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박차'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6.15 07:22
  • 글자크기설정

  • 총사업비 6억 7000만 원 들여 백현초·한얼초 2곳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승하차구역 조성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백현초등학교와 한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총사업비 6억 7000만 원을 투입해 5월부터 학교 주변 도로 재포장과 미끄럼방지 포장,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 등 보호구역 내 안전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했다.

구는 용인동부경찰서와 협의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했다.

백현초와 한얼초 어린이보호구역의 낡은 도로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고, 도색 작업도 마무리해 운전자가 보호구역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얼초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승하차 구역을 추가로 조성해 통학 시간대 차량 혼잡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용인특례시 기흥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박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