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 금요일 상도전통시장 ‘아리아 달밤장터’ 개최… 청춘 버스킹, 플리마켓 등 프로그램 마련

구는 상도전통시장(상도로47길 3) 일원에서 ‘아리아 달밤장터’를, 성대전통시장(성대로2길 7) 일원에서 ‘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를 운영한다.
아리아 달밤장터는 6월 12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축제 현장에는 ▲청춘 버스킹 ▲청춘 먹거리 장터 ▲공예품과 함께 소장품을 판매하는 주민동행 플리마켓 ▲캐리커쳐, 타로카드,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상도전통시장 내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유효기간 6월 8일~12일)을 지참한 고객에게는 무료 맥주 1잔 쿠폰과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
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는 6월 13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미디언 심형래가 방문해 상인들과 토크쇼, 노래자랑 등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초대가수 신안산, 송준의 무대를 비롯해 상도동 주민 셔플댄스 동호회, DJ 공연 등 흥겨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맥주부스 및 먹거리부스도 운영하며, 먹거리부스 이용 고객에게는 무료 맥주 쿠폰 1장을 제공한다.
한편, 구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 전통시장에서 시장별 특색을 살린 축제를 이어간다.
오는 9월에는 사당1동 먹자골목에서 ‘식도樂 천국 행사’, 남성사계시장에서 ‘고객 감사 대축제’, 10월에는 남성역 골목시장에서 ‘삼겹살(냉수육)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보기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원주시, '2026 LCK Road to MSI' 개최
원주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원주DB프로미아레나, 원주치악체육관에서 녪LCK Road to MSI’를 라이엇 게임즈와 공동 개최한다. ‘LCK Road to MSI’의 게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인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국내·외 팬층이 두터우며 한국팀이 가장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2026년 제1차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 개최
미래를 여는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에서 오는 6월 13일 '2026년 제1차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판매자와 소비자가 되어 물건을 사고 파는 경제 활동을 체험하며 돈과 물건의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 -
제주도, 동네 카페․마트도 관광사업체로…관광 지원 넓힌다
제주에서 카페나 마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아 공동 마케팅과 정책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별 여행객 증가 등 관광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골목상권 점포를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청 안내를 강화한다. ‘관광지원서비스업’은 여행... -
2026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13일 저녁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초여름 밤의 콘서트가 열린다. 수원특례시는 13일 저녁 7시 30분 수원 화성행궁 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원화성 헤리티지(heritage, 유... -
[기획보도]김제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김제시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충전’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김제시는 단순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3대 핵심 전략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 김제가 노력하고 있는 3대핵심 전... -
서울시, 안전·매력 겸비한 ‘명품 숙소’ 발굴...K-관광의 첫인상 높인다
서울시가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대표 숙소 찾기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6월 8일부터 24일까지 서울스테이 등록 숙소 대상, ‘2026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를 진행하고 서울 고유의 멋과 개성을 담은 숙소를 엄선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올해는 안전 및 주민 상생까지 고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