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농경지 및 산림 지역 야간 불법 소각 엄중 단속 및 계도 한용옥 기자 입력 2026.03.11 09:55 가 글자크기설정 작게 - 크게 + 대구 동구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관내 농경지 및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에 나섰다. 단속에 따라, 불법 소각 행위 적발시 엄중 경고 및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태료 부과)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야간에 발생하는 불법 소각 및 방화는 주민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라며, “소중한 산림 자원과 이웃의 재산을 잃는 일이 없도록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용옥 기자이 기자의 다른 기사 hanlucia@naver.com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세종시, 25개 기관·단체 참여 '2026 READY Korea 2차 훈련' 실시 경산소방서, 경산 예인유치원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은상' 수상 경산소방서,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최우수상' 수상 강진소방서, 온열질환자 구급활동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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