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 체험과 환경정화 활동을 연계해 자원봉사자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숲길 생태 감각 깨우기 체험, 자연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체험, 공원 내 환경정화 활동 등에 참여하며 생태계 보전의 의미를 배우고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문찬주 센터장은 “숲체험 활동이 시민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고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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