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리시,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시작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5.13 10:55
  • 글자크기설정

  • 왕숙천 둔치서 10월까지 운영…시민 대상 자전거 점검·수리 서비스 제공
구리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를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장소는 왕숙천 둔치 내 구리시 자전거 교육장 인근이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되며,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편의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리시,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