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부터 공원과 도심 공간을 활용한 정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열리는 행사로 지난해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을 자리잡았다.
올해 박람회는 방문객 1,500만 명을 목표로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역대 최장, 총면적 9만㎡ 167개 정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날 오 시장은 박람회장을 비롯해 박람회 기간 중 운영(6월 중) 예정인 서울숲 한강버스 선착장 등을 차례로 확인하고 ‘정원도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세심한 준비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오 시장은 “박람회가 180여 일 긴 기간 열리는 만큼 인파관리부터 폭염과 무더위 대책, 휴식공간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겠다”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초록 서울의 정체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서울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그린컬처’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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