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5회 운영, 32명 초등교사 대상 운영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의 학교체육 역량 강화와 초등 학교체육 활성화 우수 사례 발굴 및 일반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체육 수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연수는 아산 온양중앙초, 천안쌍정초 등 도내 초등학교와 전문 시설에서 진행되며, ▲기록형 스포츠(스포츠스태킹) ▲체력 운동(키즈핏 건강체력교실) ▲스포츠 표현활동(음악줄넘기) ▲전략형 스포츠(배구 학교스포츠클럽) ▲생태형 스포츠(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영역을 주제로 구성됐다.
또한 연수 이후에는 ‘학교체육 온라인 도전’을 운영하여 연수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공유하는 지속적 성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첫 연수는 4월 14일 온양중앙초에서 진행됐으며, 기록형 스포츠인 스포츠스태킹을 주제로 기본 기술 이해부터 수업 적용 방법까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참여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적 관계망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체육 수업은 학생들의 건강과 인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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