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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가동

  • 정창완 기자
  • 입력 2026.03.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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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불법소각 우려 지역 등 현장점검 활동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돌입했다.

군은 올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을 위해 민간감시원을 선발하고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및 불법 소각 행위 등에 대한 집중적인 감시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미세먼지 민간감시원은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불법소각 우려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미세먼지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불법소각 예방 및 감시 ▲미세먼지 관련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 대응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 등이다.

완주군은 특히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맞아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관리와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에 대해 사전 근무지침과 교육을 완료했다”며 “미세먼지 불법배출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점검, 농촌 불법소각 예방 홍보,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등 다양한 대기환경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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