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왁뿌볼·달고나·솜사탕부터 비즈공예·베이킹까지 다양한 체험 선보여

이번 프로그램은 ‘요즘 공예 콘텐츠를 취향대로 즐기는 체험형 팝업’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달고나·솜사탕 체험, 비즈공예, 베이킹 체험 등 다양한 공예·체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며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별도 예약 없이 ▲왁뿌볼 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등 자율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현장 포토존과 SNS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체험과 추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SNS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나만의 키링백 꾸미기’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도시 안성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계정을 태그하면 현장에서 키링백을 받아 원하는 비즈와 파츠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주말에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6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비즈공예 체험이, 6월 20일부터 21일까지는 ‘마들렌&마카롱 만들기’ 베이킹 체험이 운영된다. 주말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회차별 10명씩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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