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장점검은 평택시 감사부서와 시민명예감사관 등 9명이 주택가에 있는 공공 어린이놀이터 5개소(원평동, 서정동, 신장1동, 포승읍)의 놀이기구의 파손, 놀이시설 청결 상태 및 시설 주변 안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평택시는 이번 현장점검 시 확인된 바닥재 이격 발생, 바닥 보도블럭 침하, 놀이터 안전난간 설치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에 참여한 시민명예감사관은 “공공 어린이놀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하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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