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장애인급식소 9개소를 대상으로 센터가 직접 방문해 실시하며, 장애인 이용자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고 건강한 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몸이 좋아하는 음식(이론) ▲채소 또띠아랩 만들기(요리활동)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이 건강한 식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채소 섭취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장애인급식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영양교육도 병행한다. 교육자료를 활용해 당류 함량 확인 방법과 건강한 식품 선택 요령 등을 안내함으로써 이용자에게 올바른 식사지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인 이용자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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