태조사를 통해 조세 정의를 확립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이다.

 주요 업무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전화상담과 현장 방문, 체납 사실 안내, 생활 실태 확인 등 징수 전반에 관련된 부분들이다.

 군은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실직이나 질병등의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기간 내 울진군청 재무과 체납관리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체납관리단 운영이 체납액 징수 효율 향상은 물론 지역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059-94530.jpg"/></div>울진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활동을 담당할‘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을 오는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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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체납관리단은 상습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실태조사를 통해 조세 정의를 확립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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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기간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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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업무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전화상담과 현장 방문, 체납 사실 안내, 생활 실태 확인 등 징수 전반에 관련된 부분들이다.<br />
<br />
 군은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실직이나 질병등의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br />
<br />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기간 내 울진군청 재무과 체납관리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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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 관계자는“체납관리단 운영이 체납액 징수 효율 향상은 물론 지역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059-94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1: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0</guid>
		<title><![CDATA[울진군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 프로그램 ‘인지톡톡’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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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진군은 인지저하 및 경도인지장애를 겪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8회기에 걸쳐 인지강화 프로그램 “싱싱생생 두뇌학교 인지톡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을 돕고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기억력, 집중력, 주의력, 언어능력, 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일상생활 속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동안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참여하여 인지기능 강화 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인지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145-95576.jpg"/></div>울진군은 인지저하 및 경도인지장애를 겪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8회기에 걸쳐 인지강화 프로그램 “싱싱생생 두뇌학교 인지톡톡”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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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을 돕고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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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은 기억력, 집중력, 주의력, 언어능력, 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일상생활 속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또한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동안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참여하여 인지기능 강화 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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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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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인지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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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145-955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1: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9</guid>
		<title><![CDATA[담양군, ‘2026년 예쁜정원 콘테스트’ 우수작 5개소 선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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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담양군은 2027 남도정원비엔날레를 앞두고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해 인문학 교육과 전통정원 특구를 활성화하고자 진행한 ‘2026년 제7회 예쁜정원 콘테스트’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민간이 자발적으로 조성해 관리하는 우수 정원을 발굴하고 정원에 대한 군민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지난 4월 접수 결과 개인과 단체 등 총 12개소가 참여해 정원 가꾸기에 대한 높은 열의를 보였다.

  군은 개인 정원과 근린생활시설 정원을 대상으로 디자인의 심미성과 식재의 다양성, 유지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5개소의 우수 정원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을 차지한 용면 ‘리소프’ 정원은 다양한 초화류와 구조물을 적절히 배치해 현대적인 감각과 공간의 깊이를 살렸으며, 주변 경관과 생태적 조화를 이뤄 보는 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대전면 ‘메밀꽃필무렵’과 대덕면 ‘송담정원’ 등 우수상 2개소와 창평면 ‘고택 한옥에서’, 금성면 ‘금강산야’ 등 장려상 2개소 수상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예쁜정원 현판을 수여하며, 상위 수상 정원에는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 담양군 대표로 참가할 기회를 부여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가 군민이 직접 가꾸는 아름다운 정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담양군 전역이 하나의 정원이 되도록 다양한 정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쁜정원 콘테스트는 2020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았으며, 그간 발굴된 우수 정원들은 지역 경관 개선은 물론 담양군을 알리는 홍보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827-98440.jpg"/></div> 담양군은 2027 남도정원비엔날레를 앞두고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해 인문학 교육과 전통정원 특구를 활성화하고자 진행한 ‘2026년 제7회 예쁜정원 콘테스트’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br />
<br />
  이번 공모는 민간이 자발적으로 조성해 관리하는 우수 정원을 발굴하고 정원에 대한 군민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지난 4월 접수 결과 개인과 단체 등 총 12개소가 참여해 정원 가꾸기에 대한 높은 열의를 보였다.<br />
<br />
  군은 개인 정원과 근린생활시설 정원을 대상으로 디자인의 심미성과 식재의 다양성, 유지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5개소의 우수 정원을 최종 선정했다.<br />
<br />
  심사 결과 최우수상을 차지한 용면 ‘리소프’ 정원은 다양한 초화류와 구조물을 적절히 배치해 현대적인 감각과 공간의 깊이를 살렸으며, 주변 경관과 생태적 조화를 이뤄 보는 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
<br />
  이외에도 대전면 ‘메밀꽃필무렵’과 대덕면 ‘송담정원’ 등 우수상 2개소와 창평면 ‘고택 한옥에서’, 금성면 ‘금강산야’ 등 장려상 2개소 수상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예쁜정원 현판을 수여하며, 상위 수상 정원에는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 담양군 대표로 참가할 기회를 부여한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가 군민이 직접 가꾸는 아름다운 정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담양군 전역이 하나의 정원이 되도록 다양한 정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예쁜정원 콘테스트는 2020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았으며, 그간 발굴된 우수 정원들은 지역 경관 개선은 물론 담양군을 알리는 홍보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827-98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8: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8</guid>
		<title><![CDATA[평택시 송탄보건소, 폭염 대비 온열질환 감시체계 본격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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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실 기반 감시체계를 운영하여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신속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께 △물 자주 마시기 △헐렁하고 밝은색 옷 입기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양산·모자 활용 △체온 낮추기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으며,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주변에서 의심 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안내해 달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205-62260.jpg"/></div>평택시는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br />
 <br />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br />
이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실 기반 감시체계를 운영하여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신속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다.<br />
 <br />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br />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께 △물 자주 마시기 △헐렁하고 밝은색 옷 입기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양산·모자 활용 △체온 낮추기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으며,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주변에서 의심 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안내해 달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205-6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2: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7</guid>
		<title><![CDATA[진주시, ‘국·도비 확보 2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13일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2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에 개최한 1차 보고회에서 발굴된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편성 시기에 맞춘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의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8114억 원 규모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미래 모빌리티(Mobility)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Test Field)’ 구축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 대한민국 기업가 정신관 건립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등 우주·항공·바이오 산업과 원도심 활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돼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5월 중앙부처 예산편성 단계에 시의 주요 사업들이 반영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현재까지 확인된 문제점을 경남도 및 부처 협의 등을 통해 신속히 보완하는 것이 국비 확보의 핵심”이라며, “5월은 내년도 정부 예산의 윤곽이 잡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336-70316.jpg"/></div>진주시는 13일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2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에 개최한 1차 보고회에서 발굴된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편성 시기에 맞춘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진주시의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8114억 원 규모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미래 모빌리티(Mobility) 핵심 소재부품 인증 ‘테스트 필드(Test Field)’ 구축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 대한민국 기업가 정신관 건립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등 우주·항공·바이오 산업과 원도심 활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돼 있다.<br />
<br />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5월 중앙부처 예산편성 단계에 시의 주요 사업들이 반영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 />
<br />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현재까지 확인된 문제점을 경남도 및 부처 협의 등을 통해 신속히 보완하는 것이 국비 확보의 핵심”이라며, “5월은 내년도 정부 예산의 윤곽이 잡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강조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336-703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3: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6</guid>
		<title><![CDATA[안성시, 소나무류취급업체 등 대상 무단이동 집중단속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및 감염 우려목의 불법 이동을 차단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 소나무류 생산·유통업체 ▲ 조경업체 ▲ 원목 및 제재목 취급업체 ▲ 화목사용 농가 등이며, 주요 단속사항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및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 보유 여부, 피해목 무단 이동 및 불법 유통 여부, 훈증·파쇄 등 방제처리 이행 여부, 화목보일러 감염목 이동 및 사용 여부 등이다.

안성시는 위법 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정 대응 과태료 등 사법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확산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단속과 예찰을 통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129-65929.jpg"/></div>안성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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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및 감염 우려목의 불법 이동을 차단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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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대상은 ▲ 소나무류 생산·유통업체 ▲ 조경업체 ▲ 원목 및 제재목 취급업체 ▲ 화목사용 농가 등이며, 주요 단속사항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및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 보유 여부, 피해목 무단 이동 및 불법 유통 여부, 훈증·파쇄 등 방제처리 이행 여부, 화목보일러 감염목 이동 및 사용 여부 등이다.<br />
<br />
안성시는 위법 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정 대응 과태료 등 사법 조치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확산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단속과 예찰을 통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129-659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1: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5</guid>
		<title><![CDATA[평택시 송탄보건소,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장비 일제 점검 및 담당자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기온 상승에 따른 하절기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11개 면․동의 방역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함께 방역 장비 일제 점검 및 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 소독 전개 방법, 방역 약품의 올바른 희석 및 사용법, 작업 전후 안전관리 수칙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하고, 현장에서 전문 수리업체를 통한 방역 장비 무상 수리 및 약품 배부를 완료하여 하절기 방역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송탄보건소는 이번 교육과 점검을 통해 면·동 방역 담당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기온 상승에 따라 모기, 진드기 등 위생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올해 북부 관할 방역소독은 총 12개 반(보건소 1개 반, 면·동 11개 반)으로 운영되며 감염병 매개 해충의 생활사에 맞춰 2~4월 유충구제 작업을 추진했으며, 5~10월 하절기에는 방역 취약지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성충구제 등 집중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철저한 장비 점검과 실무 교육은 내실 있는 방역 사업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방역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감염병 걱정 없이 안심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235-32969.jpg"/></div>평택시는 기온 상승에 따른 하절기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11개 면․동의 방역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함께 방역 장비 일제 점검 및 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친환경 소독 전개 방법, 방역 약품의 올바른 희석 및 사용법, 작업 전후 안전관리 수칙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하고, 현장에서 전문 수리업체를 통한 방역 장비 무상 수리 및 약품 배부를 완료하여 하절기 방역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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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는 이번 교육과 점검을 통해 면·동 방역 담당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기온 상승에 따라 모기, 진드기 등 위생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r />
 <br />
올해 북부 관할 방역소독은 총 12개 반(보건소 1개 반, 면·동 11개 반)으로 운영되며 감염병 매개 해충의 생활사에 맞춰 2~4월 유충구제 작업을 추진했으며, 5~10월 하절기에는 방역 취약지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성충구제 등 집중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철저한 장비 점검과 실무 교육은 내실 있는 방역 사업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방역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감염병 걱정 없이 안심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235-329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2:3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4</guid>
		<title><![CDATA[문순태 원작 연극 ‘타오르는 강 낙인’, 나주서 막 오른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와 영산강을 배경으로 한 문순태 작가의 대표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이 지역 극단의 창작 연극으로 재탄생해 시민들과 만난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문순태 작가의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을 원작으로 한 ㈜극단 타강의 드라마 연극 ‘타오르는 강 낙인’이 오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총 3회에 걸쳐 공연된다.

원작 소설 ‘타오르는 강’은 영산강과 나주 영산포를 무대로 19세기 말 노비들의 저항부터 1930년대 민중운동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격동과 민중의 삶을 역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전라도 토박이말로 풀어낸 생생한 사투리는 작품의 또 다른 특징으로 평가받으며 별도의 소설어 사전으로도 출간된 바 있다.

이번 연극 ‘타오르는 강 낙인’은 원작 속 역사를 단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민족의 깊은 정서와 시대적 상처를 무대 위에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세련된 연출과 극적 구성으로 역사적 공감과 문화적 성찰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타강의 창립 공연으로 나주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의 성장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극단 타강의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수준 높은 공연예술로 재탄생한 이번 작품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333-49602.jpg"/></div>전남 나주와 영산강을 배경으로 한 문순태 작가의 대표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이 지역 극단의 창작 연극으로 재탄생해 시민들과 만난다.<br />
<br />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문순태 작가의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을 원작으로 한 ㈜극단 타강의 드라마 연극 ‘타오르는 강 낙인’이 오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총 3회에 걸쳐 공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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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타오르는 강’은 영산강과 나주 영산포를 무대로 19세기 말 노비들의 저항부터 1930년대 민중운동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격동과 민중의 삶을 역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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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라도 토박이말로 풀어낸 생생한 사투리는 작품의 또 다른 특징으로 평가받으며 별도의 소설어 사전으로도 출간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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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극 ‘타오르는 강 낙인’은 원작 속 역사를 단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민족의 깊은 정서와 시대적 상처를 무대 위에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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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련된 연출과 극적 구성으로 역사적 공감과 문화적 성찰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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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지역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타강의 창립 공연으로 나주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의 성장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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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극단 타강의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수준 높은 공연예술로 재탄생한 이번 작품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333-496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3: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3</guid>
		<title><![CDATA[평택시, 통복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지난 11일, 남부 지역의 대표 도심 하천인 ‘통복천’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위해 설계 용역업체 및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합동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착수한 ‘통복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하나로, 시 담당 부서와 용역업체 참여기술인 등 총 11명이 통복천 전 구간의 생태계 및 시설물 현황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 설계 검토를 진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조사단은 자전거를 이용하여 통복천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 구간을 이동하며 ▲수질 개선을 위한 오염원 차단 방안 ▲생물 서식처 복원 적지 분석 ▲시민 편의를 위한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 정비 ▲기존 치수 계획과의 연계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현장 토론을 통해 통복천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면서도 도심 하천으로서의 고유한 생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구상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및 관련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통복천만의 특색을 반영한 최적의 실시설계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복천은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소중한 휴식처인 만큼, 이번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수변 생태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실시설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040-92020.jpg"/></div>평택시는 지난 11일, 남부 지역의 대표 도심 하천인 ‘통복천’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위해 설계 용역업체 및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합동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착수한 ‘통복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하나로, 시 담당 부서와 용역업체 참여기술인 등 총 11명이 통복천 전 구간의 생태계 및 시설물 현황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 설계 검토를 진행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이날 합동조사단은 자전거를 이용하여 통복천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 구간을 이동하며 ▲수질 개선을 위한 오염원 차단 방안 ▲생물 서식처 복원 적지 분석 ▲시민 편의를 위한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 정비 ▲기존 치수 계획과의 연계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특히 현장 토론을 통해 통복천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면서도 도심 하천으로서의 고유한 생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구상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및 관련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통복천만의 특색을 반영한 최적의 실시설계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통복천은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소중한 휴식처인 만큼, 이번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수변 생태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실시설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040-9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0: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2</guid>
		<title><![CDATA[울진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대상 확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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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진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민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5월부터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어르신에서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까지 확대한다.

 군은 그동안 전단지 배부, 거리 현수막 게시, 인터넷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을 적극 안내해 왔으며 현재까지 83명의 대상자에게 총 228건의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5월부터는 보다 촘촘한 대상자 발굴을 위해 10개 읍·면 이장출무회의에 찾아가 사업 설명과 신청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장들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복지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진군 관계자는“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읍·면과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다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울진군청에 적극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842-81680.jpg"/></div>울진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민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5월부터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어르신에서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까지 확대한다.<br />
<br />
 군은 그동안 전단지 배부, 거리 현수막 게시, 인터넷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을 적극 안내해 왔으며 현재까지 83명의 대상자에게 총 228건의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br />
<br />
 특히 5월부터는 보다 촘촘한 대상자 발굴을 위해 10개 읍·면 이장출무회의에 찾아가 사업 설명과 신청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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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장들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br />
<br />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복지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br />
<br />
 울진군 관계자는“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읍·면과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다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울진군청에 적극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842-81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9: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1</guid>
		<title><![CDATA[담양군,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 연계 장애인 건강지킴이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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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담양군이 평소 장애로 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와 연계한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2일 지체장애인복지센터를 방문한 전남건강버스는 순천의료원과 담양군 보건소의 전문 의료 인력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 이용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의과, 치과, 한의과 진료 등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진료는 침 치료와 치석 제거부터 골다공증 및 만성질환 기초 검사까지 장애인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검진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군은 현장에서 국가 암 검진 홍보와 만성질환 예방 수칙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력하는 한편, 휠체어 등 보장구 무상 수리 서비스도 함께해 일상의 불편을 해소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관리사업, 통합건강증진사업과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들이 지속적인 의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521-23147.jpg"/></div>담양군이 평소 장애로 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와 연계한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지난 12일 지체장애인복지센터를 방문한 전남건강버스는 순천의료원과 담양군 보건소의 전문 의료 인력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 이용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의과, 치과, 한의과 진료 등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br />
<br />
  이번 진료는 침 치료와 치석 제거부터 골다공증 및 만성질환 기초 검사까지 장애인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검진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또한 군은 현장에서 국가 암 검진 홍보와 만성질환 예방 수칙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력하는 한편, 휠체어 등 보장구 무상 수리 서비스도 함께해 일상의 불편을 해소했다.<br />
<br />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관리사업, 통합건강증진사업과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들이 지속적인 의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521-231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6: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0</guid>
		<title><![CDATA[안성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 원 지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및 신청일 기준 현재 안성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연 매출 5억 원 미만의 안성사랑카드 가맹 소상공인이며,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5%(최대 5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및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지원 자격 검증 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안성소식-시정정보-고시/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 및 소재지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953-91963.jpg"/></div>안성시는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지원 대상은 2025년 및 신청일 기준 현재 안성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연 매출 5억 원 미만의 안성사랑카드 가맹 소상공인이며,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5%(최대 5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br />
<br />
신청은 5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및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지원금은 지원 자격 검증 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안성소식-시정정보-고시/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 및 소재지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953-919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9: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9</guid>
		<title><![CDATA[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미디어 시대 맞춤형 부모교육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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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디지털 환경 속 청소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모교육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 변화의 중심에 나섰다. 센터는 관내 청소년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건강한 미디어 습관 형성’을 주제로 한 부모교육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5월 29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성시 장기로에 위치한 안성맞춤공감센터 4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녀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건강한 의사소통 방향, 기능적 가족 의사소통 구조 등이 포함되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된다.

특히 부모교육은 올해 총 3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2차와 3차 교육은 각각 8월(부모-자녀관계와 소통, 부모힐링)과 10월(진로 불안, 부모의 역할)에 진행된다. 센터는 단발성 프로그램이 아닌 연속성 있는 교육 체계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와 효과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

송인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미디어 세대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아이들과 올바르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건강한 가족 관계 회복을 원하는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019-54597.jpg"/></div>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디지털 환경 속 청소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모교육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 변화의 중심에 나섰다. 센터는 관내 청소년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건강한 미디어 습관 형성’을 주제로 한 부모교육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교육은 오는 5월 29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성시 장기로에 위치한 안성맞춤공감센터 4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녀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건강한 의사소통 방향, 기능적 가족 의사소통 구조 등이 포함되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된다.<br />
<br />
특히 부모교육은 올해 총 3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2차와 3차 교육은 각각 8월(부모-자녀관계와 소통, 부모힐링)과 10월(진로 불안, 부모의 역할)에 진행된다. 센터는 단발성 프로그램이 아닌 연속성 있는 교육 체계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와 효과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br />
<br />
송인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미디어 세대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아이들과 올바르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건강한 가족 관계 회복을 원하는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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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019-545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0: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8</guid>
		<title><![CDATA[대전 중구, ‘2026 한일 친선 파크골프대회’ 출정식 개최 및 선수단 격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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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전 중구는 지난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한일 친선 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하는 대전 중구 파크골프협회 선수단의 출정식을 개최하고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핫케잔 파크골프장 등에서 열리며, 오노균 단장을 포함한 2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이날 출정식을 마친 뒤 일본 현지로 이동해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양국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선수단은 대회 기간 중 현지 동호인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중구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과 지역 축제를 홍보하는 등 ‘민간 홍보 전도사’ 역할도 수행한다.

 구는 이번 활동이 일본 내 중구의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스포츠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일 양국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수 여러분이 그 중심에서 민간 사절단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품격 있는 경기를 펼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오노균 단장은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선수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중구의 명예를 드높이고 건강하게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겠다”라고 화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408-41352.jpg"/></div> 대전 중구는 지난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한일 친선 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하는 대전 중구 파크골프협회 선수단의 출정식을 개최하고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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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핫케잔 파크골프장 등에서 열리며, 오노균 단장을 포함한 2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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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단은 이날 출정식을 마친 뒤 일본 현지로 이동해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양국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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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단은 대회 기간 중 현지 동호인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중구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과 지역 축제를 홍보하는 등 ‘민간 홍보 전도사’ 역할도 수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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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는 이번 활동이 일본 내 중구의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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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인환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스포츠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일 양국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선수 여러분이 그 중심에서 민간 사절단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품격 있는 경기를 펼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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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균 단장은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선수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중구의 명예를 드높이고 건강하게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겠다”라고 화답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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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408-413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4: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7</guid>
		<title><![CDATA[나주시, 남양유업 집중 안전 현장점검 실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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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는 지난 12일 금천면 소재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인 남양유업을 방문하여 2026년 집중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전기·건축·소방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남양유업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여 사고 시 신속한 초동 조치 등 민관 협력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점검 시 발견된 지적 사항에 대해서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각 조치하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나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건축 현장 등 7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424-74103.jpg"/></div>전남 나주시는 지난 12일 금천면 소재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인 남양유업을 방문하여 2026년 집중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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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전기·건축·소방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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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점검에 나선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남양유업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여 사고 시 신속한 초동 조치 등 민관 협력체계 유지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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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점검 시 발견된 지적 사항에 대해서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각 조치하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나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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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주시는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건축 현장 등 7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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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424-741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4: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6</guid>
		<title><![CDATA[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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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양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명예시민과장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명화 명예시민과장회 회장을 비롯한 36명의 명예시민과장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 개별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높였다.

이날 교육은 동안구보건소가 추진하는 ‘2026년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에 명예시민과장회가 신청해 마련됐으며,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의 전문 강사가 약 1시간 동안 이론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진행했다.

박정희 시민봉사과장은 “사람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 6월 발족한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는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도우미로 활동하며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633-9766.jpg"/></div>안양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명예시민과장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김명화 명예시민과장회 회장을 비롯한 36명의 명예시민과장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 개별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높였다.<br />
<br />
이날 교육은 동안구보건소가 추진하는 ‘2026년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에 명예시민과장회가 신청해 마련됐으며,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의 전문 강사가 약 1시간 동안 이론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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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시민봉사과장은 “사람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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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994년 6월 발족한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는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도우미로 활동하며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하고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1633-97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6: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5</guid>
		<title><![CDATA[부안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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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보건소는 지역 주민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하여 지역별로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를 파악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조사항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비만 등), 만성질환 여부, 삶의 질 등 17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는 통계적인 방법에 따라 표본 추출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8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선정된 조사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1: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선정 가구에는 가구선정통지서, 지역사회건강조사 안내문 등을 우편 발송하여 사전 안내하며, 조사 후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을 지급한다.

 부안군은 “이번 조사는 군민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되므로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920-87489.jpg"/></div>부안군보건소는 지역 주민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하여 지역별로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를 파악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조사항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비만 등), 만성질환 여부, 삶의 질 등 17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br />
<br />
 조사는 통계적인 방법에 따라 표본 추출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8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선정된 조사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1: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br />
<br />
 선정 가구에는 가구선정통지서, 지역사회건강조사 안내문 등을 우편 발송하여 사전 안내하며, 조사 후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을 지급한다.<br />
<br />
 부안군은 “이번 조사는 군민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되므로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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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2920-874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29: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4</guid>
		<title><![CDATA[양평군립미술관, 2026 신진작가 지원사업 《뉴 앙데팡당》 선정자 발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립미술관은 2026년 신진작가 전시 지원사업 《뉴 앙데팡당》에 참여할 작가 8명(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뉴 앙데팡당》은 민선 8기 공약인 ‘더 큰 미술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잠재력 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작품 세계를 폭넓게 조망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연초 진행된 공모는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만큼 올해도 많은 지원자가 참여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술관은 면밀한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동시대 미술의 감각과 실험성을 두루 갖춘 작가들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작가는 △개인적 기억과 감정을 사물에 투영해 기호화된 추상 회화로 풀어내는 ‘권혜경’ △유기적 재료를 실험하며 기억과 신체에 대해 탐구하는 ‘로렌리’ △용접으로 쌓아 올린 말(馬)의 형상으로 소통을 꾀하는 ‘박예지’ △공필화(工筆畵)와 배채(背彩) 기법으로 겉과 속의 괴리를 나타내는 ‘박태준’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정체성에 대해 다루는 듀오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Sulme & Jae-Nder Fluid)’(강예슬미, 백재화) △자유로운 붓질과 강렬한 색채의 풍경을 통해 생생한 감정을 전하는 ‘오지은’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불안을 드러내는 ‘최우영’ △왁스 조각과 영상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인간 존재를 탐구하는 ‘최주연’이다.

이들 작가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은 “《뉴 앙데팡당》은 신진작가들이 각자의 작업 세계를 한 단계 더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 속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작가들과 긴밀히 호흡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앙데팡당’ 정신 아래 신진작가들이 저마다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502-70390.jpg"/></div>양평군립미술관은 2026년 신진작가 전시 지원사업 《뉴 앙데팡당》에 참여할 작가 8명(팀)을 선정해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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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앙데팡당》은 민선 8기 공약인 ‘더 큰 미술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잠재력 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작품 세계를 폭넓게 조망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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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진행된 공모는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만큼 올해도 많은 지원자가 참여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술관은 면밀한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동시대 미술의 감각과 실험성을 두루 갖춘 작가들을 최종 선정했다.<br />
<br />
선정작가는 △개인적 기억과 감정을 사물에 투영해 기호화된 추상 회화로 풀어내는 ‘권혜경’ △유기적 재료를 실험하며 기억과 신체에 대해 탐구하는 ‘로렌리’ △용접으로 쌓아 올린 말(馬)의 형상으로 소통을 꾀하는 ‘박예지’ △공필화(工筆畵)와 배채(背彩) 기법으로 겉과 속의 괴리를 나타내는 ‘박태준’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정체성에 대해 다루는 듀오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Sulme & Jae-Nder Fluid)’(강예슬미, 백재화) △자유로운 붓질과 강렬한 색채의 풍경을 통해 생생한 감정을 전하는 ‘오지은’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불안을 드러내는 ‘최우영’ △왁스 조각과 영상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인간 존재를 탐구하는 ‘최주연’이다.<br />
<br />
이들 작가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은 “《뉴 앙데팡당》은 신진작가들이 각자의 작업 세계를 한 단계 더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 속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작가들과 긴밀히 호흡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앙데팡당’ 정신 아래 신진작가들이 저마다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502-70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5: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3</guid>
		<title><![CDATA[군산시 “수제맥주와 블루스의 열기로 군산의 여름이 시작된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이 더욱 뜨거워진 분위기와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로 돌아온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군산맥주와 블루스 음악, 야간관광과 지역문화가 결합된 대한민국 대표 맥주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군산맥주 4개 업체와 중국·일본·미국·대만 등 국외 교류도시의 수제맥주 업체 5개소가 참여한다. 

여기에 군산맥아를 사용하는 전국 단위 수제맥주 양조장 6개 업체까지 함께해 총 50여 종의 다양한 수제맥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도 한층 더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총 17개 팀이 3일간 축제의 밤을 뜨겁게 채운다. 

국내외 13개 블루스 밴드를 비롯해 강산에 밴드가 12일, 김종서 밴드가 13일, 김경호 밴드가 14일 메인 무대에 오른다. 

또한 한국 블루스 음악의 대표 그룹인 신촌블루스도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개막일인 12일 오후 4시에는 재즈뮤지션 ‘조윤 유닛’이 첫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리더인 조윤 씨는 군산제일고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재즈기타를 전공한 연주자로, 지역 출신 뮤지션이 축제의 문을 연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축제 동안 군산비어포트에서도 주 무대 공연을 생중계로 함께 즐길 수 있다. 

비어포트 일대에서는 군산맥주와 음악, 항구 야경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장은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6천원이다. 

입장객에게는 군산사랑상품권 5천원이 지급돼 행사장 안팎과 원도심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시는 올해 유료 입장객 수가 처음으로 3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축제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행사 일정, 공연 프로그램, 참여 맥주 업체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예년보다 한층 높아진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방송과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축제가 지속적으로 주목받으며 전국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숙박, 교통, 행사 일정 등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군산을 찾으려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축제의 높은 화제성과 방문객 집중 효과에 따라 다양한 기관·단체들도 이번 행사를 홍보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국립식량과학원과 지역 호텔, 식품기업 등도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군산맥주 라이브존과 리버뷰존을 중심으로 약 5천석 규모의 테이블 좌석이 마련되며, 군산 맛집 30개 부스와 기업·기관 홍보관 20개소도 함께 운영된다.

박용우 먹거리정책과장은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지역 수제맥주 산업과 문화·관광 콘텐츠가 결합된 군산만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더욱 화려해진 공연과 다양한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군산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556-51781.jpg"/></div>군산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이 더욱 뜨거워진 분위기와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로 돌아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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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군산맥주와 블루스 음악, 야간관광과 지역문화가 결합된 대한민국 대표 맥주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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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축제에는 군산맥주 4개 업체와 중국·일본·미국·대만 등 국외 교류도시의 수제맥주 업체 5개소가 참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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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군산맥아를 사용하는 전국 단위 수제맥주 양조장 6개 업체까지 함께해 총 50여 종의 다양한 수제맥주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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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프로그램도 한층 더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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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개 팀이 3일간 축제의 밤을 뜨겁게 채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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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13개 블루스 밴드를 비롯해 강산에 밴드가 12일, 김종서 밴드가 13일, 김경호 밴드가 14일 메인 무대에 오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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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 블루스 음악의 대표 그룹인 신촌블루스도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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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일인 12일 오후 4시에는 재즈뮤지션 ‘조윤 유닛’이 첫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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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인 조윤 씨는 군산제일고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재즈기타를 전공한 연주자로, 지역 출신 뮤지션이 축제의 문을 연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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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동안 군산비어포트에서도 주 무대 공연을 생중계로 함께 즐길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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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포트 일대에서는 군산맥주와 음악, 항구 야경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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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6천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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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객에게는 군산사랑상품권 5천원이 지급돼 행사장 안팎과 원도심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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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유료 입장객 수가 처음으로 3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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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축제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행사 일정, 공연 프로그램, 참여 맥주 업체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예년보다 한층 높아진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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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송과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축제가 지속적으로 주목받으며 전국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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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숙박, 교통, 행사 일정 등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군산을 찾으려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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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높은 화제성과 방문객 집중 효과에 따라 다양한 기관·단체들도 이번 행사를 홍보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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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국립식량과학원과 지역 호텔, 식품기업 등도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행사장에는 군산맥주 라이브존과 리버뷰존을 중심으로 약 5천석 규모의 테이블 좌석이 마련되며, 군산 맛집 30개 부스와 기업·기관 홍보관 20개소도 함께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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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먹거리정책과장은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지역 수제맥주 산업과 문화·관광 콘텐츠가 결합된 군산만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더욱 화려해진 공연과 다양한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군산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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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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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6:42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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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남군, 전남 최대 규모 3,081명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해남군이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만성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대·운영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수확기 등 농번기에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근로자는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고용주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도입해 매년 규모를 확대해 오고 있다. 

운영 방식은 해외 지방정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인력을 도입하는 방식과 국내 거주 결혼이민자가 본국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매년 11월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광주출입국사무소에 필요 인원을 신청하고,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인원을 배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 총 3,08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농업 분야 전국 2위, 전남 1위 규모를 기록했다.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올해는 11개 해외 지방정부와 추가 업무협약(MOU)을 체결 중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월에는 900여 농가를 대상으로 노무교육을 실시해 고용주 의식 개선에 나섰으며, 근로자 입국 시마다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인권보호, 범죄예방, 소방안전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입·출국 버스 임차료, 2차 마약검사비, 산재보험료, 재입국 성실근로자 편도 항공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정과 내에 필리핀·베트남 통역도우미를 배치해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조기 적응을 돕고 있다.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 중이다. 

해남군은 황산면 옛 옥동초등학교 부지에 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해 거점형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조성, 지난해 11월부터 황산농협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송지면 금강리에도 사업비 17억원 규모의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연내 준공 목표로 신축하고 있다.

아울러 소규모 영세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도 확대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황산·땅끝·문내·옥천농협 등 4개소에 계절근로자 120여명을 배치해 일당제 방식으로 농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해남군은 올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기준도 일부 강화했다.

기존에는 전국의 결혼이민자가 본국의 4촌 이내 친척을 초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불법취업 알선과 브로커 개입 방지를 위해 초청 범위를 2촌 이내 가족으로 축소하고, 결혼이민자의 거주지도 광주·전남 지역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다만 기존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입국해 성실하게 근무한 뒤 재입국하는 근로자의 경우에는 종전 기준을 유지해 4촌 이내 친척 초청과 전국 거주 결혼이민자의 초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해외 인력 수급처를 지속 확대하고, 체계적인 지도·관리를 통해 제도가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354-84543.jpg"/></div>해남군이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만성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대·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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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수확기 등 농번기에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근로자는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고용주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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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지난 2022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도입해 매년 규모를 확대해 오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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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방식은 해외 지방정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인력을 도입하는 방식과 국내 거주 결혼이민자가 본국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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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광주출입국사무소에 필요 인원을 신청하고,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인원을 배정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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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총 3,08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농업 분야 전국 2위, 전남 1위 규모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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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올해는 11개 해외 지방정부와 추가 업무협약(MOU)을 체결 중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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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는 900여 농가를 대상으로 노무교육을 실시해 고용주 의식 개선에 나섰으며, 근로자 입국 시마다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인권보호, 범죄예방, 소방안전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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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입·출국 버스 임차료, 2차 마약검사비, 산재보험료, 재입국 성실근로자 편도 항공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정과 내에 필리핀·베트남 통역도우미를 배치해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조기 적응을 돕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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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 중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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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황산면 옛 옥동초등학교 부지에 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해 거점형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조성, 지난해 11월부터 황산농협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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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송지면 금강리에도 사업비 17억원 규모의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연내 준공 목표로 신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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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소규모 영세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도 확대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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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황산·땅끝·문내·옥천농협 등 4개소에 계절근로자 120여명을 배치해 일당제 방식으로 농작업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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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올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기준도 일부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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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전국의 결혼이민자가 본국의 4촌 이내 친척을 초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불법취업 알선과 브로커 개입 방지를 위해 초청 범위를 2촌 이내 가족으로 축소하고, 결혼이민자의 거주지도 광주·전남 지역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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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기존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입국해 성실하게 근무한 뒤 재입국하는 근로자의 경우에는 종전 기준을 유지해 4촌 이내 친척 초청과 전국 거주 결혼이민자의 초청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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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해외 인력 수급처를 지속 확대하고, 체계적인 지도·관리를 통해 제도가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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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354-845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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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4:35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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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문화재단, '양평, 생활의 발견' 공모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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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평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양평, 생활의 발견’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양평, 생활의 발견’은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지역협력형 생활문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평군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 실천가(장인)와 생활문화 활동가(기록자)를 발굴·연결해 지역의 삶과 문화를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전통음식, 농업, 공예, 생활예술 등 일상 속 생활문화를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아카이빙해 양평만의 고유한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공모는 생활문화 실천가와 생활문화 활동가를 각각 선정한 뒤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활동가는 인터뷰, 사진·영상 촬영, 현장 기록 등을 통해 실천가의 삶과 작업 과정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생활문화 실천가(장인) 3명과 생활문화 활동가(기록자) 3명 등 총 6명을 선정하며, 실천가에게는 100만 원, 활동가에게는 250만 원을 각각 정액 지원한다.

공모 신청은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실천가와 활동가는 매칭 과정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11월에는 ‘양평, 생활의 발견’ 아카이브 전시를 통해 사업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신선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양평의 일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하고 기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625-77492.jpg"/></div>양평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양평, 생활의 발견’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br />
<br />
‘양평, 생활의 발견’은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지역협력형 생활문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평군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 실천가(장인)와 생활문화 활동가(기록자)를 발굴·연결해 지역의 삶과 문화를 기록하는 프로젝트다.<br />
<br />
이번 사업은 전통음식, 농업, 공예, 생활예술 등 일상 속 생활문화를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아카이빙해 양평만의 고유한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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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는 생활문화 실천가와 생활문화 활동가를 각각 선정한 뒤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활동가는 인터뷰, 사진·영상 촬영, 현장 기록 등을 통해 실천가의 삶과 작업 과정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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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실천가(장인) 3명과 생활문화 활동가(기록자) 3명 등 총 6명을 선정하며, 실천가에게는 100만 원, 활동가에게는 250만 원을 각각 정액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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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신청은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실천가와 활동가는 매칭 과정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11월에는 ‘양평, 생활의 발견’ 아카이브 전시를 통해 사업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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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선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양평의 일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하고 기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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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625-774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6:3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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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진군, 농촌관광 운영 전문가 양성 나선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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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진군은 지역의 특화 농산물과 농촌문화, 먹거리자원을 연계한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개발과 농업인의 팜파티 기획·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농촌관광 운영 전문가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촌관광을 위한 기획 및 운영 전략 ▲sns 홍보 마케팅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식문화 콘텐츠 운영 등이다. 

 또한 우수 농촌체험농장과 성공적인 팜파티 운영 사례를 방문하는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해 실제 운영 노하우와 관광객 유치 전략,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하며 교육 대상자 확정을 통해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체험, 관광, 가공, 문화가 융합된 6차 산업형 농촌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관광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라며“지역 농촌자원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로 농업인 소득향상과 다시 찾고 싶은 울진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759-24590.jpg"/></div> 울진군은 지역의 특화 농산물과 농촌문화, 먹거리자원을 연계한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개발과 농업인의 팜파티 기획·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농촌관광 운영 전문가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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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교육 내용은 ▲농촌관광을 위한 기획 및 운영 전략 ▲sns 홍보 마케팅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식문화 콘텐츠 운영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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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우수 농촌체험농장과 성공적인 팜파티 운영 사례를 방문하는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해 실제 운영 노하우와 관광객 유치 전략,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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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희망자는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하며 교육 대상자 확정을 통해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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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체험, 관광, 가공, 문화가 융합된 6차 산업형 농촌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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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관광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라며“지역 농촌자원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로 농업인 소득향상과 다시 찾고 싶은 울진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759-245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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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8:1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9</guid>
		<title><![CDATA[봄철 이상저온에 배꽃 냉해 확산…나주시 현장 대응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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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남 나주 지역에 발생한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배꽃과 어린 과실 피해가 확산함에 따라 나주시가 현장점검과 정밀 재해조사에 나서는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8일 새벽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개화기 배 과수원을 중심으로 저온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만개기에 접어든 배꽃이 냉해를 입으면서 착과 불량과 수확량 감소 등이 우려되고 있다.

현재 나주시는 저온 피해 면적을 약 1200ha, 평균 피해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1일 왕곡면 월천리 소재 피해 농가를 방문해 과수 생육 상태와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을 둘러본 강 권한대행은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농가 지원 대책과 후속 대응 방안 등을 점검했다.

강 권한대행은 “최근 우박 피해에 이어 예상치 못한 이상저온까지 겹치면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조사를 바탕으로 농가 경영 안정과 피해 복구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저온 피해에 대한 농업재해 인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조사와 피해 건의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정밀 재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농업기술센터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병해충 예방 관리와 생육 회복 기술지도, 농가 경영 안정 대책 마련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후속 지원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309-93298.jpg"/></div> 전남 나주 지역에 발생한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배꽃과 어린 과실 피해가 확산함에 따라 나주시가 현장점검과 정밀 재해조사에 나서는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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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8일 새벽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개화기 배 과수원을 중심으로 저온 피해가 발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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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만개기에 접어든 배꽃이 냉해를 입으면서 착과 불량과 수확량 감소 등이 우려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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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주시는 저온 피해 면적을 약 1200ha, 평균 피해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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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1일 왕곡면 월천리 소재 피해 농가를 방문해 과수 생육 상태와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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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둘러본 강 권한대행은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농가 지원 대책과 후속 대응 방안 등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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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권한대행은 “최근 우박 피해에 이어 예상치 못한 이상저온까지 겹치면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조사를 바탕으로 농가 경영 안정과 피해 복구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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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저온 피해에 대한 농업재해 인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조사와 피해 건의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정밀 재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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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업기술센터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병해충 예방 관리와 생육 회복 기술지도, 농가 경영 안정 대책 마련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후속 지원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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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309-932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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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3: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8</guid>
		<title><![CDATA[양평군, '2026년 주소능력평가' 온라인 퀴즈 이벤트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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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주소능력평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주소 정보의 중요성을 군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평군 주소 정보 이벤트는 총 3회로 구성되며, 앞서 1교시를 마친 데 이어 이번에는 2교시와 3교시가 진행된다. 2교시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초성 퀴즈 형식으로, 3교시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객관식 퀴즈 형식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이벤트 정보 무늬(QR 코드)를 통해 접속한 뒤 화면에 제시된 퀴즈의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군은 정답자 가운데 회차별 50명씩 총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6월 5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

주소 정보는 일상생활은 물론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주소 정보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주소 정보는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주소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353-30818.jpg"/></div>양평군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주소능력평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주소 정보의 중요성을 군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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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주소 정보 이벤트는 총 3회로 구성되며, 앞서 1교시를 마친 데 이어 이번에는 2교시와 3교시가 진행된다. 2교시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초성 퀴즈 형식으로, 3교시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객관식 퀴즈 형식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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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이벤트 정보 무늬(QR 코드)를 통해 접속한 뒤 화면에 제시된 퀴즈의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군은 정답자 가운데 회차별 50명씩 총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6월 5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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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정보는 일상생활은 물론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주소 정보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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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주소 정보는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주소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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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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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4: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7</guid>
		<title><![CDATA[순천시 반려동물문화센터, ‘멍냥시민학교’ 2학기 수강생 모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천시가 시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인 ‘멍냥시민학교’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정규과정은 ▲왕초보 패드 드로잉으로 운영된다. 

체험 중심의 원데이클래스 과정은 ▲반려동물 생활미용배우기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동물 도자기식기 만들기 등 생활밀착 프로그램과 공공진료소 수의사와 함께하는 ▲우리집 고양이 건강상담소로 구성됐다.

이번 2학기에는 디지털 감성을 담아 반려동물을 직접 그려보는 정규과정인 ‘왕초보 패드 드로잉’을 새롭게 선보인다. 

그림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추억을 특별한 작품으로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리집 고양이 건강상담소는 고양이 양육 시 자주 겪는 건강 고민과 생활관리방법 등을 상담 형태로 진행해 고양이 보호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강좌 신청은 13일부터 순천시 반려동물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반려인 및 예비 반려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업에 참여하는 반려견은 동물등록과 주요 전염병 예방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동물자원과 반려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234-16164.jpg"/></div>순천시가 시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인 ‘멍냥시민학교’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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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과정은 ▲왕초보 패드 드로잉으로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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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중심의 원데이클래스 과정은 ▲반려동물 생활미용배우기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동물 도자기식기 만들기 등 생활밀착 프로그램과 공공진료소 수의사와 함께하는 ▲우리집 고양이 건강상담소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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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학기에는 디지털 감성을 담아 반려동물을 직접 그려보는 정규과정인 ‘왕초보 패드 드로잉’을 새롭게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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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추억을 특별한 작품으로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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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집 고양이 건강상담소는 고양이 양육 시 자주 겪는 건강 고민과 생활관리방법 등을 상담 형태로 진행해 고양이 보호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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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신청은 13일부터 순천시 반려동물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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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기르는 반려인 및 예비 반려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업에 참여하는 반려견은 동물등록과 주요 전염병 예방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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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동물자원과 반려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234-161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2: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6</guid>
		<title><![CDATA[서귀포시, 여름철 관광 성수기·장마 대비 시민 체감형 인프라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귀포시가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 성수기와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귀포시 안전도시건설국은 폭염과 집중호우, 관광객 증가 등 계절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4월 개장한 문화광장은 시민들의 새로운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에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 나선다.

시는 광장 내 바닥분수(50㎡, 25구)를 비롯해, 주요 동선과 휴게 공간에 대형 그늘막 12개소와 안개 분무 시스템(쿨링포그) 8개소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조속히 설치해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관광객 유입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고질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해소에도 나선다.

시는 174억 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10개소를 확충하고, 유휴지를 활용한 공한지 주차장을 지속 조성해 주택가와 주요 관광지 주변의 주차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쾌적한 도로 환경 정비와 가로등·도로표지판 정비에 34억 원을 투입해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여름철 국지성 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침수 예방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최근 안전총괄과·건설과·상하수도과 합동 준설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하수 역류와 도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시는 총 5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연내 하수관로 166km와 빗물받이 7,400개소 준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마 전까지 시가지와 상습 침수 구역 내 빗물받이 전수 점검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하수도과는 하수처리구역 내 취약 구간 준설을, 건설과는 일주도로 등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 점검·준설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안전총괄과는 읍면동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빗물받이 정비와 호우 시 응급조치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8개 읍면동에서 양수기 등 방재 장비 가동 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점검했다.

오성한 서귀포시 안전도시건설국장은 “여름철은 폭염과 장마, 관광객 증가 등으로 시민 생활과 도시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기”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속에서 일상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537-22510.jpg"/></div>서귀포시가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 성수기와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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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안전도시건설국은 폭염과 집중호우, 관광객 증가 등 계절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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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장한 문화광장은 시민들의 새로운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에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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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광장 내 바닥분수(50㎡, 25구)를 비롯해, 주요 동선과 휴게 공간에 대형 그늘막 12개소와 안개 분무 시스템(쿨링포그) 8개소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조속히 설치해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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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유입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고질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해소에도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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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74억 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10개소를 확충하고, 유휴지를 활용한 공한지 주차장을 지속 조성해 주택가와 주요 관광지 주변의 주차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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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쾌적한 도로 환경 정비와 가로등·도로표지판 정비에 34억 원을 투입해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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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국지성 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침수 예방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최근 안전총괄과·건설과·상하수도과 합동 준설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하수 역류와 도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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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총 5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연내 하수관로 166km와 빗물받이 7,400개소 준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마 전까지 시가지와 상습 침수 구역 내 빗물받이 전수 점검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하수도과는 하수처리구역 내 취약 구간 준설을, 건설과는 일주도로 등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 점검·준설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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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전총괄과는 읍면동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빗물받이 정비와 호우 시 응급조치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8개 읍면동에서 양수기 등 방재 장비 가동 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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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한 서귀포시 안전도시건설국장은 “여름철은 폭염과 장마, 관광객 증가 등으로 시민 생활과 도시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기”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속에서 일상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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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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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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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6: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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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도서관, "민물고기의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해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은 우리 주변 하천에 서식하는 민물고기 12종을 가까운 도서관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경기도 내 공공도서관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이다. 양평도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살아 있는 민물고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생태환경의 중요성과 하천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전시 공간에는 경기도 주요 하천에 서식하는 어종과 민물 생태계의 먹이사슬 구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교육형 콘텐츠와 체험형 사진 촬영 구역이 함께 마련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민물고기의 생태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와 연계해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9일 진행된 유아·어린이 대상 생태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활동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자연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생태 보전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양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연과 생태환경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책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429-63366.jpg"/></div>양평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해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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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은 우리 주변 하천에 서식하는 민물고기 12종을 가까운 도서관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경기도 내 공공도서관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이다. 양평도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살아 있는 민물고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생태환경의 중요성과 하천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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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간에는 경기도 주요 하천에 서식하는 어종과 민물 생태계의 먹이사슬 구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교육형 콘텐츠와 체험형 사진 촬영 구역이 함께 마련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민물고기의 생태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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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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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전시와 연계해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9일 진행된 유아·어린이 대상 생태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활동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자연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생태 보전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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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연과 생태환경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책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429-633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4: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4</guid>
		<title><![CDATA[순천 성가롤로병원, 헬기 이송 대동맥 박리 환자 생명 구해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순천시가 지역필수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심뇌혈관질환 대응체계 구축이 지역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성과로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다.

순천 성가롤로병원은 지난 11일 제주도에서 소방헬기를 통해 긴급 이송된 대동맥 박리 환자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급성 대동맥 박리는 대동맥 혈관벽이 찢어지는 치명적인 질환으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생명이 위태로운 대표적인 중증 심혈관 응급질환이다. 

신속한 수술과 전문 의료진, 고난도 수술 장비 등이 동시에 갖춰져야 하는 만큼 전문 치료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사례는 순천시와 성가롤로병원이 구축해온 심뇌혈관질환 대응체계가 실제 생명을 살리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시는 지역필수의료 강화와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대응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에 필요한 의료장비 구입, 응급의료 기반 확충,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성가롤로병원은 지난해 1월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됐으며, 같은 해 7월 개소 이후 지역 내 중증 심뇌혈관질환 치료 환자가 약 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올해 2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상향 지정됨에 따라, 전남 동부권을 넘어 전라남도 전역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치료는 물론 예방·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성가롤로병원의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신속하고 수준 높은 필수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급성심근경색, 뇌졸중, 대동맥질환 등 중증 심뇌혈관 응급환자에 대해 24시간 전문 진료와 시술·수술이 가능한 권역의 거점 의료기관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지역 내 생존율 향상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147-6719.jpg"/></div>순천시가 지역필수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심뇌혈관질환 대응체계 구축이 지역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성과로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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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성가롤로병원은 지난 11일 제주도에서 소방헬기를 통해 긴급 이송된 대동맥 박리 환자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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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대동맥 박리는 대동맥 혈관벽이 찢어지는 치명적인 질환으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생명이 위태로운 대표적인 중증 심혈관 응급질환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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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수술과 전문 의료진, 고난도 수술 장비 등이 동시에 갖춰져야 하는 만큼 전문 치료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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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례는 순천시와 성가롤로병원이 구축해온 심뇌혈관질환 대응체계가 실제 생명을 살리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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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역필수의료 강화와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대응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에 필요한 의료장비 구입, 응급의료 기반 확충,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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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성가롤로병원은 지난해 1월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됐으며, 같은 해 7월 개소 이후 지역 내 중증 심뇌혈관질환 치료 환자가 약 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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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2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상향 지정됨에 따라, 전남 동부권을 넘어 전라남도 전역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치료는 물론 예방·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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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성가롤로병원의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신속하고 수준 높은 필수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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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급성심근경색, 뇌졸중, 대동맥질환 등 중증 심뇌혈관 응급환자에 대해 24시간 전문 진료와 시술·수술이 가능한 권역의 거점 의료기관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지역 내 생존율 향상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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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147-67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2: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3</guid>
		<title><![CDATA[서귀포시, 2026년 빈집정비사업 본격 추진 … 빈집 9개동 정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정비 대상은 총 9개 동이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주변 환경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행정에서 직접 철거한 후, 해당 부지를 3년간 임시주차장·주민쉼터 등 주민편의시설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사업비는 2억 3,200만 원이 투입된다.

서귀포시는 지난해에도 빈집 10개 동을 철거하여 공공활용 임시주차장 3개소로 조성하는 등 주민편의시설 조성률 100%를 달성한 바 있다. 이는 기존 단순 철거 중심이였던 2024년 사업에서 한 단계 발전한 성과로 평가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빈집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보다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방치된 빈집을 적극 정비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활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435-8575.jpg"/></div>서귀포시는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정비 대상은 총 9개 동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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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주변 환경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행정에서 직접 철거한 후, 해당 부지를 3년간 임시주차장·주민쉼터 등 주민편의시설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사업비는 2억 3,200만 원이 투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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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지난해에도 빈집 10개 동을 철거하여 공공활용 임시주차장 3개소로 조성하는 등 주민편의시설 조성률 100%를 달성한 바 있다. 이는 기존 단순 철거 중심이였던 2024년 사업에서 한 단계 발전한 성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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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계자는 “빈집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보다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방치된 빈집을 적극 정비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활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435-85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5: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2</guid>
		<title><![CDATA[전주역 주차장, 오는 19일 타워크레인 해체로 운영 중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역 고객주차장이 전주역 증축 공사로 인해 오는 19일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전주시는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전주역 증축공사에 따른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으로 인해 오는 19일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차장 운영을 일시 중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동안 전주역 증축역사 우측과 선상연결통로 공사 등에 사용된 타워크레인 장비 해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주역 이용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작업은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역 고객주차장을 운영 중인 코레일네트웍스는 주차장 운영 중지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장 출입구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대시민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주차장 운영 중지로 인한 차량 혼잡 등에 대비해 당일 주차장 입구에 현장 안내 요원을 배치해 동부대로 교통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역 주차장 운영이 일시 중지되는 만큼 당일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달라”면서 “공사 과정에서 다소 불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역사 개선사업은 지난 2011년 KTX 개통 후 지속 증가하는 철도 이용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역사 증축(지하 1층~지상 3층)과 주차시설(602면) 및 광장 교통체계 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 증축역사 우측과 선상연결통로, 후면주차장(382면)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오는 6월 중순이면 임시 사용이 가능해진다. 모든 공사는 나머지 증축역사 좌측 구간과 전면광장, 기존역사 리모델링 공사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말 완료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833-8049.jpg"/></div>전주역 고객주차장이 전주역 증축 공사로 인해 오는 19일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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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는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전주역 증축공사에 따른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으로 인해 오는 19일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차장 운영을 일시 중지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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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조치는 그동안 전주역 증축역사 우측과 선상연결통로 공사 등에 사용된 타워크레인 장비 해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주역 이용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작업은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전주역 고객주차장을 운영 중인 코레일네트웍스는 주차장 운영 중지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장 출입구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대시민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br />
<br />
 또한 주차장 운영 중지로 인한 차량 혼잡 등에 대비해 당일 주차장 입구에 현장 안내 요원을 배치해 동부대로 교통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이다.<br />
<br />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역 주차장 운영이 일시 중지되는 만큼 당일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달라”면서 “공사 과정에서 다소 불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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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전주역사 개선사업은 지난 2011년 KTX 개통 후 지속 증가하는 철도 이용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역사 증축(지하 1층~지상 3층)과 주차시설(602면) 및 광장 교통체계 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 증축역사 우측과 선상연결통로, 후면주차장(382면)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오는 6월 중순이면 임시 사용이 가능해진다. 모든 공사는 나머지 증축역사 좌측 구간과 전면광장, 기존역사 리모델링 공사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말 완료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833-80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8: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1</guid>
		<title><![CDATA[양평군,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 확산과 군민의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일인 5월 11일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해야 한다. 또한 개인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최대 150만 원으로, 7~8월 중 1차, 10월 중 2차로 나누어 총 2회에 걸쳐 지급될 예정이다.

