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KSD나눔재단과 이티원 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아동들이 금융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13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주변의 금융회사와 관련 직업을 알아보고 저축과 투자 개념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업앤다운 투자게임’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금융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남구청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아동들의 올바른 소비와 저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경제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전인적 발달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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