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도 적극 동참

이번 회의에는 8개 관련 부서가 참석하여 임신‧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 주선 등 6개 분야에 대한 부서별 역할과 협업 과제를 공유했다.
또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도 동참하여 저출생 극복 의지를 다졌다. 4대 문화운동은 △부담없는 결혼(적은 비용으로 결혼하고 크게 행복한 작은 결혼식 문화) △행복한 출산(비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 등 확장적 가족관계 인정 문화) △즐거운 육아(아이를 최우선으로 하고 육아휴직을 육아근무로 우대하는 문화) △자유로운 일‧생활 균형(모두가 함께 일하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실천) 실천 문화운동이다.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리 시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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