희망자는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예술활동증명서’를 지참해 양평군청 문화체육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320-57268.jpg"/></div>양평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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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 확산과 군민의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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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기준일인 5월 11일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해야 한다. 또한 개인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00만 원 이하)여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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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은 1인당 연 최대 150만 원으로, 7~8월 중 1차, 10월 중 2차로 나누어 총 2회에 걸쳐 지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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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자는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예술활동증명서’를 지참해 양평군청 문화체육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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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0320-572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3: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0</guid>
		<title><![CDATA[합천군, 어린이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이야기’ 성료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협업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선정 프로그램의 두번째 공연인 어린이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이야기’를 12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콘텐츠컬쳐플레이스가 선보인 오페라 공연으로, 샌드아트와 해설이 어우러진 신데렐라 이야기, 뉴(New)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결합된 복합 예술 무대로 꾸며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단체와 공연시설 간 협력을 통해 우수 공연 콘텐츠의 지역 유통을 확대하고 기초예술 공연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합천문화예술회관은 본 공모에 선정돼 다양한 공연을 군민들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오는 8월 마지막 작품을 끝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합천문화예술회관은 14일 오후 7시 30분 제나 음악콘서트 '국악, 월드뮤직을 만나다'를 개최하며, 이어 21일 같은 시간에는 극단 벅수골의 연극 '봄이 오면'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두 공연 모두 무료관람 가능하며,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3850-62178.jpg"/></div>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협업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선정 프로그램의 두번째 공연인 어린이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이야기’를 12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br />
<br />
이번 공연은 콘텐츠컬쳐플레이스가 선보인 오페라 공연으로, 샌드아트와 해설이 어우러진 신데렐라 이야기, 뉴(New)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결합된 복합 예술 무대로 꾸며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다. <br />
<br />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br />
<br />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단체와 공연시설 간 협력을 통해 우수 공연 콘텐츠의 지역 유통을 확대하고 기초예술 공연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합천문화예술회관은 본 공모에 선정돼 다양한 공연을 군민들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오는 8월 마지막 작품을 끝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합천문화예술회관은 14일 오후 7시 30분 제나 음악콘서트 '국악, 월드뮤직을 만나다'를 개최하며, 이어 21일 같은 시간에는 극단 벅수골의 연극 '봄이 오면'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br />
<br />
두 공연 모두 무료관람 가능하며,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3850-621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39: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9</guid>
		<title><![CDATA[고창종합사회복지관, 돌봄어르신·생활지원사 초청 가정의달 기념행사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창군과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이 13일 고창군실내체육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과 생활지원사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의달 기념행사-외로움은 덜고, 웃음은 더하는 5월의 하루’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독거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준비한 ‘동백꽃 생활체조’와 한국무용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외부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자활 생산품 판매 부스가 운영되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에게는 위로와 기쁨의 시간이 되고, 생활지원사들에게는 재충전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016-37651.jpg"/></div>고창군과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이 13일 고창군실내체육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과 생활지원사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의달 기념행사-외로움은 덜고, 웃음은 더하는 5월의 하루’를 성황리에 열었다.<br />
<br />
이번 행사는 독거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br />
<br />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br />
<br />
이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준비한 ‘동백꽃 생활체조’와 한국무용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br />
<br />
행사장 외부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자활 생산품 판매 부스가 운영되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렸다.<br />
<br />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에게는 위로와 기쁨의 시간이 되고, 생활지원사들에게는 재충전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016-376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0: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8</guid>
		<title><![CDATA[춘천시‧K-water‧인제군 소양강댐 홍수대응 체계 구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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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춘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인제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소양강댐 주변 지장가옥 주민 보호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춘천시는 13일 K-water 소양강댐지사에서 ‘소양강댐 재해·안전관리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집중호우와 댐 수위 상승 시 침수·고립 위험이 있는 지장가옥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재난 대응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소양강댐 주변 지장가옥은 총 23세대로 춘천 8세대, 인제 15세대다. 이 가운데 상당수가 60세 이상 고령 거주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소양강댐 재해·안전관리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보 공유 △재해 예방 및 위기 대응을 위한 상호 지원 △댐 상·하류 취약지역 합동조사 △시민 안전 계도 △홍수 발생 시 주민 대피 및 인력·장비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댐 수위 상승 시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경찰·소방·자율방재단과 연계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고립 우려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춘천시는 홍수기인 오는 6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K-water 소양강댐지사와 합동으로 재해안전지원반을 운영한다. 

지원반은 비상연락체계 구축과 안전관리카드 작성, 재난경보 수신체계 운영, 세대별 대피 지원 등을 맡는다. 

또 침수와 고립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과 협조해 위험지역 통제와 주민 구조·이송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돌발성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양강댐 주변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홍수기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2207-45022.jpg"/></div>  춘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인제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소양강댐 주변 지장가옥 주민 보호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춘천시는 13일 K-water 소양강댐지사에서 ‘소양강댐 재해·안전관리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 />
<br />
이번 협약은 집중호우와 댐 수위 상승 시 침수·고립 위험이 있는 지장가옥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재난 대응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현재 소양강댐 주변 지장가옥은 총 23세대로 춘천 8세대, 인제 15세대다. 이 가운데 상당수가 60세 이상 고령 거주민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소양강댐 재해·안전관리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보 공유 △재해 예방 및 위기 대응을 위한 상호 지원 △댐 상·하류 취약지역 합동조사 △시민 안전 계도 △홍수 발생 시 주민 대피 및 인력·장비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특히 댐 수위 상승 시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경찰·소방·자율방재단과 연계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고립 우려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이와 관련, 춘천시는 홍수기인 오는 6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K-water 소양강댐지사와 합동으로 재해안전지원반을 운영한다. <br />
<br />
지원반은 비상연락체계 구축과 안전관리카드 작성, 재난경보 수신체계 운영, 세대별 대피 지원 등을 맡는다. <br />
<br />
또 침수와 고립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과 협조해 위험지역 통제와 주민 구조·이송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br />
<br />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돌발성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양강댐 주변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홍수기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2207-450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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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22: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7</guid>
		<title><![CDATA[거창군, 신달자문학관 첫 작가초대석 성황리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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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거창군은 지난 12일 신달자문학관에서 개최한 첫 '작가초대석'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강연은 신달자문학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작가 초청 프로그램으로, 문학관의 이름이 된 신달자 시인이 첫 강연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강연에는 군민과 전국 문학 애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신달자 시인은 이날 '삶을 견디는 언어의 힘'을 주제로 자신의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며 참석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년 시절의 기억과 문학인생, 가족과 고향 거창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군민은 “시인의 담담한 이야기 속에서 삶의 깊이와 진정성이 느껴졌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강연이어서 더욱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평소 책으로만 접했던 신달자 시인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문학이 사람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개관한 신달자문학관은 신달자 시인의 문학 세계와 삶을 조명하는 공간으로, 개관 이후 1,200여 명의 전국 문학단체와 문학 애호가들의 방문으로 지역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창군은 이번 첫 강연을 시작으로 작가초대석을 비롯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신달자문학관을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신달자 시인께서는 오랜 작품 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온 거창의 대표 문인”이라며 “이번 강연 역시 문학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달자문학관'작가초대석'은 국내 주요 문인을 초청해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문학 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6월에는 정호승 시인, 7월에는 신달자 시인, 8월에는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2843-65125.jpg"/></div>  거창군은 지난 12일 신달자문학관에서 개최한 첫 '작가초대석'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
<br />
이번 강연은 신달자문학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작가 초청 프로그램으로, 문학관의 이름이 된 신달자 시인이 첫 강연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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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에는 군민과 전국 문학 애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br />
<br />
신달자 시인은 이날 '삶을 견디는 언어의 힘'을 주제로 자신의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며 참석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br />
<br />
특히 유년 시절의 기억과 문학인생, 가족과 고향 거창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br />
<br />
행사에 참석한 한 군민은 “시인의 담담한 이야기 속에서 삶의 깊이와 진정성이 느껴졌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강연이어서 더욱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br />
<br />
또 다른 참석자는 “평소 책으로만 접했던 신달자 시인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문학이 사람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지난해 12월 개관한 신달자문학관은 신달자 시인의 문학 세계와 삶을 조명하는 공간으로, 개관 이후 1,200여 명의 전국 문학단체와 문학 애호가들의 방문으로 지역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거창군은 이번 첫 강연을 시작으로 작가초대석을 비롯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신달자문학관을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신달자 시인께서는 오랜 작품 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온 거창의 대표 문인”이라며 “이번 강연 역시 문학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신달자문학관'작가초대석'은 국내 주요 문인을 초청해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문학 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6월에는 정호승 시인, 7월에는 신달자 시인, 8월에는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2843-651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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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29: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6</guid>
		<title><![CDATA[강진군, 가족이 함께한 “비비고(Visit,Visual,Go) 데이!” 호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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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 중인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소 이용 학부모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비고(Visit, Visual, Go) 데이 열린 센터의 날’을 통해 센터 사업 소개 및 위생·안전 및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부스 형식으로, 어린이 대상으로 컬러푸드와 저염·저당 식생활 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짠맛 미각 테스트를 실시하여 가정내 식습관이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체험할 수 있게 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센터 사업내용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저염·저당 식습관 교육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인옥 센터장은 “이번 비비고 데이를 통해 부모님들과 센터 간의 소통과 교류가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월 중 2차 비비고데이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0708-90424.jpg"/></div>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 중인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소 이용 학부모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비고(Visit, Visual, Go) 데이 열린 센터의 날’을 통해 센터 사업 소개 및 위생·안전 및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부스 형식으로, 어린이 대상으로 컬러푸드와 저염·저당 식생활 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br />
<br />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짠맛 미각 테스트를 실시하여 가정내 식습관이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체험할 수 있게 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센터 사업내용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저염·저당 식습관 교육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이인옥 센터장은 “이번 비비고 데이를 통해 부모님들과 센터 간의 소통과 교류가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 />
<br />
한편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월 중 2차 비비고데이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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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0708-904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07: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5</guid>
		<title><![CDATA[담양군,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나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담양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1일 담양동초등학교와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담양군을 비롯해 담양경찰서와 담양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청소년 통행이 잦은 학교 주변과 유흥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집중적인 단속 활동을 펼쳤다.

  합동 점검반은 지역 내 편의점과 음식점 등 술·담배 판매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 표시의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지역 상인과 주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부하며 예방 활동에 힘을 쏟았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여름 방학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전후 등 취약 시기에 맞춰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전개할 방침이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서생현 회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업주들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관련 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5958-82065.jpg"/></div> 담양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1일 담양동초등학교와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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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캠페인은 담양군을 비롯해 담양경찰서와 담양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청소년 통행이 잦은 학교 주변과 유흥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집중적인 단속 활동을 펼쳤다.<br />
<br />
  합동 점검반은 지역 내 편의점과 음식점 등 술·담배 판매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 표시의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지역 상인과 주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부하며 예방 활동에 힘을 쏟았다.<br />
<br />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여름 방학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전후 등 취약 시기에 맞춰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전개할 방침이다.<br />
<br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서생현 회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업주들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관련 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5958-820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00:1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4</guid>
		<title><![CDATA[“교실을 지키는 안심공간”...서울시교육청, 학교 민원상담실 150곳 시범 구축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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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9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초·중·고·특수 150개교에‘민원상담실’을 시범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활동 침해 학교민원 및 폭언·폭행 발생, 교원 개인 휴대전화 번호 노출로 인한 부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관 중심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교원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민원대응 환경구축 지원사업은 △학부모 상담·생활교육 등을 위한 민원상담실 복합공간 조성 △CCTV·비상벨 등 학교 민원대응 안전장비 구축 △교원 업무용 휴대전화 지원의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먼저 민원상담실은 단순 민원 응대 공간이 아니라, 학부모 상담과 생활교육,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개별 학생 교육지원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학교 상황에 따라 CCTV, 녹음전화기, 비상벨, 웨어러블캠 등 다양한 민원대응 안전장비를 구축한다. 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통해 교무실 등으로 즉시 알림이 전달되는 체계를 마련하고, 녹음 및 영상기록 장비를 활용해 특이민원 대응과 사후 조치에 필요한 자료 확보도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가 업무용 휴대전화(안심폰)를 필요로 하는 경우, 민원상담실 구축 지원 예산의 30% 범위 내에서 교원 업무용 휴대전화 구입 및 통신비로도 활용할 수 있어, 교원의 개인 연락처 노출 문제를 줄이고 공적 소통 체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운영 사례와 개선점을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우수 운영 모델을 발굴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교원의 심리적·물리적 안전을 강화하고, 학교 민원 대응 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교육활동 보호는 공교육을 지키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며,“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관 중심의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1512-75732.jpg"/></div>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9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초·중·고·특수 150개교에‘민원상담실’을 시범 구축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교육활동 침해 학교민원 및 폭언·폭행 발생, 교원 개인 휴대전화 번호 노출로 인한 부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관 중심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교원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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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원대응 환경구축 지원사업은 △학부모 상담·생활교육 등을 위한 민원상담실 복합공간 조성 △CCTV·비상벨 등 학교 민원대응 안전장비 구축 △교원 업무용 휴대전화 지원의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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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민원상담실은 단순 민원 응대 공간이 아니라, 학부모 상담과 생활교육,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개별 학생 교육지원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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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학교 상황에 따라 CCTV, 녹음전화기, 비상벨, 웨어러블캠 등 다양한 민원대응 안전장비를 구축한다. 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통해 교무실 등으로 즉시 알림이 전달되는 체계를 마련하고, 녹음 및 영상기록 장비를 활용해 특이민원 대응과 사후 조치에 필요한 자료 확보도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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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교가 업무용 휴대전화(안심폰)를 필요로 하는 경우, 민원상담실 구축 지원 예산의 30% 범위 내에서 교원 업무용 휴대전화 구입 및 통신비로도 활용할 수 있어, 교원의 개인 연락처 노출 문제를 줄이고 공적 소통 체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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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운영 사례와 개선점을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우수 운영 모델을 발굴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교원의 심리적·물리적 안전을 강화하고, 학교 민원 대응 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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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교육활동 보호는 공교육을 지키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며,“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관 중심의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1512-757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15: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3</guid>
		<title><![CDATA[거창군, ‘2026 거창에 On 봄축제’ 현장점검 총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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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거창군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거창에 On 봄축제’를 앞두고, 13일 권해도 경제복지국장 주재로 현장 안전과 운영 전반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주요 행사 및 지원부서장,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제장 주요 동선을 직접 걸으며 시설 안전상태와 교통·인파 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은 거창창포원 중앙광장 입구를 시작으로 산양삼 부스와 아리미아 부스, 잔디광장의 치유Zone, 창포Zone, 펫동행페스타 구역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진행됐다. 

이어 다목적광장 주차 및 푸드트럭 운영구역과 임시보행로, 산단사거리, 임시주차장까지 이동하며 방문객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특히 행사장 내 총 89개 시설(부스)이 운영되는 만큼 부스 배치 상태와 전기·소방 안전관리, 보행 동선 확보 여부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으며, 주 무대와 디자인 그늘막, 일주관람차 등 주요 시설물의 설치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아울러 펫동행페스타 운영 현장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 목줄 착용 의무, 대형견 입마개 착용, 셔틀버스 이용 시 케이지 사용 안내 등 안전수칙 안내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2,040면 규모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경찰·소방·교통용역·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해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임시주차장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2대를 혼잡이 예상되는 축제 이튿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상시 운행하고, 임시 화장실도 추가 설치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권해도 경제복지국장은 “축제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편의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거창창포원을 찾아 봄의 정취와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거창에 On 봄축제’는 자연과 힐링,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거창 대표 통합 봄축제로, 아리미아 꽃축제, 산양삼축제, 맨발걷기, 치유·창포 체험 프로그램, 거창에 온 봄을(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반려동물 페스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1811-47641.jpg"/></div> 거창군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거창에 On 봄축제’를 앞두고, 13일 권해도 경제복지국장 주재로 현장 안전과 운영 전반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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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는 주요 행사 및 지원부서장,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제장 주요 동선을 직접 걸으며 시설 안전상태와 교통·인파 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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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은 거창창포원 중앙광장 입구를 시작으로 산양삼 부스와 아리미아 부스, 잔디광장의 치유Zone, 창포Zone, 펫동행페스타 구역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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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목적광장 주차 및 푸드트럭 운영구역과 임시보행로, 산단사거리, 임시주차장까지 이동하며 방문객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체계를 종합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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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장 내 총 89개 시설(부스)이 운영되는 만큼 부스 배치 상태와 전기·소방 안전관리, 보행 동선 확보 여부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으며, 주 무대와 디자인 그늘막, 일주관람차 등 주요 시설물의 설치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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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펫동행페스타 운영 현장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 목줄 착용 의무, 대형견 입마개 착용, 셔틀버스 이용 시 케이지 사용 안내 등 안전수칙 안내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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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2,040면 규모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경찰·소방·교통용역·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해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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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주차장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2대를 혼잡이 예상되는 축제 이튿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상시 운행하고, 임시 화장실도 추가 설치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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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도 경제복지국장은 “축제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편의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거창창포원을 찾아 봄의 정취와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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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거창에 On 봄축제’는 자연과 힐링,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거창 대표 통합 봄축제로, 아리미아 꽃축제, 산양삼축제, 맨발걷기, 치유·창포 체험 프로그램, 거창에 온 봄을(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반려동물 페스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1811-476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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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18: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2</guid>
		<title><![CDATA[보은교육지원청, 현장에서 답 찾는 학원자율지도위원회 본격 가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은교육지원청은 13일, 보은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교육장, 행정과장 및 학원자율지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학원자율지도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원자율지도위원회는 관내 학원장 5명으로 구성된 자율 협의체로, 학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조리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적인 개선과 시정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를 통해 학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와 학생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운영 방향 △자율 정화 활동 강화 방안 △건전한 학원 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상현 교육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위원님들의 실천이 보은 교육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원자율지도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원자율지도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자율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전한 사교육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0612-47793.jpg"/></div>보은교육지원청은 13일, 보은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교육장, 행정과장 및 학원자율지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학원자율지도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학원자율지도위원회는 관내 학원장 5명으로 구성된 자율 협의체로, 학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조리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적인 개선과 시정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를 통해 학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와 학생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운영 방향 △자율 정화 활동 강화 방안 △건전한 학원 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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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현 교육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위원님들의 실천이 보은 교육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원자율지도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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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원자율지도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자율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전한 사교육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0612-477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06: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1</guid>
		<title><![CDATA[함양군, 치매 환자 보호자 대상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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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 12일부터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와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대상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장기간 돌봄으로 지친 보호자들에게 자연 속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치매 환자 보호자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첫 회기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안내와 함께 서로의 돌봄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자연 속 치유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30일까지 총 8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삼휴마을 일원에서 진행된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덜어주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보호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재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치매 환자 보호자는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담, 조기 검진,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1917-12191.jpg"/></div>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 12일부터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와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대상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장기간 돌봄으로 지친 보호자들에게 자연 속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프로그램에는 치매 환자 보호자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첫 회기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안내와 함께 서로의 돌봄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이어 자연 속 치유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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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은 오는 6월 30일까지 총 8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삼휴마을 일원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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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덜어주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보호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br />
 현재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치매 환자 보호자는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한편,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담, 조기 검진,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1917-121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19: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0</guid>
		<title><![CDATA[경남도, '고유가 시대, 환경정책이 지갑 지킨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최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교통비와 난방비 등 도민 부담이 커짐에 따라 생활밀착형 환경정책을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는 조기폐차, 난방 전기화(공기열 히트펌프 보급사업), 탄소중립포인트제, 고품질 재생원료 순환 활성화, 종량제봉투 재생원료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생활비 절감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고유가 상황을 단순 위기가 아닌 친환경 전환의 계기로 삼아 교통‧난방‧자원순환 분야의 에너지 절감 정책을 확대하고, 생활비 절감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유류비 부담 증가로 유지비 높은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친환경차로 전환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경남도는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올해 총 13,667대, 247억 원 규모의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지원은 올해까지만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특히 3.5톤 미만 4등급 경유차는 조기폐차 후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면 차량구매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반면 휘발유·LPG 등 내연기관 차량구매 시에는 추가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도는 조기폐차 지원을 통해 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차 전환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남도는 난방 에너지의 탈탄소화와 난방연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 기반 난방전환사업인 ‘공기열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외부 공기의 열에너지를 활용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고효율 설비로,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면서도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도는 태양광 설비를 갖춘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올해 20개소를 우선 지원하며, 설치비의 70%인 980만 원을 지원해 초기 설치 부담을 크게 낮출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거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도민의 난방비 부담 완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내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차량은 올해 총 8,799대로 지난해의 6,498대보다 2,301대 증가했다.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도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에너지 절약과 교통사고 예방, 연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까지 가능한 ‘1석 5조’의 효과가 기대되는 제도다.

지난해에는 참여 차량 가운데 3,688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2억 6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약 1,3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2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전기차 등 무공해차를 대여하거나 공유자전거를 이용할 경우에는 각 1㎞당 1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녹색생활실천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 중이다. 해당 제도는 1인당 연 최대 7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시 참여가 가능하다.

경남도는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처리와 분리배출 된 재활용품의 고품질 재생원료화를 위해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재활용 선별장 설치와 노후화된 선별시설 개선을 통해 자원순환 기반을 강화하는 것으로, 2029년까지 총 769억 원을 투입해 진주, 사천, 김해, 밀양, 고성, 산청 등 6개 시·군에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약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재활용품의 선별 정확도와 처리 용량이 크게 향상돼 혼합배출로 인한 자원 손실을 줄이고 고품질 재생원료 생산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창원과 함안에는 공공선별시설 현대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올해까지 총 84억 원을 들여 압축기, 감용기, 광학선별기 등 최신 장비를 도입하고 기존 노후 설비를 교체할 예정이다. 도는 이를 통해 재활용품 선별 효율과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되고 작업 환경개선과 안전성 확보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는 정부의 재생원료 활용 확대 정책과 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재생원료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현재 도내 18개 시‧군은 종량제봉투 제작 시 평균 45.6% 수준의 재생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용 비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폐비닐 기반 재생원료 활용도 함께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생원료 유형별 관리기준과 관련 자료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정부의 재생원료 목표율 및 검증 기준 확정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고유가로 인한 도민 부담을 덜기 위해 체감도 높은 환경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친환경 전환이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과 에너지 비용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3532-20299.jpg"/></div>경상남도는 최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교통비와 난방비 등 도민 부담이 커짐에 따라 생활밀착형 환경정책을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br />
도는 조기폐차, 난방 전기화(공기열 히트펌프 보급사업), 탄소중립포인트제, 고품질 재생원료 순환 활성화, 종량제봉투 재생원료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생활비 절감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고유가 상황을 단순 위기가 아닌 친환경 전환의 계기로 삼아 교통‧난방‧자원순환 분야의 에너지 절감 정책을 확대하고, 생활비 절감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최근 유류비 부담 증가로 유지비 높은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친환경차로 전환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br />
<br />
경남도는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올해 총 13,667대, 247억 원 규모의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지원은 올해까지만 한시적으로 시행된다.<br />
<br />
특히 3.5톤 미만 4등급 경유차는 조기폐차 후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면 차량구매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반면 휘발유·LPG 등 내연기관 차량구매 시에는 추가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br />
<br />
도는 조기폐차 지원을 통해 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차 전환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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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난방 에너지의 탈탄소화와 난방연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 기반 난방전환사업인 ‘공기열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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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열 히트펌프는 외부 공기의 열에너지를 활용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고효율 설비로,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면서도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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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태양광 설비를 갖춘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올해 20개소를 우선 지원하며, 설치비의 70%인 980만 원을 지원해 초기 설치 부담을 크게 낮출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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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주거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도민의 난방비 부담 완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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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차량은 올해 총 8,799대로 지난해의 6,498대보다 2,301대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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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도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에너지 절약과 교통사고 예방, 연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까지 가능한 ‘1석 5조’의 효과가 기대되는 제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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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참여 차량 가운데 3,688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2억 6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약 1,3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2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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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상생활에서 전기차 등 무공해차를 대여하거나 공유자전거를 이용할 경우에는 각 1㎞당 1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녹색생활실천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 중이다. 해당 제도는 1인당 연 최대 7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시 참여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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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처리와 분리배출 된 재활용품의 고품질 재생원료화를 위해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br />
<br />
해당 사업은 재활용 선별장 설치와 노후화된 선별시설 개선을 통해 자원순환 기반을 강화하는 것으로, 2029년까지 총 769억 원을 투입해 진주, 사천, 김해, 밀양, 고성, 산청 등 6개 시·군에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약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이를 통해 재활용품의 선별 정확도와 처리 용량이 크게 향상돼 혼합배출로 인한 자원 손실을 줄이고 고품질 재생원료 생산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아울러 창원과 함안에는 공공선별시설 현대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올해까지 총 84억 원을 들여 압축기, 감용기, 광학선별기 등 최신 장비를 도입하고 기존 노후 설비를 교체할 예정이다. 도는 이를 통해 재활용품 선별 효율과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되고 작업 환경개선과 안전성 확보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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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정부의 재생원료 활용 확대 정책과 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재생원료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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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내 18개 시‧군은 종량제봉투 제작 시 평균 45.6% 수준의 재생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용 비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폐비닐 기반 재생원료 활용도 함께 늘려나갈 계획이다.<br />
<br />
이를 위해 재생원료 유형별 관리기준과 관련 자료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정부의 재생원료 목표율 및 검증 기준 확정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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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고유가로 인한 도민 부담을 덜기 위해 체감도 높은 환경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친환경 전환이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과 에너지 비용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3532-202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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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35:46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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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한강 위 대형 ‘해치’가 뜬다!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체험 프로그램 예약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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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시민 누구나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강에서 놀고, 쉬고,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축제 기간 중 운영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기록과 순위 경쟁 중심의 기존 스포츠 행사와 달리, 시민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방식에 맞춰 완주와 참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민 참여형 축제다. 한강을 배경으로 3종 경기와 다양한 체육·건강·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여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형 수상 놀이터 ‘해치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K-콘텐츠 연계 프로그램, 해치 미션 챌린지, 단오 체험, 한강 스포츠 챌린지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다양한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야크, 프란츠, 신한금융지주, 신한라이프, 신한은행, 오뚜기, 썸쓰, 팜얼라이브, 케이벨로, 뷰노, 하이트진로, 새턴버드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과 혜택을 마련해 축제에 함께 참여한다. 

 먼저, 한강에서 색다른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수상 놀이터 ‘해치 아일랜드’가 운영된다. 에어바운스를 비롯해 미끄러운 기둥 건너기, 수상 트램펄린, 로그롤링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수상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MC가 함께 참여해 이벤트를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해치 바운스: 한강 위에 조성된 대형‘해치’에어바운스에서 자유롭게 뛰고 구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상 체험 공간이다. 축제 현장의 특별한 순간을 남길 수 있는 대표 랜드마크로 운영된다.

 미끄러운 기둥 건너기: 한강 위에 설치된 원기둥 코스를 건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균형감각과 담력을 시험하는 축제 대표 콘텐츠다. 올해는 코스 길이를 지난해 대비 2배 확대하고, 대기 중인 시민들이 물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수상 트램펄린: 한강 위에 설치된 플로팅 트램펄린에서 자유롭게 뛰고 균형을 잡으며 색다른 수상 레저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다. 물놀이와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로그롤링: 물 위 회전 통나무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상대보다 오래 버티는 방식의 이색 수상 대결 프로그램이다. 순발력과 균형감각을 겨루며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운영된다.

 두 번째, 치맥·한강라면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콘텐츠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치맥: 한국의 대표 음식 문화인‘치맥’을 하이트진로 무알코올 맥주와 함께 부담 없이 즐기며 라이브 공연도 감상할 수 있는 감성 휴게 프로그램이다. 한강 야경과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 시 신한은행 배달 할인쿠폰(5천원)도 제공된다. 특히 감성 보컬 아티스트 케이시와 경서예지의 라이브 공연이 더해져 한강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한강라면체험: 오뚜기와 협업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K-콘텐츠 속 한강 라면을 직접 만들어보는 참여형 체험 콘텐츠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라면을 조리하며 색다른 K-푸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해치! 어디있치?!: 경찰과 도둑 챌린지를 접목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한강공원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이색 체험 콘텐츠다. 친구·연인·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해치퍼즐런: 뚝섬한강공원 곳곳에 숨겨진 6종의 해치 조각을 찾아 ‘해치와 소울프렌즈’를 완성하는 미션 투어 프로그램이다.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 성공 참가자에게는 해치 입체 모형(디오라마)과 오뚜기‘라이트앤조이’의 저당 소스 6종이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된다.

 세 번째, 민속 명절 ‘단오’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생활체육 종목을 경험할 수 있는 ‘한강 스포츠 챌린지’가 운영된다. 

 쉬엄쉬엄 단오제: 민족 전통 명절 단오(6.20, 음력 5.5)를 앞두고 교과서에서만 보던 한국의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창포물 머리감기,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작년에 인기를 끌었던 다채로운 체험 종목이 운영되며, 올해는 널뛰기와 향낭, 오색 장명루 만들기까지 새롭게 추가됐다. 지난해 외국인 체험 프로그램 중 인기 콘텐츠로 꼽힌 만큼, 올해도 외국인 방문객을 포함해 누구나 현장에서 상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한강 스포츠 챌린지: 산악(클라이밍)·씨름·수상스포츠·배드민턴·농구·족구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활체육 종목을 각 서울시체육회 회원단체 소속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국가대표 선수 이동수·김기석과의 매치 이벤트와 기본기 레슨이 진행되며, 씨름 종목에서는 송곡고 선수단의 시범 경기와 기술 체험이 운영된다. 농구는 3x3 토너먼트와 대표팀 쇼케이스, 수상스포츠는 SUP·카약·모터보트 체험까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한강에서 색다른 스포츠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농구·수상스포츠는 서울특별시체육회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나머지 종목은 현장접수 후 참여 가능하다. 

 이 밖에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는 시민들에게 활력과 휴식을 제공하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시민 누구나 자신의 체력 수준을 직접 측정·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체력 측정 후 체력인증서를 발급받은 참여자에게는 손목닥터 9988 1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서울특별시체육회 누리집을 통해 1일 선착순 1천 명 사전 접수를 진행한다.

 함께 운동 클래스: 탁 트인 한강을 무대로 유명 셀럽과 함께 요가, 줌바, 트램펄린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운동 프로그램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워터그라운드: 초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체험 공간으로, 어린이 동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신한라이프와 신한금융지주회사가 비치볼과 튜브 등을 제공해 시민들의 물놀이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닝 옐로우 라운지: 서울시 펀디자인 프로젝트의‘폼&폼 체어’를 활용해 한강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시민들은 햇살과 한강 풍경을 배경으로 편안한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쉬엄쉬엄 한강 3종 경기와 함께 어린이 철인 3종 경기인 ‘아이언루키’가 뚝섬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열린다. 또한 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외국인 한강 도하 수영대회와 장애인 수영경기 참가 접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내·외국인과 장애인, 어린이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형 스포츠 축제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3월 31일 오픈한 쉬엄쉬엄 한강 3종경기 참가권은 판매 개시 약 2주 만에 전 코스 3만 명 모집이 모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시는 5월 18일 오후 2시부터 취소분 등을 대상으로 마지막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매력적인 한강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4909-7836.jpg"/></div>서울 시민 누구나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강에서 놀고, 쉬고,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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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축제 기간 중 운영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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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기록과 순위 경쟁 중심의 기존 스포츠 행사와 달리, 시민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방식에 맞춰 완주와 참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민 참여형 축제다. 한강을 배경으로 3종 경기와 다양한 체육·건강·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여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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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축제는 대형 수상 놀이터 ‘해치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K-콘텐츠 연계 프로그램, 해치 미션 챌린지, 단오 체험, 한강 스포츠 챌린지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다양한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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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야크, 프란츠, 신한금융지주, 신한라이프, 신한은행, 오뚜기, 썸쓰, 팜얼라이브, 케이벨로, 뷰노, 하이트진로, 새턴버드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과 혜택을 마련해 축제에 함께 참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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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한강에서 색다른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수상 놀이터 ‘해치 아일랜드’가 운영된다. 에어바운스를 비롯해 미끄러운 기둥 건너기, 수상 트램펄린, 로그롤링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수상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MC가 함께 참여해 이벤트를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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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 바운스: 한강 위에 조성된 대형‘해치’에어바운스에서 자유롭게 뛰고 구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상 체험 공간이다. 축제 현장의 특별한 순간을 남길 수 있는 대표 랜드마크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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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끄러운 기둥 건너기: 한강 위에 설치된 원기둥 코스를 건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균형감각과 담력을 시험하는 축제 대표 콘텐츠다. 올해는 코스 길이를 지난해 대비 2배 확대하고, 대기 중인 시민들이 물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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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트램펄린: 한강 위에 설치된 플로팅 트램펄린에서 자유롭게 뛰고 균형을 잡으며 색다른 수상 레저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다. 물놀이와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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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롤링: 물 위 회전 통나무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상대보다 오래 버티는 방식의 이색 수상 대결 프로그램이다. 순발력과 균형감각을 겨루며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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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치맥·한강라면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콘텐츠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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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맥: 한국의 대표 음식 문화인‘치맥’을 하이트진로 무알코올 맥주와 함께 부담 없이 즐기며 라이브 공연도 감상할 수 있는 감성 휴게 프로그램이다. 한강 야경과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 시 신한은행 배달 할인쿠폰(5천원)도 제공된다. 특히 감성 보컬 아티스트 케이시와 경서예지의 라이브 공연이 더해져 한강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물들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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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라면체험: 오뚜기와 협업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K-콘텐츠 속 한강 라면을 직접 만들어보는 참여형 체험 콘텐츠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라면을 조리하며 색다른 K-푸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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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 어디있치?!: 경찰과 도둑 챌린지를 접목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한강공원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이색 체험 콘텐츠다. 친구·연인·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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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퍼즐런: 뚝섬한강공원 곳곳에 숨겨진 6종의 해치 조각을 찾아 ‘해치와 소울프렌즈’를 완성하는 미션 투어 프로그램이다.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 성공 참가자에게는 해치 입체 모형(디오라마)과 오뚜기‘라이트앤조이’의 저당 소스 6종이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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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민속 명절 ‘단오’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생활체육 종목을 경험할 수 있는 ‘한강 스포츠 챌린지’가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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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엄쉬엄 단오제: 민족 전통 명절 단오(6.20, 음력 5.5)를 앞두고 교과서에서만 보던 한국의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창포물 머리감기,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작년에 인기를 끌었던 다채로운 체험 종목이 운영되며, 올해는 널뛰기와 향낭, 오색 장명루 만들기까지 새롭게 추가됐다. 지난해 외국인 체험 프로그램 중 인기 콘텐츠로 꼽힌 만큼, 올해도 외국인 방문객을 포함해 누구나 현장에서 상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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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스포츠 챌린지: 산악(클라이밍)·씨름·수상스포츠·배드민턴·농구·족구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활체육 종목을 각 서울시체육회 회원단체 소속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국가대표 선수 이동수·김기석과의 매치 이벤트와 기본기 레슨이 진행되며, 씨름 종목에서는 송곡고 선수단의 시범 경기와 기술 체험이 운영된다. 농구는 3x3 토너먼트와 대표팀 쇼케이스, 수상스포츠는 SUP·카약·모터보트 체험까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한강에서 색다른 스포츠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농구·수상스포츠는 서울특별시체육회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나머지 종목은 현장접수 후 참여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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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는 시민들에게 활력과 휴식을 제공하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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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시민 누구나 자신의 체력 수준을 직접 측정·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체력 측정 후 체력인증서를 발급받은 참여자에게는 손목닥터 9988 1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서울특별시체육회 누리집을 통해 1일 선착순 1천 명 사전 접수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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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운동 클래스: 탁 트인 한강을 무대로 유명 셀럽과 함께 요가, 줌바, 트램펄린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운동 프로그램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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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터그라운드: 초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체험 공간으로, 어린이 동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신한라이프와 신한금융지주회사가 비치볼과 튜브 등을 제공해 시민들의 물놀이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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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옐로우 라운지: 서울시 펀디자인 프로젝트의‘폼&폼 체어’를 활용해 한강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시민들은 햇살과 한강 풍경을 배경으로 편안한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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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쉬엄쉬엄 한강 3종 경기와 함께 어린이 철인 3종 경기인 ‘아이언루키’가 뚝섬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열린다. 또한 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외국인 한강 도하 수영대회와 장애인 수영경기 참가 접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내·외국인과 장애인, 어린이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형 스포츠 축제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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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3월 31일 오픈한 쉬엄쉬엄 한강 3종경기 참가권은 판매 개시 약 2주 만에 전 코스 3만 명 모집이 모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시는 5월 18일 오후 2시부터 취소분 등을 대상으로 마지막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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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매력적인 한강의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4909-78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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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52: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8</guid>
		<title><![CDATA[장성군, 복지사각지대 없애는 ‘그냥드림사업’ 시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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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성군이 오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한다.

‘그냥드림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복잡한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즉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성군에 주소를 둔 주민은 누구나 1인당 2만 원 상당의 즉석밥, 라면, 생필품 꾸러미 등을 받을 수 있다. 

단, 푸드뱅크를 이용하거나 시설·단체에서 지원을 받고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면 신분증을 지참해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에 옛 여성회관(장성읍 매화7길 46)으로 찾아오면 된다.

첫 방문 시에는 신분 확인을 거쳐 즉시 물품을 지급하고, 재방문 시에는 기본 상담 이후 필요 물품을 제공한다. 

3차 이용을 희망하면 먼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상담을 받아야 된다.

장성군은 사업 시행 과정에서 심층 상담을 통해 은둔형 고립가구 등 취약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가구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2053-39478.jpg"/></div>장성군이 오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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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드림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복잡한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즉시 지원하는 사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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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에 주소를 둔 주민은 누구나 1인당 2만 원 상당의 즉석밥, 라면, 생필품 꾸러미 등을 받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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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푸드뱅크를 이용하거나 시설·단체에서 지원을 받고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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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희망하면 신분증을 지참해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에 옛 여성회관(장성읍 매화7길 46)으로 찾아오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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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시에는 신분 확인을 거쳐 즉시 물품을 지급하고, 재방문 시에는 기본 상담 이후 필요 물품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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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이용을 희망하면 먼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상담을 받아야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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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사업 시행 과정에서 심층 상담을 통해 은둔형 고립가구 등 취약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가구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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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2053-394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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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21: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7</guid>
		<title><![CDATA[옥천교육지원청, ‘중학교 성취평가제 역량강화’로 교육 전문성 높인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옥천교육지원청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교육지원청에서 옥천·보은·영동 지역 중학교 영어·수학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중학교 성취평가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평가제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높이고, 평가 계획 수립부터 평가 도구 개발까지 이어지는 실천적 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수업과 연계된 실제 적용 중심의 연수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성취기준 기반 문항 분석 ▲지필평가 및 수행평가 문항 제작 실습 등을 통해 교사들이 평가 도구를 직접 설계하며,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피드백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정애 교육장은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는 남부권 교육지원청 협력 사업으로, 옥천(영어·수학), 보은(국어), 영동(사회·과학)으로 나누어 순회 운영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0401-47938.jpg"/></div>옥천교육지원청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교육지원청에서 옥천·보은·영동 지역 중학교 영어·수학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중학교 성취평가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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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평가제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높이고, 평가 계획 수립부터 평가 도구 개발까지 이어지는 실천적 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수업과 연계된 실제 적용 중심의 연수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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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에서는 ▲성취기준 기반 문항 분석 ▲지필평가 및 수행평가 문항 제작 실습 등을 통해 교사들이 평가 도구를 직접 설계하며,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피드백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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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애 교육장은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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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번 연수는 남부권 교육지원청 협력 사업으로, 옥천(영어·수학), 보은(국어), 영동(사회·과학)으로 나누어 순회 운영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0401-479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04: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6</guid>
		<title><![CDATA[거창군, 대구시 삼일병원, W병원 협약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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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거창군은 지난 13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의료·돌봄 연계 강화를 위해 대구시 소재 의료기관(삼일병원, W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그동안 지역 내 의료기관 중심으로 퇴원환자 연계체계를 운영해 왔으나, 상급종합병원과 전문병원 이용 증가에 따라 관외 병원과의 협력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대구시 소재 삼일병원과 W병원을 대상으로 협약을 확대해 퇴원 전 단계부터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욕구를 공유하고, 퇴원 후에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특히,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수술 후 회복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의료·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함으로써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외 병원 이용 환자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해 협력 의료기관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퇴원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2759-4541.jpg"/></div> 거창군은 지난 13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의료·돌봄 연계 강화를 위해 대구시 소재 의료기관(삼일병원, W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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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그동안 지역 내 의료기관 중심으로 퇴원환자 연계체계를 운영해 왔으나, 상급종합병원과 전문병원 이용 증가에 따라 관외 병원과의 협력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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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군은 대구시 소재 삼일병원과 W병원을 대상으로 협약을 확대해 퇴원 전 단계부터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욕구를 공유하고, 퇴원 후에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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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수술 후 회복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의료·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함으로써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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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관외 병원 이용 환자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해 협력 의료기관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퇴원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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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2759-45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28:1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5</guid>
		<title><![CDATA[서울시, 폭염 취약계층 지원 · AI 침수예측… 10월까지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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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5월 15일부터 5개월간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 노숙인, 쪽방주민 등을 위한 맞춤형 쉼터를 운영하고 안부확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더 철저하고 세심한 대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올해는 하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기반 지능형 CCTV를 시범도입해 하천 고립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AI를 활용한 도로 침수예측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인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서울시는 여름철 호우·폭염 등 복합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대응 방안을 담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첫째, 폭염에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9월 30일까지 적극 가동한다. 평시에는 모바일상황실에서 징후를 감시하고, 1~2단계 특보가 발령되면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특보가 지속되는 등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3단계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염 재난에 총력 대응한다.

 폭염이 길어지면 피해가 더 커지는 어르신, 노숙인·쪽방 주민,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펼친다. 효과가 높았던 저소득 독거어르신,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AI, IoT 기반 어르신 안부 확인 및 건강관리 사업은 지속한다.

 (어르신) 경로당,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활용한 무더위쉼터를 지난해보다 30여개 늘어난 2,953개 운영하고 어르신 안전숙소도 마련했다.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 5만315명에 대해 폭염특보 발령 시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가 격일 또는 매일 안부를 확인하며 안전을 세심하게 살핀다.

 (노숙인) 서울역 등 노숙인 밀집 지역을 순찰·상담하는 응급구호반(1일 4회, 114명)과 노숙인 전용 무더위쉼터 11개소도 운영한다. 남대문 인근 등 5곳에서는 차량을 활용한 이동목욕서비스도 진행한다.

 (쪽방주민) 쪽방상담소 8곳에 무더위쉼터를 조성하고,‘밤더위대피소’6곳(동행목욕탕, 서울역쪽방상담소)도 가동한다. 쪽방촌 순찰 특별대책반과 건강취약자를 1일 1회 방문(또는 유선)하는 쪽방간호사 운영도 이어나간다. 공용에어컨(209대) 청소와 전기요금(20만원 이내)도 지원한다.

 (중증장애인) 중증재가장애인 2만 8,919명에게 폭염대비 요령을 안내하고 중증장애인 2,046가구에 장비를 활용한‘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전기료체납 등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층에는 서울형 긴급복지를 통해 생계·의료·현물을 지원하고 전기료체납 등 47종의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취약계층도 지속 발굴한다.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바우처 지원도 시작한다. 소득기준과 가구원 특성을 충족하는 가구는 6월 15일부터 신청해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은 물론 시민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경로당 및 이동노동자쉼터, 공공청사 등 총 4,070개소(2026년 5월 4일 기준)를 여름철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편의점·은행·통신사 대리점 등 민간협력 기후동행쉼터도 418개소 마련했다. 자세한 위치는 서울안전누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여름철 야외근로자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서울시 사업장(40개소), 건설공사장(127개소) 등을 대상으로 단계별 대응 요령과 응급대처 방법을 홍보하고 현장점검도 실시한다.

 도심 열섬 현상 완화 대책도 시행한다.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는 ‘쿨링로드(19개소)’를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고 살수차 199대를 투입해 ‘도로 물청소’를 실시한다. 시원한 야외활동을 돕는 이동형 무더위쉼터(해피소)를 신설하고 쿨링포그(48개소), 그늘막(717개)도 추가로 설치한다.

 폭염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주택(171가구)과 복지시설(26개소) 옥상에 차열페인트를 도장하는‘쿨루프’사업도 폭염 전 6월까지 완료한다.

 이 외에도 에어컨 사용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급 위기 발생시 단계별 조치 방안을 마련했고, 4월부터 진행중인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대책과 캠페인도 지속 추진한다.

 둘째, 체계적인 풍수해 대응을 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6단계로 나누어 운영한다. 특히, 보강기준에 못 미치더라도 대기 불안정으로 기습호우가 예상되면 ‘예비보강’ 단계를 발령해 비상근무를 강화한다.

 특히 올해는 데이터 기반 예측·관제를 강화해 위험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경보·대피 안내 등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돌발강우 조기 감지) 서울시뿐만 아니라 수도권 강우량계까지 모니터링 범위를 넓혀 시간당 3mm 이상 돌발강우 발생시 시·자치구 수방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발송해 선제적인 대응을 준비한다.

 (하천 지능형 CCTV 도입) 5개 하천(중랑천, 동림천, 정릉천, 탄천, 홍제천)에 지능형 CCTV 20대를 6월까지 설치해 통제구간 출입자를 자동으로 인식, 실시간 현장조치를 지원하고, 하천 고립 등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한다.

 (AI 활용 도로침수 예측) 기상레이더 영상을 분석해 강남역, 도림천 일대 등 주요 침수취약도로 15개소의 침수 위험을 예측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집중호우 시 침수와 고립, 토사 유출 등으로 시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지하공간, 하천, 산사태취약지역은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중점 관리한다.

 (지하공간) 침수 취약 지하차도 11개소는 5cm 침수 시 담당자 출동 등 조기대응 시스템을 운영한다. 저지대와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에는 침수 예·경보제를 운영해 사전대피도 안내한다. 또한, 올해부터 서울시 관리 지하차도 73개소에 대해 침수통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지도·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안전한 우회경로도 안내한다.

 (하천) 2개 자치구 이상에 걸쳐있는 하천 13개소는 관할 자치구와 기관에서 합동 대응해 출입 통제와 해제를 통합 관리한다. 원격 진출입 차단시설 1,051개소를 운영하고, 하천순찰단 983명과 서울경찰청과 공동 대응해 돌발강우로 인한 하천 고립사고를 예방한다.

 (산사태취약지역) 위기경보 단계별 산사태 대책상황실도 운영한다. 급경사지와 산사태취약지역 등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2,258개소를 사전 점검하고, 산림재난대응단 151명을 투입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지원한다.

 수위 관측장비가 달린 레이더 센서로 좁은 골목 단위까지 감지하는 반지하 침수경보시설을 지난해 15개소에서 올해 45개소(2025년 영등포·동작·관악 15개소 시범 도입 → 2026년 은평·강북·서대문·강서 30개소 추가 설치)로 늘리고 우기 전 반지하가구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다. 현재 침수방지 시설이 설치된 반지하가구는 총 1만 7,779가구다.(2026년 4월 기준)

 반지하 거주 장애인과 노약자 등 재해 약자의 대피를 돕기 위해 이웃 주민·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동행파트너(가구당 5인 내외)를 올해 총 925가구에 매칭하고 대피 동선을 시각화한 ‘맞춤형 수방동행지도’도 배포한다.

 이 외에도 저지대 유휴공간을 활용해 수방자재와 구호물품을 비축하는 ‘동네 수방 거점’을 지난해 6개소에서 올해 47개소로 대폭 확대한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심 내 공원 등에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침수를 예방하는 ‘빗물그릇’도 지속 확보한다. 올해까지 공원 호수·연못 15개소에 최대 85만톤의 빗물을 저장할 예정이다.

 일상 밀접 방재시설도 관리한다. 우기 전 하수관로(1,627km)를 준설하고 빗물받이 57.5만 개소를 집중 청소한다. 맨홀 추락방지시설은 1만 28개 추가 설치한다. 아울러,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하수관로 221개소, 총 224.6km 구간도 개선·정비한다. 현재 도림천과 강남역, 광화문 일대에서는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 저장한 뒤 배수하는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빗물펌프장 10개소와 빗물저류조 3개소(13.7만톤)도 2030년까지 신·증설한다.

 이외에도 풍수해로 인한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학교·관공서 등 1,203곳, 최대 35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을 마련한다. 또한, 재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재난지원금, 융자 및 보증을 지원하고, 수해 폐기물 수거 및 청소대책도 시행한다.

 또 집중호우시 대중교통 운행차질을 막기위해 지하철 구간 운행 전환, 대체수단을 긴급 투입하고 버스는 운행 가능 도로로 긴급 우회 조치하는 등 특별수송대책을 즉각 가동할 계획이다.

 셋째, 재난 사고에 취약한 시설들을 집중점검한다. 민간건축공사장(308개소), 위험건축물(110개동) 및 도로 관련 시설물(630개소, 자동차전용도로 158.6km), 상수도 시설물·공사장(451개소), 장기사용 상수도관 공사(59개소), 사회복지시설(8,175개소) 등이 대상이다.

 특히 포트홀 사고 예방을 위해 택시, 버스 등 차량 1,900대에 AI기반 영상탐지 단말기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도로파손이 잦은 구간은 일 1회 이상 순찰과 우기 전 불량포장 구간 정비를 끝낸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여름철 여가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테마파크, 공원(109개소)·공연장(46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도 5~7월 중 진행한다. 특히 시민들이 많이 찾는 한강공원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문화·편의시설을 미리 점검·정비하고, 수영장과 물놀이장 안전관리에도 힘쓴다.

 마지막으로 여름철 비상방역체계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해여름철 시민 건강 확보에도 힘쓴다. 해외 유입 감염병 감시와 취약지역 대상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식중독의 예방활동과 위생점검도 강화한다.

 (감염병) 에어컨 사용 증가에 따른 레지오넬라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병원, 호텔 등의 냉갑탑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모기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 감시와 유충서식지 집중 구제를 지속 추진하고 취약지역은 중점 방역소독한다. 노숙인 시설(11개소)과 장애인 거주시설(234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한 방역과 위생관리도 철저히 실시한다.

 (식중독) 어린이, 수산물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집(5월), 학교·유치원(8~9월), 농·수산물(6~10월)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여름철 대발생곤충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 러브버그, 동양하루살이 등의 전주기 통합방제를 실시해 개체수를 억제할 예정이다. 유충을 억제하기 위해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유충밀집지역(백련산, 불암산)에 살포하고, 성충 개체수 억제를 위해 포집기 설치 및 살수드론 등을 운영한다.

 대기·수질 등 환경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녹조 예방을 위해 조류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상수원(4개소)·친수구역(5개소)을 집중 모니터링한다. 정수 수질검사도 기존 357항목에서 362항목으로 확대해 더욱더 철저히 수질관리에 나선다.

 오존 예·경보제를 시행하고, 5월부터 8월까지 배출사업장 특별단속과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 등 오존 계절관리 대책을 추진해 여름철 대기질 관리에 힘쓴다. 또한, 도심 행사장·행락지·공원·한강공원 등 다중 이용 장소의 청결 유지에도 최선을 다한다.

