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역량 강화 특강 개최

이번 특강은 직원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단순히 업무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콘텐츠 기획과 제작, 정책 홍보, 시민 소통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능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은 소이랩엑스 최돈현 대표가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최 대표는 최신 AI 기술 동향과 AI 크리에이터의 개념을 소개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영상·문서 콘텐츠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직원들은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과정과 행정업무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며, 실제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 제작을 직접 체험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직원은 “AI가 단순히 문서를 작성하거나 자료를 요약하는 도구를 넘어, 새로운 방식의 창작과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업무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AI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AI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스마트하고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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