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사업 대상은 영동군에 등록된 사립 작은도서관 4개소이며, 선정된 도서관에는 각각 150만 원의 도서구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단, 전년도 선정 기관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운영 실태와 사업 계획의 적정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고,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4월 24일 발표된다.
군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독서 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기반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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