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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년 ‘교과연계 토론도서 지원’ 사업 추진

  • 이재창 기자
  • 입력 2026.03.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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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실을 토론의 장으로, ‘교과연계 북팩’지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교 현장의 교과 수업과 연계한 독서 및 토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교과연계 토론도서 지원’ 사업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과연계 토론도서 지원’ 사업은 학급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일 도서 1종을 20~35권씩 묶은 북팩을 학교로 직접 방문해 대출하고 회수하는 사업이다. 이는 학생들이 같은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에는 대전 지역 초·중·고 100교를 대상으로 총 102종 3,530권의 토론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학사일정을 고려한 탄력적 대여 기간 운영과 수업 연계형 독후활동 길잡이 확대 제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독서 수업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담당 교사의 업무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토론 도서 지원 신청은 3월 12일 10시부터 K-에듀파인을 통해 가능하며,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같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은 학생들의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는 핵심 교육 활동이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독서 교육 지원으로 교실 속 토론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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