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타당성분석·점포운영·온라인마케팅·세무·법률 등 다양한 분야

이번 사업은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컨설팅 분야는 폭넓게 구성됐다. ▲일반분야(사업타당성분석, 상권·입지 분석, 손익 분석, 마케팅, 점포 운영, 업종 전환 등)와 ▲전문분야(SNS·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마케팅, AI 마케팅, 안전관리, 메뉴 개발, 세무, 노무, 법률 등)를 포함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총 24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을 4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단, 현재 휴·폐업 중이거나 보증 제한업종 영위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내 ‘소상공인 종합지원’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누리집 공고 또는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남신용보증재단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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