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전국 휴게소 최초로 치매극복선도기업에 지정된 인제 내린천휴게소의 지정을 기념하고,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내린천 휴게소 및 보건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제군은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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