 김형래 서울시 정책기획관은 “기후 위기로 인해 예측을 뛰어넘는 폭염과 기습적인 폭우가 이제 우리 일상이 된 만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폭염이나 호우특보 등 경보 및 안내사항에 적극적인 협조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5308-15706.jpg"/></div>서울시가 5월 15일부터 5개월간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 노숙인, 쪽방주민 등을 위한 맞춤형 쉼터를 운영하고 안부확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더 철저하고 세심한 대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br />
 특히 올해는 하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기반 지능형 CCTV를 시범도입해 하천 고립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AI를 활용한 도로 침수예측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인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br />
<br />
 서울시는 여름철 호우·폭염 등 복합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대응 방안을 담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br />
<br />
 첫째, 폭염에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9월 30일까지 적극 가동한다. 평시에는 모바일상황실에서 징후를 감시하고, 1~2단계 특보가 발령되면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특보가 지속되는 등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3단계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염 재난에 총력 대응한다.<br />
<br />
 폭염이 길어지면 피해가 더 커지는 어르신, 노숙인·쪽방 주민,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펼친다. 효과가 높았던 저소득 독거어르신,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AI, IoT 기반 어르신 안부 확인 및 건강관리 사업은 지속한다.<br />
<br />
 (어르신) 경로당,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활용한 무더위쉼터를 지난해보다 30여개 늘어난 2,953개 운영하고 어르신 안전숙소도 마련했다.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 5만315명에 대해 폭염특보 발령 시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가 격일 또는 매일 안부를 확인하며 안전을 세심하게 살핀다.<br />
<br />
 (노숙인) 서울역 등 노숙인 밀집 지역을 순찰·상담하는 응급구호반(1일 4회, 114명)과 노숙인 전용 무더위쉼터 11개소도 운영한다. 남대문 인근 등 5곳에서는 차량을 활용한 이동목욕서비스도 진행한다.<br />
<br />
 (쪽방주민) 쪽방상담소 8곳에 무더위쉼터를 조성하고,‘밤더위대피소’6곳(동행목욕탕, 서울역쪽방상담소)도 가동한다. 쪽방촌 순찰 특별대책반과 건강취약자를 1일 1회 방문(또는 유선)하는 쪽방간호사 운영도 이어나간다. 공용에어컨(209대) 청소와 전기요금(20만원 이내)도 지원한다.<br />
<br />
 (중증장애인) 중증재가장애인 2만 8,919명에게 폭염대비 요령을 안내하고 중증장애인 2,046가구에 장비를 활용한‘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저소득 취약계층) 전기료체납 등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층에는 서울형 긴급복지를 통해 생계·의료·현물을 지원하고 전기료체납 등 47종의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취약계층도 지속 발굴한다.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바우처 지원도 시작한다. 소득기준과 가구원 특성을 충족하는 가구는 6월 15일부터 신청해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br />
<br />
 이와 함께 취약계층은 물론 시민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경로당 및 이동노동자쉼터, 공공청사 등 총 4,070개소(2026년 5월 4일 기준)를 여름철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편의점·은행·통신사 대리점 등 민간협력 기후동행쉼터도 418개소 마련했다. 자세한 위치는 서울안전누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외에도 여름철 야외근로자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서울시 사업장(40개소), 건설공사장(127개소) 등을 대상으로 단계별 대응 요령과 응급대처 방법을 홍보하고 현장점검도 실시한다.<br />
<br />
 도심 열섬 현상 완화 대책도 시행한다.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는 ‘쿨링로드(19개소)’를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고 살수차 199대를 투입해 ‘도로 물청소’를 실시한다. 시원한 야외활동을 돕는 이동형 무더위쉼터(해피소)를 신설하고 쿨링포그(48개소), 그늘막(717개)도 추가로 설치한다.<br />
<br />
 폭염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주택(171가구)과 복지시설(26개소) 옥상에 차열페인트를 도장하는‘쿨루프’사업도 폭염 전 6월까지 완료한다.<br />
<br />
 이 외에도 에어컨 사용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급 위기 발생시 단계별 조치 방안을 마련했고, 4월부터 진행중인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대책과 캠페인도 지속 추진한다.<br />
<br />
 둘째, 체계적인 풍수해 대응을 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6단계로 나누어 운영한다. 특히, 보강기준에 못 미치더라도 대기 불안정으로 기습호우가 예상되면 ‘예비보강’ 단계를 발령해 비상근무를 강화한다.<br />
<br />
 특히 올해는 데이터 기반 예측·관제를 강화해 위험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경보·대피 안내 등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br />
<br />
 (돌발강우 조기 감지) 서울시뿐만 아니라 수도권 강우량계까지 모니터링 범위를 넓혀 시간당 3mm 이상 돌발강우 발생시 시·자치구 수방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발송해 선제적인 대응을 준비한다.<br />
<br />
 (하천 지능형 CCTV 도입) 5개 하천(중랑천, 동림천, 정릉천, 탄천, 홍제천)에 지능형 CCTV 20대를 6월까지 설치해 통제구간 출입자를 자동으로 인식, 실시간 현장조치를 지원하고, 하천 고립 등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한다.<br />
<br />
 (AI 활용 도로침수 예측) 기상레이더 영상을 분석해 강남역, 도림천 일대 등 주요 침수취약도로 15개소의 침수 위험을 예측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br />
<br />
 집중호우 시 침수와 고립, 토사 유출 등으로 시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지하공간, 하천, 산사태취약지역은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중점 관리한다.<br />
<br />
 (지하공간) 침수 취약 지하차도 11개소는 5cm 침수 시 담당자 출동 등 조기대응 시스템을 운영한다. 저지대와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에는 침수 예·경보제를 운영해 사전대피도 안내한다. 또한, 올해부터 서울시 관리 지하차도 73개소에 대해 침수통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지도·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안전한 우회경로도 안내한다.<br />
<br />
 (하천) 2개 자치구 이상에 걸쳐있는 하천 13개소는 관할 자치구와 기관에서 합동 대응해 출입 통제와 해제를 통합 관리한다. 원격 진출입 차단시설 1,051개소를 운영하고, 하천순찰단 983명과 서울경찰청과 공동 대응해 돌발강우로 인한 하천 고립사고를 예방한다.<br />
<br />
 (산사태취약지역) 위기경보 단계별 산사태 대책상황실도 운영한다. 급경사지와 산사태취약지역 등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2,258개소를 사전 점검하고, 산림재난대응단 151명을 투입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지원한다.<br />
<br />
 수위 관측장비가 달린 레이더 센서로 좁은 골목 단위까지 감지하는 반지하 침수경보시설을 지난해 15개소에서 올해 45개소(2025년 영등포·동작·관악 15개소 시범 도입 → 2026년 은평·강북·서대문·강서 30개소 추가 설치)로 늘리고 우기 전 반지하가구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다. 현재 침수방지 시설이 설치된 반지하가구는 총 1만 7,779가구다.(2026년 4월 기준)<br />
<br />
 반지하 거주 장애인과 노약자 등 재해 약자의 대피를 돕기 위해 이웃 주민·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동행파트너(가구당 5인 내외)를 올해 총 925가구에 매칭하고 대피 동선을 시각화한 ‘맞춤형 수방동행지도’도 배포한다.<br />
<br />
 이 외에도 저지대 유휴공간을 활용해 수방자재와 구호물품을 비축하는 ‘동네 수방 거점’을 지난해 6개소에서 올해 47개소로 대폭 확대한다.<br />
<br />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심 내 공원 등에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침수를 예방하는 ‘빗물그릇’도 지속 확보한다. 올해까지 공원 호수·연못 15개소에 최대 85만톤의 빗물을 저장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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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밀접 방재시설도 관리한다. 우기 전 하수관로(1,627km)를 준설하고 빗물받이 57.5만 개소를 집중 청소한다. 맨홀 추락방지시설은 1만 28개 추가 설치한다. 아울러,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하수관로 221개소, 총 224.6km 구간도 개선·정비한다. 현재 도림천과 강남역, 광화문 일대에서는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 저장한 뒤 배수하는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빗물펌프장 10개소와 빗물저류조 3개소(13.7만톤)도 2030년까지 신·증설한다.<br />
<br />
 이외에도 풍수해로 인한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학교·관공서 등 1,203곳, 최대 35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을 마련한다. 또한, 재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재난지원금, 융자 및 보증을 지원하고, 수해 폐기물 수거 및 청소대책도 시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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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집중호우시 대중교통 운행차질을 막기위해 지하철 구간 운행 전환, 대체수단을 긴급 투입하고 버스는 운행 가능 도로로 긴급 우회 조치하는 등 특별수송대책을 즉각 가동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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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재난 사고에 취약한 시설들을 집중점검한다. 민간건축공사장(308개소), 위험건축물(110개동) 및 도로 관련 시설물(630개소, 자동차전용도로 158.6km), 상수도 시설물·공사장(451개소), 장기사용 상수도관 공사(59개소), 사회복지시설(8,175개소) 등이 대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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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포트홀 사고 예방을 위해 택시, 버스 등 차량 1,900대에 AI기반 영상탐지 단말기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도로파손이 잦은 구간은 일 1회 이상 순찰과 우기 전 불량포장 구간 정비를 끝낸다.<br />
<br />
 이와 함께 시민들이 여름철 여가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테마파크, 공원(109개소)·공연장(46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도 5~7월 중 진행한다. 특히 시민들이 많이 찾는 한강공원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문화·편의시설을 미리 점검·정비하고, 수영장과 물놀이장 안전관리에도 힘쓴다.<br />
<br />
 마지막으로 여름철 비상방역체계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해여름철 시민 건강 확보에도 힘쓴다. 해외 유입 감염병 감시와 취약지역 대상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식중독의 예방활동과 위생점검도 강화한다.<br />
<br />
 (감염병) 에어컨 사용 증가에 따른 레지오넬라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병원, 호텔 등의 냉갑탑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모기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 감시와 유충서식지 집중 구제를 지속 추진하고 취약지역은 중점 방역소독한다. 노숙인 시설(11개소)과 장애인 거주시설(234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한 방역과 위생관리도 철저히 실시한다.<br />
<br />
 (식중독) 어린이, 수산물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집(5월), 학교·유치원(8~9월), 농·수산물(6~10월)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시행한다.<br />
<br />
 여름철 대발생곤충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 러브버그, 동양하루살이 등의 전주기 통합방제를 실시해 개체수를 억제할 예정이다. 유충을 억제하기 위해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유충밀집지역(백련산, 불암산)에 살포하고, 성충 개체수 억제를 위해 포집기 설치 및 살수드론 등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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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수질 등 환경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녹조 예방을 위해 조류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상수원(4개소)·친수구역(5개소)을 집중 모니터링한다. 정수 수질검사도 기존 357항목에서 362항목으로 확대해 더욱더 철저히 수질관리에 나선다.<br />
<br />
 오존 예·경보제를 시행하고, 5월부터 8월까지 배출사업장 특별단속과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 등 오존 계절관리 대책을 추진해 여름철 대기질 관리에 힘쓴다. 또한, 도심 행사장·행락지·공원·한강공원 등 다중 이용 장소의 청결 유지에도 최선을 다한다.<br />
<br />
 김형래 서울시 정책기획관은 “기후 위기로 인해 예측을 뛰어넘는 폭염과 기습적인 폭우가 이제 우리 일상이 된 만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폭염이나 호우특보 등 경보 및 안내사항에 적극적인 협조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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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55:56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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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압구정·청담 일대 도시‧건축 혁신 본격화…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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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압구정‧청담 일대에 창의적 디자인·관광 인프라·시민공간이 결합된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이번 심의 통과로 개별 건축사업을 넘어선 도시‧건축 혁신이 본격화되며, 서울의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5월 12일 제7차 건축위원회에서 압구정 갤러리아 서관 건립사업(강남구 압구정로343 일원), 압구정 갤러리아 동관 건립사업(강남구 압구정로407 일원), 도산대로A 역세권활성화사업(강남구 청담동 52-3 일원) 등 3건을 심의 통과시켰다.

 압구정로데오역 일대는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상업공간을 넘어 건축적 미학과 시민활동이 결합된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가 적용되어 모래시계 형상의 유리 파사드 건축물 2동이 조성되며, 기존 폐쇄적 상업시설과 차별화된 개방형 건축모델을 구현한다.

 건축물 내부와 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투명한 구조를 통해 시민과 도시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공간을 형성하고, 도심 속 새로운 건축경관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 지하광장부터 실내 개방공간, 중층 정원, 옥상정원까지 이어지는 입체적 보행체계를 구축하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층적 개방공간을 조성한다.

 공공 오픈스페이스가 부족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하광장을 문화·휴식·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하고, 실내외 공간을 연계한 다양한 시민활동이 가능한 구조로 계획했다.

 아울러 태양광, 수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이중외피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로에너지건축 수준의 친환경 성능을 확보하고, 도심 열섬 완화 등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본 사업을 통해 창의적 디자인과 공공성이 결합된 ‘K-건축’의 대표 사례를 구현하고, 압구정 일대를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명소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청담동 52-3 일대는 기존 호텔 부지를 중심으로 관광·주거·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며, 이번 건축계획 변경을 통해 관광 인프라의 기능과 운영 효율이 한층 강화된다.

 이번 변경안은 호텔 지원시설과 서비스 동선 개선을 중심으로, 이용객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이 보완됐다. 호텔 75실과 공동주택 29세대, 오피스텔 20실을 포함한 복합구성 속에서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호텔 부대시설의 합리적 재구성과 동선 개선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고품격 관광시설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도산대로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상업·문화 기능이 집약된 도심형 복합공간을 형성하며, 강남권 관광 인프라의 질적 향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압구정, 청담 일대에서 추진되는 이번 사업들은 디자인 혁신과 관광·문화 기능이 결합된 도시공간 전환의 대표 사례”라며, “창의적 건축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환경을 통해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4349-99858.jpg"/></div>압구정‧청담 일대에 창의적 디자인·관광 인프라·시민공간이 결합된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이번 심의 통과로 개별 건축사업을 넘어선 도시‧건축 혁신이 본격화되며, 서울의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 />
<br />
 서울시는 5월 12일 제7차 건축위원회에서 압구정 갤러리아 서관 건립사업(강남구 압구정로343 일원), 압구정 갤러리아 동관 건립사업(강남구 압구정로407 일원), 도산대로A 역세권활성화사업(강남구 청담동 52-3 일원) 등 3건을 심의 통과시켰다.<br />
<br />
 압구정로데오역 일대는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상업공간을 넘어 건축적 미학과 시민활동이 결합된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으로 재편될 전망이다.<br />
<br />
 이번 사업은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가 적용되어 모래시계 형상의 유리 파사드 건축물 2동이 조성되며, 기존 폐쇄적 상업시설과 차별화된 개방형 건축모델을 구현한다.<br />
<br />
 건축물 내부와 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투명한 구조를 통해 시민과 도시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공간을 형성하고, 도심 속 새로운 건축경관을 창출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통합 지하광장부터 실내 개방공간, 중층 정원, 옥상정원까지 이어지는 입체적 보행체계를 구축하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층적 개방공간을 조성한다.<br />
<br />
 공공 오픈스페이스가 부족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하광장을 문화·휴식·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하고, 실내외 공간을 연계한 다양한 시민활동이 가능한 구조로 계획했다.<br />
<br />
 아울러 태양광, 수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이중외피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로에너지건축 수준의 친환경 성능을 확보하고, 도심 열섬 완화 등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br />
<br />
 서울시는 본 사업을 통해 창의적 디자인과 공공성이 결합된 ‘K-건축’의 대표 사례를 구현하고, 압구정 일대를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명소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청담동 52-3 일대는 기존 호텔 부지를 중심으로 관광·주거·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며, 이번 건축계획 변경을 통해 관광 인프라의 기능과 운영 효율이 한층 강화된다.<br />
<br />
 이번 변경안은 호텔 지원시설과 서비스 동선 개선을 중심으로, 이용객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이 보완됐다. 호텔 75실과 공동주택 29세대, 오피스텔 20실을 포함한 복합구성 속에서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br />
 특히 호텔 부대시설의 합리적 재구성과 동선 개선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고품격 관광시설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본 사업은 도산대로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상업·문화 기능이 집약된 도심형 복합공간을 형성하며, 강남권 관광 인프라의 질적 향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서울시는 “압구정, 청담 일대에서 추진되는 이번 사업들은 디자인 혁신과 관광·문화 기능이 결합된 도시공간 전환의 대표 사례”라며, “창의적 건축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환경을 통해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4349-998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44: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3</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폐기물 매립장 반입수수료 인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폐기물 매립장 반입수수료가 인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천선·덕동·덕산 생활폐기물매립장 3개소와 적현 사업장폐기물 1개소를 운영해  오면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15년간 동결 기조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지속된 물가상승으로 반입수수료가 원가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여 매립장 운영 비용 부담이 커지고 매립시설의 사용 기간 단축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원가산정 용역을 바탕으로 수수료를 산정해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는 기존 톤당 25,000원에서 41,000원으로 사업장폐기물 반입수수료는 광재·오니류에 한해 기존 톤당 38,000원에서 45,000원으로 인상하는 한편, 사업장폐기물 중 합성고분자류 반입수수료는 기존 금액인 톤당 85,000원 그대로이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폐기물 배출자 부담 원칙을 확립해 건전한 폐기물 처리문화를 정착시키고, 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재정 기반 강화를 위해서는 이번 수수료 인상이 불가피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807-69483.jpg"/></div>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폐기물 매립장 반입수수료가 인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br />
 시는 천선·덕동·덕산 생활폐기물매립장 3개소와 적현 사업장폐기물 1개소를 운영해  오면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15년간 동결 기조를 유지해왔다. <br />
<br />
 그러나, 지속된 물가상승으로 반입수수료가 원가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여 매립장 운영 비용 부담이 커지고 매립시설의 사용 기간 단축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원가산정 용역을 바탕으로 수수료를 산정해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
<br />
 이에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는 기존 톤당 25,000원에서 41,000원으로 사업장폐기물 반입수수료는 광재·오니류에 한해 기존 톤당 38,000원에서 45,000원으로 인상하는 한편, 사업장폐기물 중 합성고분자류 반입수수료는 기존 금액인 톤당 85,000원 그대로이다.<br />
<br />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폐기물 배출자 부담 원칙을 확립해 건전한 폐기물 처리문화를 정착시키고, 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재정 기반 강화를 위해서는 이번 수수료 인상이 불가피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807-694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8: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2</guid>
		<title><![CDATA[강남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공기청정기 통합 관리로 예산 절감에 나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의 행정 업무를 간소화하고 유아들에게 더욱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사립유치원 공기청정기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개별 유치원이 처리하던 공기청정기 임차와 관리를 교육청이 직접 수행하는 ‘통합 관리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함은 물론, 유치원별로 달랐던 공기질 관리 체계를 상향 평준화할 계획이다.

  강남지원청은 올해 자체 계약이 종료된 17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84대를 우선 지원했다.

  통합 관리 도입 전에는 대당 연간 최대 50만 원의 운영비가 소요됐으나, 교육청 일괄 임차로 연간 비용을 약 13만 원(월 1만 750원) 수준으로 낮췄다. 

  이는 대당 연간 37만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관리의 질도 높였다.

  월 1회 전문 세척과 연 2회 여과기(필터) 교체 등 정기적인 유지관리 체계(서비스)를 공통 제공한다.

  이로써 유치원 현장의 소모적인 행정 업무는 줄어들고, 유아들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안전한 교실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강남지원청은 현재 자체 임차 계약기간이 남아 있거나 물품관리법상 교체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공기청정기에 대해서도 순차적인 전환을 추진한다. 

  오는 2028학년도까지는 지역 내 모든 사립유치원(33개 원)을 통합 관리 대상으로 편입할 방침이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유아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예산 절감과 함께 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 환경 개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922-49029.jpg"/></div>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의 행정 업무를 간소화하고 유아들에게 더욱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사립유치원 공기청정기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개별 유치원이 처리하던 공기청정기 임차와 관리를 교육청이 직접 수행하는 ‘통합 관리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br />
<br />
  이를 통해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함은 물론, 유치원별로 달랐던 공기질 관리 체계를 상향 평준화할 계획이다.<br />
<br />
  강남지원청은 올해 자체 계약이 종료된 17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84대를 우선 지원했다.<br />
<br />
  통합 관리 도입 전에는 대당 연간 최대 50만 원의 운영비가 소요됐으나, 교육청 일괄 임차로 연간 비용을 약 13만 원(월 1만 750원) 수준으로 낮췄다. <br />
<br />
  이는 대당 연간 37만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하는 결과로 이어진다.<br />
<br />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관리의 질도 높였다.<br />
<br />
  월 1회 전문 세척과 연 2회 여과기(필터) 교체 등 정기적인 유지관리 체계(서비스)를 공통 제공한다.<br />
<br />
  이로써 유치원 현장의 소모적인 행정 업무는 줄어들고, 유아들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안전한 교실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br />
<br />
  강남지원청은 현재 자체 임차 계약기간이 남아 있거나 물품관리법상 교체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공기청정기에 대해서도 순차적인 전환을 추진한다. <br />
<br />
  오는 2028학년도까지는 지역 내 모든 사립유치원(33개 원)을 통합 관리 대상으로 편입할 방침이다.<br />
<br />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유아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예산 절감과 함께 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 환경 개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922-490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9: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1</guid>
		<title><![CDATA[대구 중구보건소,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 중구보건소는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설사·구토·복통 등 위장관 증상을 유발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지고, 야외 활동·단체모임·휴가철 음식 섭취 증가 등으로 집단발생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구보건소는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 기간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집단발생이 의심되면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으면 음식 조리·섭취 자제 등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작은 부주의가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물 위생 관리에 특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5804-95623.jpg"/></div>대구 중구보건소는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br />
<br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설사·구토·복통 등 위장관 증상을 유발한다. <br />
<br />
 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지고, 야외 활동·단체모임·휴가철 음식 섭취 증가 등으로 집단발생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
<br />
 중구보건소는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 기간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집단발생이 의심되면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아울러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으면 음식 조리·섭취 자제 등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황석선 보건소장은 “작은 부주의가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물 위생 관리에 특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5804-956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58: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0</guid>
		<title><![CDATA[부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최종 점검… 총력 대응체계 돌입!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오늘(13일) 오전 10시 시청 15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호우·태풍 등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25일 김경덕 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여름철 풍수해 6대 위험유형 집중관리 티에프(TF)를 설치하고, 사전대비 티에프(TF) 회의(3회), 현장대응훈련(1회) 및 현장점검(83곳)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기관별 중점대책을 최종 점검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체계 돌입을 위해 준비됐다.

 회의는 김 권한대행 주재로 풍수해 관련 부산시 실·국·본부와 16개 구군, 경찰·소방본부, 부산지방기상청,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및 공사·공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각 기관들은 기후위기 대응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강화, 6대 위험유형 중심 인프라 확충 및 집중점검, 재난약자 중심 재난안전망 구축 및 피해자 지원 강화 등 주요 대책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먼저, 시는 5월부터 정식 운영하고 있는 '부산안전 ON'을 통해 하천수위·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등 풍수해 대비 통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특히, 경사지가 많은 부산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는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급경사지를 점검하고, C등급 급경사지는 센서를 설치하여 위험기준에 도달 시 지자체에 경고 알람이 통보되는 인공지능(AI) 급경사지 안전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위험유형도 6가지로 확대·개편한다. 

 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관리하는 3대 위험유형에 부산의 지역 특성을 담은 3대 유형을 추가, 6대 위험유형별로 6월까지 방재 인프라를 확충하고 집중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먼저, 지하공간 안전을 위하여 6월까지 중점관리구역 내 모든 맨홀(22,339곳)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고, 빗물받이(13만 개)에 대해서도 청소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6월 중 산사태취약지역의 사방사업(18곳)지와 동천 해수도수 정비사업장을 준공할 예정이며, 수영강 회동지구 국가하천사업장의 주요 공정도 우선 준공해 피해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해안가 월파에 대비해서는 수영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는 이안제(L=500m)를 설치하고 있으며, 붕괴 및 침수가 우려되는 대형 공사장은 위험요인 발굴과 해소를 위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강풍과 빌딩풍 대비를 위해서도 작년부터 강화된 비상근무체계를 기상특보에 따라 실시하고, 위험상황 시 신속한 상황공유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인명피해우려지역(363곳)은 작년 대비 25곳을 추가 발굴하여 정량적 대피·통제기준을 마련했다.

 재해위험도가 높은 중점관리구역(83곳)은 실·국장 및 부단체장급 책임 점검을 4월까지 완료했고, 5월에는 재해예방조치 이행사항을 재점검할 계획이다.

 끝으로, 재난약자 중심의 촘촘한 재난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전에 우선대피대상자(804명)를 선정하여, 전년보다 3배 확대한 주민대피지원단(2,608명)을 사전 매칭했다. 

 아울러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대피장소를 숙지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에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인명피해 발생 시 팀장급 초기대응 현장연락관을 피해지역에 파견하고 피해자 가족 전담팀, 재난피해자지원센터 등을 운영하여 피해자가 신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시는 오늘 회의에서 검토한 내용을 포함하여 '2026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5월 중 수립할 계획이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여름철 돌발성 집중호우와 기록적 폭우는 항상 우리의 예측을 뛰어넘는 피해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항상 최악의 상황을 고려한 빈틈없는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현재까지 점검하고 훈련한 상황들을 처음부터 되짚어 보고 풍수해 대응에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사전에 준비해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0326-51703.jpg"/></div>부산시는 오늘(13일) 오전 10시 시청 15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호우·태풍 등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br />
<br />
 앞서, 시는 지난 3월 25일 김경덕 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여름철 풍수해 6대 위험유형 집중관리 티에프(TF)를 설치하고, 사전대비 티에프(TF) 회의(3회), 현장대응훈련(1회) 및 현장점검(83곳)을 실시했다.<br />
<br />
 이날 회의는 기관별 중점대책을 최종 점검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체계 돌입을 위해 준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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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는 김 권한대행 주재로 풍수해 관련 부산시 실·국·본부와 16개 구군, 경찰·소방본부, 부산지방기상청,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및 공사·공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br />
<br />
 각 기관들은 기후위기 대응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강화, 6대 위험유형 중심 인프라 확충 및 집중점검, 재난약자 중심 재난안전망 구축 및 피해자 지원 강화 등 주요 대책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br />
<br />
 먼저, 시는 5월부터 정식 운영하고 있는 '부산안전 ON'을 통해 하천수위·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등 풍수해 대비 통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br />
<br />
 특히, 경사지가 많은 부산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는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급경사지를 점검하고, C등급 급경사지는 센서를 설치하여 위험기준에 도달 시 지자체에 경고 알람이 통보되는 인공지능(AI) 급경사지 안전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올해는 위험유형도 6가지로 확대·개편한다. <br />
<br />
 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관리하는 3대 위험유형에 부산의 지역 특성을 담은 3대 유형을 추가, 6대 위험유형별로 6월까지 방재 인프라를 확충하고 집중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먼저, 지하공간 안전을 위하여 6월까지 중점관리구역 내 모든 맨홀(22,339곳)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고, 빗물받이(13만 개)에 대해서도 청소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br />
<br />
  6월 중 산사태취약지역의 사방사업(18곳)지와 동천 해수도수 정비사업장을 준공할 예정이며, 수영강 회동지구 국가하천사업장의 주요 공정도 우선 준공해 피해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해안가 월파에 대비해서는 수영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는 이안제(L=500m)를 설치하고 있으며, 붕괴 및 침수가 우려되는 대형 공사장은 위험요인 발굴과 해소를 위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br />
<br />
 강풍과 빌딩풍 대비를 위해서도 작년부터 강화된 비상근무체계를 기상특보에 따라 실시하고, 위험상황 시 신속한 상황공유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br />
<br />
 특히, 올해 인명피해우려지역(363곳)은 작년 대비 25곳을 추가 발굴하여 정량적 대피·통제기준을 마련했다.<br />
<br />
 재해위험도가 높은 중점관리구역(83곳)은 실·국장 및 부단체장급 책임 점검을 4월까지 완료했고, 5월에는 재해예방조치 이행사항을 재점검할 계획이다.<br />
<br />
 끝으로, 재난약자 중심의 촘촘한 재난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전에 우선대피대상자(804명)를 선정하여, 전년보다 3배 확대한 주민대피지원단(2,608명)을 사전 매칭했다. <br />
<br />
 아울러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대피장소를 숙지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에 대면교육을 실시했다.<br />
<br />
 올해부터는 인명피해 발생 시 팀장급 초기대응 현장연락관을 피해지역에 파견하고 피해자 가족 전담팀, 재난피해자지원센터 등을 운영하여 피해자가 신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한편, 시는 오늘 회의에서 검토한 내용을 포함하여 '2026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5월 중 수립할 계획이다.<br />
<br />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여름철 돌발성 집중호우와 기록적 폭우는 항상 우리의 예측을 뛰어넘는 피해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항상 최악의 상황을 고려한 빈틈없는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현재까지 점검하고 훈련한 상황들을 처음부터 되짚어 보고 풍수해 대응에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사전에 준비해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0326-517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05: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9</guid>
		<title><![CDATA[과천시, 아동 성장환경 평가 전국 1위…'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입증]]></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가 아동 성장환경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선정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동복지 전문 기관 ‘초록우산’이 지난달 발표한 ‘대한민국 아동 성장환경 지표’ 분석 결과에 따르면, 과천시는 건강‧교육‧복지‧지역사회 등 4개 영역에서 총점 91.34점을 기록하며 전국 1위에 올랐다. 이는 2위 지자체(88.01점)와도 큰 격차를 보인 수치다.

‘대한민국 아동 성장환경 지표’는 민간 차원에서 전국 229개 시군구의 아동 성장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첫 지표로, 그 의미가 크다.

과천시는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아동 정책 전담 부서인 ‘아동복지과’를 신설하고, 아동과 양육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과천다움주택’ 공급 등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을 돕고 있으며, 다자녀가구 양육 바우처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이용 시설에 시비 예산을 추가 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아동의 놀 권리와 참여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 친화 정책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 2024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36개 중점 추진사업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아동 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도 앞두고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 보호 시스템 구축이 기대된다.

안미영 과천시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전국 1위 선정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친화 정책과 돌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048-64411.jpg"/></div>과천시가 아동 성장환경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선정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아동복지 전문 기관 ‘초록우산’이 지난달 발표한 ‘대한민국 아동 성장환경 지표’ 분석 결과에 따르면, 과천시는 건강‧교육‧복지‧지역사회 등 4개 영역에서 총점 91.34점을 기록하며 전국 1위에 올랐다. 이는 2위 지자체(88.01점)와도 큰 격차를 보인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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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동 성장환경 지표’는 민간 차원에서 전국 229개 시군구의 아동 성장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첫 지표로, 그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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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아동 정책 전담 부서인 ‘아동복지과’를 신설하고, 아동과 양육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과천다움주택’ 공급 등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을 돕고 있으며, 다자녀가구 양육 바우처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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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이용 시설에 시비 예산을 추가 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아동의 놀 권리와 참여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 친화 정책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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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지난 2024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36개 중점 추진사업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아동 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도 앞두고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 보호 시스템 구축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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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영 과천시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전국 1위 선정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친화 정책과 돌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048-644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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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1: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8</guid>
		<title><![CDATA[오산문화재단, 16일 야외음악회 '꿈의 향연 오산–카르페 디엠'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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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문화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야외음악회 ‘꿈의 향연 ‘오산’–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오는 5월 16일 오후 5시 경기도 국민안전교육체험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오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꿈의오케스트라 자립거점기관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대표 메시지인 ‘Carpe Diem(현재를 잡아라, 이 순간을 살아라)’을 주제로, 청소년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현재의 즐거움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꿈의오케스트라 오산의 내일은 즐거움이다’라는 의미를 담아, 청소년들이 음악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꿈의오케스트라 창작동요제 수상곡인 ‘꿈의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나의 내일을’,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상징하는 곡인 ‘환희의 송가’ 등이 연주된다. 특히 ‘환희의 송가’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을 전하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야외 공연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꿈의오케스트라 오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그 경험이 각자의 내일을 밝히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꿈의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지역 기반 음악교육과 공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415-17500.jpg"/></div>오산문화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야외음악회 ‘꿈의 향연 ‘오산’–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오는 5월 16일 오후 5시 경기도 국민안전교육체험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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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오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꿈의오케스트라 자립거점기관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대표 메시지인 ‘Carpe Diem(현재를 잡아라, 이 순간을 살아라)’을 주제로, 청소년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현재의 즐거움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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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음악회는 ‘꿈의오케스트라 오산의 내일은 즐거움이다’라는 의미를 담아, 청소년들이 음악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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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서는 꿈의오케스트라 창작동요제 수상곡인 ‘꿈의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나의 내일을’,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상징하는 곡인 ‘환희의 송가’ 등이 연주된다. 특히 ‘환희의 송가’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을 전하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야외 공연으로 꾸며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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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오케스트라 오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그 경험이 각자의 내일을 밝히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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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꿈의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지역 기반 음악교육과 공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415-17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4: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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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례 섬진강 수달생태공원, 어린이 특별 기획전시 '작은 정글'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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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구례군은 오는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특별 생태체험전'작은 정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시는 기존 수달 중심의 관람 콘텐츠를 확장해 곤충·파충류·양서류 등 다양한 생물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생태문화 행사다.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테마형 생태 탐험 로드’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자연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숲속의 작은 거인, 곤충존’에서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나비 등 인기 곤충과 희귀 곤충 15종을 선보인다. 생애주기 관찰 키트와 팝업 전시패널도 함께 운영해 자연스럽게 생태 학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내 ‘신비한 파충류존’에서는 크레스티드 게코, 카멜레온, 개구리 등 희귀 파충류·양서류 20여 종을 전시한다. 열대우림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야외 잔디광장에는 설가타 육지거북 등을 만날 수 있는 ‘거북이 정원’도 운영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 펜스를 설치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전성도 강화했다.

특히 전문 사육사가 참여하는 생물 도슨트 프로그램 '생태교육·체험'은 이번 행사의 핵심 콘텐츠로 꼽힌다. 생태 해설과 생물 찾기 미션, 거북이 먹이주기 체험 등을 통해 생명 존중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 대표 야생생물 사진작가 신응섭 작가의 수달 생태 사진전과 사인회, 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섬진강 자연 생태를 담은 작품을 통해 자연과 공존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생태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달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을 생태·교육·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생태문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곤충·파충류·양서류 등 총 40여 종, 280여 마리의 생물이 전시될 예정이며, 구례군은 공식 SNS와 현수막, 포스터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850-94871.jpg"/></div>전남 구례군은 오는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특별 생태체험전'작은 정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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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시는 기존 수달 중심의 관람 콘텐츠를 확장해 곤충·파충류·양서류 등 다양한 생물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생태문화 행사다.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테마형 생태 탐험 로드’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자연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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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거인, 곤충존’에서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나비 등 인기 곤충과 희귀 곤충 15종을 선보인다. 생애주기 관찰 키트와 팝업 전시패널도 함께 운영해 자연스럽게 생태 학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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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신비한 파충류존’에서는 크레스티드 게코, 카멜레온, 개구리 등 희귀 파충류·양서류 20여 종을 전시한다. 열대우림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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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잔디광장에는 설가타 육지거북 등을 만날 수 있는 ‘거북이 정원’도 운영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 펜스를 설치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전성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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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문 사육사가 참여하는 생물 도슨트 프로그램 '생태교육·체험'은 이번 행사의 핵심 콘텐츠로 꼽힌다. 생태 해설과 생물 찾기 미션, 거북이 먹이주기 체험 등을 통해 생명 존중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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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에는 국내 대표 야생생물 사진작가 신응섭 작가의 수달 생태 사진전과 사인회, 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섬진강 자연 생태를 담은 작품을 통해 자연과 공존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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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생태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달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을 생태·교육·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생태문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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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전시에는 곤충·파충류·양서류 등 총 40여 종, 280여 마리의 생물이 전시될 예정이며, 구례군은 공식 SNS와 현수막, 포스터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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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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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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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산시, 청학2지구 지적재조사 경계설정 협의 실시…5월 18일부터 5일간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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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2026년도 청학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경계설정 협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국가정책 사업으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협의는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점표지 설치 전 토지 경계 및 면적 조정 사항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사전 협의를 진행하는 절차다.

토지소유자는 새롭게 설정되는 경계 기준과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의 경우 경계 확정 시점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조정금을 납부하거나 지급받게 된다.

시는 청학동 25-1번지 일원 312필지(5만5,780㎡) 토지소유자에게 경계 협의 관련 사항을 개별 우편으로 안내했으며, 협의 기간 내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오산시청 토지정보과 지적관리팀을 방문해 별도 협의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계설정 협의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행정 신뢰도 향상에 힘쓰겠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705-63872.jpg"/></div>오산시는 2026년도 청학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경계설정 협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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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국가정책 사업으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br />
<br />
이번 협의는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점표지 설치 전 토지 경계 및 면적 조정 사항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사전 협의를 진행하는 절차다.<br />
<br />
토지소유자는 새롭게 설정되는 경계 기준과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의 경우 경계 확정 시점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조정금을 납부하거나 지급받게 된다.<br />
<br />
시는 청학동 25-1번지 일원 312필지(5만5,780㎡) 토지소유자에게 경계 협의 관련 사항을 개별 우편으로 안내했으며, 협의 기간 내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오산시청 토지정보과 지적관리팀을 방문해 별도 협의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경계설정 협의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행정 신뢰도 향상에 힘쓰겠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705-638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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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7: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5</guid>
		<title><![CDATA[김제시 세정과, 손부상으로 영농일정 막막한 고추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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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세정과가 13일 올해 초 예초작업 중 손을 다쳐 영농일정이 지연된 진봉면 소재 고추농가의 딱한 사정을 듣고 해당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손을 크게 다쳐 영농일정이 지연된 농가의 작업을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고령의 농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세정과 직원들은 고추 농가를 방문해 미숙한 손길이지만 고추모종 심기와 비료 살포 등의 작업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모종 심기 작업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인데 직원들이 도와준 덕분에 올해 고추농사에 정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근열 세정과장은 “서툰 솜씨지만 농민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딱한 사정에 놓인 농가를 조금이나마 돕게 되어 더욱 보람찬 일손돕기 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230-22441.jpg"/></div>김제시는 세정과가 13일 올해 초 예초작업 중 손을 다쳐 영농일정이 지연된 진봉면 소재 고추농가의 딱한 사정을 듣고 해당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봉사활동은 손을 크게 다쳐 영농일정이 지연된 농가의 작업을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고령의 농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날 세정과 직원들은 고추 농가를 방문해 미숙한 손길이지만 고추모종 심기와 비료 살포 등의 작업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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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모종 심기 작업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인데 직원들이 도와준 덕분에 올해 고추농사에 정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
<br />
최근열 세정과장은 “서툰 솜씨지만 농민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딱한 사정에 놓인 농가를 조금이나마 돕게 되어 더욱 보람찬 일손돕기 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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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230-224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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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2: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4</guid>
		<title><![CDATA[창원시, 도심 속 탄소중립 실현, 창원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확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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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 생활권과 산업단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은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 주변, 주요 도로 인접 지역, 도심 내 고온지역 및 대규모 유휴지 등을 대상으로 조성된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숲 ▲도시열섬 완화숲 ▲도시 탄소저장숲 등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미세먼지 저감숲은 산업단지와 공장밀집지역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조성해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이고, 도시열섬 완화숲은 도심 내 고온지역과 광장·도로 등 포장공간에 녹지를 확충해 폭염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도시 탄소저장숲은 도심 내 대규모 유휴지를 활용해 탄소흡수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창원시는 2020년부터 기후대응도시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진해구 제덕동, 성산구 가음동·성주동, 마산합포구 가포동 일원 등에 도시숲을 조성했으며, 가시나무·해송·먼나무·홍가시나무 등 다양한 수목 수만 본을 식재해 생활권 녹지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조성이 완료된 도시숲은 산업단지와 도로변 주변 미세먼지 차단 효과는 물론, 도심 온도 저감과 녹음 제공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일부 대상지는 산책로와 휴게공간, 파고라 등을 함께 설치해 주민 이용 편의성과 생활환경 만족도를 높였으며, 유휴공간을 녹색공간으로 전환해 도시경관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의창구 북면 화천리 일원에 먼나무 등 92종 2만4천여 본 식재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성산구 가음정동 일원에 홍가시나무 등 35종 7천 여본을 식재중으로, 현재까지 16.6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다. 

 사업에는 총 88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은 1ha당 1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재원은 국비50%, 도비15%, 시비35%로 구성된다.

 또한, 시는 내년도 도시숲 조성을 위해 “2027년 기후대응도시숲(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는 의창구 북면 화천리 909-6번지 일원으로 0.7ha 면적에 총 7억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4월 중 관련 위원회를 개최했고 5월에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8월 최종 선정 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2027년 6월까지 수목 식재 및 관수시설을완료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들이 완료되면 산업단지 및 도심 주변 미세먼지 차단 효과를 높이고 도시열섬 현상 완화와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공간과 휴식환경을 제공해 기후위기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생활권 녹색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기후대응 도시숲은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폭염과 미세먼지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도시의 핵심 녹색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조성된 도시숲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959-18718.jpg"/></div>창원특례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 생활권과 산업단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은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 주변, 주요 도로 인접 지역, 도심 내 고온지역 및 대규모 유휴지 등을 대상으로 조성된다. <br />
<br />
 이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숲 ▲도시열섬 완화숲 ▲도시 탄소저장숲 등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br />
<br />
 미세먼지 저감숲은 산업단지와 공장밀집지역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조성해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이고, 도시열섬 완화숲은 도심 내 고온지역과 광장·도로 등 포장공간에 녹지를 확충해 폭염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br />
<br />
 또한 도시 탄소저장숲은 도심 내 대규모 유휴지를 활용해 탄소흡수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br />
 창원시는 2020년부터 기후대응도시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br />
<br />
 진해구 제덕동, 성산구 가음동·성주동, 마산합포구 가포동 일원 등에 도시숲을 조성했으며, 가시나무·해송·먼나무·홍가시나무 등 다양한 수목 수만 본을 식재해 생활권 녹지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br />
<br />
 특히, 조성이 완료된 도시숲은 산업단지와 도로변 주변 미세먼지 차단 효과는 물론, 도심 온도 저감과 녹음 제공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br />
<br />
 일부 대상지는 산책로와 휴게공간, 파고라 등을 함께 설치해 주민 이용 편의성과 생활환경 만족도를 높였으며, 유휴공간을 녹색공간으로 전환해 도시경관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br />
<br />
 지난해에는 의창구 북면 화천리 일원에 먼나무 등 92종 2만4천여 본 식재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성산구 가음정동 일원에 홍가시나무 등 35종 7천 여본을 식재중으로, 현재까지 16.6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다. <br />
<br />
 사업에는 총 88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br />
<br />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은 1ha당 1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재원은 국비50%, 도비15%, 시비35%로 구성된다.<br />
<br />
 또한, 시는 내년도 도시숲 조성을 위해 “2027년 기후대응도시숲(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완료했다.<br />
<br />
 사업 대상지는 의창구 북면 화천리 909-6번지 일원으로 0.7ha 면적에 총 7억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br />
<br />
 시는 4월 중 관련 위원회를 개최했고 5월에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8월 최종 선정 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2027년 6월까지 수목 식재 및 관수시설을완료할 방침이다. <br />
<br />
 이번 사업들이 완료되면 산업단지 및 도심 주변 미세먼지 차단 효과를 높이고 도시열섬 현상 완화와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아울러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공간과 휴식환경을 제공해 기후위기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생활권 녹색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br />
<br />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기후대응 도시숲은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폭염과 미세먼지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도시의 핵심 녹색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조성된 도시숲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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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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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0:4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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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안예술회관, 개관 이래 역대 최대 국·도비 7억3천7백만원 확보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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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안예술회관이 개관 이래 최대 규모인 국·도비 7억3천7백만원 확보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등 굵직한 중앙·광역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이뤄낸 결과로, 부안예술회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자 가장 공격적인 예산 확보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부안예술회관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예산을 따오는 공연장’, ‘군민을 위해 외부 재원을 끌어오는 문화 플랫폼’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군비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더 크고 더 수준 높은 공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2026년 공연 라인업 역시 역대급이다.

이날치, 전유진, 양방언, 장사익, 임현재, 인순이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고, 발레·뮤지컬·오페라·재즈·해외오케스트라 초청공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연장 상주단체 사업,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전북 브랜드공연, 꿈의예술단 플러스 시범사업 등 생활 속 문화예술 교육사업까지 더해져 ‘보는 공연’에서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공연’으로의 확장도 본격화된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부안예술회관이 중앙정부와 전문기관으로부터 기획력·집행력·콘텐츠 경쟁력 모두를 인정받았다는 공식적인 결과물이다. 

특히 농산어촌도시의 공연장이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서 연이어 선택받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이번 결과는 부안군 문화행정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7억2천7백만 원 확보는 단순한 예산 유치가 아니라 군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돌려드리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안에서 보기 힘들었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 유치해 군민들이 ‘멀리 가지 않아도 최고의 공연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안예술회관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의 판을 키우고, 문화도시 부안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028-18993.jpg"/></div>부안예술회관이 개관 이래 최대 규모인 국·도비 7억3천7백만원 확보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br />
<br />
이번 성과는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등 굵직한 중앙·광역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이뤄낸 결과로, 부안예술회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자 가장 공격적인 예산 확보 사례로 평가된다.<br />
<br />
특히 부안예술회관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예산을 따오는 공연장’, ‘군민을 위해 외부 재원을 끌어오는 문화 플랫폼’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br />
<br />
군비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더 크고 더 수준 높은 공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br />
<br />
2026년 공연 라인업 역시 역대급이다.<br />
<br />
이날치, 전유진, 양방언, 장사익, 임현재, 인순이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고, 발레·뮤지컬·오페라·재즈·해외오케스트라 초청공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br />
<br />
이와 함께 공연장 상주단체 사업,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전북 브랜드공연, 꿈의예술단 플러스 시범사업 등 생활 속 문화예술 교육사업까지 더해져 ‘보는 공연’에서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공연’으로의 확장도 본격화된다.<br />
<br />
이번 성과는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부안예술회관이 중앙정부와 전문기관으로부터 기획력·집행력·콘텐츠 경쟁력 모두를 인정받았다는 공식적인 결과물이다. <br />
<br />
특히 농산어촌도시의 공연장이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서 연이어 선택받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이번 결과는 부안군 문화행정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br />
<br />
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7억2천7백만 원 확보는 단순한 예산 유치가 아니라 군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돌려드리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안에서 보기 힘들었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 유치해 군민들이 ‘멀리 가지 않아도 최고의 공연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 />
<br />
부안예술회관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의 판을 키우고, 문화도시 부안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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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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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0: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2</guid>
		<title><![CDATA[대구 중구, 청렴 실천 협의회 개최…행정 만족도·조직문화 개선 논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 중구는 지난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구청장 주재로 국장, 각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협의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청렴도 향상과 행정 처리 만족도 제고 방안, 내부 조직문화 개선 과제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실시한 ‘내부청렴도 설문조사’ 결과를 상세히 분석하고, 내부 청렴 취약 분야를 공유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서경현 부구청장은 “청렴은 일부 부서나 개인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조직문화”라며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친절한 행정을 지속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일등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5632-50669.jpg"/></div> 대구 중구는 지난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구청장 주재로 국장, 각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협의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청렴도 향상과 행정 처리 만족도 제고 방안, 내부 조직문화 개선 과제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br />
<br />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실시한 ‘내부청렴도 설문조사’ 결과를 상세히 분석하고, 내부 청렴 취약 분야를 공유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br />
<br />
 서경현 부구청장은 “청렴은 일부 부서나 개인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조직문화”라며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한편, 중구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친절한 행정을 지속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일등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5632-506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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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56: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1</guid>
		<title><![CDATA[부천시, 제21회 평생학습 정책포럼 개최…현장 중심 정책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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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지난 12일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2026년 제21회 부천시 평생학습 정책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시민과 평생학습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구 평생학습관의 리밸류잉(Re-valuing)’을 주제로, 시민 삶 속 평생학습관의 가치와 역할을 공유하고 실행 중심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올해 포럼은 지난해 열린 제20회 정책포럼의 흐름을 이어 진행됐다. 지난해 ‘리포지셔닝(Re-positioning)’을 통해 평생학습관의 역할 재정립을 다뤘으며, 올해는 시민 삶과 지역사회 속 가치와 역할에 중점을 뒀다.

이날 기조 강연은 공주대학교 교육학과 양병찬 교수가 맡아 ‘지속 가능성을 위한 평생학습 마스터플랜’을 주제로 진행됐다. 양 교수는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사례발표에서는 대학과 공공기관, 시민사회,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현장의 운영 사례가 공유됐다. 유한대학교는 지역 연계 성인학습 모델을, 부천일드림센터는 중장년 진로 지원 사례를 발표했다. 사회적협동조합 공존은 장애인 평생학습 사례를, 도란도란작은도서관은 시민 참여형 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오미경 부천시 평생교육과장은 “평생학습은 모든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중요한 정책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2003년부터 평생학습 정책포럼을 운영하며 시민교육과 마을공동체, 디지털 전환, 성인 진로교육 등 다양한 정책 의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평생학습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448-47199.jpg"/></div>부천시는 지난 12일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2026년 제21회 부천시 평생학습 정책포럼’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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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시민과 평생학습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구 평생학습관의 리밸류잉(Re-valuing)’을 주제로, 시민 삶 속 평생학습관의 가치와 역할을 공유하고 실행 중심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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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럼은 지난해 열린 제20회 정책포럼의 흐름을 이어 진행됐다. 지난해 ‘리포지셔닝(Re-positioning)’을 통해 평생학습관의 역할 재정립을 다뤘으며, 올해는 시민 삶과 지역사회 속 가치와 역할에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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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조 강연은 공주대학교 교육학과 양병찬 교수가 맡아 ‘지속 가능성을 위한 평생학습 마스터플랜’을 주제로 진행됐다. 양 교수는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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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례발표에서는 대학과 공공기관, 시민사회,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현장의 운영 사례가 공유됐다. 유한대학교는 지역 연계 성인학습 모델을, 부천일드림센터는 중장년 진로 지원 사례를 발표했다. 사회적협동조합 공존은 장애인 평생학습 사례를, 도란도란작은도서관은 시민 참여형 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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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경 부천시 평생교육과장은 “평생학습은 모든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중요한 정책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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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2003년부터 평생학습 정책포럼을 운영하며 시민교육과 마을공동체, 디지털 전환, 성인 진로교육 등 다양한 정책 의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평생학습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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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448-471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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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4:53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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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창군, ‘거창에 On 봄축제’ 서 즐기는 특별한 치유 ZONE 운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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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되는 ‘거창에 On 봄축제’에서 관람객들을 위한 ‘거창 치유농장 체험 및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 치유산업특구의 우수한 치유 자원을 관광 콘텐츠와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몸과 마음의 힐링을 제공하고, 체류형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체험농장은 △향기소반(허브 아로마 족욕 소금 만들기) △꽃이핀데이(꽃강정 만들기) △외갓집 뜰 치유농장(반려식물 심기와 팔찌 매듭 체험) △하늘호수(창포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사과숲애(나만의 캔버스 만들기) 등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유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12시~13시 휴게시간) 운영되며 각 농장 부스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체험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장 종합상황실에서 배부하는 책자를 지참하고 치유농장 체험을 완료해 3곳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관광홍보 부스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치유 ZONE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무념무상 챌린지’와 무소음 요가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화려한 축제장 속에서 고요하게 자신을 되돌아보고 정신적 휴식을 가질 이색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축제장에서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화관, 머리띠 등 촬영 소품 대여소가 운영된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거창의 우수한 치유농장들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거창창포원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함께 치유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치유·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값여행’ 추진하고 있다. 

거창 웰니스 관광지를 여행할 경우 여행경비의 50~70%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있는 사업으로 오는 6월 10일부터 3차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604-23834.jpg"/></div>거창군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되는 ‘거창에 On 봄축제’에서 관람객들을 위한 ‘거창 치유농장 체험 및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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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거창 치유산업특구의 우수한 치유 자원을 관광 콘텐츠와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몸과 마음의 힐링을 제공하고, 체류형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br />
<br />
참여 체험농장은 △향기소반(허브 아로마 족욕 소금 만들기) △꽃이핀데이(꽃강정 만들기) △외갓집 뜰 치유농장(반려식물 심기와 팔찌 매듭 체험) △하늘호수(창포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사과숲애(나만의 캔버스 만들기) 등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유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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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12시~13시 휴게시간) 운영되며 각 농장 부스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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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체험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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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종합상황실에서 배부하는 책자를 지참하고 치유농장 체험을 완료해 3곳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관광홍보 부스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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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ZONE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무념무상 챌린지’와 무소음 요가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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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축제장 속에서 고요하게 자신을 되돌아보고 정신적 휴식을 가질 이색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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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축제장에서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화관, 머리띠 등 촬영 소품 대여소가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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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거창의 우수한 치유농장들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거창창포원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함께 치유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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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창군은 ‘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치유·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반값여행’ 추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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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웰니스 관광지를 여행할 경우 여행경비의 50~70%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있는 사업으로 오는 6월 10일부터 3차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604-238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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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7:39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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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 찾은 일본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 “조상의 뿌리 재확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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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주시는 일본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 방문단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종친회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조상의 발상지인 경주를 찾아 뿌리와 정체성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이상진 단장을 비롯해 후쿠오카 지역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관계자와 일본인 등 8명으로 구성됐다.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는 후쿠오카현 재일교포들이 2016년 발족한 단체로, 민족 정체성 확립과 세대 간 역사 계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방문단은 경주시를 찾아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예방하고, 표암전의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해 노력한 경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한국 경주이씨 종친들과의 교류와 친목의 시간을 가지며 혈연과 역사적 유대감을 확인했다.

