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직원 2,600명 대상 인공지능 보안 수칙 등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최근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공기관 보안 전문강사를 초빙해 업무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시 보안 수칙과 개인정보 유출 예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전화·문자 사기(보이스피싱·스미싱), 해킹 메일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해커들의 접근 방식을 살펴보고,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개정 조항과 개인정보 유출점검 및 대응방법을 안내했다.
김산옥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은 “해마다 실시하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은 전 직원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유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최신 보안 지식을 포함한 내실 있는 교육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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