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도심 주택 매입 및 공유재산 활용해 공영주차장 확대 및 공한지 주차장 확보

민선 8기 청주시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구역별 주차장 확대를 추진해왔으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노상주차장 7개소, 공한지 주차장 29개소, 주차타워 1개소, 노외주차장 6개소 등 총 48개소에 약 297억원을 들여 2,276면의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또한, 지속적인 확대 추진을 위해 사창동 366-64번지 외 7개소, 복대동 100-33번지 외 1개소, 수곡동 39-15번지외 3개소 등 총 14개소에 약 450억원을 투입하여 1,400여면의 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보조금 지원을 바탕으로 한 공유주차장 조성(25백만원/개소 지원)과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3백만원/개소 지원)이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 공유주차장 5개소와 내집 주자창 36개소 조성을 완료하는 결실을 이루어냈으며, 2026년에 공유주차장 2개소와 내집 주차장 10개소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구도심 내 주차장 부족 현상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겪는 불편사항이며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공영주차장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주차 걱정 없는 청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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