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강은 온라인 콘텐츠 기반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전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구오필리아 백정은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온라인 플랫폼의 이해와 확장방법 △블로그 광고 콘텐츠를 활용한 수익 창출 전략 △ChatGPT를 활용한 블로그 콘텐츠 제작 방법 등 실제 창업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방법과 블로그 수익화 전략을 함께 소개해 참여자들이 온라인 기반 창업의 가능성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블로그와 AI를 활용해 수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돼 창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실무 중심 강의라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우수 창업자 발굴 및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창업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