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복지관 등 지역 내 9개 공공사업장에 배치돼 인턴십을 수행한다. 이들은 현장에서 행정업무 지원, 주민 프로그램 운영, 사업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인턴십을 통해 청년들이 공공기관에서 일자리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해 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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