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 대상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으로 건강관리 역량 강화

이번 교육은 주요 만성질환의 증상과 관리방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성질환 아카데미'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총 6회 운영된다.
주제는 △암 예방 및 관리 △고혈압 증상 관리 △당뇨병 증상 및 관리 △심장질환 증상 및 관리 △뇌졸중 증상 및 관리 △노인천식 관리 등이다.
각 회차에서는 전문 강사의 교육과 혈압·혈당 검사를 진행한다.
주민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보건소를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만성질환은 꾸준한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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