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기에는 지난해 임산부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수요가 높았던 임산부 요가교실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 임산부 요가교실은 ▲관절을 유연하게 하는 요가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요가 ▲호흡 조절과 심신 안정을 돕는 힐링‧명상 요가 등 2회차로 운영된다.
태교교실은 산모의 정서적 안정감과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마크라메 자개모빌 만들기 ▲라벤더 오일을 활용한 비누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산부 출산준비교실은 동부보건과 교육실 및 다목적실에서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4시, 총 4회로 진행된다.
장연국 소장은 “관내 임산부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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