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행 cheer up! 힐링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은 ‘힐링플라워’를 주제로 조명희 플라워 전문 아티스트(해피모아교육센터 강사)의 진행으로 운영됐으며, 민원업무 수행 과정에서 누적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꽃 소재 소개 및 관리 방법 안내 ▲바구니 형태 잡기(오아시스 세팅, 균형·색감 구성) ▲제작 실습 ▲작품 감상 및 소감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계절 꽃 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꽃바구니를 완성했으며, 완성된 작품은 사무공간이나 가정에 두고 감상할 수 있어 교육이후에도 회복 경험을 일상 속에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꽃바구니를 완성한 후에는 ‘나를 위한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마련해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과 스스로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의 말을 적어보며, 일상에서도 자기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회복 메시지를 남기도록 했다.
김애영 영통구 대민협력관은 “공직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만든 ‘나를 위한 선물’이 바쁜 민원 현장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보는 작은 습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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