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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행거리 감축 시 인센티브 지급

  • 정창완 기자
  • 입력 2026.03.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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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분야)’참여자를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는 승용‧승합차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 단위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1차 모집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참여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량 소유자이다. 단, 친환경차량(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및 법인‧단체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자는 모집 기간 내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전용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 후 차량번호판 및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참여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주행거리 감축 실적을 평가하여 감축률 및 감축량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의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된다.

시는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독려를 통해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이라며,“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인센티브 혜택까지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또는 논산시청 환경과 기후변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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