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건 ‘함께 만드는 가치, 자부심 넘치는 우리의 일터’

임기는 2028년 5월 12일까지 2년이다.
하대호 씨는 사무국(총무과·재무과), 단과대학 행정실, 기획평가과 등 대학 내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지지를 얻었다.
하대호 신임 회장은 ‘함께 만드는 가치, 자부심 넘치는 우리의 일터’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학 통합 이후 직면한 업무 과중 해소와 인사 운영의 형평성 제고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하대호 신임 회장은 “현장의 작은 고충에도 귀 기울이는 진정한 소통의 창구가 되겠다.”라며 “우리의 노력이 정당한 보상과 존중으로 돌아오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하대호 신임 회장은 주요 공약으로 ▲당당한 권익: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체계 확립 및 부당 처우 단호 대응 ▲실속 있는 복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맞춤형 복지 혜택 발굴 ▲소통하는 공직협: 회원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상시 소통 시스템 구축 ▲전문성 강화: 공부하고 성장하는 행정 전문가 지원 체계 마련 등을 제시했다.
특히 하대호 신임 회장은 “인사상의 불이익이나 부당한 처우에 대해 ‘권익의 방패’가 되어 단호하게 대처하고, 대학본부와 끊임없이 소통하여 공정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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