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귀촌인 30여 명과 소통... 센터 조속 운영 필요성 공감

이날 간담회에는 귀농귀촌인제주도연합회 고희권 회장을 비롯한 귀농귀촌인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오 지사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간위탁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12월에 지정됐으며, 도의회 동의 등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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