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바다·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자원순환 가치 전파

이 행사는 방문한 시민들이 즐겁게 녹색소비를 경험하고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아나바다 나눔터, 커피박 화분 만들기, 육아 플리마켓, 시민 참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해 원주시민 녹색장터는 앞으로 세 차례 더 시민들을 찾아간다. 향후 일정은 7월 2일, 9월 17일, 10월 17일에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원주시민 녹색장터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나눔의 장”이라며, “원주시의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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