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희망의 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협의회 연혁 및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소개, 공로패 전달, 협의회기 이양,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이 서로 덕담을 나누는 ‘인사와 소통의 시간’과 함께 희망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제7·8·9대 회장으로 재임하며 동두천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한완수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이어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정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를 연결하고 시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민간 사회복지 협력의 플랫폼으로서 시민과 현장을 잇는 다리가 되어 더 따뜻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 강화, 사회복지 자원과 연계 및 지원,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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