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24일까지 총 20일간 세입·세출 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 전반에 대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게 된다.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은 물론, 결산 정보의 신뢰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예산이 당초 편성 목적에 부합하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를 중심으로 재정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고령군의회는 “결산검사는 재정 운영의 결과를 점검하고 향후 예산 운용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객관적이고 세밀한 검사를 통해 건전한 재정 운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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