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모습 담아

전달한 사진에는 지난달 15일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이레마을에서 열린 문화드림 행사 당시 입소자와 가족, 종사자들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당시 즐거웠던 찰나를 영구히 간직할 수 있도록 전문 작가들이 포착한 생생한 순간들을 액자로 제작해 전했다.
전달한 사진은 마을에 전시해 일상에서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문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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