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매는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놀(NOL) 인터파크티켓 등에서 가능

이번 무대는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대표작으로 구성된 클래식으로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한국의 젊은 거장이 선사하는 특별한 공연이다.
고전음악의 깊은 울림과 시대를 초월한 경험을 관객들에게 생생히 전달하며 예술적 감동과 문화적 향유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연은 양인모의 열정적이고 섬세한 연주 세계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의 정통성과 품격있는 사운드가 결합된 특별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뉴욕 필, 영국의 공연방송사(BBC)의 세계적 클래식 음악 플랫폼에 참여, 심포니 등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차세대 거장으로 인정받은 한국 대표 바이올리니스트이며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와 시벨리우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고,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주로 청중과 평단의 찬사를 받고 있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는 1841년 창단된 오스트리아 명문 악단으로 모차르트 음악 해석의 정통성을 이어온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이며 100년 넘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모차르트 위크의 핵심 무대를 담당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왔다.
이번 공연은 드라마적 긴장과 서정적 아름다움, 그리고 웅장한 스케일을 아우르며 관객들에게 고전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연극을 위해 작곡된 음악으로 ▲모차르트 '타모스, 이집트의 왕'을 초연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주피터” 등 명곡들을 연주한다.
예매는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놀(NOL) 인터파크티켓 ▲티켓링크▲예스24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클래식부산은 세계적 명성을 지닌 음악가의 명곡 작품을 기획한 공연인 '월드클래식 시리즈'로 세계 정상급 음악가를 통해 보편적 가치를 지닌 클래식 대표곡들로 부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월드클래식 시리즈는 정명훈 예술감독과 라 스칼라 필하모닉, 에드워드 가드너와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협연한 클래식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4월 26일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세르게이 타라소프가 무대에 올라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등 고전과 낭만의 깊이를 담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클래식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함께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이번 월드클래식 시리즈가 부산을 세계적인 음악 도시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클래식 예술이 시민들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파주시, '2026 제1차 가치 동행 페스타' 개최
파주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가치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가치 동행 페스타’를 개최한다. ‘가치 동행 페스타’는 파주시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협력해 추진하는 대규모 야외 행사로, 사회적경제기업 ... -
경남도, 도쿄서 ‘K-관광로드쇼’ 참가... 골든위크 관광객 유치 박차
경상남도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경남관광 매력을 알리는 현장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유치 목표에 발맞춰 일본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집중 홍보하기 ... -
스탬프 찍고 머무는 구미…체류 늘리고 2만원 돌려준다
구미시가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미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며, 4월 15일... -
서울시, 18일 광화문광장서 4·19혁명 66주년 기념행사 개최
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역사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 -
파주시, ‘도라산 셔틀열차’를 통일부와 함께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로 확대 개편 운영
파주시는 올해 3월까지 매월 1회(총 19회), 누적 1,700여 명이 이용해 꾸준히 인기를 얻었던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 관광을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로 개편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는 6년 6개월 만에 운행이 재개되는 서울역⁓도라산역 정기 관광 열차로, 디엠지(DMZ)를 넘어 남북... -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인파 몰린 고양종합운동장"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 9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공연장과 인근 상가까지 BTS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국내외 관람객으로 가득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