올해로 세 번째 경주를 찾은 종친회는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한일 간 풀뿌리 교류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체류 기간 김유신 장군묘와 표암전, 대릉원, 황리단길, 황룡사 역사문화관 등을 둘러보며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해외에 거주하면서도 조상의 뿌리와 정체성을 잊지 않고 경주를 찾아준 데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외동포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경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5439-16380.jpg"/></div>경주시는 일본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 방문단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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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종친회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조상의 발상지인 경주를 찾아 뿌리와 정체성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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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이상진 단장을 비롯해 후쿠오카 지역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관계자와 일본인 등 8명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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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는 후쿠오카현 재일교포들이 2016년 발족한 단체로, 민족 정체성 확립과 세대 간 역사 계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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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경주시를 찾아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예방하고, 표암전의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해 노력한 경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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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 경주이씨 종친들과의 교류와 친목의 시간을 가지며 혈연과 역사적 유대감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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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세 번째 경주를 찾은 종친회는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한일 간 풀뿌리 교류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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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체류 기간 김유신 장군묘와 표암전, 대릉원, 황리단길, 황룡사 역사문화관 등을 둘러보며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br />
<br />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해외에 거주하면서도 조상의 뿌리와 정체성을 잊지 않고 경주를 찾아준 데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외동포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경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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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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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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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구, 10년 만에 ‘죽음’ 에서 돌아온 아들… 노숙인종합지원센터가 찾아준 제2의 삶]]></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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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시 동구 부산소망종합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법적으로 ‘사망자’였던 40대 노숙인이 10년 만에 이름과 가족을 되찾았다.

 과거 IT 업계에서 일하던 A씨는 10년 전 부산으로 내려와 PC방 등을 전전하다 지난 2월 사상역 인근에서 노숙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센터 상담 과정에서 주민등록이 ‘실종선고로 인한 사망 말소’ 상태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센터는 즉시 임시주거지인 응급구호방을 지원하고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실종선고 취소심판 청구’ 관련 상담을 요청했다.

 이후 말소된 초본상의 주소지를 토대로 지자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수소문한 끝에 서울에 거주 중인 부친을 찾아냈다.

 지난 3월 센터에서 부모와 극적으로 상봉한 A씨는 서울 본가로 귀가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A씨는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으로부터 실종선고 취소 판결을 받고 주민등록 재등록 등 행정 절차를 밟고 있다. 

 이번 사례를 담당한 부산소망종합지원센터 김세진 사회복지사는 “신분 회복 없이는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 이웃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동구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부산소망종합센터와 함께 노숙인에게 목욕·세탁·급식·일자리 등 필요한 사항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노숙인 스스로 자립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0008-10634.jpg"/></div>부산시 동구 부산소망종합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법적으로 ‘사망자’였던 40대 노숙인이 10년 만에 이름과 가족을 되찾았다.<br />
<br />
 과거 IT 업계에서 일하던 A씨는 10년 전 부산으로 내려와 PC방 등을 전전하다 지난 2월 사상역 인근에서 노숙 생활을 시작했다. <br />
<br />
 그는 센터 상담 과정에서 주민등록이 ‘실종선고로 인한 사망 말소’ 상태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센터는 즉시 임시주거지인 응급구호방을 지원하고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실종선고 취소심판 청구’ 관련 상담을 요청했다.<br />
<br />
 이후 말소된 초본상의 주소지를 토대로 지자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수소문한 끝에 서울에 거주 중인 부친을 찾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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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센터에서 부모와 극적으로 상봉한 A씨는 서울 본가로 귀가하기로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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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A씨는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으로부터 실종선고 취소 판결을 받고 주민등록 재등록 등 행정 절차를 밟고 있다. <br />
<br />
 이번 사례를 담당한 부산소망종합지원센터 김세진 사회복지사는 “신분 회복 없이는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 이웃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부산시 동구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부산소망종합센터와 함께 노숙인에게 목욕·세탁·급식·일자리 등 필요한 사항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노숙인 스스로 자립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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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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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00:52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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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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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산시,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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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산시청 희망복지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팀장과 담당자, 오산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 재택의료센터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협업 방안과 기관 간 연계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과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재택의료 지원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 동의 대상자 발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협업 체계 구축과 효율적인 서비스 연계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통합돌봄 사업의 시작은 대상자 발굴”이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723-84837.jpg"/></div>오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간담회는 오산시청 희망복지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팀장과 담당자, 오산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 재택의료센터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협업 방안과 기관 간 연계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과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재택의료 지원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
<br />
또한 각 동의 대상자 발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협업 체계 구축과 효율적인 서비스 연계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br />
<br />
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통합돌봄 사업의 시작은 대상자 발굴”이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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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723-848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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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7:2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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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산시, 분당선 연장추진 서명운동 1.5만명 참여 "27만 시민 염원 힘입어 조속 추진할 것"]]></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13일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실시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총 1만 5천62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은 기존 서울 왕십리~강남~분당~수지 구간을 넘어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수도권 남부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체적으로 해당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경기도와 오산·용인·화성시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추진돼왔으며, 2022년 국가철도공단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됐다.

이어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기획예산처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신청을 추진했으며,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지난 1월 재신청이 이뤄졌으나 선정되지 못했다.

이에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한 데 이어, 지난 3월 24일에는 용인·화성시에 ‘분당선 연장사업 실무협의회 구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16일 오전 세종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을 방문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 조속 추진 시급성을 적극 피력하고 기획예산처의 협조를 구하기도 했다.

이달 중 시는 범시민 서명운동 결과와 함께 시민 의견을 정책자료로 정리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분당선 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4년 세교2지구 입주가 본격화된 데 이어 최근 세교3신도시 지구 지정까지 완료되면서 대규모 인구 유입에 대비한 광역철도망의 선제적 구축이 절실한 상황으로‘선(先) 교통, 후(後) 입주’ 원칙 아래 분당선 오산 연장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거 세교1·2지구 개발 당시 광역교통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되지 못한 한계가 있었다”며 “세교3지구를 포함한 오산 전역의 교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632-19222.jpg"/></div>오산시는 13일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실시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총 1만 5천62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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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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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은 기존 서울 왕십리~강남~분당~수지 구간을 넘어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수도권 남부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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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해당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경기도와 오산·용인·화성시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추진돼왔으며, 2022년 국가철도공단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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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기획예산처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신청을 추진했으며,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지난 1월 재신청이 이뤄졌으나 선정되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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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한 데 이어, 지난 3월 24일에는 용인·화성시에 ‘분당선 연장사업 실무협의회 구성’을 제안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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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달 16일 오전 세종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을 방문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 조속 추진 시급성을 적극 피력하고 기획예산처의 협조를 구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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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 시는 범시민 서명운동 결과와 함께 시민 의견을 정책자료로 정리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분당선 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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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2024년 세교2지구 입주가 본격화된 데 이어 최근 세교3신도시 지구 지정까지 완료되면서 대규모 인구 유입에 대비한 광역철도망의 선제적 구축이 절실한 상황으로‘선(先) 교통, 후(後) 입주’ 원칙 아래 분당선 오산 연장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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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 세교1·2지구 개발 당시 광역교통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되지 못한 한계가 있었다”며 “세교3지구를 포함한 오산 전역의 교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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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632-192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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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6: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15</guid>
		<title><![CDATA[울산교육청, 29일까지 학생 도박 문제 예방 집중 기간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생 도박 문제 예방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

  울산교육청은 오는 29일까지 3주간을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학생자치회 등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도박 문제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이번 집중 기간에는 올해 학생 도박 예방 홍보활동(캠페인) 문구 공모전 당선작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당선작 문구는 ‘도박하는 당신, 통발 안의 물고기가 되시겠습니까?’로,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문구를 펼침막 등에 담아 학생 스스로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집중 기간 중 매곡중, 울산중, 무거초에서는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합동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시간대를 활용해 퀴즈 활동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예방 알림말(메시지)을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각 학교에서 학생자치회 중심의 도박 예방 홍보활동을 활발히 운영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대여한다. 

  펼침막, 손팻말(피켓), 어깨띠, 홍보 물품 등 홍보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홍보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박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은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이번 집중 기간 운영으로 도박은 한순간의 호기심이 아닌 심각한 범죄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723-19855.jpg"/></div>울산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생 도박 문제 예방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br />
<br />
  울산교육청은 오는 29일까지 3주간을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학생자치회 등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도박 문제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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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집중 기간에는 올해 학생 도박 예방 홍보활동(캠페인) 문구 공모전 당선작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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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작 문구는 ‘도박하는 당신, 통발 안의 물고기가 되시겠습니까?’로,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문구를 펼침막 등에 담아 학생 스스로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
<br />
  집중 기간 중 매곡중, 울산중, 무거초에서는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합동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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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홍보활동은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시간대를 활용해 퀴즈 활동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예방 알림말(메시지)을 전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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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교육청은 각 학교에서 학생자치회 중심의 도박 예방 홍보활동을 활발히 운영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대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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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침막, 손팻말(피켓), 어깨띠, 홍보 물품 등 홍보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홍보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br />
<br />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박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은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이번 집중 기간 운영으로 도박은 한순간의 호기심이 아닌 심각한 범죄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723-198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8: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14</guid>
		<title><![CDATA[영암군, 가족 뮤지컬 ‘하늘을 날으는 피터팬’ 공연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암군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가족 뮤지컬 ‘하늘을 날으는 피터팬’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무대를 가로지르는 플라잉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액션 연출이 어우러진 가족형 뮤지컬로,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며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은 피터팬이 웬디와 동생들을 네버랜드로 초대하면서 시작된다. 

요정 팅커벨과 인어, 인디언, 후크선장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모험 이야기를 펼치며 용기와 우정, 가족의 소중함을 전한다. 

특히 배우들이 객석과 무대를 넘나들며 펼치는 플라잉 장면과 생동감 있는 연기로 관객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3,000원이며 오는 22일까지 영암군 홈페이지 OK통합예약에서 예매할 수 있다.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아이들이 상상 속에서만 꿈꾸던 하늘을 나는 장면을 공연장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345-92606.jpg"/></div>영암군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가족 뮤지컬 ‘하늘을 날으는 피터팬’을 공연한다.<br />
<br />
이번 공연은 무대를 가로지르는 플라잉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액션 연출이 어우러진 가족형 뮤지컬로,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
<br />
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며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br />
<br />
공연은 피터팬이 웬디와 동생들을 네버랜드로 초대하면서 시작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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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팅커벨과 인어, 인디언, 후크선장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모험 이야기를 펼치며 용기와 우정, 가족의 소중함을 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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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우들이 객석과 무대를 넘나들며 펼치는 플라잉 장면과 생동감 있는 연기로 관객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관람료는 3,000원이며 오는 22일까지 영암군 홈페이지 OK통합예약에서 예매할 수 있다.<br />
<br />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아이들이 상상 속에서만 꿈꾸던 하늘을 나는 장면을 공연장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345-926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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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4: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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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담양군, '햇빛소득마을' 사업설명회 개최…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 박차]]></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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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담양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생에너지 확산을 유도하고자 오는 20일 오후 2시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햇빛소득마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 협동조합과 공동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햇빛소득추진단장을 초빙해 햇빛소득마을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6년도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맞춤형 상담과 정보를 제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공동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을 마을 공동기금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군민 인식을 개선하고 선제적으로 공모사업 준비를 지원해 보다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은 기후 위기 대응과 마을 복지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군민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자립형 마을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036-24385.jpg"/></div>담양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생에너지 확산을 유도하고자 오는 20일 오후 2시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햇빛소득마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설명회는 마을 협동조합과 공동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햇빛소득추진단장을 초빙해 햇빛소득마을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6년도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맞춤형 상담과 정보를 제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공동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을 마을 공동기금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군민 인식을 개선하고 선제적으로 공모사업 준비를 지원해 보다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br />
<br />
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은 기후 위기 대응과 마을 복지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군민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자립형 마을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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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0: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12</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생태관광 육성사업 본격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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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를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득을 창출하는 주민참여형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주남저수지생태관광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남저수지는 연간 130여 종의 조류가 관찰되는 국내 대표 철새 도래지로, 큰고니, 재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등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이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특산물 판매 등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생태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총 7천 2백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주민 역량 강화 ▲자연보전 활동 ▲홍보 및 교류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이 구성한 협의체인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를 중심으로 민간 주도형 사업으로 진행되며, 논습지 체험 및 주말 체험농장, 주남 저수지 탐조 프로그램, 생태해설사 동행 탐방, 환경정화 활동, 지역 특산물 홍보장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주남저수지 탐방객 유도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10월경 환경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탐방로 일원에 사계절 꽃길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계절별 경관을 조성하여 연중 방문이 가능한 생태관광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주민이 참여하고 그 성과가 지역에 환원되는 생태관광 구조를 정착시키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지속가능한 관광을 통해 환경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145-66745.jpg"/></div>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를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득을 창출하는 주민참여형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주남저수지생태관광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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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남저수지는 연간 130여 종의 조류가 관찰되는 국내 대표 철새 도래지로, 큰고니, 재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등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br />
<br />
 이번 사업은 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이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특산물 판매 등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생태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br />
<br />
 시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총 7천 2백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주민 역량 강화 ▲자연보전 활동 ▲홍보 및 교류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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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지역주민이 구성한 협의체인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를 중심으로 민간 주도형 사업으로 진행되며, 논습지 체험 및 주말 체험농장, 주남 저수지 탐조 프로그램, 생태해설사 동행 탐방, 환경정화 활동, 지역 특산물 홍보장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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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시는 주남저수지 탐방객 유도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10월경 환경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탐방로 일원에 사계절 꽃길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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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계절별 경관을 조성하여 연중 방문이 가능한 생태관광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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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주민이 참여하고 그 성과가 지역에 환원되는 생태관광 구조를 정착시키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지속가능한 관광을 통해 환경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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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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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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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천시, 폭력 피해자 통합 지원 강화 위한 관계기관 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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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천시가 가정폭력‧성폭력, 교제 폭력, 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통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과천시 바로희망팀은 지난 11일 사단법인 ‘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0일에는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와도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112 신고 피해자는 물론, 자발적 상담 요청이나 기관 연계를 통해 발굴된 폭력 피해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4년 9월 개소한 과천시 바로희만팀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사례 관리, 복지‧의료‧법률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과천경찰서와 협력해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현장 방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범죄피해자 지원, 이주여성 상담, 심리‧법률 지원 등 분야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피해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수은 과천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폭력 피해자와 가족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라며, “피해자의 안전 확보와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023-49213.jpg"/></div>과천시가 가정폭력‧성폭력, 교제 폭력, 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통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br />
<br />
과천시 바로희망팀은 지난 11일 사단법인 ‘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0일에는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와도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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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112 신고 피해자는 물론, 자발적 상담 요청이나 기관 연계를 통해 발굴된 폭력 피해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2024년 9월 개소한 과천시 바로희만팀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사례 관리, 복지‧의료‧법률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과천경찰서와 협력해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현장 방문도 함께 진행 중이다.<br />
<br />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범죄피해자 지원, 이주여성 상담, 심리‧법률 지원 등 분야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피해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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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은 과천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폭력 피해자와 가족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라며, “피해자의 안전 확보와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023-492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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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0:25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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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610</guid>
		<title><![CDATA[충주 호암도서관, ‘반짝이는 소망, 미니연등 달기’ 이벤트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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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주시 호암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도서 대출 회원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소망을 공유하고 독서를 장려하는 ‘반짝이는 소망, 미니연등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로비에 설치된 미니 연등 아래에 시민들이 직접 적은 개성 있는 소망 메시지를 채워가는 참여형 이벤트로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

대출 회원에게는 현장에서 소원지가 증정되며, 이용자가 바람을 담아 작성한 소원지를 제출하면 도서관 측이 이를 로비 미니연등에 순차적으로 부착할 예정이다.

호암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서를 대출하는 일상의 즐거움과 함께 각자의 소망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6일부터 준비된 소원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호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355-27563.jpg"/></div>충주시 호암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도서 대출 회원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소망을 공유하고 독서를 장려하는 ‘반짝이는 소망, 미니연등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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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도서관 로비에 설치된 미니 연등 아래에 시민들이 직접 적은 개성 있는 소망 메시지를 채워가는 참여형 이벤트로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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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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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회원에게는 현장에서 소원지가 증정되며, 이용자가 바람을 담아 작성한 소원지를 제출하면 도서관 측이 이를 로비 미니연등에 순차적으로 부착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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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서를 대출하는 일상의 즐거움과 함께 각자의 소망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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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5월 16일부터 준비된 소원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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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호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355-275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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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4:1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09</guid>
		<title><![CDATA[창원시 산사태 자연재난 예방 및 대응 철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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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창원특례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우기 전 산사태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사태 우려지역 실태조사 및 취약지역 신규 지정·관리 ▲산사태취약지역 재해예방사업(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산사태 대응 사전조치 및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산사태 우려지역 실태조사를 통해 지정이 필요한 49개소의 우려지역에 대해 5월 중 심의를 거쳐 신규 지정·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높은 북면 월계리, 내서읍 원계리 등 4개소에 대해 4월부터 재해예방사업을 추진 중이며, 우기 전 준공하여 철저히 산사태 재난에 대비할 계획이다.

  지난 4월 23일 산사태취약지역이 포함된 전 읍면동 주민이 참여한 합동 대피훈련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사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가정 내 재난방송 스피커 보급과 행복sms(보호자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사각지대 없는 대피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철저한 예방과 사전 대비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집중호우 시 주민들에게 사전대피 안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908-38817.jpg"/></div> 창원특례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우기 전 산사태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에 따라, ▲산사태 우려지역 실태조사 및 취약지역 신규 지정·관리 ▲산사태취약지역 재해예방사업(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산사태 대응 사전조치 및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br />
<br />
  우선 산사태 우려지역 실태조사를 통해 지정이 필요한 49개소의 우려지역에 대해 5월 중 심의를 거쳐 신규 지정·관리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높은 북면 월계리, 내서읍 원계리 등 4개소에 대해 4월부터 재해예방사업을 추진 중이며, 우기 전 준공하여 철저히 산사태 재난에 대비할 계획이다.<br />
<br />
  지난 4월 23일 산사태취약지역이 포함된 전 읍면동 주민이 참여한 합동 대피훈련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사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가정 내 재난방송 스피커 보급과 행복sms(보호자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사각지대 없는 대피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철저한 예방과 사전 대비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집중호우 시 주민들에게 사전대피 안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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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908-388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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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9:2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08</guid>
		<title><![CDATA[장수군, 2026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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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수군은 12일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적용되는 행동절차와 대응체계를 사전 점검하기 위한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복합‧다양화되는 안보환경과 재난 양상에 맞춰 비상상황 발생 시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초기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공직자들의 초동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오는 8월 예정된 전 국민 참여 훈련에 앞서 행정 대비 태세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 등을 대상으로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해 대피로 점검과 대피 장소별 임무 숙달을 집중점검 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필수 업무 부서는 정상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대피장소 집결 이후에는 심폐소생술(CPR)과 기도폐쇄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 실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직원들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장수군은 앞으로도 예고없이 찾아오는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훈련과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정우 장수군수 권한대행은 “재난과 위기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과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서 군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장수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연간 민방위훈련 계획에 따라 민방위 훈련을 연 4회(3‧5‧8‧11월) 정례 운영하고 있다. 

 8월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대규모 주민 대피 훈련을, 11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840-98852.jpg"/></div>장수군은 12일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적용되는 행동절차와 대응체계를 사전 점검하기 위한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br />
<br />
 이번 훈련은 최근 복합‧다양화되는 안보환경과 재난 양상에 맞춰 비상상황 발생 시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초기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br />
<br />
  공직자들의 초동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오는 8월 예정된 전 국민 참여 훈련에 앞서 행정 대비 태세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특히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 등을 대상으로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해 대피로 점검과 대피 장소별 임무 숙달을 집중점검 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필수 업무 부서는 정상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br />
<br />
 또한 대피장소 집결 이후에는 심폐소생술(CPR)과 기도폐쇄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 실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직원들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br />
<br />
 장수군은 앞으로도 예고없이 찾아오는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훈련과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br />
<br />
 이정우 장수군수 권한대행은 “재난과 위기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과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서 군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장수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장수군은 연간 민방위훈련 계획에 따라 민방위 훈련을 연 4회(3‧5‧8‧11월) 정례 운영하고 있다. <br />
<br />
 8월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대규모 주민 대피 훈련을, 11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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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840-988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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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8:5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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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산시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 연중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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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오산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으로, 사전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상태와 돌봄 상황을 확인한 뒤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용 기간 동안 치매환자는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고, 가족은 개인 일정이나 휴식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갑작스러운 병원 진료나 경조사, 가족 행사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치매 가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장기요양가족휴가제’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 중인 치매환자 및 가족 가운데 치매환자 또는 가족이 경기도민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서비스는 ▲종일방문요양 ▲단기보호시설 ▲단기 입원 등이며, 연간 10일 이내 최대 3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가족돌봄 안심휴가제를 통해 치매환자 가족들의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3850-54424.jpg"/></div>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지원 대상은 오산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으로, 사전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상태와 돌봄 상황을 확인한 뒤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용 기간 동안 치매환자는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고, 가족은 개인 일정이나 휴식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br />
<br />
특히 갑작스러운 병원 진료나 경조사, 가족 행사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치매 가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br />
<br />
이번 사업은 기존 ‘장기요양가족휴가제’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 중인 치매환자 및 가족 가운데 치매환자 또는 가족이 경기도민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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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서비스는 ▲종일방문요양 ▲단기보호시설 ▲단기 입원 등이며, 연간 10일 이내 최대 3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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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가족돌봄 안심휴가제를 통해 치매환자 가족들의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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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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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38: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06</guid>
		<title><![CDATA[영암 중3 학생 전원, 일본 역사·문화 체험학습 떠난다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오는 19일부터 6월 1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일본 역사·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학습에는 관내 중학교 11개교와 특수학교 2개교 3학년 학생 384명이 참여해 일본 오사카·교토 지역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왕인박사묘와 도시샤대학교 윤동주·정지용 시비 등 역사 현장을 탐방하고, 일본 현지 대학생과 함께하는 소그룹 자율 탐방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재단은 사전 연계교육을 통해 방문지에 대한 역사·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체험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현지 대학생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학생들의 소통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 중학생 해외 역사·문화 탐방은 영암군 지원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2024년까지는 영암교육지원청이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맡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부 학생 선발 방식이 아닌 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비용 전액을 지원해 균등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110-82464.jpg"/></div>(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오는 19일부터 6월 1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일본 역사·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체험학습에는 관내 중학교 11개교와 특수학교 2개교 3학년 학생 384명이 참여해 일본 오사카·교토 지역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br />
<br />
학생들은 왕인박사묘와 도시샤대학교 윤동주·정지용 시비 등 역사 현장을 탐방하고, 일본 현지 대학생과 함께하는 소그룹 자율 탐방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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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사전 연계교육을 통해 방문지에 대한 역사·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체험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특히 올해는 현지 대학생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학생들의 소통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br />
<br />
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영암 중학생 해외 역사·문화 탐방은 영암군 지원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2024년까지는 영암교육지원청이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맡아 추진하고 있다. <br />
<br />
특히 일부 학생 선발 방식이 아닌 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비용 전액을 지원해 균등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110-824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1:2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05</guid>
		<title><![CDATA[영암군 버스킹 공연팀 ‘라바버스킹’, 왕인문화축제 성금 영암군 기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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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버스킹 공연팀 ‘라바버스킹’이 왕인문화축제 공연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영암군에 기탁했다. 

라바버스킹(영암119안전센터)은 지난 11일 영암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왕인문화축제 기간 진행한 버스킹 공연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기탁된 성금은 영암군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형종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라바버스킹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0942-13201.jpg"/></div>버스킹 공연팀 ‘라바버스킹’이 왕인문화축제 공연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영암군에 기탁했다. <br />
<br />
라바버스킹(영암119안전센터)은 지난 11일 영암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br />
<br />
이번 성금은 왕인문화축제 기간 진행한 버스킹 공연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br />
<br />
기탁된 성금은 영암군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백형종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라바버스킹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0942-132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0: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04</guid>
		<title><![CDATA[예천군청 김제덕, 2026 양궁월드컵 2차대회 단체전 금메달 명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천군청 소속 2026년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가 ‘2026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다시 한번 ‘양궁의 메카’ 예천의 위상을 세계무대에 알렸다.

이번 금메달은 김제덕 선수의 압도적인 기량과 상승세가 만들어낸 결과로,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1위를 차지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입증했으며, 이번 월드컵에서도 흔들림 없는 활시위를 당기며 우승을 견인했다.

특히 2025년 월드컵 2차와 3차 대회에서 연이어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제덕 선수는, 올해 2차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양궁이 자타공인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예천 키즈’로 불리며 예천군민의 전폭적인 응원을 받고 있는 김제덕 선수는 도쿄 올림픽 금메달 이후에도 매년 굵직한 국제대회에서 금빛 과녁을 꿰뚫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성과는 대한민국 양궁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속팀 예천군이 세계적인 양궁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예천을 알리는 '특급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선발전 1위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세계무대에서 다시 한번 금메달을 획득한 김제덕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김제덕 선수의 활약은 예천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는 것은 물론, ‘양궁의 고장’ 예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데에도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0136-18869.jpg"/></div>예천군청 소속 2026년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가 ‘2026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다시 한번 ‘양궁의 메카’ 예천의 위상을 세계무대에 알렸다.<br />
<br />
이번 금메달은 김제덕 선수의 압도적인 기량과 상승세가 만들어낸 결과로,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1위를 차지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입증했으며, 이번 월드컵에서도 흔들림 없는 활시위를 당기며 우승을 견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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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5년 월드컵 2차와 3차 대회에서 연이어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제덕 선수는, 올해 2차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양궁이 자타공인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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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키즈’로 불리며 예천군민의 전폭적인 응원을 받고 있는 김제덕 선수는 도쿄 올림픽 금메달 이후에도 매년 굵직한 국제대회에서 금빛 과녁을 꿰뚫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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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꾸준한 성과는 대한민국 양궁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속팀 예천군이 세계적인 양궁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예천을 알리는 '특급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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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계자는 “선발전 1위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세계무대에서 다시 한번 금메달을 획득한 김제덕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김제덕 선수의 활약은 예천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는 것은 물론, ‘양궁의 고장’ 예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데에도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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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0136-188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01: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03</guid>
		<title><![CDATA[장수군,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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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수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며 군민 정신건강 돌보기에 나섰다. 

 센터는 장계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계남면, 계북면, 번암면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오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정신건강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운영 내용은 △스트레스 측정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 투입된 마음안심버스 내부에는 정신건강 검진 장비가 탑재돼 장소 제약 없이 체계적인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가의 1대 1 맞춤형 상담도 즉석에서 진행되고 상담에서는 주민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경청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지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연계 서비스 안내, 자살예방 캠페인 및 지원사업 홍보 등 사후관리도 함께 이뤄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승무 센터장은 “첨단 검진 장비를 갖춘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서 평소 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해 모든 군민이 정서적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922-95969.jpg"/></div>장수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며 군민 정신건강 돌보기에 나섰다. <br />
<br />
 센터는 장계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계남면, 계북면, 번암면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오는 15일까지 운영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정신건강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주요 운영 내용은 △스트레스 측정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br />
<br />
 특히 현장에 투입된 마음안심버스 내부에는 정신건강 검진 장비가 탑재돼 장소 제약 없이 체계적인 검사가 가능하다. <br />
<br />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가의 1대 1 맞춤형 상담도 즉석에서 진행되고 상담에서는 주민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경청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지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br />
<br />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연계 서비스 안내, 자살예방 캠페인 및 지원사업 홍보 등 사후관리도 함께 이뤄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r />
<br />
 노승무 센터장은 “첨단 검진 장비를 갖춘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서 평소 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해 모든 군민이 정서적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14922-959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9: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02</guid>
		<title><![CDATA[울산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유튜브에 영상 공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광역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사제간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양사초등학교 곽상범 교사와 그의 제자인 이화중학교 윤소정 교사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해 울산교육청 유튜브에 공개된 ‘중학교 선생님의 하루’에 출연한 윤 교사의 영상 댓글에서 시작됐다.

  당시 영상을 본 곽 교사는 “6학년 때 모습 그대로네요. 선생님의 길을 걷는 제자에게 격려를 보낸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를 본 윤 교사가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이번 영상 제작이 이뤄졌다.

  영상은 윤 교사가 은사인 곽 교사를 예고 없이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제자의 깜짝 방문에 놀라면서도 반가움을 드러낸 곽 교사는 “제자를 동료 교사로 다시 만나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윤 교사 또한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선생님께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사제간의 따뜻한 진심이 전해지며 잔잔한 감동이 이어졌다.

  천창수 교육감은 영상에서 “제자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모든 선생님의 한결같은 진심일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해당 영상은 울산교육청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836-28465.jpg"/></div>울산광역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사제간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br />
<br />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양사초등학교 곽상범 교사와 그의 제자인 이화중학교 윤소정 교사다. <br />
<br />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해 울산교육청 유튜브에 공개된 ‘중학교 선생님의 하루’에 출연한 윤 교사의 영상 댓글에서 시작됐다.<br />
<br />
  당시 영상을 본 곽 교사는 “6학년 때 모습 그대로네요. 선생님의 길을 걷는 제자에게 격려를 보낸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를 본 윤 교사가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이번 영상 제작이 이뤄졌다.<br />
<br />
  영상은 윤 교사가 은사인 곽 교사를 예고 없이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됐다.<br />
<br />
  제자의 깜짝 방문에 놀라면서도 반가움을 드러낸 곽 교사는 “제자를 동료 교사로 다시 만나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br />
<br />
  윤 교사 또한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선생님께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사제간의 따뜻한 진심이 전해지며 잔잔한 감동이 이어졌다.<br />
<br />
  천창수 교육감은 영상에서 “제자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모든 선생님의 한결같은 진심일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해당 영상은 울산교육청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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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8: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01</guid>
		<title><![CDATA[영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8일 시작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암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군은 지난 8일 기준 1차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급 대상자의 약 92%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2차 지급은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되 고액자산가 가구는 제외한다. 

인구감소지역인 영암군은 대상자에게 1인당 2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 여부는 18일 오전 9시부터 월출페이 앱과 카드사 누리집·앱,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조회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영암군은 지난 1일부터 군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유소와 LPG충전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군민 신청 편의를 위해 시행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군민들이 지원금을 빠짐없이 신청해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228-12453.jpg"/></div>영암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br />
<br />
군은 지난 8일 기준 1차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급 대상자의 약 92%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br />
<br />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추진됐다.<br />
<br />
2차 지급은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되 고액자산가 가구는 제외한다. <br />
<br />
인구감소지역인 영암군은 대상자에게 1인당 20만원을 지급한다.<br />
<br />
지원 대상 여부는 18일 오전 9시부터 월출페이 앱과 카드사 누리집·앱,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조회도 가능하다.<br />
<br />
신청 기간은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br />
<br />
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br />
<br />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영암군은 지난 1일부터 군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유소와 LPG충전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br />
<br />
또한 군민 신청 편의를 위해 시행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를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군민들이 지원금을 빠짐없이 신청해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21228-124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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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2: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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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동구,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맞아 안전 캠페인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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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 동구는 13일 대전역 광장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강관리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주민과 대전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식품 보관 및 위생관리 요령 등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식품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또한 당·나트륨 줄이기 실천 방법과 건강한 식단 구성 안내 등 저당·저염 식생활 실천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독려했다.

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식품 안전관리와 위생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식품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식품 변질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개인위생과 식품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5033-72796.jpg"/></div>대전 동구는 13일 대전역 광장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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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강관리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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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서는 주민과 대전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식품 보관 및 위생관리 요령 등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식품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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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나트륨 줄이기 실천 방법과 건강한 식단 구성 안내 등 저당·저염 식생활 실천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독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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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식품 안전관리와 위생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식품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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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식품 변질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개인위생과 식품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5033-727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51: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9</guid>
		<title><![CDATA[부안군,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1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같은 공습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대피와 대응 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훈련은 건물 내 방송 등을 통해 공습 경보를 발령해 상황을 전파하고, 직원들이 계단을 이용하여 지하 1층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대피 후에는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실시했다. 

특히 유관기관인 제8098-기동대의 협조로 방독면 착용법 등을 교육하여 화생방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부안군 관계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며 “공습 상황에서 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반복적인 민방위 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820-70099.jpg"/></div>부안군은 1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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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같은 공습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대피와 대응 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br />
<br />
훈련은 건물 내 방송 등을 통해 공습 경보를 발령해 상황을 전파하고, 직원들이 계단을 이용하여 지하 1층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는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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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후에는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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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관기관인 제8098-기동대의 협조로 방독면 착용법 등을 교육하여 화생방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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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관계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며 “공습 상황에서 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반복적인 민방위 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820-700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49: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8</guid>
		<title><![CDATA[김천시 맑은물사업소, 농촌일손돕기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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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천시 맑은물사업소에서는(소장 전대훈) 지난 5월 12일 양천동 복숭아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김천시 맑은물사업소 직원 10명이 참여해 봄철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복숭아 열매를 솎는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농촌일손돕기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꾸준하게 실시되고 있다.

 전대훈 맑은물사업소장은 “부족하지만, 농가에 작은 보탬이나마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를 돕는 일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218-44721.jpg"/></div>김천시 맑은물사업소에서는(소장 전대훈) 지난 5월 12일 양천동 복숭아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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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활동에는 김천시 맑은물사업소 직원 10명이 참여해 봄철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복숭아 열매를 솎는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농촌일손돕기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꾸준하게 실시되고 있다.<br />
<br />
 전대훈 맑은물사업소장은 “부족하지만, 농가에 작은 보탬이나마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를 돕는 일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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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218-447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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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2: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7</guid>
		<title><![CDATA[영주시4-H연합회, 학생들과 함께하는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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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주시4-H연합회는 지난 13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생4-H 회원과 청년4-H 회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영주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항공고와 국제조리고, 동산여중 학생4-H 회원과 지도교사, 청년4-H 회원 등 총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4-H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영주지역 체험농장에서 농장 견학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영주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는 시설 견학과 망원경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도 함께했다.

특히 학생4-H 회원과 청년4-H 회원들이 함께 어울려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과 4-H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황상호 회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4-H 회원들이 농업의 소중함과 공동체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학생4-H 회원들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생4-H와 청년4-H 회원들이 함께 어울려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농촌의 밝은 미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농촌의 가치와 매력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3303-64971.jpg"/></div>영주시4-H연합회는 지난 13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생4-H 회원과 청년4-H 회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영주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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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북항공고와 국제조리고, 동산여중 학생4-H 회원과 지도교사, 청년4-H 회원 등 총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4-H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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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영주지역 체험농장에서 농장 견학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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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영주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는 시설 견학과 망원경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도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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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4-H 회원과 청년4-H 회원들이 함께 어울려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과 4-H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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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호 회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4-H 회원들이 농업의 소중함과 공동체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학생4-H 회원들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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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생4-H와 청년4-H 회원들이 함께 어울려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농촌의 밝은 미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농촌의 가치와 매력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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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33: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6</guid>
		<title><![CDATA[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AI융합 교육강사 양성과정'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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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직무 역량을 강화한 여성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내 교육 현장에 전문성을 가지고 취업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안 제작부터 출강까지 모든 과정을 맞춤형으로 제공하여 취업까지 연계하는 AI융합 교육강사 양성과정으로 지난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43일간 진행되며, 면접을 통해 선정된 20명의 직업교육훈련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의 새로운 수업방식에 적용이 가능한 실무 위주 교육으로 프로그램 준비 단계부터 인공지능 기초, 다양한 도구(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등) 활용, 교안 제작법, 개별 수업 시연 및 피드백, AICE 인공지능 활용능력 2급 자격 취득까지 100% 가능하도록 교육을 진행하여 취업 자신감과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를 양성하여 수준 높은 강의가 가능하도록 한다. 

 수료 후 에듀테크 분야 강사, 늘봄강사, 디지털새싹강사, 방과 후 교사 등 다양한 경로로 취업이 가능하다.

 직업교육훈련 및 기타 문의사항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751-61283.jpg"/></div>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직무 역량을 강화한 여성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내 교육 현장에 전문성을 가지고 취업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교안 제작부터 출강까지 모든 과정을 맞춤형으로 제공하여 취업까지 연계하는 AI융합 교육강사 양성과정으로 지난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43일간 진행되며, 면접을 통해 선정된 20명의 직업교육훈련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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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정은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의 새로운 수업방식에 적용이 가능한 실무 위주 교육으로 프로그램 준비 단계부터 인공지능 기초, 다양한 도구(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등) 활용, 교안 제작법, 개별 수업 시연 및 피드백, AICE 인공지능 활용능력 2급 자격 취득까지 100% 가능하도록 교육을 진행하여 취업 자신감과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를 양성하여 수준 높은 강의가 가능하도록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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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료 후 에듀테크 분야 강사, 늘봄강사, 디지털새싹강사, 방과 후 교사 등 다양한 경로로 취업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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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교육훈련 및 기타 문의사항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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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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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08: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5</guid>
		<title><![CDATA[고흥군,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제110주년 기념 및 제23회 한센인의 날 행사 안전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제110주년 기념 및 제23회 한센인의 날 행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3일 행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한 3개 유관기관과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 총 15명이 참여해 소방·시설·교통·전기·안전 등 5개 분야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다수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한 구조·구급 통로 확보 여부 ▲행사장 내 교통통제 계획 및 안전요원 배치 적정성 ▲전기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행사장 내 무대와 전기시설의 안전 상태를 비롯해 관람객 이동 동선과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참석자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의료지원 체계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사항도 면밀히 살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는 분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안전점검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뜻깊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421-56058.jpg"/></div>고흥군은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제110주년 기념 및 제23회 한센인의 날 행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3일 행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한 3개 유관기관과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 총 15명이 참여해 소방·시설·교통·전기·안전 등 5개 분야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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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점검반은 ▲다수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한 구조·구급 통로 확보 여부 ▲행사장 내 교통통제 계획 및 안전요원 배치 적정성 ▲전기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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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장 내 무대와 전기시설의 안전 상태를 비롯해 관람객 이동 동선과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참석자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의료지원 체계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사항도 면밀히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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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는 분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안전점검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뜻깊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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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421-560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04: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4</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유보통합 시범기관 공개의 날’ 확대 운영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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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라남도교육청은 13일 무안 자연나라숲속유치원에서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시범기관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은 기존의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의 현장 중심 운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부가 사업 명칭을 변경해 추진한다. 

이에 맞춰 전라남도교육청도 그동안 시범기관 간 중심으로 운영해 온 공개의 날을 올해는 교육공동체 전체로 확대했으며, 참가 신청이 하루 만에 마감될 만큼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공개의 날은 시범기관 운영 현황 공유와 수업 공개‧나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연나라숲속유치원에서 놀이 중심의 숲놀이 특색교육과정 수업을 참관했다.

또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충분한 이용 시간 보장, 수요 맞춤 교육 프로그램, 교사 역량 강화 등 유보통합 상향평준화 과제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며, 지역과 기관 특성을 반영한 전남형 유보통합 모델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수업을 공유하고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살펴보면서, 유보통합의 방향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범기관 공개의 날은 전라남도교육청꿈자람어린이집, 킨더숲유치원, 나진어린이집, 순천제일대학교부설유치원, 킨더브레인어린이집 순으로 11월까지 운영된다. 

전남교육청은 2024년부터 지정‧운영한 6개 시범기관이 3년간 축적해 온 운영 성과를 전남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소통하며, 현장 중심 전남형 유보통합을 확산해 나가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204-72159.jpg"/></div>라남도교육청은 13일 무안 자연나라숲속유치원에서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시범기관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br />
<br />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은 기존의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의 현장 중심 운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부가 사업 명칭을 변경해 추진한다. <br />
<br />
이에 맞춰 전라남도교육청도 그동안 시범기관 간 중심으로 운영해 온 공개의 날을 올해는 교육공동체 전체로 확대했으며, 참가 신청이 하루 만에 마감될 만큼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br />
<br />
이번 공개의 날은 시범기관 운영 현황 공유와 수업 공개‧나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br />
<br />
참가자들은 자연나라숲속유치원에서 놀이 중심의 숲놀이 특색교육과정 수업을 참관했다.<br />
<br />
또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충분한 이용 시간 보장, 수요 맞춤 교육 프로그램, 교사 역량 강화 등 유보통합 상향평준화 과제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며, 지역과 기관 특성을 반영한 전남형 유보통합 모델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br />
<br />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수업을 공유하고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살펴보면서, 유보통합의 방향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시범기관 공개의 날은 전라남도교육청꿈자람어린이집, 킨더숲유치원, 나진어린이집, 순천제일대학교부설유치원, 킨더브레인어린이집 순으로 11월까지 운영된다. <br />
<br />
전남교육청은 2024년부터 지정‧운영한 6개 시범기관이 3년간 축적해 온 운영 성과를 전남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소통하며, 현장 중심 전남형 유보통합을 확산해 나가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204-721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2: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3</guid>
		<title><![CDATA[창원특례시, 중소기업 노동자 대학생 자녀 장학금 지원 접수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중소기업 노동자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관내 소재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창원시 중소기업 노동자 자녀장학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창원시에 주민등록되어 있고 자녀가 대학생 재학생이며,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본사·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이 창원시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에 근무하는 노동자이다.

 노동자 본인과 배우자의 월 평균소득이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4인 기준 월 914만7천원)이면서 대학생 자녀의 직전 학년 성적 평균이 C학점 이상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선정인원은 25명이며 실제 납부한 등록금에서 타 장학금 수혜 금액은 제외하고 반기별 최대 100만원 지급한다.

 학비 전액을 보조받거나 2025년 해당 사업 장학금 수혜자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되며 하반기는 상반기 수혜자 중 선정요건 충족자에게 지급한다. 

 신청은 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허선희 지역경제과장은 “장학금 지원사업이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가정의 학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자녀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914-14321.jpg"/></div>창원특례시는 중소기업 노동자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관내 소재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창원시 중소기업 노동자 자녀장학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br />
<br />
 대상자는 창원시에 주민등록되어 있고 자녀가 대학생 재학생이며,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본사·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이 창원시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에 근무하는 노동자이다.<br />
<br />
 노동자 본인과 배우자의 월 평균소득이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4인 기준 월 914만7천원)이면서 대학생 자녀의 직전 학년 성적 평균이 C학점 이상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br />
<br />
 선정인원은 25명이며 실제 납부한 등록금에서 타 장학금 수혜 금액은 제외하고 반기별 최대 100만원 지급한다.<br />
<br />
 학비 전액을 보조받거나 2025년 해당 사업 장학금 수혜자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되며 하반기는 상반기 수혜자 중 선정요건 충족자에게 지급한다. <br />
<br />
 신청은 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br />
<br />
 허선희 지역경제과장은 “장학금 지원사업이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가정의 학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자녀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914-143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9: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2</guid>
		<title><![CDATA[(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에 1,200만 원 상당 가구 지원 및 환경 정비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이용자 위한 학습 환경 조성

사단법인 중증장애인복지협회(대표 이한철)가 지난 4월 28일, 전남 나주시 소재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하여 가구 지원 및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 사업은 센터 소속 권미량 사회복지사의 적극적인 연계와 협회의 재능기부를 통해 성사됐다. 센터 이용인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2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전달된 물품은 ▲오픈 책장 5개 ▲테이블 10개 ▲개인 사물함 18개 등 가구 5종이다. 이날 협회 소속 ‘도둠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센터를 방문하여 가구를 운반 및 배치하고, 정리 정돈을 실시하며 52명의 센터 관계인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공간을 조성했다.

도둠봉사회 김용욱 회장은 “복지 현장의 열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시몬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협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환경이 이용자들이 세상을 향한 꿈을 키우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349-7185.jpg"/></div>(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이용자 위한 학습 환경 조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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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중증장애인복지협회(대표 이한철)가 지난 4월 28일, 전남 나주시 소재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하여 가구 지원 및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br />
<br />
이번 지원 사업은 센터 소속 권미량 사회복지사의 적극적인 연계와 협회의 재능기부를 통해 성사됐다. 센터 이용인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2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br />
<br />
전달된 물품은 ▲오픈 책장 5개 ▲테이블 10개 ▲개인 사물함 18개 등 가구 5종이다. 이날 협회 소속 ‘도둠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센터를 방문하여 가구를 운반 및 배치하고, 정리 정돈을 실시하며 52명의 센터 관계인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공간을 조성했다.<br />
<br />
도둠봉사회 김용욱 회장은 “복지 현장의 열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송시몬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협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환경이 이용자들이 세상을 향한 꿈을 키우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349-71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44:0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1</guid>
		<title><![CDATA[밀양시, 상반기 어린이집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13일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밀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어린이집 5개소(차량 7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어린이 보호표지 부착 여부 △하차 확인 장치 작동 여부 △좌석 안전벨트 설치 및 작동 상태 △소화기·비상망치 등 비상장비 비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차량 운행 기록, 탑승자 관리 명부, 동승자 탑승 확인 등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위한 지도점검도 병행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 통학버스는 아이들의 등·하원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현장점검에서 제외된 시설들도 자체 점검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유도하는 등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5729-81898.jpg"/></div>경남 밀양시는 13일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밀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점검은 관내 어린이집 5개소(차량 7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br />
<br />
주요 점검 사항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어린이 보호표지 부착 여부 △하차 확인 장치 작동 여부 △좌석 안전벨트 설치 및 작동 상태 △소화기·비상망치 등 비상장비 비치 여부 등이다. <br />
<br />
아울러 차량 운행 기록, 탑승자 관리 명부, 동승자 탑승 확인 등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위한 지도점검도 병행했다.<br />
<br />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 통학버스는 아이들의 등·하원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현장점검에서 제외된 시설들도 자체 점검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밀양시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br />
<br />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유도하는 등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5729-818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58:0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90</guid>
		<title><![CDATA[기장군,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 ‘소학대홀’로 선정...주민공모로 탄생]]></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장군은 대규모 복합 교육·문화 공간인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 공모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소학대홀’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정관에듀파크(정관읍 모전로 11)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11,635.17㎡ 규모로,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쿠아드림파크, 스포츠힐링파크와 함께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마련됐다.

 주요시설로는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 ▲생활문화센터 ▲청소년센터 ▲거점영어센터 ▲진학상담실 ▲청년센터 청:류장 ▲다함께돌봄센터 ▲대강당 등이 있으며, 군민들이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강당 명칭, 주민 공모로 '소학대홀' 결정
 626석 규모의 대강당은 공연·강연·각종 행사 개최가 가능하며, 대기실과 연습실도 갖춰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큰 공간이다.

 군은 지역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가 될 대강당의 이름을 지역 주민과 함께 정하기 위해 지난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주민 참여 명칭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47건의 제안을 접수했다. 이후 온·오프라인 선호도 조사와 공모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소학대홀’을 최종 명칭으로 확정했다.

 '소학대홀'에 담긴 뜻
 ‘소학대홀’은 기장 8경 중 6경인 소학대의 유래를 담은 이름이다. 두루미가 머물던 터전이라는 의미와 함께, 우뚝 솟은 소학대의 형상처럼 예술과 문화가 펼쳐지는 넉넉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소학대에서 바라보는 기장 앞바다와 정관 일대의 탁 트인 풍경처럼 지역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의 의미도 담았다.

 6월 시범운영 후 26일 정식 개관
 군은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 운영 안정성과 이용 편의 점검을 위해 6월 시범 운영한다. 일부 시설을 우선 개방해 프로그램 운영·시설 이용·예약 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어 6월 26일 소학대홀에서는 정관에듀파크 개관식이 개최되며, 기념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행사에서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전문 공연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이 소학대홀로 정해진 것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반영된 결과다”라며, “소학대가 우뚝 솟아 지역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듯이 정관에듀파크가 다양한 교육·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할 든든한 터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118-96893.jpg"/></div>기장군은 대규모 복합 교육·문화 공간인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 공모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소학대홀’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정관에듀파크(정관읍 모전로 11)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11,635.17㎡ 규모로,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쿠아드림파크, 스포츠힐링파크와 함께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마련됐다.<br />
<br />
 주요시설로는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 ▲생활문화센터 ▲청소년센터 ▲거점영어센터 ▲진학상담실 ▲청년센터 청:류장 ▲다함께돌봄센터 ▲대강당 등이 있으며, 군민들이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br />
<br />
 대강당 명칭, 주민 공모로 '소학대홀' 결정<br />
 626석 규모의 대강당은 공연·강연·각종 행사 개최가 가능하며, 대기실과 연습실도 갖춰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큰 공간이다.<br />
<br />
 군은 지역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가 될 대강당의 이름을 지역 주민과 함께 정하기 위해 지난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주민 참여 명칭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47건의 제안을 접수했다. 이후 온·오프라인 선호도 조사와 공모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소학대홀’을 최종 명칭으로 확정했다.<br />
<br />
 '소학대홀'에 담긴 뜻<br />
 ‘소학대홀’은 기장 8경 중 6경인 소학대의 유래를 담은 이름이다. 두루미가 머물던 터전이라는 의미와 함께, 우뚝 솟은 소학대의 형상처럼 예술과 문화가 펼쳐지는 넉넉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소학대에서 바라보는 기장 앞바다와 정관 일대의 탁 트인 풍경처럼 지역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의 의미도 담았다.<br />
<br />
 6월 시범운영 후 26일 정식 개관<br />
 군은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 운영 안정성과 이용 편의 점검을 위해 6월 시범 운영한다. 일부 시설을 우선 개방해 프로그램 운영·시설 이용·예약 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br />
<br />
 이어 6월 26일 소학대홀에서는 정관에듀파크 개관식이 개최되며, 기념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행사에서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전문 공연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정종복 기장군수는“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이 소학대홀로 정해진 것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반영된 결과다”라며, “소학대가 우뚝 솟아 지역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듯이 정관에듀파크가 다양한 교육·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할 든든한 터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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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118-968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1: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9</guid>
		<title><![CDATA[합천군, 휴대용 방역약품 및 분무기 무상 대여사업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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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합천군은 여름철 위생 해충 차단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휴대용 방역분무기 대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거지 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주민 자율 방역 지원사업으로, 개인 주택이나 창고 등 소규모 공간에 대해 주민이 직접 방역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휴대용 방역분무기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방식이다.

군은 군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16개 면사무소에 휴대용 분무기 5대씩을 비치했으며, 대여 시 방역약품도 함께 제공한다.

대여를 원하는 주민은 합천읍은 보건소, 그 외 지역은 해당 면사무소에 사전 문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합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 방역 문화를 확대하고, 위생해충으로 인한 민원 발생 감소와 감염병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방역분무기 대여사업은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는 주민 밀착형 자율 방역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모기 등 해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군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2453-80694.jpg"/></div>합천군은 여름철 위생 해충 차단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휴대용 방역분무기 대여사업’을 추진한다. <br />
<br />
이번 사업은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거지 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주민 자율 방역 지원사업으로, 개인 주택이나 창고 등 소규모 공간에 대해 주민이 직접 방역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휴대용 방역분무기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방식이다.<br />
<br />
군은 군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16개 면사무소에 휴대용 분무기 5대씩을 비치했으며, 대여 시 방역약품도 함께 제공한다.<br />
<br />
대여를 원하는 주민은 합천읍은 보건소, 그 외 지역은 해당 면사무소에 사전 문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br />
 <br />
합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 방역 문화를 확대하고, 위생해충으로 인한 민원 발생 감소와 감염병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안명기 보건소장은 “방역분무기 대여사업은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는 주민 밀착형 자율 방역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모기 등 해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군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2453-806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25: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8</guid>
		<title><![CDATA[전남도, 통합특별시 앵커기업 유치 전략 구체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13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제5차 회의를 열어 핵심 앵커기업 투자유치 추진상황과 디지털 투자 브로슈어 제작 방향을 점검하는 등 유치 전략 구체화에 나섰다.

