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마다 앞장선 그들…헌신의 시간, 대원들에 감사 전해

이날 기념식에는 김관영 도지사, 이오숙 소방본부장, 강경숙 익산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한정수·윤영숙·김정수 도의원, 익산의용소방대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어서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지역 안전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원 32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소방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대원들에게는 재난의 최전선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보여준 헌신과 봉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기념식은 의용소방대가 지역 재난 대응의 중요한 한 축으로서 수행해 온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한 대원들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맡은 사명을 충실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다졌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열정과 봉사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역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활약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 지원과 화재 예방,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든든한 지역 안전 파수꾼”이라며, “앞으로도 전북소방과 의용소방대가 하나 되어 도민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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