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기회의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자문위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2026년 동래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한권 협의회장은 “최근 국제사회는 안보·경제·기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합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한반도를 둘러싼 환경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이러한 시기일수록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가는 자문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제22기 역점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와 관련해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 및 참여 안내 시간을 마련하고, 사업의 취지를 공유하며 적극적인 인터뷰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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