회의에선 강위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략산업국장 등 8개 관계 실·국장이 참석해 앵커기업 투자유치 진행상황과 향후 대응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여건을 기업이 쉽게 파악하도록 돕는 디지털 브로슈어 제작 방향을 중점 논의했다.

브로슈어에는 대규모 부지, 재생에너지, 전력·용수 등 핵심 투자 강점을 비롯해 대학·특성화고 기반 인력공급 체계, 정주여건 등 기업의 투자 검토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담는 방안이 검토됐다.

디지털 브로슈어는 기존 투자유치 자료와 달리 기업의 투자 검토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담아 ‘즉시 투자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기업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산단 현황과 입지 여건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산단별 특성, 배후도시, 물류·교통 인프라를 구체화해 기업이 투자 후보지를 비교·검토하도록 할 방침이다.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등 주요 산업별 투자 정보도 함께 제공해 투자제안 자료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남도는 앞으로 디지털 브로슈어를 활용해 미래 핵심산업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기업별 관심 분야에 맞춘 투자제안 활동도 확대하기로 했다.

강위원 부지사는 “기업 유치를 위해선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기업이 실제 투자 여부를 판단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합특별시가 가진 산업입지와 재생에너지, 전력·용수, 전문인력 등 강점을 기업 관점에서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앵커기업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계속 강화하는 한편, 기업이 전남·광주의 투자 매력을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디지털 브로슈어의 완성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315-60981.jpg"/></div>전라남도는 13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제5차 회의를 열어 핵심 앵커기업 투자유치 추진상황과 디지털 투자 브로슈어 제작 방향을 점검하는 등 유치 전략 구체화에 나섰다.<br />
<br />
회의에선 강위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략산업국장 등 8개 관계 실·국장이 참석해 앵커기업 투자유치 진행상황과 향후 대응전략을 공유했다. <br />
<br />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여건을 기업이 쉽게 파악하도록 돕는 디지털 브로슈어 제작 방향을 중점 논의했다.<br />
<br />
브로슈어에는 대규모 부지, 재생에너지, 전력·용수 등 핵심 투자 강점을 비롯해 대학·특성화고 기반 인력공급 체계, 정주여건 등 기업의 투자 검토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담는 방안이 검토됐다.<br />
<br />
디지털 브로슈어는 기존 투자유치 자료와 달리 기업의 투자 검토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담아 ‘즉시 투자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기업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산단 현황과 입지 여건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산단별 특성, 배후도시, 물류·교통 인프라를 구체화해 기업이 투자 후보지를 비교·검토하도록 할 방침이다. <br />
<br />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등 주요 산업별 투자 정보도 함께 제공해 투자제안 자료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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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앞으로 디지털 브로슈어를 활용해 미래 핵심산업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기업별 관심 분야에 맞춘 투자제안 활동도 확대하기로 했다.<br />
<br />
강위원 부지사는 “기업 유치를 위해선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기업이 실제 투자 여부를 판단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합특별시가 가진 산업입지와 재생에너지, 전력·용수, 전문인력 등 강점을 기업 관점에서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앵커기업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계속 강화하는 한편, 기업이 전남·광주의 투자 매력을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디지털 브로슈어의 완성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315-609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3:3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7</guid>
		<title><![CDATA[울산·미포산업단지 대한민국 석유·화학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거점 부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산시는 산업통상부가 13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한 ‘미니(MINI, M.AX Innovation Network in Industrial Complex) 얼라이언스’ 간담회에 참석해 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울산을 직접 찾아 에스케이(SK)에너지 울산시엘엑스(CLX) 현장을 시찰한 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이동해 간담회를 주재했다.

  현장 시찰이 이뤄진 에스케이(SK)에너지 울산시엘엑스(CLX)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유·석유화학 복합단지로 연간 수억 배럴 규모의 원유를 처리하며 국가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울산시에서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김 장관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석유화학 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현황과 데이터 기반 지능형(스마트)공장 전환 실태를 점검했다.

  또 현장 관계자들과 만나 규제 개선과 기업 지원 필요 사항 등도 청취했다.

  이어 안 부시장은 장관 주재로 진행된 ‘미니(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에 참석해 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미니(MINI) 얼라이언스’는 산업부가 전국 10개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 2월 출범시킨 산·학·연·관 협력 연결망(네트워크)으로 울산 미포산단은 석유화학 분야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 성과와 데이터 확산 전략이 발표됐고, 산업단지 유형별 제조 인공지능전환(M.AX) 산학 협력 지구(클러스터) 추진 방안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 과제를 공유했으며, 전국 9개 미니(MINI) 산단 운영위원장들도 참석해 지역별 인공지능 전환(AX) 확산 사례를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 사업인 ‘울산 석유·화학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은 지난 2025년 9월부터 오는 2028년 12월까지 미포국가산단 일원에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290억 원 규모로 국비 140억 원, 시비 40억 원, 민간 110억 원이 투입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사업 주관을 맡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11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

  공정 분석부터 인공지능 해법(AI 솔루션 개발), 모의실험(시뮬레이션), 시험 작동(파일럿 테스트), 실증 평가까지 인공지능 전환(AX)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기반(인프라) 구축이 목표다.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산업통상부 장관의 울산 방문은 미포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석유·화학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추진의 실질적 거점임을 중앙정부가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부와 기업, 연구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미포산단을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스마트) 산단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421-43460.jpg"/></div>   울산시는 산업통상부가 13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한 ‘미니(MINI, M.AX Innovation Network in Industrial Complex) 얼라이언스’ 간담회에 참석해 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울산을 직접 찾아 에스케이(SK)에너지 울산시엘엑스(CLX) 현장을 시찰한 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이동해 간담회를 주재했다.<br />
<br />
  현장 시찰이 이뤄진 에스케이(SK)에너지 울산시엘엑스(CLX)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유·석유화학 복합단지로 연간 수억 배럴 규모의 원유를 처리하며 국가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울산시에서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김 장관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석유화학 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현황과 데이터 기반 지능형(스마트)공장 전환 실태를 점검했다.<br />
<br />
  또 현장 관계자들과 만나 규제 개선과 기업 지원 필요 사항 등도 청취했다.<br />
<br />
  이어 안 부시장은 장관 주재로 진행된 ‘미니(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에 참석해 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br />
<br />
  ‘미니(MINI) 얼라이언스’는 산업부가 전국 10개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 2월 출범시킨 산·학·연·관 협력 연결망(네트워크)으로 울산 미포산단은 석유화학 분야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br />
<br />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 성과와 데이터 확산 전략이 발표됐고, 산업단지 유형별 제조 인공지능전환(M.AX) 산학 협력 지구(클러스터) 추진 방안도 논의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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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 과제를 공유했으며, 전국 9개 미니(MINI) 산단 운영위원장들도 참석해 지역별 인공지능 전환(AX) 확산 사례를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이번 간담회의 핵심 사업인 ‘울산 석유·화학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은 지난 2025년 9월부터 오는 2028년 12월까지 미포국가산단 일원에서 추진된다.<br />
<br />
  총사업비는 290억 원 규모로 국비 140억 원, 시비 40억 원, 민간 110억 원이 투입된다.<br />
<br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사업 주관을 맡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11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br />
<br />
  공정 분석부터 인공지능 해법(AI 솔루션 개발), 모의실험(시뮬레이션), 시험 작동(파일럿 테스트), 실증 평가까지 인공지능 전환(AX)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기반(인프라) 구축이 목표다.<br />
<br />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산업통상부 장관의 울산 방문은 미포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석유·화학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추진의 실질적 거점임을 중앙정부가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부와 기업, 연구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미포산단을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스마트) 산단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421-434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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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45:1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6</guid>
		<title><![CDATA[청렴에 감성을 더하다… 여주시, 청렴라이브로 공감행정 시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주시는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주시청 직원과 산하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문화공연형 청렴교육 프로그램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여주시가 처음 선정되면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여주시 직원뿐 아니라 여주도시공사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임직원도 함께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기관 간 청렴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은 이날 직접 참석해 환영 인사와 함께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평소 직원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높은 관심을 가져온 김광덕 부시장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청렴라이브’에 함께했다.

  신소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팝페라 공연팀 AtoM(테너 박성진·한창희)의 공연과 장태준 청렴전문강사의 특강, 샌드아트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장태준 강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청렴 법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직윤리와 청렴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공감형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와 예술을 접목해 직원들이 청렴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주시는 이번 청렴라이브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광덕 부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자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청렴을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과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210-73204.jpg"/></div>여주시는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주시청 직원과 산하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문화공연형 청렴교육 프로그램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br />
<br />
  이번 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여주시가 처음 선정되면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br />
  <br />
  이날 교육에는 여주시 직원뿐 아니라 여주도시공사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임직원도 함께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기관 간 청렴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은 이날 직접 참석해 환영 인사와 함께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평소 직원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높은 관심을 가져온 김광덕 부시장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청렴라이브’에 함께했다.<br />
<br />
  신소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팝페라 공연팀 AtoM(테너 박성진·한창희)의 공연과 장태준 청렴전문강사의 특강, 샌드아트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장태준 강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청렴 법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직윤리와 청렴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공감형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와 예술을 접목해 직원들이 청렴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br />
  여주시는 이번 청렴라이브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광덕 부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자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청렴을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과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210-732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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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2: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5</guid>
		<title><![CDATA[대전소방–㈜대전주조 협업…막걸리 라벨에 ‘119안심콜’ QR코드 담는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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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소방본부는 지역 전통주 업체 ㈜대전주조와 협업해 막걸리 제품 라벨에 ‘119안심콜’ 홍보용 QR코드를 삽입하는 안전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사전에 신고자의 주소와 건강정보,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해 두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맞춤형 소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번 협업은 고령층 이용이 많은 막걸리 제품의 특성을 활용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119안심콜 서비스’를 시민들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QR코드는 ㈜대전주조의 대표 제품인 ‘원막걸리’ 라벨에 삽입되며,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이를 스캔해 간편하게 ‘119안심콜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연간 약 90만 병이 생산될 예정으로, 생활 밀착형 안전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주조는 앞서 대전시와 협업해 ‘꿈돌이 막걸리’를 출시하는 등 지역 상생 모델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사업 역시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대전소방본부는 협업의 일환으로 ㈜대전주조에 차량용 소화기 30대를 기증해 납품 차량에 비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운행 중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가능한 ‘명예소방차’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유기태 ㈜대전주조 대표는 “지역 대표 전통주 기업으로서 시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의 ‘119안심콜’ 가입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319-63837.jpg"/></div>대전소방본부는 지역 전통주 업체 ㈜대전주조와 협업해 막걸리 제품 라벨에 ‘119안심콜’ 홍보용 QR코드를 삽입하는 안전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119안심콜 서비스’는 사전에 신고자의 주소와 건강정보,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해 두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맞춤형 소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br />
<br />
이번 협업은 고령층 이용이 많은 막걸리 제품의 특성을 활용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119안심콜 서비스’를 시민들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QR코드는 ㈜대전주조의 대표 제품인 ‘원막걸리’ 라벨에 삽입되며,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이를 스캔해 간편하게 ‘119안심콜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 <br />
<br />
해당 제품은 연간 약 90만 병이 생산될 예정으로, 생활 밀착형 안전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대전주조는 앞서 대전시와 협업해 ‘꿈돌이 막걸리’를 출시하는 등 지역 상생 모델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사업 역시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또한 대전소방본부는 협업의 일환으로 ㈜대전주조에 차량용 소화기 30대를 기증해 납품 차량에 비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r />
<br />
이를 통해 운행 중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가능한 ‘명예소방차’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br />
<br />
유기태 ㈜대전주조 대표는 “지역 대표 전통주 기업으로서 시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의 ‘119안심콜’ 가입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6|11208" term="11206|11208"/>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319-638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03: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4</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장애인 연계고용 확대로 ‘상생’ 실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도교육청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부담금 감면을 위해 (사)한마음장애인복지회와 ‘2026년도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소모품 납품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장애인 연계고용’은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는 기관이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업무를 도급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간접적으로 돕는 제도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전남교육청은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을 돕고, 교육 현장에는 믿을 수 있는 생산품을 공급받게 된다.

  이번 계약의 주요 품목은 복사지로, 본청 내 총 16개 부서가 적극 참여했다. 

  올해 12월까지 공급되는 물량은 총 549박스, 계약 금액은 1,482만 원 규모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부서별 예산을 활용해 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생활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교육청은 이번 복사지 구매 외에도 핸드타월, 물티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확대하여 장애인 고용 촉진 모델을 더욱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한종덕 재정과장은 “종이 한 장, 소모품 하나를 사더라도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가치 있는 소비를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의 가치 아래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성장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남도교육청 내 부서의 성공적인 참여를 발판 삼아, 향후 관내 22개 교육지원청까지 장애인 연계고용 모델을 안내하여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 행정 전반에 걸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746-13826.jpg"/></div>전남도교육청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부담금 감면을 위해 (사)한마음장애인복지회와 ‘2026년도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소모품 납품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장애인 연계고용’은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는 기관이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업무를 도급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간접적으로 돕는 제도다. <br />
<br />
  이번 계약을 통해 전남교육청은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을 돕고, 교육 현장에는 믿을 수 있는 생산품을 공급받게 된다.<br />
<br />
  이번 계약의 주요 품목은 복사지로, 본청 내 총 16개 부서가 적극 참여했다. <br />
<br />
  올해 12월까지 공급되는 물량은 총 549박스, 계약 금액은 1,482만 원 규모다.<br />
​<br />
  특히 이번 사업은 부서별 예산을 활용해 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생활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 />
<br />
  도교육청은 이번 복사지 구매 외에도 핸드타월, 물티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확대하여 장애인 고용 촉진 모델을 더욱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br />
<br />
​한종덕 재정과장은 “종이 한 장, 소모품 하나를 사더라도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가치 있는 소비를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의 가치 아래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성장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이번 전남도교육청 내 부서의 성공적인 참여를 발판 삼아, 향후 관내 22개 교육지원청까지 장애인 연계고용 모델을 안내하여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이를 통해 지역 교육 행정 전반에 걸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746-138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8: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3</guid>
		<title><![CDATA[대전보건환경연구원-대전보건대학교 2026년 청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업무협약]]></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보건환경연구원과 대전보건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1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직무 경험이 부족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현장 중심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2026년 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참여 청년들이 실제 연구 및 검사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식품 안전관리, 의약품 분석, 감염병 진단 및 검사 분야 등에서 다양한 연구․검사․분석 업무를 기반으로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년들은 보건 분야 핵심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보건대학교는 사업 운영기관으로서 참여 청년 모집과 교육 운영, 진로 및 취업 연계 지원 등을 담당하며,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공공 보건 분야의 다양한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현장 중심의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6년 청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 체험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여,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719-13056.jpg"/></div>대전보건환경연구원과 대전보건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1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직무 경험이 부족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현장 중심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양 기관은 2026년 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참여 청년들이 실제 연구 및 검사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r />
<br />
특히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식품 안전관리, 의약품 분석, 감염병 진단 및 검사 분야 등에서 다양한 연구․검사․분석 업무를 기반으로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br />
<br />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년들은 보건 분야 핵심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대전보건대학교는 사업 운영기관으로서 참여 청년 모집과 교육 운영, 진로 및 취업 연계 지원 등을 담당하며,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공공 보건 분야의 다양한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번 업무협약으로 현장 중심의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한편, ‘2026년 청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 체험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여,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719-130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08: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2</guid>
		<title><![CDATA[물길 살피고 그늘 늘리고…인천시 여름 재난 대비 본격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는 태풍·호우·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선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기록적인 폭염 등 재난 양상이 복합화·대형화하는 가운데, 시는 사후 복구보다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 취약지역 관리와 대응 기반시설 확충,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앞서 시는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빗물받이와 융복합 배수로, 우수저류시설, 전통시장, 굴포천 등 집중호우 대비 주요 시설의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살피며 여름철 재난 대응 준비 태세를 면밀히 확인했다.

이번 대책기간 동안 시는 ▲산사태·하천·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강화 ▲상습 침수지역 예찰 및 실시간 모니터링 ▲주민대피지원단 운영과 대피훈련 실시 ▲반지하 주택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및 취약계층 보호 ▲폭염 저감시설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

우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하천·계곡, 지하차도 등을 포함한 94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치고 주민대피계획을 수립했다. 위험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고 비상연락체계 구축도 완료했다.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선제 대응도 강화한다. 시는 45개 침수 취약지역에 180개 침수감지센서, 8개 주요 하천에 13개 수위계측 센서, 11개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지대 지하주택과 소규모 상가, 전통시장 등에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6월 말까지 완료해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도심 내수침수 예방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도 추진된다. 석남1지구(3만8천 톤)와 간석지구 제1저류조(2만4천8백 톤) 우수저류시설을 우기 전 설치해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 저장·방류함으로써 저지대 침수 피해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폭염 대응도 한층 강화된다.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실내 1,413개소, 실외 129개소 등 총 1,542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부평·남동·연수·동구·미추홀구에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심숙소 23개소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그늘막, 스마트쉼터,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311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4,590개소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보행자 등 옥외 활동자의 체감온도를 낮추고 열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기록적인 폭염 등 복합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재해 위험지역과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해 시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736-93845.jpg"/></div>인천광역시는 태풍·호우·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선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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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기록적인 폭염 등 재난 양상이 복합화·대형화하는 가운데, 시는 사후 복구보다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 취약지역 관리와 대응 기반시설 확충,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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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빗물받이와 융복합 배수로, 우수저류시설, 전통시장, 굴포천 등 집중호우 대비 주요 시설의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살피며 여름철 재난 대응 준비 태세를 면밀히 확인했다.<br />
<br />
이번 대책기간 동안 시는 ▲산사태·하천·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강화 ▲상습 침수지역 예찰 및 실시간 모니터링 ▲주민대피지원단 운영과 대피훈련 실시 ▲반지하 주택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및 취약계층 보호 ▲폭염 저감시설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br />
<br />
우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하천·계곡, 지하차도 등을 포함한 94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치고 주민대피계획을 수립했다. 위험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고 비상연락체계 구축도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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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선제 대응도 강화한다. 시는 45개 침수 취약지역에 180개 침수감지센서, 8개 주요 하천에 13개 수위계측 센서, 11개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
아울러 저지대 지하주택과 소규모 상가, 전통시장 등에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6월 말까지 완료해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br />
<br />
도심 내수침수 예방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도 추진된다. 석남1지구(3만8천 톤)와 간석지구 제1저류조(2만4천8백 톤) 우수저류시설을 우기 전 설치해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 저장·방류함으로써 저지대 침수 피해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폭염 대응도 한층 강화된다.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실내 1,413개소, 실외 129개소 등 총 1,542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부평·남동·연수·동구·미추홀구에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심숙소 23개소를 운영한다.<br />
<br />
이와 함께 그늘막, 스마트쉼터,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311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4,590개소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보행자 등 옥외 활동자의 체감온도를 낮추고 열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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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기록적인 폭염 등 복합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재해 위험지역과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해 시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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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7:5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1</guid>
		<title><![CDATA[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참여…비상대응력 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1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드론·미사일 공격 등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사 내 공습경보 송출과 함께 시작됐으며, 민원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해 비상시 행동 요령을 숙달했다. 

  특히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실전형 체험 훈련으로 진행됐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포함한 전 직원은 안내요원의 지시에 따라 비상계단을 통해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했다.  

  대피소 이동 후에는 성거통합읍대장의 지도로 방독면 착용법 교육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실제 방독면을 직접 착용해보며 화생방 공습 상황에 대비한 실습 시간을 가졌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실전과 같은 반복적인 훈련만이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힘이 된다”며 “민방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비상 대비 태세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113-38916.jpg"/></div>   천안시는 1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드론·미사일 공격 등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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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훈련은 청사 내 공습경보 송출과 함께 시작됐으며, 민원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해 비상시 행동 요령을 숙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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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실전형 체험 훈련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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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포함한 전 직원은 안내요원의 지시에 따라 비상계단을 통해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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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피소 이동 후에는 성거통합읍대장의 지도로 방독면 착용법 교육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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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들은 실제 방독면을 직접 착용해보며 화생방 공습 상황에 대비한 실습 시간을 가졌다.  <br />
<br />
  김석필 권한대행은 “실전과 같은 반복적인 훈련만이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힘이 된다”며 “민방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비상 대비 태세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113-389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01: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80</guid>
		<title><![CDATA[창녕군 적극행정으로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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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녕군은 12일 국민권익위원회가 개최한 제1차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에서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 사례가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집단갈등조정국장, 중앙 ․ 지방정부 ․ 교육청 갈등조정담당관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창녕읍 도원아파트는 1991년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후 사업주체의 부도로 24년간 장기 미준공 상태였으며, 올해 1월 14일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를 거쳐 2월 12일 사용승인 처리됐다.
  
  군은 국민권익위원회, 경상남도와 협력해 합의·조정 안을 마련했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도시건축과 등 11개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조직(TF)을 구성해 사용승인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가 타 기관의 모범사례가 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각 기관의 민원 해결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2745-11904.jpg"/></div>  창녕군은 12일 국민권익위원회가 개최한 제1차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에서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 사례가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워크숍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집단갈등조정국장, 중앙 ․ 지방정부 ․ 교육청 갈등조정담당관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br />
<br />
  창녕읍 도원아파트는 1991년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후 사업주체의 부도로 24년간 장기 미준공 상태였으며, 올해 1월 14일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를 거쳐 2월 12일 사용승인 처리됐다.<br />
  <br />
  군은 국민권익위원회, 경상남도와 협력해 합의·조정 안을 마련했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도시건축과 등 11개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조직(TF)을 구성해 사용승인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쳤다.<br />
<br />
  군 관계자는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가 타 기관의 모범사례가 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각 기관의 민원 해결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2745-119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28: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79</guid>
		<title><![CDATA[양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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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주시가 13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호우·태풍 사전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부서별 사전대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재해취약지역과 시설물 관리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일 양주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시민안전과 등 관련 부서, 읍면동,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계획과 재난 발생 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관리체계 ▲부서 및 유관기관별 사전대비 추진사항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 관리대책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운영 ▲기관별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시는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하천 범람, 산사태, 도로 침수, 지하공간 침수 등 주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필요한 협조 사항과 대응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주민대피, 교통통제, 응급구조, 시설복구 등 분야별 대응이 유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도 점검했다.

 김정일 양주시장 권한대행은 “올여름은 짧은 시간 특정 지역에 강한 비가 집중되는 국지성·돌발성 호우와 태풍 유입 가능성이 전망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선제적인 대비가 중요하다”며 “부서, 읍면동, 유관기관의 협조체계와 바탕으로 체계적인 상황관리와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기상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631-35693.jpg"/></div>양주시가 13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호우·태풍 사전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br />
<br />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부서별 사전대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재해취약지역과 시설물 관리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김정일 양주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시민안전과 등 관련 부서, 읍면동,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계획과 재난 발생 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br />
<br />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관리체계 ▲부서 및 유관기관별 사전대비 추진사항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 관리대책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운영 ▲기관별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br />
<br />
 특히 시는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하천 범람, 산사태, 도로 침수, 지하공간 침수 등 주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br />
<br />
 또한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필요한 협조 사항과 대응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주민대피, 교통통제, 응급구조, 시설복구 등 분야별 대응이 유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도 점검했다.<br />
<br />
 김정일 양주시장 권한대행은 “올여름은 짧은 시간 특정 지역에 강한 비가 집중되는 국지성·돌발성 호우와 태풍 유입 가능성이 전망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선제적인 대비가 중요하다”며 “부서, 읍면동, 유관기관의 협조체계와 바탕으로 체계적인 상황관리와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기상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631-356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46: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78</guid>
		<title><![CDATA[통영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FGI(초점집단면접) 워크숍 개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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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제6기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한 FGI(초점집단면접)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지역복지계획으로, 통영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마련을 위해 2027~2030년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을 추진 중이다.

이번 워크숍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과 실행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시설 및 단체 관계자, 청년 분야 관계자, 담당 공무원, 용역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여성가족·청년·지역시설 등 분과별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통영시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인식과 분야별 복지 수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시민 체감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분야별 현안 분석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세부사업 및 실행전략 도출에 집중했다.

특히 현장에서 실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이용자와 직접 소통하는 실무자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복지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의견이 활발히 논의됐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다양한 현장 의견과 정책 아이디어를 면밀히 검토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워크숍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세부사업과 실행전략을 구체화하고, 추가 의견수렴 및 전문가 검토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5910-58862.jpg"/></div>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제6기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한 FGI(초점집단면접) 워크숍을 개최했다.<br />
<br />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지역복지계획으로, 통영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마련을 위해 2027~2030년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을 추진 중이다.<br />
<br />
이번 워크숍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과 실행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시설 및 단체 관계자, 청년 분야 관계자, 담당 공무원, 용역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여성가족·청년·지역시설 등 분과별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br />
<br />
참석자들은 통영시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인식과 분야별 복지 수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시민 체감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분야별 현안 분석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세부사업 및 실행전략 도출에 집중했다.<br />
<br />
특히 현장에서 실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이용자와 직접 소통하는 실무자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복지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의견이 활발히 논의됐다.<br />
<br />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다양한 현장 의견과 정책 아이디어를 면밀히 검토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통영시는 이번 워크숍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세부사업과 실행전략을 구체화하고, 추가 의견수렴 및 전문가 검토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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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5910-588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59:4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77</guid>
		<title><![CDATA[고흥군, 대한민국 3대 도자 전국 협력 네트워크 출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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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13일 박물관 강당에서 고려청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과 함께 ‘도자문화 활성화 및 콘텐츠 개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3대 도자인 청자, 분청사기, 백자를 아우르는 대표 도자 기관이 전통 도자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박물관은 소장한 역사·문화 자원을 공동 활용해 문화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문화 기반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박물관 소장 유물 및 현대 도자 작품을 활용한 순회·공동 기획전시 개최 ▲도자 문화 기반의 학술 연구 및 세미나 공동 개최 ▲각 기관 레지던시 입주작가 간 상호 교류 및 프로그램 공유 ▲콘텐츠 개발을 위한 소장 자료 대여 및 이용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 도자문화의 맥을 잇는 세 거점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는 상징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비색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청자와 자유분방한 미학의 분청사기, 순백의 얼을 품은 백자가 만나 전시와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흙과 불, 장인의 정성이 뜨거운 열기를 견뎌 도자기로 탄생하듯, 오늘 세 기관이 함께 빚은 ‘협업’이라는 그릇이 우리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 분청문화박물관이 도자 문화 전승의 거점이자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238-19923.jpg"/></div>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13일 박물관 강당에서 고려청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과 함께 ‘도자문화 활성화 및 콘텐츠 개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3대 도자인 청자, 분청사기, 백자를 아우르는 대표 도자 기관이 전통 도자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박물관은 소장한 역사·문화 자원을 공동 활용해 문화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문화 기반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br />
<br />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박물관 소장 유물 및 현대 도자 작품을 활용한 순회·공동 기획전시 개최 ▲도자 문화 기반의 학술 연구 및 세미나 공동 개최 ▲각 기관 레지던시 입주작가 간 상호 교류 및 프로그램 공유 ▲콘텐츠 개발을 위한 소장 자료 대여 및 이용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 도자문화의 맥을 잇는 세 거점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는 상징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비색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청자와 자유분방한 미학의 분청사기, 순백의 얼을 품은 백자가 만나 전시와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흙과 불, 장인의 정성이 뜨거운 열기를 견뎌 도자기로 탄생하듯, 오늘 세 기관이 함께 빚은 ‘협업’이라는 그릇이 우리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 분청문화박물관이 도자 문화 전승의 거점이자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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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238-199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03: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76</guid>
		<title><![CDATA[괴산군, 충북개발공사와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 조성 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1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충북개발공사와 '충북형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 신축'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청년농업인 및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스마트농업 확산 및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소수면 아성리 740번지 일원 4,800㎡ 부지에  연동형 스마트팜 시설하우스를 조성한다. 

하우스 안에는 양액재배시설, 복합환경제어시설, 공기열냉난방시설, 방제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

협약에 따라 개발공사는 △기본 및 실시설계부터 인·허가 협의 △공사 발주 및 감독 △준공·인계까지 사업 전반을 수행하고 군은 행정지원과 사업비 확보 등을 담당한다.

군은 이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7월 공사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부터는 운영자 모집 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은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는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스마트농업을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미래형 농업 전환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3804-61694.jpg"/></div>충북 괴산군은 1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충북개발공사와 '충북형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 신축'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협약은 청년농업인 및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스마트농업 확산 및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br />
<br />
협약식에는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군은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소수면 아성리 740번지 일원 4,800㎡ 부지에  연동형 스마트팜 시설하우스를 조성한다. <br />
<br />
하우스 안에는 양액재배시설, 복합환경제어시설, 공기열냉난방시설, 방제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br />
<br />
협약에 따라 개발공사는 △기본 및 실시설계부터 인·허가 협의 △공사 발주 및 감독 △준공·인계까지 사업 전반을 수행하고 군은 행정지원과 사업비 확보 등을 담당한다.<br />
<br />
군은 이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7월 공사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부터는 운영자 모집 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은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는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스마트농업을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미래형 농업 전환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3804-616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38:3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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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575</guid>
		<title><![CDATA[인제군농업기술센터-강원대학교 스마트원예농창업특성화사업단. 미래농업 이끌 전문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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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제군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학교 스마트원예농창업특성화사업단은 13일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스마트농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 현장실습, 기술 협력 등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스마트농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농업인의 영농 창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지순환 소장, 임선미 농업기술과장, 박홍륜 농업기술자원교육팀장과 강원대학교 원예햑과 정천순 교수, 강호민 교수, 이용하 교수, 장동철 교수, 윤혁성 교수 및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농업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현장 견학, 재학생과 청년농업인 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역 농업 현장과 연계한 청년농업인 정착 기반 조성, 관련 사업 공동 기획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 교육 기반과 인제군의 농업 현장을 연계해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강원대학교 스마트원예농창업특성화사업단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농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순환 인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키우고, 청년들이 인제에서 농업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422-85765.jpg"/></div> 인제군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학교 스마트원예농창업특성화사업단은 13일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스마트농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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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은 교육과 현장실습, 기술 협력 등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스마트농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농업인의 영농 창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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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협약식에는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지순환 소장, 임선미 농업기술과장, 박홍륜 농업기술자원교육팀장과 강원대학교 원예햑과 정천순 교수, 강호민 교수, 이용하 교수, 장동철 교수, 윤혁성 교수 및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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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농업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현장 견학, 재학생과 청년농업인 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역 농업 현장과 연계한 청년농업인 정착 기반 조성, 관련 사업 공동 기획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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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 교육 기반과 인제군의 농업 현장을 연계해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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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강원대학교 스마트원예농창업특성화사업단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농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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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순환 인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키우고, 청년들이 인제에서 농업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422-857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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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4:5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74</guid>
		<title><![CDATA[부평구, ‘부평2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현장시찰 성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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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평구는 13일 동수역 일원에서 ‘부평2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준공보고와 현장시찰을 진행했다.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평2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자율방범대 등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주민과 경찰서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사업 결과 구는 어둡고 노후화된 골목길 일대에 보안등·태양광 벽등·안심 가림막 등이 설치됐으며, 민들레쉼터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과 주민 휴식공간 기능이 강화됐다.

또 스텐실 바닥 포장을 통한 ‘안심길’ 조성과 안심벨 시인성 강화, 비상벨 고보조명 설치 등을 통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부평2동 안심마을은 지난 2022년 부평1동을 시작으로 부평5동·십정2동(2023년), 부개1동(2025년)에 이어 5번째 진행된 사업이다. 현재 일신동 안심마을이 조성 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주민 안전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일신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해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954-15887.jpg"/></div>부평구는 13일 동수역 일원에서 ‘부평2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준공보고와 현장시찰을 진행했다.<br />
<br />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평2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자율방범대 등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주민과 경찰서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다.<br />
<br />
사업 결과 구는 어둡고 노후화된 골목길 일대에 보안등·태양광 벽등·안심 가림막 등이 설치됐으며, 민들레쉼터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과 주민 휴식공간 기능이 강화됐다.<br />
<br />
또 스텐실 바닥 포장을 통한 ‘안심길’ 조성과 안심벨 시인성 강화, 비상벨 고보조명 설치 등을 통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br />
부평2동 안심마을은 지난 2022년 부평1동을 시작으로 부평5동·십정2동(2023년), 부개1동(2025년)에 이어 5번째 진행된 사업이다. 현재 일신동 안심마을이 조성 중에 있다.<br />
<br />
구 관계자는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주민 안전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일신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해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954-158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50:33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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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8573</guid>
		<title><![CDATA[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일대 '서울 센트럴파크' 조성을 위한 도시공간 상담소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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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진구가 어린이대공원 주변 지역의 도시공간 재구조화 전략 수립을 위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도시공간 상담소’를 운영한다.

구는 4월 24일부터 5월 29일까지 어린이대공원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공간 상담소’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의 개발 방향과 도시공간 활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광진구는 지난해 9월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의 핵심 사업인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서울 센트럴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2월에는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설문조사(응답 816건) 결과, 주민들은 대상지의 장점으로 대규모 공원 인접성(63%)과 간선도로 및 대중교통 접근성(21%)을 꼽았다. 반면 단점으로는 특색 없는 빌라촌 형성(38%)과 반지하 등 열악한 원룸 밀집(19%) 등이 꼽혔다. 또한 지역의 주요 문제점으로는 노후 저층건축물 밀집(32%)과 주차공간 부족(20%) 등이 나타났다.

개발 방향에 대해서는 군자역 일대의 고층 복합개발과 저층 주거지의 고층 아파트 개발에 대한 선호가 높았으며, 어린이대공원역(어린이회관)과 구의문 주차장 부지에는 문화시설 도입 요구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상담소에서는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이 희망하는 개발 방향과 지역 발전 의견을 수렴한다. 또한 도시공간 재구조화와 관련해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담당 공무원과 용역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 신청은 전화, 이메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희망 상담 일시와 상담 내용을 제출하면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일정과 방식을 조율해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담은 1:1 또는 그룹 방식으로 운영되며, 구청 방문 상담과 전화 등 비대면 상담을 병행한다. 상담 결과는 만족도 조사와 함께 향후 용역에 반영될 예정이며, 절차는 ▲상담 신청 ▲일정 조율 ▲상담 진행 ▲만족도 조사 ▲용역 반영 순으로 진행된다.

광진구는 이번 상담소를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향후 도시공간 재구조화 전략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선도 시범지구 선정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시범지구는 현재 제도화 되어있는 역세권활성화사업,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개발사업을 공공에서 미리 검토해보기 위해 지정하는 임의의 지구이다. 각 사업별 노후도, 호수밀도 등 지정요건과 주민의사를 바탕으로 사업 실현가능성이 높은 곳을 선정하고 사전에 건축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실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컨설팅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대공원 주변 지역은 광진구 미래 도시공간의 중요한 거점”이라며 “이번 도시공간 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실효성 있는 도시공간 재구조화 전략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232-3531.jpg"/></div>광진구가 어린이대공원 주변 지역의 도시공간 재구조화 전략 수립을 위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도시공간 상담소’를 운영한다.<br />
<br />
구는 4월 24일부터 5월 29일까지 어린이대공원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공간 상담소’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의 개발 방향과 도시공간 활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br />
<br />
광진구는 지난해 9월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의 핵심 사업인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서울 센트럴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2월에는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br />
<br />
설문조사(응답 816건) 결과, 주민들은 대상지의 장점으로 대규모 공원 인접성(63%)과 간선도로 및 대중교통 접근성(21%)을 꼽았다. 반면 단점으로는 특색 없는 빌라촌 형성(38%)과 반지하 등 열악한 원룸 밀집(19%) 등이 꼽혔다. 또한 지역의 주요 문제점으로는 노후 저층건축물 밀집(32%)과 주차공간 부족(20%) 등이 나타났다.<br />
<br />
개발 방향에 대해서는 군자역 일대의 고층 복합개발과 저층 주거지의 고층 아파트 개발에 대한 선호가 높았으며, 어린이대공원역(어린이회관)과 구의문 주차장 부지에는 문화시설 도입 요구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이번 상담소에서는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이 희망하는 개발 방향과 지역 발전 의견을 수렴한다. 또한 도시공간 재구조화와 관련해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담당 공무원과 용역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상담 신청은 전화, 이메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희망 상담 일시와 상담 내용을 제출하면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일정과 방식을 조율해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br />
<br />
상담은 1:1 또는 그룹 방식으로 운영되며, 구청 방문 상담과 전화 등 비대면 상담을 병행한다. 상담 결과는 만족도 조사와 함께 향후 용역에 반영될 예정이며, 절차는 ▲상담 신청 ▲일정 조율 ▲상담 진행 ▲만족도 조사 ▲용역 반영 순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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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는 이번 상담소를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향후 도시공간 재구조화 전략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선도 시범지구 선정에도 활용할 방침이다.<br />
<br />
시범지구는 현재 제도화 되어있는 역세권활성화사업,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개발사업을 공공에서 미리 검토해보기 위해 지정하는 임의의 지구이다. 각 사업별 노후도, 호수밀도 등 지정요건과 주민의사를 바탕으로 사업 실현가능성이 높은 곳을 선정하고 사전에 건축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실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컨설팅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구 관계자는 “어린이대공원 주변 지역은 광진구 미래 도시공간의 중요한 거점”이라며 “이번 도시공간 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실효성 있는 도시공간 재구조화 전략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232-35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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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02:4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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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핵심사업 현장 점검으로 책임행정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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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건립 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은 강릉시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총사업비 189억 원을 투입해 자동화 선별시설을 갖춘 하루 50톤 처리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 45%이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이번 방문은 시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과 공정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공사 진행 현황과 향후 일정, 안전관리 대책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와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이 당부 됐다.

 이어 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및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기초시설인 만큼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시설 운영에 중점을 두고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안전한 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는 매립시설, 소각시설, 재활용선별장 등을 갖추고 하루 평균 150톤의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작년 소각열 발전을 통해 연간 15억 원, 재활용품 자원화를 통해 9억 원의 세외수입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 이후 재활용 선별 효율 향상과 자원 재활용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경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2448-59340.jpg"/></div>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건립 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br />
<br />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은 강릉시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총사업비 189억 원을 투입해 자동화 선별시설을 갖춘 하루 50톤 처리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br />
<br />
 현재 공정률 45%이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br />
<br />
 이번 방문은 시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과 공정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현장에서 공사 진행 현황과 향후 일정, 안전관리 대책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와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이 당부 됐다.<br />
<br />
 이어 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및 관리실태를 점검했다.<br />
<br />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기초시설인 만큼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시설 운영에 중점을 두고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안전한 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r />
<br />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는 매립시설, 소각시설, 재활용선별장 등을 갖추고 하루 평균 150톤의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작년 소각열 발전을 통해 연간 15억 원, 재활용품 자원화를 통해 9억 원의 세외수입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br />
<br />
 시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 이후 재활용 선별 효율 향상과 자원 재활용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경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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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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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2448-5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25:19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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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도, 전국 러닝크루 등 큰 호응 속 1천명 선착순 접수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오는 30일 여수 낭도 일원 해상교량에서 개최되는 ‘기부런(RUN FOR ISLAND)’이 참가자 1천여 명 모집을 목표로 한 가운데 전국 러닝크루 등 참가 신청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참가자의 상당수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러닝 크루로, SNS를 통한 자발적 홍보와 입소문을 기반으로 전국 각지로 참여가 빠르게 확산하는 추세다. 

13일 현재 400명을 돌파했다. 

기부런은 단순한 마라톤 대회를 넘어 ‘달리며 기부하는 공익형 스포츠 이벤트’로, 참가비 3만 원의 50%를 섬 지역 주민복지 및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이 제공돼 관광과 나눔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행사는 여수 낭도대교와 둔병대교를 잇는 해상교량 약 10㎞ 구간에서 펼쳐지며, 바다 위를 달리는 이색적인 경험과 퍼포먼스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펀런(Fun-Run)’형태로 운영된다. 

기록 경쟁보다는 기부와 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전남도는 참가 신청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 교통 통제, 의료 지원 등 현장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사고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기부런은 섬 관광과 기부를 결합한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의 섬이 단순히 방문하는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고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런 참가 신청은 포털사이트에서 ‘여수 기부런’을 검색하거나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513-47633.jpg"/></div>전라남도는 오는 30일 여수 낭도 일원 해상교량에서 개최되는 ‘기부런(RUN FOR ISLAND)’이 참가자 1천여 명 모집을 목표로 한 가운데 전국 러닝크루 등 참가 신청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현재까지 참가자의 상당수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러닝 크루로, SNS를 통한 자발적 홍보와 입소문을 기반으로 전국 각지로 참여가 빠르게 확산하는 추세다. <br />
<br />
13일 현재 400명을 돌파했다. <br />
<br />
기부런은 단순한 마라톤 대회를 넘어 ‘달리며 기부하는 공익형 스포츠 이벤트’로, 참가비 3만 원의 50%를 섬 지역 주민복지 및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br />
<br />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이 제공돼 관광과 나눔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br />
<br />
행사는 여수 낭도대교와 둔병대교를 잇는 해상교량 약 10㎞ 구간에서 펼쳐지며, 바다 위를 달리는 이색적인 경험과 퍼포먼스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펀런(Fun-Run)’형태로 운영된다. <br />
<br />
기록 경쟁보다는 기부와 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br />
<br />
전남도는 참가 신청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 교통 통제, 의료 지원 등 현장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사고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
<br />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기부런은 섬 관광과 기부를 결합한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의 섬이 단순히 방문하는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고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기부런 참가 신청은 포털사이트에서 ‘여수 기부런’을 검색하거나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513-476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5:1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70</guid>
		<title><![CDATA[울산 동구여성새일센터, 산업안전 분야 일자리협력망 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동구여성새일센터는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노동자지원센터 3층에서 산업안전 분야 수료생들의 성공적인 취업 연계를 위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력망 회의는 지난 4월 24일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친 ‘산업안전 전문 인력 양성 과정’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의 현장 취업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과정은 지난해 신규로 편성된 이후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어 올해 연이어 진행된 만큼, 여성의 산업안전 분야 진출 확대와 안착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상태다.

이날 회의에는 HD현대중공업 동반성장부 및 사내협력사 협의회, HD현대미포  사내 협력사 협의회를 비롯해 관내 제조업체 관계자 및 공무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업훈련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여성 안전 전문인력의 역할과 기업 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산업안전 전문가 양성과정’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20일, 80시간 과정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 교육은 (사)한국안전보건협회가 전담하여 산업안전보건법, 위험성 평가 등의 핵심 이론과, 현장 필수 역량인 안전 장비 사용법과 위험 상황 대처법 등 실무 중심의 실습이 제공됐다.

울산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작년의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전문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들과의 견고한 일자리 협력망을 통해 수료생들이 산업안전 현장에 원활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5205-3487.jpg"/></div>울산 동구여성새일센터는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노동자지원센터 3층에서 산업안전 분야 수료생들의 성공적인 취업 연계를 위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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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망 회의는 지난 4월 24일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친 ‘산업안전 전문 인력 양성 과정’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의 현장 취업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과정은 지난해 신규로 편성된 이후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어 올해 연이어 진행된 만큼, 여성의 산업안전 분야 진출 확대와 안착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상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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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HD현대중공업 동반성장부 및 사내협력사 협의회, HD현대미포  사내 협력사 협의회를 비롯해 관내 제조업체 관계자 및 공무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업훈련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여성 안전 전문인력의 역할과 기업 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br />
<br />
한편, ‘산업안전 전문가 양성과정’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20일, 80시간 과정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 교육은 (사)한국안전보건협회가 전담하여 산업안전보건법, 위험성 평가 등의 핵심 이론과, 현장 필수 역량인 안전 장비 사용법과 위험 상황 대처법 등 실무 중심의 실습이 제공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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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작년의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전문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들과의 견고한 일자리 협력망을 통해 수료생들이 산업안전 현장에 원활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5205-34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06: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69</guid>
		<title><![CDATA[김천시보건소, 지역사회 담배규제 합동 점검 및 단속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천시는 지난 5월 12일 화요일 저녁, 부곡맛고을 일원에서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김천시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지역사회 담배규제 사항에 대한 야간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시행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담배 판매 및 광고 관련 법령 준수 분위기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야간 시간대에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계도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민건강증진법' 및 '담배사업법'에 근거하여, ▲담배소매점 내 담배광고물 전시·부착 기준 준수 여부 점검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 지도·단속 등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여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지원서비스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며, “법령을 준수하는 올바른 판매 문화 정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055-59544.jpg"/></div>김천시는 지난 5월 12일 화요일 저녁, 부곡맛고을 일원에서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김천시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지역사회 담배규제 사항에 대한 야간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시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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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합동 점검은 담배 판매 및 광고 관련 법령 준수 분위기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야간 시간대에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계도 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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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활동으로는 '국민건강증진법' 및 '담배사업법'에 근거하여, ▲담배소매점 내 담배광고물 전시·부착 기준 준수 여부 점검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 지도·단속 등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여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지원서비스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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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며, “법령을 준수하는 올바른 판매 문화 정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055-595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1: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68</guid>
		<title><![CDATA[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 점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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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마산회원구 팔룡공원 내 조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을 시설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은 총사업비 19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마산회원구 합성동 139번지 일원에 조성한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이다. 

  전체 면적 1,725㎡(건축면적 463㎡) 규모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췄다.

  주요 시설은 크게 ‘지구존’과 ‘우주존’으로 나뉜다. 

  ▲지구존에서는 VR스포츠와 가상체육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우주존은 트램폴린존, 환경체험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VR어트랙션과 드론 시뮬레이션 등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는 5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이용 대상은 4세부터 12세(연 나이 기준) 어린이로, 운영 시간은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하루 2회차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한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창원시 홈페이지 사전 예약제로 시범운영하며, 회차별 이용 정원은 20명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장기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테마로 구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에서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범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818-73345.jpg"/></div>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마산회원구 팔룡공원 내 조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을 시설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br />
<br />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은 총사업비 19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마산회원구 합성동 139번지 일원에 조성한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이다. <br />
<br />
  전체 면적 1,725㎡(건축면적 463㎡) 규모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췄다.<br />
<br />
  주요 시설은 크게 ‘지구존’과 ‘우주존’으로 나뉜다. <br />
<br />
  ▲지구존에서는 VR스포츠와 가상체육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우주존은 트램폴린존, 환경체험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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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VR어트랙션과 드론 시뮬레이션 등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br />
<br />
  시는 5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br />
<br />
  이용 대상은 4세부터 12세(연 나이 기준) 어린이로, 운영 시간은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하루 2회차로 진행된다.<br />
<br />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한다.<br />
<br />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창원시 홈페이지 사전 예약제로 시범운영하며, 회차별 이용 정원은 20명이다.<br />
<br />
  장금용 권한대행은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장기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테마로 구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에서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범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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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818-733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8: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67</guid>
		<title><![CDATA[김천시 바쁜 농번기엔 우리가 힘이 되어 드릴게요!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천시 건축과는 지난 12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건축과 직원 10여 명은 문당동 소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부족으로 힘든 농촌 현장에 힘을 보탰다. 또한, 농가 주변과 마을 일대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도 병행하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건축과 관계자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334-94880.jpg"/></div>김천시 건축과는 지난 12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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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건축과 직원 10여 명은 문당동 소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부족으로 힘든 농촌 현장에 힘을 보탰다. 또한, 농가 주변과 마을 일대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도 병행하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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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과 관계자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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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334-94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3: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66</guid>
		<title><![CDATA[나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백호문학관 문학창작 프로그램 개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드라마와 웹소설, 자서전 쓰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학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배우고 직접 창작하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나주시는 백호문학관 문학상주작가인 심은정 소설가와 함께하는 ‘심은정 문학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문학교실은 드라마 극본 창작, 웹소설 창작, 자서전 쓰기 과정으로 운영하며 문학과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좌별 정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청소년 드라마 작가 체험은 학급이나 학교 단체 총 10개 팀을 모집한다.

드라마 극본창작반 ‘드라마작가 탄생’은 오는 14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으며 5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3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나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해당 과정은 인기 드라마의 구성과 흐름을 분석하고 드라마 글쓰기 기초를 익혀 단막극 1편을 직접 완성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웹소설창작반 ‘웹소설, 어디까지 알고 있니’는 오는 6월 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6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나주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수강생들은 웹소설 작품 분석과 함께 웹소설 창작 이론과 실전 기법 등을 배우게 된다.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글쓰는 토요일’은 오는 7월 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7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15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백호문학관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책과 영화 감상 나누기, 문학 치유와 힐링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삶을 기록한 자서전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심은정 소설가는 지난 3월 공개채용을 통해 백호문학관 문학상주작가로 선발됐으며 앞으로 7개월간 백호문학관에 상주하며 집필 활동과 시민 대상 문학 체험·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심 작가는 드라마작가 전문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드라마 제작사에서 극본 집필 작가로 활동 중이며 한일합작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 공동 집필을 비롯해 ‘기억을 비추는 환등열차’, ‘운명의 대가’, ‘칼날’, ‘햇살보다 눈부신 너에게’ 등 다수의 소설 작품을 발표했다.

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이번 문학교실은 시민들이 드라마와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백호문학관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문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은정 문학교실 참가 신청은 신청 링크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백호문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242-50598.jpg"/></div>전남 나주시가 드라마와 웹소설, 자서전 쓰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학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배우고 직접 창작하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br />
<br />
나주시는 백호문학관 문학상주작가인 심은정 소설가와 함께하는 ‘심은정 문학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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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학교실은 드라마 극본 창작, 웹소설 창작, 자서전 쓰기 과정으로 운영하며 문학과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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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별 정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청소년 드라마 작가 체험은 학급이나 학교 단체 총 10개 팀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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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극본창작반 ‘드라마작가 탄생’은 오는 14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으며 5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3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나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br />
<br />
해당 과정은 인기 드라마의 구성과 흐름을 분석하고 드라마 글쓰기 기초를 익혀 단막극 1편을 직접 완성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br />
웹소설창작반 ‘웹소설, 어디까지 알고 있니’는 오는 6월 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6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나주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br />
<br />
수강생들은 웹소설 작품 분석과 함께 웹소설 창작 이론과 실전 기법 등을 배우게 된다.<br />
<br />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글쓰는 토요일’은 오는 7월 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7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15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백호문학관에서 운영한다.<br />
<br />
프로그램은 책과 영화 감상 나누기, 문학 치유와 힐링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삶을 기록한 자서전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br />
<br />
심은정 소설가는 지난 3월 공개채용을 통해 백호문학관 문학상주작가로 선발됐으며 앞으로 7개월간 백호문학관에 상주하며 집필 활동과 시민 대상 문학 체험·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심 작가는 드라마작가 전문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드라마 제작사에서 극본 집필 작가로 활동 중이며 한일합작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 공동 집필을 비롯해 ‘기억을 비추는 환등열차’, ‘운명의 대가’, ‘칼날’, ‘햇살보다 눈부신 너에게’ 등 다수의 소설 작품을 발표했다.<br />
<br />
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이번 문학교실은 시민들이 드라마와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백호문학관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문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심은정 문학교실 참가 신청은 신청 링크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백호문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10|11212" term="11210|11212"/>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4242-505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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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42: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65</guid>
		<title><![CDATA[전남도,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확정…AI산업 대전환 시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솔라시도가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프라인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부지로 확정되면서 전남 인공지능(AI) 산업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컴퓨팅센터 건립 사업에서 솔라시도에 입지를 제안한 삼성SDS 컨소시엄이 최종 참여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삼성SDS를 주축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초거대 AI 연산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 운영 능력을 입증하며 최종 참여자로 선정됐다. 

특히 전남도의 AI 데이터센터 입지 준비와 국내 최고 수준의 IT 서비스 기업인 삼성SDS 컨소시엄의 기술 역량이 결합한 결과다.

국가 AI컴퓨팅센터는 AI 연구·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AI컴퓨팅 자원을 집적해 운영·관리하고 산업·연구계 등에 공급하는 시설이다. 

