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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기독교연합회·계산교회, 가정의 달 나눔 실천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5.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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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 취약계층·복지 사각지대 주민 생활안정 돕고 싶어”
강진군기독교연합회와 계산교회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4일 강진군기독교연합회는 강진군민을 위한 기도회에서 십시일반 모은 헌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계산교회는 환절기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포근한 차렵이불을 함께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강진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저소득 아동 관련 프로그램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준철 강진 부군수는 “군민의 삶 속에 온정을 실천한 강진군기독교연합회와 계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따뜻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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