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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치경찰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 운영

  • 정창완 기자
  • 입력 2026.04.0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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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10월,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심리회복 프로그램 추진
울산시가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울산경찰청 방문을 시작으로 5개 경찰서를 돌며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는 각종 사건·사고 대응 및 과중한 대민 업무로 심리적 피로가 누적된 경찰공무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을 위해 심리상담 및 검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의료 장비를 갖춘 전용 버스에 탑승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정신건강 검진 및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상담 및 고위험군 연계 △전문가 1대1 상담 등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재홍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 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치유(힐링)버스’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울산 자치경찰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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