2028년까지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5천 장, 2030년까지 5만 장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실시설계 수립과 신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진행 중이며, 7월께 착공해 2028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출자금만 4천억 원이며, 2030년까지 2조 4천65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솔라시도 일대에는 관련 기업 입주와 전문 인력 유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6조 4천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1조 5천억 원의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약 1만 9천5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번 성과는 전남도가 그동안 공들인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결정적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삼성SDS 컨소시엄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컴퓨팅 환경을 조성하고, 전남을 대한민국 디지털 대전환의 심장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227-17734.jpg"/></div>솔라시도가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프라인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부지로 확정되면서 전남 인공지능(AI) 산업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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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컴퓨팅센터 건립 사업에서 솔라시도에 입지를 제안한 삼성SDS 컨소시엄이 최종 참여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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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를 주축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초거대 AI 연산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 운영 능력을 입증하며 최종 참여자로 선정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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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남도의 AI 데이터센터 입지 준비와 국내 최고 수준의 IT 서비스 기업인 삼성SDS 컨소시엄의 기술 역량이 결합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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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컴퓨팅센터는 AI 연구·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AI컴퓨팅 자원을 집적해 운영·관리하고 산업·연구계 등에 공급하는 시설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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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5천 장, 2030년까지 5만 장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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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시설계 수립과 신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진행 중이며, 7월께 착공해 2028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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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컴퓨팅센터는 출자금만 4천억 원이며, 2030년까지 2조 4천65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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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도 일대에는 관련 기업 입주와 전문 인력 유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6조 4천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1조 5천억 원의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약 1만 9천5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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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번 성과는 전남도가 그동안 공들인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결정적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삼성SDS 컨소시엄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컴퓨팅 환경을 조성하고, 전남을 대한민국 디지털 대전환의 심장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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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227-177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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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2:4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64</guid>
		<title><![CDATA[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광주광역시, 세계 3대강국 도약”]]></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가 세계적 자율주행 실증도시 도약을 위해 국내 모빌리티 선도기업들과 ‘K-자율주행 국가대표팀’을 결성했다.

광주광역시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은 광주시,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 삼성화재, 라이드플럭스,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등 자율주행 산업을 견인하는 민·관·연 7개 기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윤덕 국토부 장관, 정용식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이사,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글로벌 자율주행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핵심은 대한민국 자율주행 산업의 역량을 총결집한 ‘국가대표급 협력 모델’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참여 기관들은 광주를 세계적인 자율주행 실증 모델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정책·제도 수립 및 행정적 지원을 포함해 사업을 총괄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반적인 사업 관리와 행정 지원·기술적 성과 검증을 수행한다. 참여 기업들은 자율주행 차량 공급, 기술 제어 지원, 실시간 차량 모니터링 환경 제공, 자율주행 전용 보험 상품 및 사고 대응 안전망 구축 등을 맡아 실증의 실효성을 높인다.

광주시는 ‘인공지능(AI) 대표도시’로서 보유한 독보적인 기반시설(인프라)을 사업에 전폭 지원한다. 국내 유일 국가 AI데이터센터의 GPU 자원을 활용해 자율주행 차량이 수집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실증 참여 기업들을 위해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내 기업 상주 공간 및 관제센터 제공 ▲공공기관 부지를 활용한 전용 차고지 및 충전 스테이션 구축 ▲자율주행 사고 대응 안전망 구축 등을 지원한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은 국비 610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전국 최초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 프로젝트다. 사업 계획에 따라 광주에는 자율주행차량 200대가 투입돼 시범운행을 진행한다. 

특히 이 사업은 광주에서 확보한 실증 데이터를 활용해 무인화 기술의 핵심으로 꼽히는 ‘E2E(End-to-End)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검증에 주력한다. 광주시는 도심과 농촌이 복합된 지형적 특성을 활용해 실증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확인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 사업을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미래차 산업 혁신 클러스터’와 연계해 지역 경제의 핵심인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실증 데이터가 부품 제조와 플랫폼 기술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기업들이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동반상승 효과를 극대화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지난 40년여간 민주주의 도시로 꽃피운 광주는 이제 대한민국 미래도시로 불리게 될 것”이라며 “기아와 GGM이라는 2개의 완성차 공장을 가지고 있는 광주가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쓴다. 자율주행 실증을 시작으로 AI와 모빌리티 산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903-31699.jpg"/></div>광주시가 세계적 자율주행 실증도시 도약을 위해 국내 모빌리티 선도기업들과 ‘K-자율주행 국가대표팀’을 결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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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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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기관은 광주시,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 삼성화재, 라이드플럭스,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등 자율주행 산업을 견인하는 민·관·연 7개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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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윤덕 국토부 장관, 정용식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이사,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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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대한민국 글로벌 자율주행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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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의 핵심은 대한민국 자율주행 산업의 역량을 총결집한 ‘국가대표급 협력 모델’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참여 기관들은 광주를 세계적인 자율주행 실증 모델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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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정책·제도 수립 및 행정적 지원을 포함해 사업을 총괄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반적인 사업 관리와 행정 지원·기술적 성과 검증을 수행한다. 참여 기업들은 자율주행 차량 공급, 기술 제어 지원, 실시간 차량 모니터링 환경 제공, 자율주행 전용 보험 상품 및 사고 대응 안전망 구축 등을 맡아 실증의 실효성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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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인공지능(AI) 대표도시’로서 보유한 독보적인 기반시설(인프라)을 사업에 전폭 지원한다. 국내 유일 국가 AI데이터센터의 GPU 자원을 활용해 자율주행 차량이 수집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실증 참여 기업들을 위해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내 기업 상주 공간 및 관제센터 제공 ▲공공기관 부지를 활용한 전용 차고지 및 충전 스테이션 구축 ▲자율주행 사고 대응 안전망 구축 등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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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은 국비 610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전국 최초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 프로젝트다. 사업 계획에 따라 광주에는 자율주행차량 200대가 투입돼 시범운행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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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사업은 광주에서 확보한 실증 데이터를 활용해 무인화 기술의 핵심으로 꼽히는 ‘E2E(End-to-End)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검증에 주력한다. 광주시는 도심과 농촌이 복합된 지형적 특성을 활용해 실증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확인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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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이 사업을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미래차 산업 혁신 클러스터’와 연계해 지역 경제의 핵심인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낼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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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실증 데이터가 부품 제조와 플랫폼 기술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기업들이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동반상승 효과를 극대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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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은 “지난 40년여간 민주주의 도시로 꽃피운 광주는 이제 대한민국 미래도시로 불리게 될 것”이라며 “기아와 GGM이라는 2개의 완성차 공장을 가지고 있는 광주가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쓴다. 자율주행 실증을 시작으로 AI와 모빌리티 산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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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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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9:48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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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원특례시, ‘2026 공공디자인 컨설팅’ 공모사업 최종 선정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공디자인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중앙 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시가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총 사업비 2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공공디자인 컨설팅’은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실행 주체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도시의 정체성과 도시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공공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업단지 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업은 올해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 산업단지 공공디자인 및 경관 현황 분석 ▲ 공공시설물 표준 및 특화 가이드라인 제시 ▲ 기업 건축물 입면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 산업도시 특성을 반영한 통합 공공디자인 전략 수립 등이 포함된다. 

  특히 시는 공공영역뿐  아니라 민간영역까지 아우르는 ‘준공공디자인(semi-public design)’ 개념을 도입하여 산업단지 전반의 경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창원국가산업단지의  공공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산업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창원만의 특화된 공공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도시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도시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5029-45292.jpg"/></div>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공디자인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공모는 중앙 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시가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br />
<br />
  시는 이번 선정으로 총 사업비 2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br />
<br />
  ‘공공디자인 컨설팅’은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실행 주체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br />
<br />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도시의 정체성과 도시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공공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업단지 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업은 올해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br />
<br />
  주요 내용으로는 ▲ 산업단지 공공디자인 및 경관 현황 분석 ▲ 공공시설물 표준 및 특화 가이드라인 제시 ▲ 기업 건축물 입면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 산업도시 특성을 반영한 통합 공공디자인 전략 수립 등이 포함된다. <br />
<br />
  특히 시는 공공영역뿐  아니라 민간영역까지 아우르는 ‘준공공디자인(semi-public design)’ 개념을 도입하여 산업단지 전반의 경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br />
<br />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창원국가산업단지의  공공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산업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창원만의 특화된 공공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도시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도시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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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5029-452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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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50:5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62</guid>
		<title><![CDATA[동해시, 체전 기간 바가지요금 ‘즉시 출동’ 체계 신고→현장 점검→조치까지 원스톱 대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해시가 양대 도민체전을 앞두고 숙박·외식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물가관리와 서비스 점검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13일 천곡동과 묵호항 일원에서 경제과, 예방관리과, 상인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체전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바가지요금, 예약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메뉴판 가격 준수, 원산지 표시,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고, 숙박·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 응대 및 이용객 배려 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특히 5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소비자단체 모니터링과 연계한 현장 점검과 민원 즉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표요금 외 추가요금 징수 ▲숙박 예약 거부 및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및 담합 ▲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행위 등이다.

 신영선 경제산업국장은 “체전 기간 동안 공정한 거래질서와 안정적인 물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업주와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127-10555.jpg"/></div> 동해시가 양대 도민체전을 앞두고 숙박·외식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물가관리와 서비스 점검에 나선다.<br />
<br />
 이와 관련해 13일 천곡동과 묵호항 일원에서 경제과, 예방관리과, 상인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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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점검은 체전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바가지요금, 예약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현장에서는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메뉴판 가격 준수, 원산지 표시,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고, 숙박·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 응대 및 이용객 배려 사항도 함께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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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5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소비자단체 모니터링과 연계한 현장 점검과 민원 즉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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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점검 대상은 ▲공표요금 외 추가요금 징수 ▲숙박 예약 거부 및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및 담합 ▲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행위 등이다.<br />
<br />
 신영선 경제산업국장은 “체전 기간 동안 공정한 거래질서와 안정적인 물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업주와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127-105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1:4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61</guid>
		<title><![CDATA[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진은숙제14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통영국제음악재단은 2022년부터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세계적인 작곡가 진은숙이 제14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원음악상은 지난 2006년 대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일곤)이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한국 출신 음악가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그동안 지휘자 정명훈,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피아니스트 백건우, 조성진, 손열음 등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제14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인 작곡가 진은숙은 세계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중 한 명이다. 그동안 발표한 많은 작품이 예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2004년 ‘작곡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그라베마이어 상을 비롯해 2005년 아르놀트 쇤베르크 상, 2010년 모나코 피에르 대공 작곡상, 2012년 호암상 예술상, 2017년 비후리 시벨리우스 음악상, 2019년 함부르크 바흐 상, 2020년 마리 호세 크라비스 상, 2021년 레오니 소닝 음악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2024년에는 클래식 음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에른스트 폰 지멘스 음악상을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베를린 필 ‘진은숙 에디션’으로 국제 클래식 음악 어워드(ICMA) 현대음악 부문 음반상을 받았다. 이어 2026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스페인 BBVA 재단이 수여하는 지식 프런티어 상 ‘음악과 오페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대원음악상 심사위원장은 신수정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았으며, 심사위원에는 김현미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박은희 한국페스티벌앙상블 대표, 사무엘 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홍승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연주상에는 2017년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신인상에는 2023년 만 14세 나이로 스위스 티보르 바르가 국제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선정됐다. 

제14회 대원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6월 8일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028-40432.jpg"/></div>통영국제음악재단은 2022년부터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세계적인 작곡가 진은숙이 제14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br />
대원음악상은 지난 2006년 대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일곤)이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한국 출신 음악가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그동안 지휘자 정명훈,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피아니스트 백건우, 조성진, 손열음 등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br />
<br />
이번 제14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인 작곡가 진은숙은 세계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중 한 명이다. 그동안 발표한 많은 작품이 예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2004년 ‘작곡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그라베마이어 상을 비롯해 2005년 아르놀트 쇤베르크 상, 2010년 모나코 피에르 대공 작곡상, 2012년 호암상 예술상, 2017년 비후리 시벨리우스 음악상, 2019년 함부르크 바흐 상, 2020년 마리 호세 크라비스 상, 2021년 레오니 소닝 음악상 등을 수상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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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4년에는 클래식 음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에른스트 폰 지멘스 음악상을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베를린 필 ‘진은숙 에디션’으로 국제 클래식 음악 어워드(ICMA) 현대음악 부문 음반상을 받았다. 이어 2026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스페인 BBVA 재단이 수여하는 지식 프런티어 상 ‘음악과 오페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br />
<br />
이번 대원음악상 심사위원장은 신수정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았으며, 심사위원에는 김현미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박은희 한국페스티벌앙상블 대표, 사무엘 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홍승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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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연주상에는 2017년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신인상에는 2023년 만 14세 나이로 스위스 티보르 바르가 국제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선정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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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대원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6월 8일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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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028-404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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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00: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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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안군, ‘전남권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사업’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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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안군이 해양수산부 ‘2025년 전남권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신안군은 총사업비 80억 원 규모의 FPC 건립에 이어, 추가로 150억 원 규모의 마른김 가공공장 건립사업까지 확보하며 총 230억 원 규모의 대형 김 산업 인프라를 조성하게 됐다.

  FPC는 신안군 압해읍 일원에 들어서며, 마른김 가공공장과 냉동 보관시설 등을 갖춘 산지 유통 거점으로 구축된다. 

  보조사업자로 참여하는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은 최근 2년간 409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중 미국 등 해외 수출이 401억 원에 달하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USDA-NOP, SQF 등 국제 식품 안전 인증도 보유하고 있다.

  신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물김의 안정적 공급과 가공·저장·유통·수출을 연계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물김 가격 하락과 산지 폐기 문제를 해소하고, 고부가가치 가공 기반을 마련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신안군 관계자는 “FPC 사업과 마른김 가공공장 사업의 연속 선정으로 신안 김 산업의 성장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라며 “산지 중심의 가공·유통 체계를 확대해 어업인과 가공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김 산업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향후 단계적 시설 확충과 유통망 연계를 통해 이 시설을 전남권 김 산업의 핵심 산지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412-24204.jpg"/></div>신안군이 해양수산부 ‘2025년 전남권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br />
<br />
  이번 사업 선정으로 신안군은 총사업비 80억 원 규모의 FPC 건립에 이어, 추가로 150억 원 규모의 마른김 가공공장 건립사업까지 확보하며 총 230억 원 규모의 대형 김 산업 인프라를 조성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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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C는 신안군 압해읍 일원에 들어서며, 마른김 가공공장과 냉동 보관시설 등을 갖춘 산지 유통 거점으로 구축된다. <br />
<br />
  보조사업자로 참여하는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은 최근 2년간 409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중 미국 등 해외 수출이 401억 원에 달하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USDA-NOP, SQF 등 국제 식품 안전 인증도 보유하고 있다.<br />
<br />
  신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물김의 안정적 공급과 가공·저장·유통·수출을 연계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물김 가격 하락과 산지 폐기 문제를 해소하고, 고부가가치 가공 기반을 마련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br />
<br />
  신안군 관계자는 “FPC 사업과 마른김 가공공장 사업의 연속 선정으로 신안 김 산업의 성장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라며 “산지 중심의 가공·유통 체계를 확대해 어업인과 가공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김 산업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군은 향후 단계적 시설 확충과 유통망 연계를 통해 이 시설을 전남권 김 산업의 핵심 산지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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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412-242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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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4: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59</guid>
		<title><![CDATA[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전시 무료관람 이벤트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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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오는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애민·창조 정신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시 무료관람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세종대왕 나신 날'이 국가기념일(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는 오는 5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야간 운영시간 까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에서 운영되며, 당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은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미술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과 시민을 위한 문화·소통 정신을 널리 알리는 한편,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내 전시관 B3층에 김영원 조각가가 기증한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원형(origin)이 전시되어 있어 세종대왕상 원형의 홍보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 없이 미술관을 찾아 세종대왕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1103-39530.jpg"/></div>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오는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애민·창조 정신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시 무료관람 이벤트를 운영한다.<br />
 <br />
이번 이벤트는 '세종대왕 나신 날'이 국가기념일(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br />
이벤트는 오는 5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야간 운영시간 까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에서 운영되며, 당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은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br />
<br />
미술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과 시민을 위한 문화·소통 정신을 널리 알리는 한편,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br />
또한 미술관 내 전시관 B3층에 김영원 조각가가 기증한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원형(origin)이 전시되어 있어 세종대왕상 원형의 홍보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br />
<br />
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 없이 미술관을 찾아 세종대왕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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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11: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58</guid>
		<title><![CDATA[김해시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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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해시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지난 4월 농업산·학협동 심의회를 거쳐 선정했다. 

김해시는 지난 12일 농업인교육관 소회의실에서 선정된 연수생 3명과 선도농가 3명,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방법 안내, 연수 약정서 체결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교육은 청년 농업인이 희망하는 작목의 베테랑 선도농가로부터 1대1 맞춤형으로 4~7개월간 영농기술, 품질관리, 경영·창업 노하우를 전수받는 단계별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거베라·카라, 단감, 토마토 등 3개 작목, 3개 팀이 최종 선정돼 교육에 참여한다. 

특히 김해시는 단순 노동력 제공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기술 이전과 창업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교육한다.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조규범 소장은 “신규 농업인들이 창업 초기 리스크를 줄이고 선도농가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젊고 유능한 농업 인력의 유입으로 농촌 현장에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923-25756.jpg"/></div>김해시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br />
<br />
이번 교육 대상자는 지난 4월 농업산·학협동 심의회를 거쳐 선정했다. <br />
<br />
김해시는 지난 12일 농업인교육관 소회의실에서 선정된 연수생 3명과 선도농가 3명,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방법 안내, 연수 약정서 체결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br />
  <br />
교육은 청년 농업인이 희망하는 작목의 베테랑 선도농가로부터 1대1 맞춤형으로 4~7개월간 영농기술, 품질관리, 경영·창업 노하우를 전수받는 단계별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br />
<br />
올해는 거베라·카라, 단감, 토마토 등 3개 작목, 3개 팀이 최종 선정돼 교육에 참여한다. <br />
<br />
특히 김해시는 단순 노동력 제공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기술 이전과 창업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교육한다.<br />
  <br />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조규범 소장은 “신규 농업인들이 창업 초기 리스크를 줄이고 선도농가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젊고 유능한 농업 인력의 유입으로 농촌 현장에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0923-257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09: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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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 상반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관계성 폭력·고독사’ 대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13일 시청에서 ‘2026년 상반기 천안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찰·소방서, 고용노동지청 등 유관 기관과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연합회, 대학교수 등 민·관·학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관계성 폭력’과 ‘자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관계성 폭력의 선제적 예방과 조기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발생하는 자살 및 고독사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하는 만큼 관계기관 연계를 통해 예방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의장을 맡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129-59549.jpg"/></div>   천안시는 13일 시청에서 ‘2026년 상반기 천안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br />
<br />
  이번 회의에는 경찰·소방서, 고용노동지청 등 유관 기관과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연합회, 대학교수 등 민·관·학 대표들이 참석했다. <br />
<br />
  이들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관계성 폭력’과 ‘자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br />
<br />
  회의에서는 관계성 폭력의 선제적 예방과 조기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됐다.<br />
<br />
 참석자들은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br />
<br />
  또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발생하는 자살 및 고독사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하는 만큼 관계기관 연계를 통해 예방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의장을 맡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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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1:4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56</guid>
		<title><![CDATA[익산시, 2027년 국가예산 부처 예산안 반영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 부처 예산안 편성이 이달 말 마무리되는 가운데, 주요 사업의 부처안 반영을 위한 막바지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익산시는 13일 최재용 부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를 방문해 핵심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집중 건의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진행한 '국가예산 세종 전략회의'와 이달 개최한 '국가예산 부처단계 중간보고회'를 바탕으로, 시급한 대응이 필요한 핵심 사업 중심으로 이뤄졌다.

 시는 먼저 농림축산식품부를 찾아 '그린바이오 혁신 허브 구축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12월 조성된 대한민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기반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거점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어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와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를 잇달아 방문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앞둔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반영을 요청했다.

 전북권 산재전문병원은 산업재해 노동자들의 치료와 재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전문 의료 기반시설로, 익산뿐 아니라 전북권 의료복지 체계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부처 예산안 편성이 마무리되는 오는 31일까지 긴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주요 사업들이 정부 부처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재용 부시장은 "부처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이후 단계에서도 확보가 쉽지 않은 만큼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651-75160.jpg"/></div>  익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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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부처 예산안 편성이 이달 말 마무리되는 가운데, 주요 사업의 부처안 반영을 위한 막바지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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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는 13일 최재용 부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를 방문해 핵심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집중 건의 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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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방문은 지난달 진행한 '국가예산 세종 전략회의'와 이달 개최한 '국가예산 부처단계 중간보고회'를 바탕으로, 시급한 대응이 필요한 핵심 사업 중심으로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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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먼저 농림축산식품부를 찾아 '그린바이오 혁신 허브 구축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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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는 지난해 12월 조성된 대한민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기반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거점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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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와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를 잇달아 방문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앞둔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반영을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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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권 산재전문병원은 산업재해 노동자들의 치료와 재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전문 의료 기반시설로, 익산뿐 아니라 전북권 의료복지 체계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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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부처 예산안 편성이 마무리되는 오는 31일까지 긴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주요 사업들이 정부 부처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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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용 부시장은 "부처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이후 단계에서도 확보가 쉽지 않은 만큼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0651-7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07: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55</guid>
		<title><![CDATA[“감염병 차단 총력”…함평군, ‘방역 사업 간담회’ 성료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 함평군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방역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열고 감염병 확산 예방에 나섰다.

 함평군은 13일 “이날 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에서 하절기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와 8개 면 방역 업무 담당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방역 사업 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온 상승과 강수량 증가로 인해 출몰이 잦아진 위생 해충으로부터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방역소독의 개념 ▲소독 방법별 장단점 ▲약품 희석 비율 ▲방역 장비 사용법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수칙과 생활 속 방역 활동 참여법 등을 홍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위한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감염병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방역 업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5842-11204.jpg"/></div>전남 함평군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방역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열고 감염병 확산 예방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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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은 13일 “이날 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에서 하절기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와 8개 면 방역 업무 담당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방역 사업 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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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온 상승과 강수량 증가로 인해 출몰이 잦아진 위생 해충으로부터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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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간담회에서는 ▲방역소독의 개념 ▲소독 방법별 장단점 ▲약품 희석 비율 ▲방역 장비 사용법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역량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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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수칙과 생활 속 방역 활동 참여법 등을 홍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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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위한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감염병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방역 업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5842-112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58:5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54</guid>
		<title><![CDATA[나주시, 글로벌 인재 키운다…한·프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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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프랑스 자매도시 청소년들과의 국제교류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문화 다양성을 체험하는 특별한 여름캠프를 운영한다.

나주시는 자매도시인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와 함께하는 ‘2026 나주-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청소년 국제교류 여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우호 협력과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나주시 청소년 10명이 프랑스를 방문해 프랑스, 영국, 우크라이나, 스페인 등 5개국 청소년 60여 명과 함께 국제 여름캠프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각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직접 운영하고 스포츠 활동과 현지 문화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프랑스 청소년 10명이 나주를 방문해 교류를 이어간다.

캠프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8박 9일간 국립나주숲체원을 비롯한 나주 지역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주읍성권과 황포돛배 체험, 전남 주요 관광지 탐방,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등 지역 문화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학생들에게는 캠프 기간 숙식비와 체험비가 전액 지원된다.

모집 대상은 나주시 소재 고등학교 1~2학년 재학생 20명이다.

참가 희망 학생은 오는 21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필기시험과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참여 의지와 기본적인 소통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다.

필기시험은 오는 5월 30일, 면접 심사는 6월 6일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강동렬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지난해 프랑스를 방문한 학생들이 국제교류를 통해 폭넓은 시야와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올해는 프랑스 청소년들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고 있는 만큼 지역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지난해 6월에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와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교류, 스포츠 프로그램 연계, 학교 및 대학 간 교육 협력, 한불 문화축제 및 예술인 교류,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 확산, 공무원 교류 및 정책 공유 등 총 6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2916-91540.jpg"/></div>전남 나주시가 프랑스 자매도시 청소년들과의 국제교류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문화 다양성을 체험하는 특별한 여름캠프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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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자매도시인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와 함께하는 ‘2026 나주-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청소년 국제교류 여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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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우호 협력과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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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나주시 청소년 10명이 프랑스를 방문해 프랑스, 영국, 우크라이나, 스페인 등 5개국 청소년 60여 명과 함께 국제 여름캠프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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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은 각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직접 운영하고 스포츠 활동과 현지 문화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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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프랑스 청소년 10명이 나주를 방문해 교류를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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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8박 9일간 국립나주숲체원을 비롯한 나주 지역 일원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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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은 나주읍성권과 황포돛배 체험, 전남 주요 관광지 탐방,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등 지역 문화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학생들에게는 캠프 기간 숙식비와 체험비가 전액 지원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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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나주시 소재 고등학교 1~2학년 재학생 20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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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 학생은 오는 21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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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필기시험과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참여 의지와 기본적인 소통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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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은 오는 5월 30일, 면접 심사는 6월 6일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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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렬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지난해 프랑스를 방문한 학생들이 국제교류를 통해 폭넓은 시야와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올해는 프랑스 청소년들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고 있는 만큼 지역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나주시는 지난해 6월에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와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교류, 스포츠 프로그램 연계, 학교 및 대학 간 교육 협력, 한불 문화축제 및 예술인 교류,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 확산, 공무원 교류 및 정책 공유 등 총 6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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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42916-91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29: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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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2026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본격 착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최종 확정, 보조금을 교부하며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약 26억 원으로, 지원 항목은 △노후 승강기, 노후 공용급수관 교체 △옥상 방수 △변압기, 어린이놀이시설 보수 등 입주민의 안전 및 실생활 편의와 직결된 공용시설 수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 27일, 민간 위원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양시 공동주택 보조금지원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심사에서는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한 단지들을 대상으로 시설 노후도와 단지별 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했다. 특히 장기수선충당금을 성실히 적립하며 자발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온 단지를 중심으로 관내 총 44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보조금(선지급) 교부 신청 기한은 오는 5월 29일까지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노후 공용급수관 교체 공사는 문서 24로 신청해야 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주거 시설을 보수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수요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라며, “앞으로 지원 규모는 확대하고 신청 문턱은 낮추는 방향을 적극 검토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또 “향후 사업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단지는 장기수선계획서를 현실 여건에 맞게 수시로 검토 및 조정하고, 적정한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는 등 사전에 내실 있는 관리 체계를 갖춰주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852-44927.jpg"/></div>고양특례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최종 확정, 보조금을 교부하며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br />
<br />
올해 지원 규모는 약 26억 원으로, 지원 항목은 △노후 승강기, 노후 공용급수관 교체 △옥상 방수 △변압기, 어린이놀이시설 보수 등 입주민의 안전 및 실생활 편의와 직결된 공용시설 수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시는 지난 4월 27일, 민간 위원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양시 공동주택 보조금지원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심사에서는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한 단지들을 대상으로 시설 노후도와 단지별 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했다. 특히 장기수선충당금을 성실히 적립하며 자발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온 단지를 중심으로 관내 총 44개소를 최종 선정했다.<br />
<br />
보조금(선지급) 교부 신청 기한은 오는 5월 29일까지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노후 공용급수관 교체 공사는 문서 24로 신청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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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주거 시설을 보수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수요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라며, “앞으로 지원 규모는 확대하고 신청 문턱은 낮추는 방향을 적극 검토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또 “향후 사업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단지는 장기수선계획서를 현실 여건에 맞게 수시로 검토 및 조정하고, 적정한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는 등 사전에 내실 있는 관리 체계를 갖춰주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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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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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9:0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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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진구,   ‘행복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 초보  엄마  건강한  출산  돕는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진구가 오는 6월 15일 개강하는 ‘2026년 행복한 출산준비교실(2기)’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예비 부모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최근 유튜브나 SNS를 통해 임신·출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분만 상황에서의 호흡이나 신생아를 목욕시키는 일 등은 영상 시청이나 관련 글을 읽는 것만으로 터득하기 어렵다. 이에 구는 전문가의 코칭 아래 직접 해보는 실전형 실습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6월 15일부터 29일까지(총 3회)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광진구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2시간동안 진행된다. 임신·출산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며, 이론보다는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위주로 구성됐다.

회차별 세부 프로그램은 △1회차: 분만 기전의 이해, 진통을 줄여주는 호흡법과 감통 자세 실습, 산전·후 우울감 관리 △2회차: 신생아 특징 이해, 아기 인형을 활용한 목욕·기저귀 갈기·속싸개 싸기 실습 △3회차: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 및 자세 교정, 유방 관리법 등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지난 3월 성황리에 마친 1기 참여자들로부터 “글로만 배우던 육아를 아기인형으로 직접 실습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 “분만 호흡법 실습이 가장 유익했다”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분만 시뮬레이션’과 ‘아기 인형을 활용한 목욕 실습’은 매년 예비 부모들로부터 “실전 육아에 큰 도움이 됐다”는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인기 코너다.

참여 대상은 관내 임신부(임신 12~32주 권장)으로, 신청은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나 전화로 가능하며, 기수별 3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구 관계자는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예비 엄마들이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소중한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소통의 장”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행족한 출산준비교실 외에도 ▲부부공감교실, ▲엄마랑 아기랑 건강UP교실 ▲실전육아교실 ▲조부모교실 ▲임산부 운동교실 등 대상자별 맞춤형 모자건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광진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929-3507.jpg"/></div>광진구가 오는 6월 15일 개강하는 ‘2026년 행복한 출산준비교실(2기)’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예비 부모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br />
<br />
최근 유튜브나 SNS를 통해 임신·출산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분만 상황에서의 호흡이나 신생아를 목욕시키는 일 등은 영상 시청이나 관련 글을 읽는 것만으로 터득하기 어렵다. 이에 구는 전문가의 코칭 아래 직접 해보는 실전형 실습 교육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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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6월 15일부터 29일까지(총 3회)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광진구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2시간동안 진행된다. 임신·출산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며, 이론보다는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위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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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세부 프로그램은 △1회차: 분만 기전의 이해, 진통을 줄여주는 호흡법과 감통 자세 실습, 산전·후 우울감 관리 △2회차: 신생아 특징 이해, 아기 인형을 활용한 목욕·기저귀 갈기·속싸개 싸기 실습 △3회차: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 및 자세 교정, 유방 관리법 등으로 이루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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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3월 성황리에 마친 1기 참여자들로부터 “글로만 배우던 육아를 아기인형으로 직접 실습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 “분만 호흡법 실습이 가장 유익했다”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분만 시뮬레이션’과 ‘아기 인형을 활용한 목욕 실습’은 매년 예비 부모들로부터 “실전 육아에 큰 도움이 됐다”는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인기 코너다.<br />
<br />
참여 대상은 관내 임신부(임신 12~32주 권장)으로, 신청은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나 전화로 가능하며, 기수별 3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된다.<br />
<br />
구 관계자는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예비 엄마들이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소중한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소통의 장”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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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이번 행족한 출산준비교실 외에도 ▲부부공감교실, ▲엄마랑 아기랑 건강UP교실 ▲실전육아교실 ▲조부모교실 ▲임산부 운동교실 등 대상자별 맞춤형 모자건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광진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4929-35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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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49:3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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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제군 -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 춘천시 재해·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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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제군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풍수해 재난 대비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제군은 13일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에서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와 함께 재해·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윤인재 인제부군수, 현준태 춘천부시장, 유인선 소양강댐지사장 및 관계자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등 재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소양강댐 상류지역의 침수 우려 가구와 주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한 소양강댐 운영 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조사와 주민 대상 계도 등 예방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댐 수위 상승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우려 지역 주민 대피를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는 등 풍수해 재난 대응 전반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인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과 합동 ‘재해안전지원반’을 운영한다. 

지원반은 우기 전 안전관리카드 구축, 자율방재단과의 합동 점검, 재해 발생 시 주민 대피 지원과 위험지역 통제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대응체계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군은 협약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보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윤인재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에 보다 실효성 있게 대응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지역 재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5637-21936.jpg"/></div>인제군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풍수해 재난 대비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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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13일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에서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와 함께 재해·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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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에는 윤인재 인제부군수, 현준태 춘천부시장, 유인선 소양강댐지사장 및 관계자등 3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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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등 재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소양강댐 상류지역의 침수 우려 가구와 주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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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한 소양강댐 운영 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조사와 주민 대상 계도 등 예방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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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댐 수위 상승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우려 지역 주민 대피를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는 등 풍수해 재난 대응 전반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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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과 합동 ‘재해안전지원반’을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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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반은 우기 전 안전관리카드 구축, 자율방재단과의 합동 점검, 재해 발생 시 주민 대피 지원과 위험지역 통제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대응체계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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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협약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보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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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재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에 보다 실효성 있게 대응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지역 재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35637-219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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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3:57:03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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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제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단(T/F팀) 점검결과 보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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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거제시는 지난 5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단(T/F팀) 점검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매년 관례적으로 진행되던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점검단(T/F팀)을 별도 구성하여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점검단은 지난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한 달간 시설응급복구반(11개 부서)과 18개 면·동을 통해 총 28개 분야, 1,627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산사태 위험지역 및 급경사지 등 3대 위험유형(736개소) △해안가 및 개발사업장 등 거제시 특화 위험유형(164개소) △기타 재해우려지역(727개소) 등이다.

 점검 결과, 전반적인 시설물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비가 필요한 101개소를 발굴하여 안전 조치에 나섰다.

 빗물받이 준설, 구거 및 농수로 정비 등 58개소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완료했으며, 하천 시설물 보수 및 대규모 준설이 필요한 지역 등 43개소는 소관 부서에서 우기 전까지 신속하게 보완 및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점검 결과 보고와 함께 미비점에 대한 보완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 15. ~ 10. 15.) 동안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물에 대해 소관 부서와 면·동별로 수시·반복적인 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다.

 특히 침수 우려 지역에는 모래주머니, 흡수성 순간마대 등을 사전 비축 및 배부하여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면·동을 통한 유관단체(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및 이·통장회의 등을 통하여 풍수해보험 홍보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점검단 운영을 통해 발굴된 위험 요소는 각 소관 부서별로 우기 전 반드시 조치해 주시기 바란다.”며 “재해위험지역 및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여 올 여름철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1921-10176.jpg"/></div> 거제시는 지난 5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단(T/F팀) 점검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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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점검은 매년 관례적으로 진행되던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점검단(T/F팀)을 별도 구성하여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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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단은 지난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한 달간 시설응급복구반(11개 부서)과 18개 면·동을 통해 총 28개 분야, 1,627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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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점검 대상은 △산사태 위험지역 및 급경사지 등 3대 위험유형(736개소) △해안가 및 개발사업장 등 거제시 특화 위험유형(164개소) △기타 재해우려지역(727개소)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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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 결과, 전반적인 시설물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비가 필요한 101개소를 발굴하여 안전 조치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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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물받이 준설, 구거 및 농수로 정비 등 58개소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완료했으며, 하천 시설물 보수 및 대규모 준설이 필요한 지역 등 43개소는 소관 부서에서 우기 전까지 신속하게 보완 및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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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점검 결과 보고와 함께 미비점에 대한 보완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 15. ~ 10. 15.) 동안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물에 대해 소관 부서와 면·동별로 수시·반복적인 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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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침수 우려 지역에는 모래주머니, 흡수성 순간마대 등을 사전 비축 및 배부하여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면·동을 통한 유관단체(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및 이·통장회의 등을 통하여 풍수해보험 홍보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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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점검단 운영을 통해 발굴된 위험 요소는 각 소관 부서별로 우기 전 반드시 조치해 주시기 바란다.”며 “재해위험지역 및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여 올 여름철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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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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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19:35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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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광덕산 일대 하천 불법 점용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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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3일 광덕산 일대 하천 정비 현장을 찾아 불법 시설물 관리 실태와 점용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하천 내 불법 점용 행위 강력 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천안시는 최근 정부 방침에 발맞춰 하천변 불법 경작지와 무단 설치 시설물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 계고장’ 부착을 마친 상태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불법 점용 행위 계도 상황과 원상복구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

  시는 계고 기간 내에 자진 철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대집행 실시 △철거 비용 부과 △고발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하천 내 불법 경작과 적치물은 집중호우 시 수로를 방해해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하는 만큼, 시는 공공질서 확립을 위해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현장 계고를 통해 원상회복의 필요성을 충분히 안내한 만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는 예외 없이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1510-98830.jpg"/></div>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3일 광덕산 일대 하천 정비 현장을 찾아 불법 시설물 관리 실태와 점용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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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점검은 ‘하천 내 불법 점용 행위 강력 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천안시는 최근 정부 방침에 발맞춰 하천변 불법 경작지와 무단 설치 시설물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 계고장’ 부착을 마친 상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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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김 권한대행은 불법 점용 행위 계도 상황과 원상복구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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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계고 기간 내에 자진 철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대집행 실시 △철거 비용 부과 △고발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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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하천 내 불법 경작과 적치물은 집중호우 시 수로를 방해해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하는 만큼, 시는 공공질서 확립을 위해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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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필 권한대행은 “현장 계고를 통해 원상회복의 필요성을 충분히 안내한 만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는 예외 없이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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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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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7:16:33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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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생명존중·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연합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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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정화)는 지난 5월 12일 영도구 부산보건고등학교에서 전교생 41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보건고등학교 교직원과 또래상담자를 비롯해 영도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생명존중 메시지 판넬에 스티커를 부착하며 자아존중감 관련 문구를 탐색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안내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부산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한 ‘간식 트럭’은 이른 아침 등굣길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간식 및 홍보 물품을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정화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 발굴과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1955-96997.jpg"/></div>부산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정화)는 지난 5월 12일 영도구 부산보건고등학교에서 전교생 41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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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보건고등학교 교직원과 또래상담자를 비롯해 영도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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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생명존중 메시지 판넬에 스티커를 부착하며 자아존중감 관련 문구를 탐색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안내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부산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한 ‘간식 트럭’은 이른 아침 등굣길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간식 및 홍보 물품을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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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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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 발굴과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복지" term="10862|10867"/>
		<author>santa2626@naver.com 양인승</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1955-969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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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20:17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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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547</guid>
		<title><![CDATA[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입법추진지원단 제4차 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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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도내 미군 반환공여구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4차 입법추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입법추진지원단은 미군이 사용하다 반환한 공여구역의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법·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는 경기도 차원의 자문·지원 기구다. 경기도 공무원(도청 담당 부서)과 의정부·동두천·파주 등 경기북부 3개 시 담당 공무원, 관련 법학 교수, 법률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까지 10명이 참여한다.

회의에는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단장)을 비롯해 대진대학교 소성규 부총장, 평택대학교 이희은 대외부총장, 최영희 경기도 법률전문관 등 전문가와 도 기획예산담당관·군협력담당관, 의정부시·동두천시·파주시 담당 과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건의사항을 반영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건의안 검토 ▲국회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기존 지원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적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도는 이번 제4차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입법 추진 방향을 구체화해 단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미군 반환공여구역은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온 만큼, 해당 지역의 실질적 개발 및 발전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0919-90732.jpg"/></div>경기도는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도내 미군 반환공여구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4차 입법추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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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입법추진지원단은 미군이 사용하다 반환한 공여구역의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법·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는 경기도 차원의 자문·지원 기구다. 경기도 공무원(도청 담당 부서)과 의정부·동두천·파주 등 경기북부 3개 시 담당 공무원, 관련 법학 교수, 법률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까지 10명이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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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단장)을 비롯해 대진대학교 소성규 부총장, 평택대학교 이희은 대외부총장, 최영희 경기도 법률전문관 등 전문가와 도 기획예산담당관·군협력담당관, 의정부시·동두천시·파주시 담당 과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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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건의사항을 반영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건의안 검토 ▲국회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기존 지원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적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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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제4차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입법 추진 방향을 구체화해 단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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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미군 반환공여구역은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온 만큼, 해당 지역의 실질적 개발 및 발전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0919-907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7:16: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46</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AI기업 5곳 유치…시민체감 AI실증 강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가 교육·행정·모빌리티·공공안전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업들과 손잡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형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

광주광역시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프뢰벨행복나누기㈜, ㈜디윅스, ㈜모바휠, ㈜유니유니, ㈜헬로프렌즈 등 인공지능(AI) 유치기업 5개사와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히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가진 첨단 인공지능기술을 광주의 공공 기반시설과 시민 서비스에 직접 적용하는 ‘실증형 협력’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광주시는 협약 기업들에게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행정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인공지능 산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 협약 기업들은 지역 내 기술 협력과 실증사업 참여 등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프뢰벨행복나누기㈜는 49년간 쌓아온 방대한 교육 콘텐츠 기획 역량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영·유아 대상 디지털 학습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 광주시청에서 운영한 인공지능 교육 체험부스를 바탕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맞춤형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인공지능 교육도시 광주’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윅스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 다중양식(멀티모달) 기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헬스케어·바이오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공·헬스케어·복지분야 인공지능(AI) 실증사업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모바휠은 음파기반 인공지능(AI) 센서를 통해 블랙아이스, 침수, 도로파임(포트홀) 등 위험 노면을 실시간 감지하는 도로안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음파·기상·영상 데이터를 결합해 위험 상황을 분석하며, 도로열선·염수분사장치 등과 연동해 즉각 조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앞으로 광주를 거점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실증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유니유니는 영상촬영 없이 센서 기반으로 낙상과 이상행동을 감지하는 비(非)영상 인공지능(AI) 안전 솔루션 기업이다. 공중화장실과 복지시설 등 생활 SOC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스마트안전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공공안전 분야 실증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헬로프렌즈는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인공지능 챗봇 기술을 활용해 외국인 비자·체류·행정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혁신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 광주지역 외국인 지원기관 및 대학과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 외국인 상담챗봇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제 인공지능은 막연한 미래 산업을 넘어 교육과 안전, 행정 등 시민의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다”며 “광주는 기업들이 자유롭게 기술을 실증하고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공지능(AI)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국가AI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집적단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업 유치와 창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시와 손을 잡은 인공지능 기업·기관은 총 370곳으로 늘어났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혁신 서비스 발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2953-70951.jpg"/></div>광주시가 교육·행정·모빌리티·공공안전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업들과 손잡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형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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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프뢰벨행복나누기㈜, ㈜디윅스, ㈜모바휠, ㈜유니유니, ㈜헬로프렌즈 등 인공지능(AI) 유치기업 5개사와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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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단순히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가진 첨단 인공지능기술을 광주의 공공 기반시설과 시민 서비스에 직접 적용하는 ‘실증형 협력’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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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협약 기업들에게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행정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인공지능 산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 협약 기업들은 지역 내 기술 협력과 실증사업 참여 등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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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행복나누기㈜는 49년간 쌓아온 방대한 교육 콘텐츠 기획 역량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영·유아 대상 디지털 학습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 광주시청에서 운영한 인공지능 교육 체험부스를 바탕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맞춤형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인공지능 교육도시 광주’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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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윅스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 다중양식(멀티모달) 기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헬스케어·바이오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공·헬스케어·복지분야 인공지능(AI) 실증사업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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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휠은 음파기반 인공지능(AI) 센서를 통해 블랙아이스, 침수, 도로파임(포트홀) 등 위험 노면을 실시간 감지하는 도로안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음파·기상·영상 데이터를 결합해 위험 상황을 분석하며, 도로열선·염수분사장치 등과 연동해 즉각 조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앞으로 광주를 거점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실증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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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는 영상촬영 없이 센서 기반으로 낙상과 이상행동을 감지하는 비(非)영상 인공지능(AI) 안전 솔루션 기업이다. 공중화장실과 복지시설 등 생활 SOC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스마트안전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공공안전 분야 실증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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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프렌즈는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인공지능 챗봇 기술을 활용해 외국인 비자·체류·행정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혁신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 광주지역 외국인 지원기관 및 대학과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 외국인 상담챗봇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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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은 “이제 인공지능은 막연한 미래 산업을 넘어 교육과 안전, 행정 등 시민의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다”며 “광주는 기업들이 자유롭게 기술을 실증하고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공지능(AI)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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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시는 국가AI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집적단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업 유치와 창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시와 손을 잡은 인공지능 기업·기관은 총 370곳으로 늘어났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혁신 서비스 발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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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2953-709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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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30:25 +00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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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8545</guid>
		<title><![CDATA["더위로부터 구민을 지킨다"… 은평구, 2026년 폭염 종합대책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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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 은평구는 13일 부구청장 주재로 '2026년 폭염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취약 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을 시행하며, 안전관리과·복지정책과 등 19개 주요 부서와 16개 동주민센터가 함께 대응에 나선다.

평시에는 폭염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해 실시간으로 관내 상황을 관리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종합지원상황실 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구성·가동한다. 

올해부터는 기존 폭염주의보·폭염경보 외에 ‘폭염 중대경보’와 ‘열대야 주의보’가 새롭게 도입된다.

6월 1일부터 시범 운영되는 폭염 중대경보는 일 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이거나 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되며, 열대야 주의보는 밤 최저기온이 25℃ 이상일 때, 50만 명 이상 대도시의 경우 26℃ 이상일 때 발령된다. 

구도 이에 맞춘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열대야 주의보 발령 시에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상황관리반 운영을 연장해 야간까지 촘촘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도 강화한다. 

올해부터 폭염 순찰반을 운영해 홍보물을 활용한 행동요령을 직접 안내하고, 관제센터를 통해 폐지수집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는 지난해보다 3곳 늘어난 217개소를 운영한다. 모아센터 2개소 등을 신규 지정하고 야간 안전숙소 발굴도 추진한다. 

특히 동별 최소 1개소 이상의 쉼터를 확보하고,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도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 저감시설도 조기 운영 및 확충에 나선다. 그늘막은 지난 4월 28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본격 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대응 준비를 마쳤다. 

또한 그늘막 11개소와 쿨링포그 3개소를 신규 설치해 생활 속 폭염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폭염 중대경보·열대야 주의보 등 강화된 기상특보 체계에 발맞춰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며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3609-35168.jpg"/></div> 서울 은평구는 13일 부구청장 주재로 '2026년 폭염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취약 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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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오는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을 시행하며, 안전관리과·복지정책과 등 19개 주요 부서와 16개 동주민센터가 함께 대응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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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시에는 폭염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해 실시간으로 관내 상황을 관리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종합지원상황실 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구성·가동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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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기존 폭염주의보·폭염경보 외에 ‘폭염 중대경보’와 ‘열대야 주의보’가 새롭게 도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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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시범 운영되는 폭염 중대경보는 일 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이거나 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되며, 열대야 주의보는 밤 최저기온이 25℃ 이상일 때, 50만 명 이상 대도시의 경우 26℃ 이상일 때 발령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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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이에 맞춘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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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열대야 주의보 발령 시에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상황관리반 운영을 연장해 야간까지 촘촘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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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취약계층 보호도 강화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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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폭염 순찰반을 운영해 홍보물을 활용한 행동요령을 직접 안내하고, 관제센터를 통해 폐지수집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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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쉼터는 지난해보다 3곳 늘어난 217개소를 운영한다. 모아센터 2개소 등을 신규 지정하고 야간 안전숙소 발굴도 추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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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별 최소 1개소 이상의 쉼터를 확보하고,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도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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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저감시설도 조기 운영 및 확충에 나선다. 그늘막은 지난 4월 28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본격 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대응 준비를 마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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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늘막 11개소와 쿨링포그 3개소를 신규 설치해 생활 속 폭염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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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폭염 중대경보·열대야 주의보 등 강화된 기상특보 체계에 발맞춰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며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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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3609-351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36: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44</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교육청,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행사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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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주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13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 교육과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스승을 존경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전수 ▲교육감표창, 효자효부상 수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으로 선정된 교원 대표 30여 명에게 훈장과 표창을 전수했다.

또 정부포상 7명, 장관 표창 99명, 교육감 표창 330명, 학부모와 지역사회 인사 대상 교육감 감사장 219명, 효자효부상 12명 등 총 667명에게 포상·표창·감사장 등이 수여됐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신용유치원 백선희 원장은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노력한 시간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교원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사랑받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아이들이 미래 사회를 준비하며 저마다의 빛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을 쏟은 교사들은 광주교육의 든든한 뿌리”라며 “올바른 교육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2246-69251.jpg"/></div>광주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13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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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 교육과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스승을 존경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전수 ▲교육감표창, 효자효부상 수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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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으로 선정된 교원 대표 30여 명에게 훈장과 표창을 전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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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부포상 7명, 장관 표창 99명, 교육감 표창 330명, 학부모와 지역사회 인사 대상 교육감 감사장 219명, 효자효부상 12명 등 총 667명에게 포상·표창·감사장 등이 수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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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을 받은 신용유치원 백선희 원장은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노력한 시간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교원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사랑받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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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아이들이 미래 사회를 준비하며 저마다의 빛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을 쏟은 교사들은 광주교육의 든든한 뿌리”라며 “올바른 교육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2246-692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22:5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43</guid>
		<title><![CDATA[양산시 농촌 일손부족 해소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 개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와 계절성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양산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본격 개소하고 농촌 인력 지원체계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산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가 운영을 맡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업분야 근로인력 모집과 농가 인력 알선·중개를 통해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주요 작목의 집중 영농시기에 맞춰 운영되며, 농작업 참여 희망자와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구인·구직 상담, 농작업 일정 관리, 농촌 인력 중개, 인력 수급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며 농촌인력중개플랫폼을 활용한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 직원 등이 참석해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 관계자는 “양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농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농촌 인력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영농철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며 “양산시가 추진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농촌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5858-82245.jpg"/></div>양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와 계절성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양산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본격 개소하고 농촌 인력 지원체계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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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양산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가 운영을 맡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업분야 근로인력 모집과 농가 인력 알선·중개를 통해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주요 작목의 집중 영농시기에 맞춰 운영되며, 농작업 참여 희망자와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구인·구직 상담, 농작업 일정 관리, 농촌 인력 중개, 인력 수급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며 농촌인력중개플랫폼을 활용한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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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양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 직원 등이 참석해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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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 관계자는 “양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농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농촌 인력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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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영농철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며 “양산시가 추진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농촌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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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5858-822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59:1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42</guid>
		<title><![CDATA[2026 강릉단오제 행정지원단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릉시는 지역대표 전통축제인 강릉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3일(수) 15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강릉단오제 행정지원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행정지원단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분야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사장 안전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환경정비 및 위생관리 ▲홍보 등 단오제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미비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안전관리와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와 불법 노점 단속 등 현장 대응 계획도 점검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개막 전까지 현장점검과 사전 준비를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단오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이번 단오제를 앞두고 구정면 학산리에 위치한 굴산사지에 강릉단오제의 주신인 범일국사 제향공간을 새롭게 신축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상징성을 강화하고, 강릉단오제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4752-23935.jpg"/></div>강릉시는 지역대표 전통축제인 강릉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3일(수) 15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강릉단오제 행정지원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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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보고회에는 행정지원단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분야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회의에서는 ▲행사장 안전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환경정비 및 위생관리 ▲홍보 등 단오제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미비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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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안전관리와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와 불법 노점 단속 등 현장 대응 계획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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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개막 전까지 현장점검과 사전 준비를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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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단오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r />
 한편 강릉시는 이번 단오제를 앞두고 구정면 학산리에 위치한 굴산사지에 강릉단오제의 주신인 범일국사 제향공간을 새롭게 신축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상징성을 강화하고, 강릉단오제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4752-239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48: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41</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중요직무급 첫 시행]]></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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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교육청이 중요직무를 수행하는 지방공무원에 대한 보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5월부터 지방공무원 중요직무급 제도를 처음 도입해 시행한다.

 이 제도는 중요도와 난이도·협업의 정도 등을 고려해 중요직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에게 일정 기간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전남교육청은 구성원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자 노동조합 추천 12개 직렬 대표가 참여하는 중요직무급 ‘도입 TF’를 구성해 전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지급 TF’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했다.

 특히 지급 대상이 특정 직위에 편중되지 않도록 ‘직무 중요도’와 함께 ‘직렬 형평성’을 주요 기준으로 반영하여 지방공무원 대부분의 직렬을 포함했으며, 6급 이하 공무원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실무자의 사기 진작도 함께 도모했다.

 2026년도 지급대상자는 지방공무원 정원의 약 24%에 해당하는 1,067명이며, 2026년 5월부터 월 10만 원의 중요직무급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됨은 물론 직무 중심 인사관리 체계 강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선국 행정국장은 “노동조합을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 의견을 반영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상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성과와 보상이 조화를 이루는 신뢰받는 인사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3402-59528.jpg"/></div>전라남도교육청이 중요직무를 수행하는 지방공무원에 대한 보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5월부터 지방공무원 중요직무급 제도를 처음 도입해 시행한다.<br />
<br />
 이 제도는 중요도와 난이도·협업의 정도 등을 고려해 중요직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에게 일정 기간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br />
<br />
 전남교육청은 구성원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자 노동조합 추천 12개 직렬 대표가 참여하는 중요직무급 ‘도입 TF’를 구성해 전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지급 TF’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했다.<br />
<br />
 특히 지급 대상이 특정 직위에 편중되지 않도록 ‘직무 중요도’와 함께 ‘직렬 형평성’을 주요 기준으로 반영하여 지방공무원 대부분의 직렬을 포함했으며, 6급 이하 공무원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실무자의 사기 진작도 함께 도모했다.<br />
<br />
 2026년도 지급대상자는 지방공무원 정원의 약 24%에 해당하는 1,067명이며, 2026년 5월부터 월 10만 원의 중요직무급이 지급될 예정이다.<br />
 <br />
 전남교육청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됨은 물론 직무 중심 인사관리 체계 강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br />
<br />
 이선국 행정국장은 “노동조합을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 의견을 반영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상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성과와 보상이 조화를 이루는 신뢰받는 인사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3402-595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34: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40</guid>
		<title><![CDATA[경기도, 호우 취약시설 위험요인 끝까지 추적…장마철 인명피해 예방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장마철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호우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무리하고, 우기 전 보완조치에 속도를 낸다.

