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분기 단양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2026년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공유 △2026년 2분기 정책건의 주제 설명 △자문위원 자유토론 및 설문 작성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2026년 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및 향후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태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복합적인 국제위기 상황 속에서 한반도의 안정적인 평화관리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부군수는 인사말씀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안보환경 속에서 한반도 평화관리 방향과 국제사회 협력 강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 국민 의견 반영 필요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단양군협의회는 제22기 중점 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국민 의견 반영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통일활동 활성화와 통일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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