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본격화!
충북 영동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본격화하며,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35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올해 계절근로자 운영이 시작됐다.
이번 입국 인원은 필리핀 두마게티시 근로자 34명과 몽골 칭겔테이구 근로자 1명이다.
특히 몽골 근로자는 지난해 몽골 지방정부(칭겔테이구, 사인샨드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