경기도는 13일 북부청 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및 집중안전점검 제7차 도-시군 합동회의’를 열고,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과 여름철 호우 취약시설 점검 결과를 함께 점검했다.

도는 지난 2월 전담조직(TF) 출범 이후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사전 재해예방대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전체 관리대상 96만4,617개소 중 위험도가 높은 중점관리시설 5만4,313개소를 선별하고, 5월 11일 현재 5만4,28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 가운데 도-시군 합동점검 대상 5,261개소는 점검을 모두 마무리했다.

도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과 보완 필요사항을 시군과 공유하고, 우기 전까지 조치가 완료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별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기후플랫폼, 하천범람·도시침수지도 등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부터 우선 선별하고 있다. 침수·고립 우려시설은 즉시 점검과 조치가 필요한 시설로 분류해 우기 전 보완조치가 이뤄지도록 관리한다.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도 병행한다. 도는 6월 5일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침수감지 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차수판, 스마트 대피방송 등 긴급예방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28개 시군 931개소로, 총 7개 분야 긴급예방사업에 도비 보조금을 교부하고 5월 7일 기준 전체 사업 예산 편성을 완료했다.

도는 재난위험 시 첨단시설을 활용한 신속한 통제·대피 인프라를 확대하고, 내년도에도 관련 사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침수 감지 알람장치, 자동 차단시설 등 이미 설치된 시설은 주민이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와 훈련을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최근 재난 발생시설과 안전취약 민생중심시설 2,433개소에 대해서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후속조치와 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민, 공무원,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점검으로 추진된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재난은 과잉 대응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원칙 아래, 장마 전 위험요인을 끝까지 확인하고 보완하겠다”며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우기 전까지 조치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예방대책으로 연결해 장마철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2323-35892.jpg"/></div>경기도가 장마철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호우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무리하고, 우기 전 보완조치에 속도를 낸다.<br />
<br />
경기도는 13일 북부청 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및 집중안전점검 제7차 도-시군 합동회의’를 열고,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과 여름철 호우 취약시설 점검 결과를 함께 점검했다.<br />
<br />
도는 지난 2월 전담조직(TF) 출범 이후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사전 재해예방대책을 추진해 왔다.<br />
<br />
그 결과 전체 관리대상 96만4,617개소 중 위험도가 높은 중점관리시설 5만4,313개소를 선별하고, 5월 11일 현재 5만4,28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 가운데 도-시군 합동점검 대상 5,261개소는 점검을 모두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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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과 보완 필요사항을 시군과 공유하고, 우기 전까지 조치가 완료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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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설별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기후플랫폼, 하천범람·도시침수지도 등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부터 우선 선별하고 있다. 침수·고립 우려시설은 즉시 점검과 조치가 필요한 시설로 분류해 우기 전 보완조치가 이뤄지도록 관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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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도 병행한다. 도는 6월 5일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침수감지 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차수판, 스마트 대피방송 등 긴급예방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28개 시군 931개소로, 총 7개 분야 긴급예방사업에 도비 보조금을 교부하고 5월 7일 기준 전체 사업 예산 편성을 완료했다.<br />
<br />
도는 재난위험 시 첨단시설을 활용한 신속한 통제·대피 인프라를 확대하고, 내년도에도 관련 사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침수 감지 알람장치, 자동 차단시설 등 이미 설치된 시설은 주민이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와 훈련을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한편, 도는 최근 재난 발생시설과 안전취약 민생중심시설 2,433개소에 대해서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후속조치와 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민, 공무원,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점검으로 추진된다.<br />
<br />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재난은 과잉 대응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원칙 아래, 장마 전 위험요인을 끝까지 확인하고 보완하겠다”며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우기 전까지 조치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예방대책으로 연결해 장마철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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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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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23: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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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식품부 장관이 찾은 춘천 솔바우마을 RE100모델 주목]]></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3일 춘천시 사북면 ‘솔바우 RE100 에너지자립마을’을 방문해 춘천형 농촌 재생에너지 모델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현장에는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강원도, 한국농어촌공사강원지역본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농촌지역 재생에너지 자립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춘천시 RE100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앞서 춘천시는 지난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9억 100만원을 투입해 마을발전소, 태양광 가공시설, 에너지절감형 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했다. 송미령 장관은 이 공간들을 차례로 시찰하고 주민들과 만났다. 

핵심 시설인 마을발전소는 499.8k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로 연간 약 657MWh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일반 가구 수백 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솔바우협동조합이 운영 중이다. 발전수익은 취약계층 지원과 노인 동행택시·우유배달 등 마을복지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친환경 완전미 가공시설에는 19kW 규모 태양광 설비가 설치돼 연간 사용 전력의 약 55%를 자체 충당하고 있으며 마을회관 역시 에너지 절감형 시설로 리모델링해 주민 공동체 공간 기능을 강화했다.

춘천시는 솔바우마을 사례가 단순한 농촌 태양광 사업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춘천형 에너지 자치모델’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발전수익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동행택시 운영, 주 1회 반찬나눔, 취약계층 대상 우유배달 사업, 지역 복지기관 기부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농촌형 에너지 복지의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송미령 장관은 “농업·농촌은 농지, 저수지, 농업기반시설 등 부존자원이 풍부하고 농지를 유지하면서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영농형태양광법’도 국회를 통과했다”며 “농업과 농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농촌 생활 전반의 에너지 자립, 농업 생산 분야의 에너지 전환 및 고효율화 전략 마련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고 지역균형 발전과 국가 에너지 전환에도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수 솔바우마을 이장은 “솔바우마을은 전기를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발전수익을 다시 주민 복지와 공동체 활성화에 환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촌형 에너지 자립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솔바우마을은 농촌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공간을 넘어 직접 생산하고 수익까지 창출하는 새로운 전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춘천시는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자립과 농촌 활력 회복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0915-93814.jpg"/></div>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3일 춘천시 사북면 ‘솔바우 RE100 에너지자립마을’을 방문해 춘천형 농촌 재생에너지 모델 현장을 둘러봤다.<br />
<br />
이날 현장에는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강원도, 한국농어촌공사강원지역본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br />
<br />
이번 방문은 농촌지역 재생에너지 자립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춘천시 RE100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앞서 춘천시는 지난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9억 100만원을 투입해 마을발전소, 태양광 가공시설, 에너지절감형 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했다. 송미령 장관은 이 공간들을 차례로 시찰하고 주민들과 만났다. <br />
<br />
핵심 시설인 마을발전소는 499.8k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로 연간 약 657MWh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일반 가구 수백 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솔바우협동조합이 운영 중이다. 발전수익은 취약계층 지원과 노인 동행택시·우유배달 등 마을복지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br />
<br />
친환경 완전미 가공시설에는 19kW 규모 태양광 설비가 설치돼 연간 사용 전력의 약 55%를 자체 충당하고 있으며 마을회관 역시 에너지 절감형 시설로 리모델링해 주민 공동체 공간 기능을 강화했다.<br />
<br />
춘천시는 솔바우마을 사례가 단순한 농촌 태양광 사업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춘천형 에너지 자치모델’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발전수익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동행택시 운영, 주 1회 반찬나눔, 취약계층 대상 우유배달 사업, 지역 복지기관 기부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농촌형 에너지 복지의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송미령 장관은 “농업·농촌은 농지, 저수지, 농업기반시설 등 부존자원이 풍부하고 농지를 유지하면서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영농형태양광법’도 국회를 통과했다”며 “농업과 농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농촌 생활 전반의 에너지 자립, 농업 생산 분야의 에너지 전환 및 고효율화 전략 마련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고 지역균형 발전과 국가 에너지 전환에도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
<br />
홍성수 솔바우마을 이장은 “솔바우마을은 전기를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발전수익을 다시 주민 복지와 공동체 활성화에 환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촌형 에너지 자립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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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솔바우마을은 농촌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공간을 넘어 직접 생산하고 수익까지 창출하는 새로운 전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춘천시는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자립과 농촌 활력 회복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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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0915-938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7:09: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38</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경남대학교, 동남권 AI·AX 교육협력 맞손]]></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학교는 5월 13일 오후 1시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와 동남권 AI·AX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을 비롯해 김봉조 교학부총장, 이병현 연구부총장, 황세운 기획처장 등 9명과 경남대학교 홍정효 교학부총장, 고호석 대외부총장, 권영훈 기획조정처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지난 4월에 체결한 협약의 후속 조치로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AI 기본교육 공동 개설 및 운영 협업 ▲제조 AI·AX 및 우주항공·방산 특성화 분야의 공동 교육·연구·실증 ▲초광역 지역 혁신을 위한 대학 간 연계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실무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글로컬대학 사업과 우주항공·방산 특성화를 바탕으로 동남권 성장엔진과 연계한 우주항공·방산 분야 브랜드 단과대학 설립을 추진하는 등 국가균형발전과 동남권 지역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경남대학교는 경남 최초 AI·SW융합전문대학원을 운영하며 2026년 인공지능혁신인재 양성 사업을 기반으로 제조 AI 및 피지컬 AI 분야의 고급 실무형 인재 양성을 주도하고 있다.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협약식 때 “두 대학의 연구 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동남권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도 “피지컬 AI 등 미래 핵심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창업생태계 조성에 두 대학이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양 대학 총장의 동반성장 의지를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는 첫걸음 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2859-79051.jpg"/></div> 경상국립대학교는 5월 13일 오후 1시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와 동남권 AI·AX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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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을 비롯해 김봉조 교학부총장, 이병현 연구부총장, 황세운 기획처장 등 9명과 경남대학교 홍정효 교학부총장, 고호석 대외부총장, 권영훈 기획조정처장 등 7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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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지난 4월에 체결한 협약의 후속 조치로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AI 기본교육 공동 개설 및 운영 협업 ▲제조 AI·AX 및 우주항공·방산 특성화 분야의 공동 교육·연구·실증 ▲초광역 지역 혁신을 위한 대학 간 연계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실무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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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는 글로컬대학 사업과 우주항공·방산 특성화를 바탕으로 동남권 성장엔진과 연계한 우주항공·방산 분야 브랜드 단과대학 설립을 추진하는 등 국가균형발전과 동남권 지역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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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는 경남 최초 AI·SW융합전문대학원을 운영하며 2026년 인공지능혁신인재 양성 사업을 기반으로 제조 AI 및 피지컬 AI 분야의 고급 실무형 인재 양성을 주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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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협약식 때 “두 대학의 연구 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동남권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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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도 “피지컬 AI 등 미래 핵심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창업생태계 조성에 두 대학이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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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양 대학 총장의 동반성장 의지를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는 첫걸음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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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2859-790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29:1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37</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 학술림 나영학 전 사무소장, 《한국의 자연문화유산-식물편》 발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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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국립대학교를 정년퇴직한 나영학 전 학술림 사무소장이 《한국의 자연문화유산-식물편》(부크크, 952쪽, 10만 3600원)을 발간했다.

시인이자 생태환경 칼럼니스트, 식물생태 사진작가인 나영학 전 사무소장은 현재 한반도식물자원연구소와 사단법인 ‘숲과 정원’에서 교육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술림에서 35년간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연구했다.

저서로는 《조선왕조실록의 식물과 의약재 사설》, 대한민국 순수과학상을 수상하고 세종도서에도 선정된 《인문학으로 본 우리 나무 이야기》, 우리나라 야생화의 모든 것을 총정리한 해설집 《야생화 산책》, 시집 《더 없는 행복이어라》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마산학술림 내 편백림의 성장 특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이처럼 나무, 식물, 의약재 등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뤄온 나영학 전 소장이 이번에 발간한 책은 《한국의 자연문화유산-식물편》이다.

이 책에는 국가유산 가운데 자연문화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식물 227그루와 천연보호구역 11곳을 총망라하여 수록했다(2026년 2월 기준). 천연기념물의 식물 부분을 노거수, 수림지, 마을숲, 희귀식물 자생지·분포한계지 등 4개 장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식물과 천연보호구역을 시도별로 찾아보기 쉽게 묶었다. 

또한 각각의 식물과 천연보호구역 문화재의 세부사항(문화재명·소재지·수량·지정 면적·지정일·소유자(기관)·관리기관)을 기록했고, 식물의 대표 사진과 부속 사진(꽃·줄기·잎·열매·종자·목재·민속물 등) 1200여 장을 수록했다. 

외국인도 우리의 자연문화유산 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식물의 학명과 국명을 기재하고, 중국명·일본명·한자명도 나란히 적었다. 

특히 식물마다 ‘담설(談說)’이라는 코너를 마련해 해당 자연문화유산의 역사, 지역의 문화와 정서, 식물의 생태적 특성, 식물과 인간의 오랜 관계 등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간략하게 정리했다. 

이 부분은 나영학 전 소장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다. 자연문화유산을 단순히 나무로만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다. 

나영학 전 소장은 “나무는 지상의 모든 생명체 가운데 가장 선량하고 신비로우며, 나무처럼 포용과 소통을 지닌 존재도 드물다. 스스로를 지키면서 다른 생명을 돌보는 것이야말로 나무가 가진 위대한 포용력의 결정이다. 

특히 노거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품고 살아가며, 기다릴 줄 알고 물러설 줄도 아는 넉넉한 마음을 평생 베푼다.”라고 말한다. 그가 오랫동안 나무를 사랑해 온 까닭이다. 

나영학 전 소장은 “식물의 세계에도 경쟁은 존재하지만, 동물 세계에서 보기 힘든 상생의 미덕과 공존의 조화,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함께한다.”라고 말하며 “우리가 지켜야 할 노거수를 비롯해 자연과 식물을 깊이 이해할수록 삶은 더욱 풍요로워지고, 변화무쌍한 현대생활에 지친 인간의 마음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는 활력소가 되어 준다.”라고 강조한다.

나영학 전 소장은 “33년 전, 30대 중반의 나이에 이런 책을 언젠가 써보려고 마음먹은 자신과의 약속을 70세가 돼서야 이루었다. 오랜 염원을 이루어 다행이고 행복이다.”라면서 “어떠한 조건도 탓하지 않는 나무는 기다릴 줄 아는 미덕과 나눔의 가르침을 일깨워 주는 참된 ‘정신적 존재’이다. 그 정신을 많은 분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한다. 

▣ 책 속에서
경상북도 예천의 ‘석송령(石松靈)과 황목근(黃木根)’은 인격을 부여받아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매우 특별한 나무이다.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호적에도 이름이 올라 있다. 당당하게 자신의 명의로 된 토지에 부과된 재산세와 토지세를 납부하고, 그 땅에서 재산을 불려 마을 살림도 살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준다. 주민등록번호까지 가진 이 나무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리 민족만의 뛰어난 문화적 역량과 전통을 간직한 소중한 자연문화유산이다. 단순한 한 그루의 나무가 아니라, 거의 완벽한 인간의 삶을 산다. 우리나라의 자연문화유산 가운데 이런 나무가 있다는 것은, 자연을 살리고 아끼는 우리 민족의 슬기이자 큰 자랑거리이다.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의암송(義巖松)’은 장수군청 현관 바로 앞에서 자라고 있는데 나이는 400살 정도로 추정된다. 의암송은 임진왜란 때 논개 부인이 심었다고 하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고, 예전의 장수 관아 뜰에서 자라는 이 나무에 논개를 추모하는 뜻을 담아서 지역 주민들이 붙인 이름 같다. 근처에 논개 초상화가 있는 의암사와 그 아래에 의암호수가 있다.

경상남도 의령군 세간리 ‘현고수(懸鼓樹)’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부산포에 침입하자 당시 41살 유생이던 곽재우가 이 느티나무에 큰북을 달아놓고 치면서 전국 최초로 의병을 모아 훈련을 시켰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는 유서 깊은 나무다. ‘북을 매달았던 나무’라는 뜻에서 ‘현고수’라고 불리게 됐다. 지금도 해마다 열리는 의병제전 행사를 위한 성화를 이곳에서 채화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3011-24952.jpg"/></div> 경상국립대학교를 정년퇴직한 나영학 전 학술림 사무소장이 《한국의 자연문화유산-식물편》(부크크, 952쪽, 10만 3600원)을 발간했다.<br />
<br />
시인이자 생태환경 칼럼니스트, 식물생태 사진작가인 나영학 전 사무소장은 현재 한반도식물자원연구소와 사단법인 ‘숲과 정원’에서 교육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br />
<br />
그는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술림에서 35년간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연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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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로는 《조선왕조실록의 식물과 의약재 사설》, 대한민국 순수과학상을 수상하고 세종도서에도 선정된 《인문학으로 본 우리 나무 이야기》, 우리나라 야생화의 모든 것을 총정리한 해설집 《야생화 산책》, 시집 《더 없는 행복이어라》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마산학술림 내 편백림의 성장 특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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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나무, 식물, 의약재 등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뤄온 나영학 전 소장이 이번에 발간한 책은 《한국의 자연문화유산-식물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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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국가유산 가운데 자연문화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식물 227그루와 천연보호구역 11곳을 총망라하여 수록했다(2026년 2월 기준). 천연기념물의 식물 부분을 노거수, 수림지, 마을숲, 희귀식물 자생지·분포한계지 등 4개 장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식물과 천연보호구역을 시도별로 찾아보기 쉽게 묶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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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각의 식물과 천연보호구역 문화재의 세부사항(문화재명·소재지·수량·지정 면적·지정일·소유자(기관)·관리기관)을 기록했고, 식물의 대표 사진과 부속 사진(꽃·줄기·잎·열매·종자·목재·민속물 등) 1200여 장을 수록했다. <br />
<br />
외국인도 우리의 자연문화유산 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식물의 학명과 국명을 기재하고, 중국명·일본명·한자명도 나란히 적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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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식물마다 ‘담설(談說)’이라는 코너를 마련해 해당 자연문화유산의 역사, 지역의 문화와 정서, 식물의 생태적 특성, 식물과 인간의 오랜 관계 등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간략하게 정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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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나영학 전 소장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다. 자연문화유산을 단순히 나무로만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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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학 전 소장은 “나무는 지상의 모든 생명체 가운데 가장 선량하고 신비로우며, 나무처럼 포용과 소통을 지닌 존재도 드물다. 스스로를 지키면서 다른 생명을 돌보는 것이야말로 나무가 가진 위대한 포용력의 결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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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거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품고 살아가며, 기다릴 줄 알고 물러설 줄도 아는 넉넉한 마음을 평생 베푼다.”라고 말한다. 그가 오랫동안 나무를 사랑해 온 까닭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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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학 전 소장은 “식물의 세계에도 경쟁은 존재하지만, 동물 세계에서 보기 힘든 상생의 미덕과 공존의 조화,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함께한다.”라고 말하며 “우리가 지켜야 할 노거수를 비롯해 자연과 식물을 깊이 이해할수록 삶은 더욱 풍요로워지고, 변화무쌍한 현대생활에 지친 인간의 마음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는 활력소가 되어 준다.”라고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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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학 전 소장은 “33년 전, 30대 중반의 나이에 이런 책을 언젠가 써보려고 마음먹은 자신과의 약속을 70세가 돼서야 이루었다. 오랜 염원을 이루어 다행이고 행복이다.”라면서 “어떠한 조건도 탓하지 않는 나무는 기다릴 줄 아는 미덕과 나눔의 가르침을 일깨워 주는 참된 ‘정신적 존재’이다. 그 정신을 많은 분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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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서<br />
경상북도 예천의 ‘석송령(石松靈)과 황목근(黃木根)’은 인격을 부여받아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매우 특별한 나무이다.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호적에도 이름이 올라 있다. 당당하게 자신의 명의로 된 토지에 부과된 재산세와 토지세를 납부하고, 그 땅에서 재산을 불려 마을 살림도 살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준다. 주민등록번호까지 가진 이 나무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리 민족만의 뛰어난 문화적 역량과 전통을 간직한 소중한 자연문화유산이다. 단순한 한 그루의 나무가 아니라, 거의 완벽한 인간의 삶을 산다. 우리나라의 자연문화유산 가운데 이런 나무가 있다는 것은, 자연을 살리고 아끼는 우리 민족의 슬기이자 큰 자랑거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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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의암송(義巖松)’은 장수군청 현관 바로 앞에서 자라고 있는데 나이는 400살 정도로 추정된다. 의암송은 임진왜란 때 논개 부인이 심었다고 하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고, 예전의 장수 관아 뜰에서 자라는 이 나무에 논개를 추모하는 뜻을 담아서 지역 주민들이 붙인 이름 같다. 근처에 논개 초상화가 있는 의암사와 그 아래에 의암호수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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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의령군 세간리 ‘현고수(懸鼓樹)’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부산포에 침입하자 당시 41살 유생이던 곽재우가 이 느티나무에 큰북을 달아놓고 치면서 전국 최초로 의병을 모아 훈련을 시켰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는 유서 깊은 나무다. ‘북을 매달았던 나무’라는 뜻에서 ‘현고수’라고 불리게 됐다. 지금도 해마다 열리는 의병제전 행사를 위한 성화를 이곳에서 채화한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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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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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구조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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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주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3일 영산강 일대에서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물놀이 인구 증가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현장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나주소방서 119구조대원과 나주시 의용소방대원 등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훈련 내용은 ▲익수자 구조훈련 ▲심폐소생술(CPR) 교육 ▲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 ▲구조보트를 활용한 수상 구조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주시 의용소방대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요양원 침수 입소자 구조활동과 영산강 실종자 수색 현장에서 구조보트와 드론을 활용해 인명구조 활동을 펼친 경험이 있어, 이번 훈련은 실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장비 운용 능력과 대응 절차를 다시 점검하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용준 나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이번 훈련은 구조보트와 드론 등 다양한 장비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간의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나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0023-77567.jpg"/></div>나주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3일 영산강 일대에서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r />
이번 훈련은 여름철 물놀이 인구 증가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현장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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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에는 나주소방서 119구조대원과 나주시 의용소방대원 등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훈련 내용은 ▲익수자 구조훈련 ▲심폐소생술(CPR) 교육 ▲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 ▲구조보트를 활용한 수상 구조훈련 등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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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주시 의용소방대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요양원 침수 입소자 구조활동과 영산강 실종자 수색 현장에서 구조보트와 드론을 활용해 인명구조 활동을 펼친 경험이 있어, 이번 훈련은 실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장비 운용 능력과 대응 절차를 다시 점검하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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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나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이번 훈련은 구조보트와 드론 등 다양한 장비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간의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나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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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1206|11208" term="11206|11208"/>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0023-775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7:00:3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35</guid>
		<title><![CDATA[나주소방서, 2026년 수난구조 역량 강화 특별구조훈련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는 13일 영산강 일대에서 119수상구조대 운영 대비 특별구조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119 수상구조대 운영에 앞서 구조대원과 펌프차구조대의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유형의 수난사고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나주는 영산강 황포돛배 운항 등 수상 관광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여름철 119수상구조대가 운영되는 드들강 유원지에 방문객이 증가하는 만큼 수난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지역 여건을 반영해 수난사고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내용은 ▲수난구조 기본 이론(교육) ▲수난구조장비 사용 및 숙달 ▲수난사고 상황별 익수자 구조법 ▲수상구조영법 숙달 등 실체 현장에서 필요한 구조기술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용소방대 구조보트 점검과 교육을 병행 진행했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수난사고가 증가하고 다양한 현장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강화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1952-46961.jpg"/></div>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는 13일 영산강 일대에서 119수상구조대 운영 대비 특별구조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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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여름철 119 수상구조대 운영에 앞서 구조대원과 펌프차구조대의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유형의 수난사고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br />
<br />
특히 나주는 영산강 황포돛배 운항 등 수상 관광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여름철 119수상구조대가 운영되는 드들강 유원지에 방문객이 증가하는 만큼 수난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지역 여건을 반영해 수난사고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br />
<br />
훈련내용은 ▲수난구조 기본 이론(교육) ▲수난구조장비 사용 및 숙달 ▲수난사고 상황별 익수자 구조법 ▲수상구조영법 숙달 등 실체 현장에서 필요한 구조기술 중심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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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용소방대 구조보트 점검과 교육을 병행 진행했다.<br />
신향식 나주서장은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수난사고가 증가하고 다양한 현장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강화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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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1952-469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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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7:20: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34</guid>
		<title><![CDATA[충북, 한 달 만에 1조원 추가 유치… 민선8기 투자유치 85조원 돌파]]></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북도가 민선8기 투자유치 84조원을 달성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추가로 1조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85조원을 돌파했다. 이로써 민선8기 투자유치 목표액 60조원 대비 25조 1,526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압도적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추가 투자유치는 반도체와 첨단소재, 산업용 필름, 식품 제조 등 미래 성장산업 분야 기업들이 충북을 잇따라 선택하면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충북도는 최근 투자협의가 마무리된 기업들을 중심으로 청주·진천·괴산 지역에서 반도체 제조용 산업용 가스, 편광판 보호필름, 반도체 방진의류, 산업용 필름 및 식품 제조 분야 신규 투자를 이끌어냈다. 이번 투자는 모두 신설 투자로 추진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84조에서 85조까지 단 한 달”… 충북형 투자유치 시스템 성과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수치 증가를 넘어 충북형 투자유치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충북도는 투자 상담부터 산단 입주, 사후관리까지 기업별 전담 PM(Project Manager)을 매칭하는 ‘원스톱 밀착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기업 만족도를 높여왔다.

  또한 전력·용수 등 기업 투자에 필수적인 인프라 문제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 및 시군과 수시 TF를 가동하며 투자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왔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속도’와 ‘확실성’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투자 결정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점이 잇따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멈추지 않는 충북 경제”… 도민 체감 성과로 확산

  충북도 관계자는 “84조원 달성 이후에도 현장을 쉼 없이 뛰어다닌 결과 단 한 달 만에 85조원 고지에 올라설 수 있었다”며 “투자유치 성과가 숫자에만 머물지 않고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85조원 성과를 발판으로 민선9기까지 투자유치 흐름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투자환경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2550-40349.jpg"/></div>  충북도가 민선8기 투자유치 84조원을 달성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추가로 1조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85조원을 돌파했다. 이로써 민선8기 투자유치 목표액 60조원 대비 25조 1,526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압도적 성과를 거뒀다.<br />
<br />
  특히 이번 추가 투자유치는 반도체와 첨단소재, 산업용 필름, 식품 제조 등 미래 성장산업 분야 기업들이 충북을 잇따라 선택하면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br />
<br />
  충북도는 최근 투자협의가 마무리된 기업들을 중심으로 청주·진천·괴산 지역에서 반도체 제조용 산업용 가스, 편광판 보호필름, 반도체 방진의류, 산업용 필름 및 식품 제조 분야 신규 투자를 이끌어냈다. 이번 투자는 모두 신설 투자로 추진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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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조에서 85조까지 단 한 달”… 충북형 투자유치 시스템 성과<br />
<br />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수치 증가를 넘어 충북형 투자유치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충북도는 투자 상담부터 산단 입주, 사후관리까지 기업별 전담 PM(Project Manager)을 매칭하는 ‘원스톱 밀착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기업 만족도를 높여왔다.<br />
<br />
  또한 전력·용수 등 기업 투자에 필수적인 인프라 문제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 및 시군과 수시 TF를 가동하며 투자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왔다.<br />
<br />
  특히, 기업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속도’와 ‘확실성’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투자 결정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점이 잇따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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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충북 경제”… 도민 체감 성과로 확산<br />
<br />
  충북도 관계자는 “84조원 달성 이후에도 현장을 쉼 없이 뛰어다닌 결과 단 한 달 만에 85조원 고지에 올라설 수 있었다”며 “투자유치 성과가 숫자에만 머물지 않고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충북도는 이번 85조원 성과를 발판으로 민선9기까지 투자유치 흐름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투자환경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2550-403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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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7:26: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33</guid>
		<title><![CDATA[전남도, 국립5·18민주묘지 합동 참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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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3일 오후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을 참배했다.

전남도는 이날 정의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독재에 맞섰던 오월 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도정 전반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참배에는 황기연 행정부지사와 강위원 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도청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배단은 5·18 민주묘지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오월 영령의 넋을 기리고 민주주의를 향한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이어 1980년 항쟁 당시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영광 출신 고 박관현 열사 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묵념했다.

박 열사는 수감 중 교도관의 폭행에 맞서 50여 일간 단식투쟁을 벌인 끝에 순국한 인물이다. 참석자들은 박 열사의 정신을 기리며 오월정신 계승 의지를 되새겼다.
 
황기연 부지사는 방명록에 ‘아름다운 대동세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들이여, 함께해 주소서!’라고 적으며, 오월정신의 핵심인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지역 상생과 통합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 부지사는 “46년 전 광주와 전남이 보여준 연대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 공동체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오월 영령이 꿈꿨던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뜻을 이어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도정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1230-41891.jpg"/></div>전라남도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3일 오후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을 참배했다.<br />
<br />
전남도는 이날 정의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독재에 맞섰던 오월 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도정 전반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br />
<br />
참배에는 황기연 행정부지사와 강위원 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도청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br />
<br />
참배단은 5·18 민주묘지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오월 영령의 넋을 기리고 민주주의를 향한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이어 1980년 항쟁 당시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영광 출신 고 박관현 열사 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묵념했다.<br />
<br />
박 열사는 수감 중 교도관의 폭행에 맞서 50여 일간 단식투쟁을 벌인 끝에 순국한 인물이다. 참석자들은 박 열사의 정신을 기리며 오월정신 계승 의지를 되새겼다.<br />
 <br />
황기연 부지사는 방명록에 ‘아름다운 대동세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들이여, 함께해 주소서!’라고 적으며, 오월정신의 핵심인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지역 상생과 통합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br />
<br />
황 부지사는 “46년 전 광주와 전남이 보여준 연대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 공동체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오월 영령이 꿈꿨던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뜻을 이어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도정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71230-418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7:12:3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32</guid>
		<title><![CDATA[군산시 청년뜰, 청년 고용 촉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산시 청년뜰은 5월 13일 지역 청년들의 고용 촉진과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 ㈜휴먼제이앤씨 군산지사, 군산청년도전지원사업단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청년 고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취업 청년의 장기 재직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뜰은 ㈜휴먼제이앤씨 군산지사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과 연계해 지역 기업 발굴과 청년 고용 매칭, 취업 청년의 장기 재직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군산청년도전지원사업단과는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을 발굴해 청년뜰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회참여 및 취업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맞춤형 고용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청년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청년뜰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912-59553.jpg"/></div>군산시 청년뜰은 5월 13일 지역 청년들의 고용 촉진과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 ㈜휴먼제이앤씨 군산지사, 군산청년도전지원사업단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청년 고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취업 청년의 장기 재직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청년뜰은 ㈜휴먼제이앤씨 군산지사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과 연계해 지역 기업 발굴과 청년 고용 매칭, 취업 청년의 장기 재직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군산청년도전지원사업단과는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을 발굴해 청년뜰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회참여 및 취업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br />
<br />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맞춤형 고용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청년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청년뜰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912-595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0:0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31</guid>
		<title><![CDATA[고성군 청소년, 독일서 자매도시 교류 및 역사 체험 이어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재)고성향토장학회는 '2026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에 참여 중인 학생들이 독일 주요 도시를 방문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유럽 4개국(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탐방 일정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현지 기준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독일의 바이로이트, 뉘른베르크, 뮌헨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다양한 현지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고성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바이로이트를 찾아 바이로이트 대학, 시청, 바그너 박물관 등을 견학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매도시 간 교류의 의미를 이해하고, 국제적 시각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방문한 뉘른베르크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군사재판이 열린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나치의 시작과 종말을 상징하는 도시의 의미를 되새겼다. 학생들은 마르크트 광장과 아름다운 분수, 성모교회 등을 탐방하며, 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독일 남부 최대 도시인 뮌헨에서는 마리엔플라츠를 중심으로 신·구 시청사, 글로켄슈필 인형 시계, 호프브로이하우스 등 대표적인 문화·역사 공간을 둘러보며 도시의 구조와 문화적 특징을 직접 체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독일 일정은 자매도시 교류와 역사·문화 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적 안목을 넓히는 데 의미가 있었다.”라며, “남은 탐방 일정 또한 안전하게 운영하고, 탐방 종료 후 결과 공유를 통해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0954-87527.jpg"/></div>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재)고성향토장학회는 '2026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에 참여 중인 학생들이 독일 주요 도시를 방문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방문은 동유럽 4개국(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탐방 일정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현지 기준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독일의 바이로이트, 뉘른베르크, 뮌헨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다양한 현지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br />
<br />
특히 고성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바이로이트를 찾아 바이로이트 대학, 시청, 바그너 박물관 등을 견학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매도시 간 교류의 의미를 이해하고, 국제적 시각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br />
이어 방문한 뉘른베르크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군사재판이 열린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나치의 시작과 종말을 상징하는 도시의 의미를 되새겼다. 학생들은 마르크트 광장과 아름다운 분수, 성모교회 등을 탐방하며, 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마지막으로 독일 남부 최대 도시인 뮌헨에서는 마리엔플라츠를 중심으로 신·구 시청사, 글로켄슈필 인형 시계, 호프브로이하우스 등 대표적인 문화·역사 공간을 둘러보며 도시의 구조와 문화적 특징을 직접 체험했다.<br />
<br />
군 관계자는 “이번 독일 일정은 자매도시 교류와 역사·문화 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적 안목을 넓히는 데 의미가 있었다.”라며, “남은 탐방 일정 또한 안전하게 운영하고, 탐방 종료 후 결과 공유를 통해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계획이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0954-875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10:0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30</guid>
		<title><![CDATA[오산시, 상반기 특교세 14억 확보 도로 보강공사·교량 보수 등 재난안전사업비 반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산시가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이하 특교) 14억 원을 확보하면서 재난 안전과 생활 인프라 강화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교는 ▲서부로 보강공사(5억 원)▲탑동대교 보수공사(4억 원) ▲오산시 남서권역 어린이놀이터 정비사업(4억 원)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 공사(1억 원) 등 총 4건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재난 안전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부로 보강공사에 곧장 확보된 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다. 서부로 보강공사는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아울러 오산천변 5대 교량 중 하나로, 차량 통행 및 시민 보행이 많은 탑동대교에 특교로 확보된 예산을 투입해 교면 재포장과 구조물 보수를 추진,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

 남서권역 어린이놀이터(궐동제4어린이공원, 누읍어린이공원)은 생활권의 주요 거점 놀이터로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안전 확보가 필요했다. 이에 시는 확보된 예산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어린이 놀이시설을 한층 개선할 예정이다.

 시는 시립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 공사를 통해 노후시설을 보강하고 환경을 개선해 아동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서부로 보강공사와 교량 보수 등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핵심 현안이고, 어린이놀이터 정비사업 및 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 공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국·도비 등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1316-40627.jpg"/></div>오산시가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이하 특교) 14억 원을 확보하면서 재난 안전과 생활 인프라 강화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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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교는 ▲서부로 보강공사(5억 원)▲탑동대교 보수공사(4억 원) ▲오산시 남서권역 어린이놀이터 정비사업(4억 원)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 공사(1억 원) 등 총 4건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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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으로 시는 재난 안전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부로 보강공사에 곧장 확보된 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다. 서부로 보강공사는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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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오산천변 5대 교량 중 하나로, 차량 통행 및 시민 보행이 많은 탑동대교에 특교로 확보된 예산을 투입해 교면 재포장과 구조물 보수를 추진,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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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권역 어린이놀이터(궐동제4어린이공원, 누읍어린이공원)은 생활권의 주요 거점 놀이터로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안전 확보가 필요했다. 이에 시는 확보된 예산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어린이 놀이시설을 한층 개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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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시립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 공사를 통해 노후시설을 보강하고 환경을 개선해 아동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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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관계자는 “서부로 보강공사와 교량 보수 등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핵심 현안이고, 어린이놀이터 정비사업 및 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 공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국·도비 등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1316-406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13:3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9</guid>
		<title><![CDATA[고성군, 제40회 회장기 전국궁도대회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규모의 궁도대회가 열린다.

군은 오는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간성읍 고성궁도장(수성정)에서 ‘제40회 회장기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을 포함해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대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궁도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궁도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 장소인 고성궁도장은 동해안과 인접한 청정 자연환경 속에 조성된 곳으로서 선수들이 쾌적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대회는 15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경기종목은 시·도 대항전과 정대항전 등 단체전과 개인전(장년·노년·여자·실업부)과 승단대회로 구성되어 다양한 계층의 궁도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및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대회 기간 동안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 등 운영 인력을 적절히 배치해 원활한 경기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주차 관리와 환경 정비 등에도 힘쓸 방침이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고성군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함께 아름다운 관광자원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대회 기간 동안 지역 내 숙박·외식 업소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궁도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성군에서 선수들이 그동안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시에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0855-91041.jpg"/></div>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규모의 궁도대회가 열린다.<br />
<br />
군은 오는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간성읍 고성궁도장(수성정)에서 ‘제40회 회장기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을 포함해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대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궁도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궁도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 장소인 고성궁도장은 동해안과 인접한 청정 자연환경 속에 조성된 곳으로서 선수들이 쾌적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br />
<br />
대회는 15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경기종목은 시·도 대항전과 정대항전 등 단체전과 개인전(장년·노년·여자·실업부)과 승단대회로 구성되어 다양한 계층의 궁도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br />
<br />
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및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대회 기간 동안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 등 운영 인력을 적절히 배치해 원활한 경기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주차 관리와 환경 정비 등에도 힘쓸 방침이다. <br />
<br />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고성군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함께 아름다운 관광자원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대회 기간 동안 지역 내 숙박·외식 업소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br />
<br />
군 관계자는 “이번 궁도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성군에서 선수들이 그동안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시에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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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912|10914" term="10912|10914"/>
		<author>9457123@naver.com 유선호</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0855-910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09:0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8</guid>
		<title><![CDATA[고성군, 감자시루떡 상품화 본격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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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강원도 특산물인 감자를 활용한 향토음식 ‘감자시루떡’을 현대적인 가공식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냉동·해동 후에도 식감을 유지할 수 있는 레시피 개발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감자시루떡은 감자를 주재료로 한 고성군의 전통 떡으로, 쫀득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이어져 온 향토음식이다. 다만 기존 방식은 저장성과 유통에 한계가 있어 상품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급속 냉동 및 해동 과정에서도 조직감과 풍미를 유지할 수 있는 표준 레시피와 가공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수분 유지와 전분 구조 안정화 기술을 적용해, 장거리 유통과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향후 개발된 제품은 관광객 대상 시식 행사와 지역축제,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홍보하고, 가공상품으로 확대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냉동·해동 후에도 맛과 식감을 유지하는 기술은 상품화의 핵심 요소”라며 “전문 용역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감자시루떡을 전국 단위 유통이 가능한 지역 대표 먹거리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1025-6002.jpg"/></div>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강원도 특산물인 감자를 활용한 향토음식 ‘감자시루떡’을 현대적인 가공식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냉동·해동 후에도 식감을 유지할 수 있는 레시피 개발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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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시루떡은 감자를 주재료로 한 고성군의 전통 떡으로, 쫀득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이어져 온 향토음식이다. 다만 기존 방식은 저장성과 유통에 한계가 있어 상품화에 어려움이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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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급속 냉동 및 해동 과정에서도 조직감과 풍미를 유지할 수 있는 표준 레시피와 가공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수분 유지와 전분 구조 안정화 기술을 적용해, 장거리 유통과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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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개발된 제품은 관광객 대상 시식 행사와 지역축제,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홍보하고, 가공상품으로 확대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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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냉동·해동 후에도 맛과 식감을 유지하는 기술은 상품화의 핵심 요소”라며 “전문 용역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감자시루떡을 전국 단위 유통이 가능한 지역 대표 먹거리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1025-60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10: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7</guid>
		<title><![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 공유로 정책 이해도 및 현장 실행력 높여]]></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업무 담당자의 역할 인식을 바탕으로 학교 단위의 통합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생 맞춤 통합 지원의 운영 체계와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 공유로 구성된다. 

학생의 상황에 맞춘 통합적 지원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사전 질문을 통해 접수된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함께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며 업무 전문성을 쌓는다. 

참여자들은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학생 중심 통합 지원 체계 전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438-2533.jpg"/></div>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연수는 업무 담당자의 역할 인식을 바탕으로 학교 단위의 통합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주요 내용은 학생 맞춤 통합 지원의 운영 체계와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 공유로 구성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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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상황에 맞춘 통합적 지원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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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전 질문을 통해 접수된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함께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며 업무 전문성을 쌓는다. <br />
<br />
참여자들은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학생 중심 통합 지원 체계 전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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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438-25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34:55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6</guid>
		<title><![CDATA[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대표 선수단 사전격려회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대표 선수단 사전격려회’를 개최했다.

 이번 격려회는 오는 23~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북특별자치도 선수단은 194개교, 809명의 학생선수들이 38개 종목에 참가하며, 이날 격려회는 체전 참여 주축학교 60개교 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체전 출전은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꿈, 그리고 뒤에서 함께 뛰어준 지도자와 학부모님의 헌신적인 지도 덕분”이라며 “학생 선수를 지원해주신 교장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유정기 권한대행은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무엇보다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컨디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우리 교육청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552-33521.jpg"/></div>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대표 선수단 사전격려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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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격려회는 오는 23~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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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북특별자치도 선수단은 194개교, 809명의 학생선수들이 38개 종목에 참가하며, 이날 격려회는 체전 참여 주축학교 60개교 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br />
<br />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체전 출전은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꿈, 그리고 뒤에서 함께 뛰어준 지도자와 학부모님의 헌신적인 지도 덕분”이라며 “학생 선수를 지원해주신 교장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br />
<br />
 이어 유정기 권한대행은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무엇보다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컨디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우리 교육청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교육" term="10864|10896"/>
		<author>nature2364@naver.com 이재창</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552-335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6: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5</guid>
		<title><![CDATA[동대문구, 어린이집에 ‘찾아가는 성인지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5</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5</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6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3~5세 유아가 성 역할을 포함한 사회규범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발달 단계에 있는 점을 고려해, 유아의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 국공립·민간 어린이집에서 27회 교육을 진행했고, 올해는 예산과 대상을 확대해 직장 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37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강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형극과 체험놀이를 활용해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나와 타인의 몸의 소중함 ▲신체의 경계와 존중 ▲위험 상황 인지와 도움 요청 방법 등이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3~5세는 성 역할 고정관념을 무의식적으로 수용하기 쉽고 또래와 접촉이 활발해지는 시기”라며 “아이들이 성별에 따라 능력과 역할을 고정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는 성인지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025-81503.jpg"/></div>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6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실시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3~5세 유아가 성 역할을 포함한 사회규범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발달 단계에 있는 점을 고려해, 유아의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구는 지난해 국공립·민간 어린이집에서 27회 교육을 진행했고, 올해는 예산과 대상을 확대해 직장 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37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br />
<br />
교육은 강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형극과 체험놀이를 활용해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br />
주요 내용은 ▲나와 타인의 몸의 소중함 ▲신체의 경계와 존중 ▲위험 상황 인지와 도움 요청 방법 등이다.<br />
<br />
김기현 부구청장은 “3~5세는 성 역할 고정관념을 무의식적으로 수용하기 쉽고 또래와 접촉이 활발해지는 시기”라며 “아이들이 성별에 따라 능력과 역할을 고정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는 성인지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025-815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40:3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4</guid>
		<title><![CDATA[경북, 자본 물꼬 튼다. 경북투자금융株 설립 본격화]]></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북도는 13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경상북도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추진 간담회를 열고, 지역 공공투자기관 설립을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iM 뱅크 등 공공 투자금융 전문가들이 모였다.

◆ 경북에 기업과 기술은 있지만 자본은 없다.

양 부지사는 모두 발언에서 경북 기업이 처한 현실을 직접적으로 짚었다. “구미, 경산, 영천, 포항 등 전 시·군에서 기업인들이 찾아온다. 

공장에 가보면 기술도 있다. 

그런데 이분들이 찾아오는 이유는 똑같다. 

결국 돈을 못 구하겠다는 것”이라며 경상북도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전국 벤처캐피탈(VC)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현실에서 광역시도 아닌 경북에는 사실상 VC 유입이 없다는 것이 도의 분석이다. 

한국모태펀드의 ’24년도 지역별 신규 투자실적에 따르면 서울이 1조 2,739억원, 대전이 1,800억원인 반면 경북은 866억원에 불과하다. 

면적으로는 광역 1위이지만 투자 규모는 대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 또한 “보조금은 기업을 살아남게만 할 뿐 키워내지는 못한다”면서 “기업이 성장하려면 투자가 필요한데, 투자자들은 그냥 경북에 오지 않는다. 경상북도가 직접 첫 번째 투자자가 되어 리스크를 분담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 참고는 될 수 있지만 사정은 달라

이날 경제혁신추진단에서는 경북 투자금융株 설립방향을 발표했다. 

’24.12월 전국 최초로 출범한 대전 투자금융株를 참고할 수 있겠으나 경북만의 모델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담겨있었다. 

대전 투자금융株는 자본금 500억으로 설립되어 ’26.1월 첫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대전은 대덕연구단지를 기반으로 한 R·D 중심의 딥테크 스타트업 도시이다. 

벤처기업 중 R·D 유형 비중이 27.3%(전국 평균 18.0%)에 달하고 창업기 기업 비중도 높다. 

반면 경북은 광·제조업 비중이 41.4%(전국 평균 23.0%)로 포항, 구미, 경산, 영천 등 권역별로 분화된 전통 제조 중소·중견기업이 주력 산업군이다. 

인재 유치 측면에서도 여건이 다르다. 

수도권 청년의 85%가 세종·대전 아래로는 취업하지 않겠다고 응답하는 상황에서 경북에 본사를 둔 투자기관이 검증된 투자심사역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 경북형 투자금융의 방향 … ‘전환’과 ‘연결’

경상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북 투자금융株가 가져야 할 두가지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는 ‘전환’이다. 경북 제조 중소기업 창업자의 평균 연령이 60대 이상인 현실 속에 경북 투자금융株는 제조 강소기업의 전환과 도약을 지원하는 투자기관으로 설계될 전망이다. 

가업 승계 국면에 있는 기업에는 지분 일부를 인수해 성장 후 회수하는 방식으로 자본을 지원하고, AX 과정에 발생하는 매출 공백기에는 전환 구간 전용 메자닌 투자로 대응하는 등 수도권VC나 시중은행에서 관심을 갖지 않지만 경북 산업의 체질 개선에 필수적인 영역을 채워주겠다는 구상이다.

 둘째는 ‘연결’이다. 

양 부지사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옛말을 인용하며 ‘한 기업을 키우려면 온 금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경북 투자금융株는 경북신용보증재단, 시중은행, 기·신보 등 정책금융기관과 역할을 분담하는 ‘그레이존 해소자’로 설계된다. 

예컨대 기술만 있고 담보가 없는 기업에는 IP 발굴 비용을 지원하여 특허를 출원한 뒤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술 보증과 시중 은행의 운전자금 대출을 순차적으로 집행하는 협업모델이 제시됐다. 

경상북도는 이미 시중은행과 정책금융기관의 지역 본부로 구성된 '경상북도 정책금융 협의체'를 운영 중인만큼, 경북 투자금융株가 이 협의체와 긴밀하게 연계되는 구조를 설계한다는 구상이다.

◆ ‘마중물’ 역할 – 기반 산업 PF로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

경북투자금융株의 역할은 개별 기업에 대한 투자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기반산업 시설에 대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에 마중물 자본으로 참여함으로써 고용 창출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직접 견인한다는 구상도 논의됐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반도체 파운드리와 로봇 파운드리 같은 첨단 기반시설 조성 PF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경북에 반도체 파운드리 시설이 들어서면 소재·부품·장비 벤더사, 엔지니어링 인력, 물류·서비스 등 전후방으로 파급효과가 확산된다. 

구미의 반도체·전자 산업 기반, 포항의 철강·소재 인프라, 경산·영천의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등 경북이 보유한 권역별 제조 자산은 이 같은 PF 기반시설의 입지 여건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다.

경북이 보유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급 호텔·리조트 PF 사업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민간 금융기관이나 수도권 VC가 리스크를 이유로 참여를 꺼리는 초기 PF 구간에서 경북 투자금융株가 앵커 투자자로 나서면, 리스크가 완화되어 민간 자본이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경북도의 판단이다. 

경북이 직접 첫 번째 투자자가 되어야 민간이 따라온다는 양 부지사의 문제의식이 PF 영역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다.

◆ 생태계에도 투자 – 수도권 VC에게는 ‘비용’에 불과

경북도는 투자기관의 역할을 단순한 자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지역 투자 생태계 조성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VC에게 판로 개척 지원, 기업·인력간 네트워크 조성, 세미나 개최 등 정보 제공은 돈 안 되는 ‘비용’에 불과하지만, 경북투자금융株 관점에서는 경북의 투자생태계가 두터워질수록 기대수익이 높아지는만큼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투자’인 것이다.

