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7m17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고 노지현 선수는 400m허들 경기에서 1분00초37 기록으로 1위, 고현서 선수는 창던지기에서 52m26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원반던지기에서는 정채윤 선수가 51m83을 기록하며 2위를, 최지윤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5m63으로 3위, 김태윤 선수가 110m허들에서 14m63으로 3위를 차지하면서 음성군청 육상팀은 출전선수 모두가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상경 감독은 “출전선수 모두가 입상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다가오는 대회에서도 모두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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