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자면 대서리 일원…사업비 14억 5,000만 원 투입해 8월 완료

‘추자 보물섬 웰니스 광장’은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2018~2027)에 반영된 사업으로, 추자도 내 관광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획됐다.
현재 추자도는 참굴비로 널리 알려진 지역임에도 이를 상징하는 대표 공간이 부족해 참굴비를 형상화한 공원과 야외공연장 조성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광 거점 공간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14억 5,000만 원(국비 11억 6,000만 원, 지방비 2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2026년 도서종합개발사업(추자도, 우도, 비양도)에 총 10건·29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우천 해양수산과장은 “웰니스 광장 조성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기간 중 일부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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