투자금융株가 중간에서 신용 보증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간 B2B 매칭데이, 대기업 구매담당자를 초청한 쇼케이스 개최, ‘경상북도 투자금융株 투자기업’으로 브랜딩한 해외 전시회 공동 출전, 경북 기업인 LP(유한책임조합원) 유치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경북 투자금융株의 설립방향과 운영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양 부지사는“오늘 이 자리에 투자금융 전문가와 경북 전문가가 모두 모였다”고 “두 전문성이 만나 경북에 실제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관을 설계해달라”며 폭넓은 협업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052-5130.jpg"/></div> 경상북도는 13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경상북도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추진 간담회를 열고, 지역 공공투자기관 설립을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 가동했다. <br />
<br />
이날 간담회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iM 뱅크 등 공공 투자금융 전문가들이 모였다.<br />
<br />
◆ 경북에 기업과 기술은 있지만 자본은 없다.<br />
<br />
양 부지사는 모두 발언에서 경북 기업이 처한 현실을 직접적으로 짚었다. “구미, 경산, 영천, 포항 등 전 시·군에서 기업인들이 찾아온다. <br />
<br />
공장에 가보면 기술도 있다. <br />
<br />
그런데 이분들이 찾아오는 이유는 똑같다. <br />
<br />
결국 돈을 못 구하겠다는 것”이라며 경상북도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br />
<br />
전국 벤처캐피탈(VC)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현실에서 광역시도 아닌 경북에는 사실상 VC 유입이 없다는 것이 도의 분석이다. <br />
<br />
한국모태펀드의 ’24년도 지역별 신규 투자실적에 따르면 서울이 1조 2,739억원, 대전이 1,800억원인 반면 경북은 866억원에 불과하다. <br />
<br />
면적으로는 광역 1위이지만 투자 규모는 대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br />
<br />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 또한 “보조금은 기업을 살아남게만 할 뿐 키워내지는 못한다”면서 “기업이 성장하려면 투자가 필요한데, 투자자들은 그냥 경북에 오지 않는다. 경상북도가 직접 첫 번째 투자자가 되어 리스크를 분담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 참고는 될 수 있지만 사정은 달라<br />
<br />
이날 경제혁신추진단에서는 경북 투자금융株 설립방향을 발표했다. <br />
<br />
’24.12월 전국 최초로 출범한 대전 투자금융株를 참고할 수 있겠으나 경북만의 모델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담겨있었다. <br />
<br />
대전 투자금융株는 자본금 500억으로 설립되어 ’26.1월 첫 출자사업을 공고했다.<br />
<br />
대전은 대덕연구단지를 기반으로 한 R·D 중심의 딥테크 스타트업 도시이다. <br />
<br />
벤처기업 중 R·D 유형 비중이 27.3%(전국 평균 18.0%)에 달하고 창업기 기업 비중도 높다. <br />
<br />
반면 경북은 광·제조업 비중이 41.4%(전국 평균 23.0%)로 포항, 구미, 경산, 영천 등 권역별로 분화된 전통 제조 중소·중견기업이 주력 산업군이다. <br />
<br />
인재 유치 측면에서도 여건이 다르다. <br />
<br />
수도권 청년의 85%가 세종·대전 아래로는 취업하지 않겠다고 응답하는 상황에서 경북에 본사를 둔 투자기관이 검증된 투자심사역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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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형 투자금융의 방향 … ‘전환’과 ‘연결’<br />
<br />
경상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북 투자금융株가 가져야 할 두가지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br />
<br />
첫째는 ‘전환’이다. 경북 제조 중소기업 창업자의 평균 연령이 60대 이상인 현실 속에 경북 투자금융株는 제조 강소기업의 전환과 도약을 지원하는 투자기관으로 설계될 전망이다. <br />
<br />
가업 승계 국면에 있는 기업에는 지분 일부를 인수해 성장 후 회수하는 방식으로 자본을 지원하고, AX 과정에 발생하는 매출 공백기에는 전환 구간 전용 메자닌 투자로 대응하는 등 수도권VC나 시중은행에서 관심을 갖지 않지만 경북 산업의 체질 개선에 필수적인 영역을 채워주겠다는 구상이다.<br />
<br />
 둘째는 ‘연결’이다. <br />
<br />
양 부지사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옛말을 인용하며 ‘한 기업을 키우려면 온 금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br />
<br />
경북 투자금융株는 경북신용보증재단, 시중은행, 기·신보 등 정책금융기관과 역할을 분담하는 ‘그레이존 해소자’로 설계된다. <br />
<br />
예컨대 기술만 있고 담보가 없는 기업에는 IP 발굴 비용을 지원하여 특허를 출원한 뒤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술 보증과 시중 은행의 운전자금 대출을 순차적으로 집행하는 협업모델이 제시됐다. <br />
<br />
경상북도는 이미 시중은행과 정책금융기관의 지역 본부로 구성된 '경상북도 정책금융 협의체'를 운영 중인만큼, 경북 투자금융株가 이 협의체와 긴밀하게 연계되는 구조를 설계한다는 구상이다.<br />
<br />
◆ ‘마중물’ 역할 – 기반 산업 PF로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br />
<br />
경북투자금융株의 역할은 개별 기업에 대한 투자에 머무르지 않는다. <br />
<br />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기반산업 시설에 대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에 마중물 자본으로 참여함으로써 고용 창출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직접 견인한다는 구상도 논의됐다.<br />
<br />
대표적인 사례로는 반도체 파운드리와 로봇 파운드리 같은 첨단 기반시설 조성 PF를 생각해 볼 수 있다. <br />
<br />
경북에 반도체 파운드리 시설이 들어서면 소재·부품·장비 벤더사, 엔지니어링 인력, 물류·서비스 등 전후방으로 파급효과가 확산된다. <br />
<br />
구미의 반도체·전자 산업 기반, 포항의 철강·소재 인프라, 경산·영천의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등 경북이 보유한 권역별 제조 자산은 이 같은 PF 기반시설의 입지 여건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다.<br />
<br />
경북이 보유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급 호텔·리조트 PF 사업도 생각해 볼 수 있다. <br />
<br />
민간 금융기관이나 수도권 VC가 리스크를 이유로 참여를 꺼리는 초기 PF 구간에서 경북 투자금융株가 앵커 투자자로 나서면, 리스크가 완화되어 민간 자본이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경북도의 판단이다. <br />
<br />
경북이 직접 첫 번째 투자자가 되어야 민간이 따라온다는 양 부지사의 문제의식이 PF 영역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다.<br />
<br />
◆ 생태계에도 투자 – 수도권 VC에게는 ‘비용’에 불과<br />
<br />
경북도는 투자기관의 역할을 단순한 자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지역 투자 생태계 조성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
<br />
수도권 VC에게 판로 개척 지원, 기업·인력간 네트워크 조성, 세미나 개최 등 정보 제공은 돈 안 되는 ‘비용’에 불과하지만, 경북투자금융株 관점에서는 경북의 투자생태계가 두터워질수록 기대수익이 높아지는만큼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투자’인 것이다.<br />
<br />
투자금융株가 중간에서 신용 보증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간 B2B 매칭데이, 대기업 구매담당자를 초청한 쇼케이스 개최, ‘경상북도 투자금융株 투자기업’으로 브랜딩한 해외 전시회 공동 출전, 경북 기업인 LP(유한책임조합원) 유치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br />
<br />
경상북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경북 투자금융株의 설립방향과 운영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br />
<br />
양 부지사는“오늘 이 자리에 투자금융 전문가와 경북 전문가가 모두 모였다”고 “두 전문성이 만나 경북에 실제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관을 설계해달라”며 폭넓은 협업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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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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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44: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3</guid>
		<title><![CDATA[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지정 위한 개발계획 본격 착수]]></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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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13일 오전 10시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안보 가치와 산업·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이다.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법인세, 지방세, 부담금 감면 및 자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며, 산단형이나 관광․문화형 또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할 수 있다. 경기도는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가나다 순) 등 3곳을 대상으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에 따라 경기도 접경지역 내 평화경제특구 지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경기도, 연천군·파주시·포천시, 외부 전문가, 용역수행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까지 개발계획 구상과 사업계획 수립을 추진한 뒤, 2026년 9월 통일부에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후 2027년 8월 추가 지정 건의를 검토하고, 2027년 9~10월 최종보고와 용역 준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효율적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도-시·군-용역수행기관 간 실무협의체도 구성·운영한다. 실무협의체를 통해 후보지별 추진현황 점검, 현안 조정 및 일정 협의 등 개발계획 수립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매월 정례회의와 필요 시 수시회의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개발계획을 총괄하고 시·군 협의 조정, 중앙부처 대응, 제도개선 건의 등을 맡는다. 연천군·파주시·포천시는 후보지별 기초자료 제공, 각종 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이행, 현장 대응 등을 담당하며, 용역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후보지 현황 분석, 개발구상, 토지이용계획 수립, 특구 지정 신청자료 작성 지원 등을 수행한다.

박현석 평화협력국장은 “도와 시·군, 전문가가 함께 협력해 실현 가능성 있는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경기도 접경지역이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특구 지정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532-86862.jpg"/></div>경기도는 13일 오전 10시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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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제특구는 남북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안보 가치와 산업·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이다.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법인세, 지방세, 부담금 감면 및 자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며, 산단형이나 관광․문화형 또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할 수 있다. 경기도는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된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가나다 순) 등 3곳을 대상으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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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용역은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에 따라 경기도 접경지역 내 평화경제특구 지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경기도, 연천군·파주시·포천시, 외부 전문가, 용역수행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경기도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까지 개발계획 구상과 사업계획 수립을 추진한 뒤, 2026년 9월 통일부에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후 2027년 8월 추가 지정 건의를 검토하고, 2027년 9~10월 최종보고와 용역 준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도는 효율적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도-시·군-용역수행기관 간 실무협의체도 구성·운영한다. 실무협의체를 통해 후보지별 추진현황 점검, 현안 조정 및 일정 협의 등 개발계획 수립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매월 정례회의와 필요 시 수시회의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경기도는 개발계획을 총괄하고 시·군 협의 조정, 중앙부처 대응, 제도개선 건의 등을 맡는다. 연천군·파주시·포천시는 후보지별 기초자료 제공, 각종 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이행, 현장 대응 등을 담당하며, 용역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후보지 현황 분석, 개발구상, 토지이용계획 수립, 특구 지정 신청자료 작성 지원 등을 수행한다.<br />
<br />
박현석 평화협력국장은 “도와 시·군, 전문가가 함께 협력해 실현 가능성 있는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경기도 접경지역이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특구 지정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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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532-868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5:4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2</guid>
		<title><![CDATA[무안군, 관내 스포츠시설 이용자 대상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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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안군은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스포츠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무안군치매안심센터는 무안스포츠파크 수영장과 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 궁도장 등 총 1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 검진을 실시함으로써 치매검진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참여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치매조기검진과 치매 관련 상담은 무안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5837-41844.jpg"/></div>무안군은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스포츠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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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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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치매안심센터는 무안스포츠파크 수영장과 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 궁도장 등 총 1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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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 검진을 실시함으로써 치매검진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참여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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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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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매조기검진과 치매 관련 상담은 무안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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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5837-418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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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59:0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21</guid>
		<title><![CDATA[전북,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8일 개시… 121만명·2,138억원 지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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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TF 2차 점검회의를 열고,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의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예산 확보부터 지급 수단, 현장 대응, 도민 편의 지원까지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주요 현안은 ▲국비 추경성립전 예산 승인 및 시군 자금 송부 현황 ▲선불카드 58만 6,000여 장 확보 계획 ▲사용처 확대(기존 11만 4,986개→11만 6,383개, 주유소·하나로마트·로컬푸드 추가) ▲읍면동 보조 인력 450명 배치 ▲이의신청 처리 시스템 교육 ▲온·오프라인 대민 홍보 ▲부정유통 신고센터 운영 방안 등이다.

2차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도민으로, 총 121만 명에게 2,138억 원이 지원된다. 지역별 지급액은 전주시·군산시·익산시·완주군 주민 15만 원, 정읍시·남원시·김제시 주민 20만 원, 진안군·무주군·장수군·임실군·순창군·고창군·부안군 주민 25만 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족 1만 2,000여 명도 이번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원하는 수단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은 신청 다음 날 충전되며,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온라인 쇼핑몰과 유흥·사행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조 인력 450명을 배치해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 받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 운영된다.

1차 지급(4월 27일~5월 8일)에서는 대상자 16만 1,250명 중 14만 8,773명이 신청해 92.3%의 지급률을 기록, 전국 평균(91.2%)을 웃돌았다. 875억 원이 집행됐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도는 2차 지급에서도 누락자가 없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지급 대상자 선정 결과나 지원 금액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의 신청이 가능하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차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도민 누구도 지원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현장 지원체계를 적극 운영해 신속하고 편리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918-65007.jpg"/></div>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TF 2차 점검회의를 열고,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의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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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예산 확보부터 지급 수단, 현장 대응, 도민 편의 지원까지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주요 현안은 ▲국비 추경성립전 예산 승인 및 시군 자금 송부 현황 ▲선불카드 58만 6,000여 장 확보 계획 ▲사용처 확대(기존 11만 4,986개→11만 6,383개, 주유소·하나로마트·로컬푸드 추가) ▲읍면동 보조 인력 450명 배치 ▲이의신청 처리 시스템 교육 ▲온·오프라인 대민 홍보 ▲부정유통 신고센터 운영 방안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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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도민으로, 총 121만 명에게 2,138억 원이 지원된다. 지역별 지급액은 전주시·군산시·익산시·완주군 주민 15만 원, 정읍시·남원시·김제시 주민 20만 원, 진안군·무주군·장수군·임실군·순창군·고창군·부안군 주민 25만 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족 1만 2,000여 명도 이번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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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원하는 수단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은 신청 다음 날 충전되며,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온라인 쇼핑몰과 유흥·사행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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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조 인력 450명을 배치해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 받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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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지급(4월 27일~5월 8일)에서는 대상자 16만 1,250명 중 14만 8,773명이 신청해 92.3%의 지급률을 기록, 전국 평균(91.2%)을 웃돌았다. 875억 원이 집행됐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도는 2차 지급에서도 누락자가 없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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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대상자 선정 결과나 지원 금액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의 신청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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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차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도민 누구도 지원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현장 지원체계를 적극 운영해 신속하고 편리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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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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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9:3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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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위군, 2026 대구광역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게이트볼 “종합 우승” 쾌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군위군은 지난 12일 성서실내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2026 대구광역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게이트볼 종목에서 종합 1위(우승)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군위군은 총 7개 팀 42명의 정예 선수단이 출전하여 대구 8개 구·군을 대표하는 베테랑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군위군 대표팀은 예선부터 본선까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동료들과 한마음으로 합심한 덕분에 종합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군위군의 자부심과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844-51621.jpg"/></div>군위군은 지난 12일 성서실내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2026 대구광역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게이트볼 종목에서 종합 1위(우승)를 차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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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군위군은 총 7개 팀 42명의 정예 선수단이 출전하여 대구 8개 구·군을 대표하는 베테랑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군위군 대표팀은 예선부터 본선까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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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동료들과 한마음으로 합심한 덕분에 종합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군위군의 자부심과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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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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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844-516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8:5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9</guid>
		<title><![CDATA[동대문구, 가정의 달 맞아 초등생 대상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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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꽃을 매개로 가족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창의성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가정의 달과 스승의 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인성교육의 의미도 함께 담아냈다.

오는 15일 스승의 날에는 홍파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꽃 작품과 감사 메시지를 통해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이문초등학교와 전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꽃의 종류와 특징, 꽃 관리 방법, 색채 조합 및 디자인 구성 방법 등을 배우며 플로리스트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카네이션과 다양한 생화를 활용해 자신만의 꽃바구니와 플라워 작품을 제작하며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꽃을 꾸미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선물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며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들이 가족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110-98828.jpg"/></div>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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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꽃을 매개로 가족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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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창의성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가정의 달과 스승의 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인성교육의 의미도 함께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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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스승의 날에는 홍파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꽃 작품과 감사 메시지를 통해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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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이문초등학교와 전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꽃의 종류와 특징, 꽃 관리 방법, 색채 조합 및 디자인 구성 방법 등을 배우며 플로리스트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카네이션과 다양한 생화를 활용해 자신만의 꽃바구니와 플라워 작품을 제작하며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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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꽃을 꾸미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선물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며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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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부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들이 가족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110-988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2:20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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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8518</guid>
		<title><![CDATA[무안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운영]]></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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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안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해 카네이션 장식을 제작하고, 이를 꽃풍선과 결합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활동으로 운영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꽃풍선을 부모님과 가족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여 청소년은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체험이 신기했고,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드릴 생각에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기술 체험과 감성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활동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0043-22399.jpg"/></div>무안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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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해 카네이션 장식을 제작하고, 이를 꽃풍선과 결합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활동으로 운영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꽃풍선을 부모님과 가족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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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청소년은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체험이 신기했고,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드릴 생각에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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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기술 체험과 감성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활동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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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60043-223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00: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7</guid>
		<title><![CDATA[구례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 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남 구례군은 5월 13일 여름철 호우․태풍․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오수미 부군수를 비롯한 주요 재난 관리 부서장과 구례경찰서, 구례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구례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후위기 심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재난 유형별 대응계획을 점검하고, 엘리뇨 등 기후 변동에 따른 태풍 대응 방안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산사태․침수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주민 대피 및 통제 체계 △하천․배수로․공사장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찰 방안 △빗물받이․배수로 등 배수 시설 점검 및 정비계획 △고령자․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보호대책 등이다. 

오수미 부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의 양상이 더욱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914-12636.jpg"/></div> 전남 구례군은 5월 13일 여름철 호우․태풍․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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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오수미 부군수를 비롯한 주요 재난 관리 부서장과 구례경찰서, 구례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구례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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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후위기 심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재난 유형별 대응계획을 점검하고, 엘리뇨 등 기후 변동에 따른 태풍 대응 방안도 집중 논의했다.<br />
<br />
주요 점검 내용은 △산사태․침수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주민 대피 및 통제 체계 △하천․배수로․공사장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찰 방안 △빗물받이․배수로 등 배수 시설 점검 및 정비계획 △고령자․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보호대책 등이다. <br />
<br />
오수미 부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의 양상이 더욱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914-126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9:2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6</guid>
		<title><![CDATA[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실버케어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3일 여성행복맞춤센터 강의실에서 실버케어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열어 교육 수료생의 취업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훈련기관인 호계요양보호사교육원을 비롯해 엘림종합복지센터, 백정애건강실버타운, 다사랑복지재단, 한국나눔복지회북구지회 등 5개 관련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분야별 취업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북구새일센터 관계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행정과 기록, 사례관리, 지역사회연계 등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사회복지사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일자리협력망 회의가 취업연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842-52627.jpg"/></div>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3일 여성행복맞춤센터 강의실에서 실버케어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열어 교육 수료생의 취업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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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교육훈련기관인 호계요양보호사교육원을 비롯해 엘림종합복지센터, 백정애건강실버타운, 다사랑복지재단, 한국나눔복지회북구지회 등 5개 관련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분야별 취업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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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새일센터 관계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행정과 기록, 사례관리, 지역사회연계 등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사회복지사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일자리협력망 회의가 취업연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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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842-526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8:59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5</guid>
		<title><![CDATA[성주군, 참외 활용 외식메뉴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홍보·시식 행사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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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성주군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에서 성주참외를 활용한 외식메뉴 '참외겨자무침' 홍보·시식 행사와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외를 활용한 새로운 반찬 메뉴인 '참외겨자무침'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고 소비자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참외겨자무침 밀키트'도 함께 출시·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음식연구회 체험부스에서는 '참외라페'를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여 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외겨자무침'은 2025년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추진한 현장실용공동연구과제를 통해 개발된 메뉴로, 2026년 농산물가공기술표준화 사업인 ‘성주참외를 활용한 외식메뉴 개발 및 보급’ 용역의 일환으로 홍보·시식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관내 식당 5개소에서 참외겨자무침 메뉴를 제공하며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실시했고,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는 확대 보급을 위해 식당·반찬가게·식품제조업소 등 9개소를 선정하여 기술이전 및 메뉴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외 소비가 생과 중심에서 다양한 조리법과 외식메뉴로 확대되어 참외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외식업체에서도 참외를 활용한 반찬과 다양한 메뉴 개발이 활성화되어 성주군이 참외 대표 산지로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654-74185.jpg"/></div>성주군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에서 성주참외를 활용한 외식메뉴 '참외겨자무침' 홍보·시식 행사와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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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에서는 참외를 활용한 새로운 반찬 메뉴인 '참외겨자무침'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고 소비자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참외겨자무침 밀키트'도 함께 출시·판매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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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우리음식연구회 체험부스에서는 '참외라페'를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여 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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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외겨자무침'은 2025년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추진한 현장실용공동연구과제를 통해 개발된 메뉴로, 2026년 농산물가공기술표준화 사업인 ‘성주참외를 활용한 외식메뉴 개발 및 보급’ 용역의 일환으로 홍보·시식행사를 추진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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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지난해에는 관내 식당 5개소에서 참외겨자무침 메뉴를 제공하며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실시했고,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는 확대 보급을 위해 식당·반찬가게·식품제조업소 등 9개소를 선정하여 기술이전 및 메뉴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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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외 소비가 생과 중심에서 다양한 조리법과 외식메뉴로 확대되어 참외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외식업체에서도 참외를 활용한 반찬과 다양한 메뉴 개발이 활성화되어 성주군이 참외 대표 산지로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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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654-741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7:41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4</guid>
		<title><![CDATA[경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추진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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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산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기준 확정에 따라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지원금 신청·지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한 소득 하위 70% 시민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운영한다.

대상자 선정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함께 등재된 사람을 동일 가구로 보고 가구 단위로 이루어진다. 

다만,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고액 자산가로 분류되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수단은 1차와 동일하게 신용·체크카드 또는 경산사랑카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연계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경산사랑카드는 ‘그리고 앱’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지급 대상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 접근성이 낮은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한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요청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을 접수하고 지원금을 지급하여 시민의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미리 신청하면 지급 금액, 신청 기간 등 맞춤형 정보를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카카오톡, 토스, 국민비서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6일부터 관련 안내가 제공된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지원금이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급하겠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급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 92%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91.2%)과 경상북도 평균(90%)을 상회하는 수치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원금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142-98234.jpg"/></div>경산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기준 확정에 따라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지원금 신청·지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한 소득 하위 70% 시민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br />
<br />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운영한다.<br />
<br />
대상자 선정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함께 등재된 사람을 동일 가구로 보고 가구 단위로 이루어진다. <br />
<br />
다만,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고액 자산가로 분류되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br />
지급수단은 1차와 동일하게 신용·체크카드 또는 경산사랑카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br />
<br />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연계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경산사랑카드는 ‘그리고 앱’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한편, 지급 대상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br />
<br />
이의신청은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된다.<br />
<br />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 접근성이 낮은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한다. <br />
<br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요청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을 접수하고 지원금을 지급하여 시민의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미리 신청하면 지급 금액, 신청 기간 등 맞춤형 정보를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 <br />
<br />
해당 서비스는 카카오톡, 토스, 국민비서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6일부터 관련 안내가 제공된다.<br />
<br />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지원금이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급하겠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급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경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 92%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91.2%)과 경상북도 평균(90%)을 상회하는 수치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원금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br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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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142-982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42:2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3</guid>
		<title><![CDATA[진구, 청년상권운영단 전포사잇길 상인회, 부산마케팅고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3</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3</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가 추진하는 ‘2026년 통합 청년상권운영단’ 구성원인 전포사잇길 상인회(좋은사잇)와 부산마케팅고등학교가 지난 5월 7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직업교육 인적자원 교류를 시작으로 실습시설 활용, 현장실습 및 진로지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청년상권과 직업교육기관이 협력해 상호 발전 기반을 구축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장실습(현장체험)처 제공 및 교육 지원 △부산마케팅고 졸업(예정)자의 선취업·후진학 지원시스템 구축 △취업률 향상을 위한 각종 지원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이다.

전포사잇길에는 청년 창업가가 운영하는 카페와 베이커리, 공방, 디저트 전문점 등이 밀집해 있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이를 통해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지역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효과가 기대된다.

이상인 전포사잇길 상인회장은 “청년상권은 단순 소비 공간을 넘어 청년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현장형 교육 플랫폼으로도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협력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2025년 전포사잇길 청년상권운영단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전포카페거리·전포사잇길·전포공구길 등 3개 상권을 연계한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포 청년상권을 하나의 통합 브랜드로 육성하고, 청년 창업·문화·교육·소통이 공존하는 청년친화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정기회의를 운영하고, 상권 브랜딩 지원사업, 공동 앵커 행사, 청년 창업 실험 및 청년 예술가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436-69719.jpg"/></div>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가 추진하는 ‘2026년 통합 청년상권운영단’ 구성원인 전포사잇길 상인회(좋은사잇)와 부산마케팅고등학교가 지난 5월 7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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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전문직업교육 인적자원 교류를 시작으로 실습시설 활용, 현장실습 및 진로지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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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상권과 직업교육기관이 협력해 상호 발전 기반을 구축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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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장실습(현장체험)처 제공 및 교육 지원 △부산마케팅고 졸업(예정)자의 선취업·후진학 지원시스템 구축 △취업률 향상을 위한 각종 지원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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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사잇길에는 청년 창업가가 운영하는 카페와 베이커리, 공방, 디저트 전문점 등이 밀집해 있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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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지역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효과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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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전포사잇길 상인회장은 “청년상권은 단순 소비 공간을 넘어 청년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현장형 교육 플랫폼으로도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협력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부산진구는 2025년 전포사잇길 청년상권운영단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전포카페거리·전포사잇길·전포공구길 등 3개 상권을 연계한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br />
<br />
이를 통해 전포 청년상권을 하나의 통합 브랜드로 육성하고, 청년 창업·문화·교육·소통이 공존하는 청년친화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통합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정기회의를 운영하고, 상권 브랜딩 지원사업, 공동 앵커 행사, 청년 창업 실험 및 청년 예술가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436-697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5:04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2</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AI바이브 코딩 활용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의회 업무 자동화 추진]]></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의회는 5월 13일(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판교)에서 '2026년도 의회 디지털 역량강화 AI 바이브 코딩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무처 직원(5급~7급) 총 26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실무 자동화 도구를 직접 설계·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 AI 활용 단계를 넘어 직원 스스로가 AI를 자유롭게 다루며 자동화 도구를 직접 만들어내는 ‘AI 네이티브’ 의회 구현을 목표로 마련했다.

1일 워크숍에 이어 1개월간 팀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조례안 유사 법령 자동 비교 ▲예결산 검토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답변 초안 작성 ▲입법예고 서식 검토 등 의회 실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결과물 도출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의회는 1개월간 진행되는 팀 프로젝트가 종료된 이후 결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별도로 개최해, 우수 사례를 의회 전 부서로 확산하고 의정 업무 혁신 과제로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진덕훈 공간정보화과 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직원이 직접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내는 'AI 네이티브' 의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성과공유회로 우수 사례를 전 부서에 확산해 도민에게 더 효율적인 의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215-73530.jpg"/></div>경기도의회는 5월 13일(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판교)에서 '2026년도 의회 디지털 역량강화 AI 바이브 코딩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무처 직원(5급~7급) 총 26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실무 자동화 도구를 직접 설계·개발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워크숍은 단순 AI 활용 단계를 넘어 직원 스스로가 AI를 자유롭게 다루며 자동화 도구를 직접 만들어내는 ‘AI 네이티브’ 의회 구현을 목표로 마련했다.<br />
<br />
1일 워크숍에 이어 1개월간 팀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조례안 유사 법령 자동 비교 ▲예결산 검토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답변 초안 작성 ▲입법예고 서식 검토 등 의회 실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결과물 도출을 목표로 한다.<br />
<br />
경기도의회는 1개월간 진행되는 팀 프로젝트가 종료된 이후 결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별도로 개최해, 우수 사례를 의회 전 부서로 확산하고 의정 업무 혁신 과제로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진덕훈 공간정보화과 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직원이 직접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내는 'AI 네이티브' 의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성과공유회로 우수 사례를 전 부서에 확산해 도민에게 더 효율적인 의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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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의회|의회|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hj8163@hanmail.net 김영준</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215-73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2:2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1</guid>
		<title><![CDATA[경산시, 식약처 사칭 물품 구매 사기 주의 당부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1</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1</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산시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행정 기관을 사칭한 위조 공문으로 식품 영업자에게 물품 구매 및 금전 입금을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해당 사기 수법은 '식품위생법' 개정이나 위생 점검 강화를 명목으로 위생 관리 장비 구비가 의무화된 것처럼 안내한 뒤, 특정 업체를 통해 ATP 측정기, 온·습도계 등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사기범들은 실제 행정기관 공문과 유사하게 제작한 문서에 담당자 이름, 직위, 연락처, 점검 일정 등을 기재해 신뢰를 유도하고 있으며, 팩스와 문자메시지, 전자우편 등을 통해 영업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또한 “장비를 구비하지 않으면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나 “구매 비용은 추후 환급 가능하다”는 등의 설명으로 입금을 재촉하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

경산시는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는 특정 업체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전화·문자를 통한 계좌 입금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특히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기재된 공문 ▲특정 업체 거래 유도 ▲전화상 계약 및 즉시 입금 요구 등의 경우에는 사칭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심스러운 연락이나 공문을 받은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관계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금전 피해가 우려될 경우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최근 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을 이용한 사기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식품 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의심스러운 공문이나 금전 요구를 받은 경우 반드시 관계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 피해를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811-32488.jpg"/></div>경산시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행정 기관을 사칭한 위조 공문으로 식품 영업자에게 물품 구매 및 금전 입금을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br />
<br />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해당 사기 수법은 '식품위생법' 개정이나 위생 점검 강화를 명목으로 위생 관리 장비 구비가 의무화된 것처럼 안내한 뒤, 특정 업체를 통해 ATP 측정기, 온·습도계 등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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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범들은 실제 행정기관 공문과 유사하게 제작한 문서에 담당자 이름, 직위, 연락처, 점검 일정 등을 기재해 신뢰를 유도하고 있으며, 팩스와 문자메시지, 전자우편 등을 통해 영업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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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비를 구비하지 않으면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나 “구매 비용은 추후 환급 가능하다”는 등의 설명으로 입금을 재촉하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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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는 특정 업체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전화·문자를 통한 계좌 입금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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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기재된 공문 ▲특정 업체 거래 유도 ▲전화상 계약 및 즉시 입금 요구 등의 경우에는 사칭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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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심스러운 연락이나 공문을 받은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관계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금전 피해가 우려될 경우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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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최근 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을 이용한 사기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식품 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의심스러운 공문이나 금전 요구를 받은 경우 반드시 관계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 피해를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1203|11204" term="11203|11204"/>
		<author>igelharine@gmail.com 김도성</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811-324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48:36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10</guid>
		<title><![CDATA[동대문구, 어린이들의 특별한 무대 연다…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0</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0</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2일까지 '2026 동대문구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신의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동대문구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및 동대문구 거주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 분야는 독창과 중창으로 구분되며, 참가자는 1개 분야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중창은 동일 부문 학년에 해당하는 학생으로 구성해야 하며, 팀당 인원은 10명 이내이다.

참가곡은 국내에서 발표된 동요로 제한되며, 예선과 본선에서 서로 다른 곡을 선택할 수 있다. 예선은 동요 1절을 2분 내외로 가창한 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본선에서는 전곡을 가창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동대문구청 누리집(구민참여→온라인접수)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후 예선 영상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심사는 5월 25일부터 6월 4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본선 진출자는 6월 10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본선 행사는 7월 11일 오후 2시에 동대문구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대문구 교육정책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114-81574.jpg"/></div>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2일까지 '2026 동대문구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신의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
<br />
참가 대상은 동대문구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및 동대문구 거주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 분야는 독창과 중창으로 구분되며, 참가자는 1개 분야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중창은 동일 부문 학년에 해당하는 학생으로 구성해야 하며, 팀당 인원은 10명 이내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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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곡은 국내에서 발표된 동요로 제한되며, 예선과 본선에서 서로 다른 곡을 선택할 수 있다. 예선은 동요 1절을 2분 내외로 가창한 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본선에서는 전곡을 가창하게 된다.<br />
<br />
참가 신청은 동대문구청 누리집(구민참여→온라인접수)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후 예선 영상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br />
<br />
예선 심사는 5월 25일부터 6월 4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본선 진출자는 6월 10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본선 행사는 7월 11일 오후 2시에 동대문구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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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대문구 교육정책과로 하면 된다.<br />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4114-815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41:2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9</guid>
		<title><![CDATA[이천시, 유해물질 취급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총력”]]></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9</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9</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천시는 12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유해물질 취급시설을 방문해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유해물질 취급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이천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현장을 점검에 참여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했다.

이날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 전담 공무원뿐만 아니라 건축, 토목, 소방, 전기, 유해물질, 가스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점검단은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부터 유해물질 저장 시설의 적정성, 화재 예방 시스템 작동 여부, 누전 차단기 정상 작동 및 노후 배선 정리 상태 확인 등 전문 분야별로 세밀한 검토를 진행했다.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이천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유해물질 사고는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단 하나의 빈틈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민간 전문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과 함께 신속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천시는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노후 건축물, 교량, 옹벽 등 재난 취약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637-34223.jpg"/></div>이천시는 12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유해물질 취급시설을 방문해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유해물질 취급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이천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현장을 점검에 참여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했다.<br />
<br />
이날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 전담 공무원뿐만 아니라 건축, 토목, 소방, 전기, 유해물질, 가스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점검단은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부터 유해물질 저장 시설의 적정성, 화재 예방 시스템 작동 여부, 누전 차단기 정상 작동 및 노후 배선 정리 상태 확인 등 전문 분야별로 세밀한 검토를 진행했다.<br />
<br />
박종근 이천시 부시장(이천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유해물질 사고는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단 하나의 빈틈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민간 전문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과 함께 신속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한편, 이천시는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노후 건축물, 교량, 옹벽 등 재난 취약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637-342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6:4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8</guid>
		<title><![CDATA[부산 동구, 제8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동구대장’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8</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8</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 동구는 지난 5월 9일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2026년 제8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근거해 청소년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국가 및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참여기구다.

 청소년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과 자문,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부산 동구청과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협력해 운영하고 있으며, ‘동구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구대장’은 동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청소년 정책과 사업의 시행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청소년이 행복한 동구를 직접 만들겠다는 뜻을 품은 청소년 7명이 ‘동구대장’에 참여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 위원 위촉과 함께 ‘동구대장’의 연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정책 참여 교육이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 위원은 “청소년도 지역사회 정책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이 뜻깊게 느껴졌다. 앞으로 또래 친구들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253-16143.jpg"/></div>부산 동구는 지난 5월 9일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2026년 제8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br />
<br />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근거해 청소년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국가 및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참여기구다.<br />
<br />
 청소년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과 자문,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br />
<br />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부산 동구청과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협력해 운영하고 있으며, ‘동구대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br />
<br />
 ‘동구대장’은 동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청소년 정책과 사업의 시행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
<br />
 올해는 청소년이 행복한 동구를 직접 만들겠다는 뜻을 품은 청소년 7명이 ‘동구대장’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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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 위원 위촉과 함께 ‘동구대장’의 연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위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정책 참여 교육이 진행됐다.<br />
<br />
 발대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 위원은 “청소년도 지역사회 정책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이 뜻깊게 느껴졌다. 앞으로 또래 친구들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2253-161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3:5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7</guid>
		<title><![CDATA[대전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시설 합동점검 실시
]]></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7</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7</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13일 중구 유천동 일원 중점관리지역에서 행정안전부, 금강유역환경청, 중구청과 함께 하수도시설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행정안전부와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대전시 및 중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맨홀 추락방지시설과 빗물받이, 우수관로 등 주요 하수도시설의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대전시는 현재 도심 침수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와 우수관로 정비를 집중 추진하고 있는 상황으로, 우기 전까지 중점관리구역 내 위치한 빗물받이 5,315개소에 대한 집중 준설 및 청소를 완료할 계획이며, 우수관로 82km 구간에 대해서도 점검과 준설 작업을 마쳐 원활한 우수 배수 기능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국비 16억 원과 시비 38억 원 등 총 54억 원을 투입해 침수 우려가 높은 중점관리지역 내 맨홀 5천여 개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유실로 인한 추락과 넘어짐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침수가 반복되는 지역에는 배수경계석, 개량형 빗물받이, 원형사각 수로관 등을 설치해 상습 침수구간 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빗물받이 내 담배꽁초 및 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하수도시설 안전관리는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중점관리지역은 물론 일반지역까지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607-34177.jpg"/></div>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13일 중구 유천동 일원 중점관리지역에서 행정안전부, 금강유역환경청, 중구청과 함께 하수도시설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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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는 행정안전부와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대전시 및 중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맨홀 추락방지시설과 빗물받이, 우수관로 등 주요 하수도시설의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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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현재 도심 침수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와 우수관로 정비를 집중 추진하고 있는 상황으로, 우기 전까지 중점관리구역 내 위치한 빗물받이 5,315개소에 대한 집중 준설 및 청소를 완료할 계획이며, 우수관로 82km 구간에 대해서도 점검과 준설 작업을 마쳐 원활한 우수 배수 기능을 확보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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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는 국비 16억 원과 시비 38억 원 등 총 54억 원을 투입해 침수 우려가 높은 중점관리지역 내 맨홀 5천여 개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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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유실로 인한 추락과 넘어짐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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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침수가 반복되는 지역에는 배수경계석, 개량형 빗물받이, 원형사각 수로관 등을 설치해 상습 침수구간 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빗물받이 내 담배꽁초 및 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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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하수도시설 안전관리는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중점관리지역은 물론 일반지역까지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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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607-341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36:32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6</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다이나믹인더스트리' 현장 방문…펀드 투자 성과 점검]]></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6</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6</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펀드'를 통해 발굴·육성한 자원순환 분야 혁신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밀착형 현장 소통에 나섰다.

도는 13일 남원시 사매면에 위치한 폐태양광 패널 재활용 전문 기업 '㈜다이나믹인더스트리'를 방문해 펀드 투자 성과를 점검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규제 개선 및 후속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종훈 경제부지사, 인라이트벤처스 박문수 대표(도 펀드 운용사), ㈜다이나믹인더스트리 김현수 대표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기업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향후 폐태양광 재활용 시장 선점을 위한 도내 물류망 구축, 규제 완화, 후속 투자 유치 등 실무 과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는 전북자치도 조성 펀드가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을 실질적으로 견인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다이나믹인더스트리는 전북 펀드로부터 25억 원을 투자받아 남원공장 내 첨단 설비를 구축했으며, 이를 계기로 총 72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공공 펀드가 유망 기업의 기술력을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민간 자본의 참여를 이끌어낸 투자 선순환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 4월 대통령 인도 방문 시 '한·인도 신흥시장개척단'에 선정돼 동행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

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이차전지·자원순환 등 신산업 분야 유망 기업에 대한 펀드 투자를 확대하고, 완주(연구)·남원(생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밸류체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다이나믹인더스트리는 수명이 다한 폐태양광 패널에서 은·구리·실리콘 등 유가금속을 고순도로 추출하는 기술과 자동화 설비 제조 능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자체 개발한 '친환경 물리적 분리 공정'은 화학약품 사용을 최소화해 2차 오염을 방지하면서도 재활용 효율을 높인 것이 강점이다. 탄소중립·순환경제가 글로벌 표준으로 부상하면서 폐태양광 재활용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다이나믹인더스트리는 전북 펀드가 발굴한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전북특별법 특례를 적극 활용해 규제를 완화하고, 적기 자금 지원이 이뤄지도록 펀드 운용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957-91338.jpg"/></div>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펀드'를 통해 발굴·육성한 자원순환 분야 혁신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밀착형 현장 소통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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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13일 남원시 사매면에 위치한 폐태양광 패널 재활용 전문 기업 '㈜다이나믹인더스트리'를 방문해 펀드 투자 성과를 점검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규제 개선 및 후속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종훈 경제부지사, 인라이트벤처스 박문수 대표(도 펀드 운용사), ㈜다이나믹인더스트리 김현수 대표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기업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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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향후 폐태양광 재활용 시장 선점을 위한 도내 물류망 구축, 규제 완화, 후속 투자 유치 등 실무 과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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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리는 전북자치도 조성 펀드가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을 실질적으로 견인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다이나믹인더스트리는 전북 펀드로부터 25억 원을 투자받아 남원공장 내 첨단 설비를 구축했으며, 이를 계기로 총 72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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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공공 펀드가 유망 기업의 기술력을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민간 자본의 참여를 이끌어낸 투자 선순환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 4월 대통령 인도 방문 시 '한·인도 신흥시장개척단'에 선정돼 동행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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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이차전지·자원순환 등 신산업 분야 유망 기업에 대한 펀드 투자를 확대하고, 완주(연구)·남원(생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밸류체인을 강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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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인더스트리는 수명이 다한 폐태양광 패널에서 은·구리·실리콘 등 유가금속을 고순도로 추출하는 기술과 자동화 설비 제조 능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자체 개발한 '친환경 물리적 분리 공정'은 화학약품 사용을 최소화해 2차 오염을 방지하면서도 재활용 효율을 높인 것이 강점이다. 탄소중립·순환경제가 글로벌 표준으로 부상하면서 폐태양광 재활용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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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다이나믹인더스트리는 전북 펀드가 발굴한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전북특별법 특례를 적극 활용해 규제를 완화하고, 적기 자금 지원이 이뤄지도록 펀드 운용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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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경제" term="10862|10865"/>
		<author>sbpark72@hanmail.net 박수복</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957-913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0:03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5</guid>
		<title><![CDATA[중구, '새 보금자리 찾아’…황방산 새끼 두꺼비 대이동 시작]]></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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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울산 중구의 소중한 생태 자원인 황방산 새끼 두꺼비들의 새 보금자리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중구는 지난 5월 12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틈을 타 장현저류지에서 부화한 새끼 두꺼비 수만 마리가 무리 지어 서식지인 황방산으로 본격적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끼 두꺼비들은 도로를 가로지르는 대신 장현저류지에서 황방산으로 향하는 길목에 설치된 유도 울타리와 생태통로를 통해 찻길 사고(로드킬)를 피해서 안전하게 산으로 올라갔다. 

이날 현장에서 황방산두꺼비 봉사단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은 새끼 두꺼비 이동 현황을 관찰·기록하고 주변에 위험 요소가 있는지 살피며 새끼 두꺼비들을 안전한 방향으로 유도했다.

중구는 새끼 두꺼비의 대이동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이동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황방산에 서식하는 성체 두꺼비들은 매년 2~3월께 장현저류지로 내려와 알을 낳는다.

알에서 부화한 새끼 두꺼비들은 5~6월께 비가 오는 등 습도가 높은 날 서식지인 황방산으로 이동하는 특성을 지닌다.

중구 관계자는 “작은 생명들이 무사히 여정을 마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144-88111.jpg"/></div>울산 중구의 소중한 생태 자원인 황방산 새끼 두꺼비들의 새 보금자리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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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지난 5월 12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틈을 타 장현저류지에서 부화한 새끼 두꺼비 수만 마리가 무리 지어 서식지인 황방산으로 본격적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br />
새끼 두꺼비들은 도로를 가로지르는 대신 장현저류지에서 황방산으로 향하는 길목에 설치된 유도 울타리와 생태통로를 통해 찻길 사고(로드킬)를 피해서 안전하게 산으로 올라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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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 황방산두꺼비 봉사단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은 새끼 두꺼비 이동 현황을 관찰·기록하고 주변에 위험 요소가 있는지 살피며 새끼 두꺼비들을 안전한 방향으로 유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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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새끼 두꺼비의 대이동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이동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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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방산에 서식하는 성체 두꺼비들은 매년 2~3월께 장현저류지로 내려와 알을 낳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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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부화한 새끼 두꺼비들은 5~6월께 비가 오는 등 습도가 높은 날 서식지인 황방산으로 이동하는 특성을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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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관계자는 “작은 생명들이 무사히 여정을 마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과학/환경|환경" term="10864|10898"/>
		<author>dyddydtka@naver.com 정창완</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144-881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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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32:0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4</guid>
		<title><![CDATA[중구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2026 태화강마두희축제 세부 계획 확정]]></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4</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4</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5월 13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 15명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의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 중구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공식 행사 △대표 프로그램 △태화강마당 △마두희마당 △참여마당 △동헌마당 △공연마당 △어린이마당 등 다양한 주제의 40여 종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특별히 올해는 수상 무대 요가 시연, 수상 무대 패션쇼, 외국인 끼 페스티벌, 청소년 예술제, 승마 체험 등 태화강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주제별로 살펴보면 공식 행사로는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고,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화합을 다지고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울산 큰줄당기기 마두희와 전국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 등이 진행된다.

태화강마당으로는 치맥 축제와 수상 줄당기기, 수상 체험, 수상 비행 곡예(하이드로 플라잉 워터쇼), 물놀이터 등이 운영되고, 마두희마당으로는 마두희 큰줄 제작과 골목길 줄당기기 등이 펼쳐진다.

참여마당으로는 마두랑 차 마시기와 태화강마두랑 장터 등이 운영되고, 동헌마당으로는 전국소리경연대회와 도호부사 행차, 역사 체험프로그램 수령! 동헌을 거닐고(告) 등이 진행된다.

공연마당으로는 울산큰애기가요제와 우리동네 가수왕, 전통 마당극, 생활예술인한마당 등이 펼쳐지고, 어린이마당으로는 어린이 골목 놀이터, 회전 목마,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투어) 등이 운영된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전국 거리 음악(버스킹) 대회, 청춘의 다리-야외카페, 단오맞이 행사 등이 열린다.

박문태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태화강의 아름다움과 마두희의 역동적인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태화강마두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로 선정된 만큼 올해는 더욱 재미있고 참여하고 싶은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120-52659.jpg"/></div>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5월 13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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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 15명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의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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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화강마두희축제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 중구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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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는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공식 행사 △대표 프로그램 △태화강마당 △마두희마당 △참여마당 △동헌마당 △공연마당 △어린이마당 등 다양한 주제의 40여 종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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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올해는 수상 무대 요가 시연, 수상 무대 패션쇼, 외국인 끼 페스티벌, 청소년 예술제, 승마 체험 등 태화강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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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살펴보면 공식 행사로는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고,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화합을 다지고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울산 큰줄당기기 마두희와 전국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 단오맞이 한마당 씨름대회 등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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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마당으로는 치맥 축제와 수상 줄당기기, 수상 체험, 수상 비행 곡예(하이드로 플라잉 워터쇼), 물놀이터 등이 운영되고, 마두희마당으로는 마두희 큰줄 제작과 골목길 줄당기기 등이 펼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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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마당으로는 마두랑 차 마시기와 태화강마두랑 장터 등이 운영되고, 동헌마당으로는 전국소리경연대회와 도호부사 행차, 역사 체험프로그램 수령! 동헌을 거닐고(告) 등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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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마당으로는 울산큰애기가요제와 우리동네 가수왕, 전통 마당극, 생활예술인한마당 등이 펼쳐지고, 어린이마당으로는 어린이 골목 놀이터, 회전 목마,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투어) 등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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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부대행사로 전국 거리 음악(버스킹) 대회, 청춘의 다리-야외카페, 단오맞이 행사 등이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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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태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태화강의 아름다움과 마두희의 역동적인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태화강마두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로 선정된 만큼 올해는 더욱 재미있고 참여하고 싶은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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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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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2:07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3</guid>
		<title><![CDATA[청년 재테크 꿀팁 전수! 달성청년혁신센터, 맞춤형 금융 교육 실시]]></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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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달성청년혁신센터는 13일 달성청년혁신센터 내 스타트업카페에서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진로공감 토크콘서트’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사회초년생을 노린 보이스피싱, 불법 채무 추심 등 금융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지식을 습득해 스스로를 보호하고 건전한 자산 형성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배우면 바로 써먹는 청년 재테크 꿀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경제 유튜버 ‘김지아’ 강사가 연사로 나서 현장에 모인 35명의 지역 청년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연은 사회초년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무 중심의 정보들로 채워졌다. 주요 내용은 ▲현명한 신용카드 활용법 및 신용점수 관리 전략 ▲고금리 대출의 위험성 및 금융범죄 예방 수칙 ▲금융 기초 개념 및 ‘ETF 투자’ 입문 ▲개인별 소비 습관 점검 및 재테크 고민 상담 등이다.

 특히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대목은 ‘공감형 소통’이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경제적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맞춤형 해결책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센터는 이번 1차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맞춤형 금융 교육’을 상설화하고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향후에는 ▲공무원․공기업 취업 준비 ▲지역 기업 재직자 토크 ▲창업가 및 프리랜서를 위한 자금 관리 등 수요자 맞춤형 주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노용우 달성청년혁신센터장은 “금융 지식의 부족이 청년들의 경제적 고립이나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반영해 금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502-49855.jpg"/></div> 달성청년혁신센터는 13일 달성청년혁신센터 내 스타트업카페에서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진로공감 토크콘서트’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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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사회초년생을 노린 보이스피싱, 불법 채무 추심 등 금융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지식을 습득해 스스로를 보호하고 건전한 자산 형성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이번 행사는 ‘배우면 바로 써먹는 청년 재테크 꿀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경제 유튜버 ‘김지아’ 강사가 연사로 나서 현장에 모인 35명의 지역 청년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br />
<br />
 강연은 사회초년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무 중심의 정보들로 채워졌다. 주요 내용은 ▲현명한 신용카드 활용법 및 신용점수 관리 전략 ▲고금리 대출의 위험성 및 금융범죄 예방 수칙 ▲금융 기초 개념 및 ‘ETF 투자’ 입문 ▲개인별 소비 습관 점검 및 재테크 고민 상담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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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대목은 ‘공감형 소통’이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경제적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맞춤형 해결책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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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는 이번 1차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맞춤형 금융 교육’을 상설화하고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향후에는 ▲공무원․공기업 취업 준비 ▲지역 기업 재직자 토크 ▲창업가 및 프리랜서를 위한 자금 관리 등 수요자 맞춤형 주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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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용우 달성청년혁신센터장은 “금융 지식의 부족이 청년들의 경제적 고립이나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반영해 금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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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사회/복지|사회" term="10862|10866"/>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502-498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35:48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2</guid>
		<title><![CDATA[기장군, 2026년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입학식 열려]]></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2</link>
		<mobile>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2</mobile>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장군은 지난 5월 9일 철마면 와여리 274번지 일원에서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기장군 및 부산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과 가족, 도시농업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6년 기장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는 4월 18일 첫수업을 시작으로 10월까지 토요일 총 16회 수업으로 운영된다. 열매 채소 심기, 모내기와 같은 텃밭 체험활동 및 요리실습과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정을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졸업장이 수여되며,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어린이들의 자연 감수성과 생태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인 체험 학습형 텃밭을 확대하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및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등 지역 커뮤니티 조성 및 활성화를 통한 도시농업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234-79446.jpg"/></div>기장군은 지난 5월 9일 철마면 와여리 274번지 일원에서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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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입학식에는 기장군 및 부산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과 가족, 도시농업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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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기장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는 4월 18일 첫수업을 시작으로 10월까지 토요일 총 16회 수업으로 운영된다. 열매 채소 심기, 모내기와 같은 텃밭 체험활동 및 요리실습과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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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정을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졸업장이 수여되며,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어린이들의 자연 감수성과 생태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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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복 기장군수는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인 체험 학습형 텃밭을 확대하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및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등 지역 커뮤니티 조성 및 활성화를 통한 도시농업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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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image><![CDATA[ http://koreanews.co.kr/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1234-794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0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12:40 +00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501</guid>
		<title><![CDATA[전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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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koreanews.co.kr/news/view.php?no=28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주시가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시는 13일 시청 8층 재난상황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25개 관계 부서장, 35개 동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앞서 수립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부서별 사전 대비 사항과 재난 발생 시 대응계획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 등 재난 양상이 복합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올해도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먼저 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상황 근무 체계를 운영하고,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동 주민센터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장에게도 주민대피 명령권을 부여하고, 동 단위까지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해 초기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시는 인명피해우려지역 114개소를 지정·관리하는 한편,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도 완료했다. 

 여기에 시는 본격적인 우기 전까지 상습침수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정비를 마무리하고,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과 시운전을 통해 즉시 가동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하는 한편, 자율방재단과 연계한 현장 대응도 강화했다. 또, 동별 주민 대피계획 수립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주민 참여 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폭염 분야의 경우 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를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상황 관리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 폭염 대책은 기상청의 폭염 특보 체계 개편에 발맞춰 한층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구체적으로 시는 기존 2단계(주의보-경보) 체계에서 체감온도 38℃ 이상 시 발령되는 ‘폭염중대경보’가 신설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3단계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했다. 또, 밤 최저기온 26℃ 이상 시 운영되는 ‘열대야주의보’ 기준에 맞춰 야간 시간대 시민 안전을 위한 예찰 및 보호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뿐만 아니라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열대야주의보 시에는 야간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하는 등 유연한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동시에 시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신체적 취약계층 1만5857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417명)를 통한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평시 주 1회 방문에서 폭염 특보 시에는 1일 1회 확인 체계로 전환하는 등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키로 했다.

 여기에, 시는 저소득 취약가구에 냉방바우처를 지급하고,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를 24시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또, 건설 현장 및 영농 작업자에게는 폭염 취약 시간대(오후 2시~5시) 작업 중지를 권고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

 시는 무더위쉼터 운영을 내실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한옥마을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쿨링포그와 그늘막, 스마트승강장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대 설치키로 했다.

 이외에도 시는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SNS와 전광판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는 물론, 통장과 자생단체 등 현장 인력을 통한 폭염 취약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행동 요령 전파 등 시민 밀착형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재난 대응은 ‘보고’보다 ‘행동’이 우선이며, 동장과 현장 공무원이 직접 상황을 판단하고 즉시 통제와 대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대응을 해달라”면서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상습 침수 구역,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 대응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605/portalnetworks/20260513153922-22341.jpg"/></div>전주시가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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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13일 시청 8층 재난상황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25개 관계 부서장, 35개 동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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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의는 앞서 수립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부서별 사전 대비 사항과 재난 발생 시 대응계획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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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 등 재난 양상이 복합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올해도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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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상황 근무 체계를 운영하고,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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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동 주민센터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장에게도 주민대피 명령권을 부여하고, 동 단위까지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해 초기 대응력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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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시는 인명피해우려지역 114개소를 지정·관리하는 한편,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도 완료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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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시는 본격적인 우기 전까지 상습침수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정비를 마무리하고,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과 시운전을 통해 즉시 가동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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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하는 한편, 자율방재단과 연계한 현장 대응도 강화했다. 또, 동별 주민 대피계획 수립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주민 참여 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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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분야의 경우 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를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상황 관리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 폭염 대책은 기상청의 폭염 특보 체계 개편에 발맞춰 한층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br />
<br />
 구체적으로 시는 기존 2단계(주의보-경보) 체계에서 체감온도 38℃ 이상 시 발령되는 ‘폭염중대경보’가 신설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3단계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했다. 또, 밤 최저기온 26℃ 이상 시 운영되는 ‘열대야주의보’ 기준에 맞춰 야간 시간대 시민 안전을 위한 예찰 및 보호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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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 아니라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열대야주의보 시에는 야간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하는 등 유연한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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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에 시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신체적 취약계층 1만5857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417명)를 통한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평시 주 1회 방문에서 폭염 특보 시에는 1일 1회 확인 체계로 전환하는 등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키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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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시는 저소득 취약가구에 냉방바우처를 지급하고,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를 24시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또, 건설 현장 및 영농 작업자에게는 폭염 취약 시간대(오후 2시~5시) 작업 중지를 권고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br />
<br />
 시는 무더위쉼터 운영을 내실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한옥마을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쿨링포그와 그늘막, 스마트승강장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대 설치키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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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에도 시는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SNS와 전광판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는 물론, 통장과 자생단체 등 현장 인력을 통한 폭염 취약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행동 요령 전파 등 시민 밀착형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br />
<br />
 우범기 전주시장은 “재난 대응은 ‘보고’보다 ‘행동’이 우선이며, 동장과 현장 공무원이 직접 상황을 판단하고 즉시 통제와 대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대응을 해달라”면서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상습 침수 구역,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 대응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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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9457123@naver.com 박수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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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39:36 +00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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