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관기관·민간단체 250여 명 참여… 새만금 3호 방조제서 해양폐기물 10톤 수거

‘바다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 발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새만금 3호 방조제 해안가를 따라 약 2시간 동안 스티로폼 폐부표와 플라스틱, 폐어구, 비닐류 등 약 10톤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했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해안가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도서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해양쓰레기 수거 사각지대를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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