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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관내 공영주차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3.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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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무인정산기 개선으로 장애인·고령자 등 교통약자 접근성 강화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관내 공영주차장 5개소에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이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낮은 조작 높이를 적용하고, 화면 확대·점자 키패드·음성 안내·고대비 모드 지원 등 다양한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의 주차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성 강화 취지를 반영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설치된 곳은 ▲동두천시청 부설주차장 ▲보산동 공영주차장 ▲송내지구 공영주차장 ▲중앙역세권 공영주차장 ▲중앙동 공영주차장으로 총 5개소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전무인정산기 개선을 통해 교통약자의 주차장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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