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4월부터 초등 1~2학년에게‘국산 과일’ 간식 제공
울산시가 성장기 아동의 입맛을 건강한 국산과일로 사로잡는다.
울산시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돌봄·방과후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산 제철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총 7억 1,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124개 초등학교 약 1만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