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4리그 11라운드, 서산FC와 격돌…상위권 굳히기 나서

진천HR FC는 현재 10경기에서 6승 2무 1패(승점 20점)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서산FC는 3승 6패로 10위권에 자리하고 있지만,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운 끈질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
이번 경기는 진천HR FC가 상위권 굳히기에 성공할지, 서산FC가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지 주목되는 승부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서울중랑축구단과의 K4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는 득점 없이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진천HR FC 선수단은 이번 홈경기에서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와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재운 군 체육진흥과 주무관은 “진천HR FC는 뛰어난 실력과 단합된 팀워크로 전국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며 “진천군민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HR FC는 오는 23일 진주종합운동장에서 현재 리그 1위인 진주시민축구단과 K4리그 12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원주시, '2026 LCK Road to MSI' 개최
원주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원주DB프로미아레나, 원주치악체육관에서 녪LCK Road to MSI’를 라이엇 게임즈와 공동 개최한다. ‘LCK Road to MSI’의 게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인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국내·외 팬층이 두터우며 한국팀이 가장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
[기획보도]김제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김제시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충전’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김제시는 단순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3대 핵심 전략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 김제가 노력하고 있는 3대핵심 전... -
“머물수록 혜택 커진다”…‘나주 1박 2득’ 3개월 만에 1만 명 돌파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 중인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이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새로운 관광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주시는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사업인 ‘나주 1박 2득’의 신청자가 1만 명을 ... -
진안에서 전북 유도 최강자 가려, 3개 유도대회 성황리 개최
지난 13일에서 14일까지 진안군 문예체육회관에서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유도대회가 열렸다. 진안군체육회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제51회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기 유도대회,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회장기 유도대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전북 대표 2차(... -
부천시, 상권활성화 위한 '부천일로, 미리 떠나는 휴가' 축제 성료
부천시는 지난 12일과 13일 부천일로 일대에서 지역 이미지 개선과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개최한 상권활성화 문화축제 ‘부천일로, 미리 떠나는 휴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 지역경제과와 상권활성화센터의 지원을 받아 부천일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 -
서귀포시,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안덕' 주민과 관광객 호응 속 개최
서귀포시는 6월 12일 안덕생활체육관 주차장에서 ‘제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헌혈 페스타’와 연계해 ‘2026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안덕’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읍‧면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는 찾아가는 콘서트로, 지역 축제와 공연, 인근 상권을 연계해 주민과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